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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시속 96마일 강속구…라이브피칭 1이닝 무안타

기사2012-03-03 08:24|최종수정2012-03-03 08:57<조이뉴스24>[김홍식]"그와 같은 팀이라는 사실이 기쁠 정도다.

" 관심을 모으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 출신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가 실전을 가상한 피칭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다르빗슈는 3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트레이닝 캠프에서 팀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해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

1이닝 동안 네 타자를 상대, 21개의 공을 던져 안타는 한 개도 맞지 않고 볼넷 한 개를 내줬다.

아직 정규시즌 개막을 한 달 넘게 남겨놓은 상황에서 최고 시속 96마일(154km)의 위력적인 공을 던졌고 슬라이더가 예리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다르빗슈가 상대한 팀 동료 타자는 이안 킨슬러, 엘비스 앤드루스, 조시 해밀턴, 애드리안 벨트레와 같은 팀 중심 타자들. 킨슬러는 다르빗슈를 상대해본 뒤 "정규시즌에서 다르빗슈를 상대하지 않는다는 점이 기쁠 정도"라며 "다르빗슈가 우리 팀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르빗슈는 킨슬러를 상대하며 볼카운트 0-3까지 몰렸으나 연속 두 개의 스트라이크를 던진 뒤 결국 빗맞은 좌익수 플라이를 이끌어냈다.

그는 2-3에서 포수 더스티 브라운이 투심패스트볼을 요구하자 이를 거부한 뒤 스스로 슬라이더를 선택해 던졌다.

이에 대해 다르빗슈는 "마이크 매덕스 투수코치는 포수 사인에 고개를 가로젓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이날 자신의 피잉에 대해 다소 불만스런 표정. 그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진다는 게 재미는 있었지만 투구 동작이 아직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날 시속 96마일까지 나온 직구 스피드에 대해 만족하느냐는 질문에도 고개를 가로저었다.

다르빗슈는 통역을 통해 "매년 이맘 때 빠른 공의 질이나 느낌이 좋지 않기는 하지만 패스트볼의 움직임이나 질은 아직 멀었다"고 말했다.

다르빗슈는 지난 1주일 동안 타자들을 상대로 5분씩, 10분씩 던지며 강도를 높였고 이제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함으로써 차근 차근 실전 등판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 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던질 예정이다.

박병호가 베스트 파워툴이 아닌 것도 재밌습니다.

찾아보니 AA 133경기에서 31홈런을 쳐낸 친구네요. 박병호가 BA에서는 파워툴이 60 정도로 평가받은 것 같습니다.

?1위. 바이런 벅스턴(OF)?2013년 이후 BA가 지속적으로 밀고 있는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 유망주(타격 70, 파워 60, 스피드 80, 수비 70, 어깨 70). 메이저리그 올라와서는 메이저리거의 브레이킹볼에 녹아남. 미디어를 상대하는 것이나 팀 메이트와 성숙한 관계를 유지할 필요 있음.2위. 호세 베리오스(RHP)?푸에르트리코 사상 가장 높게 픽된 투수인 전체 32번픽. 플옵경쟁을 위해 빅리그에 올리려고 진지하게 고려했을 정도로 그의 능력은 대단함.?93

95마일(최고 97마일)의 볼 끝이 지저분한 패스트볼, 구속과 브레이킹 정도를 다양하게 가져갈 정도인 커브, 좌타자 상대로 결정구인 체인지업. 마이너 전체 최고인 175삼진을 잡으면서도 볼넷 비율을 줄였음.피홈런 12개 허용하며 패스트볼이 좀 밋밋한게 아닌가 하는 우려는 있음. 잘 안풀려도 3

