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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사실 역에서 다운타운을 가기 위해선 건너갈 수밖에 없는 곳이죠! 스카이워크로 그냥 건너실 수도 있지만, 다리 아래로 내려가서 구경하시는걸 추천할께요 :)다리 위에서 본 밀워키강과 다운타운이에요 :) 정말 꽝꽝 얼었죠...저의 사랑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리버워크는 1990년대부터 예술 전시품들을 가져다 놓으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기 시작했대요.날이 풀리면 오리들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꽝꽝 언 강에서 오리를 볼 수 있을리가ㅜㅜ밀워키 리버워크는 저희가 잘 아는 영화와 드라마에도 등장했었어요!새벽의 저주(2004)에서는 좀비들의 공격으로 안전하지 않다고 선언된 공간이기도 했고,미국에서 정말 유명했던 Happy Days의 Henry Wrinkler의 캐릭터가 "Bronze Fonz" 조각상으로 남아있어요.Happy Days는 1974년부터 거의 10년 동안 방영된 TV 시리즈인데, 밀워키로 여행을 간다니까 이탈리아 친구가 꼭 보고 가라고 추천해줬던 프로그램이에요. 저는 잘 몰랐었는데 이탈리아 친구는 정말 자세히 잘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했던 시리즈래요 Gerald Sawyer가 2008에 만든 "Bronze Fonz". 리버워크의 동쪽, Wells Street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요."Bronze Fonz" 이외에도 현재 20개의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밀워키를 방문했다면 조각들을 찾아보고 둘러보는 재미가 더해졌을 것 같아요. 지나가다가 눈에 보이는 것들만 봐도 재미가 쏠쏠했는데 20개를 모두 찾아본다면 더 알찬 시간이 되었겠죠!?찾아보니 조각들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가 있었어요 :)조각상 위치 지도 출처 : http://www.visitmilwaukee.org/riverwalk/artwalk조각상의 자세한 설명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클릭클릭!Artwalk | VISIT Milwaukeewww.visitmilwaukee.org 길가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타일들이 있었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다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진 타일들이 있더라고요. 작은 것까지 신경을 많이 쓴 모습입니다 :) Point 10Gertie the Duck ? Gwendolyn Gillen, 1997Supporting the Question ? Jeremy Shamrowicz, 2012조각상들을 구경하다 보니 스카이워크(Skywalk)로 연결된 큰 건물이 하나 보였어요.스카이워크도 걸을 겸 다시 강을 건너갈 겸 건물로 향했답니다.

밀워키의 스카이워크 지도랍니다.

(출처 : Milwaukee SkyWalk Map - Google)파란색 선이 각 건물 사이 스카이워크 / 중앙의 빨간색 선이 메인 스카이워크 링크(Main Skywalk Line) / 파란색 포인트가 스카이워크 입구(Entrance Point)랍니다.

저는 바로 앞에 있는 체이스 타워 스카이워크로 향했습니다.

스카이워크를 건너기 위해 체이스 은행(Chase Bank) 안으로 들어가야 했어요.그리고 정말 크고 멋진 빌딩 속에 있는 은행이 무엇인지 볼 수 있었습니다.

 스카이워크에 사람이 많이 않아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스카이워크를 통해 쇼핑&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으로 갔어요.백화점...? 아울렛..? 같은 쇼핑센터가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그리고 음식점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골라먹을 수 있었답니다.

이제는 익숙한 판다 익스프레스 음식을 골랐어요. 항상 무난하게 많은 양의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판다 익스프레스하지만 콜라가 반드시 필수랍니다ㅋㅋㅋ 살짝 느끼하고 살짝 목이 메어요. 이 곳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던 맥주투어를 하러 갔어요.  
마이애미 시즌성적: 23승 18패
 이번달에만 2명의 부상자가 속출하며 주전의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홈에서는 15승 8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골밑에서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내주다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실점을 기록하며 승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오클라호마시티와의 대결에서는 74점밖에 득점하지 못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으며 철저한 팀의 재정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오랜만에 홈구장에서의 대결인만큼 가드진의 적극적인 외곽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밀워키 시즌성적: 18승 25패
 오랜만에 2연승으로 팀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쿼터의 저조한 득점력을 기록하고 있으며 카터-윌리엄스(Carter-williams, 포인트가드)와 헨슨(Henson, 센터)의 호흡이 최근 눈에 띄고 있으며 후반 3,4쿼터에서 본격적으로 득점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시즌보다 선수의 큰 변화가 없지만 오히려 팀의 성적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좀 더 공격적인 농구를 보여줘야 현재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겠습니다.

 
마이애미:밀워키 1월20일 NBA분석 결과
 1쿼터에 상대에게 약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두 팀의 대결인만큼 이 시기에 주도권을 차지하며 점유율을 늘려가는 팀이 승리의 기회를 갖게 되겠습니다.

그만큼 선수들의 빠른 공격전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이애미 승 / 1쿼터 OVER 직설적으로 말해서 싱커가 필요없을 정도로위력이 없으며 핀포인트 제구또한 불가능하다.

 굳이 싱커와 패스트볼을 구분해서 던질 이유가 없을정도로 큰 느낌이 없다는 것작년에도 그렇게 좋지가 못했지만 올해들어서는 더더욱 나빠지고 있다.

특히 싱커는 배팅볼 수준으로 전락했고차라리 제구력에서 이점이 있는 직선적인 패스트볼이 더 나을지경. 하지만 커브는 아익호프에게 크게 뒤처지지 않을정도 명품이다커브가 놀라를 먹여살리고 있다는 것. 아익호프도 극단적이지만 놀라는 더더욱 극단적이다.

 내츠전에서 똥볼같은 싱커들로 찜질을 당했는데 밀워키전에서는 그냥 막대기에 가까운 패스트볼과 커브의 투피치로 갈아탔다.

