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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초록색은 '남부의 삼림지대'와 '희망'을, 빨간색은 '중부의 경작지대'와 '통일'을, 노란색은 '북부의 사바나'와 '태양'을 의미한다.

1972년 카메룬 연방 공화국 당시에 초록색 부분에 있던 두 개의 별이 1975년 카메룬 연합 공화국으로 바뀌면서 현재처럼 중앙의 하나의 별로 이동하였다.

중앙의 하나의 별은 '국가의 통합'을 상징한다.

과거의 카메룬의 국기 상단의 국기는 1957년부터 1961년까지 프랑스로부터 독립할 당시에 사용했던 국기이다.

전체적으로 지금과 동일한 모양이다.

하단의 국기는 1961년부터 1975년까지의 국기인데, 이 당시에 잉글랜드령 카메룬의 남부 지역이 프랑스에서 독립한 신생국 카메룬 연방에 합류하면서 두 지역의 상징으로 두 개의 별이 좌측 상단에 위치한다.

(잉글랜드령 카메룬의 북부 지역은 나이지리아로 합류) 이것이 1975년 연방제가 폐지되고 단일제로 변모하면서 오각별이 중앙에 하나로 변경된다.

????? 도이칠란트령 카메룬 [ Schutzgebiet Kamerun ] ??도이칠란트는 우리강 유역의 두알라의 주민들과 조약을 체결하고 이곳을 보호령으로 삼았다.

이윽고 도이칠란트는 두알라항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내륙 진출을 본격화 하였다.

1911년에는 모로코에서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프랑스로부터 추가로 영토를 할양받으면서 현재의 카메룬보다 거대한 보호령 카메룬을 형성하였다.

당시의 도이칠란트 국기인 흑백적에 중앙에 코끼리 정면이 새겨져 있다.

제1 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카메룬을 점령한다.

???잉글랜드령 카메룬 [ British Cameroons ]카메룬이 제1 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양분하면서 카메룬의 서북부 지역은 잉글랜드가 차지하게 되었다.

이 식민지의 깃발은 1922년부터 독립하기 이전까지인 1961년까지 사용되었으며, 유니언 잭이 좌측 상단에 있고, 우측에는 식민지 카메룬의 국장이 새겨져 있다.

1949년부터는 국제연합(UN)을 통한 신탁통치가 시작되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프랑스령 카메룬에 독립운동이 일어나면서 잉글랜드령 카메룬은 독립하는 카메룬에 흡수될 것인지, 나이지리아에 합류할 것인지 갈등이 있었고, 결국 잉글랜드령 카메룬의 북부 지역은 나이지리아로, 남부 지역은 카메룬으로 합쳐졌다.

??카메룬 내 분리주의 운동?  ? ?남부 카메룬 [ Southern Cameroons ]?과거 잉글랜드령 카메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주류인 프랑스어권에 반하여 SCNC(남부카메룬국민회의)와 같은 단체가 본국에 대항하여 분리 독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카메룬 정부에서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난민이 발생하기도 한다.

? 이 깃발은 남부 카메룬의 분리 독립을 상징하는 깃발로 사용되고 있다.

 ???바밀레케 민족 운동 [ Bamileke National Movement ]바밀레케족은 카메룬 북서부와 서부에 지배적인 반투계 원주민이며 전국적으로 가장 널리 퍼져 있는 민족집단이다.

사업가적인 기질이 탁월하여 어느 곳에서도 정착을 잘 하는 편이기 때문에 기존의 민족집단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

위의 깃발은 1950년대 후반 바밀레케족의 민족 운동 당시의 사용하던 깃발이다.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한 프랑스입니다.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아픈 상처가 있지만 그 이후 안정적인 모습으로 전승모드를 달리고 있습니다바란.벤제마.그리즈만.마티유.드뷔시 선수는 출장이 어려워 보입니다대신 마샬.포그바.코망.캉테.카바예.마투이디 선수들은 무난하게 출전할듯 싶네요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 입니다네이션스컵에서 무난하게 진출을 확정지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경기에서 무칸조.송.음비아.은게모.바쏭.마팁 이 빠지며 무엇보다 에투형님이 없다는 점이 마음 아프네요.이 경기는 프랑스 홈이며 모든 면에서 프랑스의 승을 버리기엔 아쉬운 경기입니다프랑스 핸디캡 승 예상합니다초록색은 '남부의 삼림지대'와 '희망'을, 빨간색은 '중부의 경작지대'와 '통일'을, 노란색은 '북부의 사바나'와 '태양'을 의미한다.

