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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


. 누가 왜 가져갔는지는 굳이 안 조사해도 알고(부모님이 공부는 안하고 영상만 처본다고,,,,) 달라고 해봤자 헛고생인 걸 알기에 돌려받는 건 걍 포기했다.

그래서 핸폰 갤러리나 정리했는데 이 갤러리 정리라는 게 하면 할 수록 짤풀 포스팅 작성 욕구가 솟아 오른다는 거. 이 예쁜 아가들을 나만 볼 순 없어!!!! 하는 투철한 공유 정신이 생긴다는 거 ㅋㅋㅋ그래서 파인이 짤 털 거임 ㅎㅎㅎㅎ※ 다른폿팅과 중복짤 주의※ 굴러다니는 유명짤 주의(크리스 파인회색진행자, 인터뷰어노란색)그[케네스]가 방문했고... (말 새어나감) 멋진 밴드(반창고)네요. 쟤네들 스폰지밥이죠, 그쵸?네, 스폰지밥. 밴드 붙이실 거라면 요거 귀여운 거 붙이세요.되게 귀여워요. 그리고 그 빨간 네일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잘 하셨어요.이제부터 스폰지밥을 붙일 거예요.그리고 제가 거리에서 쫓기고 있었어요.거리에서 쫓기고 있었다고요?!그의 음, [가랑이 쪽을 손짓하며] 에 양말 한짝을 씌운 거대한 남자한테요.정말요?커크 함장이 뛸 때처럼 소리지름요. (웃음)Q: Was that chracter <in Wet Hot American Summer> inspried byany particular character that you know?<in Wet Hot American Summer> 캐릭터는 당신이 알고 있는 특정한 인물한테서 영감을 받았나요?전 항상 좀 밥 딜런을 좋아했었어요.이건 마치... 전 밥 딜런을 생각하고 있었어요.그리고 그 목소리가 나왔고 밥 딜런처럼 들리지 않았어요.하지만 전 줄곧 밥 딜런을 생각하고 있었어요.그는 너무 복잡해요.존나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참고로 파인이는 <in Wet Hot American Summer>에서 천재 음악가로 나온다고 한다.

세상의 모델업은 저를 매혹시켜요.헛되게, 그치만 저를 위한 게 아니에요.연기는 적어도 당신의 라인, 말, 성격의 장애물을 갖게돼요.왜냐하면 당신이 스크린에 나오면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모든 것에 사소한 것에 트집을 잡고 세세한 것까지 흠을 찾아내잖아요.그치만 모델을 생각하면... 가끔 사람들은 그냥 보잖아요.얼마나 뚱뚱한지 말랐는지에 관한 거 말이에요. 전 단지 이것을 다룰 수가 없었어요. 솔직히 전 충분히 낯이 두껍지가 않아요.난 이게 cf 촬영 인터뷰인줄 알았는데...? 맞나...?향수 광고!! 여기서 파인이 수트삘 존멋 나는 심멎안녕, 트위터 유저들!크리스 파인이에요.트윗 해주세요, 답변해드릴게요, 그럼...해보자구요.디즈니 스튜디오 계정으로 큐앤에이 했던 거. 눈빛 풀린 거 섹휘하지 않냐거ㅠㅠㅠㅠㅠㅠ근데 눈썹은 짱구 눈썹ㅋㅋㅋㅋㅋㅋ 디스맨 같어그러니까 당신은 자신감을 가진 자만심에 찬 함장 역할을 돌파했네요.너무 자신감 있지 않고, 겁 많고, 주저하는 리더를 연기하는 것이요.불확신의 감정을 느끼고 약점과는 거리가 멀지 않아요.커크는 오만하고 허세 작렬이죠.확실히 무언가를 덮어놓고 있어요.왜냐면 큰 개는 너무 크게 짖지 않으니까요.이제서야 말하지만 해석에 너무 의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저도 지금 끄적이면서 제가 대체 뭘 해석해놓은 건지 모르게써여...녀러분 본인이 직접 영어를 읽으시던지 아니면 파인이 얼굴만 감상하시던지 하는 게 좋을듯 합니다 허허허.+) 환 오역 충고 영 (댓글로 ㄱㄱ)스타트렉의 커크 함장은 본래 리더쉽과 실력이 굉장히 뛰어난 뭐 그런 어른스러운 인물이라고 한다.

