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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몸보신이 필요했습니다!몸보신 메뉴로 유명한 영등포 삼계탕 맛집 호수 삼계탕으로 정했어요

워낙 오래전부터 영등포 삼계탕하면 호수 삼계탕이 떠오를 정도로 유명한 집이에요.기본 반찬입니다.

여긴 참 좋은게 싱싱한 오이를 큼직하게 썰어줘요.물론 기본반찬은 무한리필이 가능합니다!두명이서 오이랑 깍두기를 3접시는 먹었네요 ㅎ.ㅎ주문하고 얼마되지않아서 음식이 나옵니다.

바로 영등포 삼계탕 맛집 호수 삼계탕!처음 드셔보시는 분들은 국물이 너무 껄쭉해서 깜짝 놀라요!저도 처음 먹어봤을때 껄쭉한 국물때문에깜짝 놀랐습니다!옆으로 흘린건 제가 흘린게 아니고..보글보글 끓는 상태로 나오기때문에 사방으로 흘러내립니다 ㅠ.ㅠ일반적인 깔끔한 국물의 삼계탕과는 다르게 껄쭉한 들깨가루 국물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껄쭉해요.가장 좋아하는 부위인 닭다리!영등포 호수 삼계탕은 엄청 어린 영계를 사용하는것같더라고요.다리도 엄청 아기해요.먹으면서도 왠지 미안한 기분이ㅠ.ㅠ살은 엄청 부드럽습니다!살짝 배를 갈라주면 가득찬 내용물을 발견하실 수 있어요!영계라서 양이 적어보이죠?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항상 남기고와요. 엄청 배불러요

큼직한 인삼도 들어있습니다.

몸보신하러왔으니,맛은 없더라도 깔끔하게 씹어먹습니다 !.!요즘 날씨 너무 더운데 ㅠ.ㅠ이웃분들도 맛있는 삼계탕으로 몸보신 어떠세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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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호수삼계탕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274-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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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정박사냉면삼계탕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50길 40-3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이날도 어김없이 일빠로 일어나 컵라면으로 해장하고 홍군 낚시하는거 구경갔다가 점심시간 맞춰 안동맛집 청송약수삼계탕집에 도착했다.

이곳 역시 두번째 방문하는곳인데, 첫번째 방문때 닭불고기의 신세계를 알게 해준 곳이다.

음식시간이 다소 걸리므로 기다림이 싫으신분들은 꼭 30분전에 예약하고 가셔유 - 안동 청수약수삼계탕 내부는 넓은 홀과넓은 방 ..그리고 조촐하게 먹을수 있는 단독방도 준비되어 있다.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더니 5명 셋팅을 모두 해주셨다.

안동맛집 청송약수삼계탕 메뉴판 삼계탕과 닭으로 만든 요리들이 여러가지 준비되어 있는데 삼계탕과 닭불고기를 같이 먹으려면 닭불백을 주문하는게 훨씬 현명하다.

단배추취나물무침땅콩조림석박지 이거 시원한 맛이 좋아서 2번인가 리필했던거 같다.

버섯볶음닭똥집 일행들이 이걸 보고 소주를 시킨걸까? ;; 난 속아파죽겠는데 소주 먹는 일행들을 보고 대다나다.

라고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고추장아찌양파장아찌마늘 / 쌈장상추, 깻잎, 고추닭불백 (13,000원) 닭불백은 닭불고기 + 찹쌀백숙의 메뉴로 2인이상 주문 가능하다.

사진에서 보이는 닭불고기는 2인 주문시 한접시가 제공된다.

 예약시간보다 5분정도 늦었더니 한상차림이 푸짐하게 차려져있다.

우선 닭불배기부터 공략해보는데 5분 늦었을뿐인데 많이 식어있는 느낌이였다.

불향도 제법 느껴지고, 닭내도 전혀 없으며 살짝 매콤한 맛이 가미되어 있다.

 여전히 맛있긴 했지만 첫번째 방문때 나오자마자 먹었던 닭불고기 그 강한맛을 잊을수가 없다.

닭불백에 포함되어 나오는 찹쌀백숙 녹두 함량이 높고, 걸쭉한게 아플때 먹어도 맛있고, 배고플때 먹으면 더더욱 맛있을듯 하다.

정식메뉴라고 보면 될꺼같은데 찹쌀삼계탕에는 큼지막한 넓적다리가 하나씩 들어가있다.

거기에 찹쌀양도 상당히 많은 편 ... 물에 빠진 닭은 넓적다리를 가장 선호하는데 괜히 신이 난다.

살코기 뜯어서 소금에 살짝 찍어먹으면 찰진맛도 좋고, 몸보신 하는 느낌도 든다.

찹쌀죽도 먹어보는데, 간이 상당히 심심해서 소금을 넉넉히 넣어줘야 한다.

넉넉히 두르고 먹다보니 배부른데도 자꾸 들어가는 매력적인 맛. 그러면서 몸보신도 되는 효과가 .... @.@다들 말없이 쌈싸먹느라 정신이 없다.

그럼 나도 깻잎에 닭불고기 올려서 한쌈 먹어본다.

  으음



구워먹는 고기랑은 확연히 틀린맛인데, 둘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듯 하다.

이때쯤이였던거같다.

일행들이 소주를 시킨게 .................... 어후 난 도저히 못먹겠어서 패스하고 오꼬마와 늘이가 둘이 짠짠하며 금새 두명을 헤치우는데 무섭다 덜덜덜덜;;;; 역시 .... 안동 사는 늘이가 제대로 먹을줄 안다믄서 .... 쌈도 아주 맛깔나게 싸먹는다능 ㅎㅎㅎ 나중에 청양고추를 요청해서 따로 먹다가 다들 맵다고 난리치면서도 싹 비웠다는 .... 대단한 여성들 난 이날 닭불고기보다는 찹쌀백숙이 입에 맞아 깨끗히 한그릇을 비워냈다.

청송삼계탕이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방문한 안동맛집 청송약수삼계탕 역시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기에 재방문한 집인데이날 역시 담백한 닭불고기와 맛있는 찹쌀백숙을 맛볼수 있었다.

서울에서 닭불고기 하는 집이 있던가? 뭔가 특색있어서 더 맛있게 먹은 느낌도 있고, 녹두가 들어간 찹쌀백숙은 아플때 먹어도 속 편하게 잘 들어갈듯한 음식인듯 하다.

