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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먹이의 대부분을 광합성하는 공생조류에게서 얻기때문에 ??고립된 팔라우의 호수에 적응한 황금해파리는 이제 더이상 물고기를 사냥하지 않는다.

 녀석들의 자포에는 독이 없어 몸에 닿아도 안전하다.

?출처: EBS 다큐 프라임 (150414) 진화의 신비, 독(毒) 4부 - 독(毒), 야생의 기록??오픈워터 자격증 취득 이후 이렇게 가고싶은 곳이 생긴건 처음이네요.몰디브의 상어떼도 보라보라의 난파선도이렇게까지 맹렬한 그리움을 주지는 못했는데원시생명체에 둘러쌓이는 황홀한 경험이라니..아아...갈겁니다.

(진지해서 궁서체)김마늘님 정보 링크합니다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재미난 팔라우 여행을 위해 래쉬가드와 워터래깅스를 구매했답니다.

지인에게 추천받아라 스포츠웨어 브랜드 라스퀄에서 구매.라스퀄에서는 신규 가입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적립금을 줘서 넘나 좋은 것! http://www.lasquall.com/Simply Us - LASQUALL * 라스퀄www.lasquall.com 첫 래쉬가드라.. 어떤 래쉬가드를 사야 하나 무척 고민이었어요.. 검색해보면 여자 래쉬가드는 많이 나오는데..남자 래쉬가드는 착용샷이 많이 없어서... 고민고민이었는데.약간 컬러풀한 것도 좋을 것 같긴 한데, 처음 입어보는 거니까 무난한 컬러로 가자 해서 선택!!상품코드 : LAA-W104M1-Off WhiteCopacabana Rashguard - White 래쉬가드로 초이스어디에나 잘 어울린다는 블랙&화이트 컬러로 골랐어요.사이즈는 M

XXL까지 있는데 저는 M사이즈!상품코드 LAA-W402M1-Black그리고 팔라우에서는 물속에서의 활동이 많기 때문에 워터래깅스도 함께 구매했어요.베이직하면서도 우측 상단에 예쁘게 로고가 박혀있는 제품으로 초이쓰!라스퀄 래시가드는 워터래깅스나 기본적으로 UPF+50 자외선 차단 원단을 사용해서 무척 마음에 들어요!! 어떤 디자인을 골라야 하나 고민고민하는 끝에, 늦게 주문한 끝에...팔라우 여행 하루 전에 간신히 집으로 도착한 라스퀄 래시가드와 워터래깅스!캐리어에 넣어두고 팔라우로 바로 떠나게 됩니다!! 팔라우에 도착해서 개시한 라스퀄 래시가드와 워터래깅스처음 입어보는데 정말 편해요!! ?? 몸에도 딱 맞는다는..블랙&화이트 컬러라 누가 입어도 예쁠 것 같아요..여기에 보드숏도 원래 함께 구매할까 하다가 기존에 사두었던 걸 입고 다녔답니다.

실 착용해보니 상당히 편리했는데요 무시접 봉제 방식으로 피부가 받는 마찰을 최소화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뒤에는 라스퀄의 Q로고가 새겨져있어요.저는 M사이즈를 구매했는데 만약 S사이즈가 있었다면 S사이즈로 입었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래쉬가드는 타이트하게 입는 것이 정석이라고!!팔라우에서 오픈워터 교육받을 때 바로 개시한 라스퀄 래쉬가드와 워터래깅스!!!여기에 잠수 슈트를 입었답니다.

.사진 보니 생각나는 팔라우.. 그리고 스킨스쿠버다이빙.. 너무 재밌었는데 말이죠 ㅎㅎ;정면에 박힌 로고는 실리콘 나염으로 프린팅되서 잦은 세탁으로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고 해요..사실 이런 로고는 글자 하나가 지워지면 좀 없어 보이는데.. 다행이죠?ㅎㅎ.스판력 좋은 워터래깅스에는 요렇게 라스퀄 캘리포니아 로고가 ?n! 새겨져있어요.라스퀄은 미국브랜드랍니다^^.블랙&화이트 색상을 잘 고른듯합니다 ㅎㅎ.뭔가 화이트 색상은 몸의 라인이 비교적 잘 드러나는(저에게는 단점..) 것 이긴 하지만...팔라우 여행은 대부분 물속에서 활동이 많아서, 쭉 입고 다녔답니다.

스킨스쿠버 할 때는 래쉬가드+워터래깅스에 바로 슈트를 입었다면,평상시에는 워터래깅스에 보드숏을 입고 다녔어요.베이직한 컬러라, 제가 입어도 잘 어울리는 듯!!!물 수제비.jpg팔라우 여행 내내 입었던 라스퀄 래쉬가드! 스판 소재라 계속 입고 있어도 편했는데.올여름 물놀이 갈 때도 쭉쭉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ㅁ+..팔라우 여행 다녀와서 얼굴은.. 탔지만... 래쉬가드 덕분에.. 다른 곳은 멀쩡하게 돌아왔다는!!요즘 너무 더워서 그런지 얼른 요거 입고 어디 또 물놀이 가고 싶구먼요!!!지금부터는 샵이름을 줄여서 PPDC라고 부를게요오픈할 때 사장님이 직접 꾸미신거예요!여성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시죠? 이건 샵 전경입니다.

샵이 큰길에 위치하고 있구요,피어와 연결되어 있어서 다이빙하실 때 편하게 움직이실 수 있어요샵 맞은편에는 킹스라는 작은 마트가 하나 있어서간단하게 뭐 사드실 때 좋아요! 요건 샵 안쪽에 있는 야외공간이에요

다이빙 가기 전에 여기 앉아서 장비도 챙기고,커피나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어요!ㅎ다이빙 갔다와서는 로그북도 여기서 쓰고요샵 야외공간에 바다쪽으로 바라본 광경입니다.

저기 보이는 보트들이 다 저희 샵 전용이었으면 좋겠지만,,,,,저 보트들은 저 뒷쪽에 보이는 다른 호텔 사장님 소유입니다그래도 보기만 해도 좋죠? 마치 내것처럼.갖고싶다.

....장비실입니다.

 PPDC에서 다이빙 하시면 방풍자켓 무료대여 해주는거 다들 아시죠?거기에 다이빙 장비는 전부 스쿠버프로 제품입니다.

렌탈장비라고 아무거나 쓰지 않아요!  장비실에 놓여있는 탱크와 코코넛들!현지인 친구들이 한번씩 코코넛 따서 저렇게 쌓아두더라고요뭔가 섬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나죠?저 멀리 PPDC 보트가 보이네요날씨도 좋고

저희샵이 진짜 위치는 좋은것 같아요! 저기 보이는 스텝은 조엘인데요

필리핀 사람이에요.팔라우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는 필리핀 사람이 많아요!저도 처음에 조엘한테 알리(팔라우식 인사)!했다가 필리핀 사람이라고 해서 민망했다는 조엘이 다이빙 장비를 세척해서 말리고 있네요

또 한가지 알려드릴게 있는데요, 저희 샵에는 따로 샤워실이 없어요저도 처음에 갔을 때 제일 놀란 부분인데요,다이빙 끝나고 바로 숙소로 모셔다 드리기 때문에숙소에서 씻으시면 된답니다.

물론 간단하게 소금믈을 씻으실 수 있도록샤워기는 달려 있어요!저희 샵 뿐만아니라 다른 샵들도 이런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돼요.마지막으로 스텝 사진 투척합니다!제일 오른쪽 두분이 지금 PPDC를 지키고 계신 분들입니다!가운데 2분은 손님이셨구요

팔라우 샵에서는 제일 젊으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ㅎ특히 우리 헤이즐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고요,성격 진짜 좋으세요!그럼 더 궁금한거나 문의사항은 샵으로 해주시고요,가면 자료 많으니 한번 보세요!http://ppdc.co.kr그리고 간단히 팁을 더 드리자면,팔라우로 다이빙을 가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어드밴스 이상인 분들만 추천드려요!바다 컨디션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고,그만큼 어려운 포인트가 많기 때문에 자격증이 있다고 해도물속에서 본인 몸을 스스로 못 가누는 분들은 다이빙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펀다이빙 오신분들 물속에서 많이 잡고 다녔어요ㅠ무슨 체험다이빙도 아니고)물론 오픈워터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데 로그수가 많으신분들은 당연히 괜찮으시고요!오시기 전에 본인의 수준이 어느정도인가를 생각하시고 오시면 좋을것 같아요또 중요한 점 한가지!보통 팔라우라고 하면 잘 모르시는 분들은 필리핀에서 하시던 황제다이빙을생각하고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요,팔라우라는 나라는 한국보다 물가도 비싸고, 그만큼 인건비도 비싸기 때문에필리핀과는 정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다이빙비용과 숙소비용 합쳐서 필리핀의 2

3배 정도의 비용이 팔라우에서 들어요다이빙리조트에서 그냥 편하게 즐기실 분들은 필리핀 추천드릴게요!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팔라우 석양사진 투척합니다!다들 팔라우 고고씽!말해놓고 제가 더 가고싶네요ㅠ   일단 식당에 들어가면 메뉴와 함께 물수건을 가져다 준다.

손을 쓸수 밖에 없는 씨푸드 레스토랑의 특성상먹기전에 손을 닦으라고?아니면 꼭 비싼 게요리를 먹어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 ㅋㅋㅋ영어로 된 메뉴도 있고 한국어로 된 메뉴도 있다.

  사진과 실제 음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음훼훼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인데.. ㅋㅋㅋ  요 페이지가 모그모그에서 가장 비싼 요리 페이지.일단 게(Crab)중에서 제일 싼 맹그로브 크랩은 100g 에 8$우리나라 꽃게철에 마트에 가면 최저가가 100g 에 800 원 정도 하니까..음 꽤 비싼 가격?랍스터는 100 g 에 13.25$ 랍스터 한마리가 2

5 kg 정도한마리를 두명이 먹는다면 3

5만원 정도?그리고 코코넛 크랩은 100g 에 14$ 여기에다가 코코넛 크랩은 다른 게에 비해 등딱지 무게가 꽤 나가서제대로 먹으려면 10만원은 줘야 한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는 과일박쥐 ㅡㅡ;  과일박쥐스프가 30 $근데 우리 정서에 박쥐를 삶아서 그 스프를 먹는다는게 어째 쫌....게다가 저런 비쥬얼이 식탁위로 올라 온다면 아마도 요리에 앞서 입맛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건 팔라우 식품(Palauan Assorted Plate)물론 팔라우 현지인들의 주식과는 차이가 좀 있겠지만나름 로컬푸드를 표방하고 있으니 팔라우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 추천근데 뭔 번역기 돌렸다냐 'Assorted Plate' 를앞뒤 다 자르고 '식품'으로 표현하다니 ㅋㅋㅋ그위 40 $ 짜리 6번 Palauan Assorted Mini Course 와는크랩 요리가 나오고 안나오고 차이이다.

  크랩을 주문하려면 자리에서 해도 되지만한쪽에 진열된(?) 살아 움직이는 게를 골라 무게를 달면요걸 요리해 준다.

코코넛 크랩 같은 경우는 1마리가 165.60 $ 라는 후덜덜 가격이다.

분위기는 내고 싶고 돈은 없고 하니 꿩대신 닭으로 맹그로브 크랩 주문

     일단 게요리 전에 산뜻하게 야채 샐러드를

물은 별도의 돈을 받지 않고 준다.