이건 나도 찬성하는 바이다.

놀라도 그냥 플라이볼 피쳐타입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싱커는 놀라의 족쇠가 될지도 모른다싱커의 위력자체도 패스트볼과 차별화 되지 못하고 있는데 싱커의 경우 항상 존 중앙에서 높은 곳으로 형성되고 있다.

스핀이나 휘어들어오는 무브먼트가 중요한게 아니다.

결국에는 최종 종착지가 존 중앙의 높은 코스라는 것이다.

 이점은 벨라도 마찬가지다.

각종 지표들을 들먹이면서 포장을 해봤자 비슷한 코스에 형성이 되면 결국은 타자들에 썰리게 된다는 것이다때문에 차라리 무브먼트가 적은 패스트볼로 커맨드에 더 신경을 쓰면서 싱커는 양념으로 뿌리는 것이 좋아보인다.

체인지업은 두말할 필요가없는 삼류수준의 구위이기??문에 무조건 봉인하는걸 추천한다.

놀라의 첸접은 크보에서도 통하지가 않는다.

발전가능성도 없을 것 같다.

경기당 5개 이하로 쓰고 있는데도 던지는 족족 두들겨 맞을 정도로 양념으로서도 불합격이다.

싱커도 회의적이지만 적절하게 92마일 수준의 전력투구를 한다면 쓸만한 양념이 될거라고 본다.

놀라를 볼삼비로 판단하면 안된다.

잘던지다가도 한번씩 6

7실점 경기를 만드는데 패스트볼이나 싱커의 제구가 55점 수준이다 하지만 차라리 패스트볼이 낫다는건 싱커보다는 구위적으로나 커맨드적으로나 낫다는 것이다.

 놀라는 아익호프보다 훨씬 변태스럽다.

패스트볼보다 커브의 커맨드가 곱절은 뛰어나다.

아익호프는 패스트볼과 커브의 커맨드가 동등한 수준이지만. 놀라는 커브에 특화되어 있다.

때문에 필리스에서 커브를 가장 많이 던지고 있고 메이저리그에서도 2번째로 커브를 많이 던지고 있다.

커브를 결정구로만 쓰는게 아니라 그냥 작정하고 모든 상황에서 던지고 있다는 것사실 놀라는 싱커나 패스트볼이나 큰 차이가 없다.

싱커는 아주 미세하게 휘어들어오는 느낌 그 것 뿐이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패스트볼로 인식되고 있고 패스트볼이라 불러도 상관없다.

  휘어들어오지만 그러한점이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있다는 것이다.

제구에서도 이점을 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정통 싱커들처럼 뚝뚝 떨어지는 느낌도 없다.

과연 커브만으로 좋은 투수가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저런 휘어짐을 버리고 커맨드를 찾는건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이건 모튼레기도 마찬가지다모튼레기도 싱커볼러지만 싱커가 주무기라고 하기 민망할정도로 별 도움이 못되고 있다.

그냥 무브먼트를 없애고 아익호프처럼 구속을 끌어올리던가 제구력에 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밀워키전은 그러한 해답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었던 계기가 아닐까 싶다.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면 먹히는 패턴으로 갈아타야 되는 것. 샌디전에서 투수들이 참으로 잘던져줬지만 샌디였기때문에 먹혔다는 건 나도 공감을 한다.

같은지구 내츠나 메츠 상대로 잘던지는게 중요하다.

굉장히 걱정이 되는 것은 같은 지구타자들에게 패턴이 간파당했을거라는 점밀워키전에서 잘던져서 만족스럽지만 내츠나 메츠랑 하는걸 한번더 보고 판단해봐야 겠다.

놀라를 지지하고 긍정적으로 봐왔지만 작년에 리뷰를 할때만큼 기대치가 높지가 않다.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실망스럽다.

놀라는 이렇게 좋은 커브를 가지고도 해멀스가 되지 못하고 켄드릭에 머물수도 있다.

. 이젠 놀라도 실드를 치지 않을 생각이다.

필리스팬이라면 누구라도 놀라가 다음세대의 주역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나의 생각은 반반이다.

하지만 커브라는 무기가 있기때문에 뭐라도 좋으니까 패스트볼이 선발투수 평균수준까지는 올라왔으면 좋겠다.

리그 평균의 패스트볼만 가진다면 놀라는 4선발은 책임져줄 수 있을거라고 보고있다.

 암튼 유일한 성골이라서 눈길이 더 가야하지만 중요한건 실력이다.

아직까진 불만족스럽지만 해답을 찾길 기대해본다.

