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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자가면역질환 자기가 자신을 망치는 질환  자가면역질환이라는 자기가 자신을 망치는 질환을 알고 계시나요?자가면역질환은 면역체계의 문제가 생겨 스스로 공격하여 생기는 질병인데요큰 틀로 생각하면 나라에서 분열이 생겨 스스로 망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오늘 뿌리한의원에서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알려드리니 참고하세요  # 자가면역질환 ? # 자가면역질환은 신체의 면역력에 문제가 생겨 세균, 바이러스를예방해야 하는 면역세포들이 우리 신체를 공격하게 되어여러 질환들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류마티즘 관절염, 루푸스, 쇼그렌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 자가면역질환 발병 원인 ? #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현재발병 원인이 밝혀진 바 없으며,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평소 생활습관이나불균형한 영양소, 잦은 스트레스와, 환경적인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인해서 자가면역질환이 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자가면역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자가면역질환 치료 방법 ? # 뿌리한의원에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한방요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대표적으로 뿌리한의원의 약침 패키지를 적용하여 증상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뿌리한의원의 약침 요법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어환자의 체질에 맞추어서 적용하여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 봉독약침 ? # 약침 요법 중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봉독약침에 대해 알려드릴게요!봉독약침은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 되도록 도와주고, 혈관을 확장시켜주는데요침을 이용하여 경직 되어 있는 근육을 이완 시키고, 자가면역 생식을 이루어면역세포의 손상을 막는 것을 도모하여 자연적으로 치유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양한 한방요법으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데 앞장 서고 있는 뿌리한의원은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환자분들의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뿌리한의원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특히 30대부터는 몸의 적신호가 서서히 드러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직장인들은 과로와 피로, 술과 담배 등으로 인한 여러가지 이유들로 만성질환발생률이 더욱 높은데요, 여기서 만성질환이란 오랫동안 발병해서 계속 재발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만성질환의 종류에는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만성질환은 암을 비롯하여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추간판탈출증을 비롯한 근골격계질환, 당뇨병, 갑상선장애 등의 내분비질환, 위십이지장궤양, 위식도 역류질환, 간염 등의 소화기계질환,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중 심근경식 및 협심증 등의 순환기계질환, 천식, 결핵, 만성폐쇄질환 등의 호흡계질환, 이밖에 치주질환, 만성신부전, 요실금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 소화기계 질환이 많이 앓고 있습니다.

30대 직장인들도 예외는 아니죠.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배 가까이 위 식도역류질환이 증가했는데, 다른 만성질환과 달리 20

30대 환자의 비율이 높고, 여성 환자의 비율이 남성의 2배에 달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거나 야식을 먹는 식습관, 비만으로 인한 복압 상승 등 원인이 될 수 있고 특히 젊은 20

30대의 위 식도역류질환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식사, 카페인, 알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고혈압과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질환은 어떨까요 아직 30대이기 때문에 발병 비율은 낮은 편이지만 30대에게 10

20년 후 나타날 수 있는 질환들이기에 젊다고 하여 건강관리에 소홀히 해선 안됩니다.

 운동할 시간은 줄어들고, 스트레스는 많아짐에 따라 지금이라도 대책을 세우셔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아봅시다!!!     ????????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요즘 tv 공익광고에 이러한 문구가 인상적이더라고요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

" 이웃님들도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금연에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에서도 흡연자들의 구역을 좁혀가고 있는 만큼 금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요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새해부터는 '끊어야지' 말만 하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 꼭 금연 성공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과도한 음주 문제 인식하기  과도한 음주 자체가 중독을 넘어 점점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과도한 음주는 식도염, 위십이지장 궤양을 비롯해 심하면 간염, 간경화, 식도암, 대장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절주하시고 건강을 지키세요.  ???????????  운동 생활화하기 ? 꾸준한 운동은 건강한 생활의 시작입니다.

 운동을 통해서 미반을 예방할 수 있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고 조절하여 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니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 건강한 식생활 병행하기  저염식과 함께 지방이 많은 고기나 튀긴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과식하지 말아야 하며 적정 체중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건강한 식단은 몸을 건강히 하고 치료에 있어 필수적인 요인입니다.

   ?????? 병원 가기를 두려워하지 않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를 통해 조기치료를 할 수 있어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에 이상이 있거나 몸에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방법을 모색하세요

    ?             물론 꼭집어 면역력이 문제라고 할순 없지만요또 전신의 관절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전이가 되면 고통이 배가되죠 자가면역질환종류 [2] 건선건선은 피부가 단순히 건조하기 보다는 피부가 허물처럼 하얗게 내리고 두꺼워지며 붉은 자국이 생기게 됩니다.

누구나 건선을 일시적을 앓지만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악화되어서 만성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역세포의 활동성이 증가해서 각질세포를 자극하여 생깁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3]  염증성 장질환장에는 정말 많은 면역세포가 살고 있는데 문제가 생기면장질환이 생기기 마련이며 염증성 장질환은 염증이 불규칙적으로 생기며 유전이나 약물,면역력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젊은 분들에게 발병하는 편이며 혈변이 나오거나 설사를 수십번 하게되는 병이죠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암을 말하기도 합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4] 악성빈혈악성변혈은 위막이 위축되고 비타민B12의 흡수에 이상이 생겨 발생합니다.

주로 노인분들에게 발생하는 위염을 앓으시는 분들에게 잘 타나납니다.

위축위염은 면역력 때문에 생기기 때문에  비타민B12를 위에서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거죠 물론 치료법은 비타민 주사를 맞는건데 이왕이면좋은 면역력을 유지하여 악성빈혈이 안생기면 좋겠죠 ?? 자가면역질환종류 [5] 호흡기 질환면역력이 약해지면 가장 많이 걸리는 감기나 호흡기질환입니다.

감기가 오래가시거나 가래도 계속 끓고  폐에도 고통을 느끼실 수 있어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감기한번 걸리면 열도 나고 몸도 무거워져서 일상생활이 너무나 힘들죠 전 특히 면역력이 약한 편이라서 감기 때문에 꽤나 고생했답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6] 루푸스 최근들어 환자분들이 늘어가고 있는 루푸스피부에 붉은 홍반이 나타나서 안면홍조처럼 보이고 구강에는 궤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면역계의 이상으로 인해 온몸에 염증이 나타나요 만성적이기 때문에 악화되었다가 완화되었다가를 반복합니다.

 건강한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경우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약이나 화학 또는 환경에 의한 자극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니 항상 음식에도 신경써주셔서 면역력 길러주세요 ?? 그래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 면역력 강화 ' 를 위한 꾸준한 운동이나 올바른 식생활을 해야겠지요^^그런데 외부항원에만 반응하고 자기 몸에는 반응하지 않아야 할 자가면역체계에 이상이 발생해서 생기는 질병이 있습니다.

바로 만성염증성 자가면역질환인 ' 전신홍반루프스 일명 루프스 질환 ' 입니다.

지난 여름, 우리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 감염을 기억하시나요?당시 메르스에 감염됐던 분들 중 삼성병원 의사와 평택 경찰관은 평소에 지병이 없는 젊고, 건강한 분들이었는데요.건강한 분들이라 곧 회복될 줄 알았는데 증상이 악화되서 모두들 걱정했었죠.그 분들의 증상이 악화된 요인은 ' 사이토카인 폭풍 ' 이라고 하는데' 사이토카인 폭풍 ' 은 인체에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이 과다하게 분비돼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현상으로 주로 면역력이 높은 젊은 층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채널 A 뉴스??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무조건 우리 몸에 이로울 것이란 생각이었는데 좀 놀랐죠?그래서 면역력이란 무엇이며,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 루프스 증상 및 관리법 '에 대해 조사해봤습니다.

면역력이란 무엇일까?생체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시스템으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등의 항원을 이겨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따라서 면역력 증강은 '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증대 ' 시키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 전신홍반 루푸스 ' 란?외부에서 침입한 병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방어하는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세포가  ' 면역세포 ' 인데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겨 외부 이물질과 싸워야 할 면역세포가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출처 : EBS루푸스같은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면역체계는 ?이물질과 자기 몸의 세포나 조직의 항원과 다르다는 것을 구별하지 못해서자기 몸의 면역체계가 자기 자신이 만든 항원을 공격하는 항체를 만들어 자가항원과 작용해 면역복합체를 만듭니다.

이 면역복합체는 조직안에 축적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조직을 손상시키고,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대부분의 경우 루프스는 몇 개의 기관에만 병이 생기는 경미한 질환이지만일부 환자들의 경우 우리 몸의 주요 장기 (콩팥, 뇌, 폐 등) 를 침범해서 심한 증세를 일으키거나 생명이 위독해질 수도 있습니다.

???루푸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잘 모르지만 그동안의 연구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전적 요인 외에도 특정 바이러스 노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스트레스, 항생제를 포함한 일부 약, 특정 호르몬이 포함됩니다.

 루푸스는 ' 여성의 질병 ' 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여성이 남성보다 10 - 15배 많이 발생하고, 주로 사춘기를 지나서 발병하며, 생리 시작이나 임신 중에 일부 루푸스 증상이?? 심해져, 여성호르몬 ' 에스트로겐 ' 이 루푸스 발병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의학계는 보고 있다고 합니다.

?루푸스 종류  원판상 루푸스  피부에만 국한되는 질병. 얼굴, 목, 팔, 다리부위에 발진이 나타나는데 피부증상은 범위가 넓지 않은 반면 증상이 심해서 치료  가  잘 되지 않으면 색소침착이나 흉터가 남게 됩니다.

 전신성 루푸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조직과 장기에 영향를 미치는 전신성 루푸스는 많은 환자의 경우 피부와 관절에  증상이 나타나지만 콩팥, 폐, 뇌신경계 등에 병이 침범할 수 있어 증상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약물 유발성 루푸스 특정 약을 복용한 후에 발생하며 증상은 발열, 발진, 관절통염같은 증상을 보이지만 전신성 루푸스? 와는 달리 주요장기침범 ( 예: 신장, 뇌 ) 은 매우 드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많이 관련된 약물은 고혈압 치료제인 하이드랄라진과 부정맥 치료제인 프로카인 아마이드입니 다.

루푸스 증상1. 피로, 관절과 근육통증, 염증, 경직, 부종, 체중감소2. 햇볕에 민감해짐, 숨이 찬 증상, 흉통, 우울증 증상3. 이유없이 지속되는 미열, 코와 뺨에 나타나는 나비모양의 발진4. 안구건조, 구강건조, 입이 쓴 증상5. 탈모, 원형의 피부발진, 손바닥이나 손가락의 푸른색 변화 등< 루푸스 증상과 발생빈도 >루푸스 질환 악화 요인1. 자외선 노출 - 햇볕을 쬐면 갑자기 노출부위에 발진이 생길 뿐아니라 다른 증세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나 세균성 감염이 발생했을 경우입니다.

