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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 ㅋㅋㅋ귀여워



ㅋㅋ 절대 가식적이지 않을 것 같은 이 사람


너무 매력있네요!!^^  역시나 영화평론가이기도 하고 글쓰는 사람이라,,, 집안에 책들도 참 많네요



^^이 스탠드도 참 맘에 든당




ㅎㅎㅎ 조명이 참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 쇼파에 있는 저 쿠션도 특이해보이궁,ㅋ아늑하니, 침실에서도 잠이 잘 올 것 같아요





역시, 조명이 좋아야 인테리어가 사는구나,,,느꼈죠

! 저희 거실에 있는 형광등 아예 없애버려야겠어요!!!ㅋ아


느낌있는 이 사진


좋당!!!^^히히


허지웅 집 사진을 공개하려다,,허지웅 사진 멋있는 것도 찾게 되고.그러다 마녀사냥 회식 사진을 찾게 되었어요!!!어쩐지... 이사람들, 방송만 하는 것 치고는 너무 친해보이고 자연스러워서





!!!^^ 마녀사냥팀은 회식을 참 자주 하는 군요!ㅋㅎㅎㅎ마녀사냥 프로와 어울릴 듯한 사진!ㅋㅋ 성시경하고 허지웅 너무 웃기고!! 신동엽 저 눈빛과 발그래한 볼도 너무 웃겨요!!!ㅋㅋㅋ 맘에 들어!!!!ㅎㅎㅎ정말 걸쭉하게 드셨네요



ㅋㅋ 이 사진들 보니,,,,회식 한번 하고싶다,,,,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회식 가본지 진짜 오래됐넹ㅠㅠ이런 자연스러운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ㅋㅋ 마녀사냥팀 정말 최고다!!!! 회식 사진 정말 많네요

ㅋㅋㅋ장난꾸러기들,ㅋ 허지웅은 역시나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그런 남자였어요!!!tn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뇌가 섹시한 남자 2탄'으로 출연하면서 집을 공개하게 된거래요


재밌겠다


저도 한번 찾아서 다운받아봐야겠어요


ㅋ^^       벌써 9회까지 방송이 되어 여러 방면으로이슈가 되고 있는 마스터셰프 코리아3요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TOP8 만 남았어요. 마스터셰프의 자리까지 이젠 길지 않은 시간을앞두고 있어 요샌 더 흥미진진하답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마스터 셰프 영예와 함께총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올리브 TV 푸드 아이콘으로 활동하며푸드 전문가로서의 영역을 넓힐 수 있다니나도 진작 참가 해 볼까



했다는! ㅎㅎ    지난번 마셰코3 - 9회서는 강형구씨의 육개장에 얽힌안타까운 사연이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어린 시절 꽤나 오래된 투병생활에 병원음식이 맛이 없어어머니한테 먹고 싶다 졸라서 먹은 음식이 바로 육개장이라고 해요.다행히 지금은 완치가 되었지만 강형구가 완치가 되자어머님이 간암판정을 받으셨다고.....강형구의 눈물의 육개장 사연을 듣고 도전자들과 심사위원들 다 눈물바다가 되었지요. 저번에 이마트 갔을 때 피코크(PEACOOK)라고 완전 조리식품들 쫘악진열되어 있는 걸 본 적이 있는데, 그 모습을 마셰코3에서도 보다니 놀랬어요

강형구씨가 만든 육개장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나도 함 먹어볼까? 싶더라구요.  사연이 있는 강형구의 육개장은 방송 후 이슈가 되어서 직접 사먹고 강형구 스타일로 요리 해 본사람들도 많았을거 같아요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는 법!지난주 탈락자는 유학파 출신 윤민후였어요

아쉽지만, 그의 도전은 일단은 여기까지! 훗날 멋진 셰프가 되어 다시 만나길 바라봅니다!TOP8이 된 마스터셰프 코리아3!점점 치열해지는 마스터셰프자리네요. 과연 끝까지살아남는 우승자는 누가 될지, 그리고 매 회마다 어떤 미스터리 박스 요리와 탈락미션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네요.         그럼, 이쯤에서 내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마스터셰프코리아3 10회 내용 궁금하시죠?과연 허지웅씨가 어떤 활약을 할지!그리고 누가 허지웅씨의 미각을 만족시키게 될지

예고편 짧게 보여 드립니다.