반면에 새로 나온 스타트렉의 크리스 파인이 연기한 커크 함장은 물론 실력은 뛰어나나 (앞에서 파인이가 말했듯이) 오만하고 깔랑지고(?) 남자애 같은 인물이다.

위의 인터뷰에서 '기존의 커크 함장을 새로운 성격으로 변화시켰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이에 대해 스타트렉 팬들의 입장도 두가지로 나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하는 팬들도 있고(파인이가 토크쇼에서 스타트렉 팬들한테서 비난을 받을줄 알았는데 이런 소리도 들었다고 했다), 당연히 철딱서니 없는 새 커크 함장을 달가워하지 않는 팬도 있었다.

난 음 음음 스타트렉 시리즈 보는 이유가 파인이가 금발로 나오는데다가 검나 이쁘고 잔망스럽게 나와서 보는 거라 ㅋㅋㅋㅋ 그리고 파인이는 진지한 리더보다는 뻔뻔한(??) 커크가 더 잘어울림. 더 현실성 있어.게다가 스팍이랑 라인도 생성되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팍은 따로 여친있는데 ㅋㅋㅋㅋ 그딴 건 중요하지 않아 허�Sㅎ결론: 뉴트렉 커크 함장 만세우리가 이걸 찾아냈어요. 찾는데 쉽지 않았죠.(이마 짚)당신 홍보담당자가 누군지 몰랐어요... 오케.저건 저예요... 이건 저고, 이건 당신이에요, 고등학교 때죠.제 생각에 우린 친구일 수도 있었어요.전적으로 우린 친구에요.그치만 제껀 초첨이 맞다는 걸 언급할래요.당신껀... 커다란 발 그림을 찾는 것 같아요. 당신의 그림을 찾는 거죠.Waldo는 어디 있죠? 흑백의 Waldo는 어디 있죠?(누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음)맙소?땄빱빱샴빱빱샴빱빱빱빱빱빱빱빱� 어디서 구한 사진이길래 팔뚝도 비쩍 마른 게 어디 강제징용에 끌려가서 일하는 노동자 사진 같잖�聞빱빱빱빱�'Where is Waldo?'는 '윌리를 찾아라'라는 숨은그림 찾기 게임인데, 주인공 Waldo(윌리)가 사진 속의 크리스 파인을 닮았다는 말이?い빱빱빱빱� 응 닮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와중에 파인이 이마 짚고 고통스러워 하는 거 넘 좋?い빱빱� 내가 파인이 만큼은 순수하게 덕질하려 했건만... 근데 귀여워 죽겠는 걸 어떡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부끄러하는 거 졸귀다 �S허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당신이 보이지 않는 비행기에 타게 되나요? 보이지 않는 비행기가 원더우먼의 무기 중에 하나로 나오나요?보이지 않는 비행기요?이것에 대해서 모르세요? 원더우먼은 보이지 않는 비행기를 갖고 있어요. 영화에서는 갖고 있지 않나요?저기 그게 무슨 소ㄹ...아니면 어쩌면 당신이 단지 아무것도 못본 걸 거예요.아녀!절대 아니에요!원더우먼이 보이지 않는 비행기를 갖고 있다는 건 나도 지금 첨 알았다.

..보이지 않는 비행기라 하면 항공판 필라델피아, 그러니까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비행기를 생각하게?榮쨉� 검색해보니까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말대로 '투명한 비행기'더�諷빱빱� 예전 원더우먼꺼긴 한데 정말 투명 플라스틱을 불어만든 소형 비행기였어 ㅇㅇㅋㅋㅋㅋ잘생기셨어요!감사합니다.

당신은 아름다우세요.고마워요.천만에요.뭐지 이 대화는 ㅋㅋㅋㅋ파인이는 어딜 가나 잘생겼단 소리 들어서 그냥 무덤덤.그래두 여자 인터뷰어한테 예쁘다고 해주고 저 인터뷰어는 좋겠다ㅠㅠ그리고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는 망했다고 카더라 ㄲㄲ 그래서 우리나라 개봉도 안한 것 같고 덕분에 나는 한글자막 찾기도 어려워졌고^^스타트렉 비욘드는 7

8월즈음에 개봉할듯 싶다.

커크 머리스타일이 좀 더 커크스러워진 거(?) 같다던데.암튼 모바일에선 사진 개수 제한이 있어서 20000 의상 디자인이 놀라울 정도라고 하는데요. 500명의 엑스트라가 당시 옷을 입었다고 합니다.

