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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굉장히 고가라는데 얼마인지는 잘 모른다.

어쨋든 커피도 구경할 겸 블루마운틴 산도 구경할 겸30us 달러로 숙소에서 예약을 한 뒤 투어를 떠났다.

30달러면 정말 저렴한 것이 오프로드 카로 운전을 하여 블루마운틴에 왕복으로 데려다주고, 설명도 해 주고, 커피도 공짜로 세잔이나 주고, 자기 집도 보여주고, 정글에 어떤 동식물이 있는지 까지 보여주는데다른 박물관 입장료가 20us정도 했던 것을 감안하면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다.

이날 날씨가 조금 좋지 않았는데 산에서는 비도 많이 와서 약간 쌀쌀했다.

그러나 맑을때는 볼 수 없는 산이 구름에 쌓여있는 신비로운 풍경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가이드님은 투어사를 열기 전 8년간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레인져로 일을 하여 블루마운틴에 관해 굉장히 빠삭하게 알고 계신 분이었다.

이날 길을 가다 멈춰서 식물을 뜯어 설명해 준 횟수만 해도 30번은 넘을 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야생 생강저기 보이는 뿌리가 전부 생강이다.

요 생강은 약재로 쓰인다고 하는데 저 정도 양 한포기만 가져가도 돈깨나 나갈 듯 보였다.

입에 넣고 불면 톡 소리가 나는 꽃.엄청나게 많은 비가 내렸다.

산에 있는 식물들이 열대식물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산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약간 쥬리기 공원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정글에 가까웠다.

커피 농장에 도착. 저기 작은 오프로드 카를 타고 왔다.

거의 구름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매우 유명한 커피 농장이라고 한다.

농장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큰 밭이나 계단식 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그냥 70도 짜리 절벽에서 커피나무를 심어 재배한다.

그래서 커피를 따다가 많은 사람이 절벽에서 굴러 다친다고 한다.

절벽에서 그대로 기른 커피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또 하나, 커피를 최대한 많이 생산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높게 못 자라게 일정 높이선에서 잘라 주어야 한다는데 너무 높게 자라면 커피나무간의 간격이 벌어져 오히려 재배량이 준다고 한다.

위의 식물이 바로 마리화나이다.

자메이카는 마리화나가 합법이라 길러도 된다고 한다.

하여튼 어느 집이나 색깔을 빨강, 황금, 초록색으로 도배를 해 놓는다.

가이드 하던 친구가 오는 동안 자기가 음악을 좋아해서 악기사는게 취미라고 자랑했었는데 여기 도착하자마자 엄청 큰 스피커들을 설치하여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자메이카 음악을 틀어주었다.

들으면서 같이 레게댄스도 추었는데 무슨 투어가 아니고 산동네 엠티온 분위기에 가까워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커핀농장 1대 주인인듯왼쪽위에 빨간색이 커피 열매이고, 까서 살을 제거하면 왼쪽 아래, 거기서 얇은 껍질을 제거하여 햇볕에 말리면 오른쪽 아래가 되고 로스팅까지 하면 오른쪽 위 우리가 잘 아는 커피가 된다.

농장 근처에서 재배된 커피를 직접 숯불에 로스팅하여 그자리에서 커피를 만들어서 나누어 준다.

정말 여태까지 먹은 커피중에 가장 쓰지 않고 부드러웠다.

농장주인에게 말하니까 직접 닭요리도 만들어 주었다.

한명당 1000자메이카 달러로 조금 비싸긴 하였지만 양이 최소 1.5인분은 되어보였고 어마어마하게 맛있었다.

생선-닭-밥이 어우러진 완벽한 내 취향저격 식단....커피농장에서 밥을 먹고 근처에 있는 폭포를 보러 가고 있는데 가이드가 이번에는 자기 집을 보여준단다.

가이드 집 정원이라고 한다.

직접 딸기와 바나나 그리고 꽃들을 심어 놓고 기르는 중이었다.

산속의 정원은 우리나라의 정원과는 좀 다르게 절벽에 있어 위험하다.

본인이 직접 나무와 시멘트, 타일을 도시에서 공수해서 지은 2층 짜리 집이라고 한다.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심지어 집안에 오토바이도 있는데 어제 개스킷과 타이밍 벨트를 손수 교체하였다고 한다.

또다시 파티타임... 직접 레게를 들려주며 같이 노래도 부르며 놀았다.

확실히 엠티 온 느낌이다.

프랑스 친구가 고쳐 준 기타라고 한다.

가이드 집에서 나와 20분 정도 더 차를 타고 가니 폭포가 나온다.

비가 하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굳이 폭포안에 들어갈 이유가 없었기에 앞에서 사진만 찍고 차로 후퇴....비가와서 물살이 엄청나다.

가이드와 셀카!비 맞으며 정글탐험!오프로드 전용차가 아니면 다닐 수 없어 보이는 블루 마운틴, 직접 렌트를 해서 가는 것은 조금 위험해 보이고 투어가 가장 안전해 보인다.

(심지어 자메이카는 우리나라와 운전석 위치가 다르다.

)마지막으로 산에서 보는 킹스턴 시내의 모습. 투어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는 그나마 구름이 조금 덜해서 도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가성비 최고였던 블루마운틴 투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수이며,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필수 그리고 자메이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필수로 다녀와야 할 곳이 바로 블루마운틴 이다.

<광사마의 세계 일주 코스>미국: LA - 그랜드 캐년과 그 일대 - 라스베가스 -멕시코 : 멕시코시티 - 과나후아토 - 우아툴코 - 산크리스토발 - 툴룸 - 플라야 델 카르멘 -자메이카 : 킹스턴 - ??드.문. 찾아오는 비소식에 아직 8월이 되려면 한!참!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더운 6월입니다.

..! 하지만 우리에게는 더위를 극복시켜줄 관광두레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몸속까지 시원

하게 해줄 홍천의 관광두레가 오픈했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이곳이 바로! 더위를 날려줄 그곳! 자메이카 콘셉트의 맥주펍과 캠핑장, 수제맥주 만들기 체험까지 운영하는 홍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마리소리'입니다! 외부 인테리어가 너무나도 시원시원하니 자메이카의 느낌을 펑


풍겨주며!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 보시다 싶이 요렇게, 예쁘고 친절한 X배너가 마리소리의 위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자연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기한 장소죠?? 근방에 용오름 계곡이 있어 여름철에 방문하면 물놀이도 하고 자메이카 저크치킨에 시원한 맥주까지 알찬 여가를 보낼 수 있답니다.

