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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6만명


(내가 추천)오늘은 스타워즈의 촬영지으로 잘 알려진, 지구 안의 다른 행성 이라 불리는 곳터키의 카파도키아입니다.

사용 폰트는 koPub 바탕체 Light - Bold 입니다-아 참! 영국 런던 여행 PPT 템플릿도 있어요!???? ????? PPT??? :: ?? [London]? ???? ?? ? 3?? ???? ?????? ??? ??, ??? ?? ??? ??? ??? ??? ...blog.naver.com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1진작 여기에 와 봤더라면 굳이 달에 갈 필요가 없었을 텐데 말입니다(닐 암스트롱)카파도키아는 고대 페르시아 어로 아름다운 말들의 땅 이라는 뜻을 가지는 카타파투카(katapatuuka)를 그리스어로 바꾼카파도키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터키어로는 Kapadokya(카파도키야) 라고 읽습니다.

스타워즈의 촬영지로 유명하지만원래는 수 세기 동안 그리스도 신앙을 지켜온 이들이 숨어서 살아온 역사의 땅입니다.

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2아주 예전에 이곳은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화산 지역이었습니다.

화산의 잔재물인 화산 분진이 이 지역에 주로 가라 앉았는데그게 굳어서 응회암이 된것 입니다.

응회암은 경도가 약한 탓에 바람에 많이 깍였는데, 그게 지금의 기이한 풍경이 된 것입니다히타이트,페르시아,고대 로마,동로마 제국을 거치는 순간에도 계속 이곳에는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은실크로드의 주요 통과지점인 것도 있지만,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아랍의 박해를 피해 숨어 들어온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아랍으로부터 박해를 받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동굴의 깊이와 갯수도 점점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일 큰 지하도시는무려 6만명이 살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15세기부터 거의 잊혀졌는데, 20세기에 이르러 농부가 우연히 찾게 되었습니다* 이쪽에서 자꾸 닭이 사라져서, 닭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고 해요-아 참! 프랑스 파리 여행 PPT 템플릿도 있습니다???? ????? PPT??? :: ?? [Paris]??? ?? , ??? ???? ????, ??? ???? ?? ?????. ??? ?? ??.?? ?? ...blog.naver.com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3카파도키아는 혼자서 자전거,렌트카를 타고 둘러보는 게 거의 불가능 합니다.

지역의 크기가 서울에서 대구가는 거리에 해당할정도로 엄청나게 넓은 시골 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쪽으로 여행을 오신다면, 투어를 끼고 오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이쪽에서는 주요 관광이 당연히 지하도시 투어 입니다! 그러나 6만명이 살 수 있는 지하도시 투어를 갔다가 길을 잃어버리면현지인들도 못 찾는다고 합니다.

지하도시가 숨어서 살기 위해 지어진 도시 이기 때문에, 앞 사람 머리 잘보고 다니세요* 이 글을 터키 관광청에서 보고 한 번쯤 연락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터키관광청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4카파도키아의 이미지를 투 컬러로 잡아보았습니다.

파워포인트 2013 이상을 쓰시면 이미지에서스포이트 기능을 이용해 색 추출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하는 여행 PPT 템플릿은 전부투 컬러 디자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준비 많이 했어용 :) 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5오른쪽 하단에 있는 열기구 아이콘은 Png 파일입니다.

배경색을 바꾸면 열기구 색상도 변합니다오늘은 아시아 도시가 주제여서, 화요일날 올라가는 여행 PPT 템플릿은 다른 대륙을 해볼까 해요혹시 희망하는 국가나,도시가 있으시면 댓글로 요청해주세요.-카파도키아 PPT 템플릿 다운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카파도키아 PPT 비밀번호 : 0501PPT 템플릿을 만들고 나서, 가장 뿌듯할 때는감사합니다

라는 댓글을 볼 때 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공학서적 "잠수함 설계 개념" 번역 출간2. 군사연구(Military Review)에 약 2년 동안 세계 각 국 잠수함     역사에 대해 기고3. 강릉 통일공원 상어급 잠수함 명판 교정4. 유용원 군사세계에 게재한 "원자력추진잠수함"------------------------------------------- 1. 블로그지기가 출간한『공학서적』  유용원 의 "군사세계" 코너에 소개한 글 (2005. 8. 27 토요일 오후) 조선소 기술자가 펴낸 `잠수함 설계개념' 번역서 [연합뉴스 2005-06-08 11:10]  경남 거제의 대우조선해양(주)에 근무하는 기술자 신면섭(45)씨가 최근 출간한 `잠수함 설계 개념' 번역서./지방/문화/ -지방기사 참조- 2005.6.8 (거제=연합뉴스) (지방 )... 안녕하세요? 상기 내용은 연합뉴스 기사의 일부입니다.

제가 영국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서 1994년 출간한 Ocean Technology Series 2 "Concepts in Submarine Design"를 번역하여 “잠수함 설계개념”이라는 번역판을 출간하게 된 주된 이유 두 가지를 꼽는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1991년 말 제가 영국 런던대학에서 본 저서의 저자 중 한명인 Roy Burcher 교수로부터 원저 초고를 가지고 강의 받을 당시는 어려워 마냥 졸기만 했었지만 1994년 출간된 후 구입하여 차근차근 읽어보니 모든 공학에서 가장 중요한 설계개념(Design concept)을 이해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책이라 여겼기 때문이며, 둘째, 한국 해군의 독자적인 잠수함을 내 손으로 설계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설계 분야에 뛰어 든지 어언 18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건만 본인의 소원을 성취하기 까지는 아직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제 간절한 소망은 접어 두고 제 후배들이 저를 대신하여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야 할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있다 보니 호사유피(虎死留皮), 인사유명(人死留名)라. 즉,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라는 옛말이 불현듯 머릿속에서 맴돌게 되었고 초조함마저 들던 차에 이와 같은 사고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수도 아니요 전문 번역가도 아닌 일개 조선소 엔지니어가 공학 서적을 출간한 사례는 상당히 드물겠지요. 이러한 맥락에서 많은 분들로부터 부러움 반 시샘 반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어찌되었건 출간 후 유용원 의 군사세계를 비롯하여 여러 군데 소개의 글을 올렸지만 금방 묻혀버리던 차 유 님께서 만들어 주신 본 코너에 다시 올립니다.

아무튼 광고성이라는 평가는 받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5월 출간된 후 이미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등 대형서점에는 나와 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좀 상세히 안내하여 드립니다.

번역서명 : 잠수함설계개념 (원서명 : Concepts in submarine Design) 원저자 :  런던대(University college of London) 교수 Roy Burcher(2001년 사망), Louis Rydill(현재 재직중) 감수자 :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이기표 교수님, 전 해군 조함단 부단장 심이섭 제독님(현 대전기능대학장) 번역자 : 신면섭 부장, 대우조선해양(주) 잠수함설계팀 재직 중 출판사 : 동명사 (조선공학 개론, 선박계산 등 조선공학 관련서적 출간) ISBN : 89-411-0942-6 정가  : 17,000원 이 책은 잠수함 개념설계의 다양한 요소들에 대하여 거의 모두를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잠수함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잠수함에 관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훌륭한 자산을 얻게 될 것으로 믿는다.

'This book is a complete discussion of the various parts of the submarine concept design. It is an excellent guide for anyone in the submarine business. Possession and study of this volume will be a great asset to any person involved in submarines.' -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aval Engineers - 이 책을 집필한 저자들은 잠수함 설계와 건조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국제적으로도 널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분들이다.

잠수함의 초심자는 물론 경험이 아주 많은 설계자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책이다.

잠수함 분야에서 단 한 권의 책에 설계 과정의 모든 단계들을 정리해 놓은 것은 이 책이 유일하다.

'The authors of this book are internationally known for their contributions and capabilities in submarine design and construction. It is a book that will be useful to the beginners and the most experienced designers of submarines. The book is unique in the realm of submarine naval architecture in that it addresses all phases of the design process in one volume.' - The Naval Architecture - 이와 같은 획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하여 잠수함 설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문서적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그들이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쌓는데 튼튼한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This enterprising book will certainly fill a gap on the library shelf of any student in submarine design and of those in the early years of their professional careers.' - Journal of Naval Engineering -    본 번역서 첫머리의 추천사, 옮긴이 서문, 저자 서문, 이 책의 구성, 저자 약력 그리고 번역서의 차례(목차)를 소개합니다.

