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삼성그룹


♩♪ 작년 지역별로 선발하지 않고 이번에는 전국단위로 총 20명을 선발한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그만큼 굉장한 경쟁률을 자랑했다고 했다고 해요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발대식에 참가해주신 멀티캠퍼스 임원 분들도 참석해주셨답니다 ♡ 모두 선남선녀이셨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짝짝짝 ?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1조부터 4조까지 참가한  OLC 10기 멤버들  파릇파릇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ㅎㅎ  제 자리에는 제 이름이 딱 새겨져 있는 명함과 수첩을 제작해주셨답니다.

 ♥ 완전 감동했어요 >_<  전체적인 일정은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임승일 매니저님이센스있게 진행해주셨는데요 ♥ 면접 때 보았던 분이라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HR 사업팀의 이재학 상무님께서 개회사를 해주셨는데요. ♥ 서글서글하시고, 웃는 인상이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 상무님이었어요! :) 중국인 유학생 분들도 참가해주셨는데요 :) 남자 분은 중국인 유학생 회장직으로서 중국인 유학생에게 오픽에 대해서 널리 알리고, 오픽 홍보와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재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신입사원으로 스마트러닝 사업부에 계신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8기로 9기 멘토도 하셨던 윤가람 사원님과  OLC 7기로 8기 멘토 하셨던 백승재 사원님의 소개도 있었어요. ♥ 그만큼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이 입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주셨답니다.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의 의지를 다짐하는 발대식 선서문 발표 ♥ 진지모드로 선서문을 읊으며 신뢰, 최선을 다하는 대학생 단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보는 시간이에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외국어사업그룹계영아 그룹장님! 10여 년간 우리나라 외국어 콘텐츠를 양성하는 데 가장 힘을 쓴 분들 중 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현민 매니저님 :)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셨는데요! 오픽 시험하면 기존에 알려져 있던 크레듀를 더 익숙하게생각하실텐데요! 최근에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멀티캠퍼스 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해요. 저는 대학생이라 오픽 시험 주관사로 인식이 되어있었는데,  멀티캠퍼스는 국내기업 임직원의 교육을 담당하는 콘텐츠로 기업 교육, 임원, CEO분들이 보시는 지식 교양 콘텐츠 등 전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다루는 회사라고 해요. 최근에는 오픽 관련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는  멀티캠퍼스 ♥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에게도 오픽을 알리려는 '우리 꽈방이 달라졌어요' , 오픽 드림 프로젝트 등 오픽 인지도와 선호도를 지속해서 높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으로 다루어 볼게요 ★  중간 휴식시간을 갖고, 1분 자기소개하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마련 되었어요 ^_^ 짧지만, OLC 10기 대학생 20명의 개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블로그 운영하는 강의도 해주셨는데요 ♥ 위트 넘치는 함태헌 매니저님의 강연은 지루함 없고, 재밌게 강의 진행 해주셔서 내용이 쏙쏙 눈에 들어왔답니다.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발대식 오픽의 소식을 널리 알릴 대학생 OLC 10기 발대식 사진 찰칵 ?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와  친절친절하신 멀티캠퍼스 OLC 10기 매니저님 ★ 뒷풀이도 열정적었던ㅎㅎ  OLC - OPIc Leader's Club 10기 활동 멤버들!  앞으로의 OLC 활동도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요 ♩♪ 다음 포스팅은 OPIc만의 특별한 콘텐츠로 구성된 기사를 선보일 예정이니, 재밌는 내용을 가득가득 담아낸 기사로 다시 만나요 ♥   현대글로비스 정리하면서 현대자동차 그룹도 상장사와 비상장사를 정리하였었는데요...  시간날때 현대차,현대중공업,GS,CJ,Sk등 짬나는데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저도 이런거 보는걸 좋아해서 ^^*  나나관심기업 호텔신라와 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색깔 넣어봤어요^^;;)???삼성그룹홈피 - 한번 둘러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http://about.samsung.co.kr/about/affiliate.do????? ?? | ???? ????about.samsung.co.kr  com/upload/R_E09/2015/10/%5b08071316%5dSamsung(151008).pdfwww.hi-ib.com삼성그룹의 사보인 <samsung&u(삼성앤유)>입니다.

^^   삼성그룹 사보_samsung&u(삼성앤유)    '사보'라고 적긴 했지만 사보라 하기엔 스케일이 상당히 크고 퀄리티가 높은 '책'이에요.사보 뒷날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답니다.

 <samsung&u>는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각과 삶에 도움이 되는 감성 어린 정보를 담은 격월간 매거진입니다.

??방대한 매거진을 만들어내기까지 한 달로는 부족해 격월간지로 발행된답니다.

^^ 사보의 표지 사진은 삼성 직원이 모델이 됩니다.


알 생겼네요! 흐뭇.아참, 사보의 사이즈는 A4 절반보다 조금 큰 사이즌데... 아;; 그걸 뭐라 말하더라.... 제가 출판기획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었는데요, 그땐 어떤 책이든 보면 사이즈가 뭐고, 지질은 뭐고 딱딱 얘기했는데 10년이 흐르니 어쩜 이렇게 머릿속이 새하얀 걸까요.... ㅠ.ㅠ 사보의 두께를 보여드리기 위한 컷

! 사보라 하기엔 두께가 어마무시하죠?어마무시ㅋ 요즘 요런 말 많이 쓰던데 용기내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봅니다.

