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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news.naver.com이번에도 어김없이 학종의 선두주자인 서울대에서2017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를내놓았습니다.

2016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서울대가 아닌 다른 대학의 학종에지원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한번쯤 읽어볼 만한 자료라고 봅니다.

보시면 하시겠지만, 학종의 평가 요소라던가, 서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면접까지 다루고 있으니 읽어볼만 합니다.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5도수능·사교육 붐 일으키는 학종 내부 문제 손봐야학생부종합전형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대학교가 최근 포럼에서 학종 평가 방법을 완전 공개하며일부 언론사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학종 논란'에 대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학종에 대한 문제 제기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서울대가 속한 전국입학관련처장협의회(오성근 한양대 입학처장)는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한 고교-대학 연계 포럼'을 한양대에서6월 15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서울대는 학종에 대해 "학생들이 학교생활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길러온 학업역량과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학업외 소양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라고 정의하고,평가 대상이 학교생활 전반인 만큼 학종의 안정적 운영은 공교육 내실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울대는 "학종이 도입된 2012학년도 이래 다수의 평가자에 의한 다단계 평가 시스템을 구축해정성평가에서도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가능성을 높여왔다"고 밝히고, "서울대가 지속해 온학종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법'을 자세히 공개한다"고 말했다.

이는 학생부 정성평가에 대한 교육계 일부의 우려를 떨치고, 서울대 학종 평가의 우수성과 공정성을함께 인정받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중략)학종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갖춘 교사들과 교육 관계자들은 서울대의 학종 평가방식에 대해대체로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현재 운영되는 학종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 역시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 서울대는 진지하게 되돌아볼 때다.

학종은 그동안 권오현 입학처장이 포럼에서 언급한 것처럼  ▲ 교육 패러다임의 긍정적 변화,▲  학교 교육 주도권 회복, ▲ 수업에 임하는 학생들의 태도 변화, ▲ 학생의 자기주도적 교내활동 참여 증가,▲ 학생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 등의 긍정적인 의견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평가도 적지 않게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부정적 의견으로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 외에도 ▲ 부모 경제력에 의해 좌우, ▲ 특목고와 자사고, 강남의 학교에 유리,▲ 소논문 등 비교과 강조 등이 있다.

서울대 권오현 입학처장은 이에 대해 "서울대의 학종 운영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내부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데공감한다"며 "고교는 교육과 기록에 대한 진정성 확보가 필요하고 대학입시가 학교 교육의 본질에 더욱충실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 본 기사는 인터넷 교육신문 <에듀진>에서 발췌했습니다.

 여러분의 지원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경희대 2016 입시 결과  (1) 경희대 입학처에서 발표한, 2016년 정시 입시 결과입니다.

최종등록자의 상위 80% 성적입니다.

   (2) 경희대 입학처에서 발표한, 2016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의 내신 분포입니다.

네오 르네상스 전형만 여기 소개합니다.

(그 외 전형은 첨부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내신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1단계를 통과한 사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신이 낮다고 지레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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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희대 입학처에서 발표한, 2016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의 내신 분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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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대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서 매해마다입시가 끝난 이후에 전형별 입시결과 자료를공개하고 있는데요. 오늘 올려드리는 2016학년도경기대수시등급 뿐만 아니라 그 외 학년도 평균성적등도 홈페이지에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니 꼭홈페이지 자주 찾아주세요 ^_^그럼 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 자료 함께 보시죠!# 2016 경기대수시등급 자료 한 눈에 보기!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 자료 확인해주세요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자료는 지원자 평균, 1단계 합격자 평균,최종합격자 평균을 모두 공개하고 있는데요.학생분들이 확인하실 부분은 1단계 합격자,최종합격자 부분이 주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평균성적은 단계별로 비슷한 편이며보통의 경우 지원자 < 1단계 합격자 < 최종합격자순으로 성적이 점차 높아지는 경향이 보이는데요.학과에 따라서 1단계 합격자보다 최종합격자의성적이 더 낮은 학과들도 꽤 눈에 띄네요!# 2016 경기대수시등급 자료 한 눈에 보기!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 자료 확인해주세요경기대수시등급 인문대, 사회과학대,경상대, 자연과학대 자료부터 확인하세요!학생부종합전형에서 최종합격자 성적이 가장 높았던학과는 경찰행정학과로 2.3등급 그 뒤를 이어사학과, 국어국문학과, 회계세무학과 등이3등급 극 초반대의 평균성적을 기록하였네요.# 2016 경기대수시등급 자료 한 눈에 보기!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 자료 확인해주세요경기대수시등급 다음은 공과대학, 융합교양대학,예술대학, 관광대학, 예술대학(서울)입니다.

