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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아역스타 정다빈이다.

"옥중화"에서 진세연의 아역(옥녀)으로 등장한다.

만16세? 2000년생이병헌감독의 여배우 캐스팅에는 공통점이있다.

눈빛이 너무 좋다는것이다.

드라마 대장금의 평균시청률은 55

60%대였다.

경이로운 기록이다.

대장금이 이란에 수출되어 국영방송에서방영했을때 이란의 대장금 시청률은90%였다.

이란 사람들은 대장금 방영 시간에는화장실도 안가나보다  ㅎㅎ드라마 동이의 시청률은 50%까지 치솟다가평균28

30초반대로 하락하긴 했지만스토리의 늘어짐 현상이 주범이었다.

이병훈 감독의 신작 "옥중화"의 1회,2회방영현재는 18

20%진행형이다.

몇일전 아시아를 뒤흔든 드라마 태양의후예 시청률이 35

38%였다.

그럼 "옥중화"의 앞으로 시청률이 어떻게될것인가?궁금하지 않을수 없는 대목이다.

시청률 기록제조기 이병헌감독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옥중화"를보는 재미가 한가지 더 추가되는것이다.

"옥중화" 아역 정다빈(옥녀)의 연기력참으로 놀랍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로 나중에 진세연이출연하면 지하 감옥에 갇힌 죄수에게무술도 배우게 된다.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 뜨린다는 윤원형이를세치혀로 가지고 노는 정다빈(옥녀) ㅎㅎ윤원형의 사가로 초대를 받는다 ㅎㅎ권세가 윤원형의 칭찬 한마디에 옥중 대빵나리는낼당장 쪼차낼듯 발광하던 다모 옥녀에게기름진 음식을 대접하며 온갖 아양을 다 떤다.

ㅋㅋ옥중화 옥녀를 갓난아기때부터 정성것 길러온 정은표(지천득)는 감초다 ㅋㅋ친 자식처럼 아끼고 걱정한다.

토정 이지함은 정치가인데  윤원형의 시대에감옥 생활을 했다는 설정은 맘에 안들지만같은 시대를 산사람은 맞으니 드라마의재미를 더하기 위한각본상 어쩔수 없다 ㅎㅎ지천득은 공금을 횡령하여 땜방할 방법이없어 죄수들 두목에게 돈을 300냥빌린다.

ㅋㅋ약간 모자란듯 착한듯 참 고소한 연기다 ㅋㅋ이놈 인상좀 보소 깡패두목 답지않나요?나중에 감옥 대빵한테 뒤지게 맞고고수한테 죽는다 ㅎㅎ그이름도 찬란한 윤원형의 첩 "정난정" ㅋㅋ임금도 자주 먹기힘든 타락(우유)으로목욕 하는 여자 ㅋㅋ정난정의 부엌(?)은 대장금에서 수라상을만들던 분위기다 ㅋㅋ또한명의 감초 연 못된  시누이상 ㅋㅋ정난정의 집에서 방구좀뀌는 주방식솔이다 ㅋ윤원형의 사가에 초대를 받아 갔던 정다빈은색동옷과 각종선물을 받고 집으로돌아가다 산적에게 납치를 당한다옷 한장 차이가 ㅎㅎ이렇게 다를수가 ㅎㅎ산적들은 정다빈의 화려한 의상만보고 윤원형의딸인줄로 알고 납치한뒤감옥에 있는 두목을 석방해 줄것을요구하나


윤원형은 잡혀간 사람이 자신의 딸이 아님으로그의 목숨은 신경도 안쓰고 산적두목을참수해 버린다.

ㅜㅜ나쁜놈 ㅎㅎ산적두목 한번 나오고 다이 ㅋㅋ두목의 참수를 지켜본 산적들은 돌아가서정다빈을 윤원형의 딸로 취급해죽이기를 결심한다.

윤원형의 누이다 ㅎㅎ윤원형 권력의 근원이다.

정난정은 첩실임에도 불구하고 대궐을넘나든 사실은 기록에도 남아 있다.

정난정은 첩이면서 내명부에 이름을 올려달라시위를 하는중이다.

ㅋㅋ갑자기 "고수"가 무술 고수로 등장한다.

정다빈의 잔머리와 고수의 무술실력의합작으로 깡패두목은 세상과하직한다 ㅋㅋ고수가 감옥에 들어 오는날 ㅋㅋ고수를 신고식 하려다 오히려 뒤지게뚜디려 맞는다 ㅋㅋ에혀 불상한  깡패 쫄따구들 ㅋㅋ역활도 별로 없는데 맞다가 볼일다본다 ㅜㅜ고수는 깡패 두목을 죽이고다음날 바로 출소를 한다.

이것이 주인공 정다빈과의 첫 인연이다.

점점흥미를 더해가는 "옥중화"오늘저녁이 벌써 기다려진다 ㅎㅎ   -p134도스또에프스키의 삶과 예술을 찾아서...도스토예프스키의 책을 읽던 중 이웃님의 추천을 받아서 찾아 본 책.<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는 도스또예프스끼의 생애와 작품을 따라 여행하는 책이다.

