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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처음으로 풀시드를 받아 LPGA투어를 뛰기 시작한 양자령 선수.아직 허리부상이 완쾌되지 않아 꾸준한 성적을 올리지 못하지만,  공부와 운동을 병행한 특이한 이력의 대한민국 소녀(이젠 아가씨네요)를 꾸준히 관찰해 보려고 합니다.

호텔방에서도 스윙연습 이제까지 9대 대회를 소화하고 이번 킹스밀 챔피언십은 양자령 선수의 10번째 대회입니다.

2번째 대회였던 코츠 챔피언십에서 공동6위의 좋은 성적을 올리기도 했었던 양자령 선수.9번중 3번의 컷통과를 했습니다.

약간은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입니다.

그러나 갑작이 10년지기 코치가 중병으로 인해  그녀 곁을 지켜주지 못한 관계로 몇달간 제대로 훈련을 못받고 흔들렸음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시간 밥을 먹는 것은 아닌것 같고, 공예품(새집인가요?)에 색칠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골프를 안할땐 이렇게 정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코치와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웬지모르게 든든합니다.

새로운 코치 헨리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명문 클럽의 최고경영자로 일하고 있는 촉망받는 젊은이인데 이번에 양자령 선수의 코치를 맡게 되어 의욕적으로 코치일도 시작한것 같습니다.

머리도 아주 명석하고, 열정도 많은 젊은이 같습니다.

아이큐도 아주 높아서 양자령 선수와 코드가 잘 맞을것 같습니다.

둘이 아이큐를 합치면 거의 300에 육박하지 않을까 싶네요.양자령 운동중 1양자령 운동중2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듯한 양자령 선수인데요.요즘은 모든 종목에서 광범위하게 근력운동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도 하고 있네요.골프선수도 이런 운동이 필요할까? 싶기도 한데, 남자골프에선 로이 맥길로이가 여자 골프에선 우리나라의 유소연 선수, 이일희 선수가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특히 유소연 선수는 정말 열심히 하는것 같더군요.최상위권 선수들은 올림픽 출전이 큰 이슈인데요.제 개인적으로 양자령 선수에게 바라는 소박한 목표는 상금랭킹 60위 안에 여유있게 합류해서 시즌 막판에 열리는 아시안 투어에 참가했으면 하는 점입니다.

(현재 62위라 뭐

여유있게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양자령 선수는 최하 랭킹 30위 정도 생각하고 있을것 같네요...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 챔피언십에도 참가하게 되고, 고국의 팬들에게 정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생기기 때문이지요.새로운 코치와 새롭게 시작한 양자령 선수.바쁜 업무중에도 코치 헨리가 대회 현장에 와서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든든할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 이번 대회도 부상없이 좋은 경기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WOMEN'S OPEN2016 시즌의 3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드바예 G.C.에서 한국시간으로 8일 시작합니다.

  LPGA에서 US 여자 오픈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 1946년에 창설되었으며 상금도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2016 LPGA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두 명의 메이저퀸이 나타났는데 세 번째 메이저퀸은 새로운 퀸 이 탄생할지 아니면 퀸 왕관을 가지고 있는 퀸 이 또 퀸 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US 여자 오픈이 리우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최종 결정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현재 올림픽에 출전 예정인 4인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이지만 뒤로 장하나, 유소연,  이보미, 박성현, 김효주 선수 등 후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인비 선수의 엄지손가락 부상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올림픽까지 양보하겠다는 의견을 내세운 바 최후의 참가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 시간 (SBS 골프)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2015년 디펜딩 챔피언은 전인지 선수로 US 여자 오픈을 우승하면서 LPGA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청선수로 참가하여 우승을 해버린 신데렐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2015시즌 한국, 일본, 미국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는 전인지 선수의 디펜딩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펜딩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US 여자 오픈은 몰라도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스윙은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US 여자 오픈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7차례나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대회가 돼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멋진 메이저 퀸 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랭킹 1,2,3의 선수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편성되어 있는데 바로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가장 핫한 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파워로 즐거운 라운드를 기대해 봅니다.

2016시즌 첫 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은 리디아 고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은 브룩 헨더슨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들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메이저는 렉시 톰슨 선수가 우승을 할까요?2015 시즌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고 2016년 메이저 KMP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을 디펜딩 하면서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앞으로의 대회 어떻게 펼쳐질지 재미있는 2016 LPGA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로 우승이 한번 없이 준우승만 10회째를 하더니 지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스테이시 루이스의 준우승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림픽으로 향하는 길에 선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 중 3선수는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양희영 선수의 자리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해 1위 전인지 선수와 한 타 차 뒤진 2위를 기록하였지만 올해에는 초반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올림픽 태극마크를 달고 싶은 양희영 선수는 아직 출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극마크 경쟁에는 KLPGA에서 시즌 4승을 한 박성현 선수와 이보미 선수도 합류했습니다.

  또한 2006 은퇴를 밝힌 박세리 선수는 이번 대회가 미국에서의 LPGA 마지막 대회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1998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통산 25승이란 기록을 세우고 아시아인 최초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입니다.

마지막 미국에서의 LPGA 대회는 최나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 함께 조편성 되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시간 (SBS 골프채널)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한국 선수들의 LPGA의 메이저 US 여자오픈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림픽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2014년 초대대회로 올해는 두번째 대회입니다.

국가별 대항전으로 세계랭킹 8개국까지 출전을 할 수 있어나라별 출전을 위한 경쟁 또한 뜨겁습니다.

INTERNATIONAL CROWNJuly 21 - July 24, 2016Gurnee, IL3월 28일자로 현재 출전 가능한 국가는대한민국미국일본대만태국영국중국호주이렇게 현재 8개국이 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인터내션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8개국은 이번주에 있는 LPGA 메이저대회ANA 인스퍼레이션 후에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각 나라별 현재 순위로 대한민국은 1번시드가 확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닙니다.

1위로 1번시드를 받으면 4위,5위,8위 국가와 3일동안 예선전을 치루기 때문에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9위에 스웨덴, 10위에 덴마크가 랭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랭크된 국가 중 ANA 인스퍼레이션 후 순위변동으로 인하여최종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국가는 바뀔수 있습니다.

스웨덴이 8개국 안에 있었으나 현재는 중국에 밀려있습니다.

최종 참가국가는 4월 4일(월)에 결정됩니다.

(각 나라 옆에 있는 숫자는 현재 랭킹을 더한 것으로 가장 낮은국가가 1위입니다.

)그리고 최종 참가선수는 6월 12일에 마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후6월 13일에 각 나라별 랭킹순으로 32명이 결정됩니다.

초대대회에서 우승을 했던 스페인은 10위 밖으로 밀려나 있으며현재 세계랭킹 1위의 리디아고 선수는 뉴질랜드에 리디아 고 선수를 제외하고는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선수가 없어 출전을 하지 못합니다.

리디아 고 선수와 같은 케이스로은 수잔 페테르센 선수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에도 상위 랭크된 선수가 없어 아쉽게 출전을 못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경기방식은3일동안 포볼매치를 실시하고마지막날 싱글매치를 하게 됩니다.

2014년 초대대회 대한민국의 출전선수는박인비 선수, 유소연 선수, 최나연 선수, 김인경 선수가 출전해아쉽게 3위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의 대회는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 막강해진 한국선수들 과연 6월 13일에 결정되는최종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현재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장하나 선수, 양희영 선수)모든 사진 출처 : LPGA, UC 공홈 현지에 가면 한국의 어느 골프장이란 분위기가 날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저기 한국 기업의 타이틀 스폰 대회인 만큼 그 기업 담당 스태프들도 많을 테고 볼빅이란 국산 브랜드가 여기저기에서 눈에 띌 테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 기업의 타이틀 스폰서십 대회는 한국 선수들에게 더욱 안정감이 있을 듯합니다.