당시 의상을 완벽 재현을 했다고 하는데요. 스티브 트레버역에 대해서는 건달 스럽고, 냉소적인 현실주의자로 현실의 무섭고 잔인한 현대 문명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는 세속적인 남자이고, 매력적인 남자라고 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감독인 패티 잰킨스의 연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름답게 그려내는 것 뿐 아니라 대중성도 갖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라티노 리뷰는 크리스 파인이 그린 랜턴 할 조던을 맡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크리스 파인은 또 다른 우주 관련 영화로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제임스 T. 커크를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스타트렉3에서도 나올 예정.The name I keep hearing & floating around, is Chris Pine for Hal Jordan. Yes, Captain Kirk.  이전에 나왔던 그린랜턴 등장 관련 루머는 그린랜턴은 영화 저스티스 리그 후반부에 등장하며, 더 강력한 적이 등장할 것임을 예고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DC 코믹스 영화 라인업에서 그린랜턴은 2020년 6월 19일 개봉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개인 영화의 개봉일과는 별개로 그전에 DCCU 영화들이 많기에, 그전에 타 영화에 먼저 등장해도 이상하진 않은 상황.. 싶어서 포기             파인이가 아마 사파리 표지를 세번인가 했나?암튼 다섯번째 들른 곳에서 올해 9월 파인이를 발견!집어왔음 ㅎㅎ    표지에 쓰인 사진은 아마도09년 비기닝 도쿄 플미때 찍어뒀던 사진 중미공개 컷을 활용한 것 같음   근데 대체 사파리가 무슨 잡지인데그렇게 파인이를 표지로 같다 쓰는걸까? 했었는데  딱 저 표지에 크게 적힌 문구 그대로의 잡지  "오늘도 LA의 유행땜에 가슴이 두근두근!"   말그대로 LA에서 인기있는 것들을 담고 있는 잡지였음      요렇게 블루 계열을 입은 해외스타들의 파파라치 컷을 모아 보여주고          일본에서 살 수 있는 비슷한 디자인의 옷을 소개한다음에외.쿡.모델한테 고대로 입혀찍은 화보를 첨-부    이외에도헐리웃 스타가 타는 차헐리웃 스타가 매는 가방헐리웃 스타가 하는 시계헐리웃 스타가 입는 바지.....  이 모든 것의 파파라치 컷과 그와 비슷한 제품소개로 꽉꽉 채워져있음           재밌는건  다니엘 커플의 파파라치 컷과         그들이 입은 옷과 비슷한 제품들        이걸 외쿡모델에게 고대로 입혀 같은 포즈로 화-보            로지 헌팅턴과 제이슨 스타텀 커플이 해변에서 이런 데이트를 했지!         자아 저 옷과 비슷한 옷들이야         너희도 이렇게 따라해봐!  ....랄까?잡지 성격이 이럼 ㅎㅎ   모델도 동양인 모델아닌 죄다 서양인 모델만 쓰고저 카피 컷들도 완벽한 해외 로케      이쯤되니 이거 미쿡 잡지의 라이센스 판인가? 해서 뒷 판권을 열아봤는데       흠일본 잡지 맞았음 서양인 그것도 체형과 비율이 전혀 다른 헐리웃 스타만을 참고하는 잡지 성향이 재밌었으나한편으론 얼마나 시장이 크면 이런 전문 잡지가 가능한가 싶어서...에효....          암튼레드 체크 아이템도 있길래 파파라치 컷을 유심히 봤는데 파인이 없으니 무효!            본론으로 돌아와서커버 모델이 된다고 해서 비중이 크진 않음    저 표지와  목차에 있는 소소한 소개          그리고 요 반페이지가 전

부 잡지를 샅샅히 뒤졌지만수많은 파파라치 컷을 뒤져도 파인인 한장도 없었음...   짧으니 살짝 옮겨 보자면     101번째 이달의 사파리 맨크리스 파인 프로필198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출생. 「프리티 프린세스2 - 로얄 웨딩」 (2004 : 프다2의 일본 제목)으로 영화 데뷔. 「언스토퍼블」(2010), 「블랙&화이트」(2012 : 디민워 일본 제목)등 출연. 차기작으로 톰 클랜시 원작 「잭 라이언」(2013)의 주인공을 맡아 연기할 예정.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중대한 규칙위반을 저질러 엔터프라이즈호의 캡틴에서 해임된 커크. 그 사이 수수께끼의 남자가 런던의 우주함대 데이터 기지를 공격해 옴. 2013년 8월 23일부터 전국 개봉.  4년의 세월이 흐르고 성인의 매력이 감도는 배우가 되다!일찍이 「스타트렉」(비기닝)으로 일본에 왔던 크리스 파인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매력을 가진 청년이었다.

