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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이병헌, 정우성, 홍수아까지 게임 모델은 역시 A급 스타들이 발탁! 크윽

멋져부러

  흑풍은 네이버 게임. 룰루랄라

홍수아 인스타 그램. 다음 작품도 기대해주세요.  P.s 촬영장 분위기.  촬영 끝!  남자분들이 좋아하시는 게임이라 그런지 모델도 요즘 한류스타로 유명한 홍수아이다.

중국쪽 방송을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중국에서 인기가 대단한 그녀. 어떻게 보면 중국이라는 거대한 대륙에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그녀의 대담함이 흑풍의 분위기와 닮아서 모델로 선정된지도 모르겠다.

 홍수아의 인스타그램에 가보니 흑풍온라인 홍보 모델로 선정된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좋은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예전부터 무협 장르의 웹게임들은 남자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선정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홍수아의 인기가 이정도까지 올라간 거 같다.

  현재 홍수아 인스타그램에는 3장의 흑풍온라인에 대한 사진이 공개되어 있다.

홍수아하면 약간은 차가우면서도도시적인 이미지인데, 게임도 검을 둘러싼 용사들이 어둠의 무리들과 싸우는 컨셉이라 칼을 들고 있는 그녀의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다.

게임안에 어떤 캐릭터들이 등장할지도 관심이 간다.

 사실 요즘 웹게임들은 많이들 모바일로 나오고 있지만 흑풍온라인은 PC이다.

굳이 PC를 고집한 이유는아직 모바일에서 구현하지 못하는 넓은 스케일과 세밀한 컨트롤 등 다양한 컨텐츠가 PC에서는 가능하기때문이다.

보통 웹게임은 하루 이틀하고 그만두는게 아닌 일주일 한달 이상 즐기는 게잉미라 볼륨이 매우커야 한다.

오랜만에 등장하는 PC 플랫폼의 웹게임이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

  흑풍온라인은 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무협 이야기를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홍수아도칼을 가지고 있는 것. 지금까지 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쳤던 많은 무협 소설들이 대부분 재미있었기 때문에, 이 게임도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나 재미는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검의주인이 계속 바뀌면서 사연을 이야기 한다던지, 절대 악을 물리칠 수 있는 검이 존재 한다는지...어떻게 본다면 조금은 뻔한 스토리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게 무협 게임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게임은 악이라는 확실한 대립 구도의 세력이 있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확실할 것으로 보인다.

요즘웹게임들이 추구하는 랭킹전이나 대규모 길드전 같은 부분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평소에 모바일이 아닌PC플랫폼의 웹게임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은 관심을 가져보시길 바란다.

   현재 흑풍온라인은 사전등록을 진행중이다.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1,000황금, 강화석 30개, 40레벨 경험단 등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있으니 사전등록에 참여하셔서 꼭 챙기시길 바란다.

(사전등록 링크) 방송에 나와서 돌직구도 많이 날리고, 유난히 예쁜 외모 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오는 홍수아.그녀가 흑풍온라인의 홍보모델이 되었다는 소식에 많은 남성분들이 기뻐하시는 소리가 여기까지들리는 거 같다.

아 그리고 이 게 임은 무려 24시간동안 풀로 이벤트가 진행되는 독특한 게임이기때문에 매번 게임에 접속해도 심심하지 않을 것 같다.

봄날소프트하면 백전무장이라는 게임을 매우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다.

  예전에는 비즈니스를 위해 IT가 지원 역할을 했다면 지금은 이 둘이 구분 없이 융합되어 함께 발전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 75년의 역사를 가진 휴렛팩커드(HP)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IT계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 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버 스토리지, 컨설팅 등 IT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과 모든 구성에 대해서 비즈니스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HP에서 20년간 IT환경을 선두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상무 장정희 동문을 만났다.

    2015년 11월 1일부로 휴렛팩커드(이하 HP)가 서버, 소프트웨어 사업부(EG)와 PC·프린터 사업부(PPS)를 특화시켜 각각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와 휴렛팩커드 INC로 분리되었다.

이 중 HPE는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프라 스트럭쳐에 관한 기술, 제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수행한다.

  장정희 동문은 HPE에서 클라우드로의 IT전환을 위한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저는 테크놀로지 서비스(technology service)라는 조직에 속해있습니다.

이곳에서는 HP가 판매하는 모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들을 총망라해 기업의 데이터센터가 기존의 IT역할을 잘 수행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진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기획합니다.

” 장 동문은 또한 글로벌기업들이 비즈니스에 IT를 어떻게 잘 활용했는지에 대한 사례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서비스 상품도 기획하고 있다.