    지난회 마지막에 임팩트있게 등장한 허지웅! 진짜 기대를 안할수가 없어서 직접 찾아봤어요.어떤 심사평을 내던질지 완전 기대기대!    마스터셰프코리아3 의 다음이야기! 뭐 처음부터 이렇게 독설을 날리시네요.. ㅎㅎ아무래도 허지웅씨의 입맛에 안맞는 요리를 누군가 선보인 듯 한데,완전 돌직구에요. 지난 번 5회에는 이서진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오기도 했었는데이번에는 그보다 더한 독설의 대가 허지웅!!     일단 허지웅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맛은 MSG가득한 어린이 입맛?!ㅎㅎ 라면스프나 조미료에 대한 무한 사랑이 느껴지는데…아니면 뇌가 섹시한 남자라는데 입맛도 19금일까요? 안그래도 지난 회차에는 홍다현이 19금 요리를 만들었었는데..어떤 요리를 좋아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표정만 봐도 촌철살인의 독설이 날아올 것만 같은 기분! 어떤 독한 심사평을 할지...10회에 어떤 내용으로 나오는 건지 사뭇 기대돼요. ^^      허지웅씨는 마셰코3가 시작하기 전부터 마녀사냥에서 강레오 팬이라고 했었어요. 허지웅씨 뿐만 아니라 성시경씨도 강레오씨의 특유의 심사스타일에 반했다는! 위의 영상은 강레오앓이하는 허지웅 영상인데요,마녀사냥에서도 강레오가 너무 맘에 든다고 좋다고 하더니드디어 마셰코 출연까지 이루어 낸 허지웅!- 허지웅 관련 UCC https://www.youtube.com/watch?v=og1P8b_OLVc       허지웅과 강레오의 싱크로율 백퍼센트를 자랑하는 표정!?심각하네요…ㅋㅋ이렇게 보니 둘이 굉장히 닮아보이지 않나요? 뭔가 맘에 안드는 듯한 이 표정!곧 독설을 내 뱉을거 같은 표정이네요.     허지웅, 이런걸 나보고 먹으라고 만들었냐는 듯한 표정이강레오가 독설할때랑 표정이 거의 비슷해요. ㅎㅎ 항상 강레오가 저렇게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로 독설을 내뱉거든요

마셰코3 자주 보시는 분들은 어떤 표정일지 아실 듯! 도대체 무슨 요리를 먹었고, 누구한테 대하는 표정인지 완전 궁금!      표정뿐만 아니라 포즈까지 완전 똑같은 두 사람!!! 둘이 딱 팔장끼고 어디 완성된 요리를 내놔봐라,내가 혹독하게 평가해주마 하는듯한 깐깐한 포스그렇게 강레오

강레오

하더니 허지웅완전 제대로 소원푸네요ㅎㅎ     하지만 이런 허지웅의 등장에 도전자들은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는 것 같아요!  역대 최고 까칠한 특별 심사위원의 출연에표정이 굳어가는 도전자들이 상상돼요.침착하게 요리 미션을 수행하는 홍다현씨 표정이..도대체 허지웅 게스트란 작자는 무슨 심사평을 했길래 갈수록 궁금해 지는데요!      특별 심사위원으로 이서진이 나왔을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려나?이서진씨 때와는 다르게 더 분위기가 안좋아 보였어요.  허지웅이 어떤 독설을 내뱉을 지... 궁금해요


 만일 저더러 강레오와 허지웅 앞에서 요리심사를 받으라고 했으면심장이 쿵쾅거려서 제대로 서있을지도 못했을 것 같은...       하지만 독설로 승승장구하던 허지웅 앞에 예상치 못한 적수가!바로 허지웅의 독설 뒤에 뉴욕의 미슐랭 스타 셰프 김훈이 셰프가훈훈하게 평가를 했었나 봐요.  ㅋㅋㅋ허지웅을 당황시켰네요.도대체 허지웅 입맛이 어떻길래, 오히려 훈이셰프는 맛있는데본인이 맛없다고 하죠? ㅋㅋ MSG가안들어가서 그런가...     아, 그리고! 허지웅이 지난번에 나왔던 이서진과 닮은 점이 있네요. 바로 19금 드립!!!  이서진이 심사평 하면서 전립선이 어쩌고 했는데이번에 허지웅은 있던 정자도 없어질거 같다고19금 드립을 하더라구요. ㅎㅎ이서진은 전립선 드립, 허지웅은 정자 드립!! 헐