 ? 아래에서 올려다본 화기애애한 마리소리 맥주마을 오픈식의 현장

! 자메이카 국기가 휘날리고 있으니 왠지 더 자유로운 분위기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캠핑장 전용 테이블과 의자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한 층 더 끌어올려주는데에 한 몫 해주고 있습니다 ㅎ? ????이렇게 보니, 저 엔틱한 갈색 2인의자에 얼른 뛰어가 착석하고 싶은 느낌이 드네요!! 멀리서 보아도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을 듯한 요 탐나는 오픈식의 현장..! 숯불의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만 같아요... (킁킁 킁킁)?     가까이서 보니 텐트도 너무 이뿌죠?!  텐트안으로 쏙 들어가서 자메이카 음악을 들으며 쉬고싶네요

! 바로 앞으로는 맛나게 숯불향기를 가득 쐬며 구워지는 고기들!!! 남여노소 불문하고 고기는 누구나 너무나 좋아한다죠..! 저도 숯불향나는 고기 너무 좋아하는데..! 크..탐나네요 ?     오픈식의 열기로 알차게 익어가는 고기들.. 한입물면 숯내음이 풍풍 풍기겠죠??  침샘이 폭팔될것만 같은 사진입니다.

가지런히 놓인 저 부위들은 등갈비 일까요!?      오픈식에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의 사진도 담았습니다.

그들의 중심에 맥주 탑이 보이시나요!? 저것이 바로 마리소리의 수제맥주입니다! 저도 컵을 들고 레버를 내리고 싶네요!!!!!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맥주가 간절합니다.

.! ? ?????자메이카까지 떠나지 않고도 맛볼 수 있는 자메이카 스타일의 저크치킨 ?입니다.

(Jamaican Jerk Chicken!) 저크치킨은 일반치킨과 다르게 저크양념을 하여 구워지게 되는데, 레게음악으로 잘 알려진 자메이카에서는 다양한 인종들이 거주하기 때문에 파나 생강과 같은 여러가지 이국적인 향신료를 한데모아 바른 뒤에 구워져서 비록 구워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기다림의 고생끝에 복이 온다죠!? 겉은 아주 바삭하며 속은 촉촉한 것이 씹으면 씹을수록 소스의 여러 향신료의 향과 감칠맛 나는 소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별미를 맛볼 수 있답니다!  ?      별미에 곁들여진 신선한 크래프트 수제맥주!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진 맥주라고 합니다.

벌써 두잔이 채 안남을만큼 인기가 많네요! 지친 일상 속에서 가뭄의 단비를 만나는 기분으로 한잔!

?      수제맥주를 맛보았으니 이제 직접 맥주를 만들어 봐야죠! 곧바로 이어진 수제맥주 체험의 현장

! 아늑한 구조로 이루어진 체험장에서는 수제맥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이 진행 되었습니다.

맛있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 다들 열심히 설명을 듣고 계십니다!! 저도 수제맥주 만들어보고 싶어요!!?  ??홍천의 군수님과 함꼐한 단체사진으로 오픈식을 마무리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휴가, 여름엔 역시 캠핑!

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색별미 자메이카 저크치킨과 시원한 크래프트 수제맥주를 맛 볼 수 있는 홍천 마리소리 맥주마을로 

! GO! GO!   ????  주소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마리소리길 57 연락처 010-9460-8910 (정운희 대표) 상품 가격 마리소리 맥주 : 5,000원 (350cc기준) 자메이칸 저크치킨 : 5,000원(닭다리1개, 약150g) 안주세트 : 18,000(치킨,목살구이,샐러드,통감자 세트) 수제맥주만들기체험 : 30,000원(1인당, 6인1조로 진행) 맥주비누만들기체험 : 10,000원(1인당, 6인1조로 진행) 예약 여부 전화예약 필수 휴무일 매주 월요일  헌데 정말 잘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포트안토니오 다음이어서 그런지 뭔지 모르겠는데 정말 별로였다.

신혼여행지로 엄청 유명하지만 나에게는 별로였던, 몬테고베이 포스팅.포트안토니오에서 몬테고 베이까지는 운 좋으면 차 2번 나쁘면 4번 이상도 탈 수 있다.

가격은 아마 2번 타는 것이 조금 쌀 듯하다.

나는 운이 안좋아서 4번을 탔는데 미니버스 2번, 택시 2번을 탔고 미니버스는 각 500자메이카 달러, 택시는 각 200자메이카 달러가 들어 총 가격 1400자메이카 달러, 시간 5시간 30분 걸려서 몬테고 베이로 왔다.

갈아타는 방법은 탈때마다 몬베이 몬베이 외치면 알아서 가르쳐 준다.

숙소 사진은 못찍었는데 bethel court guesthouse가 제일 유명하다.

다운타운에서 루트택시타면 100자메이카 달러. mount salem이라고 적힌 택시를 타면 된다.

숙소에 방이 굉장히 많아 아마 예약 안해도 자리가 넘칠듯, 단점은 개미가 많고, 주방기구가 너무 적고, 해변과 거리가 멀다.

장점은 수건을 공짜로 빌려 주고, 와이파이가 빵빵 터진다.

오죽 찍을게 없으면 피자헛을 찍을까자메이카에도 kfc와 피자헛이 있다.

이거 사진 찍은거는 자메이카에도 피자헛 있다


이런게 아니고 이 kfc, 피자헛 건물이 다운타운과 해변들 사이에 있어 길 찾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숙소에서 나눠주는 정보 프린트에도 피자헛, kfc가 명시되어 있다.

그냥 해변 도시, 바닷가 도시 느낌 그 이상 이하도 아님.론리 플래닛 맛집 the pork pit 절대 가지마라. 가성비 최악에 불친절하고, 위치도 별로고 맛도 동네 jerk center와 비슷하다.

그냥 보여주기식 멋들어지게 음식 굽는 것 뿐.참고로 어느동네에나 있는 jerk center, 우리나라 분식점 처럼 위치하고 있는데, 저크치킨, 저크포크 등 다양한 자메이카 전통 음식을 구입할 수 있다.

여기서 먹는게 백배는 낫다.

론리플래닛 항의할 뻔 했다.

그냥 휴양지 느낌. 리조트 엄청 많고 기념품 점 엄청 많다.

자메이카 느낌이 없어 더욱 별로다.

사실 여기 온게 doctor`s cave beach때문이었다.

몬테고베이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인데 돈도 600자메이카 달러나 받길래 뭔가가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입장하려고 문안에 들어가는 순간

!!그냥 해변이다.

별거없다.

단지 썬배드만 멋지게 배치해놓았다.