“저희는 스스로를 ‘프라이머리 서비스 프로바이더(primary service provider)’라고 일컫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IT가 사용자들로부터의 다양한 방식의 정보전달을 효율적으로 해주는 훌륭한 브로커의 역할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고객사의 비즈니스가 성공 할 수 있도록 IT가 새로운 스타일로 유연하게 변환 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요즘 그녀는 빠른 속도로 달라지는 IT 분야에서의 대응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과거 몇 십 년간에 걸쳐 변화에 적응했던 것과 달리, 오늘날은 그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이전에 가지고 있던 기반구조와 직원들의 태도로는 변화에 신속한 대처가 힘듭니다.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연결하는 'Idea Economy'와 아이디어를 빠르게 상품화하는 'Time to value'가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장 동문은 IT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보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IT가 기술 자체에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비즈니스와 기존의 것을 융합한 창조적인 IT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IT 기반시설 구성에서부터 운영, IT 문화까지 융합을 통해 바뀌어야 새로운 비즈니스 흐름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차원에서 그녀는 ‘transformation to hybrid’를 중요하게 여긴다.

기존의 방식을 흩트리지 않으면서 새롭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는, 그 두 가지의 공존에 집중하는 것이다.

   장정희 동문은 우리 대학 대학원 석사 졸업 후 첫 직장으로 HP에 입사했고, 올해로 20년차가 되었다.

그녀는 오랜 기간 HP에 있으며 각양각색의 업무를 소화했다.

“처음에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입사해 10년 정도 일을 했어요. 이후로는 컨설턴트,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 기획자 등 다양한 일을 도맡았습니다.

” 당시 고객을 지원하는 현장 엔지니어 업무에서 여성이 뽑힌 것은 그녀가 최초였다.

“그 당시만 해도 현장에 엔지니어들은 전부 남자였고, 사회적으로도 장비다루는 일은 남자가 잘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엔지니어로 가면 고객들이 제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굉장히 당황하셨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제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았고, 그 때 만났던 고객들과 지금까지도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요.”  그녀가 겪어온 다양한 업무들은 각각의 재미가 있지만 장 동문에게 가장 매력적인 일은 현재의 서비스 비즈니스 기획 업무이다.

그녀는 3D프린트, 무인자동차 등을 보면 공상 과학이 현실이 되는 느낌이라며 흥미를 드러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것들을 어떻게 시대흐름에 맞추어 각 기업의 비즈니스에 적용시킬까를 늘 고민하고 그에 따른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어요.” 그녀는 항상 고객들의 필요와 CIO, CEO의 고민거리를 파악하여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어떤 IT기술과 서비스가 필요할지를 매번 새롭게 배우기 때문에, 늘 새로운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그 순간순간이 굉장히 흥미롭죠.”  그러나 유동적인 업무는 장 동문에게 보람과 동시에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다.

IT 분야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인적 갈등이 많았던 것이다.

이처럼 그녀가 자신감이 떨어질 땐 해외 HP지사의 동료들이 그녀의 멘토가 되어주었다.

“저희는 글로벌 기업으로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미국에 있는 사업 파트너들도 함께 일을 하곤 합니다.

그들은 저를 굉장히 객관적으로 평가해주고 또 새로운 관점에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아요.” 그녀는 많은 도움이 되어 준 분들로, 사내에 있는 두 명의 멘토를 꼽는다.

“한 달에 한 번, 한두 시간씩 시간을 내 화상회의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저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격려와 조언 덕분에 힘들었던 때를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    장정희 동문은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자신만의 재능과 콘텐츠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후배님들은 제가 겪었던 것과는 또 다른 세상을 겪을 거예요. 저희 때만 해도 전문기술을 잘 다루거나 배운 것을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다가올 세상은 너무나 빠르고 역동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남들이 갖고 있지 않는 자신만의 재능, 자신만의 콘텐츠가 그 사람을 강조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  또한 그녀는 자기표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말로써든 글로써든 자기표현을 잘 하는 것이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합니다.

말없이 맡은 바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아이디어가 비즈니스의 성공으로 연결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낼 줄 알아야 해요. 누가 어떤 문제를 제기하고 개념화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  앞선 것들을 위한 학습방법으로 장 동문은 생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할 것을 강조한다.

“항상 어떤 대상을 대할 때 그것이 나의 시각에선 어떻게 보여 지는지, 어떤 의미인지를 자꾸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이후 다른 사람의 생각과 어떤 부분에서 같고 다른지에 대한 적극적인 피드백 과정이 필요하죠.” 그녀는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조언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훈련이 되지 않으면 굉장히 피곤한 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후배님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끊임없이 궁금해 하고 탐구하는 사람이 그 미래를 선도해나갈 것입니다.

” 장정희 동문의 향후 계획은 계속해서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많은 업무를 맡았지만 IT 전체영역에서는 30% 정도밖에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 HP로도 진출하고 앞으로 새로이 뜨는 IT와 비즈니스 영역들에 대해서도 도전할 계획이다.

다른 사람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먼저 닦아나가는 것에 두려움 보다 기대가 앞선다는 장 동문. 끝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그녀와 함께 성장해갈 IT분야의 내일을 기대한다.