최종합격자 평균성적이 가장 높은 학과는 경기대서울캠퍼스예술대학으로 연기학과, 미디어영상학과 모두2.8등급을 기록하였고요. 그 뒤를 이어 관광경영학과,관광이벤트학과 등도 2등급 후반, 3등급 극초반으로성적대가 높은 편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대 수원캠퍼스에서도 시각정보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학과 합격생들의 평균성적이 높은 편이네요!# 2016 경기대수시등급 자료 한 눈에 보기!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 자료 확인해주세요경기대수시등급 학생부종합전형자료 잘 확인하셨나요? 경기대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준비하는 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경기대수시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정보를 마저 들고올 예정이니 경기대수시, 경기대입시를준비하는 학생분들이라면 내일도 잊지말고블로그 꼭 찾아와주세요 ^_^대구논술학원 필로스논술학원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을 원한다면 클릭!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832540학종시대...'생기부 스펙' 편법 판친다[요람에서 무덤까지...교육 환상에 빠진 부모들]<4> “자동봉진 한 줄이라도 더”# 대전 소재 고등학교 교사 박모(29)씨는 최근 교내 동아리 관리 때문에 ...news.naver.com https://www.youtube.com/watch?v=RhQfc69v6GY&index=5&list=PLspZKVgTqST7c41xkineIWyK52jyko6Vt동영상요람에서 무덤까지...교육 환상에 엇나간 부모들(4탄)www.youtube.com 꿈과 끼를 찾기 위한 일말의 여유가 제도적으로 보장된 셈입니다.

비단 중학생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수시 학생부 중심 전형의 확대는 이제 진로설계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야 할까요. 그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진로탐색의 과정을 설계하고 기록하는 ‘진로 포트폴리오’입니다.

지금부터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진로 포트폴리오, 어렵지 않아요!수능이 중심이 되는 정시와 달리 수시는 종류도 많고 대학별로 그 방법이 다양합니다.

최근 발표된 2015 개정 7차 교육 과정에 따르면 고등학교의 선택 과목의 종류와 이수 방법이 다양해지며, 진로 선택 과목이 포함됩니다.

즉,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 진로 포트폴리오, 얼마나 중요할까요?진로 포트폴리오란 학생 자신이 꿈을 찾기 위해, 혹은 찾은 꿈을 위해 어떠한 활동을 해왔는지 기록한 일종의 작품집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 수시에서 대세가 되고 있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종합 전형에서는 학생들이 3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통해 어떠한 전공 활동을 해 왔는지, 그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과정과 결과물들을 서류를 통해서 검증합니다.

학생들은 진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그 과정을 학교생활기록부에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진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입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입시를 떠나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스스로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 훌륭한 도구가 되기 때문에 최근 진로 포트폴리오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진로 포트폴리오와 입시 서류,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진로 포트폴리오의 내용을 학생부에 반영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전기 고등학교 입시 전형인 자기주도학습 전형과 대입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제출 서류의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학생부이기 때문입니다.

비교과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히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고등학교 입학 전에 내신 준비뿐 아니라 비교과활동 계획도 반드시 세워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때 진로에 대한 방향은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목고나 자사고, 일반고 할 것 없이 자신의 꿈과 관련된 비교과활동은 수시에서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출 서류가 아무리 많고 복잡하더라도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이 바로 학생부입니다.

아무리 자기소개서를 멋있게 쓴다 하더라도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보다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부에는 학생의 학업능력을 비롯하여, 진로와 관련한 내용, 독서 경험, 봉사 및 체험활동과 같은 비교과 활동이 장기간에 걸쳐 일관되게 기록되기 때문에 모든 서류의 기초가 됩니다.

 결국 학생들이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준비해야 할 4가지 관리 영역은 바로 ‘진로 관리, 내신 관리, 독서 관리, 인성 관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진로 설계로 이어지는 ‘진로 탐색 포트폴리오’진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거쳐야 할 작업은 학생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과정입니다.

진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과 꿈을 찾은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자신이 경험하는 모든 활동들을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그 과정들을 차곡차곡 담은 것이 진로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진로 포트폴리오에는 ▲진로 계획 및 전공 의지  ▲롤 모델 설정  ▲나만의 스토리 등 3 가지 요소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첫 번째 요소인 ‘진로 계획 및 전공 의지’ 단계에서는 꿈과 직업에 대해 조사하여 적어보고,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 장기, 중기, 단기 목표를 세웁니다.

그 다음으로는 지원 희망 학교와 이유를 정리해야 합니다.

두 번째 요소인 ‘롤 모델 설정’ 단계에서는 존경하는 인물을 설정하고 그 인물의 인상적인 활동이나 업적을 적어봅니다.

