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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학교


제주 국제학교 입학준비 #1제주 국제학교에 대한 문의와 인기가 점점 치솟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제 특정 학년은 신입생 자리도 나지 ...blog.naver.com 이안은 제주 국제학교 입학을 목표로 공부중인데요,지난 5월 말경, KIS 와 NLCS 입학 시험을 치뤘습니다.

두 곳 모두 결원 충원을 위한 수시 입학 시험이었습니다.

아마도 올해 정규 입학 전 마지막 수시 시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사실 이번 시험은 큰 기대보다는 연습삼아 보았습니다.

설사 이안이 합격을 한다 하더라도입학 후 수업을 따라가기에는 다소 무리였을테니까요.2년전 저희와 공부하고 KIS G6에 합격한 학생이 여름방학 기간동안 다시 연수를 받으러 2주전에 출국하였습니다.

이 학생도 당시 영어 레벨이 충분치 않았기에 어느정도 예상했던 바지요.이처럼 막상 국제학교에 입학했다 하더라도수업을 못따라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지난 5월 26일(목) 오전 9시 NLCS 시험이 먼저 있었습니다.

NLCS의 입학시험은 9시부터 오후 2시정도까지 꽤 오래 진행되었지요.먼저 수학시험을 약 40분에 걸쳐 보았고 약 25문항의 객관식 시험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수학은 용어만 알면 문제풀이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진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이죠.그리고 두번째 시험은 리딩.10문제 내외로 구성돼 있으며 그중 주관식이 40%정도 입니다.

객관식에 비해 주관식의 난이도가 많이 어려웠다 하더군요.객관식은 4지 선다형이었고 주관식 문제중엔그림을 보고 적절한 답을 선으로 매치시키는 문제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어서 진행된 라이팅.이안이 가장 어려워 했던 파트였습니다.

우선 질문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필요한듯 보였습니다.

어휘가 꽤나 어려워서 시작부터 난관이었다고 하네요.라이팅 시험이 끝나고 PC로 IQ 및 EQ 테스트를 보았는데문항수는 약 100개 정도 였으며 도형 및 연산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이 파트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 없이 무난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총 응시생은 8명이었는데 점심시간 없이순서대로 인터뷰를 보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한 명당 약 20분씩 진행 되었으며,1) 어디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지,2) NLCS를 왜 다니고 싶은지,3) 가족과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들...어느정도 예상했던 질문들이라 연습한대로 대답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인5월 28일(토) 9시에 KIS 제주 국제학교 시험을 보았습니다.

먼저 라이팅을 보았는데 NLCS에 비해 비교적 쉬운 내용이라부담이 덜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역시 약 20분간 진행된 인터뷰.내용은 NLCS와 비슷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딩과 수학 파트.리딩은 25문제로 계속 연습해오던 PELT 시험과 비슷했고수학은 객관식으로 그리 어렵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이안은 리딩에 대한 시간 배분을 아직 온전히 자기것으로 만들지 못하여 이 날 역시 시간 배분이 문제였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건너뛰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그 문제를풀기위해 너무 긴 시간을 소비하였지요.4개월 동안의 공부와 연습을 통해 점점 나아지고 있지만,막상 시험장에 들어서니 긴장이 더 되었나 봅니다.

 지난 5월 말, 이렇게 두 학교의 입학 시험을 치뤘습니다.

결과 발표는 두 곳 모두 6월 말경에 나온다고 하네요.제주 국제학교 KIS 와 NLCS 그리고 브랭섬홀 아시아 입학 시험에응시했던 저희 학생들의 시험 난이도를 보면 아래와 같더군요.NLCS가 가장 어려웠고, 사실 브랭섬홀 아시아는 그 때, 그 때 입학 현황에 따라 기준이 달라져서 어렵다고 하기도,그렇다고 쉽다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KIS는 작년까지는 비교적 수월했을지 모르나올해 첫 배출된 졸업생들이 코넬, 존스홉킨스, 홍콩 과기대 등 이른바 명문대에 대거 합격하여 입학 경쟁이 갈수록 어려워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저희도 작년, 재작년에 비해 학부모님들의 문의가 급격히 늘고 있는걸 보면 체감이 됩니다.

세 학교 모두 영어는 기본입니다.

메뉴얼처럼 달달달 외워서 인터뷰를 본다면 합격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예상된 기본적인 질문들을 주고 받지만,학생의 진짜 실력을 확인하기 위한 '예상 밖의 질문들'에 대비해야합니다.

매일매일 지원자들을 인터뷰하는 선생님을 속일수 없겠죠.설령, 운이 좋아 합격한다 한들,학교 수업을 못 따라갑니다.

제주 국제학교 입학 시험을 마치고, 지금은 다시 평상시처럼바기오로 돌아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필리핀 최고의 명문 국제학교인 브렌트 국제학교 입학 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요.아직은 부족한 점이 보이지만,분명 입학전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만큼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이안의 부모님은 처음부터 서두름을 원치 않으셨고이안이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사진속의 표정으로 보여지듯,이안 역시 이에 부응하여 잘 지내고 있지요.이안이 노력하고 있는만큼 분명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이안의 한층 더 성장된 모습과 좋은 소식들을 지켜보도록 하지요.많이 응원해 주세요

!
2016년 2월 17일
이제 필리핀 연수를 시작한지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안은 완전히 이 생활에 녹아들었구요.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적응도 남들보다 빨라서사실... 적응이랄것도 없이 이안은 처음부터별로 힘들어하지도 않았답니다.

