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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작가 : 김재형 - 1983년생,서울잠신고등학교졸업, 일본 나고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수석 졸업                                                                    일본항공우주학회 학생상 수상,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유학생 수기 금상 수상,                                                                     미국 M.I.T. 항공우주공학과 석사 졸업,                                                                    미국 M.I.T. 기계공학과 박사 졸업, 현대자동차 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 재직중?  ????[이상보다 높은 향기]의 김재형 작가가 살아온 인생 경로와 에피소드들을플랫폼으로 삼아 쓴 작품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읽다 보니, 자서전 같은 느낌!아주 솔찍 담백한 삶에서 작가 김재형씨가 구축하려 했던 일적인 면에서의사실적인 경험,체험담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이분야에서 일하고,공부하는 분들과 다른 이공계에서 꿈을 키워가는 분들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생긴 것 같아요. ㅎㅎ?어떤 분야든 어렵지 않은 분야가 없지만, 이공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면에서 말이지요.ㅋㅋ?사실 제가 이쪽에 관심이 더 있는 것은 제 아이들이 이공계쪽이라서 그들의감성을 이해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다고 순간순간 느꼈기 때문이에요.이공계에 대한 어떤 편견도 있었겠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이공계를 나눠분명히 다른 성향을 나타나는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것을 지켜 볼 수 있었거든요.  또한,앞으로 고등과정에서이문과 통합과정으로 개정된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던 차라서

이공계에서 그것도 M.I.T.와 같은 곳에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작가의 이과쪽 성향을 분명히  갖고 있는 분의 글은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가 제겐 매우 궁금한 점이었어요.ㅎㅎ? 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딸도 마찬가지지만, 어릴적 꿈이 계속 이어질 수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보는데요. [이상보다 높은 향기]속 브든도 어릴적절대적이라고 생각했고 그 신념으로 점철된 삶을 열정으로 살았지만,  어떤경로로든 꿈은 바뀌었더라는 것!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매우 공감할 수 있었구요.  제 자신을 통해서도 공감이 됐어요.  김재형 작가처럼 꿈에 대한 신념을 열정을 갖고 이룩하는 이!  또한 그리 쉽게 찾기 어렵지만...   그 과정을 보면서 대리만족이랄까요.  아님 제 자신에게도 꿈이 있기에 제 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ㅋㅋ       [이상보다 높은 향기] 플로로그속에  "저는 꿈이 없습니다.

  꿈이라는 건 게으른 사람들의허전함을 달래려고 마음속에 담아두는 핑계입니다.

"라는 말에 꽂혀서 [이상보다 높은 향기]를 읽고 싶은 마음이 더해졌어요.사실 "꿈"에 대한 제 경우가 그동안 제 안에 있던 개념처럼 있을 수 만은 없는글귀였어요.  "꿈"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하고

                                      ??                        ?   하지만,  [이상보다 높은 향기] 속 브든의 일기에서 이야기한 아래 글에서 "무엇인가를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아주 조금일지라도 그것을남보다 더 잘한다는 것, 이 두 가지가 상호작용을 일으켜 선 순환적인성장이 반복될 때에는 노력이 별로 고통스럽지 않다.

꿈을 갖고 있다는 건 남들에게도 분명히 이런 느낌일 것이다.

"?여기서? 어떤 힘을 받는 느낌이었어요.확신과 믿음과 편안함이 있는 느낌!!  제가 꿈이라고 생각해 온 것에 대해서 조금은 위안이되는



?          아래 5Chapter로 되어 있는 [이상보다 높은 향기]는 잔잔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생각과 입장이 분명한 이 대목에서  이공계 출신다운 사고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감히 저만의 생각을 이야기해 봐요.사실 [이상보다 높은 향기]를 지은 작가 자신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는 것과,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상은 어쩜 그다지 넓지도 멀리 있지도 않다는 것을 경험하는 경우를 실감하셨던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일라와의 재회!  그리고 브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겪는 인생의 고비들