사실 역에서 다운타운을 가기 위해선 건너갈 수밖에 없는 곳이죠! 스카이워크로 그냥 건너실 수도 있지만, 다리 아래로 내려가서 구경하시는걸 추천할께요 :)다리 위에서 본 밀워키강과 다운타운이에요 :) 정말 꽝꽝 얼었죠...저의 사랑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리버워크는 1990년대부터 예술 전시품들을 가져다 놓으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기 시작했대요.날이 풀리면 오리들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꽝꽝 언 강에서 오리를 볼 수 있을리가ㅜㅜ밀워키 리버워크는 저희가 잘 아는 영화와 드라마에도 등장했었어요!새벽의 저주(2004)에서는 좀비들의 공격으로 안전하지 않다고 선언된 공간이기도 했고,미국에서 정말 유명했던 Happy Days의 Henry Wrinkler의 캐릭터가 "Bronze Fonz" 조각상으로 남아있어요.Happy Days는 1974년부터 거의 10년 동안 방영된 TV 시리즈인데, 밀워키로 여행을 간다니까 이탈리아 친구가 꼭 보고 가라고 추천해줬던 프로그램이에요. 저는 잘 몰랐었는데 이탈리아 친구는 정말 자세히 잘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했던 시리즈래요 Gerald Sawyer가 2008에 만든 "Bronze Fonz". 리버워크의 동쪽, Wells Street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요."Bronze Fonz" 이외에도 현재 20개의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밀워키를 방문했다면 조각들을 찾아보고 둘러보는 재미가 더해졌을 것 같아요. 지나가다가 눈에 보이는 것들만 봐도 재미가 쏠쏠했는데 20개를 모두 찾아본다면 더 알찬 시간이 되었겠죠!?찾아보니 조각들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가 있었어요 :)조각상 위치 지도 출처 : http://www.visitmilwaukee.org/riverwalk/artwalk조각상의 자세한 설명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클릭클릭!Artwalk | VISIT Milwaukeewww.visitmilwaukee.org 길가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타일들이 있었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다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진 타일들이 있더라고요. 작은 것까지 신경을 많이 쓴 모습입니다 :) Point 10Gertie the Duck ? Gwendolyn Gillen, 1997Supporting the Question ? Jeremy Shamrowicz, 2012조각상들을 구경하다 보니 스카이워크(Skywalk)로 연결된 큰 건물이 하나 보였어요.스카이워크도 걸을 겸 다시 강을 건너갈 겸 건물로 향했답니다.

밀워키의 스카이워크 지도랍니다.

(출처 : Milwaukee SkyWalk Map - Google)파란색 선이 각 건물 사이 스카이워크 / 중앙의 빨간색 선이 메인 스카이워크 링크(Main Skywalk Line) / 파란색 포인트가 스카이워크 입구(Entrance Point)랍니다.

저는 바로 앞에 있는 체이스 타워 스카이워크로 향했습니다.

스카이워크를 건너기 위해 체이스 은행(Chase Bank) 안으로 들어가야 했어요.그리고 정말 크고 멋진 빌딩 속에 있는 은행이 무엇인지 볼 수 있었습니다.

 스카이워크에 사람이 많이 않아서 사진 찍기 좋았어요!스카이워크를 통해 쇼핑&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으로 갔어요.백화점...? 아울렛..? 같은 쇼핑센터가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그리고 음식점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골라먹을 수 있었답니다.

이제는 익숙한 판다 익스프레스 음식을 골랐어요. 항상 무난하게 많은 양의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판다 익스프레스하지만 콜라가 반드시 필수랍니다ㅋㅋㅋ 살짝 느끼하고 살짝 목이 메어요. 이 곳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던 맥주투어를 하러 갔어요.  워리어스를 제물로 1승을 차지한 팀은 길쭉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밀워키 벅스였다.

벅스는 워리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들의 특징인 사이즈를 내세웠으며, 워리어스는 벅스의 전술대로 사이즈에 고전하며 슈팅에 다소 난조를 겪었다.

경기 결과는 108-95. 13점 차였다.

워리어스는 28연승 동안 모든 경기에서 100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하지만, 벅스와의 경기에서는 95점을 득점하며 첫 100득점 이하 경기를 펼쳤고, 재미있게도 패배하게 되었다.

워리어스는 현재 경기당 평균 115.9점을 득점하고 있고, 103점을 실점하고 있다.

 또한 워리어스 선수들은 매 경기당 평균 13개의 3점슛을 기록하고 있는데, 벅스와의 경기에서는 26개를 던져 단 6개밖에 성공(.231%)시키지 못했다.

또, fg역시 88개를 던져 36개만을 성공(.409), 89개를 던져 44개를 성공(.494)시킨 벅스에 비해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워리어스는 1패를 당하면서 24승 1패(.960)가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서부 컨퍼런스 1위, 리그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25경기 정도를 치른 지금 20승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워리어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20승 5패 .800) 두 팀 뿐이다.

 '괜찮아. 73승 9패에 도전해보자' (Bob Donnan / USA TODAY Sports)워리어스의 패배 요인에는 체력적인 문제를 들 수 있다.

벅스 전은 원정 7연전의 마지막 경기였으며, 지난 11일(현지 기준) 보스턴 셀틱스와의 경기에서는 2차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겨우 승리를 했다.

이에 4쿼터에는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가 눈에 띄었고, 벅스는 다소 여유롭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

또, 스몰 라인업을 고집한 부분에서도 패배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앤드류 보것(Andrew Bogut, 7블락)이 훌륭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 루크 월튼(Luke Walton) 감독은 스몰 라인업을 고집했으며, 드레이먼드 그린(Draymond Green)은 그렉 먼로(Greg Monroe)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했다.

하지만,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은 벅스 선수들이 워리어스 선수들보다 잘했기 때문이다.

야니스 안테토쿤포(Giannis Antetokounmpo)는 트리플-더블을 기록했고, 먼로는 28득점 11리바운드를, 나머지 주전 선수들은 44점을 득점했다.

또, 벤치에서 나온 마이클 카터-윌리엄스(Michael Carter Williams)는 30분을 뛰면서 긴 사이즈를 이용한 수비, 그리고 정확한 슈팅(17득점 7-10)을 자랑했다.

한편, 벅스는 재미있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1971-72시즌 레이커스의 34연승을 저지한 팀도 벅스였으며, 이번 워리어스의 29연승을 저지한 팀도 벅스가 되었다.

  00의 방어율을 가지고 있는 주니어 게라 선수가 등판할 예정이다.

주니어 게라 선수는 올 시즌 총 2경기 등판하여 12이닝 8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원정 팀 샌디에이고는 15승 20패로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위에 랭크되어 있다.

