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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되새기며 아쉬운 발걸음을 재촉했다


안녕 후라노


팜 도미타


후라노일본지도보기 오늘이 그 분이 가신지 7주기라 한다.

시간은 참 잘 흐른다.

정치적 노선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참 괜찮은 사람이었던 것은 틀림없다.

다시는 그런 인간적인 대통령을 만나긴 어려울 것이다.

한 인간이 대통령이든 황제이든 운명을 거스를 순 없다.

단지 신이 부여한 역사적 소명을 다하고 그냥 허공으로 사라질 뿐이다.

어쨌든 그도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다.

그럼으로 더 이상 국민들은 억압에 순응하지 않으니 말이다.

인간 노무현이 떠나고 그 자리에 동물의 상을 가진 인간들이 두 번을 했으니 이제 그 다음엔 또 인간의 상을 한 사람이 권좌에 앉을 때가 되기도 한 것 같다.

동물의 상이란 쥐와 매이다.

매를 혹자는 닭으로 보기도 한다.

 노무현을 잡을 때 앞장서던 홍만표라는 자가 노무현의 제사를 앞두고 개망신과 곧 잡혀 들어갈 위기에 처한 것도 아이러니다.

법을 다루는 자들이 자신은 법위에 군림하려 하니 가소로운 일이다.

인간이 만든 법을 잠시 가지고 놀 수는 있겠지만 우주의 법안에서 그 누구도 절대 벗어날 수 없다.

  병술생이다.

불의 기운을 가진 술토. 개띠다.

개의 성격은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지만 양토의 성격도 함께 가지고 있다.

고지식하며 고독하고 구설과 시비들에 시달린다.

술토속에는 또 정화라는 불이 들어있다.

이른 바 통근이다.

병신월이다.

또 불이다.

가을이다.

무인일주이다.

가을에 태어난 무토다.

무토는 양토다.

믿음직하다.

태산이다.

다소 메마른 흙이다.

포용과 희생정신이 강하다.

정직하다.

성실하다.

고지식하다.

계수와 합하려 한다.

계수는 돈과 여자이다.

병진시주이다.

또 불이다.

천간에는 병화에 의해서 생조를 받은 무토는 잔뜩 열기를 머금었다.

신월도 아직 열기가 남아있다.

가을 볕도 뜨겁다.

 전체적인 구조를 살펴보자.지지에는 역마로 충한다.

궁은 형제와 나의 자리이지만 성으로는 식신과 편관이다.

식신은 하는 일과 편관은 벼슬과 명예를 의미하니 이 두 가지 문제의 변화가 심하다.

이 사주에는 물이 드러나 있지 않다.

신금속에 임수가 암장되어 있다.

임수는 편재다.

편재는 정 없는 여자와 투자와 투기의 돈을 의미한다.

그러나 인목과 부딪쳐 깨진다.

돈과 여자복은 약하다.

없다고 하면 듣는 분이 기분 나쁘실터이니


 신금이 술토의 생조를 받아 강할 것 같지만 온통 불에 의해 개두당하고 있다.

녹을 지경이다.

더구나 인고 충하니 얼마나 흔들리겠는가?신금은 식복과 하는 일이다.

병화와 진술토의 생조를 받은 무토는 신강하다.

[노무현] 할말이 없네요.


금과 수를 길신으로 쓰고 싶어한다.

그러나 신금은 불에 녹을 지경이고 물은 깨져서 흩어져 버리니 쓰기가 싶지 않다.

 목을 깔고 앉아 있다.

목은 관이다.

관은 제화가 되지 않으면 살로 작용한다.

관을 생조하는 물은 없고 신금과 충한다.

관이 힘 있는 모습은 아니다.

 대운을 한 번 보자 .대운세수는 2이다.

22세부터 51세까지 물의 계절이었다.

변화를 보기 전 물은 좋은 기운이다.

그것은 무토가 원하는 기운이다.

뜨거운 사주를 식혀줄 차가운 기운이니 말이다.

 62세에 계묘대운이 왔다.

계수는 무토가 그리 원하던 기운이다.

그런데 이놈이 합해서 어떤 기운이 강해지느냐 불이다.

불은 과유불급이다.

묘목은 정관이다.

