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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보이


;;;  이런 영화를 뭐라 해야 하나...;;; 미니미가 나온다 했더니만... 역시 오스틴 파워 제작진이 만든 건가보구만..;;;  오스틴 파워 급의 황당 코미디물... 이라고 해두자...  별로..추천하고 싶지는 않고..중간중간 허허허.. 웃으면서 봤다.

;; .끄덕끄덕하면서 ㅎㅎ 요게 바로 1%의 완성나머지 10%를 궁금해 하신다면...그건...그냥 뭐 늘 남는 아쉬움이라고 해둘게요 ㅎㅎ여튼...번쩍번쩍 블랙 글리터까지 사용함으로 완성에 다다른 페이지 배경에 늘 자주 쓰던 스탬프로 쫙 도배를 해 보았어요

비누방울을 하는 2호 조카를 방울 안에 넣어 몽실몽실하게

 방울 다이컷. 방울 스텐실. 방울모양으로 내추럴하게 잡은 실.모두 방울방울에 초점을 ㅎㅎ 누가 오른손잡이 아니랄까봐 늘 명암은 11시방향에 두는걸 좋아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해와는 관련없는 명암으로 흑백 레이아웃에 얕으나마 깊이감을 줘 보았습니다 분명 글로시액센트에 글래스글리터를 부었는데 흡사 아이보리 같아 보인게어찌나 눈에 거슬리던지

미션 실패라 하실까봐 조마조마

아무도 얘기하지 않으셔서 저도 꿀먹은 벙어리로 ㅋㄷㅋㄷ 방울 방울 커팅한 조카 사진

어차피 배경이 지저분한 주차장에서 심심할때 찍은 사진이라 너무 이쁜 비누방울을 제외하면 잘 잘라 써야했던 사진인데방울안에 가두어 표현해서 참 다행이다 싶었지요 ^^ io사의 시즌 다이컷인데 커팅으로 다듬으니얜 또 비누방울 부는 조카 실루엣 같기도 하고 해서 장식! ㅋㅋ나름 라임을 사용한 뷰티 버블 보이 _ 타이틀 :) 정신 똑바로 차리면 완전 재미있는 늘 미션수행이 박진감 넘치는 1P1M모임이번달도 많은 즐거움과 웃음


에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모두 샹

훼요


?1P1M 멤버들 블로그 놀러가기 ?마루짱님 http://blog.naver.com/marujse마리비아님 http://blog.naver.com/yolee366/100204222577모티시아님 http://blog.naver.com/poin2t미세스고님 http://papierdejin.com/미짱님 http://blog.naver.com/hirosi80/150183744236박하사탕님 http://baka4u.blog.me/    버블세차장에 처음으로 왔네요고압프레스로 세차하는 광경이 무척 흥미롭습니다스크레치 날 염려도 없고 좋네요 어머니의 가공할 만한 보살핌 덕택에 부족한 것 없는 성장기를 보냈지만, 아름다운 소녀 클로이를 만나면서 버블 속의 세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른 남자의 총혼을 받은 클로이가 결혼식을 위해 나이가가라 폭포로 떠나버리자, 사랑에 빠진 버블 보이 지미는 그들을 막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나서는 세상 구경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2001년 배우 제이크 질렌할에게는 큰 도전이 많았던 것 같다.

전에 본 <도니 다코>도 만만치 않은 캐릭터였는데 <버블보이> 역시 꽤 도전적인 캐릭터였다.

세상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아이같은 청년. 사랑하는 여자의 결혼을 막기 위해 생명의 위협에도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순수함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면서 결국 모두의 도움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

조지의 그 천진난만함. 특히 편의점에서 맥주가 마시고 싶은데 돈은 없고. 몰래 맺구를 훔치려는데 그가 어디 몰래 가능한 행색이던가... 결국 실패하고 곧 부모님이 오니까 봐달라며 점원에게 송아지 눈을 뜬다.

점원은 승락하고 (사실 점원이 아니라 편의점 강도였다) 밖에서 드디어 캔맥주를 따고 넘치는 거품 맛보고 바로 기절.ㅋ 그러나 죽기 전에 클로이를 한번 안기 위해서 버블을 찢는 순간은 그 누구보다 용감했다.