       생기발랄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임미소 프로는 깔끔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들이잘 어울렸는데요, 잠시후 피팅 룸에서 입을 아이템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습니다.

??반면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장정희 프로는 핏 감이 살아있는 슬림한 아이템들을멋지게 소화했습니다.

그녀의 트로피컬 패턴의 강렬한 바캉스 풍 스타일을 잠시후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   역시 여자들에게는 쇼핑은 해도해도 지겹지 않는 최고의 시간이죠? 얼짱 프로가 고른 스타일리시한 와이드앵글 룩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네이비 계열로 차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린 가디건과 큐롯의 조화!임미소 프로에게 가장 제격인 스타일이 아닐까 하는데요, 글래머러스한 라인은 살리고 젊고 영한 매력은 그대로 살린 스타일입니다.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세련미가 돋보이네요

[홍수아] 해결책이 있는지


??  장정희 프로의 화려한 패턴을 멋지게 소화한 섹슈얼한 필드 룩!트러피컬 패턴을 상하의로 매치하여 과감한 분위기의 스타일도 쿨한 바캉스룩으로 연출했는가 하면,깔끔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와 기하학 패턴의 숏팬츠로 스포티하면서도트렌디한 면모를 누구보다 세련되게 표현했답니다.

 ? 북유럽 분위기를 살린 플라워 패턴의 셔츠형 슬리브리스와 화이트 팬츠의 조화!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강조되어 임미소 프로에게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여성스러운 동시에 필드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 라운드 룩이 아닐까 합니다.

? 가볍고 시원한 냉감 소재로 라인을 살린 반넥 슬리브리스와올 여름 인기몰이를 한 기하학 패턴의 플라워 숏팬츠를 매치한 장정희 프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스포티하면서도페미닌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필드에서 입으면 정말 시선을 사로잡을 것 같죠? ^^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여자 프로골퍼와 함께한 즐거운 와이드앵글 쇼핑!와이드앵글의 다양한 옷들을 너무나 멋지게 소화해준 그녀들이 자랑스러울 따름인데요,?그녀들이 소화한 와이드앵글 스타일들은무더운 여름에도 필드로 나가게 할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이었답니다.

? 골프면 골프, 패션이면 패션, 미모면 미모까지 모든 것을 갖춘 두 미녀 프로와 함께한 와이드앵글 쇼핑!?쇼핑을 즐긴 그녀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은 물론, 와이드앵글은그녀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던 특별한 쇼핑이 아니었나 합니다!?앞으로 와이드앵글과 또 만날 수 있길 바라며, 15FW에도 두 프로의 세련된와이드앵글의 룩을 기대해 봅니다.

^_____^ ???????  슬로시티의 취지대로 느리게 걷고, 건강하게 먹으며, 꿈꾸고, 명상하기를 중심으로 숨 가쁜 일상에 주는 바늘 틈 같은 휴식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문사진작가인 장명확 선생이 1년간 매 계절 5개 슬로시티를 직접 발로 뛰며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들이 섬세한 글과 함께 담겨 있어, 슬로시티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들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숨가쁜 일상 속에서 자연과 풍경 속에 가만히 나를 내려놓는 기회를 선사한다.

각 장의 끝에는 여행정보와 지도를 담아 실용성을 더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슬로시티는 1999년 10월, 인구 1만 4,000명의 이탈리아 소도시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당시 시장이던 파울로 사투르니니가 마을 주민들에게 "느리게 살자!"고 호소한 데서 시작된 운동이다.

철저한 자연생태보호,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 슬로푸드 농법, 지역 특산품과 공예품 지키기, 지역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문화 등을 지향하며 인간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오래 지속될 미래를 위해 자연과 전통문화를 보호함으로써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2010년 6월) 전 세계 20개국 132개 도시가 슬로시티로 선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아시아 최초로 신안 증도와 담양 창평, 장흥 유치, 완도 청산도, 하동 악양, 충남 예산 등 여섯 곳이 지정되었다.

ㆍ한국 슬로시티 정보 사이트(http://www.cittaslow.kr) ---------저자 장정희 소설가. 전남 영광 출생으로 전남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4년 《문학과 경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잘 놀기’를 최고 덕목으로 꼽는 저자는 잘 놀아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충전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잘 놀기 위한 첫 번째 수칙으로 시간만 나면 여행을 떠난다.

정신없이 일한 끝에 주어진 꿀맛 같은 여행으로 인해 저자는 삶의 깊이를 더해간다.

멀게는 아프리카, 인도, 티벳, 타클라마칸, 몽골……, 가까이는 국내 어디로든 떠난다는 저자는 삶이 여행이고, 여행이 삶이라고 믿는다.

