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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대통령


 비교적 어린 나이부터 팀의 주전 자리를 차지한 선수로 현재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장 이름을 알린 장면은 2016년 5월1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생긴 벤치 클리어링이다,  8회초 호세 바티스타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후, 내야땅볼 때 2루수 오도어를 향해 깊은 슬라이딩을 했고 결국 오도어와 시비가 붙었다.

오도어의  펀치는 바티스타의 안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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