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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아마도 올해초에? 두 다리로 레그프레스 300파운드를 들어올리고(무릎이 가슴에 닿을때까지 두 다리를 다 구부렸다 드는걸로) 윗니와 이안과 짐에서 보고있던 사람들 다마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것마냥 환호를 질렀던적이 있더랬지... ㅋㅋㅋ 하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300파운드를 할 엄두가 안난다.

특히 싱글 레그 프레스는 프론트던 사이드던 죽을것같다.

가끔 저거 너무 하기싫어서 울고싶다 ㅠㅠ정신력 싸움이다.

.. 휴웅............    -----------------------------------------------------   <6월 13일 금_어깨/등 운동_D-141> # Whitney Session-TRX rear fly for 1:30 mins x12-TRX overhead fly for 1:30 mins x12x 4 sets (super set) -unassisted pull ups x12x 4 sets    # Homework-leaning cable lateral shoulder raise 15lbs x12 (each arm)-cable bent over row 40lbs x12 (each arm)x 4 sets (super set) -handstand push up x12x 4 sets -cable front shoulder raise 10lbs x12-cable lateral pushdown 60lbs x12x 4 sets (super set)   저날은 케이블 벤트오버 로우를 잘못알고 트라이셉 킥백을 하다가윗니가 컹뤼? 왓츄두잉? 해서 알아차림 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 왜 트라이셉 킥백을 하고있었지 -ㅅ- 결국 킥백 4세트 다하고 다시 벤트오버 로우 4세트하고 ㅋㅋㅋㅋㅋ 어깨와 등 운동에 뽀나스로 트라이셉 운동을 해줬음 ㅋㅋ  뭐 어찌되었던간에 다 나를위한 운동이니께!이런 실수도 좋게좋게 생각하기 ㅋㅋㅋ (다만 근육통이 좀...ㅋㅋ) 그나저나 요즘은 핸드스탠드를 조금만 해도얼굴에 피가 너무 쏠려서 눈까지 빨개지고;;; 코피가 날것같고;;예전엔 진짜 안그랬는데... 2분도 버티던 나였는데 ㅠㅠ 요즘 산부인과에서 처방해준 약을 좀 먹고있는데혈압이 높아지는것 같다.

 결국 핸드스탠드 푸쉬업은 솔직히 하네마네 할정도로 했다.

 머리에 왜이렇게 피가 쏠릴까나...낼 의사쌤한테 전화해봐야겠다 ㅠㅠ    -----------------------------------------------------  <6월 14일 토_다리/엉덩이/복근 운동_D-140> # Kyungri Session-leg raise + reverse crunch x50-russian twist with 20lbs medicine ball x50 (each side)-back lunge with 2 25lbs kettlebells x50 (each leg)-glute machine 190lbs x12 (each leg)x 2 sets   윗니가 하루종일 요가치료사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붓캠 클래스가 취소되어나랑 아라랑 둘이서 짐에서 흐짜흐짜 운동했다.

 그래서 윗니세션이 아닌 컹뤼세션



ㅋㅋㅋ 아라한테 윗니 붓캠 오늘 취소래! 라고 카톡 보냈더니아라가 ㅠㅠ 하길래 ㅋㅋㅋㅋ 바로 같이가서 운동 고고!!아라를 위해 집에서 나름 운동플랜도 짜갔다 ㅋㅋ저날은 아라가 첨으로 스미스머신에서 맥스 무게로 스�R도 한날! 자세가 아주 좋고 나보다 빨리 느는것같다.

아라 왠지 키우면 잘할거같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아라가 변했다 변했다아아아!!!!!!! 요즘은 매주 화욜 아침에 나없이도 붓캠 클래스 듣고토욜 아침마다 매주 오고!!!!그리고 쉴때도 종종 짐에 와서 운동하고!!!아라가 아라가!!! 변했다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한테 올

많이 변했는데!? 하니까언니가 하도 닥달해서...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의 조름이 효과가 있었다 ㅋㅋㅋㅋ 아라랑 경민이한테 맨날 운동 가자구운동을 해야한다고 역설해서 니키쥐까지 데려갔는데윗니가 지금 짐으로 옮기는 바람에 얘들도 거길 그만둬서그때 좀 미안했는데 이제 우리짐으로 다시 돌아왔으니다시는 못 그만두게 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아라야..... 넌 이미..... 내 덫에 걸렸다 ㅋㅋㅋㅋㅋㅋ 경민이도 조만간 꼬셔야지 ㅋㅋㅋ 그나저나 이렇게 140대의 디데이도 끝났다.

 크헝헝 시간 왜이렇게 빨라 ㅠㅠ   -----------------------------------------------------  <6월 16일 월_어깨/다리/복근 운동_D-138> # Whitney Session-decline sit up + single shoulder press 15lbs x12 (each arm)x 4 sets -step ups + double lateral shoulder raise 12.5lbs x12 (each leg)x 4 sets   # Homework-thruster 45lbs x15 x 4 sets -squat + single arm lateral raise 15lbs x12 (each arm)x 4 sets -squat+single arm front raise 12.5lbs x12 (each arm)x 4 sets -single leg extension 60lbs (each leg) + single arm 20lbs (each arm) x 4 sets   어깨랑 다리운동을 같이 하는 날에는심신이 지치지만그래도 이렇게 한 근육을 집중적으로 써줘야제대로 근육이 생기니까...이제 130일대로 들어왔으니까... ㅠㅠ   그래도 이렇게 지칠때까지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건나 확실히 많이 강해졌다는거! 예전엔 청소기 돌리다가도 청소기 미는 팔 어깨가 아파서쉬었다가 또 다른손으로 돌리고 그랬는대요즘은 쉼없이 슥슥 ㅋㅋㅋㅋㅋ 걸레질도 퍽퍽 ㅋㅋㅋㅋ 집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도별로 높은계단도 아니지만정말 가끔 힘들어서 주저앉아 쉴때도 있었는데요즘은 다리가 쪼금 아플때도 운동이라 생각하고 3층 끝까지 한방에 올라간다 ㅋㅋㅋ 무엇보다 크게 달라진점은... 시장봐온 비닐봉지들을이안 도움없이 정말 두손가득 들고가는 나를볼때! 가끔 좀 무겁기도 한대그래도 이것도 다 운동이라 생각하니 또 못할것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토욜에는 아라랑 운동 끝나고 아라가 옷 바꿀게 있어서 룰루레몬 갔다가 (내 탑도 하나 사고 ㅋㅋ)우리 아가들 밥사러 펫츠마트 가서아가들 새 물통도 사오고 캔음식도 잔뜩 사오고! 이젠 뭐 이정도 짐은 혼자서도 한번에 옮길수 있어서이안한테 차고로 내려와 도와달라고 안했는데마침 이안이 차고 청소를 하고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짐백 맨 팔로캔 12개가 들은 박스 네개를 한손으로 번쩍 들고다른쪽에도 다른 짐을 들었더니수퍼우먼!!! 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을 찍어줬다 ㅋㅋㅋㅋㅋ      너무 무방비상태에서 찍혀서 길디 긴 내 얼굴은 차마 봐줄만하지 못하지만....그래도 이안이 되게 뿌듯해한 사진이라서 ㅋㅋㅋㅋ대회기록에 첨부해본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더 기뻤던건저게 별로 무겁지가 않았다는거 ㅋㅋㅋ' 솔직히 이안 밖이고 혼자 집에 들어오는날엔저거보다 더 무거운것도 혼자서 드는데 ㅋㅋㅋㅋㅋ이안이 실제로 그런 나를 본적이 별로 없어서저날 괜히 사진을 찍었나보다 ㅋㅋ 뿌듯한 맘에? ㅋㅋㅋㅋ   사실 할때는 정말 고되고 하기싫은게 운동이지만, 그게 다 내게 피가되고 살이되는정신도 신체도 건강하고 바른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밑거름이라고 생각하면운동만큼 완벽한 미래를 위한 투자도 없다 :) 일상생활의 모든 움직임이 다 운동이라 생각하면또 그만큼 생활에 활기도 넘치고 축축 처지는일도 별로 없고 늘 힘차게 되니까. 운동이 참 운동 이상인것 같다.

 운동으로 인해 건강한 몸을 얻는것을 비롯해끈기와 인내도 배우고 삶에 대한 바른 자세도 배우고열심히 운동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느끼는것도 많고. 이 좋은걸 (비록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왜 내나이 스물일곱에서야 시작했나 싶다 ㅋㅋ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디나며!!   꼭! 몸도 마음도 건강한 임산부가 되어복근의 힘을빌려 몇번의 푸쉬만에 아이를 쑴풍 낳고회복도 빠른 그날을!그리고 한팔로 아이를 안고, 한팔로 장바구니를 드는섹시한 엄마가 되는 그날을 꿈꿔본다! 움하하하!!! ㅋㅋㅋㅋㅋ (그... 근데 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다 제가 닭이랑 터키가 될것같아요.  내 속에서... 뭔가가 꿈틀꿈틀 자라고있는듯......  ㅋㅋㅋ 그래서 사람으로 유지되기위해 ㅋㅋㅋ지난주 토요일 칫밀은오랜만에 우리애들 다 모여서 함께했어요! 근데... 일요일에도 두레 동상들 만나서또 칫밀을 했어요 제가 ㅠㅠ그것도 한끼도 아닌.... 하루죙일






 미쳤어 파쳤어 솔쳤어!!!!!!!!아주 미파솔라시도 다칠기세 ㅋㅋㅋㅋㅋㅋㅋ 이틀 나름대로 일탈을 꿈꿔본 저의 소박한 몸부림함께 해주시겠어요? ㅋㅋㅋㅋ    14일 토_칫밀 #1     토요일 칫밀 동지들! 집 바로앞 피자집이라서 쌩 맨얼굴로 나간 용감무쌍한 저와 ㅋㅋ제씨, 흰옷은 제씨 첫째동생 케리, 그리고 대니!미쉘이랑 피피는 일이 늦게끝나서 나

중에 합류했어요 :)      사진 찍자고 각자 맥주 어딨냐며 ㅋㅋ정신이 없는사이저 혼자 맥주 씨에프를 노리는가 싶더니........        못생겨서 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바로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보고 저리봐도이건 아무래도...............         딱 잘잘빙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숨쉬는 한벗어날 수 없는 잘잘빙스의 굴레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씨에프고 뭐고 ㅋㅋㅋ 사진이나 찍습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니얼, 잭, 그리고 이안! 셋이서 뭔 얘기를 하고있길래 저런 심오한 표정들이 나오지 ㅋㅋㅋㅋㅋ 다 때려치뿌고 잘잘빙스로 빙의하시라구욧... 왜 나만 나만 이렇게 자유자재로잘잘이가 되냐구욧... (이거슨.... 저주받은것인가 축복받은것인가 ㅋㅋㅋㅋ )       저날의 칫밀은 피자 되시겠습니다

!!! 집에서 차로 한 5분 거리에파이 인더 스카이 피자(pie in the sky pizza) 라고있는데 거기가 또 피자가 죽음이지요 ㅋㅋㅋ 의외로 미국에선 이런 로컬 피자집이 더 잘되고한국에서 피자와 샐러드바로 유명한 도미노피자, 피자헛 이런대는오히려 피자 배달을 주로 하지요 ㅋㅋ 미국와서 피자헛을 보신다면...한국과 너

무 다른 작은 매장과 다른 메뉴에까암짝 놀라실겁니다 ㅋㅋㅋ 우걱우걱 결국 한판을 더 시켜서세판이나 다먹고저희집에 와서 디저트를 먹을시간!       집 문을 열고 다 들어오는데이안 드럼 의자에서 잠이든 맥스가저렇게 졸린눈을 꿈뻑꿈뻑 거리면서 우리를 반겨요 ㅋㅋㅋ어이 니들 왔다냥? 하고있는듯 ㅋㅋㅋㅋ 아웅