4선발 실링.3위. 맥스 캐플러(OF/1B)??독일 태생, 국적의 첫 메이저리거. 계약 이후 거의 20파운드를 늘렸으나 여전히 살찐 감은 없음. 팔뚝 부상 등 어깨 약점으로 1루로 가야한다는 관점도 있음. 아직 약간 스윙이 크지만 구종인식 능력이 훌륭하고 공이 어디로 오든 맞추는데는 재주가 있음. 파워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실투를 쳐단하는 법을 익히게 될꺼임.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타격 재능과 비교되고 있음.4위. 닉 고든(SS)?탐 고든의 또 다른 아들. 리그 최고의 유격수로 뽑힘.레인지는 평범하지만 평균 이상의 어깨와 확실한 포구, 스마트한 예측 수비 등으로 유격수를 유지할 수 있을것으로 보임. 파워는 갭 파워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좌투에 당하진 않았지만 장타를 더 뽑아낼 수 있어야 겠음. 나이가 어려 천천히 키울 듯.5위. 타일러 제이(LHP)?대학 시절 클로져. 미네소타는 그를 빠르게 빅리그로 올리려고 함.92

94마일(최고 98마일)의 패스트볼, 타자 앞에서 브레이크가 걸리며 크게 휘어져 나가는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슬라이더가 그의 주무기임. 평균 이상의 커브도 가지고 있으며 체인지업에도 감을 잡아가고 있음. 6위. 호르헤 폴랑코(SS/2B)?12살부터 미구엘 사노와 친구사이. 필드 전체를 사용하는 타격, 몸쪽 공을 쳐내는 방법을 배우면 장타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음. 유격수를 보기엔 레인지가 별로고 에러가 지속적으로 많음.2루 자리가 막힌 상태라 미네소타에서는 슈퍼 유틸 정도로만 활용이 가능할지도.?7위. 박병호(1B)박병호 최고의 툴은 플러스 등급(60)의 파워로 KBO에서 최초로 2년 연속 50홈런 기록. 타율은 평균 이하, 주력도 평균 이하로 평가되나 그는 BP에서나 실제 경기에서나 실투를 처단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음.그는 존 바깥으로 빠지는 공을 치려는 경향이 있고 밀어치기도 잘하여 몸쪽 높은 공을 쳐낼 수 있다.

좋은 팀메이트로 몇년간 영어도 공부해온바 있음. 주로 DH 출전할 것으로 예상.?8위. 콜 스튜어트(RHP)?고딩시절 쿼터백으로 유망하였으나 야구 선택함. 타입 1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후반기 어깨 쪽에 통증이 있기도 함. 2015시즌에도 팔꿈치 건염으로 첫 3주는 빠짐.?삼진은 떨어지고 볼넷은 많아지고 있어 징조가 안 좋음. 90마일 초반대의 투심 패스트볼에 의존하는 편(필요할 땐 96마일까지 구속 올릴 수 있음)으로 카운트 초반에 자신감있게 밀어붙여 땅볼을 유도하고 있음. 슬라이더와 커브 또한 타구를 빗맞추는데 유효한 무기임. 좌타자에게 약한 바, 체인지업을 던지는데 믿음을 더 가질 필요가 있음.9위. 스티븐 곤살베스(LHP)?좋은 체격을 가진 투수. 88

92마일의 패스트볼을(최고 94마일) 존 양쪽으로 잘 컨트롤 하고 있음. 딜리버리를 유지 잘 해야 많은 이닝을 더 소화가능할 듯. 커브가 세컨 피치이며 스플릿-체인지업이 평균 이상의 가능성을 보임. 2015시즌 슬라이더를 더 던졌지만, 라이벌 팀 스카웃들은 그가 커터를 던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 생각.10위. 닉 버디(RHP)전반기 안 좋은 이후, 딜리버리를 부드럽게 가져가는데 시간 할애하며 성과를 거둠. 90마일 중후반대의 패스트볼을 가졌으나 커맨드가 안 좋아 카운트가 몰리는 경향있음. 87

