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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508


지금까지 약 37만여대나 팔렸고, 특히 중국에서는 전체 508의 판매량 중 약 36%인 13만여대가 팔렸기 때문에 중국은 508의 가장 큰 수요처가 되었다.

 4년 뒤인 올해에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또다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고, 공언한대로 오늘부터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도 보디는 세단, SW(왜건), RXH(크로스오버 왜건)이 마련되지만, 국내에는 세단과 SW만 들어온다.

 먼저 곡선 위주였던 디자인에 직선이 가미되었다.

2012년에 나온 오닉스(Onix)와 올해 나온 엑살트(Exalt) 컨셉트에서 나온 새로운 패밀리룩이 마련되었는데, 프랑스차는 대개 곡선을 많이 써 독일이나 영국메이커들에 비해 다르고 개성있고, 튀는 디자인을 채택한 차가 많다.

그러나 이제 현실을 느꼈는 지 이제 프랑스차도 독일차처럼 직선을 쓰기 시작했다.

사실 PSA그룹은 같은 프랑스 라이벌인 르노와는 달리 중국 현지 합작 기업인 둥펑(東風)으로부터 자금 수혈을 받아야 될 만큼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둥펑은 기아자동차의 현지 합작법인으로도 유명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메이커다.

아무튼 중국 메이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어려운 PSA그룹의 현실을 보여줘 안타깝기만 하다.

어쨌거나 앞 그릴은 크기가 작아지는 동시에 직선으로 마무리 된 모양으로 바뀌었고, 헤드램프도 하단을 깎아서 스포티하게 보이도록 했다.

하지만 범퍼 아랫부분에 검은색으로 칠한 것은 아쉽다.

그냥 깔끔하게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했으면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없었을 것이다.

하단의 안개등과 공기흡입구도 하나로 합쳐졌고, 안개등 주변엔 주간전조등이 둘러져있다.

그리고 308처럼 508의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모두 LED로 이뤄져있다.

보닛은 수직적으로 보이도록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뒷부분에도 큰 변화가 있다.

트렁크에 있던 크롬줄이 사라졌고, 테일램프의 모양도 사자가 할퀴도 간 것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변경되었다.

후방안개등은 리어디퓨저 안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범퍼의 길이가 40mm 길어졌다.

 반면 SW와 RXH는 변함이 없다.

 인테리어도 변경되었다.

가운데에는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자리하며, 변속기 뒤에 있던 버튼들과 조이스틱 컨트롤러, 채널 저장버튼이 모두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색상이 컬러로 바뀌었고 역시 내비게이션과 연동되어서 작동한다.

편의장비로는 실내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온도를 조절하는 공조장치, 버튼 시동장치, 자동 주차 브레이크, JBL오디오,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인 "푸조 컨넥트 앱스(Peugeot Connect Apps)" 등이 들어갔다.

푸조 컨넥트 앱스를 통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상황은 물론, 빈 주차 공간, 주유소의 기름값 등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SW와 RXH 모두 550L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뒷좌석 시트를 접으면 1,581L가 제공된다.

 서스펜션은 뒤는 멀티링크를 채택했는데, 앞은 고성능 디젤모델에만 더블 위시본을 달고 나머지는 모두 스트럿 서스펜션을 단다.

 안전장비로는 사이드미러의 LED램프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사각지대 경보 장치, 후방 카메라, ESP, 6개 에어백이 적용되어있다.

 엔진은 휘발유 엔진은 2종, 디젤 엔진은 하이브리드4 모델을 포함해 5종이 달린다.

먼저 휘발유 엔진은 모두 4기통 1.6L 직분사 터보엔진은 THP엔진이며 모델에 따라 최고출력이 165마력으로 이전보다 9마력이 올랐다.

CO2배출량도 144g/km에서 129g/km으로 줄었다.

(수동기준)디젤 엔진은 먼저 1.6L e-HDi 엔진이 기본이고 최고출력 112마력, 최대토크 27.5kg·m을 낸다.

