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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태양광


 구리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200W, 250급 용량의 미니태양광 37대를 아파트에 보급하는 미니태양광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 설치가격은 용량별로 68만원, 76만원으로 다르지만 보조금을 40만원 지급하고1개 아파트 단지에서 5가구 이상 신청을 하면 5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적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시는 다음달 2일까지 설치희망자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신청한 가구 중 37가구를 선정해서 올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구리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발코니에 간단히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설치가 간편하고 설치 가구당 월 3000

1만원 정도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직까지는 그 효과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 분도 많은 것 같구요.자녀가 있으신 가정이나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주로 설치한다고 합니다.

  최근 기사에는 서울시가 각 가정에 4만개 미니태양광을 보급하겠다고 계획을 세운 후, 실적이 신통치 않아 SH공사의 신규 아파트 기본사양으로 넣겠다고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해줌은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측면에서 미니태양광도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거치하는 미니태양광은 안전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서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다양한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깨끗한 태양에너지가 확대보급하길 기대합니다.

  올해 55개로 확대된 에너지자립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를 줄임과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주민들이 모여서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효율을 높여 전기를 덜 쓰는 방법을 공유하고, 성과를 비교하고, 그 수치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이웃간의 관계가 회복되고 공동체가 살아나 마을 개념이 다시 만들어지는 매우 의미있는 실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타지역 주민의 고통을 담보로 기후변화 주범인 화력발전소나 위험천만한 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소비하기만 하는 삶에서 벗어나 청정한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에너지 정의와 에너지 주권을 실현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하고 에너지를 줄이는 일이 직업이 되어 마을에너지경제가 살아난다면 환경과 에너지 위기에 대한 회복능력을 가진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주민을 중심으로 한 동네 단위의 변화들이 모여 오히려 투표와 소비를 통해 정부와 기업에게 정말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기준을 제시해주고 거꾸로 그들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후암동202종점마을 '에너지자립, 우리도 해보자' 이야기장올해부터 십년후연구소는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십년후연구소 몇몇 멤버들이 살고 있는 남산 아래 작은 마을, 용산구 후암동 202번 버스종점 인근 주민들과 에너지자립마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번째 활동으로 작은 마을단위가 어떻게 에너지 자립의 길로 갈 수 있을지 공부해보고자 '에너지자립, 우리도 해보자' 이야기장을 시작했습니다.

에너지자립을 위해 오랫동안 활동해온 분들을 모셔 이야기를 듣고 후암동 202종점마을이 에너지자립마을로 가는 길을 연구해보고자 합니다.

이야기 손님들이 가진 경험들을 듣고 블로그에 해당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사전 공부 "우리 마을에서는 무엇부터 할까? ① 미니 태양광"이야기손님 : 이상일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본부장) _ 6월 1일 (수)- 1강.  "기후불황이 오고 있다"   이야기손님 : 김지석(주한영국대사관 선임기후변화담당관) _6월8일 (수) - 2강.  "지구적 생각 지역적 실천, 내가 쓸 에너지는 내 손으로"이야기손님 : 김소영(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 대표) _  6월15일(수) - 3강.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기, 마을에서 에너지자립 꿈꾸기" 이야기손님 : 꽃다지(성미산 에너지자립마을 대표) _  6월22일(수) - 4강. "글로벌 에너지 자립 트렌드"  + 토론 윤태환(루트에너지 대표)  _  6월 29일(수)  "우리 마을에서는 무엇부터 할까? ① 미니 태양광"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기 전 지난 6월 1일, 이상일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본부장님을 초대해 "우리 마을에서는 무엇부터 할까? ① 미니 태양광"이란 주제로 태양광 발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 사전 이야기 장에서 오고갔던 이야기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Q. 태양광 발전이 뭔가?A. 사람들이 흔히 태양열과 태양광을 많이 혼동하는데, 태양열 시스템은 태양열의 흡수·저장·열변환 등을 통하여 냉난방 및 급탕 등에 활용하는 것이고 태양광 시스템은 햇빛을 받아서 전기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Q. 태양광 에너지의 좋은 점은?A. 첫째, 발전기 가동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청정 에너지다.

 산업화가 되면서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의 남용으로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졌고 그로인한 기후변화로 올해는 5월밖에 안되었는데 32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작년 파리 기후 협약에서 온난화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이자고 결의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제일 많은 발전을 석탄으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다음이 원자력으로 발전하는데 원자력1기 세우는데 5조 3천억이라는 혈세가 들어가고 폐기할 때도 몇 천 억이 든다.

그래서 박원순 시장이 원전 하나 줄이기 일환으로 시작한 것이 청정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이다.

