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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한국 야구에서 최초로 유격수로서 미국 땅을 밟은 것이죠.  혹평도 많았죠. 한국의 대스타였지만 미국에서는 루키(신인)에 불과했으니까요.  그렇지만 강정호는 야구에 몰입했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누구나 비평할 수 있습니다.

강정호도 먹잇감이었죠.?그러나 강정호는 비평가들 조차 자신의 편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독한 비평가들은 말합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현재로서 신의 한수다.

  강정호… 지금처럼 꾸준히 잘 나갈 것임을 믿습니다.

    2014년 12월  닐 헌팅턴(피츠버그 단장) 강정호를 우리 팀에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검증이 안된 강정호에게 연봉 400만달러(43억원)의 고액을 주는 것은말도 안되며 도박을 건다고 생각한다.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 381만 8천 923달러) 강정호의 유격수 자리에는 조디머서 등 뛰어난 유격수가 있는데피츠버그는 백업으로 밖에 쓸 수 없는 강정호를 왜? 영입했는지 설명해야 할 것이다.

    헤이먼(칼럼리스트) 피츠버그는 유격수 조디 머서, 그를 뒷받침 하는 백업 유격수 숀 로드리게스를 보유하고 있다.

2루에는 닐 워커, 3루에는 조시 해리슨이 잘하고 있다.

왜 강정호를 영입해야 하는가?    강정호 미국에서 아시아 야수(유격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처음 시작은 유격수로 하고 싶습니다.

?팀 사정상 어쩔 수 없다면 2루 보다는 3루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15년 1월  닐 헌틴텅 피츠버그 단장이 강정호와 계약을 한 후 현지 언론은 강정호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어느 정도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매우 불투명하고 도박 같다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로저스() 피츠버그가 미스터리한 강정호와 계약하려 하고 있다.

유격수 조디머서, 2루수 워커의 연봉이 비싸기 때문에저렴하지만 검증이 안된 강정호를 기용해 보려는 위험 천만한 도박을 준비 중이다.

 강정호가 잘 뛰어 준다면 닐 워커와는 장기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고적어도 한명은 다른 팀으로 보내질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런 꿈 같은 상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피츠버그 포스트 가젯 강정호에게 주전 자리를 맡기는 것은 무모한 결정이다그는 벤치 멤버로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미 탄탄한 내야진을 구축하고 있다.

?강정호가 한국에서 유격수를 봤지만 피츠버그에서는 불가능하다.

강정호의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지만2루수, 3루수 중 한 곳에 단순히 백업 멤버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블리처 리포트(스포츠전문 매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가 시작되기 전 시범경기에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바로 넘어온 타자는 한 명도 없었다.

강정호는 많은 것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강정호의 한국에서의 기록은 잊어 버려야 한다.

?그건 한국 프로야구에서 나온 기록일 뿐이고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유격수를 소화할 수 있을지 미지수고 벤치 멤버가 될 가능성도 많다.

 피츠버그는 우승을 꿈꾸고 있으므로 강정호의 도전이 흥미롭지만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가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실력을 입증하지 못하면 MLB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을 것 같다.

   MLB.컴 14일 출국하는 강정호는 16일 피츠버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계약기간은 4년이 될 것이다.

 강정호가 뛸 수 있는 포지션(2루수, 3루수, 유격수)에는 입지가 탄탄한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다.

 강정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매우 적다.

 2루수 닐 워커는 피츠버그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내셔널리그 최고의 공격형 2루수(실버슬러거)이고 3루수 조쉬 해리슨은 3할이 넘는 타율에 MVP 투표 9위에 팀 공헌도가 매우 높은 선수이고 유격수 조디 머서는 장타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중 한명이 아프거나 부상을 당하게 되면 대타, 대주자, 대수비 등 백업 요원이 필요하다.

?강정호는 그런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다.

   2015년 2월   클린트 허들 우리는 유격수 강정호를 영입했습니다.

 강정호가 유격수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일단 유격수 훈련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강정호와 계약하기 전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빅리그(미국 MLB)에서 유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합니다.

 저는 강정호를 매일 경기에 나서는 선수(everyday player)로 보고 계약했습니다.

?강정호는 자신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CBS스포츠 피츠버그 강정호 수비위치에 대한 답이 나왔다.

강정호는 유격수 훈련을 통해 조디 머서와 경쟁을 시작하고 있지만3루수 훈련을 통해 백업 내야수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CBS스포츠(미국) 강정호는 기량이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4년 1,100만달러의 계약은 위험부담이 적다.

?이 한국인 타자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2015년 3월  강정호가 시범경기에서 ?27타수 3안타 타율 0.111에 불과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을 하고 있을 때

  ?클린트 허들 강정호의 공격적인 스윙을 종아합니다.

?삼진 아웃을 당하더라도 공격적으로 공을 공략해야 합니다.

타자들은 스트라이크나 볼이나 상관없이 공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강정호는 한국과 다른 환경 때문에 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없는 투수들의 슬라이드 스텝, 더 빠른 공, 더 많이 회전 하는 등미국 투수들의 강정호를 공격하기 때문에 그가 부진한 것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유망주로 데려 온 것이 아니고 피츠버그 야구장에서 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정호에게 조금 더 시간이 주어지면 자신만의 스트라이크 존과 방법을 찾아낼 것으로믿습니다.

   2015년 4월  강정호는 시즌 개막후 팀이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9타석만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매경기 연속 결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정호는 대타로도 경기에 나서고 싶었지만 그 마저도 여의치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피츠버그 현지 언론은 강정호는 마이너리그로 보내서 좀 더 연습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클린트 허들 강정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는 것에 대해 닐 헌팅던 단장과 논의한 적이 없습니다.

?마이너리그는 지금 단계에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강정호에게 몇 번의 기회를 줄 것입니다.

?헌팅턴 단장과 매일 강정호를 어떻게 쓸지, 어디에 쓸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정호 (마이너리그 행

)감독님과 팀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팀이 어떤 결정을 하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데뷔할 당시 백업으로 뛰었습니다.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그렇다고 낯설지 않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문제이니까요.   2015년 5월  ?클린트 허들 머리가 아픕니다.

 선발 출전만 시키면 보란 듯이 잘하는 저 선수(강정호)를 백업으로 써야할지

 지금은 강정호가 유격수로 나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수비 범위도 넓고 송구가 일품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신뢰합니다.

강정호는 자신감 넘치는 선수니까요.강정호의 배팅 스피드와 타격 기술은 문제가 없습니다.

  강정호는 대학생 같습니다.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정신을 가졌다는 표현)모든 것에 주인 의식을 갖고 있고 날카롭고 똑똑한 아이(Kid)입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강정호는 4월만 하더라도 주전으로 경기에 나설 기회가 많지 않았고,트리플 A에서 적응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으로 이탈한 조시 해리슨의 공백을 메우면서 확실하게 중심 선수가 되고 있다.

 강정호는 시즌 초반 백업 내야수가 될 것이라는 냉혹한 지적을 받았지만자신에게 온 한 두번의 기회들을 하나하나 살려내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에게 주어진 아주 짧은 기회를 매순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강정호는 올해 연봉의 2배 이상인 900만 달러 급의 활약을 보여줬다.

?올해 그가 받는 연봉으로 나머지 경기는 쉬어도 될 정도이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영입하면서 대박(흑자)을 터트렸다.

   2015년 6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 수비를 보세요.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정호 3루 태그 플레이는 계속 화젯거리가 될 것입니다.

 강정호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낯선 땅에 와서 한국에서 했던 것 같은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호는 홈런을 치고 기뻤겠지만 놀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원래 능력 있는 타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에게 피츠버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4번(또는 5번) 타자로 기용 할 것입니다.

?그가 중심 타자로서 경기에 나가서 즐길 것을 확신합니다.

   MLB.컴 유격수 두 명의 성공은 피츠버그에게 행복한 고민이다.