간이 쌔지 않아 나는 따로 소금간을 했지만 심심하게 드시는 분들 입맛엔 아주 잘 맞을듯 하다.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 안동 가시는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안동맛집이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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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청송약수삼계탕경상북도 안동시 강남1길 145-1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청송약수삼계탕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1길 145-11전화 - 054-843-3553 그 덕에 국물 색과 점도도 다르고 삼계탕 특유의 닭 냄새(?)가 적게 난다.

뽕잎은 혈액순환과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한다.

이 집은 닭육개장과 닭수제비가 기가 막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다진 마을 한 숟가락이 올려진 얼큰하고 깔끔한 국물은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뽕잎 칼국수도 양이 푸짐하고 인기메뉴이다.

죽도동 동해 아파트 인근이다.

실내는 충분히 넓고 바닥은 폭신폭신하게 깔려있다.

메뉴판기본 반찬은 그때그때 바뀐다.

뽕잎 삼계탕 12,000원 실내에서 먹을 수 있었지만 야외 테라스에서 먹기로 했다.

ㅋㅋ야외에서 먹으면 선불로 계산하고 주문을 해야한다.

아마 먹튀 때문인듯 ㅋㅋ? 야외 테이블에서 작은 연못과 정원이 보인다.

? 들어올때 입구에서 찍은 메뉴판삼계탕과 갈비찜을 판다.

?김치는 항아리에 담아준다.

적당한 만큼 꺼내어 잘라먹으면 된다.

 반찬은 심플하다.

부추랑 야채!! 올때마다 반찬 수가 적어진다.

몇년전에는 인삼튀김, 샐러드, 인삼주도 기본 반찬으로 나왔는데 해가 지날때마다 하나씩 없어지더만 지금은 이렇다.

물론 삼계탕 가격도 올랐다 ㄷㄷㄷ 주문한 삼계탕안에 약간의 약재... 녹각 한조각, 인삼 한조각(한뿌리도 안되는 양 ㄷㄷㄷ)밤, 대추, 찹쌀, 쌀, 녹두를 넣었다.

( 찹쌀 비중이 적은 것 같다.

 )토종닭도 아닌데 닭이 좀 질겼다.

?식사를 마치고 자판기 커피를 뽑아 쉬다 갔다.

 이 식당은 연못도 있고 정원이 눈에 띈다.

약간 일관성이 없는 조각들이지만 나름 예쁘게 꾸며놓았다.

<좋은날의 맛평>삼계탕에 다른 재료를 좀 더 넣었음 한다.

?그래도 삼계탕인데 ㄷㄷ 닭고기 식감이 좀 질겼다.

여긴 올 때 마다 사람도 많고 장사가 잘되는 집이다.

 물가가 올랐다 감안해도 삼계탕 가격도 올렸는데 줄어드는 반찬을 보니 아쉽긴 하다.

정원때문에 와볼만 하다.

[삼계탕]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워크온(WalkON) - 건강과 혜택 - Google Play의 Android 앱play.google.com (아이폰은 곧 출시)각설하고,축하기념 얼굴이나 볼 겸 점심이나 한 끼 하자고 방문했다.

철야에 지쳐 다크써클이 코까지 내려온 모습을 보고.. 마침 눈에 삼계탕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갔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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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불로보신탕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60-35상세보기지도보기양재역 부근 호텔페이토 뒤에 위치.사철탕 전문이지만, 삼계탕도 한다.

보리차 뜨끈히 한 잔.밑반찬.nofing special.삼계탕.특별하지 않은.. 어디나 비슷한 삼계탕이다.

김천에서 먹든, 집에서 먹든 맛의 큰 차이가 없는 제육볶음 같은 그런,뭐 여튼..몸 보신 잘 했다.

후식은 폴바셋 아이스라떼로..워크온 흥해랏.퇴근길에 배고프다고 맛있는 거 해달라는 신랑밤 10시 30분에 퇴근하면서 저녁을 안 먹었다는 소리에 고여사 마음이 속상하더라고요.당신을 위해 삼계탕 끓여 놨으니 빨리 오라 했죠.식구들 저녁 안 먹고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고아이들도 삼계탕 먹는다고 좋아했어요.많이 늦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삼계탕을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삼계탕 먹고 힘내라고 고여사가 응원했답니다.

삼계탕 얼마나 맛있는지 보실까요.  ?  삼계탕 4인분 1시간 소요. ?재료: 닭 1000g 2마리, 각종 약재 황기 등, 찹쌀 1공기, 통마늘 28개, 대추 12개, 물 2400ml, 시중에 판매되는 삼계탕 약재 1봉지 넣었어요. 참고하세요. ?  요즘은 삼계탕 약재가 이렇게 판매되는데 편리하더라고요.? ?마트에서 닭을 제일 큰 닭으로 사 왔는데 기름이 너무 많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닭을 잘못 사 왔다 했어요.? ?닭 껍질은 모두 벗겨내고 기름도 모두 제거했어요.그랬더니 기름이랑 껍질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요.고여사는 닭 요리할 때는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하고 사용하는데모두 건강을 위해서랍니다.

닭 껍질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안 먹는 것이 좋다잖아요.그리고 기름져서 싫더라고요.? ?시중에 판매되는 약재 황기 오가피 등등 들어있어요.? ?마늘과 대추를 많이 넣어주면 닭 냄새도 안 나고 맛있어요.그래서 마늘과 대추를 준비했어요.생강을 조금 넣어주면 좋은데 생강이 없어서 못 준비했답니다.

? ?약재는 부직포에 넣어줍니다.

약재와 함께 부직포도같이 들어 있더라고요.이렇게 넣고 끓이면 깔끔하겠죠.? ?닭 뱃속에 마늘과 대추를 넣어줬어요.? ??찹쌀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 ?찹쌀은 베주머니에 넣어줍니다.

고여사는 찹쌀을 닭 뱃속에 넣지 않고 이렇게 따로 베주머니에넣어 같이 끓여주는데 닭 뱃속에 넣고 끓이면 찹쌀도 적게 들어가고끓이다가 보면 찹쌀이 나와서 퍼지게 되고 냄비 밑바닥에 눌러붙더라고요.?그래서 깔끔하게 베주머니에 넣고 끓여줘요.? ?준비한 약재와 마늘 대추 닭을 넣고요.? ?찹쌀 주머니도 넣어줍니다.