ㅋ이제 안 쓸 거예요. 이래봬도 뼛속까지 국문학도이므로..!ㅋ 국문학도라도 키읔은 포기 못합니다.

.ㅋ 히읗도...ㅎ이것 좀 보세요

책날개도 있어요.<samsung&u(삼성앤유)>의 특징은 하나의 이슈를 정해 무척 심도 있게 다룬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중독'이라는 주제로 4대 중독에 대해 다루기도 했었는데 이번 주제는 '한국인'이네요. 삼성 사보를 읽다 보면 삼성그룹 홍보를 떠나서 사람들의 의식 개선을 꾀해서 사회를 조금이라도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목차 페이지인데요, 'deep'에는 이번 호에서 심도 있게 다룰 주제 '한국인'에 대한 목차를 따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보편적이고 전반적인 내용들은 'wide'로 이어서 안내합니다.

음... 목차페이지가 마음에 드네요.^^자, 본격적으로 펼쳐 봅시다

!이번 호의 심화주제인 '한국인'에 대한 본문이 시작됩니다.

제 시선을 오랫동안 빼앗은 페이지예요. 어떤 모습인지 감이 오시나요?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 중 하나인, 남들과 똑같이 하려는 성향에 대해 표현한 일러스트인데요. 모두들 똑같이 입고 있는 저 점퍼...ㅎ 아마도 노스페이스 같은 점퍼겠지요. 남들이 입으니까 나만 소외되고 싶지 않아서 남들과 똑같이 입고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가장 재밌는 건 노란 옷의 남자. 뒤쳐질 세라 쇼핑백에 점퍼를 사들고 황급히 쫓아가고 있네요.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론 슬픈 우리 모습이지요.  '한국인' 섹션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건, 결국 이거죠.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은 이래서 안 돼', '냄비근성, 노예근성은 변함이 없어'라고 말하면서 자신들을 비하하고 열등의식을 갖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한국, 한국인은 닮고 싶은 나라, 섬세한 나라, 경쟁력 있는 나라, 부러운 나라라는 것. 외국여행 좀 몇 번 다녀왔다고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며 혀를 차는 사람들 종종 있는데, 변화시키려고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남 얘기하듯 비난만 하는 그들이 오히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wide' 가 시작됩니다.

임권택 감독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이 분은 절 몰라요. 저만 아는 분..ㅋ)삼성은 연봉도 많이 주지만, 주는 만큼 일을 시키기로 유명하죠..ㅎ삼성 다니는 저희 형부, 크리스마슨가에도 전화 받고 출근하고, 토요일에 쉬는 적도 거의 없던 걸요... 아무리 돈 많이 주는 삼성맨이라도 부럽지 않아요. >0<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일을 많이 하려면 밥은 잘 먹어야죠! 삼성의 식당은 정말... 최고예요. 대학생 때 삼성전자 품평단 아르바이트를 몇 번 했었는데요. 점심시간만은 황홀경

+_+사보를 보니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메뉴도 별도로 나오고, 주문 즉시 수제햄버거도 뚝딱, 저염식 식단에 다이어트 식단까지 다양하게 제공된답니다.

이번 호에는 국내여행지로 춘천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런 구성, 감각적이고 좋아요..^^해외여행지는 터키 이스탄불이 소개되었습니다.

터키가 그렇게 예쁘다던데...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지요.  봄이라고 역시 봄나물 소개가 빠지지 않네요.건강면에서는 봄철 알레르기 증상과 예방법을 다루었네요.   ?삼성그룹 사보 'samsung&u(삼성앤유)'를 정기구독하고 싶다면 삼성그룹 홈페이지(http://www.samsung.co.kr) 접속 후?우측 상단의 '구독신청' 클릭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 구독신청 바로가기 : https://www.samsung.co.kr/main/subscribes/loginForm.do          4% 제외)로 높지 않은 상황 → 그러나, 예산제약 및 순환출자 규제로 지분 추가 매입을 통한 삼성전자 지배력 확대가 어려움▶ 전망 : ① 인적분할을 통한 삼성전자 지주회사 전환 예상, 삼성전자 지배력 확대를 위한 최선책 ② 삼성전자 분할시 삼성전자 투자부문과 기분할된 삼성SDS IT서비스 사업부문과의 합병 예상 삼성물산 : 바이오/물류 자회사 편입으로 이익 보강▶ 현황 : 현재 시가총액 대비해 이익 창출 여건이 수반되지 않아 높은 Valuation 부담 존재 → 사실상 지주회사로서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지분율 4.1%)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 ▶ 전망 ①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삼성SDS 물류 사업부문 역시 연결대상 종속 회사 편입 예상 ② 하반기, 삼성SDS 사업부문 분할 후 물류사업 부문을 삼성전자와의 지분교환으로 지배주주(지분율 약 39.7%) 확보 가능[2016. 6. 17_미래에셋대우 Daily]※ 본 조사분석 자료는 당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 자료의 지적 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술 없는 회식, 문화 회식 등 변화하고 있는 기업 음주문화를 소개합니다.

  삼성그룹 ‘변화주(酒)도 캠페인’삼성그룹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속적으로‘변화주(酒)도’ 캠페인을 시행 중입니다.

