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산들


 산에 오르는 동안 나는 외쳐본다.

"이곳에 살고 싶어!"리기산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는 건 빌헬름텔의 전설이 있기 때문일거야.이곳은 1026m 지점인 FREBERGEN루체른은 악마의 산으로 불리는 필라투스(Pilatus), 티틀리스(Titlis), 리기(Rigi) 산에 올라야 이곳에 왔다고 할 수 있다.

 리기산의 별명은 ‘산들의 여왕’으로 산을 오르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이런 이름이 붙혀졌는데 야트막한 능선을 따라 걷는 산책도 행복하다.

 리기산은 완만한 들길로 트래킹 하기엔 비교적 쉬운 코스다.

  그리고 또다른 여행은  리기산을 둘러보려면 산악열차와 로프웨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양지꽃이 사는 산악열차를 이용해 리기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는데 지금도 그곳에 다시 오르고 싶은 마음에 두근거림을 느낀다.

필라투스Pilatus스위스의 필라투스는 중앙부에 위치한 필라투스는 눈 아래에 펼쳐지는 장엄한 경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오르는 관광 명소다.

루체른 교외의 크리엔스에서 공중 케이블을 타고 등산 철도와는 반대 사면을 오른다.

등산 철도가 운행 중지되는 동절기에도 이쪽 루트를 이용하면 필라투스 쿨름으로 오를 수 있다.

중간역인 크리엔저에크, 프레크뮌테크, 역에는 레스토랑이 있으며 하이킹으로도 오른다.

Swiss special stamp 125 Years Pilatus cogwheel railway경사가 높은 리기산 중턱엔 방목해둔 소들이 초지의 풀을 뜯고 있다.

나무 너머로 루체른 호수의 줄기가 보인다.

루체른 호수의 독어 이름은 ‘피어발트슈테터 호수로 네 개의 역사적인 ‘발트슈테텐(Waldst�tten; 문학적으로 숲 지역이라는 뜻)’의 기원이며, 우리(Uri), 슈비츠(Schwyz), 운터발덴(Unterwalden) 세 주 및 루체른 호수 주변의 루체른 주의 기원이기도 하다.

과거, 이 호수는 1863년까지 중요한 운송 루트가 되었으며, 사실상 고타드 패스까지 유일한 교역 루트였다.

이 호수 루트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빌헬름 텔 익스프레스(Wilhelm Tell Express)’에 의해 이용되고 있다.

 루체른/루체른호수/피츠나우철도역사/리기산  산악을 오가는 열차는 높은 경사를 오르게끔 철로 사이에 톱니가 있어서 융프라우 철도와 마찬가지로 경사가 있는 산악지역을 손쉽게 다닐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BAHN 리기산을 오르는 기차라는 뜻을 가진 'BAHN'호텔 리기 쿨룸 바로 아래까지 닿는 기차역. Rigi-Kulm 산에 오르는 동안 나는 외쳐본다.

"이곳에 살고 싶어!"리기산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는 건 빌헬름텔의 전설이 있기 때문일거야.이곳은 1026m 지점인 FREBERGEN루체른은 악마의 산으로 불리는 필라투스(Pilatus), 티틀리스(Titlis), 리기(Rigi) 산에 올라야 이곳에 왔다고 할 수 있다.

 리기산의 별명은 ‘산들의 여왕’으로 산을 오르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이런 이름이 붙혀졌는데 야트막한 능선을 따라 걷는 산책도 행복하다.

 리기산은 완만한 들길로 트래킹 하기엔 비교적 쉬운 코스다.

  그리고 또다른 여행은  리기산을 둘러보려면 산악열차와 로프웨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양지꽃이 사는 산악열차를 이용해 리기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는데 지금도 그곳에 다시 오르고 싶은 마음에 두근거림을 느낀다.

필라투스Pilatus스위스의 필라투스는 중앙부에 위치한 필라투스는 눈 아래에 펼쳐지는 장엄한 경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오르는 관광 명소다.

루체른 교외의 크리엔스에서 공중 케이블을 타고 등산 철도와는 반대 사면을 오른다.

등산 철도가 운행 중지되는 동절기에도 이쪽 루트를 이용하면 필라투스 쿨름으로 오를 수 있다.

중간역인 크리엔저에크, 프레크뮌테크, 역에는 레스토랑이 있으며 하이킹으로도 오른다.

Swiss special stamp 125 Years Pilatus cogwheel railway경사가 높은 리기산 중턱엔 방목해둔 소들이 초지의 풀을 뜯고 있다.