가장 큰 반전은 조지의 병은 이미 네살에 다 나았다는 것. 아들이 순수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가 엄청난 수고에도 불구하고 조지를 그렇게 키웠다는 것. 한 번 따뜻하게 안아보지도, 맨손으로 만져보지도 못한 채. 그 엄마가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식장에서 도망치는데 버블 벗었더니 바지가 없어서 팬티차림으로..ㅋ 마지막 조지와 클로이의 결혼식에서의 조지는 지금까지의 우스꽝스러운 머리와는 다르게 잘 곱게 빚은 모습이 멋졌다.

역시. 요즘 영화에서는 멋지지만 예전 영화에서는 귀여운 제이크 질렌할. 확실해 팬이 된 것 같다.

<빅피쉬>의 거인 아저씨가 나와서 그런지 그 영화랑 비슷한 것 같다.

마지막 결혼식에 여행 중 만난 모든 친구가 결혼식을 축하해주는 장면과 <빅피쉬>에서 아버지가 죽을 때, 장례식 때 모이는 아들은 뻥인줄 알았던 친구들이 와서 마지막을 지켜주는 장면도 그렇다.

 ? 근대과학의 성과와 한계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지금, 우리시대를 읽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과학의 쌩초보였던 마을교사들이 고군분투하면서 읽어낸 과학이야기를 7회에 걸쳐 정리합니다.

(2015년 8월) 공생 혁명의 원자, 미생물 노라                         공생 그 아름다운 공존 작가톰 웨이크퍼드출판해나무발매2004.05.13.리뷰보기       모임에서 수술로 갑자기 눈이 잘 보이게 된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니 문득 나도 그 세계를 경험하고 싶어졌다.

커다란 텔레비전을 산 후 배우들의 얼굴 피부까지 자세히 보이던 기억까지 나면서, 눈이 매우 나쁜 나는 잘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혔다.

안 보이면 없다고 믿는 거, 나는 우리 집 구석구석 먼지를 볼 수 없기에, 눈 좋은 남편에 비해 마음이 덜 불편하다.

이 시간에는 너무 작아서 전자현미경이 아니면 자세히 볼 수 없는 미생물을 안 보인다는 이유로 중요하지 않다고 무시했던 옛 과학자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는 책. 톰 웨이크퍼드의 『공생, 그 아름다운 공존』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


그런데 이 책은 지금 절판 중)  첨단 과학연구에 의해 많은 이들이 미생물의 역사와 실체를 알게 되었고 미생물과 공생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다.

문탁네트워크의 스타과학강사 ‘무담’에 의하면 일반인이 과학책을 접하게 될 때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끼게 되어, 재미있는 과학 공부에 대한 기회를 갖지 못하는 이가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책은 공생진화를 대중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재밌고 다양한 예들이 나와 있어서 나처럼 과학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지구상에 제일 먼저 태어나 지금도 온갖 척박한 곳에서까지 적응하며 살고 있는 미생물의 존재가 우리의 눈앞에 드러나게 된 것은 100여년 밖에 되지 않았다.

잘 보이진 않았지만 우리는 예로부터 미생물을 잘 이용하여 생활해 왔다.

김치, 청국장, 포도주, 치즈, 얼마 전 만들었던 문탁의 ‘축제주’까지. 그러나 여러 이유로 미생물은 정당하게 취급 받지 못했다.

유명우유 탓인지, 유명학교 탓인지 파스퇴르를 유난히 친근하게 느끼는 우리는, 파스퇴르와 그 추종자들이 퍼트린 미생물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쉽게 바꾸지 못한다.

파스퇴르1는 박테리아를 비롯한 미생물을 자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료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암살자'로 여겼다.

우리가 만나는 미생물 중 아주 작은 양이 병원균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힘을 등에 진 파스퇴르와 그 추종자들은 오랫동안 미생물과 공생에 대한 연구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쳤다.

그들이 박테리아를 ‘병원균’으로 개명하고 사람의 적으로 삼아 처단하고 다니던 70년 동안 미생물학은 기를 펴지 못했다.

  파스퇴르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공생 관계 ‘공생’이라는 말은 생물학적으로 두 가지 이상의 다른 생물체가 상당한 기간에 걸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생물은 단순히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양식만 확보한다고 해서 생명을 이어가지는 못한다.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은 자연의 극히 작은 일부일 뿐이다.

자연에서는 치열한 약육강식의 자연법칙이 성립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과학의 눈으로 살펴본 자연에는 작은 것을 서로 나누어 함께 번성하는 공생이라는 지혜가 있다.

살아남으려면 성장하고 번식하는 만큼이나 이웃과의 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고 공생학자들은 이야기한다.

생물계에서 공생은 예외적이 아니라 지극히 보편적이다.

  이 책에는 수많은 공생의 예들이 나온다.