작가가 태어난 곳, 수학한 곳, 여행한 곳, 생활하며 작품을 쓴 곳 등을 글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작가가 머문 곳은 작품 속 배경으로 연결된다.

모퉁이 집은 모든 것이 교차하는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도스또예프스끼는 작가로서 본능적으로 이 교차점을 선호했던 것으로 보인다.

거기서 그가 본 것은 러시아 민중의 삶이었고, 급변하는 러시아 사회였다.

그에게 모퉁이 방은 이런 운명의 교차점을 항상 관찰할 수 있는 확대경이었던 셈이다.

-p66

67도스또예프스끼가 도박 빚에 시달렸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그의 작품에 영향을 미친 줄은 몰랐다.

그리고 사실 그 빚은 도박 빚도 있지만, 잡지를 출간하고자 했던 형이 진 빚을 물려받은 것이 컸다.

작가는 빚을 갚기 위해 채 퇴고할 시간도 없이, 속기사를 고용해 작품을 찍어낸다.

이미 인쇄된 자신의 소설 속 오류를 발견했을 때면 절망에 빠지곤 했다는 작가. 하지만, 일면 이런 급박한 상황이 작품을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을 것도 같다.

도스또예프스끼는 자신이 창작한 작품을 다시 읽거나 퇴고할 여유가 없었다.

가령 어떤 작품은 2,3장을 이미 잡지에 발표했고, 4장은 현재 인쇄 중이고, 5장은 <러시아 통보>에 보냈는데, 나머지는 아직 쓰지도 못한 채 구상만 하고 있는 식이었다.

그는 생의 마지막 14년 동안 내내 이렇게 작품을 썼다.

그래서 이미 인쇄되어 나온 자기 소설을 읽다가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고 절망에 빠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되돌려놓을 수 있다면......" "수정할 수만 있다면......" 도스또예프스끼는 이런 말을 종종 되뇌곤 했다.

-p240

241이 책엔 도스또예프스끼의 주요 작품들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는데, 한 번에 전체를 읽는 것도 좋지만, 작가의 작품을 읽고 나서 복습하듯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겐 <악령>이 그랬다.

 읽은 날짜 : 2016.06.01

2016.06.12 앞부분은 천천히, 뒷부분은 몰아서 읽는다.

  * 블로그의 에디터 버전을 구 버전, 신버전 왔다 갔다 하면 쓴다.

신버전... 좋긴 한데, 결정적으로 책 별점 주는 기능을 찾을 수가 없다.

# 이병훈,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중에서...도스또예프스끼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테마 중 하나는 가난이다.

그의 첫 작품 제목이 '가난한 사람들' 아니던가. 가난이라는 테마는 이후에도 줄곧 작품의 중심이 되었다.

그가 남긴 작품 중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등장하지 않은 것은 없다.

-p28.........그는 죽을 때까지 모스끄바를 잊지 않고 그리워했다.

슬라브주의자들은 모스끄바를 러시아 정신의 부활이라고 굳게 믿었다.

이와 반대로 그가 반평생을 살았던 빼쩨르부르그는 서구주의자의 본거지였다.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세운 인동 도시, 빼쩨르부르그에서 살면서 도스또예프스끼는 이 도시를 기괴하게 표현했다.

그에게 서구의 자본주의와 개인주의 문명은 러시아 정신을 파괴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지나지 않았다.

작가의 말년 대작들이 대부분 모스끄바에서 발행된 잡지에 발표된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p36.........건장한 체격의 전령이 주먹으로 마부의 뒤통수를 후려치던 광경을 목격한 기억이 미꼴까와 야윈 말이 등장하는 꿈속 이야기로 바뀌었다.

이 에피소드에서 보듯이 도스또예프스끼가 본 광경은 정말 끔찍했다.

그는 이 장면을 잊지 않고 20여 년이 지난 후 작품 속에 그 참혹함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꿈은 라스꼴리니꼬프가 도끼로 노파를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을 암시한다.

여기서 주인공은 이미 자신의 행위가 불러올 비극적 결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점에서 라스꼴리니꼬프의 꿈은 작품 전체의 주제를 암시하는 최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p40.........모퉁이 집은 모든 것이 교차하는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도스또예프스끼는 작가로서 본능적으로 이 교차점을 선호했던 것으로 보인다.

거기서 그가 본 것은 러시아 민중의 삶이었고, 급변하는 러시아 사회였다.

그에게 모퉁이 방은 이런 운명의 교차점을 항상 관찰할 수 있는 확대경이었던 셈이다.

-p66

67.........도스또예프스끼는 사형집행 순간을 평생 잊지 못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 서본 사람이라면 어찌 그 순간을 잊을 수 있겠는가. 죽음은 삶을 돌아보는 거울 같은 것이다.