   요것이 바로 팔라우 식품 (Palauan Assorted Plate)몇가지 해산물과 타피오카같은 구황작물을 기본으로 해서피쉬소스 비스무레한 양념에 약간 달달한 맛도 난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맹그로브 크랩

근데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까...그냥 맛이 그렇다.

ㅠ.ㅠ왠지 우리의 영덕대게나 꽃게찜이 더 맛있겠다는 생각이...   맹그로브 크랩 35.6 $ 를 포함해서 오늘의 저녁은 73.26 $역시 팔라우 물가 무섭다 ㅋㅋㅋ  우린 둘이 항상 요 캐리어 하나만 들고 간다.

일단 캐리어를 다 비운 후에..? 가져갈 물품들 일단 다 꺼내놓기 ㅋㅋㅋㅋㅋ완전 난장판이네..ㅋㅋ해외여행 준비물로는옷, 선글라스, 모자, 속옷, 긴발 겉옷, 수영복, 양말, 신발,비치웨어여권, 여권사본, 상비약, 바우처 (항공,호텔), 일정표, 펜, 카메라, 각종 충전기,마스크팩, 샤워용품, 화장품, 비닐봉지, 환전한돈, 들고다닐만한 간편한 에코백,방수 카메라, 고프로 뭐 등등 정도?? 요건 1300k에서 주문한 캐리어용 파우치.크기별로 다양하고 안이 보이는것과 안보이는것등 여러종류가 있어 종류별로 짐을 싸기 정말 간편하고 좋다거의 반값으로 할인할때 잘 구매했다 ㅎㅎ? 일단 수영복 종류만 모아서 한 파우치에 넣고,왠지 물이 셀것 같아서 얘는 구멍 뽕뽕 뚫린 파우치에 넣었다.

? 그리고 혹시 필요할지 모를 방수가 되는 파우치도 함께 챙겨 넣었다.

?  그렇게 하면 수영복 꾸러미(?) 끝!!그리고 추가로 혹시나 이런 수영복들이 물에 젖은채로 가지고 들어올 상황을 대비해서집에 있던 비닐봉지들을 몇개 챙겨서 넣었다.

? 그리고 휴대폰 방수팩도 챙겼다.

하나는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넣고하나는 입술이 지워질때를 대비한 틴트나 몸에 계속 소지하고 있어야하는 현금, 키 등을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용도.? 여권 내꺼랑 별코꺼랑,출입국신고서 작성할 펜도 같이 넣어두고,현지 시간으로 적용할 시계도 항상 같이 가지고 가고환전한 돈과 간이 지갑, 일기를 쓸수있는 간단 메모장도 챙긴다.

? 그리고 항공,호텔 바우처와 환전 영수증 (공항에서 수령)일정표 현지 지도 등등 챙겨서 한데 모아놓기.바우처는 요즘 폰으로도 다 확인이 가능한데 난 이런 아날로그적인게 좀더 마음이 편해서미리 다 출력해놓는다.

?? 그리고 여행시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여권 사본은 항시 같이 가지고 다닌다.

복사본과 여벌의 사진은 항상 챙겨서 여행용 파우치에 넣어놓고 나갈때마다 가지고 다님.팔라우는 여권을 절대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하여 더 여권에 신경을 쓰고 다녔다.

? 그리고 이게 진짜 요물ㅋㅋㅋ이건 해외여행때 진짜 효자노릇 제대로 한다 ㅋㅋ어뎁터 살필요도 없고 어느국가를 가던지간에 이거 하나만 있으면 동시 4개 충전이 가능해서정말 너무너무너무 좋다 ㅎㅎㅎ? 여벌 케이블도 4개 다 챙겨서 넣기 ㅎ? 그리고 카메라 렌즈는 망원 , 일반, 단렌즈 세개(나) 챙겨가고여벌 메모리 카드도 챙겨놓는다(하지만 가서 쓰는일은 거의 없음 ㅎㅎ 혹시나 하는마음에 )? 팔라우도 돼지코를 사용하기 때문에 혹시몰라서 챙기는 돼지코.일본갈때마다 하나씩 쟁여놨더니 벌써 5개나 모였다 ㅋㅋ두개정도만 더 챙기고..? 여행가서 필수인 블루투스 스피커.해변에서 이거 틀어놓고 태닝하면 진짜 최고 ㅎㅎ저녁에 술한잔 할때도 분위기 굿


? 셀카봉도 챙기고 ㅋㅋ(근데 가서 안썼음)? 디카용 방수팩도 필수!이거말고 고프로도 챙겼는데 고프로는 사진을 못찍었네.고프로나 방수 카메라는 완전 필수!(다이빙할때 꼭꼭!들고들어가길)?? 카메라 여벌 배터리도 챙기고..이렇게 딱딱한 기계종류만 따로 모아서 또 파우치에 함께 담았다.

? 그리고 투어때마다 가지고 나갈 에코백도 두개정도 챙겼다기왕이면 방수가 좋지만 없으므로...ㅋㅋ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현지 스노쿨링 장비는 그리 깨끗하지 않으므로본인 스노쿨링 장비가 있다면 챙겨가는것도 좋다

부피가 아주많이;; 차지하지만 그래도 가지고가는게 깔끔!스노쿨링 장비 , 핀은 투어시 대여로는 따로없었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상비약 챙기기.후시딘이나 밴드류는 꼭 필요하고 벌리물린데 바르는약도 필수두통약도 필수다.

여기에 설사나 소화제나 멀미약등을 추가로 챙기면 좋고,휴양지에 가는경우 여자들은 꼭 손톱이 깨지거나 갈라지니;;ㅋㅋ손톱깍이도 가져가면 아주좋다 ㅎㅎ???? 그리고 나한테는 제일 중요한게 이것.갑상선 호르몬을 위한 씬지로이드!이거없으면 여행못간다 ㅠ날짜별로 맞춰서 챙겼지만 혹시몰라 더 여러개 챙겨가고..약은 약끼리 모아 포장하기.?? 그리고 속옷이나 위생용품등은 안보이는 파우치에 한번에 담기.예전에 공항에서 캐리어 열일이 있었는데 속옷이고 수영복이고 뽕이고 대충 아무대나 쑤셔박아놔서열때 정말 망신스럽고 챙피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후론 조심하는편;;? 이렇게 넣어놓으면 정리도 아주 깔끔하고 필요한것이 있을때딱 그파우치만 뒤지면 되서 완전 간단!별코옷은 별로없으니 그냥 남은 공간에 적절이 개서 넣고 ㅎㅎ? 그리고 캐리어에 넣어 수화물로 부칠 짐과기내로 가져갈 짐은 따로 구분한다.

액체류와 큰것들은 캐리어에 놓고,비행기에서 볼 영상을 담은 pmp랑 여권, 펜, 카메라,바우처, 현금등은 기내로 가져갈 가방에 챙겨넣는다.

?  그리고 세면용품들.숙소가 완전 고급 호텔 수준이 아니라 어메니티는 기대하기 힘들다.

알아서 챙겨가야 하는데 일정이 아무래도 10일 가까이 되는데다가물놀이 일정이 많아 바디,샴푸,린스 다 2개씩 넉넉하게 챙겨갔다.

특히나 린스가 정말 많이 필요함 (머리 개털)  ?  요긴 세안후 바르는 화장품류 모아놓은 파우치.도착하자마자 요런 화장품과 메이크업 용품 , 빗 ,악세사리는 호텔 화장대에 쫙 진열해놓는다.

(마치 내집인것 마냥 ㅋㅋ) ?  자외선 지수 높은 팔라우여행 필수품 선크림.여행가기전 올리브영에서 가장 강.력.한 걸로다가 새로 구매했다.

그리고 안태우겠다는 의지로 산 선크림과는 반대로 아이러니하게 태닝오일도 함께 챙기기 ㅋㅋㅋㅋ태닝도 선크림 발라가며 조심조심해야지 무작정 그냥 내리쬐는 태양에 내리 있다가는 화상입을수 있다.

태닝은 활동적인 투어때 말고 비치앞에서 휴식할때 하는걸로. ?   그리고 태양에 뜨거운 피부를 진정시킬 마스크팩도 여러장 챙겼다.

여행지에서 실로 유용하게 쓰인 제품들 ㅎㅎ요즘 인기인 애니멀 마스크는 남편이랑 같이 하기에 너무 재밌고 좋다.

얼굴에 다 하고 나면 뜨거워서 미쳐죽을꺼같은 어깨에도 하고그다음에는 다리에도 하고 여러모로 진정 효과에 좋았다.

  ?  그리고 아무래도 휴양지로 여행을 가기때문에 특별히 신경쓴건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제품들이다.

(어쩌다보니 죄다 베리썸 제품들;)블러셔도 워터프루프 제품으로 구매했고, 베리썸 엔젤립타투 저건 진짜 물건이다.

베리썸 립틴트팩이 유명한데 저 엔젤립타투가 더더 요물이다.

실제로 물놀이 할때 진짜 유용하게 썼다.

저 진한색 바르고 나가면 바다에서 미친듯이 놀아도점심먹을때까지는 유지된다는.ㅎㅎ 그리고 머리끈도 필수고, 다이빙할때는 앞머리를 고정시킬 핀도 필수다.

안그러면 스노쿨링 할때나 다이빙할때 머리가 나풀나풀나풀 미친 미역처럼 시야를 다 가리기 때문.ㅋㅋㅋ?  이렇게 나의 팔라우 여행 짐싸기가 완료되었다.

조식으로 먹을 햇반이랑 이런건 마트에서 장보느라 시간을 너무 허비해서비행기를 못탈뻔할정도로 너무 늦어서 ㅋㅋㅋㅋ사진 못찍음^^ㅋㅋㅋㅋ  이제 다음은 팔라우 프롤로그, 투어 종류, 그리고 바로 여행기 써야지!내가 다 설레네 ㅋㅋㅋㅋ   ㅎ 그나저나 홍콩다녀온 여파가 꽤 큰지아직까지도 비실비실 몸이 좋지가 않다 ㅠ으슬으슬 춥기도 하고 염증도 많이 생기고..또르르..이제 회복이 안되는 나이인건가...ㅋㅋㅋ    암튼 오늘도 오랫만에 팔라우 포스팅

  http://blog.naver.com/dodo6222/220530345534??? ????- PPR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너무 오랫만이라 까먹을까봐 저번 포스팅 링크 걸어두기.팔라우는 비치 딸린 리조트가 없고 하루종일 투어나가 있기 때문에호텔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 나처럼 PPR리조트 하루 이용권을 구매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번에는 PPR 리조트 전용 비치에 대해 포스팅 했으니오늘은 수영장에 대해 포스팅! ?? ??이때는 이 비치도 예쁜줄 알았었는데..ㅎ젤리피쉬투어나 카양겔 투어를 다녀온뒤에 느꼈지..아.. 여기는 바다가 아니구나..하고 ㅋㅋㅋㅋㅋ(그만큼 어마어마했던 카양겔)???  어쨋든 그래도 내가 가봤던 리조트 전용비치들중에는꽤 깨끗하고 예쁜편! ?????뜬금무 셀카하나 올리고ㅋㅋㅋㅋ???  별코랑 같이 맥주 한캔 하고 노래듣고누워서 자고 태닝도 지겹게 하고놀거 다 논뒤에 약간 뜨거워져서 수영하러 고고씽  아, 저



멀리 보이는 판자떼기(?)같은거!투마더스 영화에서 볼때 엄청 멋지고 낭만적이어 보였는데!!!수영해서 저기까지 가서 저 위에 올라가서 쉴수 있는거..ㅎ나중에 수영배워서 가보고싶다 ㅋㅋㅋㅋㅋ ?????수영장은 다른 휴양지 리조트에 비하면 열악한 수준의아주 작은 수영장이지만 그래도 엄청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고놀기에는 무리가 없었다 ㅎㅎ?저 옆에 아주작은 자쿠지도 보이고..ㅎ????  요건 자쿠지 ㅎㅎ진짜 미친듯이 타들어갈거 같은 날씨였기때문에자쿠지는 난 안들어가는걸로.. 실제로 저 대리석 바닥을 걸어다닐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다발바닥 타서 익어버리는줄...   ????수심은 키 160인 내기준허리까지 오는곳부터 2미터정도 되서 꼬르륵 ..하는 깊이까지 있다 ㅋ난 수영을 배웠지만 다리가 안닿는곳에서는 수영을 못하므로허리까지 오는곳에서 놀기 ㅋㅋ???  작긴 하지만 좋다.

