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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26보다 0.2p 상승한 1.46으로, 1993년의 1.50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참고로합계특수출생률이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하며 인구를 유지·증가시키기 위해서는 2.07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를 합계출산율이라 표현합니다.

일본의 출산율이 미미하나마 증가한 배경에는 경제 상황이 호전된 것과 30세 이상 여성의 출산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베노믹스가 내세우는 2025년까지희망출생률 1.8 달성은 그리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참고로희망출생률이란 모든 국민이 희망하는 자녀의 수를 가질 수 있는 경우의 합계출산율로 정의합니다.

한국의 2015년 합계출산율은 1.24로 일본보다 더 낮습니다.

일본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죠. 또한 출산율이 우리 젊은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일본의 출산율을 좀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 시사점을 얻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일본의 출생자 수·출산율 추이 자료 : 후생노동성http://www.mhlw.go.jp/toukei/saikin/hw/jinkou/geppo/nengai15/dl/kekka.pdf 젊은 층의 고용환경 악화가 저출산의 핵심 요인 일본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를 여러 가지로 들고 있지만 크게는 2가지입니다.

젊은 층의 경제력 저하와 여성의 사회진출 욕구 증가입니다.

즉 젊은 층의 고용환경 악화, 경제적 빈곤화가 연애·결혼에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미혼·만혼(晩婚) 현상을 불러오는 것이죠. 반면에 여성의 사회진출 요인은 결혼 후의 출산 자녀 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느 요인이 저출산에 더 큰 영향을 미칠까요? 일본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의이와사와 미호(岩澤美帆) 연구실장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본의 저출산은 미혼·만혼에 따른 요인이 약 80%, 여성의 사회진출이 20% 정도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자화 대책은 젊은 층의 고용정책에 더 중점이 맞추어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물론 일본도보육시설 확충 등 여성의 사회진출 촉진 정책에 주력해 왔습니다.

때문에 출산율이 좀처럼 증가하지 않은 것은 이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일본의 유효구인배율(구인자/구직자)이 1.34로 1991년 즉 ‘잃어버린 20년’이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을 보아도 고용환경 개선이 출산율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죠. 1/4이 출산 적령기까지 결혼하지 않는 이유먼저 여성의 미혼·만혼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죠. 통계의 정합성을 위해 2010년 시점에서 보면, 일본의 생애 미혼율은 남성이 20.1%, 여성이 10.6%입니다.

그런데 여성이 출산할 수 있는 연령대인 25∼29세의 미혼율은 60.3%, 30∼34세의 미혼율은 34.5%, 35∼39세는 23.1%입니다.

대체로 일본 여성의 10% 정도가일생동안 결혼을 하지 않고, 또 1/4 정도가 출산 적령기까지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결혼을 하는 여성의 경우도초혼연령이 1995년에는 26.3세에서 2015년에는 29.4세로 약 3년 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미혼·만혼이 출산율 저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참고로 남성은 약 반 정도인 47.3%가 34세까지 결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혼·만혼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은 젊은 층 남성의 경제력 저하인 것 같습니다.

남성의 아르바이트 비율이 1% 상승하면 여성의 미혼율이 0.7% 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비정규직 미혼 남성들은 낮은 경제력 때문에 결혼시장에서 배제되어 남녀 모두 적당한 배우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2010년 국세조사에 의하면, 20∼39세 남성의 고용형태에 따른 미혼율은 정규직이 46.6%, 파견사원이 75.2%,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이 82.1%로 고용형태의 격차가 미혼율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업보다는 3차 산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미혼율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집세가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전용주택의 다다미 1조(1조=1.6652㎡ : 일반적으로 다다미 2조가1평)당 집세는 도쿄는 5,178엔으로 가장 비싸고, 아오모리현이 1,827엔으로 도쿄의 1/3수준으로 가장 쌉니다.

때문에 미혼 남성의 약 70%는 비싼 집세가 결혼의 장애물이라고 대답합니다.