그 중 재미있는 공생사례를 몇 가지 알아보자. 남극의 얼음 속, 온천의 뜨거운 물 속, 수심 10000m의 해저 속에까지 미생물은 살고 있다.

그 중 미생물이 제일 많은 곳은 토양이다.

흙은 여러 가지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나, 영양소들이 균등하게 분포되어 있지는 않다.

나무의 뿌리는 영양분을 향해 가지만 그것만으로는 영양분들이 부족하다.

 균류와 뿌리라는 그리스어를 따라서 이름 붙인 균근(mycorrhiza)이라는 균류는 뿌리 접점을 통하여 식물에게 영양소, 특히 인과 탄소 무기물을 공급한다.

식물은 균근 서식지를 유지하기 위한 광합성 산물을 나누어 준다.

균근은 1885년 프랭크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균사는 식물이 뿌리는 만드는 데 소요되는 에너지의 아주 적은 양(백분의 일)만으로 토양을 뚫고 영양분을 찾을 수 있다.

땅 속 깊이 내린 뿌리를 연결하는 균근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간의 생존을 도모하는 것이다.

우리는 나무들과 풀들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 서로 경쟁한다고 배웠다.

그러나 그늘 속에 있는 어린 나무에게 영양분이 풍부한 키 큰 나무는 균근네트워크를 통해 영양분을 나누어 준다.

 숲 나무 아래 가끔씩 고개를 내미는 버섯 밑으로는 수십 미터에 이르는 균사체의 실체가 숨어 있다.

균류의 평등정신은 재분배로 이어진다.

잔디밭 표면이 고르지 못할 때 정원 잔디를 들쑥날쑥하게 깎더라도 2주 뒤면 거의 같은 높이가 되는 것은 균근이 공공복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균근네트워크의 다른 말로 표현되는 ‘곰팡이 인터넷’ 또는 우드와이드웹(www: wood wide web)은 실제 인터넷 정보망처럼 영양분의 상호교환 뿐 아니라, 곤충의 공격에도 정보를 교환하며 화학적 방어시스템을 가동시킨다.

  송이버섯의 균근                                                                                요정의 고리                           1952년 위글스워스는 양파를 먹고사는 구근파리의 구더기가 완전히 멸균한 양파 조직에서는 생명을 이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양파에 구더기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분이 넘쳐나는데도 그렇다.

구더기가 정상적으로 발달하기 위해서는 영양분 이외에도 '바실루스'라고 부르는 간상박테리아가 반드시 필요하다.

생물학자들이 위글스워스의 선구적인 업적을 따라 곤충 내부에서 살아가는 미생물들을 연구한 것은 그로부터 한 세대가 지난 후였다.

 곤충의 공생연구 선구자인 클리브랜드는 40여 년 동안 나무를 먹는 흰개미를 연구했다.

흰개미 무게의 절반 이상은 원생생물 동료가 차지한다.

이들은 다른 방법으로는 섭취하기 힘든 나무의 리그닌과 셀룰로오스를 분해하는 박테리아를 포함하고 있다.

어린 흰개미는 어른 개미의 배설물을 먹음으로 박테리아를 전달 받는다.

이 배설물에는 소화 과정에 필요한 미생물 동료들이 들어 있다.

흰개미 종은 둥지에 균류 작물로 가득 찬 커다란 방을 가지고 있다.

흰개미에게는 질소와 비타민의 보조공급원일 뿐이지만 개미의 생존은 전적으로 균류에게 달려있다.

번성한 균사를 수확하고, 원하지 않는 성분을 골라내는 김매기를 하면서 농장을 가꾼다.

미생물에게는 곤충에 없는 대사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만약 무능력한 곤충이 미생물과 동맹을 맺지 않는다면 죽어버리고 말 것이다.

    흰개미 + 흰개미 집 + 흰개미 배속에 있는 ‘크툴루’ 심해에 있는 입이 큰 아귀(anglerfish)는 이마에 해당하는 부분에 낚싯대가 나와 있다.

이 끝에는 전구 모양의 발광 박테리아가 달려서 빛을 낸다.

발광박테리아는 아귀의 먹이 유인책이 된다.

박테리아 배양에 재주가 있는 포식자들은 이 방법으로 심해에서 살아남았다.

발광 박테리아는 섭식과정을 통해서 해양 동물 내로 편입되었는데  그 중 일부 박테리아가 위장에서 분해되지 않고 살아남아 위장에 있는 영양분을 이용하여 개체수를 늘렸다.

