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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흔한 로맨스 드라마가 아닌 다소 독특하지만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고 남자들이 주로 좋아하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등의 드라마를 보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빠짐없이 전부 시청했다.

초반에는 흡인력있게 드라마가 진행되지만 아쉽게도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면서 무엇인가 애매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이번 <시그널>은 그렇지 않았다.

차이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사전제작이라는 점과 또 하나는 케이블에서 했다는 점이다.

과연 이 두가지 때문에 이토록 치밀한 플룻이 끝까지 유지 된 것인지 그 부분이 무척 궁금했다.

사전 제작은 작가가 원하는 대로 끝까지 뚝심있게 방향설정을 해서 내용을 이끌고 끝을 맺을 수 있다.

케이블이라는 점은 소재와 내용 면에서 좀 더 자유롭다는 뜻이다.

실제로 <시그널>마지막 회는 공중파에서 할 수 없는 시간을 초과해서 방영되었다.

그동안 사전제작은 대부분 시청률이 안 좋았지만 이번 <시그널>도 그렇고 최근 방영되는 <태양의 후예>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훨씬 시간적 여유를 갖고 드라마를 찍을 수 있으니 탄탄한 내용으로 완성도를 높힐 수 있다.

김은희 작가가 이번에 유독 포텐셜이 터지지 않았다면 사전제작과 케이블이라는 점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공중파에서 이 드라마를 퇴짜났다고 하니 없지 않아 측면이 분명히 있지 않을까.마지막으로 생각해 볼 점이 바로 판타지다.

최근 드라마 중에 대박이 난 작품들이 거의 대부분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

막장 드라마는 전통적인 지지층이 있으니 논외도 하지만 내가 전혀 시청하지 않는다.

타임워프, 타임리스, 타임리프 등 시간과 관계된 드라마가 유독 시청자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나인>도 타임워프와 관계된 드라마고 이번 <시그널>도 같다.

그만큼 과거와 현재가 엮여있고 과거 사건이 현재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소재다.

누구나 현재는 과거가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안다.

과거에 따라 현재가 변한다는 사실을 굳이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알고 있으니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드라마에 더욱 친근하고 판타지스럽지만 현실로 받아들인다.

<시그널>에서는 무전기가 이 역할을 한다.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이재한(조진웅)의 무전기가 박해영(이제훈)에게 갈 때까지 재활용퓸에 있었는지와 이재한만 유독 그 무전기를 혼자 들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알지는 못한 상태로 드라마는 진행된다.

드라마는 전형적이다.

초반에 아주 작은 연관성을 갖고 있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는 거대한 음모의 단초가 된다.

그저 사건 하나가 해결되었다고 좋아했지만 그에 따른 결과는 감수해야 한다.

과거가 변경되었다는 것은 현재가 변했다는 뜻이 된다.

과거는 이미 현재가 되었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모든 사실은 이제 과거와는 달라진다.

꼭 좋은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비효과처럼 예상치 못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

미제사건 전담반 차수현(김혜수>는 이재한과 연관이 있다.

박해영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사건을 하나 둘씩 해결하며 이재한, 박해영, 차수현은 서로 연결고리가 있었다.

여기서 또 한 명의 핵심인물이 바로 김범주(장현성)다.

영악하고 목표지향적이며 야비한 그는 이재한을 계속 속이고 계급으로 뭉갠다.

미제 사건들이 해결될 때마다 반드시 해피엔딩이 아닌 걸 알게 된 박해영은 혼란에 빠지지만 마지막 자신의 형이 연관된 사건에는 오로지 형을 구하겠다는 일념만 집중한다.

차수현도 실종된 이재한을 찾는 데 늘 신경쓴다.

내용은 뫼비우스 띠처럼 연결되어있다.

매 주마다 2회 정도로 사건이 해결되고 새로운 사건이 연결되는 플룻은 전형적이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감질맛이 나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일주일에 한 편 만드는 외국에 비해 일주일에 2편이나 방영되면서도 이토록 놀라운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한국의 드라마 시스템은 놀라울 정도다.

그것도 사전제작이 아닌. 그렇다면 사전제작으로 만들면 얼마나 더 잘 만들수 있는지를 <시그널>은 보여줬다.