물론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하니 걱정은 됐겠지요 ^^오늘은 단어와 문장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매일 정해진 단어와 문장을 암기 후 테스트를 봅니다.

한국처럼 단순히 주입식 암기를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처음 입학한 후 각 레벨에 맞게 단어와 문장 테스트를 3일 동안 진행합니다.

3일간 (갯수)조정 기간을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생마다 영어 실력이 다르기 때문이죠.만약 누구에게나 50개 또는 100개의 단어가 일률적으로 주어진다면어떤 아이는 50개가 너무나도 버겁겠지만,반면, 잘하는 아이에겐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느껴질겁니다.

잘하는 아이는 10분만에 끝내고 두리번 거리고 있고실력이 낮은 아이에게는 암기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겠죠.그럼,자칫 잘하는 아이는 자만에 빠질수도 있으며 반대로 다른 아이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저 친구보다 못하는구나...'한국 학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만 칭찬을 받지요?그리고 그 아이들은 그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고...하지만,애초에 저마다 시작부터가 다른데 같은 시험을 치르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겁니다.

  이곳까지 와서 단어와 문장을 암기하는 진짜 이유는,차등적으로 주어진 과제를 통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하루 20개 암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100개씩 단어를 내주면,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전에 포기할겁니다.

이안의 첫 일주일 단어&문장 테스트 결과참, 단어와 문장 갯수는 본인 실력에 준하여 주어지지만모든 학생들과 1:1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과 다시 조율하여 결정됩니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 시스템이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맞춰져 있어야 하니까요.앞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이안'이도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1/23일 학원에 도착하여 25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처음에는 20

25개 가장 기초반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개씩 틀렸지만 이후 계속 만점을 받고2주차부터 다시 조정을 하였습니다.

2월의 데일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최초 20개부터 시작해서 50개, 40개, 30개, 98개, 120개....원래 50개 내외로 진행을 했었는데,98개, 120개는 본인 스스로 재미있어서 주어진 암기 시간이 아닌,쉬는 시간에 틈틈히 외워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 만큼 자신감도 오르고 집중력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문장 갯수도 조금씩 올리고 있고요.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다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이처럼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더 하려고 하는 이안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듯이.Junior Story Teller Program위 영상은 스피킹 수업중 하나인 '스토리 텔러'입니다.

몇 번을 강조 했지만 스피킹을 잘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교재를 펴놓고하는것이 과연 효율적인 수업일까요?언어는 어릴때부터해야 쉽게 배우고 빨리 는다고들 하죠.하지만 성인이 되면 혀가 굳어버리고 외국인 앞에 서면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그건 바로 영어(언어)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6

7살때는 두려운걸 몰라요.틀린것도 잘 모르고 알려준대로 그냥 내뱉으니까요.그래서 빨리 느는거에요.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남 앞에 서는걸부끄러워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내려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영어!특히 스피킹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상황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이 곳에서 아이들은 라디오나 TV 속의 진행자가 되어 보기도 하고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직접 연기를 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조금만 적응하면스스로 열심히하고 참여율도 많이 높아지죠.이안도 아직은 많이 어색해하고 실수도 있지만잘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건 수학 수업중 찍은 모습인데요.5-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 저 당시에 진도 4단원 나가고 있었고요.1학기 교재 3권 풀고 2학기 선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이안 ^^이제 영어 실력도 쑥쑥 키워 제일 잘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보자꾸나! 포스팅을 보시고 제주 국제학교 입학문의를 많이들 해주시는데요,저희는 단순히 시험합격을 위한 준비만 하지는 않아요.아이가 영어를 정말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공부습관이나 생활 태도까지-즐기며 편하게 영어를 할 정도가 되면솔직히 국제학교 입학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아니,쉬워요.기존에 저희 학생들 그냥 연수만 하고 돌아가서도국제학교 많이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공부학고 있는 친구들도 꽤 있고요.입시를 위한 준비가 아닌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궁금한 점 있으시다면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많이 응원해 주세요

!
2016년 2월 17일
이제 필리핀 연수를 시작한지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안은 완전히 이 생활에 녹아들었구요.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적응도 남들보다 빨라서사실... 적응이랄것도 없이 이안은 처음부터별로 힘들어하지도 않았답니다.

물론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하니 걱정은 됐겠지요 ^^오늘은 단어와 문장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매일 정해진 단어와 문장을 암기 후 테스트를 봅니다.

한국처럼 단순히 주입식 암기를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처음 입학한 후 각 레벨에 맞게 단어와 문장 테스트를 3일 동안 진행합니다.

3일간 (갯수)조정 기간을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생마다 영어 실력이 다르기 때문이죠.만약 누구에게나 50개 또는 100개의 단어가 일률적으로 주어진다면어떤 아이는 50개가 너무나도 버겁겠지만,반면, 잘하는 아이에겐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느껴질겁니다.