도쿄 등 대도시권의 출산율이 낮은 것이 입증되는 셈이죠. 이외에도 여성의 고학력화 등의 영향도 크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기혼자의평균자녀 수의 감소인데요. 여성의 가치관 변화, 양육비, 만혼·만산 추세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고동저西高東低 현상, 왜 그런가?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일본의 지역별 출산율의 변화입니다.

지역별 출산율 1위는 오키나와가 1.94로, 1975년 이후 40여 년간 수위를 고수하고 있는 반면, 도쿄는 1.17로 최하입니다.

일본의 출산율은 대도시권이 낮은 반면 지방이 높습니다.

지방의 경우 부모로부터 육아 지원을 받기 쉬운 점, 출산·육아를 중시하는 의식구조도 도시권보다 높기 때문이겠죠. 2015년 출산율도 이러한 경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지방이면서도 최근에는 홋카이도·도호쿠 지역의 출산율이 낮은 반면,오키나와·큐수·시코쿠 지역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를 ‘서고동저西高東低서고동저’ 현상이라 하는데요. 왜 최근 들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역시동일본대지진의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보다도 지역 경제·고용 사정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최근 도호쿠 지역의 실업률은 5% 이상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지역에는 비정규직이 증가하고 또 정규직의소득감소가 출산율 저하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오키나와가 출산율이 높은 배경은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으로 살기가 좋으며, 주민들 간의 커뮤니티가 농밀하고 서로 돕는 정신이 강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또 남아 후계 의식도 아직 강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의 경우 출산율이 3.0을 넘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

딱히 낳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재미있는 것은 이혼율도 전국 1위라 합니다.

때문에 여성의 출산율이 높다는 설(?)도 있습니다.

  현실을 반영하는 대책이 필요자! 그렇다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최근 와일본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조사한 저출산에 대한 의식조사를 보아도 양국 모두 소자화의 최대 요인으로서 1/4 정도가 고용·경제 불안을 들고 있는데요. 저출산에 관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사정이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국 모두 효율적인 저출산 대책이 필요한데요. 가장 중점을 주어야 할 대책은 젊은 층의 고용안정과 격차의 시정이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중도 채용자의 증가, 동일노동동일임금제의 도입, 비정규직의 복리후생 증가 등이 유효한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결혼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의 감소 대책일 것입니다.

[출산율] 세상에. 왜..


신혼에 대한가임보조,신혼전용 공영주택 확충,기존공영주택의 신혼 주택화 등의 대책을 강구할 수 있겠죠. 다음은 육아 양육비·교육비 등의 지원과 지역우량기업에 지역 출신자의 매칭 등 젊은 층의 대도시 집중 완화정책이라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도 실질적이고 충실한 대책을 강구한 지자체에서 출산율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일본은 최근 구인난으로 출산율도 증가할 것으로보여지는 데 반해, 출산율이 일본보다 훨씬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효율적인 대책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의 대책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정책 검증도 별로 없이 보육 대책에만 매진하고 있는 듯합니다.

저출산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치밀한 대책 없이는인구절벽을 회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인식의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을 한사람이 교육이나 육아걱정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어 아이를 적게 낳는 이유도 있지만 우리나라 남여 모두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가장 큰 원인중 하나 랍니다.

 지금 나온 그래프로만 보면 인구가 5000만에서 2500만으로 줄 날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

 출산율 2012년출처:CIA The World Factbook1위 니제르    7.5244위 이라크   3.5854위 필리핀   3.15.77위 이스라엘 2.6781위 인도     2.58 세계평균      2.47 103위 멕시코  2.27108위 인도네시아  2.23112위 브라질  2.16116위 터키    2.13124위 프랑스  2.08128위 미국    2.06134위 북한    2.01143위 영국    1.91151위 이란    1.97164위 호주    1.77164위 노르웨이 1.77..187위 중국    1.55178위 스웨덴  1.67194위 스위스  1.47...201위 러시아  1.43202위 독일    1.41205위 이탈리아 1.40207위 일본    1.39...222위 한국    1.23225위 대만    1.16225위 홍콩    1.09227위 싱가포르 0.78 최하위  더 큰 문제는 출산율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결혼가능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거의 반토막으로 줄었고 거기서 더 줄고 있다는 것이네요. 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할듯합니다.