90마일의 슬라이더가 압도적인 구질이긴 한데, 카운트 초반에 카운트 잡는 용도로도 던질 필요가 있음. 투심과 체인지업이 발전 과정에 있음. AFL 결승전에서 홈런을 맞기 전까지, 점수를 내주지 않는 좋은 성과를 거둠.com은 “박병호의 2점 홈런은 피네다의 96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쳤는데 이는 올 시즌 95마일 혹은 그 이상의 공을 처음으로 안타로 만들어낸 것”이라며 이 부분도 부각시켰다.

http://1boon.kakao.com/sportsvod/koreanmlb0619[6.19] ???? ?? ???? ?? ????? ??? ?????1boon.kakao.com 그래서 당시 박찬호는 얼마나 빠른 공을 던졌었는지 가능한 여러 자료를 모아 알아봤습니다.

 1.여러 신문사 싸이트에서 조사한 최고구속  1996년 등판경기 최고 구속 1997년 등판경기 최고 구속 1998년 등판경기 최고 구속 - 3시즌 선발 최고 구속 평균 약 97마일(156km) -155km/h의 패스트볼 이 당시엔 흔히 볼수 있었던 구속 2. 현지 기사나 인터뷰들.. - 다저스 감독만 20년째인 톰 라소다 (96년)" 다저스는 전통적으로 투수 왕국이다.

그러나 40년 넘게 다저스 구단에서 일해 오면서 찬호만큼 빠른 공을 던진 선수는 60년대의 댄 드리스데일 정도이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그 정도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투수는 랜디 존슨, 마크 워홀러, 호세 메사 정도밖에 없다.

" -96년 스카우팅 리포트"그는 환상적인 팔을 가졌으며 패스트볼은 최고 99마일, 평균 94

96마일이다" -1997년 Baseball Digest ( 비공식으로 100마일 이상 찍은 투수로 박찬호 언급)"unofficially topped the 100 mph mark, including Roger Clemens, Mark Wohlers, Rob Dibble, Randy Johnson, Chan ho Park and Jose Mesa. -97

99년 스카우팅 노트북"보통 90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진다" -현지 중계 해설자 (97년)"보통 94

96마일의 패스트볼..." -LA 스카우터 (97년)"박찬호의 패스트볼은 NL 5위안에 든다" -ESPN (98년)"박찬호의 직구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10위권의 위력을 갖고 있다.

"  -스캇보라스 (97년)"박찬호는 꾸준히 94

97마일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이는 ML선발투수중 2

3%안에 드는 구속이다.

" -베이커 감독 (97년)"97마일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벅쇼월터 감독 (98년)"오늘 결과는 안좋았지만 여전히 98마일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은...." -당시 특파원 민 "예전처럼 패스트볼이 보통 95마일을 넘나들고 힘을 주면 97,98마일까지 뿌리지는.."3. 1997. 8.27일 대 피츠버그.. 당시 일간스포츠에 나온것1회 92 92 93 95 80 / 94 95 97 / 92 80 / 93 93 962회 93 94 95 95 95 96 / 76 95 95 / 93 96 95 963회 95 94 95 95 95 / 91 76 97 /94 95 944회 92 93 80 80  81 95 / 94 93 79 / 93 77 93 925회 91 95 94 / 92 95 / 976회 94 95 95 95 95 / 93 93 92 / 91 93 93 80 95 957회 72 93 94 95 / 94 94 93 93 92 / 96 95 95 96 84 / 94 / 81 94 / 97 97 97 97 97    / 96 95 96 96 94 94 95 평균 94.3 마일(151.8km/h)  - 1998.5.4일 경기.. 일간스포츠1회 93 93 80 95 78 78 / 95 85 95 96 / 95 95 84 / 92   2회 91 92 92 94 95 93 93 94 / 94 93 95 / 95 76 96 95 77 93 963회 94 95 / 93 92 92 94 / 78 94 94            4회 95 95 95 / 93 95 94 95 / 95 93 95 95 94 / 93 77 80 95 955회 89 90 90 89 91 / 90 75 92 / 93 95 82  5회 허리 이상을 느끼며 구속이 줄어듬. 6회 조기 강판. 4회까지 평균 94.1 마일(151.4km) - 98년 초 허리부상 후유증으로 전반기 내내 고생 하면서 구속도 약간 떨어졌습니다.

