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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그게 소학댁이 살고있는경북성주 얘기랍니다ㅠㅠ성주5만 군민들이 화났습니다!매일매일 열리고있는 촛불시위!오늘은 소학댁가족들이 다같이성주군청에 와서 참여하고있답니다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매일한다고하니 성주군민뿐아니라소중한발걸음 연결연결되어지길 바래봅니다!이건 성주만의 일이 아니거든요!8시조금 넘어 도착했는데많이들 와계셨어요!!진작 왔었어야했어요ㅠㅠ참 많이들 모였죠?성주군민이 하나되는 순간입니다ㅠㅠ반납해야하는 태극기도 나눠주고촛불도 불붙여 나눠주시고뜨거운 백설기도 몇박스나 들고와다 나눠주고 생수까지...목터져라 외쳐봅니다사드반대!!!#성주#성주군민#성주사드배치#사드배치#사드배치반대시위#촛불집회#성주군청#촛불시위#성주촛불집회#성주촛불시위국민주권주의가 다시금 실현되는 모습이였고,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전세계에 알리게됐다.

과거 70년대 80년대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던 분들이 지금의 시위문화에 감격하시며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인터뷰를 보면서, 감격스러웠다.

 그런데 난 감격스러워 하면서 동시에  걱정이 생겨난다.

  이부분을 언급하고 싶다.

국민을 무시하고 경제적 효과와 성과수치에만 몰두하는 무책임한 이명박대통령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자리잡게 한건 국민들이 주도한 촛불시위인데.. 왠 촛불시위에 경각심을 가지라는 소리인가? 이번 촛불시위는 정말 했어야만 했다.

한국인의 잠재 사망가능성을 높여가면서 경제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사고방식을 제대로 고쳐줘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 역할은 현재로서 성공적으로 한것 같다.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촛불시위가 발전햇으면 좋겠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럴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촛불시위란 것이 첨으로 탄생한것이 노무현 정부때다.

그 이후로 평화시위의 이미지를 위해서 촛불시위가  활발하게 전개되서 여기 까지 왔다.

 그동안 촛불시위의 힘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것도 있고 사실 그렇지 못했던것이 더 많긴 하다.

하지만 주요한, 큰 사안들 일수록 촛불시위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그렇게 촛불시위의 영향력을 믿어온 국민들이 이번 소고기 문제에도 그 힘을 믿고 다시 변화의 가능성을 보고 시위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성공했다.

현재 이런 평화시위의 힘은 굉장히 커져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는 공감대도 형성됐고 실제로 바꿀수 있으며 국가의 권력을 국민이 실제로 가지고 있구나 라는것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런 상태에서 다음에  언제일어나게 될지 모르는 촛불집회가 문제다.

지난 수년간 커져온 국민시위의 영향력을 과대 평가할 것이 우선 걱정되고, 그로인해 앞으로의 정책집행부의 결정이  맘에 안들면 쉽게 쉽게 촛불집회라는 국민시위를 통해 의사표현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쉽게 쉽게 촛불시위가 열릴수록 정치적 계략이 숨어있다는 말또한 듣기 쉽다.

포퓰리즘으로 변질 될 가능성또한 현재로서 농후하다.

현재 촛불집회를 통한 국민의 힘이 나타난 이상 이를 이용하려하는 정치적 세력또한 없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촛불시위의 힘이 대단한것은 사실이다.

국민의 권력을 보여줬으니까..... 하지만 항상 국민이 옳다고 자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를들면 FTA의 경우 신자유주의 경제 시스템이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흐름속에서 피할수 없는 선택이었고, 그 흐름에서 조금이라도 앞서가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었다.

분명 승자와 패자가 생길수 밖에 없는 선택이다.

피해를 보는 대다수의 국민들과 그에 공감하는 많은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했다.

 하지만 국민의 힘이 커졌다는걸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앞으로 또 논란의 여지가 될 선택을 할경우 그것이 대부분의 국민의 의지에 반한다면 정부의 선택은 그릇된 것일까. 그 기준은?   .지금 이명박 정부는 5년을 국가경영해야 한다.

이미 미운털 지대루 박힌 이명박정부가 정책을 발표할때마다 생겨날 그 반발심은 안봐도 비됴다.