  결혼을 한사람이 교육이나 육아걱정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어 아이를 적게 낳는 이유도 있지만 우리나라 남여 모두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가장 큰 원인중 하나 랍니다.

 지금 나온 그래프로만 보면 인구가 5000만에서 2500만으로 줄 날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

 출산율 2012년출처:CIA The World Factbook1위 니제르    7.5244위 이라크   3.5854위 필리핀   3.15.77위 이스라엘 2.6781위 인도     2.58 세계평균      2.47 103위 멕시코  2.27108위 인도네시아  2.23112위 브라질  2.16116위 터키    2.13124위 프랑스  2.08128위 미국    2.06134위 북한    2.01143위 영국    1.91151위 이란    1.97164위 호주    1.77164위 노르웨이 1.77..187위 중국    1.55178위 스웨덴  1.67194위 스위스  1.47...201위 러시아  1.43202위 독일    1.41205위 이탈리아 1.40207위 일본    1.39...222위 한국    1.23225위 대만    1.16225위 홍콩    1.09227위 싱가포르 0.78 최하위  더 큰 문제는 출산율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결혼가능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거의 반토막으로 줄었고 거기서 더 줄고 있다는 것이네요. 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할듯합니다.

 .......ㅡ.,ㅡ[스포츠월드]한국 출산율 세계 최하위…원인은 ‘애키우기 힘든 국가’기사 2014.06.16 오전 9:54최종수정 2014.06.16 오전 9:57한국의 출산율이 전 세계에서 최하위권이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도 바닥권이다.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에는 한국의 출산율이 꼴찌이고  조출생률도 일본을 제외하곤 최하위다.

이는 한국의 결혼과 보육 여건이 그만큼 출산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16일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올해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25명에 그쳐 분석 대상 224개국 중 219위였다.

합계출산율은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

싱가포르가 0.80명으로 꼴찌였고 마카오가 0.93명으로 223위였다.

대만이 1.11명으로 222위, 홍콩이 1.17명으로 221위였으며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는 1.25명으로 한국과 공동 219위였다.

합계출산율 1위는 아프리카 국가인 니제르로 6.89명에 달했고 말리(6.16명), 부룬디(6.14명), 소말리아(6.08명), 우간다(5.97명) 등의 순이었다.

[출산율] 최고의 방법은?

상위 50위권 안에 아프리카 국가들이 포진했고 아프가니스탄(5.43명·9위),  동티모르(5.11명·15위), 이라크(3.41명·46위) 등 최근 전쟁을 겪은 국가들이 일부  포함됐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한국이 꼴찌였다.

이스라엘(2.62명)이 7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있고 멕시코(2.29명) 94위,  프랑스(2.08명) 112위, 뉴질랜드(2.05명) 117위, 미국(2.01명) 122위 등의 순이었다.

 인구 대국인 인도는 2.51명으로 80위, 중국은 1.55명으로 185위였다.

북한은 1.98명으로 129위였고 일본은 1.40명으로 208위를 차지해 한국보다 순위가 약간 높았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도 비슷한 상황이다.

한국의 조출생률은 8.26명으로 세계 224개국 중 220위를 차지했다.

지중해 연안의 소국인 모나코가 6.72명으로 최하위였고 북아메리카에 있는 프랑스령 군도인 생피에르미클롱이 7.70명으로 223위, 일본이 8.07명으로 222위, 싱가포르가 8.10명으로 221위였다.

조출생률 역시 니제르가 46.12명으로 1위였고 말리(45.53명), 우간다(44.17명),잠비아(42.46명), 부르키나파소(42.42명) 등의 순이었다.

OECD 회원국 중에는 멕시코가 19.02명으로 91위를 차지해 가장 순위가 높고  이스라엘(18.44명) 101위, 터키(16.86명) 114위, 아일랜드(15.18명) 132위, 미국(13.42명) 150위 등이었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일본 다음으로 순위가 낮았다.