 ‘변화주(酒)도’캠페인은 ‘술 문화를 주도적으로 변화시키고,?술을 대하는 태도를 스스로 새롭게 만들어 가자’는 뜻으로 사내공모를 통해 정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럼 ‘변화주(酒)도’캠페인에는 어떤 활동들이 있을까요?    ‘음주문화 개선’임직원 대상으로 ‘음주문화 개선’교육을 비롯해 과도한 건배구호 제창 지양 및 음주 악습인 벌주, 사발주, 원샷, 잔 돌리기 강요 퇴치   술자리 원칙 1191가지 술로 1차만 마시고 오후 9시 전 술자리 끝내기      음주 없는 회식영화나 문화공연 즐기기, 스포츠 경기 관람, 봉사활동 등 음주 없는 회식 적극 장려 365일 신문고강요된 음주로 인한 피해 사례를 그룹 차원에서 익명으로 제보  삼성그룹은 변화주도 캠페인을 통해 ‘기업 내 음주 문화가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설문조사 결과와 음주 대신 자선단체 후원 활동이나 문화행사와 같은 대체행사가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건강 뿐 아니라 다음 날 업무에 까지 영향을 주는 ‘과도한 음주’, 여러분의 사내 음주문화는 어떠신가요?  “거래가격은 5800억원대로 알려졌다.

삼성그룹 계열사는 이로써 모두 서울 서초사옥으로 이전하게 됐다.

부영의 건물에 대한 활용방안은 확정되지 않았다.

”?관련 뉴스를 접하며 몇 달 전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일하다 현재는 다른 그룹으로 옮긴 한 지인이 들려준 삼성생명 빌딩에 대한 추억이 문득  떠오릅니다.

?“1990년대 초반 삼성그룹 입사 면접을 그 건물 25층에서 했는데 그 당시 청소부 아줌마가 (첨단) 청소차를 타고 다니며 청소하던 모습이 신기하게 느껴져 지금도 인상에 강하게 남아 있다.

” ?현재도 삼성생명 빌딩 청소를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삼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부영그룹이 어마어마한 주목을 끌 듯 합니다.

?[옛 숭례문 =서울역사박물관 제공]?사실 건설과 부동산 전문그룹인 부영은 자산으로 따져 2015년 재계 순위 19위에 오를 정도로 규모가 만만치 않게 크지만 이른바 ‘은둔의 기업’이란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16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증시에 상장된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정이 이렇던 부영그룹이 병신년 벽두에 이른바 ‘삼삼(33)하게’ 부상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우리말 형용사 삼삼하다는 그 뜻이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고 표준국어대사전은 풀이합니다.

?부영그룹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그룹은 1983년 자본금 5000만원에 삼신엔지니어링으로 출범한 뒤 1993년 부영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다시 말해 부영이 설립 33년 만에 삼성그룹을 창업한 고 이병철 회장이 지었고(1984년) 서울 중심가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 중의 하나로 불리는 ‘옛날 동방생명·현재 삼성생명 본관’을 집어삼켰다는 겁니다.

[삼성생명 빌딩 자리는 조선 고종 22년 1883년에 세워 주로 백동화 白銅貨(상평통보 5개 가치의 구리 화폐 당오전)를 찍어내던 근대식 화폐제조기관인 '전환국' 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풍수지리적으로 재물이 모이는 곳"이라는 얘기가 전해집니다.

]?이는 부영 이중근 회장의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증명하는 대목으로 여겨집니다.

부영그룹 본사 건물은 삼성생명 근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빌딩이 앞으로 부영의 본사가 되지 않을까란 예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대로변에서 보면 삼성생명 뒤편에 있는 부영 본사=아이폰6플러스]부영의 ‘삼삼한’ 부상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알려지다시피 이번에 사들인 삼성생명 빌딩에서 그다지 멀지 않는 곳에 있는 소공로 옛 대한제국 영빈관인 대관정 터도 부영그룹이 소유한 땅 입니다.

?이 그룹은 대관정 터와 주변 근대건물들을 헐고 27층짜리 호텔 신축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지요. 다만 이 계획은 역사적인 문화재 보호라는 문제가 걸려 논란이 되는 상황입니다.

?대관정은 고종황제가 환구단에서 대한제국을 선포한 이듬해인 1898년 황실 명의로 매입해 외국인들을 영접하던 영빈관으로 사용하던 곳입니다.

?일본군은 1904년 러일전쟁 발발과 더불어 한일의정서가 체결되자 같은 해 4월 3일 빼앗은 대관정에다 이른바 ‘한국주차군사령부’를 설치했다는 역사가 있습니다.

?[대관정에서 이토 히로부미 등이 을사늑약 체결을 기념해 찍은 사진=서울역사박물관 제공]??위 이미지는 새해 2016년으로 따질 경우 111년 전 대관정에서 일어난 ‘억장이 무너지는’ 장면인데요.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은 1905년 11월 17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탈한 을사늑약을 체결한 뒤 대관정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무튼 부영이 대관정 터에 대한 이 같은 논란을 해소하고 호텔을 지을 경우 ‘현재의 본사-삼성생명 빌딩-대관정호텔’은 삼각형을 이루게 됩니다.