연비는 16.8/20.8/18.4km/L(시내/고속/복합 순, 이하 국내기준)을, CO2배출량은 104g/km을 내는 친환경 엔진이다.

다음으론 2.0L HDi엔진이 있는데 크게 150마력, 163마력, 180마력버전이 있는데 국내에는 163마력버전이 수입된다.

163마력버전의 최대토크는 34.6kg·m에 달하며 연비는 12.8/18.4/14.8km/L, CO2배출량은 133g/km을 기록한다.

하이브리드4 모델은 2.0L 163마력 HDi 엔진에 37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뒷바퀴에 결합해 최고출력 200마력, 연비 33.3km/L(유럽기준)을 기록한다.

세단과 RXH모델에만 있으며 ZEV(전기차모드), 4WD, 스포트, 자동모드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가 달린다.

또 모든 모델에는 오토 스타트&스톱이 달린다.

변속기는 6단수동이 기본이고, 6단자동은 옵션이다.

단, 1.6L e-HDi 모델은 MCP 방식이 들어간다.

물론 국내에는 자동변속기 모델들만 들어온다.

 가격은 세단이 ▲1.6L e-HDi 에코 3,390만원, ▲1.6L e-HDi 악티브 4,190만원, ▲2.0L HDi 알뤼르 4,490만원, SW는 ▲1.6L e-HDi 악티브 4,290만원, ▲2.0L HDi 알뤼르 4,690만원에 책정되었다.

지금까지 약 37만여대나 팔렸고, 특히 중국에서는 전체 508의 판매량 중 약 36%인 13만여대가 팔렸기 때문에 중국은 508의 가장 큰 수요처가 되었다.

 4년 뒤인 올해에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또다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고, 공언한대로 오늘부터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도 보디는 세단, SW(왜건), RXH(크로스오버 왜건)이 마련되지만, 국내에는 세단과 SW만 들어온다.

 먼저 곡선 위주였던 디자인에 직선이 가미되었다.

2012년에 나온 오닉스(Onix)와 올해 나온 엑살트(Exalt) 컨셉트에서 나온 새로운 패밀리룩이 마련되었는데, 프랑스차는 대개 곡선을 많이 써 독일이나 영국메이커들에 비해 다르고 개성있고, 튀는 디자인을 채택한 차가 많다.

그러나 이제 현실을 느꼈는 지 이제 프랑스차도 독일차처럼 직선을 쓰기 시작했다.

사실 PSA그룹은 같은 프랑스 라이벌인 르노와는 달리 중국 현지 합작 기업인 둥펑(東風)으로부터 자금 수혈을 받아야 될 만큼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둥펑은 기아자동차의 현지 합작법인으로도 유명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메이커다.

아무튼 중국 메이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어려운 PSA그룹의 현실을 보여줘 안타깝기만 하다.

어쨌거나 앞 그릴은 크기가 작아지는 동시에 직선으로 마무리 된 모양으로 바뀌었고, 헤드램프도 하단을 깎아서 스포티하게 보이도록 했다.

하지만 범퍼 아랫부분에 검은색으로 칠한 것은 아쉽다.

그냥 깔끔하게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했으면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없었을 것이다.

하단의 안개등과 공기흡입구도 하나로 합쳐졌고, 안개등 주변엔 주간전조등이 둘러져있다.

그리고 308처럼 508의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모두 LED로 이뤄져있다.

보닛은 수직적으로 보이도록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뒷부분에도 큰 변화가 있다.

트렁크에 있던 크롬줄이 사라졌고, 테일램프의 모양도 사자가 할퀴도 간 것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변경되었다.

후방안개등은 리어디퓨저 안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범퍼의 길이가 40mm 길어졌다.

 반면 SW와 RXH는 변함이 없다.

 인테리어도 변경되었다.

가운데에는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자리하며, 변속기 뒤에 있던 버튼들과 조이스틱 컨트롤러, 채널 저장버튼이 모두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색상이 컬러로 바뀌었고 역시 내비게이션과 연동되어서 작동한다.