이 날도 경기 중 허리 통증으로 구속이 떨어지지만 그전까지 평속은 94마일이 넘었죠. 참고로 허리가 회복 되면서 자신감과 구속이 돌아오자 7월 이후 125이닝동안 방어율 2.59이 뛰어난 성적을 올립니다.

 1,2,3을 토대로 96

[96마일] 놀랍네요.


98년 당시 박찬호의 패스트볼은 '보통 90마일 중반대에서 전력 투구시 최고 90마일 후반대를 형성'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일부 90마일 초반대의 공들도 고려해 평균 구속을 구해보면 '최소 94마일' 이상은 되었을꺼라 생각되네요. 약 151

152km/h정도 겟죠..   마지막으로  당시 특파원이였던 민훈기 글.. 박찬호가 시속 158km의 무서운 강속구를 뿌려대며 메이저리그에 강한 인상을 남기던 1997년쯤으로 기억됩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 출장을 갔다가 우연히 보비 콕스 감독을 텅빈 덕아웃에서 마주쳤습니다.

LA 다저스의 박찬호라는 젊은 투수에 대해 평을 좀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콕스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친구 공 끝이 ‘원 푸트(1 foot)’는 움직이는 무시무시한 구질을 지녔다.

우리끼리 얘기지만 정말 탐나는 선수다.

”라고 말입니다.

   당시 사이영상 수상자만 3명을 보유한 감독 입에서 나온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건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한경기를 스킵해주면서 7일 휴식 후 16일 열린 올스타전 등판에서 2이닝과 21일 오늘 필리스전 선발 등판에서 피로도가 보이지 않으며 패스트볼 구속이 더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하비는 정규시즌 패스트볼 평균 구속 커리어 하이인 97.4마일을 기록했습니다.

하비를 괴물이라고 하는게 시즌을 치루면서 구속이 점점 올라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브룩 베이스볼(5피트 더 길게 구속 측정으로 0.6마일 정도 더 나옴) 기준으로 포심패스트볼 평균 구속에는 여기에는 아직 포함 안된 오늘 경기에서 98.33마일이 나온 하비는 4월부터 매달 구속이 점점 올라가더니 이제는 경기중 99,100마일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 경기전 패스트볼 평균 구속 95.6마일, 슬라이더 89.5마일이 전체 1위, 체인지업 87.1마일이 3위를 기록중이였던 하비는 패스트볼은 96마일을 슬라이더는 90마일을 넘어설 기세입니다.

가장 구속이 낮은 커브가 83.4마일이기에 하비와 비슷한 구종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구속을 +7 마일을 해야 이런 구속이 나올 수 있을만큼 진귀한 파이어 볼러인데요.100마일 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구속이 가잘 잘 나왔던 09시즌 패스트볼(95.6마일) 슬라이더(87.9마일) 체인지업(84.1마일) 커브볼(80.3마일)보다도 하비의 올시즌 구속이 더 대단합니다.

   루키 자격만 없는 사실상 루키 맷 하비가 최근 4경기에 최소 투구수 109개, 최다 투구수 121개, 평균 투구수 113개를 던지고 있는데요.메츠 감독 콜린스가 분명 작년 메이저와 마이너에서 합쳐서 169 1/3이닝을 던진 하비에게 30% 이닝 증가를 넘어서지 않는 215

220이닝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힌것과 달리 투구수 조절은 해주지 않고 있어서 메츠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한경기를 스킵해주면서 7일 휴식 후 16일 열린 올스타전 등판에서 2이닝과 21일 오늘 필리스전 선발 등판에서 피로도가 보이지 않으며 패스트볼 구속이 더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하비는 정규시즌 패스트볼 평균 구속 커리어 하이인 97.4마일을 기록했습니다.