? ?물은 2400ml 넣어줬어요.? ?커다란 냄비에 한가득이네요.? ??압력냄비에 삼계탕을 약 35분간 끓여줬어요.냄비가 큼직해서 좋고 압력이라서 빨리 끓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삼계탕 맛있게 끓여졌어요.? ?찹쌀밥도 맛있게 되었고요.? ?삼계탕 커다란 그릇에 떠서 요렇게 신랑에게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그런데 닭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했는데도기름이 워낙 많았던 닭이라서 그런지 국물에 기름이 많이 떠서 속상했어요.? ?아이들은 삼계탕을 이렇게 줬더니 딸아이는 닭고기는 소금에 콕 찍어서 먹고국물에 찹쌀밥을 말아서 먹더라고요.딸아이는 맛있다면서 늦은 시간인데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닭 껍질을 왜 벗겨내냐고 하시면서닭 살만 먹으면 퍽퍽하다고 하는데 신랑은 닭 껍질을 모두 벗겨냈는데 기름이 너무 많이 뜬다고 말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부터는 닭을 작은 것으로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찹쌀밥 이렇게 같이 말아서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삼계탕 늦은 시간에 먹었는데 식구들이 맛있게 먹더라고요.조금 아쉬웠던 것은 닭 껍질과 기름을 제거했는데도 불고하고기름이 많이 떠서 조금 아쉬웠어요.더 담백하게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고여사는 닭 가슴살 조금 먹고 말았는데 신랑이랑 아이들은 맛있다고 다 먹었답니다.

특히 딸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살짝 기름진 국물에도 찹쌀밥 말아서 먹었으니 말이죠.신랑은 삼계탕을 먹고 고맙다고 하더라고요.몸이 힘들었는데 삼계탕을 먹고 나니 그나마 힘이 좀 난다고...지쳐서 힘들어할 때 옆에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면서 응원해주는 것이 아내의 역할이 아닌가 해요.          ???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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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정박사냉면삼계탕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50길 40-3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퇴근길에 배고프다고 맛있는 거 해달라는 신랑밤 10시 30분에 퇴근하면서 저녁을 안 먹었다는 소리에 고여사 마음이 속상하더라고요.당신을 위해 삼계탕 끓여 놨으니 빨리 오라 했죠.식구들 저녁 안 먹고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고아이들도 삼계탕 먹는다고 좋아했어요.많이 늦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삼계탕을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삼계탕 먹고 힘내라고 고여사가 응원했답니다.

삼계탕 얼마나 맛있는지 보실까요.  ?  삼계탕 4인분 1시간 소요. ?재료: 닭 1000g 2마리, 각종 약재 황기 등, 찹쌀 1공기, 통마늘 28개, 대추 12개, 물 2400ml, 시중에 판매되는 삼계탕 약재 1봉지 넣었어요. 참고하세요. ?  요즘은 삼계탕 약재가 이렇게 판매되는데 편리하더라고요.? ?마트에서 닭을 제일 큰 닭으로 사 왔는데 기름이 너무 많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닭을 잘못 사 왔다 했어요.? ?닭 껍질은 모두 벗겨내고 기름도 모두 제거했어요.그랬더니 기름이랑 껍질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요.고여사는 닭 요리할 때는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하고 사용하는데모두 건강을 위해서랍니다.

닭 껍질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안 먹는 것이 좋다잖아요.그리고 기름져서 싫더라고요.? ?시중에 판매되는 약재 황기 오가피 등등 들어있어요.? ?마늘과 대추를 많이 넣어주면 닭 냄새도 안 나고 맛있어요.그래서 마늘과 대추를 준비했어요.생강을 조금 넣어주면 좋은데 생강이 없어서 못 준비했답니다.

? ?약재는 부직포에 넣어줍니다.

약재와 함께 부직포도같이 들어 있더라고요.이렇게 넣고 끓이면 깔끔하겠죠.? ?닭 뱃속에 마늘과 대추를 넣어줬어요.? ??찹쌀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 ?찹쌀은 베주머니에 넣어줍니다.

고여사는 찹쌀을 닭 뱃속에 넣지 않고 이렇게 따로 베주머니에넣어 같이 끓여주는데 닭 뱃속에 넣고 끓이면 찹쌀도 적게 들어가고끓이다가 보면 찹쌀이 나와서 퍼지게 되고 냄비 밑바닥에 눌러붙더라고요.?그래서 깔끔하게 베주머니에 넣고 끓여줘요.? ?준비한 약재와 마늘 대추 닭을 넣고요.? ?찹쌀 주머니도 넣어줍니다.

? ?물은 2400ml 넣어줬어요.? ?커다란 냄비에 한가득이네요.? ??압력냄비에 삼계탕을 약 35분간 끓여줬어요.냄비가 큼직해서 좋고 압력이라서 빨리 끓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삼계탕 맛있게 끓여졌어요.? ?찹쌀밥도 맛있게 되었고요.? ?삼계탕 커다란 그릇에 떠서 요렇게 신랑에게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그런데 닭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했는데도기름이 워낙 많았던 닭이라서 그런지 국물에 기름이 많이 떠서 속상했어요.? ?아이들은 삼계탕을 이렇게 줬더니 딸아이는 닭고기는 소금에 콕 찍어서 먹고국물에 찹쌀밥을 말아서 먹더라고요.딸아이는 맛있다면서 늦은 시간인데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닭 껍질을 왜 벗겨내냐고 하시면서닭 살만 먹으면 퍽퍽하다고 하는데 신랑은 닭 껍질을 모두 벗겨냈는데 기름이 너무 많이 뜬다고 말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부터는 닭을 작은 것으로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찹쌀밥 이렇게 같이 말아서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삼계탕 늦은 시간에 먹었는데 식구들이 맛있게 먹더라고요.조금 아쉬웠던 것은 닭 껍질과 기름을 제거했는데도 불고하고기름이 많이 떠서 조금 아쉬웠어요.더 담백하게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고여사는 닭 가슴살 조금 먹고 말았는데 신랑이랑 아이들은 맛있다고 다 먹었답니다.