오늘 샌디에이고의 선발 투수는 올 시즌 첫 등판이고 지난 시즌 0승 4패 5.25의 방어율을 가지고 있는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선수가 등판할 예정이다.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선수는 지난 시즌 총 68경기 등판하여 58이닝 37실점을 기록하고 있다샌디에이고 승 예상↓↓무료스포츠중계 & 자세한 분석=까치티비에서!!↓↓물론 이것도 와이프가 구입했다.

난 구입권한이 없다.

해외직구로 구입해서 정확히 가격은 모르겠다.

전동드릴 2개 세트로드릴비트 없이 39만원 정도에 구입했던 것 같다.

[밀워키] 최선의 선택


가격을 비교해보니 2개에 39만원이면 싸게 산 듯.물론 보쉬(독일)나 아임삭(한국??) 같은 브랜드는좀 더 저렴한 듯 하다.

보쉬나 아임삭은 네모난 공구가방에 들어오지만밀워키는 양키냄새가 나는헝겊(?) 가방으로 되어 있다.

충전기 하나,배터리 2개, 드릴 2개로 구성되어 있음전동드릴기능을 쓸려면18V 이상을 살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벽뚫는데는 충전용 드릴보단전기드릴이 효율적이라는 말도 들었다.

모든 드릴은 대부분 불빛도 쏴준다.

사용해 본 결과 파워는 괜찮은 편이다.

벽 하나는 쉽게 뚫었으나드릴비트가 오래됐는지나머지 벽은 실패 ㅠㅠ드릴, 전동드릴 등 3가지 기능을 제공하고파워는 1

18까지 세분화되어 있다.

기존에 있던 아임삭은드라이버용으로 사용하고밀워키 전동드릴은 현재 벽 뚫는 용도로만 사용중.드릴비트 교체는앞에 드릴척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풀리고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잠긴다.

잠그고 나서 드릴척 부분을 잡고살짝 버튼을 눌러주면비트가 꽉 물린다.

전동드릴로 벽을 뚫은 첫 장면...소리가 엄청 큼..전동드릴은 무조건 낮에 해야 된다.

더 뚫고 싶지 않다.

....오늘 12시 후배님 결혼식이 끝나고잠깐 볼일 보고 5시 또 다른 후배님 결혼식까지 기다리면서 밀렸던 포스팅 두개나 쓴다 ㅎㅎㅎ 그래 게으른 내가 이럴때 아님 언제 쓰냐 ㅎㅎㅎ 어제 금요일 7시 선배님 결혼식을 마치고희상이.. 아니 지금은 개명하여 느끼한 이름의 진호를 만나고서프라이즈 보다 더 서프라이즈 채널 같은 녀석의 에피소드를 듣고신기한 녀석 신기한 녀석을 연신 반복하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 밤 10시반...금요일 밤 치곤 이제 시작이지...무거웠던 양복 벗어 던지고 말없이 공구들을 수술 도구 꺼내듯이 주섬 주섬 꺼내들었다.

그리고 밀워키 M18 충전기를 뒤집어까기 시작했다.

해외 구매를 했기에 밀워키 공구 충전기들이 죄다 110 V 용이다.

사실 집에는 일명 도란스가 5개가 넘게 있는것 같지만 충전할 때 마다 도란스 꺼내고 꼽고 빼야하는 이 녀석은 용서가 되지 않았다.

 배를 가르고 너를 개조시켜주마!!전기에 대한 지식은 대한민국 의무 교육 정규과정에서 졸면서 배운게 전부지만요즘은 검색하면 왠만한건 국 내/외 자료들이 다 나오니깐겁없이 뜯고 본다.

이번에도 너무 친절하게도 아래 링크를 통해그냥 따라만 했다.

글을 올려 주신 착한이님 너무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woodworker/274944??? M18 110V ??? ? 220V ??? ???? ?????.* ??? ??? ??? ???? ?? ??? ??? ?? ????. ??? ?? ?? ??? ????? 100% ??? ???? ???? ???...cafe.naver.com후훗 이번에 새로온 임팩 드릴로 풀었다!!아름답게 ㅎㅎㅎㅎㅎ저기 노랗게 생긴 녀석이 바리스타 칩인데.. (커피뽑는 사람 아닙니다.

이런 아재 개그 ㅜㅜ)저 저녀석을 교환해주면 된다.

착한이님께서 일러주신대로퇴근길에 그 유명한 동신전자에 들어서 TVR10471, ZNR10D471을 구입했다.

100원하더라.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냥 졸라게 외어서바리스타칩 10D471 하나 주세요 아는척 주문했더니몇개 필요하세요? 네 한개요!100원입니다.

..좀 민망했다.

두개 살껄....후회도 했다.

저 노랭이의 역활은 과전압이 올때 회로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냥 짤라 버려도 국내의 안전한 전류 공급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내 성격은 그렇지가 못하다 ㅎㅎㅎ네임펜으로 일단 녹일 부분을 표기 했다.

요로콤 빼냈다.

아 정말 땜질 실력 더럽네

!!요로콤 새로운 바리스타 칩을 달아주고이젠 저 부분을 커터나 칼로 전류가 흐르지 않게 끓어 주면 된다.

휴우

이제 다했다고 생각했는데...이노무 성격이...110 ->220V 돼지코를 쓰면되는데...그것도 싫다 돼지코 사러가는것도 귀찮고 배송비가 더 비싼것도 싫다그래서 집에서 놀고 있는 8자 케이블 하나 희생하기로 했다.

어차피 땜질 할꺼나 조금만 짤랐다.

사실 저부분을 고민이 좀 되었는데...성격상으로는 통채로 갈아야 하는데..중간에 있는 번퍼를 갈라야지만 재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그냥 선을 끊어서 붙이기로.. ㅜㅜ 대충 완성


!!두근 두근 솔직히 이때는 좀 겁이 났다.

