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의정부


.??1969년에 오픈했으니 이제 50년이 다 되어가는데...원래는 경기도 전곡에서 시작했고,1976년에 의정부로 옮긴 뒤,1987년 현재의 위치에 터를 잡은지 30년이 되었다.

??워낙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분이라 사진을 공개할까 망설였는데,이제는 냉면 장인으로서 소개를 해 드려야 할 것 같은 마음에 공개한다.

??주방 뒷편에 마련되어 있는 메밀을 만드는 공간.. ? ?오랜만에 찾은 만큼 다양한 메뉴를 모두 맛보고 왔다.

??면수 좋고..??간혹 자주 찾던 음식 맛이 변했다고 생각되거나,맛있게 먹었던 곳이 더이상 만족스럽지 않을 때는과연 원래 어떤 맛이었는지, 또 어떠해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맛에 대한 리셋"을 하기 위해,각 음식들마다 최고의 맛집을 찾곤 하는데..팻투바하에게는 의정부 평양면옥이 바로 그런 곳이다.

의정부 평양면옥의 냉면을 받아들고 국물을 한 모금 쭉 들이키면,"그래

평양냉면이 바로 이맛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이 완벽한 발란스, 자극적이지 않은 간,후루룩 목 넘김 좋은 면발, 살짝 알싸한 포인트까지.. ??물론 장르가 완전히 다른 냉면이긴 하지만,우래옥의 냉면도 무척 좋아한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우래옥을 가면 불고기나 만두 등을 먼저 먹고 나서,마무리로 냉면을 시키는 경우가 많지만...의정부 평양면옥 만큼은 다른 메뉴들이 나오기 전에,무조건 냉면의 국물부터 음미를 하게 된다.

의정부 평양면옥과 다른 냉면들의 가장 큰 차이는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워낙 순수하고 발란스가 잘 잡혀진 맛이기 때문에,다른 무엇으로부터 방해를 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것!팻투바하에게 의정부 평양면옥이 최고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제육은 또 어떤가..!??저 알싸한 양념장에 찍어서 먹으면,아.. 기가 막히다!??직접 손으로 만들어내는 속이 꽉찬 만두 역시,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제 반찬이 한상 차려지고..?? 다른 곳들과는 반대로,이집에 오면 불고기로 입가심을 하게 된다.

 ?? 불고기에 사용되는 등심의 퀄리티도 나무랄데 없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감사한 수준이다.

?특히 불고기에 들어가는 육수 또한 절대로 간이 지나치는 법이 없다.

슴슴하게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딱 그정도의 맛! ?여기에 마무리로 면 사리 하나 추가해서 먹어주면, 이 먼길까지 온 수고로움이 보상되고도 남는다.

?최고!!! ?잘 알려진대로 의정부 평양면옥을 시작으로, 필동면옥, 을지면옥, 본가평양면옥이 모두 일가를 이룬 한가족인데..팻투바하에게는 역시 의정부 본가가 으뜸이다.

???포스팅을 하면서도 다시 한걸음에 의정부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주체할 수 없게 만드는게 이집의 유일한 단점이랄까..어느덧 소울푸드가 된 우리의 냉면 맛을이렇게 오랜세월 지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이런 곳이야말로 미슐랭 스타를 받아야 하는 곳!? .다시 쏘즈블로그를 보니 어떤 분들은 7차 8차까지도 달리시는 분들이 계시던데내공이 부족해 그렇게는 못하고 보통 3

4차 정도에서 마무리 되는 편이다.

이렇게만 마셔도 각자 4

5병 정도는 마시는 것 같은데도대체 8차까지 달리시는 분들은 주량이 최소 지상렬?? ㅋ(네이버에 지상렬 주량을 검색하세요)김치무채을지면옥에 비하면 모두 담음새가 무척 좋은 편이다.

제육 (\14.0)입안에서 돼지가 요동치는 맛차가우면서도 잡내없이 어쩜이리도 기름지고 고소할 수 있단 말인가...밸런스를 업시켜주는 마법의 양념장 곁들여망설임없이 쏘즈와 함께 폭풍흡입!돼지고기에 목이 메어도 걱정이없는건,꿀꺽꿀꺽 잘도 넘어가는 평양냉면 육수가 있기때문.  감칠맛나는 차가운 육수는 그릇째 들이켜도 좋고,중간중간 건져먹는 향긋한 메밀면은 허기진 배를 달래기에 그만이라,쏘즈와 함께할 때 이만한 음식도 없어보인다.