비치체어도 아주 적절한곳에 잘 쉴수 있게 되어있고.사람도 별로 없어서 완전 빌린듯하게 놀수 있어서 좋다 ㅎ  ? 저 앞 건물은 리조트인건가..잘 모르겠다ㅋㅋ  ??이상하게 PPR리조트 수영장에는 한국인이 많았다.

여행하면서 일본인 중국인은 많이 봤어도 한국인은 많이 못봤는데이 수영장에는 거의 다 한국사람들이었던듯..ㅎ????  놀러갔으니 수중셀카가 빠질수 없지 ㅋ이사진은 별코 몸매가 아주 뽀빠이처럼 나와서 완죤 마음에든다 ㅋㅋ내가 이거 완전 몸 좋아보이게 나왔다 했더니자기 원래 이랬는데 몰랐냐며.......그래... 잘났다 좋겠다.

..ㅋㅋㅋㅋㅋ  ??  나도 허대는 지지 않는다규


!ㅋㅋㅋㅋㅋㅋㅋ눈물좀 닦고....  ?  별거 없는 수영장에서 둘이 진짜 좋아하면서꽤 오래 놀았다 ㅋㅋ완전 재밌었던거 같다 ㅋㅋ뭐가 그렇게 웃긴지 진짜 배꼽잡고 웃으면서 놀고 ㅋㅋ 수영장에서 두시간을 놀고 나오니이렇게 약간 해가 넘어가는 느낌..ㅎ ?   너무너무 열심히 웃고 놀고 해서 급 배고파져서 밥먹으러.여긴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름이....까묵.... ?  더 코코넛 테라스이게 이름인지아니면 여기가 진짜 테라스라는건지.. 잘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  어쨋든 들어가면 자리를 안내해주는데물놀이 해서 젖어도 크게 상관없다.

물어보고 젖어도 되는 자리로 안내해준다.

  ?  시간이 되니 사람은 더 없고..ㅎ한적하니 너무 좋다.

딱 내가 원한 스타일의 조용하고 여유있었던 휴식이었다 ㅎ  ?  요기는 의자가 젖지 않는 의자라 요기에 앉아서 식사했다.

 ?  여기까지는 에어컨이 들어오지 않지만천장에 선풍기(?)가 계속 돌아가서 덥지 않고바람 솔솔불어 좋다 ?  우리는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서바다를 바라보며 먹는걸로ㅎㅎ ?  아

뷰도 참 좋구나


레스토랑에 손님도 없어서 수영장 물살 가르는 소리랑바다소리만 들리는데 그 느낌이 정말 좋았다 ㅎㅎ ?  좋다 좋다 진짜 좋다 ㅎㅎ우리가 투어 없는날이 3일이나 되서 PPR리조트 하루 이용권을 두번 이용하려고 했는데마지막날은 비가와서 이용하질 못했네..ㅠ  ?  별코는 칭따오나는 망고쥬스망고쥬스 너무 맛있당 ㅎㅎ ?  점심은 다 내가 먹고싶은걸로 시켰는데 ㅋㅋ(왜)까르보나라랑 피자 둘다 맛이 굿이었다 ㅎ팔라우는 맛있는 음식 없다해서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난 대체적으로 다 맛있게 먹은듯^^ ?  피자도 해물이 아주 큼직하니 싱싱하게 들어가 있어서맛이 좋았다굿굿  ? ??피자에 홍합 들어가는 조합은 처음보는데나쁘지 않았던듯.????  까르보나라도 간도 딱 좋고 맛있었다 ㅎㅎ내가 이런 이탈리아 음식을 간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는지도 모르고 ㅋㅋㅋ 어쨋든 점심은 이용권끊고 받은 바우처로 내서거의 공짜로 먹을수 있었다.

술이랑 음료까지 다해서 아주 조금의 추가요금만 내고 먹을수 있었다는..ㅎ   ?  그렇게 거의 해질 무렵까지 신나게 놀고우리 호텔로 컴백


왕복 택시비가 20불정도 든다 ㅠㅠ 택시비 아깝....  그래도 진짜 알차고 재밌게 놀았던 PPR리조트투어 없는날은 하루쯤은 놀며 쉬며 먹으러 가도 꽤 괜찮을듯 하다^^ 금액은 인당 50불에 20짜리 바우처를 받을수 있음!    벨라우 국립 박물관3. 에피슨 박물관4. cultural center 5. 악어 농장6. mother & child Stone7. Icebox public park8. Palau Mariculture Dev. Cntr.9. 우체국10. Palau Jail 11. 돌핀퍼시픽 오피스(이전- 씨패션 호텔 근처로) Accomodations : ●12. 팔라우 퍼시픽 리조트13. 팔라우 로얄 리조트14. 팔라시아 호텔15. 클리프 사이드 호텔16. 캐롤라인 리조트17. 로즈가든18. plantation Resort19. The penthouse Hotel20. Waterfront Villa21. 웨스트 플라자 호텔(5곳)22. 랜드마크 마리나 호텔23. 그린베이 호텔24. Yuhi 모텔25. Palau Hotel  Tour Operateors & Transportation : ▶26. Belau Tour U.B.D.I27. Fish n' Fins28. Sam's tours29. 네코 마린30. IMPAC Tours31. 팔라우 헬리콥터 32. Budget car rentel33. west car rental34. Mami Divers Dinig & Shopping : ▼35. 팔라우 미술 갤럴리36. 슈랑겔 & Son'd bvo.37. WCTC 쇼핑센터 38. Islander Arts & Crafts39. The Taj (타지 레스토랑)40. 엘릴라이 레스토랑41. B.S. 이자카야 olukam42. 자이브 카페43. 리틀 베이징 레스토랑 44. DFS 갤러리아 면세점 Real Estate : 45. IA Real Estate46. Summit Realty Telecommunications:47. Palau National Communications Corp.     Downtown Koror Branch  Others: 48. Sung's Flower shop49. Meusech'l dil (Skin care & beauty shop)50. Yano's market (palau local food market)   ** 팔라우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받은 지도입니다.

    이사가거나 새로 생긴 곳 등등 일부 정보가 빠져 있습니다.

꽤 예전에 만들어진 지도 같으니 대략적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visit-palau.com 에서 PDF 파일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식당에 들어가면 메뉴와 함께 물수건을 가져다 준다.

손을 쓸수 밖에 없는 씨푸드 레스토랑의 특성상먹기전에 손을 닦으라고?아니면 꼭 비싼 게요리를 먹어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 ㅋㅋㅋ영어로 된 메뉴도 있고 한국어로 된 메뉴도 있다.

  사진과 실제 음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음훼훼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인데.. ㅋㅋㅋ  요 페이지가 모그모그에서 가장 비싼 요리 페이지.일단 게(Crab)중에서 제일 싼 맹그로브 크랩은 100g 에 8$우리나라 꽃게철에 마트에 가면 최저가가 100g 에 800 원 정도 하니까..음 꽤 비싼 가격?랍스터는 100 g 에 13.25$ 랍스터 한마리가 2

5 kg 정도한마리를 두명이 먹는다면 3

5만원 정도?그리고 코코넛 크랩은 100g 에 14$ 여기에다가 코코넛 크랩은 다른 게에 비해 등딱지 무게가 꽤 나가서제대로 먹으려면 10만원은 줘야 한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는 과일박쥐 ㅡㅡ;  과일박쥐스프가 30 $근데 우리 정서에 박쥐를 삶아서 그 스프를 먹는다는게 어째 쫌....게다가 저런 비쥬얼이 식탁위로 올라 온다면 아마도 요리에 앞서 입맛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건 팔라우 식품(Palauan Assorted Plate)물론 팔라우 현지인들의 주식과는 차이가 좀 있겠지만나름 로컬푸드를 표방하고 있으니 팔라우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 추천근데 뭔 번역기 돌렸다냐 'Assorted Plate' 를앞뒤 다 자르고 '식품'으로 표현하다니 ㅋㅋㅋ그위 40 $ 짜리 6번 Palauan Assorted Mini Course 와는크랩 요리가 나오고 안나오고 차이이다.

  크랩을 주문하려면 자리에서 해도 되지만한쪽에 진열된(?) 살아 움직이는 게를 골라 무게를 달면요걸 요리해 준다.

코코넛 크랩 같은 경우는 1마리가 165.60 $ 라는 후덜덜 가격이다.

분위기는 내고 싶고 돈은 없고 하니 꿩대신 닭으로 맹그로브 크랩 주문

     일단 게요리 전에 산뜻하게 야채 샐러드를

물은 별도의 돈을 받지 않고 준다.

   요것이 바로 팔라우 식품 (Palauan Assorted Plate)몇가지 해산물과 타피오카같은 구황작물을 기본으로 해서피쉬소스 비스무레한 양념에 약간 달달한 맛도 난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맹그로브 크랩

근데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까...그냥 맛이 그렇다.

ㅠ.ㅠ왠지 우리의 영덕대게나 꽃게찜이 더 맛있겠다는 생각이...   맹그로브 크랩 35.6 $ 를 포함해서 오늘의 저녁은 73.26 $역시 팔라우 물가 무섭다 ㅋㅋㅋ 경험하고 즐길 것들이 많아도 너무 많은 팔라우 여행팔라우 여행의 모든 것, 지금 시작합니다  :: 팔라우 여행 마스터를 위한 All about 팔라우 보러가기 ::     환상적인 바다를 가르는 스노쿨링, 독 없는 100만 마리의 해파리수만 개의 별을 등불 삼아 즐기는 밤낚시, 천상의 물빛의 밀키웨이썰물 때만 드러나는 바닷길 롱비치에서의 산책, 2000만 년 전부터 살아오던 산호초?볼 것도, 경험할 것도 많은 팔라우 여행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지금 추천하는 일정에 주목하여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 2일차. 팔라우 아일랜드 → 스톤머니 → 박쥐동굴투어 → 밤낚시  ▲ 롱비치▲ 밤낚시   팔라우에서 실질적인 여행의 첫날에는 팔라우의 역사와 자연을 먼저 둘러보는 것이 좋다작고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섬 팔라우의 시내를 여행한 후미크로네시안 지역에서 사용되던 돌로 만든 화폐 스톤머니 유적지를 둘러본 후작은 이동보트를 타고 박쥐동굴을 탐험하러 GoGo !?박쥐를 무서워하거나, 겁이 많은 사람들은 옆 사람을 꼭 붙잡고 있도록...박쥐 동굴 안에서는 박쥐의 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고, 박쥐의 모습도 볼 수 있으니!?밤에는 남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서 즐기는 밤 낚시가 제격이다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별들과 은은한 달빛은 밤낚시의 낭만을 더해줄 것이다???? 3일차. 용궁투어 → 스파 마사지 ?▲ 락 아일랜드 스노쿨링?▲ 용궁투어   팔라우에는 최고의 스노클링 포인트 4곳이 있다.