번역서 스캔본이 아니라 출판사에 넘긴 최종 원고를 캡춰하다 보니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2. 블로그지기가『군사연구』에 기고한 글 제목 모음[밀리터리 리뷰(Military Review) 기고 자료 목록] 순번 학술명 저자명 문서유형 학술지 발행처 발행연도 서지링크 21 네덜란드해군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신면섭 학술논문 통권 제56호(2008년 5월) pp.106-113 군사연구 2008 국회도서관 20 터키해군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통권 제55호(2008년 4월)pp.106-113 19 스페인 해군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통권 제54호(2008년 3월)pp.106-113  18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2 통권 제53호(2008년 2월)pp.98-105 17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 통권 제52호(2008년 1월)pp.98-105 2007 16 일본 해상자위대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2 통권 제51호(2007년 12월)pp.98-105 15 일본 해상자위대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 통권 제50호(2007년 11월)pp.98-105 14 프랑스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2 통권 제49호(2007년 10월)pp.98-105 13 프랑스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1 통권 제48호(2007년 9월)pp.96-103 12 이탈리아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2 통권 제47호(2007년 8월)pp.106-113 11 이탈리아 잠수함들의 과거와 현재,1 통권 제46호(2007년 7월)pp.106-113 10 영국 잠수함들과 이들을 건조한 조선소들의 과거와 현재,2 통권 제45호(2007년 6월)pp.106-113 9 영국 잠수함들과 이들을 건조한 조선소들의 과거와 현재,1 통권 제44호(2007년 5월)pp.106-113 8 구소련과 러시아연방 해군 잠수함들의 모태인 설계국과 조선소 및 주요 잠수함들에 대한 고찰,2 통권 제43호(2007년 4월)pp.106-113 7 구소련과 러시아연방 해군 잠수함들의 모태인 설계국과 조선소 및 주요 잠수함들에 대한 고찰,1 통권 제43호(2007년 3월)pp.106-113 6 미 해군 잠수함대의 역사와 잠수함 건조 조선소 일렉트릭보트와 뉴포트뉴스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 통권 제41호(2007년 2월)pp.104-113 5 재래식 잠수함 업계의 선두 주자인 독일 HDW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면서 통권 제39호(2006. 12)pp.112-121 2006 4 USS 알바코어 :잠수함 설계의 혁명 통권 제38호(2006. 11)pp.112-121 3 XXI형 U-보트의 개발배경 및 역사적 의미 통권 제37호(2006. 10)pp.110-119  2 제2차 세계대전과 독일의 U-보트 통권 제36호(2006. 9)pp.114-121  1 호주의 콜린즈급 잠수함에 대하여 통권 제35호(2006. 8)pp.89-99      3. 강릉 통일공원 상어급 잠수함 명판 교정 http://www.gangneung.gangwon.kr/cont/03/main_03.jsp?qp=03_07_02&hb_Mode=readItem&hb_EIMinwonManager_fk=MWHJMW04&hb_CurPage=&hb_Search=Title%3A%7E%3A%C0%E1%BC%F6%C7%D4&hb_EJMinwonItem_pk=5399   수정된 이후의 함수 잠항타 모습(좌현 - 왼쪽)수정된 이후의 함수 부상타 모습(우현 - 오른쪽)  4. 블로그지기가『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주장한 글  원자력추진 잠수함과 핵잠수함에 대한 소고[글 올린 시간 : 2009-01-15 09:44:54]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46223   우리나라 언론매체들이나 일부 사람들은「원자력추진 잠수함」을 두고「핵잠수함」이라는 용어로 너무나 즐겨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20년 이상 잠수함 건조와 설계분야에서 살아온 엔지니어의 한사람으로서 이 용어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풍조에 대해 매우 못마땅함을 떨쳐 버릴 수가 없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러한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반론을 제기하곤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애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마도 무기체계의 특성상「핵」이라는 낱말이 가진 위력을 과장하거나 반대로 동경하는데서 비롯된 것이 습관화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영한사전을 유심히 살펴보면 또 하나의 모순이 발견된다.

많은 사람들이「Nuclear Submarine」은 애써「핵잠수함」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어째서「Nuclear Ship」은「핵선박」이 아닌「원자력선」이라고 표현할까?     기술적 측면에서 설명하자면「핵」이 아니라 그것의 원리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는 것이기 때문에「원자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다.

각종 영한사전뿐만 아니라 백과사전을 보면「Nuclear Submarine」은「원자력 잠수함」으로 표기되어 있다.

 원자력추진 잠수함 내부의「핵(물질)」은 청수를 고압증기로 바꾸고 이를 이용해 증기터빈을 돌리기 위한 에너지원으로 쓰일 뿐이지「핵무기」자체가 아니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터이다.

그것도 핵무기로 사용할 수 없는 농축도 20% 미만의 턱없이 낮은 추진용 에너지원에 불과한 물질이라는 사실을. 물론 미국과 영국 해군이 일부 운용하고 있거나 운용 예정인 신형 원자력추진 잠수함들은 90% 이상의 고농축우라늄(HEU)을 연료로 하는 신형원자로를 설치함으로써 잠수함의 수명주기(25년) 동안 연료교환이 불필요하다.

 구체적으로 핵잠수함의 의미는 핵무기를 적재하고 있는 잠수함으로써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이나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SLCM) 등에 실려져서 날아가게 되는 핵탄두탑재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잠수함을 의미하며, 전 세계적으로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등 5개 나라만이 이러한 잠수함무기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과 인도가 90년대부터 원자력추진 방식이 아닌 디젤잠수함임에도 불구하고 핵탄두가 탑재된 미사일을 발사하는 잠수함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채택하는 목적은 디젤방식에 비교해서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원자로를 통해 수중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장기간의 지속 잠항이 가능하고 속력도 더욱 빨라져 잠수함 성능의 최대 평가 기준인 은밀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되고 있다.

    우리의 주변국인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역시 원자력추진 잠수함은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안보나 경제적 측면의 기술 활용 상황과 결코 무관할 수 없다.

그들은 육상의 발전설비뿐만이 아니라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위한 핵연료를 이미 다량 확보해두고 있으며, 또한 일본 원자력연구소를 주축으로 이미 1995년에 대형선박용원자로(MRX)와 심해선박용원자로(DRX)에 대한 개발을 완료했음이 이를 잘 말해 주고 있다.

    잠수함설계자의 견해로 볼 때 일본의 경우 굳이 재래식(디젤전기추진) 잠수함에 걸맞지 않는 직경이 10 미터에 달하는 잠수함을 계속 건조하고 있는 이유는 필요할 경우 기존 잠수함에 원자로와 관련 추진체계만 바꿔치기 하면 신조하는 것보다는 저렴한 비용으로 간단하게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만들어 내고자 함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진단해 본다.

    아래 표로부터 알 수 있듯이 전후 일본 잠수함의 발전사를 요약해 보면 일본은 1970년부터 취역하기 시작한 우즈시오급 잠수함을 시작으로 약 40년 동안 이러한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시켰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물론 완전한 원자력추진 잠수함으로의 변신을 위해서는 잠항심도를 더 증가시키고 수중에서의 정숙(방사소음 감소)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도 선체의 크기는 커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본과 같은 전쟁당사국으로 무기체계와 군대의 보유에 제한을 받는 입장도 아니면서 국가의 안보와는 상관없이 ‘솥뚜껑 보고 놀란 가슴 자라보고도 놀란다’고 「핵」하면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있는 실정이다.

클래스 전장x폭 (m) 수중배수량 (톤) 선도함 취역일 승조원 (명) 건조량 (척) 비고 아사시오급 88x8.2 2,150 1966.10.13. 80 4 복각선체 우주시오급 72x9.9 2,600 1970.03.11. 80 7 복각선체 유우시오급 76x9.9 2,900 1980.02.26. 75 10 우주시오급 선체중앙부를 4m 연장, 복각선체 하루시오급 77x10 3,200 1990.11.30. 75 7 아사시오(7번함) 스털링기관 시험용, 복각선체 오야시오급 81.7x8.9 3,500 1998.03.16. 70 11 단각선체 선형으로 전환 소류급 84.0x9.1 4,200 2009.03.??. 65 5+ 스털링기관 탑재 하이브리드형 잠수함(건조 중)     2006년 초 “한국이 핵잠수함을 만든다”라는 한 일간지 기사가 나오자 나라 안팎이 시끄러웠던 적이 있다.