만약 여러 정책중에 실질적으로 실보다는 득이 더 많은 미래지향적인 정책이 있다면?? 그런데도 국민의 군중심리에 이끌려 정부가 국민에게 압도 당해 정책을 철회할수도 있다.

FTA때와 같은 의도로 촛불집회가 열려서 결과는 이번 소고기 협상의 그것처럼 될수 있는것이다.

 이번 소고기 사안은 온국민이 알수 있는 쉬운 사안이였다.

만약 전문적 지식과 미래를 내다보는 식견이 요구되는 사안에 대해서 미래의 정부와 여당, 야당이 정쟁을 벌이고 있을때 전문가들의 주장을 듣고 누구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분간하기 힘든상황에서  촛불시위의 가능성(??)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촛불시위의 분위기에 휩쓸리는 국민들?? 없다고 단언할 수 없다.

 무지몽매한 국민들의 의견이 틀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1%의 엘리트가 예측하고 계산하는 미래가 올바른 미래를 위한 투자일수도 있다.

  라는 가능성또한 열어두고 신중히 판단해야 할것이다.

 진중한 '촛불시위' 가 되었으면 한다.

아무때나 하는 촛불시위가 아니고, 진정으로 전 국민적인 힘을 모아야 할때만 '촛불시위'를 했으면 한다.

 크지 않은 정쟁때 마다 촛불시위 빈도가 너무 늘어나면 촛불시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는 약해질 수 밖에 없다.

이미 소소하고 잦은 촛불시위 때문에 일각에서는 '촛불시위'하면 좌파놈들이라고 손가락질 하기도 한다.

 난 국가가 위기에 빠질 짓을 윗분들이 하고 계실때 전 사회적 공감대를 얻을수 있는 설득력있는 촛불시위가 한국에 영원히 존재햇으면 하는 바람이다.

동시에 국민들의 진의가 이를 이용해보려는 정치세력에 의해서 더럽혀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다른건 몰라도 대운하까지는 촛불집회해서 막았음 좋겠다.

 -_-;    중독                                   출처 - daum 동영상 이명박 대통령. 제를 살릴거라고 생각하여 50%에 육박하는 표를 얻어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촛불시위가 한창이다.

게다가 요 며칠사이에는 경찰의 살수차까지 국민을 위협하며 이제는소고기만 위험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출처 - SBS 이슈 Poll SBS 여론조사에서도 말하듯이 취임 100일만에 이명박 지지율 20%까지 하락했다.

  덧글도 가관이었다.

대체 무얼 선택해야 하는건지 전부다 정답이라면서... 헐헐.국민의견을 수렴할줄 모르고 밀어붙이기만 하는 정책을 편다는건 국정관리 능력부족같다며 도덕성의 의심된다는 한마디로 정리하기도 했다.

gudwns555님 센스쟁이 ^^;  나는 흔히들 일컷는 노무현 빠도 이명박 빠도 아니다.

 그냥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내 생각을 풀어내는 것이니 편하게 생각하시고, 나라 걱정에 답답하고 슬픈 마음에 컴퓨터 앞에 앉았다.

 에휴, 또 한숨이...    하늘에 떠있는 별이 아니다.

수만개의 촛불이 불을 밝힌 모습 촛불집회가 열린지 한달이 지났다.

회사에 가나 모임에 가나 이명박, 소고기, 촛불집회, 살수차, 폭력 전경등나라 이야기가 안나오는 날이 없다.

적어도 예전에는 내가 먹고 살 궁리를 했지 나라 걱정은 안했었다.

 맥도날드, 서울경찰청 제1기동대, 한나라당 해킹 등이 있었고 여고생 실명, 30대 시민 물대포 맞고 실명,군화발 동영상이 번지고 있다.

 1980년대도 아닌 2008년에 이런일이 있다는게 믿기지도 않는다.

  국민들은 똑똑해졌다.

기술이 발달하여 영상장비 카메라가 보급화 되고 작은 핸드폰으로도 동영상을 찍을수 있다.

 미디어가 언론의 자유를 찾게되면서  1인미디어 블로그나 미니홈피등도 소고기 수입 반대, 평화 시위 보장 등 여기저기서 의견을 내고 있다.

 나는 회사를 마치고 자가차로 퇴근길에 촛불시위를 벌이던 시위대가 시간많고 여유로운 사람들쯤으로 한심스럽게 봤던 사람들중 하나로 참 부끄러웠다.