인간의 육신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면 결국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삶은 유한하고, 그래서 인간은 무한의 가치에 귀 기울이는 것이 아닌가. 도스또예프스끼는 이 순간을 20여 년이 지난 후 장편소설 <백치>에서 그대로 재현했다.

-p102.........피와 권력은 인간을 눈멀게 한다.

인간은 점점 거칠어지고 타락한다.

급기야 인간의 이성과 감정이 가장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달콤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폭군 앞에서 인권과 시민권은 영원히 박탈되고, 인간적 가치의 회복, 회한, 소생의 가능성은 거의 사라지고 만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횡포는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권력의 유혹에 빠지기 싶다.

이런 현상에 대해 무관심한 사회는 이미 그 기초가 썩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이 다른 사람을 체벌할 수 있는 권리는 사회적 비리의 하나이며, 사회 안에 존재하는 모든 문명의 맹아와 사도들을 제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필연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사회 붕괴의 완전한 근거인 것이다.

-p125.........도스또예프스끼는 4년간의 옴스끄 수감 생활을 마치고 1854년 2월 22일 형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음과 같은 문장을 썼다.

이 기간이 헛되이 지나지는 않을 거야.-p134.........첫번째 유럽 여행은 도스또예프스끼에게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기억을 남겼다.

그는 1862년 6월 12일 비스바덴에서 처음으로 도박에 빠졌다.

[이병훈] 할말이 없네요.


그 후로 10년 동안 그는 도박에서 벗어나지 못 했다.

도박은 그에게서 돈과 건강을 빼앗아갔다.

-p157.........내가 작성한 원고 몇 쪽이 스�f로프스끼 판본 한 장인지를 계산해서 우리가 벌써 얼마나 성공적으로 속기 작업을 했는지를 내가 정확히 계산할 수 있게 된 시점부터였다.

한 쪽씩 쪽수가 추가되어갈 때마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씨는 지나치리만큼 고무되고 기뻐했다.

그는 내게 자주 묻곤 했다.

"어제는 우리가 몇 쪽이나 썼소? 그러니까 다 합해서 얼마나 한 거요? 기한 내에 끝낼 수 있을 것 같소?" -p181.........도스또예프스끼는 자신이 창작한 작품을 다시 읽거나 퇴고할 여유가 없었다.

가령 어떤 작품은 2,3장을 이미 잡지에 발표했고, 4장은 현재 인쇄중이고, 5장은 <러시아 통보>에 보냈는데, 나머지는 아직 쓰지도 못한 채 구상만 하고 있는 식이었다.

그는 생의 마지막 14년 동안 내내 이렇게 작품을 썼다.

그래서 이미 인쇄되어 나온 자기 소설을 읽다가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고 절망에 빠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되돌려놓을 수 있다면......" "수정할 수만 있다면......" 도스또예프스끼는 이런 말을 종종 되뇌곤 했다.

-p240

241.........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고 믿었던 작가,  부르주아 계급의 타락과 물질만능이 서구 자본주의 세계를 몰락시킬 것이라고 확신했던 반자본주의자, 사회주의의 교만함과 전체주의적 함정을 경고했던 반사회주의자,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은 반드시 모국어로 사고하고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슬라브주의자. -p329이병훈,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저자 이병훈출판 문학동네발매 2012.01.06. 상세보기 ? 유니베라는 40주년을 맞아 유니베라가 성장해온 시간 속에서 해당 달에 의미있는 일을 여러분과 이벤트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4월은 유니베라에게 더욱 특별한 달이에요.  ? ?4월은 유니베라에게 시작을 의미하는 달이에요. ?1976년 4월 인천 효성동에서는 처음으로 알로에 시험 재배가 성공 했습니다.

 유니베라를 창립한 이연호 선대 회장은 간경변을 앓고 있었는데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어렵사리 구한 알로에를 통해 딱딱하게 굳어가던 간이 다시 살아나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 놀라운 식물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알로에 재배를 시도 했고 1976년 드디어 알로에 시험 재배가 성공적한 것이죠. 이후 천만 평 해외 농장을 개척해가며 세계 알로에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2006년 4월에는 알로에를 비롯한 다양한 천연 식물을 소재로 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으로 전세계 소비자와 만나기 위해 글로벌 기업 브랜드 '유니베라'가 탄생했습니다.

남양알로에에서 유니베라로 사명이 변경되었지요. 미국, 캐나다,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로 진출하는데 초석이 되는 이름인 유니베라. 올해 40주년을 맞아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더 세계로 쭉쭉 뻗어가기를 기대해봅니다.

??1976년 인천 효성동 소재 유니베라의 첫 농장?? 자 그럼 ?4월의 퀴즈 이벤트입니다.