2009년 첫 작품집 《홈, 스위트 홈》이 출간되어 문화관광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현재 광주에서 고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출판사 서평■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대표 슬로시티를 거닐며 느림의 미학을 배운다! ㅡ완도 청산도, 장흥 유치, 하동 악양, 신안 증도, 담양 창평을 거니는 행복한 여정 1999년 이탈리아 소도시에서 시작되어 현재(2010년 6월) 20개국 132개 도시로 확산된 슬로시티 운동. 우리나라도 200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6개 도시가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사랑받고 있다.

2010년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국제슬로시티 시장 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될 정도로 우리나라의 슬로시티 운동도 활성화되고 있다.

《슬로시티를 가다》는 세계슬로시티연맹 본부의 실사를 거쳐 인정받은 한국의 대표 슬로시티 다섯 곳을 거닐며 느리게 사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행복한 여정이 담긴 여행에세이이다.

오염된 환경과 건강하지 못한 먹을거리, 그리고 경쟁과 성과 위주의 고된 일상으로 삶의 가치와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우리 시대에, 저자가 느림의 미학을 구현하고 있는 대표 슬로시티들을 거닐며 체험한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먹을거리,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슴 따뜻한 글들은 하나의 치유와도 같다.

지금 나의 고된 일상을 반성하고, 삶이 지향하는 가치를 재점검하며, 건강한 삶을 기대하고,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도록 만드는 아름다운 에세이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여행에세이답게, 전문사진작가와 저자가 직접 찍은 슬로시티의 사계절 사진이 우리나라 슬로시티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고스란히 담아내 여행의 참맛 또한 드러내준다.

또 실질적인 여행정보와 컬러 지도도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수준 높은 에세이와 여행정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천천히 걷고 건강하게 먹으며, 마음껏 꿈꾸고 깊이 사색하며, 느린 삶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행복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 천혜의 환경과 건강한 먹을거리, 그리고 느린 삶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ㅡ가슴 따뜻한 에세이와 컬러사진이 보여주는 여행의 새로운 패턴, 느린 여행의 진정한 가치 저자는 이 책이, 애초 슬로시티의 취지대로 느리게 걷기, 꿈꾸기, 명상하기를 중심으로 숨 가쁜 일상에 주는 바늘 틈 같은 휴식에 관한 이야기이며, ‘바쁘다’는 상대의 말에 상처받는 실업대란의 시대, 바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과 강박증의 시대에 일 중독자처럼 살아가던 자신이 자연과 풍경 속에 스스로를 내려놓는 과정을 담은 글이라고 밝혔다.

저자가 현직 교사이기도 한 덕에, 글의 곳곳에 입시와 경쟁에 치이는 학생들의 이야기와 그런 각박한 교육현실을 업으로 살아가야 하는 교사의 아픔이 잘 드러나 있다.

그것은 고스란히 슬로시티의 여유와 느림의 미학과 대조되면서 삶의 가치를 새롭게 묻기도 한다.

가르치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을 짬을 낼 수 있고, 입시가 끝나면 함께 슬로시티 여행을 떠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은 이 글이 주는 진정성을 실감하게 한다.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을거리, 공동체적 삶의 가치와 슬로시티의 미학을 여실히 드러내면서도, 정주민의 애로사항과 현실적 어려움도 외면하지 않는 솔직하고 정직한 글들은, 소설가이기도 한 저자의 필력과 풍부한 감성 덕분에 무척 따뜻하고 아름답다.

때론 자연의 아름다움을, 때론 삶에 관한 깊은 사색을, 때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는 수준 높은 에세이를 읽고, 천혜의 자연과 마을공동체의 모습을 담은 컬러사진들을 보다 보면, 당장이라도 슬로시티를 찾아가 진정한 휴식을 맛보고 싶을 것이다.

7일간 7개 도시를 도는 식의 패키지여행과는 다른, 느리게 여행하며 삶을 되새기는 진정한 여행의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으며, 그것이 곧 삶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 아울러 전문사진작가인 장명확 선생이 1년간 매 계절 5개 슬로시티를 직접 발로 뛰며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들을 글과 함께 배치해, 슬로시티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들을 제대로 담아냈다.

전문사진작가의 아름다운 풍경사진들과 저자가 직접 다니며 찍은 체험사진들이 조화를 이루어, 사진만 봐도 슬로시티로 떠나고 싶은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킬 것이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철저한 자기 관리가 매력적인 미스코리아 출신 미녀 골퍼 장정희씨와 무무가 함께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단정한 단발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특히 간단한 피부 화장만 한 듯 눈에 띄는 청순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홍수아] 매력을 알아보자

홍수아는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에서 육환아 역으로, 중국드라마 '온주양가인'에서 민효진 역으로 열연하며 활발한 활동 중입니다.

홍수아 단발 홍수아 가드뎌 마지막 세트 촬영을 했다


ㅠㅠ준이 아빠로, 준이 선생님으로 함께 좋았던 시간을 보낸한상진삼촌과 오윤아이모에게 넘넘 고마움을 전한다^^부족한 수한이의 이쁜 모습만 봐 주시고늘 칭찬과 사랑을 아낌없이 보내주셨던 두 분이기에오랫동안 가슴에 따뜻하게 남을 듯 하다.