  둘다 나이들이 지긋하다 보니 마셰코도 점점 19금 같아요

ㅋㅋㅋㅋ       이런 허지웅의 맘을 사로잡은 도전자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건 바로 정유석씨!  투박하게 생기셨지만, 의외다

라는 평가를 했었지요. 처음부터 강한 애정 깔고가는 정유석씨

요리도허지웅의 마음에 들게 잘 나왔을지?그리고 정유석씨에겐 도대체 평가를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요^^      이번주 토요일밤 11시가 더욱 기다려지는 마스터셰프 코리아3 허지웅의 심사평 때문에 더욱 보고 싶어지네요. 이번 주도 꼭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대한민국을 요리 신드롬에 빠뜨린 올리브 TV의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3는 매주 토요일밤 11시 방송됩니다.

 심사평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꼭 본방 사수하고나만의 심사평도 남겨보세요.그럼 으리으리한 선물이!이번주 허지웅의 심사평을 보고 싶다면, 본방사수!   이 포스팅은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G G3의 특징 중 가장 돋보이는 것 세가지라면 QHD와 레이져AF 카메라, 그리고 노크코드 입니다.

 제작사는 이때다 싶었는지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려주는 CF영상을 제작했는데 영상에 출연하는 이는 다름아닌 JTBC 마녀사냥, 썰전에서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는 신세대 돌싱남으로 출연하는 허지웅 씨입니다.

? 지금까지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했던 과정들을 빠른 호흡으로 카메라 설정 씬들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의 컨트롤 다이얼을 맞추고, ISO를 맞추고, 셔터스피드를 맞춥니다.

?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투자하는 과정들을 추가로 보여줍니다.

묵직하고 더 크고, 더 밝은 렌즈를 구입하고, 사진에 걸맞는 렌즈의 화각에 맞는 렌즈를 구입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다양한 조명이 준비된 스튜디오에서 사진가가 오버스럽게 흔들리지 않으려는 시도들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합니다.

이 모든 것을 G3 카메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죠.?  G2부터 적용된 흔들림 방지 카메라 기능인 OIS와 소프트웨어적으로 흔들림을 보정하는 PLUS 기능, 여기에 어두운 곳에서 빠른 AF 속도를 보장하는 레이저AF 기능을 보여줍니다.

이는 교통경찰의 속도측정기의 원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적외선 레이저를 사용하여 실제로는 레이저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 그냥 찍어!?사진 찍는게 뭐 어렵냐는듯 특유의 툭

던지는 말투로 G3를 한 손에 들고 사진을 찍는 허지웅 씨. 화면을 클릭해서 촬영하는 기능은 이미 경쟁사 갤럭시S5와 엑스페리아Z2에서도 제공하던 기능으로 새로울 것이 없지만 심플한 촬영에는 꼭 필요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주먹을 쥐고 펴면 셀프카메라 촬영이 가능한 셀피 기능을 허지웅 씨가 직접 시연하기도 합니다.

기존까지 버튼 클릭이나 음성 명령으로 촬영이 가능했던 셀프카메라를 보다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넣었지요. 주먹을 쥐면 셀프카메라 시작으로 인식하여 3.2.1을 세고 셀프 촬영이 가능합니다.

?  페이스북에서는 G3 셀프카메라의 가위, 바위, 보의 이 순서를 페이스북 덧글로 정답으로 남기면 이 중 선정하여 G3 10대를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근래 보기드문 G3 폭격 이벤트군요. ?G3 페이스북 이벤트  바로가기https://www.facebook.com/theLGstory/photos/a.172052942825104.34980.169840393046359/784916131538779/?type=1  보안에 대한 영상이미지도 의미심장합니다.

기존까지는 보안을 위해 열쇠를 이용하거나 다이얼을 이용하거나 숫자키를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 이후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디지털 도어락이 널리 보급되고 비밀번호를 하고 문을 열고, 또는 출입카드나 지문인식을 통해서 높은 보안기능을 갖추기도 했습니다.

?  "번거로워" 게다가 어떤 스마트폰은 지문을 스마트폰 후면부에 인식시키고, 홍채인식까지 개발되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정작 이와 같은 보안에 대해 G3 제조사인 LG전자는 일갈을 날립니다.