나무 너머로 루체른 호수의 줄기가 보인다.

루체른 호수의 독어 이름은 ‘피어발트슈테터 호수로 네 개의 역사적인 ‘발트슈테텐(Waldst�tten; 문학적으로 숲 지역이라는 뜻)’의 기원이며, 우리(Uri), 슈비츠(Schwyz), 운터발덴(Unterwalden) 세 주 및 루체른 호수 주변의 루체른 주의 기원이기도 하다.

과거, 이 호수는 1863년까지 중요한 운송 루트가 되었으며, 사실상 고타드 패스까지 유일한 교역 루트였다.

이 호수 루트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빌헬름 텔 익스프레스(Wilhelm Tell Express)’에 의해 이용되고 있다.

 루체른/루체른호수/피츠나우철도역사/리기산  산악을 오가는 열차는 높은 경사를 오르게끔 철로 사이에 톱니가 있어서 융프라우 철도와 마찬가지로 경사가 있는 산악지역을 손쉽게 다닐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BAHN 리기산을 오르는 기차라는 뜻을 가진 'BAHN'호텔 리기 쿨룸 바로 아래까지 닿는 기차역. Rigi-Kulm27 방송분중에서)비록.. 4연승은 못했지만 살아남았네요..이젠 믿고 듣는 듀엣팀이에요


03 ??X??? - Butterfly.mp3Dropbox? ?? ???www.dropbox.com[PC?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산들X조선영 - Butterfly<가사>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누에 속에 감춰진 너를 못 봐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겁내지 마 할 수 있어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꺾여버린 꽃처럼 아플 때도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너를 믿어 나를 믿어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심장의 소릴 느껴봐 힘겹게 접어놓았던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오예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널 세상이 볼 수 있게(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워어어

예에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27 방송분중에서)비록.. 4연승은 못했지만 살아남았네요..이젠 믿고 듣는 듀엣팀이에요


[산들] 대박이네요.


03 ??X??? - Butterfly.mp3Dropbox? ?? ???www.dropbox.com[PC?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산들X조선영 - Butterfly<가사>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누에 속에 감춰진 너를 못 봐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겁내지 마 할 수 있어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꺾여버린 꽃처럼 아플 때도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너를 믿어 나를 믿어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심장의 소릴 느껴봐 힘겹게 접어놓았던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오예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널 세상이 볼 수 있게(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워어어

예에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편백나무 숲으로 좁은 산길을좀 들어가는데 대충 찍어서 그렇지실제로는 저절로 건강해지겠는 느낌이 오는 맑은 공기가 와닿는 곳이었다.

내가 점심을 산다고 했는데승ㅂ씨가 결석을 한 대신마침 정ㅎ씨가 오랜만에 나와서함께 식사를 해서 더 좋았다.

왜 사냐는 그녀들의 물음에"나, 숙제한 기념으로"ㅋㅋㅋ내가 찍은 전면샷에는 렌즈에 뿌연 게 어려서 안에서 발견하여 닦았기에이건 사장님 따님의 블로그에서 업어왔다.

내가 아는 집은 아닌데 산들수레로 검색해보니 잡히더라는.ㅎㅎ이 사진은 실내의 모습인데 우리는 룸으로 들어갔다.

백숙종류는 한시간 걸린다니미리 주문하고 가야한다.

우리도 공굴리면서 예약했더니상차림이 되어있었다.

전체샷을 찍었는데 너무 흔들려부분샷 으로만 올리는데 위에서 부터 세장의 사진이 전체반찬이다.

.여섯명이 한상에 앉았는데처음에 다섯명이라고 예약해서 한마리만 주문하여 다른메뉴를 하나 더 주문할랬더니 괜찮단다.

이 나물이 다 맛있어서 두번씩이나,더 갖다주고개인메뉴는 마땅히 없고 진짜 미안하여만냥짜리 도토리묵 무침을 하나 주문했더니아침에 새로 쒔는데 아직 덜 굳었다고신경 쓰지 말고 맛있게 먹으라니우리 맘도 편했다.

이게 산들수레의 능이오리흑숙.작년에 금당쪽에서 딱 이 메뉴 먹었었는데그집 보다 가격이 착하고 더 맛있다.

초고추장과 들깨를 취향껏 섞은 소스에야채며 고기를 찍어먹는다.