  브든의 시각으로 보면 모든 불행이 다 브든의 것만으로 보여질지 모르지만, 브든이 사랑한 사람들의 불행은 브든이 느끼는 그 이상일 것이라는 .....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답게 브든의 고통이고 삶의 시험이었던 일련의 사건들이브든에게도 또 다른 이와 유사한 경험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이상보다 높은 향기]에서 처럼 한 인간이 인간으로써 성장하는데 모든 기초가 되고


  그렇기에 잊혀져간 과거를 기꺼이 굿바이하고새로운 삶을 받아 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이상보다 높은 향기]속 브든은 매우 쿨한 사내이자 인간이라고 ...역시 이공계 출신답게 딱! 떨어지는 깔끔한 사람이라고 ...ㅋㅋ느껴졌어요.?   ???? ?????  ? ?이 책을 보면서, 나이 타령을 또 하게 되네요.책을 읽는 속도가 정말이지 너무 느려서요



뭐 급히 갈 이유가 없다면 상관없지만,사실 바쁜 와중에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그래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책을 가지고 다녔다고나 할꺄요


ㅋㅋ급기야 블로그 포스팅까지 놓쳐가면서 말이에요.그냥 늦으면 늦는대로 가려구요.모든가 다 욕심인것 같아서요.ㅠㅠ?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이상보다 높은 향기 작가김재형출판지식과감성발매2014.08.01 리뷰보기 ????? ? 김 씨는 의대 6년, 인턴 1년 과정을 마치고 레지던트로 일하던 중 애니메이션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그만 뒀다.

 그는 "학생 시절 성적이 어느 정도 나오니, 그 성적에 맞춰 학교에 가게 됐는데, 의대는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해 (애니메이션 작업을) 직접 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결정적인 계기는 1년 정도 휴학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직업으로서 의사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고, '정말 하고 싶은 일·꿈'을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김 씨는 "당시 결혼을 한 상태였다.

집사람도 처음에는 놀랐지만 짧은 기간에 설득이 됐고, 장인·장모께서는 저를 쳐다보기만 하셨다"며 "친부모님을 설득하는데 긴 기간이 걸렸다.

죄송스러웠지만, 그런 점 때문에 지금 일을 더 잘해 보상해 드리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설명했다애니메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그는 "실사영화 속 연, 기술적으로는 인형극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며 "애니메이터를 위한 인형이 컴퓨터 안에 소프트웨어로 들어 있고, 애니메이터가 그 인형의 포즈를 하나하나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한 편을 만드는 데 보통 3년 반에서 4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데, 400

500명의 인원이 투입된다"며 "이번 굿 다이노에서 주인공인 공룡과 사람 캐릭터가 끊어진 절벽을 걸어가는, 1분 정도의 장면을 만드는데 한 달 반에서 두 달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끝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묻는 질문에 "더 좋은 애니메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답했다.

Read more: http://www.nocutnews.co.kr/news/4527593#csidx9ce38e57c987ca79ba858601e2d23cb Copyright � LinkBack-----------------------------------------------------[마음의 눈 ]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도전한 김재형씨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더욱 좋은 애니메니터로 되어 만나보기 바랍니다.

 학창시절에는 바쁘게 공부하고, 회사 가서는 바쁘게 일하는 사이에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잊어버리고 살아 온 것 같다어떤 경우는 무기력하게 어떤  목표도 없이, 어떤 계획도 없이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면서 살아올 때도 있었다.

때론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 왔다.

[김재형] 놀랍네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아니라 짧은 인생 가운데 가치있고, 정말 가슴뛰는 일들로 채우고 싶다.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고 계신가요?무엇이던 꿈을 가지고 있다면 그 꿈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뛰어봐요.^^ 이 메뉴에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변화의 자극제, 동기부여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작가 : 김재형 - 1983년생,서울잠신고등학교졸업, 일본 나고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수석 졸업                                                                    일본항공우주학회 학생상 수상,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유학생 수기 금상 수상,                                                                     미국 M.I.T. 항공우주공학과 석사 졸업,                                                                    미국 M.I.T. 기계공학과 박사 졸업, 현대자동차 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 재직중?  ????[이상보다 높은 향기]의 김재형 작가가 살아온 인생 경로와 에피소드들을플랫폼으로 삼아 쓴 작품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읽다 보니, 자서전 같은 느낌!아주 솔찍 담백한 삶에서 작가 김재형씨가 구축하려 했던 일적인 면에서의사실적인 경험,체험담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이분야에서 일하고,공부하는 분들과 다른 이공계에서 꿈을 키워가는 분들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생긴 것 같아요. ㅎㅎ?어떤 분야든 어렵지 않은 분야가 없지만, 이공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면에서 말이지요.ㅋㅋ?사실 제가 이쪽에 관심이 더 있는 것은 제 아이들이 이공계쪽이라서 그들의감성을 이해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다고 순간순간 느꼈기 때문이에요.이공계에 대한 어떤 편견도 있었겠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이공계를 나눠분명히 다른 성향을 나타나는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것을 지켜 볼 수 있었거든요.  또한,앞으로 고등과정에서이문과 통합과정으로 개정된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던 차라서