1972년 카메룬 연방 공화국 당시에 초록색 부분에 있던 두 개의 별이 1975년 카메룬 연합 공화국으로 바뀌면서 현재처럼 중앙의 하나의 별로 이동하였다.

중앙의 하나의 별은 '국가의 통합'을 상징한다.

과거의 카메룬의 국기 상단의 국기는 1957년부터 1961년까지 프랑스로부터 독립할 당시에 사용했던 국기이다.

전체적으로 지금과 동일한 모양이다.

하단의 국기는 1961년부터 1975년까지의 국기인데, 이 당시에 잉글랜드령 카메룬의 남부 지역이 프랑스에서 독립한 신생국 카메룬 연방에 합류하면서 두 지역의 상징으로 두 개의 별이 좌측 상단에 위치한다.

(잉글랜드령 카메룬의 북부 지역은 나이지리아로 합류) 이것이 1975년 연방제가 폐지되고 단일제로 변모하면서 오각별이 중앙에 하나로 변경된다.

????? 도이칠란트령 카메룬 [ Schutzgebiet Kamerun ] ??도이칠란트는 우리강 유역의 두알라의 주민들과 조약을 체결하고 이곳을 보호령으로 삼았다.

이윽고 도이칠란트는 두알라항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내륙 진출을 본격화 하였다.

1911년에는 모로코에서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프랑스로부터 추가로 영토를 할양받으면서 현재의 카메룬보다 거대한 보호령 카메룬을 형성하였다.

당시의 도이칠란트 국기인 흑백적에 중앙에 코끼리 정면이 새겨져 있다.

제1 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카메룬을 점령한다.

???잉글랜드령 카메룬 [ British Cameroons ]카메룬이 제1 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양분하면서 카메룬의 서북부 지역은 잉글랜드가 차지하게 되었다.

이 식민지의 깃발은 1922년부터 독립하기 이전까지인 1961년까지 사용되었으며, 유니언 잭이 좌측 상단에 있고, 우측에는 식민지 카메룬의 국장이 새겨져 있다.

1949년부터는 국제연합(UN)을 통한 신탁통치가 시작되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프랑스령 카메룬에 독립운동이 일어나면서 잉글랜드령 카메룬은 독립하는 카메룬에 흡수될 것인지, 나이지리아에 합류할 것인지 갈등이 있었고, 결국 잉글랜드령 카메룬의 북부 지역은 나이지리아로, 남부 지역은 카메룬으로 합쳐졌다.

??카메룬 내 분리주의 운동?  ? ?남부 카메룬 [ Southern Cameroons ]?과거 잉글랜드령 카메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주류인 프랑스어권에 반하여 SCNC(남부카메룬국민회의)와 같은 단체가 본국에 대항하여 분리 독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카메룬 정부에서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난민이 발생하기도 한다.

? 이 깃발은 남부 카메룬의 분리 독립을 상징하는 깃발로 사용되고 있다.

 ???바밀레케 민족 운동 [ Bamileke National Movement ]바밀레케족은 카메룬 북서부와 서부에 지배적인 반투계 원주민이며 전국적으로 가장 널리 퍼져 있는 민족집단이다.

사업가적인 기질이 탁월하여 어느 곳에서도 정착을 잘 하는 편이기 때문에 기존의 민족집단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

위의 깃발은 1950년대 후반 바밀레케족의 민족 운동 당시의 사용하던 깃발이다.

이제는 사회당(좌파) 정권이 잡은후에는 정부지원금 마저 다 끊어져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힘들게 되었다.

매주 한두번씩 가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난 아프리카 카메룬 친구가 있다.

[카메룬] 세상에나..