그 당시 잠수함 추가 획득의 책임을 맡고 있는 방위사업청장은 3천톤급 내외의 차기 중형잠수함(SSX)이 핵잠수함(일부에서는 원자력추진 잠수함으로 표현) 방식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의 보도와 관련하여?핵잠수함 추진계획이 전혀 없다?라며 적극 부인하여 국민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잠수함의 원자력추진 기술은 가공할만한 위력을 가진 무기체계인 핵탄두를 말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추진에너지를 얻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기존의 원자력발전소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기술일 뿐만 아니라 초대형화ㆍ고속화 시대로 접어든 상용 선박을 위해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기술이다.

    이제부터라도 실리와는 상관없이 주변국의 신경전에 휘말릴 수도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증폭시킬 수 있는「핵잠수함」이라는 잘못된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원래의 의미 그대로인「원자력(추진) 잠수함」이라는 표현이 일반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답글 중 "다나와'님의 코멘트 잠수함님의 깊은 뜻은 우리나라 주변 여건을 볼때에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그렇지만 용어의 사용만큼은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는 원칙을 지켰으면 합니다.

원자력발전소는 군사적이 아닌 평화적으로 사용하기에 반핵 및 환경단체에 대항하여 한전의 노력으로 용어가 조기에 고착화되어 버려 재론의 여지가 없지만 잠수함은 군사용이기에 이름자체에 강한 이미지가 깃들여 있는것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름 자체가 상대국에게 더욱 공포를 주기때문에 저는 원자력잠수함보다는 핵잠수함이라고 이름 짓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핵이라는 용어때문에 잠수함건조계획이 늦어진다는 것은 지난 정권의 정책결정자들이 지연을 위한 좋은 핑계거리이지 언어도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떻드라도 잠수함맨님의 바램대로 우리나라도 원자력추진 잠수함이든 핵잠수함이든 하루 빨리 건조계획이 확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9-01-16]   * 페이스 북 중개 중인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먼저 에르도안의 정의당이 정권을 잡은 2003년 이후 군부 숙청 작업을 전면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2010년 벌어진 쿠데타 음모 사건인 Sledgehammer으로 균형이 완전히 기울어집니다.

당시 쿠데타 음모는 모스크에 폭탄을 터뜨리고 이를 오랜 숙적인 그리스의 소행이라고 하면서 군부가 권력을 장악하는 것이었는데 여러 증언에 따르면 구체적 계획이었다기보다는 군 엘리트 집단 회의 중 나온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였다는 설이 많습니다.

이 사건으로 365명의 혐의자 중 300명이 수감되어 현역 장성의 20%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AKP로 힘이 완전히 쏠리면서 반정부 성향 군인들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법 집행으로 인해 2015년 터키법원에 의해 아직 수감 중인 관련자 전원에 대해 석방 명령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 쿠데타 음모 조직도* 군부 길들이기에 성공한 에르도안 오히려 AKP 창당시 동지였다가 갈라선 이슬람 성직자 굴렌(미국 펜실베니아 망명 중)의 지지자들이 군부와 경찰에 많았던 점과 3년전 굴렌 지지자들이 정의당 상층부 부패 도청 테이프를 공개하는 등 굴렌과의 파워 게임이 아직도 진행 중이었습니다.

2013년 말부터 대규모 부패 추문이 터져 나왔습니다.

먼저 에르도안 정부 고위 인사 아들들이 연루된 부패사건이 터지더니만 2013년 12월에는 급기야 당시 에르도안 총리가 아들에게 삼촌들에게 연락해서 빨리 돈을 옮기라는 전화 녹취록(총리: 돈을 다 숨겼니? 차남: 아직 3천만 유로가 남았습니다.

)이 인터넷에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수상한 돈의 총액이 무려 1조600억원을 넘는다는 이야기가 파다했습니다.

결국 이사건 이후 에르도안이 유튜브, 트위터 등 인터넷을 규제하기 시작합니다.

에르도안은 감청 파일의 공개에 최대 정적 굴렌과 사법부에 속한 그의 지지자들이 관여되어 있다고 보고 수천명의 판사, 검사, 경찰관을 전보조치하기에 이릅니다.

* 대통령 당선 직전 자신의 사진을 아타튀르크 사진과 동렬에 올려 놓은 에르도안 즉, 최근 3년을 보면 에르도안에 맞서 권력투쟁을 벌인 세력은 PKK의 쿠르드족을 논외로 한다면 굴렌 세력 말고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굴렌의 지지자들이 워낙 곳곳에 뿌리 깊다 보니 이들에 대한 숙청도 오래 걸렸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굴렌 지지그룹에 대해 이슬람주의 경향이 강하다는 것 말고는 알려진 것이 별로 없지만 우려스러운 대목이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터키에서 벌어진 일 중에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오래된 건축물들의 모스크 전환 움직임입니다.

 당연히 가장 상징적인 하기야 소피아가 쟁점이 되었는데 소피아의 모스크 전환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 그룹이 굴렌파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아직 소피아는 박물관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하기야 소피아라는 이름을 같이 사용하는 또 다른 유서 깊은 지방 소재 박물관은 모스크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굴렌파들이 ISIS와 같은 극단주의자들은 아니겠지만 종교적 신실성보다 개인적 권력 독점에 더 몰두한 에르도안보다는 확실히 더 이슬람적임은 분명합니다.

* 소피아 박물관만약 굴렌 지지파들이 아닌 Deep State라고 불린 터키 세속 군부가 Sledgehammer 여파에도 살아남아 이 사태를 일으킨 것이라고 하면 솔직히 대중적 지지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속 마음이야 어쨌든 쿠데타를 지지할 수는 없을 미국이나 EU의 외면을 생각하면 이미 이슬람화가 상당히 진행된 터키의 정치 지형상 권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전국적인 저항 속에 터키의 이슬람화가 더 가속화되는 마치 소련 군부의 마지막 쿠데타처럼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아직 무엇을 단정하기는 너무 이른 시점입니다.

속보들터키 정부 관계자는 이 쿠데타 세력을 굴렌파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또한 군이 쿠데타 헬기를 제압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함께 하였습니다.

Turkey's state agency Anadolu reports that the army's jets are flying over the capital Ankara to "neutralise" helicopters being used by those behind the coup.Anadolu names the group "Feto", which is what Turkey's government calls the Hizment movement run by the cleric Fetullah Gulen.나토는 에르도안 정부를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Nato chief: "full respect" for Turkish governmentNato’s chief has issued a call for “full respect” for Turkey’s democratic institutions and constitution, according to the Associated Press. Nato secretary-general Jens Stoltenberg said in a statement:I have just spoken to the Turkish Foreign Minister Mevlut Cavusoglu. I am following events in Turkey closely and with concern.The statement continued, “I call for calm and restraint, and full respect for Turkey’s democratic institutions and its constitution. ...Turkey is a valued Nato ally.”방금(한국 시각 09: 23분) 터키 정보부가 쿠데타 실패를 발표했습니다.

(공식적 종료 상황을 의미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에르도안 비행기가 이스탄불 공항에 착륙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쿠데타 세력은 점점 더 코너에 몰리는 느낌입니다.

 한국시각으로 토요일 오전 9시가 넘어가면서 상황이 점점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전개 되는 것 같습니다.

 터키 정보부가 쿠데타 종식을 발표했으며 에르도안 대통령을 태운 비행기가 이스탄불에 착륙했다고 합니다.

 만약 2013년 에르도안 부자의 녹음 테이프 유출처럼 굴렌을 지지하는 군 장교들의 쿠데타 시도였다면 점점 패색이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에르도안이 권력을 회복하면 대대적인 굴렌파 숙청이 다시 벌어지겠지만 이미 2015년 이래 이라크,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테러가 발생한 국가로 인구 8천만의 중동 경제 대국이자 50만의 병력으로 유럽 주둔 나토 최대 지상군을 확보한 터키는 더욱 급속하게 불안정해질 것 같습니다.

 외국 자본의 이탈이 가속되며 경제 위기와 권력 독점 강화(대통령제 개헌 강행) 속 이스탄불의 하얀 투르크들의 민주주의 요구나 아나톨리아에 광범위하게 자리잡은 신실한 수니파들인 검은 투르크들의 급진화도 정말 우려되는 현상입니다.