전세계가 가장 많이 쓰는 에너지가 전기에너지인데 그것을 화석연료와 원자력이 아닌 태양광으로 얻어보자는 것이다.

둘째, 직류를 교류 전기로 변환시키는 인버터의 경우 10년

15년에 한번씩 교체해야 하지만 태양광 패널은 반영구적이다.

사실 모든 가전제품에는 수명이 있는데 태양광 패널이 반 영구적이라는 말은 1년에 1%씩 효율이 떨어지고 20년이 지나면 80%의 효율로 버리기 전까지 계속 간다.

Q. 태양광으로 발전한 전기를 어디에 연결해서 어떻게 쓰나? A. 과거 거대한 기둥에 여러 개의 대형 태양광 패널을 연결해 고정하던 방식과 달리 서울시가 추진하는 미니 태양광 발전기는 이동이 가능한 콘센트 형이다.

그래서 소비자가 옥상이나 베란다에 설치한 태양광 설비에 달려있는 전선 플러그를 에어컨이나 인터넷 및 케이블 선 구멍으로 빼서 가까운 실내 벽의 콘센트에 꽂아 마치 가전제품처럼 손쉽게 사용하고 이사갈 때는 에어컨 실외기처럼 쉽게 떼어 갈 수 있다.

한마디로 미니 태양광 발전기는 전기를 만들어주는 가전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가전제품의 경우 벽 콘센트에 꽂아 전기를 뽑아 쓰고 한전에 전기세를 냈다면, 반대로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벽 콘센트에 꽂으면 태양광이 만든 전기를 넣어 줘서 낮에 켜져 있는 전기제품에 태양광이 만든 전기를 우선 사용하게금 되고 한전에서 오는 전기는 그만큼 적게 쓰게 되어 전기세가 줄어든다.

그래서 한전 전기를 계측하는 계량기가 천천히 돌아가다가 우리집에서 쓰는 순간 전기 사용량을 태양광이 만드는 전기가 다 감당하고도 남는다면 나머지 태양광 전기는 한전으로 흘러 들어가 순간 아날로그 계량기는 거꾸로 돌게 된다.

그래서 밤에 해가 없어서 태양광 발전이 멈추면 낮에 남아서 거꾸로 한전 계통으로 흘러들어갔던 전기를 마치 저축한 것처럼 그날 밤 다시 뽑아 쓸 수 있다.

버려지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 디지털 계량기는 거꾸로 돌지는 않는다.

그래서 발전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낮에 초과 생산한 전기는 한전으로 흘러들어가고 끝이다.

Q. 태양광으로 발전한 전기로 얼마나 전기세가 절약되나? A. 각 가정마다 절약되는 전기세는 다르다.

한달 전기 사용량 300KW부터는 누진세가 적용되는데 이게 무섭다.

전세계에 누진세 적용되는 나라는 우리나라 포함 2곳 밖에 없다.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방식이다.

그래서 한달 사용량이 300KW 이상부터는 태양광 발전으로 인한 전기세 절약 정도가 더 커진다.

한달 간 태양광이 만든 전기가 평균 25KW라고 할 때, 설치 전 한달 전기 사용량이 225KW

525KW인 경우 매월 6,130원

26,590원 정도 절약된다.

<설치 전 사용량 320kWh 가정 기준/ 월 생산량 20

30kWh인 경우로 가정 전력 사용량과 설치된 장소의 햇빛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서울시는 1년에 8,000가구에 한해서 66만원 상당의 260W태양광 패널에 대해서 31만원을 보조해 준다.

그리고 20가구 이상 신청시 10만원 추가 지원이 있다.

게다가 에너지 자립마을의 경우 10만원 더 지원된다.

즉, 자부담 총 15만원에 66만원 상당의 260W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수 있다.

[미니 태양광] 누구의 잘못인가


그러면 전기 사용량에 따라 6개월

2년 안에 초기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고 남은 20년 이상 동안 매월 절감된 전기세 만큼 돈을 버는 셈이다.

그리고 꼭대기층이나 옥탑에 사는 분들은 옥상에 태양광 설치시 그늘이 생기면서 쿨루프 효과가 부차적으로 발생해 냉방비가 더 절감된다.

양천구 수녀원의 경우 옥상에 20개의 태양광 설치 후 최상층은 최대 10도가량 더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고 한다.

Q. 태양광 패널이 태풍에도 안전한가? A. 옥상 콘솔형 미니 태양광은 패널1장이 무게 21kg, 가로 1.6 m에 세로 1m 크기로 평지 1평 정도가 있으면 설치 가능하다.

태풍에 대비해 과거엔 앵커를 박아 고정했지만 옥상 누수 및 이동 불가능으로 인해 옥상형은 블럭 4개(각 25kg)로 베이스를 눌러 고정 효과를 준다.