이 귀염둥이!  저희집에 오는 사람들은 다이 넉살좋은 사교냥이 맥스에게 폭 빠져서이리안고 저리안고 뽀뽀도 백만번그래도 이 성격좋은 맥스는 가만

히 있지요 ㅋㅋㅋㅋ         디저트를 준비하는 세 여인들의 뒷모습이경건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때가 전자렌지 사진보니 밤 11시 40분이었나 그런데또 디저트는 이렇게 늦은밤에 먹어줘야꿀맛임 ㅋㅋㅋㅋㅋㅋ 맛도 두배 살도 두배최고에요!        디저트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ㅅ@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넣고샌드위치처럼 먹는거에요! 그걸 위해 제가 미리 만들어져있는 쿠키도우를 오븐에 구웠는데구워지면서 그게 뿔것을 생각 못하고판에 도우를 너무 다닥다닥 붙여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게 동그랗게 펴지면서 베이킹이 되는건데네모지게 됨 ㅋㅋㅋㅋㅋㅋㅋ 동그랗게 퍼질 자리가 없어서.... 네모 쿠키가....... ☞☜ 또 꿀렸어요 저 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이런 쿠키 첨본다고 ㅋㅋㅋㅋ애들이 이거 누구 작품이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어어엉뤼




!!!???너무도 쉽게 누군지 알아맞추는 ㅋㅋㅋ 그래서 여섯개의 눈총을 온몸으로 받아주었습니다 ㅋㅋㅋ 크항항 이놈의 꿀림은내가 죽어서도 나와 함께일듯       결국 제씨가 저 쿠키들을 일일이 다 잘라줘야 했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그냥 동그랗게 퍼진걸꺼내기만 하면 되는건데전 참 일을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리 표정을 보니...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니그런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우-저 많은 쿠키들 다 자르느라제씨의 팔에 바이셉 쩔어영?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제씨&케리내 실수를 이해해줘서 ㅋㅋㅋ        이제 대니가 네모난 쿠키 사이에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고두 쿠키를 쭉쭉 눌러줍니다!!!! 생각만해도 죽음일것 같은 디저트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짜잔











 드디어 완성된!!!조금 덜떨어진 샌드위치 아이스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이렇게 예쁘게 되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망할 두뇌와 마이더스의 손으로 탄생된네모 쿠키로 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박경림도 아니고왜이렇게 네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저같은애 아니면이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언제 먹어보겠냐며꿀리즘을 보듬어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보니 더 확연히 티나는90도의 미가 돋보이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타의 웃음이조금 어색해 보이는건한번도 본적이 없는 저 쿠키때문일까요  맛은 그래도 죽음이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 미쉘은 저희집에 오자마자하루종일 일해서 피곤해서 곯아 떨어지고 ㅋㅋㅋㅋ파니타는 요새 밤에도 투잡을 뛰어서 일하러 일찍 가야했고나머지는 2시까지 수다수다수다 애들 가고 느즈막히 잠을 청했어요!다음날 있을 칫밀 #2를 위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   ?15일 일_칫밀 #2      두레 동상들이랑 일욜 낮부터다운타운 행차요


 사실은 이번주 칫밀을 두레랑 함께하기로 했는데저 토요일 약속은 급 잡힌거라어쩔 수 없이 두탕을 뛰었어요 ㅋㅋㅋ (그래도 4월부터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까... 딱 한번만

이라며위기를 모면해봅니다.

.. ㅋㅋㅋㅋ)         파인우드 소셜이라는 곳에 가서유럽느낌 나게 브런치를 즐겼어요 ㅋㅋㅋㅋ 일명... 허세놀이 ㅋㅋㅋㅋㅋㅋㅋ 파인우드 소셜이라는 이 공간이레스토랑과 바가 있고카페도 있고뒤에는 멋지구리한 볼링장도 있고노래방도 있고보드게임방에 미팅/스터디 공간도 있어서이 한곳에서 모든게 다 해결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소셜공간이 미국에서 흔치 않은데제니퍼를 통해 여길 발견하고이제부터 브런치는 다 파인우드 소셜로 ㅋㅋ        오믈렛, 후라이드 치킨, 케일 샐러드, 그레놀라 아주 식탁에서 건강함이 튀어나오려고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치킨분명히 메뉴에 1/2 치킨이라고 써있었는데지금... 쟤네 메추리 반마리 튀긴건가요?저건 내가아는 치킨 반마리가 아닌뒈에에에에에??         두레동상들


좌경민 중꿀리 우아라 미국서 혼인신고하고 간단한 파티로 식 올리고한국에서 어른들 모시고 제대로 결혼하고 온 경민이의따따블 유부녀됨을 축하하러우리들도 오랜만에 만났지요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어쩜 셋다 유부녀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너무 늦게자서다음날 늦게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샤워하고 머리할 시간이 없어서그냥 머리를 질끈 묶고 나갔더니...인자한 부처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식으로 커피 드링킹







 저 사실 커피 잘 안마시는데저날은 왠지케이크 한조각에 커피를 마셔줘야할것같은허세느낌이 강하게 와서 ㅋㅋ한잔 들이마셔줬어요 ㅋㅋㅋㅋㅋ   참, 이때 좀 웃겼던일이 있는데 ㅋㅋㅋㅋ 경민이가 마끼야또를 시켰는데에스프레소 잔같은 작은 커피잔에 나오고엄청나게 쓴거에요!!! 마끼야또라 함은 달달함의 결정체인데!!!저 달콤함이 목구멍 뚫고 나와야하는데이건 뭐 쓴맛이 혓바닥을 뚫을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분명히 마끼야또 시켰는데 싶어서우리 서버한테 우리 마끼야또 시켰는데... 라며소심하게 말을 시작하자마자 걔가응 이거 마끼야또! 이탈리아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커피를 모르는 저희는 그저아 그렇구나끄덕끄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추측하건데...우리가 생각한건 카라멜 마끼야또인걸로...늘 우리가 주문하는 스벅의 카라멜 마끼야또와 레알 마끼야또는 틀린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경민이가 시럽을 듬뿍 넣긴 했는데쓴맛과 단맛이 잘 안섞여서첫맛은 엄청 쓰고 마지막은 달고근데 맛은 더럽게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총체적 난국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틀내내 꿀림이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ㅋ 꿀림이 전염성이 강하거든요)         갱민이 커피 망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우리 커피 같이 마시고 ㅋㅋㅋ에라이 셀피나 찍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 아라를 둘러싼 두 일반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가 사진찍을때 저 썬구리 한번 쓰고저랑 경민이한테 니가 연예인이냐며 ㅋㅋㅋ 쿠사리 두번 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인우드 소셜에서 나와서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다가 아이쇼핑 고고!그린힐스 몰로 향했어요! 그리곤... 빠져나올 수 없는 그곳을 지났지요.        대문짝만하게 써있던FREE RIN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쟤때문에 아이쇼핑이 그냥 쇼핑이 됨 ㅋㅋ 반지 두개사면 하나 공짜로 준다는데공교롭게도 우리가 딱 셋이네요?이걸 어째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들어가서....... 한참을 둘러보다가.......        셋이서 우정링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놔 정말 ㅋㅋㅋㅋ우리 아이쇼핑 온건데 ㅋㅋㅋㅋㅋㅋ 반지 사면서 제가이거 제일먼저 잃어버리는 사람 벌칙 만들자!! 라고 말하기가 무섭게애들이 이거 언니가 당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 맞다.

..잃어버려도 왠지 꿀리인 내가 제일먼저 잃어버릴거지...암



그렇고말고



 그래서 결국 그딴건 없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도라 매장 앞에서 사진찍고 있으니까매장 언니가 ㅋㅋㅋ 찍어줬어요 :) 우리셋은 2년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 만났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미네소타서 공부하는 수빈이를 제가 제일먼저 만났고그 다음에 아라와 경민이를 따로따로 만났고나중엔 셋이 다 모여서 같이 만났다가우리 두레가 탄생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레공동체마냥 미국생활 서로 도우며 살자며우리의 이름은 The 두레로 ㅋㅋㅋ 우리 두레동상들은제가 여기서 정착할때부터유일하게 아는 한국인이에요 ㅋㅋㅋ (지금은 블로그 통해서 그나마 몇명 더 알고지내지만요 ㅋㅋ) 제가 한인교회나 한인 관련된 어떠한 단체랑도 연관되어있지 않아서이곳에서 한국이 그리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우리 두레 덕분에 향수병따윈 안드로메다로 ㅋㅋㅋ 나중에 제가 블로그로 알게된 모든 한국사람들 다 모여서삼겹살 파티한번 열까봐요 ㅋㅋㅋㅋㅋ       똑똑하고 야무진 우리 두레동상들이 모지란 언니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줘서제가 여기서 이렇게 또 살아요 ㅋㅋㅋ 얘네없음 전 진짜 우찌 살았나 싶어요 ㅋㅋㅋ우리 두레는 이 반지가 태양빛에 녹아 없어질때까지붙어살아야함....  니들 이 반지를 빌미로 나한테 코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지 맞추고 이곳저곳 아이쇼핑 하다보니또 배가 슬슬 고파요...하놔.... 그냥 토일 이틀 망했다 치고그냥 먹고픈거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열무냉면!!!!!!!!!!! 집에서 차로 한 10분? 가면 미도리라는 한인식당이 있는데요거기 주인오빠가 아라랑 또 알아서 ㅋㅋㅋ우리가 가면 꼭 군만두 써비스 주시는 훈훈함!! ㅋㅋㅋ 그 미도리에 요새 열무냉면이 생겨서바로 흡입해주었죠 ㅋㅋ 진짜 ㅠㅠ 맛있어서 화가날정도에요 ㅠㅠ아 정말 왜이렇게 맛나게 열무김치를 담그신거냐구요 ㅠㅠ 미도리 할머니 미워 ㅠㅠㅠㅠㅠㅠ 네슈빌이 한인이, 아니 아시안 자체가 별로 없어서한인식당이 별로 없는데그나마 몇개 있는곳이 다 맛있어요 ㅋㅋ이게 얼마나 축복인지 *0* 정말 저 4월부터 지금까지 한식 한번도 안먹었는데저렇게 먹으니까 행복해서미쵸ㅑ버릴것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행복한 열무냉면으로두번째 칫밀... 이 아니고 칫데이를 ㅋㅋㅋㅋㅋ 아쉽게 마쳤습니다 ㅋㅋ 정말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계속 먹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 이틀 풀어졌더니 자꾸 또 먹고싶어져요...다른것들이....... 흐엉흐엉 ㅠㅠ 이번주 토요일 저녁 칫밀은블로그로 알게된 송희언니네 부부와 함께! 언니네가 루지애나 살다가 남편이 며칠전에 여기로 잡을잡아우리동네로 (5분거리!!) 이사를 왔어요!! ㅋㅋㅋㅋ 웰컴 투 네슈빌 디너를 함께할 예정입니다! 그전까진 또 열심히밀플랜에 따라 요리해먹고토요일 한번 배터지게 먹어보렵니다 ㅋㅋㅋ 지금 한국 점심먹고 난 시간일텐데그리고 미국은 지금 잘시간인데...음식사진 미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고인침을 후루룹둡두닦아보아요 ㅋㅋㅋ (그런 의미로다가 이번 포스팅 대표사진은 귀여운 잘잘빙스로...♡)            .진짜 완전 미국식 아침식사라는 ㅋㅋㅋ한국식 아침과 너무 다르죠? 이럴때마다 또 아