그 후로 4년이 지나 속편인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로 돌아온 그에게선 성인 남자의 유연함이 흘렀다.

"그건 제가 연기한 커크에게도 해당되는 얘기네요. 전작에서의 커크는 믿음직스럽지 못한 어린 청년이었지만 이번엔 한 함대를 책임지는 캡틴으로서 성인남자가 되어갑니다.

그렇다곤해도 아직 리더로서 완벽하진 못해요. 조금만 풀어지면 바로 제멋대로 굴거든요. 그런 점이 커크 답죠. (웃음) 그런 그가 새로운 적을 맞이해 어떻게 싸워나가는지 커크가 겪는 시련들을 기대해 주셨음 좋겠어요."전작은 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쳤고 「언스토퍼블」에선 덴젤 워싱턴과 함께 출연했으며 4대째 잭 라이언을 연기할 차기작도 순항중에 있지만 그자신은 '거만하거나 우쭐함'과는 거리가 멀다.

[크리스 파인] 진실 또는 거짓..


"커크처럼은 되지 않더라구요.(웃음) 예전에 진 해크먼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커리어가 쌓여간다고해서 안심이 되진 않는다.

 여전히 누가 나 좀 구해줘!라고 생각한다'라고요. 명배우인 그분이 그렇게 얘기할 정도인데 제가 마음을 놓긴 이르죠. 자신감은 조금씩 붙고 있지만 아직 만족감은 저 스스로와 어울리지 않아요. 끝나지 않는 싸움 같은거죠." 충실하게 배우일을 하면서 동료들과 극본을 공동집필하는 기획도 진행중에 있다.

'이제 겨우 제작비를 확보했고 실현을 코앞에 두고 있어요' 라며 바쁜 나날의 연속이라고.'음악을 듣거나, 독서를 하거나,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요리도 하고, 영화를 보는게 제 귀중한 쉬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들이에요. 그리고 최근에 집을 샀기 때문에 요즘 인테리어도 공부하고 있어요. 세르지오 로드리게즈나 찰스 임스의 가구를 좋아해요.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있는 클래식한 것들을 좋아하거든요. 가구 얘길 꺼내면 길어지니 조심하세요. (웃음)'             +잡담 ·프리티 프린세스는 그렇다치고 디민워가 블랙 앤 화이트요???   엄청난 작명센스신데.. ·다크니스 한줄소개보게...저런 영화였어??? ·파인이 인터뷰 참 좋다.

짧지만 어떤 사람인지 잘 담겨있는 듯. 지금에 안주하지않고 뭐든 열심히 하면서 더 앞을 내다보고 기획제작까지 욕심을 낸다니... 다른 인터뷰에서 보고 미래의 꿈인가? 싶었는데 가시적 성과가 있나보다?! 파인이가 쓴 극본은 어떤내용인지 궁금하네. 언능 보고시픔 ·파인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두고 파인이가 추천해준 책을 읽다가 파인이가 해온 요리를 먹고나서 파인이랑 영화를 보는건 어떤 기분인가요??됐고 너 어떤 음악 듣고 무슨 책 읽는지 좀 공개해라!!! ·퀸토가 파인이의 인테리어 감각이 남다르다했는데 그냥 한얘긴 아닌가보다.

찰스 임스얘기까지 나오는거 보면...  ·에효//// 무슨 내용인지 알아볼 수 있으니 일케 좋은걸... 왜죠? 왜 헐리웃 배우인거죠? 아니지... 난 왜 영어공부를 안한거죠??  . 누가 왜 가져갔는지는 굳이 안 조사해도 알고(부모님이 공부는 안하고 영상만 처본다고,,,,) 달라고 해봤자 헛고생인 걸 알기에 돌려받는 건 걍 포기했다.