 최대 1m가 넘는 대왕조개를 볼 수 있는 '자이언트 클램 포인트'아름다운 산호초 군락을 감상할 수 있는 '세멘터리 포인트'제2차 세계대전 때 침몰한 배 위에 산호가 꽃을 피운 '난파선 포인트'팔라우의 다양한 물고기를 감상할 수 있는 '판타지 포인트' 팔라우의 아름다운 백사장이 있는 샤크 아일랜드를 모두 돌아볼 수 있는팔라우에서 반드시 해야하는 액티비티, 용궁투어 스노클링경험하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왔다가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지 모른다.

 4

5시간 바다에서 체력을 소비했다면 내일의 여행을 위해저녁에는 스파와 마사지를 즐기며 여행을 피로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4일차. 유네스코 락 아일랜드 → 젤리피쉬 레이크 투어? ▲ 락 아일랜드▲ 밀키웨이 산호가루▲ 밀키웨이? ▲?젤리피쉬 ??4일차에는  팔라우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팔라우 여행의 꽃 유네스코 락 아일랜드를 둘러보자?수만 년 동안 가라앉은 산호가루를 이용한 천연 머드 팩을 통해? 피부 미용도 하고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우윳빛갈의 밀키웨이를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도 한 장 남기고가장 얕은 수심으로부터 200미터 높이의 해저 절벽이 있는 빅 드롭 오프도 있는 락 아일랜드순간 바로 옆에 해저 절벽을 둔 채 스노클링을 즐겼다는 사실이 ?떠오른다면..으

아찔하고 짜릿한 경험의 팔라우 :)?그리고! 한 번 다녀온 ?사람이면 누구나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젤리피쉬 레이크!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이 없는 해파리가 이 곳에 살고 있다는 사실! 약 100만 마리가 눈송이 처럼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데마치 눈송이 같기도 하고, 몰캉몰캉 귀엽기도 하고유일하게 팔라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젤리피쉬의 장관    5일차. 락 아일랜드에서의 선셋 or 에코 테마파크 ?▲ 팔라우의 일출▲ 팔라우의 선셋▲ 에코 테마파크?▲ 에코 테마파크???팔라우를 알차게 여행 했다면 마지막 날에는 조금의 여유를 즐겨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팔라우 락아리랜드의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그리고 ?해저가 아닌 야외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에코 테마파크??여행을 떠나 그 여행지에서 일출과 일몰의 시간은 참으로 값진 시간인 것 같다여행을 떠나기 전 나의 일상에 대한 생각, 여행을 떠난 지금의 생각,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의 다짐참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경관이 있기 때문이다?또 다른 추천은 바로바로 에코테마파크!?열대 정글에서 가벼운 트래킹을 즐길 수도, 스릴 넘치는 집라인을 즐길 수도너무나도 아기한 모노레일을 탑승할 수도, 팔라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타키폭포를 맞아볼 수도 있는팔라우 여행의 종착지가 에코테마파크가 된다면 최고의 코스가 될 것이다?? ?*고객님이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지치고 지친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찾으시는 여행자들에게자연 속 최고의 힐링 여행지 팔라우에서의 선물같은 여행이 있다All about 팔라우. 천상의 휴양지로 떠나보자??:: 팔라우 여행 마스터를 위한 All about 팔라우 보러가기 ::??ㅎ 그나저나 홍콩다녀온 여파가 꽤 큰지아직까지도 비실비실 몸이 좋지가 않다 ㅠ으슬으슬 춥기도 하고 염증도 많이 생기고..또르르..이제 회복이 안되는 나이인건가...ㅋㅋㅋ    암튼 오늘도 오랫만에 팔라우 포스팅

  http://blog.naver.com/dodo6222/220530345534??? ????- PPR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너무 오랫만이라 까먹을까봐 저번 포스팅 링크 걸어두기.팔라우는 비치 딸린 리조트가 없고 하루종일 투어나가 있기 때문에호텔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 나처럼 PPR리조트 하루 이용권을 구매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번에는 PPR 리조트 전용 비치에 대해 포스팅 했으니오늘은 수영장에 대해 포스팅! ?? ??이때는 이 비치도 예쁜줄 알았었는데..ㅎ젤리피쉬투어나 카양겔 투어를 다녀온뒤에 느꼈지..아.. 여기는 바다가 아니구나..하고 ㅋㅋㅋㅋㅋ(그만큼 어마어마했던 카양겔)???  어쨋든 그래도 내가 가봤던 리조트 전용비치들중에는꽤 깨끗하고 예쁜편! ?????뜬금무 셀카하나 올리고ㅋㅋㅋㅋ???  별코랑 같이 맥주 한캔 하고 노래듣고누워서 자고 태닝도 지겹게 하고놀거 다 논뒤에 약간 뜨거워져서 수영하러 고고씽  아, 저



멀리 보이는 판자떼기(?)같은거!투마더스 영화에서 볼때 엄청 멋지고 낭만적이어 보였는데!!!수영해서 저기까지 가서 저 위에 올라가서 쉴수 있는거..ㅎ나중에 수영배워서 가보고싶다 ㅋㅋㅋㅋㅋ ?????수영장은 다른 휴양지 리조트에 비하면 열악한 수준의아주 작은 수영장이지만 그래도 엄청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고놀기에는 무리가 없었다 ㅎㅎ?저 옆에 아주작은 자쿠지도 보이고..ㅎ????  요건 자쿠지 ㅎㅎ진짜 미친듯이 타들어갈거 같은 날씨였기때문에자쿠지는 난 안들어가는걸로.. 실제로 저 대리석 바닥을 걸어다닐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다발바닥 타서 익어버리는줄...   ????수심은 키 160인 내기준허리까지 오는곳부터 2미터정도 되서 꼬르륵 ..하는 깊이까지 있다 ㅋ난 수영을 배웠지만 다리가 안닿는곳에서는 수영을 못하므로허리까지 오는곳에서 놀기 ㅋㅋ???  작긴 하지만 좋다.

비치체어도 아주 적절한곳에 잘 쉴수 있게 되어있고.사람도 별로 없어서 완전 빌린듯하게 놀수 있어서 좋다 ㅎ  ? 저 앞 건물은 리조트인건가..잘 모르겠다ㅋㅋ  ??이상하게 PPR리조트 수영장에는 한국인이 많았다.

여행하면서 일본인 중국인은 많이 봤어도 한국인은 많이 못봤는데이 수영장에는 거의 다 한국사람들이었던듯..ㅎ????  놀러갔으니 수중셀카가 빠질수 없지 ㅋ이사진은 별코 몸매가 아주 뽀빠이처럼 나와서 완죤 마음에든다 ㅋㅋ내가 이거 완전 몸 좋아보이게 나왔다 했더니자기 원래 이랬는데 몰랐냐며.......그래... 잘났다 좋겠다.

..ㅋㅋㅋㅋㅋ  ??  나도 허대는 지지 않는다규


!ㅋㅋㅋㅋㅋㅋㅋ눈물좀 닦고....  ?  별거 없는 수영장에서 둘이 진짜 좋아하면서꽤 오래 놀았다 ㅋㅋ완전 재밌었던거 같다 ㅋㅋ뭐가 그렇게 웃긴지 진짜 배꼽잡고 웃으면서 놀고 ㅋㅋ 수영장에서 두시간을 놀고 나오니이렇게 약간 해가 넘어가는 느낌..ㅎ ?   너무너무 열심히 웃고 놀고 해서 급 배고파져서 밥먹으러.여긴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름이....까묵.... ?  더 코코넛 테라스이게 이름인지아니면 여기가 진짜 테라스라는건지.. 잘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  어쨋든 들어가면 자리를 안내해주는데물놀이 해서 젖어도 크게 상관없다.

물어보고 젖어도 되는 자리로 안내해준다.

  ?  시간이 되니 사람은 더 없고..ㅎ한적하니 너무 좋다.

딱 내가 원한 스타일의 조용하고 여유있었던 휴식이었다 ㅎ  ?  요기는 의자가 젖지 않는 의자라 요기에 앉아서 식사했다.

 ?  여기까지는 에어컨이 들어오지 않지만천장에 선풍기(?)가 계속 돌아가서 덥지 않고바람 솔솔불어 좋다 ?  우리는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서바다를 바라보며 먹는걸로ㅎㅎ ?  아

뷰도 참 좋구나


레스토랑에 손님도 없어서 수영장 물살 가르는 소리랑바다소리만 들리는데 그 느낌이 정말 좋았다 ㅎㅎ ?  좋다 좋다 진짜 좋다 ㅎㅎ우리가 투어 없는날이 3일이나 되서 PPR리조트 하루 이용권을 두번 이용하려고 했는데마지막날은 비가와서 이용하질 못했네..ㅠ  ?  별코는 칭따오나는 망고쥬스망고쥬스 너무 맛있당 ㅎㅎ ?  점심은 다 내가 먹고싶은걸로 시켰는데 ㅋㅋ(왜)까르보나라랑 피자 둘다 맛이 굿이었다 ㅎ팔라우는 맛있는 음식 없다해서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난 대체적으로 다 맛있게 먹은듯^^ ?  피자도 해물이 아주 큼직하니 싱싱하게 들어가 있어서맛이 좋았다굿굿  ? ??피자에 홍합 들어가는 조합은 처음보는데나쁘지 않았던듯.????  까르보나라도 간도 딱 좋고 맛있었다 ㅎㅎ내가 이런 이탈리아 음식을 간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는지도 모르고 ㅋㅋㅋ 어쨋든 점심은 이용권끊고 받은 바우처로 내서거의 공짜로 먹을수 있었다.

술이랑 음료까지 다해서 아주 조금의 추가요금만 내고 먹을수 있었다는..ㅎ   ?  그렇게 거의 해질 무렵까지 신나게 놀고우리 호텔로 컴백


왕복 택시비가 20불정도 든다 ㅠㅠ 택시비 아깝....  그래도 진짜 알차고 재밌게 놀았던 PPR리조트투어 없는날은 하루쯤은 놀며 쉬며 먹으러 가도 꽤 괜찮을듯 하다^^ 금액은 인당 50불에 20짜리 바우처를 받을수 있음!    첫번째 여행은 일종의 패키지 여행 ( 하나투어 팔라우 원정대 ) 그리고 최근 두번의 여행은 스쿠버다이빙을 위한 자유여행이였답니다.

팔라우를 여행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지게 되는데요. 앞선 첫번째 여행처럼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로 가는 방법, 그리고 최근 두번의 여행처럼 항공권 따로 호텔 따로 또는 항공권 + 호텔을 묶는 에어텔 같은 자유여행 방법이 있답니다.

 이번 팔라우 스쿠버 다이빙 여행은 원포인트 다이브 (Onepoint Dive) 딕 강사의 모객(?)으로 추진이 되었는데요. 뭐 사실 말이 좋아 모객이죠 ㅎ 형

우리 올해도 팔라우에 다이빙 하러가요 ! 라는 말에 오케이 하면서 추진된 여행이죠 !!   ?바로 이 친구

이 친구가 딕 강사합니다.