편의장비로는 실내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온도를 조절하는 공조장치, 버튼 시동장치, 자동 주차 브레이크, JBL오디오,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인 "푸조 컨넥트 앱스(Peugeot Connect Apps)" 등이 들어갔다.

푸조 컨넥트 앱스를 통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상황은 물론, 빈 주차 공간, 주유소의 기름값 등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SW와 RXH 모두 550L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뒷좌석 시트를 접으면 1,581L가 제공된다.

 서스펜션은 뒤는 멀티링크를 채택했는데, 앞은 고성능 디젤모델에만 더블 위시본을 달고 나머지는 모두 스트럿 서스펜션을 단다.

 안전장비로는 사이드미러의 LED램프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사각지대 경보 장치, 후방 카메라, ESP, 6개 에어백이 적용되어있다.

 엔진은 휘발유 엔진은 2종, 디젤 엔진은 하이브리드4 모델을 포함해 5종이 달린다.

먼저 휘발유 엔진은 모두 4기통 1.6L 직분사 터보엔진은 THP엔진이며 모델에 따라 최고출력이 165마력으로 이전보다 9마력이 올랐다.

CO2배출량도 144g/km에서 129g/km으로 줄었다.

(수동기준)디젤 엔진은 먼저 1.6L e-HDi 엔진이 기본이고 최고출력 112마력, 최대토크 27.5kg·m을 낸다.

연비는 16.8/20.8/18.4km/L(시내/고속/복합 순, 이하 국내기준)을, CO2배출량은 104g/km을 내는 친환경 엔진이다.

다음으론 2.0L HDi엔진이 있는데 크게 150마력, 163마력, 180마력버전이 있는데 국내에는 163마력버전이 수입된다.

163마력버전의 최대토크는 34.6kg·m에 달하며 연비는 12.8/18.4/14.8km/L, CO2배출량은 133g/km을 기록한다.

하이브리드4 모델은 2.0L 163마력 HDi 엔진에 37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뒷바퀴에 결합해 최고출력 200마력, 연비 33.3km/L(유럽기준)을 기록한다.

[푸조 508] 는 진정 무엇인가.


세단과 RXH모델에만 있으며 ZEV(전기차모드), 4WD, 스포트, 자동모드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가 달린다.

또 모든 모델에는 오토 스타트&스톱이 달린다.

변속기는 6단수동이 기본이고, 6단자동은 옵션이다.

단, 1.6L e-HDi 모델은 MCP 방식이 들어간다.

물론 국내에는 자동변속기 모델들만 들어온다.

 가격은 세단이 ▲1.6L e-HDi 에코 3,390만원, ▲1.6L e-HDi 악티브 4,190만원, ▲2.0L HDi 알뤼르 4,490만원, SW는 ▲1.6L e-HDi 악티브 4,290만원, ▲2.0L HDi 알뤼르 4,690만원에 책정되었다.

발끝에서 시작되는 풍부한 토크도 인상적이다.

웨건에 대한 인상을 달라지게 할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다시 웨건이기에 국내시장에서 드러나는 한계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많은 고민을 함께 던져 준 푸조 508 RXH의 시승기를 전한다.

 푸조는 2011년 가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508RXH를 처음 공개했다.

스테이션 왜건의 '508SW'를 기반으로 개발 된 크로스 오버 차량이 508RXH는 당시 다른 유럽 브랜드들의 라인업 확대에 가세하며 탄생한 모델이다.

볼보가 'V70'을 기반으로 한 'XC70'을 유럽시장에 선보였고 아우디도 'A6 아반트'를 기반으로 한 'A6 올로드 콰트로', 'A4 아반트‘를 기반으로 한 ’A4 올로드 콰트로'를 준비하고 있던 상황에서 푸조 역시 온오프로드 성능을 겸비한 웨건 모델인 508RHX를 공개한 것이다.