잘하는 아이는 10분만에 끝내고 두리번 거리고 있고실력이 낮은 아이에게는 암기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겠죠.그럼,자칫 잘하는 아이는 자만에 빠질수도 있으며 반대로 다른 아이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저 친구보다 못하는구나...'한국 학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만 칭찬을 받지요?그리고 그 아이들은 그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고...하지만,애초에 저마다 시작부터가 다른데 같은 시험을 치르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겁니다.

  이곳까지 와서 단어와 문장을 암기하는 진짜 이유는,차등적으로 주어진 과제를 통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하루 20개 암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100개씩 단어를 내주면,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전에 포기할겁니다.

이안의 첫 일주일 단어&문장 테스트 결과참, 단어와 문장 갯수는 본인 실력에 준하여 주어지지만모든 학생들과 1:1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과 다시 조율하여 결정됩니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 시스템이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맞춰져 있어야 하니까요.앞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이안'이도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1/23일 학원에 도착하여 25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처음에는 20

25개 가장 기초반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개씩 틀렸지만 이후 계속 만점을 받고2주차부터 다시 조정을 하였습니다.

2월의 데일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최초 20개부터 시작해서 50개, 40개, 30개, 98개, 120개....원래 50개 내외로 진행을 했었는데,98개, 120개는 본인 스스로 재미있어서 주어진 암기 시간이 아닌,쉬는 시간에 틈틈히 외워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 만큼 자신감도 오르고 집중력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문장 갯수도 조금씩 올리고 있고요.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다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이처럼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더 하려고 하는 이안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듯이.Junior Story Teller Program위 영상은 스피킹 수업중 하나인 '스토리 텔러'입니다.

[제주 국제학교] 대체 무엇때문에.


몇 번을 강조 했지만 스피킹을 잘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교재를 펴놓고하는것이 과연 효율적인 수업일까요?언어는 어릴때부터해야 쉽게 배우고 빨리 는다고들 하죠.하지만 성인이 되면 혀가 굳어버리고 외국인 앞에 서면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그건 바로 영어(언어)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6

7살때는 두려운걸 몰라요.틀린것도 잘 모르고 알려준대로 그냥 내뱉으니까요.그래서 빨리 느는거에요.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남 앞에 서는걸부끄러워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내려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영어!특히 스피킹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상황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이 곳에서 아이들은 라디오나 TV 속의 진행자가 되어 보기도 하고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직접 연기를 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조금만 적응하면스스로 열심히하고 참여율도 많이 높아지죠.이안도 아직은 많이 어색해하고 실수도 있지만잘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건 수학 수업중 찍은 모습인데요.5-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 저 당시에 진도 4단원 나가고 있었고요.1학기 교재 3권 풀고 2학기 선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이안 ^^이제 영어 실력도 쑥쑥 키워 제일 잘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보자꾸나! 포스팅을 보시고 제주 국제학교 입학문의를 많이들 해주시는데요,저희는 단순히 시험합격을 위한 준비만 하지는 않아요.아이가 영어를 정말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공부습관이나 생활 태도까지-즐기며 편하게 영어를 할 정도가 되면솔직히 국제학교 입학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아니,쉬워요.기존에 저희 학생들 그냥 연수만 하고 돌아가서도국제학교 많이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공부학고 있는 친구들도 꽤 있고요.입시를 위한 준비가 아닌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궁금한 점 있으시다면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많이 응원해 주세요

!
2016년 2월 17일
이제 필리핀 연수를 시작한지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안은 완전히 이 생활에 녹아들었구요.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적응도 남들보다 빨라서사실... 적응이랄것도 없이 이안은 처음부터별로 힘들어하지도 않았답니다.

물론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하니 걱정은 됐겠지요 ^^오늘은 단어와 문장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매일 정해진 단어와 문장을 암기 후 테스트를 봅니다.

한국처럼 단순히 주입식 암기를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처음 입학한 후 각 레벨에 맞게 단어와 문장 테스트를 3일 동안 진행합니다.

3일간 (갯수)조정 기간을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생마다 영어 실력이 다르기 때문이죠.만약 누구에게나 50개 또는 100개의 단어가 일률적으로 주어진다면어떤 아이는 50개가 너무나도 버겁겠지만,반면, 잘하는 아이에겐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느껴질겁니다.

잘하는 아이는 10분만에 끝내고 두리번 거리고 있고실력이 낮은 아이에게는 암기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겠죠.그럼,자칫 잘하는 아이는 자만에 빠질수도 있으며 반대로 다른 아이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저 친구보다 못하는구나...'한국 학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만 칭찬을 받지요?그리고 그 아이들은 그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고...하지만,애초에 저마다 시작부터가 다른데 같은 시험을 치르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겁니다.

  이곳까지 와서 단어와 문장을 암기하는 진짜 이유는,차등적으로 주어진 과제를 통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하루 20개 암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100개씩 단어를 내주면,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전에 포기할겁니다.

이안의 첫 일주일 단어&문장 테스트 결과참, 단어와 문장 갯수는 본인 실력에 준하여 주어지지만모든 학생들과 1:1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과 다시 조율하여 결정됩니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 시스템이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맞춰져 있어야 하니까요.앞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이안'이도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1/23일 학원에 도착하여 25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처음에는 20

25개 가장 기초반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개씩 틀렸지만 이후 계속 만점을 받고2주차부터 다시 조정을 하였습니다.

