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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com | 승인 2016.06.28(화) 14:49:17 | 1393호  ↑미국 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선수 스즈키 이치로가 6월15일(현지 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신기록(4257개)을 세웠다.

사진은 경기장 중앙 전광판에 기록 달성 축하 메시지가 올라와 있는 모습  6월15일(현지 시각)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즈키 이치로(鈴木一·42)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9회 5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방향 2루타를 쳐냈다.

이로써 그는 미·일 통산 4257개의 안타를 기록, 피트 로즈가 갖고 있던 역대 최다안타(4256개) 기록을 넘어섰다.

일본 각지에서는 호외가 발행됐고, 아베 총리도 이치로가 메이저 신기록인 4257안타에 도달한 것을 칭찬하면서 “대단한 기록이다.

이치로 선수가 다시 금자탑을 세웠다.

자랑스럽다”고 다소 들뜬 듯 말했다.

 이치로의 대기록 수립으로 일본인들은 큰 기쁨을 얻었고 나라 전체가 들썩였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278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2979개, 합쳐서 4257개의 안타를 쳐내며 신기록을 세웠으니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업이라면 위업이다.

그런데 이치로가 통산 4257개 안타를 때려내는 날, 미국 언론은 좀 인색한 반응을 내놓았다.

일본에서 세운 이치로의 안타 개수가 역대 최다안타 기록에 포함돼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메이저리그에서의 기록이어야만 명실상부한 ‘진짜 기록’이 될 것이라는 뉘앙스가 묻어나는 보도였다.

일본 측은 이치로의 ‘위업’을 찬양하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에, 미국 측의 평가는 다소 비판적인 시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美 “MLB 단독 기록이어야 인정” 평가절하 미국과 일본의 프로야구에 있어 논쟁의 포인트는 우선 투수력에 관한 것이다.

미국 측 야구계 인사들은 “일본 투수들은 파워나 구속에 있어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많이 뒤지기 때문에 타자들이 치기 수월하다”고 말하면서, ‘약한 투수’들을 상대로 한 이치로의 일본 기록을 평가절하하려 한다.

이에 대해 일본 측은 일본 투수들이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장착하고 있고 제구력에 있어서는 세계 톱클래스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 측은 또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이치로의 기록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의 구장은 천연잔디가 많고, 잔디가 일정하게 관리되지 않고 있어 야수들이 잘 미끄러진다.

흙으로 돼 있는 부분도 딱딱하고 거칠어서 불규칙 바운드가 많다.

이치로는 ‘컨택(contact)’하며 땅볼을 많이 쳐내고 있는데, 미국의 그라운드 사정상 별거 아닌 타구가 안타가 되는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일본 측 주장은 다르다.

이치로가 안타를 양산하는 것은 이치로의 뛰어난 적응력과 대응력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치로는 일본리그 시절에 ‘시계추 타법’을 구사하며 장타를 쳐내기도 했지만, 메이저리그에 이적하고 나서는 타격 폼을 수정했다.

결국 이치로의 신기록 논란은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계의 ‘자존심 싸움’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치로가 미·일 야구논쟁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됐다.

  이치로는 아이치(愛知)현에 있는 고교를 졸업하고 1991년 가을 드래프트 4위로 고베(神戶)를 본거지로 하는 일본 퍼시픽리그의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들어갔다.

그는 이때 오릭스의 명장 오기 아키라(仰木彬·1935

2005) 감독의 눈에 띄어 철저한 조련을 받는다.

훈련을 거듭한 이치로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리그 수위타자를 독점하는데, 이는 한국계 강타자 장훈과 타이 기록이다.

이윽고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치로는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 첫해인 2001년 타율(0.350)과 도루(56개), 그리고 최다안타(242개) 3부문을 석권하며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동양에서 온 가늘고 왜소한 ‘황색인’의 단타 위주의 땅볼야구와 ‘발야구’에 당한 것이다.

  이치로는 2004년에도 타율 1위(0.372)를 차지했는데, 이때는 시즌 262안타도 때려내며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수립했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조지 시슬러(1893

1973)가 가지고 있던 257개였다.