옥상이 설치 불가능하다면 난간이나 베란다 등에 거치형으로도 가능하다.

1톤의 무게를 견디는 스테인레스 밴드로 태양광 패널을 난간에 묶기 때문에 태양광 패널 자체는 안전하게 부착되지만 태풍이 왔을 경우 난간 자체 장력이 얼마나 되느냐를 먼저 테스트한 후  설치해야 한다.

작년 7월 모닝와이드 영상을 보자. 에너지를 절약해서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단체 ‘에너지히어로’와 함께 은평구 산골마을에서 작업한 내용이다.

‘에너지히어로’는 에너지 공유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에너지히어로’ 앱이나 홈페이지에 인증샷을 올리면 사진 1장 당 1W의 에너지 기부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사진 3,000장 이상이 모이면 여기 동참하는 기업의 후원으로 에너지 저소득층에게 태양광 발전기를 기부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인 절전 사진이 빛을 발해서 산골마을에 드디어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게 되었다.

태양광 설치 후 태양광 측정기를 콘센트에 꽂아 액정을 확인해 보면 태양광 발전 상황이 수치로 표시되고 계량기를 보면 그 돌아가는 방향이 거꾸로 바뀌면서 에너지가 절약되는 상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Q. 태양광 발전기는 캠핑가서도 사용 가능한가? A. 캠핑의 경우는 독립형 발전 방식으로 가정에서 한전에 연결해 쓰는 계통형 발전과 다른 방식이다.

태양광으로 발전한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와 직류를 교류 220V로 바꿔주는 독립형 인버터와 컨트롤 박스가 별도로 필요하다.

그렇게 구성해서 차에 태양광 패널을 부착 후 쭉 달려가다가 태양광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변환해 뽑아 쓰면 된다.

Q. 겨울철에는 햇빛이 덜 드는데 태양광 발전이 잘 되나? A.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이다.

여름철이 해도 길고 빛도 강해서 가장 태양광 발전이 잘될 것 같지만 가장 나쁘다.

봄가을이 가장 좋고, 그 다음이 겨울이다.

여름철은 해의 고도가 너무 높다.

태양광 패널은 옥상에서 30도 각도 정도로 누워있는데 여름철 해의 고도는 머리 위쪽으로 76도다.

이렇게 각도가 안 맞고 장마철이 있어서 효율이 떨어진다.

전기는 열에 약해서 태양광 발전도 여름철에 부하가 걸려 효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태양광 패널은 100% 방수가 되므로 여름철 물을 한번씩 뿌려주면 효율이 2배로 올라간다.

대형 태양광 발전소에는 주변에 물 분사기가 있다.

태양광은 한달 평균 25KW 발전한다고 했는데 봄가을엔 30KW 정도 발전하고(즉, 하루에 1KW는 생산) 여름철에는 한달 5

[미니 태양광] 사실은.

15KW 발전한다.

겨울에는 해의 고도가 낮아져서 태양광 패널과 잘 맞고, 황사가 없어져서 햇빛 투과율이 높기 때문에 발전 효율이 오히려 좋다.

Q. 이사갈 때 떼어가서 자가설치하거나 전선플러그 길이가 짧다면 기존 연장 콘센트에 연결 가능한가?A. 가능하다.

친구들과 함께 이전처럼 배치하고 중량으로 고정 효과를 줄 수 있는 블럭만 태양광 패널 베이스 위에 이전처럼 올려두면 되고 전선 플러그 길이가 짧다면 기존 연장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 가능하다.

Q. 10년 후면 그럼 인버터는 교체해야 하나?A. 현재 인버터는 2개의 대기업에서 독점 생산한다.

내년부터 중소기업도 생산할 예정이다.

그리고 10년 후면 유럽처럼 마트에서 종류별로 골라서 직접 사서 교체할 수 있을 것이다.

 Q. 태양광 패널 관리는 어떻게 하나?A. 황사가 왔을 때만 물 뿌려주면 씻겨 내려가고 기본적으로 태양광 패널은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우박이 와도 안전하다.

그리고 사실 하루 4시간만 햇빛을 받으면 하루 발전량은 다 채운다.

가장 좋은 볕은 아침 10시

오후 2시 반까지다.

 위의 내용처럼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일과 더불어각 가정에서 전기를 절약하기 위한 노력이 병행되면 획기적으로 전기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야기장에 참여한 분들은 제각각 전기절약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꺼내놓았습니다.