?클린트 허들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유격수 조디 머사가 홈런과 2루타를 때려냈고, 또 다른 유격수 강정호가 9회 대타로 나서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피츠버그가 그들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AP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즐기고 있다.

?자신을 한국에서 데려온 피츠버그가 기대했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15년 7월  강정호가 대한민국 유격수로는 미국에서 최초로 7월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단한 기록이죠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한국에서 5번 타자였다는데, 도대체 3번, 4번을 쳤던 한국 선수들은 누구인지 보고 싶습니다.

?(강정호 보다 잘하는 한국 타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2015. 8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첫 타석을 마쳤을 때 커쇼(LA 다저스 투수) 공이 미쳤습니다.

?그의 공을 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강정호는 바로 다음 타석에서 타이밍을 잡고 커쇼 공을 쳐냈습니다.

강정호의 적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LA다저스를 상대로 3연승을 했다는 것에너무나 행복합니다.

?   2015년 8월 10일   클린트 감독 강정호는 늘 새로운 투수의 공을 상대하는데도 자신의 타격 타이밍으로 공을 칩니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고, 여러가지 다른 상황에 대한 학습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ESPN (평론 사이트 그랜트랜드) 강정호는 내야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고, 모든 타순에서 안타를 칠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은 피츠버그 파이리츠(해적)구단의 두목(선장, 주장)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이다.

 메이저리그 구단은 강정호 때문에 한국의 다른 야구선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강정호는  미국에 영입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우려, 질타, 질투 등을받았습니다.

 강정호가 대단한 것은그가 대단한 야구선수라서가 아닙니다.

 그의 강력한 멘탈과 야구열정

포기하지 않는 근성,그리고 겸손함까지 갖추었습니다.

 한국에서 야국 대스타였지만새로운 도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적은 기회를 살려내고자신의 가치를 입증시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다른 풍파에 휩쓸리지 말고야국에 전념하여미국의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최고 중의 최고의 야구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진정한 도전은 이제 부터 시작이니까요.  강정호를 만나고 경찰에 신고하기까지의 과정에서 상식과 어긋나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선수 시카고트리뷴 기사 캡처이번 사건을 처음 보도한 시카고트리뷴의 기사를 살펴보면,강정호에세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A씨(23)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각) 모바일 성인 채팅앱인 '범블'을 통해 강정호에게 접근했다.

범블은 여성이 먼저 남성에게 말을 걸도록 돼있다.

강정호는 앱을 다운로드해 휴대전화에 깔았을 뿐, 먼저 여성에게 접근한 것은 아니다.

앱은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두 사람이 영어를 사용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범블 캡처A씨는 강정호와 채팅을 했고, 초대를 받았다고 했다.

A씨는 그날 밤 10시쯤 강정호가 묵는 W호텔로 찾아갔다.

그곳에서 강정호가 건넨 술을 마셨고 15

20분 뒤 정신을 잃었다고 한다.

이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집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도 정신을 똑바로 차릴 수 없었다고 한다.

A씨는 이틀이 지난 지난달 19일 병원에 찾아가 '레이프 키트(rape kit)'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레이프 키드는 보통 성폭행 증거를 채집할 때 사용된다.

정액이나 타액 등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만한 게 있는지 찾는 것이다.

레이프 키트(rape kit)A씨는 10일이 지난 뒤에야 경찰서에 정식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성폭행 신고가 접수됐지만 시카고 경찰으 6일 오후 현재까지도 아직 강정호에 대한 조사 일정조차 잡지 않고 있다.

경찰은 아직 정식 조사가 시작되지 않은 만큼 신고여성에 대한 신상정보를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A씨가 한국인인지 여부가 오르내고 있지만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다.

다만 채널A는 A씨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한느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여기까지가 알려진 사실이다.

네티즌을은 이 사실들만 놓고 볼 때 A씨에게 수상한 점이 있다고 보고있다.

우선 A씨가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왜 만 하루가 지난 뒤에야 병원을 찾아갔을까 하는 의문이다.

통상 성폭행 피해자의 경우 체액 채취 등을 위해 최대한 빨리 경찰서나 병원을 찾아가는 게 상식이다.

두번째는 경찰에 신고한 시점이다.

명확하지 않지만 A씨가 현지 경찰에 신고한 시점은 지난달 27일이나 29일로 추정된다.

신고 시점이 사건 발생 시점과 너무 멀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레이프키트 검사 결과를 기다린 것 아니냐고 하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경찰에 먼저 신고하고 검사하는 게 순리에 맞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다.

세번째는 현지 경찰이 적극 수사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A씨 신고가 접수된 지 7

9일 지났지만 경찰은 수사 일정조차 잡지 않은 상태다.

네번째는 구단의 태도다.

강정호는 보도가 된 직후에도 경기에 출전했다.

메이저리그 구단은 선수들의 성범죄에 매우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

실제로 메이저리그는 지난 4월 잇따르는 선수들의 성범죄 근절을 위해 자체 처벌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스포츠스타의 성범죄에 경찰 또한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야구팬들은 경찰이 적극적으로 수사하지 않는 점에 대해 혐의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혹은 신고 내용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

우리 네티즌 뿐만 아니라 현지 야구팬들 역시 A씨의 행적을의아하게 여기는 눈치다.

관련 기사에는 "10일 이나 기다려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데이팅 앱으로 (먼저 접근하고) 호텔을 찾아갔다고?(Waited  10days before reporting it to police?? Dating app and you go to a hotel room - can you say hooker?)"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한국 야구에서 최초로 유격수로서 미국 땅을 밟은 것이죠.  혹평도 많았죠. 한국의 대스타였지만 미국에서는 루키(신인)에 불과했으니까요.  그렇지만 강정호는 야구에 몰입했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누구나 비평할 수 있습니다.

강정호도 먹잇감이었죠.?그러나 강정호는 비평가들 조차 자신의 편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독한 비평가들은 말합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현재로서 신의 한수다.

  강정호… 지금처럼 꾸준히 잘 나갈 것임을 믿습니다.

    2014년 12월  닐 헌팅턴(피츠버그 단장) 강정호를 우리 팀에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검증이 안된 강정호에게 연봉 400만달러(43억원)의 고액을 주는 것은말도 안되며 도박을 건다고 생각한다.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 381만 8천 923달러) 강정호의 유격수 자리에는 조디머서 등 뛰어난 유격수가 있는데피츠버그는 백업으로 밖에 쓸 수 없는 강정호를 왜? 영입했는지 설명해야 할 것이다.

    헤이먼(칼럼리스트) 피츠버그는 유격수 조디 머서, 그를 뒷받침 하는 백업 유격수 숀 로드리게스를 보유하고 있다.

2루에는 닐 워커, 3루에는 조시 해리슨이 잘하고 있다.

왜 강정호를 영입해야 하는가?    강정호 미국에서 아시아 야수(유격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처음 시작은 유격수로 하고 싶습니다.

?팀 사정상 어쩔 수 없다면 2루 보다는 3루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15년 1월  닐 헌틴텅 피츠버그 단장이 강정호와 계약을 한 후 현지 언론은 강정호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어느 정도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매우 불투명하고 도박 같다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로저스() 피츠버그가 미스터리한 강정호와 계약하려 하고 있다.

유격수 조디머서, 2루수 워커의 연봉이 비싸기 때문에저렴하지만 검증이 안된 강정호를 기용해 보려는 위험 천만한 도박을 준비 중이다.

 강정호가 잘 뛰어 준다면 닐 워커와는 장기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고적어도 한명은 다른 팀으로 보내질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런 꿈 같은 상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피츠버그 포스트 가젯 강정호에게 주전 자리를 맡기는 것은 무모한 결정이다그는 벤치 멤버로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미 탄탄한 내야진을 구축하고 있다.

?강정호가 한국에서 유격수를 봤지만 피츠버그에서는 불가능하다.

강정호의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지만2루수, 3루수 중 한 곳에 단순히 백업 멤버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블리처 리포트(스포츠전문 매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가 시작되기 전 시범경기에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바로 넘어온 타자는 한 명도 없었다.

