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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naver.com/bob8608/220519074742??????? / BlueRibbonSurvey / ???????2015 - ??????.????...??????? / BlueRibbonSurvey / ???????2015 - ??????.?????? ???? ??...blog.naver.com  자타가 공인할수 있는 훌륭한 레스토랑입니다.

     얼마전 지인들과 함께한 저녁자리. 오랜만의 방문이라. 굉장히 설래이까지 했던.원코스 메뉴를 지향하고 워낙에 안정적인 맛을 지난곳이라. 더욱 그러한듯 합니다.

  ?  Walter Hansel 2013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와인. ?  OmyRose??  타피오카로 만든 칩, 연어알, 망고퓨레, 전복내장 아이올리 소스광어지느러미살. 매실장아찌. 사과. 레몬간장소스. 카다이프. ?  이런 스타일로 내어주시는 곳이 제법 있지만. 그중에서도 밍글스 칩이 단연최고.균형잡힌 바다의 향과 각각의 제료의 조합이 이질감 없이 맛있게 느껴집니다.

비리다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 참 좋은. ?  과연, 강민구 셰프님. 아뮤즈에서 부터 굉장히 완벽함이 느껴지는. 한식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을 정도로. 마치 원래 있던 음식이냥. 완성도가 높습니다.

광어지느러미살의 기름기를 카다이프. 사과의 식감 그리고 장아찌로 잘 잡아주며, 전체적인 맛들이 어울어져 감칠맛을 쏘아올리는. ? ?생아구간. 버섯칩. 당귀파우더.???프아그라가 들어갔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오히려 안키모라 더욱 밍글스스러운, 오리엔탈 감성을 주는듯 하고. 당귀의 향과 버섯이주는 향이. 더욱 온화하게 어울어 지는듯 합니다.

??  컬리플라워찜. 산초짱아찌. 전복. 에스푸마. 트러플오일. 반숙 노른자.전체적인 크리밍한 느낌들로 어울어진. 그렇다고 지나치게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재미있던 메뉴. ? ?3가지곡물(귀리,흑미,보리). 두부, 게살, 딸기, 허브아이싱파우더, 샐러리피클, 톳??? 함께 곁드리라고 내어주신 담백 고소한 비지칩    과거 장진모 셰프의 앤드다이닝에서 주신 비슷한형태(크랩 허브샐러드, 게살. 고슬하게 익혀낸 조. 동치미. 된장스톡. 아이스플렌트. 소렐. 메리골드, 어란파우더.)의메뉴를 생각했으나. 그 맛과 느낌이 전혀 다른.곡물과 두부, 게살이 잘어울어지는 부드러운식감. 각각의 재료들이 섞어 달큰함으로 이어지는. 딸기를 보고. 딸기향이 겉돌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전혀 어색함 없이 잘어울어진.  황매실주, 된장에 재운 프아그라, 흑초에절인 백김치, 미숫가루파우더, 튀밥. ???프아그라를 잘못먹는 사람도 먹을만큼. 지나침없이 균형적인 맛을 보여주는.먼저 달콤새콤한 백김치의 첫 아삭함이 바로 푸아그라와 어울어져 감칠맛으로 이어지는. 잔잔한 고소함들이 밀려올때.황매실주 한잔으로. 다시한번 부스트!!! 입안은 감칠맛을 넘어 알딸딸함으로 풍요롭습니다.

?이것이 밍글스....???   버섯? 셀, 백김치로 소를 채워 만든 메밀 라비올리, 가지, 목이버섯, 표고버섯, 새우, 채소육수 콩소메 ?  생각보다 단아한 담백함이 느껴지던 메뉴.섞어먹으면 감칠고. 각각이 재료또한 역할이 좋아. 콩소매와 나누어 먹어도 맛났던 요리. ?  농어구이, 홍합, 메생이, 된장, 게살로 만든 테파나드. 된장 겨자 매생이를 넣은 뵈블랑소스. ? 부드럽게 익힌 농어와. 전체적인 부드러운 짠맛의 조화. ?  꼭 먹어야 한다는 우마미 누들.먹물 파래장 소스에 비벼낸 메밀로 만든 카펠리니, 랍스터, 우니, 페르고 소스. ? 하.,.. ?  3명이서 쉐어하는거라는데... 그냥 앞으로는 1인 1파스타로 하는걸로.설명하는거 자체가 무리임. 그냥 맛있는 메뉴 입니다.

굉장히 동양적 느낌이 짙은. ?  아랫층은 라임. 윗층은 라즈베리 소르벳높은 산미로 입안을 싹

닦아준. ?  고기의 세계로 인도할. 라귀올 등장.  ? 셰프 플레이트로. 장에재워 비장탄에 구워낸 양갈비를 보여 주십니다.

  ?  숯불 양갈비, 쌈장소스 / 컬리플라워, 호박, 샐러리악 퓨레.  ?  한국사람이 좋아하도록. 양의 거친향을 매우 잘 잡아낸. 부드러운 양고기를 즐길수 있습니다.

    백양국수. 멸치육수? ??멸치육수가 감칠고 시

원 합니다.

? ?  찬도 내어주시는데,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 직접 만드신 수제어묵. 깨잎까지 센스 만점.  ?한동안 모습을 보지 못했던. 초석잠 까지. 슴슴한 맛이 반가운.???  군고구마 앙글레이즈, 블루치즈파우더, 사워크림 아이스크림, 홍시, 타피오카, 고수 ????고구마향과 블루치즈. 샤워크림의 조화가 아주 풍미가 그득합니다.

숨겨진 재료인 홍시. 고수가 그 뒤를 받쳐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풍성한 아이스크림 입니다.

???  맛깡패 장트리오 디저트.카푸치노 위스키폼, 바닐라아이스크림, 된장맛 크림뷜레, 튀밥, 고추장 간장입힌 견과류. ?  과거에 비에 감칠맛이 더욱 올라있는..감동.... ?  쁘띠프르배즙 폼을 올려낸 호박식혜비트인절미&곶감밤율경단,   ?하나하나의 메뉴가 침샘을 터뜨리는,각각의 재료가 혀를 만나. 미묘, 섬세함속에서 짜릿한 맛으로 승화하는곳 입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그냥 정말 맛있는 요리를 하는 곳 입니다.

 ?naver.com/bob8608/220519074742??????? / BlueRibbonSurvey / ???????2015 - ??????.????...??????? / BlueRibbonSurvey / ???????2015 - ??????.?????? ???? ??...blog.naver.com  자타가 공인할수 있는 훌륭한 레스토랑입니다.

     얼마전 지인들과 함께한 저녁자리. 오랜만의 방문이라. 굉장히 설래이까지 했던.원코스 메뉴를 지향하고 워낙에 안정적인 맛을 지난곳이라. 더욱 그러한듯 합니다.

  ?  Walter Hansel 2013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와인. ?  OmyRose??  타피오카로 만든 칩, 연어알, 망고퓨레, 전복내장 아이올리 소스광어지느러미살. 매실장아찌. 사과. 레몬간장소스. 카다이프. ?  이런 스타일로 내어주시는 곳이 제법 있지만. 그중에서도 밍글스 칩이 단연최고.균형잡힌 바다의 향과 각각의 제료의 조합이 이질감 없이 맛있게 느껴집니다.