3일어제 밤 9시경 차끌고 광화문을 나갔다가 촛불집회 때문에 차가 막혀 신설동에서 응암동 집까지 오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며 투덜댔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이런 내가 한심하고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 촛불집회 시위대에게 같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미안한 마음도 들고.......    어린 아이들도 광우병이 뭔지 알 정도로 심각한데 귀를 닫은 정부. 공부하기도, 그 입시가 뭔지대학교 간다고 공부는데 열중인 중고생들이 촛불 집회에 나올만큼 반대하는 마음인데 왜 그들은폭력을 써야하는지...  점점 전경들도 초심을 잃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방패로 때리고 군화로 밟고. 민주주의는 어디로 간걸까? 다시 20세기로 돌아간 것 같다.

마치 폭력에 중독 이라도 된 것처럼 방패를 휘두르는데 보는 내가 아찔할 정도.    어른들은 나같은,,, 그리고 나보다 어린 학생들에게도 '니들이 무슨 정치를 아냐'며 공부나 하라신다.

유관순은 1919년 몇살이었는지 아십니까? 나라를 사랑하고 조국을 아끼는 마음이요,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다.

     출처 - 경향닷컴  많은 동영상들이 여기저기 장악하고 있지만 이 동영상은 정말 충격이었다.

[촛불시위] 최선의 선택


이건 뭐하자는건지. 경찰이 성추행도 하시나요? 예전같았으면 방송에 나가지도못할 동영상이지만....... 더 마음이 아프다.

국민과 정부가 하나가 되는 날. 그날이 올까?    이명박 취임 100일,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에게 남겨준 것은 무엇일까?2008년에 켜진 촛불. 후

불면 꺼지는 촛불처럼 쉽게 꺼지지 않을 것 같다.

국민주권주의가 다시금 실현되는 모습이였고,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전세계에 알리게됐다.

과거 70년대 80년대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던 분들이 지금의 시위문화에 감격하시며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인터뷰를 보면서, 감격스러웠다.

 그런데 난 감격스러워 하면서 동시에  걱정이 생겨난다.

  이부분을 언급하고 싶다.

국민을 무시하고 경제적 효과와 성과수치에만 몰두하는 무책임한 이명박대통령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자리잡게 한건 국민들이 주도한 촛불시위인데.. 왠 촛불시위에 경각심을 가지라는 소리인가? 이번 촛불시위는 정말 했어야만 했다.

한국인의 잠재 사망가능성을 높여가면서 경제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사고방식을 제대로 고쳐줘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 역할은 현재로서 성공적으로 한것 같다.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촛불시위가 발전햇으면 좋겠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럴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촛불시위란 것이 첨으로 탄생한것이 노무현 정부때다.

그 이후로 평화시위의 이미지를 위해서 촛불시위가  활발하게 전개되서 여기 까지 왔다.

 그동안 촛불시위의 힘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것도 있고 사실 그렇지 못했던것이 더 많긴 하다.

하지만 주요한, 큰 사안들 일수록 촛불시위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그렇게 촛불시위의 영향력을 믿어온 국민들이 이번 소고기 문제에도 그 힘을 믿고 다시 변화의 가능성을 보고 시위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성공했다.

현재 이런 평화시위의 힘은 굉장히 커져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는 공감대도 형성됐고 실제로 바꿀수 있으며 국가의 권력을 국민이 실제로 가지고 있구나 라는것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런 상태에서 다음에  언제일어나게 될지 모르는 촛불집회가 문제다.

지난 수년간 커져온 국민시위의 영향력을 과대 평가할 것이 우선 걱정되고, 그로인해 앞으로의 정책집행부의 결정이  맘에 안들면 쉽게 쉽게 촛불집회라는 국민시위를 통해 의사표현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쉽게 쉽게 촛불시위가 열릴수록 정치적 계략이 숨어있다는 말또한 듣기 쉽다.

포퓰리즘으로 변질 될 가능성또한 현재로서 농후하다.

현재 촛불집회를 통한 국민의 힘이 나타난 이상 이를 이용하려하는 정치적 세력또한 없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촛불시위의 힘이 대단한것은 사실이다.