예전에 이런거 하다가 온집안이 방전되어 씁쓸히 어두운 창밖을 보면서씨박! 조용히 중얼 거렸던 기억이 한 두번이 아니거덩 ㅎㅎㅎ일단 멀티탭도 과전압 안정기 달려 있는 곳으로 가서..에잇! 하고 꼽았더니.. 일단 조용하다.

.이 상태로 1분정도 지켜봤다.

 오 이상없나보다 2 암페어 짜리 배터 우선 꼽아 보니오옷 빨간 불이 들어 온다.

충전이 된다는 소리다 움훼웨일단 두칸이다 기다려보자 오오 충전 완료!!!젠장! 너무 기쁘다!!뭐지 이 초보 같은 작업인데...덕질에서 느껴지는 희열은 ㅜㅜ 아우

결혼식 늦었다.

얼른 가자!착한이님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이 글 보실런지는 모르시겠지만요

^^ ?MIL GET : IF 조나단 빌라?HOU GET : RHP 싸이 스니드?한편 대가인 싸이 스니드는?3가지의 평균 수준 즈음의 구질을 던지며 이닝 이팅을 해주고 있는 선수로 잘 되면 5선발 감이라고 하네요(90

92마일의 패스트볼, 커브와 체인지업을 구사하는데 제구형 투수로 볼이 딱히 위협적이진 않다고)그냥 휴스턴이 마이너 선발 뎁스 구축하는데 별 필요없는 선수를 썼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선수가 터지면 대박이겠죠.?  이제 드라이버 살일은 없을 것 같아서 ㅎㅎ구매하시는데 참고가 되길 바라면서

시작.다 모아놓고 보니 좀 많군요.손을 두개 뿐인데.  흠!디월트 18v 제품은 회원분이 사용하시는 거에요

<디월트 10.8v 드릴드라이버와 드라이버>드릴드라이버는 케이스와 충전기 배터리 2개가 포함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저 왼쪽의 후레쉬도 들어있더군요 ㅎㅎ오른쪽의 드라이버는 베어툴(달랑 본체만 판매하는 제품)로 구입했습니다.

 이 녀석들은 보쉬를 구입후에 속도와 스탠드가 안되는점이 아쉬워서 구입했습니다.

[밀워키] 해부학

 왼쪽의 키레스 드릴드라이버를 구입하고, 아주 마음에 들어서 오른쪽의 드라이버까지 추가 구매 했습니다.

 왼쪽 1.1kg , 오른쪽 1kg  으로 보쉬에 비해 무겁지만 1kg 근처에서는 큰차이를 못느끼겠고  얇은 손잡이와 밸런스 좋은 무게중심으로 상당히 편하게 작업이 됩니다.

<디월트 18v 브러쉬리스 드릴드라이버, 해머드릴드라이버>1.5kg 의 무게어마무시한 2000rpm의 회전.얘네는 왜 두개를 샀지...귀여워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보쉬 3.6v 드라이버가볍고 잉잉잉잉


하면서 작동.보쉬 10.8v 브러쉬리스 드릴드라이버 (키레스척과 육각척의 차이, 무게의차이)보쉬 10.8v 제품군은 상당히 가볍습니다.

 왼쪽의 키레스척 드라이버는 900g오른쪽은 700g!! 입니다.

 가장 컴팩트 하기도 하구요.  오른쪽 녀석은 참 마음에 들어요.가격은 디월트와 비슷하지만 디월트는 브러쉬리스 모터가 아니라서 보쉬가 메리트를 갖습니다.

. 만.낮은 회전속도와 서있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보쉬 14.4v 드릴드라이버> 처음에 밀워키 12v 하나로 버티다가 불편해서 구입했습니다.

 밀워키12v로 뚫고, 보쉬14.4v로 스크류 작업하고.무게도 1.2kg 으로 디월트 10.8v (1.1kg)와 비슷하니 참 가볍고 성능도 준수한 제품입니다.

  <밀워키 12v 해머드릴드라이버, 18v 임팩드라이버>처음 작업대를 만들면서 구입한 밀워키 형제입니다.

 밀워키 12v 는 보쉬 14.4v 보다 강하고.. 다른 18v 제품들과 비교해야 될 정도로 힘이 좋습니다.

지금은 벽에 칼블럭 작업할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8v 임팩은 작업대를 만들면서 지름 8mm의 나사와 볼트너트를 조일때 사용했습니다.

 힘이 무지막지해서 신나게 돌리면 그 두꺼운 나사도 머리가 똑!베어툴로 18v 직쏘를 구입해서 가끔 아주가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쉬들디월트들10.8v 와 18v 의 덩치차이가 꽤 나죠? ^^디월트 10.8v와 보쉬 14.4v보쉬 10.8은 컴팩트하지만 배터리가 그립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좀 뚱뚱합니다.

 디월트의 경우 배터리는 스탠드 역할을 하고 손잡이는 그립이 좋습니다.

 디월트 드라이버의 특징이죠 ^^  3개의 LED10.8v 드라이버에 적용해 놓았네요이 후레쉬는.. 왜 껴주는 건지..  언젠가 쓰이겠죠 ㅎㅎ2중 비트 작업 영상입니다.

 차례대로 1300rpm,  1500rpm, 1700rpm, 2000rpm 입니다.

  <종합>1. 보쉬 BOSCH GSR 10.8 V-EC HX   육각척,  속도 1300, 무게 700g2. 보쉬 BOSCH GSR 10.8 V-EC , 속도 1300, 무게 900g3. 디월트 DEWALT DCF610 10.8v, 육각척, 속도 1050, 무게 900g4.디월트 DEWALT DCD710 10.8v 속도 1500, 무게 1.1kg5. 보쉬 BOSCH GSR 14.4-2-LI , 속도 1300, 무게 1.2kg6. 디월트 DEWALT DCD790 18v 브러쉬리스, 속도 2000, 무게 1.6kg7. 디월트 DEWALT DCD795 18v 브러쉬리스 해머드릴, 속도 2000, 무게 1.8kg8. 밀워키 milwaukee M12 CPD 12v 브러쉬리스 해머드릴 , 속도 1700, 무게 1.5kg9. 밀워키 milwaukee C18 ID  임팩드라이버 , 무게 1.8kg가구제작시에 스크류 체결용으로는 10.8v 로 충분한 힘이 나옵니다.