강정호는 많은 것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강정호의 한국에서의 기록은 잊어 버려야 한다.

?그건 한국 프로야구에서 나온 기록일 뿐이고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유격수를 소화할 수 있을지 미지수고 벤치 멤버가 될 가능성도 많다.

 피츠버그는 우승을 꿈꾸고 있으므로 강정호의 도전이 흥미롭지만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가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실력을 입증하지 못하면 MLB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을 것 같다.

   MLB.컴 14일 출국하는 강정호는 16일 피츠버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계약기간은 4년이 될 것이다.

 강정호가 뛸 수 있는 포지션(2루수, 3루수, 유격수)에는 입지가 탄탄한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다.

 강정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매우 적다.

 2루수 닐 워커는 피츠버그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내셔널리그 최고의 공격형 2루수(실버슬러거)이고 3루수 조쉬 해리슨은 3할이 넘는 타율에 MVP 투표 9위에 팀 공헌도가 매우 높은 선수이고 유격수 조디 머서는 장타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중 한명이 아프거나 부상을 당하게 되면 대타, 대주자, 대수비 등 백업 요원이 필요하다.

?강정호는 그런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다.

   2015년 2월   클린트 허들 우리는 유격수 강정호를 영입했습니다.

 강정호가 유격수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일단 유격수 훈련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강정호와 계약하기 전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빅리그(미국 MLB)에서 유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합니다.

 저는 강정호를 매일 경기에 나서는 선수(everyday player)로 보고 계약했습니다.

?강정호는 자신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CBS스포츠 피츠버그 강정호 수비위치에 대한 답이 나왔다.

강정호는 유격수 훈련을 통해 조디 머서와 경쟁을 시작하고 있지만3루수 훈련을 통해 백업 내야수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CBS스포츠(미국) 강정호는 기량이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4년 1,100만달러의 계약은 위험부담이 적다.

?이 한국인 타자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2015년 3월  강정호가 시범경기에서 ?27타수 3안타 타율 0.111에 불과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을 하고 있을 때

  ?클린트 허들 강정호의 공격적인 스윙을 종아합니다.

?삼진 아웃을 당하더라도 공격적으로 공을 공략해야 합니다.

타자들은 스트라이크나 볼이나 상관없이 공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강정호는 한국과 다른 환경 때문에 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없는 투수들의 슬라이드 스텝, 더 빠른 공, 더 많이 회전 하는 등미국 투수들의 강정호를 공격하기 때문에 그가 부진한 것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유망주로 데려 온 것이 아니고 피츠버그 야구장에서 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정호에게 조금 더 시간이 주어지면 자신만의 스트라이크 존과 방법을 찾아낼 것으로믿습니다.

   2015년 4월  강정호는 시즌 개막후 팀이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9타석만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매경기 연속 결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정호는 대타로도 경기에 나서고 싶었지만 그 마저도 여의치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피츠버그 현지 언론은 강정호는 마이너리그로 보내서 좀 더 연습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클린트 허들 강정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는 것에 대해 닐 헌팅던 단장과 논의한 적이 없습니다.

?마이너리그는 지금 단계에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강정호에게 몇 번의 기회를 줄 것입니다.

?헌팅턴 단장과 매일 강정호를 어떻게 쓸지, 어디에 쓸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정호 (마이너리그 행

)감독님과 팀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팀이 어떤 결정을 하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강정호] 누구의 잘못인가


?저는 한국에서도 데뷔할 당시 백업으로 뛰었습니다.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그렇다고 낯설지 않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문제이니까요.   2015년 5월  ?클린트 허들 머리가 아픕니다.

 선발 출전만 시키면 보란 듯이 잘하는 저 선수(강정호)를 백업으로 써야할지

 지금은 강정호가 유격수로 나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수비 범위도 넓고 송구가 일품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신뢰합니다.

강정호는 자신감 넘치는 선수니까요.강정호의 배팅 스피드와 타격 기술은 문제가 없습니다.

  강정호는 대학생 같습니다.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정신을 가졌다는 표현)모든 것에 주인 의식을 갖고 있고 날카롭고 똑똑한 아이(Kid)입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강정호는 4월만 하더라도 주전으로 경기에 나설 기회가 많지 않았고,트리플 A에서 적응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으로 이탈한 조시 해리슨의 공백을 메우면서 확실하게 중심 선수가 되고 있다.

 강정호는 시즌 초반 백업 내야수가 될 것이라는 냉혹한 지적을 받았지만자신에게 온 한 두번의 기회들을 하나하나 살려내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에게 주어진 아주 짧은 기회를 매순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강정호는 올해 연봉의 2배 이상인 900만 달러 급의 활약을 보여줬다.

?올해 그가 받는 연봉으로 나머지 경기는 쉬어도 될 정도이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영입하면서 대박(흑자)을 터트렸다.

   2015년 6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 수비를 보세요.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정호 3루 태그 플레이는 계속 화젯거리가 될 것입니다.

 강정호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낯선 땅에 와서 한국에서 했던 것 같은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호는 홈런을 치고 기뻤겠지만 놀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원래 능력 있는 타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에게 피츠버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4번(또는 5번) 타자로 기용 할 것입니다.

?그가 중심 타자로서 경기에 나가서 즐길 것을 확신합니다.

   MLB.컴 유격수 두 명의 성공은 피츠버그에게 행복한 고민이다.

?클린트 허들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유격수 조디 머사가 홈런과 2루타를 때려냈고, 또 다른 유격수 강정호가 9회 대타로 나서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피츠버그가 그들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AP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즐기고 있다.

?자신을 한국에서 데려온 피츠버그가 기대했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15년 7월  강정호가 대한민국 유격수로는 미국에서 최초로 7월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단한 기록이죠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한국에서 5번 타자였다는데, 도대체 3번, 4번을 쳤던 한국 선수들은 누구인지 보고 싶습니다.

?(강정호 보다 잘하는 한국 타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2015. 8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첫 타석을 마쳤을 때 커쇼(LA 다저스 투수) 공이 미쳤습니다.

?그의 공을 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강정호는 바로 다음 타석에서 타이밍을 잡고 커쇼 공을 쳐냈습니다.

강정호의 적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LA다저스를 상대로 3연승을 했다는 것에너무나 행복합니다.

?   2015년 8월 10일   클린트 감독 강정호는 늘 새로운 투수의 공을 상대하는데도 자신의 타격 타이밍으로 공을 칩니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고, 여러가지 다른 상황에 대한 학습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ESPN (평론 사이트 그랜트랜드) 강정호는 내야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고, 모든 타순에서 안타를 칠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은 피츠버그 파이리츠(해적)구단의 두목(선장, 주장)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이다.

 메이저리그 구단은 강정호 때문에 한국의 다른 야구선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강정호는  미국에 영입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우려, 질타, 질투 등을받았습니다.

 강정호가 대단한 것은그가 대단한 야구선수라서가 아닙니다.

 그의 강력한 멘탈과 야구열정

포기하지 않는 근성,그리고 겸손함까지 갖추었습니다.

 한국에서 야국 대스타였지만새로운 도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적은 기회를 살려내고자신의 가치를 입증시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다른 풍파에 휩쓸리지 말고야국에 전념하여미국의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최고 중의 최고의 야구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진정한 도전은 이제 부터 시작이니까요. 한국 야구에서 최초로 유격수로서 미국 땅을 밟은 것이죠.  혹평도 많았죠. 한국의 대스타였지만 미국에서는 루키(신인)에 불과했으니까요.  그렇지만 강정호는 야구에 몰입했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누구나 비평할 수 있습니다.

강정호도 먹잇감이었죠.?그러나 강정호는 비평가들 조차 자신의 편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독한 비평가들은 말합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현재로서 신의 한수다.

  강정호… 지금처럼 꾸준히 잘 나갈 것임을 믿습니다.