딕은 지난 하나 투어 팔라우 원정대에서 블로거와 현지 가이드로 만나게 된 이후 꾸준하게 서로 연락하고 만나며 지내온 사이인데요. 저 때문에 한국 들어오자 마자 블로그를 개설 지금은 저보다 방문자수가 더 많은 인기블로거랍니다 ^^ 천방지축 딕의 스토리 박스 ▶ http://blog.naver.com/wind6066  ?여행기를 시작하기 전 팔라우에 대해 간단히 좀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것이 팔라우에 간다고 하면, ' 또 필리핀에 가? ' 라는 질문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이는 역시 스쿠버다이빙으로 유명한 필리핀의 섬 ' 팔라완 ' 과 그 이름이 비슷하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팔라완(Palawan) 과 팔라우(Republic of Palau)는 전혀 다른곳입니다.

위치상으로 팔라완은 필리핀 본토의 서쪽 남중국해와 술루해 사이에에 위치한 섬이고 팔라우는 필리핀과 괌 사이 태평양 서부 끝자락에 위치한 것은 둘째치고, 팔라완은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소속된 섬이지만 팔라우는 그 자체로 나라.. 즉 팔라우공화국(Republic of Palau) 인 것이죠 !   ?( 위 지도에서 우측 끝의 팔라우 그리고 좌측 끝자락의 팔라완 섬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팔라우의 통화는 US달러(US$) 를 사용하는데요. 이는 미국과 팔라우가 역사적으로, 그리고 지금 역시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네, 맞습니다! 팔라우는 1994년 완전 독립을 하기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 점렴된 후 1947년에는 미국의 신탁통치령 그리고 1986년 미국에 소속된 자치공화국이였던 역사가 있답니다.

그리고 1994년 미국으로 부터 완전 독립을 하게 되었지만, 1993년 미국과 체결한 자유연합협정에 따라 2043년까지 50년동안은 국방과 안보를 미국이 책임지게 된 것이죠 ! 팔라우어와 동시에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겠네요.  ?팔라우는 약 340여개의 섬으로 이뤄진 도서 국가입니다.

가장 큰 섬인 바벨다오브 섬에는 팔라우의 수도인 멜레케오크(Melekeok)와 팔라우 국제공항 (코로로 국제공항) 이 위치하고 있고, 호텔과 주 여행지들이 모여 있는곳은  코로어(Koror)섬 이랍니다.

팔라우는 총 면적이 459㎢ 으로, 서울 면적 ( 605.28㎢ ) 보다 작지만 16개주(state)의 행적구역을 가진 엄연한 공화제 국가 랍니다.

  ?팔라우로 향하는 짐들.. 이번 팔라우 여행은 스쿠버 여행이 주 테마였기에 스쿠버 장비들로 인해 짐들이 많았어요 ! 스쿠버여행을 떠난 다면 스쿠버 장비는 당연히 필수로 챙겨야겠지만 ( 없는경우 현지에서 유상 대여 ) 그 외 여행 준비에서 또 필수로 챙겨야 하고 체크해야 할것들이 있답니다.

  ?팔라우 현지의 전압은 110V로 한국과 달라 필시 가지고 가는 카메라 충전기등이 110V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것은 물론 220V 코드를 110V 플러그에 연결할 수 있는 변환 젠더 ( 흔히 돼지코라 부르죠 ) 를 준비하는것이 좋답니다.

( TIP. 변환젠더 하나와 멀티탭 하나를 준비하면 하나의 플러그로 여러대의 디바이스를 충전 할 수 있답니다.

)    ?팔라우는 고온 다습한 열대성 해양 기후로 연중 23℃

30℃의 평균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팔라우 여행시에는, 반팔, 반바지, 썬크림(워타프루프), 썬그라스, 모자, 슬리퍼 등이 필수 이며, 물놀이를 위해 비치슈즈,레시가드 등도 챙기시면 좋아요 !   ?그리고 팔라우의 방문하는 동안 또 하나 챙겨야 할게 있다면 우산, 비옷, 방수자켓 등 비와 관련된 물품이에요 ! 팔라우는 12월 부터 4월까지는 건기, 5월 부터 11월 까지는 우기이고 특히 6월부터 8월까지는 비가 가장 많은 시기인데요.이때 팔라우를 방문하시는 분은 말을 안해도 잘 챙기시겠지만, 사실 약한 우기 기간이나 건기 때도 비상용으로 하나씩 챙기시면 좋아요 ! 팔라우의 연평균 강우량은 3728㎜ 정도로  우리나라 연평균 강수량은 1,300mm 에 비해 대략 3배나 많은것은 물론 마른 하늘에 갑자기 비가 퍼붓는 스콜도 자주 발생 하거든요 ! 이번 여행에서도 덕분에 본의 아니게 밥에 물을 말아먹기도 했어요 !   ?인천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가서 마닐라에서 다시 팔라완까지 국내선을 갈아타야하는 필리핀의 팔라완과 달리, 팔라우는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각 주2회(목, 일) 직항노선 정기편을 운행하고 있는데요.저 같은 직장인은 오후 8시 45분에 출발하는 대한항공 보다 오후 11시 10분에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것이 목요일 퇴근 후 출발이 가능 휴가 하나를 절약할 수 있어 훨씬 더 유리 하답니다.

(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모으니까 저는 또 좋다는 ! ㅎ )* 팔라우 직항노선 항공편 ( 참고 ) ( 대한항공 ) (1) 인천발 팔라우(코로로)행 매주 목/일요일 오후 8:45 → 팔라우도착 금/토요일 오전 1:45 ( 소요시간 4:50 )(2) 팔라우(코로로)발 인천행 매주 월/금요일 오전 3:00 → 인천도착 금/토요일 오전 8:15 ( 소요시간 5:10 ) ( 아시아나항공 )(1) 인천발 팔라우(코로로)행 매주 목/일요일 오후 11:10 → 팔라우도착 금/토요일 오전 4:00 ( 소요시간 4:50 )(2) 팔라우(코로로)발 인천행 매주 월/금요일 오전 5:00 → 인천도착 금/토요일 오전 10:10 ( 소요시간 5:10 )  ?우리가 팔라우 까지 타고갈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네요. 인천-팔라우 구간의 경우 아시아나는  177석( 비지니스 12석 / 이코노미 165석 ) 의 Airbus A321-200 기종은 운항하고 있는데요. 이 비행기는 1열 3-3 총 6개의 좌석 ( 비지니스는 1열 2-2 4석 ) 그리고 중간에 통로로 된 비행기랍니다.

( 아래 시트맵 참고 )   ?아시아나항공 A321-200 시트맵 ▶ https://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702#seat177  ?비행기에 탄 뒤 기내식을 먹고 그대로 기절! ㅎ 사실 같이 가는 사람들과 맥주 한잔씩 하며 담소를 좀 나누고 싶었으나.. 퇴근 후 공항을 갔더니 가장 마지막에 보딩.. ㅎ 결국 일행들이 다 갈기 갈기 �어졌었네요! ㅎ 그래서 본의 아니게 꿀잠을 ! ㅎㅎ   ?4시간 50분의 비행 팔라우에 새벽 4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 참고로 팔라우와 대한민국의 시차는 없습니다! ) 우리 비행기 한대만 들어왔는데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입국수속줄 !   ?

정말 이 만만디 ! ㅎ 이미그레이션을 통과 하는데 정확하게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하핫


  ?팔라우에 3번을 왔는데 단 한번도 저 벨트 위에서 짐을 찾아본적이 없네요. 대부분 입국 심사를 끝내고 나오면 이렇게 짐이 다 바닥에 내려져 있답니다.

  ?짐을 찾은다음엔 자 이제 무시무시한 세관검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세부만큼은 아니지만 이곳의 세관 검사도 다소 까다로운편인데요.. 대부분의 승객 짐을 열어서 확인을 한답니다.

특히 그들이 찾는건  담배! ㅎ 팔라우는20개피의 담배1갑만 면세 가 되고 이후 담배부터는 1갑에 US4$ 의 세금을 징수 하니 부디 잘 숨겨 가시길 바랍니다 !의외에도 주류는 주종에 상관없이 1리터 까지만 면세, 육포, 소세지 햄 등 육류가공품 이나 과일 채소 식물 및 씨앗등 은 전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니 이러한 것들은 안챙겨 가시는게 좋겠죠? ^^  ( * 김치는 진공포장 시 허용됩니다 )   ?세관을 통과하고 나오면 피켓을 확인하세요. 저희 일행은 현지에서 MK 호텔과 함께 MK 다이브센터를 이용 현지 스쿠버다이빙와 각종 투어 그리고 숙소를 이용했기에 이렇게 MK 피켓을 든 현지 직원이 우리를 반겨 준답니다 ! ㅎ ( 참고로 지금 피켓을 들고 계신분은  MK 컴퍼니의 General Manager ?이자, MK 다이브센터의 미녀 스탭.. TDI/SDI  Dive Master? 인? KATE  LEE 님이세용 ! ㅎㅎ ( 이후 포스팅에서는 KATE 라 칭하겠습니다  ^^ )  ?www.palaumk.co.krMK 다이브센터 와 MK 랜드 투어는 현지에서 스쿠버 다이빙과 현지 투어를 이용할 수 있는곳인데요. MK 호텔도 운영을 하고 있어 비행기표만 예약을 따로 하시고 MK 쪽에 연락을 취하시면 스킨스쿠버 혹은 팔라우투어 그리고 호텔 등을 이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공항 앞에는 우리를 호텔까지 데려다줄 미니버스가 대기 하고 있었어요 ! ㅎ 오 무려 국산 현대 카운티 미니버스네요 ! ㅎ 사실 첫번째 사진은 마지막날 공항으로 다시 데려다 줄 때 모습이에요.. 어둑해서 잘 안보이실까봐 밝은날 호텔 앞에 주차되어 있는 버스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15분 남짓이라 무척 가까운 거리입니다.

이 시간동안 KATE는 팔라우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략적인 이번 투어의 일정 그리고 오늘 다이빙 일정등에 대해 브리핑을 해준답니다 !   ?그리고 도착한 호텔! ㅎㅎㅎ ( 사진은 역시 밝을 때 찍은 ) 호텔에 도착하니 진짜 팔라우에 도착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ㅎ 자

그럼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은 어떤곳인지 그리고 호텔 주변에 이용 가능한 시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다음 포스팅에서 확인 해보시는거에요 ! ㅎㅎㅎ   ?to be continued..   간혹 스콜이 있기는 하지만 날씨는 참 좋아요 불과 며칠전 추운 한국에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더운거에 익숙해지네요..저는 더운데 살아야 할까 봅니다.

팔라우에 오면 늘 MK DIVE 다이빙샵을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우연하게 남남북녀 촬영팀과 일정이 겹쳤네요. 저기 보이는 사람이 양준혁 그리고 팔라우로 떠난 오랜만에 만난 친구 동훈이 !!지금 체험 다이빙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어요ㅎㅎㅎ 양신 즉 야구의신이라 불리우는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 프로야구 해설위원의 수영 실력은 어땠을까요??방송으로 확인 해보세요 ㅎㅎ그리고 MK 다이브샵에 새 식구가 생겼어요.. 제가 여기 5개월 정도 전에 왔었는데.. 그때 쫄랑쫄랑 다니던 밀키라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그 사이 엄마가 되어 있었어요 ㅎㅎ 꼬물꼬물 이쁜 강아지들을 낳았더라구요 ...그리고 .. 참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한국가서 여행기로 전해 드릴게요 ㅎㅎ 투비컨티뉴!! ㅎㅎ 배를 한번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많은 경비가 지불되어서 그런가 봐요!!!안 그러면 다이빙 가격을 비싸게 받아야 하니까요!!!우리가 다이빙할 때는 팔라우 드림다이버스샵 (강성집강사) 가 운영하는 곳에는운이 좋게도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 친절하게 대접 잘 받고 저렴하게 다이빙을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팔라우] 생각의 끝은?