그래서 핸폰 갤러리나 정리했는데 이 갤러리 정리라는 게 하면 할 수록 짤풀 포스팅 작성 욕구가 솟아 오른다는 거. 이 예쁜 아가들을 나만 볼 순 없어!!!! 하는 투철한 공유 정신이 생긴다는 거 ㅋㅋㅋ그래서 파인이 짤 털 거임 ㅎㅎㅎㅎ※ 다른폿팅과 중복짤 주의※ 굴러다니는 유명짤 주의(크리스 파인회색진행자, 인터뷰어노란색)그[케네스]가 방문했고... (말 새어나감) 멋진 밴드(반창고)네요. 쟤네들 스폰지밥이죠, 그쵸?네, 스폰지밥. 밴드 붙이실 거라면 요거 귀여운 거 붙이세요.되게 귀여워요. 그리고 그 빨간 네일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잘 하셨어요.이제부터 스폰지밥을 붙일 거예요.그리고 제가 거리에서 쫓기고 있었어요.거리에서 쫓기고 있었다고요?!그의 음, [가랑이 쪽을 손짓하며] 에 양말 한짝을 씌운 거대한 남자한테요.정말요?커크 함장이 뛸 때처럼 소리지름요. (웃음)Q: Was that chracter <in Wet Hot American Summer> inspried byany particular character that you know?<in Wet Hot American Summer> 캐릭터는 당신이 알고 있는 특정한 인물한테서 영감을 받았나요?전 항상 좀 밥 딜런을 좋아했었어요.이건 마치... 전 밥 딜런을 생각하고 있었어요.그리고 그 목소리가 나왔고 밥 딜런처럼 들리지 않았어요.하지만 전 줄곧 밥 딜런을 생각하고 있었어요.그는 너무 복잡해요.존나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참고로 파인이는 <in Wet Hot American Summer>에서 천재 음악가로 나온다고 한다.

세상의 모델업은 저를 매혹시켜요.헛되게, 그치만 저를 위한 게 아니에요.연기는 적어도 당신의 라인, 말, 성격의 장애물을 갖게돼요.왜냐하면 당신이 스크린에 나오면 사람들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모든 것에 사소한 것에 트집을 잡고 세세한 것까지 흠을 찾아내잖아요.그치만 모델을 생각하면... 가끔 사람들은 그냥 보잖아요.얼마나 뚱뚱한지 말랐는지에 관한 거 말이에요. 전 단지 이것을 다룰 수가 없었어요. 솔직히 전 충분히 낯이 두껍지가 않아요.난 이게 cf 촬영 인터뷰인줄 알았는데...? 맞나...?향수 광고!! 여기서 파인이 수트삘 존멋 나는 심멎안녕, 트위터 유저들!크리스 파인이에요.트윗 해주세요, 답변해드릴게요, 그럼...해보자구요.디즈니 스튜디오 계정으로 큐앤에이 했던 거. 눈빛 풀린 거 섹휘하지 않냐거ㅠㅠㅠㅠㅠㅠ근데 눈썹은 짱구 눈썹ㅋㅋㅋㅋㅋㅋ 디스맨 같어그러니까 당신은 자신감을 가진 자만심에 찬 함장 역할을 돌파했네요.너무 자신감 있지 않고, 겁 많고, 주저하는 리더를 연기하는 것이요.불확신의 감정을 느끼고 약점과는 거리가 멀지 않아요.커크는 오만하고 허세 작렬이죠.확실히 무언가를 덮어놓고 있어요.왜냐면 큰 개는 너무 크게 짖지 않으니까요.이제서야 말하지만 해석에 너무 의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저도 지금 끄적이면서 제가 대체 뭘 해석해놓은 건지 모르게써여...녀러분 본인이 직접 영어를 읽으시던지 아니면 파인이 얼굴만 감상하시던지 하는 게 좋을듯 합니다 허허허.+) 환 오역 충고 영 (댓글로 ㄱㄱ)스타트렉의 커크 함장은 본래 리더쉽과 실력이 굉장히 뛰어난 뭐 그런 어른스러운 인물이라고 한다.

반면에 새로 나온 스타트렉의 크리스 파인이 연기한 커크 함장은 물론 실력은 뛰어나나 (앞에서 파인이가 말했듯이) 오만하고 깔랑지고(?) 남자애 같은 인물이다.

위의 인터뷰에서 '기존의 커크 함장을 새로운 성격으로 변화시켰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이에 대해 스타트렉 팬들의 입장도 두가지로 나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하는 팬들도 있고(파인이가 토크쇼에서 스타트렉 팬들한테서 비난을 받을줄 알았는데 이런 소리도 들었다고 했다), 당연히 철딱서니 없는 새 커크 함장을 달가워하지 않는 팬도 있었다.