 얼핏보면 508SW와 508RXH는 디자인만 조금 다른 모델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508SW의 전장/전폭/전고는 4,830/1,830/1,480mm, 508RXH는 4,830/1,865/1,525mm로 508RXH가 조금도 넓고 높은 차체를 보이고 있다.

수치상의 차이는 운전석에 오르내릴 때부터 차이가 느껴진다.

508SW가 승용세단이라면 508RHX는 SUV와 세단의 중간에 위치하는 시트포지션을 보여준다.

미묘한 차이긴 하지만 운전석에 앉는 과정이나 전방의 시야는 SW모델에 비해 편안하다.

 508SW와 디자인에서 다른 점은 18인치 알루미늄 휠이 들어가는 넓어진 팬더와 함께 앞 범퍼의 좌우에 3개씩 배치된 LED 안개등이 눈에 들어온다.

푸조에 따르면,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SW 모델에 비해 강인한 인상을 주는 요인이기도 하다.

 푸조의 플래그쉽 모델 답게 실내의 고급감도 푸조의 다른 차종에 비해 우월하다.

물론 독일 3사의 동급 모델들이 보여주는 고급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2/3의 가격에 이 정도의 퀄리티는 충분히 경쟁할 만 하다.

인테리어를 살펴보면 푸조가 노리는 경쟁상대로 독일 메이커들의 크로스오버 모델들을 꼽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가성비가 좋다.

 하지만, 그래도 기대치가 높은 만큼 아쉬움도 보인다.

비직관적인 스위치들의 레이아웃은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실내의 플라스틱 소재들도 플래그쉽 모델인 만큼 더 질감에 신경을 썼으면 하는 아쉬움도 생긴다.

 리어 시트 주변의 공간이나 활용도가 높고 적재공간도 넉넉한 트렁크는 508RXH의 가장 탁월한 장점이다.

유럽에서는 쟁쟁한 공간활용도의 경쟁자들이 득실거리지만 국내시장에서는 독보적이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660ℓ, 뒷좌석 상단에 위치한 레버를 통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865ℓ까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오히려 공간 활용도 면에서는 웨건베이스의 크로스오버 모델이 SUV보다 뛰어나지만 국내에서는 여전히 ‘소수의견’일 뿐이다.

언제쯤 웨건에 대한 가치가 국내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될지 아쉬울 따름이다.

 푸조 508 RXH의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BlueHDi 엔진으로 2000rpm 부근에서 발생하는 최대토크로 실생활 영역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시승에서도 탑재된 디젤 파워트레인은 일상적인 사용 영역에서는 문제가 없는, 부족함을 느낄 수 없는 정도긴 하지만, 그렇다고 훌륭하다고 표현할 정도는 아니다.

조합된 6단 자동 변속기도 기어 변속을 주저하는 경향이 있고 아이들링 스탑 시스템도 끈기가 부족하다.

젖은 노면에서는 트랙션 컨트롤의 부족함이 드러난다.

구동력의 제어가 부족에 젖은 노면에서는 휠스핀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속도를 높여가면 갈수록 오히려 장점이 드러난다.

[푸조 508] 세상에. 왜..

6단 변속기는 토크를 얻기 쉬운 회전 영역으로 적절히 기어를 유지시켜준다.

고속영역에서도 충분히 토크를 뽑아내며 기운차게 추월을 해나간다.

웨건형태의 차체에서는 쉽게 기대하기 어려운 포인트이기도 하다.

분명 1.6리터 디젤 엔진이 탑재된 508SW에서는 절대 이런 만족을 느끼긴 어려울 것이다.

 다른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푸조의 핸들링 성능은 경쟁 모델들보다 한 걸음 앞서 있다.

208, 308 등 해치백 모델들이 보여준 핸들링은 ‘역시 푸조’를 되뇌이게 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508RXH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좌우 차체 롤도 큰 편이고 굴곡이 큰 요철에서의 승차감에서는 정교함이 덜해져 있다.