주위에 무료해변 많은데 내가 볼때 별 차이 없다.

그냥 무료해변 가라.무료해변.무료해변무료해변에서 무료로 스노클링했는데 나쁘지 않았다.

물론 포트 안토니오보다 못하다.

현지인한테 물어봤는데 닥터스 케이브 해변과 차이 없단다.

당연하지 바로 옆인데 ㅎㅎ.....kfc근처의 기념품 시장수건 필요해서 하나 샀다.

완전 관광객을 위한 도시이다.

밤에 파티도 한다는데 킹스턴보다 훨씬 못하다고 한다.

공항이 자메이카에서 가장 큰거 외에 장점이 없나보다.

물론 누구한테는 좋았을 수 있는데... 나는 진짜 별로였다.

칸쿤 바다, 포트안토니오 바다에 한참 못미친다.

중앙광장은 그나마 조금 이쁘게 꾸며놓았다.

내가 왜 이렇게 여기 디스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정도로 나한테는 별로였다.

정리하자면매일 일하다가 한 일주일 휴가로 자메이카 온 사람, 그중에서도 바다만 보러 온 사람은 추천. 여기에 공항도 있으니 몬베이랑 네그릴, 오초리오스가면 딱 맞을 듯 하다.

물론 킹스턴으로 in 했으면 여기 오지 말고...또,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추천이다.

한마디로 돈 많을 때 와야 좋은 도시라는 거다.

배낭여행자면 무조건 포트안토니오 가라. 아니면 차라리 네그릴로 가라.미국: LA - 그랜드 캐년과 그 일대 - 라스베가스 -멕시코 : 멕시코시티 - 과나후아토 - 우아툴코 - 산크리스토발 - 툴룸 - 플라야 델 카르멘 -자메이카 : 킹스턴 - 포트 안토니오 - 몬테고베이 - ??.놀랍게도! 이곳에 머무르는 중 이틀간 비가 왔다.

웃긴것은 내 숙소있는 동네는 비가 안 오고 해변에만 비가 온것..... 아 여기서는 유명 호스텔들이 자리가 다 꽉 차서 에어 비엔비로 숙소를 예약해서 지냈다.

에어비엔비 개인실 가격이 20usd였으니 굉장히 좋은 가격. 에어비엔비에 관한 포스팅은 나

중에....사실 hedonism비치 가고 싶었다.

세계적인 누드비치에 언제 가 보겠나. 그러나 날씨 관계없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

일단 호텔 소유인데 호텔 가격이 최소 60만원이다.

허허.... 60만원이면 멕시코에서 20일 정도 지낼 수 있다.

입장료도 있다는데 멕시코에서 봤던 정보북에 12만원이라고 되어 있었다.

8시간 노는데. 하루 묶는데 12만원이면 고려해 보겠으나. 이 정도 돈 주고 굳이 누드비치 입장하고 싶지 않았다.

패스.몬베이에서 네그릴 오는 법. 역시 그냥 로컬미니버스 타고 오면 된다.

두번 탔는데 총 650 들었다.

시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멀지 않다.

그래서 3박 4일 (사실상 이틀 자유시간 있었음.) 동안 하루는 집에서 힐링을 하였고 하루만 남쪽 등대와 릭스카페로 가서 구경을 하였다.

등대. 숙소랑 가까워서 갔는데 갈 필요 없음.지나가다 들어간 로컬 맛집!소꼬리 찜이다.

맛있는데 이 동네 물가가 장난이 아니네... 이게 8000원. 음... 한국보다는 싸다.

자메이카 맥주 레드 스트라이프. 17일동안 거짓말 안하고 최소 40병 먹었다.

킹스턴 호스텔에서 만난 독일 친구가 고향 가져갈 때 왕창 사서 가져갔다.

맥주가 넘친다는 독일의 친구가.맛이 꽤나 괜찮다.

릭스카페. 무한도전에 안나왔어도 원래 유명한 곳이다.

[자메이카] 최고의 방법은?


안쪽은 그냥 바 처럼 되어있다.

양심상 음료하나 먹었는데.... 아마 자메이카 내에서 최고의 물가를 자랑하지 않을까 싶다.

럼 펀치가 700자메이카달러... 보통 음식점에서 300자메이카달러면 먹는다.

ㅎㅎㅎ과연 고급져 보인다.

이게 절벽인데 사진으로 보니까 별로 안 높아 보인다.

높아 보인다고? 당신이 보는 것 보다 실제로 훨씬 높다.

장난아니다.

요 아래쪽에서는 사람들 많이 뛰는데 내가 카페에 있었던 2시간 동안 저 위에서 단 3명이 뛰었다.

가평 번지점프보다 뛰는 사람이 없다.

무료인데도. 아 난이도는 상중하 다양하게 있다.

중 높이는 내 생각에 멕시코 세노테에서 뛰었던 높이랑 비슷한것 같다.

아니면 더 높을 수도 있다.

제일 높은 곳은... 최악이다.

너무 높다 ㅋㅋㅋㅋㅋㅋㅋps. 네그릴에서 킹스턴 까지는 150 + 950 자메이카 달러가 든다.

sav라는 곳까지 가서 미니버스로 갈아타는데 미니버스만 4시간 타니까 예능 두개정도 준비해서 타는 것이 좋다.

총 5시간 30분 소요.미국: LA - 그랜드 캐년과 그 일대 - 라스베가스 -멕시코 : 멕시코시티 - 과나후아토 - 우아툴코 - 산크리스토발 - 툴룸 - 플라야 델 카르멘 -자메이카 : 킹스턴 - 포트 안토니오 - 몬테고베이 - 네그릴 - ??저는 제가 그 특정한 나라 안에 가보고 싶은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사진과 같이 올리면서 소개할 계획입니다.

단, 제가 올리는 여행지 번호순과 실제 여행 경로 순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간 곳이 아니라 가보고 싶은 곳을 모은 것입니다.

) ---------------------------------------------------------------------------------------------------------------------------79. 자메이카오늘은! 신혼여행지로 아주 인기가 많은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위치한 나라!하루 종일 레게하는 자메이카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가사 中)네! 자메이카입니다!섬나라로서 많고 푸른 바다가 아주 일품이에요!저도 결혼하면 아내랑 꼭 가보고 싶은 그런 나라입니다!나라가 그리 크지 않아서 짧고 굵게 갔다오기 딱 적당한 딱 좋은 여행!자기야

내 마음이야

하면서 바다를 향해 손짓을...음...나 지금 뭐하는 거야 ㅋㅋㅋㅋ 인구는 2008년 기준 약 280만 명이며, 면적은 11,424km², 수도는 킹스턴이고 화폐단위러는 자메이카 달러입니다.