하비를 괴물이라고 하는게 시즌을 치루면서 구속이 점점 올라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브룩 베이스볼(5피트 더 길게 구속 측정으로 0.6마일 정도 더 나옴) 기준으로 포심패스트볼 평균 구속에는 여기에는 아직 포함 안된 오늘 경기에서 98.33마일이 나온 하비는 4월부터 매달 구속이 점점 올라가더니 이제는 경기중 99,100마일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96마일] 진실 또는 거짓..

오늘 경기전 패스트볼 평균 구속 95.6마일, 슬라이더 89.5마일이 전체 1위, 체인지업 87.1마일이 3위를 기록중이였던 하비는 패스트볼은 96마일을 슬라이더는 90마일을 넘어설 기세입니다.

가장 구속이 낮은 커브가 83.4마일이기에 하비와 비슷한 구종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구속을 +7 마일을 해야 이런 구속이 나올 수 있을만큼 진귀한 파이어 볼러인데요.100마일 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구속이 가잘 잘 나왔던 09시즌 패스트볼(95.6마일) 슬라이더(87.9마일) 체인지업(84.1마일) 커브볼(80.3마일)보다도 하비의 올시즌 구속이 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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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시속 96마일 강속구…라이브피칭 1이닝 무안타

기사2012-03-03 08:24|최종수정2012-03-03 08:57<조이뉴스24>[김홍식]"그와 같은 팀이라는 사실이 기쁠 정도다.

" 관심을 모으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 출신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가 실전을 가상한 피칭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다르빗슈는 3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트레이닝 캠프에서 팀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해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

1이닝 동안 네 타자를 상대, 21개의 공을 던져 안타는 한 개도 맞지 않고 볼넷 한 개를 내줬다.

아직 정규시즌 개막을 한 달 넘게 남겨놓은 상황에서 최고 시속 96마일(154km)의 위력적인 공을 던졌고 슬라이더가 예리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다르빗슈가 상대한 팀 동료 타자는 이안 킨슬러, 엘비스 앤드루스, 조시 해밀턴, 애드리안 벨트레와 같은 팀 중심 타자들. 킨슬러는 다르빗슈를 상대해본 뒤 "정규시즌에서 다르빗슈를 상대하지 않는다는 점이 기쁠 정도"라며 "다르빗슈가 우리 팀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르빗슈는 킨슬러를 상대하며 볼카운트 0-3까지 몰렸으나 연속 두 개의 스트라이크를 던진 뒤 결국 빗맞은 좌익수 플라이를 이끌어냈다.

그는 2-3에서 포수 더스티 브라운이 투심패스트볼을 요구하자 이를 거부한 뒤 스스로 슬라이더를 선택해 던졌다.

이에 대해 다르빗슈는 "마이크 매덕스 투수코치는 포수 사인에 고개를 가로젓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이날 자신의 피잉에 대해 다소 불만스런 표정. 그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진다는 게 재미는 있었지만 투구 동작이 아직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날 시속 96마일까지 나온 직구 스피드에 대해 만족하느냐는 질문에도 고개를 가로저었다.

다르빗슈는 통역을 통해 "매년 이맘 때 빠른 공의 질이나 느낌이 좋지 않기는 하지만 패스트볼의 움직임이나 질은 아직 멀었다"고 말했다.

다르빗슈는 지난 1주일 동안 타자들을 상대로 5분씩, 10분씩 던지며 강도를 높였고 이제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함으로써 차근 차근 실전 등판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 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던질 예정이다.

박병호가 베스트 파워툴이 아닌 것도 재밌습니다.

찾아보니 AA 133경기에서 31홈런을 쳐낸 친구네요. 박병호가 BA에서는 파워툴이 60 정도로 평가받은 것 같습니다.