 미리 보링을 해주니 하드우드도 자작합판도 모두 충분합니다.

 제가 중점적으로 비교한것은 보링능력과 무게, 편의성입니다.

지름이 큰 보링작업은 드릴프레스에서 하고충전드릴은 스크류 체결을 위한 이중비트 작업이 거의죠.이때 회전수가 높아야 작업이 편합니다.

 보쉬의 1300 정도는 좀 답답함이 있고세워 놓을 수가 없어서 공방 보다는 현장에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1700이상은 나와야 작업성이 좋은데 1700이상은 보통 1.5kg 이상이라 무겁죠.개인적으로 디월트 10.8.v 제품이 다방면으로 가장 적합한 것같습니다.

 페스툴과 메타보까지 구입을 고려해 봤었지만 가격대비 더 나은 점을 못찾겠고 가격을 떠나서도 크게 특출 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현장에서 많이 오래 사용을 할때는 달라지겠죠 ㅎㅎ저는 저의 기준으로^^아. 정신없는 포스팅이 된것 같군요.누군가 한마디 하겠구먼.. 손꾸락은 시리고 ㅎㅎ   도움이 되셨길 ^^?MIL GET : IF 조나단 빌라?HOU GET : RHP 싸이 스니드?한편 대가인 싸이 스니드는?3가지의 평균 수준 즈음의 구질을 던지며 이닝 이팅을 해주고 있는 선수로 잘 되면 5선발 감이라고 하네요(90

92마일의 패스트볼, 커브와 체인지업을 구사하는데 제구형 투수로 볼이 딱히 위협적이진 않다고)그냥 휴스턴이 마이너 선발 뎁스 구축하는데 별 필요없는 선수를 썼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선수가 터지면 대박이겠죠.? 0A밀워키 충전 함마드릴 2.0A밀워키 충전드릴은 포천 현대공구상사에서구매 문의 TEL: 031-542-0918 현대공구상사로 오시는길



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0AD6310DBB7368FF9424D2A2076EAE46A788&outKey=V126ff6062abbf4d82460c6c8bcbd22996d1d7b7b8507aa7561ebc6c8bcbd22996d1d&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false&skinName=tvcast_white&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박병호 또 터졌다!! 시즌 3호 홈런!!.오늘 12시 후배님 결혼식이 끝나고잠깐 볼일 보고 5시 또 다른 후배님 결혼식까지 기다리면서 밀렸던 포스팅 두개나 쓴다 ㅎㅎㅎ 그래 게으른 내가 이럴때 아님 언제 쓰냐 ㅎㅎㅎ 어제 금요일 7시 선배님 결혼식을 마치고희상이.. 아니 지금은 개명하여 느끼한 이름의 진호를 만나고서프라이즈 보다 더 서프라이즈 채널 같은 녀석의 에피소드를 듣고신기한 녀석 신기한 녀석을 연신 반복하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 밤 10시반...금요일 밤 치곤 이제 시작이지...무거웠던 양복 벗어 던지고 말없이 공구들을 수술 도구 꺼내듯이 주섬 주섬 꺼내들었다.

그리고 밀워키 M18 충전기를 뒤집어까기 시작했다.

해외 구매를 했기에 밀워키 공구 충전기들이 죄다 110 V 용이다.

사실 집에는 일명 도란스가 5개가 넘게 있는것 같지만 충전할 때 마다 도란스 꺼내고 꼽고 빼야하는 이 녀석은 용서가 되지 않았다.

 배를 가르고 너를 개조시켜주마!!전기에 대한 지식은 대한민국 의무 교육 정규과정에서 졸면서 배운게 전부지만요즘은 검색하면 왠만한건 국 내/외 자료들이 다 나오니깐겁없이 뜯고 본다.

이번에도 너무 친절하게도 아래 링크를 통해그냥 따라만 했다.

글을 올려 주신 착한이님 너무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woodworker/274944??? M18 110V ??? ? 220V ??? ???? ?????.* ??? ??? ??? ???? ?? ??? ??? ?? ????. ??? ?? ?? ??? ????? 100% ??? ???? ???? ???...cafe.naver.com후훗 이번에 새로온 임팩 드릴로 풀었다!!아름답게 ㅎㅎㅎㅎㅎ저기 노랗게 생긴 녀석이 바리스타 칩인데.. (커피뽑는 사람 아닙니다.

이런 아재 개그 ㅜㅜ)저 저녀석을 교환해주면 된다.

착한이님께서 일러주신대로퇴근길에 그 유명한 동신전자에 들어서 TVR10471, ZNR10D471을 구입했다.

100원하더라.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냥 졸라게 외어서바리스타칩 10D471 하나 주세요 아는척 주문했더니몇개 필요하세요? 네 한개요!100원입니다.

..좀 민망했다.

두개 살껄....후회도 했다.

저 노랭이의 역활은 과전압이 올때 회로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냥 짤라 버려도 국내의 안전한 전류 공급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내 성격은 그렇지가 못하다 ㅎㅎㅎ네임펜으로 일단 녹일 부분을 표기 했다.

요로콤 빼냈다.

아 정말 땜질 실력 더럽네

!!요로콤 새로운 바리스타 칩을 달아주고이젠 저 부분을 커터나 칼로 전류가 흐르지 않게 끓어 주면 된다.