!!!



?ㅎㅎㅎ 입수하는 우리 딸 모습이에요!!!



잔뜩 긴장하는 모습이죠!!!


??저 먼 채널은 독일군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채널이라고 하네요!!!??우리가 만타 가오리를 볼 때는 시야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사진이 잘 나오질 않았어요!!!



?????만타가오리 기다리다 마빈 강사님이 한 컷!!! 찍



??감사합니다!!!


^^?????드뎌!!!




나타났습니다.

!!!



??기다리다 지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는 순간에 나를 반겨준 만타가오리!!!




???기대했던 것보다는 약간 실망!!




???새끼가 왔거든요!!!!



??혼자서!!!



??엄마를 놔두고 왜 왔니????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만타가오리 배있는 쪽에는 항상 만타가오리 청소 물고기가 옆에서?같이 다닌답니다.

!!!



ㅎㅎㅎㅎ???저먼비치를 뒤로하고 우리팀은 상승!!!




????배에서 잠시 휴식하면서 주위 섬을 찍은 사진입니다.

!!!



??바다색이 너무도 너무도 아름답죠!!!??팔라우는 자연을 너무도 보존을 잘해놔서 여행을 온 우리들에게는?무척 고마운 일입니다.

!!!



?팔라우로 다이빙하시러 가는분은 필히 비가 자주오므로  배에서? 다이빙 마치고 입는옷을 방수 되는 옷으로가져가시길   바래요!!!비 오고 바람 불으면 음




청 추워요!!!



?2회 다이빙은 블루 홀로 고





????참고로 팔라우에서 블루홀은 여자분들이 제일 많이 좋아하는 코스랍니다.

???사진 또한 아주아주 잘 나오는 곳이 기도하지요!!!??바다 위에서 드러오는 빛 보이시죠!!??너무너무 아름다운 곳 이예요!!!




???? 이제 우리 딸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겨서 사진 찍을 때 포즈도 잘 잡네요!!!



??이렇듯 스쿠버 다이빙은 다른 기술이 필요 없는 거랍니다.

!!!?우리 이웃님들 겁내지 마시고 스쿠버 다이빙도 함 ?배워보시는 것도 인생에 있어서  신세계를 경험하실 거예요!!!



??????우리 딸이 호흡조절이 되지 않아 위로 자꾸 떠올라 가네요!!!^^^??초보자들은 가끔 이런 경우가 생긴답니다.

!!!!??산소가 어느 정도 소비가 되면 산소탱크가 가벼워져 비시에?공기가 들어가 자동으로 물 위로 올라가게 되죠!!?우리 딸도 맨 처음 이것을 몰라서?바닷속에서 긴장을 해서 깜


놀 했답니다.

[팔라우] 노하우를 알려주마

!!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상승한답니다.

!!



??????오늘은  이만!!




?제3탄에서 만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 첫번째 여행은 일종의 패키지 여행 ( 하나투어 팔라우 원정대 ) 그리고 최근 두번의 여행은 스쿠버다이빙을 위한 자유여행이였답니다.

팔라우를 여행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지게 되는데요. 앞선 첫번째 여행처럼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로 가는 방법, 그리고 최근 두번의 여행처럼 항공권 따로 호텔 따로 또는 항공권 + 호텔을 묶는 에어텔 같은 자유여행 방법이 있답니다.

 이번 팔라우 스쿠버 다이빙 여행은 원포인트 다이브 (Onepoint Dive) 딕 강사의 모객(?)으로 추진이 되었는데요. 뭐 사실 말이 좋아 모객이죠 ㅎ 형

우리 올해도 팔라우에 다이빙 하러가요 ! 라는 말에 오케이 하면서 추진된 여행이죠 !!   ?바로 이 친구

이 친구가 딕 강사합니다.

딕은 지난 하나 투어 팔라우 원정대에서 블로거와 현지 가이드로 만나게 된 이후 꾸준하게 서로 연락하고 만나며 지내온 사이인데요. 저 때문에 한국 들어오자 마자 블로그를 개설 지금은 저보다 방문자수가 더 많은 인기블로거랍니다 ^^ 천방지축 딕의 스토리 박스 ▶ http://blog.naver.com/wind6066  ?여행기를 시작하기 전 팔라우에 대해 간단히 좀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것이 팔라우에 간다고 하면, ' 또 필리핀에 가? ' 라는 질문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이는 역시 스쿠버다이빙으로 유명한 필리핀의 섬 ' 팔라완 ' 과 그 이름이 비슷하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팔라완(Palawan) 과 팔라우(Republic of Palau)는 전혀 다른곳입니다.

위치상으로 팔라완은 필리핀 본토의 서쪽 남중국해와 술루해 사이에에 위치한 섬이고 팔라우는 필리핀과 괌 사이 태평양 서부 끝자락에 위치한 것은 둘째치고, 팔라완은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소속된 섬이지만 팔라우는 그 자체로 나라.. 즉 팔라우공화국(Republic of Palau) 인 것이죠 !   ?( 위 지도에서 우측 끝의 팔라우 그리고 좌측 끝자락의 팔라완 섬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팔라우의 통화는 US달러(US$) 를 사용하는데요. 이는 미국과 팔라우가 역사적으로, 그리고 지금 역시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네, 맞습니다! 팔라우는 1994년 완전 독립을 하기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 점렴된 후 1947년에는 미국의 신탁통치령 그리고 1986년 미국에 소속된 자치공화국이였던 역사가 있답니다.

그리고 1994년 미국으로 부터 완전 독립을 하게 되었지만, 1993년 미국과 체결한 자유연합협정에 따라 2043년까지 50년동안은 국방과 안보를 미국이 책임지게 된 것이죠 ! 팔라우어와 동시에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겠네요.  ?팔라우는 약 340여개의 섬으로 이뤄진 도서 국가입니다.

가장 큰 섬인 바벨다오브 섬에는 팔라우의 수도인 멜레케오크(Melekeok)와 팔라우 국제공항 (코로로 국제공항) 이 위치하고 있고, 호텔과 주 여행지들이 모여 있는곳은  코로어(Koror)섬 이랍니다.

팔라우는 총 면적이 459㎢ 으로, 서울 면적 ( 605.28㎢ ) 보다 작지만 16개주(state)의 행적구역을 가진 엄연한 공화제 국가 랍니다.

  ?팔라우로 향하는 짐들.. 이번 팔라우 여행은 스쿠버 여행이 주 테마였기에 스쿠버 장비들로 인해 짐들이 많았어요 ! 스쿠버여행을 떠난 다면 스쿠버 장비는 당연히 필수로 챙겨야겠지만 ( 없는경우 현지에서 유상 대여 ) 그 외 여행 준비에서 또 필수로 챙겨야 하고 체크해야 할것들이 있답니다.

  ?팔라우 현지의 전압은 110V로 한국과 달라 필시 가지고 가는 카메라 충전기등이 110V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것은 물론 220V 코드를 110V 플러그에 연결할 수 있는 변환 젠더 ( 흔히 돼지코라 부르죠 ) 를 준비하는것이 좋답니다.

( TIP. 변환젠더 하나와 멀티탭 하나를 준비하면 하나의 플러그로 여러대의 디바이스를 충전 할 수 있답니다.

)    ?팔라우는 고온 다습한 열대성 해양 기후로 연중 23℃

30℃의 평균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팔라우 여행시에는, 반팔, 반바지, 썬크림(워타프루프), 썬그라스, 모자, 슬리퍼 등이 필수 이며, 물놀이를 위해 비치슈즈,레시가드 등도 챙기시면 좋아요 !   ?그리고 팔라우의 방문하는 동안 또 하나 챙겨야 할게 있다면 우산, 비옷, 방수자켓 등 비와 관련된 물품이에요 ! 팔라우는 12월 부터 4월까지는 건기, 5월 부터 11월 까지는 우기이고 특히 6월부터 8월까지는 비가 가장 많은 시기인데요.이때 팔라우를 방문하시는 분은 말을 안해도 잘 챙기시겠지만, 사실 약한 우기 기간이나 건기 때도 비상용으로 하나씩 챙기시면 좋아요 ! 팔라우의 연평균 강우량은 3728㎜ 정도로  우리나라 연평균 강수량은 1,300mm 에 비해 대략 3배나 많은것은 물론 마른 하늘에 갑자기 비가 퍼붓는 스콜도 자주 발생 하거든요 ! 이번 여행에서도 덕분에 본의 아니게 밥에 물을 말아먹기도 했어요 !   ?인천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가서 마닐라에서 다시 팔라완까지 국내선을 갈아타야하는 필리핀의 팔라완과 달리, 팔라우는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각 주2회(목, 일) 직항노선 정기편을 운행하고 있는데요.저 같은 직장인은 오후 8시 45분에 출발하는 대한항공 보다 오후 11시 10분에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것이 목요일 퇴근 후 출발이 가능 휴가 하나를 절약할 수 있어 훨씬 더 유리 하답니다.

(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모으니까 저는 또 좋다는 ! ㅎ )* 팔라우 직항노선 항공편 ( 참고 ) ( 대한항공 ) (1) 인천발 팔라우(코로로)행 매주 목/일요일 오후 8:45 → 팔라우도착 금/토요일 오전 1:45 ( 소요시간 4:50 )(2) 팔라우(코로로)발 인천행 매주 월/금요일 오전 3:00 → 인천도착 금/토요일 오전 8:15 ( 소요시간 5:10 ) ( 아시아나항공 )(1) 인천발 팔라우(코로로)행 매주 목/일요일 오후 11:10 → 팔라우도착 금/토요일 오전 4:00 ( 소요시간 4:50 )(2) 팔라우(코로로)발 인천행 매주 월/금요일 오전 5:00 → 인천도착 금/토요일 오전 10:10 ( 소요시간 5:10 )  ?우리가 팔라우 까지 타고갈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네요. 인천-팔라우 구간의 경우 아시아나는  177석( 비지니스 12석 / 이코노미 165석 ) 의 Airbus A321-200 기종은 운항하고 있는데요. 이 비행기는 1열 3-3 총 6개의 좌석 ( 비지니스는 1열 2-2 4석 ) 그리고 중간에 통로로 된 비행기랍니다.

( 아래 시트맵 참고 )   ?아시아나항공 A321-200 시트맵 ▶ https://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702#seat177  ?비행기에 탄 뒤 기내식을 먹고 그대로 기절! ㅎ 사실 같이 가는 사람들과 맥주 한잔씩 하며 담소를 좀 나누고 싶었으나.. 퇴근 후 공항을 갔더니 가장 마지막에 보딩.. ㅎ 결국 일행들이 다 갈기 갈기 �어졌었네요! ㅎ 그래서 본의 아니게 꿀잠을 ! ㅎㅎ   ?4시간 50분의 비행 팔라우에 새벽 4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 참고로 팔라우와 대한민국의 시차는 없습니다! ) 우리 비행기 한대만 들어왔는데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입국수속줄 !   ?