접시만두(\9.0)심심한듯해도 담백하고 풍부한 맛으로 가득한 만두  속은 꽉차고 부드럽기까지 하다니... 아흑..정말 마시�?..다행히 서울에 대안으로 찾을 수 있는 을지면옥이 존재하고 있어 또다시 먼길 나설 일은 없겠으나, 꼭 한번 가보자 했던 곳을 드디어 다녀오게되어, 미뤄왔던 숙제를 마친것 같은 기분이다.

멀어서 다시 못 갈 아쉬움 보다는, 다녀왔다는 기쁨이 더 큰 하루였다.

2차를 마셨으니 이제 좀 더 위쪽에 위치한 중국집으로 뭅

!031-877-2282 아이들로 만났지만 유부남이 되어서도 그 전통은 계속 이어지고.. 마시면 내장부터 입술까지 쓰라린 이과두주쏘즈도 주문맨두가 유명하다는 얘기에 주문한 군만두 (\5.0)하지만 소는 퍽퍽하고 고기 냄새도 강해 살짝 당황스러웠다탕수육 (\15.0)꽐라가 되면 소스 따로달라는 말을 항상 깜박하곤 한다.

아쉽게도 튀김옷은 눅눅하고 고기는 질겼다.

신맛만 유독 강한 소스와의 밸런스도 아쉬운편.찐만두 (\5.0)군만두와 마찬가지로 만두소가 아쉽긴 했지만 만두피만큼은 쫄깃쫄깃한 식감이 돋보였다.

 확실히 차수가 더해 질 수록, 술 처리 속도는 현저히 떨어지고..음식에 대한 아쉬움을 어필했음에도, 남김없이 다 먹은건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생각보다 일찍 문을 닫는다는 주인장의 통보에근처에있는 코리안 숯불 바베큐에서 4차를 마지막으로 이날 모임을 마쳤다.

술 취한 30대 남성들.. 헤어지기 아쉬워 한번 울고의정부에서 집까지 나온 택시비를 보고 한번 더 울었다.

 031-846-2910  육수에 넣어 걸죽하게 끓여낸 후 간장 양념을 넣어먹으면 칼국수가 한그릇 완성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죄송스럽게도 저에게 있어서 어머니의 칼국수가 그렇게 맛있는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어머니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릴적에는 칼국수가 맛있다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식당에서 파는 바지락 칼국수를 먹어본 후에야 '아, 칼국수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었구나!'했다면 말 다한 거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도 그럴 것이, 어릴적 집에서 해주시던 칼국수에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바지락은 커녕 제대로 된 육수가 별도로 들어간 적도 없었지요.  밀가루 냄새 나는 걸죽한 국물에 호박, 그리고 고추가 들어간 양념 간장이 전부였습니다.

  칼국수는 별미라기보다 그냥 그렇게 한끼 때우는 간단한 음식에 불과했었지요.  TV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 '저렇게 비싼 재료 때려넣고 맛이 없을 수가 없지'  뭐, 어느 정도는 맞는 말씀입니다만, 그게 다는 아니겠지요^^;;의정부에 사는 외삼촌이 - 어머니의 막내 동생이지요 - 서울 가는 빠른 길을 알려주겠다고 앞서 차를 몰며 인도하시다가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근처에 맛있는 칼국수 집이 있는데 저녁 먹고갈래?'  그렇게 가게 된 곳이 바로 아래의 칼국수집 '밀가마'입니다.

    정식 이름은 '국시집 밀가마', 축석검문서에서 의정부쪽으로 가는 43번 국도 상에 있습니다.

  주소는 의정부시 호국로1723번길 28입니다.

  식사 후 외삼촌에게 '근래 들어 먹어본 칼국수 중에 제일 맛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칼국수 얻어먹은 것에 대한 단순한 인사치례가 아니었습니다.

  진한 고기 육수에 아낌 없이 올려진 쇠고기 고명, 그리고 적절한 비율의 다진양념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격 또한 6,000원이니 요즘 음식 가격 생각하면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특히 이 정도 맛과 양이라면 그 돈이 절대 아깝지 않지요.  전혀 알지못하고 찾은 곳인데 의정부에서는 꽤나 유명한 맛집이더군요.  맛집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외관은 칼국수집이라기보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은 느낌입니다.

  넓직한 주차 공간이 끼니 때면 가득 찬다지요.  외삼촌도 왔다가 대기 인원이 많아서 되돌아간 적이 부지기수랍니다.