휴우

이제 다했다고 생각했는데...이노무 성격이...110 ->220V 돼지코를 쓰면되는데...그것도 싫다 돼지코 사러가는것도 귀찮고 배송비가 더 비싼것도 싫다그래서 집에서 놀고 있는 8자 케이블 하나 희생하기로 했다.

어차피 땜질 할꺼나 조금만 짤랐다.

사실 저부분을 고민이 좀 되었는데...성격상으로는 통채로 갈아야 하는데..중간에 있는 번퍼를 갈라야지만 재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그냥 선을 끊어서 붙이기로.. ㅜㅜ 대충 완성


!!두근 두근 솔직히 이때는 좀 겁이 났다.

예전에 이런거 하다가 온집안이 방전되어 씁쓸히 어두운 창밖을 보면서씨박! 조용히 중얼 거렸던 기억이 한 두번이 아니거덩 ㅎㅎㅎ일단 멀티탭도 과전압 안정기 달려 있는 곳으로 가서..에잇! 하고 꼽았더니.. 일단 조용하다.

.이 상태로 1분정도 지켜봤다.

 오 이상없나보다 2 암페어 짜리 배터 우선 꼽아 보니오옷 빨간 불이 들어 온다.

충전이 된다는 소리다 움훼웨일단 두칸이다 기다려보자 오오 충전 완료!!!젠장! 너무 기쁘다!!뭐지 이 초보 같은 작업인데...덕질에서 느껴지는 희열은 ㅜㅜ 아우

결혼식 늦었다.

얼른 가자!착한이님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이 글 보실런지는 모르시겠지만요

^^ .오늘 12시 후배님 결혼식이 끝나고잠깐 볼일 보고 5시 또 다른 후배님 결혼식까지 기다리면서 밀렸던 포스팅 두개나 쓴다 ㅎㅎㅎ 그래 게으른 내가 이럴때 아님 언제 쓰냐 ㅎㅎㅎ 어제 금요일 7시 선배님 결혼식을 마치고희상이.. 아니 지금은 개명하여 느끼한 이름의 진호를 만나고서프라이즈 보다 더 서프라이즈 채널 같은 녀석의 에피소드를 듣고신기한 녀석 신기한 녀석을 연신 반복하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 밤 10시반...금요일 밤 치곤 이제 시작이지...무거웠던 양복 벗어 던지고 말없이 공구들을 수술 도구 꺼내듯이 주섬 주섬 꺼내들었다.

그리고 밀워키 M18 충전기를 뒤집어까기 시작했다.

해외 구매를 했기에 밀워키 공구 충전기들이 죄다 110 V 용이다.

사실 집에는 일명 도란스가 5개가 넘게 있는것 같지만 충전할 때 마다 도란스 꺼내고 꼽고 빼야하는 이 녀석은 용서가 되지 않았다.

 배를 가르고 너를 개조시켜주마!!전기에 대한 지식은 대한민국 의무 교육 정규과정에서 졸면서 배운게 전부지만요즘은 검색하면 왠만한건 국 내/외 자료들이 다 나오니깐겁없이 뜯고 본다.

이번에도 너무 친절하게도 아래 링크를 통해그냥 따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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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님께서 일러주신대로퇴근길에 그 유명한 동신전자에 들어서 TVR10471, ZNR10D471을 구입했다.

100원하더라.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냥 졸라게 외어서바리스타칩 10D471 하나 주세요 아는척 주문했더니몇개 필요하세요? 네 한개요!100원입니다.

..좀 민망했다.

두개 살껄....후회도 했다.

저 노랭이의 역활은 과전압이 올때 회로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냥 짤라 버려도 국내의 안전한 전류 공급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내 성격은 그렇지가 못하다 ㅎㅎㅎ네임펜으로 일단 녹일 부분을 표기 했다.

요로콤 빼냈다.

아 정말 땜질 실력 더럽네

!!요로콤 새로운 바리스타 칩을 달아주고이젠 저 부분을 커터나 칼로 전류가 흐르지 않게 끓어 주면 된다.

휴우

이제 다했다고 생각했는데...이노무 성격이...110 ->220V 돼지코를 쓰면되는데...그것도 싫다 돼지코 사러가는것도 귀찮고 배송비가 더 비싼것도 싫다그래서 집에서 놀고 있는 8자 케이블 하나 희생하기로 했다.

어차피 땜질 할꺼나 조금만 짤랐다.

사실 저부분을 고민이 좀 되었는데...성격상으로는 통채로 갈아야 하는데..중간에 있는 번퍼를 갈라야지만 재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그냥 선을 끊어서 붙이기로.. ㅜㅜ 대충 완성


!!두근 두근 솔직히 이때는 좀 겁이 났다.

예전에 이런거 하다가 온집안이 방전되어 씁쓸히 어두운 창밖을 보면서씨박! 조용히 중얼 거렸던 기억이 한 두번이 아니거덩 ㅎㅎㅎ일단 멀티탭도 과전압 안정기 달려 있는 곳으로 가서..에잇! 하고 꼽았더니.. 일단 조용하다.

.이 상태로 1분정도 지켜봤다.

 오 이상없나보다 2 암페어 짜리 배터 우선 꼽아 보니오옷 빨간 불이 들어 온다.

충전이 된다는 소리다 움훼웨일단 두칸이다 기다려보자 오오 충전 완료!!!젠장! 너무 기쁘다!!뭐지 이 초보 같은 작업인데...덕질에서 느껴지는 희열은 ㅜㅜ 아우

결혼식 늦었다.