마지막 세 번째 요소인 ‘나만의 스토리’에는 성장 환경 및 역경 극복 사례, 장점과 단점 및 나만의 특성을 정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진로 포트폴리오는 학생들이 입시 서류를 준비할 때 막강한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희대는 학종 모범 학교 입니다.

학종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학생의 역량을 측정하는 데 있어다양한 시도를 하고있고가장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대학교 입니다.

경희대 최고


이번에 경희대에서 나온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이 있는 곳을 링크합니다.

(블로그 업로드는 10M가 한계라링크를 걸어놓아요

)http://iphak.khu.ac.kr/PageLink.do?menuNo=10820203&link=/cop/bbs/selectBoardList.do?bbsId=BBS_0000000000000010&cateId=2비록 경희대에서 나온 자료이지만,다른 대학의 학종을 준비하는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겁니다.

자소서에서 면접에 이르는학종의 종합세트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논술등 다른 자료들도 많으니까 꼭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2등급?2016학년도 서울대 학종 합격자 학생부 분석일반고 내신 평균은 1.3등급교내 수상 44.1회특목렝迷怜� 평균은 2.2등급교내 수상 20.3회일반고 합격자 내신등급인문계열  합격생의 평균 내신 1.3등급 자연계열도 합격생의 평균 내신 1.3등급계열별 최고·최저 등급도 같다.

[학종]


최고는 1.0등급, 최저는 2.0등급이다.

특목렝迷怜�합격자 내신등급인문계열 합격생의 내신 평균은 2.1등급자연계열 2.3등급 합격생 내신 최고 등급은 두 계열 모두 1.8등급 최저 등급은 인문계열의 경우 2.4등급, 자연계열은 3.2등급교내 수상 횟수(일반고)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3년간 평균 37.8회자연계열의 경우엔 평균 46.7회. 수상 시기수상 시기는 1·2학년에 집중. 인문계열의 경우 1학년 때 평균 15.6회, 2학년 때 20.3회. 자연계열은 1학년 때 18.0회, 21.3회.특목렝迷怜�(수상실적)특목 자사고 인문계열은 3년간 평균 20.6회의 교내 수상실적을 기록. 자연계열은 20.0회. 수상 시기는 3년 가운데 1학년 때가 장 많이 수상. 인문계열 9.8회, 자연계열 10.7회였다.

독서활동 항목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3년간 평균 36.4권 자연계열은 33.1권 한 달에 한 권 이상 읽은 셈  특목·자사고 학생들도 3년 동안 30권 이상.. 인문계열 합격자들은 36.4권 자연계열 합격생들은 30.4권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렝愍껭진로활동)일반고일반고 인문계열 합격생들은 3년간 397.0시간을 해당 활동.동아리활동 134.5시간, 자율활동 193.0시간, 진로활동 69.5시간 등. 자연계열 합격자들도 381.7시간을 창·체 활동에 활용. 동아리 활동 110.2시간, 자율활동 208.1시간, 진로활동 63.5시간 등.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렝愍껭진로활동)특목 자사고인문계열의 경우 3년간 412.2시간을 동아리·자율·진로 활동.자연계열은 349.3시간. 봉사활동일반고 합격자는 131.3시간,특목렝迷怜� 합격자는95.7시간..학생부 종합전형은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생활기록부를 평가하죠. 따라서 1학년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늦어도 2학년 때는 구체적인 진로를 정해 관련된 비(非)교과 활동에 노력해야합니다.

3학년 때는 진로 결정을 위한심화활동을 통해 더 구체적이고현실적인 진로 탐색의 기간이 되도록해야합니다.

건국대 김경숙 입학사정관(입학전형전문교수)은 이에 대해 “학종은 지원자가 고교 교육과정 속에서 어떤 학습경험을 했는지, 어떤 고민을 했는지를 알고자 한다.

이것이 정성평가의 핵심이고, 이때의 공정성은 ‘타당성’이다.

성적 위주의 대입전형이 커트라인 상승만을 고민했다면, 학종은 고교생활을 통해 학생이 획득한 역량과 성장 정도를 어떤 자료로 어떻게 읽어내고 평가할 것인가를 고민한다”고 설명했다.

성적 줄 세우기만으로는 학생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확인할 수 없으며, 학생부 기록을 보고 고교생활 속에 녹아 있는 학생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도 이런 기본틀 위에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대학 역시 기존의 수능 정시보다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을 확대해가고 있는 추세다.

2017학년도 수시전형 모집인원은 전체 선발인원의 69.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이 20.3%를, 학생부교과전형은 39.7%를 점하고 있다.