인도는 19.89명으로 86위, 중국은 12.17명으로 163위였으며 북한은 14.51명으로138위였다.

한국의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이 전 세계에서 거의 꼴찌 수준인 것은 그만큼 아이 낳는 것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많아지며 결혼 시기가 늦어지고 전세금 급등 등으로 결혼을 위한 집 마련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결혼을 한다 해도 육아 부담이 만만치 않아 출산 기피 현상은 더 심화하고 있다.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하는 소위 ’삼포세대’라는 말까지 생겼다.

낮은 출산율은 향후 인구 감소로 이어져 노동인구가 부족해지고 이에 따른 생산성 둔화, 소비 위축 등을 가져올 수 있다.

온라인 뉴스팀 There are many reasons. First of all, people are dragging their feet before getting hitched. They want to focus on their careers. They need time to save up for wedding costs. Also, more and more couples are having just one child. That's because the cost of raising a child is very burdensome. There is even a new term, "DINK." It is an acronym for "double income, no kids." It refers to couples without kids who both work. A growing number of people now feel that marriage isn't absolutely necessary. It is a valid opinion. However, the low birthrate causes a misbalance in the population. It's a problem on a national scale. A solution is urgently needed. [해석] 한국의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 수준이다.

이유는 다양하다.

우선, 사람들이 결혼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대신 커리어에 초점을 맞춘다.

결혼 비용을 마련할 시간도 필요하다.

또한 갈수록 많은 부부들이 아이를 하나만 낳는다.

이는 양육 비용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심지어 '딩크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이는 double income, no kids의 약자로 아이가 없는 맞벌이 부부를 뜻한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꼭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요즘 세태에) 근거가 없지 않은 생각이다.

하지만 낮은 출산율은 인구의 불균형을 야기한다.

국가적인 차원의 문제다.

해결책이 시급하다.

 [Key Vocabulary & Expressions] rank near the bottom 최하위 수준의 순위를 기록하다drag one's feet 늑장을 부리다, 꾸물거리다  drag (힘들여)끌다get hitched 결혼하다  hitch 얻어 타다 (I'm married =I'm hitched, I got married=I got hitched, I got hitched last year. 난 작년에 낚였다 같이 쫌 슬랭스러움??)focus on one's career 경력/커리어에 집중하다save up 돈을 모으다wedding costs 결혼 비용the cost of raising a child 양육 비용burdensome 부담스러운new term 신조어acronym 약자refer to

을 뜻하다valid opinion 근거 있는 의견misbalance in the population 인구 불균형on a national scale 국가적인 차원에서be urgently needed 시급하다, 급하게 필요하다 [Extra Topics]1. Talk about how many kids you hope to have in the future?2. What is the most difficult part of raising children in Korea? 3. What are some solutions to the low birthrate? [Pattern Practice] 1. rank near the bottom 최하위 수준의 순위를 기록하다■ Korea ranks near the bottom in the world for birthrate.■ Our team ranked near the bottom this quarter.■ You won't rank near the bottom if you work harder. 2. drag one's feet 늑장을 부리다, 꾸물거리다■ People drag their feet before getting married.■ Why do you drag your feet every morning?■ It won't help to drag your feet. 3. focus on one's career 경력/커리어에 집중하다■ People want to focus on their careers.■ You should focus on your career when you're young.■ We can focus on our career and still have a family. 4. save up 돈을 모으다■ Couples need time to save up for marriage.■ How much have you saved up so far?■ She should save up instead of spending so much. 5. on a national scale 국가적인 차원에서■ It's a problem on a national scale.■ There was a celebration on a national scale.■ It will require cooperation on a national scale.  [Speaking Tips] refer to

을 뜻하다, 타나태다 영어 표현 중에는 문맥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지는 것이 많다.

refer to도 본문에서는 '

을 뜻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

에게 소개해서 보내다(refer someone to a doctor)' 혹은 '

을 참고하다(refer to the dictionary)' 등과 같이 뜻이 다르게 사용될 수 있다.