나 미국살지 하며 느끼는 ㅋㅋㅋㅋㅋㅋㅋ        제씨가 빠진 네슈빌 5자매

!! 피피 아부지가 좀 아프셔서 어머니는 아부지 곁에 계시고오빠들은 장가가서 집에없고

그래서 이런 행사가 있으면 우리가 출동! :)   제씨는 한 10시쯤에오마이갓!! 오마이갓!!!!! 하면서알람을 못들어서 지금 일어났다며 ㅋㅋㅋㅋㅋㅋ 자기 완전 나쁜 친구라고 ㅋㅋㅋ자책하는 문자로 하루의 시작을.. 또르르... 괜찮아 이거 끝나고 나중에 만나면되지 ㅋㅋㅋㅋㅋㅋ     밥 다먹고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홀써빙조, 주방조, 코치조 이런식으로 조를짜서이곳에서의 일과 생활을 재밌게 표현한 비디오를 봤어요! 피피는 서빙하는 홀써빙조인데피피가 완전 랩노래를 가사를 바꿔가지고자기가 랩을 하면서뮤직비디오를 만든거에요 ㅋㅋㅋㅋ 대박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이제 곧 나오니까 쪽팔린다고저러고 실내에서 썬구리를 끼며얼굴좀 가려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피피 주연, 피피 연출, 피피 랩다 피피에 의해 준비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Alexander's가 좀 고급스런 레스토랑이라여기서 일하는 호스트들이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진주목걸이를 하고있거든요!고급스런 이미지를 위해서? ㅋㅋㅋ 그래서 피피가 그걸 이용해서 pearls on my neck(내 목의 진주목걸이)라고랩을 계속 하는데 웃겨 죽는줄 ㅋㅋㅋ 잘 보면 피피 목에도 진주목걸이 한 10개 주렁주렁 걸려있는듯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피피 볼때마다펄스 온마넥! 펄스 온마넥! 이래요 우리가 ㅋㅋㅋ으악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우리는 너무 웃겨 기절하는데정작 본인은고개를 못들고 입막고 보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 여기 모인 사람들이 다 완전 환호하고난리났어요 ㅋㅋㅋㅋㅋ 그 현장은 살짝 제가 비디오로 ㅋㅋㅋㅋㅋㅋ          피피 앞에있는 흰모자쓴 프린스턴이I'm so proud of you ㅋㅋㅋㅋㅋ 난리남 ㅋㅋㅋ 우리 애들도 피피한테 완전쏘 프라우드 오브 유우우우우


 피피는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 미국에서 또다른 제 모습을 보는것같은 ㅋㅋㅋ   사실 피피가 아부지가 아프셔서 어머니랑 피피가 병간호를 오래했고그로인해 집도 좀 어려워졌고게다가 일하면서 장학금 받고 대학원 공부까지 하고무지하게 바쁘고 열심히 사는데도늘 웃음을 잃지않고 진짜 너무너무 애가 된애에요. 피피 볼때마다친구지만정말 인생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그런생각이 늘 들어요 :)         이건 어느조에서 준비한건지 기억은 안나지만J's에 있는 코치들(상사들)을 흉내내면 그게 누군지 알아맞추는 ㅋㅋㅋ 약간의 비꼬는(sarcastic)??아 비꼬는건 아닌데 ㅋㅋㅋ 뭐라해야하지... 그러니까 한 사람의 특징을 막 저렇게 오바해서 연기하면본인은 살짝 기분나쁠수도 있는건데그걸 되게 재밌게 풀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 맞춘사람은그 코치의 싸인이 담긴코치 사진 크게 인화한거  ㅋㅋㅋㅋ 전 여기서 일하지 않아서 정답은 못맞췄는데저러고 노는거보니까 되게 재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다른 조에서 만든J's에서 일하는 삶이란 뭐 이렇게 만든 영상인데남자가 여장을 하고 ㅋㅋㅋㅋ역시나 목에는 진주목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여장은... 미국에서도 이렇게 통하나봐요 ㅋㅋ다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직원들 상주는거!우리 피피는 Best Smile상을 받았지용

[경리] 해결책이 있는지



:)       아침 8시부터 모여서배불리먹고 깔깔거리고 ㅋㅋㅋㅋㅋ그러다보니 벌써 시간은 12시를 가리키고



 끝나고 대니는 일이 있어서 가고저랑 미쉘이랑 피피랑 셋이서는 오프리밀로쇼핑 고고!! 미쉘이 수요일날 (내일이네요!?)굉장히 스타일리쉬한 검정색옷을 입어야할일이 있어서같이 옷 고르러 갔지용 ㅋㅋㅋㅋ          가서 미쉘 옷 고르고 푸드코트에서 밥먹으려고 가는길에쇼핑몰 안에 보면 티셔츠 만들어주는데가 있는데 세상에 거기에!!!이안이 며칠전에 드디어 끝낸 Breaking Bad 미드 티셔츠가 딱!!! @_@ 저 파란색의 얼굴이 Breaking Bad주인공 월터 아저씨! 정말 이틀전인가에 끝냈는데어쩜 저날 저 티셔츠가 딱 제눈에 보인건지!!저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한벌 구매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안혼자서 일 한다고 바빠서,그리고 모든걸 혼자서 다 이겨내야한다는 그 무거운 책임감에 평생 제대로 보고싶었던 쑈 한번 못봤는데이안이 18살때부터 일 시작하고 처음으로 끝낸 드라마가바로 이 breaking bad에요 :)      나를 울린 드라마 폐인http://blog.naver.com/kyungrian/30182553653    그래서 작게나마 축하하는 의미에서티셔츠 사줬더니티 보자마자 푸하하하 막 웃다가제가 왜 사왔는지 듣더니 완전 감동했어요!! 키킥 ;) 이제 다른 드라마 또 보고싶다는데요새 너무 바빠서아직 다른 드라마를 시작도 못한 ㅠㅠ조만간 일좀 정리되고 잠깐의 여유시간이 생긴다면이안좀 쉬도록 옆에서 부추겨야겠어요 ㅋㅋ  제가 옆에서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또 일만 할거 아니까요... 느낌... 충분히 아니까


ㅋㅋㅋㅋ     저날 저 티셔츠 말고도경은이가 그리도 노래를 불러서 줄 누빔조끼한벌 사고귀여운 불독 반지도 하나 득템!!!              H&M에서 5불에 득템!   이거 보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겟했어요 ㅋㅋㅋ 진짜 동물관련된 악세사리만 보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다는!!!   완전 귀엽죠 ㅋㅋㅋㅋㅋㅋ 불독이 제 손가락을 감싸고 있는데볼때마다 진짜 귀여워서 미치는줄!!!! ㅋㅋㅋㅋㅋ                자꾸 손가락 쳐다보고 아구 귀여워 난리치고 저 반지 하나에 얼마나 1초가 즐겁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 악세사리 얘기가 나와서 ㅋㅋㅋ 저날 전 완전 사람인지 동물인지 구분이 안가도록 ㅋㅋ 고양이 목걸이와 귀걸이로 crazy cat lady 빙의!!!! *_*   그리고 저날 가지고간 지갑이랑 차키 넣는 파우치는 이안이 결혼기념일 선물로 줬던 그 노란색 고양이 파우치를 들고갔다지요 ㅋㅋㅋ   애들이 다 진짜 미치겠대요 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경리안::140장)) 이안의 선물은 끝난게 아니었다.

.. (부제: 이것은 누굴위한 선물인가? ㅋㅋㅋ)http://blog.naver.com/kyungrian/30182296888   바로 이 노란색 치즈냥이 파우치 ㅋㅋㅋㅋ저건 진짜 운동갈때도 꼭 들고가요!제 반지갑이랑 차키가 딱맞게 들어가서



 역시 고양이는 뭐든 옳아요...      미쉘이랑 피피랑 쇼핑 끝내고 이안이 앤디랑 노는동안 저는 제씨 만나서 둘이 네일받으러 갔어요!   이번에도 역시 색변하는 네일로다가!   (완전 이제 네일관리에 재미붙였어요 ㅋㅋㅋㅋㅋ 늦바람이 무섭다더니....)            따뜻하면 왼쪽처럼 민트+화이트 추우면 오른쪽처럼 블루+핑크   꼭 사탕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도가 조금씩 바뀌게되면 손톱별로 저렇게 다르게 색이 변하는게 신기해요 ㅋㅋㅋㅋ   네일 하나에 이리 매순간이 신기하고 재밌을수가 ㅋㅋ   동물 악세사리랑 네일 놓치지않을거에효

  (김희애 따라하는 김영철 버전으로 ㅋㅋ)   네일받고 앤디랑 이안 만나서 넷이서 저녁먹고나니 가뜩이나 짧은(이 아닌 짧게 느껴지는 이겠죠...ㅋㅋ) 토요일도 끝!       금요일엔 맥스 뒤치닥거리 토요일엔 피피 breakfast of champs+쇼핑+앤디네랑 커플데이트 이렇게 금토가 후딱 가서 책상에 앉을 시간도 없이 매일 밤마다 그냥 떡실신..... ㅋㅋㅋ                 그리고 일요일! 제가 좋아하는 와진이

와일드진저 ㅋㅋㅋㅋㅋ   거기서 니키쥐 부트캠프때 알아서 친하게 지내는 제니퍼 만나서 catch up 하는데 세상에 완전 속상한 얘기를 들었어요 ㅠㅠ   제니퍼가 이혼했다는 충격적인 소식....   제니퍼랑 카일이랑 연애 7년에 결혼 3년. 정말 둘이 너무도 완벽해보였는데 이제 갓 1살이 넘은 아들도 있는데 남녀사이 일은 정말 아무도 모른다고.... 이런일이....   속사정은 이곳에 다 쓸순 없지만 아무튼 진짜 제니퍼랑 밥먹고 얘기하면서 충격의 연속이어서 스시 밥알이 콧구멍으로 튀어나오는줄;;;   그래도 결론은 제니퍼가 내린 그 결정에 스스로 만족한다는거에요.   자기는 더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다시 새출발 할거라고! 자신의 결정에 후회하지 않는대요.   그래서 저도 힘내 괜찮아 하는 말보다 i would not say sorry as long as you are happy with it!       이혼이 나쁜건 아니니까요. 자신이 내렸던 결정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다시 그 결정을 번복하는거니까...   게다가 미국에선 사실 결혼만큼이나 흔한게 이혼이라 싱글맘/싱글대디들도 많고 나이가 많아도 남자친구/여자친구 있고 그냥 그렇게 쏘쿨하게!   저날은 남편이 애를 봐주는 유일한 날이어서 저랑 만나서 둘이서 진짜 몇시간을 폭풍 수다를 떨었던지!   제니퍼가 이혼이란 큰 산을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밝은 모습이라 너무 다행이었어요 :)                 왼쪽부터 제니퍼, 크리스틴, 컹뤼