언어는 주로 영어를 쓰고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 1. 킹스턴자메이카의 수도로서, 서인도제도 자메이카섬의 남동부에 위치한다.

좁고 긴 팔리세이도스 반도에 에워싸인 천연의 양항으로 서인도제도 최대의 항구이다.

평탄지에서 재배되는 사탕수수·바나나 및 커피·보크사이트·알루미늄 등이 적출된다.

식품·담배·섬유공업 등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상업의 중심지는 빅토리아 공원에서 해안을 따라 펼쳐져 있는 킹스트리트이며, 로열식물원·미술관·박물관 등도 유명하다.

동쪽 교외에는 1949년에 창설된 인도대학이 있어 카리브해(海) 각지로부터 학생들이 모여들고 있다.

반도 중앙부에 국제공항이 있다.

  자메이카의 붐비는 수도인 킹스턴은 그것의 많은 매력과 모순되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먼저, 관광객을 환영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는 것, 도시는 더럽고 문화는 위협적이라는 것이다.

심한 긴장감이 표면밑에서 팽팽하며 때때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게하는 다른 장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킹스턴은 자메이카의 생동감 넘치는 심장이며 문화와 상업의 중심지이다.

킹스턴은 북적이고 부산하게 움직이며, 특히, 매년 축제동안 관광객들을 끌어들입니다.

산에서 바라보면 수려하고 자연스러운 항구를 내려다보고 있는 교외 산등성이의 무성함이 드러납니다.

선창가의 바로 북쪽은 고층 호텔과 사무실, 그리고 도시 하류층이 있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다운타운 지역입니다.

뉴 킹스턴은 구중심가의 북쪽에 있는 업타운입니다.

뉴 킹스턴에 있는 레게 수퍼스타의 이전 집에 위치하고 있는 밥 말리 박물관은 이 도시에서 관광객이 가장 붐비는 곳입니다.

선창가 지역의 킹스턴의 다운타운은 복구할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정말로 잘 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여전히 상쾌한 산책을 위해서 좋은 장소이며, 부두에 있는 공예가게를 방문할수도 있습니다.

서쪽으로 몇 블록 더 가면 에드나 만리의 훌륭한 조각작품 콜렉션을 포함하여 1920년대부터의 자메이카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국립 미술관이 있습니다.

매년 12월에는 현대 미술 국전을 개최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저렴한 호텔은 뉴킹스턴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부분 화려하고 고급인 다운타운은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그러나 다운타운에는 다양한 양질의 음식이 많다.

뉴킹스턴의 북쪽에서 서쪽으로 조금 더 가면 나오는, 레드 힐스가(Red Hills Rd)에는 수많은 jerk(육포) 가판대가 있는데,그 거리를 차타고 지나가는 동안 향신료와 굽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

레드 힐스가는 또한 거리 파티와 디스코를 위한 좋은 장소이다.

당신이 걷고 있는 지역이 어디든 확실히 레게 음악이 울려퍼질 것이다.

?http://blog.naver.com/rocheroche/130128601079http://blog.naver.com/chen28218/70134185918http://blog.naver.com/lqxufok/501444914532. 오초 리오스몬테오 만으로부터 108km 정도 동쪽에 위치한 오초 리오스는 뒤에는 푸른 언덕으로, 앞에는 넓은 가리비 모양의 터틀비치(Turtle Beach)와 암초로부터 보호받는 항구로 둘러싸여 있는 깊이 패인 그릇모양의 땅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오치(Ochi)의 좁고 매력없는 거리에 매년 40만의 승객을 실어오는 크루즈배로 유명합니다.

터틀비치의 화려한 모습이 싫다면 동쪽으로 가까이에 조금은 덜 복잡한 수영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내륙으로 한두마일정도 들어가면 페른 협곡(Fern Gully)이 오래된 수로의 협곡을 통해서 약 3마일 정도 지그재그 모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 협곡을 방문하려면 자동차가 매연을 뿜어 두꺼운 연기를 형성하기 전 아침 일찍이 가장 좋습니다.

시의 서쪽으로 2마일(3km)에 위치한 던 강(Dunn's River)의 폭포는 자메이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여기서는 붐비는 군중을 피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그냥 일련의 작은 폭포들과 연못에서, 아래 해변까지 연결되어 있는 600피트(180m)의 석회암 계단을 오르는 긴 줄에 참여하고 즐깁시다!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12&contents_id=104456http://blog.naver.com/dunnome/220203951883http://blog.naver.com/witholi/2203889392863. 몬테고 베이수도 킹스턴 다음가는 이 나라 제2의 상업중심지이다.

사탕수수·커피·바나나·생강·럼주(酒)·피혁·식물염료 등의 집산지이며, 제빙(製氷)·탄산수·포도음료·제화(製靴) 등의 공업도 발달하였다.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으며 앞바다의 산호초에 있는 해중공원과 함께 관광·휴양지가 되어 있다.

본래 인디오의 취락이었으며, 1494년에 콜럼버스가 상륙하였던 곳으로 성채와 에스파냐령 시대의 수도원 등이 남아 있다.

 자메이카의 북서부의 결절점은 모베이(MoBay)라는 번성하는 항구도시이다.

이곳은 가장 순수하고 미발달된 관광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방통행로에서 뒤엉킨 붐비는 관광객들, 경적을 울려대는 차들, 보행인들은 아름다운 해변과 골프코스, 역사적 집들과 좁은 해안가 뒤로 자리잡고 있는 산촌 생활을 무색하게 합니다.

난봉꾼들의 도시라는 모베이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이봐, 제이크! 피웠어? 했어?'라고 질문을 받아도 가치있을만큼 매력적인 장소들이 있습니다.

[자메이카] 매력을 알아보자

많은 훌륭한 조지 왕조시대의 석조 건축물들과 목재로 만들어진 집들이 아직도 시내에 남아있고, 정말로 다양한 예술품과 공예품이 많다.