즉, 70%에 가까운 수시전형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이 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서울의 중상위권 이상 대학은 학생 선발에서 학생부교과전형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을 훨씬 크게 두고 있으며 그 격차 또한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학종 확대 경향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하게 한다.

그런데,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학종은 고3 담임선생님이나 몇몇 의지 있는 선생님들만의 힘으로 준비할 수 있는 전형이 아니다.

학생은 학교활동에 적극참여하고 교사는 학생의 성장을 애정으로 북돋고 관심 있게 기록하며 학생과 교사가 서로 신뢰하는 학교만이 학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수시전형에서 학종이 강조되는 상황 속에서 정부의 대입 준비 부담 완화 정책으로 제출서류를 간소화해야 하는 대학 역시, 어떤 자료를 통해 지원자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다.

대학은 서류평가에 필요한 제출서류를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또는 학생부만으로 간소화하고 있는 추세다.

면접방법도 간소화됐으며 면접 없이 서류평가만으로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는 대학도 늘어나고 있다.

결국 대학은 학생부에서 학생의 잠재능력을 찾는다는 뜻이다.

바로 이런 점에서 대학은 고교 교육과정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고교현장에서 어떤 학생이 우수한 학생인지를 인지해야 한다.

또한 고교는 대학에서 가장 비중 있게 살펴보는 학생부에 학교의 특성뿐 아니라 지원자의 특성이 잘 드러나도록 학생의 개인별 기록을 충실히 해야 한다.

건국대 김경숙 입학사정관은 “학생부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 성장의 기록이기 때문에 대학의 입장에서 보면 수능 점수나 내신 성적보다 매력적이고 풍부한 자료”라고 단언했다.

학생부에는 학업성취정도뿐 아니라 수행평가 이행 정도, 수업 태도, 학생의 관심영역과 관심영역에 관한 노력과 성취, 교우관계, 리더십, 인성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학생부가 학종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그것을 기재하는 고교와 평가하는 대학의 시각차를 좁히는 노력 역시 필요하다.

대학은 학생부를 개별 자료로 보기 위해 같은 학교 지원자별 자료를 상호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서 학생부의 기록이 개별 학생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했는지를 확인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부 기록의 양은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대학이 학생부에서 보고자 하는 내용 중 하나는 학생의 관심영역과 그에 관한 노력, 성장의 정도이다.

그것을 교사의 코멘트로 듣고 싶은 것이다.

의미 없이 부풀려진 학생부는 학생의 역량보다 더 과도하게 기록된 내용으로 도리어 학생의 특성을 전혀 알 수 없게 만든다.

■ 대학의 학생부 항목과 평가 주안점항목온라인 제공평가 주안점1. 인적사항  2. 학적사항전체학년자료학적변동상항에 따른 사유 검토3. 출결상황전체학년자료'무단' 기록과 특이사항 확인으로 성실성 검토 4. 수상경력전체학년자료수상내용과 참가대상에 주목 관심 영역의 일관성과 확장 등을 확인 수상등급이 아니라 교내활동 참여정도와 성취로 파악5. 자격증 및 인증취득상황전체학년자료 6. 진로희망사항전체학년자료관심분야 희망사유7. 창의적 체험활동 상황전체학년자료관심영역과 활동내용의 범위와 확장정도를 파악 활동참여 분야 및 참여 정도 8. 교과학습발달상황-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전체학년자료교과목 확인: 이수과목과 이수단위 확인 석차등급: 원점수, 과목평균, 수강자수, 표준편차 확인(비 주요교과 및 예체능 성적 확인)-세특: 일반 교과내용+수행평가+관심영역9. 독서활동상황전체학년자료다양한 독서 및 계열별 독서 양과 내용 확인(영역 통합)10. 행동특성 및 좀합의견1,2학년자료교사의 종합의견으로 학교생활충실성 파악(학기별 가능)출처: 건국대 김경숙 입학사정관김경숙 입학사정관은 건국대 학종에서 학생부를 평가할 때 주안점으로 고려하는 내용을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의 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학생부의 출결상황은 지원자의 성실성을 가늠하기에 적합한 자료다.

또한 수상경력은 학교생활 참여정도와 성취정도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경우는 지원자의 관심영역을 살펴보기에 좋은 항목이다.

단체로 진행된 활동인지, 개인적 관심으로 진행된 활동인지에 대한 구분이 있으면 좋다.

그리고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통해 교과별 관심정도와 수행평가 이행정도, 수업태도 등을 살필 수 있다.