[삼성그룹] 의 매력 포인트


???[부영그룹 본사 위치와 삼성생명 빌딩=회사 홈페이지 캡처]부영그룹이 이 같은 부동산과 건설관련 외에 일반인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아마도 대한민국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이 후보자로 나섰을 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 때 수원을 연고지로 한 KT와 대결을 펼쳐 비록 탈락했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자산가치는 42조원에 달하고, 시가총액은 23조  6615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자산 및 실적 등으로 산출한 지분가치는  31조원으로 나오는데, 삼성SDI가 보유한 15.2%의 지분을 삼성전자가  사들이면 약 4조 7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이 유입됩니다.

과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부문 합병 당시 지분가치가  5조원 가까이 산정되어 실적에 반영했기 때문에 별도의 이익이 없어  세금부담이 적고, 삼성SDI는 기존 보유현금을 합쳐 무려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되므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와 합병을 하지 않더라도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 삼성SD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와  합병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등 삼성SDI가 장기간 전기차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부분에 고민을 거듭했고, 그래서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로 적자를 보완하고 삼성물산 지분을 한곳으로 묶어  지배구조를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삼성그룹측에서  당분간 사업재편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인사 문제를 고려할때 2018년 지배구조 개편 완성에 앞서  준비 성격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삼성SDI가 수주한 전기차배터리는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들을 통해  20조원을 상회합니다.

문제는 지금 생산시설로 공급할 경우 적자가  확실시되는 저가수주란 점인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생산단가를 낮추는  대대적인 생산시설 확충과 기술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보이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전기차배터리 사업 흑자는 물론 시장 선점을  통한 고성장 시장 성과를 독식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SDI 수주가 몰린 유럽지역에 공장설립을 통해 공급가격을  낮추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수익이 안나는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필수이기 때문에  2020년까지 3조원 투자와 그 사이에 적자가 발생할 경우 버틸 수 있는  현금창출능력이 필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합병설이 불거진 것은 삼성계열사  자동차 사업추진 현황 때문인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커지고  사이드미러가 없어도 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측후방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확대되고, 이를  구동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그리고 더 많은 전자제어용 부품과 카메라  모듈이 필요해지므로, 전기차 사업의 일관성을 위해 3사 합병설이 제기된  것인데, 굳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때문에 기업 전체를 묶는 것은 당위성이  떨어져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가 현실성 있는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SDI는 삼성정밀화학 매각대금 4650억원, SDI케미칼 매각대금  2조 3265억원, 보유현금 중 잉여자금 1조원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유입되는 4조 7000억원을 합치면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됩니다.

여기에 삼성계열사 지분과 SDI케미칼 잔여지분 10%  등을 모두 처분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10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되는데,  전기차 배터리 투자는 3조원에 불과해 그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삼성SDI의 기말현금은 1조 2880억원에 달하고, 삼성정밀화학 지분  매각대금이 들어온 1분기 이후는 2조원에 육박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규모 적자를 보았지만, 이는 충당금 개념인데다가 일회성 비용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실제 현금유출이 거의 없고, 앞으로 대량의 현금유입이  있을 예정이라서 보유현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앞으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 외에도 잉여자금이 7조원에 달한다는 뜻이니,  분명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삼성SDI와 합병이 유력한 삼성전기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중인데,  삼성전기는 많지 않지만 계속 이익이 나는 기업이고,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앞으로 현금 유입이 계속될 것이라서 삼성SDI와 합병을 할 경우  보유현금이 늘어나고 삼성물산 지분율도 높아지면서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부문 적자를 보완해줄 역할이 기대됩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니겠지만 삼성SDI와 삼성전기가 합병을 하면 보유현금이 더욱 늘어나고  사업 및 투자과정에서 적자로 인한 현금지출이 없을 것이며, 삼성물산  지분 4.7%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 지배구조에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금융지주사 전환이 추진중인데, 당장은 이에  대해 뚜렷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은행 매각 과정에서 특별한  인수주체가 없어 자금력이 풍부한 삼성측에서 우리은행 인수를 해줬으면  하는 뜻을 정치권에서 내비치고 있고, 삼성그룹은 산업자본과 연계된  부분을 삼성물산 지분만 정리하면 해결되며, 별도의 지배구조로 가는 것이  향후 중간지주사법 등 법개정 등이 되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어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으니, 삼성물산 지분이 빠지는 방향으로 금융지주사 개편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기업분할을 한 뒤  삼성금융계열사 지분을 인수해 금융지주사 요건을 충족하고, 삼성전자  지분 일부를 삼성물산에 넘기거나 보유중인 자산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 우리은행을 인수한다면 완벽한 금융지주사 체제가 되는  것은 물론, 총자산 규모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들을 압도하는 규모가 될  것이라서,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도 좋은 자극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은 삼성전자투자회사를 분리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지분 9%를 별도의 법인으로 두고,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생명 지분으로 맞교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생명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어져  삼성금융지주가 깔끔하게 탄생하게 되고, 삼성물산과 삼성전자투자회사,  그리고 오너일가의 현물출자로 삼성물산에 삼성전자 지분을 몰아주는  작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분 정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18.16%를 완전히 장악하게 되고, 향후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지분율이 19%까지 올라갈 것이므로, 지배구조  개편 후 삼성전자를 지배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지분 정리가 마무리 되면 삼성에스디에스의 활용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 내부시장을 중심으로 계속 성장해 매년 1조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2018년경에는 4조 6000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가 삼성SDI는 순현금 8조원 보유와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삼성SDI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오너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추후 삼성전자가 보유한  지분까지 인수해 개인회사로 만든 다음 통합 삼성물산과 합병하면 그룹  미래사업을 지주사가 직접 챙기면서 대량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이점까지 지니게 됩니다.