비리다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 참 좋은. ?  과연, 강민구 셰프님. 아뮤즈에서 부터 굉장히 완벽함이 느껴지는. 한식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을 정도로. 마치 원래 있던 음식이냥. 완성도가 높습니다.

광어지느러미살의 기름기를 카다이프. 사과의 식감 그리고 장아찌로 잘 잡아주며, 전체적인 맛들이 어울어져 감칠맛을 쏘아올리는. ? ?생아구간. 버섯칩. 당귀파우더.???프아그라가 들어갔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오히려 안키모라 더욱 밍글스스러운, 오리엔탈 감성을 주는듯 하고. 당귀의 향과 버섯이주는 향이. 더욱 온화하게 어울어 지는듯 합니다.

??  컬리플라워찜. 산초짱아찌. 전복. 에스푸마. 트러플오일. 반숙 노른자.전체적인 크리밍한 느낌들로 어울어진. 그렇다고 지나치게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재미있던 메뉴. ? ?3가지곡물(귀리,흑미,보리). 두부, 게살, 딸기, 허브아이싱파우더, 샐러리피클, 톳??? 함께 곁드리라고 내어주신 담백 고소한 비지칩    과거 장진모 셰프의 앤드다이닝에서 주신 비슷한형태(크랩 허브샐러드, 게살. 고슬하게 익혀낸 조. 동치미. 된장스톡. 아이스플렌트. 소렐. 메리골드, 어란파우더.)의메뉴를 생각했으나. 그 맛과 느낌이 전혀 다른.곡물과 두부, 게살이 잘어울어지는 부드러운식감. 각각의 재료들이 섞어 달큰함으로 이어지는. 딸기를 보고. 딸기향이 겉돌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전혀 어색함 없이 잘어울어진.  황매실주, 된장에 재운 프아그라, 흑초에절인 백김치, 미숫가루파우더, 튀밥. ???프아그라를 잘못먹는 사람도 먹을만큼. 지나침없이 균형적인 맛을 보여주는.먼저 달콤새콤한 백김치의 첫 아삭함이 바로 푸아그라와 어울어져 감칠맛으로 이어지는. 잔잔한 고소함들이 밀려올때.황매실주 한잔으로. 다시한번 부스트!!! 입안은 감칠맛을 넘어 알딸딸함으로 풍요롭습니다.

?이것이 밍글스....???   버섯? 셀, 백김치로 소를 채워 만든 메밀 라비올리, 가지, 목이버섯, 표고버섯, 새우, 채소육수 콩소메 ?  생각보다 단아한 담백함이 느껴지던 메뉴.섞어먹으면 감칠고. 각각이 재료또한 역할이 좋아. 콩소매와 나누어 먹어도 맛났던 요리. ?  농어구이, 홍합, 메생이, 된장, 게살로 만든 테파나드. 된장 겨자 매생이를 넣은 뵈블랑소스. ? 부드럽게 익힌 농어와. 전체적인 부드러운 짠맛의 조화. ?  꼭 먹어야 한다는 우마미 누들.먹물 파래장 소스에 비벼낸 메밀로 만든 카펠리니, 랍스터, 우니, 페르고 소스. ? 하.,.. ?  3명이서 쉐어하는거라는데... 그냥 앞으로는 1인 1파스타로 하는걸로.설명하는거 자체가 무리임. 그냥 맛있는 메뉴 입니다.

굉장히 동양적 느낌이 짙은. ?  아랫층은 라임. 윗층은 라즈베리 소르벳높은 산미로 입안을 싹

닦아준. ?  고기의 세계로 인도할. 라귀올 등장.  ? 셰프 플레이트로. 장에재워 비장탄에 구워낸 양갈비를 보여 주십니다.

  ?  숯불 양갈비, 쌈장소스 / 컬리플라워, 호박, 샐러리악 퓨레.  ?  한국사람이 좋아하도록. 양의 거친향을 매우 잘 잡아낸. 부드러운 양고기를 즐길수 있습니다.

    백양국수. 멸치육수? ??멸치육수가 감칠고 시

원 합니다.

? ?  찬도 내어주시는데,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 직접 만드신 수제어묵. 깨잎까지 센스 만점.  ?한동안 모습을 보지 못했던. 초석잠 까지. 슴슴한 맛이 반가운.???  군고구마 앙글레이즈, 블루치즈파우더, 사워크림 아이스크림, 홍시, 타피오카, 고수 ????고구마향과 블루치즈. 샤워크림의 조화가 아주 풍미가 그득합니다.

숨겨진 재료인 홍시. 고수가 그 뒤를 받쳐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풍성한 아이스크림 입니다.

???  맛깡패 장트리오 디저트.카푸치노 위스키폼, 바닐라아이스크림, 된장맛 크림뷜레, 튀밥, 고추장 간장입힌 견과류. ?  과거에 비에 감칠맛이 더욱 올라있는..감동.... ?  쁘띠프르배즙 폼을 올려낸 호박식혜비트인절미&곶감밤율경단,   ?하나하나의 메뉴가 침샘을 터뜨리는,각각의 재료가 혀를 만나. 미묘, 섬세함속에서 짜릿한 맛으로 승화하는곳 입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그냥 정말 맛있는 요리를 하는 곳 입니다.

 ?com/soultossol7/220667935949)[???(8)] ???(Mingles) by ??? ????? (Mingles) by ??? ?? Info - Tel: 02-515-7306 - Add: ?? ??? ??? 1-23 ?? 1? ...blog.naver.com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서의 저녁,밍글스 입구테이블 기본세팅이번에 새로운 메뉴가 보강됐다.

웰컴 드링크로 준비해준 멈 로제 샴페인Amuse bouche어뮤즈와 페어링된 자주광어, 레몬 간장 드레싱, 사과, 카다이프, 라임 장아찌뭉글한 광어에 아삭한 사과 및 크리스피한 카다이프의 식감의 대비가 좋았고, 레몬 간장 드레싱의 산뜻함이 베인 감질맛의 매칭이 괜찮았다.

김과 타피오카로 만든 칩 위에 망고퓨레, 전복내장 아이올리 소스, 트러플 파우더를 올려냈다.

고소한 김 타피오카 칩에 망고퓨레의 달콤함과 전복내장 아이올리소스의 녹진함 그리고 트러플 파우더의 은은한 향미가 잘 어우러졌던..그 다음 어뮤즈가 준비되고컬리플라워 & 에그 에스푸마, 노른자 반숙, 산초 장아찌, 전복, 트러플 오일컬리플라워 & 에그폼의 소프트한 풍미에 노른자의 녹진함 그리고 마지막 트러플 오일의 터치까지 입안에서의 어우러짐이 좋았다.