  제가 미국온지 보름만에 니키쥐 부트캠프를 시작했을때 네슈빌 생활이 조금 낯설었던지라 게다가 인생에서 처음 해보는 운동이라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은근히 걱정도 했었는데   부트캠프에서 트레이너 윗니 말고 제게 제일먼저 먼저 말걸어주고 자기 베스트프렌드라고 크리스틴도 소개해주고 크리스틴에겐 한국에서온 친구 컹뤼라며 저도 소개시켜주고 (이때 은근 감동이었어요 ㅠㅠ)   그렇게 이안 친구로 만나서 친구가 된것이 아닌 제 스스로 처음 사귀게된 친구 제니퍼.   제니퍼가 비록 첫번째 결혼생활에선 아픔을 맛봤지만 이제 다시 남자친구 사귈거라며 더 행복해질거라며 밝게 지내려고 하는 모습에 저도 용기를 보냅니다!!   젠 너는 할수있옹!!!!! 너같이 이쁘고 착한애가 어딨다구! ♥       그리고 더 좋은건! 제니퍼가 결혼해서는 저희가 지금 사는데서 살았는데 지금은 애데리고 친정 근처에 살거든요. 근데 그 친정이! 바로 저희가 이사갈 곳이라는거!!!   그래서 저희 이사가면 제니퍼랑 5분거리에 살아요 ㅋㅋ 제니퍼 친정이랑은 거의 옆집 ㅋㅋㅋㅋ그거 알고나서 둘이 완전 신나가지고 밥먹다 춤출뻔  에헤라디야 풍악을 울려라 ♪       제니퍼도 애기 데리러가야하고 저도 슈퍼볼경기를 보러 가야해서 우리둘은 다음에 또 만나기로하고


 전 집에서 이안이랑 미국인들의 축제! 슈퍼볼(Super Bowl)경기를 보러 미쉘네집으로 출동!   지금까지 아주 저혼자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는데 ㅋㅋㅋㅋ 이때는 이안도 함께했지용

      슈퍼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슈퍼볼 광고(super bowl commercial)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제가 예전에 포스팅했던 글로! :)   ▼     <경리안::95장> 미국인들의 대축제, 2013 슈퍼볼(Super Bowl) 빅매치가 시작되었다!! '0' http://blog.cyworld.com/kyungrian/8061406             이곳에 있는 과자와 과일 빼고 다 미쉘이 만든것들!! (사진은 미쉘 페이스북에서 협찬해주심 ㅋㅋㅋㅋ)   슈퍼볼=먹는날   일종의 명절과도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날 저 쿠키가 넘 맛나서 계속 주워먹었더니 배에서 쿠키가 뿐게 분명해요...   먹을땐 몰랐는데 서서히.... 배가 터질뻔 ㅋㅋㅋㅋ    그렇게 접시에 음식 한가득 담아서 슈퍼볼 보려고 앉았는데 엥? 엥엥?? 경기가... 너무 재미가 없돠........   올해 슈퍼볼은시애틀 씨학스(Seahawks) vs 덴버 브롱코스(broncos)   전 풋볼 잘은 몰라도 그래도 막 다같이보면 재밌고 그런데   브롱코스가 나름 슈퍼볼 우승도 두번이나 했다는 팀이고 아직까지도 전설의 쿼터백으로 남아있는 페이튼 매닝도 있는데 완전 씨학스에 끌려다니는 경기를 선보임;;;   결국 압도적인 점수차인 43:8로 씨학스 승!   씨학스의 승리가 너무도 확연히 거의 2nd 쿼터부터 보였어요.... 브롱코스가 경기를 뒤집어서 빅재미를 만들어주길 바랬는데 결국 눈에 뻔히 보이듯 씨학스의 승리로


  (미국인들이 이번경기 정말 최악으로 재미없었다고들 하는 이유가 이거 ㅠㅠ)        이긴자는 웃고 진자는 고개를 숙이고 살벌한 승부의 세계....      미국에서는 풋볼의 인기가 정말 상상을 초월하거든요. 오늘 라디오에서 브라이언 아저씨가 하는말이 슈퍼볼 다음날은 national holiday로 지정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   그만큼 수퍼볼 경기때문에 친구들끼리 다 모여서 경기 보면서 술먹고 난리나거든요

아마 씨애틀이랑 덴버 팬들도 다 경기가 열렸던 뉴저지로 많이 갔을걸요?!   우리나란 명절증후군이 있다면 미국은 슈퍼볼 증후군이 있는게 분명함 ㅋㅋ        근데 진짜 풋볼 잘 모르는 제가봐도 경기가 너무 ㅋㅋㅋ 너무 쉽게 씨학스에게 리드되서 씨학스도 이기고도 좀 찝찝할듯? ㅋㅋㅋ   아니 이건 뭐 대학생과 초등학생의 축구경기같은;;   슈퍼볼 끝나고 페이스북 보면 미국사람들이 이번 경기에 어떤 생각을 가진건지 친구들 status를 통해 다 보이는데   이거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퍼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브롱코스고 말 위에 타고있는게 씨학스... 브롱코스 지못미 ㅠㅠ   근데 이 패러디가 너무도 이해가되는건... 풋볼을 잘 볼줄 모르는 저 조차도이 게임이 너무 시시했다는걸 느꼈다는 증거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닝: 엄마 저좀 데리러와줄수 있어요?     매닝의 지못미 패러디 ㅠㅠ 풋볼선수인 아빠, 형, 동생 다왔는데 심지어 실수로 1st 쿼터에 실점까지 했어요   옴메야 난몰라... ㅠㅠ   미안해요 매닝 엄마가 곧 데리러 올거에요- 잘가요 매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래요 이번 슈퍼볼은 하프타임쇼에 나온 브루노마스 말고정말로 볼게 없었다고 브루노마스 콘서트에서 열린 풋볼 경기였다고 ㅋㅋㅋ   아 올해경기 진짜 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브루노마스 하프타임쇼  한번 올리고갑니다 ㅋㅋㅋㅋㅋ   저랑 미쉘이랑 피피랑 제씨가 진짜 환호했던 ㅋㅋㅋ 목이 쉬어가며 노래를 따라부르던 ㅋㅋ   그대는 섹시가이그대는 큐트가이 그대는 브루노 마스!!                아 또다른 밴드는 The red hot chili pepper's라는 밴드에요!   둘의 무대가 대단하죠? *0* 개인적으로 하프타임쇼는 늘 남자가 나왔으면 하는 유부녀의 작은 바람이...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슈퍼볼하면 빠질 수 없는 슈퍼볼 광고!! 올해는 30초 광고비가 48억원이 들었다는!!   그래도 작년이 마지막 결승팀 코치가 친형제여서 그런지 제일 비싸고 핫했대요 ㅋㅋㅋㅋ 여전히 가장 많은인구가 본 경기기도 하구요!       이 슈퍼볼 광고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경리안::95장> 미국인들의 대축제, 2013 슈퍼볼(Super Bowl) 빅매치가 시작되었다!! '0' http://blog.cyworld.com/kyungrian/8061406    이곳에! :)      ???????????그럼 저는 올해 광고 17개를 모아놓은 영상을 올려놓고 그만 사라질게요 ㅋㅋㅋㅋㅋ              이번엔 우리나라 기업인 현대기아차 광고도 잘나가더라구요? 높은 순위에 올랐다던데! 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Cheerios 씨리얼 (아빠와 어린딸이 나오는거)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곧 우리집에 baby brother가 올거야

하니까 어린애가 강아지도

하면서 눈빛 어쩔 ㅋㅋ 저 당돌함 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안사주면 아빠도 잡아먹겠네 ㅋㅋㅋㅋㅋㅋ        저 귀요미 아이의 퍼피를 꿈꿔보며 ㅋㅋ 이만 경리안 늬우스 마칠게요

  오늘 오랜만에 경리안 늬우스 띄웠더니수다가 아주그냥 ㅋㅋㅋ breakfast of champs, 쇼핑, 네일, 제니퍼, 슈퍼볼 이 ??잡채같은 포스팅 ㅋㅋㅋㅋㅋㅋ  ???? 경리안 늬우스인데 이안사진이 하나도 없다는게 함정이지만요 ㅋㅋㅋ       오늘 글이 길었는데 끝까지 의리로!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의리하면 엄블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우리 스카웃 정기검진 받고우리 맥스 요로감염 잘 치료되가나 검사받으러 가는데 잘 하고올게요!   모두들 명절증후군 잘 이겨내시고 오늘도 퐈이야!!!!                         아마도 올해초에? 두 다리로 레그프레스 300파운드를 들어올리고(무릎이 가슴에 닿을때까지 두 다리를 다 구부렸다 드는걸로) 윗니와 이안과 짐에서 보고있던 사람들 다마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것마냥 환호를 질렀던적이 있더랬지... ㅋㅋㅋ 하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300파운드를 할 엄두가 안난다.

특히 싱글 레그 프레스는 프론트던 사이드던 죽을것같다.

가끔 저거 너무 하기싫어서 울고싶다 ㅠㅠ정신력 싸움이다.

.. 휴웅............    -----------------------------------------------------   <6월 13일 금_어깨/등 운동_D-141> # Whitney Session-TRX rear fly for 1:30 mins x12-TRX overhead fly for 1:30 mins x12x 4 sets (super set) -unassisted pull ups x12x 4 sets    # Homework-leaning cable lateral shoulder raise 15lbs x12 (each arm)-cable bent over row 40lbs x12 (each arm)x 4 sets (super set) -handstand push up x12x 4 sets -cable front shoulder raise 10lbs x12-cable lateral pushdown 60lbs x12x 4 sets (super set)   저날은 케이블 벤트오버 로우를 잘못알고 트라이셉 킥백을 하다가윗니가 컹뤼? 왓츄두잉? 해서 알아차림 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 왜 트라이셉 킥백을 하고있었지 -ㅅ- 결국 킥백 4세트 다하고 다시 벤트오버 로우 4세트하고 ㅋㅋㅋㅋㅋ 어깨와 등 운동에 뽀나스로 트라이셉 운동을 해줬음 ㅋㅋ  뭐 어찌되었던간에 다 나를위한 운동이니께!이런 실수도 좋게좋게 생각하기 ㅋㅋㅋ (다만 근육통이 좀...ㅋㅋ) 그나저나 요즘은 핸드스탠드를 조금만 해도얼굴에 피가 너무 쏠려서 눈까지 빨개지고;;; 코피가 날것같고;;예전엔 진짜 안그랬는데... 2분도 버티던 나였는데 ㅠㅠ 요즘 산부인과에서 처방해준 약을 좀 먹고있는데혈압이 높아지는것 같다.

 결국 핸드스탠드 푸쉬업은 솔직히 하네마네 할정도로 했다.

 머리에 왜이렇게 피가 쏠릴까나...낼 의사쌤한테 전화해봐야겠다 ㅠㅠ    -----------------------------------------------------  <6월 14일 토_다리/엉덩이/복근 운동_D-140> # Kyungri Session-leg raise + reverse crunch x50-russian twist with 20lbs medicine ball x50 (each side)-back lunge with 2 25lbs kettlebells x50 (each leg)-glute machine 190lbs x12 (each leg)x 2 sets   윗니가 하루종일 요가치료사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붓캠 클래스가 취소되어나랑 아라랑 둘이서 짐에서 흐짜흐짜 운동했다.

 그래서 윗니세션이 아닌 컹뤼세션



ㅋㅋㅋ 아라한테 윗니 붓캠 오늘 취소래! 라고 카톡 보냈더니아라가 ㅠㅠ 하길래 ㅋㅋㅋㅋ 바로 같이가서 운동 고고!!아라를 위해 집에서 나름 운동플랜도 짜갔다 ㅋㅋ저날은 아라가 첨으로 스미스머신에서 맥스 무게로 스�R도 한날! 자세가 아주 좋고 나보다 빨리 느는것같다.