대부분의 좋은 해변가가 리조트 호텔의 사적 소유하에 있지만 모든 종류의 수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생기있는 밤유흥과 가게, 그리고 싼물건들로 가득 찬 시장과 함께 저렴한 휴일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딱 맞는 장소를 찾은 것이지요.모든 것이 포함된 고급의 리조트에서 게으르게 일광욕이나 하면서 한 주를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도 딱 맞는 장소입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8450&cid=40942&categoryId=33136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4198&cid=40942&categoryId=34152http://cafe.naver.com/felice00/2021http://blog.naver.com/hjhlovem/150173877377 4. 네그릴몬테고 베이에서 서쪽으로 52마일(8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네그릴은 자메이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관광지이자자메이카의 태양-안의-재미(fun-in-the-sun) 휴가생활의 돌풍이 불고 있는 중심지입니다!최근의 놀랄만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네그릴은 아직 자메이카의 어느 지역보다 뒤떨어져 있긴 합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아마도 다른 어떤 관광지보다 더 많이 현지주민들과 접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각사들은 해변에서 그들의 공예품을 소리치며 팔고, 건강 식품과 돼지고기 jerk를 파는 임시 매점이 길가에 늘어서 있으며 현지주민들은 자유롭게 기분 좋은 인사를 해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네그릴의 7마일(11km)에 걸친 긴 해변의 환상적인 일몰을 보면 레스토랑에서 자신 있게 내놓는 마법의 버섯 오믈렛은 필요가 없습니다.

 네그릴의 분수계의 환경 보호 지역은 자메이카에서 첫 번째의 야생 보호구역이다.

 이것은 해저 공원, 네크릴 시내의 북쪽에 위치한 그레이트 모라스(the Great Morass) 늪지대와 근처의 홍수림 지대를 포함하여 네그릴 지역 전체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8450&cid=40942&categoryId=33136http://blog.naver.com/alskaeodhkd/2200091862395. 블랙리버http://blog.naver.com/rocheroche/1301285989706. 팔머스http://blog.naver.com/tnstngksanf3/220222077940http://blog.naver.com/adriel13th/2203116853967. 블루 라군http://blog.naver.com/u51004/220499976436그 외의 여행지8. 칵핏 컨츄리9. 롱 베이10. 엘리게이터 폰드11. 트레저 비치12. 포트 안토니오13. 사우스 코스트14. 루세아15. 푸르 패스16. 헤이스17. 포트모어굉장히 고가라는데 얼마인지는 잘 모른다.

어쨋든 커피도 구경할 겸 블루마운틴 산도 구경할 겸30us 달러로 숙소에서 예약을 한 뒤 투어를 떠났다.

30달러면 정말 저렴한 것이 오프로드 카로 운전을 하여 블루마운틴에 왕복으로 데려다주고, 설명도 해 주고, 커피도 공짜로 세잔이나 주고, 자기 집도 보여주고, 정글에 어떤 동식물이 있는지 까지 보여주는데다른 박물관 입장료가 20us정도 했던 것을 감안하면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다.

이날 날씨가 조금 좋지 않았는데 산에서는 비도 많이 와서 약간 쌀쌀했다.

그러나 맑을때는 볼 수 없는 산이 구름에 쌓여있는 신비로운 풍경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가이드님은 투어사를 열기 전 8년간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레인져로 일을 하여 블루마운틴에 관해 굉장히 빠삭하게 알고 계신 분이었다.

이날 길을 가다 멈춰서 식물을 뜯어 설명해 준 횟수만 해도 30번은 넘을 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야생 생강저기 보이는 뿌리가 전부 생강이다.

요 생강은 약재로 쓰인다고 하는데 저 정도 양 한포기만 가져가도 돈깨나 나갈 듯 보였다.

입에 넣고 불면 톡 소리가 나는 꽃.엄청나게 많은 비가 내렸다.

산에 있는 식물들이 열대식물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산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약간 쥬리기 공원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정글에 가까웠다.

커피 농장에 도착. 저기 작은 오프로드 카를 타고 왔다.

거의 구름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매우 유명한 커피 농장이라고 한다.

농장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큰 밭이나 계단식 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그냥 70도 짜리 절벽에서 커피나무를 심어 재배한다.

그래서 커피를 따다가 많은 사람이 절벽에서 굴러 다친다고 한다.

절벽에서 그대로 기른 커피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또 하나, 커피를 최대한 많이 생산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높게 못 자라게 일정 높이선에서 잘라 주어야 한다는데 너무 높게 자라면 커피나무간의 간격이 벌어져 오히려 재배량이 준다고 한다.

위의 식물이 바로 마리화나이다.

자메이카는 마리화나가 합법이라 길러도 된다고 한다.

하여튼 어느 집이나 색깔을 빨강, 황금, 초록색으로 도배를 해 놓는다.

가이드 하던 친구가 오는 동안 자기가 음악을 좋아해서 악기사는게 취미라고 자랑했었는데 여기 도착하자마자 엄청 큰 스피커들을 설치하여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자메이카 음악을 틀어주었다.

들으면서 같이 레게댄스도 추었는데 무슨 투어가 아니고 산동네 엠티온 분위기에 가까워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커핀농장 1대 주인인듯왼쪽위에 빨간색이 커피 열매이고, 까서 살을 제거하면 왼쪽 아래, 거기서 얇은 껍질을 제거하여 햇볕에 말리면 오른쪽 아래가 되고 로스팅까지 하면 오른쪽 위 우리가 잘 아는 커피가 된다.

농장 근처에서 재배된 커피를 직접 숯불에 로스팅하여 그자리에서 커피를 만들어서 나누어 준다.

정말 여태까지 먹은 커피중에 가장 쓰지 않고 부드러웠다.

농장주인에게 말하니까 직접 닭요리도 만들어 주었다.

한명당 1000자메이카 달러로 조금 비싸긴 하였지만 양이 최소 1.5인분은 되어보였고 어마어마하게 맛있었다.

생선-닭-밥이 어우러진 완벽한 내 취향저격 식단....커피농장에서 밥을 먹고 근처에 있는 폭포를 보러 가고 있는데 가이드가 이번에는 자기 집을 보여준단다.

가이드 집 정원이라고 한다.

직접 딸기와 바나나 그리고 꽃들을 심어 놓고 기르는 중이었다.

산속의 정원은 우리나라의 정원과는 좀 다르게 절벽에 있어 위험하다.

본인이 직접 나무와 시멘트, 타일을 도시에서 공수해서 지은 2층 짜리 집이라고 한다.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심지어 집안에 오토바이도 있는데 어제 개스킷과 타이밍 벨트를 손수 교체하였다고 한다.

또다시 파티타임... 직접 레게를 들려주며 같이 노래도 부르며 놀았다.

확실히 엠티 온 느낌이다.

프랑스 친구가 고쳐 준 기타라고 한다.

가이드 집에서 나와 20분 정도 더 차를 타고 가니 폭포가 나온다.

비가 하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굳이 폭포안에 들어갈 이유가 없었기에 앞에서 사진만 찍고 차로 후퇴....비가와서 물살이 엄청나다.