발광성은 심해에 있는 해파리에서 환형동물, 갑각류, 불가사리, 발광어에까지 나타난다.

 특히 창의적 공생관계를 잘 보여주는 발광어 포토블레파론은 눈 뒤에 주머니 모양의 발광박테리아를 담고 있다.

[버블보이] 해결책이 있는지


어두운 곳에서 두 줄기의 빛을 쏘아서 먹이를 잡는데 이용하거나 이 신호를 이용하여 서로 떼 지어 다닐 수 있다.

주변에 포식자가 있을 경우 페라리처럼 정교한 덮개로 덮을 수도 있다.

 아귀에 붙은 발광 박테리아   +  발광어 많은 식물들은 균근 균류로부터 특정한 영양분을 얻는다.

하지만 콩과 식물들은 뿌리혹박테리아의 독특한 기술혁신을 이용한다.

뿌리와 생명을 뜻하는 고대 그리이스어 리조비아(rhizobia) 즉, 뿌리혹박테리아는 콩과식물의 뿌리에 1

2mm의 혹을 만들어 그 속에 함께 살면서 질소를 만들기에 질소비료를 적게 주어도 잘 자란다.

혹 하나에 1억 개가 넘는 리조비아가 있다.

뿌리에 옹기종기 달린 혹 안에 살고 있는 뿌리혹박테리아는 산소가 많은 곳에서는 살 수가 없다.

그러나 뿌리혹박테리아는 공기 중의 질소를 모든 생물이 활용할 수 있는 질산염으로 변환시키는 신비의 비법을 알고 있다.

질소고정은 자연계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질소 원자들 사이의 단단한 결합을 해체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콩과식물은 그 뿌리 속에 박테리아를 숨겨주어 유독한 산소로부터 박테리아를 보호해주고, 약간의 유기물까지 제공해준다.

그 대가로 콩과식물은 자신이 절실하게 필요한 질산염을 얻게 된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질소를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콩과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의 이런 공생은 실제로 자연의 생태계 규모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뿌리혹 박테리아                  한국에서 땅 옷이라고 이름 붙여진 지의류는 우리 주변 나무와 바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귀한 음식재료로 쓰이는 석이버섯은 지의류의 한 종류이다.

지의류의 한쪽 끝은 조류, 다른 한쪽은 균류이다.

조류는 광합성을 하는 독립 영양 생물이고, 균류는 종속 영양적 대사에 의존하고 있다.

균류와 조류가 생물체의 세포들은 미량화학 수준의 내용물을 조금씩 흘려보내며 서로 돕고 산다.

조류의 세포벽을 통해 약간의 당이 흘러나오고 균류에서는 외막을 통해 질산염이나 인산염이 흘러나온다.

한쪽의 동료가 흘려보내는 대부분의 화합물들은 다른 쪽 동료에게 유익하기 때문에 조류와 균류는 대대손손 식량걱정 없이 살 수 있다.

게다가 지의류는 균류나 조류 자체는 견딜 수 없는 심한 추위, 열기, 빛 그리고 불모의 암석 등의 온갖 환경조건을 견뎌낼 수 있다.

그러나 요즘 대기오염으로 아황산가스가 많아지면서 그것까지 품어 안으려는 지의류의 희생으로 도로변의 지의류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하등식물로 분류되어 무시당하던 지의류를 처음 연구하여 발표한 스위스 식물학자 슈벤데너가 당했던 수모와, 발표조차 정상적으로 하지 못했던 영국의 여생물학자 베아트릭스 포터의 지의류 연구결과도 수십 년 후 균류학계에서 받아들여졌다.

  그밖에 스트레스 받거나 상황에 따라 미생물을 바꾸는 산호초, 가축들이 먹기 싫어했던 김의 털, 야생란 등 공생의 예들은 무궁무진하다.

우리는 미생물이 아니면 살지 못한다.

우리의 생명자체를 연결하는 것은 미생물이라 할 수 있다.

  지의류와  가축이 먹기 싫어하는 김의털 +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레빗이야기 1845년 아일랜드에 대기근 을 가져오게 했던 감자마름병이 발생했을 때 영국이나 아일랜드에서 수십 년 동안 과학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식적인 조사를 벌였지만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다.

독일 생물학자 데 바리는 미생물이 동물 및 식물과 긴밀한 관계를 가짐으로써 이들을 파괴할 수도 있지만, 서로 의존적이며 창안적인 결과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감자를 못 쓰게 하는 미생물의 생활사를 파악하는 실험을 수행하면서 발견한 이 미생물의 이름을 ‘감자역병균’이라 붙였다.