2월의 데일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최초 20개부터 시작해서 50개, 40개, 30개, 98개, 120개....원래 50개 내외로 진행을 했었는데,98개, 120개는 본인 스스로 재미있어서 주어진 암기 시간이 아닌,쉬는 시간에 틈틈히 외워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 만큼 자신감도 오르고 집중력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문장 갯수도 조금씩 올리고 있고요.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다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이처럼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더 하려고 하는 이안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듯이.Junior Story Teller Program위 영상은 스피킹 수업중 하나인 '스토리 텔러'입니다.

몇 번을 강조 했지만 스피킹을 잘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교재를 펴놓고하는것이 과연 효율적인 수업일까요?언어는 어릴때부터해야 쉽게 배우고 빨리 는다고들 하죠.하지만 성인이 되면 혀가 굳어버리고 외국인 앞에 서면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그건 바로 영어(언어)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6

7살때는 두려운걸 몰라요.틀린것도 잘 모르고 알려준대로 그냥 내뱉으니까요.그래서 빨리 느는거에요.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남 앞에 서는걸부끄러워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내려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영어!특히 스피킹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상황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이 곳에서 아이들은 라디오나 TV 속의 진행자가 되어 보기도 하고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직접 연기를 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조금만 적응하면스스로 열심히하고 참여율도 많이 높아지죠.이안도 아직은 많이 어색해하고 실수도 있지만잘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건 수학 수업중 찍은 모습인데요.5-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 저 당시에 진도 4단원 나가고 있었고요.1학기 교재 3권 풀고 2학기 선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이안 ^^이제 영어 실력도 쑥쑥 키워 제일 잘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보자꾸나! 포스팅을 보시고 제주 국제학교 입학문의를 많이들 해주시는데요,저희는 단순히 시험합격을 위한 준비만 하지는 않아요.아이가 영어를 정말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공부습관이나 생활 태도까지-즐기며 편하게 영어를 할 정도가 되면솔직히 국제학교 입학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아니,쉬워요.기존에 저희 학생들 그냥 연수만 하고 돌아가서도국제학교 많이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공부학고 있는 친구들도 꽤 있고요.입시를 위한 준비가 아닌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궁금한 점 있으시다면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많이 응원해 주세요

!
2016년 2월 17일
이제 필리핀 연수를 시작한지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안은 완전히 이 생활에 녹아들었구요.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적응도 남들보다 빨라서사실... 적응이랄것도 없이 이안은 처음부터별로 힘들어하지도 않았답니다.

물론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하니 걱정은 됐겠지요 ^^오늘은 단어와 문장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매일 정해진 단어와 문장을 암기 후 테스트를 봅니다.

한국처럼 단순히 주입식 암기를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제주 국제학교] 궁금증 해소

처음 입학한 후 각 레벨에 맞게 단어와 문장 테스트를 3일 동안 진행합니다.

3일간 (갯수)조정 기간을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생마다 영어 실력이 다르기 때문이죠.만약 누구에게나 50개 또는 100개의 단어가 일률적으로 주어진다면어떤 아이는 50개가 너무나도 버겁겠지만,반면, 잘하는 아이에겐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느껴질겁니다.

잘하는 아이는 10분만에 끝내고 두리번 거리고 있고실력이 낮은 아이에게는 암기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겠죠.그럼,자칫 잘하는 아이는 자만에 빠질수도 있으며 반대로 다른 아이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저 친구보다 못하는구나...'한국 학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만 칭찬을 받지요?그리고 그 아이들은 그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고...하지만,애초에 저마다 시작부터가 다른데 같은 시험을 치르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겁니다.

  이곳까지 와서 단어와 문장을 암기하는 진짜 이유는,차등적으로 주어진 과제를 통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하루 20개 암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100개씩 단어를 내주면,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전에 포기할겁니다.

이안의 첫 일주일 단어&문장 테스트 결과참, 단어와 문장 갯수는 본인 실력에 준하여 주어지지만모든 학생들과 1:1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과 다시 조율하여 결정됩니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 시스템이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맞춰져 있어야 하니까요.앞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이안'이도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1/23일 학원에 도착하여 25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처음에는 20

25개 가장 기초반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개씩 틀렸지만 이후 계속 만점을 받고2주차부터 다시 조정을 하였습니다.

2월의 데일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최초 20개부터 시작해서 50개, 40개, 30개, 98개, 120개....원래 50개 내외로 진행을 했었는데,98개, 120개는 본인 스스로 재미있어서 주어진 암기 시간이 아닌,쉬는 시간에 틈틈히 외워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 만큼 자신감도 오르고 집중력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문장 갯수도 조금씩 올리고 있고요.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다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이처럼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더 하려고 하는 이안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듯이.Junior Story Teller Program위 영상은 스피킹 수업중 하나인 '스토리 텔러'입니다.