당귀 파우더를 뿌려낸 버섯칩, 페스트리, 한우 타르타르크리스피한 버섯칩과 한우 타르타르의 매칭이 괜찮았던..독특하게 양파로 만든 술이 페어링되고키조개 Carpaccio키조개 까르파치오, 어란, 차이브, 막걸리 비네거Foraged spring herbs 키조개 까르파치오의 부드러운 식감에 막걸리 비네거에서 오는 sweet acidity의 매칭이 좋았다.

신선한 허브 샐러드도 즐기고샐러드와 함께 까르파치오를 즐겨도 굿Spring vegetable, organic herb, lobster, foie gras torchon봄 채소, 유기농 허브, 트러플 비네거 소스를 곁들인 랍스터, 푸아그라 토숑함께 나오는 비지로 만든 칩푸아그라 토숑의 리치하면서 녹진한 풍미에 유니크한 산미도 함께 감돌아서 맛있게 즐겼던..유자 트러플 비네거 소스의 랍스터도 맛있게 즐겼다.

감사하게도 서비스로 준비해준.. 'Drunken Fish'막걸리 반죽에 튀겨낸 농어 피쉬 앤 칩스가 준비됐다.

함께 준비된 바나나 식초 간장크리스피한 고소한 튀김옷에 안쪽의 농어의 부드러운 속살의 식감의 대비가 좋았던 피쉬 앤 칩스삼채 특유의 향이 묻어나는 삼채술Spring EggSpring herbs, steamed eggs, green asparagus, shrimp참나물 플랑, 그린 아스파라거스, 구운 새우부드러운 텍스쳐의 플랑에 참나물의 진한 향이 잘 묻어났던..숯불향이 그윽하게 베어나는 매콤한 새우와 함께 즐기니 맛있었다.

아스파라거스, 참나물 리코타 페스트, 쵸리조 타르트식감이나 페스트 소스의 터치가 맛있게 느껴졌던 쁘띠 타르트소나무 가지로 만든 송절주생선 요리가 준비되고농어구이, 버네이즈 소스, 아스파라거스, 바지락, 미나리 초장농어의 촉촉한 텍스쳐를 잘 살려냈다.

버터, 레몬 베이스의 버네이즈 소스에 된장의 터치가 묻어나서 구수함도 은은히 느껴졌던..전반적으로 약간 버터리하면서도 구수한 장의 터치가 라이트하게 느껴지는 소스가 농어와 delicate한 매칭을 보여줬다.

Palate cleanser로 준비된 오미자 과편, 오미자 쥬스, 치아씨드, 바질잎메인에는 한산 소곡주가 페어링되고Charred Lamb된장소스에 24시간 재운 양고기를 비장탄에 구워낸 숯불양갈비호박으로 감싼 쌈장 라따뚜이부드러운 텍스쳐와 juicy한 텍스쳐를 잘 살려낸 양갈비쌈장 라따뚜이살짝 달큰한 뉘앙스의 소스의 터치에 은은한 숯불향이 베인 양갈비 자체의 부드러운 텍스쳐를 잘 살려냈다.

Duck breast with sweet & sour sauce초고추장과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비트루트 가니쉬고추장 블루베리 소스의 라이트한 산미와 스윗함, 스파이시한 flavor가 오리 가슴살의 juicy한 풍미와 매칭이 좋았다.

비트의 단맛도 괜찮았던..디저트와 페어링된 청감주이번에 새롭게 준비된 디저트SummerOriental melon, Banana vinegar granita, cucumber sorbet, 참외, 골드키위, 요거트 머랭, 사워크림 아이스크림아주 산뜻하면서 flavor간의 오묘한 매칭이 상당히 좋았던 디저트감사하게도 서비스로 준비해주신 Sweet Thailand 디저트Caramelized dried shrimp, Mango, Corlander, Lemon grass, Passion Fruit캐러멜라이즈 건새우, 망고, 고수, 레몬그라스, 패션후르츠, 사워 아이스크림캐러멜라이즈한 건새우를 이렇게 재치있고 맛있게 활용할 줄은.. 역시나 맛있게 즐겼던 디저트장 트리오 디저트된장 크렘블레, 간장 피칸, 고추장 곡물,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스키 폼진한 달콤함에 그냥 맛있다는 생각이 바로 들수밖에 없는 밍글스의 시그니쳐 장 트리오 디저트차를 선택하고배즙 폼을 곁들인 단호박 식혜, 비트 가루로 만든 떡과 곶감, 율단자돼지감자차로 마무리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서의 저녁,각 식재료 간의 flavor의 조화로운 어우러짐을 이끌어내는 강민구 셰프의 세심한 터치와 한국적인 장맛과 발효의 풍미가 요리 중간중간에 잘 베어있었고, 각 요리에 잘 매칭이 되는 색깔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소스의 사용도 적절하게 느껴졌던.. 한국적인 터치와 식재료 간의 알맞은 조화를 통해 new Korean cuisine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밍글스에서의 다이닝, 날이 갈수록 맛의 밸런스나 요리의 완성도가 좋아지는 곳이다.

 특히나 이 날 함께한 전통주 페어링도 기대이상으로 음식들과 훌륭한 마리아쥬를 보여줬던.. p.s: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느낌을 담은 주관적인 포스팅으로 해당 레스토랑의 일반적인 평가는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om/soultossol7/220491000621)[???(4)] ??? by ??? ????? (Mingles) by ??? ?? Info- Tel: 02-515-7306- Add: ?? ??? ??? 1-23 ?? 1?- Operation time: Lunch 12...blog.naver.com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서의 점심,   밍글스 입구 동양적인 느낌이 함께 묻어나는 실내분위기, Mingles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식당 분위기에 고스란히 담겨있는듯하다.

  테이블 기본세팅 이 날은 처음으로 점심에 들려봤는데, lunch tasting 메뉴(5만원)를 주문했다.

 Amuse bouche 광어, 지느러미살, 레몬 간장 드레싱, 사과, 카다이프, 라임 장아찌, 차이브, 방아꽃 뭉글뭉글한 광어의 식감과 함께 아삭한 사과 및 크리스피한 카다이프의 식감의 대비가 좋았고, 레몬 간장 드레싱의 산뜻함이 베인 감칠맛도 매칭이 괜찮았던..   차가운 두부수프, 전복, 은행, 산초 장아찌, 자몽, 오렌지  아주 진한 두부 수푸의 고소한 풍미가 좋았던.. 전복과 은행이 씹는 식감을 더했고 자몽, 오렌지의 은은한 산미와 함께 산초 장아찌의 짭쪼름한 풍미가 포인트를 줬던.. 김과 타피오카로 만든 칩 위에 망고퓨레, 전복내장 아이올리 소스, 트러플 파우더를 올려냈다.

 고소한 김 타피오카 칩에 산뜻한 망고퓨레와 전복내장 아이올리소스의 감칠맛 그리고 트러플 파우더의 은은한 향이 함께 잘 어우러졌다.