    2014년 12월  닐 헌팅턴(피츠버그 단장) 강정호를 우리 팀에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검증이 안된 강정호에게 연봉 400만달러(43억원)의 고액을 주는 것은말도 안되며 도박을 건다고 생각한다.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 381만 8천 923달러) 강정호의 유격수 자리에는 조디머서 등 뛰어난 유격수가 있는데피츠버그는 백업으로 밖에 쓸 수 없는 강정호를 왜? 영입했는지 설명해야 할 것이다.

    헤이먼(칼럼리스트) 피츠버그는 유격수 조디 머서, 그를 뒷받침 하는 백업 유격수 숀 로드리게스를 보유하고 있다.

2루에는 닐 워커, 3루에는 조시 해리슨이 잘하고 있다.

왜 강정호를 영입해야 하는가?    강정호 미국에서 아시아 야수(유격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처음 시작은 유격수로 하고 싶습니다.

?팀 사정상 어쩔 수 없다면 2루 보다는 3루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15년 1월  닐 헌틴텅 피츠버그 단장이 강정호와 계약을 한 후 현지 언론은 강정호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어느 정도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매우 불투명하고 도박 같다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로저스() 피츠버그가 미스터리한 강정호와 계약하려 하고 있다.

유격수 조디머서, 2루수 워커의 연봉이 비싸기 때문에저렴하지만 검증이 안된 강정호를 기용해 보려는 위험 천만한 도박을 준비 중이다.

 강정호가 잘 뛰어 준다면 닐 워커와는 장기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고적어도 한명은 다른 팀으로 보내질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런 꿈 같은 상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피츠버그 포스트 가젯 강정호에게 주전 자리를 맡기는 것은 무모한 결정이다그는 벤치 멤버로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미 탄탄한 내야진을 구축하고 있다.

?강정호가 한국에서 유격수를 봤지만 피츠버그에서는 불가능하다.

강정호의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지만2루수, 3루수 중 한 곳에 단순히 백업 멤버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블리처 리포트(스포츠전문 매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가 시작되기 전 시범경기에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바로 넘어온 타자는 한 명도 없었다.

강정호는 많은 것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강정호의 한국에서의 기록은 잊어 버려야 한다.

?그건 한국 프로야구에서 나온 기록일 뿐이고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유격수를 소화할 수 있을지 미지수고 벤치 멤버가 될 가능성도 많다.

 피츠버그는 우승을 꿈꾸고 있으므로 강정호의 도전이 흥미롭지만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가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실력을 입증하지 못하면 MLB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을 것 같다.

   MLB.컴 14일 출국하는 강정호는 16일 피츠버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계약기간은 4년이 될 것이다.

 강정호가 뛸 수 있는 포지션(2루수, 3루수, 유격수)에는 입지가 탄탄한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다.

 강정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매우 적다.

 2루수 닐 워커는 피츠버그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내셔널리그 최고의 공격형 2루수(실버슬러거)이고 3루수 조쉬 해리슨은 3할이 넘는 타율에 MVP 투표 9위에 팀 공헌도가 매우 높은 선수이고 유격수 조디 머서는 장타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중 한명이 아프거나 부상을 당하게 되면 대타, 대주자, 대수비 등 백업 요원이 필요하다.

?강정호는 그런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다.

   2015년 2월   클린트 허들 우리는 유격수 강정호를 영입했습니다.

 강정호가 유격수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일단 유격수 훈련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강정호와 계약하기 전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빅리그(미국 MLB)에서 유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합니다.

 저는 강정호를 매일 경기에 나서는 선수(everyday player)로 보고 계약했습니다.

?강정호는 자신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CBS스포츠 피츠버그 강정호 수비위치에 대한 답이 나왔다.

강정호는 유격수 훈련을 통해 조디 머서와 경쟁을 시작하고 있지만3루수 훈련을 통해 백업 내야수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CBS스포츠(미국) 강정호는 기량이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4년 1,100만달러의 계약은 위험부담이 적다.

?이 한국인 타자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2015년 3월  강정호가 시범경기에서 ?27타수 3안타 타율 0.111에 불과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을 하고 있을 때

  ?클린트 허들 강정호의 공격적인 스윙을 종아합니다.

?삼진 아웃을 당하더라도 공격적으로 공을 공략해야 합니다.

타자들은 스트라이크나 볼이나 상관없이 공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강정호는 한국과 다른 환경 때문에 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없는 투수들의 슬라이드 스텝, 더 빠른 공, 더 많이 회전 하는 등미국 투수들의 강정호를 공격하기 때문에 그가 부진한 것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유망주로 데려 온 것이 아니고 피츠버그 야구장에서 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정호에게 조금 더 시간이 주어지면 자신만의 스트라이크 존과 방법을 찾아낼 것으로믿습니다.

   2015년 4월  강정호는 시즌 개막후 팀이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9타석만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매경기 연속 결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정호는 대타로도 경기에 나서고 싶었지만 그 마저도 여의치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피츠버그 현지 언론은 강정호는 마이너리그로 보내서 좀 더 연습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클린트 허들 강정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는 것에 대해 닐 헌팅던 단장과 논의한 적이 없습니다.

?마이너리그는 지금 단계에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강정호] 세상에나..

?강정호에게 몇 번의 기회를 줄 것입니다.

?헌팅턴 단장과 매일 강정호를 어떻게 쓸지, 어디에 쓸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정호 (마이너리그 행

)감독님과 팀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팀이 어떤 결정을 하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데뷔할 당시 백업으로 뛰었습니다.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그렇다고 낯설지 않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문제이니까요.   2015년 5월  ?클린트 허들 머리가 아픕니다.

 선발 출전만 시키면 보란 듯이 잘하는 저 선수(강정호)를 백업으로 써야할지

 지금은 강정호가 유격수로 나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수비 범위도 넓고 송구가 일품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신뢰합니다.

강정호는 자신감 넘치는 선수니까요.강정호의 배팅 스피드와 타격 기술은 문제가 없습니다.

  강정호는 대학생 같습니다.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정신을 가졌다는 표현)모든 것에 주인 의식을 갖고 있고 날카롭고 똑똑한 아이(Kid)입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강정호는 4월만 하더라도 주전으로 경기에 나설 기회가 많지 않았고,트리플 A에서 적응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으로 이탈한 조시 해리슨의 공백을 메우면서 확실하게 중심 선수가 되고 있다.

 강정호는 시즌 초반 백업 내야수가 될 것이라는 냉혹한 지적을 받았지만자신에게 온 한 두번의 기회들을 하나하나 살려내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에게 주어진 아주 짧은 기회를 매순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강정호는 올해 연봉의 2배 이상인 900만 달러 급의 활약을 보여줬다.

?올해 그가 받는 연봉으로 나머지 경기는 쉬어도 될 정도이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영입하면서 대박(흑자)을 터트렸다.

   2015년 6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 수비를 보세요.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정호 3루 태그 플레이는 계속 화젯거리가 될 것입니다.

 강정호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낯선 땅에 와서 한국에서 했던 것 같은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호는 홈런을 치고 기뻤겠지만 놀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원래 능력 있는 타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에게 피츠버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4번(또는 5번) 타자로 기용 할 것입니다.

?그가 중심 타자로서 경기에 나가서 즐길 것을 확신합니다.

   MLB.컴 유격수 두 명의 성공은 피츠버그에게 행복한 고민이다.

?클린트 허들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유격수 조디 머사가 홈런과 2루타를 때려냈고, 또 다른 유격수 강정호가 9회 대타로 나서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피츠버그가 그들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AP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즐기고 있다.

?자신을 한국에서 데려온 피츠버그가 기대했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15년 7월  강정호가 대한민국 유격수로는 미국에서 최초로 7월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단한 기록이죠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한국에서 5번 타자였다는데, 도대체 3번, 4번을 쳤던 한국 선수들은 누구인지 보고 싶습니다.

?(강정호 보다 잘하는 한국 타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2015. 8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첫 타석을 마쳤을 때 커쇼(LA 다저스 투수) 공이 미쳤습니다.