너무 여러번 가져다줘서 미안했던 나물.이렇게 정성가득한 잡곡밥 까지 나왔다.

우리 사람많아서 미안한데 이거 두접시 내오면서 한접시는 서비스라는데한접시는 남은 육수로 죽끓여먹고밥은 다 못먹었다.

흑숙이며 반찬들의 간도 짜지 않고 딱 좋았으며 네명쯤이 먹으면 정량일텐데(이집 오리가 양이 많은지 누군가는 남녀두명씩과 아이까지 다섯명도 충분하게들 먹었다고는 했다)우리팀이 적게 먹기는 하지만6명이 배부르게 먹었으니 아무래도 그날 그집의 오리 중에서가장 큰 게 우리 차지가 되었지 싶다.

ㅎㅎㅎ이렇게 맛난 보양식인 능이오리흑숙으로 배부르게 먹고 65000원 계산했으니 너무나 착한가격이다.

큰길에서 좁은 산길 따라 약간 들어가지만 불과 기백m로 느껴지는 짧은거리니 내비에 주소 찍고 찾아가면 되겠다.

[산들] 최선의 선택

아마 올여름에 더 가지않을까?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산들수레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장승골길 2-6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능이오리흑숙이 맛있었던 산들수레는 전화:061-755-4436으로 한시간 전에예약하면 좋다.

우리 의왕시에는 걷기 좋은 다양한 길들과 등산로가 많이 있는데요! 산들길, 한글둘레길, 누리길, 삼남길 등 정말 다양한 길들이 많답니다.

오늘은 그 중에 힐링의 명소라는 산들길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산들길은 산, 과 들이라는 두 이름이 합쳐진 이름인데요. 산들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의왕의 아름다운 자연 속 산과 들판을 보며 부곡동부터 내손동까지 걸을 수 있는 길이라고 합니다.

 산들길의 코스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녹색 숲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평지에서는 정겨운 시골 풍경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산들길이 어떤 길인가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산들길은 1, 2 ,3 총 3구간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해요.

저는 먼저 산들길의 시작지점인 부곡체육공원을 찾았답니다! 부곡체육공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인근의 의왕역을 통해 접근 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초행자에게는 의왕역으로부터 접근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어서 제가 가장 편리하게 부곡체육공원에 도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일반버스 441이나 502 버스를 타시고 부곡체육공원 정류장에 하차하시면 되는데요.

이 노선들은 청계동 인근의 인덕원역부터 내손동, 오전동, 고천동, 부곡동 까지 의왕전역을 가로 지르기 때문에 한 번에 모든 의왕시민 분들이 편리하게 부곡체육공원으로 접근할 수 있답니다.

! 저는 버스를타고 부곡체육공원정류장에 내려 도착 하였답니다.

!정류장에 내리자 바로 부곡체육공원이 보이네요

제가 방문한날이 주말 이였지만 운동을 하러 나온 많은 시민 분들의 활기찬 모습였는데요.! 다들 매우 부지런해 보이셨어요!!부곡체육공원 입구에서 사진 오른쪽의 주차장 방향의 길을 따라서 길 끝의 녹색 펜스 부근까지 쭉 걸어가면 어느덧 산들길 1구간의 시작 지점에 도착합니다.

산들길 1구간은 전체 3구간 중에서 가장 짧고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구간 이라고 해요.  길을 따라 조금 걷다보니 산들길 1구간(부곡체육공원

월암동)의 시작지점을 알리는 안내도가 보였는데요. 안내도에는 이곳 출발지인 부곡동부터 이어지는 총3구간인 산들길의 대략적인 코스를 볼 수 있답니다.

산들길 1구간은 도로가 잘 포장되어 있었는데요! 포장이 잘 된 도로를 보니 자전거를 가져왔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참고로. 산들길을 걷기 전 화장실 이용은 부곡체육공원내의 공공 화장실의 이용이 가능하니 미리 이곳에서 해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포장된 1구간의 길을 따라 언덕을 올라 걷다보니 한편에는 누리길의 안내도와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작은 쉼터들이 보였답니다.

!산들길은 누리길 등 여러 길들과 합류되는 부분들도 많은데요. 이 쉼터 부근이 등산로인 달 바위길 3코스와 덕성산의 숲길로 갈 수 있는 길목이었답니다.