  초대 대회이지만 오랜 시간 LET와 LPGA 2부 투어 대회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훌륭한 대회 진행을 예상해 봅니다.

2016 LPGA 볼빅 챔피언십 중계 시간 (한국시간)1R 5월 27일 오전 5:302R 5월 28일 오전 5:153R 5월 29일 오전 4:00FR 5월 30일 오전 4:00볼빅에서 개최하는 초대 대회인 만큼 볼빅 소속 선수가 우승했으면 하는 기대감과 또 그 볼빅 프로 선수가 한국 선수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세계 넘버원 컬러볼을 내세워 세계 컬러볼 시장을 선점한 것처럼 한국 선수가 LPGA 무대를 휩쓸고 있습니다.

그런 영향으로 코리안 파워를 이번 대회 때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볼빅 선수를 떠올리면 최운정 선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2009년 데뷔해 2015 시즌 마라톤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하죠. 오렌지 볼을 사용하여 오렌지 걸이라는 별명을 가진 최운정 선수는 157경기만의 우승이라는 것이 마라톤 클래식의 대회 명칭과 잘 어울린다고 언론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언제나 루키 같은 이미향 선수, 언제나 화이팅이 넘치는 이일희 선수, 태국의 포나뇽선수들이 생각납니다.

세계 랭킹 1위에서 10위까지 그중 9명이 출전하는 만큼 대회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으며 곧 다가오는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을 위해 컨디션 조정중 중요한 대회이기도 하며, 국내 골프용품의 위상을 세계에 소개할 수 국내 기업 타이틀 스폰서십 초대 대회를 응원합니다.

조 편성 또한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는데 루키 전인지 선수는 유소연 선수와 이민지 선수와 손가락 부상이 있지만 메이저 대회인 KPMG PGA 위먼스 챔피언십을 위한 준비 중인 박인비 선수는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오스틴 언스트 선수와 그리고 렉시 톰슨은 브룩 헨더슨 선수와 펑샨샨 선수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또한 두 대회 연속 우승을 한 애리아주타누간 선수의 이번 대회 성적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LPGA 타이틀 스폰서는 롯데, KIA, KEB 하나은행, JTBC에 이어 볼빅까지 LPGA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선수의 선전을 바랍니다.

모든 사진출처 : LPGA 공식홈페이지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대회는 매년 하반기에 열리지만 올해는 리우데자이루 올림픽과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일찍 앞당겨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탑랭커가 빠진 대회라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선수 2위 박인비 선수, 3위 렉시톰슨이 불참을 하며 이전대회 우승자인 신지은 선수도 이번대회는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10위 안의 한국선수로는 양희영 선수와 유소연 선수가 출전해 선전을 펼칠것으로 예상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공동 2위를 한 양희영 선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 국가별 4인에 현재 이름이 올라와 있으며 그런 영향으로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양희영 선수와 공동 2위를 한 허미정 선수는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자이기도 하며 요즘 좋은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고 있어 우승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2016 LPGA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5월 6일 오전 1:302R 5월 7일 오전 1:153R 5월 8일 오전 3:45FR 5월 9일 오전 3:45역시 미주에서의 대회 중계는 새벽시간에 하기 때문에 많은 LPGA팬들이 숙면을 취하지 못하겠습니다.

2007년에 신설된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의 우승자를 보면 다들 이름을 날리는 선수들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2014년에 허미정 선수가 있으며 디펜딩 챔피언은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로 이번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앨라배마의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는 2003년 데뷔로 185년 186기로 청야니 선수와 오스틴 언스트 선수를 한타차로 누르고 17언더파로 우승을 하게 됩니다.

크리스 터멀리스의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도 꽤나 감격적인 우승이었습니다.

탑 10의 선수들 중 1,2,3위의 선수가 빠져 4위인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출전하는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바로 뒤 5위인 브룩 핸더슨 선수와는 6.22포인트와 6.21포인트로 불과 0.01포인트차가 발생합니다.

이번대회로 순위가 또 밀릴수가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대회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2014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세계랭킹 1위였으나 박인비 선수에게 1위 자리를 ?蛋璲� 또 리디아 고 선수의 등장으로 3위로 밀려났다가 이제는 렉시톰슨에게 3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또 4위자리까지는 내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룩 헨더슨 선수는 캐나다의 떠오르는 스타로 2016시즌 계속 상승세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중에 또 주목되는 선수는 김효주 선수입니다.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지만 2015시즌도 우승경험이 있으며 2016년도 우승을 더했기 때문에 시즌 2승을 기대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11번의 대회중 한국선수가 5개의 우승컵을 차지해 이번대회까지 우승을 한다면 50%의 우승을 기록하게 되겠습니다.

연속된 참가로 이름을 알렸던 최운정 선수가 지난 텍사스 슛아웃에는 불참하였지만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등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및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 현지에 가면 한국의 어느 골프장이란 분위기가 날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저기 한국 기업의 타이틀 스폰 대회인 만큼 그 기업 담당 스태프들도 많을 테고 볼빅이란 국산 브랜드가 여기저기에서 눈에 띌 테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 기업의 타이틀 스폰서십 대회는 한국 선수들에게 더욱 안정감이 있을 듯합니다.

  초대 대회이지만 오랜 시간 LET와 LPGA 2부 투어 대회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훌륭한 대회 진행을 예상해 봅니다.

2016 LPGA 볼빅 챔피언십 중계 시간 (한국시간)1R 5월 27일 오전 5:302R 5월 28일 오전 5:153R 5월 29일 오전 4:00FR 5월 30일 오전 4:00볼빅에서 개최하는 초대 대회인 만큼 볼빅 소속 선수가 우승했으면 하는 기대감과 또 그 볼빅 프로 선수가 한국 선수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세계 넘버원 컬러볼을 내세워 세계 컬러볼 시장을 선점한 것처럼 한국 선수가 LPGA 무대를 휩쓸고 있습니다.

그런 영향으로 코리안 파워를 이번 대회 때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볼빅 선수를 떠올리면 최운정 선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2009년 데뷔해 2015 시즌 마라톤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하죠. 오렌지 볼을 사용하여 오렌지 걸이라는 별명을 가진 최운정 선수는 157경기만의 우승이라는 것이 마라톤 클래식의 대회 명칭과 잘 어울린다고 언론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언제나 루키 같은 이미향 선수, 언제나 화이팅이 넘치는 이일희 선수, 태국의 포나뇽선수들이 생각납니다.

세계 랭킹 1위에서 10위까지 그중 9명이 출전하는 만큼 대회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으며 곧 다가오는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을 위해 컨디션 조정중 중요한 대회이기도 하며, 국내 골프용품의 위상을 세계에 소개할 수 국내 기업 타이틀 스폰서십 초대 대회를 응원합니다.

조 편성 또한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는데 루키 전인지 선수는 유소연 선수와 이민지 선수와 손가락 부상이 있지만 메이저 대회인 KPMG PGA 위먼스 챔피언십을 위한 준비 중인 박인비 선수는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오스틴 언스트 선수와 그리고 렉시 톰슨은 브룩 헨더슨 선수와 펑샨샨 선수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또한 두 대회 연속 우승을 한 애리아주타누간 선수의 이번 대회 성적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LPGA 타이틀 스폰서는 롯데, KIA, KEB 하나은행, JTBC에 이어 볼빅까지 LPGA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선수의 선전을 바랍니다.

모든 사진출처 : LPGA 공식홈페이지..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한국과 아시안 선수들의 초강세입니다.

비록 한국은 에이스 박인비가 부상여파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효주,장하나,김세영,신지은 선수가 5승을 합작했고,  한국에서 태어난 리디아고와 이민지가 3승, 일본인이지만 한국에서 주니어 골프선수 생활을 했던 노무라하루(문민경)이 2승  총 10승을 했고, 태국의 주타누간이 첫승을 올렸습니다.