크루징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다소 거친 승차감이 전해진다.

진동이나 바람소리, 노면에서 올라오는 소음의 처리도 미흡한 편. 하지만, 역시나 가격 대비 성능이라는 측면에서는 점수를 높이주고 싶은 수준이다.

 508RXH는 508SW의 크로스오버 버전으로 부르길 바라겠지만 전륜구동 방식인 점, 그리고 시승을 통해 드러난 주행성에서 본다면 오프로드에서의 성능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일상적인 주행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어느 정도 운전의 재미도 느낄 수 있고 특히 무엇보다 가장 뛰어난 가치는 ‘다양한 활용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익스테리어는 멋지고, 실내는 넉넉하다.

"어떤 차야?"라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시승를 위해 곤두세운 긴장을 풀고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좋은 차이야"라고 대답할 것이다.

508RHX는 그런 차다.

1 / 53다음 이미지목록크게보기2016 푸조 508 RXH가격5,390만원제조사푸조차종수입 / 중형연비12.7km/ℓ연료디젤판매국내출시.^^겸사겸사

궁뎅이 이뿌죠


번호판 달아주고 계시는 이주임님!서비스 감사드리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궁금한것들이 참많았는데..^^푸조는 정보가 많이없어서..알아가기가 참 힘들었어요.번호판 다달고 인수싸인하고^^나갑니다!총주행거리 4키로!시동걸고 살짝 움직이다마자 1키로 올라갔네요..ㅎㅎ우리나라에선 푸조라는 브랜드가 많이 저평가받고있고,독일3사에 비해서 네임벨류가 조금 뒤쳐지다보니..솔직히 찾는 사람은많이 없는거같아요^^게다가..공식수입사가 한불인데..한불에서 2000년대 중후반까지닦아놓은 거지같은 A/S 덕분에 이미지가 많이 안좋은건 사실이죠.하지만 저는 푸조 제조회사에대한 불신은 전혀없습니다.

오히려 신뢰하는 편이죠.정보가 많이없어서 구글이나,프랑스웹사이트등등 많은 정보를찾아보고 읽어보고 했던거같아요.프랑스어 번역기까지 돌려가며..그래서 내린결정이니만큼 후회는 없을거라 확신합니다!^^다만 제가 아직까지 A/S적인 부분은 겪어보질 않앗으니이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을 할수는 없네요.넷상에는 워낙에 안좋은 말들이많지만..음..요즘은 한불이 많이 좋아 병鳴灼爛求�^^만약 제대로 서비스 안해준다!?!? 일처리 개판이다!?!들어 누워야죠?rㅋㅋㅋ!!다음날 부산에 아주 좋은업체가서 유리막서비스받고!틴팅(썬팅)작업하고^^ 세차용품 선물도받고!여기 업체가 사장님이 혼자서 하는곳인데..혼자서 힘드시지않냐 여쭤보니.직원들두면..작업퀄리티가 떨어진데요..그래서 혼자서 하시면서..하루 1

2대씩 소량의 차량만작업하신다고 하더라구요^^사장님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바가지걱정없이! 아주좋은 서비스를 받았답니다!궁금하신분들 !! 댓글이나 쪽지주세요!이업체 정말 제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캬하


틴팅 아주 깔끔하게 잘되었네요..유리막도 블링블링

비딩도 예술적으로 잘떨어지고


집도착해서 찍어?f어요

휠도 너무 이쁘네요.아는 동생한테 휠짝당 20만원하는걸로 주문해놨엇는데..16년형 508은 저게 순정휠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인치업도 필요없고 4p 브레이크도 필요없다고 판단!동생에게 위약금 2만원주고 다 취소했답니다.