이놈이 들어옴으로 인묘진으로 목국이 완성된다.

목은 토가 반기지 않는 별이다.

강한 무토가 나의 힘을 설기해야지나를 누르는 기운을 좋아할 리가 없다.

합을 하기에 바쁘겠지만 신금과는 원진이다.

묘술은 합으로 다시 불이다.

비견들이 다 묶여 버리고 모습이 바뀌니 친구와 동료 형제가 어찌 무사하겠는가? 사망한 때를 살펴보자.2009년은 기축년이다.

기토는 겁재다.

내 돈을 겁탈해가는 놈이다.

축토도 기토다.

오로지 겁재로만 구성된 강력한 기운의 해다.

이 강력한 축토는 진토를 파한다.

진토는 비견이다.

다시 술토와 축술로 형이다.

친구와 형제, 동료는 작살나는 것이다.

[노무현] 의 매력 포인트

사망한 월은 기사월 무진일이다.

시간은 묘시로 추정된다.

기사월의 사화는 원국의 용신과 숨겨진 희신을 강타한다.

사신으로 합하고 형으로 파한다.

원국과 인사신 3형이다.

기축년과 무진일은 진축으로 파한다.

진은 술과 충하고 진진으로 자형이다.

역시 비견은 남아 나질 못한다.

묘시는 식신이자 용신인 신금과 원진이다.

 지나간 일들을 사주로 맞춰 보는 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의미는 있을 것이다.

 만세력에서는 지금의 나이를 71세로 말하고 있지만 그는 64세에 인생을 마감했다.

약자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으니 지금은 좋은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했다면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원하다.

 인간, 노무현 그를 잊지는 못할 것이다.

설사 좀  다소 불편하고 마땅찮으며,  거친 정치인 노무현은 잊혀지더라도 말이다.

?  ....되새기며 아쉬운 발걸음을 재촉했다


안녕 후라노


팜 도미타


후라노일본지도보기생각나서 올리는 포스팅. ^^당시 안양시립합창단 지휘자는사석에서 대통령을 '노시개' 라고 말했다고 경질시킴.근데 죄목이 무려 '국가 원수 모독죄'. 아니.. 여기가 북한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요즘 어떤 세력에서는쥐라고도 하고 닭이라고도 하고온갖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 더 심하게 하면서..대통령 욕하는 것쯤이야 '개인 표현의 자유'라고 하던뎁쇼? ^^노 대통령의 사돈이 음주운전 하고사고낸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경찰도 결국..그리고 또 이런 일도 있었음.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서 커피숍에서 이야기 했다고 그 경찰 짤림. ^ㅁ^ 이야. 이건 뭐 북한이 따로없네..!이거야 말로 권력의 남용과 횡포가 아닌가?저런거 요즘 같았으면 깨시민들이표현의 자유라면서 들고 일어났을텐데.노무현이 깨끗하고 청렴하고

권력을 가지고 횡포도 안 부리고

뭐 어쩌고 저째? ㅋㅋㅋ뇌물 받았던 것도 죽어도 안 믿더라.뇌물 받고 자살한 것도 맞습니다.

맞고요..맹목적인 믿음은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지름길이지. ^ㅁ^....되새기며 아쉬운 발걸음을 재촉했다


안녕 후라노


팜 도미타


후라노일본지도보기....되새기며 아쉬운 발걸음을 재촉했다


안녕 후라노


팜 도미타


후라노일본지도보기....(좌측)국정원이 쓴 대본을 언론에 흘리면서 노무현대통령을 희롱했던 놈 ?노무현 전 대통령 ‘망신주기’ 검사로 알려진 홍만표 변호사가 ‘노무현 수사 검사’ 7년만에 피의자 신분이 됐다.

홍만표 변호사가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던 27일 아침엔 과거 홍만표 검사장 출신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사실이 SNS(실시간 관계망)에 붓물처럼 올라오고 있다.

속칭 도배인 셈이다.

결국 7년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사했고, 홍만표 검사장이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나선지 5년만에 홍만표 변호사는 이제 범죄의 혐의가 있다는 ‘피의자 신분’으로서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그야말로 화무십일홍, 권불십년(花無十日紅 權不十年 꽃은 열흘 붉은 것이 없고, 권력은 10년 넘지 못한다)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늘 27일 이른바 ‘정운호 게이트’라 불리는 사상 최고 액수의 법조계 로비 사건과 관련한 핵심 인물로 꼽히는 홍만표 변호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오후 현재까지도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

????홍만표 노무현 화무십일홍이요 권불십년이라 했다.