   제가 방문한 때가 오후 5시가 안 된 평일이어서 무척 여유가 있었습니다.

  식사후 나설 때쯤 되니 저기 주차장이 꽉 차있더라는...  여기는 오후 8시까지만 영업합니다.

메뉴는 간단합니다.

  손칼국수 7,000원, 만두 6,000원.  버릇처럼 만두까지 시킬까 했는데 외삼촌이 칼국수 양이 많다며 만류를 하십니다.

  대신 공기밥 두 개를 추가 주문하시더군요.조금 기다린 후 받아본 칼국수입니다.

  진한 사골 국물의 시골식 칼국수입니다.

  쇠고기 고명이 아낌 없이 올라가 있구요.  다진 양념을 입맛대로 넣어 먹으면 됩니다.

  받아들자마자 국물부터 한 술 떠먹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입니다.

  외삼촌이 먹는 시범을 보이십니다.

  칼국수를 조금 반쯤 덜어서 접시에 담아두고 그 빈자리에 밥을 부어 국물에 잘 섞어서 먹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이러니 뱃속에 만두가 들어갈 자리가 없지요.  반찬은 역시나 김치 겉절이 하나...  이 맛 또한 일품입니다.

  둘이서 뚝배기 하나에 들어있던 김치를 모두 동낸 듯 합니다.

  특이하게도 이곳은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만나는 계산대 뒤쪽으로 유리 부스가 있고 그 안에서 주인이 직접 칼국수 반죽을 합니다.

[의정부]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그리고 늘 한결같이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간 시간에는 주인 내외가 장을 보러 간 터라 직원이 대신 일을 하고 있어서 그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정장을 입고 반죽을 하다니 좀 엉뚱한 듯 하면서도 얼마나 본인의 일에 자긍심을 갖고 일하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겠더군요.  뭐, 퍼포먼스만 그럴 듯 하고 맛이 별로였다면 못했다면 모를까, 충분히 고개가 끄덕여지고도 남는 인상깊은 칼국수였으니까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 찾기는 힘들겠지만, 우연히 지나갈 때면 꼭 한 번 가족을 데리고 들러보고 싶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국시집 밀가마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723번길 28 밀가마국시집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1969년에 오픈했으니 이제 50년이 다 되어가는데...원래는 경기도 전곡에서 시작했고,1976년에 의정부로 옮긴 뒤,1987년 현재의 위치에 터를 잡은지 30년이 되었다.

??워낙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분이라 사진을 공개할까 망설였는데,이제는 냉면 장인으로서 소개를 해 드려야 할 것 같은 마음에 공개한다.

??주방 뒷편에 마련되어 있는 메밀을 만드는 공간.. ? ?오랜만에 찾은 만큼 다양한 메뉴를 모두 맛보고 왔다.

??면수 좋고..??간혹 자주 찾던 음식 맛이 변했다고 생각되거나,맛있게 먹었던 곳이 더이상 만족스럽지 않을 때는과연 원래 어떤 맛이었는지, 또 어떠해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맛에 대한 리셋"을 하기 위해,각 음식들마다 최고의 맛집을 찾곤 하는데..팻투바하에게는 의정부 평양면옥이 바로 그런 곳이다.

의정부 평양면옥의 냉면을 받아들고 국물을 한 모금 쭉 들이키면,"그래

평양냉면이 바로 이맛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진다.

이 완벽한 발란스, 자극적이지 않은 간,후루룩 목 넘김 좋은 면발, 살짝 알싸한 포인트까지.. ??물론 장르가 완전히 다른 냉면이긴 하지만,우래옥의 냉면도 무척 좋아한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우래옥을 가면 불고기나 만두 등을 먼저 먹고 나서,마무리로 냉면을 시키는 경우가 많지만...의정부 평양면옥 만큼은 다른 메뉴들이 나오기 전에,무조건 냉면의 국물부터 음미를 하게 된다.

의정부 평양면옥과 다른 냉면들의 가장 큰 차이는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워낙 순수하고 발란스가 잘 잡혀진 맛이기 때문에,다른 무엇으로부터 방해를 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것!팻투바하에게 의정부 평양면옥이 최고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제육은 또 어떤가..!??저 알싸한 양념장에 찍어서 먹으면,아.. 기가 막히다!??직접 손으로 만들어내는 속이 꽉찬 만두 역시,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제 반찬이 한상 차려지고..?? 다른 곳들과는 반대로,이집에 오면 불고기로 입가심을 하게 된다.