[터키 6만명] 최선의 선택


 무엇보다 유럽은 230만 명 이상의 터키 내 시리아 난민들이 체제 불안 속에서 새로운 오아시스를 찾아 대대적으로 난민촌을 떠나게 되면 정말 감당하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쿠데타 실패를 선언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이번 쿠데타 시도는 뭔가 새로운 불안정 시대로의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상념이 스치면서 마음이 정말 심란합니다.

아마도 미국과 유럽은 나토와 시리아 난민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고민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 외환보유고 대비 외채 비중(2014년 기준): 외환보유고 대비 외채 비중에서 터키는180% 정도로 실질적으로 디폴트에 가까운 우크라이나와 곧 그 뒤를 따를 베네수엘라 다음인 3위에 이르고 있습니다.

 * 나토 회원국의 방위비 비중과 병력 수: 나토 병력을 보면 미군을 제외하고 터키가 49만명으로 제일 많지만 에르도안 집권이후 점점 독자노선을 걷고 있어 유럽안보에 있어서 터키에 대한 믿음은 극히 낮은 상황입니다.

http://santa_croce.blog.me/220395149347???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각국의 시리아 난민 현황http://www.bbc.co.uk/newsbeat/article/35470894/what-the-middle-east-is-doing-about-the-refugee-crisisWhat the Middle East is doing about the refugee crisisThere are millions of people in refugee camps around the Middle East.www.bbc.co.uk - 장기비자신청의 경우 구비서류 : 신청서, 여권용 사진 2매, 여권, 입학 예정 학교의 허가서(학생비자), 터키 주재 단체로부터의 허가서(사업용 비자)출입국 심사가. 마약·무기 및 포르노 필름의 반입 금지나. 문화재 및 골동품 반출은 불가다.

여행자의 휴대품 통관품목은 아래와 같음.o 개인 일상용품, 일상 의복류, 운동기구, 책, 휴대품 타자기, 악기 1대, 카메라 1대 및 필림 5통, 비데오 카메라 1대 및 카세트 5개, 라디오 1대, 담배 2박스, 시가 50개, 엽연초 1kg, 주류 100cc 5병 또는 70cc 7병라. 취업 및 유학 목적의 장기 체류자는 치안국 외사과에서 1년 단위의 거주허가증(Ikamet Tezkeresi)을 발급받아야 함.ㅇ 체류허가 연장 신청시 소지 여권의 유효기간이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함.마. 취업 목적으로 거주하려고 할 경우에는 재무청 외국인 투자국(Hazine M ste arl , Yabanc Sermaye Genel M d rl )으로부터 노동허가(1년 혹은 2년 단위로 갱신)를 받아야 함.외환 신고가. 입국시 외환소지 한도는 제한이 없으나, 5,000불 이상일 경우 입국시 신고하여야 재반출 허용나. 신용 카드(Credit Card)나 수표(Cheque Books) 사용은 고급호텔, 백화점, 식당 등을 제외하고는 일반화되어 있지 않음. 출국절차터키에서 출국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출국카드가 필요하다.

이 출국카드는 출국 수속카운터에서 구할 수 있는데 출국세는 약 12 달러 정도로, 카운터에서 지불할 수도 있다.

3개월 이상 터키에 체류한 사람은 출국시 거주 허가서를 제시해야 한다.

반드시 체크인 2시간 전에 나와야 하며, 45분 전에 보딩 마감(closed)이 된다.

단 비즈니스 클래스는 35분전까지 허용이 된다.

72시간 이상의 stop-over를 할 때는 반드시 예약 재확인(reconfirm)을 해두어야 한다.

예약이 취소되는 경우 본인의 책임이라고 항공사는 명시해 두고 있다.

   ▲ 터키 - 바람에 흔들리는 터키의 국기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로 위치해 있는 터키는 히타이트에서, 로마, 비잔틴제국, 오스만 대제국에 이르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거쳐간 곳이다.

초대교회의 흔적이 남아있어 많은 성지순례객들이 터키를 찾음과 동시에 오스만 투르크제국의 화려했던 이슬람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는 이슬람국가로서 자리잡았다.

축구를 좋아하는 나라, 한국동란시 참전으로 맺은 인연으로 인하여, 한국인을 '코렐리'(Koreli)라고 부르며 형제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멀지만 가까운 나라, 터키!! 문화만이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신비의 나라 터키로 떠나보자!◈수도 : 앙카라(Ankara, 260만명)◈인구 : 약 6천 785만명(2000년 기준)◈면적 : 779,452㎢ (한반도의 3.5배)◈주요도시: 이스탄불(Istanbul),이즈밀(Izmir),콘야(Konya) ◈주요민족: 터어키(Turkish,90%),쿠르드(Kurd) 및 아랍(Arab, 10%) ◈주요언어: 터어키(Turkish,90%), 쿠르드어(Kurdish) 및 아랍어(Arabic,10%) ◈종교: 전국민의 98%가 이슬람교도(수니파)이며, 그밖에 기독교, 유태교, 그리스정교 등 지리총면적은 780,5800㎢로, 유럽 대륙과 아시아 대륙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터키는 에게해, 지중해, 마르마라해, 흑해를 접하고 있다.

보스포루스 해협,마르마라해, 다르다넬스 해협을 경계로 아시아지역인 아나톨리아와 유럽지역인 트라케로 나뉘어진다.

터키는 위치에 따라 흑해, 말마라, 에게해, 지중해, 중앙 아나톨리아, 동쪽 아나톨리아, 남동 아나톨리아의 7개 지역으로 나뉜다.

기후지중해 연안지방의 전형적인 온난성 기후대에 속해 있기는 하지만 터키의 독특한 지형으로 인해 변화무쌍한 기후대가 나타나곤 한다.

흑해 연안부의 따뜻한 기후를 즐길 수 있는가 하면 고산들로 가득한 산악지대에서는 연중 내내 새하얀 설경을 경험할 수 있다.

사회,문화기록에 의하면 터키는 기원전 2000년, 중앙아시아 동북부에서 기원하였다고 한다.

터키의 조상은 중국 고전에 나오는 훈족으로, 중국 사람들은 기원전 220년에 수립된 터키의 테오만 야부그 왕국을 흉노라고 불렀다고 전해지고 있다.

오늘날 터키 국민들은 그들의 조상이 중앙아시아 동북부에서 기원하여 서쪽으로 이동해왔다고 말한다.

그 과정에서 16개 군주국이 흥망을 거듭하여 터키인들이 아나토리아 반도에 정착하게 된 것은 서기 10세기 경이라고 한다.

중세에 아랍지역을 횡단하여 서쪽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터키인들의 대부분이 회교로 개종하였으며, 아랍문자를 도입하여 사용하기도 하였다.

터키 국민들은 조상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자연 숭배사상과 풍습을 오늘날까지도 유지하고 있는데 상당부분에서 우리나라의 풍습과 근본적으로 비슷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가령 한국어와 같은 우랄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터키어는 문장 구성순서, 모음조화, 어미 활용 등에 있어서 우리나라 말과 같은 원칙을 따르고 있는 점이다.

종교터어키 국민의 98%는 이슬람교도(Muslim)이며, 그외 아르메니아·유태교·캐톨릭·그리스 정교 등이 있다.

터어키는 종교와 정치가 분리된 세속화된 나라로서 다른 이슬람 국가에 비해 종교적 규율 적용에는 엄격하지 않은편이다.

법률이나 사회기구가 이슬람 원리를 따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슬람의 전통과 관행이 매우 중요시 된다.

회교 국가이나 토·일요일을 공휴일로 하는 등 서구화된 면모를 가지고 있는것이 특징적이다.

풍속터어키는 종교 공휴일로서 쉐케르 바이람(Seker Bayram : Sweet Festival)과 쿠르반 바이람(Kurban Bayram : Sacrifice Festival)이 있으며, 매년 날짜가 다르다.

바이람 전 한달동안은 라마단(Ramadan)으로 일출부터 일몰 시간까지 금식하는데, 가장 큰 종교 축제인 바이람 기간중에는 새옷을 입고 친척 방문 등을 하며,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카드를 보낸다.

터어키인들은 친족과 가족의 유대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은 가장의 권위를 존중한다.

국민성터어키 국민은 오스만 제국의 영광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히 크며, 한국동란시 참전으로 맺은 인연으로 인하여, 한국인을 '코렐리'(Koreli)라고 부르고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며, 문제발생시 적극 도와주려 한다.