이 균과 비슷한 미생물은 세계 전역에 걸쳐 수백 종의 감자에 공생균으로 존재하지만 마름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아일랜드 농지의 감자가 영양분이 부족한 상태였기에 일어난 일이었다.

건강한 식물은 허약한 식물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종류의 균류 및 박테리아를 공생체로 길들인다.

데 바리는 영양분 공급자로부터 병원균까지 공생관계의 연속적인 여러 단계에서 미생물이 위치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감자 잎에 드러난 감자마름병의 증상+ 오염된 감자미생물과 평형이 깨지는 순간 그러나 공생체가 이익과 해악을 줄 수 있는 경계는 모호하다.

날씨가 조금만 변화해도 균류는 식물에게 별도의 영양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원을 뽑아간다.

미생물 거주자와 사람의 관계가 균형을 맞추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사례도 있다.

  ‘X연관중증면역결핍증’에 걸려 태어날 때부터 멸균된 플라스틱 방에 사는 버블보이라 불리는 소년이 있다.

노래와 영화로도 알려진 버블보이 이야기는 어떤 생물체가 미생물과 살아가는 것이 부차적이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생명 유지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박테리아는 우리 체중의 10분의 1에 달한다.

90조에 달하는 박테리아 수는 우리 체세포 수의 9배나 된다.

사람은 이런 생물체와 동맹을 유지하는 법을 배울 때만 건강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이나 다른 생물체는 멸균된 상태로 오래 살 수 없다.

[버블보이] 진실 또는 거짓..

 우리의 창자에는 소화를 도와주는 500여 종 이상의 미생물이 존재한다.

인체의 영양을 위해서 유익했던 거주 박테리아들이 균형이 이루어지 않았을 때 공격을 해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박테리아들을 잘 다루면 많은 이익을 얻는다.

 1990년대 초기 파스퇴르주의의 피해망상증이 판치던 때에 헬리코박터 피로리는 공공의 적이 되었다.

(우리도 유산균 음료 회사 덕에 이름이 익숙하다) 위궤양과 관련이 있다고 하며 사람의 위에서 이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약품을 만들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소요하였다.

그러나 스웨덴 과학자 ‘스테판 노르마크’는 헬리코박터가 병원균이 아님을 증명하려 했다.

그는 이 미생물이 인간 소화계의 정상적인 일원임을, 다른 공생체처럼 긍정적인 면과 병원성이라는 부정적인 면이 함께 있음을 밝혀냈다.

  우리가 장 박테리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쉽게 분해되지 않는 다당류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고, 황산염이 방부제로 쓰이는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황산염이 일부 내장 미생물에 의해 황화물로 전환되면 소화관 안쪽을 덮고 있는 세포들을 손상시켜 염증과 궤양을 일으키게 된다.

장내 세균들은 인간이 분해할 수 없는 음식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면역 시스템으로 하여금 유해 세균을 식별?공격하도록 돕고 세포 성장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심지어 유해 박테리아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까지 한다.

항생제를 복용할 때 소화불량이 많이 생기는 이유는 유익한 박테리아까지 없애기 때문이다.

효과가 광범위한 항생제 복용은 아군, 적군, 무모한 시민들을 가리지 않고 몰살시키는 융단폭격이나 마찬가지이다.

                                                                                                              <아파야 산다>  샤론 모알렘 130         버블보이 + 헬리코박터 우리의 면역체계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미생물의 집중공격을 받고 있다.

면역체계는 거주자 미생물과 같이 살아야 할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의존해야 한다.

그러나 의학은 미생물을 죽이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위생숭배를 하며 우리가 멸균된 상태로 살아가려 한다면 미생물 동료들은 반발할 것이다.

면역과 관련된 질병 중 최악은 요즘 유행인 천식이다.

건초 열과 습진과 같은 알레르기도 유사한 경향이 보고되고 있고, 아동 당뇨와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자기면역질환의 증가도 우리를 비웃고 있다.

자기면역 질환은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이 우리 신체를 외부에서 침입한 적으로 잘못 판단해 공격하는 바람에 생기는 병이다 그리고 최근의 청결한 환경, 특히 기생충이 사라진 신체 내부는 우리의 면역세포에게는 너무나 낯선 상황이다.

사라진 면역세포는 엉뚱하게 우리 몸을 공격하게 된다.