3. 다양한 약제가 루푸스증상을 일으키기도 하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검증되지 않은 약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4. 임신이 루푸스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어서 루푸스환자가 임신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는 6개월 이상 주요 장기?( 신장, 중추신경계 ) 침범없이 잘 조절되고 있는 루푸스환자의 경우 임신이 악화되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5. 수술이나 조직손상이 심한 경우 루푸스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루푸스 병세 악화를 예방하는 방법?1. 대개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 처방약의 불규칙한 복용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처방된 약을 정확히 복용합니다.

?2. 상태가 양호하더라도 약물의 자가용법을 금하고 병원진료 약속을 꼭 지킵니다.

? 3. 가급적 햇볕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낮에 실외 활동을 할 경우 채광 옷을 입고 차양이 넓은 모자를 씁니다.

4. 감염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발열이 수일간 지속되는 경우 빨리 병원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5. 감염예방을 위하여 독감예방주사는 매년 맞아야 하며, 비장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의사와 상의해 폐렴쌍구균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6. 정서적 불안증이나 무리한 육체적 업무가 루푸스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충분한 휴식과 정서적인 안정을 취합니다.

7. 흡연은 루풋스 환자에게서 동맥경화성 변화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금연합니다.

8. 검증되지 않은 약제 복용을 하지 않습니다.

' 지나침은 오히려 독이 된다 ' 라는 말이 이 경우에도 해당될까요?외부에서 들어오는 이물질에만 작용해야 하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거꾸로 우리 세포나 조직을 공격해서 질병을 만드네요.유전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루푸스도 예방이 가능하다하니 꾸준한 건강관리는 필수겠죠?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을 포스팅 한 적이 있어서 주소남기고 갈께요^^http://blog.naver.com/sophie6303/220488995459?? ??? ??? ?? - ??? ??? ??? ?? ???? ????????? ( 9? 21? ), ??? ??? ???? " ??? " ?? ??? ?????.?? ??? ????? ??? A ?? 2? ?? ??? " ?? ...blog.naver.com 강쥐를 돌보고 키우는 것은 사람이기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 있습니다.

 사람의 먹거리마저도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 강쥐의 먹거리라고 파는것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이미 앞서 제가 올린 포스팅에서 사료와 예방접종에 대해 이야기를 해드린 이유도 자가면역질환을 설명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일종의 배경지식이라 할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니 다소 생소하게 들릴수도 있을겁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몸에 들어오는 안좋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해야할 면역세포들이 자신의 신체구성 성분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함으로써 생기는 질환들을 통틀어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면역학이 발전하고 있음에도...아직까지도 확실한 원인과 치료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질환들도 자가면역반응에 의한것으로 요즘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반가운 소식중 하나는...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발생등을 억제하는 신약후보물질이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아직 효능개선 연구등과 임상실험을 거쳐 약제화도 해야하는 아직 말 그대로 후보물질입니다 이렇듯 아직까지는 확실한 치료제도 없는 상황이죠 게다가 최근의 연구에 의해...심혈관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이 서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실을 밝혀낸바 있습니다  우리 몸을 지켜야할 방어세포들이 쿠테타를 일으켜 몸을 공격하고 있으니 치료방법을 찾기가 매우 어렵고 치료법을 찾게 된다고해도 우리 자신의 방어세포의 힘을 줄여야하니... 그로인해 나쁜 세균들에 노출되기 쉬워지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염증과 면역반응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소염진통제와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을 사용하는데 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확실한 원인도 치료제도 없고...그렇게 평생을 약물치료를 받으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게 되는게 자가면역질환들의 특징입니다.

   ● 개과의 면역질환의 원인과 증상 앞서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개과의 면역질환의 원인과 일부 질환들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말씀드린 바대로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지 못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원인들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 백신, 항생제, 스테로이드약물등의 남용 ㉡ 환경 오염 ㉢ 식품에 들어가있는 방부제 ㉣ 살충제나 구충제, 화학 벼룩과 진드기 트리 트먼트등의 화학물질  이중에 제가 올린 예방접종에 대한 포스팅을 보시면 백신의 부작용등에 대해 이미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료문제에 관한 포스팅에도 언급이 되어있구요 사료의 재료로 들어가는 병들어 치료를 받다가 죽은 동물들도 들어가다보니 치료제로 쓰인 항생제가 사료에 들어가게 되고 그걸 먹는 강쥐는 사료를 통해 항생제의 영향을 받게 되는거죠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살충제나 구충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는 강쥐와 냥이들의 기생충을 주기적으로 제거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물론 어떤 경우는 기생충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그래서 기생충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결과...기생충에 주기적으로 감연된 사람들은 자가면역질환이 잘 발생하지 않음이 관찰됩니다 그렇다면 강쥐와 냥이는 어떨까요? 세계적으로 볼때 지속적인 구충예방을 하는 나라에서는 자가 면역 질환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제약회사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의사들이 있는 나라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럼 기생충을 그냥 두어야 하는가? 사실 생명도 앗아갈수 있는 기생충도 있기에...쉽사리 대답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강쥐와 냥이에게 생식을 시키고 예방접종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구충제 역시 제한적으로 한다면 강쥐와 냥이의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고 기생충도 쉽게 이겨낼수 있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위험하다고 모든 위험을 막아주면서....온실속의 화초처럼 키운다면 외부의 위험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개과의 면역질환의 일부 질환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직 원인도 정확히 알수 없고 기존의 다른 질환들로 알고 있던것도 최근에야... 자가면역질환인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시점이라 모든 질환들을 다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고....희귀한 질병들도 생겨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흔히 발생되는 질환들에 대해서만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   면역 매개성 질환은 아주 관리를 잘해준 개들에게서 종종 발견됩니다.

즉 병원에 자주 가고 예방접종을 매년꼬박 꼬박 맞추는 개들에게서 자주 나타납니다.

역설적으로 병원에 자주 가지 않고 속된 말로 막 키우는 개에게서는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면역 매개성 질환중의 하나인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도 예방접종에 의해 발생합니다면역 시스템이 자기 몸의 적혈구를 외부 물질로 오인하여 공격하여 생기는 병입니다이병은 코카 스페니얼과 테리어 종에서 비교적 많이 발생합니다     2. 천포창류의 피부질환 천포창의 정의천포창이란 피부와 점막에 수포를 형성하는 만성 수포성 질환으로 표피세포에 대한 자가항체를 가지는 자가면역질환을 말한다   첨부된 사진과 몇가지 정보는 드라님이 올리신 자료를 이용했습니다  ㉠ 홍반천포창 1. 저먼 셰퍼트, 콜리, 셀티종에서 높은 발병율 2.얼굴부위 (눈 주위, 콧 등 부위)와 귓 바퀴 부위에 제한적으로 나타남 3.표피의 미란, 비듬 및 딱지 형성이 전형적으로 나타남 4.농포는 나타나나 발견하기 어려움 5.코의 탈색이 동반 됨. 발바닥 과각화증이 발생 할 수도 있다.

 ★ 우선감별진단 모낭충증, 코의 농피증, 피부사상균증, 원형 홍반낭창, 낙엽천포창, 피부근염, 코의 일광 피부염, 모기물림 과민증, 포도막피부증후군, 아연반응 피부병    ㉡ 심상천포창  드물게 발생하나 천포창 가운데 가장 심한 형태의 병변을 보이며 주로 개와 고양이, 말, 라마에서 발생한다.

개에서 자가항체는 기저상피세포 단백의 하나인 데스모글레인3에 대해 생성된다.

병리조직학적으로 기저층 위쪽의 표피에서 수포가 형성되며 기저세포는 수포에 밀려 기저막에 묘비처럼 일렬로 배열되며 표재성 혈관주위 피부염 또는 표피와 진피경계면 피부염이 관찰된다.

소수포나 속발성 미란 및 궤양이 구강의 구강 점막 피부이음부나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같이 기계적 스트레스를 받는 피부에서 발생한다 1. 표피 세포막 주위(혹은 내부)의 항원에 대하여 자기 항체가 형성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자가면역 질병 2. 미란, 괴양, 드물게 수포와 대수포가 피부 (액와 부위, 샅부위)와 점막(구강내, 항문, 음문, 포피, 결막)에서 발생한다.

 3. 침울, 발열, 식욕부진 동반    ㉢ 낙엽천포창  개, 고양이, 말, 염소에서 흔히 발생하는 천포창으로 천포창 가운데 경미한 증상을 나타낸다.

부착반 단백에 대해 자가항체가 생성으로 각질세포의 분리가 일어나 주로 표피의 바깥층에 병변이 형성된다.

개에서는 부착반 구성 단백 가운데 데스모글레인1에 대해 자가 항체가 생성된다.

원발병변인 소수포와 농포는 코거울, 귓바퀴, 안구주위, 발바닥, 발톱주위, 발굽주위에 국소화 되거나 전신성, 대칭성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소수포와 농포가 표피의 바깥층에 생기는데 소량의 케라틴 또는 소수의 표피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소수포는 약해서 피부 표면의 작은 기계적 압박에도 쉽게 깨지고 딱지, 탈모 및 표재성 미란이 생긴다.

병리조직학적으로 말에서 각질층 밑이나 과립층내 표피에 가시세포분리를 수반하는 농포는 가시층에서 종종 발생한다.

낙엽성 천포창의 진단을 위한 생검 시료에는 농포가 잘 발달되어 있거나 소수포가 존재하지 않은 경우 반드시 분리된 가시세포들이 포함된 층상의 가피를 포함시켜 채취해야 한다.

개와 말의 경우 호산구가 병변 부위에서 발견되는 염증세포의 1/3을 차지한다.

  1. 개와 고양이에게서 가장흔한 자가면역질환 2. 원발 병변은 표피의 농포. 2차병변은 표피부식, 딱지, 비듬, 표피깃 및 탈모 3. 코등쪽, 눈주위, 귀 끝에서 시작 4. 발바닥 과각화 현상이 일반적, 구강병변은 드물다.

보통 임파선 비대, 발열, 식욕절폐, 침울이 나타날 수 있다.

     ㉣ 종양연관 천포창 - 림프종, 백혈병 등에서 천포창과 유사하게 피부와 점막에서 물집 병변이 발생하는 경우 천포창의 특이한 형태로 사람에서는 다양한 종양과 관련이 있으며 개에서는 악성림프종, 말에서는 혈관육종과 연관이 있음이 보고 되었다.