미국인은 세계랭킹 3위 렉시탐슨이 태국에서 1승을 거두는데 그쳤습니다.

주: 포털 사이트에서 일부 댓글러들이 한국계는 무슨 한국계냐 그냥 한국 5승, 뉴질랜드 2승, 일본2승, 호주 1승, 미국1승, 태국 1승 이렇게 표현하라

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미국 언론은 한국10승 태국1승, 미국1승  이렇게 표현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강자들이 휴가를 떠나고, 휴식을 취하고, 초청경기에 가는등 최근 열렸던 2경기는 우승하기가 한결 수월했던 대회였는데요.깜짝 우승이 나올만도 했던 2대회에서도, 미국 이나 유럽 선수들은 우승을 차지 하지 못했고, 신지은, 아리야 주타누간의 생애 첫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나카 마사히로 2014년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가장 부자구단 뉴욕 양키스에서 일본리그에서 활약하던 다나카 마사히로 선수를 영입을 했습니다.

금액은 무려 7년 계약에 1억5500만불!!한국에서도 작년의 강정호에 이어 올해는 일본에서 뛰던 이대호, 오승환 한국리그의 박병호, 김현수까지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는데요.이 4명의 특급 선수들이 사실 신인들은 아니죠.한국과 일본에서 베테랑으로 최고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선수였으니까요.우리나라에서 올해 4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지만 여전히 미국 프로야구에서의 인종구분을 해보면  라틴계가 29,3% 코카시안계가 58.5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나카, 추신수, 강정호, 이대호, 박병호, 김현수등 한국과 일본, 대만출신의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메이저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겨우 1.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2015년도의 역대급 신인들 2015년도에 투어에 진입했던 역대급 신인들입니다.

이민지, 백규정 선수가 사진에 빠져있지만,  백규정 선수와 엘리슨리 선수를 빼고는 모조리 우승을 했네요.그러나 사실 엘리슨리하고 위의 김효주,장하나,김세영 선수를 같은 등급으로 놓고 보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엘리슨리 선수가 아마추어 경력이 아무리 뛰어났었다 하더라도 한국의 무시무시한 KLPGA에서 수련기간을 거친 한국출신 슈퍼루키들에겐 상대가 사실 안되지요.고진영의 캐디 딘허든 요즘 KLPGA에서 고진영과 함께 하고 있는 경험많은 A급 캐디 딘허든이 얼마전 미국 언론과 한국 여자골프에 대해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딘허든은 신지애, 서희경, 유소연, 전인지,김효주등 한국의 특급선수들의 캐디백을 매고 수많은 우승을 일궈냈던 캐디입니다.

딘허든은 한국 KLPGA무대에서 활동하며 1부무대인 KLPGA뿐 아니라 2부,3부투어인 드림투어, 점프투어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는데요.한국 여자골프의 강점은 엄청난 경쟁을 뚫고 올라와야 하는 체계적인 1,2,3부투어로 나뉘어 있는 시스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시메트라투어는 만 17살이 넘어야 뛸수 있는데 반해 한국여자골프투어는 10대의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이 한해 보통 16개에서 22개의 대회에 참가하여 프로수준의 대회에서 엄청난 수련과정을 겪고 있다고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한국 여자 선수들은 아주 어린나이때부터 프로의 문화에 익숙해져 있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이라는 것이죠.루키 전인지 전인지 선수가 2016년 시즌 LPGA에서 루키대접을 받으며 경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 언급했던 야구의 다나카 선수처럼 순수한 신인이라고 할수 있을까요?리디아고도 언급했던 것처럼 KLPGA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는 이미 완전한 경쟁력을 갖춘 슈퍼루키라고 불리우기도 민망한 절정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었죠.2015년 신인들 작년에 LPGA로 진출했던 KLPGA 스타선수들입니다.

백규정 선수는 문화적인 차이로 아직 적응을 잘 못하고 있지만 우승을 한 세명의 선수가 벌써 8승을 챙기고 있습니다.

(김효주 2승+1승(2014에비앙), 김세영 4승, 장하나 2승)신지은신지은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텍사스 슛아웃 대회에서 최종 리더보드에 한국 선수가 탑10에 7명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그 어떤 프로스포츠에서 미국을 제외한 외국선수들이 이렇게 한종목을 석권하고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박세리로부터 시작된 한국의 골프열풍이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결과입니다.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뒷받침과 선수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현상이지요.한국의 에이스들 오늘 아침 뉴스에 한국에서 주니어 골퍼로 시작해 프로 선수가 되는데 10년 수련기간동안 년간 1억이 들어 10억이 소요된다는 기사가 나왔더군요.(본전을 뽑으려면?? 최근 첫승을 한 KLPGA 중견 김해림 선수가 이제 총상금 10억을 겨우 넘겼습니다)한달 코치비가 보통 200만원이나 한다고 하는데, 주니어 선수들을 가르치는 프로들은 엄청나게 풍요로운 생활을 할것 같습니다.

5명만 문하생이 있어도...대기업 임원 연봉을 벌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주니어 골퍼중에 탑클라스 골프 선수가 된다는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는것을 깨닳은 부모들이 자녀가 골프친다고 하는것을 과거처럼 달가워하지는 않는다는 기사였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한국의 탑클라스 골프 선수처럼 한번 되보겠다는 꿈을 접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한국 골프여제 박인비 2015년 열렸던 5개의 여자골프 메이저에서 한국에서 태어난(외국언론은 가끔은 리디아고도 Korean이라고 표현합니다) 선수들이 4개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박인비는 요즘 부상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만큼은 타이거 우즈급의 활약을 펼쳤었지요.박인비는 7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6개를 지난 3년간 획득한 엄청난 성과를 냈었습니다.

2011년 23개의 대회에 4050만불의 상금으로 치뤄지던 LPGA 대회가 한국계가 득세하기 시작한 최근에 오히려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져서 올해는 34개대회 6310만불의 규모가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하나은행, 롯데,혼다, HSBC, JTBC등에 이어 올해는 Volvic도 투어를 개최하는등 아시아계 회사들의 LPGA 스폰서 참여가 줄을 이으면서 생겨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우승 가능성이 있는 미국의 희망들 LPGA측이나 미국언론도 2000년대 중반 한국과 아시안계 선수들이 대거 LPGA로 건너올때처럼 문화충격이나, 거부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요즘 진출하는 한국및 아시안 선수들은 10년전보다 세련되었고, 영어인터뷰도 곧잘하고 이미 우승도전을 할때 인해전술을 펼칠정도로 숫자가 많아져서 LPGA 적응도 잘하고 있는듯 합니다.

지난번 대회에서  제리나 필러 선수가 선두로 치고 나갔을때 7

8명의 한국 선수들이 뒤를 쫓는데 마치 한마리의 힘없는 암사자를 노리는 하이에나들 같다고나 해야할까요? 암튼 기분이 묘하더군요^^휴식중인 두선수Pan Korea이민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해주는 노무라 하루 선수.김세영은 에비앙 생수병을 노무라 하루는 삼다수 생수병을 들고 있는게 많은걸 의미하는 사진입니다.

오늘도 이민지 선수는 SNS에 한국식 돼지고기 바베큐집에 가서 식당 주인과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렸던데요.기존의 한국 선수들과 더불어, 리디아고, 이민지 같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교포선수들로 인해 한국에서 진출한 KLPGA출신들은 골프 외적으로도 LPGA적응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숫자와 압도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변방에서 온 소수그룹으로 취급받는 단계도 지난것 같습니다.