이공계에서 그것도 M.I.T.와 같은 곳에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작가의 이과쪽 성향을 분명히  갖고 있는 분의 글은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가 제겐 매우 궁금한 점이었어요.ㅎㅎ? 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딸도 마찬가지지만, 어릴적 꿈이 계속 이어질 수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보는데요. [이상보다 높은 향기]속 브든도 어릴적절대적이라고 생각했고 그 신념으로 점철된 삶을 열정으로 살았지만,  어떤경로로든 꿈은 바뀌었더라는 것!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매우 공감할 수 있었구요.  제 자신을 통해서도 공감이 됐어요.  김재형 작가처럼 꿈에 대한 신념을 열정을 갖고 이룩하는 이!  또한 그리 쉽게 찾기 어렵지만...   그 과정을 보면서 대리만족이랄까요.  아님 제 자신에게도 꿈이 있기에 제 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ㅋㅋ       [이상보다 높은 향기] 플로로그속에  "저는 꿈이 없습니다.

  꿈이라는 건 게으른 사람들의허전함을 달래려고 마음속에 담아두는 핑계입니다.

"라는 말에 꽂혀서 [이상보다 높은 향기]를 읽고 싶은 마음이 더해졌어요.사실 "꿈"에 대한 제 경우가 그동안 제 안에 있던 개념처럼 있을 수 만은 없는글귀였어요.  "꿈"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하고

                                      ??                        ?   하지만,  [이상보다 높은 향기] 속 브든의 일기에서 이야기한 아래 글에서 "무엇인가를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아주 조금일지라도 그것을남보다 더 잘한다는 것, 이 두 가지가 상호작용을 일으켜 선 순환적인성장이 반복될 때에는 노력이 별로 고통스럽지 않다.

꿈을 갖고 있다는 건 남들에게도 분명히 이런 느낌일 것이다.

"?여기서? 어떤 힘을 받는 느낌이었어요.확신과 믿음과 편안함이 있는 느낌!!  제가 꿈이라고 생각해 온 것에 대해서 조금은 위안이되는



?          아래 5Chapter로 되어 있는 [이상보다 높은 향기]는 잔잔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생각과 입장이 분명한 이 대목에서  이공계 출신다운 사고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감히 저만의 생각을 이야기해 봐요.사실 [이상보다 높은 향기]를 지은 작가 자신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는 것과,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상은 어쩜 그다지 넓지도 멀리 있지도 않다는 것을 경험하는 경우를 실감하셨던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일라와의 재회!  그리고 브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겪는 인생의 고비들

[김재형] 보면 볼수록..


  브든의 시각으로 보면 모든 불행이 다 브든의 것만으로 보여질지 모르지만, 브든이 사랑한 사람들의 불행은 브든이 느끼는 그 이상일 것이라는 .....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답게 브든의 고통이고 삶의 시험이었던 일련의 사건들이브든에게도 또 다른 이와 유사한 경험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이상보다 높은 향기]에서 처럼 한 인간이 인간으로써 성장하는데 모든 기초가 되고


  그렇기에 잊혀져간 과거를 기꺼이 굿바이하고새로운 삶을 받아 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이상보다 높은 향기]속 브든은 매우 쿨한 사내이자 인간이라고 ...역시 이공계 출신답게 딱! 떨어지는 깔끔한 사람이라고 ...ㅋㅋ느껴졌어요.?   ???? ?????  ? ?이 책을 보면서, 나이 타령을 또 하게 되네요.책을 읽는 속도가 정말이지 너무 느려서요