?그의 공을 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강정호는 바로 다음 타석에서 타이밍을 잡고 커쇼 공을 쳐냈습니다.

강정호의 적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LA다저스를 상대로 3연승을 했다는 것에너무나 행복합니다.

?   2015년 8월 10일   클린트 감독 강정호는 늘 새로운 투수의 공을 상대하는데도 자신의 타격 타이밍으로 공을 칩니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고, 여러가지 다른 상황에 대한 학습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ESPN (평론 사이트 그랜트랜드) 강정호는 내야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고, 모든 타순에서 안타를 칠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은 피츠버그 파이리츠(해적)구단의 두목(선장, 주장)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이다.

 메이저리그 구단은 강정호 때문에 한국의 다른 야구선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강정호는  미국에 영입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우려, 질타, 질투 등을받았습니다.

 강정호가 대단한 것은그가 대단한 야구선수라서가 아닙니다.

 그의 강력한 멘탈과 야구열정

포기하지 않는 근성,그리고 겸손함까지 갖추었습니다.

 한국에서 야국 대스타였지만새로운 도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적은 기회를 살려내고자신의 가치를 입증시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다른 풍파에 휩쓸리지 말고야국에 전념하여미국의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최고 중의 최고의 야구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진정한 도전은 이제 부터 시작이니까요.  날마다 대한민국 선수들 활약상 살펴보는게 쏠쏠하네요


아쉽게 또 부상 때문에 못 뛰고 있지만 이제 복귀 일정이 잡혀가는 추신수 선수.. 그리고 마이너리그 재활 피칭을 앞둔 류현진 선수 ...얼른 복귀해서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순조롭게 MLB에 연착륙한 국민 거포 박병호 선수, 도전을 넘어 선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이대호 선수, 야유를 환호로 바꿔가는 타격기계 김현수 선수...... 그리고 긴 재활 끝 복귀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쳐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킹캉 강정호 선수....MLB에서도 돌직구는 통한다 돌부처 오승환 선수....야구에 죽고 야구에 사는 야생야사인 바로 저는 요즘 참 행복합니다.

 오늘은 강정호 선수의 복귀로 특별히 피츠버그의 선장이자 피츠버그의 상징같은 존재 앤드류 맥커친 선수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처음 강정호 선수가 피츠버그 입단 계약을 채결했을때....같은 포지션의 경쟁자 조디 머서 선수와 가장 많이 거론되었던 선수는 바로 앤드류 맥커친 선수였을것 같아요..앤드류 맥커친 그는 피츠버그의 상징이자 중심입니다.

예를 들면 LA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 같은 팀 상징 선수입니다.

 간단히 맥커친을 소개하자면 맥커친은 2005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되었고 2009년에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앤드류 맥커친 성장과정맥커친은 미국 플로리다 주 포크카운티포트 미드에서 태어났습니다.

포트 미드는 미국의 흑인 빈민가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고등학교때 미혼 상태에서  맥커친을 낳았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카슨 뉴먼 대학의 러닝백으로 뛰는 풋볼 선수였고 그래서 맥커친은 어려서부터 어머니 손에 자라게 됩니다.

아버지가 NFL(미국 미식축구리그)을 포기하고 목사가 되었고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맥커친은 그래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피츠버그에 입단하고 나서도 아버지는 돈에 연연하지 말고 살라고 가르쳐왔고 "돈"보다 중요한게 많다고 항상 강조했다고 합니다.

 맥커친은 개인이 운영하는 유소년 야구팀에 소속되어 야구를 할 수 있었고 이름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맥커친이 15살 때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찾아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 강정호 선수와 함께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맥커친은 풋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니까요...왜냐면 풋볼이 장학금이 많았다고 합니다.

앤드류 맥커친 성적200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되었고 2009년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첫해에 2할8푼6리 12홈런 22도루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는 호타준족의 상징인 20/20클럽에 3년 연속 달성했으며 2013년에는 팀을 무려 2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며 내셔널리그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앤드류 맥커친 연봉맥커친은 FA 자격을 얻기 3년 전인 2012년 3월 피츠버그와 6년에 5150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평균 연봉이 900만 달러가 안되네요... 지금 생각하면 완전 헐값 계약입니다.

 맥커친과 포지션이 같은 메이저리그의 다른 외야수들의 연봉 계약 살펴보겠습니다.

추신수 / 텍사스 레인저스 / 7년 / 1억 3,000만 달러 계약제이슨 워스 / 워싱턴 내셔널스 / 7년 / 1억 2,600만 달러 계약제이코비 엘스버리 / 뉴욕 양키스 / 7년 / 1억 5,300만 달러 계약칼 크로포드 / LA 다저스 / 7년 / 1억 4,200만 달러 계약안드레 이디어 / LA 다저스 / 5년 / 8,500만 달러 계약헌터 펜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5년 / 9,000만 달러 계약어떠한 선수도 앤드류 맥커친의 성적과 견줄 만한 선수가 없습니다.

앤드류 맥커친 인성"돈이 나라는 존재를 규정하지는 못한다"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주위에서 다른 대형 계약선수에 따른 헐값 논쟁을 부추기고 있는데 맥커친은 지속적으로 "내 시장 가치가 어쩌고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에이전트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다"라며 어떤 선수도 공짜로 경기에 나서지 않겠지만 가능하면 돈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라고 합니다.

 아무리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 하더라도... 돈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이 돈 때문에 이쪽저쪽 옮겨 다니는 다른 선수들과는 사뭇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피츠버그 팬들은 맥커친을 더 좋아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앤드류 맥커친 여자 & 결혼 로맨틱 가이 앤드류 맥커친은 2013년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관중석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했었습니다.

 정말 드라마속의 한 장면 같았던 프로포즈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부러워했죠


 평범한 여대생이자 피츠버그의 열혈 팬이었던 맥커친의 여자 마리아 맥커친은 야구를 좋아하는 다른 여성분들에겐 정말 부러워하고 꿈꾸는 프로포즈가 아니었나 싶네요


 지금은 결혼했지만 결혼 날짜를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죠..그건 자신만의 비밀이라고 했다네요... 앤드류 맥커친과 강정호앤드류 맥커친과 강정호... 이건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처음 강정호가 피츠버그에 입단해서 주로 주전보다는 백업으로 나설때의 맥커친과 강정호 사이는 감히 강정호가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사이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언론이나 중계 때 느꼈던 감정입니다.

 하지만 강정호가 엄청난 활약을 하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좀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닐 워커나 프란시스코 서벨리처럼은 아니지만요...  하지만 피츠버그를 이끄는 선장으로서 강정호의 활약을 보면서 진정으로 강정호를 동료이자 친구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건 여기저기에서 표현했습니다.

 작년 9월 크리스 코글란 선수의 태클에 강정호 선수가 부상당했을때 맥커친은 본인의 트위터에 "친구"라고 쓰며 진심어린 걱정을 했었죠.. 그리고 강정호의 복귀때도 따듯한 말을 해줬던 그가 복귀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친 강정호 선수를 지목하며 본인의 트위터에 한글로 "놀라운!"이라는 글과 강정호의 사진을 게재했었죠


이제 부쩍 강정호를 인정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 앤드류 맥커친시즌초에 맥커친이 부진에 빠지자 삼진률이 많아졌다.

... 타격자세가 달라졌다.

. 등 부진의 원인을 찾고 있었죠...하지만 맥커친 아닙니까??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바로 앤드류 맥커친 걱정이다 라고 하네요...어느샌가 제자리로 돌아오겠죠... 두고 보세요


 끝으로 우리의 킹캉 강정호 선수.... 완전히 회복이 될지 모르겠지만...또 회복 기간도 앞으로도 3년 이상이란 말도 나오더라구요


ㅠ ㅠ 갑작스런 턴이나 주루가 아직 많이 무리지만... 겨우내 국내에도 오지않고 재활에 매진한 만큼... 완벽하게 회복하고.. 후유증없이 건강하게 작년의 모습 다시 보여주길 바래봅니다.