얼른 가자!착한이님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이 글 보실런지는 모르시겠지만요

^^ 0A밀워키 충전 함마드릴 2.0A밀워키 충전드릴은 포천 현대공구상사에서구매 문의 TEL: 031-542-0918 현대공구상사로 오시는길



정말 오랜만에 하네요

^^*???밀워키에서도 올해 GEN2버젼이 나왔는데요일명 F시리즈 라고 하죠

브러쉬리스 업그레이드 버젼인에요

지금 소개해 드리는 제품은 밀워키에서 특별히 한국을 겨냥해서 나온 제품이에요

2015년 중국 공장에 견학 갔을때 미리 보았던 구성품이죠

출시 되는데 오래 걸렷네요^^*?????플라스틱 공구함으로 구성되어있구요

????구성품을 보면 F시리즈 임팩드라이버 , 4.0AH배터리 2개 , 충전기, 랜턴으로 구성 되어 있네요

???랜턴과 F시리즈 임팩트에 관해서 별도로 포스팅 한게 없어서

간단히 베어툴만 볼께요

????M18 FID-0(베어툴모델명) 입니다.

M18 CID에서 업그레이드 된 모델이에요

밀워키 매니아 분들이 많이 찾으셨던 GEN2 버젼이죠

해외에서는 일찍히 판매가 되고 있어서 직구 하셨던 분들도 많이 계셨을텐데한국에서는 출시가 좀 늦어진 제품입니다.

????기존의 CID와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바로 3단 모드 죠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있는게  탭핑모드로 작동중에 과부하를 감지해서 속도를 감소시키는 기능이에요

?밀워키에서도 저 탭핑 기능을 강조해서 교육을 해주더라구요???밸트클립 이구요

????비트 꽂이 ㅋ?제원을 보면 최대 토크가 203Nm이구요회전수는 1단 850 / 2단 2,100 / 3단 3,000RPM타격수는 1단 1,800 / 2단 2,900 /  3단 3,700IPM 입니다.

?다음은 렌턴을 볼께요

모델명은 M18 LL 입니다.

이벤에 밀워키에서 렌턴종류가 입고가 됐는데 이제품은 아직 단품으로는 출시가 안된 제품이에요???전원버튼 하나로 밝기를 3단으로 조절 할수 있구요

????저 동그란 부분을 돌리면 회전이 되는데요3개의 LED조명이 일자로 펴졌다가

????? 아래의 사진처럼 모아져요

????고정시킬수 있는 고리가 있네요

????이 렌턴은 작업 때 보다는 캠핑 할 때 좋을껏 같은데요????렌턴 본체를 보면 뒷면 USB 포트가 있어요

렌턴을 이용해서 급할때는 핸드폰 연결해서 위에 번개표시(충전표시) 버튼을 누르면 충전이 가능해요

렌턴을 충전하는게 아니라 핸드폰을 충전하는거에요^^*요기까지  밀워키 18V 브러쉬리스 임팩트드라이버와 랜턴 세트를 소개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달아주시구요

앗!라보엠코리아 블로그를 통해 밀워키 M18 임팩트드라이버  랜턴세트를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밀워키 보조배터리를 드립니다.

한정수량이니

참고해주세요

워리어스를 제물로 1승을 차지한 팀은 길쭉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밀워키 벅스였다.

벅스는 워리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들의 특징인 사이즈를 내세웠으며, 워리어스는 벅스의 전술대로 사이즈에 고전하며 슈팅에 다소 난조를 겪었다.

경기 결과는 108-95. 13점 차였다.

워리어스는 28연승 동안 모든 경기에서 100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하지만, 벅스와의 경기에서는 95점을 득점하며 첫 100득점 이하 경기를 펼쳤고, 재미있게도 패배하게 되었다.

워리어스는 현재 경기당 평균 115.9점을 득점하고 있고, 103점을 실점하고 있다.

 또한 워리어스 선수들은 매 경기당 평균 13개의 3점슛을 기록하고 있는데, 벅스와의 경기에서는 26개를 던져 단 6개밖에 성공(.231%)시키지 못했다.

또, fg역시 88개를 던져 36개만을 성공(.409), 89개를 던져 44개를 성공(.494)시킨 벅스에 비해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워리어스는 1패를 당하면서 24승 1패(.960)가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서부 컨퍼런스 1위, 리그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25경기 정도를 치른 지금 20승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워리어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20승 5패 .800) 두 팀 뿐이다.

 '괜찮아. 73승 9패에 도전해보자' (Bob Donnan / USA TODAY Sports)워리어스의 패배 요인에는 체력적인 문제를 들 수 있다.

벅스 전은 원정 7연전의 마지막 경기였으며, 지난 11일(현지 기준) 보스턴 셀틱스와의 경기에서는 2차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겨우 승리를 했다.

이에 4쿼터에는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가 눈에 띄었고, 벅스는 다소 여유롭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

또, 스몰 라인업을 고집한 부분에서도 패배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앤드류 보것(Andrew Bogut, 7블락)이 훌륭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 루크 월튼(Luke Walton) 감독은 스몰 라인업을 고집했으며, 드레이먼드 그린(Draymond Green)은 그렉 먼로(Greg Monroe)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했다.

하지만,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은 벅스 선수들이 워리어스 선수들보다 잘했기 때문이다.

야니스 안테토쿤포(Giannis Antetokounmpo)는 트리플-더블을 기록했고, 먼로는 28득점 11리바운드를, 나머지 주전 선수들은 44점을 득점했다.

또, 벤치에서 나온 마이클 카터-윌리엄스(Michael Carter Williams)는 30분을 뛰면서 긴 사이즈를 이용한 수비, 그리고 정확한 슈팅(17득점 7-10)을 자랑했다.

한편, 벅스는 재미있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1971-72시즌 레이커스의 34연승을 저지한 팀도 벅스였으며, 이번 워리어스의 29연승을 저지한 팀도 벅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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