난 음 음음 스타트렉 시리즈 보는 이유가 파인이가 금발로 나오는데다가 검나 이쁘고 잔망스럽게 나와서 보는 거라 ㅋㅋㅋㅋ 그리고 파인이는 진지한 리더보다는 뻔뻔한(??) 커크가 더 잘어울림. 더 현실성 있어.게다가 스팍이랑 라인도 생성되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팍은 따로 여친있는데 ㅋㅋㅋㅋ 그딴 건 중요하지 않아 허�Sㅎ결론: 뉴트렉 커크 함장 만세우리가 이걸 찾아냈어요. 찾는데 쉽지 않았죠.(이마 짚)당신 홍보담당자가 누군지 몰랐어요... 오케.저건 저예요... 이건 저고, 이건 당신이에요, 고등학교 때죠.제 생각에 우린 친구일 수도 있었어요.전적으로 우린 친구에요.그치만 제껀 초첨이 맞다는 걸 언급할래요.당신껀... 커다란 발 그림을 찾는 것 같아요. 당신의 그림을 찾는 거죠.Waldo는 어디 있죠? 흑백의 Waldo는 어디 있죠?(누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음)맙소?땄빱빱샴빱빱샴빱빱빱빱빱빱빱빱� 어디서 구한 사진이길래 팔뚝도 비쩍 마른 게 어디 강제징용에 끌려가서 일하는 노동자 사진 같잖�聞빱빱빱빱�'Where is Waldo?'는 '윌리를 찾아라'라는 숨은그림 찾기 게임인데, 주인공 Waldo(윌리)가 사진 속의 크리스 파인을 닮았다는 말이?い빱빱빱빱� 응 닮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와중에 파인이 이마 짚고 고통스러워 하는 거 넘 좋?い빱빱� 내가 파인이 만큼은 순수하게 덕질하려 했건만... 근데 귀여워 죽겠는 걸 어떡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부끄러하는 거 졸귀다 �S허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당신이 보이지 않는 비행기에 타게 되나요? 보이지 않는 비행기가 원더우먼의 무기 중에 하나로 나오나요?보이지 않는 비행기요?이것에 대해서 모르세요? 원더우먼은 보이지 않는 비행기를 갖고 있어요. 영화에서는 갖고 있지 않나요?저기 그게 무슨 소ㄹ...아니면 어쩌면 당신이 단지 아무것도 못본 걸 거예요.아녀!절대 아니에요!원더우먼이 보이지 않는 비행기를 갖고 있다는 건 나도 지금 첨 알았다.

..보이지 않는 비행기라 하면 항공판 필라델피아, 그러니까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비행기를 생각하게?榮쨉� 검색해보니까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말대로 '투명한 비행기'더�諷빱빱� 예전 원더우먼꺼긴 한데 정말 투명 플라스틱을 불어만든 소형 비행기였어 ㅇㅇㅋㅋㅋㅋ잘생기셨어요!감사합니다.

당신은 아름다우세요.고마워요.천만에요.뭐지 이 대화는 ㅋㅋㅋㅋ파인이는 어딜 가나 잘생겼단 소리 들어서 그냥 무덤덤.그래두 여자 인터뷰어한테 예쁘다고 해주고 저 인터뷰어는 좋겠다ㅠㅠ그리고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는 망했다고 카더라 ㄲㄲ 그래서 우리나라 개봉도 안한 것 같고 덕분에 나는 한글자막 찾기도 어려워졌고^^스타트렉 비욘드는 7

[크리스 파인] 는 진정 무엇인가.

8월즈음에 개봉할듯 싶다.

커크 머리스타일이 좀 더 커크스러워진 거(?) 같다던데.암튼 모바일에선 사진 개수 제한이 있어서 20000..사라졌다.

..ㅠㅠㅠ ㅋㅋㅋㅋ감동받은 크리스 파인내가 처음으로 크리스 파인을 본 영화 ㅋㅋㅋ"와인 미라클" 이 영화를 극장가서 봤다 ㅋㅋㅋㅋ이땐 크리스 파인이라는 배우를 모르고 봤고보면서도 스네이프 교수님이네 이 생각만 했다.

....ㅋㅋㅋ철부지 아들 크리스파인한테 별로..관심이가지 않았는데.....크리스 파인이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본격적으로 크리스 파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영화 ㅋㅋ"디스 민즈 워" 매력쟁이로 나와 ㅋㅋㅋㅋ 톰하디도 멋있음그러고 보니 크리스 파인을 좋아한지 그리오래되진 않았다.