국민의 권력을 보여줬으니까..... 하지만 항상 국민이 옳다고 자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를들면 FTA의 경우 신자유주의 경제 시스템이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흐름속에서 피할수 없는 선택이었고, 그 흐름에서 조금이라도 앞서가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었다.

분명 승자와 패자가 생길수 밖에 없는 선택이다.

피해를 보는 대다수의 국민들과 그에 공감하는 많은 국민들이 촛불집회를 했다.

 하지만 국민의 힘이 커졌다는걸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앞으로 또 논란의 여지가 될 선택을 할경우 그것이 대부분의 국민의 의지에 반한다면 정부의 선택은 그릇된 것일까. 그 기준은?   .지금 이명박 정부는 5년을 국가경영해야 한다.

이미 미운털 지대루 박힌 이명박정부가 정책을 발표할때마다 생겨날 그 반발심은 안봐도 비됴다.

만약 여러 정책중에 실질적으로 실보다는 득이 더 많은 미래지향적인 정책이 있다면?? 그런데도 국민의 군중심리에 이끌려 정부가 국민에게 압도 당해 정책을 철회할수도 있다.

FTA때와 같은 의도로 촛불집회가 열려서 결과는 이번 소고기 협상의 그것처럼 될수 있는것이다.

[촛불시위]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이번 소고기 사안은 온국민이 알수 있는 쉬운 사안이였다.

만약 전문적 지식과 미래를 내다보는 식견이 요구되는 사안에 대해서 미래의 정부와 여당, 야당이 정쟁을 벌이고 있을때 전문가들의 주장을 듣고 누구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객관적으로 분간하기 힘든상황에서  촛불시위의 가능성(??)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촛불시위의 분위기에 휩쓸리는 국민들?? 없다고 단언할 수 없다.

 무지몽매한 국민들의 의견이 틀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1%의 엘리트가 예측하고 계산하는 미래가 올바른 미래를 위한 투자일수도 있다.

  라는 가능성또한 열어두고 신중히 판단해야 할것이다.

 진중한 '촛불시위' 가 되었으면 한다.

아무때나 하는 촛불시위가 아니고, 진정으로 전 국민적인 힘을 모아야 할때만 '촛불시위'를 했으면 한다.

 크지 않은 정쟁때 마다 촛불시위 빈도가 너무 늘어나면 촛불시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는 약해질 수 밖에 없다.

이미 소소하고 잦은 촛불시위 때문에 일각에서는 '촛불시위'하면 좌파놈들이라고 손가락질 하기도 한다.

 난 국가가 위기에 빠질 짓을 윗분들이 하고 계실때 전 사회적 공감대를 얻을수 있는 설득력있는 촛불시위가 한국에 영원히 존재햇으면 하는 바람이다.

동시에 국민들의 진의가 이를 이용해보려는 정치세력에 의해서 더럽혀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다른건 몰라도 대운하까지는 촛불집회해서 막았음 좋겠다.

 -_-; idaegu.com  적어도 국회나 청와대에서 얘기하고 보고하고 하는 사람들 보다는 .. 문뜩 생각해보니 대통령에게 보고할때 그냥 ' 이번 한진사태의 대기업 오너의 도덕적 헤이 문제입니다 . 꼭 본떼를 보여줘야 합니다 ' 대통령 : 어 ? 그래 ? 응 알았어 . 이런식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북핵문제 등등 바쁘고 해운업에 대한 지식이 전

혀 없을테니 ..  특이한점은 해수부장관의 발언이나 행동이 전혀 없다.

기껏해야 스테이오더 ? 말이 다른데로 셌네요 또 .. 밴드 링크입니다 http://band.us/#!/band/62873707/post/433????? ??? ?? ???? 1. ???? ? ??: ???? ??? ??? ?...[????? ?????!] ??band.us아무튼 이런 상황입니다.

직원들이 가장 주요한 대상이고 , 일반인들도 가능한 모금입니다.

성금인 만큼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 지겠고 , 이분들의 행동은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최소한 임원들 보다는 열성적여 보이네요 .  그리고 어제는 부산역에서 촛불시위가 있었습니다.

시민연대 대표들 뒤로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교 학생들이 보이네요 ... 한진해운이 없어지면 ? 저들은 외국선사에 취업을 해야하는 걸까요.. 해양대학교도 타격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시위나 모금활동이 정부나 산은 ,채권단에 어떻게 보여지고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 이러한 노력이 한진해운을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한진식구들 화이팅입니다 !! 앞자리에는 대부분 초등학생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밤 늦게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있는 성주군민들...농민회 소속 회원이 중심이 되어 사드반대 촛불 시위를 하고 있다.