 곡물 샐러드 잡곡 & 채소 샐러드, 장아찌 살사 드레싱, 무화과, 생 모짜렐라 치즈, 숯불향을 입힌 꼴뚜기, 겨자채 보리, 흑미, 귀리 3가지 곡물이 어우러지는 꼬들꼬들한 식감도 좋았고, 은은한 산미와 감칠맛이 감도는 장아찌 살사 드레싱의 터치도 괜찮았던..  숯불구이한 꼴뚜기의 매콤한 풍미가 살사 드레싱과 매칭이 잘 어우러져서 맛의 밸런스가 참 좋았던.. 담백한 생 모짜렐라 치즈의 텍스쳐나 크리미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좋은 무화과의 소프트한 터치도 괜찮았던.. 곡물 자체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잘 살리면서 소스와의 매칭이나 식감의 밸런스까지 디테일하게 잘 맞춰서 참 맛있게 먹은 디쉬 이 날의 생선으로 준비된 삼치구이 위에 특별히 트러플을 카빙해줬다.

 팬프라이한 삼치, 트러플, 홍합, 다시마 & 겨자를 곁들인 뵈흐블랑소스, 알배추 볶음, 홍합 탱글탱글하니 맛있엇던 홍합   다시마 피클 및 게살로 만든 타프나드 이 날은 텍스쳐는 살짝 아쉬웠지만 삼치 특유의 담백한 풍미에 볶은 알배추가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무엇보다도 적절한 감칠맛과 산미의 밸런스를 잘 맞춘 이 뵈흐블랑소스의 풍미가 일품이었던..  삼치의 풍미와 함꼐 어우러지는 다시마 피클 및 게살로 만든 타프나드의 감칠맛이 좋았던.. 은은한 트러플 향이 함께 곁들여지니 더 좋았던..  메인으로 선택한 베지 ash를 입힌 양갈비 숯불구이 Charred Lamb 쌈장 매실 소스를 곁들인 숯불 양갈비  된장소스에 24시간 재운 양고기를 비장탄에 구워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숯불양갈비 가니쉬로 함께 준비된 컬리플라워, 샐러리악 퓨레, 호박국수  숯불향이 그윽히 나면서 부드럽게 씹히는 양고기 특유의 풍미나 질감이 좋았고, 달작지근하니 감칠맛이 좋은 소스와의 어우러짐도 괜찮았다.

 컬리플라워, 호박국수, 샐러리악 퓨레 조합의 가니쉬도 tasty했던..야들야들하니 소프트한 텍스쳐와 juicy한 풍미를 잘 살려낸 양갈비, 소스와의 매칭도 참 좋았다.

 Duck breast with sweet & sour sauce  초고추장과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가니쉬로 준비된 엔다이브, 자색 고구마 퓨레  함께 더 준비되는 초고추장 블루베리 소스  오리 가슴살의 야들야들하니 tender한 텍스쳐와 씹는 풍미가 좋았다.

 아삭한 엔다이브도 즐기고 고추장 블루베리 소스의 라이트한 산미와 스윗함, 스파이시한 flavor가 오리 가슴살의 juicy한 풍미와 매칭이 참 좋았다.

[강민구] 알고싶다.


  오리 가슴살의 tender한 텍스쳐 자체나 juicy한 풍미 그리고 고추장 블루베리 소스와의 매칭까지 참 좋아서 맛있게 먹었던..  밍글스 오첩반상  키조개 관자장  전복장  감퇴  멸치조림과 수제어묵  감자전  당귀김치, 명이나물 장아찌 더덕무침  시금치 된장국 매생이밥과 줄가자미 멸치육수로 슴슴하니 간이 되어있는 매생이밥 자체의 맛이 참 좋았고, 줄 가자미도 맛있었던.. 고소한 감자전 키조개 관자장과 함께 비벼 먹으니 굿 깔끔한 된장국 감칠맛 좋은 전복장을 곁들여도 맛있었던.. Persimmon홍시, 타피오카, 햇곡식, 사워아이스크림, 팥, 메밀 브레드, 수수칩, 타피오카, 곡물 튀일, 미숫가루 파우더 곡물의 구수함과 홍시의 달달함이 잘 어우러졌던 디저트  장 트리오 디저트  된장 크렘블레, 간장 피칸, 고추장 곡물,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스키 폼 그냥 맛있다는 생각이 바로 들수밖에 없는 밍글스 시그니쳐 디저트 장 트리오 Petit four가 준비되고  배즙 폼을 곁들인 단호박 식혜  비트 가루로 만든 떡과 곶감 메밀차로 마무리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서의 디너,이번에도 메뉴 하나하나에 사용되는 ingredient들의 flavor가 선명히 잘 살아나면서 동시에 각 식재료 간의 flavor의 어우러짐이나 디쉬 자체의 섬세한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강민구 셰프의 세심한 touch를 느낄 수 있었다.

 이 날 다시 맛본 식감과 다채로운 풍미들을 잘 살려낸 grain 샐러드가 정말 tasty했고, 장아찌 살사 드레싱, 다시마 & 겨자 뵈흐블랑 소스, 고추장 블루베리 소스 및 매실 장아찌 소스와 같이 각 식재료에 잘 매칭이되는 색깔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소스의 적절한 사용이 참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한국적인 터치와 함께 식재료 간의 훌륭한 조화를 통해서 fusion cuisine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밍글스에서의 다이닝, 정말 날이 갈 수록 맛의 밸런스가 훌륭해지는 곳이다.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마지막에 "공감" 눌러주시는것도 잊지않으면 감사하겠습니다.

^^p.s: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느낌을 담은 주관적인 포스팅으로 해당 레스토랑의 일반적인 평가는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서야 뒷 북으로 다녀 왔습니다.

      mingle: 서로 다른 것끼리 조화롭게 어우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레스토랑 밍글스 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한국의 고풍스러운 느낌과 모던함이 잘 공존하고 있습니다.

   스와니예 에서 볼수 있던 젓가락 세팅.   아뮤즈 부쉬 (오른쪽 부터)도미 카르파치오, 산초 장아찌, 샐러드 버넷토마토 젤리, 게살, 자두, 토마토 폼, 대추 파우더김치쥬스에 인퓨징, 스모크한 메추리알문어 콩피, 보리새우, 버섯감자폼, 세피체소스, 메론   김치쥬스에 인퓨징, 스모크한 메추리알 과 토마토 가스파쵸의 맛이 가장 좋았던.   전체적인 아뮤즈부쉬의 흐름과 완성도는 강약이 완벽한듯 합니다.

    문어 콩피는 뒤에 나올 메뉴를 준비 시키는 듯한 담백한 아뮤즈 입니다.

   다시마로 감싼 푸아그라 토숑, 오곡강정, 참외슬라이스, 아보카도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말라바  사이드로 김부각 튀김, 오이 사워크림 폼   프아그라 토숑으로 하는 메뉴들은 강민구 쉐프님의 특별하면서 전매특허 인듯 입니다.

아삭, 바삭, 말랑 다양한 식감이 공존 하는 메뉴입니다.