특히, 수행평가에서 보이는 탐구심이나 도전의지, 또는 방과후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등은 지원자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경우는 지원자의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대해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원자의 진로탐색 활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의예과에 지원한 학생의 경우, 평가자는 학생부에서 지원자의 학업역량뿐 아니라 진로에 관한 관심정도와 노력정도를 알고 싶어 한다.

[학종] 얼마나 더..

“평소 동물에 관심이 많아 동물관련 서적을 꾸준히 읽고, 애완견 행동방식과 특성에 대한 일기를 쓰면서 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임”이라고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에 제시되어 있고 관련 내용이 독서활동과 자기소개서에 제시되어 있다면, 지원자의 관심영역을 알 수 있다.

고교 학종 준비, 이렇게 하라일선 고교에서는 수시전형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는 학종에 대한 대비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학종의 제출서류가 간소화되면서 학교에서의 준비정도가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는 데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매년 지원자들은 서류에 그간의 노력과 간절함, 희망과 가능성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교사와 학교가 함께 학생부 기록에 관심과 정성을 쏟지 않으면 반쪽짜리 서류에 불과할 뿐이다.

고교에서 학종을 충실히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팅이 필요하다.

김경숙 입학사정관은 일선 고교에서 학종에 대비해 아래와 같이 준비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첫째, 다양한 진로탐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진로탐색은 단지 동아리활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주목하자. 학생의 수행평가 내용과 노력, 수업태도 등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교과학습과 관련 경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내용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나 종합의견에 담겨 있다면 지원자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이다.

둘째, 학생부 기록을 위해 교사 간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

교과별 수행평가의 내용과 수업내용을 공유하는 것 외에도 학생들의 관심사에 관한 얘기가 교무실에서 허심탄회하게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2학년 담임교사가 1학년 학생부에서 의문점을 발견했을 때 관련 교사와 의견을 나누고 올바르게 방향을 수정한다면, 학생부 내에서 상충하는 내용은 줄어들고 학생의 성장 과정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다.

셋째,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는 서로 연관성 있게 작성하는데, 지원자의 강점을 부각하고 단점은 소명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특히, 자소서 작성을 지도할 때는 문항별로 묻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학생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자신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일관성 있게 기술해야 한다.

이처럼 학종이 고교 교육과정과 교사의 평가를 고스란히 평가의 자료로 활용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공교육 활성화와 함께 교권 확립의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832540학종시대...'생기부 스펙' 편법 판친다[요람에서 무덤까지...교육 환상에 빠진 부모들]<4> “자동봉진 한 줄이라도 더”# 대전 소재 고등학교 교사 박모(29)씨는 최근 교내 동아리 관리 때문에 ...news.naver.com https://www.youtube.com/watch?v=RhQfc69v6GY&index=5&list=PLspZKVgTqST7c41xkineIWyK52jyko6Vt동영상요람에서 무덤까지...교육 환상에 엇나간 부모들(4탄)www.youtube.com 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79&aid=0002824160?�?�? ???? '??', ??? ???? ????�?�? ?? ??, ??? ?? ??[CBS???? ??? ??�???�??? ????]??? ??/???? 2016? ?????? ????...news.naver.com강특자

(강남, 특목고, 자사고 출신자) ㅋㅋ학종의 불투명한 합격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불투명한 지, 안 한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기사에 일반고 vs 특목고 합불자 예시처럼 비교한다는 자체가 잘 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반고와 특목고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어쨋든 특목고 합격생은 나름 중학교때 좋은 성적으로 같은 지원자들과 경쟁해 합격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한 학생들입니다.

일반고 학생들은 안타깝지만, 특목고 지원해서 떨어졌든 아니든 그냥 주소지에 따라 일반고로 진학 한 것이죠.학종을 평가하는 교수들 입장에서는 누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할까요?교수들이 알파고가 아닌 이상,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대학들마다 학종의 평가요소에 대해 "구체적인 정량적 점수" 로 평가하지 않는 이상,예를 들어- 일반고 출신 3/5(5점 만점에 3점)- 자율고 출신 4/5- 특목 자사고 출신자 5/5- 하나고, 외대부고, 상산고, 대원외고 출신 가산점 1점?이런 식으로 말이죠.학종은 그냥 이런 평가기준으로 점수를 부여합니다.

- 학업적우수성 : 몇점?- 적공적합성 : 몇점?- 지적호기심 : 몇점?:뭐

이런 식이죠.이게 학종입니다.

전공학과 교수들이 4년 동안 가르칠 학생들을 선택하고 골라내는 것이죠.평가하는 교수 개개인의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서울대는 지원자 한 학생을 수십명의 교수들이 평가합니다.