이는 각질세포 사이 결합체에 IgG가 침착하고 상피세포 표면 단백에 대한 혈중 항체가 존재하는 등 면역학적으로 독특한 유형의 천포창이다.

병리조직학적으로 다형홍반, 다양한 형태의 천포창 또는 수포성 유천포창이 관찰된다.

또한 종양에 의한 임상증상이 발현되기 전에 피부 병변에 의해 폐사가 일어날 수 있다    ㉤ 수포성 유천포창 반부착단백인 BPAG I과 BPAG II에 대한 자가 항체 생성이 특징이며 데스모플라킨에 대한 자가항체는 생산하지 않는다.

병변 발생부위와 임상증상이 심상성 천포창과 유사하다.

수포성 유천포창은 개와 말에서 발생보고가 있다.

기저막 층의 분리는 병리조직학적 소견상 기저세포가 천정을 이루고 기저막이 바닥을 이루는 소수포와 대수포가 기저 세포와 기저막으로 천정과 바닥을 이루는 배열을 관찰할 수 있다.

대수포안에는 섬유소, 호중구 및 호산구가 포함되어 있다.

표층 혈관주위염에서 특히 궤양이 생긴 경우는 태선모양 피부염까지 발생한다.

     3 에디슨병  에디슨병(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부신(신장 옆에 위치하며 신체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여러 물질을 생산함)에서 분비되는 부신피질호르몬(glucocorticoid & mineralocorticoid)의 감소로 야기되는 질병입니다.

이와 반대로 부신피질호르몬의 과잉생산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쿠싱증후군(cushing's disease)이라 합니다.

에디슨병은 쿠싱증후군만큼 자주 발생하는 질환은 아니며 발병 초기에 진단이 쉽지 않으나, 일단 진단이 이루어지면 성공적으로 치료(관리)되는 질병입니다.

 1. 발생 시기 에디슨병은 주로 어린 나이에서 중년령까지의 암컷에서 자주 발생하나, 10살이상의 노령견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에디슨병의 증상은 매우 모호하여 진단이 이루어지기 전 상당기간 동안 몸상태가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2. 병의 증상흔히 혼수상태, 탈수, 설사, 침울, 식욕부진, 구토, 근육쇄약 등을 보이며 때론 addisonian crisis 라 불리는 치명적인 쇼크상테에 빠져 병원에 내원하기도 합니다.

[addison crisis를 번역으로는 에디슨의 위기 정도(?)입니다 보통 30%정도가 이정도의 쇼크상태가 되어야 진단된다고 하네요) 에디슨병 확진을 위해서는 ACTH 자극시험이 필요한데, 이 질환이 비교적 흔치 않으며 여러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 상태로 내원하기 때문에 초기 혈액학검사, 혈액화학검사, 전해질검사 및 치료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해 에디슨이 의심되면 보통 확진을 위해 ACTH 자극시험을 실시하게 됩니다.

 3. 병의 치료 진단이 내려지면 하나 또는 두종류의 개의 몸에 호르몬을 (mineralocorticoids과 glucocorticoids) 대체하는 하나 이상의 약물이 사용된다.

 당질코티코스테로이드와 무기질코티코스테로이드를 처방받게 됩니다.

보통 플로리네프라는 약물이 처방되는데 정확한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전해질(sodium, potassium) 검사가 필요하며, 적어도 1년에 2

3회 정도 전해질 농도를 층정하면서 약물 용량을 조절합니다.

(대부분 약물의 용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4. 자연요법 자연요법으로는 에디슨병의 진행을 늦출수 있는 부신 내분비선 자연보충제와 허브의 적절한 사용. 건강한 육체와강한 면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적당한 영양분을 공급하는것 허브민들레 , 파슬리, 스피 룰 리나(블루 녹조류), 쐐기풀등면역력강화를 위해서는 마늘과 에키나시아(echinacea) 자연 건강보조 식품 필수 지방산과 항산화를 돕는 비타민 C 비타민 E   5  염증성 장 질환 (IBD) 개에서 염증성 장질환은 만성소화기 질환의 가장흔한 원인중 하나이다.

즉 IBD는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인 위장관 증상을 나타내고 조직병리검사에서 장내 염증이 확인된 경우를 말합니다IBD의 원인과 진단 치료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쟁의 여지가 많다고 하네요  1. 병의 증상 IBD의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만성적인 구토와 설사 그리고 체중감소(만성적인 설사로 인해 체중감소가 일어날수도 있지만 항상 관련된건 아님, 소장성 만성설사인경우는 체중감소가 동반되지만 대장성 만성설사인 경우는 체중감소가 드물게 나타납니다) 식욕은 완전 절페와 일시적 식욕부진 다식증을 보이는등 다양함구토역시 다양하게 나타난다설사는 소장성설사인 경우 다량이며 간혈적이고대장성 설사는 소량이며 잦다는 특징이 있다 토혈과 흑색변이 드물게 관찰되고 혈변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로인해 철분결핍성 만성빈혈을 주증상으로 내원하기도 한다 중증의 환견일 경우 복수와 흉수 사지부종등이 보일수있다피부로도 나타나기도 하는대...소양증, 모질불량,지루등이 나타난다 2. 병의 진단 배변검사, 혈액검사,신체검사등을 통해..같은 증상을 보이는 다른 병들을 제거해나가며 진단하는 방식내시경검사를 통해 확인하기도 함  3 병의 치료 아무래도 염증성 질환이므로..강한 항염증 약물이 주로 사용됨 보조식품 소화를 도울수있는 소화요소, 프로바이오틱스 ,글루타민등 자연요법 감초,미끄러운 느릅나무,질경이,마시멜로, 면역력과 항균작용이 있는 에키나시아, 골든씰등이 좋다   6. 루퍼스  전신루퍼스(SLE)와 피부 홍반 루퍼스 (CLE)가 나타나며 간혹 두가지 다 나타나기도 합니다 루퍼스의 경우...위에서 말한..천포창류의 피부질환과 매우 유사한듯 보입니다.

다만..항체가 피부뿐만 아니라...다른 장기도 공격하여 범주가 더 넓은 병명인듯 보입니다이부분은 제가 모은 정보가 부족하니...정보가 있으신분은 좀 알려주세요   전신 루퍼스 전신 루퍼스는 다소 희귀한 질환에 속합니다.

전형적인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볼수있죠 개의 항체가 어디를 공격하느냐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고..특징이 없다보니진단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1 전신루퍼스의 일반적인 증상 이동이 적어짐(관절염으로인한 관절에 영향이 있다보니 생기는 증상)근육통혼수 및 체력약화창백한 잇몸(빈혈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물을많이마시고 배뇨가 많아짐(신장질환으로 인한 증상)여러가지 피부자극을 동반한 피부병변이 나타남비장비대  2. 진단워낙 다양한 증상들로 표출되기때문에 진단이 매우 어려움 혈액검사와 간또는 신장의 손상유무를 확인하고 혈소판검사를 통해 평가하여 진단 소변검사를 통해 신장손상을 파악하여 평가하여 진단  3. 치료  전신 루퍼스의 경우 40%가 진단 1년 이내에 질병자체로 죽거나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 면역억제치료를 위주로 하며...치료기간은 평생을 해야한다 항생제치료도 같이 하여..합병증을 막아주는 치료도 필요  피부홍반루퍼스 전신루퍼스보다는 일반적이며...주로 코와 얼굴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코의 색이 변하고..얼굴에서 염증등이 나타나죠귀에서도 병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발바닥패드가 두꺼워지기도 합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더 악화되는 경향이 일반적임  전신루퍼스와 마찬가지로...평생을 치료하며 살아야 한다  루퍼스의 자연요법 사실 자가면역질환인 병을 항생제와 약물로 다스린다는거 자체가 아이러니하다 볼수있다그래서 치료가 어렵다는것이다.

.일시적으로 완화되는듯하지만...다시 악화되는게 반복된다 자연요법으로는..면역력 진정시켜주고..증상의 불편함과 고통을 줄여주는 것들을 쓰는게 좋다 Sterols & Sterolins이 추천되는대 이 식물에서 추출한 지방과 알콜올은 배뇨의 어려움을 완화시켜주고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역활을 하며...종양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면역체계를 조절하는대도 큰 역활을 함 다른 치유증진 허브로는 금송화 알로에 컴퍼니등이 있다.

이것들은 루퍼스로 손상을 입은 간이나 피부염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 루퍼스부분은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전신루퍼스의 경우 희귀적으로 나타나는대다가....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치료법도 실제적으로 없다고 볼수있습니다아직 자가면역질환의 치료제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7 류마티스 관절염  개보다는 고양이에게서 더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노령견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절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만 모든 연령대에서도 나타날수있음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는 면역체계가 관절을 공격하여 염증과 고통이 발생합니다   1. 증상 혼수척추나 사지를 만지는것을 무서워함걷는행동의 불편화계단을 오리고 내리기 어려움식욕감소예민해져 성격이 날카로워짐 때로는 고통을 잘 표현하지 않는 개들은 관절염을 더 키우기도 함.그러므로 견주님들의더 많은 관찰과 주의가 필요함 2. 치료 기존의 관절염치료는 질병을 치료하지 않고 증상만 없애는대 노력하다보니 위궤양이나간이나 신장에 문제가 생기는 부작용이 많다때론 수술이 필요함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함 관절염을 악화시킬수 있는 식품 - 감자,토마토,후추,가지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식품 - 셀러리, 생강, 파슬리, 마늘, 열대과일(망고 파파야), 유기농 사과식초 체중조절로 관절에 무리가 안가게 예방하는게 중요, 적당한 운동필요 평소에..계단이나..차에 오르고 내리는 행동을 잘 보아두었다가 변화가 있는지 살피는게 중요    포스팅을 마치며 지금까지 포스팅중 가장 준비기간이 길었습니다자료나 정보 구하는대 가장 애를 먹었습니다.

한글로 된 정보는 거의 없거나..논문이 몇개 있더군요논문은 돈주고 사야해서....도움을 못받았습니다.

.;;영문사이트들은 구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잘못 해석한부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잘못되거나 부족한부분은 지적해주시구요 더 좋은 정보를 얻게되면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즉 외부에서 침입하는 균을 무찌르는 일을 해야하는 면역세포가,오히려 내몸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공격하는 부위가 연골일 경우 류마티스관절염, 세포의 핵이면 루푸스병,내분비선이면 쇼그랜증후군등이 있는데이모든 질환을 자가면역질환이라 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류머티즘성의 어원은 ‘류마(流魔·rheuma)’인데 류마는 ‘나쁜 기운이 흐르다’라는 뜻을가진 고대 희랍어입니다.