올해도 피츠버그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 둔산동 타임월드 부근!강정호?낮에 둔산동 타임월드 부근을 지나는데

강정호가 보이네요

무슨 말이냐구요?신호대기

 건너편 쪽에

건물에강정호 사진이

한국에서

넥센에 있을??도

강정호 선수를 좋아했지만현재 피츠버그에서넘 잘하고 있어서

더 멋져 보이네요

날마다 대한민국 선수들 활약상 살펴보는게 쏠쏠하네요


아쉽게 또 부상 때문에 못 뛰고 있지만 이제 복귀 일정이 잡혀가는 추신수 선수.. 그리고 마이너리그 재활 피칭을 앞둔 류현진 선수 ...얼른 복귀해서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순조롭게 MLB에 연착륙한 국민 거포 박병호 선수, 도전을 넘어 선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이대호 선수, 야유를 환호로 바꿔가는 타격기계 김현수 선수...... 그리고 긴 재활 끝 복귀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쳐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킹캉 강정호 선수....MLB에서도 돌직구는 통한다 돌부처 오승환 선수....야구에 죽고 야구에 사는 야생야사인 바로 저는 요즘 참 행복합니다.

 오늘은 강정호 선수의 복귀로 특별히 피츠버그의 선장이자 피츠버그의 상징같은 존재 앤드류 맥커친 선수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처음 강정호 선수가 피츠버그 입단 계약을 채결했을때....같은 포지션의 경쟁자 조디 머서 선수와 가장 많이 거론되었던 선수는 바로 앤드류 맥커친 선수였을것 같아요..앤드류 맥커친 그는 피츠버그의 상징이자 중심입니다.

예를 들면 LA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 같은 팀 상징 선수입니다.

 간단히 맥커친을 소개하자면 맥커친은 2005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되었고 2009년에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앤드류 맥커친 성장과정맥커친은 미국 플로리다 주 포크카운티포트 미드에서 태어났습니다.

포트 미드는 미국의 흑인 빈민가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고등학교때 미혼 상태에서  맥커친을 낳았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카슨 뉴먼 대학의 러닝백으로 뛰는 풋볼 선수였고 그래서 맥커친은 어려서부터 어머니 손에 자라게 됩니다.

아버지가 NFL(미국 미식축구리그)을 포기하고 목사가 되었고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맥커친은 그래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피츠버그에 입단하고 나서도 아버지는 돈에 연연하지 말고 살라고 가르쳐왔고 "돈"보다 중요한게 많다고 항상 강조했다고 합니다.

 맥커친은 개인이 운영하는 유소년 야구팀에 소속되어 야구를 할 수 있었고 이름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맥커친이 15살 때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찾아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 강정호 선수와 함께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맥커친은 풋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니까요...왜냐면 풋볼이 장학금이 많았다고 합니다.

앤드류 맥커친 성적200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피츠버그에 지명되었고 2009년 빅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첫해에 2할8푼6리 12홈런 22도루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는 호타준족의 상징인 20/20클럽에 3년 연속 달성했으며 2013년에는 팀을 무려 2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며 내셔널리그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앤드류 맥커친 연봉맥커친은 FA 자격을 얻기 3년 전인 2012년 3월 피츠버그와 6년에 5150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평균 연봉이 900만 달러가 안되네요... 지금 생각하면 완전 헐값 계약입니다.

 맥커친과 포지션이 같은 메이저리그의 다른 외야수들의 연봉 계약 살펴보겠습니다.

추신수 / 텍사스 레인저스 / 7년 / 1억 3,000만 달러 계약제이슨 워스 / 워싱턴 내셔널스 / 7년 / 1억 2,600만 달러 계약제이코비 엘스버리 / 뉴욕 양키스 / 7년 / 1억 5,300만 달러 계약칼 크로포드 / LA 다저스 / 7년 / 1억 4,200만 달러 계약안드레 이디어 / LA 다저스 / 5년 / 8,500만 달러 계약헌터 펜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5년 / 9,000만 달러 계약어떠한 선수도 앤드류 맥커친의 성적과 견줄 만한 선수가 없습니다.

앤드류 맥커친 인성"돈이 나라는 존재를 규정하지는 못한다"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주위에서 다른 대형 계약선수에 따른 헐값 논쟁을 부추기고 있는데 맥커친은 지속적으로 "내 시장 가치가 어쩌고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에이전트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다"라며 어떤 선수도 공짜로 경기에 나서지 않겠지만 가능하면 돈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라고 합니다.

 아무리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 하더라도... 돈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이 돈 때문에 이쪽저쪽 옮겨 다니는 다른 선수들과는 사뭇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피츠버그 팬들은 맥커친을 더 좋아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앤드류 맥커친 여자 & 결혼 로맨틱 가이 앤드류 맥커친은 2013년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관중석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했었습니다.

 정말 드라마속의 한 장면 같았던 프로포즈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부러워했죠


 평범한 여대생이자 피츠버그의 열혈 팬이었던 맥커친의 여자 마리아 맥커친은 야구를 좋아하는 다른 여성분들에겐 정말 부러워하고 꿈꾸는 프로포즈가 아니었나 싶네요


 지금은 결혼했지만 결혼 날짜를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죠..그건 자신만의 비밀이라고 했다네요... 앤드류 맥커친과 강정호앤드류 맥커친과 강정호... 이건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처음 강정호가 피츠버그에 입단해서 주로 주전보다는 백업으로 나설때의 맥커친과 강정호 사이는 감히 강정호가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사이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언론이나 중계 때 느꼈던 감정입니다.

 하지만 강정호가 엄청난 활약을 하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좀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닐 워커나 프란시스코 서벨리처럼은 아니지만요...  하지만 피츠버그를 이끄는 선장으로서 강정호의 활약을 보면서 진정으로 강정호를 동료이자 친구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건 여기저기에서 표현했습니다.

 작년 9월 크리스 코글란 선수의 태클에 강정호 선수가 부상당했을때 맥커친은 본인의 트위터에 "친구"라고 쓰며 진심어린 걱정을 했었죠.. 그리고 강정호의 복귀때도 따듯한 말을 해줬던 그가 복귀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친 강정호 선수를 지목하며 본인의 트위터에 한글로 "놀라운!"이라는 글과 강정호의 사진을 게재했었죠


이제 부쩍 강정호를 인정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 앤드류 맥커친시즌초에 맥커친이 부진에 빠지자 삼진률이 많아졌다.

... 타격자세가 달라졌다.

. 등 부진의 원인을 찾고 있었죠...하지만 맥커친 아닙니까??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바로 앤드류 맥커친 걱정이다 라고 하네요...어느샌가 제자리로 돌아오겠죠... 두고 보세요


 끝으로 우리의 킹캉 강정호 선수.... 완전히 회복이 될지 모르겠지만...또 회복 기간도 앞으로도 3년 이상이란 말도 나오더라구요


ㅠ ㅠ 갑작스런 턴이나 주루가 아직 많이 무리지만... 겨우내 국내에도 오지않고 재활에 매진한 만큼... 완벽하게 회복하고.. 후유증없이 건강하게 작년의 모습 다시 보여주길 바래봅니다.

올해도 피츠버그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 한국 야구에서 최초로 유격수로서 미국 땅을 밟은 것이죠.  혹평도 많았죠. 한국의 대스타였지만 미국에서는 루키(신인)에 불과했으니까요.  그렇지만 강정호는 야구에 몰입했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누구나 비평할 수 있습니다.

강정호도 먹잇감이었죠.?그러나 강정호는 비평가들 조차 자신의 편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독한 비평가들은 말합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현재로서 신의 한수다.

  강정호… 지금처럼 꾸준히 잘 나갈 것임을 믿습니다.