.ㅋㅋ옆모습^^뒷모습

^^블랙박스도 달구요^^GPS도 달고..직접 DIY 햇답니다!업체사장님께서 배선만...빼주시고..다이라기보단..그냥 제가 장착만 한거군요..ㅋㅋ날이좋네요..블박설치하고..세차 살짝하고.^^앞으로 오래오래 아껴주며 탈예정입니다^^c220 520d A6벤츠,비머,아우디폭스바겐..등등..특히..아우디A6 BMW520d...폭풍프로모션에..정말 마음이 많이 흔들렷네요..고민이참 많앗지만..푸조를 선택한건 절대 후회하지않아요^^아..아니!!후회없길 바랍니다!ㅎㅎ한불아..A/S만 잘해줘..부탁할게..ㅠㅠ사실 푸조는 국내에서 많은인기를 누리고 있진않지만 뛰어난 연비성능을지니고 있기때문에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있답니다^^그럼 바로 이 푸조508 중고의연비성능을 알아볼까요

?공인연비가 무려 18.4km/l로왠만한 연비성능이 좋은차량들과 비교해도 될 정도의뛰어난 연비성능을 지니고있답니다

!!이 푸조508 중고의 연식 그리고주행거리를 알아보면연식은 2015년 5월로 출고된지 1년이 지났으며주행거리는 9,152km로1년 평균 1만에서 1만 2천정도 타는데 평균 주행보다살짝 덜 탄 수준으로 연식대비 주행거리가 매우좋답니다!판매가격은 2,600만원입니다.

놀랍도록 저렴하죠

?허위매물도 아니라 100%실매물!그리고 사고 차량도 아닌에어백이 사용된 적이 없는완전 무사고 차량입니다

이 푸조508 중고의 실내로들어가보실까요

?어쩜 이리도 깨끗하고 청결함을유지하고 있는지!!마치 신차의 실내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네요.앞열과 뒷열 공간도 상당히넓고 쾌적하여 여유롭게탑승이 가능하고 블랙시트로되어 있기때문에 때도 잘타지않아 시트 관리를 자주하지 않아도 되겠죠

?아쉽게도 파노라마 썬루프가설치되어 있진 않고 일반썬루프가 설치되어 있지만실내의 탁한 공기를효과적으로 환기시킬 수있도록 도와주는 좋은옵션입니다


푸조508 중고의 센터페시아를보시죠

상당히 고급스럽고 다양한옵션 버튼들이 좌우대칭으로 배치되어 있기때문에 조작성과 시인성이매우 뛰어나답니다^^네비게이션이 없다면 안되죠

설치 및 매립되어 있기때문에 목적지까지 헤매이지않고 갈 수 있네요!또한 후방카메라도 설치되어있기때문에 주차할 때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요즘 같이 더울 때 뒷좌석에에어컨 송풍구가 없다면너무도 덥겠죠

?걱정하지 마세요

이 푸조508 중고는 뒷좌석에도에어컨이 있기때문에전좌석 시원하게 탑승이가능하답니다!운전석쪽 옵션 기능들을 볼까요

?이 푸조508 중고의 가장독특한 것이 있는데요

보통 엔진스타트 버튼이센터페시아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이 차량같은 경우는 계기판좌측 에어컨 송풍구 하단에엔진스타트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연식대비 주행거리만 좋을뿐만아니라

차량 컨디션도 좋은매물 푸조508 중고!차량 컨디션이 더욱 좋을수밖에 없는 것이 이 차량은1인 신조라서 더욱 좋게느껴질 수 밖에 없네요


타시던 차량대차 진행하면서 구매,현금없이 전액할부로 구매등 다양한 조건으로 구매가능합니다그리고 이 푸조508 중고에 대해궁금한 것, 문의, 상담이필요하시다면 아래 연락처로전화를 주세요

부담스럽다면 문자 또는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중고차 전문상담 : 김대웅 부장??★상담문의 : 010-8006-1216★? 차량명 : 푸조 508 1.6 e-HDi 악티브? 연식 : 2015년 5월주행거리 : 9,152km? ?변속기 : 오토?      색상 : 블랙? ?연료 : 경유     사고유무 : 완전 무사고제조사 보증기간 : 유?판매금액 : 2,600만원 지금까지 약 37만여대나 팔렸고, 특히 중국에서는 전체 508의 판매량 중 약 36%인 13만여대가 팔렸기 때문에 중국은 508의 가장 큰 수요처가 되었다.