유니베라는 2016년 올해로 창립 몇 주년 인가요??추첨을 통해 당첨되신 분들께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 ?기간: 2016년 4월 1일

4월 24일 - ?당첨선물: 1등) 환절기 면역력 관리에 좋은 알로엑스골드 맥스피 1호세트 (5명)                  ?2등) 미세먼지를 깨끗이 닦는데 도움되는 M40x 마일드 폼 클렌저 (10명)                  3등) 유니베라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스킨케어 100 50ml + 40주년 기념 에코 파우치 1개  (30명)  ? - 당첨자 발표일: 2016년 4월 25일? ?  ^^2016 웰니스 캠페인은 새롭게 리뉴얼된 남양알로에 맥스피를 소개하고유니베라의 40주년 역사를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랍니다.

^^행사는 4월 광주부터 시작되어 대전,충청, 부산, 대구, 서울, 경기인천을 마지막으로 진행되었어요. 저는 이중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을 다녀왔답니다.

 불을 환하게 밝힌 곳은 서울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이고아래 사진은 인천 남동체육관 입니다.

이렇게나 넓은 공간을 UP님들과 고객님들께서 가득 채워주실 생각을 하니 마음이 콩콩콩콩 아무도 없는데 웬지 뿌듯하고 그러데요?ㅎㅎ  ?아직 도착하지 않으신 UP님들과 고객님을 기다리며 서울지역 사회를 맡으신 대리님과 행사지원을 나오신 대리님 두분의 다정한 한 컷!행사는 사전행사와 40주년을 맞이한 총괄사장님의 기념사 그리고 연구소 도선길 박사님의 강의와 함께하는 남양알로에 맥스피 소개 마무리 행사로 진행되었어요.서울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어찌나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지 ㅠㅠ우리 UP님들, 고객님들 오시는데 불편하실까,, 혹시 안오시는 아닐까 너무너무 걱정했어요..그럼에도 행사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UP님, 고객님들께서 이렇게나 꽉 차게 자리를 채워주시고 계셨어요


완전 감동 감동 ㅠㅠ??아참! 그리고 이번행사는 유니베라 40주년과 더불어 새롭게 리뉴얼된 남양알로에 맥스피를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기 때문에 입장하시는 길에????이렇게 제품을 소개하는 부스도 만들어 두었답니다!! 매일 만나는 자연면역보호막! 남양알로에 맥스피! 초록초록 상큼상큼 건강해지는 느낌!!?경기 인천지역 사전행사는 우리 UP님들의 에어로빅 무대로 시작되었어요???얼마 전 사내에서 진행됐던 대리점 에어로빅 경진대회에 참가하셨던 분 중에서 어디 외부 무대에 서도 될 만큼 출중하신 분들을 무대위로 모셨어요-의상까지 준비해오시는 센스! 파워풀한 동작이 느껴지세요? 여러분들을 만나뵌다는 생각에 풀정장에 하이힐까지 신었는데 들썩뜰썩 아주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차려입은 체면이 있어손가락만 까딱 까딱 했어요,,, 뒤에 앉아계시던 고객분들이 보셨을지도 몰라요 ㅠㅠ  (부끄)?총괄사장님의 지나온 40년과 나아갈 40년의 기업 가치를 함께 나누고그 가치를 눈에 담기 위해 건장한 청년들이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메시지를 던져주었어요!보이세요 Do Wellness! 누난 너희를 보는게 웰니스하구나(분명 저보다 어렸을거에요) ?? 연구소장님의 쏙쏙 귀에 박히는 제품 설명까지 들은 뒤! 그분들이 오셨어요!!!!!!!!!서울 지역은 ‘뿐이고’ 가수 박구윤씨가 오셔서 노래부르고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아쉽게도 그날은 일손이 부족해 우리 UP님들과 고객님들을 안내하느라함께 즐기질 못했어요아래 사진은 인천지역 마무리 행사 사진이랍니다.

추억의 고고장 컨셉으로 늘씬한 언니들과 멋진 오빠들이 춤을 추며 한바탕 놀았어요  옛날노래에 또 흥이나서 흔들 흔들 휴,,, 체면을 내려놓고 싶지만 용기가 없었네요우리 UP님들과 고객님들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함께 춤추시고 노래하시는분들이 많았답니다.

  이렇듯 저희 유니베라는 고객님 UP님을 만나고, 우리의 생각을 전하고 공유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많이 고민한답니다.

이번 웰니스캠페인은 그중 하나의 행사였는데이렇게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고 스스로가 DO Wellness 하는데 좋은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회사가 더더더 발전해서 더더더 이런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경기인천 지역 UP님들 함께 에어로빅 흔들흔들 하시는 짧은 영상 투척하고저는 이만 사라져요 ?여러분 모두 DO Wellness ^^웰니스의 시작 유니베라

????사내필진: MAY?  그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발명 특허에 매진하고 있다.

이고문은 지난 40년간 의료인으로서 발명 특허를 출원하여 국내 57개, 국제특허 및 출원 26개를 획득한 세계 최대 특허 보유 의학박사다.