현대의학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은 인체의 면역 기능 이상에서 오는 자가면역질환으로규정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관절이 뻣뻣하게 굳어 기능을 잃게 됩니다.

손가락이 휜 채로 고정되거나 무릎을 굽힐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류마티스관절염은 퇴행성관절염과는 다릅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자주 쓴 관절 부위의 연골이 손상돼 생기는 병입니다.

하지만 류마티스관절염은 특정 원인 없이 모든 관절에 나타나는 전신 질환입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20

30대의 젊은 나이에서도 많이 발병하며 특히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합니다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은 관절이 붓고 통증이 심하며 관절 운동 범위가 제한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관절 조직 가운데 활액막에 염증이 침투해 부어오르고 열이 나는 현상을 동반하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또한 염증이 발생한 곳의 열감이나 통증 외에도 근육통, 피로 ,강직, 전신열감 등의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관절이 아프고 뻣뻣해서 30분 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 고통스럽게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는 통증과 동반되는 증상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 대체 무엇때문에.


관절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해 일상생활에 장애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입니다당뇨나 고혈압처럼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진통 효과의 스테로이드 항염 제제의 장기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에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고통속에 살아가게 되는데 유럽의 세게드대학에서천연물질 밀배아추출물의 류마티즘에 임상연구발표가 되었습니다.

http://cafe.daum.net/avemar/OIFF/2 발효밀배아추출물 (Avemar) 가 류마티스 관절염에 미치는 영향. 목표. 류마티스 관절염(RA)이 심한 환자에게 발효 밀 배아 추출물 (Avemar)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서론지난 몇 년 동안, 2개의 EU 국가(헝가리, 체코 공화국)의 보건 당국은암 환자를 위한 특수 의료용 다이어트 식품(즉, 의료 식품)으로 사용되는 한 천연 식품을 승인하였다.

이 의료 식품(Avemar)은 헝가리의 GMP(good manufacturing procedure)에 따라  제조된 표준화된 발효 밀 배아 추출물(FWGE)이 함유된 수용성 입자이다아베마르는 헝가리에서 개발된 승인된 종양학적 필요성이 있는 최초의 오리지널 제품이며,30년 이상 중단되었다가 시장에 나타났다.

이 의료 식품은 피부암, 결장직장암, 구강암, 두경부암, 유방암 및 폐암 등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효능이 있는 것이 증명되었으며,고농도 항암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어린이들에게서 발열성 호중구 감소증의 진행을 억제했다.

연구원 중 한 명(G.B.)은 암 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으며 아베마르를 연속적으로 복용한 류마티스 관절염(RA) 환자들이 RA 증상이 놀라울 정도로 상당히 향상된 것을 관찰했다.

따라서 RA에게 아베마르를 투약한 실행 가능성 예비 임상 연구를 실시하여 그런 환자들이 실제로 이 의료 식품을 복용하여 유익을 얻을 수 있는지 테스트하였다.

결과. 6개월 후와 12개월 후에 Ritchie 지수, HAQ 및 조조경직도가 모두 실험 시작일 평가에 비해 상당히 향상되었다.

환자의 절반 정도는 스테로이드 복용량을 줄일 수 있었다.

아베마르(Avemar) 의 부작용은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아베마르(Avemar) 를 계속 투약하여 표준 치료법을 보완하는 것은 류마티스 관절염(RA)환자들에게 유익하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보조치료 방법으로 밀배우추출물 아베마르(AVEMAR) 권장합니다.

논문출처http://research.avemar.com/en/journalshttp://blog.naver.com/ahcckr/60214640473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보조치료 방법으로 아베마르(AVEMAR) 권장합니다아침에 온 몸이 굳는 증상을 조조강직현상이라 하며, 주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blog.naver.com 자가면역질환이란 이러한 면역기능에 이상이 발생,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이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단순히 면역력을 강화하면 더 강하게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게 됩니다.

원인을 개선하실때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핵산에 의한 면역 증강 작용] 핵산은 주로 다음의 작용으로 면역 기능을 정상화한다.

 ① 면역의 주역의 하나인 내처럴 킬러(NK)의 작용을 활성화NK 세포란 림프구의 일종으로 암화·종양화한 세포와 바이러스 감염을 받은 이상세포를 공격, 파괴한다.

다른 림프구에 의한 세포 파괴는 항원이 침입하고 실제의 기능이 발휘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NK 세포의 작용은 이러한 제한이 일체 없다.

적을 만나면 곧바로 죽이며, 더욱이 주위의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작용한다.

NK 세포의 활성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현저히 약화되기 때문이다.

  ② 인터페론 감마와 인터루킨2 등의 생리 활성 물질의 생산을 촉진하고, Th1 우위로 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인터루킨 2는 헬퍼-T세포에서 분비된 당단백의 일종(생리 활성 물질)이다.

헬퍼-T세포 자신과 B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고 NK 세포와 킬러-T세포에도 작용하여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그리고 인터페론 감마는 킬러-T세포와 LAK 세포, 매크로파지라는 면역 세포의 작용을 활성화 또는 조종하여 종양화한 세포와 바이러스에 침범된 세포를 공격한다.

이 결과 이상세포는 스스로 파괴도고(아포토시스), 암과 자가면역질환(류미티즘, I형 당뇨병, 교원병 등)을 비롯하여 모든 질병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

핵산은 인터루킨 2와 인터페론 감마의 생산이 많아지게 하고 세포성 면역을 강화시키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게 해서 감염증이 줄어들게 하는 작용을 한다.

 ③ 인터루킨 4의 생산을 억제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 (IgE 항체의 생산 억제)지난 20년 사이에 환자 수가 격증한 아토피성 피부염과 화분증, 이러한 질병에는 혈액 중의 IgE라고 불리는 항체가 증가했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병원균 등의 이물(항원)이 밖에서 침입하면 극히 단시간 내에 증상이 나타나는 유형의 알레르기 질환을 일반적으로 'I형 알레르기'라고 한다.

아토피와 화분증,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천식 등은 I형 알레르기의 대표적인 것들이다.

이 IgE 항체는, 통증과 가려움, 습진 등의 원인인 히스타민과 류코톨루엔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의 생산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알레르기성 질환 특유의 증상이 나타난다.

IgE 항체는 밖에서 이물(異物)이 침입할 때에 B세포에 생산되는 것으로, 이 생산은 Th1과 Th2의 균형에서 Th2 우위로 될 때 증가하고 알레르기로 된다.

핵산은 Th1, Th2의 밸런스를 Th1으로 변화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I형 알레르기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핵산섭취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④ 장관(腸管) 면역, 융모의 발육을 향상시킴으로써 병원균의 체내 진입을 장관 내에서 미연에 방지한다.

장의 상피세포에는 융모라고 하는 많은 돌기가 있다.

융모는 위와 장에서 소화된 영양을 체내에 흡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병원균 등의 이물(항원)의 침입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소장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부분으로, 매일 약 30g의 세포가 사멸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기 때문에 보다 많은 핵산이 필요하다.

그러나 핵산이 부족하면 당연히 신진대사가 이루어지기 어렵고 융모의 발육에도 영향을 끼친다.

오래 사용한 칫솔과 같이 융모와 융모 사이가 크게 벌어지고 융모의 높이도 낮아진다.

체내에 침입한 이물이 그 틈을 뚫고 장관에서 흡수되고, 혈액의 흐름에 따라 각 장기에 운반된다.

융모의 발육이 나빠지면 파이어반(면역 세포가 많이 존재하는 림프 조직)도 적어지고 장관에서의 이물 흡수가 증가하는데 핵산이 이것을 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⑤ 좋은 균을 증가시킨다.

장내에는 100조개 이상의 세균이 붙어 살고 있는데 비피두스균 등의 좋은 균과 대장균, 포도구균 등의 나쁜 균으로 나누어진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균이 항상 우세해야 하며, 갓난아기의 경우에는 90% 이상이 비피두스균이 아니면 발육이 방해되고 질병에 걸리기 쉽다.

나쁜 균은 장관 내 질병의 원인이 되는 부패 물질을 만들고 발육부진과 장기 장해, 자가면역질환, 소화불량과 설사, 변비 등 여러가지 병을 일으킨다.

핵산에는 비피두스균을 증식하고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논문발췌------------------------------------------   자가면역질환은 안타깝게 정확한 원인이 현재 의학으로는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치료 약품은 증상 악화를 일시적으로 막아주는 역할입니다.

 논문에서 알려주는것처럼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인 이상있는 면역세포의 체계를 바로 잡아주기위해 평소 핵산이 풍부한 음식을 적절히 섭취하여야 합니다.

  핵산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호르몬 등의 변화로 체질이 바뀔 수 있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말린 표고버섯, 가다랑어 포, 멸치가루 등이 풍부하게 담긴 고핵산 식단 섭취를 병행하면 좋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핵산의 면역 체계의 정상화는 자가면역질환의 대부분이 개선되는 도움을 줍니다.

  (효율성을 위해  핵산영양제 (디엔에이조이셀)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   주의! 자가면역질환은 단순히 면역력 강화가 되면 자신의 몸을 더 강하게 공격하게 됩니다.

   오후에 덥다고 옷을 �緞惇О騈禿駭� 감기로 고생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신경을 써주셔야 할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있을때면 체질이저하되고, 또 각종 면역질환인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 등도 심해지곤 하는데요. 또 잦은과로, 불규칙한식습관, 업무 와 살림, 육아 등에서 오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체계가 무너지며 자가면역질환이 발병해 힘들어 하는분들이 많아요.자각면역질환은 잘들 아시는바와같이 아직 특별한 발병원인을 규명치는 못하지만 유전적인 소인 과 호르몬불균형, 잘못된생활습관(담배,술), 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며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서 발생하곤합니다.