 요즘들어 허브를 이용하는 파인다이닝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근래 유명한 레스토랑 메뉴에서 많이 볼수 있는 말라부 그리고 유난히도 보드랍고 싱싱한 채소들.... 과천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가드너: 박미영 선생님께서 정성으로 키우신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박미영 선생님을 소개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각 튀김맛을 다 느끼기에 한개로 ㅋㅋㅋ 부족한.     콜라비, 오이, 어란, 오일.테스이스팅 메뉴. 짭짤하고 아삭한 식감이 느껴지긴 하나 ㅋㅋㅋㅋ 또한 맛을 다 느끼기 한개로 부족한 ㅋㅋㅋㅋㅋㅋ   참나물 폼, 깻잎, 레디쉬, 숯불향을 입힌 랍스터라즈베리, 블루베리, 콩비지 크레커   흡사 챠왕무시 같은 비쥬얼과 식감. 맛은 차왕무시와 비교불가한 맛이었습니다.

가장 맛이 있던 메뉴.숯불향을 머금은 가재를 받쳐주기위한 재료들의 조합이 너무나도 좋았던.참나물 푸딩은 얼마나 많은 테스트와 정성이 들어갔을지 한숟갈 먹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참나물의 쌉싸리한 맛은 빠지고 참나물의 향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맛있었던 메뉴.   김부각 튀김에 비하면 확실하게 빛을 발할 수 있던. 비지비스킷.    비지의 가벼운 고소함과 과일의 새콤한 맛이 입안을 털어내고 다음 메뉴를 좀더 기대하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도미구이, 새우, 애호박, 코코넛폼, 비스큐소스, 수박, 펜넬, 찰옥수수&보리 먹물 리조또   이놈도 엄청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스의 조합이..... 섞어 먹어도 맛있고, 따로 먹어도 맛있고, 뭐 이런 소스가 있나 싶습니다.

밍글스 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 굉장히 어울리는 메뉴 입니다.

   모든 메뉴들의 익힘은 완벽 합니다.

제 혀가 그 익힘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시그니쳐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메뉴입니다.

   클렌징뱅어포튀김, 감자아이스크림, 레몬셔벗.  산미와 쓴맛이 강한 셔벗.    ash를 입힌 호주산 양고기 숯불구이   양고기감자퓨레 가지약밥   트리플장(된,고추,간장)에 마리네이드한 양고기를 숯불에 구워 양고기 향을 다잡아낸.  깔끔한 가니쉬.   양고기이면서 마치 소안심을 먹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피클링한 토마토, 자두재미 있습니다.

   맛보기로 주신 채끝 구이. 개인적으로는 채끝이 훨씬 맛이 좋았던   쑥소면 콩국수와 홈메이드 오늘의 세가지 찬   그냥 이대로 들고 나가서 콩국수 집 따로 하나 내셔도 될듯합니다.

[강민구] 하지만 현실은

점심으로 최고 일듯!!  젊은 사람들 입맛에 딱 맛도록 변형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단조로운 고소함이 아닌 다양한 고소함과 진국인 콩국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깔끔. 했던 3가지 찬 오히려 밍글스 코스 속에 있어서 조금은 어색한 느낌이 었습니다.

   디저트밍글스 시그니쳐 장트리오 크림뷜레, 위스키 카푸치노, 바닐라 아이스크림. 장크림뷜레 독특합니다.

ㅋㅋㅋ 트리플장의 향만을 간직한 크림뷜레 맛은 특이하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크림뷜레에 잘녹아든... 이것이 밍글 인가;;;; 마치 원래 그런냥....  신의 한수 위스키 카푸치노, 마치 흰밥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면, 카푸치노는 참기름 같은 존재 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맛있는 디저트 입니다.

 흑미와 고추장 파우더,,, 전부 대단한. 밍글....    디저트2망고, 패션후르츠, 레몬그라스. 고수, 새우, 아이스크림. 펜넬꽃   강민구 쉐프님 태국사람임?............... ㅋㅋㅋ태국 생각 나는 태국식 디저트.고수향은 디저트를 뒤덥고 있습니다.

    쁘띠프르.블루베리 마카롱, 양갱.   많은 분들이 인정하고 있는 레스토랑 밍글스. 인정 할 수밖에 없는 맛과 철학을 가진 곳이 분명했습니다.

또한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게 만드는 곳 이었습니다.

 이미잘 알려진 정식당. 임정식 쉐프님뿐만 아니라 많은 훌륭하신 쉐프님들이 한식으로 새로운 도전으로 멋진 요리들을 보여주시니 손님으로서는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한식세계화 뿐만 아니라. 이러한 퀴진 들을 통해서 한국의 고객들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서야 뒷 북으로 다녀 왔습니다.

      mingle: 서로 다른 것끼리 조화롭게 어우르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레스토랑 밍글스 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한국의 고풍스러운 느낌과 모던함이 잘 공존하고 있습니다.

   스와니예 에서 볼수 있던 젓가락 세팅.   아뮤즈 부쉬 (오른쪽 부터)도미 카르파치오, 산초 장아찌, 샐러드 버넷토마토 젤리, 게살, 자두, 토마토 폼, 대추 파우더김치쥬스에 인퓨징, 스모크한 메추리알문어 콩피, 보리새우, 버섯감자폼, 세피체소스, 메론   김치쥬스에 인퓨징, 스모크한 메추리알 과 토마토 가스파쵸의 맛이 가장 좋았던.   전체적인 아뮤즈부쉬의 흐름과 완성도는 강약이 완벽한듯 합니다.

    문어 콩피는 뒤에 나올 메뉴를 준비 시키는 듯한 담백한 아뮤즈 입니다.

   다시마로 감싼 푸아그라 토숑, 오곡강정, 참외슬라이스, 아보카도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말라바  사이드로 김부각 튀김, 오이 사워크림 폼   프아그라 토숑으로 하는 메뉴들은 강민구 쉐프님의 특별하면서 전매특허 인듯 입니다.

아삭, 바삭, 말랑 다양한 식감이 공존 하는 메뉴입니다.

 요즘들어 허브를 이용하는 파인다이닝이 많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근래 유명한 레스토랑 메뉴에서 많이 볼수 있는 말라부 그리고 유난히도 보드랍고 싱싱한 채소들.... 과천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가드너: 박미영 선생님께서 정성으로 키우신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박미영 선생님을 소개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각 튀김맛을 다 느끼기에 한개로 ㅋㅋㅋ 부족한.     콜라비, 오이, 어란, 오일.테스이스팅 메뉴. 짭짤하고 아삭한 식감이 느껴지긴 하나 ㅋㅋㅋㅋ 또한 맛을 다 느끼기 한개로 부족한 ㅋㅋㅋㅋㅋㅋ   참나물 폼, 깻잎, 레디쉬, 숯불향을 입힌 랍스터라즈베리, 블루베리, 콩비지 크레커   흡사 챠왕무시 같은 비쥬얼과 식감. 맛은 차왕무시와 비교불가한 맛이었습니다.