전통적으로 체면과 무예를 존중하며, 매우 정열적이고 다혈질이나 서두르지 않으며, 신앙의 전사(戰士)라고 불리는 가지(Gazi)의 정신을 윤리의 주요 덕목으로 생각하고 있다.

터어키인들은 민족의식이 매우 강하며, 지정학적인 특성으로 동서양의 사고방식이나 생활양식을 갖고 있다.

   ▲ 터키 - 터기의 공항( 쉬어진 터키 가늘 길) 한국에서 터키로 가는 직항편이 터키항공과 아시아나를 통하여 생기면서 이스탄불로 바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둘다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오후에 출발 하는 노선이며, 그 외에 우즈벡항공이나 기타 싱가폴, 말레이시아 항공을 통하여 좀더 저렴하게 경유노선을 통하여 터키로 갈 수 있다.

(2004.3 현재)☞ 항공터키 에어라인(TK)은 이스탄불을 기점으로 앙카라를 통과하여 터키의 주요도시로 운항한다.

이외에도 이스탄불을 기점으로 국내 여러도시로 운항하는 이스탄불 에어라인(IL)이 있다.

*터키항공 TURKISH AIRLINES- 홈페이지: http://www.turkishairlines.com☞ 버스버스와 돌무즈(미니버스)는 터키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더군다나 가격 또한 상당히 저렴하다.

터키에서는 터미널을 오토가(Otogar)라고 한다.

주요구간이 450 터키리라 정도이며 정류장에 있는 판매소에서 미리 표를 구입한 뒤에 승차하면 된다.

☞ 철도철도 또한 터키의 보편화된 여행수단이다.

시외로 나가고자 할 경우에는 철도 및 장거리 버스, 보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시르케시역에는 유럽방면의 철도가 도착, 출발하고 있으며, 시르케시역 구내에 철도 안내소가 설치되어 있다.

아시아 방면으로 운행되는 열차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하이다로 파사역으로 가면 된다.

1등석과 침대칸은 미리 예약을 하여야만 한다.

티켓은 철도역과 대도시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터키 6만명] 알아보자

   ▲ 터키 - 터키의 기념품 나자르 본죽 터키여행에 필요한 일반 정보들 통화화폐의 만성적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자 터키 정부는 2005년 1월 1일부로 1백만 터키 리라를 1 신 터키 리라로 바꾸는 화폐개혁을 단행했다.

그래서 터키에서는 2005년 1월 1일부터 화폐 액면단위가 현재보다 100만분의 1로 바뀐 새로운 화폐가 구 터키 리라와 함께 통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舊) 100만 터키리라화는 새로운 1 터키리라화로 바뀌게 되었으며, 달러당 140만 터키리라이던 환율도 달러당 1.4 신(新) 터키 리라로 바뀌었다.

구 리라화는 2005년 말까지 새 화폐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상품 가격에는 현재의 리라화와 새로운 리라화 가격 모두 표시된다.

은행 근무시간은 08:30-12:00, 13:30-17:00(월-금요일)이며, 은행이나 환전소(Kambiyo)에서 환전하면 된다.

전압터키의 전원은 220V전화전화카드식 공중전화와 제톤(jeton)이라고 불리는 코인식 공중전화가 도시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3가지 종류의 코인과 전화카드는 우체국이나 가판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국제통화를 해야 할 경우 우체국의 국제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저렴하게 통화를 할 수 있다.

☞ 한국으로의 전화 - 호텔에서 전화를 이용할 경우: 0 또는 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 필요) +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 + 집전화번호 - 공항 또는 시내의 국제전화가 가능한 공중전화를 이용할 경우: 00 + 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신청번호: 00800 + 828282 +전화안내원이 나옴☞ 터키내 주요도시의 지역번호- 앙카라: 312- 이스탄불: 유럽 쪽은 212, 아시아 쪽은 216우편PTT (Post, Telephone, Telegram)라고 씌여진 노란색 간판이 걸려 있는 곳이 우체국이다.

일반 우체국의 경우 영업시간은 08:30-12:30, 13:30-17:30 (월-금)으로 일반 관공서의 그것과 동일하지만 08:00-24:00 (월-토), 09:00-19:00 (일)까지 영업을 하는 특별우체국도 소수 있다.

일반, 등기, 속달 우편제도로 운영되고 있는 시내 우편물의 경우 배달기간으로 보통 3, 4일이 소요되며 한국까지는 2주 정도가 걸린다.

간혹 일반 우편물의 배달이 지연되거나 분실되는 등의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공휴일 및 축제1월 1일 신년4월 23일 독립기념일, 어린이날5월 19일 아타취르크기념일, 청소년의 날8월 30일 승리기념일10월 29일 터키공화국 선언기념일터키의 공식력은 유럽과 같은 태양력이지만 그들의 축제는 무슬림력인 히즈리(Hijri:태양력보다 11일이 짧다)를 따라 이루어진다.

종교적인 공식 축제는 '세커 바이라미'와 '쿠르반 바이라미' 두개이다.

☞ 12월 중순-1월 중순: 라마잔(Ramazan)기간 ☞ 1월 말: 세커 바이라미(Seker Bayrami) 축제이 축제는 12월과 1월에 걸친 30일동안, '휼륭한 무슬림은 낮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는 라마잔(Ramazan)기간이 끝나는 마지막 3일동안에 행해지는 축제로, 전통적으로 아이들은 이때 집집마다 사탕 등의 과자를 얻으러 다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 동안 만찬을 하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사회자선단체에 많은 돈을 기부하기도 한다.

이 축제기간 동안에는 호텔과 대부분의 교통수단을 예약하기가 대단히 힘들다.

☞ 12월: 쿠르반 바이라미(Kurban Bayrami) 축제이 축제는 유럽국가들에서의 크리스마스와 마찬가지로 터키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축제이다.

희생이라는 의미의 쿠르반은 코란에 나오는 이삭의 희생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신이 아브라함의 충성심을 시험하기 위해 그의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칠 것을 요구한데서 비롯한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을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치려는 순간 신은 아브라함을 멈추고 대신 양을 바치게 했다.

터키인들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른 아침 양을 잡아서 친지 가족들과 함께 만찬을 한다.

이 축제는 4일간 행해진다.

긴급연락처☞ 화재 110☞ 구급차 112☞ 경찰 155☞ 주 터어키 한국 대사관 - 주소: Cinnah Caddesi, Alacam Sokak No.5, Cankaya, 06690, Ankara, Turkey- Tel: 90-312-468-4822

3   ▲ 터키의 문화 - 먹을 거리 유럽 요리와 아시아 요리가 만나 독창적인 음식이 되다 !!터키에는 유럽요리와 아시아요리가 만나 독창적인 음식이 발달되어 있다.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의 소박한 요리로부터 중동지방의 섬세하고 다양한 요리, 여러가지 야채와 과일, 육류와 해산물로 만들어진 터키의 모든 요리에는 수세기에 걸쳐 축척되어 온 터키인들의 지혜가 담겨져 있다.

신선한 요리재료와 터키 각지방에 따른 독창적인 요리방법, 다양하면서도 섬세한 갖갖이 향료로 조리된 모든 터키 음식은 이 곳을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 케밥종류만도 수천가지가 있는 터키 전통음식으로 도네르 케밥, 꼬치식 케밥, 항아리 케밥 등이 있다.

  ▲ 터키의 문화 - 먹을 거리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블루 모스크 기독교와 이슬람이 만나는 교차로(터키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것들)터키는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로이다.

그리고 이슬람과 기독교가 만난 곳이다.

그래서 문화의 혼합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

크리스챤들에게 있어서는 더욱 터키는 의미 깊은 곳이다.

신약성서에 있어서 바울이 소아시아 전도여행을 갔던 지역이며 많은 사도와 성인들이 이곳을 지나쳐 갔다.

물론 그 이후로 오스만 투르크제국이 강성하면서 완전히 이슬람 문화에게 점령 당했지만, 아직도 터키 곳곳에서는 그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이런 두가지 관점에서 우리는 터키를 여행하면 좋을 것 같다.

초대교회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며 이슬람 문화를 다시 경험 할 수 있는 나라,터키..가장 극명하게 그 혼합된 양상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성소피아사원일 것이다.

성화와 코란이 공존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터키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도 모른다.

역사는 변한다.

그 누구도 예측불허로 변화한다.