[lpga] 해부학


LPGA 커미셔너 마이크완LPGA 커미셔너인 마이크완씨도 마케터답게 최근의 한국과 한국계 선수들의 LPGA에서의 강세를 위기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LPGA를 미국내에서만의 브랜드가 아니라 인터내셔날 브랜드로 키울 야심을 가진듯 합니다.

한국과 아시안 골퍼들의 우승을 통해 아시아 기업들의 LPGA참여로 외형도 넓히고, 대회개최 장소도 전세계적으로 넓히겠다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듯 합니다.

한국 선수들의 득세와 함께 10대 골퍼선수들의 강세 (리디아고, 이민지, 브룩핸더슨등)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이를 통해 변신과 개혁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똑똑한 수장을 지닌 LPGA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

LPGA스캐줄이번주는 LPGA 휴식기간인데요.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표선수들이 선발되는 2번째 메이저 KPMG 여자 PGA챔피언십까지 4대회가 남아있네요.박인비 선수도 돌아오고, 리디아고도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고, 아직 첫우승을 신고못한 전인지 선수도 돌아오면서 잠시 숨을 고르고 생애 첫우승자 2명을 배출했던 LPGA는 다시금 진검승부 모드로 돌입하게 되겠습니다.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대회는 매년 하반기에 열리지만 올해는 리우데자이루 올림픽과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일찍 앞당겨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탑랭커가 빠진 대회라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선수 2위 박인비 선수, 3위 렉시톰슨이 불참을 하며 이전대회 우승자인 신지은 선수도 이번대회는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10위 안의 한국선수로는 양희영 선수와 유소연 선수가 출전해 선전을 펼칠것으로 예상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공동 2위를 한 양희영 선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 국가별 4인에 현재 이름이 올라와 있으며 그런 영향으로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양희영 선수와 공동 2위를 한 허미정 선수는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자이기도 하며 요즘 좋은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고 있어 우승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2016 LPGA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5월 6일 오전 1:302R 5월 7일 오전 1:153R 5월 8일 오전 3:45FR 5월 9일 오전 3:45역시 미주에서의 대회 중계는 새벽시간에 하기 때문에 많은 LPGA팬들이 숙면을 취하지 못하겠습니다.

2007년에 신설된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의 우승자를 보면 다들 이름을 날리는 선수들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2014년에 허미정 선수가 있으며 디펜딩 챔피언은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로 이번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앨라배마의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는 2003년 데뷔로 185년 186기로 청야니 선수와 오스틴 언스트 선수를 한타차로 누르고 17언더파로 우승을 하게 됩니다.

크리스 터멀리스의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도 꽤나 감격적인 우승이었습니다.

탑 10의 선수들 중 1,2,3위의 선수가 빠져 4위인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출전하는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바로 뒤 5위인 브룩 핸더슨 선수와는 6.22포인트와 6.21포인트로 불과 0.01포인트차가 발생합니다.

이번대회로 순위가 또 밀릴수가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대회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2014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세계랭킹 1위였으나 박인비 선수에게 1위 자리를 ?蛋璲� 또 리디아 고 선수의 등장으로 3위로 밀려났다가 이제는 렉시톰슨에게 3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또 4위자리까지는 내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룩 헨더슨 선수는 캐나다의 떠오르는 스타로 2016시즌 계속 상승세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중에 또 주목되는 선수는 김효주 선수입니다.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지만 2015시즌도 우승경험이 있으며 2016년도 우승을 더했기 때문에 시즌 2승을 기대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11번의 대회중 한국선수가 5개의 우승컵을 차지해 이번대회까지 우승을 한다면 50%의 우승을 기록하게 되겠습니다.

연속된 참가로 이름을 알렸던 최운정 선수가 지난 텍사스 슛아웃에는 불참하였지만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등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및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그 킹스밀 챔피언십이 이번주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대회에 관심이 높은 것은 박인비 선수의 복귀전도 있지만 세계랭킹 1,2,3위가 1라운드부터 같은조에서 만나게 되어 빅매치가 성사된 것입니다.

리디아고 선수, 박인비 선수, 렉시 톰슨 선수의 같은조 플레이를 관람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중계1R 5월 20일 오전 5:302R 5월 21일 오전 5:153R 5월 22일 오전 4:00FR 5월 23일 오전 4:00미국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는 모든 대회 준비를 마치고 이제 본 대회 1라운드 시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년 우승자는 호주교포 이민지 선수로 15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하였습니다.

이민지 선수는 프로데뷔 이후 첫 우승을 이 대회에서 하였기 때문에 뜻깊은 대회로 기억될 것이며 올해에도 롯데 챔피언십 우승등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어 2연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2003년 초대대회부터 2년연속 우승을 하다가 2012년 신지애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한국 선수의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킹스밀 챔피언십이 이번에는 한국선수의 무대로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킹스밀 챔피언십의 지난대회 하이라이트를 중계하는 JTBC 골프 채녈은 2015년 시즌 하이라이트와 아쉽게 2012년 신지애 선수 우승 하이라이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리젯 살라스도 데뷔후 첫 우승을 2014년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LPGA 무대에 있던 리젯 살라스의 이름을 더욱 알리게 된 계기가 되고 2015 솔하임컵 참가를 하면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2016년 킹스밀 챔피언십은 쉬었던 많은 한국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한국선수의 우승을 더 기대해 봅니다.

약 한달가 쉬었던 박인비 선수 그리고 충전을 위해 한대회를 건너뛴 전인지 선수가 가세해 김세영, 김효주, 양희영, 유선영, 유소연 , 최나연, 최운정, 박세리 선수등 많은 한국선수들이 출전하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길 바라겠습니다.

요동치는 대한민국 대표 탑4는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랭킹 2위인 박인비 선수는 변함없이 올림픽에 출전하겠고 6위 양희영, 7위 김세영, 8 전인지 선수 까지 현재 탑4이며 9위에 장하나 선수 11위에 유소연 선수가 있으며 13위 김효주 선수와 14위 이보미 선수가 또 후보에 올라 있어 향후 메이저 대회(6월 KPMG 위민스 PGA 침패언십, 7월 US 여자오픈)도 두 대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올림픽의 국가대표 4인은 미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태극낭자 4인은 US 여자 오픈이 끝나는 7월 11일에 결정되겠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1라운드가 시작되는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최종 우승의 주인공은 한국 선수가 되길 바라는 팬들이 많습니다.

이른 아침에 눈이 떠진다면 다시 잠자지 말고 LPGA 시청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면 되겠네요. 2016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중계1R 5월 20일 오전 5:302R 5월 21일 오전 5:153R 5월 22일 오전 4:00FR 5월 23일 오전 4:00모든사진출처 : LPGA공식홈페이지 JTBC 파운더스컵은 올해로 6번째를 맞는 대회로 길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1950년 LPGA 투어를 창립한 13명의 파운더를 기리기 위한 대회로 출선하는 선수들도 무언가 가슴에 뿌듯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박세리 선수가 1라운드 은퇴 회견을 한다고 해서 한국 골프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1998년 IMF 시절 박세리 선수는 US오픈 등 메이저 2승과 함께 시즌 4승을 달성하며 대한민국에 파이팅을 불어 넣어 줍니다.

맨발의 투혼의 박세리 선수는 골프 팬들은 그 누구도 잊지 못할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향해 지금껏 달려왔던 박세리 선수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2016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2016시즌 참가하는 한대회 한대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제2의 골프 인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 LPGA JTBC 파운더스컵 중계일정(JTBC 골프채널)1R 3월 18일 오전 7:002R 3월 19일 오전 6:453R 3월 20일 오전 7:45FR 3월 21일 오전 7:456번째 대회로 디펜딩 챔피언은 김효주 선수가 되겠습니다.