.에이


아쉬워 ㅎㅎ사진을 찍고 보니 진짜 가족사진 같네 ㅎㅎㅎ대한민국의 어머니


고두심 선생님..^^촬영장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늘 뵈면서도 안방에 앉아 주말드라마를 시청하다보면 감칠맛 나는 연기에 나도모르게 역시


역시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어머니의 구구절절한 모성애를 잘 표현해 주셔서가슴찡하게 눈물을 흘리며 볼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 계속 보여주세요!!^^ 김종남으로 출연하셨던 장정희 선생님...^^감초연기로 실감나는 터프한 연기에 감탄이 절로 난다.

.여자로서 구겨지고 푼수같은 연기는 쉽지않고 달갑지 않을 듯 싶은데 어쩜 그리도 구수하게 맛깔스럽게연기를 하시는지 매력이 넘치는 분이다.

.ㅎㅎ그동안 사진찍을 기회를 못 갖다가 오늘 마지막 촬영이라는 명목으로사진촬영을 부탁드렸는데 급히 연출부 호출이 있어 예쁜 컷을 찍지를 못해 아쉬웠다.

.ㅠㅠ낼 종방연때 다시 찍어야  할 듯...^^*** ▲큰눈 때문인지 이슈가 많았고.. 그래서 택시를 통해 그 스토리가 공개 되었다.

안검하수라는 병이 있다보니 눈 수술을 했던것이다.

안검하수는 한마디로 눈의 근육이 망가져 제대로 눈을 뜰 수 없기에 그것을 조절하기 위해 수술을 받은것이고 그로인하여 눈이 더 커보였던것인데 그런것을 잘 모르는 네티즌의 경우 악플을 ^^;; 그로인하여 상처도 많이 받으시고 지금은 중국에서 활동중에 있는데!! 그런 아픔 때문인지 흑풍온라인의 포스터가 더 분위기 있고 게임 캐릭터 같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개인적으로 게임속에서도 나와줬으면 하는데 그 부분은 좀 봐야 될거 같고! ▲무협 스토리가 중심이 될거 같은 흑풍온라인그럼 흑풍온라인은 어떤 게임일까? 아직까지는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필자도 이런게임이다 라고 말하기가 조금 애매하지만 공개된 영상을 기반으로 이야기 하자면 스토리에 충실한 게임이 아닐까 싶다.

무협쪽 이야기를 좀 더 섬세하게 표현을 하였고 그런 스토리의 재미를 업시키기 위한!! ▲다양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흑풍온라인다양한 주인공들이 등장을 한다.

이런 주인공들을 키워나가면서 다양한 컨텐츠들을 즐길 수 있을거 같은데!! 차세대 웹게임이니만큼 준비 정말 많이 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사전등록이라던지 클베 마지막으로 홍수아까지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생각하기에 출시 되면 많은 사랑 받지 않을까 싶다.

 ▲홍수아 게임 흑풍온라인 영상더 자세한 정보는 12월 2일 3시에 클베가 오픈되니 그 때 더 정확한 정보들 나올거 같고 오랜만에 웹게임 즐기고 싶은 분들은 미리 사전등록 하시면 좋을거 같다!! 웹게임도 초반 스타트 상당히 중요한 게임이고 그래서 초반 열심히 달려 랭킹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보이시겠지만 푸짐하게 보상을 지급해준다!! 특히나 캐쉬 황금은 무려 1000개나 주는 만큼 달리시려고 하는 분들은 꼭 사전등록 하시고 이 게임이 잘 되어서 더 다양한 웹게임들이 나와줬으면 한다 ^^      본 포스팅은 봄날소프트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om                                                                                                                                                                                              생기발랄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임미소 프로는 깔끔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들이잘 어울렸는데요, 잠시후 피팅 룸에서 입을 아이템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습니다.

??반면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장정희 프로는 핏 감이 살아있는 슬림한 아이템들을멋지게 소화했습니다.

그녀의 트로피컬 패턴의 강렬한 바캉스 풍 스타일을 잠시후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   역시 여자들에게는 쇼핑은 해도해도 지겹지 않는 최고의 시간이죠? 얼짱 프로가 고른 스타일리시한 와이드앵글 룩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네이비 계열로 차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린 가디건과 큐롯의 조화!임미소 프로에게 가장 제격인 스타일이 아닐까 하는데요, 글래머러스한 라인은 살리고 젊고 영한 매력은 그대로 살린 스타일입니다.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세련미가 돋보이네요

??  장정희 프로의 화려한 패턴을 멋지게 소화한 섹슈얼한 필드 룩!트러피컬 패턴을 상하의로 매치하여 과감한 분위기의 스타일도 쿨한 바캉스룩으로 연출했는가 하면,깔끔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와 기하학 패턴의 숏팬츠로 스포티하면서도트렌디한 면모를 누구보다 세련되게 표현했답니다.