가이드와 셀카!비 맞으며 정글탐험!오프로드 전용차가 아니면 다닐 수 없어 보이는 블루 마운틴, 직접 렌트를 해서 가는 것은 조금 위험해 보이고 투어가 가장 안전해 보인다.

(심지어 자메이카는 우리나라와 운전석 위치가 다르다.

)마지막으로 산에서 보는 킹스턴 시내의 모습. 투어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는 그나마 구름이 조금 덜해서 도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가성비 최고였던 블루마운틴 투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수이며,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필수 그리고 자메이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필수로 다녀와야 할 곳이 바로 블루마운틴 이다.

<광사마의 세계 일주 코스>미국: LA - 그랜드 캐년과 그 일대 - 라스베가스 -멕시코 : 멕시코시티 - 과나후아토 - 우아툴코 - 산크리스토발 - 툴룸 - 플라야 델 카르멘 -자메이카 : 킹스턴 - ??.놀랍게도! 이곳에 머무르는 중 이틀간 비가 왔다.

웃긴것은 내 숙소있는 동네는 비가 안 오고 해변에만 비가 온것..... 아 여기서는 유명 호스텔들이 자리가 다 꽉 차서 에어 비엔비로 숙소를 예약해서 지냈다.

에어비엔비 개인실 가격이 20usd였으니 굉장히 좋은 가격. 에어비엔비에 관한 포스팅은 나

중에....사실 hedonism비치 가고 싶었다.

세계적인 누드비치에 언제 가 보겠나. 그러나 날씨 관계없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

일단 호텔 소유인데 호텔 가격이 최소 60만원이다.

허허.... 60만원이면 멕시코에서 20일 정도 지낼 수 있다.

입장료도 있다는데 멕시코에서 봤던 정보북에 12만원이라고 되어 있었다.

8시간 노는데. 하루 묶는데 12만원이면 고려해 보겠으나. 이 정도 돈 주고 굳이 누드비치 입장하고 싶지 않았다.

패스.몬베이에서 네그릴 오는 법. 역시 그냥 로컬미니버스 타고 오면 된다.

두번 탔는데 총 650 들었다.

시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멀지 않다.

그래서 3박 4일 (사실상 이틀 자유시간 있었음.) 동안 하루는 집에서 힐링을 하였고 하루만 남쪽 등대와 릭스카페로 가서 구경을 하였다.

등대. 숙소랑 가까워서 갔는데 갈 필요 없음.지나가다 들어간 로컬 맛집!소꼬리 찜이다.

맛있는데 이 동네 물가가 장난이 아니네... 이게 8000원. 음... 한국보다는 싸다.

자메이카 맥주 레드 스트라이프. 17일동안 거짓말 안하고 최소 40병 먹었다.

킹스턴 호스텔에서 만난 독일 친구가 고향 가져갈 때 왕창 사서 가져갔다.

맥주가 넘친다는 독일의 친구가.맛이 꽤나 괜찮다.

릭스카페. 무한도전에 안나왔어도 원래 유명한 곳이다.

안쪽은 그냥 바 처럼 되어있다.

양심상 음료하나 먹었는데.... 아마 자메이카 내에서 최고의 물가를 자랑하지 않을까 싶다.

럼 펀치가 700자메이카달러... 보통 음식점에서 300자메이카달러면 먹는다.

ㅎㅎㅎ과연 고급져 보인다.

이게 절벽인데 사진으로 보니까 별로 안 높아 보인다.

높아 보인다고? 당신이 보는 것 보다 실제로 훨씬 높다.

장난아니다.

요 아래쪽에서는 사람들 많이 뛰는데 내가 카페에 있었던 2시간 동안 저 위에서 단 3명이 뛰었다.

가평 번지점프보다 뛰는 사람이 없다.

무료인데도. 아 난이도는 상중하 다양하게 있다.

중 높이는 내 생각에 멕시코 세노테에서 뛰었던 높이랑 비슷한것 같다.

아니면 더 높을 수도 있다.

제일 높은 곳은... 최악이다.

너무 높다 ㅋㅋㅋㅋㅋㅋㅋps. 네그릴에서 킹스턴 까지는 150 + 950 자메이카 달러가 든다.

sav라는 곳까지 가서 미니버스로 갈아타는데 미니버스만 4시간 타니까 예능 두개정도 준비해서 타는 것이 좋다.

총 5시간 30분 소요.미국: LA - 그랜드 캐년과 그 일대 - 라스베가스 -멕시코 : 멕시코시티 - 과나후아토 - 우아툴코 - 산크리스토발 - 툴룸 - 플라야 델 카르멘 -자메이카 : 킹스턴 - 포트 안토니오 - 몬테고베이 - 네그릴 - ??굉장히 고가라는데 얼마인지는 잘 모른다.

어쨋든 커피도 구경할 겸 블루마운틴 산도 구경할 겸30us 달러로 숙소에서 예약을 한 뒤 투어를 떠났다.

30달러면 정말 저렴한 것이 오프로드 카로 운전을 하여 블루마운틴에 왕복으로 데려다주고, 설명도 해 주고, 커피도 공짜로 세잔이나 주고, 자기 집도 보여주고, 정글에 어떤 동식물이 있는지 까지 보여주는데다른 박물관 입장료가 20us정도 했던 것을 감안하면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다.

이날 날씨가 조금 좋지 않았는데 산에서는 비도 많이 와서 약간 쌀쌀했다.

그러나 맑을때는 볼 수 없는 산이 구름에 쌓여있는 신비로운 풍경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가이드님은 투어사를 열기 전 8년간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레인져로 일을 하여 블루마운틴에 관해 굉장히 빠삭하게 알고 계신 분이었다.

이날 길을 가다 멈춰서 식물을 뜯어 설명해 준 횟수만 해도 30번은 넘을 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야생 생강저기 보이는 뿌리가 전부 생강이다.

요 생강은 약재로 쓰인다고 하는데 저 정도 양 한포기만 가져가도 돈깨나 나갈 듯 보였다.

입에 넣고 불면 톡 소리가 나는 꽃.엄청나게 많은 비가 내렸다.

산에 있는 식물들이 열대식물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산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약간 쥬리기 공원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정글에 가까웠다.

커피 농장에 도착. 저기 작은 오프로드 카를 타고 왔다.

거의 구름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매우 유명한 커피 농장이라고 한다.

농장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큰 밭이나 계단식 밭이 있는 것이 아니라그냥 70도 짜리 절벽에서 커피나무를 심어 재배한다.

그래서 커피를 따다가 많은 사람이 절벽에서 굴러 다친다고 한다.