여러 논란도 있었고 마지막 회에는 열린 결말이 되면서 끝났지만 끝난 것이 아닌 끝맺음을 했다.

아쉽게도 한국은 시리즈물이 없다.

혹 있다고 해도 제목만 같고 배우도 감독도 작가도 다른 경우가 있다.

특히나 배우들 같은 경우에는 시리즈물로 출연하면 얼마나 좋을까한다.

충분히 <시그널>은 마지막회에서 다음 시리즈를 기대할 만한 여러 요소들을 넣었다.

아마도 힘들겠지만. 출연 배우들이 워낙 쟁쟁해서 말이다.

조진웅, 이제훈, 김혜수, 장현성 등 같은 배우들이 진짜로 열연을 펼치면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이 더욱 흡인력있게 집중할 수 있게 해 줬다.

역시 드라마 내용이 아무리 훌륭하고 연출을 잘해도 우리가 보는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가 없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 중에서도 김혜수는 이제 50인데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드라큘라가 아닐까. 조진웅보다 더 어리게 나온다는 사실이 더욱 그렇다.

이번 작품에서는 안치수 역할의 정해균이 눈에 들어온다.

몰랐는데 영화 사도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소경박수역할을 했던 배우였다.

역시나 훌륭한 배우는 묵묵히 버티면 - 그게 죽을만큼 힘들지만 - 빛을 본다.

토요일마다 집에 있지 않고 돌아다녀 주로 KTX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주로 본 특이한 작품으로 개인적인 추억이 생길 듯 하다.

그래도 빠지지 않고 봤다.

특히나 마지막 회는 아예 책도 보지 않고 집중해서 봤다.

보통 KTX타고 올 때 보면서 책을 읽었는데. 그만큼 집중력과 흡인력을 보여준 웰메이드 드라마다.

역시 tvN은 보다 화제성과 젊은 층을 공략한 작품을 많이 선보여 성공을 한다.

갈수록 더욱 심해지지 않을까. 션.키.드 시니 이상 꿈같았던 봄날의 인터뷰를 마쳤습니다이어진 식사시간에서 테이블마다 돌며 인사를 건넨 송배우와, 이런 인생샷도 건졌네요. 아이고, 광대야 반육십 인생에서 가장 밝은 모습자세한 소식은(포스트도 이미 자세하지만 ㅎㅎ) 톱클래스 5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까?  빨리 달리는 시간에 비해..이번 5월은 왠지.. 더디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허한 느낌 때문인 것도 같고..   뭔가 기분전환 하고싶은 마음에오늘은 그동안 봐왔던 드라마들 중에서내가 설레었고, 좋아했던 투샷들 모아볼까 한다.

   설레었던 기억들 꺼내보며베시시 미소지어지는 밤이 되길 바라며... ^^    * 드라마 속 설레는 투샷모음    음.. 오늘의 첫 장면은..  바로 이거..      ☆ 치즈인더트랩, 유정 & 홍설    영상이 참 예뻤던 드라마여서기억에 남는 투샷도 꽤 많지만난 이 장면이 참 좋았었다.

  늘 차갑고 냉정하던 유정이..잠든 설이를 보며.. 조심스레 손을 잡는 장면...  되게 설레는 장면이었지.. ^^      근데 난 이 장면도 좋더라..  유정이 취직하는 바람에 자주 만나지 못하다가학교에서 오랜만에 만나던 날...  좋아서 막 뛰어가는 설이랑..달려오는 설이 보고 미소짓는 정이. 둘이 되게 예쁘다.

. 지금봐도^^  마지막 엔딩만 잘 정리됐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직도 아쉬운 작품이다.

  참.. 김고은씨.. 이번에 김은숙 작가님 작품에공유와 캐스팅 됐던데..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네^^   음 그럼 다음 작품.. 이거.. 기억하시려나?       ☆ 맨도롱 또?f, 건우 & 정주   제목처럼 내내 미직지근하긴 하긴 했지만중간 중간.. 설레는 장면도 꽤 많았었다.