그들 중에는 특목고 자사고 출신자를 열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맹신하는 사람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A: 수상실적도 많고, 올 1등급이고, 봉사도 열라 많이 했고, 자율동아리, R&E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일반고 출신자B: 수상실적도 적고, 올 1등급 아니고, 봉사도 상대적으로 적고, 자율동아리했고, R&E활동 좀 적게 했고, 근데 하나고 출신자A와 B 누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됩니까?알 수 없습니다! 평가할 수 없습니다!물론 개개인은 평가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한 사람만의 평가로 A와 B 중 누가 더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명의 교수들이 A와 B를 평가한 내용을 보고 면접까지 보고 평가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학생부종합 전형입니다!"공평하다 vs 불공평하다"이런 시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을 바라봐선 안됩니다.

학종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대학의 양심, 학종으로 선발하는 대학이 선발과정에서 양심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깔끔하게 인정하는 의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ㅆㅂ(욕해서 죄송요

^^;)이 나라는 ㅈㄹ 불공평한 사회거든요!힘있는 자, 돈 있는 자가 뭐든 다 가질 수 있는 나라거든요!가져도 좋아

근데 공평한 룰 안에서 경쟁해서 가져가란 말이지!!!이게 안 되는 나라인데, 뭘 바라십니까?대학을 나온 넘이든 안 나온 넘이든 비슷한 수준의 임금을 받고, 짤릴 염려없고,여러 복지제도로 마음 편히 자식을 키울 수 있고, 결혼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살 수 있게 제도적으로 만들어 진다면야,특목고를 가려고, SKY가려고 온 국민이 미친듯이 경쟁해야 하는, 그렇지 않으면 인생 끝!이라는 이런 분위기,누군 외제차 몰고, 몇 십억하는 집에 살고,언제 짤릴 지 모르는 비정규직으로 살고, 알바로 생활을 염명하고,이런 극단적인 삶의 격차

!이것들이 바뀌지 않으면,어떤 교육정책과 대입전형을 들이대더라도 "ㅆㅂ, 졸라 불공평해!!!"라는 얘기는 나오기 마련입니다!ps: 거친 표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몇몇 입시업체가 전하는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학종) 합격스펙이다.

그러자 서울대가 직접 합격사례를 공개했다.

실제로는 일반고 내신 3

4등급, 수상실적이 한 자릿수여도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입학본부가 지난 4일 펴낸 웹진 아로리(snuarori.snu.ac.kr) 4호의 ‘나도 입학사정관’ 코너에 참여하면 이같은 2016학년도 학종 합격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서울대 인문계열, 지구환경과학부, 전기정보공학부 신입생 3명씩 모두 9명의 실제 데이터가 공개됐다.

교과 성적 1

2등급을 꾸준히 유지한 합격생도 있는 반면 3

4등급에 머물렀지만 합격한 경우도 있었다.

충남 소재 일반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에 합격한 해당 학생의 고교 3년간 내신 성적은 국어 4등급, 영어 3.62등급, 사회 3.6등급에 그쳤다.

이들 학생의 수상실적 역시 고교 3년간 3

8개로 특별히 많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당락은 교과 성적이나 비교과 스펙보다 학교교육 과정 내 학습활동에서 갈린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대 입학본부가 공개한 데이터의 핵심내용도 △학업노력 및 학습경험 △의미있는 활동 △학교생활 사례 △학교소개 요약 △도서목록이었다.

서울대 학종 합격생을 배출한 해당 일반고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통점이 있었다.

내신 3

4등급 수준에도 합격한 학생이 대표적이다.

이 학생이 졸업한 일반고는 영어 수준별 맞춤식 수업과 테마별 공통수업을 함께 운영했다.

과학 교과에선 물리·화학·생명과학 실험 등 학생주도 탐구실험 위주 전문수업, 과제연구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진로맞춤형 학습동아리 발표대회, 소논문(졸업논문) 발표대회도 열었다.

대체로 일반고는 특수목적고, 자율형사립고에 비해 이같은 학습경험 프로그램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서울대의 합격사례 공개는 ‘일반고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충분히 학종에 대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학종은 준비과정이 길고 제출서류도 많아 옳은 대비법이 무엇인지 궁금해 한다.

생생한 사례들을 소개해 수험생 개개인과 고교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될지 쉽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아로리에는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인문학, 사회과학, 수학, 물리, 화학 등 분야별 면접·구술고사 제시문과 출제 근거 설명도 담겼다.