그 변화의 흔적들을 이곳 터키에서 발견해 보자.여행적기터키는 기후조건이 온난한 지대에 자리하고 있지만 지형의 다양한 특성 및 해안과 평행으로 뻗은 산맥으로 인하여 지역에 따라 심한 기후차가 나타나기도 한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는 봄(4월

6월)과 가을 (9월

11월)이다.

4월부터 10월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지중해 연안과 흑해에서의 해수욕은 터키여행의 독특한 매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터키특유의 어촌정경,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고고학측면의 흥미로운 수수께끼들, 해안지대 특유의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모두 즐길 수 있다.

흑해 연안부 지역은 사계절 내내 늘 따뜻한 곳으로 푸른 녹음과 휴양에 최적한 날씨가 계속된다.

이스탄불과 마르마라 해안지역으로부터 이즈밀, 에게해, 안탈야지방을 넘어 동부지역과 지중해지역을 찾는 겨울여행에도 기후에 따른 장애요소는 전혀 없다.

여름 해수욕의 즐거움, 고원에서의 산보, 야외스포츠를 통하여 터키의 여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중앙아나트리아는 중앙아시아 건조 초원지대 특유의 기후가 함께하고 있는 곳으로 여름에도 서늘한 날씨가 계속되어 터키의 고대역사적 유물들을 손쉽게 둘러 살펴 볼 수 있으며 겨울에는 주야를 통해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종교적 민족적인 특성을 존중하자터키민족은 애국심이 상당히 강하다.

이는 물론 어느 국가에서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그들의 오스만 투르크에 대한 애정은 대단하다.

이로 인해 터키인과의 사이에서 사소한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그럴 때에는 즉시 사과하도록 하자. 지역적으로 조심해야 하는 지역터어키의 정세 및 치안은 대체적으로 안정되어 여행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으나, 터어키 동부 및 동남부 지역(이란·이라크·시리아 접경지역 22개주 중 4개주는 비상사태 선포중)에는 쿠르드(Kurd)족들이 대정부 테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이 지역 여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o 군사시설에 대한 불필요한 접근 및 사진촬영 금지o 비상사태 선포지역(4개) : Diyarbakr, Tunceli, Hakkari, rnak2. 동남부 국경 접경지역은 여행 제한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자동차 여행시 국경 도로 외에는 여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국 언론인들의 동남부지역 취재는 사전 허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3. 소매치기에 유의하여야 한다.

특히 관광지역 또는 기차 객실내에서 친절을 가장하여 접근하는 사람들이 건네주는 마취약을 탄 음료수를 경계해야 한다.

(특히 배낭여행자 주의)4.자연 환경 면에서는 이스탄불 부근 흑해에서의 수영은 삼가도록 한다.

강한 역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터키에는 여는 중동국가들처럼 전갈과 뱀, 모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는게 좋다.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성소피아 박물관(성당)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에페소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카파도키아 괴뢰메 야외 박물관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파묵칼레의 노천온천  ▲ 터키에서 유명한 곳 - 트로이 목마  터어키의 기원 기원전 2000년 중앙아시아 남부에서 기원한 터어키 민족의 조상은 중국 고전에 나오는 "훈"족(혹은 돌궐족)이며, 기원전 220년에 수립된 터어키의 Teoman Yabgu 왕국을 중국인들은 "흉노"라고 불렀다.

터어키 민족은 중세기에 아랍지역을 횡단하여 서쪽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이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아랍문자를 도입하여 사용하였다.

고대국가 시대터어키 국토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아나톨리아 반도는 유라시아 대륙을 동서남북으로 연계하는 교통과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여 왔다.

- BC 5000-1500년 : 청동기 시대로 도시국가 생성, 발전 - BC 1500-1200년 : 히타이트(Hittite) 시대 - BC 1200-220년 : 동부 Urartus 왕조와 서부 Phrygia 왕조가 융합, 중부에는 히타이트 도시국가 잔존 - 4세기부터 동로마제국(비잔틴 제국) 융성 튀르크(돌궐)족은 기원전 220년 이후 수많은 국가를 이룩하였는데 이중에는 그 영토가 1,800만㎢ 이상에 걸친 경우도 있었다.

10-11세기경 현재의 아나톨리아 반도에 정착, 셀주크제국 건설 오스만제국 시대 (1281-1922)오스만제국은 1281년 성립된 이후 1354년 유럽에 진출, 여러나라를 정복하였으며, Sultan Mehmet이 1453년 콘스탄티노플(현재의 이스탄불)을 정복함으로써 오스만제국의 팽창정책은 절정기에 들어섰다.

16세기에는 에게해와 흑해가 오스만제국의 내해로, 이디오피아, 중앙아프리카, 예멘, 크리미아가 국경으로 되었고, 유럽의 비엔나까지 그 영토가 확장되었다.

오스만제국은 17세기부터 쇠퇴하기 시작, 1912-1913년 발칸전쟁으로 영토가 그리스의 Maritsa강 지역까지 축소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시에는 패전국인 독일측에 가담, 1920.8 연합국측과 체결한 Sevre 강화조약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의 背後地와 아나톨리아 고원만을 보유하게 되어 있었으나, Mustafa Kemal의 영도로 실지회복 전쟁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후 1923.7 연합국측과 Lausanne 조약을 체결함에 따라 현재의 영토를 보유하게 되었다.

공화국 시대 (1923 - 현재)1923.10.29 케말파샤, 군주제를 폐지하고 터어키공화국 선포 1965.10. Demirel의 정의당, 총선에서 승리, 보수정부 수립, 1971년까지 집권 1971.3. 근로자 파업, 학생 및 노동자 소요의 파동으로 군부가 개입, Demirel 사퇴 Demirel 총리 사퇴 이후 1973.10까지 군부 감시하에 "교도민주주의(Guided Democracy)" 실시 - 계엄령 실시와 모든 좌익 활동의 가혹한 탄압 등 강력한 반공정책 실시 1980.9 Kenan Evren 터어키군 총참모장을 중심으로 한 군부세력이 무혈 군사혁명을 주도, 국가안보회의를 구성하고, 계엄령을 선포하여 헌법의 일부 조항을 잠정 폐지시키는 동시에 국회와 정당을 해산하고 모든 정치활동 금지 1982.11 Evren 국가안보회의 의장, 국민투표로 정권 장악 1983.12 Ozal의 조국당 집권(군사정부 수립후 3년만에 민정 이양) 이후 정도당(DYP), 조국당(ANAP), 공화인민당(CHP) 등이 정파 이익에 따른 상호 연립내각의 구성·해체를 반복함으로써 빈번한 정권 교체 1996.6 이슬람계 복지당(Welfare Party : RP)이 주도하는 Erbakan 내각 성립 군부의 개입으로 97.6 Erbakan 내각이 붕괴한 후 1997.7. 조국당(ANAP)이 주도하는 Yilmaz 내각 출범 98.11 Yilmaz 정권이 부패 연루 혐의로 국회의 불신임에 의해 퇴진한 후 99.1. 민주좌익당(DSP)의 Ecevit 주도하 제56차 내각 출범 99.4.18 총선 실시후 민주좌익당(DSP) Ecevit 당수를 총리로 한 민주좌익당(DSP), 국가행동당(MHP), 조국당(ANAP)간 3당 연정하 제57차 정부 출범2000.5월 임기가 만료되는 Demirel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헌법개정을 추진하였으나, 국회에서 부결되어 현행 헌법 규정에 의거 Ahmet Necdet Sezer 전 헌법재판소장을 제10대 대통령으로 선출   사진,글 출저:(주)하나투어 여행상담전문 : 김정미 011-694-7227   터키군과 PKK 간 적대행위에 반대하는 평화 행진을 위해 모인 다수의 쿠르드족을 목표로 자행된 이번 테러(2명의 남자에 의한 연쇄자살테러로 추정)는 지난 7월 터키-시리아 국경도시 Suruc에서 친쿠르드 청년들의 평화행진 중 터진 자살폭탄으로 37명(주로 쿠르드 청년들)이 사망한 이후 3개월만에 벌어진 참극입니다.

당시 테러로 1978년 결성이래 2013년 휴전까지 무려 4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PKK(쿠르드노동자당)와 터키정부 간 무력충돌이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휴전의 큰 계기가 된 PKK의 전설적 지도자 오잘란의 체포과정은 그리스와의 분쟁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리스 현대사 참조) 덕분에 터키 동남부 쿠르드 밀집지역은 다시 한번 게엄령이 내려졌으며, PKK의 청년무장조직 YDG-H는 도시게릴라 전을 펼치며 50여명의 터키군경을 살해했습니다.