  그 중에서 내가 젤 좋아했던 장면.. ^^  와인창고에서 밀가루 뒤집어쓴 정주 닦아주다가둘이 이상해지는? 장면. .  ㅋ  유연석을 좋아해서 많이 기대했던 드라마였는데..홍자매만의 빵터지는 재미가 좀 덜하긴 했었지만,그래도 건우랑 정주는 참 예뻤었다.

   자 다음에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 장면인데이건 모르시는 분들 꽤 있으실거 같다.

      ☆ 오렌지 마말레이드, 정재민 & 백마리백마리 ..너 나한테 사과할 일 생각 안 난다고 했지?내가 기억나게 해줄까?뱀파이어인 마리가 전철에서 무의식적으로 끌리는 달콤한 냄새에재민의 목을 물려다가 도망치고..이후 재민은 계속 마주치는데도 자신을 모르는척 하는 마리에게 찾아가이렇게 말하며 마리의 목에 입을 맞췄었다.

ㅋ.. 이 장면 나 진짜 좋았는데.. 청소년 드라마라고 해야하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여진구와 설현의 주인공 캐스팅에 나름 이슈가 됐던 드라마였다.

  여진구야.. 해품달에서 이미 남주로서의 진가를 발휘한 적 있어서 잘 할거라는건 알고 있었지만이 작품에서는 온전한 원탑으로서의 무게중심을 제대로 잡고 연기해서보는 사람들을 설레게 했었다.

  스토리로만 봤을 땐.. 더 재밌을 수 있었던 작품인데뒤로 갈수록 힘이 딸려서 아까운 작품으로 남았지만,여진구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자 다음은 보기만해도 안구정화되는 커플..      ☆ 오 마이 비너스, 김영호 & 강주은   신인작가라서인지 기승전결 중 기에서 결로 바로 뛰는 스토리가 버거웠지만,그래도 이 커플은 너무 너무 예뻤었다.

[드라마] 세상에나..


  그 중 난 이 투샷이 참 이쁘더라.. 커플 목도리 하고 나란히 걷는 장면..^^  지오다X CF에서부터 갈고 닦아온 호흡이이렇게 빛났었던 어여쁜 커플이었다.

   다음은.. 내가 참 좋아하는 남자배우, 여자배우가 만난 작품인데.. 바로 이거..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지원 & 스완   태국에서 쫓기는 지원을 숨겨주다가사랑을 느끼게되는 스완.. 그가 곧 떠나갈거라는걸 알고 있지만자꾸만 빠져드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스완이너무나 예뻤었다.

  이건.. 그런 스완을 두고 떠나기 전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선물했던.. 밤이었다.

  블랙 저 미소 좀 봐..저러니 안 반해?   이렇게 사진찍혀놓고...스완이 이 사진 들고다니며 남편이라고 속이고 다녔었지.. ㅋ   난 정말 이 두사람이 좋다.

  그래서 한 드라마에서 만났을 때..많이 기대했었는데.. 기대만큼 설레고 예쁜 커플이었다.

   음 다음은 내가 진짜 두근 두근했던 장면..      ☆ 신사의 품격, 김도진 & 서이수   무슨 심장이 이렇게 미친듯이 뛰나?  내 심장 아니거든요..누구꺼든.나 맞는거 같기도 하고..  와.. 아직도 좋아.. 이 대사..  신품도 되게 좋아하는 작품인데,이 장면 보면서 정말 많이.. 두근 두근했었던 것 같다.

   다음엔.. 내 포스팅 공식 지정 커플 중 하나...       ☆ 상속자들, 탄 & 은상   이 커플은 나에게 모든 장면이 다.

. 레전드라그냥 오늘 좋은 장면으로 골라봤다.

  내가 만든 포토북 표지이기도 한 장면인데..은상이를 바라보는 탄이의 눈빛이.. 너무 좋았다.

 아..그립네. 두사람..  내가 유대위때문에 잠깐 잊고 있었는데..상속자들 다시 보다보니.. 깨달았다.

  난 역시 직진 탄이가...  좋다.

   자 그럼 이번엔절절하고 짙은 멜러커플.. 만나볼까?   ☆ 애인있어요, 최진언 & 도해강   숨막히게 했던.. 커플이었다.