아라 왠지 키우면 잘할거같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아라가 변했다 변했다아아아!!!!!!! 요즘은 매주 화욜 아침에 나없이도 붓캠 클래스 듣고토욜 아침마다 매주 오고!!!!그리고 쉴때도 종종 짐에 와서 운동하고!!!아라가 아라가!!! 변했다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한테 올

많이 변했는데!? 하니까언니가 하도 닥달해서...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의 조름이 효과가 있었다 ㅋㅋㅋㅋ 아라랑 경민이한테 맨날 운동 가자구운동을 해야한다고 역설해서 니키쥐까지 데려갔는데윗니가 지금 짐으로 옮기는 바람에 얘들도 거길 그만둬서그때 좀 미안했는데 이제 우리짐으로 다시 돌아왔으니다시는 못 그만두게 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아라야..... 넌 이미..... 내 덫에 걸렸다 ㅋㅋㅋㅋㅋㅋ 경민이도 조만간 꼬셔야지 ㅋㅋㅋ 그나저나 이렇게 140대의 디데이도 끝났다.

[경리] 보면 볼수록..

 크헝헝 시간 왜이렇게 빨라 ㅠㅠ   -----------------------------------------------------  <6월 16일 월_어깨/다리/복근 운동_D-138> # Whitney Session-decline sit up + single shoulder press 15lbs x12 (each arm)x 4 sets -step ups + double lateral shoulder raise 12.5lbs x12 (each leg)x 4 sets   # Homework-thruster 45lbs x15 x 4 sets -squat + single arm lateral raise 15lbs x12 (each arm)x 4 sets -squat+single arm front raise 12.5lbs x12 (each arm)x 4 sets -single leg extension 60lbs (each leg) + single arm 20lbs (each arm) x 4 sets   어깨랑 다리운동을 같이 하는 날에는심신이 지치지만그래도 이렇게 한 근육을 집중적으로 써줘야제대로 근육이 생기니까...이제 130일대로 들어왔으니까... ㅠㅠ   그래도 이렇게 지칠때까지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건나 확실히 많이 강해졌다는거! 예전엔 청소기 돌리다가도 청소기 미는 팔 어깨가 아파서쉬었다가 또 다른손으로 돌리고 그랬는대요즘은 쉼없이 슥슥 ㅋㅋㅋㅋㅋ 걸레질도 퍽퍽 ㅋㅋㅋㅋ 집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도별로 높은계단도 아니지만정말 가끔 힘들어서 주저앉아 쉴때도 있었는데요즘은 다리가 쪼금 아플때도 운동이라 생각하고 3층 끝까지 한방에 올라간다 ㅋㅋㅋ 무엇보다 크게 달라진점은... 시장봐온 비닐봉지들을이안 도움없이 정말 두손가득 들고가는 나를볼때! 가끔 좀 무겁기도 한대그래도 이것도 다 운동이라 생각하니 또 못할것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토욜에는 아라랑 운동 끝나고 아라가 옷 바꿀게 있어서 룰루레몬 갔다가 (내 탑도 하나 사고 ㅋㅋ)우리 아가들 밥사러 펫츠마트 가서아가들 새 물통도 사오고 캔음식도 잔뜩 사오고! 이젠 뭐 이정도 짐은 혼자서도 한번에 옮길수 있어서이안한테 차고로 내려와 도와달라고 안했는데마침 이안이 차고 청소를 하고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짐백 맨 팔로캔 12개가 들은 박스 네개를 한손으로 번쩍 들고다른쪽에도 다른 짐을 들었더니수퍼우먼!!! 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을 찍어줬다 ㅋㅋㅋㅋㅋ      너무 무방비상태에서 찍혀서 길디 긴 내 얼굴은 차마 봐줄만하지 못하지만....그래도 이안이 되게 뿌듯해한 사진이라서 ㅋㅋㅋㅋ대회기록에 첨부해본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더 기뻤던건저게 별로 무겁지가 않았다는거 ㅋㅋㅋ' 솔직히 이안 밖이고 혼자 집에 들어오는날엔저거보다 더 무거운것도 혼자서 드는데 ㅋㅋㅋㅋㅋ이안이 실제로 그런 나를 본적이 별로 없어서저날 괜히 사진을 찍었나보다 ㅋㅋ 뿌듯한 맘에? ㅋㅋㅋㅋ   사실 할때는 정말 고되고 하기싫은게 운동이지만, 그게 다 내게 피가되고 살이되는정신도 신체도 건강하고 바른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밑거름이라고 생각하면운동만큼 완벽한 미래를 위한 투자도 없다 :) 일상생활의 모든 움직임이 다 운동이라 생각하면또 그만큼 생활에 활기도 넘치고 축축 처지는일도 별로 없고 늘 힘차게 되니까. 운동이 참 운동 이상인것 같다.

 운동으로 인해 건강한 몸을 얻는것을 비롯해끈기와 인내도 배우고 삶에 대한 바른 자세도 배우고열심히 운동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느끼는것도 많고. 이 좋은걸 (비록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왜 내나이 스물일곱에서야 시작했나 싶다 ㅋㅋ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디나며!!   꼭! 몸도 마음도 건강한 임산부가 되어복근의 힘을빌려 몇번의 푸쉬만에 아이를 쑴풍 낳고회복도 빠른 그날을!그리고 한팔로 아이를 안고, 한팔로 장바구니를 드는섹시한 엄마가 되는 그날을 꿈꿔본다! 움하하하!!! ㅋㅋㅋㅋㅋ (그... 근데 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도 울었다 ㅠㅠ 윗니랑 운동 다 끝나고나서 땅에 앉아서 숨을 고르는데갑자기 코끝이 빨개지면서 눈물이 또 나오려길래윗니한테 안보여주려고 막 스트레칭 하는척 하면서 몸을 아래로 숙였는대눈이 빨개져서 들켰다.

 어떻게보면 이 대회준비 과정을 거치며 흘린 눈물은사실 울었다기보다, 눈물이 그냥 흘러내렸다고 말해야할것같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냥 눈물이 훅... 나온다.

 이젠 정말 하루에 반쪽 먹는 바나나가 탄수화물의 전부이니진짜로 쥐어짜낼 힘도 없는데 계속 운동을 하려니, 그것도 두번이나...뭔가 막 쌓였던것들이 분출되는것같다.

 윗니한테 다 말하니까 이걸 두번이나 겪은 윗니는이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하지만 나를 푸쉬해줄 사람은 자기밖에 없는걸 알기에안쓰러움과 미안함에 윗니눈도 촉촉해지고 ㅠㅠ  윗니가 그랬다.

자기가 정말 여러가지를 겪어봤는데내 인생에서 이 대회준비가 제일 힘들었다고. 그리고 윗니 주변에 이 대회를 했던 수많은 사람들중 아기엄마도 많이 있는대 그사람들이 다 하는말이 이 과정이 애 낳는것 만큼이나 정말 힘든 과정이라고 했단다.

 사실 애낳는건 순간의 육체적 고통이지만대회준비는 기본 몇달씩 버텨야하는 육체적 고통과 엄격한 식단을 버텨야하는 정신적 고통이 다같이 오기때문에 말도 못하게 더 고통스럽다고...  그래도 누군가가 날 100% 이해해주며 위로해주니까마음이 더 편해졌다.

 하... 나 아는사람들 다 있었는데 부끄럽게 눈물을 훔쳤다.

 우리 짐 반장격?의 랜디 아저씨가 컹뤼 할수있어! 다왔어! 하면서 등을 두들겨줬는데괜히 눈물이 더 나오는것 같았다 ㅠㅠ 그래도 운동 끝나고 집에 왔는데어제보다는 힘이 조금 났다.

어젠 정말 너무 에너지가 없어서 이러다 진짜 쓰러지겠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은 그 하루만에 no 탄수화물 식단에몸이 적응했는지 조금 나아졌다.

 사실 지금 근육통이 너무 심하다.

근육손상을 회복시켜줄 탄수화물을 못먹으니근육통이 더 오래간다.

 어제는 데드리프트, 오늘은 클린&숄더프레스...하..... 내 햄스트링과 트랩이 아린다.

마치 링위에 올라가서 누구한테 실컷 두들겨맞은것같다.

 근육통만 없어져도 좀 버틸만할텐데 ㅠ.ㅠ 요즘은 근데 근육통보다 더 힘든게 있다.

근육통이야 운동 한 이후로 줄곧 달고살아서 그러려니 하는데요즘은... 물을 많이 마셔야하는게 고통이다.

       나는 요새 물이 하도 맛이 없어서 차를 타서 마시긴 하지만 저 커다란 물통 (2리터)에 물을 가득담고 하루에 저거 2개를 끝내야하는데 사실 매일 2개는 못끝낸다.

 진짜 신장에 무리오는 소리가 들림 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개는 끝내고 그 외에 따로 먹는 물들까지 있으니아마 저거 한개반은 끝내는듯? 컴퓨터 할때도 턱아래 저렇게 받쳐놓고 계속 마시고티비볼때도 아가들 젖병빨듯 계속 마시고아.... 진짜 배부르고 화장실도 너무 자주가게되고...  미치긋다 ㅠㅠ 물을 많이 마셔야하는 이유는대회가 있을주부터 시작될 탈수?현상?을 위해서다.

일부러 몸의 수분기를 쫙 뺄건데,그러기 위해선 이렇게 평소보다 훨씬 많은양의 물을계속 마셔줘야한다.

      정말 계속 먹다보면................이런 표정이 절로나옴 ㅋㅋㅋㅋ잘잘빙스 자연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척도 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운동 끝나고 머리 안말리고 와서자연적으로 머리가 마르면서내 곱슬머리가 부시시하게 사자머리처럼 되는데사진속에선 꼭 파마한 머리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진한갈색으로 염색한 머린데, 인스타그램 사진효과가 흑발로 만듬 ㅋㅋㅋㅋ인스타 하시는분들 팔로우 환영해요 ^^ @kyungrian)   근육통과 물고문(? ㅋㅋ)의 고통이 있어도빠질 수 없는 저녁운동!!!      저녁 먹고 한시간뒤에 가는데저녁도 뭐 탄수화물 없고, 고기에 야채가 다니까...배도 나오지도 않는다.

저녁을 먹어도 힘주면 복근이 잡힌다.

 배가 더 고파지기전에 후딱 사진찍고 저녁운동을 간다.

 이상한게 근육통이 아파도 움직이면 또 아픔을 못느낀다.

처음에 움직일때만 조금 아플뿐하다보면 그 움직임에 몸이 익숙해져서 계속 하게되는!그래서 운동 다 하고나면 아파 미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오프데이라 하루에 운동 한번만 45분 하면 되니까 조금만 참자!!!하는 생각으로 저녁먹고 열심히 운동하고왔다.

  내일은 윗니랑 트레이닝 없으니 조금 늦잠을 잘 수 있을것같다.

편안한 밤을 맞이해야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어서 너무 다행이다.

내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시간에도 시간은 가고그렇게 또 훌쩍 대회날에 가까워져오겠지. 이렇게 또 하루가 가나보다.

오늘도 나 참 고생했다.

내일도 조금만 더 수고하자 :)      아마도 올해초에? 두 다리로 레그프레스 300파운드를 들어올리고(무릎이 가슴에 닿을때까지 두 다리를 다 구부렸다 드는걸로) 윗니와 이안과 짐에서 보고있던 사람들 다마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것마냥 환호를 질렀던적이 있더랬지... ㅋㅋㅋ 하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300파운드를 할 엄두가 안난다.

특히 싱글 레그 프레스는 프론트던 사이드던 죽을것같다.

가끔 저거 너무 하기싫어서 울고싶다 ㅠㅠ정신력 싸움이다.