몇 번을 강조 했지만 스피킹을 잘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교재를 펴놓고하는것이 과연 효율적인 수업일까요?언어는 어릴때부터해야 쉽게 배우고 빨리 는다고들 하죠.하지만 성인이 되면 혀가 굳어버리고 외국인 앞에 서면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그건 바로 영어(언어)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6

7살때는 두려운걸 몰라요.틀린것도 잘 모르고 알려준대로 그냥 내뱉으니까요.그래서 빨리 느는거에요.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남 앞에 서는걸부끄러워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내려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영어!특히 스피킹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상황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이 곳에서 아이들은 라디오나 TV 속의 진행자가 되어 보기도 하고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직접 연기를 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조금만 적응하면스스로 열심히하고 참여율도 많이 높아지죠.이안도 아직은 많이 어색해하고 실수도 있지만잘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건 수학 수업중 찍은 모습인데요.5-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 저 당시에 진도 4단원 나가고 있었고요.1학기 교재 3권 풀고 2학기 선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이안 ^^이제 영어 실력도 쑥쑥 키워 제일 잘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보자꾸나! 포스팅을 보시고 제주 국제학교 입학문의를 많이들 해주시는데요,저희는 단순히 시험합격을 위한 준비만 하지는 않아요.아이가 영어를 정말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공부습관이나 생활 태도까지-즐기며 편하게 영어를 할 정도가 되면솔직히 국제학교 입학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아니,쉬워요.기존에 저희 학생들 그냥 연수만 하고 돌아가서도국제학교 많이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공부학고 있는 친구들도 꽤 있고요.입시를 위한 준비가 아닌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궁금한 점 있으시다면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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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7일
이제 필리핀 연수를 시작한지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안은 완전히 이 생활에 녹아들었구요.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적응도 남들보다 빨라서사실... 적응이랄것도 없이 이안은 처음부터별로 힘들어하지도 않았답니다.

물론 공부를 새로 시작해야하니 걱정은 됐겠지요 ^^오늘은 단어와 문장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매일 정해진 단어와 문장을 암기 후 테스트를 봅니다.

한국처럼 단순히 주입식 암기를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처음 입학한 후 각 레벨에 맞게 단어와 문장 테스트를 3일 동안 진행합니다.

3일간 (갯수)조정 기간을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학생마다 영어 실력이 다르기 때문이죠.만약 누구에게나 50개 또는 100개의 단어가 일률적으로 주어진다면어떤 아이는 50개가 너무나도 버겁겠지만,반면, 잘하는 아이에겐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느껴질겁니다.

잘하는 아이는 10분만에 끝내고 두리번 거리고 있고실력이 낮은 아이에게는 암기 시간이 짧게만 느껴지겠죠.그럼,자칫 잘하는 아이는 자만에 빠질수도 있으며 반대로 다른 아이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저 친구보다 못하는구나...'한국 학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만 칭찬을 받지요?그리고 그 아이들은 그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고...하지만,애초에 저마다 시작부터가 다른데 같은 시험을 치르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겁니다.

  이곳까지 와서 단어와 문장을 암기하는 진짜 이유는,차등적으로 주어진 과제를 통해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하루 20개 암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100개씩 단어를 내주면,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전에 포기할겁니다.

이안의 첫 일주일 단어&문장 테스트 결과참, 단어와 문장 갯수는 본인 실력에 준하여 주어지지만모든 학생들과 1:1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과 다시 조율하여 결정됩니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모든 수업 시스템이 철저히 학생 중심으로 맞춰져 있어야 하니까요.앞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이안'이도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1/23일 학원에 도착하여 25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처음에는 20

25개 가장 기초반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개씩 틀렸지만 이후 계속 만점을 받고2주차부터 다시 조정을 하였습니다.

2월의 데일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최초 20개부터 시작해서 50개, 40개, 30개, 98개, 120개....원래 50개 내외로 진행을 했었는데,98개, 120개는 본인 스스로 재미있어서 주어진 암기 시간이 아닌,쉬는 시간에 틈틈히 외워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 만큼 자신감도 오르고 집중력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문장 갯수도 조금씩 올리고 있고요.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다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이처럼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는 스스로 더 하려고 하는 이안의 모습을 보면 알수 있듯이.Junior Story Teller Program위 영상은 스피킹 수업중 하나인 '스토리 텔러'입니다.

몇 번을 강조 했지만 스피킹을 잘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아 교재를 펴놓고하는것이 과연 효율적인 수업일까요?언어는 어릴때부터해야 쉽게 배우고 빨리 는다고들 하죠.하지만 성인이 되면 혀가 굳어버리고 외국인 앞에 서면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그건 바로 영어(언어)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6

7살때는 두려운걸 몰라요.틀린것도 잘 모르고 알려준대로 그냥 내뱉으니까요.그래서 빨리 느는거에요.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남 앞에 서는걸부끄러워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내려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영어!특히 스피킹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상황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이 곳에서 아이들은 라디오나 TV 속의 진행자가 되어 보기도 하고책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 직접 연기를 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지만 조금만 적응하면스스로 열심히하고 참여율도 많이 높아지죠.이안도 아직은 많이 어색해하고 실수도 있지만잘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건 수학 수업중 찍은 모습인데요.5-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2월 저 당시에 진도 4단원 나가고 있었고요.1학기 교재 3권 풀고 2학기 선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이안 ^^이제 영어 실력도 쑥쑥 키워 제일 잘하는 과목으로 만들어 보자꾸나! 포스팅을 보시고 제주 국제학교 입학문의를 많이들 해주시는데요,저희는 단순히 시험합격을 위한 준비만 하지는 않아요.아이가 영어를 정말 즐기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공부습관이나 생활 태도까지-즐기며 편하게 영어를 할 정도가 되면솔직히 국제학교 입학은 어려운게 아닙니다.