특히 딸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살짝 기름진 국물에도 찹쌀밥 말아서 먹었으니 말이죠.신랑은 삼계탕을 먹고 고맙다고 하더라고요.몸이 힘들었는데 삼계탕을 먹고 나니 그나마 힘이 좀 난다고...지쳐서 힘들어할 때 옆에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면서 응원해주는 것이 아내의 역할이 아닌가 해요.          그런데 간편하게 10분 데워서 뜯어먹기만 하면 되는삼계탕이 있어요 바로 마니커 골드삼계탕이랍니다  ?뽀얀 속살의 닭한마리가 퐁당 들어가있는진한 육수의 마니커 골드삼계탕이에요 ? ?닭살을 찢어서 소금에 콕!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죠^^국물또한 진하고 시원해서 삼계탕 한그릇 먹고나면 속도 든든 마음도 든든!!?? ?마니커에서 삼계탕이 나왔어요 골드삼계탕인데요 엄선한 국내산 황기가 더해져 국물맛이 더욱 깊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 ?국내산 황기, 밤, 대추, 생각. 마늘 등 다양한 원재료가 들어가있고요 끓는 물에 봉지채 10분간 중탕으로 데운 다음 먹으면 되는 즉석식품이에요 정말 간편한 보양식이죠??마니커 골드삼계탕은롯데마트에만 입점되어 있다는 사실!!?? ?전자렌지에 데우는 방법도 있지만저는 끓는 물에 중탕을 선택!10분간 보글보글 끓여낸 다음?? ?그릇에 담아내면 끝!파 송송 썰어서 넣고 싶었으나신랑님이 파를 무척 싫어하는지라있는 고대로 먹어봤어요 ? ??한눈에 봐도 진한 육수가 눈에 띄더라고요 다진 마늘도 동동

그리고 국내산 황기덕분인지 진한 육수에 구수한 맛이 더해져풍겨나는 향기도 일품!!??나가서 사먹는 삼계탕 한그릇 가격 어마어마한데거기다가 줄서서 먹기까지 하는데맛집 못지 않은 맛으로 집에서도간편하게 이렇게 보양식을 챙겨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것도 단 10분만에!^^?? ?이 찌


인한 국물에밥을 말아 먹어도 좋고 아니면 처음부터 누룽지나 밥을 넣고 같이 끓여서 죽을 만들어 먹어도 괜찮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삼계탕은 깍두기와 먹어야 제맛! ㅋㅋ다른 반찬은 불필요하죠 ?? ??젓가락으로 닭고기를 뜯어봤는데살이 어찌나 야들야들 부드러운지

치아 약한 어르신들도 아주 맛있게 드실듯한 육질이었어요 ?? ?소금에 콕 찍어서 한입먹고딸내미 한입 주고온 가족이 맛있게 냠냠 했답니다 ? ?닭고기 안에 숨겨진 찹쌀이 드러나더라고요 요게 또 얼마나 별미던지요 쫀득한 찹쌀이 씹히는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 신랑이 저 먹으라고 살코기 다 발라주는데 감동^^요즘 입맛도 없고 날씨때문에도 지쳐서 좀비처럼 누워만 지냈는데마니커 골드삼계탕 한그릇 먹고 나니 든든하고 기운이 나더라고요 역시 여름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사진이 살짝 아쉽네요그래도 울산 삼계탕 맛집성남동 궁중삼계탕 기본찬 아이들인증샷은 남겼는데요닭똥집도 내어주시고고추된장무침???도 주시고먹을만큼 덜어먹을 수 있게삼계탕의 별미 깍두기와오이무침도 넉넉하게 주시더라구요요 아이들은 함께 내어주신 접시에이쁘게 담아서 먹으면 되더라구요삼계탕집의 또 다른 별미!!!인삼주 당연 등장해줘야겠죠?!인삼주 약주로 한잔씩 호로록 하니울산삼계탕맛집 성남동 궁중삼계탕 등장보글보글 완전 제대로 끓여져 나오더라구요안그래도 엄청 배고팠는데비쥬얼 대 to the 박!!!얼른 움짤 남기고 휘휘 저어봤는데요뽀얀 맑은 국물이 어찌나 유혹을 하던지한 숟가락 호로록 맛 봤는데요캬



제대로 고와졌더라구요그리구 울산 성남동 궁중삼계탕에서더 만족 스러웠던 점은?!삼계탕 안에 들어있는 닭이완전 쪼꼬미가 아니더라는!!!울삼 삼계탕 닭들이 점점 작아져서갈때마다 맘이 상했는데최근 맛 본 아이들중에가장 큰 영계등장!!!K아리는 닭 살도 좋아라하지만닭죽을 훨 더 좋아하거든요영계안에 든 아가들이 어찌나 찰지던지

국물을 잘 우려내서 그런지완전 맛나더라구요맛나게 먹은 아이들의 인증샷은?!완전 제대로 싹 비워버린울산 삼계탕 맛집 성남동궁중삼계탕의 맛난 삼계탕!!!함께 내어주신 덜어먹는 깍두기랑 오이두거의 다 먹어치웠다는

후식으로 커피랑 수정과를 마실 수 있는데요너무 배불러서 K아리와 친구는 Pass

왠지 올해는 삼계탕 먹으러삼산 안가고 성남동 계속 갈 것 같은!!!울산 삼계탕 맛집 궁중삼계탕은성남동 소방서 근처에 있는데요라멘 집도 있고 한 골몰인데...자세한건 지도 봐주세용

[삼계탕] 최고의 방법은?

주소 : 울산 중구 성남동 228-7번지전화번호 : 052-244-1156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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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궁중삼계탕울산광역시 중구 먹자거리 6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무더워지는 여름대비몸보신용 삼계탕 찾고 계신다면울산 성남동 궁중삼계탕 어떠신가용?!*** 이 글은 직접 지불 하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입맛은 개인차 있으니 참고만 하시는거 아시죵?! *^^*울산블로거즈19 - UB19 울산 알리기 캠페인그런데 간편하게 10분 데워서 뜯어먹기만 하면 되는삼계탕이 있어요 바로 마니커 골드삼계탕이랍니다  ?뽀얀 속살의 닭한마리가 퐁당 들어가있는진한 육수의 마니커 골드삼계탕이에요 ? ?닭살을 찢어서 소금에 콕!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죠^^국물또한 진하고 시원해서 삼계탕 한그릇 먹고나면 속도 든든 마음도 든든!!?? ?마니커에서 삼계탕이 나왔어요 골드삼계탕인데요 엄선한 국내산 황기가 더해져 국물맛이 더욱 깊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 ?국내산 황기, 밤, 대추, 생각. 마늘 등 다양한 원재료가 들어가있고요 끓는 물에 봉지채 10분간 중탕으로 데운 다음 먹으면 되는 즉석식품이에요 정말 간편한 보양식이죠??마니커 골드삼계탕은롯데마트에만 입점되어 있다는 사실!!?? ?전자렌지에 데우는 방법도 있지만저는 끓는 물에 중탕을 선택!10분간 보글보글 끓여낸 다음?? ?그릇에 담아내면 끝!파 송송 썰어서 넣고 싶었으나신랑님이 파를 무척 싫어하는지라있는 고대로 먹어봤어요 ? ??한눈에 봐도 진한 육수가 눈에 띄더라고요 다진 마늘도 동동