?1위. 바이런 벅스턴(OF)?2013년 이후 BA가 지속적으로 밀고 있는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 유망주(타격 70, 파워 60, 스피드 80, 수비 70, 어깨 70). 메이저리그 올라와서는 메이저리거의 브레이킹볼에 녹아남. 미디어를 상대하는 것이나 팀 메이트와 성숙한 관계를 유지할 필요 있음.2위. 호세 베리오스(RHP)?푸에르트리코 사상 가장 높게 픽된 투수인 전체 32번픽. 플옵경쟁을 위해 빅리그에 올리려고 진지하게 고려했을 정도로 그의 능력은 대단함.?93

95마일(최고 97마일)의 볼 끝이 지저분한 패스트볼, 구속과 브레이킹 정도를 다양하게 가져갈 정도인 커브, 좌타자 상대로 결정구인 체인지업. 마이너 전체 최고인 175삼진을 잡으면서도 볼넷 비율을 줄였음.피홈런 12개 허용하며 패스트볼이 좀 밋밋한게 아닌가 하는 우려는 있음. 잘 안풀려도 3

4선발 실링.3위. 맥스 캐플러(OF/1B)??독일 태생, 국적의 첫 메이저리거. 계약 이후 거의 20파운드를 늘렸으나 여전히 살찐 감은 없음. 팔뚝 부상 등 어깨 약점으로 1루로 가야한다는 관점도 있음. 아직 약간 스윙이 크지만 구종인식 능력이 훌륭하고 공이 어디로 오든 맞추는데는 재주가 있음. 파워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실투를 쳐단하는 법을 익히게 될꺼임.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타격 재능과 비교되고 있음.4위. 닉 고든(SS)?탐 고든의 또 다른 아들. 리그 최고의 유격수로 뽑힘.레인지는 평범하지만 평균 이상의 어깨와 확실한 포구, 스마트한 예측 수비 등으로 유격수를 유지할 수 있을것으로 보임. 파워는 갭 파워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좌투에 당하진 않았지만 장타를 더 뽑아낼 수 있어야 겠음. 나이가 어려 천천히 키울 듯.5위. 타일러 제이(LHP)?대학 시절 클로져. 미네소타는 그를 빠르게 빅리그로 올리려고 함.92

94마일(최고 98마일)의 패스트볼, 타자 앞에서 브레이크가 걸리며 크게 휘어져 나가는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슬라이더가 그의 주무기임. 평균 이상의 커브도 가지고 있으며 체인지업에도 감을 잡아가고 있음. 6위. 호르헤 폴랑코(SS/2B)?12살부터 미구엘 사노와 친구사이. 필드 전체를 사용하는 타격, 몸쪽 공을 쳐내는 방법을 배우면 장타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음. 유격수를 보기엔 레인지가 별로고 에러가 지속적으로 많음.2루 자리가 막힌 상태라 미네소타에서는 슈퍼 유틸 정도로만 활용이 가능할지도.?7위. 박병호(1B)박병호 최고의 툴은 플러스 등급(60)의 파워로 KBO에서 최초로 2년 연속 50홈런 기록. 타율은 평균 이하, 주력도 평균 이하로 평가되나 그는 BP에서나 실제 경기에서나 실투를 처단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음.그는 존 바깥으로 빠지는 공을 치려는 경향이 있고 밀어치기도 잘하여 몸쪽 높은 공을 쳐낼 수 있다.