이름은 모이세...한국어로 하자면 모세가 되겠다.

아프리카 이민자로 과수원 같은곳에서 힘쓰는 일을 하는 친구다.

그것도 일이 있을때만 한다.

그래서 음식을 나눠주는 일을 할때 가끔 이 친구는 그 음식들을 모아서 가져 가기도 한다.

발렌시아 정권이 바뀌고 나서 좀 어려워 졌지만 그래도 그 친구는 불평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

그리고 우리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같은 교회에 다닌다.

교회가 커서 서로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지만봉사단체에서 우리는 처음 이야기 하면서 같은 교회에 나간다는 사실을 알게?怜�주일날 교회에서 보면 이야기도 많이 나눈다.

..최근 몇주동안 그 친구를 보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요 몇주동안 어려운 일들이 있어서 봉사활동을 할수 없었고 볼 수가 없었다.

교회 예배를 마치고 나면 성경공부 하는 시간이 있는데 오늘 목사님께서 친구 '모세'에 대해서 1분정도 짧게 이야기를 했다.

모세는 카메룬에 살다가 스페인에 왔는데 걸어서 왔다고 한다.

사막을 헤쳐서 오는 도중에 자신의 친한 친구는 죽고 자기 혼자만 스페인에 왔다고 한다.

한동안 알바세테 라는 도시에 살다가 발렌시아에 왔다고 한다.

정말 목사님께서  1분 정도 짧게 이야기 했는데충격이었다.

우리는 자주 이야기 하지만 서로 가지고 있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깊은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친구는 항상 밝은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렇게 아픔 과거가 있는 줄 몰랐다.

아마도 자신의 친구가 사막에서 죽었을때...스스로 모덤을 만들어주고 장사를 치뤄주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는 흑수저도 안되는 그런 입장이지만 카메룬 친구에 비해서는 다이몬드 정도 되는 사람이 나다.

내가 이 친구 보다 좋은 환경에 있다고 자만할 이유는 없다 그건 교만인듯하다.

친구 이야기를 듣고 반성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내가 남보다 조금 더 못가졌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아이폰 못사니 싸게 팔라...갤럭시 못사니까 돈좀 내려라.통신비 비싸니까 내리자..온국민이 떼거리로 덤벼드는 그런 나라 사람이다.

나는 불평불만 가득한 나라 사람이다.

항상 남탓하고 사회탓하고...친구 이야기 들으면서 나도 그냥 그런 나라 사람들 처럼 그렇게 산것에 대해 반성을 많이 하고 있고 했다.

[카메룬] 보면 볼수록..

내가 있는 자리에서 가지고 있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또 증명이 된듯하다.

..코만단테를 꺼내..간만에 아침부터 갈아봅니다!!지난 번 선물로 받은.. 블루마운틴 카메룬입니다!!맛이 참 좋아요!!!^^   그리고 언제 나 마구마구 내려도 될..케멕스 + 콘필터 입니다!!역시 최고에요!!막 내려도.. 막 먹어도 좋은 조합입니다^^..제2의 부흥기를 맞이한 프랑스입니다.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아픈 상처가 있지만 그 이후 안정적인 모습으로 전승모드를 달리고 있습니다바란.벤제마.그리즈만.마티유.드뷔시 선수는 출장이 어려워 보입니다대신 마샬.포그바.코망.캉테.카바예.마투이디 선수들은 무난하게 출전할듯 싶네요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 입니다네이션스컵에서 무난하게 진출을 확정지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경기에서 무칸조.송.음비아.은게모.바쏭.마팁 이 빠지며 무엇보다 에투형님이 없다는 점이 마음 아프네요.이 경기는 프랑스 홈이며 모든 면에서 프랑스의 승을 버리기엔 아쉬운 경기입니다프랑스 핸디캡 승 예상합니다 카메룬에서 활동하는 ‘교육 분야 봉사단원’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느낄 수 있는 보람과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웃으며 교감하는 사이에 금세 지나가버린 이틀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짧게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우선, 이번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교육 분야 봉사단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고  하나가 된 웃음을 보니 더욱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교육 단원 여러분의 카메룬에서의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ㅠㅠ ㅋㅋㅋ커피 원두가 다 떨어져서  커피볶는 계방산장의 카메룬 블루마운틴으로 배송받았습니다