그리고 국내산 황기덕분인지 진한 육수에 구수한 맛이 더해져풍겨나는 향기도 일품!!??나가서 사먹는 삼계탕 한그릇 가격 어마어마한데거기다가 줄서서 먹기까지 하는데맛집 못지 않은 맛으로 집에서도간편하게 이렇게 보양식을 챙겨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것도 단 10분만에!^^?? ?이 찌


인한 국물에밥을 말아 먹어도 좋고 아니면 처음부터 누룽지나 밥을 넣고 같이 끓여서 죽을 만들어 먹어도 괜찮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삼계탕은 깍두기와 먹어야 제맛! ㅋㅋ다른 반찬은 불필요하죠 ?? ??젓가락으로 닭고기를 뜯어봤는데살이 어찌나 야들야들 부드러운지

치아 약한 어르신들도 아주 맛있게 드실듯한 육질이었어요 ?? ?소금에 콕 찍어서 한입먹고딸내미 한입 주고온 가족이 맛있게 냠냠 했답니다 ? ?닭고기 안에 숨겨진 찹쌀이 드러나더라고요 요게 또 얼마나 별미던지요 쫀득한 찹쌀이 씹히는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 신랑이 저 먹으라고 살코기 다 발라주는데 감동^^요즘 입맛도 없고 날씨때문에도 지쳐서 좀비처럼 누워만 지냈는데마니커 골드삼계탕 한그릇 먹고 나니 든든하고 기운이 나더라고요 역시 여름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퇴근길에 배고프다고 맛있는 거 해달라는 신랑밤 10시 30분에 퇴근하면서 저녁을 안 먹었다는 소리에 고여사 마음이 속상하더라고요.당신을 위해 삼계탕 끓여 놨으니 빨리 오라 했죠.식구들 저녁 안 먹고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고아이들도 삼계탕 먹는다고 좋아했어요.많이 늦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삼계탕을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삼계탕 먹고 힘내라고 고여사가 응원했답니다.

삼계탕 얼마나 맛있는지 보실까요.  ?  삼계탕 4인분 1시간 소요. ?재료: 닭 1000g 2마리, 각종 약재 황기 등, 찹쌀 1공기, 통마늘 28개, 대추 12개, 물 2400ml, 시중에 판매되는 삼계탕 약재 1봉지 넣었어요. 참고하세요. ?  요즘은 삼계탕 약재가 이렇게 판매되는데 편리하더라고요.? ?마트에서 닭을 제일 큰 닭으로 사 왔는데 기름이 너무 많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닭을 잘못 사 왔다 했어요.? ?닭 껍질은 모두 벗겨내고 기름도 모두 제거했어요.그랬더니 기름이랑 껍질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요.고여사는 닭 요리할 때는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하고 사용하는데모두 건강을 위해서랍니다.

닭 껍질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안 먹는 것이 좋다잖아요.그리고 기름져서 싫더라고요.? ?시중에 판매되는 약재 황기 오가피 등등 들어있어요.? ?마늘과 대추를 많이 넣어주면 닭 냄새도 안 나고 맛있어요.그래서 마늘과 대추를 준비했어요.생강을 조금 넣어주면 좋은데 생강이 없어서 못 준비했답니다.

? ?약재는 부직포에 넣어줍니다.

약재와 함께 부직포도같이 들어 있더라고요.이렇게 넣고 끓이면 깔끔하겠죠.? ?닭 뱃속에 마늘과 대추를 넣어줬어요.? ??찹쌀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 ?찹쌀은 베주머니에 넣어줍니다.

고여사는 찹쌀을 닭 뱃속에 넣지 않고 이렇게 따로 베주머니에넣어 같이 끓여주는데 닭 뱃속에 넣고 끓이면 찹쌀도 적게 들어가고끓이다가 보면 찹쌀이 나와서 퍼지게 되고 냄비 밑바닥에 눌러붙더라고요.?그래서 깔끔하게 베주머니에 넣고 끓여줘요.? ?준비한 약재와 마늘 대추 닭을 넣고요.? ?찹쌀 주머니도 넣어줍니다.

? ?물은 2400ml 넣어줬어요.? ?커다란 냄비에 한가득이네요.? ??압력냄비에 삼계탕을 약 35분간 끓여줬어요.냄비가 큼직해서 좋고 압력이라서 빨리 끓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삼계탕 맛있게 끓여졌어요.? ?찹쌀밥도 맛있게 되었고요.? ?삼계탕 커다란 그릇에 떠서 요렇게 신랑에게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그런데 닭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했는데도기름이 워낙 많았던 닭이라서 그런지 국물에 기름이 많이 떠서 속상했어요.? ?아이들은 삼계탕을 이렇게 줬더니 딸아이는 닭고기는 소금에 콕 찍어서 먹고국물에 찹쌀밥을 말아서 먹더라고요.딸아이는 맛있다면서 늦은 시간인데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닭 껍질을 왜 벗겨내냐고 하시면서닭 살만 먹으면 퍽퍽하다고 하는데 신랑은 닭 껍질을 모두 벗겨냈는데 기름이 너무 많이 뜬다고 말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부터는 닭을 작은 것으로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찹쌀밥 이렇게 같이 말아서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삼계탕 늦은 시간에 먹었는데 식구들이 맛있게 먹더라고요.조금 아쉬웠던 것은 닭 껍질과 기름을 제거했는데도 불고하고기름이 많이 떠서 조금 아쉬웠어요.더 담백하게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고여사는 닭 가슴살 조금 먹고 말았는데 신랑이랑 아이들은 맛있다고 다 먹었답니다.

특히 딸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살짝 기름진 국물에도 찹쌀밥 말아서 먹었으니 말이죠.신랑은 삼계탕을 먹고 고맙다고 하더라고요.몸이 힘들었는데 삼계탕을 먹고 나니 그나마 힘이 좀 난다고...지쳐서 힘들어할 때 옆에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면서 응원해주는 것이 아내의 역할이 아닌가 해요.          .ㅎㅎ어쨌든 이 날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몸살 기운을 느끼고 삼계탕을 몸으로 원했던 날....너무너무 유명해서 식사시간 때면 늘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함을 알고도 굳이 찾았던 우성삼계탕!역시나 자리가 없어서 대기 해야 했는데 그래도 10분 정도 기다려서 괜찮았어요

이렇게나 닭을 잡는 사람들이 많다니... 갑자기 닭살이 돋더라구요...ㅋㅋㅋ예전에 일요일 휴무인줄도 모르고 찾았던 기억인데.. 매주 일요일 휴무고 영업시간도 8시까지라 점심이 아니면 좀 찾기 힘든 곳이에요