사드의 전자파 유해 논란으로 인해 초등생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여 어린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성주, 대구 인근에 위치한 참회의 고장이다.

전국 참회 공급의 70%를 생산하고 있는 특산물로 특화된 농촌 마을일 뿐만 아니라 성주 전역에 걸쳐 귀농 인구가 많아 외지인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귀농 인기 고장이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에게 84%의 지지를 보냈지만 돌아온 것은 사드배치였으니 그 배신감이 어떠할 지 짐작 가능하다.

사드 배치지역으로 확정된 성주군 성산포대 주변 1.5km 반경 내 성주 인구 절반인 2만명이 거주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의 친척들이 집성촌을 이루는 고령 박씨들의 마을이 사드포대가 배치될 예정지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국방부가 사드배치 확정 발표를 하면서 " 지역 주민의 안전을 보장한 최적의 위치 "라고 밝힌 점은 현 정부가 여론을 호도하여 전국적인 사드 반발의 기세를 누그려뜨리려고 새누리당에 우호적이면서 힘없고 약한 성주를 타깃으로 삼았다는 비난을 면키 어럽게 되었다.

전국 농민회가 이번 성주의 사드배치를 힘 없는 농촌 죽이기라며 전국 농민회 차원의 사드 결사반대 투쟁으로 확전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정부 왜 성주에 사드배치하나? - 누구의 군사적 효용성 고려? 200km 내 미군 기지 방어가 가능하다.

북한 사정권도 벗어난다.

북한 공격으로부터 미국의 전쟁 수행 능력에 치질이 없다는 점도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촛불 시위에서 성주군민들이 가장 분노하는 점도 다 이 때문이다.

"미군들을 보호하기 위해 성주를 죽이려 하는가?"라는 문제제기였다.

국방부는 사드 배치를 극렬 반대한 중국을 설득할 수있다는 점도 고려되었다고 하지만결국 군사적 효용성에 있어 누구를 위한 사드인가에 대한 반론에 직면하게 됐다.

사드가 결국 주한 미군 부대 보호용이 아니냐는 주장으로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수도권 방어를 못 한다면 누구를 위한 군사용 효용성이라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느냐는 것.**사드 배치 결정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우리 정부의 태도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이 주도하였고 우리 정부는 부인으로 일관하다 국민들은 안전을 전혀 고려함이 없이 마름 노릇을 했다는 주장이다.

미 국방부의 사드 운용 지침의 내용을 속이고 100m 이내는 안전하다고 거짓을 일삼아 왔다.

교육부 고위 인사의 노예 언급 논란과 더불어 현 정부의 재벌 위주 경제 정책 등으로 국민적 반감이 상승 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권국으로서 미국의 강요 당한 것도 굴욕적이지만 사드 배치 과정을 국민들에게는 소상히 알리지 않았고 제대로 된 설득도 없었던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기본적인 국민적 여론을 무시한 것으로서 지탄받아 마땅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사드 배치 과정도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의 공격을 제1의 목표로 했다면 왜 성주냐는 것에 대한 논거가 부족하다.

이미 언급했듯 아닌 밤에 홍두깨라고 칠곡에서 반발이 거세자 만만한 곳으로 성주를 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제기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명이 없다.

 때문에 된통 맞은 성주인들의 반발이 예상보다 클 수밖에 없다.

13일 밤, 성주 촛불 집회 때 대구에서 왔다는 한 시민이 "미국의 압력으로 인해 박대통령도 역부족이었을 것"이라는 말에 대해 성주군청 사에 앞 촛불시위자들의 반발이 거세었다는 점은 성주군민들의 설득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했다.

또 전국 농민회 차원의 투쟁 선언도 사드배치의 앞길이 순탄치 않을 장애물임이 분명하다.

이번 결정과정에서 국민들에 대한 설득 과정 부재, 사드에 관한 정보 왜곡 및 안전성 논란 등으로 '혼란과 간보기 언론 플레이의 행태'를 보인 현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

아마추어리즘의 극치이다.

