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쉐이크쉑 버거


하지만 딱 지금 만큼 도떼기 시장이었던 이틀 전 프리오픈 파티에서쉑버거, 레드빈쉐이크, 감튀, 핫도그 등을 먹었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쉐이크쉑(쉑쉑버거)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52 대연빌딩 1층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어디에 들어올까 궁금했는데역시나 강남역이 1호점이 된 쉑쉑버거 코리아 매장.엄밀히 따지면 신논현역에서 조금 더 가깝다.

CGV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엊그제는 음악이 있고초대된 사람에 한해 무료 제공되는 이벤트 성 행사여서조만간 다시 쉐이크쉑을 찾으려 생각 중.브랜드 컬러를 띈 선글라스 하나씩 나눠주셔서 나도 하나 챙겼다.

그냥 키치하게 끼기 좋은 기념품 같다.

한국인 왠만한 얼굴형에 다 잘 어울리는 렌즈 쉐입과썸머시즌에 더 예뻐 보이는 형광 그린 테.그 곳에 양쪽 모두 쉑쉑버거 로고가 쓰여져있다.

쉐이크쉑버거 강남 매장은 꽤 넓은 편이다.

들어가자 마자 계산대가 있고 좌측 벽에 메뉴판이 있다.

일단 일반적 계산 체제로 경험한 게 아니라 좀 틀릴 수 있지만 들은 바에 따르면우리나라 일반적 햄버거 프랜차이즈처럼 세트메뉴는 없다는 듯!대신 자기가 먹고싶은 걸로 골라 주문할 수 있으니가성비 보단 커스터마이징의 깔끔함이 있을 수 있겠다.

내부에 만드는 주방은 밖에서도 잘 보인다.

통유리 창으로 일부 주방과의 벽이 있는데 아무튼 내부를 훤히 보여주는 구조라떨어진 양상추 주워서 넣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

프랜차이즈 햄버거스러운 시스템, 매장이지만약간 더 수제버거 느낌이 결합된 브랜드 쉑쉑버거.특이한 건 탄산음료도 판매하지만 본토에서 햄버거랑 쉐이크를 마신다는 것.그래서 쉐이크 종류가 다양하고 맛이 진하며 쉐이크쉑 강남 특별 메뉴도 있다.

더욱이 보통 프랜차이즈 버거 브랜드와 다르게화이트와인, 레드와인을 쉑레드, 쉑화이트란 이름으로 판매하며맥주도 맛볼 수 있어 버맥, 버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판매 시 위와 같은 모습은 아니다.

맥주는 기본적으로 페일에일이 제공되며 IPA, 포터, 스타우트 등도 있다.

한국인에겐 좀 익숙하고 뻔할 수 있는 라거류가 아니라 더 진한 맛으로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벽면 쉑쉑버거 메뉴판을 크게 찍어왔다.

프리오픈 날 사람이 매장에 꽉 차서 진짜....메뉴는 △버거 △플랫탑도그 △프라이 △프로즌커스터드 △음료 △맥주와 와인 : 술 △강아지메뉴이렇게 있다.

외쿡에서 온 브랜드 답게 강아지용 비스켓 세트도 판매한다.

소고기는 미국산, 돼지고기는 덴마크산을 사용하며항생제와 호르몬제를 쓰지 않은 앵거스 비프 통살만 패티에 다져 넣는다고 한다.

쉑쉑버거 주요 메뉴 몇 가지를 일찍 맛볼 수 있어기분좋기도 하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확실히 엄청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쉑버거 랑 △프렌치프라이 드레싱은 △치즈소스 로.이렇게 세트는 아직 없는 것 같고 각각 주문하면 되는 듯 하다.

<쉑버거> 싱글이다.

더블도 있다.

치즈버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피클, 케첩이 모두 들어가지 않은 햄버거는 처음 먹는단 생각도 들었다.

일단 주방에서 갓 만들어져 나와서 그런지연기가 폴폴나고 치즈냄새에 지글대는 고기 패티 향이 미친듯이 배를 자극했다.

햄버거 지름 자체가 아주 크다

싶지는 않았는데나는 대식가도 아니고, 또 작다 정도는 아니어서 좋았다.

사이드 메뉴 주문 안하면 햄버거 1개 딱 먹으니 나는 엄청 배불렀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햄버거 받자마자 2개도 먹겠다고 했다.

쉑소스라고 부르는 치즈소스만 들어간다.

일단 보여지는 비주얼에 드레싱은 허니머스터드, 마요네즈, 케첩 3대장이 모두 빠져있어 신기했다.

치즈소스와 토마토, 소소기패티와 양상추 등이 씹혔다.

사진 상 잘 티나지 않는데 포테이토 번도 들어갔다고 한다.

빵은 부드러웠다.

국내엔 SPC그룹과 손 잡고 들어온 쉐이크쉑인데파바 빵인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하며...프리오픈 날이기도 했고 시장이 반찬이며갓 나온 버거를 왁왁 집어서 맛봐서 그런지케첩, 양파 슬라이스 없이도 맛있게 먹었다.

나는 육고기 냄새에 좀 민감한데 동물냄새가 별로 안나고고기에서 은근 불맛이 느껴졌다.

패티가 생각처럼 엄청 두껍고 육덕지지 않은데그래서 더 잘 익은 패티 식감이 좋았다.

시중 프랜차이즈 버거와 비교하면 버거킹과 제일 흡사했다.

맛의 여러 분야 중 짭짤함이 강세였다.

달고 맵고가 없어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으며 단짠 조합으로 쉐이크와 먹기 좋게짜게 나오는지도 모르겠다.