국내외 발명 특허 전시회에서 다채로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발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UN의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수상의 쾌거를 거두면서 ‘세계적 발명왕’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에 본지는 다가오는 5월 발명의 날을 맞이해, 사람을 위해, 더 나아가 국가 발전을 위해 특허 개발에 혼을 쏟는 이병훈 고문의 열정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그의 활동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역지사지’의 발상으로 이룬 세상을 위한 발명? 70세가 넘는 나이에도 꿈꾸는 청춘의 시간을 살고 있는 의료인 이병훈 고문은 시대를 앞서 바라보는 혜안으로 다수의 특허를 획득하며, 국내 의료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그는 세계발명가협회 명예회장이자 대한의사협회 고문, 한국100세인연합회 총재, 국제라이온스협회 자문위원을 맡아, 각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물이다.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감을 발명에 대입해 세상을 밝히는 이고문은 현재 발명가의 삶은 물론, 건강을 위한 다양한 강연과 봉사에도 힘쓰고 있어 귀감이 된다.

그의 특허품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원격 진료 시스템이다.

이고문은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원격진료 청진기’, ‘스마트폰 원격의료기’ 등을 발명했다.

의료계에서도 ‘원격’이라는 말을 도입한 장본인이 바로 이병훈 고문이다.

U-Healthcare 시대를 맞이해 의료장비에 첨단 기술을 도입한 그는 발명의 비법으로 ‘역지사지’의 정신을 꼽았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발명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특허를 출원하는 족족 거절당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을 해왔죠. 그렇게 20년을 실패의 고배를 마시다 드디어 특허를 받았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했던 게 바로 ‘역지사지’였습니다.

[이병훈] 궁금증 해소

특허라는 것은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닌데, 세상을 배제하고 발명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환자의 입장에서 연구를 하게 됐습니다.

또한, 가치 있는 특허 연구를 위해 제 전문분야 안에서 발명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 의료분야에서 발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역지사지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고문은 현재 57개의 특허를 획득했고, 금년에도 3개의 특허가 진행 중에 있다.

그는 1988년 ‘휴대용 시청형 청진기(한국, 미국 특허)’, 2003년 ‘자동판독 기록 진단장치(청진기의 자동 진단장치-한국, 미국 특허)’를 발명했으며, 이를 원천기술로 하여 병명이 나오는 청진기 및 혈압기 특허가 나왔고, 이어 ‘휴대폰 청진기(한국, 미국 특허)’에 이어 ‘원격진료 청진기’와 ‘스마트폰 의료기기’가 개발돼 실용화될 예정에 있다.

이에 부수적으로 청진기의 소음제거 장치, 복합의료 장치가 특허 취득을 하여 현 시대에 맞는 원격진료에 필요한 다양한 의료기기들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될 것이라 예견한다.

누구나 소유하는 원격진료 청진기는 평소 개인 건강 프로그램과 연계해 개인의 건강관리를 도우며, 필요에 따라서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특성을 지닌다.

?“자동판독 기록 진단장치는 환자의 진찰 청진음을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한 다음 미리 된 각종 질환의 청진음 표준 데이터 정보와 검색 비교하여 병명을 판독, 출력 기록하는 동시에 모니터에 표시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객관적 판단에 의해 진찰의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가지며 정확한 병명이 정해지므로 보다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그는 스마트폰 원격 진료기에 대해 스마트폰에 청진기, 혈압기, 체온기, 초음파기 등이 설치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동시에 병명이 나오고 그 기록을 전송해 인근 의료기관에서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언제 어디서나 원격 진료용 의료기를 사용하여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더 나아가 세계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그의 비전이다.

이 고문은 지난 2005년 대한의사협회 의과학상, 2009년 국제발명대회 은상 및 이란 특허청 최우수 발명상 수상, 2010년 11월 CIGIF 국제 사이버발명 대회 금상과 말레이시아 타이완 특허청장의 최우수 발명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0년 12월 SIIF국제발명 전시회에서 러시아 교육과학부 장관상 및 금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KCFIC(한국미래창조발명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위를 내려놓고 웃는 낯으로 임하라 이병훈 고문은 2006년 병원장의 자리에서 은퇴하고,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100세 시대에 맞춰 즐거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청춘, 웃으면서 백세까지’ 라는 주제 등으로 건강강의를 하고 있다.

“5년 전 강남구 노인복지회관에서 처음으로 강연을 시작했고, 입소문을 타고 관악구, 송파구뿐 아니라 인천 길병원에서 강의요청을 했습니다.

제 강의는 대부분 건강에 관련된 재능기부 강의입니다.

”이 고문의 강연은 그가 보내온 시간과 비례하는 오랜 연륜과 지혜, 노력과 성장을 담은 열정 그 자체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엠디엔더슨병원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깜짝 놀랐던 것 중 하나가, 모든 의사들이 웃으며 환자들을 대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국내 의사들은 대부분 과묵해서 환자가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데 반해, 그 곳의 의사들은 권위를 내려놓고 환자들에게 먼저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었죠. 또 그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강의를 잘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물어보니 관련 교육기관에 다니면서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또한 강의력을 높이고자 레크레이션, 유머, 웃음치료 학원에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였고, 자격증들을 다수 획득했습니다.