스마트폰 후면부 지문인식 디스는 꽤 도발적이로군요.  G2에서는 노크온이 도입되고 G3에서 8만6천개의 패턴 조합이 가능한 노크코드의 보안이 가능해진 것을 강조합니다.

간단히 화면클릭만으로 스마트폰을 켜고, 또한 보안까지 노린 것으로 실제 써보면 간편합니다.

게다가 노크코드의 사용법이 너무 간단해서 CF영상에서도 별로 보여줄 것이 없을 정도니 말 다했죠. ?? 현재 G3 허지웅 CF영상은 카메라와 노크코드의 2가지만 선보이고 있는데 이후, G3 QHD 디스플레이의 우월성(!)에 대해 어떻게 영상으로 표현할 것인지 개인적으로 몹시 기대됩니다.

?  G3 카메라 너무 심플했나?, 허지웅의 이유있는 항변 실제 확인한 G3 카메라는  ISO, WB, 밝기 조정등은 물론 기존에 있던 모든 세팅들이 모두 사라진 모습으로 기본적인 자동, 매직포커스, 파노라마, 듀얼카메라의 4가지 기본 세팅만 남았습니다.

 기존까지 자랑했던 다양한 카메라 모드도 모두 사라져서 의문점이 남았지요. 이 영상 속에는 "다양한 카메라 세팅이 과연 스마트폰에 필요한가?" 라는 제조사의 항변이 섞여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복잡한 카메라 설정이 필요한 이유가 있느냐는 것이죠. '심플한 것이 정말 스마트한 것'이라는 이번 콘셉트에 충실히 맞추었다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기능이 빠져버린 심플카메라는 과연 심플하고 스마트한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은 남습니다.

다양한 카메라 세팅 없이 원터치 만으로 촬영자의 심상을 완벽히 담은 좋은 사진결과물이 나온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카메라 현재의 초심자 카메라 세팅에 고급사용자를 위한 설정 옵션을 추가해주면 좋겠다는 바람이 남는군요. 이후 G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허지웅] 의 매력 포인트


 2014 Dazzi 함영민 ?     여러분도 별로다.

물론 내가 그중에서 제일 별로다.

허지웅의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다.

다 별로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해지고 좋다.

그래서 마음대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고나 할까? 다 별로니까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볼까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 생각해보니 진짜 나 별로인 거 같다.

뭐가 그리 잘났고, 잘나고 싶고, 아등바등 그리 사는지. 맞다.

별로다.

진짜 별로다.

에이 모르겠다.

그냥 살래! 어떻게든 되겠지! TV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경험만 많이 쌓으면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여러분도 별로다.

물론 내가 그중에서 제일 별로다.

허지웅의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다.

다 별로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해지고 좋다.

그래서 마음대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고나 할까? 다 별로니까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볼까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 생각해보니 진짜 나 별로인 거 같다.

뭐가 그리 잘났고, 잘나고 싶고, 아등바등 그리 사는지. 맞다.

별로다.

진짜 별로다.

에이 모르겠다.

그냥 살래! 어떻게든 되겠지! TV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경험만 많이 쌓으면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누가자꾸메리켄트라길래허지웅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29일 화요일출처 : 허지웅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zzyzzzz여러분도 별로다.

물론 내가 그중에서 제일 별로다.

허지웅의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다.

다 별로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해지고 좋다.

그래서 마음대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고나 할까? 다 별로니까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볼까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 생각해보니 진짜 나 별로인 거 같다.

뭐가 그리 잘났고, 잘나고 싶고, 아등바등 그리 사는지. 맞다.

별로다.

진짜 별로다.

에이 모르겠다.

그냥 살래! 어떻게든 되겠지! TV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경험만 많이 쌓으면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누가자꾸메리켄트라길래허지웅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29일 화요일출처 : 허지웅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zzyzzzz.. 둘째 아들 수능이 끝나고 큰 티비로 바꿨어요. 티비가 크니 제일 좋은 점은 ?안경을 안 끼고 티비를 봐도 자막이 시원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L지U뿔에서 제공하는 영화를 원없이 본답니다.

?쉬는 날 저의 일상은 집에서 영화 보기입니다.

 대부분 무료영화를 보지만 보고 싶은 영화는 가끔 돈을 내고 보기도 하구요. 최신 영화도 한 번씩 거금 만원을 내고 보기도 해요. 집에서 영화를 볼 때도 영화관 분위기 최대한 냅니다.