 ? 북유럽 분위기를 살린 플라워 패턴의 셔츠형 슬리브리스와 화이트 팬츠의 조화!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강조되어 임미소 프로에게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여성스러운 동시에 필드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 라운드 룩이 아닐까 합니다.

? 가볍고 시원한 냉감 소재로 라인을 살린 반넥 슬리브리스와올 여름 인기몰이를 한 기하학 패턴의 플라워 숏팬츠를 매치한 장정희 프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스포티하면서도페미닌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필드에서 입으면 정말 시선을 사로잡을 것 같죠? ^^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여자 프로골퍼와 함께한 즐거운 와이드앵글 쇼핑!와이드앵글의 다양한 옷들을 너무나 멋지게 소화해준 그녀들이 자랑스러울 따름인데요,?그녀들이 소화한 와이드앵글 스타일들은무더운 여름에도 필드로 나가게 할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이었답니다.

? 골프면 골프, 패션이면 패션, 미모면 미모까지 모든 것을 갖춘 두 미녀 프로와 함께한 와이드앵글 쇼핑!?쇼핑을 즐긴 그녀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은 물론, 와이드앵글은그녀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던 특별한 쇼핑이 아니었나 합니다!?앞으로 와이드앵글과 또 만날 수 있길 바라며, 15FW에도 두 프로의 세련된와이드앵글의 룩을 기대해 봅니다.

^_____^ ??????? comcom                                                                                                                                                                                                                                                                                                                                                                                     슬로시티의 취지대로 느리게 걷고, 건강하게 먹으며, 꿈꾸고, 명상하기를 중심으로 숨 가쁜 일상에 주는 바늘 틈 같은 휴식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문사진작가인 장명확 선생이 1년간 매 계절 5개 슬로시티를 직접 발로 뛰며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들이 섬세한 글과 함께 담겨 있어, 슬로시티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들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숨가쁜 일상 속에서 자연과 풍경 속에 가만히 나를 내려놓는 기회를 선사한다.

각 장의 끝에는 여행정보와 지도를 담아 실용성을 더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슬로시티는 1999년 10월, 인구 1만 4,000명의 이탈리아 소도시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당시 시장이던 파울로 사투르니니가 마을 주민들에게 "느리게 살자!"고 호소한 데서 시작된 운동이다.

철저한 자연생태보호,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 슬로푸드 농법, 지역 특산품과 공예품 지키기, 지역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문화 등을 지향하며 인간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오래 지속될 미래를 위해 자연과 전통문화를 보호함으로써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2010년 6월) 전 세계 20개국 132개 도시가 슬로시티로 선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아시아 최초로 신안 증도와 담양 창평, 장흥 유치, 완도 청산도, 하동 악양, 충남 예산 등 여섯 곳이 지정되었다.

ㆍ한국 슬로시티 정보 사이트(http://www.cittaslow.kr) ---------저자 장정희 소설가. 전남 영광 출생으로 전남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4년 《문학과 경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잘 놀기’를 최고 덕목으로 꼽는 저자는 잘 놀아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충전된다고 믿는다.

그래서 잘 놀기 위한 첫 번째 수칙으로 시간만 나면 여행을 떠난다.

정신없이 일한 끝에 주어진 꿀맛 같은 여행으로 인해 저자는 삶의 깊이를 더해간다.

멀게는 아프리카, 인도, 티벳, 타클라마칸, 몽골……, 가까이는 국내 어디로든 떠난다는 저자는 삶이 여행이고, 여행이 삶이라고 믿는다.

2009년 첫 작품집 《홈, 스위트 홈》이 출간되어 문화관광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다.

현재 광주에서 고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출판사 서평■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대표 슬로시티를 거닐며 느림의 미학을 배운다! ㅡ완도 청산도, 장흥 유치, 하동 악양, 신안 증도, 담양 창평을 거니는 행복한 여정 1999년 이탈리아 소도시에서 시작되어 현재(2010년 6월) 20개국 132개 도시로 확산된 슬로시티 운동. 우리나라도 200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6개 도시가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사랑받고 있다.

2010년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국제슬로시티 시장 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될 정도로 우리나라의 슬로시티 운동도 활성화되고 있다.

《슬로시티를 가다》는 세계슬로시티연맹 본부의 실사를 거쳐 인정받은 한국의 대표 슬로시티 다섯 곳을 거닐며 느리게 사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행복한 여정이 담긴 여행에세이이다.

오염된 환경과 건강하지 못한 먹을거리, 그리고 경쟁과 성과 위주의 고된 일상으로 삶의 가치와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우리 시대에, 저자가 느림의 미학을 구현하고 있는 대표 슬로시티들을 거닐며 체험한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먹을거리,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슴 따뜻한 글들은 하나의 치유와도 같다.