터키군은 반격으로 자국 영토인 동남부뿐만 아니라 시리아와 이라크 북부 산간의 PKK 거점지역에 대해 공습을 가해 400여명의 PKK 조직원과 다수의 쿠르드 민간인을 살해했습니다.

 * 터키-쿠르드족 간 주요 충돌 지역* PKK의 여성 게릴라들현재까지 이 테러가 누구의 소행인지는 정확히 밝혀지고 있지 않으나 터키 정부는 이정도 규모의 연쇄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킬만한 단체는 4군데이며 ISIS와 PKK가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테러는 장소가 터키 수도 앙카라라는 점도 놀랍지만 그 시점이 지난 6월의 총선에서 집권당인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의개발당(AKP)이 과반 의석수 획득에 실패하면서 11월 1일 재선거를 실시하기로 한 상황에서 벌어진 것도 유의할 대목입니다.

 터키의 정치적 위기: 에르도안의 권력 독점의 길터키는 아시다시피 아타튀르크의 건국 이후 일관되게 세속주의와 유럽지향 노선을 걸었습니다.

그러다가 2003년 이슬람주의를 표방한 정의개발당(AKP)의 집권으로 이스탄불 시장을 역임했던 에르도안이 총리에 오릅니다.

 당초 에르도안이 이슬람주의를 강화하면서 세속주의의 첨병을 자처한 군부와 충돌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에르도안은 한동안 온건주의를 내세우며 세속주의 세력을 자극하지 않다가 2010년 일단의 군간부들이 2003년 집권직후 부터 쿠테타를 모의했다는 소위 Sledgehammer 사건을 통해 군부내 반대세력을 일거에 숙청시킵니다.

 당시 쿠데타 음모는 모스크에 폭탄을 터뜨리고 이를 오랜 숙적인 그리스의 소행이라고 하면서 군부가 권력을 장악하는 것이었는데 여러 증언에 따르면 구체적 계획이었다기 보다는 군 엘리트 집단 회의 중 나온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였다는 설이 많습니다.

이 사건으로 365명의 혐의자 중 300명이 수감되어 현역 장성의 20%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결국 에르도안은 반정부 성향 군인들을 완전히 제거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무리한 법집행으로 인해 2014년 터키법원에 의해 아직 수감 중인 관련자 전원에 대해서 석방명령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 군부 길들이기에 성공한 에르도안 이로써 에르도안은 군부를 손아귀에 넣게 됩니다.

2014년에는 자신과 측근에 대한 부패에 날을 세우던 사법부와 경찰의 반대파를 일거에 숙청시켰습니다.

  에르도안의 장기 집권이 가능했던 것은 무엇보다도 경제적 성과 덕분이었습니다.

 터키는 7천7백만의 인구로 한국보다 2천7백만명이나 많고 아타튀르크가 1930년대부터 강력한 서방화 정책을 펼쳤으나  1985년을 지나면서 GDP가 한국에 뒤처집니다.

 2000년대 초까지 횡보하던 터키 GDP는 에르도안 집권 이후 연평균 7%의 고속성장을 이어갑니다.

 11년의 집권기간 동안 GDP가 3,030억 달러에서 8,172억 달러로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에르도안 총리가 SOC 투자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터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아시아 지역 곳곳에 도로, 교량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소아시아 농촌의 저학력, 저소득, 수니-이슬람 검은 투르크인들은 아타튀르크 이래로 이스탄불의 서구화된 하얀 투르크들의 권력과 부의 독점으로 인하여 소외를 받아왔기에 에르도안의 인프라 개발과 이슬람주의 복귀 정책은 이들을 에르도안의 열렬한 지지세력으로 만들었습니다.

 * 터키의 GDP 성장 추이그러나 집권기간이 10년이 넘어가면서 그가 벌인 토건 중심의 경제개발과 이슬람주의 강화 노선은 부정부패 심화 그리고 민주주의의 약화로 이어졌습니다.

 2013년 말부터 대규모 부패추문이 터져나왔습니다.

먼저 에르도안 정부 고위인사 아들들이 연루된 부패사건이 터지더니만 2013년 12월에는 급기야 에르도안 총리가 아들에게 삼촌들에게 연락해서 빨리 돈을 옮기라는 전화 녹취록(총리: 돈을 다 숨겼니? 차남: 아직 3천만 유로가 남았습니다.

)이 인터넷에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수상한 돈의 총액이 무려 1조600억원을 넘는다는 이야기가 파다했습니다.

결국 이사건 이후 에르도안이 유튜브, 트위터 등 인터넷을 규제하기 시작합니다.

에르도안은 감청파일의 공개에 최대 정적 굴렌과 사법부에 속한 그의 지지자들이 관여되어 있다고 보고 수천명의 판사, 검사, 경찰관을 전보조치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이 폭로에도 불구하고 2014년 3월에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에르도안이 이끄는 AKP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2014년 5월에는 탄광사고가 발생하여 무려 301명이 사망하였습니다.

그런데 에르도안 총리가 현장에 방문해서는 탄광은 원래 위험한 곳이라는 발언을 하였고 아래 사진의 총리 보좌관은 사고 처리에 항의하는 시민을 폭행하였느데 이 폭행 장면이 여과없이 찍히면서 시민의 분노를 샀습니다.

  * 2014년 5월 에르도안 총리의 탄광 사고 현장 방문시 보좌관의 시민 폭행 장면 한편 에르도안은 아래 사진(좌측부터 아타튀르크, 굴 터키대통령(간선으로 지명된 이전 대통령), 에르도안 총리)처럼 아타튀르크와 자신을 동격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직선제 초대 대통령으로서 아타튀르크도 갖지 못한 민주주의적 정당성 마저 확보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 아타튀르크(좌), 굴 전 터키대통령(간선으로 지명된 이전 대통령, 중), 에르도안 신임 대통령(우) 에르도안은 자신을 아타튀르크의 반열에 오르게 하는 것과 함께 알게 모르게 아타튀르크의 격하 및 아타튀르크의 유지인 세속화를 거스르는 운동에도 열심이었습니다.

이슬람 세력의 본거지인 소아시아 지역의 무슬림 지도자들은 아타튀르크 이래 노예처럼 살다가 에르도안 집권이후 비로서 사람답게 살게되었다고 할 정도이니 이들에게 뇌물이나 탄광 사고 뒤처리 문제는 정말 사소한 티끌 정도로도 취급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 이슬람 세력이 점점 힘을 회복하면서 아타튀르크의 세속주의를 이참에 되돌리려는 움직임도 커지고 있습니다.

비잔틴 제국 시절 동방정교의 성당으로 쓰였다가 오스만 제국시절 모스크라 전환되었으나 아타튀르크의 명령으로 박물관과 같은 종교 중립적 건물로 전환된 시설을 다시 모스크로 전환하려는 운동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몇개의 건물이 모스크로 전환되었으며 이제는 아이야 소피아(현 박물관)의 모스크 전환도 점점 힘을 얻고 있는 형국입니다.

 에르도안이 이렇게 장기집권을 한데는 경제적 성과 못지 않게 정치적 선동술과 지리멸렬한 야권의 힘이 컸습니다.

 에르도안은 탄광사고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이 모든 것이 유대인의 음모다라는 주장을 피며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탄광 경영자의 사위가 유대인이었다고 하면서 유대인의 로비로 이런 참사가 발생했다는 식으로 몰아간 것입니다.

터키에서 유대인 그것도 탐욕스런 유대자본 이라는 딱지야말로 모든 이슈를 잠재우는 특효약이었습니다.

 또한 반 에르도안 정치세력을 이끌 구심점이 없다보니 에르도안의 독주를 견제하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빈약한 지식인, 중산층 세력이 2014년까지 의존하는 대안세력은 원래 에르도안과 동업을 하며 군부와 사법부를 무력화시키고 이슬람주의자들로 채운 굴렌이었습니다.

 굴렌은 얼마전까지 에르도안의 가장 강력한 정적으로서 미국 펜실베니아에선 준 망명 생활을 하며 뇌물 스캔들의 폭로의 배후에 서서 에르도안을 압박했지만 결국 사법부 숙청으로 그의 지지자들은 대부분 쫓겨나거나 감옥에 갇힌 상태입니다.