이때 한 언론에서 “이치로는 이제 양키스의 조 디마지오가 보유하고 있는 56경기 연속안타 기록과, 최후의 4할 타자가 된 보스턴 레드삭스의 테드 윌리엄스의 타율을 넘어서는 것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이치로의 ‘위업’은 또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최다안타를 7회(2001·2004· 2006

10년)나 기록했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으로 200안타 이상을 쳐냈다.

그리고 2016년 6월15일, 드디어 4257개째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공헌한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다.

이치로가 262개의 시즌 최다안타를 때릴 때, 거의 묻혀 있던 조지 시슬러(시즌 257개 안타)의 존재가 부활했다.

이치로가 10년 연속 200안타 이상을 쳐냈을 때, 8년 연속(1894

1901) 200안타 이상을 쳐낸 윌리 킬러(1872

1923)의 야구인생도 야구팬들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치로의 기록, ‘추억의 명선수’ 끄집어내 한편 이치로는 6월23일 현재 17개의 안타를 더 치면 메이저리그 커리어 3000안타를 달성하게 된다.

그때는 또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통산 3000안타를 친 캡 앤손(1852

1922)이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다 줄 것 같다.

요컨대 이치로는 팬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묻혀 있는 역사상의 명선수들을 부활시키는 공헌(?)을 하고 있는 셈이다.

  ‘데이터 야구’의 개척자이자 일본 프로야구계에서 대표적 지장으로 꼽히는 노무라 가쓰야(野村克也) 감독은 단 앞에서 이치로의 활약을 두고 “천재가 노력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단 말이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치로의 성실함과 노력·끈기·정신력·각오 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이치로에 천재라는 수식어도 따라붙게 됐다.

  그러나 프로에 입단할 때 아이치현의 연고팀이었던 ‘주니치(中日) 드래건스’로부터 외면당한 일은 다시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체격은 왜소했고, 말없이 입은 꽉 다문 채였으며,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파악이 안 되고, 더구나 하라 다쓰노리(原辰德) 전 거인 감독이나 다카하시 요시노부(高橋由伸) 거인 감독처럼 여심(女心)을 끄는 용모나 풍채도 전혀 지니고 있지 못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오기 아키라 감독을 만난 게 행운이었고, 성공의 가장 큰 열쇠였던 셈이다.

  @ > 이치로 기사 더 보기 └ 접기  스즈키 이치로현재까지 기록으로 3,000안타 달성까지는 32개의 안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또한 메이저리그 500개의 도루는 이미 달성을 하였구요.부상이 없는한 메이저리그 3,000안타는 달성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루와 3,000안타로 가려진 이치로의 강한 어깨최근의 이치로라고 하면,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3,000안타와 500도루이지만, 또 하나가 있습니다.

강한 어깨입니다.

추신수 선수의 경우도 강한 어깨로 인해서 주목을 받았지만, 이치로 역시 강한 어깨로 유명한 메이저리그 선수 중의 하나입니다.

이치로의 어깨는 어느 정도일까?이치로가 메이저리그 진출전 일본의 오릭스에 재적을 하고 있을 당시의 자료를 찾아보니, 야구장의 외야에서 홈까지 다이렉트로 약 130미터를 던지더군요.물론 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던져서 나온 결과입니다.

일본 방송에서는 초메이저리그 급이라고 ...강한 어깨를 가진 추신수 선수와 이치로 선수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둘다 투수 출신이라는 점이네요.이치로 선수 자신은 강한 어깨의 비결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오랜전에 오바마 대통령과 이치로 선수가 만난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이치로 선수에게 레이저 빔과 같은 직선 송구가 가능한 비결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치로] 얼마나 더..


그러자 이치로 선수의 답변은유연한 근육입니다.

라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큰 근육은 필요가 없다라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40이 넘은 나이에도 아직 현역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이치로. 올해 3,000 안타를 달성하면, 내년에는 은퇴를 하겠지요?)?MLB 10년연속 골든글러브MLB 신인최초 MVP, 타율, 최다안타, 도루, 득점 1위?미일 4000안타 등등..?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 되는 선수중 한명입니다.

????????옆에서 본 이치로 타격폼?? ?타격후 바로 뛰어나갈 수 있는독특한 타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 ?옆에서 본 이치로 타격폼2? ?치자마자 뛰어나가는 이치로 선수..MLB시즌 최다 1루타 (04년 225개) 기록을 보유중입니다.

??치고 달리기의 끝판왕입니다.