아니,쉬워요.기존에 저희 학생들 그냥 연수만 하고 돌아가서도국제학교 많이 합격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공부학고 있는 친구들도 꽤 있고요.입시를 위한 준비가 아닌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궁금한 점 있으시다면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따라서, 오히려, 어느 학교가 더 나은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데, 실질적인 면에서 각 학교의 학비 수준 또한 검토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관심 있는 분들의 주요 관심사 중의 하나인 제주교육도시내 개교한 국제학교의 학비입니다.

아래 표는 각 학교 (Branksome Hall Asia, KIS 및 NLCSJeju, 알파벳 순)에 대한 수업료, 기숙사비등 학비(School fees) 총액을 제시하였습니다.

  재학생들의 등하교 선택에 따라 통학 버스비라든가, 기숙여부에 따라 기숙사 비용도 제외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에서 제시하는 학비는 각 학교에서 제시하는 수업료(tuition fee)와 기숙사 비(boarding fee) 그리고 전형료, 입학금, 예치금등이 일반적인 사항 포함됩니다.

재학생의 경우에는 입학금등이 제외되어야 하기에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학비는 매년 이사회를 거쳐서 다음 년도 학비 수준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아래 학비는 현재 학기 (2012-13)시점을 기준이며, 향후 학비에 대한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고려하실 사항은, 제시된 학비 총액이 실제 연간 납부해야 하는 총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교육과정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수반되는 비용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약간의 금액이 증가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복등 필수적인 비용들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화로 제시된 소계 또는 총액 금액은 $1 = 1,100원 기준으로 산출된 금액임을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브랭섬 홀 아시아 학교 (Branksome Hall Aisa)학교 형태: 국제학교 (사립)성별 구성: 혼합(mixed) - 남여공학(K ? G2); 여학교 (G3 ? 13)운영 주체: Branksome Hall (Toronto, Canada)교과 과정: IB PYP, MYP 및 IBDP인원(재학생/총정원): 300명/1200 명초대 교장: 글렌 라도코비치 (Mr Glen Radojkovich)한국 국제학교 (KIS)학교 형태: 국제 공립학교성별 구성: 남여공학(Co-ed)운영 주체: YBM (구 시사영어사)교과과정: 북미WASC(US), IBDP인원(재학생/총정원): 403명/504명초대 교장: 제프리 프랫 비디 박사 (Dr Jeffrey Pratt Beedy)노스 런던 컬리지엇 스쿨 제주 (NLCSJeju)  학교 형태: 국제학교 (사립)성별 구성: 남여공학(Co-ed)운영 주체: NLCS (Edgware, London)교과과정: IGCSE & IBDP인원(재학생/총정원): 658명/1456명초대 교장: 피터 델리 (Mr Peter Daly)    SITU � 2013    주변에 제 지인들이 거의 해외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이다보니, 아이들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거나, 국내에서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에 재학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미 아이가 대학생이라,   아직 저희 아들보다 조금 어린 자녀들이 있는 지인들에게 이런저런 교육문제를 개인적으로 상담해 주는 일들이 종종 생깁니다.

 얼마전 국내 모 외국인학교에 재학 중인 아이를 국제학교로 옮겨볼까 아니면 미국 보딩으로 옮길까 고민중이라고 하는 친구가 있어서 식사하면서 상담을 해 주었는데요.  학생이나 학부모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다보면, 각 집안마다 다른 사정이 있고 계획도 다르고, 재학중인 학교가 아이와 맞지 않을 경우도 있고 아이의 성향도 다르기 때문에 모르는 분들이 보기에 외국인학교나 국제학교나 거기서 거기지 뭐하러 옮기려하는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들여다보면 나름의 이유들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국제중, 국제고와 국제학교의 차이에 대해 한차례 설명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못보신 분들은 확인하시구요. 국제학교와 국제중, 국제고 차이:: 구별하기 복잡 Dr SJK입니다.

지난번 연구소 블로그의 자료들이 많아지면서 학부모님들께만 공개해 드리...blog.naver.com 국제중이나 국제고는 국내 초중등교육법의 '특수목적학교' (특목중 특목고라 불리는)에 해당하는 국내 교육기관이고, 제 지인의 아이가 재학중인 외국인학교는 초중등교육법의 '각종학교'에 해당합니다.

[각종학교]에는 외국인학교나 대안학교들이 포함됩니다.

국제학교는 우리나라 초중등교육법에서 구분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외국교육기관'으로 외국교육기관 특별법이나 제주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학교들입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이나 제주특별자치도와 같은 외국교육기관 설립 가능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요. 모두 큰 취지는 해외 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국제화된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지만, 입학자격면에서 외국인학교와는 다른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들 중에는 국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교들도 있기 때문에, 사실 국내에 설립된 외국인학교와 국제학교들의 경우  초중등교육법과 외국교육기관 특별법, 그리고 제주도의 경우 제주특별법 등의 각 관리기준을 명확히 구분하여 말하는 것에 간혹 모호한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위의 설명은 일반적인 기준을 들어 말씀드린다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학교 중에도 XX 국제학교 (예: 하비에르국제학교, 용산국제학교 등)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외국인학교들이 있어서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Dr SJK!어디가 국제학교고 어디가 외국인학교야?영어로 학교 이름을 foreign school이 아니라, international school이라는 이름을 쓰는 것을 한국어로 부르다보니 국제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인데, 최근에 신설된 국제학교들의 이름과 맞불려 혼동하는 사례가 생기고 있습니다.