2016시즌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이미 우승을 한 김효주 선수와 시즌 2승을 달성한 장하나 선수의 코리안 우먼 파워의 대결도 볼만한 관전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지난 5회의 JTBC 파운더스컵에서는 호주의 캐리 웹 선수가 2회, 대만의 청야니 선수 그리고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우승을 했었는데 한국도 2회 우승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계 랭킹 1,2위의 리디아 고, 박인비 선수 모두 출전을 하며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 선수는 물론이고 장하나 선수, 브리타니 린시컴, 카리 웹, 수잔 페테르센 등 세계 정상급 선수가 거의 출전을 합니다.

조 편성은 박인비 선수와, 크리스티 커 선수, 그리고 수잔 페테르센 선수가 한조로, 리디아 고 선수는 미국의 인기스타들 폴라 크리머와 제시카 코다와 한조로 이루어졌습니다.

1라운드 후 은퇴 선언이 예정되어 있는 박세리 선수는 카트리오나 매튜 선수와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한조를 이루었고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장하나 선수는 캐나다의 신성 브룩 핸더슨 그리고 미국의 신성 앨리슨 리 선수와 한조를 이루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장하나 선수 LPGA에 데뷔한지 2년 차에 시즌 2승을 거둡니다.

현재 2016시즌 5대회 중 두 대회를 장하나 선수가 우승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승할 때마다의 우승 세리머니 논란이 있었으며 전인지 선수와의 관계도 있는데 전인지 선수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LPGA 골프 팬으로서는 시원하게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인지 선수의 부상 회복이 더디어 이번 대회와 다음 대회 기아클래식마저 불참한다고 하여 전인지 선수 팬들은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치료에 전념하여 4월에 있는 ANA인 스퍼레이션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전인지 선수가 빨리 완쾌되어 LPGA 무대를 밟았으면 합니다.

KLPGA의 대표 장타 선수 박성현 선수도 대회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을 해 세계무대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정회원 자격은 아니지만 우승을 한다면 정회원 자격이 주어지기에 박성현 선수 팬들이 응원을 하게 됩니다.

JTBC 파운더스컵과 기아클래식 그리고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해 LPGA를 향한 무대에 적응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JTBC 파운더스컵에서 박성현 선수의 호쾌한 장타를 볼 수 있겠으며 신데렐라의 탄생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사진 출처 : LPGA 공홈 JTBC 파운더스컵은 올해로 6번째를 맞는 대회로 길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1950년 LPGA 투어를 창립한 13명의 파운더를 기리기 위한 대회로 출선하는 선수들도 무언가 가슴에 뿌듯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박세리 선수가 1라운드 은퇴 회견을 한다고 해서 한국 골프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1998년 IMF 시절 박세리 선수는 US오픈 등 메이저 2승과 함께 시즌 4승을 달성하며 대한민국에 파이팅을 불어 넣어 줍니다.

맨발의 투혼의 박세리 선수는 골프 팬들은 그 누구도 잊지 못할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향해 지금껏 달려왔던 박세리 선수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2016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2016시즌 참가하는 한대회 한대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제2의 골프 인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 LPGA JTBC 파운더스컵 중계일정(JTBC 골프채널)1R 3월 18일 오전 7:002R 3월 19일 오전 6:453R 3월 20일 오전 7:45FR 3월 21일 오전 7:456번째 대회로 디펜딩 챔피언은 김효주 선수가 되겠습니다.

2016시즌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이미 우승을 한 김효주 선수와 시즌 2승을 달성한 장하나 선수의 코리안 우먼 파워의 대결도 볼만한 관전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지난 5회의 JTBC 파운더스컵에서는 호주의 캐리 웹 선수가 2회, 대만의 청야니 선수 그리고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우승을 했었는데 한국도 2회 우승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계 랭킹 1,2위의 리디아 고, 박인비 선수 모두 출전을 하며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 선수는 물론이고 장하나 선수, 브리타니 린시컴, 카리 웹, 수잔 페테르센 등 세계 정상급 선수가 거의 출전을 합니다.

[lpga]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조 편성은 박인비 선수와, 크리스티 커 선수, 그리고 수잔 페테르센 선수가 한조로, 리디아 고 선수는 미국의 인기스타들 폴라 크리머와 제시카 코다와 한조로 이루어졌습니다.

1라운드 후 은퇴 선언이 예정되어 있는 박세리 선수는 카트리오나 매튜 선수와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한조를 이루었고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장하나 선수는 캐나다의 신성 브룩 핸더슨 그리고 미국의 신성 앨리슨 리 선수와 한조를 이루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장하나 선수 LPGA에 데뷔한지 2년 차에 시즌 2승을 거둡니다.

현재 2016시즌 5대회 중 두 대회를 장하나 선수가 우승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승할 때마다의 우승 세리머니 논란이 있었으며 전인지 선수와의 관계도 있는데 전인지 선수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LPGA 골프 팬으로서는 시원하게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인지 선수의 부상 회복이 더디어 이번 대회와 다음 대회 기아클래식마저 불참한다고 하여 전인지 선수 팬들은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치료에 전념하여 4월에 있는 ANA인 스퍼레이션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전인지 선수가 빨리 완쾌되어 LPGA 무대를 밟았으면 합니다.

KLPGA의 대표 장타 선수 박성현 선수도 대회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을 해 세계무대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정회원 자격은 아니지만 우승을 한다면 정회원 자격이 주어지기에 박성현 선수 팬들이 응원을 하게 됩니다.

JTBC 파운더스컵과 기아클래식 그리고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해 LPGA를 향한 무대에 적응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JTBC 파운더스컵에서 박성현 선수의 호쾌한 장타를 볼 수 있겠으며 신데렐라의 탄생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사진 출처 : LPGA 공홈 WOMEN'S OPEN2016 시즌의 3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드바예 G.C.에서 한국시간으로 8일 시작합니다.

  LPGA에서 US 여자 오픈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 1946년에 창설되었으며 상금도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2016 LPGA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두 명의 메이저퀸이 나타났는데 세 번째 메이저퀸은 새로운 퀸 이 탄생할지 아니면 퀸 왕관을 가지고 있는 퀸 이 또 퀸 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US 여자 오픈이 리우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최종 결정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현재 올림픽에 출전 예정인 4인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이지만 뒤로 장하나, 유소연,  이보미, 박성현, 김효주 선수 등 후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인비 선수의 엄지손가락 부상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올림픽까지 양보하겠다는 의견을 내세운 바 최후의 참가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 시간 (SBS 골프)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2015년 디펜딩 챔피언은 전인지 선수로 US 여자 오픈을 우승하면서 LPGA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청선수로 참가하여 우승을 해버린 신데렐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2015시즌 한국, 일본, 미국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는 전인지 선수의 디펜딩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펜딩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US 여자 오픈은 몰라도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스윙은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US 여자 오픈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7차례나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대회가 돼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멋진 메이저 퀸 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랭킹 1,2,3의 선수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편성되어 있는데 바로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가장 핫한 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파워로 즐거운 라운드를 기대해 봅니다.

2016시즌 첫 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은 리디아 고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은 브룩 헨더슨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들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메이저는 렉시 톰슨 선수가 우승을 할까요?2015 시즌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고 2016년 메이저 KMP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을 디펜딩 하면서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앞으로의 대회 어떻게 펼쳐질지 재미있는 2016 LPGA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로 우승이 한번 없이 준우승만 10회째를 하더니 지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스테이시 루이스의 준우승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림픽으로 향하는 길에 선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 중 3선수는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양희영 선수의 자리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해 1위 전인지 선수와 한 타 차 뒤진 2위를 기록하였지만 올해에는 초반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올림픽 태극마크를 달고 싶은 양희영 선수는 아직 출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극마크 경쟁에는 KLPGA에서 시즌 4승을 한 박성현 선수와 이보미 선수도 합류했습니다.