 ?? 불고기에 사용되는 등심의 퀄리티도 나무랄데 없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감사한 수준이다.

?특히 불고기에 들어가는 육수 또한 절대로 간이 지나치는 법이 없다.

슴슴하게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딱 그정도의 맛! ?여기에 마무리로 면 사리 하나 추가해서 먹어주면, 이 먼길까지 온 수고로움이 보상되고도 남는다.

?최고!!! ?잘 알려진대로 의정부 평양면옥을 시작으로, 필동면옥, 을지면옥, 본가평양면옥이 모두 일가를 이룬 한가족인데..팻투바하에게는 역시 의정부 본가가 으뜸이다.

???포스팅을 하면서도 다시 한걸음에 의정부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주체할 수 없게 만드는게 이집의 유일한 단점이랄까..어느덧 소울푸드가 된 우리의 냉면 맛을이렇게 오랜세월 지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이런 곳이야말로 미슐랭 스타를 받아야 하는 곳!? , 로고 <2016.4>의정부 웹사이트에서 살펴봅니다.

심벌마크 그림출처 : http://www.ui4u.net/???? - '???? ???..'www.ui4u.net심벌마크 설명 :의정부시 휘장(심벌마크)은 2000. 7. 29부터 시의 새로운 이미지 형성(CIP : City Identity Program)을 위해 개발되어 사용하고 있으며,통일에 대한 의지와 청정의 전원도시, 정보화도시, 문화와 교육이 함께 공존하는 의정부시의 미래상을 두가지의 형태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형태로 디자인 되었다.

(기본구성 :  비둘기, 산, 강, 나뭇잎)상부의 연두색부분은 통일의 전진기지로서 의정부를 중심으로 남과 북이 서로 융합되는 화합의 도시를 상징하고, 하부 청색부분은 청정자연환경과 정보화 도시가 서로 공존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운데의 공간은 두 개의 면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의정부의 무한공간을 의미하고 있다.

두 개의 면이 서로 휘감으면서 퍼져나가는 형태로 무한히 발전하는 의정부의 의지와 모두가 공존, 서로가 융화되는 조화를 상징하고 있기도 하다.

위 글 출처: http://www.ui4u.net/http://www.ui4u.net/Site/Main/page.asp?MCode=E050020000???? : ?????www.ui4u.net의정부시 심벌마크 일러스트파일과 Gif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웹사이트에서 심벌마크이미지를 클릭하세요.의정부시 심벌마크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위정부시 웹사이트 주소 :위 글 출처: http://www.ui4u.net/http://www.ui4u.net/Site/Main/page.asp?MCode=E050020000???? : ?????www.ui4u.net  경기도 공공디자인 자료실에 있는 의정부시 마크   * 의정부시 마크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자료실 웹사이트 주소 : http://www.gg.go.kr/archives/1012989?????? | ??? ??www.gg.go.kr ※ 게재된 지자체관련 디자인과 다운받으는 모든 파일에 대한 저작권은 지자체에 있습니다.

    지자체 웹사이트 등에 공시된 사용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블로그 필자의정부 올드타운 분위기 좋은 의정부역 술집   의정부역 술집인 의정부 올드타운에 지난 금요일 불금을 보내기 위해 다녀왔네요

지하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술집, 펍레스토랑이더라구요

[의정부]

의정부 올드타운 실내네요

어둡고 은은한 조명으로 분위기가 좋아 데이트하기 좋겠더라구요

의정부 올드타운 메뉴네요

샐러드, 그릴, 수제버거, 샘플러, 사이드메뉴 등 다양하더라구요

  저희는 버거샘플러와 그릴샘플러로 주문하고그린, 참치 샐러드와 소고기그릴, 치즈, 하와이언 버거를 선택하고사이드로 달콤한 새우구이와 소세지구이, 핫윙을 선택했네요