 두 사람도 설레는 투샷이 굉장히 많은데..그 중에서도 이건 레전드에 속하는 장면이다.

  차에서 잠든 진언을 기다리며혼자 음악을 듣고있던 해강에게 다가와같이 음악을 들으며 눈을 감는 장면..  아 진짜.. 이건 안 본 사람은 절대 모르는건데...다시봐도.. 미치겠네..    다음은 요즘 핫한 남자지만이전에도 핫했던 장면...       ☆ 연애의 발견, 태하 & 여름   서로에게 남은건 연민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만나고보니 그것조차 사랑이었다는걸 깨닫게된 커플.. 제목을 보면.. 명대사가 생각나는 드라마..   그들은 싸우고, 토라지고 오해하고, 의심하고, 실망해도..그럼에도 불구하고행복하려고 함께 노력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에릭이..작품 고르는 안목이 있네...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색깔의 드라마..  이번에도.. 그렇잖아..       ☆ 또 오해영, 박도경 & 오해영   근데 만약에 내가 완전히 사라지고 걔가 된다면..그런 기회가 온다면 ...난 걔가 되기로 선택할까? 안 하겠더라구요.난 내가 여기서 쫌만 더 괜찮아지길 바랬던거지걔가 되길 원한 건 아니었어요.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잘 되길 바래요. 여전히.   둘 다 참.. 짠했던 장면... 두사람은 이 투샷이 기억에 남네.. 난..     그리고.. 이번엔..나올 때마다 장면을 그림이 되게 만드는 남자와그의 드라마...      ☆ 괜찮아 사랑이야, 장재열 & 지혜수   이거 되게 좋아하는 작품인데..작품 속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다.

  둘이 처음으로 만나기로 한 날..재열이 형한테 맞고 오자..아무 말없이.. 재열을 안아주던.. 혜수..  그 때.. 나까지 위로받는 느낌이었다.

  그림도 참.. 예뻤고..   근데 이번에도 그림 참 좋던데..?       ☆ 디어 마이 프렌즈, 연하 & 완    슬로베니아에서 뜨겁게 사랑하던 두사람... 결혼하지 않겠다던 연하가..바닷가에서 완에게 반지를 끼워주던 장면이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고마워서 주는거라고 얼버무리던 연하.. 장면 되게 멋지더라구.  역시... 조인성이구나.. 싶었던 장면..  봐.. 얼굴도 안 보이는데..그냥 멋지잖아.     자 그럼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됐지? 나의 사랑..   알텐데..?      ☆ 태양의 후예, 유시진 & 강모연   태후도 모든 장면, 투샷이 다 아름답지만,오늘은 랜덤으로 이 장면 뽑아봤다.

  아.. 이거 보니까.. 다시 설레네..  뒷모습만 봐도.. 떨리는 남자라니...  여기서 진도 좀 더 나가볼까?      난 이 밤... 이 장면이 아직도 너무나 설렌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려고 했지만최근 또 기다려지는 커플이 있어서..엔딩으로 장식해 본다.

      ☆ 함부로 애틋하게,  신준영 & 노을   시험공부 하느라 잠을 못 잤다며10분만 베개 해달라는 남자.. 이런 남자면.. 하루 종일도 해줄 수 있겠구만...   벌써부터 투샷이 이렇게 이쁘면 어쩌라는거야...  아 진짜.. 기다려지네 이 커플..   ....   자 그럼 오늘 설레는 투샷모음은 여기까지.. 이렇게 사랑했던 장면들 커플로 찾아보는 것도 재밌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투샷도 하나쯤은 여기 있었길.. 바라며...시작되는 한 주 기쁘고 즐겁게 채워가시길.. 마음으로 바래본다.