이렇게 산들길을 걷다보면 중간 중간 합류되는 부분에서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다른 길이나 등산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길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큰 재미인 것 같아요.   산들길에는 곳곳의 쉴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이렇게 다른 구간과 길이 합류되는 곳에는 방범용 cctv도 있었는데요. 최근 흉흉한 범죄 사건이 많은데 이렇게 보안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여성이나 어린이 같은 사회적 약자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답니다!. 하지만 산들길 일부구간의 도로 부분이 차량 통행로와 가까이 있기에 보행시 약간의 주의가 필요해보였어요.  길을 따라 언덕 아래로 내려오다 보니 순간 제 앞에는 시골 농촌의 운치 있는 풍경이 펼쳐졌는데요. 잠시 전 자동차와 빌딩이 많은 회색 도시에서 걸음을 출발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녹색으로 꽃이 가득한 풍경으로 바뀌다니! 마치 언덕을 넘어 순식간에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았답니다.

회색빛 도시속에 이렇게 숨겨진 아름다운 푸른 공간이 있었다니! 정말 기분이 신비롭네요! 산들길은 순식간에 도시와 시골을 이어주는 마법같은 길인 것 같아요.    산들길을 걷다보면 아름다운 꽃들의 모습도 많이 보이는데요. 이렇게 이어진 길의 구간구간 마다 예쁜 꽃들이 파종되어있어 산들길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천천히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걸어왔는데, 어느덧 1구간의 종점(월암동부근)에 도착했는데요. 부곡체육공원부터 이곳 1구간 종점까지 성인 남자인 저의 걸음으로 약 20분정도 소요된 것 같았답니다.

 산들길을 걷기 전에는 도시를 벗어나 숲과 산으로 향하는 길이기에 조금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요. 하지만 산들길1구간은 전 구간이 포장이 되어있는 구간이여서 크게 힘들지 않았답니다.

평소에 허약체질이고 운동도 잘 하지 않는 제가 비교적 가볍게 종점까지 도착 한 것을 보니 다른 분들은 훨씬 쉽게 걸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짧은 구간이었지만 도시와 시골을 걸으며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는데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1구간을 마친 저는 곧이어 산들길 2구간으로 향했는데요. 2구간에서 부터의 저의 산들길 힐링 이야기는 다음번 기사에서 더욱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아참! 그리고 산들길을 걸으실 때에는 최근 날씨가 많이 덥고 습해졌으니 간단한 모자와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음료 등을 같이 가져오시면 산들길을 걷기에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산들길을 걷다보면 분명 여러분의 마음과 건강도 치유 될 꺼예요!.그럼 산들길 2구간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해주세요

   편백나무 숲으로 좁은 산길을좀 들어가는데 대충 찍어서 그렇지실제로는 저절로 건강해지겠는 느낌이 오는 맑은 공기가 와닿는 곳이었다.

내가 점심을 산다고 했는데승ㅂ씨가 결석을 한 대신마침 정ㅎ씨가 오랜만에 나와서함께 식사를 해서 더 좋았다.

왜 사냐는 그녀들의 물음에"나, 숙제한 기념으로"ㅋㅋㅋ내가 찍은 전면샷에는 렌즈에 뿌연 게 어려서 안에서 발견하여 닦았기에이건 사장님 따님의 블로그에서 업어왔다.

내가 아는 집은 아닌데 산들수레로 검색해보니 잡히더라는.ㅎㅎ이 사진은 실내의 모습인데 우리는 룸으로 들어갔다.

백숙종류는 한시간 걸린다니미리 주문하고 가야한다.

우리도 공굴리면서 예약했더니상차림이 되어있었다.

전체샷을 찍었는데 너무 흔들려부분샷 으로만 올리는데 위에서 부터 세장의 사진이 전체반찬이다.

.여섯명이 한상에 앉았는데처음에 다섯명이라고 예약해서 한마리만 주문하여 다른메뉴를 하나 더 주문할랬더니 괜찮단다.

이 나물이 다 맛있어서 두번씩이나,더 갖다주고개인메뉴는 마땅히 없고 진짜 미안하여만냥짜리 도토리묵 무침을 하나 주문했더니아침에 새로 쒔는데 아직 덜 굳었다고신경 쓰지 말고 맛있게 먹으라니우리 맘도 편했다.

이게 산들수레의 능이오리흑숙.작년에 금당쪽에서 딱 이 메뉴 먹었었는데그집 보다 가격이 착하고 더 맛있다.

초고추장과 들깨를 취향껏 섞은 소스에야채며 고기를 찍어먹는다.

너무 여러번 가져다줘서 미안했던 나물.이렇게 정성가득한 잡곡밥 까지 나왔다.