 보통 밤에 보지요. 불을 끄고 간식과 음료를 준비하고 폰은 진동으로 합니다.

?  나름 보고 싶은 영화를 대충 다 본 것 같고...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추천해 달라고도 합니다.

 오늘 일하고 내일 월요일이 쉬는 날인데... 오늘 밤에 집에서 영화 보기 하려구요


   오늘은 뭐 볼까? 생각 중인데 네이버에 허지웅 추천영화가 뜨더군요.?찬찬히 보니 허지웅과 저의 영화코드가 비슷한 거 같아요. 허지웅 추천영화를 포스팅해 두려합니다.

 집에서 영화 보기를 즐기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겠지요.  허지웅 추천영화는 70편입니다.

 제가 본 영화도 있고 안 본 영화도 있는데 하나씩 하나씩 다 보려구요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허지웅]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사진 출처 허지웅 페이스북>? ? ??????? ? ? ? ??? ? ?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여러분도 별로다.

물론 내가 그중에서 제일 별로다.

허지웅의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다.

다 별로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해지고 좋다.

그래서 마음대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고나 할까? 다 별로니까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볼까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 생각해보니 진짜 나 별로인 거 같다.

뭐가 그리 잘났고, 잘나고 싶고, 아등바등 그리 사는지. 맞다.

별로다.

진짜 별로다.

에이 모르겠다.

그냥 살래! 어떻게든 되겠지! TV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경험만 많이 쌓으면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오늘의 '개인의 취향' 주인공은 허지웅이다.

그렇다면? 결론이 내가 허지웅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쩌는 삼단논법이군!!)  사실 그 동안 포스팅 하고 싶은 인물들이 몇 있었는데 그때는 내가 블로그에 시들했던 시기라 그냥 저냥 그분들을 흘러 보냈다.

그렇다면?  요즘은 내가 열심히 블로그에 글 올리는 시기니까 '개인의 취향'에 올라오는 허지웅은 시기적으로 대단한 운을 타고 났다는 것이다.

(쩌는 궤변이군!!) 개드립은 그만하고, 허지웅 트위터에서 사진 보다가 마음에 드는 것 몇 개 가지고 와서 내 맘대로 포스팅 해보려 한다.

* 모든 사진의 출처는 허지웅의 트위터 @ozzyzzz 입니다.

* 스크롤 압박과 팬심 주의 하십시오.1. 프로필 허지웅의 생일 같은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인물 정보는 네이버에 허지웅이라고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나는 고급 정보를 지향하니까, 그의 에세이 <버티는 삶에 관하여>에 나와 있는 정보로 허지웅을 소개 하겠다.

(책에 나와 있는 저자 소개는 작가 자신이 직접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맞는지 모르겠다.

)           허 지 웅 영화주간지 <필름2.0>과 <프리미어>, 월간지<GQ>에서 로 일했다.

에세이 <대한민국 표류기>와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60

80년대 한국공포영화를 다룬 <망령의 기억>을 썼다.

신문과 잡지에 시사, 영화에 관한 칼럼을 연재해왔다.

방송에 종종 불려나가고 있지만 글을 쓰지 않으면 건달에 불과하다.

 ? 글을 쓰지 않으면 건달에 불과하다는 허지웅씨. 그의 솔직함이 좋다.

2. 책허지웅은 에세이 둘, 소설과 평론집 하나씩. 도합 4권의 책을 썼다.

   가장 최근의 책. <버티는 삶에 관하여> 북콘서트 현장.   그의 책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개포동 김갑수씨 사정> 띠지 삽입 컷.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북콘서트 인듯.사진은 없지만 나머지 책들은,망령의 기억 작가허지웅출판한국영상자료원발매2011.01.11리뷰보기?한국 공포영화 평론집 <망령의 기억>      대한민국 표류기 작가허지웅출판수다발매2009.01.20리뷰보기?첫 책, 에세이 <대한민국 표류기>  <대한민국 표류기>는 현재 절판됐다.

중고책 가격이 약 2배로 뛰었다.

ㅜㅜ? 허지웅에게 관심이 있다면, 그의 책을 꼭 읽어보시라.3. 얼굴얼굴은 알다시피 이렇게 생겼다.