보통 케냐AA로 많이 먹었는데카메룬 블루마운틴은 처음 먹었는데


넘 맛있네요! 카메룬 블루마운틴 150g 과 케냐aa도 받았어요커피 보관방법과 커피볶는 계방산장에 대한 원두 설명서도 같이 왔네요 ㅎ계방산장 원두는 Happy 700 상표로 인증받았다고 해요!신선한 커피원두

개봉하자마자 커피향이 가득

넘좋아요!! 향도 넘 좋고 부드러운 맛이에요!불량두도 없네요! 커피맛이 더 좋겠어요 ㅋ 2월 12일날 배송받았는데바로 전날 2월 11일날 제조날이에요! 원두를 볶아낸 후 15일 이내로 먹는게 좋다고 하고보통 1년정도의 유통기간이라고 해요! 얼른 케냐 AA도 먹어봐야겠어요

  ㅎwww.gbean.co.krㅜ그래서 기분 전환도 할 겸, 예전에 여행한 사진들 올린당. 카메룬에 있을 때 두알라 간 사진이당. 작년 12월이니까.. 벌써 8개월 지났네 -_ㅜ 시간 너



무 빨리 흐른다.

 특히나 3,4,5,6... 연말로 갈 수록 급행 열차를 탔는지가속도 확

붙는다.

그렇지 않나용?? 여튼 보면 기분 좋아지는 카메룬 사진 올립니다잉

 여긴 DOVV라는 곳.!! 카메룬 수도 중 수도 야운데 bastos 바스토스라는 곳에서 가장 큰 마트이다.

바스토스는 외교중심지라 생각하면 되지 싶다.

국제기관, 대사관들이 밀집 되어 있는 곳

한마디로 럭셔리 동네지용.여튼 요기 앞에서 아침 6시에 렌트카랑 기사님 오기로 해서 기다리는 중 찰칵. 도브는 오픈 준비 중인 듯하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 트리도 보이네용

 ?길다가 유명한 빵집에 들러서 빵이랑 콜라 프링글스 등을 사고.. 여행에 먹을게 빠질 순 없지잉.?여긴 버스터미널이다.

버스터미널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고, 두알라(제2수도로 항이 있는 상업도시라 생각하면 된다.

, 반해 야운데는 정치중심지) 로 가는고속도로로 가는 길목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작이면 교통체증이 장난 아닌 곳이다.

야운데가 수도일지라도 도로사정이 매우 안 좋기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들..  ?또다른 버스회사들.?저기 야운데에서 두알라까지 2500프랑세파라고 적혀져 있네^^ (세파프랑이었나? 벌써 까먹음 ㅠ) 터미널 앞은 언제나 복작복작.근데 외국인이 여기 혼자 갔다간 봉변 당하기 쉽상이다.

(피부색이 하야면 돈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ㅜㅜ 소매치기 조심조심)??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차안에서도 즐거워

룰루랄라 ?고속도로 타고 가다보면(고속도로라기 보다 그냥 1차선 포장 도로 ㅠ, 1차선이고 여기 사람들 운전 완전 곡예 운전 하기 때문에 까닥 정신 놓고 운전 하다간 저승길...엄청 위험합니다!!) 중간중간에 길 막아 놓고 도로비 지불하는 곳이 나온다.

우리나라로 치면 일종의 톨게이트 및 휴게소이다.

저기 아주머니가 들고 있는 마뇽(카사마 가루로 만든 떡 같은것)이랑 각종 과일들도 팔구.. 사진 찍고 싶었는데 .. 내가 외국인인지라 사진기 들면 자신들 무시하는 걸로 생각해서 엄청 민감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몰래 찍었다.

^^;  ?가다가 나온 다리. 짓다 말았다.

녹이 다 쓸고.아프리카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보여 준다.