질환의 발병위치, 형태 등에 따라 수십종의 질환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류마티스나 섬유근통, 루푸스, 크로병, 원형탈모 등등 다양한질환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가면역질환을 완화하고, 치유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 스트레스를 줄이시는것인데요. 평상시 학업, 업무, 살림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가족들이 함께 돕고, 정기적으로 꾸준한 유산소, 근력운동을 생활화하여 주심 좋아요.운동은 본인의 건강상태에 맞춰 부담이 가지않는정도에 꾸준히 해주시는게 좋아요. 너무 과격하고 고강도의 운동을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신후에 가볍게 30분정도 빠른걷기나 줄넘기, 자전거 등을 해주시면 좋으세요.또 면역밸런스, 체질개선에 도움을 주는 자가면역질환에 좋은음식을 챙겨주시면 좋은데요. 여러영양소가 풍부하지만 특히 단백질, 안영 등이 풍부한 생선, 굴 등이 좋은데 굴, 꼬막등엔 타우린도 풍부해 면역체계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몸에 백가지의 이로움을 준다는 마늘또한 빼놀수 없는데요. 면역은 물론 각종성인병 예방을 돕고, 노화방지에도 좋은음식으로 자주드셔야해요.자가면역질환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만큼 개선방법 과 치료방법도 각기 다를텐데요. 무엇보다 스트스를 줄이시고, 마음을 편히 하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더불어 나쁜 생활, 식습관을 바로하고, 면역, 체질개선에 도움주는 좋은영양소도 잘챙겨 질환을 회복하고, 개선하심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하나 둘 잊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그 중 하나가 아로니아 섭취


ㅎㅎ매나테크 앰브로토스가 특히 자가면역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아로니아 역시 인체 다방면에서 효과를 발휘하긴 하지만,특히 효과가 있는 부분이 혈관, 눈 관련 질환과 독소 배출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제 경험상으로는요..아로니아를 섭취했을 때 저는 특히 독소배출에 도움을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호전반응도 심했고요..근데 제 경우에는 아로니아만 섭취해서는 좀 역부족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로니아는 정말정말 뛰어난 천연 식품인건 분명하지요!^^)아로니아가 갑자기 언론에 엄청 많이 등장하기 바로 전에누가 얘기해주셔서 먹어 봤었는데...그 당시 주문해서 먹을 때 이것저것 책자도 많이 받았었어요.오늘 다시 읽다가 블로그 생각이 나서일부분만 조금 올려봅니다.

.(참! 아로니아 드실 분들은 제품 선택 잘하셔야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로니아 제품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원산지와 제조과정을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셔야 비용 대비 만족할만한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을 거에요!)<자가면역질환과 아로니아>1. 자가면역질환의 발생스트레스와 독소로 인한 면역세포의 산화적 손상과 유전자 변이는 결합조직과 상피조직을 파괴시키는 과립구를 증가시키고 이상세포를 제거하는 림프구의 피아(彼我) 구별능력을 상실시켜 다양한 유형의 급만성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루프스, 크론병, 베체트, 피부경화증, 다발성경화증, 아토피성피부염 등)을 유발한다.

2.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아로니아 C3G(안토시아닌)의 치유 효과-콜라겐 독소 제거작용: 콜라겐은 결합조직(피부,신경,혈관,관절 등)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단백질이다.

혈액독소는 결합용 단백질인 콜라겐을 파괴시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한다.

아로니아 C3G는 혈독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결합조직과 콜라겐을 강력하게 보호함으로써 자가면역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 과립구 정상화작용: 교감신경 흥분으로 과량 생성된 과립구는 결합조직과 상피조직을 파괴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유발시킨다.

아로니아 C3G는 과다 흥분된 교감신경을 안정시켜 과량의 과립구를 정상화시킨다.

[자가면역질환] 분석을 해보면

- 림프구 정상화작용: 부교감신경 흥분으로 과량 생성된 림프구는 결합조직과 상피조직을 파괴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악화시킨다.

아로니아 C3G는 과다 흥분된 부교감신경을 안정시켜 과량의 림프구를 정상화시킨다.

- 유전자 복구 작용: 림프구의 유전자가 손상되면 피아 구별능력이 상실되어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이 초래된다.

림프구는 자기이상세포(암,염증,노후,죽은세포)와 이물질(화분,바이러스,이종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세포다.

아로니아 C3G는 세포복구용 세포신호전달분자(CMS)로 작용하여 림프구의 손상된 유전자를 신속하게 복구시킨다.

- 다능 성체줄기세포(MAPC) 활성화 작용: 림프구와 결합조직세포의 부족은 자가면역질환을 악화 또는 만성화시킨다.

아로니아C3G는 MAPC를 활성화시켜 감소된 림프구와 결합조직세포를 보충한다.

자연치유 C3G가 답이다 저자 장봉근출판 JBK자연의학연구소발매 2012.10.25. 상세보기                                                                                                                        위 책 p 135-136 인용    외부에서 침입하는 균을 무찌르는 일을 하는 면역세포가 , 오히려 내몸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공격하는 부위가 연골인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 세포의 핵이면 루푸스병,내분비선이면 쇼그랜증후군 등이 있는데 이모든 질환을 자가면역질환이라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우리 몸에는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2가지 세포(T세포 Th1과 Th2)가 늘 서로를 감시하며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의학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현대이지만 류마티스관절염은 아직 그 정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류머티즘성의 어원은 ‘류마(流魔·rheuma)’인데 류마는 ‘나쁜 기운이 흐르다’라는 뜻을 가진 고대 희랍어입니다.

현대의학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은 인체의 면역 기능 이상에서 오는 자가면역질환으로 규정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관절이 뻣뻣하게 굳어 기능을 잃게 됩니다.

손가락이 휜 채로 고정되거나 무릎을 굽힐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류마티스관절염은 퇴행성관절염과는 다릅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자주 쓴 관절 부위의 연골이 손상돼 생기는 병입니다.

하지만 류마티스관절염은 특정 원인 없이 모든 관절에 나타나는 전신 질환입니다.

  퇴행성관절염이 연골이 손상되는 시점인 50대 이상부터 발생하는 것에 비해, 류마티스관절염은 20

30대의 젊은 나이에서도 많이 발병하며 특히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은 ?관절이 붓고 통증이 심하며 관절 운동 범위가 제한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진행이 이루어지면 관절 주위가 벌겋게 변하기도 하고 눈이 충혈되기도 하며, 간혹 폐·심장 등 장기에 염증성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관절이 아프고 뻣뻣해서 30분 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류마티스 관잘염 치료는 통증과 동반되는 증상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절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해 일상생활에 장애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입니다.

당뇨나 고혈압처럼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내 몸이 내 몸을 공격하지 못하게 면역을 약화시키는 약물 치료를 주로 사용하고 수술 요법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에 예방은 현재로선 불가능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사용되는 밀배아추출물 아베마르 http://blog.naver.com/ahcckr/60214640473??????? ??? ???? ???? ????(AVEMAR)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강쥐를 돌보고 키우는 것은 사람이기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 있습니다.

 사람의 먹거리마저도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 강쥐의 먹거리라고 파는것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이미 앞서 제가 올린 포스팅에서 사료와 예방접종에 대해 이야기를 해드린 이유도 자가면역질환을 설명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일종의 배경지식이라 할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니 다소 생소하게 들릴수도 있을겁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몸에 들어오는 안좋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해야할 면역세포들이 자신의 신체구성 성분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함으로써 생기는 질환들을 통틀어 자가 면역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면역학이 발전하고 있음에도...아직까지도 확실한 원인과 치료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질환들도 자가면역반응에 의한것으로 요즘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반가운 소식중 하나는...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발생등을 억제하는 신약후보물질이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아직 효능개선 연구등과 임상실험을 거쳐 약제화도 해야하는 아직 말 그대로 후보물질입니다 이렇듯 아직까지는 확실한 치료제도 없는 상황이죠 게다가 최근의 연구에 의해...심혈관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이 서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실을 밝혀낸바 있습니다  우리 몸을 지켜야할 방어세포들이 쿠테타를 일으켜 몸을 공격하고 있으니 치료방법을 찾기가 매우 어렵고 치료법을 찾게 된다고해도 우리 자신의 방어세포의 힘을 줄여야하니... 그로인해 나쁜 세균들에 노출되기 쉬워지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염증과 면역반응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소염진통제와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을 사용하는데 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확실한 원인도 치료제도 없고...그렇게 평생을 약물치료를 받으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게 되는게 자가면역질환들의 특징입니다.

   ● 개과의 면역질환의 원인과 증상 앞서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개과의 면역질환의 원인과 일부 질환들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말씀드린 바대로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지 못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원인들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 백신, 항생제, 스테로이드약물등의 남용 ㉡ 환경 오염 ㉢ 식품에 들어가있는 방부제 ㉣ 살충제나 구충제, 화학 벼룩과 진드기 트리 트먼트등의 화학물질  이중에 제가 올린 예방접종에 대한 포스팅을 보시면 백신의 부작용등에 대해 이미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료문제에 관한 포스팅에도 언급이 되어있구요 사료의 재료로 들어가는 병들어 치료를 받다가 죽은 동물들도 들어가다보니 치료제로 쓰인 항생제가 사료에 들어가게 되고 그걸 먹는 강쥐는 사료를 통해 항생제의 영향을 받게 되는거죠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살충제나 구충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는 강쥐와 냥이들의 기생충을 주기적으로 제거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물론 어떤 경우는 기생충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그래서 기생충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결과...기생충에 주기적으로 감연된 사람들은 자가면역질환이 잘 발생하지 않음이 관찰됩니다 그렇다면 강쥐와 냥이는 어떨까요? 세계적으로 볼때 지속적인 구충예방을 하는 나라에서는 자가 면역 질환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제약회사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의사들이 있는 나라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럼 기생충을 그냥 두어야 하는가? 사실 생명도 앗아갈수 있는 기생충도 있기에...쉽사리 대답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강쥐와 냥이에게 생식을 시키고 예방접종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구충제 역시 제한적으로 한다면 강쥐와 냥이의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고 기생충도 쉽게 이겨낼수 있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위험하다고 모든 위험을 막아주면서....온실속의 화초처럼 키운다면 외부의 위험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개과의 면역질환의 일부 질환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직 원인도 정확히 알수 없고 기존의 다른 질환들로 알고 있던것도 최근에야... 자가면역질환인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시점이라 모든 질환들을 다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고....희귀한 질병들도 생겨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흔히 발생되는 질환들에 대해서만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   면역 매개성 질환은 아주 관리를 잘해준 개들에게서 종종 발견됩니다.

즉 병원에 자주 가고 예방접종을 매년꼬박 꼬박 맞추는 개들에게서 자주 나타납니다.

역설적으로 병원에 자주 가지 않고 속된 말로 막 키우는 개에게서는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면역 매개성 질환중의 하나인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도 예방접종에 의해 발생합니다면역 시스템이 자기 몸의 적혈구를 외부 물질로 오인하여 공격하여 생기는 병입니다이병은 코카 스페니얼과 테리어 종에서 비교적 많이 발생합니다     2. 천포창류의 피부질환 천포창의 정의천포창이란 피부와 점막에 수포를 형성하는 만성 수포성 질환으로 표피세포에 대한 자가항체를 가지는 자가면역질환을 말한다   첨부된 사진과 몇가지 정보는 드라님이 올리신 자료를 이용했습니다  ㉠ 홍반천포창 1. 저먼 셰퍼트, 콜리, 셀티종에서 높은 발병율 2.얼굴부위 (눈 주위, 콧 등 부위)와 귓 바퀴 부위에 제한적으로 나타남 3.표피의 미란, 비듬 및 딱지 형성이 전형적으로 나타남 4.농포는 나타나나 발견하기 어려움 5.코의 탈색이 동반 됨. 발바닥 과각화증이 발생 할 수도 있다.