     22 방송 편성 : JTBC (금, 토)  오후 08:30 제작사 :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제작진 : 연출 이태곤, 김상호 / 극본 박연선 등장인물 :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윤박, 지일주, 신현수, 손승원 줄거리 :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이지는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 JTBC 드라마 청춘시대, 청춘시대  영상출처_청춘시대 JTBC 드라마 청춘시대, 청춘시대 JTBC 새 금토드라마청춘시대 20대 청춘들의 삶을리헐하게 그린 드라마로 아르바이트의 고단함연애에 대한 고민19금 얘기 20대인 저로서는많이 공감할 것 같은느낌적인 느낌 돈을 버느라 연애의 감정은 사치가 되버린 한예리 남자친구밖에 모르는연애 호구한승연 음주가무와 음담패설에 능한여자 신동엽이박은빈 얼굴과 몸매 다 완벽한류화영 겉으로 화를 표줄하지 못하고그저 참기만 하는박혜수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 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박은빈과 박혜수의 캐릭터가공감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흔한 로맨스 드라마가 아닌 다소 독특하지만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고 남자들이 주로 좋아하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등의 드라마를 보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빠짐없이 전부 시청했다.

초반에는 흡인력있게 드라마가 진행되지만 아쉽게도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면서 무엇인가 애매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이번 <시그널>은 그렇지 않았다.

차이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사전제작이라는 점과 또 하나는 케이블에서 했다는 점이다.

과연 이 두가지 때문에 이토록 치밀한 플룻이 끝까지 유지 된 것인지 그 부분이 무척 궁금했다.

사전 제작은 작가가 원하는 대로 끝까지 뚝심있게 방향설정을 해서 내용을 이끌고 끝을 맺을 수 있다.

케이블이라는 점은 소재와 내용 면에서 좀 더 자유롭다는 뜻이다.

실제로 <시그널>마지막 회는 공중파에서 할 수 없는 시간을 초과해서 방영되었다.

그동안 사전제작은 대부분 시청률이 안 좋았지만 이번 <시그널>도 그렇고 최근 방영되는 <태양의 후예>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훨씬 시간적 여유를 갖고 드라마를 찍을 수 있으니 탄탄한 내용으로 완성도를 높힐 수 있다.

김은희 작가가 이번에 유독 포텐셜이 터지지 않았다면 사전제작과 케이블이라는 점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공중파에서 이 드라마를 퇴짜났다고 하니 없지 않아 측면이 분명히 있지 않을까.마지막으로 생각해 볼 점이 바로 판타지다.

최근 드라마 중에 대박이 난 작품들이 거의 대부분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

[드라마] 진실 또는 거짓..

막장 드라마는 전통적인 지지층이 있으니 논외도 하지만 내가 전혀 시청하지 않는다.

타임워프, 타임리스, 타임리프 등 시간과 관계된 드라마가 유독 시청자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나인>도 타임워프와 관계된 드라마고 이번 <시그널>도 같다.

그만큼 과거와 현재가 엮여있고 과거 사건이 현재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소재다.

누구나 현재는 과거가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안다.

과거에 따라 현재가 변한다는 사실을 굳이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알고 있으니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드라마에 더욱 친근하고 판타지스럽지만 현실로 받아들인다.

<시그널>에서는 무전기가 이 역할을 한다.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이재한(조진웅)의 무전기가 박해영(이제훈)에게 갈 때까지 재활용퓸에 있었는지와 이재한만 유독 그 무전기를 혼자 들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알지는 못한 상태로 드라마는 진행된다.

드라마는 전형적이다.

초반에 아주 작은 연관성을 갖고 있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는 거대한 음모의 단초가 된다.

그저 사건 하나가 해결되었다고 좋아했지만 그에 따른 결과는 감수해야 한다.

과거가 변경되었다는 것은 현재가 변했다는 뜻이 된다.

과거는 이미 현재가 되었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모든 사실은 이제 과거와는 달라진다.

꼭 좋은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비효과처럼 예상치 못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

미제사건 전담반 차수현(김혜수>는 이재한과 연관이 있다.

박해영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사건을 하나 둘씩 해결하며 이재한, 박해영, 차수현은 서로 연결고리가 있었다.

여기서 또 한 명의 핵심인물이 바로 김범주(장현성)다.

영악하고 목표지향적이며 야비한 그는 이재한을 계속 속이고 계급으로 뭉갠다.

미제 사건들이 해결될 때마다 반드시 해피엔딩이 아닌 걸 알게 된 박해영은 혼란에 빠지지만 마지막 자신의 형이 연관된 사건에는 오로지 형을 구하겠다는 일념만 집중한다.