  또한 2006 은퇴를 밝힌 박세리 선수는 이번 대회가 미국에서의 LPGA 마지막 대회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1998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통산 25승이란 기록을 세우고 아시아인 최초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입니다.

마지막 미국에서의 LPGA 대회는 최나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 함께 조편성 되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시간 (SBS 골프채널)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한국 선수들의 LPGA의 메이저 US 여자오픈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1위, 브룩 핸더슨, 2위, 리디아고, 3위, 아리야 주타누간.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당대 최강자들이 상위권을 접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메이저 챔피언 브룩핸더슨 브룩 핸더슨은 이번대회 우승으로 단번에 세계랭킹 2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체제가 1년넘게 지속되었는데 한번의 우승으로 그 탑을 무너뜨려 버렸네요.세계랭킹 3위 박인비...정말 어색한 순위네요.이번 대회처럼 한대회가 끝나고 세계랭킹 10위권이 요동친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명불허전 세계1위 클라스 리디아고 리디아고는 정말 대단한 경기를 4일내내 했습니다.

마지막에 핸더슨에게 따라잡혔지만, 정말 세계1위다운 포스가 물씬 풍겨져 나오네요.정말 완벽한 경기를 했으나, 하늘은 리디아고에게 메이저 3연승을 허락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완벽한 세계 1인자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누가 리디아고를 잡나요???포스트 박인비 세대인 김세영, 전인지, 장하나 선수가 리디아고를 잡기를 기대했으나 현실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지 않습니다.

냉정하게 최근의 한국 선수들의 경기력은 모두 침체되어 있네요.올림픽 경쟁을 하던 선수가 Tour 개막을 한후 4개월이 넘어가면서 지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1,2위 선수가 모두 10대 선수가 차지가 되어 버린 이번 대회의 결과그리고 아리야 주타누간의 여전히 막강한 모습.아리야주타누간 엄청나게 좁은 페어웨이와 울창한 나무숲으로 인해 장타자인 주타누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선 굉장히 불리할것으로 예상했는데요.주타누간 선수 예상을 비웃듯이 3라운드까지 탄탄한 경기를 펼치다 마지막날 5언더파 불꽃 같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를 마치니 아리야 주타누간 선수는 세계랭킹 7위로 뛰어 오르면서 장하나, 스테이시루이스, 양희영 선수를 제쳤습니다.

여전히 한국선수들은 세계랭킹 10위안에 5명이 위치하고 있지만 그 위세는 올해초와는 많이 다르네요.승리의 행진 브룩 핸더슨.가능성은 대단했지만, 이렇게 빨리 세계랭킹 2위를 차지할지는 몰랐습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골프 신동 브룩 핸더슨은 정말 경기를 재밌게 하는것 같았습니다.

인성도 경기력도 외모도 아름다운 브룩핸더슨.백인 여자 골프 선수인 핸더슨 선수는  아시아 선수들이 득세하는 LPGA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를듯 합니다.

10대 챔피언이번 대회를 끝으로 7월에 열리는 UL 인터내셔날 크라운 한국 대표는 확정되었습니다.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에 이어 양희영 선수가 장하나 선수를 극적으로 제치고 막차를 탔습니다.

양희영 선수는 3라운드, 4라운드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며 막차로 합류를 했는데요.대한민국 국가대표 양희영박인비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최종 엔트리는 어떻게 될지 아직 확정할순 없을듯 합니다.

최근 한국 선수들의 성적이 박인비 선수의 부상과 장하나 선수의 장기결장과 함께 아리야 주타누간의 득세, 브룩핸더슨의 한방등으로  완전히 침체되어 있는데요.정말 중요한 대회가 열리는 여름이 되었는데, 하루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예전의 강력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길 기원합니다.

...한국시간 14일 목요일부터 LPGA 롯데 챔피언십이 하와이 오아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는 13일 수요일부터 16일 토요일까지 펼쳐지는 대회로 롯데가 타이틀 스폰서인 만큼 한국 시차를 고려해 대회 일정을 수요일부터 토요일로 잡았다고 합니다.

  ANA 인스퍼레이션은 우승자가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면 롯데 챔피언십은 하와이의 전통춤인 훌라춤을 출 수 있는 우승자를 볼 수 있습니다.

2015시즌 롯데 챔피언십을 기억나게 하는데 연장전에서 김세영 선수는 멋진 샷이글로 박인비 선수를 제치고 생애 첫 우승을 하는 장면이 눈앞에 선합니다.

2016시즌 하와이에서 훌라춤을 추는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2016 LPGA 롯데 챔피언십 중계 시간(JTBC 골프채널)1R 4월 14일 오전 08:002R 4월 15일 오전 08:003R 4월 16일 오전 08:00FR 4월 17일 오전 08:00LPGA 대회 중 한국에서 스폰 하는 대회가 많이 있습니다.

JTBC 파운더스컵을 비롯해 지난 대회 기아클래식, 이번 대회 롯데 챔피언십 그리고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있습니다.

한국 기업에서 타이틀 스폰 하는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가 우승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롯데가 한국 기업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국 하와이 코올리라 골프클럽의 귀여운 무당벌레가 인상적입니다.

코올리나는 가본 골프클럽이라 그런지 왠지 대회를 시청하고 있으면 라운드 했던 기억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합니다.

사진은 불가남님이 찍어준 사진이며 멋진 드라이버 스윙은 버디천재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회를 시청하면 더욱 현장의 생생한 느낌이 전해지는 코스입니다.

2015년 김세영 선수의 모습입니다.

  정말 우승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이 많은 운이 따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운도 실력이란 말을 흔히들 당구에서 많이들 하는데 실력이 있어야 운도 뒷받침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김세영 선수의 짜릿한 이글로 마무리된 연장전으로 기억됩니다.

대회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2012년 미야자토 아이 선수로부터 시작해 수잔 페테르센 선수, 미쉘 위 선수 그리고 김세영 선수 이제는 어떤 선수가 또 훌라춤을 추게 될지 기대됩니다.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된 막강 3인방입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 선수, 그리고 세계 랭킹 1위의 리디아 고 선수 마지막으로 미국의 자존심인 렉시 톰슨... 이들의 멋진 플레이가 1라운드 펼쳐졌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3언더로 공동 2위를 하고 있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디아 고 선수는 1언더로 공동 13위, 렉시 톰슨은 3오버로 공동 78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세영 선수 1라운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1라운드이며 많은 타수가 아니라서 계속되는 라운드에서 디펜딩 여부가 결정되겠습니다.

성공적인 복귀를 한 전인지 선수도 이번에 처음으로 오버파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하고 있지만 1라운드니까 어떻게 다음 라운드를 이어갈지 궁금합니다.

2016년의 슈퍼루키 전인지 선수도 응원합니다.

모든 사진출처 : LPGA 공홈...한국시간 14일 목요일부터 LPGA 롯데 챔피언십이 하와이 오아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는 13일 수요일부터 16일 토요일까지 펼쳐지는 대회로 롯데가 타이틀 스폰서인 만큼 한국 시차를 고려해 대회 일정을 수요일부터 토요일로 잡았다고 합니다.

  ANA 인스퍼레이션은 우승자가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면 롯데 챔피언십은 하와이의 전통춤인 훌라춤을 출 수 있는 우승자를 볼 수 있습니다.

2015시즌 롯데 챔피언십을 기억나게 하는데 연장전에서 김세영 선수는 멋진 샷이글로 박인비 선수를 제치고 생애 첫 우승을 하는 장면이 눈앞에 선합니다.

2016시즌 하와이에서 훌라춤을 추는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2016 LPGA 롯데 챔피언십 중계 시간(JTBC 골프채널)1R 4월 14일 오전 08:002R 4월 15일 오전 08:003R 4월 16일 오전 08:00FR 4월 17일 오전 08:00LPGA 대회 중 한국에서 스폰 하는 대회가 많이 있습니다.