심지어 아직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병들의 대부분이 자기면역질환일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면역학자 루크에 따르면 토양, 연못 그리고 개울에 사는 박테리아 점액세균은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 줄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은 우리가 공기를 호흡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 면역계와 반응한다.

어릴 때 점액세균을 접하게 되면 아동의 면역세포를 순화시켜 후기 감염에 대처 할 수 있고, 꽃가루나 집 먼지 진드기에 대한 과민한 알레르기 반응도 줄여줄 수 있다.

 알레르기 질환이나 아토피를 심하게 앓을 때 시골에 가서 살면 좋아지는 사례들을 흔히 본다.

시골에 공기가 좋기 때문이 아니라 시멘트와 아스팔트길이 아닌 흙을 밟아서 그 속에서 미생물을 만나 면역기능을 회복하는 게 아닐까?   공생이론이 그동안 무시당했던 이유 처음엔 너무 작아 눈에 안보여서, 린네의 분류표에 넣기가 애매모호해서, 여성 생물학자가 쓴 글이라서, 파스퇴르가 박멸해야할 병원균에 속하는 바람에 이리저리 비웃음을 당했던 미생물과 공생진화 이야기는 그 후에도 오랫동안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다.

 1917년에 공생의 개념을 처음 제시했던 폴 포티에는 '대단히 능숙한 투기꾼'이라고 조롱을 받았다.

심지어 공생이라는 말이 공산주의와 동일시되어 배척해야 할 불온한 개념으로 취급되고, 파괴되어야 하는 것으로 주장했던 정치적인 생물학자들도 있었다.

공생은 순수하게 과학적 용어임에도 위험한 정치운동으로 간주되었다.

공생연구가 세계대전, 민주주의, 그리고 반공주의 등 세계 정치와 어울리지 않았던 것도, 이 분야의 선구자들이 프랑스, 독일, 혁명이전의 러시아와 같이 비영어권 국가에서 나왔다는 것도 상황을 악화시켰다.

  미소 냉전이 가장 고조된 시기였던 1963년 일반미생물학회가 ‘공생에 관한 특별회의’를 개최했다.

참여했던 이들은 과학적 증거를 정치적 문제로 호도하지 않았다.

서로 다른 생물계의 구성원 사이에서 공생의 보편성 및 지속성, 그리고 진화에 미치는 공생에 대한 엄청난 증거들이 제시되었다.

공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공생이 차세대 과학사상을 선도할 수 있는 학문으로 인식되었다.

미생물은 생물학의 새로운 기본 재료, 공생혁명의 원자가 되었다.

  1990년 공생생물학은 수십 년간 공생의 중요성을 옹호하던 사람들이 마침내 그들의 아이디어가 승리를 거두는 것을 바라보았다.

새로운 유전 공학 기술이 그들의 이론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동료과학자들이 공생에 개방적으로 되었기 때문이었다.

최근의 연구는 기존 과학에 활발하게 도전한다.

모든 생명체가 끊임없이 경쟁만 하지는 않는다.

많은 생명체들은 시작과 끝을 구별하기 힘들게 결합되어 있다.

생물계의 중심에는 미생물이 있다.

그들과의 관계를 벗어날 수 없으며, 우리 이웃이자 동료들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 톰 웨이크퍼드는 이 책의 소제목을 ‘Liaisons of Life: From Hornworts to Hippos, How the Unassuming Microbe Has Driven Evolution’ 이렇게 붙였다.

미생물과 이들의 동속은 붕어마름으로부터 하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생명체의 탄생, 진화 그리고 현재 기능의 기본이 되었다.

인간 자신에 대한 이해도 새롭게 등장한 미생물적 관점에 섬으로서 커다란 진보를 이루었다.

오늘날 미생물 친구들의 근본적인 활동을 깨닫지 못하고서는, 농장의 토양이든 대서양의 밑바닥이든 진화와 생태계를 공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파스퇴르(1822

1895) 19세기 프랑스의 미생물학 선구자. 치명적인 병원균으로 보이는 미생물들을 연구했고 대중의 공포를 최대로 불러일으키면서 편한 길을 따라갔다.

보수주의자인 그는 프랑스혁명에 있던 군중을 혐오스러운 박테리아로 비유하곤 했다.

그전에 에이스게임즈에 가입을 하셔야되는데가입이 안되신분들은http://blog.naver.com/kanghoon1204/220584362039여기나http://blog.naver.com/kanghoon1204/220584402059여기에 가입방법이 적혀있으므로 여기를 참고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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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exe 클릭NextI accept the agreement에 체크하시고 NextNext폴더 정하시고 Next Next 시작메뉴에 만드는건 님들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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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완료되었습니다.