꽤 큰 내부 인데도 사람들이 빼곡합니다

테이블석이나 안쪽에 좌식 테이블이나 북적북적 다들 땀을 한바가지씩 흘리면 삼계탕을 드십니다

동래삼계탕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연세 많은신 손님들이 많이 찾는 집이에요

그만큼 전통의 맛이 있다는 건지....한방삼계탕 이런거 없이 메뉴는 딱 삼계탕 하나입니다!그래서 자리 잡으면 몇 분이 오셨냐고 여쭤보시고 바로 알아서 삼계탕 주문 이모님들이 주방으로 알립니다

회전율 빠르게 자리가 났다하면 다시 채워져야 하는 바쁜 집이니 자리에 앉자마자 세팅이 속전속결로 이루어집니다

삼계탕집 곁찬이 대부분 비슷합니다만 여기는 흰무를 내어주고 닭똥집이 튀겨져서 나와요

"우성"이라 찍힌 병에 인삼주는 왠지 세월이 느껴지는 병 느낌이라 더 약이 될듯한 느낌만 받고요...ㅋㅋ 요 닭똥찝은 리필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고소한 닭똥집 튀김! 왠만한 통닭집에서 후라이드로 튀겼다해도 될 정도로 바삭하게 튀겼는데 오물오물 씹으면 쫀득한 닭똥집 본연의 모습이 들어나구요..그래서 더 고소합니다

언제나 리필 가능한 삼계탕 곁찬들은 입맛 돋구는 정갈한 찬들입니다

뽀얀 국물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삼계탕 한 그릇 받아들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보글보글 끓는 그 모습만으로도 뭔가 몸보신 될 것 같은 시작으로 느껴져요

다른 집에 비해서 진한 국물이 끓어 오르니 이제 한 바탕 땀범벅과 함께 식신 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삼계탕 먹기 전에 뜨거운 국물로 속을 달래고 바로 닭을 갈라서 안에 들어 있는 찰밥을 따로 그릇에 덜어 담아둡니다

좋아하는 국물을 밥이 빨아들일까이기도 하고 너무 뜨거운 밥을 식히기도 좋아서 미리 밥 덜어내놓고 국물과 닭살을 먹고 마지막에 닭죽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삼삼한 닭죽 같은 밥 위에 매콤한 깍두기와 새콤달콤한 흰 무를 얹어 먹으면 없던 입맛도 살아납니다

동래삼계탕이나 여기나 맛있는 삼계탕집은 대부분 닭살이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뼈를 발라낼 틈도 없이 살이 저절로 분리 될 만큼 부드러운 살코기는 비린맛도 없고 너무 터벅하지도 않아서 뽀얀 국물과 함께 먹기 좋아요

이 진한 국물의 삼계탕을 열심히 땀 흘리고 먹어서 그런지 진짜 한 그릇 비우고 일어서서 나가는데 몸살 기운이 사라졌어요

참 신기하기도 한 인체의 신비인데 음식으로 보양하는 이 느낌은 왠지 나이 들어감의 씁쓸함일까요?ㅎㅎㅎ어쨌든 유명한 동래삼계탕도 진한 국물의 맛있는 삼계탕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우성삼계탕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몸이 허하다 느낀다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달래봄직도 어떨까 싶네요......사진이 살짝 아쉽네요그래도 울산 삼계탕 맛집성남동 궁중삼계탕 기본찬 아이들인증샷은 남겼는데요닭똥집도 내어주시고고추된장무침???도 주시고먹을만큼 덜어먹을 수 있게삼계탕의 별미 깍두기와오이무침도 넉넉하게 주시더라구요요 아이들은 함께 내어주신 접시에이쁘게 담아서 먹으면 되더라구요삼계탕집의 또 다른 별미!!!인삼주 당연 등장해줘야겠죠?!인삼주 약주로 한잔씩 호로록 하니울산삼계탕맛집 성남동 궁중삼계탕 등장보글보글 완전 제대로 끓여져 나오더라구요안그래도 엄청 배고팠는데비쥬얼 대 to the 박!!!얼른 움짤 남기고 휘휘 저어봤는데요뽀얀 맑은 국물이 어찌나 유혹을 하던지한 숟가락 호로록 맛 봤는데요캬



제대로 고와졌더라구요그리구 울산 성남동 궁중삼계탕에서더 만족 스러웠던 점은?!삼계탕 안에 들어있는 닭이완전 쪼꼬미가 아니더라는!!!울삼 삼계탕 닭들이 점점 작아져서갈때마다 맘이 상했는데최근 맛 본 아이들중에가장 큰 영계등장!!!K아리는 닭 살도 좋아라하지만닭죽을 훨 더 좋아하거든요영계안에 든 아가들이 어찌나 찰지던지

국물을 잘 우려내서 그런지완전 맛나더라구요맛나게 먹은 아이들의 인증샷은?!완전 제대로 싹 비워버린울산 삼계탕 맛집 성남동궁중삼계탕의 맛난 삼계탕!!!함께 내어주신 덜어먹는 깍두기랑 오이두거의 다 먹어치웠다는

후식으로 커피랑 수정과를 마실 수 있는데요너무 배불러서 K아리와 친구는 Pass

왠지 올해는 삼계탕 먹으러삼산 안가고 성남동 계속 갈 것 같은!!!울산 삼계탕 맛집 궁중삼계탕은성남동 소방서 근처에 있는데요라멘 집도 있고 한 골몰인데...자세한건 지도 봐주세용

주소 : 울산 중구 성남동 228-7번지전화번호 : 052-244-1156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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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은 개인차 있으니 참고만 하시는거 아시죵?! *^^*울산블로거즈19 - UB19 울산 알리기 캠페인.ㅎㅎ어쨌든 이 날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몸살 기운을 느끼고 삼계탕을 몸으로 원했던 날....너무너무 유명해서 식사시간 때면 늘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함을 알고도 굳이 찾았던 우성삼계탕!역시나 자리가 없어서 대기 해야 했는데 그래도 10분 정도 기다려서 괜찮았어요

이렇게나 닭을 잡는 사람들이 많다니... 갑자기 닭살이 돋더라구요...ㅋㅋㅋ예전에 일요일 휴무인줄도 모르고 찾았던 기억인데.. 매주 일요일 휴무고 영업시간도 8시까지라 점심이 아니면 좀 찾기 힘든 곳이에요

꽤 큰 내부 인데도 사람들이 빼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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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삼계탕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연세 많은신 손님들이 많이 찾는 집이에요