정말 이 만만디 ! ㅎ 이미그레이션을 통과 하는데 정확하게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하핫


  ?팔라우에 3번을 왔는데 단 한번도 저 벨트 위에서 짐을 찾아본적이 없네요. 대부분 입국 심사를 끝내고 나오면 이렇게 짐이 다 바닥에 내려져 있답니다.

  ?짐을 찾은다음엔 자 이제 무시무시한 세관검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세부만큼은 아니지만 이곳의 세관 검사도 다소 까다로운편인데요.. 대부분의 승객 짐을 열어서 확인을 한답니다.

특히 그들이 찾는건  담배! ㅎ 팔라우는20개피의 담배1갑만 면세 가 되고 이후 담배부터는 1갑에 US4$ 의 세금을 징수 하니 부디 잘 숨겨 가시길 바랍니다 !의외에도 주류는 주종에 상관없이 1리터 까지만 면세, 육포, 소세지 햄 등 육류가공품 이나 과일 채소 식물 및 씨앗등 은 전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니 이러한 것들은 안챙겨 가시는게 좋겠죠? ^^  ( * 김치는 진공포장 시 허용됩니다 )   ?세관을 통과하고 나오면 피켓을 확인하세요. 저희 일행은 현지에서 MK 호텔과 함께 MK 다이브센터를 이용 현지 스쿠버다이빙와 각종 투어 그리고 숙소를 이용했기에 이렇게 MK 피켓을 든 현지 직원이 우리를 반겨 준답니다 ! ㅎ ( 참고로 지금 피켓을 들고 계신분은  MK 컴퍼니의 General Manager ?이자, MK 다이브센터의 미녀 스탭.. TDI/SDI  Dive Master? 인? KATE  LEE 님이세용 ! ㅎㅎ ( 이후 포스팅에서는 KATE 라 칭하겠습니다  ^^ )  ?www.palaumk.co.krMK 다이브센터 와 MK 랜드 투어는 현지에서 스쿠버 다이빙과 현지 투어를 이용할 수 있는곳인데요. MK 호텔도 운영을 하고 있어 비행기표만 예약을 따로 하시고 MK 쪽에 연락을 취하시면 스킨스쿠버 혹은 팔라우투어 그리고 호텔 등을 이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공항 앞에는 우리를 호텔까지 데려다줄 미니버스가 대기 하고 있었어요 ! ㅎ 오 무려 국산 현대 카운티 미니버스네요 ! ㅎ 사실 첫번째 사진은 마지막날 공항으로 다시 데려다 줄 때 모습이에요.. 어둑해서 잘 안보이실까봐 밝은날 호텔 앞에 주차되어 있는 버스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15분 남짓이라 무척 가까운 거리입니다.

이 시간동안 KATE는 팔라우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략적인 이번 투어의 일정 그리고 오늘 다이빙 일정등에 대해 브리핑을 해준답니다 !   ?그리고 도착한 호텔! ㅎㅎㅎ ( 사진은 역시 밝을 때 찍은 ) 호텔에 도착하니 진짜 팔라우에 도착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ㅎ 자

그럼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은 어떤곳인지 그리고 호텔 주변에 이용 가능한 시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다음 포스팅에서 확인 해보시는거에요 ! ㅎㅎㅎ   ?to be continued..   지금부터는 샵이름을 줄여서 PPDC라고 부를게요오픈할 때 사장님이 직접 꾸미신거예요!여성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시죠? 이건 샵 전경입니다.

샵이 큰길에 위치하고 있구요,피어와 연결되어 있어서 다이빙하실 때 편하게 움직이실 수 있어요샵 맞은편에는 킹스라는 작은 마트가 하나 있어서간단하게 뭐 사드실 때 좋아요! 요건 샵 안쪽에 있는 야외공간이에요

다이빙 가기 전에 여기 앉아서 장비도 챙기고,커피나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어요!ㅎ다이빙 갔다와서는 로그북도 여기서 쓰고요샵 야외공간에 바다쪽으로 바라본 광경입니다.

저기 보이는 보트들이 다 저희 샵 전용이었으면 좋겠지만,,,,,저 보트들은 저 뒷쪽에 보이는 다른 호텔 사장님 소유입니다그래도 보기만 해도 좋죠? 마치 내것처럼.갖고싶다.

....장비실입니다.

 PPDC에서 다이빙 하시면 방풍자켓 무료대여 해주는거 다들 아시죠?거기에 다이빙 장비는 전부 스쿠버프로 제품입니다.

렌탈장비라고 아무거나 쓰지 않아요!  장비실에 놓여있는 탱크와 코코넛들!현지인 친구들이 한번씩 코코넛 따서 저렇게 쌓아두더라고요뭔가 섬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나죠?저 멀리 PPDC 보트가 보이네요날씨도 좋고

저희샵이 진짜 위치는 좋은것 같아요! 저기 보이는 스텝은 조엘인데요

필리핀 사람이에요.팔라우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는 필리핀 사람이 많아요!저도 처음에 조엘한테 알리(팔라우식 인사)!했다가 필리핀 사람이라고 해서 민망했다는 조엘이 다이빙 장비를 세척해서 말리고 있네요

또 한가지 알려드릴게 있는데요, 저희 샵에는 따로 샤워실이 없어요저도 처음에 갔을 때 제일 놀란 부분인데요,다이빙 끝나고 바로 숙소로 모셔다 드리기 때문에숙소에서 씻으시면 된답니다.

물론 간단하게 소금믈을 씻으실 수 있도록샤워기는 달려 있어요!저희 샵 뿐만아니라 다른 샵들도 이런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돼요.마지막으로 스텝 사진 투척합니다!제일 오른쪽 두분이 지금 PPDC를 지키고 계신 분들입니다!가운데 2분은 손님이셨구요

팔라우 샵에서는 제일 젊으신 분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ㅎ특히 우리 헤이즐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고요,성격 진짜 좋으세요!그럼 더 궁금한거나 문의사항은 샵으로 해주시고요,가면 자료 많으니 한번 보세요!http://ppdc.co.kr그리고 간단히 팁을 더 드리자면,팔라우로 다이빙을 가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어드밴스 이상인 분들만 추천드려요!바다 컨디션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고,그만큼 어려운 포인트가 많기 때문에 자격증이 있다고 해도물속에서 본인 몸을 스스로 못 가누는 분들은 다이빙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펀다이빙 오신분들 물속에서 많이 잡고 다녔어요ㅠ무슨 체험다이빙도 아니고)물론 오픈워터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데 로그수가 많으신분들은 당연히 괜찮으시고요!오시기 전에 본인의 수준이 어느정도인가를 생각하시고 오시면 좋을것 같아요또 중요한 점 한가지!보통 팔라우라고 하면 잘 모르시는 분들은 필리핀에서 하시던 황제다이빙을생각하고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요,팔라우라는 나라는 한국보다 물가도 비싸고, 그만큼 인건비도 비싸기 때문에필리핀과는 정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다이빙비용과 숙소비용 합쳐서 필리핀의 2

3배 정도의 비용이 팔라우에서 들어요다이빙리조트에서 그냥 편하게 즐기실 분들은 필리핀 추천드릴게요!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팔라우 석양사진 투척합니다!다들 팔라우 고고씽!말해놓고 제가 더 가고싶네요ㅠ 먹이의 대부분을 광합성하는 공생조류에게서 얻기때문에 ??고립된 팔라우의 호수에 적응한 황금해파리는 이제 더이상 물고기를 사냥하지 않는다.

 녀석들의 자포에는 독이 없어 몸에 닿아도 안전하다.

?출처: EBS 다큐 프라임 (150414) 진화의 신비, 독(毒) 4부 - 독(毒), 야생의 기록??오픈워터 자격증 취득 이후 이렇게 가고싶은 곳이 생긴건 처음이네요.몰디브의 상어떼도 보라보라의 난파선도이렇게까지 맹렬한 그리움을 주지는 못했는데원시생명체에 둘러쌓이는 황홀한 경험이라니..아아...갈겁니다.

(진지해서 궁서체)김마늘님 정보 링크합니다 :)[???/?????] ??? ???? ?????? ??. ???????? ???[???/?????] ??? ???? ?????? ??. ???????? ??? ????? ??? '?...blog.naver.com. 무려 일주일이나 쉴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그래서 급하게 부랴부랴 준비해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답니다.

^^신혼여행 다녀온지 6개월 만에 또 리마인드 신행 2탄을 떠나게 되었어요

ㅎㅎ신혼여행때 입었던 옷들을 다시 가방에 주섬주섬 담아 넣고, 떠난 팔라우 여행기 입니다.

나름 많은 조사를 하고 저렴하면서도 둘만의 특별한 여행을 만들고자 꼼꼼히 따져본 여행 후기를블로그에 담아보고자 해요

^^팔라우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1. 여행사 선택    - 한진 관광 자유여행 상품 (KW50567)    - 현지여행사 랜드스타투어 이용 (니코마린과 같은회사래요

^^)   2. 여행 기간   - 2012. 05. 20 (일) 23:10

2012. 05. 25 (금) 05:00    - 5박 6일   - 호텔 : 블루오션뷰 호텔                  !! 선택이유 : 저렴하다, 시내와 가깝다, 방이 크다, 깨끗하다,                                        선착장과 자연비치를 보유하고 있어서 자유시간대에 즐길 거리가 많다.

등                                        정말 선택 잘한 호텔이었어요


^^?? 3. 여행 비용 (Total 3,506,992 원) * 기본 비용 (총 1,764,260 원 = 882,130원 * 2인)     - 여행상품  678,030원 (하나SK카드 여행서비스로 예약해서 3% 할인받았어요

^^)                             = 699,000원 X 97%                           :  - 환경세  25$ 포함, 공항세 35$ 포함                                   다른팀들은 모두 공항세를 내더라구요


 우리는 모두 포함!!! ^^                                  환경세는 선택관광 2개 이상 선택시, 대부분 무료에요


      - 유료할증료     156,900원      - 가이드팁      40$ (약 47,200원)    * 선택관광 (총 1,180,000 원 = 590,000원 * 2인)       - 락아일랜드 A코스(골든팩)  : 95$        - 락아일랜드 B코스(수퍼팩) :  95$       - 락아일랜드 C코스(판타지) : 85$       - 별빛낚시        90$       - 스쿠버다이빙  90$       - 코코넛맛사지   45$         ※ 에코랜드 정글폭포트레킹을 못가서 너무너무 아쉽당...ㅠㅠ   * 식대 2인 (총 169,566 원)      - 배멀미버거           14.75$      - Drop off Bar   27.95$      - 우미식당              92$      - RipTide Bar      9$   * 기타 (총 393,166 원)       - 택시비 2회           12$ (배멀미버거까지 7$ / Drop off Bar까지 5$)        - 마트                     29$ (컵라면, 쥬스大, 아사이맥주 6캔, 팔라우맥주 1캔, 과자 2개)      - 기념품구매            29$ (야자열매 돼지저금통 2개, 팔라우 병따개, 팔라우 사진집게)      - 팔라우면세점       35.5$ (쿠키2개, 망고티 2개, 말린 파인애플 1개, 초콜릿 1개)      - 호텔 매너팁         5$      - 오리발/알로에젤 28$ (오리발 대여는 5일동안 내내 빌려주는 비용이에요

)      - 인천공항 면세점  141,336원 (키엘 수분크림 2개. Mac 파우더리필, 담배1보루, 비오템 옴므 수분크림)      - 공항버스                88,400원 (대전↔인천공항 왕복 2인)  !! 환율은 1180원으로 적용받았어요