??????????느리게 본 이치로 타격폼??흔히 배트가 퍼저 나오는걸 기피 하지만?이치로 선수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배트가 퍼저 나오면 타이밍이 빼았긴 공에도끝까지 대처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많은 파울을 만들어내서, 또 다른 기회를 얻게되므로절대 나쁜게 아니라고 말하더라구요.? 자신만의 타격관이 확실한 이치로선수입니다.

???????   이치로 타격폼 번트??번트에도 능한 이치로 선수입니다.

?????이치로 번트 타격폼??MLB 10년연속 올스타?MLB올스타전 최초의 인사이드파크 홈런 기록?????? 느리게 본 이치로 타격폼2????29살에 MLB에 데뷔하여 16년만에3000안타라니..컨택능력 만큼은 역대 최고선수라고 생각합니다.

 ? 올시즌 미국통산 3000안타의 대기록 기대하겠습니다.

?   ? ?????????????com | 승인 2016.06.28(화) 14:49:17 | 1393호  ↑미국 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선수 스즈키 이치로가 6월15일(현지 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신기록(4257개)을 세웠다.

사진은 경기장 중앙 전광판에 기록 달성 축하 메시지가 올라와 있는 모습  6월15일(현지 시각)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즈키 이치로(鈴木一·42)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9회 5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방향 2루타를 쳐냈다.

이로써 그는 미·일 통산 4257개의 안타를 기록, 피트 로즈가 갖고 있던 역대 최다안타(4256개) 기록을 넘어섰다.

일본 각지에서는 호외가 발행됐고, 아베 총리도 이치로가 메이저 신기록인 4257안타에 도달한 것을 칭찬하면서 “대단한 기록이다.

이치로 선수가 다시 금자탑을 세웠다.

자랑스럽다”고 다소 들뜬 듯 말했다.

 이치로의 대기록 수립으로 일본인들은 큰 기쁨을 얻었고 나라 전체가 들썩였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1278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2979개, 합쳐서 4257개의 안타를 쳐내며 신기록을 세웠으니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위업이라면 위업이다.

그런데 이치로가 통산 4257개 안타를 때려내는 날, 미국 언론은 좀 인색한 반응을 내놓았다.

일본에서 세운 이치로의 안타 개수가 역대 최다안타 기록에 포함돼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메이저리그에서의 기록이어야만 명실상부한 ‘진짜 기록’이 될 것이라는 뉘앙스가 묻어나는 보도였다.

일본 측은 이치로의 ‘위업’을 찬양하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에, 미국 측의 평가는 다소 비판적인 시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美 “MLB 단독 기록이어야 인정” 평가절하 미국과 일본의 프로야구에 있어 논쟁의 포인트는 우선 투수력에 관한 것이다.

미국 측 야구계 인사들은 “일본 투수들은 파워나 구속에 있어 메이저리그 투수들에 많이 뒤지기 때문에 타자들이 치기 수월하다”고 말하면서, ‘약한 투수’들을 상대로 한 이치로의 일본 기록을 평가절하하려 한다.

이에 대해 일본 측은 일본 투수들이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장착하고 있고 제구력에 있어서는 세계 톱클래스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 측은 또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이치로의 기록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의 구장은 천연잔디가 많고, 잔디가 일정하게 관리되지 않고 있어 야수들이 잘 미끄러진다.

흙으로 돼 있는 부분도 딱딱하고 거칠어서 불규칙 바운드가 많다.

[이치로] 보면 볼수록..

이치로는 ‘컨택(contact)’하며 땅볼을 많이 쳐내고 있는데, 미국의 그라운드 사정상 별거 아닌 타구가 안타가 되는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일본 측 주장은 다르다.

이치로가 안타를 양산하는 것은 이치로의 뛰어난 적응력과 대응력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치로는 일본리그 시절에 ‘시계추 타법’을 구사하며 장타를 쳐내기도 했지만, 메이저리그에 이적하고 나서는 타격 폼을 수정했다.

결국 이치로의 신기록 논란은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계의 ‘자존심 싸움’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치로가 미·일 야구논쟁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됐다.

  이치로는 아이치(愛知)현에 있는 고교를 졸업하고 1991년 가을 드래프트 4위로 고베(神戶)를 본거지로 하는 일본 퍼시픽리그의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들어갔다.