그만큼 전통의 맛이 있다는 건지....한방삼계탕 이런거 없이 메뉴는 딱 삼계탕 하나입니다!그래서 자리 잡으면 몇 분이 오셨냐고 여쭤보시고 바로 알아서 삼계탕 주문 이모님들이 주방으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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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리필 가능한 삼계탕 곁찬들은 입맛 돋구는 정갈한 찬들입니다

뽀얀 국물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삼계탕 한 그릇 받아들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보글보글 끓는 그 모습만으로도 뭔가 몸보신 될 것 같은 시작으로 느껴져요

다른 집에 비해서 진한 국물이 끓어 오르니 이제 한 바탕 땀범벅과 함께 식신 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삼계탕 먹기 전에 뜨거운 국물로 속을 달래고 바로 닭을 갈라서 안에 들어 있는 찰밥을 따로 그릇에 덜어 담아둡니다

좋아하는 국물을 밥이 빨아들일까이기도 하고 너무 뜨거운 밥을 식히기도 좋아서 미리 밥 덜어내놓고 국물과 닭살을 먹고 마지막에 닭죽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삼삼한 닭죽 같은 밥 위에 매콤한 깍두기와 새콤달콤한 흰 무를 얹어 먹으면 없던 입맛도 살아납니다

동래삼계탕이나 여기나 맛있는 삼계탕집은 대부분 닭살이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뼈를 발라낼 틈도 없이 살이 저절로 분리 될 만큼 부드러운 살코기는 비린맛도 없고 너무 터벅하지도 않아서 뽀얀 국물과 함께 먹기 좋아요

이 진한 국물의 삼계탕을 열심히 땀 흘리고 먹어서 그런지 진짜 한 그릇 비우고 일어서서 나가는데 몸살 기운이 사라졌어요

참 신기하기도 한 인체의 신비인데 음식으로 보양하는 이 느낌은 왠지 나이 들어감의 씁쓸함일까요?ㅎㅎㅎ어쨌든 유명한 동래삼계탕도 진한 국물의 맛있는 삼계탕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우성삼계탕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몸이 허하다 느낀다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달래봄직도 어떨까 싶네요......사진이 살짝 아쉽네요그래도 울산 삼계탕 맛집성남동 궁중삼계탕 기본찬 아이들인증샷은 남겼는데요닭똥집도 내어주시고고추된장무침???도 주시고먹을만큼 덜어먹을 수 있게삼계탕의 별미 깍두기와오이무침도 넉넉하게 주시더라구요요 아이들은 함께 내어주신 접시에이쁘게 담아서 먹으면 되더라구요삼계탕집의 또 다른 별미!!!인삼주 당연 등장해줘야겠죠?!인삼주 약주로 한잔씩 호로록 하니울산삼계탕맛집 성남동 궁중삼계탕 등장보글보글 완전 제대로 끓여져 나오더라구요안그래도 엄청 배고팠는데비쥬얼 대 to the 박!!!얼른 움짤 남기고 휘휘 저어봤는데요뽀얀 맑은 국물이 어찌나 유혹을 하던지한 숟가락 호로록 맛 봤는데요캬



제대로 고와졌더라구요그리구 울산 성남동 궁중삼계탕에서더 만족 스러웠던 점은?!삼계탕 안에 들어있는 닭이완전 쪼꼬미가 아니더라는!!!울삼 삼계탕 닭들이 점점 작아져서갈때마다 맘이 상했는데최근 맛 본 아이들중에가장 큰 영계등장!!!K아리는 닭 살도 좋아라하지만닭죽을 훨 더 좋아하거든요영계안에 든 아가들이 어찌나 찰지던지

국물을 잘 우려내서 그런지완전 맛나더라구요맛나게 먹은 아이들의 인증샷은?!완전 제대로 싹 비워버린울산 삼계탕 맛집 성남동궁중삼계탕의 맛난 삼계탕!!!함께 내어주신 덜어먹는 깍두기랑 오이두거의 다 먹어치웠다는

후식으로 커피랑 수정과를 마실 수 있는데요너무 배불러서 K아리와 친구는 Pass

왠지 올해는 삼계탕 먹으러삼산 안가고 성남동 계속 갈 것 같은!!!울산 삼계탕 맛집 궁중삼계탕은성남동 소방서 근처에 있는데요라멘 집도 있고 한 골몰인데...자세한건 지도 봐주세용

주소 : 울산 중구 성남동 228-7번지전화번호 : 052-244-1156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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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은 개인차 있으니 참고만 하시는거 아시죵?! *^^*울산블로거즈19 - UB19 울산 알리기 캠페인퇴근길에 배고프다고 맛있는 거 해달라는 신랑밤 10시 30분에 퇴근하면서 저녁을 안 먹었다는 소리에 고여사 마음이 속상하더라고요.당신을 위해 삼계탕 끓여 놨으니 빨리 오라 했죠.식구들 저녁 안 먹고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고아이들도 삼계탕 먹는다고 좋아했어요.많이 늦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삼계탕을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삼계탕 먹고 힘내라고 고여사가 응원했답니다.

삼계탕 얼마나 맛있는지 보실까요.  ?  삼계탕 4인분 1시간 소요. ?재료: 닭 1000g 2마리, 각종 약재 황기 등, 찹쌀 1공기, 통마늘 28개, 대추 12개, 물 2400ml, 시중에 판매되는 삼계탕 약재 1봉지 넣었어요. 참고하세요. ?  요즘은 삼계탕 약재가 이렇게 판매되는데 편리하더라고요.? ?마트에서 닭을 제일 큰 닭으로 사 왔는데 기름이 너무 많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 닭을 잘못 사 왔다 했어요.? ?닭 껍질은 모두 벗겨내고 기름도 모두 제거했어요.그랬더니 기름이랑 껍질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요.고여사는 닭 요리할 때는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하고 사용하는데모두 건강을 위해서랍니다.

닭 껍질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안 먹는 것이 좋다잖아요.그리고 기름져서 싫더라고요.? ?시중에 판매되는 약재 황기 오가피 등등 들어있어요.? ?마늘과 대추를 많이 넣어주면 닭 냄새도 안 나고 맛있어요.그래서 마늘과 대추를 준비했어요.생강을 조금 넣어주면 좋은데 생강이 없어서 못 준비했답니다.

? ?약재는 부직포에 넣어줍니다.

약재와 함께 부직포도같이 들어 있더라고요.이렇게 넣고 끓이면 깔끔하겠죠.? ?닭 뱃속에 마늘과 대추를 넣어줬어요.? ??찹쌀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 ?찹쌀은 베주머니에 넣어줍니다.