지금 나의 고된 일상을 반성하고, 삶이 지향하는 가치를 재점검하며, 건강한 삶을 기대하고,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도록 만드는 아름다운 에세이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여행에세이답게, 전문사진작가와 저자가 직접 찍은 슬로시티의 사계절 사진이 우리나라 슬로시티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고스란히 담아내 여행의 참맛 또한 드러내준다.

또 실질적인 여행정보와 컬러 지도도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수준 높은 에세이와 여행정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천천히 걷고 건강하게 먹으며, 마음껏 꿈꾸고 깊이 사색하며, 느린 삶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행복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 천혜의 환경과 건강한 먹을거리, 그리고 느린 삶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ㅡ가슴 따뜻한 에세이와 컬러사진이 보여주는 여행의 새로운 패턴, 느린 여행의 진정한 가치 저자는 이 책이, 애초 슬로시티의 취지대로 느리게 걷기, 꿈꾸기, 명상하기를 중심으로 숨 가쁜 일상에 주는 바늘 틈 같은 휴식에 관한 이야기이며, ‘바쁘다’는 상대의 말에 상처받는 실업대란의 시대, 바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과 강박증의 시대에 일 중독자처럼 살아가던 자신이 자연과 풍경 속에 스스로를 내려놓는 과정을 담은 글이라고 밝혔다.

저자가 현직 교사이기도 한 덕에, 글의 곳곳에 입시와 경쟁에 치이는 학생들의 이야기와 그런 각박한 교육현실을 업으로 살아가야 하는 교사의 아픔이 잘 드러나 있다.

그것은 고스란히 슬로시티의 여유와 느림의 미학과 대조되면서 삶의 가치를 새롭게 묻기도 한다.

가르치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을 짬을 낼 수 있고, 입시가 끝나면 함께 슬로시티 여행을 떠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은 이 글이 주는 진정성을 실감하게 한다.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을거리, 공동체적 삶의 가치와 슬로시티의 미학을 여실히 드러내면서도, 정주민의 애로사항과 현실적 어려움도 외면하지 않는 솔직하고 정직한 글들은, 소설가이기도 한 저자의 필력과 풍부한 감성 덕분에 무척 따뜻하고 아름답다.

때론 자연의 아름다움을, 때론 삶에 관한 깊은 사색을, 때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는 수준 높은 에세이를 읽고, 천혜의 자연과 마을공동체의 모습을 담은 컬러사진들을 보다 보면, 당장이라도 슬로시티를 찾아가 진정한 휴식을 맛보고 싶을 것이다.

7일간 7개 도시를 도는 식의 패키지여행과는 다른, 느리게 여행하며 삶을 되새기는 진정한 여행의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으며, 그것이 곧 삶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 아울러 전문사진작가인 장명확 선생이 1년간 매 계절 5개 슬로시티를 직접 발로 뛰며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들을 글과 함께 배치해, 슬로시티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들을 제대로 담아냈다.

전문사진작가의 아름다운 풍경사진들과 저자가 직접 다니며 찍은 체험사진들이 조화를 이루어, 사진만 봐도 슬로시티로 떠나고 싶은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킬 것이다.

예전에는 비즈니스를 위해 IT가 지원 역할을 했다면 지금은 이 둘이 구분 없이 융합되어 함께 발전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 75년의 역사를 가진 휴렛팩커드(HP)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IT계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 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버 스토리지, 컨설팅 등 IT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과 모든 구성에 대해서 비즈니스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HP에서 20년간 IT환경을 선두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상무 장정희 동문을 만났다.

    2015년 11월 1일부로 휴렛팩커드(이하 HP)가 서버, 소프트웨어 사업부(EG)와 PC·프린터 사업부(PPS)를 특화시켜 각각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와 휴렛팩커드 INC로 분리되었다.

이 중 HPE는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프라 스트럭쳐에 관한 기술, 제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수행한다.

  장정희 동문은 HPE에서 클라우드로의 IT전환을 위한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저는 테크놀로지 서비스(technology service)라는 조직에 속해있습니다.

이곳에서는 HP가 판매하는 모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들을 총망라해 기업의 데이터센터가 기존의 IT역할을 잘 수행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진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기획합니다.

” 장 동문은 또한 글로벌기업들이 비즈니스에 IT를 어떻게 잘 활용했는지에 대한 사례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서비스 상품도 기획하고 있다.