 ★ 우선감별진단 모낭충증, 코의 농피증, 피부사상균증, 원형 홍반낭창, 낙엽천포창, 피부근염, 코의 일광 피부염, 모기물림 과민증, 포도막피부증후군, 아연반응 피부병    ㉡ 심상천포창  드물게 발생하나 천포창 가운데 가장 심한 형태의 병변을 보이며 주로 개와 고양이, 말, 라마에서 발생한다.

개에서 자가항체는 기저상피세포 단백의 하나인 데스모글레인3에 대해 생성된다.

병리조직학적으로 기저층 위쪽의 표피에서 수포가 형성되며 기저세포는 수포에 밀려 기저막에 묘비처럼 일렬로 배열되며 표재성 혈관주위 피부염 또는 표피와 진피경계면 피부염이 관찰된다.

소수포나 속발성 미란 및 궤양이 구강의 구강 점막 피부이음부나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같이 기계적 스트레스를 받는 피부에서 발생한다 1. 표피 세포막 주위(혹은 내부)의 항원에 대하여 자기 항체가 형성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자가면역 질병 2. 미란, 괴양, 드물게 수포와 대수포가 피부 (액와 부위, 샅부위)와 점막(구강내, 항문, 음문, 포피, 결막)에서 발생한다.

 3. 침울, 발열, 식욕부진 동반    ㉢ 낙엽천포창  개, 고양이, 말, 염소에서 흔히 발생하는 천포창으로 천포창 가운데 경미한 증상을 나타낸다.

부착반 단백에 대해 자가항체가 생성으로 각질세포의 분리가 일어나 주로 표피의 바깥층에 병변이 형성된다.

개에서는 부착반 구성 단백 가운데 데스모글레인1에 대해 자가 항체가 생성된다.

원발병변인 소수포와 농포는 코거울, 귓바퀴, 안구주위, 발바닥, 발톱주위, 발굽주위에 국소화 되거나 전신성, 대칭성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소수포와 농포가 표피의 바깥층에 생기는데 소량의 케라틴 또는 소수의 표피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소수포는 약해서 피부 표면의 작은 기계적 압박에도 쉽게 깨지고 딱지, 탈모 및 표재성 미란이 생긴다.

병리조직학적으로 말에서 각질층 밑이나 과립층내 표피에 가시세포분리를 수반하는 농포는 가시층에서 종종 발생한다.

낙엽성 천포창의 진단을 위한 생검 시료에는 농포가 잘 발달되어 있거나 소수포가 존재하지 않은 경우 반드시 분리된 가시세포들이 포함된 층상의 가피를 포함시켜 채취해야 한다.

개와 말의 경우 호산구가 병변 부위에서 발견되는 염증세포의 1/3을 차지한다.

  1. 개와 고양이에게서 가장흔한 자가면역질환 2. 원발 병변은 표피의 농포. 2차병변은 표피부식, 딱지, 비듬, 표피깃 및 탈모 3. 코등쪽, 눈주위, 귀 끝에서 시작 4. 발바닥 과각화 현상이 일반적, 구강병변은 드물다.

보통 임파선 비대, 발열, 식욕절폐, 침울이 나타날 수 있다.

     ㉣ 종양연관 천포창 - 림프종, 백혈병 등에서 천포창과 유사하게 피부와 점막에서 물집 병변이 발생하는 경우 천포창의 특이한 형태로 사람에서는 다양한 종양과 관련이 있으며 개에서는 악성림프종, 말에서는 혈관육종과 연관이 있음이 보고 되었다.

이는 각질세포 사이 결합체에 IgG가 침착하고 상피세포 표면 단백에 대한 혈중 항체가 존재하는 등 면역학적으로 독특한 유형의 천포창이다.

병리조직학적으로 다형홍반, 다양한 형태의 천포창 또는 수포성 유천포창이 관찰된다.

또한 종양에 의한 임상증상이 발현되기 전에 피부 병변에 의해 폐사가 일어날 수 있다    ㉤ 수포성 유천포창 반부착단백인 BPAG I과 BPAG II에 대한 자가 항체 생성이 특징이며 데스모플라킨에 대한 자가항체는 생산하지 않는다.

병변 발생부위와 임상증상이 심상성 천포창과 유사하다.

수포성 유천포창은 개와 말에서 발생보고가 있다.

기저막 층의 분리는 병리조직학적 소견상 기저세포가 천정을 이루고 기저막이 바닥을 이루는 소수포와 대수포가 기저 세포와 기저막으로 천정과 바닥을 이루는 배열을 관찰할 수 있다.

대수포안에는 섬유소, 호중구 및 호산구가 포함되어 있다.

표층 혈관주위염에서 특히 궤양이 생긴 경우는 태선모양 피부염까지 발생한다.

     3 에디슨병  에디슨병(부신피질기능저하증)은 부신(신장 옆에 위치하며 신체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여러 물질을 생산함)에서 분비되는 부신피질호르몬(glucocorticoid & mineralocorticoid)의 감소로 야기되는 질병입니다.

이와 반대로 부신피질호르몬의 과잉생산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쿠싱증후군(cushing's disease)이라 합니다.

에디슨병은 쿠싱증후군만큼 자주 발생하는 질환은 아니며 발병 초기에 진단이 쉽지 않으나, 일단 진단이 이루어지면 성공적으로 치료(관리)되는 질병입니다.

 1. 발생 시기 에디슨병은 주로 어린 나이에서 중년령까지의 암컷에서 자주 발생하나, 10살이상의 노령견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에디슨병의 증상은 매우 모호하여 진단이 이루어지기 전 상당기간 동안 몸상태가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2. 병의 증상흔히 혼수상태, 탈수, 설사, 침울, 식욕부진, 구토, 근육쇄약 등을 보이며 때론 addisonian crisis 라 불리는 치명적인 쇼크상테에 빠져 병원에 내원하기도 합니다.

[addison crisis를 번역으로는 에디슨의 위기 정도(?)입니다 보통 30%정도가 이정도의 쇼크상태가 되어야 진단된다고 하네요) 에디슨병 확진을 위해서는 ACTH 자극시험이 필요한데, 이 질환이 비교적 흔치 않으며 여러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 상태로 내원하기 때문에 초기 혈액학검사, 혈액화학검사, 전해질검사 및 치료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해 에디슨이 의심되면 보통 확진을 위해 ACTH 자극시험을 실시하게 됩니다.

 3. 병의 치료 진단이 내려지면 하나 또는 두종류의 개의 몸에 호르몬을 (mineralocorticoids과 glucocorticoids) 대체하는 하나 이상의 약물이 사용된다.

 당질코티코스테로이드와 무기질코티코스테로이드를 처방받게 됩니다.

보통 플로리네프라는 약물이 처방되는데 정확한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전해질(sodium, potassium) 검사가 필요하며, 적어도 1년에 2

3회 정도 전해질 농도를 층정하면서 약물 용량을 조절합니다.

(대부분 약물의 용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4. 자연요법 자연요법으로는 에디슨병의 진행을 늦출수 있는 부신 내분비선 자연보충제와 허브의 적절한 사용. 건강한 육체와강한 면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적당한 영양분을 공급하는것 허브민들레 , 파슬리, 스피 룰 리나(블루 녹조류), 쐐기풀등면역력강화를 위해서는 마늘과 에키나시아(echinacea) 자연 건강보조 식품 필수 지방산과 항산화를 돕는 비타민 C 비타민 E   5  염증성 장 질환 (IBD) 개에서 염증성 장질환은 만성소화기 질환의 가장흔한 원인중 하나이다.

즉 IBD는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인 위장관 증상을 나타내고 조직병리검사에서 장내 염증이 확인된 경우를 말합니다IBD의 원인과 진단 치료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쟁의 여지가 많다고 하네요  1. 병의 증상 IBD의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만성적인 구토와 설사 그리고 체중감소(만성적인 설사로 인해 체중감소가 일어날수도 있지만 항상 관련된건 아님, 소장성 만성설사인경우는 체중감소가 동반되지만 대장성 만성설사인 경우는 체중감소가 드물게 나타납니다) 식욕은 완전 절페와 일시적 식욕부진 다식증을 보이는등 다양함구토역시 다양하게 나타난다설사는 소장성설사인 경우 다량이며 간혈적이고대장성 설사는 소량이며 잦다는 특징이 있다 토혈과 흑색변이 드물게 관찰되고 혈변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로인해 철분결핍성 만성빈혈을 주증상으로 내원하기도 한다 중증의 환견일 경우 복수와 흉수 사지부종등이 보일수있다피부로도 나타나기도 하는대...소양증, 모질불량,지루등이 나타난다 2. 병의 진단 배변검사, 혈액검사,신체검사등을 통해..같은 증상을 보이는 다른 병들을 제거해나가며 진단하는 방식내시경검사를 통해 확인하기도 함  3 병의 치료 아무래도 염증성 질환이므로..강한 항염증 약물이 주로 사용됨 보조식품 소화를 도울수있는 소화요소, 프로바이오틱스 ,글루타민등 자연요법 감초,미끄러운 느릅나무,질경이,마시멜로, 면역력과 항균작용이 있는 에키나시아, 골든씰등이 좋다   6. 루퍼스  전신루퍼스(SLE)와 피부 홍반 루퍼스 (CLE)가 나타나며 간혹 두가지 다 나타나기도 합니다 루퍼스의 경우...위에서 말한..천포창류의 피부질환과 매우 유사한듯 보입니다.

다만..항체가 피부뿐만 아니라...다른 장기도 공격하여 범주가 더 넓은 병명인듯 보입니다이부분은 제가 모은 정보가 부족하니...정보가 있으신분은 좀 알려주세요   전신 루퍼스 전신 루퍼스는 다소 희귀한 질환에 속합니다.