그는 이때 오릭스의 명장 오기 아키라(仰木彬·1935

2005) 감독의 눈에 띄어 철저한 조련을 받는다.

훈련을 거듭한 이치로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리그 수위타자를 독점하는데, 이는 한국계 강타자 장훈과 타이 기록이다.

이윽고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치로는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 첫해인 2001년 타율(0.350)과 도루(56개), 그리고 최다안타(242개) 3부문을 석권하며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동양에서 온 가늘고 왜소한 ‘황색인’의 단타 위주의 땅볼야구와 ‘발야구’에 당한 것이다.

  이치로는 2004년에도 타율 1위(0.372)를 차지했는데, 이때는 시즌 262안타도 때려내며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수립했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조지 시슬러(1893

1973)가 가지고 있던 257개였다.

이때 한 언론에서 “이치로는 이제 양키스의 조 디마지오가 보유하고 있는 56경기 연속안타 기록과, 최후의 4할 타자가 된 보스턴 레드삭스의 테드 윌리엄스의 타율을 넘어서는 것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이치로의 ‘위업’은 또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최다안타를 7회(2001·2004· 2006

10년)나 기록했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으로 200안타 이상을 쳐냈다.

그리고 2016년 6월15일, 드디어 4257개째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공헌한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다.

이치로가 262개의 시즌 최다안타를 때릴 때, 거의 묻혀 있던 조지 시슬러(시즌 257개 안타)의 존재가 부활했다.

이치로가 10년 연속 200안타 이상을 쳐냈을 때, 8년 연속(1894

1901) 200안타 이상을 쳐낸 윌리 킬러(1872

1923)의 야구인생도 야구팬들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치로의 기록, ‘추억의 명선수’ 끄집어내 한편 이치로는 6월23일 현재 17개의 안타를 더 치면 메이저리그 커리어 3000안타를 달성하게 된다.

그때는 또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통산 3000안타를 친 캡 앤손(1852

1922)이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다 줄 것 같다.

요컨대 이치로는 팬들의 기억에서 사라져 묻혀 있는 역사상의 명선수들을 부활시키는 공헌(?)을 하고 있는 셈이다.

  ‘데이터 야구’의 개척자이자 일본 프로야구계에서 대표적 지장으로 꼽히는 노무라 가쓰야(野村克也) 감독은 단 앞에서 이치로의 활약을 두고 “천재가 노력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단 말이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치로의 성실함과 노력·끈기·정신력·각오 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이치로에 천재라는 수식어도 따라붙게 됐다.

  그러나 프로에 입단할 때 아이치현의 연고팀이었던 ‘주니치(中日) 드래건스’로부터 외면당한 일은 다시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체격은 왜소했고, 말없이 입은 꽉 다문 채였으며, 대인관계가 어떤지도 파악이 안 되고, 더구나 하라 다쓰노리(原辰德) 전 거인 감독이나 다카하시 요시노부(高橋由伸) 거인 감독처럼 여심(女心)을 끄는 용모나 풍채도 전혀 지니고 있지 못했다.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오기 아키라 감독을 만난 게 행운이었고, 성공의 가장 큰 열쇠였던 셈이다.

  @ > 이치로 기사 더 보기 └ 접기  스즈키 이치로좀처럼 깨질 것 같지 않은 불멸의 대기록이 바뀌는 시점이 시시각각 다가오자 미국내에서일본인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의 안타 기록에 대해 흠집을 내고 폄하하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기존 기록 보유자인 피트 로즈는 NPB 일본프로야구는 결코 메이저리그와 동등한 기준이 될 수 없다면서이치로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 9시즌을 뛰면서 기록했던 1,287안타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했다.

당시 4,255안타로 집계중이였던 안타왕 이치로의 통산 안타숫자에 일본 프로야구의 안타기록을 포함시킨다면자신의 마이너리그  안타기록도 최다안타기록에 포함해서 집계해야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는 점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일부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나 피트 로즈의 입장과는 전혀 다르다.