선구리가 멋지군요.    귀엽네요.  메이크업 전, 후?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허지웅의 오만과 편견_jpg?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2?      '깐 밤' 같은 허지웅, 화보도 찍었다.

4. 화보   룩티크 화보 멋지다.

이 사람, 인물이 있는 건 확실하네.5. 집 종종 인스타나 트위터에 본인 집 사진이 올라오는데 내가 꾸미고 싶은 느낌 그대로다.

아늑하면서 정감 있는 공간.벽면 하나를 책장으로 만든 것이 제일 부럽다.

.아, 책상도.. 벽에 딱 맞춘 책장. 특히 칸이 너무 크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나는 언제쯤 저런 벽을 꾸며볼까.  티비 장식장의 색깔과 재질이 마음에 듬.    글쓰는 공간. 휑할 수 있는 벽을 헌팅트로피와 사진으로 꾸몄다.

잘 보이진 않지만 책상엔 피규어가 많다.

 키보드는 해피해킹 인듯.     허지웅은 본인 주방이 답이 없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준수한 편 아닌가. 뭔가 인간미도 느껴지고. 벽에 시계가 마음에 듬. 허지웅은 벽을 잘 활용할 줄 아는 듯.홍상수 영화 같은 주방 이다.

   저렇게 해놓고 책 읽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보고만 있어도 흐뭇할 책장이다.

   아늑한 책상.침실. 오로지 잠을 위한 공간.  ?이건 예전 집인데 책상을 작업실 처럼 놓은게 멋져서 가지고 왔다.

 허지웅의 집.... 조명도 잘 활용해서 따뜻함이 가득하다.

나도 저렇게 책상이랑. 책이랑 이쁘게 놓고 살고 싶다.

6. 취향허지웅의 이런 저런 것들.     이 사람 만화 좋아한다.

 덕력이 꽤 높다.

 사진은 없지만 피규어도 엄청 남. 술 맛도 좀 아는 사람. 한라산과 발베니만 봐도. 호러영화 마니아 답다.

사진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호러 명작 <샤이닝>이다.

  애니도 명작 소장.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의 <아키라>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악마의 씨> 책. 쇠약한 미아패로우가 생각 난다.

 ?? 허지웅에게 <록키>란? 앱으로 별보는 것도 즐기는듯. 나랑 같은 취미라 반가움. ?허지웅의 결벽증.  탈고하러 와서도 미니 청소기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다.

     선 정리 해놓은 것 좀 보세요. 대단. 우리집 선도 좀 부탁합니다.

 ?----------------------  전립선-------------------------- 정리하고 보니 나도 참 허지웅에게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허지웅이 좋은 이유는 그의 솔직함과 글, 좋아하는 것들이 나와 비슷해서 공감가는 것들이 많다고나 할까. 2부에서는 재미있는 허지웅을 만나 보겠다.

? *호지?瓚� 허지웅 책 리뷰??? ?? ??? - ?????? ?? ??? ?? ??? ?? ???? ?? 2014.09.26 ?? ...blog.naver.com??? ????? ?? - ???? ??? ????? ?? ?? ??? ?? ??? ?? 2014.03.05 ...blog.naver.com* 2부 허지웅의 재밌는 세계???? ??? ?????: ??? ????_ (2)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오늘의 '개인의 취향' 주인공은 허지웅이다.

그렇다면? 결론이 내가 허지웅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쩌는 삼단논법이군!!)  사실 그 동안 포스팅 하고 싶은 인물들이 몇 있었는데 그때는 내가 블로그에 시들했던 시기라 그냥 저냥 그분들을 흘러 보냈다.

그렇다면?  요즘은 내가 열심히 블로그에 글 올리는 시기니까 '개인의 취향'에 올라오는 허지웅은 시기적으로 대단한 운을 타고 났다는 것이다.

(쩌는 궤변이군!!) 개드립은 그만하고, 허지웅 트위터에서 사진 보다가 마음에 드는 것 몇 개 가지고 와서 내 맘대로 포스팅 해보려 한다.

* 모든 사진의 출처는 허지웅의 트위터 @ozzyzzz 입니다.

* 스크롤 압박과 팬심 주의 하십시오.1. 프로필 허지웅의 생일 같은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인물 정보는 네이버에 허지웅이라고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나는 고급 정보를 지향하니까, 그의 에세이 <버티는 삶에 관하여>에 나와 있는 정보로 허지웅을 소개 하겠다.