 전기 잡아먹는 전열기! 사용을 줄이는 방법"전기제품은 크게 모터형과 전열형 2가지 종류로 나뉜다.

모터로 돌아가는 것은 냉장고, 셋톱박스, 선풍기, 청소기, 에어컨, 믹서기 등이다.

전열로 돌아가는 것은 비데기, 전기밥솥, 헤어드라이기 등이다.

이 두 종류의 전기제품 중 전열기가 전기를 더 많이 소모한다.

에어컨을 쓰면 전기가 엄청나게 나오는 줄 아는데 사실 1시간 정도 틀고 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종일 틀어 놓지 않는 한 전기세가 생각만큼 많이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화장실 비데기가 한번 돌아가는 것이 냉장고 2대 가동하는 것과 맞먹는다.

냉장고는 자기가 설정한 온도까지 내려가지 않으면 모터가 계속 돌아간다.

그래서 설정온도를 1도만 높여도 전기가 많이 절약된다.

냉동실은 영하 19도

영하 18도로 맞추고 음식들을 모아서 붙여두면 전기가 절약된다.

냉장실은 4

5도로 맞춰 놓고 음식들을 띄워 놓으면 냉기가 빨리 순환해서 전기도 절약되고 좋다.

전기밥솥도 전기먹는 하마다.

밥을 해서 냉동에 얼려놓는 방법을 써보자. "가정용 대기전력 소비량은 전체 전기 소비량의 6.1%로 전기흡혈귀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핸드폰 충전기라고 하는데요, 충전 중이 아닐 때에도 콘센트에 꽂혀만 있어도 소량의 전기가 새어 나가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충전기는 플러그를 빼놓는 것도 전기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직 6월초인데, 벌써부터 온도계가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날이 종종 나타납니다.

김석기(석기시대) 님의 기후변화와 농사에 대한 글을 보면, 도시보다 농촌에서 이런 변화가 쉽게 감지되는 듯합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캐나다는 몇주째 비가 내리지 않아 북부 삼림지대에 대형 산불이 일어나기도 했고, 호주 연안의 깊은 바다에서 산호들이 바다물 온도 변화로 파괴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씩 공부하면서, 에너지자립을 위한 실천들을 확대해나가고, 나아가 국가나 지자체 단위의 전력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 이 모든 것들이 함께 이루어져야 겠습니다.

에너지자립활동과 기후변화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야기장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된 네번의 강의 내용을 블로그에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니 이야기장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글을 애독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옥상이 없는 아파트도 각 세대별로 베란다를 활용하여소형 태양광발전을 설치하고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아파트 태양광은사이즈가 콤팩트하여 설치과정도 간단합니다.

태양광 패널에 거치대를 부착하여베란다 난간에 나사로 고정한 후 콘센트만 꽂으면 설치완료!!인버터에 초록불이 켜지면 발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밤에는 발전이 안되니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 )    ?????     그렇다면 아파트 태양광 설치 비용은 어떻게 될까.. 가장 궁금하시겠죠?     ?우선 서울시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서울시에서는 ?미니태양광을 설치시 가구당 설치보조금 39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입,설치 모든 비용은 68만원이지만서울시 설치보조금 39만원을 받으면고객은 29만원만 부담을 하면 됩니다.

??태양광!! 하면 높은 비용을 떠올리지만아파트에 설치하는 비용은 큰 부담이 없어?많은 가정에서 설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 아파트 베란다 난간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 모습 -?? ?특히 서울시청 거주 주민의 경우 ?한 가구단위가 아닌 10가구, 20가구 이상 단체 신청을 하면연말에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데요.10가구 이상은 5만원을, 20가구 이상은 10만원을받을 수 있어 자부담금이 줄게 됩니다.

 ????또한 노원구청과 송파구청은 별도로구청 자체의 추가지원금이 있어 희소식인데요.?  노원구청  송파구청  노원구 관내 거주하는 주민단체신청 송파구 관내 거주하는 주민단체신청   10가구 이상은 가구당 5만원  10가구 이상 가구당 5만원   20가구 이상 가구당 10만원 ???예를 들어 송파구에 거주하는 주민 20가구 이상 단체로 신청을 하면설치비용 68만원-서울시보조금 39만원-연말인센티브 10만원-송파구청 추가지원금 10만원??---------------------------------= 고객 자부담금 총 9만원!!?단체로 신청하면 비용절감뿐만 아니라친환경 에너지 아파트로 소문이 나게 된답니다.

^^???    단, 미니태양광의 설치조건이 있기 때문에?꼼꼼히 읽어보셔야 해요.^^??     < 방향 > ?태양광은 난간대의 방향이 정남향일때효율이 가장 좋기 때문에 정남향,남동향,남서향일 경우 설치를 권장합니다.