홍만표 전 검사장 출신 변호사가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다.

이날 오전 트위터 관련 화면을 갈무리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SNS는 후끈 달아올랐다.

트위터 ‘자유롭게’는 “홍만표 전 검사더러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겪은 만큼만 수모를 당해 봐라’는 사람이 있는데, 염치가 없는 사람은 모욕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염치는, ‘인간의 수준’을 드러내는 지표 중 하나”라고 꼬집었고, ‘지니’는 “‘노무현 망신주기 수사’ 홍만표, CTS 회장 감경철 횡령사건도 ‘4억 6천만원’ 거액 수임료 받아 감경철의 무혐의 배경에 홍만표가 있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는 내용의 뉴스기사를 올리기도 했다.

‘Sung-h******’은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검사였던 홍만표, 드러난 부동산만 200억대, 오피스텔 123채. 부도덕한 방법으로 유죄를 무죄로 바꿔준 덕이겠죠. 유죄를 무죄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무죄를 유죄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라고 따끔이 질타하고, ‘전국촛불’은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주기 수사의 장본인. 법조계 사상 최악의 전관예우, 탈세, 부동산투기꾼으로 기록될 홍만표 전 검사장 부동산 보유 현황(펌)”이라면서 뉴스매체에서 보도한 화면을 갈무리해 올려 놓기도 했다.

‘남은세상은 어떻게든 해볼께요’라는 닉네임은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하면서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언론에 흘리며 대통령을 모욕하는데 선봉에 섰던 홍만표가 이제는 검찰 조사를 받는 신세가 됐다 힘빠진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고 괴롭히던 자가 쓰레기가 되어 세상의 조롱거리가 됐다”고 분개했고, 이에 더 나아가 ‘쿼바디스’는 “법조계 사상 최악의 전관예우, 탈세, 부동산투기꾼으로 기록될 홍만표 전 검사장... 이런 파렴치한 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악랄한 방식의 모욕주기 수사로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생각을 하면 치가 떨리네요”라는 글을 리트윗(게시글 재생성)하기도 했다.

홍만표 변호사에 대해서는 검사장 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5년간 지나온 새로운 흔적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고, 이같은 내용들은 국민들의 일반적인 상식에 커다란 충격마저 주고 있다.

홍만표 변호사는 알려진 그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 전직 대통령들과 기업들을 상대로 한 대형 특수수사 사건들을 많이 다뤄 검찰에 몸 담고 있던 시절엔 ‘특수통'이라 불리웠다.

홍만표 전 검사장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수사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가 연루됐던 한보사건 등 대형 사건을 맡으며 이름을 내기 시작했고, 대검 수사기획관이던 지난 2009년에는 ‘박연차 게이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면서 날마다 수사브리핑을 하면서 피의사실을 사전에 언론을 통해 공공연하게 공표한 혐의로 고발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토록 잘 나가던 ‘특수통’ 검사장 출신이 홍만표 변호사로 직업을 바꾼 후엔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되는 등 온갖 비리와 재산 형성 의혹이 쏟아지고 있고, 급기야 검찰 수사선상에 오르게 된 지 한 달여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서 후배 검사들에게 조사를 받는 처지가 됐다.

홍만표 변호사 관련 사건은 엉뚱하게도 정운호(51)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법조 로비 의혹을 수사 중에 지난달 22일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46) 변호사가 정운호 대표를 면회하기 위해 구치소를 찾아갔다가 폭행을 당하면서 정운호 대표를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바로 후원하기.. 고고씽

!!!소액일지 몰라도 '사람사는 세상'에 한발 다가간다는 좋은 취지로 참여해봤습니다.