바우트이글 실행해주심됩니다.

Start Game 클릭기다리시고로그인해주시면됩니다.

BoutEagle 클릭클릭캐릭터는 바우트랑 똑같습니다.

전 zinkielparus 램으로 하겠습니다.

모습은 바우트봇츠랑 똑같습니다.

오 이맵 치타에서 본 맵인데 ㅎㅎ정예맵몬스터들에게 다 Elite란 단어가 붙습니다.

아마 시즌2를 기준으로 한것같군요오 중간보스가 체인레이버가 아니야!여긴 잡몹도 피를 떨굽니다.

보스가 무려 버블보이입니다만...... 반격해요 ㅠㅠ경험치;; 8이라서 많이줄줄 알았더니 25줌;;;;그래도 기가스는 존나 많이 주네.......이상 키파였습니다.

?검색어:키파,키파블로그키파월드,BoutEagle,ace-games,에이스게임즈,바우트이글,바우트,바우트봇츠,추억의게임,바우트치타,바우트봇츠서버,바우트치타서버,프리바우트.. 그날은 뭔가가 씌었었나봐요

    도착하니 벌써 공연이 시작되기 5분전

화장실다녀오고 미노군 버블한번 불어보고는 공연보러 들어갔네요.    본 공연에 시작되기전

재밌는 복장의 두분께서 하우젠 버블 CF송에 맞추어서 신나게 율동중이네요.요기


2세대 하우젠버블 보이시죠?.. [팬양의 버블월드]에선 하우젠 버블이 등장한답니다.

버블쇼의 주인공 야노씨가 본 공연을 하는 코너중에서도 버블이 가득찬 하우젠 버블에서버블을 꺼내서 멋진 쇼를 펼치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신나는 율동과 노래로


본공연을 기다리는 관객과 함께하는 모습의  동영상입니다.

    바로 요분이세요... 야노씨


 정말 이분의 버블쇼오리지널 버블쇼라는 이름에 걸맞게!!! 독특하고 난이도 높으면서도 아름다운 버블쇼를 펼치셨답니다.

공연시

사진촬영은 금지되어서 찍지는 못했지만, 마음가득 동심으로 돌아간 공연이였어요 야노씨가 버블공연을 하게된 동기가 바로 버블을 보고있으면 마음가득 행복했던 어린시절의 기억으로그 버블을 더오래, 더아름답게 볼수없을까? 고민하면서 여러가지방법을 생각해낸 결과라고 하더라구요. 공연장에 온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까지도 매료시킨 멋진 버블쇼네요.아이들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또한 연인과 함께하는 데이트에도 손색없는 공연이라 강추합니다.

    공연시 촬영이 금지되었지만 요장면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한컷 찍었어요. 바로 야노씨가 "사랑하는 여자분이 곁에 계신다면 눈을 감게하신후 나중에 눈을뜨고 반지가 다가오면 그 여자분께 사랑고백을 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렇게 멋진 버블과 연기로 만든 반지를 띄워보내신 장면이네요. 너무 너무 로맨틱하지요


^^ 버블이 원형만이 있는것 아닌 삼각형,사각형모양이 되는 멋진쇼, 버블속의 버블을 꺼내는 쇼그리고 눈이 내리지않는 곳에 사는 조카를 위해 버블을 마구쏘아서 눈으로 표현하여 조카를 감동시키는 쇼여기선 조카는 관람객중 한명의 여자어린이를 무대에 세워서 했는데... 정말 감동적이였어요.    버블쇼의 재미는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겠지요. 공연 중간중간에 관람객들을 모시고 함께하는 쇼를 펼쳤네요.요건 울 미노군이 함께 대형 버블만드는 장면이랍니다.

무대에 오른 관람객들에게 버블토이 용액을 주더라구요.    카메라에 다 담을수없었지만 저와 우리아이 맘속에 담은 버블쇼...그시간내내 동심으로 돌아간듯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그 행복한 시간 즐겨보세요^^  공연정보는!!  공연장위치는!!   팬양의 버블월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픈 분은 Click ↓↓↓      [팬양의 버블월드] 무대에 올라가서 참여한 선물인 버블토이용액으로오늘 드디어 버블버블


불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미노군과 민채군! 또한번만의 버블쇼인셈이였지요^^        이제 파츠는 모두 +3을 맞추었네요. 이제 숄더만 +3 맞추면 템셋은 다 되는데..   플레이 하다가 이번에도 저의 블로그를 아시는 한국인 분을 만났습니다.