동향,서향,북향의 경우는 저효율이기 때문에 권장하진 않지만 신청자분이 설치를 원하시면 설치는 가능합니다.

?   ?< 공간 > 베란다 난간대의 여유공간은가로로 최소 2.6m 이상 확보되어야 하며, 설치불가한 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태양광발전소 업체에 미리 문의하셔야 합니다.

?   < ?음영 > 타 건물이나 가로수 등 기타 물체로 인해 음영이 생길 수 있는 장소는 저효율로 권장하지는 않지만, 신청자분이 설치를 원하면 설치는 가능합니다.

? < 안전 > 베란단 난간대가 노후되어 흔들리는지 살펴보시고 흔들리거나 이격시에는안전상 설치가 불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태양광 모듈을 우리집 베란다에 설치하여생산된 전기를 우리집에서 사용을 한다면전기요금 절약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동참하는 일이 됩니다.

???세입자도 설치가 가능하고이사를 할 경우 이전설치도 가능하므로우리집 아파트 베란다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하기를 원하셨던 분들은??2014년도 아파트 태양광 보급사업에 400가구 이상 시공실적과모든 구성품이 중국산이 아닌 대한민국 제품으로 설치하여 믿을 수 있는 (주)경동솔라에너지에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정보와 궁금한점은 (주)경동솔라에너지에 문의해 주세요. ^^     구리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200W, 250급 용량의 미니태양광 37대를 아파트에 보급하는 미니태양광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 설치가격은 용량별로 68만원, 76만원으로 다르지만 보조금을 40만원 지급하고1개 아파트 단지에서 5가구 이상 신청을 하면 5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적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시는 다음달 2일까지 설치희망자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신청한 가구 중 37가구를 선정해서 올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구리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발코니에 간단히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설치가 간편하고 설치 가구당 월 3000

1만원 정도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직까지는 그 효과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 분도 많은 것 같구요.자녀가 있으신 가정이나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주로 설치한다고 합니다.

  최근 기사에는 서울시가 각 가정에 4만개 미니태양광을 보급하겠다고 계획을 세운 후, 실적이 신통치 않아 SH공사의 신규 아파트 기본사양으로 넣겠다고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해줌은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측면에서 미니태양광도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거치하는 미니태양광은 안전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서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다양한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깨끗한 태양에너지가 확대보급하길 기대합니다.

    구리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200W, 250급 용량의 미니태양광 37대를 아파트에 보급하는 미니태양광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 설치가격은 용량별로 68만원, 76만원으로 다르지만 보조금을 40만원 지급하고1개 아파트 단지에서 5가구 이상 신청을 하면 5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적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시는 다음달 2일까지 설치희망자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신청한 가구 중 37가구를 선정해서 올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구리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발코니에 간단히 부착할 수 있는 형태로 설치가 간편하고 설치 가구당 월 3000

1만원 정도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직까지는 그 효과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 분도 많은 것 같구요.자녀가 있으신 가정이나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주로 설치한다고 합니다.

  최근 기사에는 서울시가 각 가정에 4만개 미니태양광을 보급하겠다고 계획을 세운 후, 실적이 신통치 않아 SH공사의 신규 아파트 기본사양으로 넣겠다고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해줌은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측면에서 미니태양광도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거치하는 미니태양광은 안전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서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다양한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깨끗한 태양에너지가 확대보급하길 기대합니다.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면 베란다 곳곳에 설치된 미니태양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해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되면서 미니태양광 설치에 주력한 결과다.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해 미니태양광 72개를 설치해 1,800kW를 절감했다.

올해에는 4월말까지 100개 추가 설치를 완료하며 내년까지 전세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특화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미니태양광 설치 세대와 설치 예정 세대를 대상으로 서울시 에너지 복지 시민기금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에너지 나눔을 실천한다.

아울러 ▲연중 불끄기 캠페인 실시 ▲주민절전소(에너지사용 모니터링) 운영 ▲에너지클리닉 지도자 양성 및 진단 활성화 ▲기후변화?에너지 교육 등을 통해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올해 동대문구에서는 휘경주공 1단지와 답십리시장 등 2곳이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로 추가 선정됐으며 제기이수브라운스톤, 전농동 래미안아름숲 아파트와 함께 총 4곳의 에너지자립마을이 소재하고 있다.

동대문구 에너지자립마을은 올해 서울시로부터 4,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자립마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기후변화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4곳의 에너지자립마을과 협력해 마을마다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일자] 2016. 4. 22.[보도부서] 맑은환경과(02-2127-4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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