가장 맛이 있던 메뉴.숯불향을 머금은 가재를 받쳐주기위한 재료들의 조합이 너무나도 좋았던.참나물 푸딩은 얼마나 많은 테스트와 정성이 들어갔을지 한숟갈 먹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참나물의 쌉싸리한 맛은 빠지고 참나물의 향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맛있었던 메뉴.   김부각 튀김에 비하면 확실하게 빛을 발할 수 있던. 비지비스킷.    비지의 가벼운 고소함과 과일의 새콤한 맛이 입안을 털어내고 다음 메뉴를 좀더 기대하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도미구이, 새우, 애호박, 코코넛폼, 비스큐소스, 수박, 펜넬, 찰옥수수&보리 먹물 리조또   이놈도 엄청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스의 조합이..... 섞어 먹어도 맛있고, 따로 먹어도 맛있고, 뭐 이런 소스가 있나 싶습니다.

밍글스 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 굉장히 어울리는 메뉴 입니다.

   모든 메뉴들의 익힘은 완벽 합니다.

제 혀가 그 익힘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시그니쳐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메뉴입니다.

   클렌징뱅어포튀김, 감자아이스크림, 레몬셔벗.  산미와 쓴맛이 강한 셔벗.    ash를 입힌 호주산 양고기 숯불구이   양고기감자퓨레 가지약밥   트리플장(된,고추,간장)에 마리네이드한 양고기를 숯불에 구워 양고기 향을 다잡아낸.  깔끔한 가니쉬.   양고기이면서 마치 소안심을 먹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피클링한 토마토, 자두재미 있습니다.

   맛보기로 주신 채끝 구이. 개인적으로는 채끝이 훨씬 맛이 좋았던   쑥소면 콩국수와 홈메이드 오늘의 세가지 찬   그냥 이대로 들고 나가서 콩국수 집 따로 하나 내셔도 될듯합니다.

점심으로 최고 일듯!!  젊은 사람들 입맛에 딱 맛도록 변형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단조로운 고소함이 아닌 다양한 고소함과 진국인 콩국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깔끔. 했던 3가지 찬 오히려 밍글스 코스 속에 있어서 조금은 어색한 느낌이 었습니다.

   디저트밍글스 시그니쳐 장트리오 크림뷜레, 위스키 카푸치노, 바닐라 아이스크림. 장크림뷜레 독특합니다.

ㅋㅋㅋ 트리플장의 향만을 간직한 크림뷜레 맛은 특이하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크림뷜레에 잘녹아든... 이것이 밍글 인가;;;; 마치 원래 그런냥....  신의 한수 위스키 카푸치노, 마치 흰밥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면, 카푸치노는 참기름 같은 존재 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맛있는 디저트 입니다.

 흑미와 고추장 파우더,,, 전부 대단한. 밍글....    디저트2망고, 패션후르츠, 레몬그라스. 고수, 새우, 아이스크림. 펜넬꽃   강민구 쉐프님 태국사람임?............... ㅋㅋㅋ태국 생각 나는 태국식 디저트.고수향은 디저트를 뒤덥고 있습니다.

    쁘띠프르.블루베리 마카롱, 양갱.   많은 분들이 인정하고 있는 레스토랑 밍글스. 인정 할 수밖에 없는 맛과 철학을 가진 곳이 분명했습니다.

또한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게 만드는 곳 이었습니다.

 이미잘 알려진 정식당. 임정식 쉐프님뿐만 아니라 많은 훌륭하신 쉐프님들이 한식으로 새로운 도전으로 멋진 요리들을 보여주시니 손님으로서는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한식세계화 뿐만 아니라. 이러한 퀴진 들을 통해서 한국의 고객들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양이 많으신 분,푸짐한걸 좋아하시는분은 포스팅 자체를 안보셔도 될듯합니다.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양이 정말 적은편인 저도 약간은 화가 나더라는... 그런 관계로,, 코스요리 설명은 심플하게 할께요..   외부에 간판이 좀 약하고 어떤 음식을 파는지등 설명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한식을 먹으러 들어오는 사람은 많지 않을꺼같았어요. 지하 내려가는 통로에 있는 간판이 조명을 받으니 분위기 있어요. 바닥에 이건 왠 베르사치? ㅎㅎ 내부 인테리어는 대략 요런 스타일입니다.

모던한 코리언 인테리어.. 저녁 코스가 88000원짜리 단 한가지입니다.

 와인 페어링은 5잔 7잔 짜리가 있다고 해서 너무 해비해서,,그냥 하우스로 1잔 주문했어요. 하우스 레드와인 한잔. 어디서 많이 본듯한..아 스와니예 나무 접시와 거의 비슷하고, 스푼도..ㅋㅋ두 레스토랑 쉐프님들이 친하신가바요

 스와니예는 스푼이 두개에 가득 무엇가를 내어줬었는데,밍글스는 좀 작어요 ㅋㅋ 스푼이 같다보니 양을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한입 죽순요리 - 쌉쌀하니 죽순의 원 향과 식감을 잘 살린것 같아요. 허브샐러드가 드레싱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광어 두점과 무우 아래는 우니크림이였나

달콤하고 사르르 녹는 맛이 괜�S았는데 너무 조금이라 뭘 먹었는지 금방 잊어버렸어요.. 명란 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감 & 더덕 쳐트니더덕이 총총 박혀있는데 더덕향은 많이 나지 않는편.. 요게 제 생각엔 하일라이트같아요푸아그라 계란찜일식에서 영감을 얻어온듯해요

부드럽고도 녹진한 맛은 아주 좋았어요

 바닐라 만두 , 생선과 새우바닐라 만두는 만두속에 그냥 크림이라 툭 터져서 씹을게 없어서 몬가 약간은 허전했지만 특이했고,새우와 생선은 부드럽고, 매콤한 시즈닝은 괜찮았어요. 구어나오기 직전의 모습이라고 보여주는데 양갈비 사이즈에 마음이 들떴다가.. 이렇게 한조각만 나오는데,, 뭔가 좀 섭섭했어요굽기전 사이즈의 양을 다 줬다면 앞에 것들 다 잊고 딱 좋았을텐데.. 한조각.. 느

므 아쉬웠어요.. 사진이 좀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맛은 있어 보이죠..?ㅎ 양이 좀 감질나서 3

4만원정도 추가해서 한우스테이크를 한접시 더 주문했어요 섬세합니다만,, 김치류 역시 양이.. 밥상은 8000�� 추가하여야 맛볼수 있다는..요거 추가 안했음.. 진짜 배 더 고파서 집에 갈뻔.. 위에 육회무침과 미역장은 두명이 같이 먹게 나온것이고 개인찬은 두가진데...반찬 양이... 왜 이러는 걸까요... 위스키 카푸치노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크램블레..저 이거 싹싹 다 먹었어요.. 배고파서.. 단품요리 한두가지 꼭 추가해야 할꺼 같아요. 디져트로 드랍 커피

 요건 앞쪽테이블에 장식으로 해놓은 미니 장독들

귀엽당 갈때 기프트로 주신 된장미역..집에 와서 밥에다가 같이 먹었는데 간이 딱 좋았어요

근데 이 또한 양이..ㅋㅋ나 왜러지..   위치설명을 좀더 하자면 ,,학동사거리 삼성 서비스센터를 끼고 우회전하면 보이는 '더 채플 앳 청담' 바로 건너편입니다.