고여사는 찹쌀을 닭 뱃속에 넣지 않고 이렇게 따로 베주머니에넣어 같이 끓여주는데 닭 뱃속에 넣고 끓이면 찹쌀도 적게 들어가고끓이다가 보면 찹쌀이 나와서 퍼지게 되고 냄비 밑바닥에 눌러붙더라고요.?그래서 깔끔하게 베주머니에 넣고 끓여줘요.? ?준비한 약재와 마늘 대추 닭을 넣고요.? ?찹쌀 주머니도 넣어줍니다.

? ?물은 2400ml 넣어줬어요.? ?커다란 냄비에 한가득이네요.? ??압력냄비에 삼계탕을 약 35분간 끓여줬어요.냄비가 큼직해서 좋고 압력이라서 빨리 끓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삼계탕 맛있게 끓여졌어요.? ?찹쌀밥도 맛있게 되었고요.? ?삼계탕 커다란 그릇에 떠서 요렇게 신랑에게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그런데 닭 껍질과 기름을 모두 제거했는데도기름이 워낙 많았던 닭이라서 그런지 국물에 기름이 많이 떠서 속상했어요.? ?아이들은 삼계탕을 이렇게 줬더니 딸아이는 닭고기는 소금에 콕 찍어서 먹고국물에 찹쌀밥을 말아서 먹더라고요.딸아이는 맛있다면서 늦은 시간인데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닭 껍질을 왜 벗겨내냐고 하시면서닭 살만 먹으면 퍽퍽하다고 하는데 신랑은 닭 껍질을 모두 벗겨냈는데 기름이 너무 많이 뜬다고 말하더라고요.그래서 다음부터는 닭을 작은 것으로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찹쌀밥 이렇게 같이 말아서 먹어도 담백하고 맛있어요. 삼계탕 늦은 시간에 먹었는데 식구들이 맛있게 먹더라고요.조금 아쉬웠던 것은 닭 껍질과 기름을 제거했는데도 불고하고기름이 많이 떠서 조금 아쉬웠어요.더 담백하게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고여사는 닭 가슴살 조금 먹고 말았는데 신랑이랑 아이들은 맛있다고 다 먹었답니다.

특히 딸아이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살짝 기름진 국물에도 찹쌀밥 말아서 먹었으니 말이죠.신랑은 삼계탕을 먹고 고맙다고 하더라고요.몸이 힘들었는데 삼계탕을 먹고 나니 그나마 힘이 좀 난다고...지쳐서 힘들어할 때 옆에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면서 응원해주는 것이 아내의 역할이 아닌가 해요.          .ㅎㅎ어쨌든 이 날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몸살 기운을 느끼고 삼계탕을 몸으로 원했던 날....너무너무 유명해서 식사시간 때면 늘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함을 알고도 굳이 찾았던 우성삼계탕!역시나 자리가 없어서 대기 해야 했는데 그래도 10분 정도 기다려서 괜찮았어요

이렇게나 닭을 잡는 사람들이 많다니... 갑자기 닭살이 돋더라구요...ㅋㅋㅋ예전에 일요일 휴무인줄도 모르고 찾았던 기억인데.. 매주 일요일 휴무고 영업시간도 8시까지라 점심이 아니면 좀 찾기 힘든 곳이에요

꽤 큰 내부 인데도 사람들이 빼곡합니다

테이블석이나 안쪽에 좌식 테이블이나 북적북적 다들 땀을 한바가지씩 흘리면 삼계탕을 드십니다

동래삼계탕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연세 많은신 손님들이 많이 찾는 집이에요

그만큼 전통의 맛이 있다는 건지....한방삼계탕 이런거 없이 메뉴는 딱 삼계탕 하나입니다!그래서 자리 잡으면 몇 분이 오셨냐고 여쭤보시고 바로 알아서 삼계탕 주문 이모님들이 주방으로 알립니다

회전율 빠르게 자리가 났다하면 다시 채워져야 하는 바쁜 집이니 자리에 앉자마자 세팅이 속전속결로 이루어집니다

삼계탕집 곁찬이 대부분 비슷합니다만 여기는 흰무를 내어주고 닭똥집이 튀겨져서 나와요

"우성"이라 찍힌 병에 인삼주는 왠지 세월이 느껴지는 병 느낌이라 더 약이 될듯한 느낌만 받고요...ㅋㅋ 요 닭똥찝은 리필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고소한 닭똥집 튀김! 왠만한 통닭집에서 후라이드로 튀겼다해도 될 정도로 바삭하게 튀겼는데 오물오물 씹으면 쫀득한 닭똥집 본연의 모습이 들어나구요..그래서 더 고소합니다

언제나 리필 가능한 삼계탕 곁찬들은 입맛 돋구는 정갈한 찬들입니다

뽀얀 국물의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삼계탕 한 그릇 받아들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보글보글 끓는 그 모습만으로도 뭔가 몸보신 될 것 같은 시작으로 느껴져요

다른 집에 비해서 진한 국물이 끓어 오르니 이제 한 바탕 땀범벅과 함께 식신 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삼계탕 먹기 전에 뜨거운 국물로 속을 달래고 바로 닭을 갈라서 안에 들어 있는 찰밥을 따로 그릇에 덜어 담아둡니다

좋아하는 국물을 밥이 빨아들일까이기도 하고 너무 뜨거운 밥을 식히기도 좋아서 미리 밥 덜어내놓고 국물과 닭살을 먹고 마지막에 닭죽으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삼삼한 닭죽 같은 밥 위에 매콤한 깍두기와 새콤달콤한 흰 무를 얹어 먹으면 없던 입맛도 살아납니다

동래삼계탕이나 여기나 맛있는 삼계탕집은 대부분 닭살이 엄청 부드럽더라구요.... 뼈를 발라낼 틈도 없이 살이 저절로 분리 될 만큼 부드러운 살코기는 비린맛도 없고 너무 터벅하지도 않아서 뽀얀 국물과 함께 먹기 좋아요

이 진한 국물의 삼계탕을 열심히 땀 흘리고 먹어서 그런지 진짜 한 그릇 비우고 일어서서 나가는데 몸살 기운이 사라졌어요

참 신기하기도 한 인체의 신비인데 음식으로 보양하는 이 느낌은 왠지 나이 들어감의 씁쓸함일까요?ㅎㅎㅎ어쨌든 유명한 동래삼계탕도 진한 국물의 맛있는 삼계탕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우성삼계탕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몸이 허하다 느낀다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달래봄직도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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