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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이거 무슨 재미없는 소리야?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꿀떡이는 기호 2번 허준영 후보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의외죠?인연도 있구요. 이번에 또 도전을 하신다고하여 기분좋게 글을 써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15대 중앙회장 선거는 총 다섯 명의 후보가 나왔는데요.조금 편파적일 수 있지만 꿀떡이는 기호 2번 허준영 후보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지금 좋아하는게 아니고... 경찰청장 하실 때 부터 팬이었습니다.

(이분 완전 상남자...)사실 한국자유총연맹 입장에서도 이번 선거가 중요한 선거이기도 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15대 중앙회장 선거 허준영 후보의 포스터입니다.

딱딱하고 젊은 세대랑은 좀 안어울리죠?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섯 후보 모두 나이가 있으시고한국자유총연맹 조직 자체가 많이 노령화가 많이 되어 있어서 사실 이 편이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아..근데 너무 딱딱하다.

. 경찰청장 출신이라 더 딱딱해 보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선거 허준영 후보는 이력도 대단합니다.

일단 카리스마 있는 외모와 상남자 기질이 있구요.근데 또 웃으면 또 매력이 있습니다.

경찰청장 출신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까지 하셨습니다.

 허준영 후보의 이력사항을 한번 볼까요?일단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곧장 외무고시를 합격하여 외교관을 했구요. 이후에는 경찰특채로 변경하여경북지방경찰청 차장, 강원지방경찰청장,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실 치안비서관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지방경찰청장을 거쳐 15만 경찰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경찰청장에 올랐습니다!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되신 분들 프로필 보면 정말 다 으리으리하네요...저는 사실 허준영 전 청장님 되게 무섭게 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웃으면서 인터뷰도 하시구요.사실 경찰청장 출신이라 허준영 후보가 말수가 적으시고 유머가 적으신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조직운영경험이나 경영능력을 봤을 때 이번 한국자유총연맹 제15대 중앙회장 선거에서허준영 후보를 따라갈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허준영] 놀랍네요.


허준영 후보는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장 선거 전에도 여러 대학과 기관들을 다니며특별강연을 하시면서 그간의 경찰생활과 철도공사 코레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경찰청장 시절 워낙 위엄있고 카리스마있게 나가다보니 사진이 선한게 많이 없네요...저도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허준영 청장을 한번 만나고 싹 바꼈습니다!이렇게 지난 보궐선거에서 노원병 안철수 의원과 맞붙기도 했구요.이제 좀 기억이 나실 수도 있겠네요.아쉽게도 졌지만 꽤 괜찮은 득표를 얻었고새누리당 당협위원장 활동도 오랜기간 하시다가 이번에 한국자유총연맹 중앙회장 선거에출마를 하셨습니다! 경찰청장 출신이니까 부패는 없고 청렴하지 않을까요?허준영 청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시절에도우수경영인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노조문제 합의를 이끌어내고 철도청에서 철도공사로 바뀌는 것을 주도 했구요.공공기관 경영능력 순위에서도 당당히 상위권을 차지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전국 최대 공공기관인 코레일의 사장을 역임하고대한민국의 치안을 담당하는 15만 경찰의 경찰청장까지 하신 분입니다.

이렇다보니 이렇게 음해를 당해서 지난 보궐선거 당시정말 안좋은 네거티브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허준영 청장 자체가 청렴하다보니 이런 맹목적인 네거티브 없이는 힘들었나봅니다.

이번 한국자유총연맹 제15대 회장선거에는 클린선거가 되길 기대합니다!지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다른 후보자들과 허준영 청장의 모습입니다.

반듯한 옷차림에 훨칠한 키 때문에 정말 커보이네요.사실 허준영 청장이 흠집이 있으면 제가 그런 것도 찾아서 과거사니 뭐니?㎱뼜姆� 그런게 전혀 없네요. 일부러 좋은 말만 쓰는게 아닙니다.

부패의 상징이 되어버린 관변단체 한국자유총연맹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적임자가바로 허준영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준영] 알고싶다.

이 사진은 허준영 청장이 경찰청장 퇴임식에서 눈물흘리는 장면입니다.

10년이 지난 사진이지만 명예로운 자리에서 상남자 이미지의 허준영 청장이 눈물을 보였습니다.

지난 음해 때도 "음해가 사실이면 할복하겠다" 고 말할 정도로 본인의 청렴결백을 자부하신 분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제15대 중앙회장 보궐선거 선거인단 여러분들의 한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클린 한국자유총연맹을 만들 수 있는 적임자는 허준영 청장입니다.

우수경영인, 청렴한 경찰청장, 국민 앞에 검증받은 정치인, 우직한 상남자이번 한국자유총연맹 제15대 중앙회장 선거에서 빛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동영상은 한국자유총연맹 제15대 중앙회장 선거 후보자 연설영상입니다.

편집이 메끄럽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영상입니다만 그저 웃으며 넘어가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이라는 곳이 국민들에게 많이 잊혀졌지만허준영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다시 국민단체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03. 상세보기꿈이 경찰인 나에게 이보다 좋은 책은 있을 수 없다.

전 경찰 청장이신 허준영 아저씨는 되게 공부를 잘했다.

그래서 외교관을 몇년 하면서 외국 인사들과 이야기도 많이하고 외국도 나가보면서 많은 경험을 하셨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로 직업을 바꾸신 후 개혁을 시도한 것 같다.

진짜 사람은 여기 저기 다녀봐야 견문이 넓어지고 시야가 넓어진다더니... 외교관 시절 덕분에 '경찰 청장'이라는 큰 꿈을 가지게 된 것이 나닌가 추측해 본다.

허준영 청장님은 잦은 보직 이동 중에서도 마음에 안드는 위치가 걸렸다고 해도 낙담하지 않고 운명이러니,,, 하고 수긍했고 그것은 운명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여러, 다양한 보직 경험을 통해 남들보다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경찰 조직의 문제점을 찾아 하나하나 고쳐나간다.

질서가 경제다'질서가 경제다'라고 허준영 청장님은 항상 질서를 중요시 했다.

위아래 경찰들 사이의 위계질서, 교통질서 등 사회에는 질서가 없으면 안된다.

그리고 경찰은 교통관리부, 시청, 검찰청, 언론 등 여러 곳과 연결되다보니 항상 바쁘고 열심히 일을 해도 그 부에서 한줄 알지 경찰의 도움이 있었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또, 항상 국민의 가까이에서 범죄를 수사하지만 항상 뒷마무리는 검찰이다.

이렇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보니 경찰의 기가 죽었다고 허 청장은 말한다.

정말 허 청장은 한단계 한단계 밟아오면서 경찰 사회에 많이 없던 메뉴얼을 만들어 신임 경찰들이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처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비록 허 청장은 임기가 2년인 청장생활을 1년도 채 하지 못하고 사퇴하게 되었지만 그는 그간 많은 변화를 일으켰고, 그로 인해 여러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치안 1위국'으로 인정하고 경찰의 지위가 많이 올라갔다.

허준영 청장님은 사퇴후 , 지금은 정치를 하기위한 공부 중이라고 하신다.

정말 그같은 사람이 우리나라, 특히 정치하는 사람들 사이에 많이있었으면 좋겠다.

국민 전체를 위한 정치, 투명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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