JTBC 파운더스컵을 비롯해 지난 대회 기아클래식, 이번 대회 롯데 챔피언십 그리고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있습니다.

한국 기업에서 타이틀 스폰 하는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가 우승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롯데가 한국 기업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국 하와이 코올리라 골프클럽의 귀여운 무당벌레가 인상적입니다.

코올리나는 가본 골프클럽이라 그런지 왠지 대회를 시청하고 있으면 라운드 했던 기억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합니다.

사진은 불가남님이 찍어준 사진이며 멋진 드라이버 스윙은 버디천재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회를 시청하면 더욱 현장의 생생한 느낌이 전해지는 코스입니다.

2015년 김세영 선수의 모습입니다.

  정말 우승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이 많은 운이 따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운도 실력이란 말을 흔히들 당구에서 많이들 하는데 실력이 있어야 운도 뒷받침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김세영 선수의 짜릿한 이글로 마무리된 연장전으로 기억됩니다.

대회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2012년 미야자토 아이 선수로부터 시작해 수잔 페테르센 선수, 미쉘 위 선수 그리고 김세영 선수 이제는 어떤 선수가 또 훌라춤을 추게 될지 기대됩니다.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된 막강 3인방입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 선수, 그리고 세계 랭킹 1위의 리디아 고 선수 마지막으로 미국의 자존심인 렉시 톰슨... 이들의 멋진 플레이가 1라운드 펼쳐졌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3언더로 공동 2위를 하고 있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디아 고 선수는 1언더로 공동 13위, 렉시 톰슨은 3오버로 공동 78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세영 선수 1라운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1라운드이며 많은 타수가 아니라서 계속되는 라운드에서 디펜딩 여부가 결정되겠습니다.

성공적인 복귀를 한 전인지 선수도 이번에 처음으로 오버파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하고 있지만 1라운드니까 어떻게 다음 라운드를 이어갈지 궁금합니다.

2016년의 슈퍼루키 전인지 선수도 응원합니다.

모든 사진출처 : LPGA 공홈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림픽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2014년 초대대회로 올해는 두번째 대회입니다.

국가별 대항전으로 세계랭킹 8개국까지 출전을 할 수 있어나라별 출전을 위한 경쟁 또한 뜨겁습니다.

INTERNATIONAL CROWNJuly 21 - July 24, 2016Gurnee, IL3월 28일자로 현재 출전 가능한 국가는대한민국미국일본대만태국영국중국호주이렇게 현재 8개국이 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인터내션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8개국은 이번주에 있는 LPGA 메이저대회ANA 인스퍼레이션 후에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각 나라별 현재 순위로 대한민국은 1번시드가 확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닙니다.

1위로 1번시드를 받으면 4위,5위,8위 국가와 3일동안 예선전을 치루기 때문에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9위에 스웨덴, 10위에 덴마크가 랭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랭크된 국가 중 ANA 인스퍼레이션 후 순위변동으로 인하여최종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국가는 바뀔수 있습니다.

스웨덴이 8개국 안에 있었으나 현재는 중국에 밀려있습니다.

최종 참가국가는 4월 4일(월)에 결정됩니다.

(각 나라 옆에 있는 숫자는 현재 랭킹을 더한 것으로 가장 낮은국가가 1위입니다.

)그리고 최종 참가선수는 6월 12일에 마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후6월 13일에 각 나라별 랭킹순으로 32명이 결정됩니다.

초대대회에서 우승을 했던 스페인은 10위 밖으로 밀려나 있으며현재 세계랭킹 1위의 리디아고 선수는 뉴질랜드에 리디아 고 선수를 제외하고는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선수가 없어 출전을 하지 못합니다.

리디아 고 선수와 같은 케이스로은 수잔 페테르센 선수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에도 상위 랭크된 선수가 없어 아쉽게 출전을 못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경기방식은3일동안 포볼매치를 실시하고마지막날 싱글매치를 하게 됩니다.

2014년 초대대회 대한민국의 출전선수는박인비 선수, 유소연 선수, 최나연 선수, 김인경 선수가 출전해아쉽게 3위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의 대회는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 막강해진 한국선수들 과연 6월 13일에 결정되는최종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현재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장하나 선수, 양희영 선수)모든 사진 출처 : LPGA, UC 공홈 박인비 선수는  2016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1라운드 후 허리부상으로 기권을 하게 되고 4주만에 다시 LPGA 무대에 서게 됩니다.

또한 올해 초 인터뷰에서 올림픽출전과 JLPGA 3승이 목표라고 했던 이보미 선수의 목표도전을 위한 출전으로 관심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2016 리우올림픽에는 각 국가별 남자,여자 각 2명씩 출전할수 있지만 세계랭킹 15위 안에 4명이상이 있는 우리 대한민국은 4명의 선수가 출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올림픽 출전 후보는 2위 박인비선수, 5위 김세영 선수, 6위 유소연 선수, 8위 김효주 선수, 9위 장하나선수, 10위 전인지 선수 12위 양희영 선수 그리고 18위 이보미 선수 이렇게 8명이 현재 올림픽 출전을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시즌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면서 현재 한국선수들중 네번째에 이름을 올린 김효주 선수, 그리고 두번째 대회인 코츠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고 다섯번째로 이름을 올린 장하나 선수를 보면 우승 한번에 올림픽 출전 여부가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2016시즌 개막전까지는 양희영 선수가 네번째에 이름이 있었지만 현재 7번째로 밀려있습니다.

모든 선수들의 목표인 올림픽 출전 그 올림픽 출전을 위한 한국선수들간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인비 선수가 4주만에 LPGA 대회에 참가하면서 랭킹 1위 리디아고와의 대결을 바란 팬들도 있겠지만 이번에는 리디아고 선수가 출전하지 않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좋은 성적으로 1위와의 격차를 줄이는 대회가 되길 바라는 팬들이 많아졌습니다.

허리 통증은 모두 해결되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혼다 LPGA 클래식은 10번째 대회라고 합니다.

그 열번째 대회에서 8명의 우승자를 배출했는데 초대챔피언인 한희원 선수와 신지애 선수가 빠진 6명이 1라운드에서 같은 조를 형성하여 라운드를 합니다.

10주년 기념으로 2016시즌에 참가하는 역대 챔피언들의 기념사진입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선수(2014년), 양희영 선수(2015년), 미야자토아이 선수 (2010년), 박인비 선수 (2013년), 청야니 선수(2011,2012년), 수잔페테르센 선수 (2007년)  이렇게 역대 챔피언들이 같은 조에서 라운드를 하게 됩니다.

박인비 선수, 양희영선수, 안나 느르드크비스트 선수 이렇게 한조 그리고 청야니 선수, 미야자토 아이 선수 수잔 페테르센 선수가 또 한조를 이루어 라운드를 합니다.

이 두조의 플레이가 어떻게 나아갈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016시즌 우승자들의 미소에 4번째 미소를 보여줄 선수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올림픽 출전을 놓고 벌여지는 한국선수들간의 경쟁, 그리고 역대 챔피언들간의 경재, 그리고 2016시즌에 좋은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루키들간의 경쟁 모두 LPGA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2016 LPGA혼다 LPGA 타일랜드 중계1R 2월 25일 오후 03:002R 2월 26일 오후 03:003R 2월 27일 오후 03:00FR 2월 28일 오후 04:00JTBC 골프채널모든 사진출처 : LPGA 공홈 기아클래식하면 아비아라 골프클럽이 먼저 생각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골프장이기도 합니다.

2010년 창설된 이후로 서희경 선수가 초대 챔피언을 기록하고 그 뒤로 아직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지 못하고 있어 한국 선수들의 활약에 많은 한국골프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16 LPGA 기아클래식 중계 일정1R 3월 25일 오전 8:002R 3월 26일 오전 7:453R 3월 27일 오전 6:45FR 3월 28일 오전 6:45  중계는 JTBC 골프채널에서 한국시간으로는 라운드별 익일 아침에 하게 됩니다.