    2014년 12월  닐 헌팅턴(피츠버그 단장) 강정호를 우리 팀에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검증이 안된 강정호에게 연봉 400만달러(43억원)의 고액을 주는 것은말도 안되며 도박을 건다고 생각한다.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 381만 8천 923달러) 강정호의 유격수 자리에는 조디머서 등 뛰어난 유격수가 있는데피츠버그는 백업으로 밖에 쓸 수 없는 강정호를 왜? 영입했는지 설명해야 할 것이다.

    헤이먼(칼럼리스트) 피츠버그는 유격수 조디 머서, 그를 뒷받침 하는 백업 유격수 숀 로드리게스를 보유하고 있다.

2루에는 닐 워커, 3루에는 조시 해리슨이 잘하고 있다.

왜 강정호를 영입해야 하는가?    강정호 미국에서 아시아 야수(유격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처음 시작은 유격수로 하고 싶습니다.

?팀 사정상 어쩔 수 없다면 2루 보다는 3루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15년 1월  닐 헌틴텅 피츠버그 단장이 강정호와 계약을 한 후 현지 언론은 강정호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어느 정도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매우 불투명하고 도박 같다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로저스() 피츠버그가 미스터리한 강정호와 계약하려 하고 있다.

유격수 조디머서, 2루수 워커의 연봉이 비싸기 때문에저렴하지만 검증이 안된 강정호를 기용해 보려는 위험 천만한 도박을 준비 중이다.

 강정호가 잘 뛰어 준다면 닐 워커와는 장기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고적어도 한명은 다른 팀으로 보내질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런 꿈 같은 상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   피츠버그 포스트 가젯 강정호에게 주전 자리를 맡기는 것은 무모한 결정이다그는 벤치 멤버로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피츠버그는 이미 탄탄한 내야진을 구축하고 있다.

?강정호가 한국에서 유격수를 봤지만 피츠버그에서는 불가능하다.

강정호의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지만2루수, 3루수 중 한 곳에 단순히 백업 멤버가 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블리처 리포트(스포츠전문 매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가 시작되기 전 시범경기에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바로 넘어온 타자는 한 명도 없었다.

강정호는 많은 것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강정호의 한국에서의 기록은 잊어 버려야 한다.

?그건 한국 프로야구에서 나온 기록일 뿐이고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유격수를 소화할 수 있을지 미지수고 벤치 멤버가 될 가능성도 많다.

 피츠버그는 우승을 꿈꾸고 있으므로 강정호의 도전이 흥미롭지만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가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실력을 입증하지 못하면 MLB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을 것 같다.

   MLB.컴 14일 출국하는 강정호는 16일 피츠버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다.

계약기간은 4년이 될 것이다.

 강정호가 뛸 수 있는 포지션(2루수, 3루수, 유격수)에는 입지가 탄탄한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다.

 강정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매우 적다.

 2루수 닐 워커는 피츠버그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내셔널리그 최고의 공격형 2루수(실버슬러거)이고 3루수 조쉬 해리슨은 3할이 넘는 타율에 MVP 투표 9위에 팀 공헌도가 매우 높은 선수이고 유격수 조디 머서는 장타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중 한명이 아프거나 부상을 당하게 되면 대타, 대주자, 대수비 등 백업 요원이 필요하다.

?강정호는 그런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다.

   2015년 2월   클린트 허들 우리는 유격수 강정호를 영입했습니다.

 강정호가 유격수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일단 유격수 훈련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강정호와 계약하기 전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빅리그(미국 MLB)에서 유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합니다.

 저는 강정호를 매일 경기에 나서는 선수(everyday player)로 보고 계약했습니다.

?강정호는 자신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CBS스포츠 피츠버그 강정호 수비위치에 대한 답이 나왔다.

강정호는 유격수 훈련을 통해 조디 머서와 경쟁을 시작하고 있지만3루수 훈련을 통해 백업 내야수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CBS스포츠(미국) 강정호는 기량이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4년 1,100만달러의 계약은 위험부담이 적다.

?이 한국인 타자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2015년 3월  강정호가 시범경기에서 ?27타수 3안타 타율 0.111에 불과할 정도로 극심한 부진을 하고 있을 때

  ?클린트 허들 강정호의 공격적인 스윙을 종아합니다.

?삼진 아웃을 당하더라도 공격적으로 공을 공략해야 합니다.

타자들은 스트라이크나 볼이나 상관없이 공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강정호는 한국과 다른 환경 때문에 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없는 투수들의 슬라이드 스텝, 더 빠른 공, 더 많이 회전 하는 등미국 투수들의 강정호를 공격하기 때문에 그가 부진한 것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유망주로 데려 온 것이 아니고 피츠버그 야구장에서 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정호에게 조금 더 시간이 주어지면 자신만의 스트라이크 존과 방법을 찾아낼 것으로믿습니다.

   2015년 4월  강정호는 시즌 개막후 팀이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9타석만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매경기 연속 결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정호는 대타로도 경기에 나서고 싶었지만 그 마저도 여의치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피츠버그 현지 언론은 강정호는 마이너리그로 보내서 좀 더 연습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클린트 허들 강정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는 것에 대해 닐 헌팅던 단장과 논의한 적이 없습니다.

?마이너리그는 지금 단계에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강정호에게 몇 번의 기회를 줄 것입니다.

?헌팅턴 단장과 매일 강정호를 어떻게 쓸지, 어디에 쓸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정호 (마이너리그 행

)감독님과 팀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팀이 어떤 결정을 하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데뷔할 당시 백업으로 뛰었습니다.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그렇다고 낯설지 않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문제이니까요.   2015년 5월  ?클린트 허들 머리가 아픕니다.

 선발 출전만 시키면 보란 듯이 잘하는 저 선수(강정호)를 백업으로 써야할지

 지금은 강정호가 유격수로 나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수비 범위도 넓고 송구가 일품입니다.

 저는 강정호를 신뢰합니다.

강정호는 자신감 넘치는 선수니까요.강정호의 배팅 스피드와 타격 기술은 문제가 없습니다.

  강정호는 대학생 같습니다.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정신을 가졌다는 표현)모든 것에 주인 의식을 갖고 있고 날카롭고 똑똑한 아이(Kid)입니다   트립라이브(피츠버그 지역매체) 강정호는 4월만 하더라도 주전으로 경기에 나설 기회가 많지 않았고,트리플 A에서 적응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으로 이탈한 조시 해리슨의 공백을 메우면서 확실하게 중심 선수가 되고 있다.

 강정호는 시즌 초반 백업 내야수가 될 것이라는 냉혹한 지적을 받았지만자신에게 온 한 두번의 기회들을 하나하나 살려내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에게 주어진 아주 짧은 기회를 매순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강정호는 올해 연봉의 2배 이상인 900만 달러 급의 활약을 보여줬다.

?올해 그가 받는 연봉으로 나머지 경기는 쉬어도 될 정도이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영입하면서 대박(흑자)을 터트렸다.

   2015년 6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 수비를 보세요.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정호 3루 태그 플레이는 계속 화젯거리가 될 것입니다.

 강정호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낯선 땅에 와서 한국에서 했던 것 같은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호는 홈런을 치고 기뻤겠지만 놀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원래 능력 있는 타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에게 피츠버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4번(또는 5번) 타자로 기용 할 것입니다.

?그가 중심 타자로서 경기에 나가서 즐길 것을 확신합니다.

   MLB.컴 유격수 두 명의 성공은 피츠버그에게 행복한 고민이다.

?클린트 허들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유격수 조디 머사가 홈런과 2루타를 때려냈고, 또 다른 유격수 강정호가 9회 대타로 나서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피츠버그가 그들의 활약으로 승리했다.

   AP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즐기고 있다.

?자신을 한국에서 데려온 피츠버그가 기대했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15년 7월  강정호가 대한민국 유격수로는 미국에서 최초로 7월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단한 기록이죠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한국에서 5번 타자였다는데, 도대체 3번, 4번을 쳤던 한국 선수들은 누구인지 보고 싶습니다.