피트 로즈가 분명 이치로가 MLB를 뛰며 기록한 2,979개의 통산안타 갯수(31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불멸의 "메이저리그 통산 안타왕"의 타이틀을 계속 유지할 수 는 있을지 몰라도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세계기록은이제 스즈키 이치로에게 넘겨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세계기록이라고 하면 미국내의 기록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계 야구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를 차례로 평정하면서 기록한 이치로의 4,256안타는이미 2004년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인 262개를 이치로가 갈아치운 업적을 세웠고 10년 연속 200안타를 기록한이치로의 꾸준함이 돋보이는 안타제조 능력을 감안할 때 충분히 인정받아 마땅한 대기록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점이다.

피터로즈가 말 한 것처럼 마이너리그나 2군무대에서 거져 먹은 기록도 아닐뿐더러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미 이치로는 최고였다.

이제 이치로는 MLB 통산 3,000안타의 기록을 남겨두고 있지만 이변이 없는 이 기록은 충분히 달성하고 남을 듯 싶다.

한-미-일 결정전을 치루는 것도 아닐지언데 검증과정없이 MLB 챔피언 시리즈를 스스로 "월드시리즈"라고 명명한 미국야구의오만방자함은 객관적인 실력차이로 어쩔 수 없다고 쳐도 NPB를 마이너리그에 비유하거나 KBO를 싱글A에 치부하면서마치 "미국야구=세계야구"라는 논리를 가진 그들만의 속 좁은 생각에는 절대로 동의할 마음이 추호도 없기 때문이다.

이치로의 기록은 분명 논란의 여지가 없는 세계기록이 틀림없다.

오늘부터 세계 최고의 안타왕은 이치로 스즈키임에 확실하다!다만,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안타기록보유자는 여전히 피트 로즈라는 사실...그게 바로 오늘 수립된 대기록의 팩트다

야구실력만 놓고 보면 스즈키 이치로는 누가 뭐래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살아있는 레전드자 최고의 야구천재...!끊임없이 노력하는 야구천재 이치로 통산 5,000안타까지!!! 고고씽

현재까지 기록으로 3,000안타 달성까지는 32개의 안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또한 메이저리그 500개의 도루는 이미 달성을 하였구요.부상이 없는한 메이저리그 3,000안타는 달성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루와 3,000안타로 가려진 이치로의 강한 어깨최근의 이치로라고 하면,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3,000안타와 500도루이지만, 또 하나가 있습니다.

강한 어깨입니다.

추신수 선수의 경우도 강한 어깨로 인해서 주목을 받았지만, 이치로 역시 강한 어깨로 유명한 메이저리그 선수 중의 하나입니다.

이치로의 어깨는 어느 정도일까?이치로가 메이저리그 진출전 일본의 오릭스에 재적을 하고 있을 당시의 자료를 찾아보니, 야구장의 외야에서 홈까지 다이렉트로 약 130미터를 던지더군요.물론 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던져서 나온 결과입니다.

일본 방송에서는 초메이저리그 급이라고 ...강한 어깨를 가진 추신수 선수와 이치로 선수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둘다 투수 출신이라는 점이네요.이치로 선수 자신은 강한 어깨의 비결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오랜전에 오바마 대통령과 이치로 선수가 만난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이치로 선수에게 레이저 빔과 같은 직선 송구가 가능한 비결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자 이치로 선수의 답변은유연한 근육입니다.

라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큰 근육은 필요가 없다라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40이 넘은 나이에도 아직 현역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이치로. 올해 3,000 안타를 달성하면, 내년에는 은퇴를 하겠지요?오늘은 야구 천재 이치로 메이저리그 성적, 기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스즈키 이치로는1973년 10월 22일 나이 42살 일본 출신이며,키 180cm, 77kg 야구 선수치고 왜소한 체형의 선수입니다.

이치로는 일본 야구 시절 오릭스에서 중심타자로 맹활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01년 메이저리그 시애틀매리너스 뛰게 됩니다.

메이저리그 첫 시즌에 신인왕 + 리그 MVP를  받는 활약으로 인해, '아시아에 타자는 없다'라는 미국인들의 인식을 크게 바꾸었으며,안타제조기라는 별명까지 얻게 됩니다.