이렇게 향후 현금을 쌓이게 될 삼성에스디에스는  이미 오너일가 지분율이 충분해 그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만 갈 것이 명확한데, 삼성SDI의 경우 아직 오너일가 지분율이 없기 때문에  지주회사법에 따라 손자회사 지분 20%를 보유해야 하는 것을 명분삼아  삼성SDI가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20%를 확보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삼성물산과 이재용 부회장이 현물출자를 통해 삼성SDI 지분 일부를  확보한 뒤 대규모 현금이 유입되는 방향으로 활용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니, 향후 주가는 적어도 순현금 보유 수준인 시가총액 10조원까지는  상승할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삼성그룹] 알고싶다.

^^* 삼성디스플레이의 자산가치는 42조원에 달하고, 시가총액은 23조  6615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자산 및 실적 등으로 산출한 지분가치는  31조원으로 나오는데, 삼성SDI가 보유한 15.2%의 지분을 삼성전자가  사들이면 약 4조 7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이 유입됩니다.

과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부문 합병 당시 지분가치가  5조원 가까이 산정되어 실적에 반영했기 때문에 별도의 이익이 없어  세금부담이 적고, 삼성SDI는 기존 보유현금을 합쳐 무려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되므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디스플레이와 합병을 하지 않더라도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 삼성SD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와  합병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등 삼성SDI가 장기간 전기차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부분에 고민을 거듭했고, 그래서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로 적자를 보완하고 삼성물산 지분을 한곳으로 묶어  지배구조를 안정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삼성그룹측에서  당분간 사업재편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당장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인사 문제를 고려할때 2018년 지배구조 개편 완성에 앞서  준비 성격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삼성SDI가 수주한 전기차배터리는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들을 통해  20조원을 상회합니다.

문제는 지금 생산시설로 공급할 경우 적자가  확실시되는 저가수주란 점인데,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생산단가를 낮추는  대대적인 생산시설 확충과 기술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보이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전기차배터리 사업 흑자는 물론 시장 선점을  통한 고성장 시장 성과를 독식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SDI 수주가 몰린 유럽지역에 공장설립을 통해 공급가격을  낮추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수익이 안나는 사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필수이기 때문에  2020년까지 3조원 투자와 그 사이에 적자가 발생할 경우 버틸 수 있는  현금창출능력이 필요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합병설이 불거진 것은 삼성계열사  자동차 사업추진 현황 때문인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커지고  사이드미러가 없어도 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사이드미러를 없애고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측후방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확대되고, 이를  구동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그리고 더 많은 전자제어용 부품과 카메라  모듈이 필요해지므로, 전기차 사업의 일관성을 위해 3사 합병설이 제기된  것인데, 굳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때문에 기업 전체를 묶는 것은 당위성이  떨어져 삼성SDI와 삼성전기의 합병 정도가 현실성 있는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SDI는 삼성정밀화학 매각대금 4650억원, SDI케미칼 매각대금  2조 3265억원, 보유현금 중 잉여자금 1조원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유입되는 4조 7000억원을 합치면 8조 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보유하게 됩니다.

여기에 삼성계열사 지분과 SDI케미칼 잔여지분 10%  등을 모두 처분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10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되는데,  전기차 배터리 투자는 3조원에 불과해 그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활용가치가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삼성SDI의 기말현금은 1조 2880억원에 달하고, 삼성정밀화학 지분  매각대금이 들어온 1분기 이후는 2조원에 육박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규모 적자를 보았지만, 이는 충당금 개념인데다가 일회성 비용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실제 현금유출이 거의 없고, 앞으로 대량의 현금유입이  있을 예정이라서 보유현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앞으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 외에도 잉여자금이 7조원에 달한다는 뜻이니,  분명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삼성SDI와 합병이 유력한 삼성전기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보유중인데,  삼성전기는 많지 않지만 계속 이익이 나는 기업이고,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앞으로 현금 유입이 계속될 것이라서 삼성SDI와 합병을 할 경우  보유현금이 늘어나고 삼성물산 지분율도 높아지면서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부문 적자를 보완해줄 역할이 기대됩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니겠지만 삼성SDI와 삼성전기가 합병을 하면 보유현금이 더욱 늘어나고  사업 및 투자과정에서 적자로 인한 현금지출이 없을 것이며, 삼성물산  지분 4.7%를 보유한 주요 주주로 지배구조에서 역할을 강화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금융지주사 전환이 추진중인데, 당장은 이에  대해 뚜렷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은행 매각 과정에서 특별한  인수주체가 없어 자금력이 풍부한 삼성측에서 우리은행 인수를 해줬으면  하는 뜻을 정치권에서 내비치고 있고, 삼성그룹은 산업자본과 연계된  부분을 삼성물산 지분만 정리하면 해결되며, 별도의 지배구조로 가는 것이  향후 중간지주사법 등 법개정 등이 되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어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으니, 삼성물산 지분이 빠지는 방향으로 금융지주사 개편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생명은 기업분할을 한 뒤  삼성금융계열사 지분을 인수해 금융지주사 요건을 충족하고, 삼성전자  지분 일부를 삼성물산에 넘기거나 보유중인 자산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 우리은행을 인수한다면 완벽한 금융지주사 체제가 되는  것은 물론, 총자산 규모에서 다른 금융지주사들을 압도하는 규모가 될  것이라서,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도 좋은 자극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은 삼성전자투자회사를 분리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지분 9%를 별도의 법인으로 두고,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생명 지분으로 맞교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생명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어져  삼성금융지주가 깔끔하게 탄생하게 되고, 삼성물산과 삼성전자투자회사,  그리고 오너일가의 현물출자로 삼성물산에 삼성전자 지분을 몰아주는  작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분 정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18.16%를 완전히 장악하게 되고, 향후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지분율이 19%까지 올라갈 것이므로, 지배구조  개편 후 삼성전자를 지배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지분 정리가 마무리 되면 삼성에스디에스의 활용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삼성전자 내부시장을 중심으로 계속 성장해 매년 1조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2018년경에는 4조 6000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가 삼성SDI는 순현금 8조원 보유와 이재용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삼성SDI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오너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추후 삼성전자가 보유한  지분까지 인수해 개인회사로 만든 다음 통합 삼성물산과 합병하면 그룹  미래사업을 지주사가 직접 챙기면서 대량의 현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이점까지 지니게 됩니다.