..ㅋㅋ 그래도 많이 좋아함 ㅋㅋㅋ토크 쇼에 나올때 유독 매력이 터지는 것 같음 ㅋㅋㅋ 눈이 진짜....대박......보고만 있어도 울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이 그냥 넘쳐흐름 ㅋㅋㅋ?"스타트렉"은  보다 말아서...할말이 별로 없네 ㅠㅠㅠㅠ마저 봐야 되는데....ㅠㅠㅠ ㅋㅋㅋ 스타트렉 찍을라고 살 찌웠다는데난 개인적으로 스타트렉에서의 살좀 찌운 모습이딱 보기 좋음 ㅠㅠㅠ 다시 뺐다는데..ㅠㅠ그냥 빼지 말지...ㅠㅠ 개인적으로 이 짤에서의 크리스 파인의 모습이 내가 젤 좋아하는 모습머리색이랑 수염깍은거랑 단정하게 정리한 저 모습이 젤 좋음 ㅋㅋㅋㅋ이것도 멋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걸이....가 웃기다 ㅋㅋㅋㅋㅋㅋ??이건 snl 나온건가???올해 개봉하는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보러가야지





이 영화 엄청 웃김 ㅋㅋㅋㅋ"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이거 엄청 웃김ㅋㅋㅋㅋㅋㅋㅋ 행오버 다음으로 웃김 ㅋㅋㅋ 이것도 1,2다 웃김크리스파인 엄청 연기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 파인 나온다 해서 "숲속으로"봤는데.... 중간에 좀 황당해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러브 비하인드" 여기서 특별출연 ㅋㅋㅋㅋㅋㅋ잠깐 나오는데 저 모습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자세봐 ㅋㅋㅋㅋㅋㅋㅋㅋ공항 사진도 멋있음 ㅋㅋㅋㅋ쪼리를 잘 신는것 같던데 ㅋㅋㅋㅋㅋ "프린세스 다이어리2"내가 너무 좋아하는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 너무 예쁨 ㅋㅋㅋㅋㅋ크리스 파인 눈이 파래서 셔츠색이랑 너무 잘 어울림!!!!눈이 정말 고혹적이다.

.......완전 빨려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처음 봤을땐 잘생긴지 몰랐는데...보면 볼수록 진짜 잘생김!!!!!!!!너무 멋있는 배우 ㅋㅋㅋㅋㅋㅋ(1등 신랑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도 너무 잘하고인성도 정말 좋은천상배우크리스 파인!!!!! 언제나 응원할게요!!!!!!!!!이미지 출처 : tumblr, 네이버이미지, 영화장면캡쳐,chris_pine_pine_인스타그램galethornes인스타그램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라티노 리뷰는 크리스 파인이 그린 랜턴 할 조던을 맡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크리스 파인은 또 다른 우주 관련 영화로 스타트렉 시리즈에서 제임스 T. 커크를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스타트렉3에서도 나올 예정.The name I keep hearing & floating around, is Chris Pine for Hal Jordan. Yes, Captain Kirk.  이전에 나왔던 그린랜턴 등장 관련 루머는 그린랜턴은 영화 저스티스 리그 후반부에 등장하며, 더 강력한 적이 등장할 것임을 예고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DC 코믹스 영화 라인업에서 그린랜턴은 2020년 6월 19일 개봉 예정으로 알려져있다.

개인 영화의 개봉일과는 별개로 그전에 DCCU 영화들이 많기에, 그전에 타 영화에 먼저 등장해도 이상하진 않은 상황. 2004년과 2005년에 각각 단편 영화 《Why Germany?》와 《The Bulls》에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출생: 1980년 8월 26일 (34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키: 183 cm부모: 로버트 파인, 그윈 길포드형제자매: 캐서린 파인수상: 새틀라이트 특별 공로상 최우수 영화 앙상블상++++++++++++++++++++++++++++++++++++++++++++++톰하디 포스팅하다보니 크리스파인도 포스팅하고 싶어져서 주섬주섬 사진 긁어모아 포스팅. 디스 민즈 워 에서 크리스파인과 한여자를 두고 다투는 로맨틱 코메디 영화를 찍었었다.

 사실 디스민즈워 초반엔 나라면 무조건 크리스파인! 이었는데 (일단 키...)보면 볼수록 톰 하디가 너무 섹시한게 아닌가...ㅠㅠ진짜 리즈 위더스푼은 복받은 뇨자다.