그리고 시원하게 맥주마시고 싶어 버드와이저도 주문했네요

 맥주와 함께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쵸가 나오더라구요

신랑이 잘먹으니 나중에 또 리필을 해주시네요

올드타운의 그릴샘플러가 나왔네요

큰접시에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가 함께 나와 완전 푸짐하더라구요

  소고기그릴, 달콤한 새우구이, 소세지구이, 그린 샐러드, 야채구이가 정말 비주얼 좋게 나왔네요

먹기 좋게 잘라 맥주 안주로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라 정말 잘먹더라구요

신랑과 간만에 시원하게 맥주마시니 정말 좋았네요

소금과 케찹에 콕찍어 먹으니 맛있었네요

 올드타운의 버거샘플러네요

  치즈버거와 하와이언 버거, 참치 샐러드, 감자튀김, 핫윙이 예쁘게 나왔네요

 술안주라기보다 수제버거집에 온 것처럼 정말 잘나오더라구요

  버거 반을 잘라보니 수제버거가 정말 알차게 두툼한 버거네요

버거만 먹어도 정말 배부르더라구요

수제버거 가격대비 정말 알차게 잘나와서 좋았네요

맥주 안주로도 좋고 그냥 식사하기에도 좋은 펍레스토랑 올드타운분위기가 좋아 간만에 신랑과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시원하게 맥주마시니 좋았네요

그냥 안주만 먹으러 가도 너무 좋을 것 같은 펍레스토랑이였네요

    육수에 넣어 걸죽하게 끓여낸 후 간장 양념을 넣어먹으면 칼국수가 한그릇 완성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죄송스럽게도 저에게 있어서 어머니의 칼국수가 그렇게 맛있는 음식이 아니었습니다.

  어머니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릴적에는 칼국수가 맛있다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식당에서 파는 바지락 칼국수를 먹어본 후에야 '아, 칼국수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었구나!'했다면 말 다한 거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도 그럴 것이, 어릴적 집에서 해주시던 칼국수에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바지락은 커녕 제대로 된 육수가 별도로 들어간 적도 없었지요.  밀가루 냄새 나는 걸죽한 국물에 호박, 그리고 고추가 들어간 양념 간장이 전부였습니다.

  칼국수는 별미라기보다 그냥 그렇게 한끼 때우는 간단한 음식에 불과했었지요.  TV 요리 프로그램을 보며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 '저렇게 비싼 재료 때려넣고 맛이 없을 수가 없지'  뭐, 어느 정도는 맞는 말씀입니다만, 그게 다는 아니겠지요^^;;의정부에 사는 외삼촌이 - 어머니의 막내 동생이지요 - 서울 가는 빠른 길을 알려주겠다고 앞서 차를 몰며 인도하시다가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근처에 맛있는 칼국수 집이 있는데 저녁 먹고갈래?'  그렇게 가게 된 곳이 바로 아래의 칼국수집 '밀가마'입니다.

    정식 이름은 '국시집 밀가마', 축석검문서에서 의정부쪽으로 가는 43번 국도 상에 있습니다.

  주소는 의정부시 호국로1723번길 28입니다.

  식사 후 외삼촌에게 '근래 들어 먹어본 칼국수 중에 제일 맛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칼국수 얻어먹은 것에 대한 단순한 인사치례가 아니었습니다.

  진한 고기 육수에 아낌 없이 올려진 쇠고기 고명, 그리고 적절한 비율의 다진양념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격 또한 6,000원이니 요즘 음식 가격 생각하면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특히 이 정도 맛과 양이라면 그 돈이 절대 아깝지 않지요.  전혀 알지못하고 찾은 곳인데 의정부에서는 꽤나 유명한 맛집이더군요.  맛집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외관은 칼국수집이라기보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은 느낌입니다.

  넓직한 주차 공간이 끼니 때면 가득 찬다지요.  외삼촌도 왔다가 대기 인원이 많아서 되돌아간 적이 부지기수랍니다.

   제가 방문한 때가 오후 5시가 안 된 평일이어서 무척 여유가 있었습니다.

  식사후 나설 때쯤 되니 저기 주차장이 꽉 차있더라는...  여기는 오후 8시까지만 영업합니다.

메뉴는 간단합니다.

  손칼국수 7,000원, 만두 6,000원.  버릇처럼 만두까지 시킬까 했는데 외삼촌이 칼국수 양이 많다며 만류를 하십니다.

  대신 공기밥 두 개를 추가 주문하시더군요.조금 기다린 후 받아본 칼국수입니다.

  진한 사골 국물의 시골식 칼국수입니다.

  쇠고기 고명이 아낌 없이 올라가 있구요.  다진 양념을 입맛대로 넣어 먹으면 됩니다.

  받아들자마자 국물부터 한 술 떠먹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입니다.

  외삼촌이 먹는 시범을 보이십니다.

  칼국수를 조금 반쯤 덜어서 접시에 담아두고 그 빈자리에 밥을 부어 국물에 잘 섞어서 먹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이러니 뱃속에 만두가 들어갈 자리가 없지요.  반찬은 역시나 김치 겉절이 하나...  이 맛 또한 일품입니다.