차수현도 실종된 이재한을 찾는 데 늘 신경쓴다.

내용은 뫼비우스 띠처럼 연결되어있다.

매 주마다 2회 정도로 사건이 해결되고 새로운 사건이 연결되는 플룻은 전형적이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감질맛이 나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일주일에 한 편 만드는 외국에 비해 일주일에 2편이나 방영되면서도 이토록 놀라운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한국의 드라마 시스템은 놀라울 정도다.

그것도 사전제작이 아닌. 그렇다면 사전제작으로 만들면 얼마나 더 잘 만들수 있는지를 <시그널>은 보여줬다.

여러 논란도 있었고 마지막 회에는 열린 결말이 되면서 끝났지만 끝난 것이 아닌 끝맺음을 했다.

아쉽게도 한국은 시리즈물이 없다.

혹 있다고 해도 제목만 같고 배우도 감독도 작가도 다른 경우가 있다.

특히나 배우들 같은 경우에는 시리즈물로 출연하면 얼마나 좋을까한다.

충분히 <시그널>은 마지막회에서 다음 시리즈를 기대할 만한 여러 요소들을 넣었다.

아마도 힘들겠지만. 출연 배우들이 워낙 쟁쟁해서 말이다.

조진웅, 이제훈, 김혜수, 장현성 등 같은 배우들이 진짜로 열연을 펼치면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이 더욱 흡인력있게 집중할 수 있게 해 줬다.

역시 드라마 내용이 아무리 훌륭하고 연출을 잘해도 우리가 보는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가 없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 중에서도 김혜수는 이제 50인데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드라큘라가 아닐까. 조진웅보다 더 어리게 나온다는 사실이 더욱 그렇다.

이번 작품에서는 안치수 역할의 정해균이 눈에 들어온다.

몰랐는데 영화 사도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소경박수역할을 했던 배우였다.

역시나 훌륭한 배우는 묵묵히 버티면 - 그게 죽을만큼 힘들지만 - 빛을 본다.

토요일마다 집에 있지 않고 돌아다녀 주로 KTX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주로 본 특이한 작품으로 개인적인 추억이 생길 듯 하다.

그래도 빠지지 않고 봤다.

특히나 마지막 회는 아예 책도 보지 않고 집중해서 봤다.

보통 KTX타고 올 때 보면서 책을 읽었는데. 그만큼 집중력과 흡인력을 보여준 웰메이드 드라마다.

역시 tvN은 보다 화제성과 젊은 층을 공략한 작품을 많이 선보여 성공을 한다.

갈수록 더욱 심해지지 않을까. .......얼큰하게 취한 Fuse가 씻으려고 바지를 벗는데지퍼가 고장나서 잘 안내려가자 Tee가 도와주는 장면일 뿐이랍니다^^근데 취한 Fuse의 대사가........................^^ Frame 역할드라마 초반은 난봉꾼같은 이미지라서.....ㅋㅋㅋㅋㅋ나중에 친구를 사랑하게 되고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될 때그것도 남자를 사랑하게 되니 쉽지만은 않을텐데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는 캐릭터예요

      서브 커플!바로 위에서 소개한 Frame과 Book이 드라마 오프닝이나 포스터를 보면 주인공 커플외에여러 서브커플이 있는데 다 남남커플이예요ㅋㅋㅋㅋ 검색해보면 이 둘이 실제로 꽁냥거리는 영상이 많더라구요ㅋㅋㅋㅋ한 커플은(fuse 누나 관련된 커플) 방영 전 예고를 보면 여여커플느낌인데 아직 누나의 이야기는 자세히 안나왔기때문에 확신은 못하겠네요ㅋㅋ    티가 퓨에게 줬던 행운의 동전   비하인드 영상보면 티는 예전부터 다른반이였던 퓨를 지켜보고 짝사랑했던 듯 해요ㅋㅋㅋㅋㅋㅋ     ? ?   그리고 드라마 타이틀 폰트도 잘 뽑았고 포스터 자체는 깔끔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지만 애들 얼굴은 드라마 속 보다 못하게 나온듯해서 안가져 왔습니다.