전형적인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볼수있죠 개의 항체가 어디를 공격하느냐에 따라 증상도 다양하고..특징이 없다보니진단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1 전신루퍼스의 일반적인 증상 이동이 적어짐(관절염으로인한 관절에 영향이 있다보니 생기는 증상)근육통혼수 및 체력약화창백한 잇몸(빈혈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물을많이마시고 배뇨가 많아짐(신장질환으로 인한 증상)여러가지 피부자극을 동반한 피부병변이 나타남비장비대  2. 진단워낙 다양한 증상들로 표출되기때문에 진단이 매우 어려움 혈액검사와 간또는 신장의 손상유무를 확인하고 혈소판검사를 통해 평가하여 진단 소변검사를 통해 신장손상을 파악하여 평가하여 진단  3. 치료  전신 루퍼스의 경우 40%가 진단 1년 이내에 질병자체로 죽거나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 면역억제치료를 위주로 하며...치료기간은 평생을 해야한다 항생제치료도 같이 하여..합병증을 막아주는 치료도 필요  피부홍반루퍼스 전신루퍼스보다는 일반적이며...주로 코와 얼굴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코의 색이 변하고..얼굴에서 염증등이 나타나죠귀에서도 병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발바닥패드가 두꺼워지기도 합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더 악화되는 경향이 일반적임  전신루퍼스와 마찬가지로...평생을 치료하며 살아야 한다  루퍼스의 자연요법 사실 자가면역질환인 병을 항생제와 약물로 다스린다는거 자체가 아이러니하다 볼수있다그래서 치료가 어렵다는것이다.

.일시적으로 완화되는듯하지만...다시 악화되는게 반복된다 자연요법으로는..면역력 진정시켜주고..증상의 불편함과 고통을 줄여주는 것들을 쓰는게 좋다 Sterols & Sterolins이 추천되는대 이 식물에서 추출한 지방과 알콜올은 배뇨의 어려움을 완화시켜주고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역활을 하며...종양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면역체계를 조절하는대도 큰 역활을 함 다른 치유증진 허브로는 금송화 알로에 컴퍼니등이 있다.

이것들은 루퍼스로 손상을 입은 간이나 피부염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 루퍼스부분은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전신루퍼스의 경우 희귀적으로 나타나는대다가....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치료법도 실제적으로 없다고 볼수있습니다아직 자가면역질환의 치료제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7 류마티스 관절염  개보다는 고양이에게서 더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노령견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절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만 모든 연령대에서도 나타날수있음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는 면역체계가 관절을 공격하여 염증과 고통이 발생합니다   1. 증상 혼수척추나 사지를 만지는것을 무서워함걷는행동의 불편화계단을 오리고 내리기 어려움식욕감소예민해져 성격이 날카로워짐 때로는 고통을 잘 표현하지 않는 개들은 관절염을 더 키우기도 함.그러므로 견주님들의더 많은 관찰과 주의가 필요함 2. 치료 기존의 관절염치료는 질병을 치료하지 않고 증상만 없애는대 노력하다보니 위궤양이나간이나 신장에 문제가 생기는 부작용이 많다때론 수술이 필요함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함 관절염을 악화시킬수 있는 식품 - 감자,토마토,후추,가지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식품 - 셀러리, 생강, 파슬리, 마늘, 열대과일(망고 파파야), 유기농 사과식초 체중조절로 관절에 무리가 안가게 예방하는게 중요, 적당한 운동필요 평소에..계단이나..차에 오르고 내리는 행동을 잘 보아두었다가 변화가 있는지 살피는게 중요    포스팅을 마치며 지금까지 포스팅중 가장 준비기간이 길었습니다자료나 정보 구하는대 가장 애를 먹었습니다.

한글로 된 정보는 거의 없거나..논문이 몇개 있더군요논문은 돈주고 사야해서....도움을 못받았습니다.

.;;영문사이트들은 구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잘못 해석한부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잘못되거나 부족한부분은 지적해주시구요 더 좋은 정보를 얻게되면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란 이러한 면역기능에 이상이 발생,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이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단순히 면역력을 강화하면 더 강하게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게 됩니다.

원인을 개선하실때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핵산에 의한 면역 증강 작용] 핵산은 주로 다음의 작용으로 면역 기능을 정상화한다.

 ① 면역의 주역의 하나인 내처럴 킬러(NK)의 작용을 활성화NK 세포란 림프구의 일종으로 암화·종양화한 세포와 바이러스 감염을 받은 이상세포를 공격, 파괴한다.

다른 림프구에 의한 세포 파괴는 항원이 침입하고 실제의 기능이 발휘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NK 세포의 작용은 이러한 제한이 일체 없다.

적을 만나면 곧바로 죽이며, 더욱이 주위의 정상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고 작용한다.

NK 세포의 활성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현저히 약화되기 때문이다.

  ② 인터페론 감마와 인터루킨2 등의 생리 활성 물질의 생산을 촉진하고, Th1 우위로 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인터루킨 2는 헬퍼-T세포에서 분비된 당단백의 일종(생리 활성 물질)이다.

헬퍼-T세포 자신과 B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고 NK 세포와 킬러-T세포에도 작용하여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그리고 인터페론 감마는 킬러-T세포와 LAK 세포, 매크로파지라는 면역 세포의 작용을 활성화 또는 조종하여 종양화한 세포와 바이러스에 침범된 세포를 공격한다.

이 결과 이상세포는 스스로 파괴도고(아포토시스), 암과 자가면역질환(류미티즘, I형 당뇨병, 교원병 등)을 비롯하여 모든 질병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

핵산은 인터루킨 2와 인터페론 감마의 생산이 많아지게 하고 세포성 면역을 강화시키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게 해서 감염증이 줄어들게 하는 작용을 한다.

 ③ 인터루킨 4의 생산을 억제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 (IgE 항체의 생산 억제)지난 20년 사이에 환자 수가 격증한 아토피성 피부염과 화분증, 이러한 질병에는 혈액 중의 IgE라고 불리는 항체가 증가했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병원균 등의 이물(항원)이 밖에서 침입하면 극히 단시간 내에 증상이 나타나는 유형의 알레르기 질환을 일반적으로 'I형 알레르기'라고 한다.

아토피와 화분증,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천식 등은 I형 알레르기의 대표적인 것들이다.

이 IgE 항체는, 통증과 가려움, 습진 등의 원인인 히스타민과 류코톨루엔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의 생산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알레르기성 질환 특유의 증상이 나타난다.

IgE 항체는 밖에서 이물(異物)이 침입할 때에 B세포에 생산되는 것으로, 이 생산은 Th1과 Th2의 균형에서 Th2 우위로 될 때 증가하고 알레르기로 된다.

핵산은 Th1, Th2의 밸런스를 Th1으로 변화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I형 알레르기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핵산섭취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④ 장관(腸管) 면역, 융모의 발육을 향상시킴으로써 병원균의 체내 진입을 장관 내에서 미연에 방지한다.

장의 상피세포에는 융모라고 하는 많은 돌기가 있다.

융모는 위와 장에서 소화된 영양을 체내에 흡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병원균 등의 이물(항원)의 침입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소장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부분으로, 매일 약 30g의 세포가 사멸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기 때문에 보다 많은 핵산이 필요하다.

그러나 핵산이 부족하면 당연히 신진대사가 이루어지기 어렵고 융모의 발육에도 영향을 끼친다.

오래 사용한 칫솔과 같이 융모와 융모 사이가 크게 벌어지고 융모의 높이도 낮아진다.

체내에 침입한 이물이 그 틈을 뚫고 장관에서 흡수되고, 혈액의 흐름에 따라 각 장기에 운반된다.

융모의 발육이 나빠지면 파이어반(면역 세포가 많이 존재하는 림프 조직)도 적어지고 장관에서의 이물 흡수가 증가하는데 핵산이 이것을 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⑤ 좋은 균을 증가시킨다.

장내에는 100조개 이상의 세균이 붙어 살고 있는데 비피두스균 등의 좋은 균과 대장균, 포도구균 등의 나쁜 균으로 나누어진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균이 항상 우세해야 하며, 갓난아기의 경우에는 90% 이상이 비피두스균이 아니면 발육이 방해되고 질병에 걸리기 쉽다.

나쁜 균은 장관 내 질병의 원인이 되는 부패 물질을 만들고 발육부진과 장기 장해, 자가면역질환, 소화불량과 설사, 변비 등 여러가지 병을 일으킨다.

핵산에는 비피두스균을 증식하고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논문발췌------------------------------------------   자가면역질환은 안타깝게 정확한 원인이 현재 의학으로는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치료 약품은 증상 악화를 일시적으로 막아주는 역할입니다.

 논문에서 알려주는것처럼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인 이상있는 면역세포의 체계를 바로 잡아주기위해 평소 핵산이 풍부한 음식을 적절히 섭취하여야 합니다.

  핵산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호르몬 등의 변화로 체질이 바뀔 수 있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말린 표고버섯, 가다랑어 포, 멸치가루 등이 풍부하게 담긴 고핵산 식단 섭취를 병행하면 좋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핵산의 면역 체계의 정상화는 자가면역질환의 대부분이 개선되는 도움을 줍니다.

  (효율성을 위해  핵산영양제 (디엔에이조이셀)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   주의! 자가면역질환은 단순히 면역력 강화가 되면 자신의 몸을 더 강하게 공격하게 됩니다.

   특히 30대부터는 몸의 적신호가 서서히 드러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직장인들은 과로와 피로, 술과 담배 등으로 인한 여러가지 이유들로 만성질환발생률이 더욱 높은데요, 여기서 만성질환이란 오랫동안 발병해서 계속 재발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만성질환의 종류에는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만성질환은 암을 비롯하여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추간판탈출증을 비롯한 근골격계질환, 당뇨병, 갑상선장애 등의 내분비질환, 위십이지장궤양, 위식도 역류질환, 간염 등의 소화기계질환,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중 심근경식 및 협심증 등의 순환기계질환, 천식, 결핵, 만성폐쇄질환 등의 호흡계질환, 이밖에 치주질환, 만성신부전, 요실금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 소화기계 질환이 많이 앓고 있습니다.

30대 직장인들도 예외는 아니죠.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배 가까이 위 식도역류질환이 증가했는데, 다른 만성질환과 달리 20

30대 환자의 비율이 높고, 여성 환자의 비율이 남성의 2배에 달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거나 야식을 먹는 식습관, 비만으로 인한 복압 상승 등 원인이 될 수 있고 특히 젊은 20

30대의 위 식도역류질환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식사, 카페인, 알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고혈압과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질환은 어떨까요 아직 30대이기 때문에 발병 비율은 낮은 편이지만 30대에게 10

20년 후 나타날 수 있는 질환들이기에 젊다고 하여 건강관리에 소홀히 해선 안됩니다.

 운동할 시간은 줄어들고, 스트레스는 많아짐에 따라 지금이라도 대책을 세우셔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아봅시다!!!     ????????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요즘 tv 공익광고에 이러한 문구가 인상적이더라고요 "흡연은 질병입니다.