???오빠 달려




!오토바이 타고 이 위험한 도로는 타고 있는 용자들. 카메룬은 가스 엄청 귀해서 한번씩 가스대란이 오곤 하는데 이때도 연말이었기에 저렇게 가스통 들고 가는 장면 엄청 많이 볼 수 있었다.

  ?가다가 이렇게 카메룬에서 보기 힘든 공원 같은 곳도 나오길래 찍었다.

??강이다.

이렇게 큰 강 처음 봤었다.

카메룬 기후는 대건기 소우기 소건기 대우기 이렇게 나뉜다고 볼 수 있는데 우기가 생각 보다 길고강수량도 많아서 물 관리 잘만 하면 물부족 걱정은 그렇게 심하게는 안해도 될 것 같다 생각했었다.

근데 물관리라는 것이 하겠다 하면 되는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총체적인 문제라 힘든거겠지. 흐흐. 기술 없고 돈 없으면 힘들다 살기ㅠ?아마 풍경을 찍고 싶었던 것 같은데.. 차안이라서 발 샷 ^^; 몇백키로 가는 동안 대부분은 여기저기 둘러 봐도 산이 었다.

?두알라로 들어가는 길목 되니까 이렇게 평지가 나타나더라. 어떤 부지 조성하고 있는 거 같은데 거기서 사람들이 축구도 하고 있고 저기 아파트도 한 채 보인다.

ㅋㅋ 영국회사 카메룬 지부. 퀸피쉬 다이아몬드 .. 한국으로 치면 참치로 유명한'동원' 같은 회사. 카메룬에서 만난 선배님이 두알라오면 연락하시라구 해서 연락하고 찾아 갔다.

회사 구경 좀 하고..?사무소로 들어가서 선배님을 만났따. 카메룬에서 기대도 못했는데.. 여기서 동문을 몇명이나 만났는지 !!이렇게 젊으신데도 무려 지사장님이시다.

.키도 크고 잘생기셨는데 불어 영어 완전 능통한 브레인이시기까지. ?차 한잔 대접 받구..저녁때 만나기로 하고 잠시 헤어졌다.

그사이 두알라 구경도 하고 점심도 먹었다.

?추천해준 인도 음식 점에 갔다.

이렇게 좋은 레스토랑은 거의 외국인이 경영한다.

여기도 인도 사람이 경영하는 곳.???가게 내부. 시간이 좀 일러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음식 나와서 좋아한다.

같이 간 일행 언니 오빠 친구들꺼 엄청 화려했는데.. 사진이 없네. ??양고기 커리인데 엄청 맛있었다.

아...... 먹고 싶다.

ㅜㅜㅜㅜㅜㅜ 매콤했던 걸로 기억난다.

  쩝.. 침고인당..??은혜언니가 먹었던 거.. 으엉 먹고싶따 ㅜ한입 드십사와요

이케 점심 먹고 나갔다.

가게 통로 벽 장식들.두알라 이곳 저곳 구경하다가 망고 매장 발견하고 옷 하나 샀다.

역시 상업도시구나 실감했었다.

그런 매장도 다 있고..야운데와 달리 두알라는 바다 때문인지 지대가 낮아서 인지 몰라도 습기 엄청 많고 너무 더웠다.

한국 한여름 날씨..(야운데는 고지대라서 습기가 없어서 건기라도 한국 여름만큼 덥고 짜증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할 정도라서 살기 좋은 기후임)그래서 목도 축이고 더위도 피할 겸 sawa라는 호텔에 들어갔다.

땅귀.. 카메룬에서 가장 유명하고 보편적인 생수. 저 물 없으면 수인병 걸려 죽었을지도..(현지인과 달리면역성이 그만큼 약하기 땜시)현지인들은 그냥 우물물 먹고 그런다.

안타까운 현실이지 ㅜㅜ 그리고 스미노프.. 흐 마?愿� 스미노프

며칠전에 홈플러스 갔는데 있더라.맛있다 강추 !  ??망고에서 산 옷 입고. (하루에 옷을 몇번 갈아 입었는지..ㅋㅋ) 이때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때라 살이 올랐다.

 다음부터가 하이라이트인데 나머지 사진은 다음에 또..! ㅋㅋ다시 공부하러 가야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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