제 친구도 이런 이름들 때문에어느 학교가 국제학교이고   어디가 외국인학교인지 잘 구분이 안간다고 하더군요. 저나 지인이나 아이 학교이야기를 심각하게 의논하며 먹다보니 샐러드만 계속 집어다 먹은 듯 했어요. 이것저것 다른 음식들도 많았는데, 지금 포스팅하면서 생각해보니 좀 아쉽네요. ^^여기 식사하러 간 곳은 특히 생과일 쥬스가 맛있는 곳이예요. 식사 대충하고 음료 마시며 이야기 정리하기 좋은 곳이라, 편한 사람들과 업무의논도 하며 간단히 식사도 할 때는 종종 가는 곳입니다.

  요즘 저희 EH영어교육연구소로 많이 들어오는 질문 중 하나가 KIS관련 한 내용인데요. KIS의 경우는 Korea International School 의 같은 재단의 이름때문에 혼동하시는데, KIS 한국외국인학교  판교캠퍼스는 외국인학교이고, KIS Jeju 한국국제학교 제주는 국제학교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외국인학교와 국제학교의 차이점외국인학교와 국제학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국제학교의 경우 내국인 입학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로 해외거주 경험이 없는 내국인들도 시험을 통해 입학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국제학교는채드윅 국제학교, 제주 NLCS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 한국국제학교제주 (KIS), 브랭섬홀아시아(BHA), 대구국제학교(DIS)가 있습니다.

 외국인학교들은부모 중 한사람이 국내 거주하는 외국국적 소유자이거나    실제 체류일 기준으로 3년이상 해외거주한 학생일 경우 입학할 수 있습니다.

저도 미국에서 7

8년 생활하면서 아들과 방학때 중간중간 한국에 왔다가는 때가 많이 있었는데, 나중에 출입국사무소에서 서류를 발급받아보니  실제 체류일로 계산된 날짜가 보통 우리가 일년 단위로 생각하는 날짜와 조금 다르더군요.외국인학교의 경우 실체류일 기준으로 1095일이상이라고알아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근 외국인학교 재학생들 중에는, 이중국적을 포기하고 순수외국인 국적만 보유하고 있는 자녀와 학부모님들도 계신데, 국내 외국인학교나 국제학교 재학 중인 순수외국인들의 경우는 진학계획을 이중국적자나 한국국적자와는  조금 다르게 계획하실 수 있으니 이런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월 스케쥴을 어제까지 확정지어야 하는데, 이번 주 일이 좀 밀리면서 마무리가 잘 안되어서요. 음... 토요일 휴무라고 하면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쉬운 마음도 있으시겠지만, 사실 공식적으로 휴무라고 하지만 최근 거의 주말에 쉬어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저희는 대학 강의 준비도 해야 하고, 커리큘럼 개발과 같은 각자 진행맡은 개인 프로젝트도 시간을 내어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그저 '놀지'는 않습니다.

그런 연구 시간과 재충전이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요. 주말 시간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것도 나름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개인적인 목표와 같은 것이기도 하고요. 최근에 주변에 아픈 사람이 너무 많이 생기는 것을 보면서, 일도 좋고 성공도 좋지만 주변의 내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챙기며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더 소중한게 뭐가 있을까....그런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삐딱한 시선에서 바라보는 누군가의 잣대가 아닌, 본인이 느끼기에 요즘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그런 하루하루가 감사할 뿐입니다.

 다음달 스케쥴 확정 때문에 몇 명이 같이 나와있거든요. 미안한 마음에 연구소 지하 1층에 있는 [자연별곡]에 내려가서 같이 식사하고 올라왔습니다.

  뭐 엄청 특별나지는 않지만, 각자 먹을 음식을 취향따라 즐길 수 있어서 간혹 연구원님들과 같이 식사하러 갑니다.

요즘 저희 학부모님들 목동오셨다가 식사할 데 어디 있을까 할때마다 제 블로그 들어와서 보신다는데...맛집 블로그는 아니라 ..리뷰가 영 시원치는 않습니다.

  뷔페식 음식이 사실 본인 입맛에 다 맞지는 않잖아요. 그 중에 제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 먹을 수 있으니 그게 제일 큰 장점이겠지요. 연구소 오셨다가 들러서 식사하고 싶은 학부모님들 참고하시라고 간단히 소개해 드렸고요. 제주도 국제학교 향후 일정 정리해 드립니다.

[KIS 제주]KIS는 3월에 학교에 큰 행사가 좀 있어서 합격자 발표가 늦춰지다가 발표가 나오면서, 다음달 4월 22일 시험 일정에 대한 공지가 떴습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4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입니다.

KIS는 추천서가 있어서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겠고요. KIS에 이번 해에 더이상 지원이 불가능한 학년은 PK, K, G3, G5, G12입니다.