미국보다 한국의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아침에 시청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토요일, 일요일은 시청하는데 더 편하겠네요.역대 챔피언을 보면 각기 다른 나라에서 골고루 우승을 했네요. 이번에는 이 나라 중에서 또 우승을 하는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이요.^^  K900은 한국에서의 K9이죠. 호수에 떠 있는 듯한 K9으로 또한 화제가 잠깐 되었었습니다.

어떻게 호수 위에 차를 띄웠을까 하고요. 동영상으로 통해서 공개되었는데 공기주머니가 달린 구조물에 K9을 싣고 가서 공기주머니를 띄어 내고 수평을 맞춰 구조물을 내려 마치 물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답니다.

  2015시즌 우승자 2016 디펜딩 챔피언은 크리스티 커 선수로 지난 시즌 이미림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했죠? 이미림 선수에게는 꾀나 아쉬운 17번 홀로 기억됩니다.

  조 편성을 보면 막강한 선수들로 묶어져 있습니다.

  JTBC 파운더스컵 챔피언인 김세영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인 크리스티 커 선수 그리고  폴라 크리머 선수와 한조를 이룹니다.

  LPGA의 여왕 박인비 선수는 이번 시즌에서 2승 또 1승을 차지한 장하나 선수, 렉시 톰슨 선수와 한조를 이루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은퇴를 선언한 박세리 선수는 김효주 선수와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한조에서 라운드를 합니다.

  박인비 선수가 요즘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016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부상으로 기권을 하고 두 대회를 쉬고 다시 나타난 혼다 타일랜드와 HSBC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0위에 랭크되고 지난주 대회 JTBC 챔피언십에서는 컷을 통과하지 못하였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스타트는 언제부터 일까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시동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JTBC 파운더스컵에서는 김세영 선수가 LPGA 투어 최다 언더파 -27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했습니다.

김세영 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2016시즌 6개의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4개의 우승 트로피를 가져와 시즌 최다승 (2015시즌 15승)을 기록하지 않을까 벌써부터 소근 소곤대고 있습니다.

또한 박성현 선수는 기아클래식에도 KLPGA 기아자동차 한국 여자오픈 우승으로 주최 측 초청 자격으로 참가를 합니다.

JTBC 파운더스 클럽에서 13위란 좋은 성과를 내놓은 박성현 선수의 호쾌한 장타를 이번 대회에도 기대해 볼만할 것 같습니다.

NEXT LPGAANA INSPIRATIONRANCHO MIRAGE, CA MAR31 - APR03모든사진 출처 : LPGA 공홈 WOMEN'S OPEN2016 시즌의 3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드바예 G.C.에서 한국시간으로 8일 시작합니다.

  LPGA에서 US 여자 오픈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 1946년에 창설되었으며 상금도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2016 LPGA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두 명의 메이저퀸이 나타났는데 세 번째 메이저퀸은 새로운 퀸 이 탄생할지 아니면 퀸 왕관을 가지고 있는 퀸 이 또 퀸 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US 여자 오픈이 리우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최종 결정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현재 올림픽에 출전 예정인 4인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이지만 뒤로 장하나, 유소연,  이보미, 박성현, 김효주 선수 등 후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인비 선수의 엄지손가락 부상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올림픽까지 양보하겠다는 의견을 내세운 바 최후의 참가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 시간 (SBS 골프)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2015년 디펜딩 챔피언은 전인지 선수로 US 여자 오픈을 우승하면서 LPGA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청선수로 참가하여 우승을 해버린 신데렐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2015시즌 한국, 일본, 미국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는 전인지 선수의 디펜딩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펜딩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US 여자 오픈은 몰라도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스윙은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US 여자 오픈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7차례나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대회가 돼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멋진 메이저 퀸 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랭킹 1,2,3의 선수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편성되어 있는데 바로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가장 핫한 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파워로 즐거운 라운드를 기대해 봅니다.

2016시즌 첫 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은 리디아 고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은 브룩 헨더슨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들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메이저는 렉시 톰슨 선수가 우승을 할까요?2015 시즌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고 2016년 메이저 KMP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을 디펜딩 하면서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앞으로의 대회 어떻게 펼쳐질지 재미있는 2016 LPGA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로 우승이 한번 없이 준우승만 10회째를 하더니 지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스테이시 루이스의 준우승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림픽으로 향하는 길에 선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 중 3선수는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양희영 선수의 자리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해 1위 전인지 선수와 한 타 차 뒤진 2위를 기록하였지만 올해에는 초반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올림픽 태극마크를 달고 싶은 양희영 선수는 아직 출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극마크 경쟁에는 KLPGA에서 시즌 4승을 한 박성현 선수와 이보미 선수도 합류했습니다.

  또한 2006 은퇴를 밝힌 박세리 선수는 이번 대회가 미국에서의 LPGA 마지막 대회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1998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통산 25승이란 기록을 세우고 아시아인 최초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입니다.

마지막 미국에서의 LPGA 대회는 최나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 함께 조편성 되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시간 (SBS 골프채널)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한국 선수들의 LPGA의 메이저 US 여자오픈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대회는 매년 하반기에 열리지만 올해는 리우데자이루 올림픽과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일찍 앞당겨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탑랭커가 빠진 대회라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선수 2위 박인비 선수, 3위 렉시톰슨이 불참을 하며 이전대회 우승자인 신지은 선수도 이번대회는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10위 안의 한국선수로는 양희영 선수와 유소연 선수가 출전해 선전을 펼칠것으로 예상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공동 2위를 한 양희영 선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 국가별 4인에 현재 이름이 올라와 있으며 그런 영향으로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양희영 선수와 공동 2위를 한 허미정 선수는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자이기도 하며 요즘 좋은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고 있어 우승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2016 LPGA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5월 6일 오전 1:302R 5월 7일 오전 1:153R 5월 8일 오전 3:45FR 5월 9일 오전 3:45역시 미주에서의 대회 중계는 새벽시간에 하기 때문에 많은 LPGA팬들이 숙면을 취하지 못하겠습니다.

2007년에 신설된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의 우승자를 보면 다들 이름을 날리는 선수들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2014년에 허미정 선수가 있으며 디펜딩 챔피언은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로 이번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앨라배마의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는 2003년 데뷔로 185년 186기로 청야니 선수와 오스틴 언스트 선수를 한타차로 누르고 17언더파로 우승을 하게 됩니다.

크리스 터멀리스의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도 꽤나 감격적인 우승이었습니다.

탑 10의 선수들 중 1,2,3위의 선수가 빠져 4위인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출전하는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바로 뒤 5위인 브룩 핸더슨 선수와는 6.22포인트와 6.21포인트로 불과 0.01포인트차가 발생합니다.

이번대회로 순위가 또 밀릴수가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대회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2014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세계랭킹 1위였으나 박인비 선수에게 1위 자리를 ?蛋璲� 또 리디아 고 선수의 등장으로 3위로 밀려났다가 이제는 렉시톰슨에게 3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또 4위자리까지는 내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룩 헨더슨 선수는 캐나다의 떠오르는 스타로 2016시즌 계속 상승세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중에 또 주목되는 선수는 김효주 선수입니다.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지만 2015시즌도 우승경험이 있으며 2016년도 우승을 더했기 때문에 시즌 2승을 기대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11번의 대회중 한국선수가 5개의 우승컵을 차지해 이번대회까지 우승을 한다면 50%의 우승을 기록하게 되겠습니다.

연속된 참가로 이름을 알렸던 최운정 선수가 지난 텍사스 슛아웃에는 불참하였지만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등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및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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