  둘이서 뚝배기 하나에 들어있던 김치를 모두 동낸 듯 합니다.

  특이하게도 이곳은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만나는 계산대 뒤쪽으로 유리 부스가 있고 그 안에서 주인이 직접 칼국수 반죽을 합니다.

  그리고 늘 한결같이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간 시간에는 주인 내외가 장을 보러 간 터라 직원이 대신 일을 하고 있어서 그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정장을 입고 반죽을 하다니 좀 엉뚱한 듯 하면서도 얼마나 본인의 일에 자긍심을 갖고 일하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겠더군요.  뭐, 퍼포먼스만 그럴 듯 하고 맛이 별로였다면 못했다면 모를까, 충분히 고개가 끄덕여지고도 남는 인상깊은 칼국수였으니까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 찾기는 힘들겠지만, 우연히 지나갈 때면 꼭 한 번 가족을 데리고 들러보고 싶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국시집 밀가마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723번길 28 밀가마국시집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의정부 올드타운 분위기 좋은 의정부역 술집   의정부역 술집인 의정부 올드타운에 지난 금요일 불금을 보내기 위해 다녀왔네요

지하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술집, 펍레스토랑이더라구요

의정부 올드타운 실내네요

어둡고 은은한 조명으로 분위기가 좋아 데이트하기 좋겠더라구요

의정부 올드타운 메뉴네요

샐러드, 그릴, 수제버거, 샘플러, 사이드메뉴 등 다양하더라구요

  저희는 버거샘플러와 그릴샘플러로 주문하고그린, 참치 샐러드와 소고기그릴, 치즈, 하와이언 버거를 선택하고사이드로 달콤한 새우구이와 소세지구이, 핫윙을 선택했네요

그리고 시원하게 맥주마시고 싶어 버드와이저도 주문했네요

 맥주와 함께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쵸가 나오더라구요

신랑이 잘먹으니 나중에 또 리필을 해주시네요

올드타운의 그릴샘플러가 나왔네요

큰접시에 샐러드와 사이드 메뉴가 함께 나와 완전 푸짐하더라구요

  소고기그릴, 달콤한 새우구이, 소세지구이, 그린 샐러드, 야채구이가 정말 비주얼 좋게 나왔네요

먹기 좋게 잘라 맥주 안주로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라 정말 잘먹더라구요

신랑과 간만에 시원하게 맥주마시니 정말 좋았네요

소금과 케찹에 콕찍어 먹으니 맛있었네요

 올드타운의 버거샘플러네요

  치즈버거와 하와이언 버거, 참치 샐러드, 감자튀김, 핫윙이 예쁘게 나왔네요

 술안주라기보다 수제버거집에 온 것처럼 정말 잘나오더라구요

  버거 반을 잘라보니 수제버거가 정말 알차게 두툼한 버거네요

버거만 먹어도 정말 배부르더라구요

수제버거 가격대비 정말 알차게 잘나와서 좋았네요

맥주 안주로도 좋고 그냥 식사하기에도 좋은 펍레스토랑 올드타운분위기가 좋아 간만에 신랑과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시원하게 맥주마시니 좋았네요

그냥 안주만 먹으러 가도 너무 좋을 것 같은 펍레스토랑이였네요

  ㅜ김준현이 말한 것처럼 삼계탕은 한마리가 온전히 다 내거라서 더욱 좋은 것 같네요

ㅎㅎ삼계탕 고기도 부드럽고 삼계죽도 김치, 깍두기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네요

삼계탕 한그릇 먹고 나니 땀이 쭉

나면서 정말 몸보신 제대로 한 기분이 들었네요

의정부 삼계탕 고전한방삼계탕은 10가지의 한약재와 여자에게 좋다는 구, 당귀 감초 등이 들어있고 간기능과 피로회복,그리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삼계탕 한그릇으로 제대로 몸보신을 한 것 같네요

  계산하고 나니 입구에 후식으로 커피와 아이가 좋아하는 이름은 모르겠으나 쿨민트 필름지 같은 것도 있어 좋았네요

  ?한달 뒤면 초복인데 초복에는 부모님과 함께 삼계탕으로 몸보신하러 고전한방삼계탕 다시 들러야겠네요

? [의정부 삼계탕] 용현동 맛집 고전한방삼계탕 의정부점의정부 삼계탕 고전한방삼계탕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2-2 의정부 삼계탕 고전한방삼계탕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11시의정부 삼계탕 고전한방삼계탕 전화: 031-853-3383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