절벽에서 그대로 기른 커피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또 하나, 커피를 최대한 많이 생산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높게 못 자라게 일정 높이선에서 잘라 주어야 한다는데 너무 높게 자라면 커피나무간의 간격이 벌어져 오히려 재배량이 준다고 한다.

위의 식물이 바로 마리화나이다.

자메이카는 마리화나가 합법이라 길러도 된다고 한다.

하여튼 어느 집이나 색깔을 빨강, 황금, 초록색으로 도배를 해 놓는다.

가이드 하던 친구가 오는 동안 자기가 음악을 좋아해서 악기사는게 취미라고 자랑했었는데 여기 도착하자마자 엄청 큰 스피커들을 설치하여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자메이카 음악을 틀어주었다.

들으면서 같이 레게댄스도 추었는데 무슨 투어가 아니고 산동네 엠티온 분위기에 가까워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커핀농장 1대 주인인듯왼쪽위에 빨간색이 커피 열매이고, 까서 살을 제거하면 왼쪽 아래, 거기서 얇은 껍질을 제거하여 햇볕에 말리면 오른쪽 아래가 되고 로스팅까지 하면 오른쪽 위 우리가 잘 아는 커피가 된다.

농장 근처에서 재배된 커피를 직접 숯불에 로스팅하여 그자리에서 커피를 만들어서 나누어 준다.

정말 여태까지 먹은 커피중에 가장 쓰지 않고 부드러웠다.

농장주인에게 말하니까 직접 닭요리도 만들어 주었다.

한명당 1000자메이카 달러로 조금 비싸긴 하였지만 양이 최소 1.5인분은 되어보였고 어마어마하게 맛있었다.

생선-닭-밥이 어우러진 완벽한 내 취향저격 식단....커피농장에서 밥을 먹고 근처에 있는 폭포를 보러 가고 있는데 가이드가 이번에는 자기 집을 보여준단다.

가이드 집 정원이라고 한다.

직접 딸기와 바나나 그리고 꽃들을 심어 놓고 기르는 중이었다.

산속의 정원은 우리나라의 정원과는 좀 다르게 절벽에 있어 위험하다.

본인이 직접 나무와 시멘트, 타일을 도시에서 공수해서 지은 2층 짜리 집이라고 한다.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심지어 집안에 오토바이도 있는데 어제 개스킷과 타이밍 벨트를 손수 교체하였다고 한다.

또다시 파티타임... 직접 레게를 들려주며 같이 노래도 부르며 놀았다.

확실히 엠티 온 느낌이다.

프랑스 친구가 고쳐 준 기타라고 한다.

가이드 집에서 나와 20분 정도 더 차를 타고 가니 폭포가 나온다.

비가 하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굳이 폭포안에 들어갈 이유가 없었기에 앞에서 사진만 찍고 차로 후퇴....비가와서 물살이 엄청나다.

가이드와 셀카!비 맞으며 정글탐험!오프로드 전용차가 아니면 다닐 수 없어 보이는 블루 마운틴, 직접 렌트를 해서 가는 것은 조금 위험해 보이고 투어가 가장 안전해 보인다.

(심지어 자메이카는 우리나라와 운전석 위치가 다르다.

)마지막으로 산에서 보는 킹스턴 시내의 모습. 투어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는 그나마 구름이 조금 덜해서 도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가성비 최고였던 블루마운틴 투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수이며,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필수 그리고 자메이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필수로 다녀와야 할 곳이 바로 블루마운틴 이다.

<광사마의 세계 일주 코스>미국: LA - 그랜드 캐년과 그 일대 - 라스베가스 -멕시코 : 멕시코시티 - 과나후아토 - 우아툴코 - 산크리스토발 - 툴룸 - 플라야 델 카르멘 -자메이카 : 킹스턴 - ??저는 제가 그 특정한 나라 안에 가보고 싶은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사진과 같이 올리면서 소개할 계획입니다.

단, 제가 올리는 여행지 번호순과 실제 여행 경로 순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간 곳이 아니라 가보고 싶은 곳을 모은 것입니다.

) ---------------------------------------------------------------------------------------------------------------------------79. 자메이카오늘은! 신혼여행지로 아주 인기가 많은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위치한 나라!하루 종일 레게하는 자메이카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가사 中)네! 자메이카입니다!섬나라로서 많고 푸른 바다가 아주 일품이에요!저도 결혼하면 아내랑 꼭 가보고 싶은 그런 나라입니다!나라가 그리 크지 않아서 짧고 굵게 갔다오기 딱 적당한 딱 좋은 여행!자기야

내 마음이야

하면서 바다를 향해 손짓을...음...나 지금 뭐하는 거야 ㅋㅋㅋㅋ 인구는 2008년 기준 약 280만 명이며, 면적은 11,424km², 수도는 킹스턴이고 화폐단위러는 자메이카 달러입니다.

언어는 주로 영어를 쓰고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 1. 킹스턴자메이카의 수도로서, 서인도제도 자메이카섬의 남동부에 위치한다.

좁고 긴 팔리세이도스 반도에 에워싸인 천연의 양항으로 서인도제도 최대의 항구이다.

평탄지에서 재배되는 사탕수수·바나나 및 커피·보크사이트·알루미늄 등이 적출된다.

식품·담배·섬유공업 등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상업의 중심지는 빅토리아 공원에서 해안을 따라 펼쳐져 있는 킹스트리트이며, 로열식물원·미술관·박물관 등도 유명하다.

동쪽 교외에는 1949년에 창설된 인도대학이 있어 카리브해(海) 각지로부터 학생들이 모여들고 있다.

반도 중앙부에 국제공항이 있다.

  자메이카의 붐비는 수도인 킹스턴은 그것의 많은 매력과 모순되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먼저, 관광객을 환영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는 것, 도시는 더럽고 문화는 위협적이라는 것이다.

심한 긴장감이 표면밑에서 팽팽하며 때때로 폭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게하는 다른 장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킹스턴은 자메이카의 생동감 넘치는 심장이며 문화와 상업의 중심지이다.

킹스턴은 북적이고 부산하게 움직이며, 특히, 매년 축제동안 관광객들을 끌어들입니다.

산에서 바라보면 수려하고 자연스러운 항구를 내려다보고 있는 교외 산등성이의 무성함이 드러납니다.

선창가의 바로 북쪽은 고층 호텔과 사무실, 그리고 도시 하류층이 있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다운타운 지역입니다.

뉴 킹스턴은 구중심가의 북쪽에 있는 업타운입니다.