자 그럼 야구 천재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기록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이치로 스즈키 MLB 기록-1. 시즌 안타: 262안타 (2004년)2. 시즌 단타:225(2004년)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6년 만에 경신함.3. 시즌 200안타, 100득점, 30도루, 8회(2001년

2008년) #7회를 달성한 시점에서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7년 만에 갱신.4. 시즌 200안타, 100득점: 8회 (2001년

2008년): #루게릭과 윌리 킬러 타이기록.5. 시즌 200안타 30도루:9회 (2001년

2008년, 2010년) 조지 시슬러와 타이기록.6. 시즌 240안타 이상: 2회 #조지 시슬러와 타이기록.7. 시즌 230안타 이상: 3회(2001, 2004, 2007)#로저스 혼스비, 조지 시슬러의 기록을 85년 만에 갱신.8. 시즌 220안타: 5회(2001, 2004, 2006, 2007, 2009 )#제시 버켓의 기록을 108년 만에 갱신.9.210안타 이상(10회) #피트로즈와 타이기록.10. 시즌 200단타 이상: 2회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9년 만의 갱신.11. 시즌 5개 안타를 때린 경기 4회.12. 시즌 월간 50안타: 3회.13. 시즌 안타 경기 수: 135회.14. 원정 경기 시즌 안타:145.15. 최다 단타:10회.16. 양대 리그 최다 단타:9회.17. 양대 리그 최다 안타:7회.18. 최다 타수 8회.19.2개월 연속 월간 59안타: 2004년 7월

8월.20. 데뷔 이래 10년 연속 200안타.21. 외야수 1이닝 2개 보살..22. 우익수 최다 출장:5회23.4년 연속 우익수 최다 출장24. 우익수 최다 척살:7회25.5년 연속 우익수 최다 척살(2001년

2005년) #팀 새먼과 타이기록26. 골드 글러브 수상:10년 연속, 통산 10회(2001

2010) #모두 외야수 부문에서 아메리칸 리그 타이기록27. 신인 최다 안타 및 1년 차 선수 최다 안타:242안타28. 아메리칸 리그 1년 차 선수 최고 타율 35029. 데뷔 시즌 신인상+MVP 30. 올스타 출장 횟수: 10회야구 천재 이치로는 이외로 수많은 MLB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이치로 데뷔 시즌으로 돌아가 봅시다 그는,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에 242개의 안타를 기록했으며,신인왕과 MVP를 모두 획득했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공헌합니다 .이치로의 능력 '안타뿐만 아니다.

그의 진정한 능력은 수비에 있습니다.

레이저빔이라 일컬어지는 그의 송구 능력은 메이저 리그에서도 톱 수준을을 자랑하며,준족을 살린 수비 범위는는 아주 넓으며 특히 준족은 내야 안타와 도루로도 활용했습니다.

'.' 야구 천재 이치로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이다.

 통산 성적 2935안타 도루 498 , 타율 314 통산 득점 1348이다.

내년에 이치로한테 기대되는 기록은 3000안타, 도루 500개이다.

도루 500개는 사실상 확정이며, 통산 3000안타도 65개 남아 있어서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치로는 평소 목표였던 3000안타 500도루를 위해서 아직까지 젊은 선수 이상의 자기관리와 훈련을 하고 있으며, 3000안타를 넘어서도 그의 선수 생활은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만약 이치로가 NBP에 뛰지 않고 바로 메이저리그에서 데뷔했으면 이치로는 메이저리그에 안타 기록 모든 것을 깼을 것입니다.

자 그럼, 야구 천재 이치로의 포스트시즌 기록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 !!이치로의 통산 포스트시즌 기록입니다.

하지만 뭔가 많이 부족해 보인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이치로는 약팀 시애틀에서 12시즌을 보냈기 때문이지요.이치로가 처음 데뷔했을 때 시애틀은 강팀이며 최다승을 기록하는 등 강팀이었습니다.

하지만 알렉스 로드리게스, 마르티네즈 등 팀의 거포들이 떠나면서 팀이 서서히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팀을 떠나기 전까지 포스트시즌을 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만,30대 후반 양키스로 이적하면서, 포스트시즌에서 활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이치로의 올 시즌 예상 성적은 ?!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이치로의 올 시즌 예상 성적입니다.

안타 103개, 도루 12개, 타율 245생각보다 좋은 예상 성적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이치로가 올해 42살이라는 점과 마이애미에서 주전에서 밀려서 출장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다만, 저는 이치로가 올 시즌 끝나고 3000안타, 500도루에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은퇴해도 아시아인 최초로 명예전당을 갈 수 있겠지만, 명예전당 코스 중 하나인 3000천 안타를 기록하고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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