이렇게 향후 현금을 쌓이게 될 삼성에스디에스는  이미 오너일가 지분율이 충분해 그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만 갈 것이 명확한데, 삼성SDI의 경우 아직 오너일가 지분율이 없기 때문에  지주회사법에 따라 손자회사 지분 20%를 보유해야 하는 것을 명분삼아  삼성SDI가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20%를 확보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삼성물산과 이재용 부회장이 현물출자를 통해 삼성SDI 지분 일부를  확보한 뒤 대규모 현금이 유입되는 방향으로 활용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니, 향후 주가는 적어도 순현금 보유 수준인 시가총액 10조원까지는  상승할 모멘텀이 발생했다고 평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 ♩♪ 작년 지역별로 선발하지 않고 이번에는 전국단위로 총 20명을 선발한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그만큼 굉장한 경쟁률을 자랑했다고 했다고 해요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발대식에 참가해주신 멀티캠퍼스 임원 분들도 참석해주셨답니다 ♡ 모두 선남선녀이셨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짝짝짝 ?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1조부터 4조까지 참가한  OLC 10기 멤버들  파릇파릇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ㅎㅎ  제 자리에는 제 이름이 딱 새겨져 있는 명함과 수첩을 제작해주셨답니다.

 ♥ 완전 감동했어요 >_<  전체적인 일정은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임승일 매니저님이센스있게 진행해주셨는데요 ♥ 면접 때 보았던 분이라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어요!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HR 사업팀의 이재학 상무님께서 개회사를 해주셨는데요. ♥ 서글서글하시고, 웃는 인상이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 상무님이었어요! :) 중국인 유학생 분들도 참가해주셨는데요 :) 남자 분은 중국인 유학생 회장직으로서 중국인 유학생에게 오픽에 대해서 널리 알리고, 오픽 홍보와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재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신입사원으로 스마트러닝 사업부에 계신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8기로 9기 멘토도 하셨던 윤가람 사원님과  OLC 7기로 8기 멘토 하셨던 백승재 사원님의 소개도 있었어요. ♥ 그만큼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이 입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주셨답니다.

:)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활동의 의지를 다짐하는 발대식 선서문 발표 ♥ 진지모드로 선서문을 읊으며 신뢰, 최선을 다하는 대학생 단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해보는 시간이에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외국어사업그룹계영아 그룹장님! 10여 년간 우리나라 외국어 콘텐츠를 양성하는 데 가장 힘을 쓴 분들 중 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현민 매니저님 :)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셨는데요! 오픽 시험하면 기존에 알려져 있던 크레듀를 더 익숙하게생각하실텐데요! 최근에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멀티캠퍼스 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해요. 저는 대학생이라 오픽 시험 주관사로 인식이 되어있었는데,  멀티캠퍼스는 국내기업 임직원의 교육을 담당하는 콘텐츠로 기업 교육, 임원, CEO분들이 보시는 지식 교양 콘텐츠 등 전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다루는 회사라고 해요. 최근에는 오픽 관련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는  멀티캠퍼스 ♥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1,2학년 학생에게도 오픽을 알리려는 '우리 꽈방이 달라졌어요' , 오픽 드림 프로젝트 등 오픽 인지도와 선호도를 지속해서 높일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으로 다루어 볼게요 ★  중간 휴식시간을 갖고, 1분 자기소개하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마련 되었어요 ^_^ 짧지만, OLC 10기 대학생 20명의 개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블로그 운영하는 강의도 해주셨는데요 ♥ 위트 넘치는 함태헌 매니저님의 강연은 지루함 없고, 재밌게 강의 진행 해주셔서 내용이 쏙쏙 눈에 들어왔답니다.