“저희는 스스로를 ‘프라이머리 서비스 프로바이더(primary service provider)’라고 일컫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IT가 사용자들로부터의 다양한 방식의 정보전달을 효율적으로 해주는 훌륭한 브로커의 역할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고객사의 비즈니스가 성공 할 수 있도록 IT가 새로운 스타일로 유연하게 변환 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요즘 그녀는 빠른 속도로 달라지는 IT 분야에서의 대응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과거 몇 십 년간에 걸쳐 변화에 적응했던 것과 달리, 오늘날은 그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이전에 가지고 있던 기반구조와 직원들의 태도로는 변화에 신속한 대처가 힘듭니다.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연결하는 'Idea Economy'와 아이디어를 빠르게 상품화하는 'Time to value'가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장 동문은 IT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보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IT가 기술 자체에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비즈니스와 기존의 것을 융합한 창조적인 IT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IT 기반시설 구성에서부터 운영, IT 문화까지 융합을 통해 바뀌어야 새로운 비즈니스 흐름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차원에서 그녀는 ‘transformation to hybrid’를 중요하게 여긴다.

기존의 방식을 흩트리지 않으면서 새롭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는, 그 두 가지의 공존에 집중하는 것이다.

   장정희 동문은 우리 대학 대학원 석사 졸업 후 첫 직장으로 HP에 입사했고, 올해로 20년차가 되었다.

그녀는 오랜 기간 HP에 있으며 각양각색의 업무를 소화했다.

“처음에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입사해 10년 정도 일을 했어요. 이후로는 컨설턴트, 비즈니스 서비스 상품 기획자 등 다양한 일을 도맡았습니다.

” 당시 고객을 지원하는 현장 엔지니어 업무에서 여성이 뽑힌 것은 그녀가 최초였다.

“그 당시만 해도 현장에 엔지니어들은 전부 남자였고, 사회적으로도 장비다루는 일은 남자가 잘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엔지니어로 가면 고객들이 제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굉장히 당황하셨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제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았고, 그 때 만났던 고객들과 지금까지도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요.”  그녀가 겪어온 다양한 업무들은 각각의 재미가 있지만 장 동문에게 가장 매력적인 일은 현재의 서비스 비즈니스 기획 업무이다.

그녀는 3D프린트, 무인자동차 등을 보면 공상 과학이 현실이 되는 느낌이라며 흥미를 드러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것들을 어떻게 시대흐름에 맞추어 각 기업의 비즈니스에 적용시킬까를 늘 고민하고 그에 따른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어요.” 그녀는 항상 고객들의 필요와 CIO, CEO의 고민거리를 파악하여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어떤 IT기술과 서비스가 필요할지를 매번 새롭게 배우기 때문에, 늘 새로운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그 순간순간이 굉장히 흥미롭죠.”  그러나 유동적인 업무는 장 동문에게 보람과 동시에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다.

IT 분야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인적 갈등이 많았던 것이다.

이처럼 그녀가 자신감이 떨어질 땐 해외 HP지사의 동료들이 그녀의 멘토가 되어주었다.

“저희는 글로벌 기업으로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미국에 있는 사업 파트너들도 함께 일을 하곤 합니다.

그들은 저를 굉장히 객관적으로 평가해주고 또 새로운 관점에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아요.” 그녀는 많은 도움이 되어 준 분들로, 사내에 있는 두 명의 멘토를 꼽는다.

“한 달에 한 번, 한두 시간씩 시간을 내 화상회의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저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격려와 조언 덕분에 힘들었던 때를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    장정희 동문은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자신만의 재능과 콘텐츠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후배님들은 제가 겪었던 것과는 또 다른 세상을 겪을 거예요. 저희 때만 해도 전문기술을 잘 다루거나 배운 것을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다가올 세상은 너무나 빠르고 역동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남들이 갖고 있지 않는 자신만의 재능, 자신만의 콘텐츠가 그 사람을 강조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  또한 그녀는 자기표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말로써든 글로써든 자기표현을 잘 하는 것이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합니다.

말없이 맡은 바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아이디어가 비즈니스의 성공으로 연결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낼 줄 알아야 해요. 누가 어떤 문제를 제기하고 개념화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  앞선 것들을 위한 학습방법으로 장 동문은 생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할 것을 강조한다.

“항상 어떤 대상을 대할 때 그것이 나의 시각에선 어떻게 보여 지는지, 어떤 의미인지를 자꾸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이후 다른 사람의 생각과 어떤 부분에서 같고 다른지에 대한 적극적인 피드백 과정이 필요하죠.” 그녀는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조언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훈련이 되지 않으면 굉장히 피곤한 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후배님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끊임없이 궁금해 하고 탐구하는 사람이 그 미래를 선도해나갈 것입니다.

” 장정희 동문의 향후 계획은 계속해서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많은 업무를 맡았지만 IT 전체영역에서는 30% 정도밖에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 HP로도 진출하고 앞으로 새로이 뜨는 IT와 비즈니스 영역들에 대해서도 도전할 계획이다.

다른 사람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먼저 닦아나가는 것에 두려움 보다 기대가 앞선다는 장 동문. 끝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그녀와 함께 성장해갈 IT분야의 내일을 기대한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철저한 자기 관리가 매력적인 미스코리아 출신 미녀 골퍼 장정희씨와 무무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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