    조금 전에 블로그에 덧글까지 남기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보스를 잡고 있는데 여러명이 나서서 지원사격 해줌 ㅋㅋ??  하다 보면 있는 일. 체력이 아주 깨끗하네 ㅋㅋ   ?이 보스는 여러명이서 동시공격을 하면 돌려차기를 합니다.

.??  이번에는 또 여러명의 한국인 분들이 입장.. 이중에서 몇몇분들은 이미 아는 사람이지만. 그나저나 외국서버인데 한국인이 더 많다는 것이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기만 하다 ㅋㅋㅋ   지나가다가 버블보이(보스머신)와 접촉. 이 정도로는 약하다.

더 하드코어하게 때려봐!   나만 계속 돌려차기 당하는 기분.. 아무튼 이것으로 공휴의 바우트 봇츠서버 일지를 마칩니다.

..무슨맛일지 궁금해서 사서 먹어봤답니다.

  버블티바 에 박힌 버블 보이시죠? 음료 마실 때 들어가 있는 것과 똑같더라구여역시 예상대로 아주 맛있었답니다

버블티맛이랑 똑같아요ㅋㅋ그저 얼린것뿐 ^^ .끄덕끄덕하면서 ㅎㅎ 요게 바로 1%의 완성나머지 10%를 궁금해 하신다면...그건...그냥 뭐 늘 남는 아쉬움이라고 해둘게요 ㅎㅎ여튼...번쩍번쩍 블랙 글리터까지 사용함으로 완성에 다다른 페이지 배경에 늘 자주 쓰던 스탬프로 쫙 도배를 해 보았어요

비누방울을 하는 2호 조카를 방울 안에 넣어 몽실몽실하게

 방울 다이컷. 방울 스텐실. 방울모양으로 내추럴하게 잡은 실.모두 방울방울에 초점을 ㅎㅎ 누가 오른손잡이 아니랄까봐 늘 명암은 11시방향에 두는걸 좋아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해와는 관련없는 명암으로 흑백 레이아웃에 얕으나마 깊이감을 줘 보았습니다 분명 글로시액센트에 글래스글리터를 부었는데 흡사 아이보리 같아 보인게어찌나 눈에 거슬리던지

미션 실패라 하실까봐 조마조마

아무도 얘기하지 않으셔서 저도 꿀먹은 벙어리로 ㅋㄷㅋㄷ 방울 방울 커팅한 조카 사진

어차피 배경이 지저분한 주차장에서 심심할때 찍은 사진이라 너무 이쁜 비누방울을 제외하면 잘 잘라 써야했던 사진인데방울안에 가두어 표현해서 참 다행이다 싶었지요 ^^ io사의 시즌 다이컷인데 커팅으로 다듬으니얜 또 비누방울 부는 조카 실루엣 같기도 하고 해서 장식! ㅋㅋ나름 라임을 사용한 뷰티 버블 보이 _ 타이틀 :) 정신 똑바로 차리면 완전 재미있는 늘 미션수행이 박진감 넘치는 1P1M모임이번달도 많은 즐거움과 웃음


에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모두 샹

훼요


?1P1M 멤버들 블로그 놀러가기 ?마루짱님 http://blog.naver.com/marujse마리비아님 http://blog.naver.com/yolee366/100204222577모티시아님 http://blog.naver.com/poin2t미세스고님 http://papierdejin.com/미짱님 http://blog.naver.com/hirosi80/150183744236박하사탕님 http://baka4u.blog.me/    ..무슨맛일지 궁금해서 사서 먹어봤답니다.

  버블티바 에 박힌 버블 보이시죠? 음료 마실 때 들어가 있는 것과 똑같더라구여역시 예상대로 아주 맛있었답니다

버블티맛이랑 똑같아요ㅋㅋ그저 얼린것뿐 ^^ ..무슨맛일지 궁금해서 사서 먹어봤답니다.

  버블티바 에 박힌 버블 보이시죠? 음료 마실 때 들어가 있는 것과 똑같더라구여역시 예상대로 아주 맛있었답니다

버블티맛이랑 똑같아요ㅋㅋ그저 얼린것뿐 ^^ 그전에 에이스게임즈에 가입을 하셔야되는데가입이 안되신분들은http://blog.naver.com/kanghoon1204/220584362039여기나http://blog.naver.com/kanghoon1204/220584402059여기에 가입방법이 적혀있으므로 여기를 참고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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