이런 식의 주먹구구식이며 어설픈 언론을 통한 이중플레이로 정부를 운영한다면 왜 국민들이 정권을 맡기겠나? 정권 핵심 지지층들의 핵심 지역인 경북 - 박대통령의 고령 박씨의 집성촌이 있는 성주 지역 - 에서의 반발 두고 볼 일이다.

앞자리에는 대부분 초등학생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밤 늦게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있는 성주군민들...농민회 소속 회원이 중심이 되어 사드반대 촛불 시위를 하고 있다.

사드의 전자파 유해 논란으로 인해 초등생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여 어린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성주, 대구 인근에 위치한 참회의 고장이다.

전국 참회 공급의 70%를 생산하고 있는 특산물로 특화된 농촌 마을일 뿐만 아니라 성주 전역에 걸쳐 귀농 인구가 많아 외지인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귀농 인기 고장이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에게 84%의 지지를 보냈지만 돌아온 것은 사드배치였으니 그 배신감이 어떠할 지 짐작 가능하다.

사드 배치지역으로 확정된 성주군 성산포대 주변 1.5km 반경 내 성주 인구 절반인 2만명이 거주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의 친척들이 집성촌을 이루는 고령 박씨들의 마을이 사드포대가 배치될 예정지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국방부가 사드배치 확정 발표를 하면서 " 지역 주민의 안전을 보장한 최적의 위치 "라고 밝힌 점은 현 정부가 여론을 호도하여 전국적인 사드 반발의 기세를 누그려뜨리려고 새누리당에 우호적이면서 힘없고 약한 성주를 타깃으로 삼았다는 비난을 면키 어럽게 되었다.

전국 농민회가 이번 성주의 사드배치를 힘 없는 농촌 죽이기라며 전국 농민회 차원의 사드 결사반대 투쟁으로 확전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도 다 이 때문이다.

*정부 왜 성주에 사드배치하나? - 누구의 군사적 효용성 고려? 200km 내 미군 기지 방어가 가능하다.

북한 사정권도 벗어난다.

북한 공격으로부터 미국의 전쟁 수행 능력에 치질이 없다는 점도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촛불 시위에서 성주군민들이 가장 분노하는 점도 다 이 때문이다.

"미군들을 보호하기 위해 성주를 죽이려 하는가?"라는 문제제기였다.

국방부는 사드 배치를 극렬 반대한 중국을 설득할 수있다는 점도 고려되었다고 하지만결국 군사적 효용성에 있어 누구를 위한 사드인가에 대한 반론에 직면하게 됐다.

사드가 결국 주한 미군 부대 보호용이 아니냐는 주장으로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수도권 방어를 못 한다면 누구를 위한 군사용 효용성이라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느냐는 것.**사드 배치 결정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우리 정부의 태도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이 주도하였고 우리 정부는 부인으로 일관하다 국민들은 안전을 전혀 고려함이 없이 마름 노릇을 했다는 주장이다.

미 국방부의 사드 운용 지침의 내용을 속이고 100m 이내는 안전하다고 거짓을 일삼아 왔다.

교육부 고위 인사의 노예 언급 논란과 더불어 현 정부의 재벌 위주 경제 정책 등으로 국민적 반감이 상승 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권국으로서 미국의 강요 당한 것도 굴욕적이지만 사드 배치 과정을 국민들에게는 소상히 알리지 않았고 제대로 된 설득도 없었던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기본적인 국민적 여론을 무시한 것으로서 지탄받아 마땅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사드 배치 과정도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의 공격을 제1의 목표로 했다면 왜 성주냐는 것에 대한 논거가 부족하다.

이미 언급했듯 아닌 밤에 홍두깨라고 칠곡에서 반발이 거세자 만만한 곳으로 성주를 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제기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명이 없다.

 때문에 된통 맞은 성주인들의 반발이 예상보다 클 수밖에 없다.

13일 밤, 성주 촛불 집회 때 대구에서 왔다는 한 시민이 "미국의 압력으로 인해 박대통령도 역부족이었을 것"이라는 말에 대해 성주군청 사에 앞 촛불시위자들의 반발이 거세었다는 점은 성주군민들의 설득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했다.

또 전국 농민회 차원의 투쟁 선언도 사드배치의 앞길이 순탄치 않을 장애물임이 분명하다.