(책에 나와 있는 저자 소개는 작가 자신이 직접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맞는지 모르겠다.

)           허 지 웅 영화주간지 <필름2.0>과 <프리미어>, 월간지<GQ>에서 로 일했다.

에세이 <대한민국 표류기>와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60

80년대 한국공포영화를 다룬 <망령의 기억>을 썼다.

신문과 잡지에 시사, 영화에 관한 칼럼을 연재해왔다.

방송에 종종 불려나가고 있지만 글을 쓰지 않으면 건달에 불과하다.

 ? 글을 쓰지 않으면 건달에 불과하다는 허지웅씨. 그의 솔직함이 좋다.

2. 책허지웅은 에세이 둘, 소설과 평론집 하나씩. 도합 4권의 책을 썼다.

   가장 최근의 책. <버티는 삶에 관하여> 북콘서트 현장.   그의 책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개포동 김갑수씨 사정> 띠지 삽입 컷.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북콘서트 인듯.사진은 없지만 나머지 책들은,망령의 기억 작가허지웅출판한국영상자료원발매2011.01.11리뷰보기?한국 공포영화 평론집 <망령의 기억>      대한민국 표류기 작가허지웅출판수다발매2009.01.20리뷰보기?첫 책, 에세이 <대한민국 표류기>  <대한민국 표류기>는 현재 절판됐다.

중고책 가격이 약 2배로 뛰었다.

ㅜㅜ? 허지웅에게 관심이 있다면, 그의 책을 꼭 읽어보시라.3. 얼굴얼굴은 알다시피 이렇게 생겼다.

선구리가 멋지군요.    귀엽네요.  메이크업 전, 후?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허지웅의 오만과 편견_jpg?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2?      '깐 밤' 같은 허지웅, 화보도 찍었다.

4. 화보   룩티크 화보 멋지다.

이 사람, 인물이 있는 건 확실하네.5. 집 종종 인스타나 트위터에 본인 집 사진이 올라오는데 내가 꾸미고 싶은 느낌 그대로다.

아늑하면서 정감 있는 공간.벽면 하나를 책장으로 만든 것이 제일 부럽다.

.아, 책상도.. 벽에 딱 맞춘 책장. 특히 칸이 너무 크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나는 언제쯤 저런 벽을 꾸며볼까.  티비 장식장의 색깔과 재질이 마음에 듬.    글쓰는 공간. 휑할 수 있는 벽을 헌팅트로피와 사진으로 꾸몄다.

잘 보이진 않지만 책상엔 피규어가 많다.

 키보드는 해피해킹 인듯.     허지웅은 본인 주방이 답이 없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준수한 편 아닌가. 뭔가 인간미도 느껴지고. 벽에 시계가 마음에 듬. 허지웅은 벽을 잘 활용할 줄 아는 듯.홍상수 영화 같은 주방 이다.

   저렇게 해놓고 책 읽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보고만 있어도 흐뭇할 책장이다.

   아늑한 책상.침실. 오로지 잠을 위한 공간.  ?이건 예전 집인데 책상을 작업실 처럼 놓은게 멋져서 가지고 왔다.

 허지웅의 집.... 조명도 잘 활용해서 따뜻함이 가득하다.

나도 저렇게 책상이랑. 책이랑 이쁘게 놓고 살고 싶다.

6. 취향허지웅의 이런 저런 것들.     이 사람 만화 좋아한다.

 덕력이 꽤 높다.

 사진은 없지만 피규어도 엄청 남. 술 맛도 좀 아는 사람. 한라산과 발베니만 봐도. 호러영화 마니아 답다.

사진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호러 명작 <샤이닝>이다.

  애니도 명작 소장.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의 <아키라>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악마의 씨> 책. 쇠약한 미아패로우가 생각 난다.

 ?? 허지웅에게 <록키>란? 앱으로 별보는 것도 즐기는듯. 나랑 같은 취미라 반가움. ?허지웅의 결벽증.  탈고하러 와서도 미니 청소기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다.

     선 정리 해놓은 것 좀 보세요. 대단. 우리집 선도 좀 부탁합니다.

 ?----------------------  전립선-------------------------- 정리하고 보니 나도 참 허지웅에게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허지웅이 좋은 이유는 그의 솔직함과 글, 좋아하는 것들이 나와 비슷해서 공감가는 것들이 많다고나 할까. 2부에서는 재미있는 허지웅을 만나 보겠다.