 예) Let me refer you to a good eye doctor. (너에게 훌륭한 안과 선생님을 소개해 줄게.)I'll refer to the books you gave me. (네가 준 책들 참고할게.)  [Expression of the Day] We're expecting.저희 아이 낳을 예정이에요.   A: Good news! We're expecting.B: Wow! When is the baby due?A: In a few more months.B: Congratulations! A: 좋은 소식입니다! 저희 아이 낳을 예정이에요.B: 우아! 예정일이 언제인가요?A: 아직 몇 달 남았어요.B: 축하해요! .......ㅡ.,ㅡ[스포츠월드]한국 출산율 세계 최하위…원인은 ‘애키우기 힘든 국가’기사 2014.06.16 오전 9:54최종수정 2014.06.16 오전 9:57한국의 출산율이 전 세계에서 최하위권이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도 바닥권이다.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에는 한국의 출산율이 꼴찌이고  조출생률도 일본을 제외하곤 최하위다.

이는 한국의 결혼과 보육 여건이 그만큼 출산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16일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올해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1.25명에 그쳐 분석 대상 224개국 중 219위였다.

합계출산율은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

싱가포르가 0.80명으로 꼴찌였고 마카오가 0.93명으로 223위였다.

대만이 1.11명으로 222위, 홍콩이 1.17명으로 221위였으며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는 1.25명으로 한국과 공동 219위였다.

합계출산율 1위는 아프리카 국가인 니제르로 6.89명에 달했고 말리(6.16명), 부룬디(6.14명), 소말리아(6.08명), 우간다(5.97명) 등의 순이었다.

상위 50위권 안에 아프리카 국가들이 포진했고 아프가니스탄(5.43명·9위),  동티모르(5.11명·15위), 이라크(3.41명·46위) 등 최근 전쟁을 겪은 국가들이 일부  포함됐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한국이 꼴찌였다.

이스라엘(2.62명)이 7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있고 멕시코(2.29명) 94위,  프랑스(2.08명) 112위, 뉴질랜드(2.05명) 117위, 미국(2.01명) 122위 등의 순이었다.

 인구 대국인 인도는 2.51명으로 80위, 중국은 1.55명으로 185위였다.

북한은 1.98명으로 129위였고 일본은 1.40명으로 208위를 차지해 한국보다 순위가 약간 높았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도 비슷한 상황이다.

한국의 조출생률은 8.26명으로 세계 224개국 중 220위를 차지했다.

지중해 연안의 소국인 모나코가 6.72명으로 최하위였고 북아메리카에 있는 프랑스령 군도인 생피에르미클롱이 7.70명으로 223위, 일본이 8.07명으로 222위, 싱가포르가 8.10명으로 221위였다.

조출생률 역시 니제르가 46.12명으로 1위였고 말리(45.53명), 우간다(44.17명),잠비아(42.46명), 부르키나파소(42.42명) 등의 순이었다.

OECD 회원국 중에는 멕시코가 19.02명으로 91위를 차지해 가장 순위가 높고  이스라엘(18.44명) 101위, 터키(16.86명) 114위, 아일랜드(15.18명) 132위, 미국(13.42명) 150위 등이었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일본 다음으로 순위가 낮았다.

인도는 19.89명으로 86위, 중국은 12.17명으로 163위였으며 북한은 14.51명으로138위였다.

한국의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이 전 세계에서 거의 꼴찌 수준인 것은 그만큼 아이 낳는 것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많아지며 결혼 시기가 늦어지고 전세금 급등 등으로 결혼을 위한 집 마련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결혼을 한다 해도 육아 부담이 만만치 않아 출산 기피 현상은 더 심화하고 있다.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하는 소위 ’삼포세대’라는 말까지 생겼다.

낮은 출산율은 향후 인구 감소로 이어져 노동인구가 부족해지고 이에 따른 생산성 둔화, 소비 위축 등을 가져올 수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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