모든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고문은 배우는 것이 가르치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이 배우는 것이라며 늘 자기 발전을 위해서 힘썼다.

또한 그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늘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난해 ‘옥동자와 미군장교’, ‘손안의 주치의’ 등의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 수필가협회에 등단했다.

“10년 전 에서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1년에 몇 편씩 글을 썼습니다.

이후 글을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강남 시니어협회에 방문해서 수필가협회 김영월 선생님에게 5년간 글을 배웠습니다.

이후 수필가협회에 등단을 했고, 올해 한국문인협회에 등단하여 건강관련 수필을 투고하고 있습니다.

”?그는 봉사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국제라이온스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40년 넘게 국제라이온스협회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며, 그의 올곧은 정신과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12번의 무궁화사자대상(라이온스 최고의 상) 수상 이력을 쌓은 바 있다.

이병훈 고문은 전문적 식견과 덕망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서, 70대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도전을 쉬지 않고 국위선양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는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특허 출원에 도전하고, 건강 관련 글쓰기와 강의를 이어가며, 봉사에도 힘쓸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병훈 고문의 시간은 아직 청춘인 듯 열정으로 뜨겁게 일렁였다.

앞으로도 그의 힘찬 행보를 응원한다.

? 정혜미   ? 이번 5월에는 알로에에 들어있는 몸에 이로운 성분을 지키고자한 노력의 결실! 1991년의 TTS 공법을 알아보았어요.알로에 유효성분은 밭에서 채취한 뒤 6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기에 그 전에 가공 작업을 하고 온도와 청결을 잘 유지해서 유효성분을 지켜내는 방법이지요. 지금은 그것보다 알로에의 유효성분을 더 극대화해서 가공하도록 기술이 발전했는데요.그래도 그 모든 기술의 기본에는 TTS 공법이 있답니다.

그래서 퀴즈의 정답은 바로 6시간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맞춰주셨어요.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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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태어난 곳, 수학한 곳, 여행한 곳, 생활하며 작품을 쓴 곳 등을 글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작가가 머문 곳은 작품 속 배경으로 연결된다.

모퉁이 집은 모든 것이 교차하는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도스또예프스끼는 작가로서 본능적으로 이 교차점을 선호했던 것으로 보인다.

거기서 그가 본 것은 러시아 민중의 삶이었고, 급변하는 러시아 사회였다.

그에게 모퉁이 방은 이런 운명의 교차점을 항상 관찰할 수 있는 확대경이었던 셈이다.

-p66

67도스또예프스끼가 도박 빚에 시달렸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그의 작품에 영향을 미친 줄은 몰랐다.

그리고 사실 그 빚은 도박 빚도 있지만, 잡지를 출간하고자 했던 형이 진 빚을 물려받은 것이 컸다.

작가는 빚을 갚기 위해 채 퇴고할 시간도 없이, 속기사를 고용해 작품을 찍어낸다.

이미 인쇄된 자신의 소설 속 오류를 발견했을 때면 절망에 빠지곤 했다는 작가. 하지만, 일면 이런 급박한 상황이 작품을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을 것도 같다.

도스또예프스끼는 자신이 창작한 작품을 다시 읽거나 퇴고할 여유가 없었다.

가령 어떤 작품은 2,3장을 이미 잡지에 발표했고, 4장은 현재 인쇄 중이고, 5장은 <러시아 통보>에 보냈는데, 나머지는 아직 쓰지도 못한 채 구상만 하고 있는 식이었다.

그는 생의 마지막 14년 동안 내내 이렇게 작품을 썼다.

그래서 이미 인쇄되어 나온 자기 소설을 읽다가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고 절망에 빠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되돌려놓을 수 있다면......" "수정할 수만 있다면......" 도스또예프스끼는 이런 말을 종종 되뇌곤 했다.

-p240

241이 책엔 도스또예프스끼의 주요 작품들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는데, 한 번에 전체를 읽는 것도 좋지만, 작가의 작품을 읽고 나서 복습하듯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겐 <악령>이 그랬다.

 읽은 날짜 : 2016.06.01

2016.06.12 앞부분은 천천히, 뒷부분은 몰아서 읽는다.

  * 블로그의 에디터 버전을 구 버전, 신버전 왔다 갔다 하면 쓴다.

신버전... 좋긴 한데, 결정적으로 책 별점 주는 기능을 찾을 수가 없다.

# 이병훈,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중에서...도스또예프스끼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테마 중 하나는 가난이다.

그의 첫 작품 제목이 '가난한 사람들' 아니던가. 가난이라는 테마는 이후에도 줄곧 작품의 중심이 되었다.

그가 남긴 작품 중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등장하지 않은 것은 없다.

-p28.........그는 죽을 때까지 모스끄바를 잊지 않고 그리워했다.

슬라브주의자들은 모스끄바를 러시아 정신의 부활이라고 굳게 믿었다.