좋은 팀메이트로 몇년간 영어도 공부해온바 있음. 주로 DH 출전할 것으로 예상.?8위. 콜 스튜어트(RHP)?고딩시절 쿼터백으로 유망하였으나 야구 선택함. 타입 1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후반기 어깨 쪽에 통증이 있기도 함. 2015시즌에도 팔꿈치 건염으로 첫 3주는 빠짐.?삼진은 떨어지고 볼넷은 많아지고 있어 징조가 안 좋음. 90마일 초반대의 투심 패스트볼에 의존하는 편(필요할 땐 96마일까지 구속 올릴 수 있음)으로 카운트 초반에 자신감있게 밀어붙여 땅볼을 유도하고 있음. 슬라이더와 커브 또한 타구를 빗맞추는데 유효한 무기임. 좌타자에게 약한 바, 체인지업을 던지는데 믿음을 더 가질 필요가 있음.9위. 스티븐 곤살베스(LHP)?좋은 체격을 가진 투수. 88

92마일의 패스트볼을(최고 94마일) 존 양쪽으로 잘 컨트롤 하고 있음. 딜리버리를 유지 잘 해야 많은 이닝을 더 소화가능할 듯. 커브가 세컨 피치이며 스플릿-체인지업이 평균 이상의 가능성을 보임. 2015시즌 슬라이더를 더 던졌지만, 라이벌 팀 스카웃들은 그가 커터를 던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 생각.10위. 닉 버디(RHP)전반기 안 좋은 이후, 딜리버리를 부드럽게 가져가는데 시간 할애하며 성과를 거둠. 90마일 중후반대의 패스트볼을 가졌으나 커맨드가 안 좋아 카운트가 몰리는 경향있음. 87

90마일의 슬라이더가 압도적인 구질이긴 한데, 카운트 초반에 카운트 잡는 용도로도 던질 필요가 있음. 투심과 체인지업이 발전 과정에 있음. AFL 결승전에서 홈런을 맞기 전까지, 점수를 내주지 않는 좋은 성과를 거둠. 위너팁스커뮤니케이션 -> 바로가기[클릭]

 

다르빗슈, 시속 96마일 강속구…라이브피칭 1이닝 무안타

기사2012-03-03 08:24|최종수정2012-03-03 08:57<조이뉴스24>[김홍식]"그와 같은 팀이라는 사실이 기쁠 정도다.

" 관심을 모으는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 출신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가 실전을 가상한 피칭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다르빗슈는 3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트레이닝 캠프에서 팀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해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다.

1이닝 동안 네 타자를 상대, 21개의 공을 던져 안타는 한 개도 맞지 않고 볼넷 한 개를 내줬다.

아직 정규시즌 개막을 한 달 넘게 남겨놓은 상황에서 최고 시속 96마일(154km)의 위력적인 공을 던졌고 슬라이더가 예리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다르빗슈가 상대한 팀 동료 타자는 이안 킨슬러, 엘비스 앤드루스, 조시 해밀턴, 애드리안 벨트레와 같은 팀 중심 타자들. 킨슬러는 다르빗슈를 상대해본 뒤 "정규시즌에서 다르빗슈를 상대하지 않는다는 점이 기쁠 정도"라며 "다르빗슈가 우리 팀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르빗슈는 킨슬러를 상대하며 볼카운트 0-3까지 몰렸으나 연속 두 개의 스트라이크를 던진 뒤 결국 빗맞은 좌익수 플라이를 이끌어냈다.

그는 2-3에서 포수 더스티 브라운이 투심패스트볼을 요구하자 이를 거부한 뒤 스스로 슬라이더를 선택해 던졌다.

이에 대해 다르빗슈는 "마이크 매덕스 투수코치는 포수 사인에 고개를 가로젓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이날 자신의 피잉에 대해 다소 불만스런 표정. 그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타자들을 상대로 공을 던진다는 게 재미는 있었지만 투구 동작이 아직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날 시속 96마일까지 나온 직구 스피드에 대해 만족하느냐는 질문에도 고개를 가로저었다.

다르빗슈는 통역을 통해 "매년 이맘 때 빠른 공의 질이나 느낌이 좋지 않기는 하지만 패스트볼의 움직임이나 질은 아직 멀었다"고 말했다.