사실 본인도 노무현 대통령시절 그가 그리 대단하신 분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후 이어지는 쥐, 닭 정권... 암흑의 시대..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알게되었내요.... 해서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어떤사람인가 책도 사다보기도하고, 이런 저런것을 알아보다보니...아..  이분이 진짜 대통령이구나!!!정치니 뭐니 관심도 없었는대... 노짱 때문에 세상을 불평하기 시작했다는거..ㅋㅋㅋ뭐 아직도 잘은 모르지만..ㅋ아무튼.. 영화 후원은 처음이군요.어떤 영화인가 하면... 일단 포스터 한장 보시고

* Intro"형,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 하나 같이 만들죠?""글쎄...별로. 세상이 비정상적이잖아, 어떤 얘기를 해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볼 거야.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사람대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대로 우릴 씹어댈 거야""벌써 7번째 오월이 됐어요""그런데 그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 하나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누군가 해야 된다면 우리가 합시다""……." 그렇게 시작됐다.

 이젠. 슬픔을 딛고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아직. 거짓된 기억이 불가역적으로 고착화 되기 전 바로 그 시간.어찌 보면 7번째 오월은 그를 기억하기 가장 찬란한 시간이다.

 *  About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50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돼지 같은 주인년한테 욕을 하고옹졸하게 욕을 하고……그러니까 이렇게 옹졸하게 반항한다이발쟁이에게땅주인에게는 못하고 이발쟁이에게구청 직원에게는 못하고 동회 직원에게도 못하고야경꾼에게 20원 때문에 10원 때문에 1원 때문에우습지 않느냐 1원 때문에모래야 나는 얼마큼 작으냐바람아 먼지야 풀아 나는 얼마큼 작으냐정말 얼마큼 작으냐……<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수영 | 1965. 11. 4모래처럼 작은먼지, 풀처럼 작은 우리가 소리를 내기로 했다.

담뱃값을 올린 정부에는 뒤에서 투덜거리기만 하고담뱃가게 주인에게만 따져 묻던그 작은 우리가 소리 내기로 했다.

구멍가게에서가 아니라.설렁탕집이 아니라.이발소나 미용실이 아니라.끼리끼리 모여있는 SNS에서의 좋아요가 아니라.장대 같은 비가 쏟아지는 광장으로 나가목청껏 소리 지르기로 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우리.죽지 않고 잘 살고있다는 커다란 외침이다.

그와 또 다른 수많은 그들.그리고 우리 삶의 지평을 위한 오마주이다.

 *  줄거리‘최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으며,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시절이었고, 불신의 시절이었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으며,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있었고, 우리에겐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고 있었으며,우리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찰스 디킨스 원작  <두 도시 이야기>의 도입부다.

  디킨스가 소설을 발표한 후 150년, 우리는 또 다른 변호사 노무현을 잃었다.

 어쩌면 노무현의 모습은 소설 ‘두 도시 이야기’에서 대니를 대신해 죽은 변호사 카튼을 닮았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7년. 오늘을 사는 우리는 그를 어떤 모습으로 그릴까?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는 그날 이후 그가 우리들의 마음에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있는가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 속 원명은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부조리한 현상에 고민한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 아버지의 동지인 무현과의 만남을 떠올린다.

 무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어느덧 그가 우리 곁을 홀연히 떠난 후 일곱 번째 오월.원명은 무현과 직간접적으로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서는데… 영화는 영남과 호남에 위치한 두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지역주의 해소와 권위주의 타파에 온 열정을 쏟았던 그. 이 영화는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거침없고 진실한 이야기를 통해 그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ㅋㅋ 아래는 제가 적은 후원메세지... 딱 떠있내요.ㅋㅋ 후원메세지가 ?n

! 좀 부끄럽내요.ㅋㅋ요기가 후원 싸이트입니다.

요건 후원인증샷

!!!영화가 실패하던 취소되던 상관없습니다.

 그냥 노짱을 기억하는 국민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는대 만족합니다.

이왕 제작하는거면 잘 만들었으면 좋겠내요. ^^a모바일 펀딩사이트 - http://goo.gl/OKZ1Qb , PC 펀딩사이트 - http://goo.gl/yX1Bse(희망저금통처럼 5000원부터)다큐멘터리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평범했던 우리가 기억하는 '그'의 이야기...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비용 마련을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거침없고 진실한 이야기를 통해 그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완성하겠습니다.

www.funding21.com 이글을 '댓통년 리명닭그네님, 국가댓글원님, 새눌당님'이 싫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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