.. 휴웅............    -----------------------------------------------------   <6월 13일 금_어깨/등 운동_D-141> # Whitney Session-TRX rear fly for 1:30 mins x12-TRX overhead fly for 1:30 mins x12x 4 sets (super set) -unassisted pull ups x12x 4 sets    # Homework-leaning cable lateral shoulder raise 15lbs x12 (each arm)-cable bent over row 40lbs x12 (each arm)x 4 sets (super set) -handstand push up x12x 4 sets -cable front shoulder raise 10lbs x12-cable lateral pushdown 60lbs x12x 4 sets (super set)   저날은 케이블 벤트오버 로우를 잘못알고 트라이셉 킥백을 하다가윗니가 컹뤼? 왓츄두잉? 해서 알아차림 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 왜 트라이셉 킥백을 하고있었지 -ㅅ- 결국 킥백 4세트 다하고 다시 벤트오버 로우 4세트하고 ㅋㅋㅋㅋㅋ 어깨와 등 운동에 뽀나스로 트라이셉 운동을 해줬음 ㅋㅋ  뭐 어찌되었던간에 다 나를위한 운동이니께!이런 실수도 좋게좋게 생각하기 ㅋㅋㅋ (다만 근육통이 좀...ㅋㅋ) 그나저나 요즘은 핸드스탠드를 조금만 해도얼굴에 피가 너무 쏠려서 눈까지 빨개지고;;; 코피가 날것같고;;예전엔 진짜 안그랬는데... 2분도 버티던 나였는데 ㅠㅠ 요즘 산부인과에서 처방해준 약을 좀 먹고있는데혈압이 높아지는것 같다.

 결국 핸드스탠드 푸쉬업은 솔직히 하네마네 할정도로 했다.

 머리에 왜이렇게 피가 쏠릴까나...낼 의사쌤한테 전화해봐야겠다 ㅠㅠ    -----------------------------------------------------  <6월 14일 토_다리/엉덩이/복근 운동_D-140> # Kyungri Session-leg raise + reverse crunch x50-russian twist with 20lbs medicine ball x50 (each side)-back lunge with 2 25lbs kettlebells x50 (each leg)-glute machine 190lbs x12 (each leg)x 2 sets   윗니가 하루종일 요가치료사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붓캠 클래스가 취소되어나랑 아라랑 둘이서 짐에서 흐짜흐짜 운동했다.

 그래서 윗니세션이 아닌 컹뤼세션



ㅋㅋㅋ 아라한테 윗니 붓캠 오늘 취소래! 라고 카톡 보냈더니아라가 ㅠㅠ 하길래 ㅋㅋㅋㅋ 바로 같이가서 운동 고고!!아라를 위해 집에서 나름 운동플랜도 짜갔다 ㅋㅋ저날은 아라가 첨으로 스미스머신에서 맥스 무게로 스�R도 한날! 자세가 아주 좋고 나보다 빨리 느는것같다.

아라 왠지 키우면 잘할거같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아라가 변했다 변했다아아아!!!!!!! 요즘은 매주 화욜 아침에 나없이도 붓캠 클래스 듣고토욜 아침마다 매주 오고!!!!그리고 쉴때도 종종 짐에 와서 운동하고!!!아라가 아라가!!! 변했다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한테 올

많이 변했는데!? 하니까언니가 하도 닥달해서...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의 조름이 효과가 있었다 ㅋㅋㅋㅋ 아라랑 경민이한테 맨날 운동 가자구운동을 해야한다고 역설해서 니키쥐까지 데려갔는데윗니가 지금 짐으로 옮기는 바람에 얘들도 거길 그만둬서그때 좀 미안했는데 이제 우리짐으로 다시 돌아왔으니다시는 못 그만두게 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아라야..... 넌 이미..... 내 덫에 걸렸다 ㅋㅋㅋㅋㅋㅋ 경민이도 조만간 꼬셔야지 ㅋㅋㅋ 그나저나 이렇게 140대의 디데이도 끝났다.

 크헝헝 시간 왜이렇게 빨라 ㅠㅠ   -----------------------------------------------------  <6월 16일 월_어깨/다리/복근 운동_D-138> # Whitney Session-decline sit up + single shoulder press 15lbs x12 (each arm)x 4 sets -step ups + double lateral shoulder raise 12.5lbs x12 (each leg)x 4 sets   # Homework-thruster 45lbs x15 x 4 sets -squat + single arm lateral raise 15lbs x12 (each arm)x 4 sets -squat+single arm front raise 12.5lbs x12 (each arm)x 4 sets -single leg extension 60lbs (each leg) + single arm 20lbs (each arm) x 4 sets   어깨랑 다리운동을 같이 하는 날에는심신이 지치지만그래도 이렇게 한 근육을 집중적으로 써줘야제대로 근육이 생기니까...이제 130일대로 들어왔으니까... ㅠㅠ   그래도 이렇게 지칠때까지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건나 확실히 많이 강해졌다는거! 예전엔 청소기 돌리다가도 청소기 미는 팔 어깨가 아파서쉬었다가 또 다른손으로 돌리고 그랬는대요즘은 쉼없이 슥슥 ㅋㅋㅋㅋㅋ 걸레질도 퍽퍽 ㅋㅋㅋㅋ 집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도별로 높은계단도 아니지만정말 가끔 힘들어서 주저앉아 쉴때도 있었는데요즘은 다리가 쪼금 아플때도 운동이라 생각하고 3층 끝까지 한방에 올라간다 ㅋㅋㅋ 무엇보다 크게 달라진점은... 시장봐온 비닐봉지들을이안 도움없이 정말 두손가득 들고가는 나를볼때! 가끔 좀 무겁기도 한대그래도 이것도 다 운동이라 생각하니 또 못할것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토욜에는 아라랑 운동 끝나고 아라가 옷 바꿀게 있어서 룰루레몬 갔다가 (내 탑도 하나 사고 ㅋㅋ)우리 아가들 밥사러 펫츠마트 가서아가들 새 물통도 사오고 캔음식도 잔뜩 사오고! 이젠 뭐 이정도 짐은 혼자서도 한번에 옮길수 있어서이안한테 차고로 내려와 도와달라고 안했는데마침 이안이 차고 청소를 하고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짐백 맨 팔로캔 12개가 들은 박스 네개를 한손으로 번쩍 들고다른쪽에도 다른 짐을 들었더니수퍼우먼!!! 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을 찍어줬다 ㅋㅋㅋㅋㅋ      너무 무방비상태에서 찍혀서 길디 긴 내 얼굴은 차마 봐줄만하지 못하지만....그래도 이안이 되게 뿌듯해한 사진이라서 ㅋㅋㅋㅋ대회기록에 첨부해본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더 기뻤던건저게 별로 무겁지가 않았다는거 ㅋㅋㅋ' 솔직히 이안 밖이고 혼자 집에 들어오는날엔저거보다 더 무거운것도 혼자서 드는데 ㅋㅋㅋㅋㅋ이안이 실제로 그런 나를 본적이 별로 없어서저날 괜히 사진을 찍었나보다 ㅋㅋ 뿌듯한 맘에? ㅋㅋㅋㅋ   사실 할때는 정말 고되고 하기싫은게 운동이지만, 그게 다 내게 피가되고 살이되는정신도 신체도 건강하고 바른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밑거름이라고 생각하면운동만큼 완벽한 미래를 위한 투자도 없다 :) 일상생활의 모든 움직임이 다 운동이라 생각하면또 그만큼 생활에 활기도 넘치고 축축 처지는일도 별로 없고 늘 힘차게 되니까. 운동이 참 운동 이상인것 같다.

 운동으로 인해 건강한 몸을 얻는것을 비롯해끈기와 인내도 배우고 삶에 대한 바른 자세도 배우고열심히 운동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느끼는것도 많고. 이 좋은걸 (비록 여전히 힘들긴 하지만) 왜 내나이 스물일곱에서야 시작했나 싶다 ㅋㅋ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디나며!!   꼭! 몸도 마음도 건강한 임산부가 되어복근의 힘을빌려 몇번의 푸쉬만에 아이를 쑴풍 낳고회복도 빠른 그날을!그리고 한팔로 아이를 안고, 한팔로 장바구니를 드는섹시한 엄마가 되는 그날을 꿈꿔본다! 움하하하!!! ㅋㅋㅋㅋㅋ (그... 근데 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실 진짜로 제대로 삭히고있는건 우리 이탈리아여행 사진... ㅋㅋ) 오늘도 아가들 사진 주욱

주제없이 주욱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경은이가 지 형부 준다구보타이 몇개를 보내줬는데요 ㅋㅋㅋ 그걸 맥스한테 저렇게 씌워놓으니까맥스는 완전 깜놀 *_*        엥간히 말할때 보아티 풀러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스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김 ㅋㅋㅋ 으악 매력있는 너란냥이 ㅋㅋㅋ  스카웃이나 맥스나둘다 목에 칼라를 해본적이 없는 아가들이라목에 요상한게 있으니까지도 이게 뭔가

싶은가봐요 ㅋㅋㅋ   ***참고로 칼라가 고양이들에게 매우 위험할수가 있어요! 우리가 매분매초 애들을 지켜볼 수 없는대혹시라도 우리가 업을때 애들이 목에 칼라가 불편해 빼려고 턱을 아래로 내려서 이로 막 물고 난리를 부리다가아랫턱이 칼라에 껴서 더 위험할수가 있어요 ㅠㅠ 실제로 제 친구네 고양이가  친구 회사가있는동안 칼라에 아랫턱이 껴서 양 입가에 피를 흘리고있는걸 보고그뒤로 바로 칼라를 뺀 경우가 있어요. 정 칼라를 하고싶으시면턱이 끼지 못하도록 너무 넉넉하게 채우지마시고손가락 두개정도가 들어갈정도로 해주세요!그리고 애들이 칼라에 익숙할 수 있을 시기동안 잘 관찰해주세요 :) 그리고! 칼라에 달린 그 방울이 냥이들의 청각에도 안좋다는 사실!움직일때마다 얼굴 바로 아래에서 방울이 계속딸랑딸랑 소리낸다 생각하면 우리도 스트레스인데가까이에서 듣는 얘들은 어떨까요 ㅠㅠ그렇게 오랫동안 칼라의 방울소리를 들으면 청력이 약해질수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냥이들에게 칼라는 채우지 말아요 우리 ^^;;       언젠가 저 친구들 만나러 나가려고열심히 꽃단장하고 있는데 조용

해서 침대를 보니까자동차 잡지 읽고있는 이안 옆에 스카웃이 얌전히 앉아서 아빠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거에요

!!! 이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서준비하다 말고 폰으로 후다닥 사진을 찍었어요 ㅋㅋ우리 스카웃 정말 아빠의 좋은 딸이죠? :) 찍고나서 페북이랑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화보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좀 그런것같기도? *_* (페북은 kyungri mason, 인스타는 kyungrian 친구추가 환영해요 ^_^)      우쭈쭈 우리 스까뜨는 뭐가 그렇게 서러워서저렇게 얼굴을 박고 주무시는겨?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바깥으로 무언가 발견한 우리 맥쮸! 눈빛좀 보세요!!!짜쉭이 2살밖에 안되었는데사냥본능이 아주 라이온킹 못지않음 ㅋㅋㅋ        두 손으로.... 저렇게 애처롭게 바라보는데창문 바깥의 벌? 나방?암튼 그 뭐시깽이는 잡히지가 않아요 ㅠㅠ      창문 바깥에 있어 참 아쉽구마잉

  사냥실패에 대한 아쉬움에창문 한손으로 부둥켜잡고 ㅋㅋㅋ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맥쮸 ㅋㅋㅋㅋㅋㅋㅋ 맥쮸야.... 인생이 그런거야인생이 원래 다 니맘대로 되는게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   말썽꾸러기용감무쌍한 우리 맥쮸의다음 도전은...       식기세척기 탐방........ ㅋㅋㅋㅋㅋ 세척기 돌리고 그릇 넣고있는데열린 문을 통해언제 쏙 들어갔는지!!!     엄마? 여기 꼭 우주선 같고 좋은데요? ;)  정말 맥스의 말썽은 끝이없어요 ㅋㅋ근데 진짜 우주선에 있는것같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들 넌 엄마가 꼭 커서우주여행 보내줄께건강하게 엄마아빠 곁에서 오래오래만 있어다오