이와 반대로 그가 반평생을 살았던 빼쩨르부르그는 서구주의자의 본거지였다.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세운 인동 도시, 빼쩨르부르그에서 살면서 도스또예프스끼는 이 도시를 기괴하게 표현했다.

그에게 서구의 자본주의와 개인주의 문명은 러시아 정신을 파괴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지나지 않았다.

작가의 말년 대작들이 대부분 모스끄바에서 발행된 잡지에 발표된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p36.........건장한 체격의 전령이 주먹으로 마부의 뒤통수를 후려치던 광경을 목격한 기억이 미꼴까와 야윈 말이 등장하는 꿈속 이야기로 바뀌었다.

이 에피소드에서 보듯이 도스또예프스끼가 본 광경은 정말 끔찍했다.

그는 이 장면을 잊지 않고 20여 년이 지난 후 작품 속에 그 참혹함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꿈은 라스꼴리니꼬프가 도끼로 노파를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을 암시한다.

여기서 주인공은 이미 자신의 행위가 불러올 비극적 결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점에서 라스꼴리니꼬프의 꿈은 작품 전체의 주제를 암시하는 최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p40.........모퉁이 집은 모든 것이 교차하는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도스또예프스끼는 작가로서 본능적으로 이 교차점을 선호했던 것으로 보인다.

거기서 그가 본 것은 러시아 민중의 삶이었고, 급변하는 러시아 사회였다.

그에게 모퉁이 방은 이런 운명의 교차점을 항상 관찰할 수 있는 확대경이었던 셈이다.

-p66

67.........도스또예프스끼는 사형집행 순간을 평생 잊지 못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 서본 사람이라면 어찌 그 순간을 잊을 수 있겠는가. 죽음은 삶을 돌아보는 거울 같은 것이다.

인간의 육신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면 결국 파멸만이 있을 뿐이다.

삶은 유한하고, 그래서 인간은 무한의 가치에 귀 기울이는 것이 아닌가. 도스또예프스끼는 이 순간을 20여 년이 지난 후 장편소설 <백치>에서 그대로 재현했다.

-p102.........피와 권력은 인간을 눈멀게 한다.

인간은 점점 거칠어지고 타락한다.

급기야 인간의 이성과 감정이 가장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달콤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폭군 앞에서 인권과 시민권은 영원히 박탈되고, 인간적 가치의 회복, 회한, 소생의 가능성은 거의 사라지고 만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횡포는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권력의 유혹에 빠지기 싶다.

이런 현상에 대해 무관심한 사회는 이미 그 기초가 썩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이 다른 사람을 체벌할 수 있는 권리는 사회적 비리의 하나이며, 사회 안에 존재하는 모든 문명의 맹아와 사도들을 제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필연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사회 붕괴의 완전한 근거인 것이다.

-p125.........도스또예프스끼는 4년간의 옴스끄 수감 생활을 마치고 1854년 2월 22일 형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음과 같은 문장을 썼다.

이 기간이 헛되이 지나지는 않을 거야.-p134.........첫번째 유럽 여행은 도스또예프스끼에게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기억을 남겼다.

그는 1862년 6월 12일 비스바덴에서 처음으로 도박에 빠졌다.

그 후로 10년 동안 그는 도박에서 벗어나지 못 했다.

도박은 그에게서 돈과 건강을 빼앗아갔다.

-p157.........내가 작성한 원고 몇 쪽이 스�f로프스끼 판본 한 장인지를 계산해서 우리가 벌써 얼마나 성공적으로 속기 작업을 했는지를 내가 정확히 계산할 수 있게 된 시점부터였다.

한 쪽씩 쪽수가 추가되어갈 때마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씨는 지나치리만큼 고무되고 기뻐했다.

그는 내게 자주 묻곤 했다.

"어제는 우리가 몇 쪽이나 썼소? 그러니까 다 합해서 얼마나 한 거요? 기한 내에 끝낼 수 있을 것 같소?" -p181.........도스또예프스끼는 자신이 창작한 작품을 다시 읽거나 퇴고할 여유가 없었다.

가령 어떤 작품은 2,3장을 이미 잡지에 발표했고, 4장은 현재 인쇄중이고, 5장은 <러시아 통보>에 보냈는데, 나머지는 아직 쓰지도 못한 채 구상만 하고 있는 식이었다.

그는 생의 마지막 14년 동안 내내 이렇게 작품을 썼다.

그래서 이미 인쇄되어 나온 자기 소설을 읽다가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고 절망에 빠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되돌려놓을 수 있다면......" "수정할 수만 있다면......" 도스또예프스끼는 이런 말을 종종 되뇌곤 했다.