뭐 급히 갈 이유가 없다면 상관없지만,사실 바쁜 와중에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그래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책을 가지고 다녔다고나 할꺄요


ㅋㅋ급기야 블로그 포스팅까지 놓쳐가면서 말이에요.그냥 늦으면 늦는대로 가려구요.모든가 다 욕심인것 같아서요.ㅠㅠ?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이상보다 높은 향기 작가김재형출판지식과감성발매2014.08.01 리뷰보기 ????? ?저희 입시전략센터 소장님들은 전국 14개 명인학원 분원 재원생들을 대상으로 유료 및 무료 진학 컨설팅을 진행하고 계시답니다.

이 내용은 나중에 다시 한 번 자세하게 포스팅할 게요.이렇게 소장님들이 개별 상담을 진행할 때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은학생부전형과 관련 된 내용입니다.

수시에서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이 워낙 높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에 대해 묻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많은 거죠.그런데, 학생부 중심 전형이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누어진다는 건 아시죠.학생부교과전형는 기본적으로 교과성적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것이죠. 학부모님들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문제는 학생부종합전형이죠.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다보니명인 재원생들 중에도 학생부종합전형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많아요.그만큼 진학 컨설팅을 할 때 질문도 많죠.학생부종합전형과 관련 해서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는"특별한 스펙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할까" 하는 부분입니다.

학교시험 및 수능 공부 나름 열심히 하고 교내 활동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막상 원서를 쓸 때가 되니 특별한 스펙이 없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스펙이 있어야 한다는 건 오해라고 보셔도 됩니다.

물론 특별한 스펙이 있으면 더 유리하겠지만 없어도 충분히 지원이 가능하거든요. 학교수업에 충실하고 과제물 제출 등도 열심히 했고, 학교행사,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등도 충실히 했다면 충분히 스토리를 만들 수 있고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특히 대학별로 평가 기준이 다르고 대학별로 서류평가요소, 면접방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균관대, 한양대(서울), 단국대(죽전) 등은 서류만으로 종합평가를 합니다.

상대적으로 면접 준비에 대한 부담이 없죠.하지만 이 대학들은 제출하는 서류만으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서류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요소가 없기 때문에 서류를 보다 완벽하게 제출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건국대(서울) KU 학교추천전형이나 경희대 학교생활 충실자 전형, 서울여대 일반 학생 전형 등은 학생부 교과성적을 서류와 별도 평가 요소로 반영합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교과성적이 합격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의미입니다.

 이들 전형에는 교과성적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지원해야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일반적으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면접에서는 제출된 서류의 진실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살피죠.지금까지 얼마나 특별한 스펙을 만들어왔느냐도 중요하겠지만 대학별 전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 준비를 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7학년도 수시에서어떤 대학에 지원할 것인지, 어떤 전형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등을결정하지 못한 명인 재원생들은 개별 컨설팅 신청을 해주세요.?????????작가 : 김재형 - 1983년생,서울잠신고등학교졸업, 일본 나고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수석 졸업                                                                    일본항공우주학회 학생상 수상,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유학생 수기 금상 수상,                                                                     미국 M.I.T. 항공우주공학과 석사 졸업,                                                                    미국 M.I.T. 기계공학과 박사 졸업, 현대자동차 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 재직중?  ????[이상보다 높은 향기]의 김재형 작가가 살아온 인생 경로와 에피소드들을플랫폼으로 삼아 쓴 작품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읽다 보니, 자서전 같은 느낌!아주 솔찍 담백한 삶에서 작가 김재형씨가 구축하려 했던 일적인 면에서의사실적인 경험,체험담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이분야에서 일하고,공부하는 분들과 다른 이공계에서 꿈을 키워가는 분들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생긴 것 같아요. ㅎㅎ?어떤 분야든 어렵지 않은 분야가 없지만, 이공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면에서 말이지요.ㅋㅋ?사실 제가 이쪽에 관심이 더 있는 것은 제 아이들이 이공계쪽이라서 그들의감성을 이해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다고 순간순간 느꼈기 때문이에요.이공계에 대한 어떤 편견도 있었겠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이공계를 나눠분명히 다른 성향을 나타나는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것을 지켜 볼 수 있었거든요.  또한,앞으로 고등과정에서이문과 통합과정으로 개정된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던 차라서