 행복한 근무환경...ㅠㅠ흐앙 스타트렉 시리즈로 유명한 크리스파인 뉴질랜드에서 음주운전하다 걸리셨담서요...ㅠㅠ 왜그러셨나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음. 어렸을때 프린세스 다이어리 2 에 나왔었네. 봤는데 왜 기억이 안날꼬. ㅜㅜ크리스파인은 왕자님 역이 잘어울린다.

  풋풋하당 >_< 그리고 린제이 로한과 찍은 "행운을 돌려줘" 에서도 상큼 미남으로 나옴.  크리스파인은 영상으로 봐야 더 멋있는것 같다.

 숲속으로 (Into the Woods) 에선 레알 왕자로 나옴. ㅋㅋ 좀 느끼하다 ㅋㅋ  그리고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2 에도 나왔다.

 이영화는 망한듯.... 사실 숲속으로도 망했....  크흡...ㅠㅠㅠㅠ  Surrender, Dorothy 라는 TV 영화?에서 게이역할도 했었구나. (2006)  ㅋㅋㅋㅋㅋ움짤로도.... 사랑스러운 눈빛 ㅋㅋㅋ  이영화에서 여장도 함. 이쁘다.

  크리스파인은 장난끼가 많아서 촬영지에서 항상 밝고 웃긴다고 한다.

 이사진은 뭔가 베니 같다.

.. 새로찍는 영화에서 분장.. 이꼴을 해도 멋있군...  크리스 파인이 외국인 치고 머리가 큰편이라는데 머리가 커도 옷빨이 잘받는다.

 키가 크니까 뭐. 그래도 동양에 오면 작은 머리.  멋있는 사진들로 마무리.수염 기르는 남자 별로 안좋아하는데 크리스파인은 멋지군...  움직이는 크리스 파인 ♡   2004년과 2005년에 각각 단편 영화 《Why Germany?》와 《The Bulls》에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출생: 1980년 8월 26일 (34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키: 183 cm부모: 로버트 파인, 그윈 길포드형제자매: 캐서린 파인수상: 새틀라이트 특별 공로상 최우수 영화 앙상블상++++++++++++++++++++++++++++++++++++++++++++++톰하디 포스팅하다보니 크리스파인도 포스팅하고 싶어져서 주섬주섬 사진 긁어모아 포스팅. 디스 민즈 워 에서 크리스파인과 한여자를 두고 다투는 로맨틱 코메디 영화를 찍었었다.

 사실 디스민즈워 초반엔 나라면 무조건 크리스파인! 이었는데 (일단 키...)보면 볼수록 톰 하디가 너무 섹시한게 아닌가...ㅠㅠ진짜 리즈 위더스푼은 복받은 뇨자다.

 행복한 근무환경...ㅠㅠ흐앙 스타트렉 시리즈로 유명한 크리스파인 뉴질랜드에서 음주운전하다 걸리셨담서요...ㅠㅠ 왜그러셨나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음. 어렸을때 프린세스 다이어리 2 에 나왔었네. 봤는데 왜 기억이 안날꼬. ㅜㅜ크리스파인은 왕자님 역이 잘어울린다.

  풋풋하당 >_< 그리고 린제이 로한과 찍은 "행운을 돌려줘" 에서도 상큼 미남으로 나옴.  크리스파인은 영상으로 봐야 더 멋있는것 같다.

 숲속으로 (Into the Woods) 에선 레알 왕자로 나옴. ㅋㅋ 좀 느끼하다 ㅋㅋ  그리고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2 에도 나왔다.

 이영화는 망한듯.... 사실 숲속으로도 망했....  크흡...ㅠㅠㅠㅠ  Surrender, Dorothy 라는 TV 영화?에서 게이역할도 했었구나. (2006)  ㅋㅋㅋㅋㅋ움짤로도.... 사랑스러운 눈빛 ㅋㅋㅋ  이영화에서 여장도 함. 이쁘다.

  크리스파인은 장난끼가 많아서 촬영지에서 항상 밝고 웃긴다고 한다.

 이사진은 뭔가 베니 같다.

.. 새로찍는 영화에서 분장.. 이꼴을 해도 멋있군...  크리스 파인이 외국인 치고 머리가 큰편이라는데 머리가 커도 옷빨이 잘받는다.

 키가 크니까 뭐. 그래도 동양에 오면 작은 머리.  멋있는 사진들로 마무리.수염 기르는 남자 별로 안좋아하는데 크리스파인은 멋지군...  움직이는 크리스 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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