...................ㅜㅜ ? ?                       tee................. 멋있어............................. 특히 꿀꺽했을 때................심쿵 포인트..................☆ 넌 왜 늦게 태어났니?ㅜㅜㅜㅜㅜㅜㅜㅜ하지만 잘 생기면 다 오빠니까요^_T   일단 love sick 보다 주인공들 나이가 한 살 정도 어린데 지금까지 성적인 대사라든지 스킨쉽 수위는 love sick보다 높아요ㅋㅋㅋㅋㅋ 물론 스킨쉽 장면도 적날하게 표현되는건 아니지만 럽씩보다는 덜 편집되는 느낌이예요ㅋㅋㅋ       그리고 make it right ost도 좋아서 요즘 오프닝 곡을 주구장창 듣고 있어요♬    4회부터는 fuse를 좋아하는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형성될 예정이라 더 기대되네요ㅋㅋㅋㅋ 4회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되는 느낌이예요. 뉴페이스 얼굴이 훈훈해서 더 기대ㅋㅋㅋㅋㅋㅋㅋ    매주 일요일마다 1편씩 방영중인데 방송용으로는 삭제판이 방영되고 무삭제인 언컷 버전은 본방 후 라인 티비로 방영돼요. ? ? ? 근데 라인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라인티비를 볼 수 없다고 하네요...............? 하ㅋ............... 라인티비 빡친다ㅋ.................... ? ? ? 하지만 우리에겐 유튜브가 있잖아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용 무자막은 일욜일 밤 11시 반

12시 사이에 유튜브에 올라오기 시작하고 다음날인 월욜 낮 정도에 언컷이 유튜브에 따로 올라온답니다! 참고로 한글 자막은 언컷버전으로 올라오고 있어요♡       현재는 드마라가 3회까지만 방영되서 종영하면 따로 리뷰글 올릴 계획입니당!     이건 오피셜 티저      또다른 오피셜 티저        이건 짤막한 tee & fuse 영상!!!  이미지 출처 텀블러[검색어]Make it right, Make it right the series, 태국 bl 드라마, 태국 bl 드라마 Make it right the series, bl 드라마 추천Make it right 태국, Make it right 드라마, Make it right the series 태국, 퀴어 드라마, 태국 bl, bl 흔한 로맨스 드라마가 아닌 다소 독특하지만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고 남자들이 주로 좋아하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등의 드라마를 보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빠짐없이 전부 시청했다.

초반에는 흡인력있게 드라마가 진행되지만 아쉽게도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면서 무엇인가 애매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이번 <시그널>은 그렇지 않았다.

차이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사전제작이라는 점과 또 하나는 케이블에서 했다는 점이다.

과연 이 두가지 때문에 이토록 치밀한 플룻이 끝까지 유지 된 것인지 그 부분이 무척 궁금했다.

사전 제작은 작가가 원하는 대로 끝까지 뚝심있게 방향설정을 해서 내용을 이끌고 끝을 맺을 수 있다.

케이블이라는 점은 소재와 내용 면에서 좀 더 자유롭다는 뜻이다.

실제로 <시그널>마지막 회는 공중파에서 할 수 없는 시간을 초과해서 방영되었다.

그동안 사전제작은 대부분 시청률이 안 좋았지만 이번 <시그널>도 그렇고 최근 방영되는 <태양의 후예>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훨씬 시간적 여유를 갖고 드라마를 찍을 수 있으니 탄탄한 내용으로 완성도를 높힐 수 있다.

김은희 작가가 이번에 유독 포텐셜이 터지지 않았다면 사전제작과 케이블이라는 점이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공중파에서 이 드라마를 퇴짜났다고 하니 없지 않아 측면이 분명히 있지 않을까.마지막으로 생각해 볼 점이 바로 판타지다.

최근 드라마 중에 대박이 난 작품들이 거의 대부분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여 있다.

막장 드라마는 전통적인 지지층이 있으니 논외도 하지만 내가 전혀 시청하지 않는다.

타임워프, 타임리스, 타임리프 등 시간과 관계된 드라마가 유독 시청자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나인>도 타임워프와 관계된 드라마고 이번 <시그널>도 같다.

그만큼 과거와 현재가 엮여있고 과거 사건이 현재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소재다.