 4년 뒤인 올해에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또다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고, 공언한대로 오늘부터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도 보디는 세단, SW(왜건), RXH(크로스오버 왜건)이 마련되지만, 국내에는 세단과 SW만 들어온다.

 먼저 곡선 위주였던 디자인에 직선이 가미되었다.

2012년에 나온 오닉스(Onix)와 올해 나온 엑살트(Exalt) 컨셉트에서 나온 새로운 패밀리룩이 마련되었는데, 프랑스차는 대개 곡선을 많이 써 독일이나 영국메이커들에 비해 다르고 개성있고, 튀는 디자인을 채택한 차가 많다.

그러나 이제 현실을 느꼈는 지 이제 프랑스차도 독일차처럼 직선을 쓰기 시작했다.

사실 PSA그룹은 같은 프랑스 라이벌인 르노와는 달리 중국 현지 합작 기업인 둥펑(東風)으로부터 자금 수혈을 받아야 될 만큼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둥펑은 기아자동차의 현지 합작법인으로도 유명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메이커다.

아무튼 중국 메이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어려운 PSA그룹의 현실을 보여줘 안타깝기만 하다.

어쨌거나 앞 그릴은 크기가 작아지는 동시에 직선으로 마무리 된 모양으로 바뀌었고, 헤드램프도 하단을 깎아서 스포티하게 보이도록 했다.

하지만 범퍼 아랫부분에 검은색으로 칠한 것은 아쉽다.

그냥 깔끔하게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했으면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없었을 것이다.

하단의 안개등과 공기흡입구도 하나로 합쳐졌고, 안개등 주변엔 주간전조등이 둘러져있다.

그리고 308처럼 508의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모두 LED로 이뤄져있다.

보닛은 수직적으로 보이도록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뒷부분에도 큰 변화가 있다.

트렁크에 있던 크롬줄이 사라졌고, 테일램프의 모양도 사자가 할퀴도 간 것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변경되었다.

후방안개등은 리어디퓨저 안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범퍼의 길이가 40mm 길어졌다.

 반면 SW와 RXH는 변함이 없다.

 인테리어도 변경되었다.

가운데에는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자리하며, 변속기 뒤에 있던 버튼들과 조이스틱 컨트롤러, 채널 저장버튼이 모두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색상이 컬러로 바뀌었고 역시 내비게이션과 연동되어서 작동한다.

편의장비로는 실내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온도를 조절하는 공조장치, 버튼 시동장치, 자동 주차 브레이크, JBL오디오,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인 "푸조 컨넥트 앱스(Peugeot Connect Apps)" 등이 들어갔다.

푸조 컨넥트 앱스를 통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상황은 물론, 빈 주차 공간, 주유소의 기름값 등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트렁크 용량은 SW와 RXH 모두 550L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뒷좌석 시트를 접으면 1,581L가 제공된다.

 서스펜션은 뒤는 멀티링크를 채택했는데, 앞은 고성능 디젤모델에만 더블 위시본을 달고 나머지는 모두 스트럿 서스펜션을 단다.

 안전장비로는 사이드미러의 LED램프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사각지대 경보 장치, 후방 카메라, ESP, 6개 에어백이 적용되어있다.

 엔진은 휘발유 엔진은 2종, 디젤 엔진은 하이브리드4 모델을 포함해 5종이 달린다.

먼저 휘발유 엔진은 모두 4기통 1.6L 직분사 터보엔진은 THP엔진이며 모델에 따라 최고출력이 165마력으로 이전보다 9마력이 올랐다.

CO2배출량도 144g/km에서 129g/km으로 줄었다.

(수동기준)디젤 엔진은 먼저 1.6L e-HDi 엔진이 기본이고 최고출력 112마력, 최대토크 27.5kg·m을 낸다.