우리 사람많아서 미안한데 이거 두접시 내오면서 한접시는 서비스라는데한접시는 남은 육수로 죽끓여먹고밥은 다 못먹었다.

흑숙이며 반찬들의 간도 짜지 않고 딱 좋았으며 네명쯤이 먹으면 정량일텐데(이집 오리가 양이 많은지 누군가는 남녀두명씩과 아이까지 다섯명도 충분하게들 먹었다고는 했다)우리팀이 적게 먹기는 하지만6명이 배부르게 먹었으니 아무래도 그날 그집의 오리 중에서가장 큰 게 우리 차지가 되었지 싶다.

ㅎㅎㅎ이렇게 맛난 보양식인 능이오리흑숙으로 배부르게 먹고 65000원 계산했으니 너무나 착한가격이다.

큰길에서 좁은 산길 따라 약간 들어가지만 불과 기백m로 느껴지는 짧은거리니 내비에 주소 찍고 찾아가면 되겠다.

아마 올여름에 더 가지않을까?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산들수레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장승골길 2-6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능이오리흑숙이 맛있었던 산들수레는 전화:061-755-4436으로 한시간 전에예약하면 좋다.

편백나무 숲으로 좁은 산길을좀 들어가는데 대충 찍어서 그렇지실제로는 저절로 건강해지겠는 느낌이 오는 맑은 공기가 와닿는 곳이었다.

내가 점심을 산다고 했는데승ㅂ씨가 결석을 한 대신마침 정ㅎ씨가 오랜만에 나와서함께 식사를 해서 더 좋았다.

왜 사냐는 그녀들의 물음에"나, 숙제한 기념으로"ㅋㅋㅋ내가 찍은 전면샷에는 렌즈에 뿌연 게 어려서 안에서 발견하여 닦았기에이건 사장님 따님의 블로그에서 업어왔다.

내가 아는 집은 아닌데 산들수레로 검색해보니 잡히더라는.ㅎㅎ이 사진은 실내의 모습인데 우리는 룸으로 들어갔다.

백숙종류는 한시간 걸린다니미리 주문하고 가야한다.

우리도 공굴리면서 예약했더니상차림이 되어있었다.

전체샷을 찍었는데 너무 흔들려부분샷 으로만 올리는데 위에서 부터 세장의 사진이 전체반찬이다.

.여섯명이 한상에 앉았는데처음에 다섯명이라고 예약해서 한마리만 주문하여 다른메뉴를 하나 더 주문할랬더니 괜찮단다.

이 나물이 다 맛있어서 두번씩이나,더 갖다주고개인메뉴는 마땅히 없고 진짜 미안하여만냥짜리 도토리묵 무침을 하나 주문했더니아침에 새로 쒔는데 아직 덜 굳었다고신경 쓰지 말고 맛있게 먹으라니우리 맘도 편했다.

이게 산들수레의 능이오리흑숙.작년에 금당쪽에서 딱 이 메뉴 먹었었는데그집 보다 가격이 착하고 더 맛있다.

초고추장과 들깨를 취향껏 섞은 소스에야채며 고기를 찍어먹는다.

너무 여러번 가져다줘서 미안했던 나물.이렇게 정성가득한 잡곡밥 까지 나왔다.

우리 사람많아서 미안한데 이거 두접시 내오면서 한접시는 서비스라는데한접시는 남은 육수로 죽끓여먹고밥은 다 못먹었다.

흑숙이며 반찬들의 간도 짜지 않고 딱 좋았으며 네명쯤이 먹으면 정량일텐데(이집 오리가 양이 많은지 누군가는 남녀두명씩과 아이까지 다섯명도 충분하게들 먹었다고는 했다)우리팀이 적게 먹기는 하지만6명이 배부르게 먹었으니 아무래도 그날 그집의 오리 중에서가장 큰 게 우리 차지가 되었지 싶다.

ㅎㅎㅎ이렇게 맛난 보양식인 능이오리흑숙으로 배부르게 먹고 65000원 계산했으니 너무나 착한가격이다.

큰길에서 좁은 산길 따라 약간 들어가지만 불과 기백m로 느껴지는 짧은거리니 내비에 주소 찍고 찾아가면 되겠다.

아마 올여름에 더 가지않을까?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산들수레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장승골길 2-6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능이오리흑숙이 맛있었던 산들수레는 전화:061-755-4436으로 한시간 전에예약하면 좋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