누구나 현재는 과거가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안다.

과거에 따라 현재가 변한다는 사실을 굳이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알고 있으니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드라마에 더욱 친근하고 판타지스럽지만 현실로 받아들인다.

<시그널>에서는 무전기가 이 역할을 한다.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이재한(조진웅)의 무전기가 박해영(이제훈)에게 갈 때까지 재활용퓸에 있었는지와 이재한만 유독 그 무전기를 혼자 들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알지는 못한 상태로 드라마는 진행된다.

드라마는 전형적이다.

초반에 아주 작은 연관성을 갖고 있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는 거대한 음모의 단초가 된다.

그저 사건 하나가 해결되었다고 좋아했지만 그에 따른 결과는 감수해야 한다.

과거가 변경되었다는 것은 현재가 변했다는 뜻이 된다.

과거는 이미 현재가 되었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모든 사실은 이제 과거와는 달라진다.

꼭 좋은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비효과처럼 예상치 못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

미제사건 전담반 차수현(김혜수>는 이재한과 연관이 있다.

박해영은 이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사건을 하나 둘씩 해결하며 이재한, 박해영, 차수현은 서로 연결고리가 있었다.

여기서 또 한 명의 핵심인물이 바로 김범주(장현성)다.

영악하고 목표지향적이며 야비한 그는 이재한을 계속 속이고 계급으로 뭉갠다.

미제 사건들이 해결될 때마다 반드시 해피엔딩이 아닌 걸 알게 된 박해영은 혼란에 빠지지만 마지막 자신의 형이 연관된 사건에는 오로지 형을 구하겠다는 일념만 집중한다.

차수현도 실종된 이재한을 찾는 데 늘 신경쓴다.

내용은 뫼비우스 띠처럼 연결되어있다.

매 주마다 2회 정도로 사건이 해결되고 새로운 사건이 연결되는 플룻은 전형적이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감질맛이 나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일주일에 한 편 만드는 외국에 비해 일주일에 2편이나 방영되면서도 이토록 놀라운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한국의 드라마 시스템은 놀라울 정도다.

그것도 사전제작이 아닌. 그렇다면 사전제작으로 만들면 얼마나 더 잘 만들수 있는지를 <시그널>은 보여줬다.

여러 논란도 있었고 마지막 회에는 열린 결말이 되면서 끝났지만 끝난 것이 아닌 끝맺음을 했다.

아쉽게도 한국은 시리즈물이 없다.

혹 있다고 해도 제목만 같고 배우도 감독도 작가도 다른 경우가 있다.

특히나 배우들 같은 경우에는 시리즈물로 출연하면 얼마나 좋을까한다.

충분히 <시그널>은 마지막회에서 다음 시리즈를 기대할 만한 여러 요소들을 넣었다.

아마도 힘들겠지만. 출연 배우들이 워낙 쟁쟁해서 말이다.

조진웅, 이제훈, 김혜수, 장현성 등 같은 배우들이 진짜로 열연을 펼치면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이 더욱 흡인력있게 집중할 수 있게 해 줬다.

역시 드라마 내용이 아무리 훌륭하고 연출을 잘해도 우리가 보는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가 없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 중에서도 김혜수는 이제 50인데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드라큘라가 아닐까. 조진웅보다 더 어리게 나온다는 사실이 더욱 그렇다.

이번 작품에서는 안치수 역할의 정해균이 눈에 들어온다.

몰랐는데 영화 사도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소경박수역할을 했던 배우였다.

역시나 훌륭한 배우는 묵묵히 버티면 - 그게 죽을만큼 힘들지만 - 빛을 본다.

토요일마다 집에 있지 않고 돌아다녀 주로 KTX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주로 본 특이한 작품으로 개인적인 추억이 생길 듯 하다.

그래도 빠지지 않고 봤다.

특히나 마지막 회는 아예 책도 보지 않고 집중해서 봤다.

보통 KTX타고 올 때 보면서 책을 읽었는데. 그만큼 집중력과 흡인력을 보여준 웰메이드 드라마다.

역시 tvN은 보다 화제성과 젊은 층을 공략한 작품을 많이 선보여 성공을 한다.

갈수록 더욱 심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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