연비는 16.8/20.8/18.4km/L(시내/고속/복합 순, 이하 국내기준)을, CO2배출량은 104g/km을 내는 친환경 엔진이다.

다음으론 2.0L HDi엔진이 있는데 크게 150마력, 163마력, 180마력버전이 있는데 국내에는 163마력버전이 수입된다.

163마력버전의 최대토크는 34.6kg·m에 달하며 연비는 12.8/18.4/14.8km/L, CO2배출량은 133g/km을 기록한다.

하이브리드4 모델은 2.0L 163마력 HDi 엔진에 37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뒷바퀴에 결합해 최고출력 200마력, 연비 33.3km/L(유럽기준)을 기록한다.

세단과 RXH모델에만 있으며 ZEV(전기차모드), 4WD, 스포트, 자동모드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가 달린다.

또 모든 모델에는 오토 스타트&스톱이 달린다.

변속기는 6단수동이 기본이고, 6단자동은 옵션이다.

단, 1.6L e-HDi 모델은 MCP 방식이 들어간다.

물론 국내에는 자동변속기 모델들만 들어온다.

 가격은 세단이 ▲1.6L e-HDi 에코 3,390만원, ▲1.6L e-HDi 악티브 4,190만원, ▲2.0L HDi 알뤼르 4,490만원, SW는 ▲1.6L e-HDi 악티브 4,290만원, ▲2.0L HDi 알뤼르 4,690만원에 책정되었다.

사실 푸조는 국내에서 많은인기를 누리고 있진않지만 뛰어난 연비성능을지니고 있기때문에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있답니다^^그럼 바로 이 푸조508 중고의연비성능을 알아볼까요

?공인연비가 무려 18.4km/l로왠만한 연비성능이 좋은차량들과 비교해도 될 정도의뛰어난 연비성능을 지니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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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저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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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푸조508 중고의 실내로들어가보실까요

?어쩜 이리도 깨끗하고 청결함을유지하고 있는지!!마치 신차의 실내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네요.앞열과 뒷열 공간도 상당히넓고 쾌적하여 여유롭게탑승이 가능하고 블랙시트로되어 있기때문에 때도 잘타지않아 시트 관리를 자주하지 않아도 되겠죠

?아쉽게도 파노라마 썬루프가설치되어 있진 않고 일반썬루프가 설치되어 있지만실내의 탁한 공기를효과적으로 환기시킬 수있도록 도와주는 좋은옵션입니다


푸조508 중고의 센터페시아를보시죠

상당히 고급스럽고 다양한옵션 버튼들이 좌우대칭으로 배치되어 있기때문에 조작성과 시인성이매우 뛰어나답니다^^네비게이션이 없다면 안되죠

설치 및 매립되어 있기때문에 목적지까지 헤매이지않고 갈 수 있네요!또한 후방카메라도 설치되어있기때문에 주차할 때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요즘 같이 더울 때 뒷좌석에에어컨 송풍구가 없다면너무도 덥겠죠

?걱정하지 마세요

이 푸조508 중고는 뒷좌석에도에어컨이 있기때문에전좌석 시원하게 탑승이가능하답니다!운전석쪽 옵션 기능들을 볼까요

?이 푸조508 중고의 가장독특한 것이 있는데요

보통 엔진스타트 버튼이센터페시아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이 차량같은 경우는 계기판좌측 에어컨 송풍구 하단에엔진스타트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연식대비 주행거리만 좋을뿐만아니라

차량 컨디션도 좋은매물 푸조508 중고!차량 컨디션이 더욱 좋을수밖에 없는 것이 이 차량은1인 신조라서 더욱 좋게느껴질 수 밖에 없네요


타시던 차량대차 진행하면서 구매,현금없이 전액할부로 구매등 다양한 조건으로 구매가능합니다그리고 이 푸조508 중고에 대해궁금한 것, 문의, 상담이필요하시다면 아래 연락처로전화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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