이번 결정과정에서 국민들에 대한 설득 과정 부재, 사드에 관한 정보 왜곡 및 안전성 논란 등으로 '혼란과 간보기 언론 플레이의 행태'를 보인 현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

아마추어리즘의 극치이다.

이런 식의 주먹구구식이며 어설픈 언론을 통한 이중플레이로 정부를 운영한다면 왜 국민들이 정권을 맡기겠나? 정권 핵심 지지층들의 핵심 지역인 경북 - 박대통령의 고령 박씨의 집성촌이 있는 성주 지역 - 에서의 반발 두고 볼 일이다.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촛불시위의 시작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며 온갖 이야기꺼리(인사. 교육정책. 대운하등)로 국민들을 우롱해왔고, 부시를 모시고 카트 한번 몰아보려고 검역주권을 조공선물로 바친 2Mb의 천박함에 참았던 불만이 폭팔했던 것이라고 할것이다.

  사실 시위가 격화되며, 검역주권 문제보다 광우병의 진위여부등, 시시비비를 따지는 분위기로 몰려갔고, 민노총파업이나 화물연대파업등과 겹치기 시작하며, 촛점은 점차 흐려져 갔던것 같다.

 초지일관 국민들의 의견을 빨갱이나 불순세력의 선동에 휘둘린것으로 주장한 2Mb정부는, 끝내 민중의 항의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말꼬리 잡기와 억지 부리기에 이어 보복으로 마무리를 지어가는 분위기이다.

 어째든 이젠 한참 지난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지만, 시위가 한참이던때 나는 안사람과 이야기를 하며 촛불시위를 골반바지에 비유했었다.

 윗단이 짧아 보통 여자들의 골반에 걸처진다고해서, 골반바지라고 부르는 로라이즈진(LowRiseJean)은, 내가 기억하기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Jean Spears)가 즐겨 입으며, 대중화 되기 시작했었다.

 문제는 골반바지의 윗단이 너무 짧기 때문에, 여자들이 무릎을 굽히고 앉으면 여지없이 팬티가 보이게 되어 있다는것이였다.

보기에는 섹시하고 아름답지만, 속살과 속옷을 들어내는것은 아무래도 낯뜨거운 풍경이라서 실갱이가 자주 벌어지곤 했다.

남자들의 속성상, 그런 은밀한 부위의 노출을 보면 자동으로 시선이 돌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여자분에게 했던 질문에, 그분은 골반바지가 유행함에 따라 여성용 바지의 윗단은 점점 짧아지기 시작해서, 윗단이 긴 바지는 살래야 살 수가 없다고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게 윗단이 많이 줄어 버렸기 때문이다.

즉 여자들에게도 선택(특히 진종류를 입고 싶을때는)의 여지가 없었던것이다 따라서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어딜 쳐다보느냐' '왜 들어내고 다니느냐. 좀 가려라'는 싸움의 책임은 보는자의 잘못도, 보이는자의 잘못도 아닌, 골반바지만 팔리고 있는 유행에 있었다는것을 알 수가 있다.

달리 말하면 골반바지가 예뻐 보이는 사람들의 미적감각이 원인이였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촛불시위를 바라보는 나나 우리 윗세대의 감정은, 7

80년대의 학생운동세대와 단절된, 전혀 새로운 시민운동을 보는 놀라움과 대견함일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월드컵 거리응원에서의 현장경험과, 10여년의 좌파정권에서 성장한 시민의식의 성과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2Mb정부의 대응이 도리어 7

80년대의 학생운동에 대한 환영이라고 할 수 있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골반바지의 문제처럼, 촛불시위의 원인을 소고기 수입문제가 아닌, 시민의식과 보수정권의 마찰에서 찾는다.

 또한 자생적 대규모 시민운동의 한계는 현재로 봐선 3달이다.

온 국민이 한가지일에만 분노하고만 있기에는 세상일은 너무 쉴새 없이 몰려 오기 때문이다.

요즘은 독도문제로 시끄럽지만 언론에서 떠들고 국민들이 분노한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런점에서 사람들이 촛불시위가 보여준 의미와 한계를 더 고민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2Mb를 선두에 내세운 '보수우익의 역습'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촛불시위의 책임은 골반바지와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지지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국회, 정부까지 보수우익이 평정하게 만든, 국민들의 미적감각에 원인이 있다고 봐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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