[쉐이크쉑 버거] 결국 이렇게


식으면 더 짜게 되긴 하는데맥주안주, 와인안주로 궁합이 짱짱맨.아무튼 피클이랑 케첩이 들어가지 않아서 좀 담백한듯 니끼한 치즈버거다.

싱글 쉑버거 가격은 단독 6900원 정도.쉑쉑버거의 프렌치프라이다.

<크링클컷> 종류로 제공되는 감자튀김.지글대는 컷팅감과 도톰한 볼륨감이 왠지 일반적 프랜차이즈 감튀랑차이가 많이 드러난다.

드레싱은 △치즈소스 △케첩 △허니머스터드 3가지가 현장에서 맛볼 수 있었다.

다연히 케첩에 찍어먹으면제일 기본적으로 기대하는 감자튀김의 맛을 볼 수 있다.

생각보다 좀 더 바삭한 겉감을 갖는 쉑쉑버거 프렌치프라이.맥주, 와인을 판매하는 곳이라 요것만 주문해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감자튀김이 세상 제일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고비주얼이 보통 브랜드랑 좀 다르다 하는 정도.양은 향후 서빙되는 양의 변화나 기준 가격에 따라 다르게 느끼게 될 것 같다.

비주얼상 감튀에 케첩이 찰떡궁합으로 식욕을 자극하는데나는 이 치즈소스로 주문하길 강추하고 싶다.

생각보다 감자튀김 자체가 많이 짜지 않고치즈소스가 생각만큼 자극적이지 않아서함께 느끼하지 않게 맛있는 느낌으로 계속 먹게됐다.

옆에 케첩 있는데 계속 치즈소스에 찍어 먹었다.

이건 그냥 심플한 프라이인데 치즈 프라이 메뉴가 따로 있어서그건 진짜 맥주안주로 짱짱맨일 듯!기본 감튀 가격은 3900원 정도.딱 먹자마자 느낀 팥의 맛.<레드빈 쉐이크>다.

쉐이크 기본 가격은 5900원 정도라 스타벅스 조제음료 쯤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브랜드 이름답게 쉑쉑버거엔 쉐이크 종류가 꽤 많다.

스트로베리, 바닐라, 초코 등 다채로운데 아마 한국 매장 한정메뉴로그린빈 쉐이크도 판매하는 모양이다.

미쿡 형님들은 햄버거&쉐이크로 즐긴다는데아이스크림 통째로 갈아녹인 맛이라 맛이 정말 진한 쉐이크다.

햄버거와 먹으면 계속 달고 짜고의 반복이라 무한 들어가는데둘다 맛이 딥해서 내 개인 취향으로는 각각 먹는게 나았다.

가끔 진하고 단 쉐이크 땡길 때 강남역에서 쉐이크쉑 매장을 찾을 것 같다.

물론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와 레몬에이드, 생수까지 음료 종류가 다양하다.

핫도그도 있다.

쉑쉑버거의 <플랫탑도그>메뉴다.

이건 할라피뇨랑 피클이 들어가서 훨씬 익숙한 풍미로 맛볼 수 있었다.

버거 보다는 핫도그가 소시지 때문인지 더 짜게 느껴졌다.

[쉐이크쉑 버거] 하지만 현실은

참나무칩으로 훈연했다는 소시지 살이 진짜 포동포동하다.

쫄깃한 포테이토 번 위에 쉑 랠리쉬 토핑과 다진 양파, 오이, 피클, 토마토, 스포츠 페퍼, 셀러리 솔트, 머스터드 토핑이풍성하게 올라간 시카고 식 핫토그다.

이 외에 포크소시지가 들어간 더 담백한 핫도그 메뉴도 있다고.비프 소시지가 들어간 핫도그도 쉑쉑버거에서 한번씩 다 맛보고 싶다.

매장 한 켠에선 쉐이크쉑 PB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아이폰케이스 △엽서 △뱃지 △아기 옷 △에코백 △티셔츠 성인용/키즈용 등이다.

특히 에코백은 쉑쉑버거 강남 오픈 테마라 인상적이었다.

요런 양철 통에 담아준다.

이건 집에 가져와서 포장지 꽂아두는 통이나화장품 샘플 모아두는 통으로 이용해도 좋고.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인기 햄버거 브랜드쉐이크쉑이 일본에 이어 한국 강남에도 1호점 매장 오픈으로 화제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부터 밤 11시 까지다.

내부는 좀 캐주얼한듯 모던하게 인테리어 된 버거킹 느낌의 의자와 테이블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프리오픈 때 벽면 고정형 테이블을 제외하고 싹 밀어둔 형태라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봐야할듯.매장 규모는 1층 한 층을 쓰고 있으며 꽤 큰데가운데 기둥같은게 큰게 있고 구조가 안으로 깊숙히 파인 느낌이 났다.

프리미엄 수제버거 보다는 프랜차이즈의 파인 프리미엄화가 아닐까 싶었다.

아무튼 햄버거 집에서 맥주를 파는게 좋았다.

이히첫 느낌에 고기냄새가 안나서 좋았고!막 뚱뚱한 토핑의 큰 버거를 생각하고 가면 좀 실망할 수도 있다.

개인 소장용 스크랩을 제외한?? 출처를 밝히지 않는 퍼감/도용을 절대 금합니다.

.;SHAKE SHACK GANGNAM 쉐이크 쉑 강남점 오픈 다음날 방문쉑버거더블,쉬룸버거, 감자튀김,딸기쉐이크,딸기레몬에이드를 시켜먹었어요! 총 34,000원 들었습니다.

포장한 스모크쉑버거도 무척 맛있어 보입니다.

www.youtube.com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