  이제 대부분의 정적들이 사라진 에르도안은 2015년 6월 총선에서 전체 550석 의석 중 400석 이상(최소 330석 이상)의 압도적 승리를 차지해 의원내각제에서 대통령 중심제로 헌법을 개정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최초의 직선 대통령에 오르긴 했지만 의원내각제 체제에서 대통령은 명목상의 국가수반일 뿐이었기에 이를 바꾸려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2015년 6월 선거는 그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AKP가 40.9%를 획득해 전체 의석 과반에도 못미치는 258석을 차치한 것입니다.

 2위 정당으로 케말주의자 공화주의 정당인 CHP가 132석을 얻긴 했지만 이번 총선의 진정한 승자는 쿠르드 민주당(HDP)입니다.

터키 동남부의 쿠르드 밀집지역을 기반으로 한 HDP는 이번 선거를 통해 민족적 배타성보다는 진정한 터키 정당으로 야당의 역할을 맡겠다는 주장을 펼치며 지지기반을 넓혔습니다.

  쿠르드 오바마라고 불리는 공동 대표 Selahattin Demirtas의 개인적 인기가 더해지면서 지난 총선에서 29석에 그쳤던 것을 80석의 대승을 걷었습니다.

  * 2015년 6월 총선 결과  * 중대선거구에서 1위 정당을 표시한 2015 총선 지도 노란색은 AKP, 보라색은 HDP, 적색은 CHP그러자 에르도안과 AKP는 11월 1일 재선거를 치룸으로써 다시 한 번 개헌정국을 이끌고자 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PKK와의 무력충돌이 벌어진 것입니다.

 터키내 쿠르드 인구는 정확한 수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소 800만명에서 1,000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지난 6월 선거에서 자신의 기대를 무참히 꺾어버린 친쿠르드 정당 HDP는 에르도안이 PKK와의 충돌을 터키 민족주의 자극에 활용하면서 얼마 전에는 전국적으로 당사무실이 파괴되기도 하였습니다.

  잇따른 테러의 진정한 배후가 누구인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에르도안의 권력독점의 야욕은 터키를 점점 정치적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ISIS로서도 터키가 시리아내 가장 큰 적들 중 하나인 PKK를 약화시키고 이들의 신경을 터키로 돌리게 함으로써 얻는 이익은 작지 않아 보입니다.

 터키의 경제적 위기: 신흥국 금융위기의 시발점(?)한때 잘나가던 터키 경제는 현재 미국발 금리인상의 유탄을 맞기 쉬운 취약국 중 하나로 급격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자본동결지수(capital freeze index)는 경상수지, 외채, 민간부채 증가를 고려해서 만들어졌는데 일종의 종합위기지표라고 할 수 있는 이 지수의 2014년 값을 보면 베네수엘라, 터키,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알제리아 순으로 이미 문제점이 잘 알려진 베네수엘아에 이어 터키가 2위 입니다.

 * 자본동결지수(2014)터키는 베네수엘라에 이어 민간기업의 대출이 2014년 가장 크게 늘어난 국가로 자본이탈이 가속화 될 경우 한계기업의 급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민간기업 대출 증가율또한 외환보유고 대비 외채 비중에서 터키는180% 정도로 실질적으로 디폴트에 가까운 우크라이나와 곧 그 뒤를 따를 베네수엘라 다음인 3위에 이르고 있습니다.

 * 외환보유고 대비 외채 비중신용위험의 시장가격지표인 CDS 스프레드를 보면 터키는 300bp 가까운 값으로 브라질과 러시아 다음입니다.

* 신용등급 대비 CDS 프리미엄물론 몇개의 금융 지표로 터키의 경제상황을 모두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 터키 정국의 혼란함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안좋은 때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에르도안의 권력추구 야욕 속에서 자칫 신흥국 위기의 첫 물꼬가 터키에서 터져나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살펴본 터키 상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economist.com/news/europe/21673041-parliamentary-elections-near-turkey-descending-savage-violence-pro-kurdish-peace-rallyWhy Turkey risks descending into a bloodbathON SATURDAY morning thousands of pro-peace demonstrators began gathering in Ankara, Turkey's capital, to call for an end to t...www.economist.comhttp://www.ft.com/intl/cms/s/0/e5d203ac-702c-11e5-ad6d-f4ed76f0900a.htmlAnkara attack sows chaos ahead of Turkish election - FT.comIf the objective of a terror attack is to sow chaos, the Ankara bombing, which comes less than three weeks ahead of a bitterly conteste...www.ft.comhttp://www.ft.com/intl/cms/s/0/7f70bbdc-700c-11e5-9b9e-690fdae72044.htmlAttack in Ankara fuels dangerous polarisation - FT.comSaturday?s massacre of peace protesters in Ankara is not just the deadliest bomb attack in Turkey?s history. After two suicide bomb...www.ft.com (내가 추천)오늘은 스타워즈의 촬영지으로 잘 알려진, 지구 안의 다른 행성 이라 불리는 곳터키의 카파도키아입니다.

사용 폰트는 koPub 바탕체 Light - Bold 입니다-아 참! 영국 런던 여행 PPT 템플릿도 있어요!???? ????? PPT??? :: ?? [London]? ???? ?? ? 3?? ???? ?????? ??? ??, ??? ?? ??? ??? ??? ??? ...blog.naver.com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1진작 여기에 와 봤더라면 굳이 달에 갈 필요가 없었을 텐데 말입니다(닐 암스트롱)카파도키아는 고대 페르시아 어로 아름다운 말들의 땅 이라는 뜻을 가지는 카타파투카(katapatuuka)를 그리스어로 바꾼카파도키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터키어로는 Kapadokya(카파도키야) 라고 읽습니다.

스타워즈의 촬영지로 유명하지만원래는 수 세기 동안 그리스도 신앙을 지켜온 이들이 숨어서 살아온 역사의 땅입니다.

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2아주 예전에 이곳은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화산 지역이었습니다.

화산의 잔재물인 화산 분진이 이 지역에 주로 가라 앉았는데그게 굳어서 응회암이 된것 입니다.

응회암은 경도가 약한 탓에 바람에 많이 깍였는데, 그게 지금의 기이한 풍경이 된 것입니다히타이트,페르시아,고대 로마,동로마 제국을 거치는 순간에도 계속 이곳에는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은실크로드의 주요 통과지점인 것도 있지만,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아랍의 박해를 피해 숨어 들어온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아랍으로부터 박해를 받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동굴의 깊이와 갯수도 점점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일 큰 지하도시는무려 6만명이 살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15세기부터 거의 잊혀졌는데, 20세기에 이르러 농부가 우연히 찾게 되었습니다* 이쪽에서 자꾸 닭이 사라져서, 닭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고 해요-아 참! 프랑스 파리 여행 PPT 템플릿도 있습니다???? ????? PPT??? :: ?? [Paris]??? ?? , ??? ???? ????, ??? ???? ?? ?????. ??? ?? ??.?? ?? ...blog.naver.com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3카파도키아는 혼자서 자전거,렌트카를 타고 둘러보는 게 거의 불가능 합니다.

지역의 크기가 서울에서 대구가는 거리에 해당할정도로 엄청나게 넓은 시골 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쪽으로 여행을 오신다면, 투어를 끼고 오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이쪽에서는 주요 관광이 당연히 지하도시 투어 입니다! 그러나 6만명이 살 수 있는 지하도시 투어를 갔다가 길을 잃어버리면현지인들도 못 찾는다고 합니다.

지하도시가 숨어서 살기 위해 지어진 도시 이기 때문에, 앞 사람 머리 잘보고 다니세요* 이 글을 터키 관광청에서 보고 한 번쯤 연락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터키관광청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4카파도키아의 이미지를 투 컬러로 잡아보았습니다.

파워포인트 2013 이상을 쓰시면 이미지에서스포이트 기능을 이용해 색 추출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하는 여행 PPT 템플릿은 전부투 컬러 디자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준비 많이 했어용 :) 카파도키아 템플릿 표지5오른쪽 하단에 있는 열기구 아이콘은 Png 파일입니다.

배경색을 바꾸면 열기구 색상도 변합니다오늘은 아시아 도시가 주제여서, 화요일날 올라가는 여행 PPT 템플릿은 다른 대륙을 해볼까 해요혹시 희망하는 국가나,도시가 있으시면 댓글로 요청해주세요.-카파도키아 PPT 템플릿 다운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카파도키아 PPT 비밀번호 : 0501PPT 템플릿을 만들고 나서, 가장 뿌듯할 때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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