♡   이런 맥스의 호기심을 위해이안이 저렇게 맥스를 목에 태워서 바깥 구경을 시켜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누가보면 진짜 미친사람인줄 ㅋㅋㅋ 냥이 아가들을 너무 진짜 애처럼 키워서가끔씩 저희도 스스로를 보며푸학 ㅋㅋㅋㅋ 하고 터질때가 있지만... 진짜로 제가 마음으로 낳은 아가들인걸 어째요 //ㅅ//내 자식이다 생각하고 키우니까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구요 :)     저희 잘때마다 요래 예쁘게침대로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데...어찌 내딸 내아들처럼 안키울 수 있겄습니까! ㅋㅋㅋ 우리 스카웃 정말 너무 예쁘죠 :) 저 사진은 지금 제가 자려고 다 씻고 이불에 쏙 들어가면제 다리에 저렇게 기대서 저를 올려다보고있는이쁜 우리딸의 모습입니다 ㅋㅋㅋ      자기전에 저랑 이안한테(특히 엄마바보인 스카웃은 저한테 더더더)이렇게 예쁜짓을 하는데어우 마음이 살살 녹아요 녹아



 이 사진 정



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정말 이 사진은 스카웃 너무 미묘...고양이한테... 외모로 부러움을 느끼긴 또 처음 ㅋㅋㅋㅋㅋㅋ하놔... 꿀려꿀려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온집안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데우리 안방 창문을 열어놓으면꼭 저렇게 둘이 나란히 와서 저러고 있어요 ㅋㅋ 우리 아가들이 되게 정서적인것 같은게창문 보는거 좋아하고저렇게 바람 솔솔 부는거 좋아하고이안이 1층에서 악기 연주하면 가서 듣고있고 ㅋㅋ 이안아빠 꼭

닮아서 감성적인 아가들        잘 놀다가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ㅋㅋ그래도 한명 병원가서 안보이면 어디갔는지 늘 찾고암튼 이제는 진짜 가족인걸 아나봐요 :) 근데 맥스야넌 대체 앉은거니 선거니? 이건 뭐 앉은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포스팅은아가들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양으로 끝나는crazy cat lady냄새 풀풀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종종 이렇게 짧게라도 (아;; 길었나요? ㅋㅋ)아가들 소식 간간히 전할게요 :) 우리 아가들의 모습으로 인해별 이유없이 고양이가 무섭고고양이에 대해 나쁘게 오해를 하고계셨던 분들이하나둘씩 마음이 좋게 바뀌어져 갈수만 있다면요!! ♡   그럼맥스카웃의 다람쥐 애미이만 물러갈게요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리 아가들 사진으로달려보려는 다람쥐 애미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우리 아가들넘 귀여운 사진이 한가득인데폰에서 컴에서 썩고있어서...... (사실 진짜로 제대로 삭히고있는건 우리 이탈리아여행 사진... ㅋㅋ) 오늘도 아가들 사진 주욱

주제없이 주욱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경은이가 지 형부 준다구보타이 몇개를 보내줬는데요 ㅋㅋㅋ 그걸 맥스한테 저렇게 씌워놓으니까맥스는 완전 깜놀 *_*        엥간히 말할때 보아티 풀러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스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김 ㅋㅋㅋ 으악 매력있는 너란냥이 ㅋㅋㅋ  스카웃이나 맥스나둘다 목에 칼라를 해본적이 없는 아가들이라목에 요상한게 있으니까지도 이게 뭔가

싶은가봐요 ㅋㅋㅋ   ***참고로 칼라가 고양이들에게 매우 위험할수가 있어요! 우리가 매분매초 애들을 지켜볼 수 없는대혹시라도 우리가 업을때 애들이 목에 칼라가 불편해 빼려고 턱을 아래로 내려서 이로 막 물고 난리를 부리다가아랫턱이 칼라에 껴서 더 위험할수가 있어요 ㅠㅠ 실제로 제 친구네 고양이가  친구 회사가있는동안 칼라에 아랫턱이 껴서 양 입가에 피를 흘리고있는걸 보고그뒤로 바로 칼라를 뺀 경우가 있어요. 정 칼라를 하고싶으시면턱이 끼지 못하도록 너무 넉넉하게 채우지마시고손가락 두개정도가 들어갈정도로 해주세요!그리고 애들이 칼라에 익숙할 수 있을 시기동안 잘 관찰해주세요 :) 그리고! 칼라에 달린 그 방울이 냥이들의 청각에도 안좋다는 사실!움직일때마다 얼굴 바로 아래에서 방울이 계속딸랑딸랑 소리낸다 생각하면 우리도 스트레스인데가까이에서 듣는 얘들은 어떨까요 ㅠㅠ그렇게 오랫동안 칼라의 방울소리를 들으면 청력이 약해질수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냥이들에게 칼라는 채우지 말아요 우리 ^^;;       언젠가 저 친구들 만나러 나가려고열심히 꽃단장하고 있는데 조용

해서 침대를 보니까자동차 잡지 읽고있는 이안 옆에 스카웃이 얌전히 앉아서 아빠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거에요

!!! 이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서준비하다 말고 폰으로 후다닥 사진을 찍었어요 ㅋㅋ우리 스카웃 정말 아빠의 좋은 딸이죠? :) 찍고나서 페북이랑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화보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좀 그런것같기도? *_* (페북은 kyungri mason, 인스타는 kyungrian 친구추가 환영해요 ^_^)      우쭈쭈 우리 스까뜨는 뭐가 그렇게 서러워서저렇게 얼굴을 박고 주무시는겨?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바깥으로 무언가 발견한 우리 맥쮸! 눈빛좀 보세요!!!짜쉭이 2살밖에 안되었는데사냥본능이 아주 라이온킹 못지않음 ㅋㅋㅋ        두 손으로.... 저렇게 애처롭게 바라보는데창문 바깥의 벌? 나방?암튼 그 뭐시깽이는 잡히지가 않아요 ㅠㅠ      창문 바깥에 있어 참 아쉽구마잉

  사냥실패에 대한 아쉬움에창문 한손으로 부둥켜잡고 ㅋㅋㅋ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맥쮸 ㅋㅋㅋㅋㅋㅋㅋ 맥쮸야.... 인생이 그런거야인생이 원래 다 니맘대로 되는게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   말썽꾸러기용감무쌍한 우리 맥쮸의다음 도전은...       식기세척기 탐방........ ㅋㅋㅋㅋㅋ 세척기 돌리고 그릇 넣고있는데열린 문을 통해언제 쏙 들어갔는지!!!     엄마? 여기 꼭 우주선 같고 좋은데요? ;)  정말 맥스의 말썽은 끝이없어요 ㅋㅋ근데 진짜 우주선에 있는것같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들 넌 엄마가 꼭 커서우주여행 보내줄께건강하게 엄마아빠 곁에서 오래오래만 있어다오

♡   이런 맥스의 호기심을 위해이안이 저렇게 맥스를 목에 태워서 바깥 구경을 시켜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누가보면 진짜 미친사람인줄 ㅋㅋㅋ 냥이 아가들을 너무 진짜 애처럼 키워서가끔씩 저희도 스스로를 보며푸학 ㅋㅋㅋㅋ 하고 터질때가 있지만... 진짜로 제가 마음으로 낳은 아가들인걸 어째요 //ㅅ//내 자식이다 생각하고 키우니까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구요 :)     저희 잘때마다 요래 예쁘게침대로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데...어찌 내딸 내아들처럼 안키울 수 있겄습니까! ㅋㅋㅋ 우리 스카웃 정말 너무 예쁘죠 :) 저 사진은 지금 제가 자려고 다 씻고 이불에 쏙 들어가면제 다리에 저렇게 기대서 저를 올려다보고있는이쁜 우리딸의 모습입니다 ㅋㅋㅋ      자기전에 저랑 이안한테(특히 엄마바보인 스카웃은 저한테 더더더)이렇게 예쁜짓을 하는데어우 마음이 살살 녹아요 녹아



 이 사진 정



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정말 이 사진은 스카웃 너무 미묘...고양이한테... 외모로 부러움을 느끼긴 또 처음 ㅋㅋㅋㅋㅋㅋ하놔... 꿀려꿀려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온집안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데우리 안방 창문을 열어놓으면꼭 저렇게 둘이 나란히 와서 저러고 있어요 ㅋㅋ 우리 아가들이 되게 정서적인것 같은게창문 보는거 좋아하고저렇게 바람 솔솔 부는거 좋아하고이안이 1층에서 악기 연주하면 가서 듣고있고 ㅋㅋ 이안아빠 꼭

닮아서 감성적인 아가들        잘 놀다가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ㅋㅋ그래도 한명 병원가서 안보이면 어디갔는지 늘 찾고암튼 이제는 진짜 가족인걸 아나봐요 :) 근데 맥스야넌 대체 앉은거니 선거니? 이건 뭐 앉은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포스팅은아가들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양으로 끝나는crazy cat lady냄새 풀풀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종종 이렇게 짧게라도 (아;; 길었나요? ㅋㅋ)아가들 소식 간간히 전할게요 :) 우리 아가들의 모습으로 인해별 이유없이 고양이가 무섭고고양이에 대해 나쁘게 오해를 하고계셨던 분들이하나둘씩 마음이 좋게 바뀌어져 갈수만 있다면요!! ♡   그럼맥스카웃의 다람쥐 애미이만 물러갈게요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리 아가들 사진으로달려보려는 다람쥐 애미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우리 아가들넘 귀여운 사진이 한가득인데폰에서 컴에서 썩고있어서...... (사실 진짜로 제대로 삭히고있는건 우리 이탈리아여행 사진... ㅋㅋ) 오늘도 아가들 사진 주욱

주제없이 주욱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경은이가 지 형부 준다구보타이 몇개를 보내줬는데요 ㅋㅋㅋ 그걸 맥스한테 저렇게 씌워놓으니까맥스는 완전 깜놀 *_*        엥간히 말할때 보아티 풀러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스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김 ㅋㅋㅋ 으악 매력있는 너란냥이 ㅋㅋㅋ  스카웃이나 맥스나둘다 목에 칼라를 해본적이 없는 아가들이라목에 요상한게 있으니까지도 이게 뭔가

싶은가봐요 ㅋㅋㅋ   ***참고로 칼라가 고양이들에게 매우 위험할수가 있어요! 우리가 매분매초 애들을 지켜볼 수 없는대혹시라도 우리가 업을때 애들이 목에 칼라가 불편해 빼려고 턱을 아래로 내려서 이로 막 물고 난리를 부리다가아랫턱이 칼라에 껴서 더 위험할수가 있어요 ㅠㅠ 실제로 제 친구네 고양이가  친구 회사가있는동안 칼라에 아랫턱이 껴서 양 입가에 피를 흘리고있는걸 보고그뒤로 바로 칼라를 뺀 경우가 있어요. 정 칼라를 하고싶으시면턱이 끼지 못하도록 너무 넉넉하게 채우지마시고손가락 두개정도가 들어갈정도로 해주세요!그리고 애들이 칼라에 익숙할 수 있을 시기동안 잘 관찰해주세요 :) 그리고! 칼라에 달린 그 방울이 냥이들의 청각에도 안좋다는 사실!움직일때마다 얼굴 바로 아래에서 방울이 계속딸랑딸랑 소리낸다 생각하면 우리도 스트레스인데가까이에서 듣는 얘들은 어떨까요 ㅠㅠ그렇게 오랫동안 칼라의 방울소리를 들으면 청력이 약해질수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냥이들에게 칼라는 채우지 말아요 우리 ^^;;       언젠가 저 친구들 만나러 나가려고열심히 꽃단장하고 있는데 조용