뉴 킹스턴에 있는 레게 수퍼스타의 이전 집에 위치하고 있는 밥 말리 박물관은 이 도시에서 관광객이 가장 붐비는 곳입니다.

선창가 지역의 킹스턴의 다운타운은 복구할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정말로 잘 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여전히 상쾌한 산책을 위해서 좋은 장소이며, 부두에 있는 공예가게를 방문할수도 있습니다.

서쪽으로 몇 블록 더 가면 에드나 만리의 훌륭한 조각작품 콜렉션을 포함하여 1920년대부터의 자메이카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국립 미술관이 있습니다.

매년 12월에는 현대 미술 국전을 개최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저렴한 호텔은 뉴킹스턴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부분 화려하고 고급인 다운타운은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그러나 다운타운에는 다양한 양질의 음식이 많다.

뉴킹스턴의 북쪽에서 서쪽으로 조금 더 가면 나오는, 레드 힐스가(Red Hills Rd)에는 수많은 jerk(육포) 가판대가 있는데,그 거리를 차타고 지나가는 동안 향신료와 굽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

레드 힐스가는 또한 거리 파티와 디스코를 위한 좋은 장소이다.

당신이 걷고 있는 지역이 어디든 확실히 레게 음악이 울려퍼질 것이다.

?http://blog.naver.com/rocheroche/130128601079http://blog.naver.com/chen28218/70134185918http://blog.naver.com/lqxufok/501444914532. 오초 리오스몬테오 만으로부터 108km 정도 동쪽에 위치한 오초 리오스는 뒤에는 푸른 언덕으로, 앞에는 넓은 가리비 모양의 터틀비치(Turtle Beach)와 암초로부터 보호받는 항구로 둘러싸여 있는 깊이 패인 그릇모양의 땅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오치(Ochi)의 좁고 매력없는 거리에 매년 40만의 승객을 실어오는 크루즈배로 유명합니다.

터틀비치의 화려한 모습이 싫다면 동쪽으로 가까이에 조금은 덜 복잡한 수영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내륙으로 한두마일정도 들어가면 페른 협곡(Fern Gully)이 오래된 수로의 협곡을 통해서 약 3마일 정도 지그재그 모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 협곡을 방문하려면 자동차가 매연을 뿜어 두꺼운 연기를 형성하기 전 아침 일찍이 가장 좋습니다.

시의 서쪽으로 2마일(3km)에 위치한 던 강(Dunn's River)의 폭포는 자메이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여기서는 붐비는 군중을 피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그냥 일련의 작은 폭포들과 연못에서, 아래 해변까지 연결되어 있는 600피트(180m)의 석회암 계단을 오르는 긴 줄에 참여하고 즐깁시다!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12&contents_id=104456http://blog.naver.com/dunnome/220203951883http://blog.naver.com/witholi/2203889392863. 몬테고 베이수도 킹스턴 다음가는 이 나라 제2의 상업중심지이다.

사탕수수·커피·바나나·생강·럼주(酒)·피혁·식물염료 등의 집산지이며, 제빙(製氷)·탄산수·포도음료·제화(製靴) 등의 공업도 발달하였다.

아름다운 해수욕장이 있으며 앞바다의 산호초에 있는 해중공원과 함께 관광·휴양지가 되어 있다.

본래 인디오의 취락이었으며, 1494년에 콜럼버스가 상륙하였던 곳으로 성채와 에스파냐령 시대의 수도원 등이 남아 있다.

 자메이카의 북서부의 결절점은 모베이(MoBay)라는 번성하는 항구도시이다.

이곳은 가장 순수하고 미발달된 관광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방통행로에서 뒤엉킨 붐비는 관광객들, 경적을 울려대는 차들, 보행인들은 아름다운 해변과 골프코스, 역사적 집들과 좁은 해안가 뒤로 자리잡고 있는 산촌 생활을 무색하게 합니다.

난봉꾼들의 도시라는 모베이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이봐, 제이크! 피웠어? 했어?'라고 질문을 받아도 가치있을만큼 매력적인 장소들이 있습니다.

많은 훌륭한 조지 왕조시대의 석조 건축물들과 목재로 만들어진 집들이 아직도 시내에 남아있고, 정말로 다양한 예술품과 공예품이 많다.

대부분의 좋은 해변가가 리조트 호텔의 사적 소유하에 있지만 모든 종류의 수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생기있는 밤유흥과 가게, 그리고 싼물건들로 가득 찬 시장과 함께 저렴한 휴일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딱 맞는 장소를 찾은 것이지요.모든 것이 포함된 고급의 리조트에서 게으르게 일광욕이나 하면서 한 주를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도 딱 맞는 장소입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8450&cid=40942&categoryId=33136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4198&cid=40942&categoryId=34152http://cafe.naver.com/felice00/2021http://blog.naver.com/hjhlovem/150173877377 4. 네그릴몬테고 베이에서 서쪽으로 52마일(8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네그릴은 자메이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관광지이자자메이카의 태양-안의-재미(fun-in-the-sun) 휴가생활의 돌풍이 불고 있는 중심지입니다!최근의 놀랄만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네그릴은 아직 자메이카의 어느 지역보다 뒤떨어져 있긴 합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아마도 다른 어떤 관광지보다 더 많이 현지주민들과 접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각사들은 해변에서 그들의 공예품을 소리치며 팔고, 건강 식품과 돼지고기 jerk를 파는 임시 매점이 길가에 늘어서 있으며 현지주민들은 자유롭게 기분 좋은 인사를 해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네그릴의 7마일(11km)에 걸친 긴 해변의 환상적인 일몰을 보면 레스토랑에서 자신 있게 내놓는 마법의 버섯 오믈렛은 필요가 없습니다.

 네그릴의 분수계의 환경 보호 지역은 자메이카에서 첫 번째의 야생 보호구역이다.

 이것은 해저 공원, 네크릴 시내의 북쪽에 위치한 그레이트 모라스(the Great Morass) 늪지대와 근처의 홍수림 지대를 포함하여 네그릴 지역 전체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8450&cid=40942&categoryId=33136http://blog.naver.com/alskaeodhkd/2200091862395. 블랙리버http://blog.naver.com/rocheroche/1301285989706. 팔머스http://blog.naver.com/tnstngksanf3/220222077940http://blog.naver.com/adriel13th/2203116853967. 블루 라군http://blog.naver.com/u51004/220499976436그 외의 여행지8. 칵핏 컨츄리9. 롱 베이10. 엘리게이터 폰드11. 트레저 비치12. 포트 안토니오13. 사우스 코스트14. 루세아15. 푸르 패스16. 헤이스17. 포트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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