[대한민국 20대 10명 중 3명이 '혼밥족'], [수입차 '독일 빅4' 구도 흔들린다…잇따른 구설수에 폭스바겐 판매 급감], [옥시, 편의점서도 '퇴출'…불매운동 전방위 확산], [여성 최초 쌍용차 판매왕 유지현씨…"티볼리가 내 인생 바꿨죠"], [빌트인 가전 시대: '빌트인 불모지' 한국이 달라진다]김봉구 한경닷컴 kbk9@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객관적 기준이 나올 때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학종을 추진하면서 공정성 확보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일부러 안한 건가요???)*************************************************************************http://news.joins.com/article/19939512?cloc=joongang-article-hotclickd&dable=10.1.4?�?�? ???? '??', ??? ???? ???[CBS???? ??? ??�???�??? ????]?�?�? ?? ??, ??? ?? ??2016? ?????? ?????? ??? ???? ...news.joins.com  수시납치 예외대학은 KAIST GIST대학 DGIST UNIST 등 4개 과기원과 동국대 의전원 학석사통합과정 등 군외모집대학이 존재하긴 하지만 ‘수시6장’ 제한 내에 진행되는 일반 4년제 대학의 지원에선 늘 수시납치를 염두에 둬야 한다.

 수시납치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은 크게 두 가지다.

수능 이전 면접을 실시해 더 이상 남은 전형절차가 없는 경우와 서류100% 전형이기 때문에 면접불참 등 수험생이 자의적으로 불합격할 수 없는 경우 등이다.

올해 수능이 실시되는 11월17일 이전 면접실시 대학과 면접 없이 서류평가100%인 대학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상위12개대학 학종에서 수능 이전 면접실시 전형은 3개며, 서류100% 9개 등으로 대부분의 전형에 수시납치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태다.

 지난해 수능부터 평가원이 수능에서 일부 문제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변별력을 주고 있긴 하나, 여전히 쉬운 수능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수능 당일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최근 모의고사 성적 등이 상승세에 놓여있어 수능 고득점을 자신하는 경우라면 정시로 가기 어려운 전형만 택해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적이 정체 중이라 하더라도 수시납치를 피하기 위해서는 수능 이후 면접이 실시되는 전형을 택해야 한다.

   6% [2016.04.28 ]학생부 종합 전형이란?2007년 시작되었던 입학사정관제 전형의 이름이 바뀐 것.내신성적뿐 아니라 교내 동아리·봉사·독서 활동에 수상 실적 등 비(非)교과 영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입학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현재 고2가 응시하는 2018학년도 입시에서 서울대는 입학 정원의 78.4%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뽑는다.

수능 성적 위주로 뽑는 정시 모집이 줄고 학생부·면접·논술 등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수시 모집이 대세로 떠올랐다.

국내 언론은 매일같이 학종 시대의 도래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89.html大入 '학종 시대'… 전공 관련된 독서·수상경력이 관건"학생부 종합전형은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겁니다.

자녀가 지원하려는 학과에 얼마나 소질과 열정을 갖고 있는지 비(非)교과 영역에서 잘 보여줘야 ..news.chosun.com 학생부 종합평가가 대입의 주류가 되고 있습니다.

2018학년도 대입 계획에서 학종의 비중은 전체 모집 인원의 30% 수준.하지만 상위권 학생이 선호하는 서울 소재 대학으로 갈수록 학종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늘어납니다.

- 서울대: 학생부 종합전형 비중이 모집 인원의 78.5%- 고려대: 2017학년도 대입(30.2%)에 비해 대폭 늘어난 61.5%- 서강대: 40.5%에서 55.4%로 확대- 성균관대: 특 전형을 폐지, 정시·논술 축소하면서 학생부 종합전형이 49.6%로 확대20세기 입시가 지필고사에 치중하여 학생의 현재 기량 파악에 주력했다면,21세기 전형은 내신기록(지필고사/수행평가), 특별활동, 대면평가를 참조하여 학생의 잠재력 파악을 중시합니다.

창의성의 기반이 형성되었는지 평가합니다.

이러한 추세는 자사고/특목고 입시 및 대기업 입사 전형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정량(점수) 평가가 퇴조하고, 정성(역량)평가가 득세하고 있습니다.

이제 점수에 맞춰 대학가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본인의 진로나 적성에 대한 고민 없이무조건 내신과 수능성적에만 올인하다보면'인서울' 하기도 힘든 시절이 왔습니다.

영어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내신을 위한 무조건적인 문법, 암기 수업이 아닌학생들의 '언어 역량', '비판적 사고력',독서를 통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간접 경험'을 저변에 쌓아주셔야 합니다.

잠깐, 학종에서도 내신이 중요하다구요?내신도 대입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습니다!이제 중학교 영어 수행평가는 듣기/말하기/쓰기 비중이 50% 이상 확대됩니다.

이제까지의 중학교 내신 영어는 '암기과목' 이었습니다.

내신학원에서 만든 중학교 영어 100점은고등학교만 가도 아무 소용이 없어집니다.