치료는 금연입니다.

" 이웃님들도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금연에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에서도 흡연자들의 구역을 좁혀가고 있는 만큼 금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요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새해부터는 '끊어야지' 말만 하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아 꼭 금연 성공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과도한 음주 문제 인식하기  과도한 음주 자체가 중독을 넘어 점점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과도한 음주는 식도염, 위십이지장 궤양을 비롯해 심하면 간염, 간경화, 식도암, 대장암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절주하시고 건강을 지키세요.  ???????????  운동 생활화하기 ? 꾸준한 운동은 건강한 생활의 시작입니다.

 운동을 통해서 미반을 예방할 수 있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고 조절하여 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니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 건강한 식생활 병행하기  저염식과 함께 지방이 많은 고기나 튀긴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과식하지 말아야 하며 적정 체중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건강한 식단은 몸을 건강히 하고 치료에 있어 필수적인 요인입니다.

   ?????? 병원 가기를 두려워하지 않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를 통해 조기치료를 할 수 있어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에 이상이 있거나 몸에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방법을 모색하세요

    ?             그래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 면역력 강화 ' 를 위한 꾸준한 운동이나 올바른 식생활을 해야겠지요^^그런데 외부항원에만 반응하고 자기 몸에는 반응하지 않아야 할 자가면역체계에 이상이 발생해서 생기는 질병이 있습니다.

바로 만성염증성 자가면역질환인 ' 전신홍반루프스 일명 루프스 질환 ' 입니다.

지난 여름, 우리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 감염을 기억하시나요?당시 메르스에 감염됐던 분들 중 삼성병원 의사와 평택 경찰관은 평소에 지병이 없는 젊고, 건강한 분들이었는데요.건강한 분들이라 곧 회복될 줄 알았는데 증상이 악화되서 모두들 걱정했었죠.그 분들의 증상이 악화된 요인은 ' 사이토카인 폭풍 ' 이라고 하는데' 사이토카인 폭풍 ' 은 인체에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이 과다하게 분비돼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현상으로 주로 면역력이 높은 젊은 층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채널 A 뉴스??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무조건 우리 몸에 이로울 것이란 생각이었는데 좀 놀랐죠?그래서 면역력이란 무엇이며,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 루프스 증상 및 관리법 '에 대해 조사해봤습니다.

면역력이란 무엇일까?생체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시스템으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등의 항원을 이겨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따라서 면역력 증강은 '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증대 ' 시키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 전신홍반 루푸스 ' 란?외부에서 침입한 병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방어하는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세포가  ' 면역세포 ' 인데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겨 외부 이물질과 싸워야 할 면역세포가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출처 : EBS루푸스같은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면역체계는 ?이물질과 자기 몸의 세포나 조직의 항원과 다르다는 것을 구별하지 못해서자기 몸의 면역체계가 자기 자신이 만든 항원을 공격하는 항체를 만들어 자가항원과 작용해 면역복합체를 만듭니다.

이 면역복합체는 조직안에 축적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조직을 손상시키고,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대부분의 경우 루프스는 몇 개의 기관에만 병이 생기는 경미한 질환이지만일부 환자들의 경우 우리 몸의 주요 장기 (콩팥, 뇌, 폐 등) 를 침범해서 심한 증세를 일으키거나 생명이 위독해질 수도 있습니다.

???루푸스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아직 잘 모르지만 그동안의 연구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전적 요인 외에도 특정 바이러스 노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스트레스, 항생제를 포함한 일부 약, 특정 호르몬이 포함됩니다.

 루푸스는 ' 여성의 질병 ' 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여성이 남성보다 10 - 15배 많이 발생하고, 주로 사춘기를 지나서 발병하며, 생리 시작이나 임신 중에 일부 루푸스 증상이?? 심해져, 여성호르몬 ' 에스트로겐 ' 이 루푸스 발병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의학계는 보고 있다고 합니다.

?루푸스 종류  원판상 루푸스  피부에만 국한되는 질병. 얼굴, 목, 팔, 다리부위에 발진이 나타나는데 피부증상은 범위가 넓지 않은 반면 증상이 심해서 치료  가  잘 되지 않으면 색소침착이나 흉터가 남게 됩니다.

 전신성 루푸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조직과 장기에 영향를 미치는 전신성 루푸스는 많은 환자의 경우 피부와 관절에  증상이 나타나지만 콩팥, 폐, 뇌신경계 등에 병이 침범할 수 있어 증상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약물 유발성 루푸스 특정 약을 복용한 후에 발생하며 증상은 발열, 발진, 관절통염같은 증상을 보이지만 전신성 루푸스? 와는 달리 주요장기침범 ( 예: 신장, 뇌 ) 은 매우 드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많이 관련된 약물은 고혈압 치료제인 하이드랄라진과 부정맥 치료제인 프로카인 아마이드입니 다.

루푸스 증상1. 피로, 관절과 근육통증, 염증, 경직, 부종, 체중감소2. 햇볕에 민감해짐, 숨이 찬 증상, 흉통, 우울증 증상3. 이유없이 지속되는 미열, 코와 뺨에 나타나는 나비모양의 발진4. 안구건조, 구강건조, 입이 쓴 증상5. 탈모, 원형의 피부발진, 손바닥이나 손가락의 푸른색 변화 등< 루푸스 증상과 발생빈도 >루푸스 질환 악화 요인1. 자외선 노출 - 햇볕을 쬐면 갑자기 노출부위에 발진이 생길 뿐아니라 다른 증세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나 세균성 감염이 발생했을 경우입니다.

3. 다양한 약제가 루푸스증상을 일으키기도 하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검증되지 않은 약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4. 임신이 루푸스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어서 루푸스환자가 임신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는 6개월 이상 주요 장기?( 신장, 중추신경계 ) 침범없이 잘 조절되고 있는 루푸스환자의 경우 임신이 악화되는 경우는 매우 적습니다.

?5. 수술이나 조직손상이 심한 경우 루푸스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루푸스 병세 악화를 예방하는 방법?1. 대개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 처방약의 불규칙한 복용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처방된 약을 정확히 복용합니다.

?2. 상태가 양호하더라도 약물의 자가용법을 금하고 병원진료 약속을 꼭 지킵니다.

? 3. 가급적 햇볕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낮에 실외 활동을 할 경우 채광 옷을 입고 차양이 넓은 모자를 씁니다.

4. 감염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발열이 수일간 지속되는 경우 빨리 병원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5. 감염예방을 위하여 독감예방주사는 매년 맞아야 하며, 비장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의사와 상의해 폐렴쌍구균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6. 정서적 불안증이나 무리한 육체적 업무가 루푸스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충분한 휴식과 정서적인 안정을 취합니다.

7. 흡연은 루풋스 환자에게서 동맥경화성 변화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금연합니다.

8. 검증되지 않은 약제 복용을 하지 않습니다.

' 지나침은 오히려 독이 된다 ' 라는 말이 이 경우에도 해당될까요?외부에서 들어오는 이물질에만 작용해야 하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거꾸로 우리 세포나 조직을 공격해서 질병을 만드네요.유전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루푸스도 예방이 가능하다하니 꾸준한 건강관리는 필수겠죠?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을 포스팅 한 적이 있어서 주소남기고 갈께요^^http://blog.naver.com/sophie6303/220488995459?? ??? ??? ?? - ??? ??? ??? ?? ???? ????????? ( 9? 21? ), ??? ??? ???? " ??? " ?? ??? ?????.?? ??? ????? ??? A ?? 2? ?? ??? " ?? ...blog.naver.com 이렇듯 자가면역질환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면역세포가 인체의 어느 부위를 공격하느냐에 따라 병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어디에 병적 현상이 나타나느냐를 보면 어떤 종류의 자가면역하면 증상이 흡사한 다른 질병과 혼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종류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자가면역질환의 경우에는 공격당한 부위는 같지만 증상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병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으로 의심되는 경우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기보다는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벙명을 확인하고 적저란 치료를 받는 자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도 자가면역질환은 진단이 어려운 병인 만큼 그 병명을 밝히는 데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병의 특성상 한 가지 검사만으로 자가면역질환을 확진할 수 없기 때문에 환자의 병력 조사는 물론이요, 환자의 현재 증세에 대한 조사, 수개월에 걸친 관찰, 임상검사, 면역검사 등 여러 검사를 실시한 후 이를 종합하여 의사가 판단을 내린답니다.

  환자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의사의 지시에 충실히 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자가면역질환의 진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종류별 증상   극히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자가면역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들이 있습니다.

다음은 각 자가면역질환 증상들을 정리한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의심되는 자가면역질환 각 자기면역질환 증상  섬유근염, 루프스, 경피증, 강직성 척추염  전신 통증, 관절 통증, 근육 통증이 이유없이장기간 지속된다.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이 변형되고 손가락, 손목, 발목 등이 대칭적으로 아프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면 30분이상 관절이 뻣뻣하게 굳고 통증이 심하다.

 베체트병, 아프타 구내염  입안이 하는 증상이 몇 년 동안 반복되면서 나타나거나 매운 음식을 먹기 힘들다.

 쇼그렌 증후군  입안과 는이 건조하고 침과 눈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잘도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 건조하다.

 강직성 척추염  허리벼가 벗벗해서 굽혀지지도 않고 뒤로 잘 좆혀지지도 않는다.

심한 경우에는 고개를 돌릴 때 몸통을 함께 돌려야 한다.

 길리안바레 증후군  갑자기 팔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고, 마비가 오고, 마비증상이 악화되면 호흡하기도 곤란하다.

 원형탈모증  원형탈모가 있다.

 루프스  얼굴에 나비 모양의 홍반이 나타난다.

 경피증, 피부근염  피부가 딱딱해지면서 색이 변하고 근육통, 관절통이 심하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복통이 있고 설사를 계속하고, 혈변이 나오고, 근육통이 있고, 늘 극심한 피로감을 느낀다.

 결절성 다발 동맥염  혈관을 따라 피부색이 붉게 올라오면서 멍이 잘 생긴다.

 재발성 다발 연골염  귀에 통증이 있고 레슬링 선수의 귀처럼 모양이 변하면서 잘 들리지 않는다.

또 코가 아프고 주저앉으면서 목에 가래가 잘 끼고 숨쉬기가 힘들다.

 자가면역 혈소판 감소증  특별한 이유없이 피가 나고 멍이 잘 생기는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다발성 경화증  팔다리를 사용할 수 없고 마비가 오며 장애가 있다  자가면역질환이 면역기능이상으로 생긴다는 건 다들 아시겠죠?면역기능의 정상화에 좋은 음식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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