다르빗슈는 지난 1주일 동안 타자들을 상대로 5분씩, 10분씩 던지며 강도를 높였고 이제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함으로써 차근 차근 실전 등판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 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던질 예정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한경기를 스킵해주면서 7일 휴식 후 16일 열린 올스타전 등판에서 2이닝과 21일 오늘 필리스전 선발 등판에서 피로도가 보이지 않으며 패스트볼 구속이 더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하비는 정규시즌 패스트볼 평균 구속 커리어 하이인 97.4마일을 기록했습니다.

하비를 괴물이라고 하는게 시즌을 치루면서 구속이 점점 올라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브룩 베이스볼(5피트 더 길게 구속 측정으로 0.6마일 정도 더 나옴) 기준으로 포심패스트볼 평균 구속에는 여기에는 아직 포함 안된 오늘 경기에서 98.33마일이 나온 하비는 4월부터 매달 구속이 점점 올라가더니 이제는 경기중 99,100마일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 경기전 패스트볼 평균 구속 95.6마일, 슬라이더 89.5마일이 전체 1위, 체인지업 87.1마일이 3위를 기록중이였던 하비는 패스트볼은 96마일을 슬라이더는 90마일을 넘어설 기세입니다.

가장 구속이 낮은 커브가 83.4마일이기에 하비와 비슷한 구종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구속을 +7 마일을 해야 이런 구속이 나올 수 있을만큼 진귀한 파이어 볼러인데요.100마일 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구속이 가잘 잘 나왔던 09시즌 패스트볼(95.6마일) 슬라이더(87.9마일) 체인지업(84.1마일) 커브볼(80.3마일)보다도 하비의 올시즌 구속이 더 대단합니다.

   루키 자격만 없는 사실상 루키 맷 하비가 최근 4경기에 최소 투구수 109개, 최다 투구수 121개, 평균 투구수 113개를 던지고 있는데요.메츠 감독 콜린스가 분명 작년 메이저와 마이너에서 합쳐서 169 1/3이닝을 던진 하비에게 30% 이닝 증가를 넘어서지 않는 215

220이닝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힌것과 달리 투구수 조절은 해주지 않고 있어서 메츠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한경기를 스킵해주면서 7일 휴식 후 16일 열린 올스타전 등판에서 2이닝과 21일 오늘 필리스전 선발 등판에서 피로도가 보이지 않으며 패스트볼 구속이 더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 하비는 정규시즌 패스트볼 평균 구속 커리어 하이인 97.4마일을 기록했습니다.

하비를 괴물이라고 하는게 시즌을 치루면서 구속이 점점 올라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브룩 베이스볼(5피트 더 길게 구속 측정으로 0.6마일 정도 더 나옴) 기준으로 포심패스트볼 평균 구속에는 여기에는 아직 포함 안된 오늘 경기에서 98.33마일이 나온 하비는 4월부터 매달 구속이 점점 올라가더니 이제는 경기중 99,100마일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 경기전 패스트볼 평균 구속 95.6마일, 슬라이더 89.5마일이 전체 1위, 체인지업 87.1마일이 3위를 기록중이였던 하비는 패스트볼은 96마일을 슬라이더는 90마일을 넘어설 기세입니다.

가장 구속이 낮은 커브가 83.4마일이기에 하비와 비슷한 구종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구속을 +7 마일을 해야 이런 구속이 나올 수 있을만큼 진귀한 파이어 볼러인데요.100마일 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구속이 가잘 잘 나왔던 09시즌 패스트볼(95.6마일) 슬라이더(87.9마일) 체인지업(84.1마일) 커브볼(80.3마일)보다도 하비의 올시즌 구속이 더 대단합니다.

  com은 “박병호의 2점 홈런은 피네다의 96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쳤는데 이는 올 시즌 95마일 혹은 그 이상의 공을 처음으로 안타로 만들어낸 것”이라며 이 부분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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