눈앞의 100점에 흔들리지 마시고,우리 아이의 '역량'을 키워주세요.그것이 살아남는 길입니다.

주요 대학 2018학년도 선발 계획2016학년도 고입자기주도선발전형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832540학종시대...'생기부 스펙' 편법 판친다[요람에서 무덤까지...교육 환상에 빠진 부모들]<4> “자동봉진 한 줄이라도 더”# 대전 소재 고등학교 교사 박모(29)씨는 최근 교내 동아리 관리 때문에 ...news.naver.com https://www.youtube.com/watch?v=RhQfc69v6GY&index=5&list=PLspZKVgTqST7c41xkineIWyK52jyko6Vt동영상요람에서 무덤까지...교육 환상에 엇나간 부모들(4탄)www.youtube.com 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79&aid=0002824160?�?�? ???? '??', ??? ???? ????�?�? ?? ??, ??? ?? ??[CBS???? ??? ??�???�??? ????]??? ??/???? 2016? ?????? ????...news.naver.com강특자

(강남, 특목고, 자사고 출신자) ㅋㅋ학종의 불투명한 합격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불투명한 지, 안 한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기사에 일반고 vs 특목고 합불자 예시처럼 비교한다는 자체가 잘 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반고와 특목고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어쨋든 특목고 합격생은 나름 중학교때 좋은 성적으로 같은 지원자들과 경쟁해 합격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한 학생들입니다.

일반고 학생들은 안타깝지만, 특목고 지원해서 떨어졌든 아니든 그냥 주소지에 따라 일반고로 진학 한 것이죠.학종을 평가하는 교수들 입장에서는 누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할까요?교수들이 알파고가 아닌 이상,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대학들마다 학종의 평가요소에 대해 "구체적인 정량적 점수" 로 평가하지 않는 이상,예를 들어- 일반고 출신 3/5(5점 만점에 3점)- 자율고 출신 4/5- 특목 자사고 출신자 5/5- 하나고, 외대부고, 상산고, 대원외고 출신 가산점 1점?이런 식으로 말이죠.학종은 그냥 이런 평가기준으로 점수를 부여합니다.

- 학업적우수성 : 몇점?- 적공적합성 : 몇점?- 지적호기심 : 몇점?:뭐

이런 식이죠.이게 학종입니다.

전공학과 교수들이 4년 동안 가르칠 학생들을 선택하고 골라내는 것이죠.평가하는 교수 개개인의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서울대는 지원자 한 학생을 수십명의 교수들이 평가합니다.

그들 중에는 특목고 자사고 출신자를 열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맹신하는 사람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A: 수상실적도 많고, 올 1등급이고, 봉사도 열라 많이 했고, 자율동아리, R&E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일반고 출신자B: 수상실적도 적고, 올 1등급 아니고, 봉사도 상대적으로 적고, 자율동아리했고, R&E활동 좀 적게 했고, 근데 하나고 출신자A와 B 누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됩니까?알 수 없습니다! 평가할 수 없습니다!물론 개개인은 평가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한 사람만의 평가로 A와 B 중 누가 더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명의 교수들이 A와 B를 평가한 내용을 보고 면접까지 보고 평가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학생부종합 전형입니다!"공평하다 vs 불공평하다"이런 시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을 바라봐선 안됩니다.

학종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대학의 양심, 학종으로 선발하는 대학이 선발과정에서 양심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깔끔하게 인정하는 의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ㅆㅂ(욕해서 죄송요

^^;)이 나라는 ㅈㄹ 불공평한 사회거든요!힘있는 자, 돈 있는 자가 뭐든 다 가질 수 있는 나라거든요!가져도 좋아

근데 공평한 룰 안에서 경쟁해서 가져가란 말이지!!!이게 안 되는 나라인데, 뭘 바라십니까?대학을 나온 넘이든 안 나온 넘이든 비슷한 수준의 임금을 받고, 짤릴 염려없고,여러 복지제도로 마음 편히 자식을 키울 수 있고, 결혼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살 수 있게 제도적으로 만들어 진다면야,특목고를 가려고, SKY가려고 온 국민이 미친듯이 경쟁해야 하는, 그렇지 않으면 인생 끝!이라는 이런 분위기,누군 외제차 몰고, 몇 십억하는 집에 살고,언제 짤릴 지 모르는 비정규직으로 살고, 알바로 생활을 염명하고,이런 극단적인 삶의 격차

!이것들이 바뀌지 않으면,어떤 교육정책과 대입전형을 들이대더라도 "ㅆㅂ, 졸라 불공평해!!!"라는 얘기는 나오기 마련입니다!ps: 거친 표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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