 ^_^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OLC 10기 대학생 단 발대식 오픽의 소식을 널리 알릴 대학생 OLC 10기 발대식 사진 찰칵 ?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와  친절친절하신 멀티캠퍼스 OLC 10기 매니저님 ★ 뒷풀이도 열정적었던ㅎㅎ  OLC - OPIc Leader's Club 10기 활동 멤버들!  앞으로의 OLC 활동도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요 ♩♪ 다음 포스팅은 OPIc만의 특별한 콘텐츠로 구성된 기사를 선보일 예정이니, 재밌는 내용을 가득가득 담아낸 기사로 다시 만나요 ♥ 삼성그룹의 사보인 <samsung&u(삼성앤유)>입니다.

^^   삼성그룹 사보_samsung&u(삼성앤유)    '사보'라고 적긴 했지만 사보라 하기엔 스케일이 상당히 크고 퀄리티가 높은 '책'이에요.사보 뒷날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답니다.

 <samsung&u>는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각과 삶에 도움이 되는 감성 어린 정보를 담은 격월간 매거진입니다.

??방대한 매거진을 만들어내기까지 한 달로는 부족해 격월간지로 발행된답니다.

^^ 사보의 표지 사진은 삼성 직원이 모델이 됩니다.


알 생겼네요! 흐뭇.아참, 사보의 사이즈는 A4 절반보다 조금 큰 사이즌데... 아;; 그걸 뭐라 말하더라.... 제가 출판기획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었는데요, 그땐 어떤 책이든 보면 사이즈가 뭐고, 지질은 뭐고 딱딱 얘기했는데 10년이 흐르니 어쩜 이렇게 머릿속이 새하얀 걸까요.... ㅠ.ㅠ 사보의 두께를 보여드리기 위한 컷

! 사보라 하기엔 두께가 어마무시하죠?어마무시ㅋ 요즘 요런 말 많이 쓰던데 용기내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봅니다.

ㅋ이제 안 쓸 거예요. 이래봬도 뼛속까지 국문학도이므로..!ㅋ 국문학도라도 키읔은 포기 못합니다.

.ㅋ 히읗도...ㅎ이것 좀 보세요

책날개도 있어요.<samsung&u(삼성앤유)>의 특징은 하나의 이슈를 정해 무척 심도 있게 다룬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중독'이라는 주제로 4대 중독에 대해 다루기도 했었는데 이번 주제는 '한국인'이네요. 삼성 사보를 읽다 보면 삼성그룹 홍보를 떠나서 사람들의 의식 개선을 꾀해서 사회를 조금이라도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목차 페이지인데요, 'deep'에는 이번 호에서 심도 있게 다룰 주제 '한국인'에 대한 목차를 따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보편적이고 전반적인 내용들은 'wide'로 이어서 안내합니다.

음... 목차페이지가 마음에 드네요.^^자, 본격적으로 펼쳐 봅시다

!이번 호의 심화주제인 '한국인'에 대한 본문이 시작됩니다.

제 시선을 오랫동안 빼앗은 페이지예요. 어떤 모습인지 감이 오시나요?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 중 하나인, 남들과 똑같이 하려는 성향에 대해 표현한 일러스트인데요. 모두들 똑같이 입고 있는 저 점퍼...ㅎ 아마도 노스페이스 같은 점퍼겠지요. 남들이 입으니까 나만 소외되고 싶지 않아서 남들과 똑같이 입고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가장 재밌는 건 노란 옷의 남자. 뒤쳐질 세라 쇼핑백에 점퍼를 사들고 황급히 쫓아가고 있네요.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론 슬픈 우리 모습이지요.  '한국인' 섹션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건, 결국 이거죠.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은 이래서 안 돼', '냄비근성, 노예근성은 변함이 없어'라고 말하면서 자신들을 비하하고 열등의식을 갖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한국, 한국인은 닮고 싶은 나라, 섬세한 나라, 경쟁력 있는 나라, 부러운 나라라는 것. 외국여행 좀 몇 번 다녀왔다고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며 혀를 차는 사람들 종종 있는데, 변화시키려고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남 얘기하듯 비난만 하는 그들이 오히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wide' 가 시작됩니다.

임권택 감독님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이 분은 절 몰라요. 저만 아는 분..ㅋ)삼성은 연봉도 많이 주지만, 주는 만큼 일을 시키기로 유명하죠..ㅎ삼성 다니는 저희 형부, 크리스마슨가에도 전화 받고 출근하고, 토요일에 쉬는 적도 거의 없던 걸요... 아무리 돈 많이 주는 삼성맨이라도 부럽지 않아요. >0<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일을 많이 하려면 밥은 잘 먹어야죠! 삼성의 식당은 정말... 최고예요. 대학생 때 삼성전자 품평단 아르바이트를 몇 번 했었는데요. 점심시간만은 황홀경

+_+사보를 보니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메뉴도 별도로 나오고, 주문 즉시 수제햄버거도 뚝딱, 저염식 식단에 다이어트 식단까지 다양하게 제공된답니다.

이번 호에는 국내여행지로 춘천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런 구성, 감각적이고 좋아요..^^해외여행지는 터키 이스탄불이 소개되었습니다.