해서 침대를 보니까자동차 잡지 읽고있는 이안 옆에 스카웃이 얌전히 앉아서 아빠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거에요

!!! 이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서준비하다 말고 폰으로 후다닥 사진을 찍었어요 ㅋㅋ우리 스카웃 정말 아빠의 좋은 딸이죠? :) 찍고나서 페북이랑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화보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좀 그런것같기도? *_* (페북은 kyungri mason, 인스타는 kyungrian 친구추가 환영해요 ^_^)      우쭈쭈 우리 스까뜨는 뭐가 그렇게 서러워서저렇게 얼굴을 박고 주무시는겨?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바깥으로 무언가 발견한 우리 맥쮸! 눈빛좀 보세요!!!짜쉭이 2살밖에 안되었는데사냥본능이 아주 라이온킹 못지않음 ㅋㅋㅋ        두 손으로.... 저렇게 애처롭게 바라보는데창문 바깥의 벌? 나방?암튼 그 뭐시깽이는 잡히지가 않아요 ㅠㅠ      창문 바깥에 있어 참 아쉽구마잉

  사냥실패에 대한 아쉬움에창문 한손으로 부둥켜잡고 ㅋㅋㅋ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맥쮸 ㅋㅋㅋㅋㅋㅋㅋ 맥쮸야.... 인생이 그런거야인생이 원래 다 니맘대로 되는게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   말썽꾸러기용감무쌍한 우리 맥쮸의다음 도전은...       식기세척기 탐방........ ㅋㅋㅋㅋㅋ 세척기 돌리고 그릇 넣고있는데열린 문을 통해언제 쏙 들어갔는지!!!     엄마? 여기 꼭 우주선 같고 좋은데요? ;)  정말 맥스의 말썽은 끝이없어요 ㅋㅋ근데 진짜 우주선에 있는것같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들 넌 엄마가 꼭 커서우주여행 보내줄께건강하게 엄마아빠 곁에서 오래오래만 있어다오

♡   이런 맥스의 호기심을 위해이안이 저렇게 맥스를 목에 태워서 바깥 구경을 시켜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누가보면 진짜 미친사람인줄 ㅋㅋㅋ 냥이 아가들을 너무 진짜 애처럼 키워서가끔씩 저희도 스스로를 보며푸학 ㅋㅋㅋㅋ 하고 터질때가 있지만... 진짜로 제가 마음으로 낳은 아가들인걸 어째요 //ㅅ//내 자식이다 생각하고 키우니까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구요 :)     저희 잘때마다 요래 예쁘게침대로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데...어찌 내딸 내아들처럼 안키울 수 있겄습니까! ㅋㅋㅋ 우리 스카웃 정말 너무 예쁘죠 :) 저 사진은 지금 제가 자려고 다 씻고 이불에 쏙 들어가면제 다리에 저렇게 기대서 저를 올려다보고있는이쁜 우리딸의 모습입니다 ㅋㅋㅋ      자기전에 저랑 이안한테(특히 엄마바보인 스카웃은 저한테 더더더)이렇게 예쁜짓을 하는데어우 마음이 살살 녹아요 녹아



 이 사진 정



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정말 이 사진은 스카웃 너무 미묘...고양이한테... 외모로 부러움을 느끼긴 또 처음 ㅋㅋㅋㅋㅋㅋ하놔... 꿀려꿀려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온집안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데우리 안방 창문을 열어놓으면꼭 저렇게 둘이 나란히 와서 저러고 있어요 ㅋㅋ 우리 아가들이 되게 정서적인것 같은게창문 보는거 좋아하고저렇게 바람 솔솔 부는거 좋아하고이안이 1층에서 악기 연주하면 가서 듣고있고 ㅋㅋ 이안아빠 꼭

닮아서 감성적인 아가들        잘 놀다가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ㅋㅋ그래도 한명 병원가서 안보이면 어디갔는지 늘 찾고암튼 이제는 진짜 가족인걸 아나봐요 :) 근데 맥스야넌 대체 앉은거니 선거니? 이건 뭐 앉은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포스팅은아가들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양으로 끝나는crazy cat lady냄새 풀풀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종종 이렇게 짧게라도 (아;; 길었나요? ㅋㅋ)아가들 소식 간간히 전할게요 :) 우리 아가들의 모습으로 인해별 이유없이 고양이가 무섭고고양이에 대해 나쁘게 오해를 하고계셨던 분들이하나둘씩 마음이 좋게 바뀌어져 갈수만 있다면요!! ♡   그럼맥스카웃의 다람쥐 애미이만 물러갈게요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어제에 이어 오늘도 우리 아가들 사진으로달려보려는 다람쥐 애미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우리 아가들넘 귀여운 사진이 한가득인데폰에서 컴에서 썩고있어서...... (사실 진짜로 제대로 삭히고있는건 우리 이탈리아여행 사진... ㅋㅋ) 오늘도 아가들 사진 주욱

주제없이 주욱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경은이가 지 형부 준다구보타이 몇개를 보내줬는데요 ㅋㅋㅋ 그걸 맥스한테 저렇게 씌워놓으니까맥스는 완전 깜놀 *_*        엥간히 말할때 보아티 풀러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스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김 ㅋㅋㅋ 으악 매력있는 너란냥이 ㅋㅋㅋ  스카웃이나 맥스나둘다 목에 칼라를 해본적이 없는 아가들이라목에 요상한게 있으니까지도 이게 뭔가

싶은가봐요 ㅋㅋㅋ   ***참고로 칼라가 고양이들에게 매우 위험할수가 있어요! 우리가 매분매초 애들을 지켜볼 수 없는대혹시라도 우리가 업을때 애들이 목에 칼라가 불편해 빼려고 턱을 아래로 내려서 이로 막 물고 난리를 부리다가아랫턱이 칼라에 껴서 더 위험할수가 있어요 ㅠㅠ 실제로 제 친구네 고양이가  친구 회사가있는동안 칼라에 아랫턱이 껴서 양 입가에 피를 흘리고있는걸 보고그뒤로 바로 칼라를 뺀 경우가 있어요. 정 칼라를 하고싶으시면턱이 끼지 못하도록 너무 넉넉하게 채우지마시고손가락 두개정도가 들어갈정도로 해주세요!그리고 애들이 칼라에 익숙할 수 있을 시기동안 잘 관찰해주세요 :) 그리고! 칼라에 달린 그 방울이 냥이들의 청각에도 안좋다는 사실!움직일때마다 얼굴 바로 아래에서 방울이 계속딸랑딸랑 소리낸다 생각하면 우리도 스트레스인데가까이에서 듣는 얘들은 어떨까요 ㅠㅠ그렇게 오랫동안 칼라의 방울소리를 들으면 청력이 약해질수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냥이들에게 칼라는 채우지 말아요 우리 ^^;;       언젠가 저 친구들 만나러 나가려고열심히 꽃단장하고 있는데 조용

해서 침대를 보니까자동차 잡지 읽고있는 이안 옆에 스카웃이 얌전히 앉아서 아빠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거에요

!!! 이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서준비하다 말고 폰으로 후다닥 사진을 찍었어요 ㅋㅋ우리 스카웃 정말 아빠의 좋은 딸이죠? :) 찍고나서 페북이랑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화보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좀 그런것같기도? *_* (페북은 kyungri mason, 인스타는 kyungrian 친구추가 환영해요 ^_^)      우쭈쭈 우리 스까뜨는 뭐가 그렇게 서러워서저렇게 얼굴을 박고 주무시는겨?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 바깥으로 무언가 발견한 우리 맥쮸! 눈빛좀 보세요!!!짜쉭이 2살밖에 안되었는데사냥본능이 아주 라이온킹 못지않음 ㅋㅋㅋ        두 손으로.... 저렇게 애처롭게 바라보는데창문 바깥의 벌? 나방?암튼 그 뭐시깽이는 잡히지가 않아요 ㅠㅠ      창문 바깥에 있어 참 아쉽구마잉

  사냥실패에 대한 아쉬움에창문 한손으로 부둥켜잡고 ㅋㅋㅋ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맥쮸 ㅋㅋㅋㅋㅋㅋㅋ 맥쮸야.... 인생이 그런거야인생이 원래 다 니맘대로 되는게 아니란다ㅋㅋㅋㅋㅋㅋ   말썽꾸러기용감무쌍한 우리 맥쮸의다음 도전은...       식기세척기 탐방........ ㅋㅋㅋㅋㅋ 세척기 돌리고 그릇 넣고있는데열린 문을 통해언제 쏙 들어갔는지!!!     엄마? 여기 꼭 우주선 같고 좋은데요? ;)  정말 맥스의 말썽은 끝이없어요 ㅋㅋ근데 진짜 우주선에 있는것같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들 넌 엄마가 꼭 커서우주여행 보내줄께건강하게 엄마아빠 곁에서 오래오래만 있어다오

♡   이런 맥스의 호기심을 위해이안이 저렇게 맥스를 목에 태워서 바깥 구경을 시켜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누가보면 진짜 미친사람인줄 ㅋㅋㅋ 냥이 아가들을 너무 진짜 애처럼 키워서가끔씩 저희도 스스로를 보며푸학 ㅋㅋㅋㅋ 하고 터질때가 있지만... 진짜로 제가 마음으로 낳은 아가들인걸 어째요 //ㅅ//내 자식이다 생각하고 키우니까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구요 :)     저희 잘때마다 요래 예쁘게침대로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데...어찌 내딸 내아들처럼 안키울 수 있겄습니까! ㅋㅋㅋ 우리 스카웃 정말 너무 예쁘죠 :) 저 사진은 지금 제가 자려고 다 씻고 이불에 쏙 들어가면제 다리에 저렇게 기대서 저를 올려다보고있는이쁜 우리딸의 모습입니다 ㅋㅋㅋ      자기전에 저랑 이안한테(특히 엄마바보인 스카웃은 저한테 더더더)이렇게 예쁜짓을 하는데어우 마음이 살살 녹아요 녹아



 이 사진 정



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정말 이 사진은 스카웃 너무 미묘...고양이한테... 외모로 부러움을 느끼긴 또 처음 ㅋㅋㅋㅋㅋㅋ하놔... 꿀려꿀려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온집안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데우리 안방 창문을 열어놓으면꼭 저렇게 둘이 나란히 와서 저러고 있어요 ㅋㅋ 우리 아가들이 되게 정서적인것 같은게창문 보는거 좋아하고저렇게 바람 솔솔 부는거 좋아하고이안이 1층에서 악기 연주하면 가서 듣고있고 ㅋㅋ 이안아빠 꼭

닮아서 감성적인 아가들        잘 놀다가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ㅋㅋ그래도 한명 병원가서 안보이면 어디갔는지 늘 찾고암튼 이제는 진짜 가족인걸 아나봐요 :) 근데 맥스야넌 대체 앉은거니 선거니? 이건 뭐 앉은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포스팅은아가들 찬양으로 시작해서 찬양으로 끝나는crazy cat lady냄새 풀풀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종종 이렇게 짧게라도 (아;; 길었나요? ㅋㅋ)아가들 소식 간간히 전할게요 :) 우리 아가들의 모습으로 인해별 이유없이 고양이가 무섭고고양이에 대해 나쁘게 오해를 하고계셨던 분들이하나둘씩 마음이 좋게 바뀌어져 갈수만 있다면요!! ♡   그럼맥스카웃의 다람쥐 애미이만 물러갈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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