  푸짐한 상차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비추합니다.

       com/soultossol7/220491000621)[???(4)] ??? by ??? ????? (Mingles) by ??? ?? Info- Tel: 02-515-7306- Add: ?? ??? ??? 1-23 ?? 1?- Operation time: Lunch 12...blog.naver.com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서의 점심,   밍글스 입구 동양적인 느낌이 함께 묻어나는 실내분위기, Mingles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식당 분위기에 고스란히 담겨있는듯하다.

  테이블 기본세팅 이 날은 처음으로 점심에 들려봤는데, lunch tasting 메뉴(5만원)를 주문했다.

 Amuse bouche 광어, 지느러미살, 레몬 간장 드레싱, 사과, 카다이프, 라임 장아찌, 차이브, 방아꽃 뭉글뭉글한 광어의 식감과 함께 아삭한 사과 및 크리스피한 카다이프의 식감의 대비가 좋았고, 레몬 간장 드레싱의 산뜻함이 베인 감칠맛도 매칭이 괜찮았던..   차가운 두부수프, 전복, 은행, 산초 장아찌, 자몽, 오렌지  아주 진한 두부 수푸의 고소한 풍미가 좋았던.. 전복과 은행이 씹는 식감을 더했고 자몽, 오렌지의 은은한 산미와 함께 산초 장아찌의 짭쪼름한 풍미가 포인트를 줬던.. 김과 타피오카로 만든 칩 위에 망고퓨레, 전복내장 아이올리 소스, 트러플 파우더를 올려냈다.

 고소한 김 타피오카 칩에 산뜻한 망고퓨레와 전복내장 아이올리소스의 감칠맛 그리고 트러플 파우더의 은은한 향이 함께 잘 어우러졌다.

 곡물 샐러드 잡곡 & 채소 샐러드, 장아찌 살사 드레싱, 무화과, 생 모짜렐라 치즈, 숯불향을 입힌 꼴뚜기, 겨자채 보리, 흑미, 귀리 3가지 곡물이 어우러지는 꼬들꼬들한 식감도 좋았고, 은은한 산미와 감칠맛이 감도는 장아찌 살사 드레싱의 터치도 괜찮았던..  숯불구이한 꼴뚜기의 매콤한 풍미가 살사 드레싱과 매칭이 잘 어우러져서 맛의 밸런스가 참 좋았던.. 담백한 생 모짜렐라 치즈의 텍스쳐나 크리미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좋은 무화과의 소프트한 터치도 괜찮았던.. 곡물 자체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잘 살리면서 소스와의 매칭이나 식감의 밸런스까지 디테일하게 잘 맞춰서 참 맛있게 먹은 디쉬 이 날의 생선으로 준비된 삼치구이 위에 특별히 트러플을 카빙해줬다.

 팬프라이한 삼치, 트러플, 홍합, 다시마 & 겨자를 곁들인 뵈흐블랑소스, 알배추 볶음, 홍합 탱글탱글하니 맛있엇던 홍합   다시마 피클 및 게살로 만든 타프나드 이 날은 텍스쳐는 살짝 아쉬웠지만 삼치 특유의 담백한 풍미에 볶은 알배추가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무엇보다도 적절한 감칠맛과 산미의 밸런스를 잘 맞춘 이 뵈흐블랑소스의 풍미가 일품이었던..  삼치의 풍미와 함꼐 어우러지는 다시마 피클 및 게살로 만든 타프나드의 감칠맛이 좋았던.. 은은한 트러플 향이 함께 곁들여지니 더 좋았던..  메인으로 선택한 베지 ash를 입힌 양갈비 숯불구이 Charred Lamb 쌈장 매실 소스를 곁들인 숯불 양갈비  된장소스에 24시간 재운 양고기를 비장탄에 구워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숯불양갈비 가니쉬로 함께 준비된 컬리플라워, 샐러리악 퓨레, 호박국수  숯불향이 그윽히 나면서 부드럽게 씹히는 양고기 특유의 풍미나 질감이 좋았고, 달작지근하니 감칠맛이 좋은 소스와의 어우러짐도 괜찮았다.

 컬리플라워, 호박국수, 샐러리악 퓨레 조합의 가니쉬도 tasty했던..야들야들하니 소프트한 텍스쳐와 juicy한 풍미를 잘 살려낸 양갈비, 소스와의 매칭도 참 좋았다.

 Duck breast with sweet & sour sauce  초고추장과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가니쉬로 준비된 엔다이브, 자색 고구마 퓨레  함께 더 준비되는 초고추장 블루베리 소스  오리 가슴살의 야들야들하니 tender한 텍스쳐와 씹는 풍미가 좋았다.

 아삭한 엔다이브도 즐기고 고추장 블루베리 소스의 라이트한 산미와 스윗함, 스파이시한 flavor가 오리 가슴살의 juicy한 풍미와 매칭이 참 좋았다.

  오리 가슴살의 tender한 텍스쳐 자체나 juicy한 풍미 그리고 고추장 블루베리 소스와의 매칭까지 참 좋아서 맛있게 먹었던..  밍글스 오첩반상  키조개 관자장  전복장  감퇴  멸치조림과 수제어묵  감자전  당귀김치, 명이나물 장아찌 더덕무침  시금치 된장국 매생이밥과 줄가자미 멸치육수로 슴슴하니 간이 되어있는 매생이밥 자체의 맛이 참 좋았고, 줄 가자미도 맛있었던.. 고소한 감자전 키조개 관자장과 함께 비벼 먹으니 굿 깔끔한 된장국 감칠맛 좋은 전복장을 곁들여도 맛있었던.. Persimmon홍시, 타피오카, 햇곡식, 사워아이스크림, 팥, 메밀 브레드, 수수칩, 타피오카, 곡물 튀일, 미숫가루 파우더 곡물의 구수함과 홍시의 달달함이 잘 어우러졌던 디저트  장 트리오 디저트  된장 크렘블레, 간장 피칸, 고추장 곡물,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스키 폼 그냥 맛있다는 생각이 바로 들수밖에 없는 밍글스 시그니쳐 디저트 장 트리오 Petit four가 준비되고  배즙 폼을 곁들인 단호박 식혜  비트 가루로 만든 떡과 곶감 메밀차로 마무리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서의 디너,이번에도 메뉴 하나하나에 사용되는 ingredient들의 flavor가 선명히 잘 살아나면서 동시에 각 식재료 간의 flavor의 어우러짐이나 디쉬 자체의 섬세한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강민구 셰프의 세심한 touch를 느낄 수 있었다.

 이 날 다시 맛본 식감과 다채로운 풍미들을 잘 살려낸 grain 샐러드가 정말 tasty했고, 장아찌 살사 드레싱, 다시마 & 겨자 뵈흐블랑 소스, 고추장 블루베리 소스 및 매실 장아찌 소스와 같이 각 식재료에 잘 매칭이되는 색깔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소스의 적절한 사용이 참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한국적인 터치와 함께 식재료 간의 훌륭한 조화를 통해서 fusion cuisine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밍글스에서의 다이닝, 정말 날이 갈 수록 맛의 밸런스가 훌륭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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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느낌을 담은 주관적인 포스팅으로 해당 레스토랑의 일반적인 평가는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음식은 좋은 그릇에 담길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고 말하는 셰프의 손에는 광주요 그릇이 들려 있다.