이공계에서 그것도 M.I.T.와 같은 곳에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작가의 이과쪽 성향을 분명히  갖고 있는 분의 글은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가 제겐 매우 궁금한 점이었어요.ㅎㅎ? 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딸도 마찬가지지만, 어릴적 꿈이 계속 이어질 수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보는데요. [이상보다 높은 향기]속 브든도 어릴적절대적이라고 생각했고 그 신념으로 점철된 삶을 열정으로 살았지만,  어떤경로로든 꿈은 바뀌었더라는 것!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매우 공감할 수 있었구요.  제 자신을 통해서도 공감이 됐어요.  김재형 작가처럼 꿈에 대한 신념을 열정을 갖고 이룩하는 이!  또한 그리 쉽게 찾기 어렵지만...   그 과정을 보면서 대리만족이랄까요.  아님 제 자신에게도 꿈이 있기에 제 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ㅋㅋ       [이상보다 높은 향기] 플로로그속에  "저는 꿈이 없습니다.

  꿈이라는 건 게으른 사람들의허전함을 달래려고 마음속에 담아두는 핑계입니다.

"라는 말에 꽂혀서 [이상보다 높은 향기]를 읽고 싶은 마음이 더해졌어요.사실 "꿈"에 대한 제 경우가 그동안 제 안에 있던 개념처럼 있을 수 만은 없는글귀였어요.  "꿈"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하고

                                      ??                        ?   하지만,  [이상보다 높은 향기] 속 브든의 일기에서 이야기한 아래 글에서 "무엇인가를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아주 조금일지라도 그것을남보다 더 잘한다는 것, 이 두 가지가 상호작용을 일으켜 선 순환적인성장이 반복될 때에는 노력이 별로 고통스럽지 않다.

꿈을 갖고 있다는 건 남들에게도 분명히 이런 느낌일 것이다.

"?여기서? 어떤 힘을 받는 느낌이었어요.확신과 믿음과 편안함이 있는 느낌!!  제가 꿈이라고 생각해 온 것에 대해서 조금은 위안이되는



?          아래 5Chapter로 되어 있는 [이상보다 높은 향기]는 잔잔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생각과 입장이 분명한 이 대목에서  이공계 출신다운 사고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감히 저만의 생각을 이야기해 봐요.사실 [이상보다 높은 향기]를 지은 작가 자신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는 것과,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상은 어쩜 그다지 넓지도 멀리 있지도 않다는 것을 경험하는 경우를 실감하셨던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일라와의 재회!  그리고 브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겪는 인생의 고비들


  브든의 시각으로 보면 모든 불행이 다 브든의 것만으로 보여질지 모르지만, 브든이 사랑한 사람들의 불행은 브든이 느끼는 그 이상일 것이라는 .....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답게 브든의 고통이고 삶의 시험이었던 일련의 사건들이브든에게도 또 다른 이와 유사한 경험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이상보다 높은 향기]에서 처럼 한 인간이 인간으로써 성장하는데 모든 기초가 되고


  그렇기에 잊혀져간 과거를 기꺼이 굿바이하고새로운 삶을 받아 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이상보다 높은 향기]속 브든은 매우 쿨한 사내이자 인간이라고 ...역시 이공계 출신답게 딱! 떨어지는 깔끔한 사람이라고 ...ㅋㅋ느껴졌어요.?   ???? ?????  ? ?이 책을 보면서, 나이 타령을 또 하게 되네요.책을 읽는 속도가 정말이지 너무 느려서요



뭐 급히 갈 이유가 없다면 상관없지만,사실 바쁜 와중에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그래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책을 가지고 다녔다고나 할꺄요


ㅋㅋ급기야 블로그 포스팅까지 놓쳐가면서 말이에요.그냥 늦으면 늦는대로 가려구요.모든가 다 욕심인것 같아서요.ㅠㅠ?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이상보다 높은 향기 작가김재형출판지식과감성발매2014.08.01 리뷰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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