? *호지?瓚� 허지웅 책 리뷰??? ?? ??? - ?????? ?? ??? ?? ??? ?? ???? ?? 2014.09.26 ?? ...blog.naver.com??? ????? ?? - ???? ??? ????? ?? ?? ??? ?? ??? ?? 2014.03.05 ...blog.naver.com* 2부 허지웅의 재밌는 세계???? ??? ?????: ??? ????_ (2) ??? '???? ??? ??' ?? ?? ??, ???, ????? ???? ?? ??? ??? ?? ??. ??...blog.naver.com?.. 둘째 아들 수능이 끝나고 큰 티비로 바꿨어요. 티비가 크니 제일 좋은 점은 ?안경을 안 끼고 티비를 봐도 자막이 시원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L지U뿔에서 제공하는 영화를 원없이 본답니다.

?쉬는 날 저의 일상은 집에서 영화 보기입니다.

 대부분 무료영화를 보지만 보고 싶은 영화는 가끔 돈을 내고 보기도 하구요. 최신 영화도 한 번씩 거금 만원을 내고 보기도 해요. 집에서 영화를 볼 때도 영화관 분위기 최대한 냅니다.

 보통 밤에 보지요. 불을 끄고 간식과 음료를 준비하고 폰은 진동으로 합니다.

?  나름 보고 싶은 영화를 대충 다 본 것 같고...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추천해 달라고도 합니다.

 오늘 일하고 내일 월요일이 쉬는 날인데... 오늘 밤에 집에서 영화 보기 하려구요


   오늘은 뭐 볼까? 생각 중인데 네이버에 허지웅 추천영화가 뜨더군요.?찬찬히 보니 허지웅과 저의 영화코드가 비슷한 거 같아요. 허지웅 추천영화를 포스팅해 두려합니다.

 집에서 영화 보기를 즐기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겠지요.  허지웅 추천영화는 70편입니다.

 제가 본 영화도 있고 안 본 영화도 있는데 하나씩 하나씩 다 보려구요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사진 출처 허지웅 페이스북>? ? ??????? ? ? ? ??? ? ?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여러분도 별로다.

물론 내가 그중에서 제일 별로다.

허지웅의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다.

다 별로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해지고 좋다.

그래서 마음대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아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고나 할까? 다 별로니까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볼까란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 생각해보니 진짜 나 별로인 거 같다.

뭐가 그리 잘났고, 잘나고 싶고, 아등바등 그리 사는지. 맞다.

별로다.

진짜 별로다.

에이 모르겠다.

그냥 살래! 어떻게든 되겠지! TV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경험만 많이 쌓으면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 둘째 아들 수능이 끝나고 큰 티비로 바꿨어요. 티비가 크니 제일 좋은 점은 ?안경을 안 끼고 티비를 봐도 자막이 시원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L지U뿔에서 제공하는 영화를 원없이 본답니다.

?쉬는 날 저의 일상은 집에서 영화 보기입니다.

 대부분 무료영화를 보지만 보고 싶은 영화는 가끔 돈을 내고 보기도 하구요. 최신 영화도 한 번씩 거금 만원을 내고 보기도 해요. 집에서 영화를 볼 때도 영화관 분위기 최대한 냅니다.

 보통 밤에 보지요. 불을 끄고 간식과 음료를 준비하고 폰은 진동으로 합니다.

?  나름 보고 싶은 영화를 대충 다 본 것 같고...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영화를 추천해 달라고도 합니다.

 오늘 일하고 내일 월요일이 쉬는 날인데... 오늘 밤에 집에서 영화 보기 하려구요


   오늘은 뭐 볼까? 생각 중인데 네이버에 허지웅 추천영화가 뜨더군요.?찬찬히 보니 허지웅과 저의 영화코드가 비슷한 거 같아요. 허지웅 추천영화를 포스팅해 두려합니다.

 집에서 영화 보기를 즐기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겠지요.  허지웅 추천영화는 70편입니다.

 제가 본 영화도 있고 안 본 영화도 있는데 하나씩 하나씩 다 보려구요

   여러분들도 참고하세요



?<사진 출처 허지웅 페이스북>? ? ??????? ? ? ? ??? ? ?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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