터키가 그렇게 예쁘다던데...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지요.  봄이라고 역시 봄나물 소개가 빠지지 않네요.건강면에서는 봄철 알레르기 증상과 예방법을 다루었네요.   ?삼성그룹 사보 'samsung&u(삼성앤유)'를 정기구독하고 싶다면 삼성그룹 홈페이지(http://www.samsung.co.kr) 접속 후?우측 상단의 '구독신청' 클릭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 구독신청 바로가기 : https://www.samsung.co.kr/main/subscribes/loginForm.do           술 없는 회식, 문화 회식 등 변화하고 있는 기업 음주문화를 소개합니다.

  삼성그룹 ‘변화주(酒)도 캠페인’삼성그룹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속적으로‘변화주(酒)도’ 캠페인을 시행 중입니다.

 ‘변화주(酒)도’캠페인은 ‘술 문화를 주도적으로 변화시키고,?술을 대하는 태도를 스스로 새롭게 만들어 가자’는 뜻으로 사내공모를 통해 정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럼 ‘변화주(酒)도’캠페인에는 어떤 활동들이 있을까요?    ‘음주문화 개선’임직원 대상으로 ‘음주문화 개선’교육을 비롯해 과도한 건배구호 제창 지양 및 음주 악습인 벌주, 사발주, 원샷, 잔 돌리기 강요 퇴치   술자리 원칙 1191가지 술로 1차만 마시고 오후 9시 전 술자리 끝내기      음주 없는 회식영화나 문화공연 즐기기, 스포츠 경기 관람, 봉사활동 등 음주 없는 회식 적극 장려 365일 신문고강요된 음주로 인한 피해 사례를 그룹 차원에서 익명으로 제보  삼성그룹은 변화주도 캠페인을 통해 ‘기업 내 음주 문화가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설문조사 결과와 음주 대신 자선단체 후원 활동이나 문화행사와 같은 대체행사가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건강 뿐 아니라 다음 날 업무에 까지 영향을 주는 ‘과도한 음주’, 여러분의 사내 음주문화는 어떠신가요? 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79??? ?? ???? ?? ???? ???? - ???????????? ???? ???? ????? ????? ?? ??? ???? ??? ???? ??.?????(? ?????)? ??????(? ...www.businesspost.co.kr삼성그룹에 ‘이재용 체제’가 들어서면서 삼성그룹은 재계 판도를 뒤흔드는 빅딜의 중심지가 됐다.

삼성테크윈(현 한화테크윈)과 삼성종합화학(현 한화종합화학), 삼성정밀화학과 SDI케미칼 등 이미 처분한 사업만 수조 원 규모인데 여전히 삼성그룹이 보유한 사업의 매각 가능성은 끊이지 않고 흘러 나온다.

최근에는 업계 1위인 제일기획과 삼성물산 주택사업부 매각설까지 나돌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그룹을 전자와 금융 중심으로 재편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인가?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이 제일기획의 해외매각을 추진하면서 이재용 부회장 체제에서 삼성그룹의 사업구조 개편의 방향과 관련해 매각설이 나도는 계열사와 사업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일기획은 “주요 주주가 글로벌 에이전시들과 다각적 협력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혀 해외매각 추진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삼성그룹에서 제일기획만 매각설에 휩싸인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삼성카드의 매각설이 불거졌다.

삼성카드가 중국 안방보험에 매각될 것이라는 말이 나돌자 삼성그룹은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전량을 삼성생명에 넘겨 매각설을 진화했다.

하지만 삼성카드 매각설이 완전히 잠재워진 것은 아니다.

 삼성그룹에 정통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부회장은 카드사업이 수수료 사업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며 “삼성그룹이 금융 계열사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삼성카드의 매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이 주택사업부문을 매각할 것이라는 말도 여전히 떠돌고 있다.

삼성그룹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백기사 역할을 한 KCC에 삼성물산의 주택사업부문을 매각하고 KCC가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을 받을 것이라는 시나리오까지 나왔다.

물론 삼성물산과 KCC 양쪽은 모두 매각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삼성물산이 지난해 제일모직과 합병하기 이전부터 주택사업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꾸준히 보이고 있어 주택사업부문 매각설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 역시 매각설에서 자유롭지 않다.

두 회사는 2014년 합병을 추진했으나 실패한 뒤 삼성그룹 차원의 사업구조조정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참여 의사를 밝히고,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매각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삼성그룹 보안계열사인 에스원의 매각설도 심심찮게 나온다.

에스원은 보안업계 1위로 시장에서 매력적인 매물인 데다 삼성그룹이 최대주주도 아니다.

에스원 지분은 일본 세콤이 약 26%를 보유해 최대주주에 올라 있다.

삼성그룹은 삼성SDI 등을 통해 에스원 지분 21%를 확보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지분가치는 약 7500억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삼성SDS는 지난해 9월 에스원이 보유하고 있는 시큐아이 지분 52.18%를 인수했는데 에스원 지분매각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이재용 부회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삼성그룹을 재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증시에서 삼성전자(1.46%), 삼성SDI(2.83%), 삼성전기(2.20%) 등 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는 오른 반면 매각설이 도는 비주력 계열사 주가는 줄줄이 내렸다.

 제일기획이 무려 11.08%나 하락했고 삼성물산(1.68%), 에스원(3.15%) 등의 주가도 약세를 나타냈다.

삼성중공업(1.80%), 삼성엔지니어링(1.35%)도 나란히 주가가 떨어졌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