이번 해는 KIS는 어째 좀 늦게들 오셔서요. 현재 4월 22일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이 다행히 고학년 학생 위주라 기회가 없지는 않네요. 어째 점점 마감이 빠르네요... [브랭섬홀 아시아] 브랭섬홀 아시아 4월 일정은 이미 한차례 문자 공지가 먼저 나가서 학교 설명회 참석했던 학부모님들알고 계시겠지만, 학교 홈페이지에도 공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시험이 JK-G12까지는 원서 접수 마감이 4월 7일이고, 시험은 학년별로 4월 14일

15일로 나뉘어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JK Prep은 4월 1일 접수마감, 시험은 4월 16일 진행예정입니다.

4월 9일에 서울에서 입학 설명회가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예약 후 참석해 보시고요.  이미 브랭섬홀 아시아에 합격한 5학년, 8학년 학생은, 채드윅 합격생 및 해외 국제학교 입학 예정인 다른 학생들과 현재 저희 연구소 국제학교 입학전 학습 준비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거나, 4월부터 수강 예정자로 추가되었습니다.

제가 요즘 국제학교 일정을 잘 정리를 못해드리고 있어서 여기다 한꺼번에 몰아서 간단히 설명해 드리니,  문의사항 있으신 분들은 따로 전화나 메일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NLCS제주] NLCS제주는 Year 4-Year10, Year12 마지막 정시가 4월 30일입니다.

그 외에 각 학년마다 매주 수시 전형이 진행되고 있고 지원기간은 전형일 1주일 전입니다.

 이번에 NLCS 7학년 합격 통지 받은 학생은, 잠시 이번 학기는 호주에 다시 들어갔다가 국제학교 개강시기 맞추어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원래 호주에 살던 학생이었는데 중간에 나와서 다른 소규모 국제학교에 재학하고 있었거든요.      저희가 학생들을 1:1개인 컨설팅으로만 소규모로 도움을 주고 있어서, 관리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형 학원에 비해 엄청 많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그렇게 크게 규모를 늘릴 생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고요. 성공의 기준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저희대로 추구하는 교육관과 행복관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냥 저희는 당분간 저희 스타일대로 가족같은 분위기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국제학교 입학 경쟁률이 눈의 띄게 높아진 듯한 느낌입니다.

나머지 기간 차분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스케줄 정리하고, 저는 저녁에 집안 어르신들 뵈러 얼릉 나가봐야 합니다.

스케줄 관련 메일은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웃님들도 가족들과 차분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오늘의 탑 감사합니다.

*^^*^^아래 기사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제주국제학교, 전국 곳곳서 입학설명회 개최기사 2016-03-29 10:31? -제주라는 지리적 한계 극복하고 찾아가는 상담.. 서울엔 임시사무실 개소인터넷과 디지털 기술로 전 세계가 지구촌을 이루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그 어떤 때보다 글로벌 인재에 대한 니즈가 큰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급변하는 세계를 주도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핵심 목표로 하는 제주 국제학교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도 어쩌면 당연하다.

해마다 신입생 모집이 시작되는 3

4월이면 제주 국제학교에는 입학상담 전화가 쇄도한다.

 교육환경이나 교과 커리큘럼, 입학시험 안내 등 자녀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대한 사항이라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학부모들의 전화가 이어지는 것이다.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NLCS 제주) 관계자는 “학부모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정시전형 기간에는 입학사무처의 모든 직원이 거의 쉴 틈 없이 전화를 받아야 할 정도”라며 “그러나 제주도라는 지리적 한계 때문에 학부모들의 내방이 쉽지 않고, 유선상으로만 질의응대하기에는 100% 만족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 서울을 비롯한 지방 중소도시를 찾아 학부모를 직접 모시고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LCS Jeju는 3월 28일부터 4월 27일까지 한달 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이에 대응해 입학사무처는 연간 2

3회 서울과 제주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 학부모들의 문의사항이나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데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여타 지역보다 국제학교입시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높은 지역이라는 점을 고려, 서울 강남지역(테헤란로 146번지)에 임시 사무실(Pop-up Office)을 마련할 예정이다.

3월 31일부터 4월 27일까지 한 달여 동안 서울 지역 학부모들을 직접 만나 입학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이나 제주로의 접근이 어려운 지방 중소도시 학부모들을 위해서는 올해부터 ‘Afternoon Tea with NLCS Jeju’라는 이름으로 소규모 설명회를 마련했다.

지난 1월 21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자리에서는 예정보다 많은 7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 열띤 분위기 속에서 학교에 대한 질의응답 및 입학상담이 이루어졌다.

다음 방문 예정지는 대전으로 오는 3월 30일 오후 2시

4시까지 롯데시티호텔 1층 루비룸에서 설명회가 열린다.

해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던 서울과 제주 본교 캠퍼스에서의 입학설명회도 기존처럼 진행된다.

4월 16일에는 서울 코엑스몰에서, 4월 22일에는 제주도 본교 캠퍼스에서 학교 및 교사진 소개, 학사관리, 재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입학 상담 등이 이어진다.

-  edwin@heraldcorp.com 원본기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329000354??????, ?? ??? ????? ??-???? ??? ?? ???? ???? ??.. ??? ????? ?????? ??? ??? ? ??? ???? ??? ?? ?????? ...bi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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