급하게 결정한거라 많이 비쌀때 환전했네요...ㅠㅠ!! 여행사에서 달러북 2개 20$를 줘서 팁줄때 편하게 이용했어요

!! 여행사에서 준 달러북 안에 신라 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 각 1만원씩 들어있어서 면세점 쇼핑할때 2만원 할인 받아 샀어요

^^ ㄲ ㅑ



!! 여행사에서 선택관광 할인해 준다고 총 40$씩 할인해 주긴했는데요


    현지 상품가격보다 락 아일랜드 A, B 코스가 비싸게 책정되어 있어서... 결과적으로 약 20$정도 할인받은듯 해요    3일전 급하게 근무중에 예약해서 꼼꼼히 살펴보지 못해서..ㅠㅠ 아쉬워요



!! 여행일정 미리 짜서 선택관광 미리 예약하면 할인 많이 해주니 참고하세요


    팔라우는 선택관광 안하면 할 것이 없어요

ㅎㅎㅎ   4. 여행일정    - 1일차 (5/20)           20:00   인천공항 미팅 (한진관광 출발인원은 저희 2명 밖에 없어서 완전 빨리 끝났어요

^^ㅋ)        23:10      아시아나 항공 타고 출발


   - 2일차 (5/21)        04:00  팔라우 공항 도착         05:00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식제공되나 잠을 택했어요..ㅋ)         12:00  점심식사         13:00  팔라우 시내관광 시작 (박물관 + 수족관 + 한파마트 + 구대통령 집무실)          16:00  호텔이동 후 자유시간         16:20   저녁식사 (배멀미버거 및 자유시내관광- 가까운줄 알고 걸어왔어요..ㅋ 한시간걸림)         19:30   밤낚시 + 밤낚시팀 회식 (새벽 2시 반 취침 ㅡ.ㅡ;;;)    - 3일차 (5/22)        09:30  아침식사        10:00  락아일랜드 A 골든팩 투어시작(돌핀 일정 갖은 사람들이 있어서 입구에서 사진찍으며 기다렸어요..ㅋ)        11:00    샤크아일랜드 + 체험스쿠버다이빙 + BBQ 점심식사        13:00   세멘터리 + 자이언트크랩시티 + 난파선 포인트 스노우쿨링        16:00  호텔이동 후 자유시간        17:30   Drop off Bar에서 저녁식사    - 4일차 (5/23)        09:30  아침식사         10:00 락아일랜드 C 판타지 투어 시작 (빅드랍오프 + 절먼채널 + 투독섬 자유시간 및 점심시간 + 터틀콕)         16:00 호텔이동 후 자유시간         18:00  씨패션 호텔 기념품샵 구경         18:30  씨패션 호탤 內 우미식당 씨푸드 및 망그로브 크랩 저녁식사    - 5일차 (5/24)          09:30 아침식사          10:00 락아일랜드 B 수퍼팩 투어 시작 (밀키웨이 + 해파리호수 + 롱비치 자유시간 및 BBQ 점심식사)          16:00 호텔 이동 후 자유시간          17:30  코코넛오일 마사지 샵 이동 (1시간마사지)          19:00 RipTide Bar에서 저녁식사 및 자유시간          23:00 잠     - 6일차 (5/25)         02:00 호텔체크아웃         05:00 아시아나항공타고  팔라우 굿바이



      !! 락아일랜드 A,B,C 코스 중 C코스가 가장 좋았고, 그다음 B코스, 그다음 A코스에요


         선택관광 하실때 참고하세요


^^  5. 여행준비물   -  수영복 2벌 (비치바지로 2벌 챙겨갔어요

치마보다는 바지가 편해요

^^)      썬크림, 쪼리 or 슬리퍼, 캡모자, 챙이넓은 모자, 비치후드(햇빛가리개용), 수중카메라, 여벌옷 2벌 이상      세면도구 (클린징폼, 샴푸, 린스, 면도기, 칫솔, 치약, 화장품)                !! 비치타올, 아쿠아슈즈 다 제공해줘서 가져간거 사용 안하고 왔어요

                !! 스노우쿨링장비도 안사가도되요

다른나라 장비보다 좋고 깨끗하더라구요

                    정 찝찝하면 입에 무는것만 4$주고 살 수도 있어요

^^                !! 호텔에 린스가 없었어요... 린스 사용하시는 분은 꼭 챙겨가세요

나머지는 모두 비치되어 있어요                !! 색조화장품 가서 시내관광할때 딱 1번 쓰고 안썼어요....                      대신 썬크림은 1통 다 쓰고 왔어요

ㅋ 썬크림 다 떨어지면 밑에 슈퍼에도 팔아요

ㅋ                 !! 담배와 소주가 엄청 비싸요

필요하신분은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으실듯...^^;; ??요렇게 팔라우 여행을 끝마쳤답니다.

^^원래는 필리핀 팔라완을 가려고 했는데... 팔라완의 핵심인 지하강 투어 예약이 다 차서 불가하다고하여여행사에서 대체상품을 소개시켜줘서 팔라우를 가게 되었는데요

예상했던 경비보다 많이 들긴했는데.... 정말 환상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특히 현지 가이드분들을 너무 잘 만나서 퍼팩트한 여행이 될 수 있었답니다.

^^ 랜드스타 가이드 Mr.Kim... (성함을 모르겠어요.. ^^)그리고... 현지 다이버 가이드 분들.. 특히 김범수를 똑!! 닮은 범수 지미


완전 고마워요




♡  다음번 여행갈때도 이 두분과 꼭 함께 하고 싶어요

ㅎㅎㅎ Thank U, Palau


  배를 한번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많은 경비가 지불되어서 그런가 봐요!!!안 그러면 다이빙 가격을 비싸게 받아야 하니까요!!!우리가 다이빙할 때는 팔라우 드림다이버스샵 (강성집강사) 가 운영하는 곳에는운이 좋게도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 친절하게 대접 잘 받고 저렴하게 다이빙을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ㅎㅎㅎ 입수하는 우리 딸 모습이에요!!!



잔뜩 긴장하는 모습이죠!!!


??저 먼 채널은 독일군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채널이라고 하네요!!!??우리가 만타 가오리를 볼 때는 시야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사진이 잘 나오질 않았어요!!!



?????만타가오리 기다리다 마빈 강사님이 한 컷!!! 찍



??감사합니다!!!


^^?????드뎌!!!




나타났습니다.

!!!



??기다리다 지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는 순간에 나를 반겨준 만타가오리!!!




???기대했던 것보다는 약간 실망!!




???새끼가 왔거든요!!!!



??혼자서!!!



??엄마를 놔두고 왜 왔니????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만타가오리 배있는 쪽에는 항상 만타가오리 청소 물고기가 옆에서?같이 다닌답니다.

!!!



ㅎㅎㅎㅎ???저먼비치를 뒤로하고 우리팀은 상승!!!




????배에서 잠시 휴식하면서 주위 섬을 찍은 사진입니다.

!!!



??바다색이 너무도 너무도 아름답죠!!!??팔라우는 자연을 너무도 보존을 잘해놔서 여행을 온 우리들에게는?무척 고마운 일입니다.

!!!



?팔라우로 다이빙하시러 가는분은 필히 비가 자주오므로  배에서? 다이빙 마치고 입는옷을 방수 되는 옷으로가져가시길   바래요!!!비 오고 바람 불으면 음




청 추워요!!!



?2회 다이빙은 블루 홀로 고





????참고로 팔라우에서 블루홀은 여자분들이 제일 많이 좋아하는 코스랍니다.

???사진 또한 아주아주 잘 나오는 곳이 기도하지요!!!??바다 위에서 드러오는 빛 보이시죠!!??너무너무 아름다운 곳 이예요!!!




???? 이제 우리 딸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겨서 사진 찍을 때 포즈도 잘 잡네요!!!



??이렇듯 스쿠버 다이빙은 다른 기술이 필요 없는 거랍니다.

!!!?우리 이웃님들 겁내지 마시고 스쿠버 다이빙도 함 ?배워보시는 것도 인생에 있어서  신세계를 경험하실 거예요!!!



??????우리 딸이 호흡조절이 되지 않아 위로 자꾸 떠올라 가네요!!!^^^??초보자들은 가끔 이런 경우가 생긴답니다.

!!!!??산소가 어느 정도 소비가 되면 산소탱크가 가벼워져 비시에?공기가 들어가 자동으로 물 위로 올라가게 되죠!!?우리 딸도 맨 처음 이것을 몰라서?바닷속에서 긴장을 해서 깜


놀 했답니다.

!!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상승한답니다.

!!



??????오늘은  이만!!




?제3탄에서 만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  일단 식당에 들어가면 메뉴와 함께 물수건을 가져다 준다.

손을 쓸수 밖에 없는 씨푸드 레스토랑의 특성상먹기전에 손을 닦으라고?아니면 꼭 비싼 게요리를 먹어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 ㅋㅋㅋ영어로 된 메뉴도 있고 한국어로 된 메뉴도 있다.

  사진과 실제 음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음훼훼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인데.. ㅋㅋㅋ  요 페이지가 모그모그에서 가장 비싼 요리 페이지.일단 게(Crab)중에서 제일 싼 맹그로브 크랩은 100g 에 8$우리나라 꽃게철에 마트에 가면 최저가가 100g 에 800 원 정도 하니까..음 꽤 비싼 가격?랍스터는 100 g 에 13.25$ 랍스터 한마리가 2

5 kg 정도한마리를 두명이 먹는다면 3

5만원 정도?그리고 코코넛 크랩은 100g 에 14$ 여기에다가 코코넛 크랩은 다른 게에 비해 등딱지 무게가 꽤 나가서제대로 먹으려면 10만원은 줘야 한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는 과일박쥐 ㅡㅡ;  과일박쥐스프가 30 $근데 우리 정서에 박쥐를 삶아서 그 스프를 먹는다는게 어째 쫌....게다가 저런 비쥬얼이 식탁위로 올라 온다면 아마도 요리에 앞서 입맛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건 팔라우 식품(Palauan Assorted Plate)물론 팔라우 현지인들의 주식과는 차이가 좀 있겠지만나름 로컬푸드를 표방하고 있으니 팔라우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 추천근데 뭔 번역기 돌렸다냐 'Assorted Plate' 를앞뒤 다 자르고 '식품'으로 표현하다니 ㅋㅋㅋ그위 40 $ 짜리 6번 Palauan Assorted Mini Course 와는크랩 요리가 나오고 안나오고 차이이다.

  크랩을 주문하려면 자리에서 해도 되지만한쪽에 진열된(?) 살아 움직이는 게를 골라 무게를 달면요걸 요리해 준다.

코코넛 크랩 같은 경우는 1마리가 165.60 $ 라는 후덜덜 가격이다.

분위기는 내고 싶고 돈은 없고 하니 꿩대신 닭으로 맹그로브 크랩 주문

     일단 게요리 전에 산뜻하게 야채 샐러드를

물은 별도의 돈을 받지 않고 준다.

   요것이 바로 팔라우 식품 (Palauan Assorted Plate)몇가지 해산물과 타피오카같은 구황작물을 기본으로 해서피쉬소스 비스무레한 양념에 약간 달달한 맛도 난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맹그로브 크랩

근데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까...그냥 맛이 그렇다.

ㅠ.ㅠ왠지 우리의 영덕대게나 꽃게찜이 더 맛있겠다는 생각이...   맹그로브 크랩 35.6 $ 를 포함해서 오늘의 저녁은 73.26 $역시 팔라우 물가 무섭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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