트렌드와 관계없이 제 몸에 가장 편한 옷과 신발에 자연스레 손이 가듯 한식에는 우리 고유의 감성을 담고 있는 도자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이고 신발인 셈이다.

새롭게 단장한 <밍글스>에서 광주요라는 새 옷을 입은 그의 요리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이 계절에 엄선한 아뮤즈 부쉬 4종(새콤하면서 톡 쏘는 오미자 콤부차 젤리 X 흔들면 맑은 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모던 흰빛 소리잔, 제철 과일로 감싼 제철 생선회와 전복 내장에 망고 소스를 곁들인 김부각 X 개인 소장품, 산초 장아찌와 전복이 들어간 컬리플라워 폼 X 흰빛과 흑빛이 절묘하게 조합된 설후 통형 합 몸체, 바삭하게 만든 버섯 칩에 식감 좋은 육회로 채운 한우 육회와 버섯 샌드위치 X 자연스러운 결과 세련된 흑백 컬러가 조화로워 평접시로도 사용 가능한 설후 통형 합 뚜껑)막걸리 식초 드레싱을 곁들인 키조개 카르파치오, 노지에서 수확한 제철 봄나물 샐러드 X 물레가 만들어 낸 자연스러운 결과 입체적인 홈이 돋보이는 모던 흰빛 림 접시, 날렵한 직선의 형태가 세련된 모던 흰빛 고배형 볼황 매실주와 된장에 재운 푸아그라 백 김치롤 X 촘촘한 24각으로 표현한 곡선이 매력적인 이십사각 미니 합참나물 계란찜과 아스파라거스, 숯불에 구운 자연산 새우구이 X 꽃잎 모양의 곡선이 아름다운 모던 연화접시 13, 달의 넉넉함을 표현한 모던 흰빛 달형 볼 8, 자연에서 모티프를 얻어 더욱 아름다운 모던 흰빛 참외형 볼 10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죽순 나물, 된장 베어네즈 소스를 곁들인 제철 생선 X 자연스러운 먹빛의 은은한 깊이가 느껴지는 모던 먹빛 비정형접시 29쌈장 라따뚜이와 된장에 재운 숯불 양갈비 X 전통 직물인 삼베의 결이 새겨진 한결 청백 비정형접시 28, 직접 만든 쌈장 소스 X 적당한 크기와 그립감으로 더욱 안정적인 청백 접이 소스기갓지은 조선향미 흰쌀밥과 봄나물을 곁들인 반상 X 은은한 푸른 빛이 감도는 한결 청백 밥그릇, 국그릇, 조약돌처럼 매끈한 수 청백 빛 종지 몸체, 묵직한 컬러톤이 안정적인 호두나무 트레이 大달큰하고 향긋한 단호박 식혜와 배숙 폼 X 자연에서 따온 컬러에 붓자국을 두른 듯한 흰 패턴이 매력적인 귀얄 방울잔, 봄나물 그라니타를 곁들인 제철 베리 X 유려한 곡선과 빛깔이 돋보이는 모던 흰빛 날개 합밍글스 X 광주요 컬래버레이션 제철의 맛으로 엄선한 한입요리부터 스프링, 푸아그라 샐러드, 오늘의 생선요리, 숯불 양갈비, 반상, 장 트리오, 제철 디저트로 이어지는 광주요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5월부터 약 2달간 15만원에 제공한다.

EDIT 김민지 | PHOTO 임경빈 | DESIGN 김영은 “좋은 음식은 좋은 그릇에 담길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고 말하는 셰프의 손에는 광주요 그릇이 들려 있다.

트렌드와 관계없이 제 몸에 가장 편한 옷과 신발에 자연스레 손이 가듯 한식에는 우리 고유의 감성을 담고 있는 도자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이고 신발인 셈이다.

새롭게 단장한 <밍글스>에서 광주요라는 새 옷을 입은 그의 요리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이 계절에 엄선한 아뮤즈 부쉬 4종(새콤하면서 톡 쏘는 오미자 콤부차 젤리 X 흔들면 맑은 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모던 흰빛 소리잔, 제철 과일로 감싼 제철 생선회와 전복 내장에 망고 소스를 곁들인 김부각 X 개인 소장품, 산초 장아찌와 전복이 들어간 컬리플라워 폼 X 흰빛과 흑빛이 절묘하게 조합된 설후 통형 합 몸체, 바삭하게 만든 버섯 칩에 식감 좋은 육회로 채운 한우 육회와 버섯 샌드위치 X 자연스러운 결과 세련된 흑백 컬러가 조화로워 평접시로도 사용 가능한 설후 통형 합 뚜껑)막걸리 식초 드레싱을 곁들인 키조개 카르파치오, 노지에서 수확한 제철 봄나물 샐러드 X 물레가 만들어 낸 자연스러운 결과 입체적인 홈이 돋보이는 모던 흰빛 림 접시, 날렵한 직선의 형태가 세련된 모던 흰빛 고배형 볼황 매실주와 된장에 재운 푸아그라 백 김치롤 X 촘촘한 24각으로 표현한 곡선이 매력적인 이십사각 미니 합참나물 계란찜과 아스파라거스, 숯불에 구운 자연산 새우구이 X 꽃잎 모양의 곡선이 아름다운 모던 연화접시 13, 달의 넉넉함을 표현한 모던 흰빛 달형 볼 8, 자연에서 모티프를 얻어 더욱 아름다운 모던 흰빛 참외형 볼 10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죽순 나물, 된장 베어네즈 소스를 곁들인 제철 생선 X 자연스러운 먹빛의 은은한 깊이가 느껴지는 모던 먹빛 비정형접시 29쌈장 라따뚜이와 된장에 재운 숯불 양갈비 X 전통 직물인 삼베의 결이 새겨진 한결 청백 비정형접시 28, 직접 만든 쌈장 소스 X 적당한 크기와 그립감으로 더욱 안정적인 청백 접이 소스기갓지은 조선향미 흰쌀밥과 봄나물을 곁들인 반상 X 은은한 푸른 빛이 감도는 한결 청백 밥그릇, 국그릇, 조약돌처럼 매끈한 수 청백 빛 종지 몸체, 묵직한 컬러톤이 안정적인 호두나무 트레이 大달큰하고 향긋한 단호박 식혜와 배숙 폼 X 자연에서 따온 컬러에 붓자국을 두른 듯한 흰 패턴이 매력적인 귀얄 방울잔, 봄나물 그라니타를 곁들인 제철 베리 X 유려한 곡선과 빛깔이 돋보이는 모던 흰빛 날개 합밍글스 X 광주요 컬래버레이션 제철의 맛으로 엄선한 한입요리부터 스프링, 푸아그라 샐러드, 오늘의 생선요리, 숯불 양갈비, 반상, 장 트리오, 제철 디저트로 이어지는 광주요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5월부터 약 2달간 15만원에 제공한다.

EDIT 김민지 | PHOTO 임경빈 | DESIGN 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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