?(강정호 보다 잘하는 한국 타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2015. 8월   클린트 허들 강정호가 첫 타석을 마쳤을 때 커쇼(LA 다저스 투수) 공이 미쳤습니다.

?그의 공을 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강정호는 바로 다음 타석에서 타이밍을 잡고 커쇼 공을 쳐냈습니다.

강정호의 적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LA다저스를 상대로 3연승을 했다는 것에너무나 행복합니다.

?   2015년 8월 10일   클린트 감독 강정호는 늘 새로운 투수의 공을 상대하는데도 자신의 타격 타이밍으로 공을 칩니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고, 여러가지 다른 상황에 대한 학습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ESPN (평론 사이트 그랜트랜드) 강정호는 내야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고, 모든 타순에서 안타를 칠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은 피츠버그 파이리츠(해적)구단의 두목(선장, 주장)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이다.

 메이저리그 구단은 강정호 때문에 한국의 다른 야구선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강정호는  미국에 영입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우려, 질타, 질투 등을받았습니다.

 강정호가 대단한 것은그가 대단한 야구선수라서가 아닙니다.

 그의 강력한 멘탈과 야구열정

포기하지 않는 근성,그리고 겸손함까지 갖추었습니다.

 한국에서 야국 대스타였지만새로운 도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적은 기회를 살려내고자신의 가치를 입증시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다른 풍파에 휩쓸리지 말고야국에 전념하여미국의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는최고 중의 최고의 야구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진정한 도전은 이제 부터 시작이니까요.  실제로 전두환 군사독재시절 정부의 지원 아래 프로축구와 프로야구가 출범하였으며 많은 애마부인시리즈와 같은 애정물 위주의 영화가 스크린을 점령하였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스포츠를 포함한 문화계 전반이 독재정권의 희생물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앗 이거 너무 나갔네요.’여하튼 하고 싶은 말은 스포츠 본연의 순기능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국수장사 하면서 한층 가까워진 것이 바로 스포츠입니다.

내 가게 TV화면에 쓰레기 같은 종편방송 틀어 놓느니 음악방송이나 스포츠 방송을 보는 게 훨씬 정신겅강에 좋겠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요즘은 낮 시간에 주로 메이저리그 중계를 틀어 놓습니다.

한국선수들 중심으로 중계해주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 활약상을 위주로 즐겨 보게 됩니다.

 ▲자랑스런 우리 선수들: 위에서부터 시계방향, 김현수,이대호,박병호,오승환 작년까지 다들 각자 소속팀에서 잘나갔던 선수들이 적지 않은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하여 짧은 기간이지만 심한 부침을 겪어가며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김현수선수는 개막전을 하기도 전에 마이너리그로 쫓겨 날뻔했었습니다.

다행히 계약조항을 내세워 메이저리그에 잔류 했지만 개막전에서는 야유를 받아야만 했고 초반 경기는 뛰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김현수는 이를 악물고 이를 이겨냈고 지금은 거의 매일 안타를 쳐내며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선수는 어떻습니까? 조선의 4번타자이자 일본에서도 당당히 4번타자로 맹활약했던 그가 일본에서 주겠다는 돈보다 턱없이 부족한 몸값에도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처음에는 가끔 한번씩 대타로 나서더니 요즘은 홈런을 팡팡 쳐내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오승환 선수는 또 어떻습니까? 지난해 말 불미스런 일로 선수생활 자체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최근 팀의 마무리투수로 거듭난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한 선수라는 생각뿐입니다.

최근 들어 안타깝게 하는 선수는 나와 이름이 같은 박병호선수입니다.

초반 홈런을 펑펑 쳐내며 관심을 한 몸에 받더니 최근 시작된 슬럼프로 결국 마이너리그에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위에 다른 선수들처럼 반드시 시련을 이겨내고 홈런타자로 당당히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것을 믿습니다.

 메이저리그라는 낮 선 땅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자기 자리를 잡아가는 한국선수들을 보며 인생도 이와 같음을 깨닫습니다.

‘시련이 닥치면 반드시 그 시련을 극복할 방법이 있다.

시련에 굴복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 싸우자. ‘시련은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시련이 오면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 싸워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는 것을 또 깨닫습니다.

제가 요즘 김현수, 이대호, 오승환, 박병호선수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강정호 선수: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강정호선수는 어떻게 된 일일까요?기사가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 피츠버그 4번타자로 무사히 이번 시즌을 마무리 하길 기원해봅니다.

  강정호를 만나고 경찰에 신고하기까지의 과정에서 상식과 어긋나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선수 시카고트리뷴 기사 캡처이번 사건을 처음 보도한 시카고트리뷴의 기사를 살펴보면,강정호에세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A씨(23)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각) 모바일 성인 채팅앱인 '범블'을 통해 강정호에게 접근했다.

범블은 여성이 먼저 남성에게 말을 걸도록 돼있다.

강정호는 앱을 다운로드해 휴대전화에 깔았을 뿐, 먼저 여성에게 접근한 것은 아니다.

앱은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두 사람이 영어를 사용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범블 캡처A씨는 강정호와 채팅을 했고, 초대를 받았다고 했다.

A씨는 그날 밤 10시쯤 강정호가 묵는 W호텔로 찾아갔다.

그곳에서 강정호가 건넨 술을 마셨고 15

20분 뒤 정신을 잃었다고 한다.

이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집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도 정신을 똑바로 차릴 수 없었다고 한다.

A씨는 이틀이 지난 지난달 19일 병원에 찾아가 '레이프 키트(rape kit)' 검사를 받았다고 한다.

레이프 키드는 보통 성폭행 증거를 채집할 때 사용된다.

정액이나 타액 등 성폭행 혐의를 입증할 만한 게 있는지 찾는 것이다.

레이프 키트(rape kit)A씨는 10일이 지난 뒤에야 경찰서에 정식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성폭행 신고가 접수됐지만 시카고 경찰으 6일 오후 현재까지도 아직 강정호에 대한 조사 일정조차 잡지 않고 있다.

경찰은 아직 정식 조사가 시작되지 않은 만큼 신고여성에 대한 신상정보를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A씨가 한국인인지 여부가 오르내고 있지만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니다.

다만 채널A는 A씨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한느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여기까지가 알려진 사실이다.

네티즌을은 이 사실들만 놓고 볼 때 A씨에게 수상한 점이 있다고 보고있다.

우선 A씨가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왜 만 하루가 지난 뒤에야 병원을 찾아갔을까 하는 의문이다.

통상 성폭행 피해자의 경우 체액 채취 등을 위해 최대한 빨리 경찰서나 병원을 찾아가는 게 상식이다.

두번째는 경찰에 신고한 시점이다.

명확하지 않지만 A씨가 현지 경찰에 신고한 시점은 지난달 27일이나 29일로 추정된다.

신고 시점이 사건 발생 시점과 너무 멀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레이프키트 검사 결과를 기다린 것 아니냐고 하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경찰에 먼저 신고하고 검사하는 게 순리에 맞지 않느냐는 지적이 있다.

세번째는 현지 경찰이 적극 수사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A씨 신고가 접수된 지 7

9일 지났지만 경찰은 수사 일정조차 잡지 않은 상태다.

네번째는 구단의 태도다.

강정호는 보도가 된 직후에도 경기에 출전했다.

메이저리그 구단은 선수들의 성범죄에 매우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

실제로 메이저리그는 지난 4월 잇따르는 선수들의 성범죄 근절을 위해 자체 처벌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스포츠스타의 성범죄에 경찰 또한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야구팬들은 경찰이 적극적으로 수사하지 않는 점에 대해 혐의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혹은 신고 내용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

우리 네티즌 뿐만 아니라 현지 야구팬들 역시 A씨의 행적을의아하게 여기는 눈치다.

관련 기사에는 "10일 이나 기다려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데이팅 앱으로 (먼저 접근하고) 호텔을 찾아갔다고?(Waited  10days before reporting it to police?? Dating app and you go to a hotel room - can you say hooker?)"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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