-p240

241.........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고 믿었던 작가,  부르주아 계급의 타락과 물질만능이 서구 자본주의 세계를 몰락시킬 것이라고 확신했던 반자본주의자, 사회주의의 교만함과 전체주의적 함정을 경고했던 반사회주의자,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은 반드시 모국어로 사고하고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슬라브주의자. -p329이병훈,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저자 이병훈출판 문학동네발매 2012.01.06. 상세보기 ^^2016 웰니스 캠페인은 새롭게 리뉴얼된 남양알로에 맥스피를 소개하고유니베라의 40주년 역사를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랍니다.

^^행사는 4월 광주부터 시작되어 대전,충청, 부산, 대구, 서울, 경기인천을 마지막으로 진행되었어요. 저는 이중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을 다녀왔답니다.

 불을 환하게 밝힌 곳은 서울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이고아래 사진은 인천 남동체육관 입니다.

이렇게나 넓은 공간을 UP님들과 고객님들께서 가득 채워주실 생각을 하니 마음이 콩콩콩콩 아무도 없는데 웬지 뿌듯하고 그러데요?ㅎㅎ  ?아직 도착하지 않으신 UP님들과 고객님을 기다리며 서울지역 사회를 맡으신 대리님과 행사지원을 나오신 대리님 두분의 다정한 한 컷!행사는 사전행사와 40주년을 맞이한 총괄사장님의 기념사 그리고 연구소 도선길 박사님의 강의와 함께하는 남양알로에 맥스피 소개 마무리 행사로 진행되었어요.서울도 그렇고 인천도 그렇고 어찌나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지 ㅠㅠ우리 UP님들, 고객님들 오시는데 불편하실까,, 혹시 안오시는 아닐까 너무너무 걱정했어요..그럼에도 행사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UP님, 고객님들께서 이렇게나 꽉 차게 자리를 채워주시고 계셨어요


완전 감동 감동 ㅠㅠ??아참! 그리고 이번행사는 유니베라 40주년과 더불어 새롭게 리뉴얼된 남양알로에 맥스피를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기 때문에 입장하시는 길에????이렇게 제품을 소개하는 부스도 만들어 두었답니다!! 매일 만나는 자연면역보호막! 남양알로에 맥스피! 초록초록 상큼상큼 건강해지는 느낌!!?경기 인천지역 사전행사는 우리 UP님들의 에어로빅 무대로 시작되었어요???얼마 전 사내에서 진행됐던 대리점 에어로빅 경진대회에 참가하셨던 분 중에서 어디 외부 무대에 서도 될 만큼 출중하신 분들을 무대위로 모셨어요-의상까지 준비해오시는 센스! 파워풀한 동작이 느껴지세요? 여러분들을 만나뵌다는 생각에 풀정장에 하이힐까지 신었는데 들썩뜰썩 아주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차려입은 체면이 있어손가락만 까딱 까딱 했어요,,, 뒤에 앉아계시던 고객분들이 보셨을지도 몰라요 ㅠㅠ  (부끄)?총괄사장님의 지나온 40년과 나아갈 40년의 기업 가치를 함께 나누고그 가치를 눈에 담기 위해 건장한 청년들이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메시지를 던져주었어요!보이세요 Do Wellness! 누난 너희를 보는게 웰니스하구나(분명 저보다 어렸을거에요) ?? 연구소장님의 쏙쏙 귀에 박히는 제품 설명까지 들은 뒤! 그분들이 오셨어요!!!!!!!!!서울 지역은 ‘뿐이고’ 가수 박구윤씨가 오셔서 노래부르고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아쉽게도 그날은 일손이 부족해 우리 UP님들과 고객님들을 안내하느라함께 즐기질 못했어요아래 사진은 인천지역 마무리 행사 사진이랍니다.

추억의 고고장 컨셉으로 늘씬한 언니들과 멋진 오빠들이 춤을 추며 한바탕 놀았어요  옛날노래에 또 흥이나서 흔들 흔들 휴,,, 체면을 내려놓고 싶지만 용기가 없었네요우리 UP님들과 고객님들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함께 춤추시고 노래하시는분들이 많았답니다.

  이렇듯 저희 유니베라는 고객님 UP님을 만나고, 우리의 생각을 전하고 공유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많이 고민한답니다.

이번 웰니스캠페인은 그중 하나의 행사였는데이렇게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고 스스로가 DO Wellness 하는데 좋은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회사가 더더더 발전해서 더더더 이런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경기인천 지역 UP님들 함께 에어로빅 흔들흔들 하시는 짧은 영상 투척하고저는 이만 사라져요 ?여러분 모두 DO Wellness ^^웰니스의 시작 유니베라

????사내필진: MAY?  ? 이번 5월에는 알로에에 들어있는 몸에 이로운 성분을 지키고자한 노력의 결실! 1991년의 TTS 공법을 알아보았어요.알로에 유효성분은 밭에서 채취한 뒤 6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기에 그 전에 가공 작업을 하고 온도와 청결을 잘 유지해서 유효성분을 지켜내는 방법이지요. 지금은 그것보다 알로에의 유효성분을 더 극대화해서 가공하도록 기술이 발전했는데요.그래도 그 모든 기술의 기본에는 TTS 공법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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