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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얼마 전 받은 아킬레스건 수술 때문이다.

게다가 그가 나서는 종목은 강력한 도움닫기를 한 뒤 공중에서 고난도 동작을 하고 마지막에 완벽한 착지까지 해야하는 종목, 체조다.

가능성 0%처럼 보이는 올림픽 출전. 하지만 그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고 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24·수원시청)이 리우올림픽 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땄던 양학선은 올림픽 2연패 도전을 눈앞에 두고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 3월 훈련 도중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곧바로 수술한 것. 도마 종목에서 아킬레스건 부상과 수술은 ‘출전 불가능’과 같은 말이다.

하지만 양학선은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양학선은 최근 회견에서 “아직 걷는 것은 힘들다.

지금은 병원 10곳을 가도 모두 올림픽 출전이 어렵다고 얘기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운동선수는 원래 아픔을 딛고 기적을 일으키는 직업이다.

올림픽 출전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양학선의 말대로 기적같은 반전과 감동 스토리가 펼쳐질 지 주목된다.

양학선은 4년 전, 전 국민에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비닐하우스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딴 기술을 세계체조연맹에 등재하고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냈기 때문이다.

효자 양학선에게 각계의 성원이 답지했다.

무상으로 아파트를 제공받기도 하고 대기업으로부터 적지 않은 격려금도 받았다.

한 라면회사는 너구리 라면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단 대한체조협회는 태극마크를 위한 길은 열어뒀다.

지난달 2일 열린 리우올림픽 파견대표 1차 선발전에 불참했지만 21

22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 2차(최종)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지금 상태로는 2차(최종) 선발전 출전도 쉽지 않다.

최종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은 양학선을 올림픽 대표로 선발하려면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체조협회 측도 난감하다.

하지만 양학선의 의지는 매우 강하다.

특히 리울올림픽에 목숨을 건 이유가 있다.

바로 자신의 이름을 딴, 세계 최고 난도의 ‘양1’(도마를 앞으로 짚고 세 바퀴 비틀기)과 ‘양2’(도마를 옆으로 짚고 세 바퀴 반 비틀기) 기술 때문이다.

양학선은 “양1, 양2는 모두 비틀기 동작이 있는데, 리우 올림픽 이후에는 한 시합에 2개의 비틀기 기술을 쓸 수 없게 된다”며 “그게 내가 이번 리우 올림픽에 목숨을 건 이유”라고 했다.

체조협회 관계자는 “체조는 완벽한 착지와 기술완성도를 위해 수없이 반복훈련해야 한다”면서 “그 과정이 없는 것은 훈련을 전혀 안 하고 시합에 뛰는 것과 같다.

기적을 바라지만 기적보다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안타까워 했다.

  : 2016.05.23 08:44 | 수정 : 2016.05.23 09:03

2012년 런던올림픽 도마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은 부상만 아니었으면 충분히 리우 메달권 진입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양학선은 그날 밤을 눈물로 새웠다.

전문가들은 "양학선의 올림픽은 끝났다"고 했다.

일부에선 "회복에 최소 6개월은 걸린다" "올림픽 때까지 걷기도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양의 도마에 포기란 없다 - 양학선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22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한 양학선이 매트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수술한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위엔 테이프를 바르고 찜질용 얼음을 댔다.

그는 도마에 오르지 못하고 인사만 한 뒤 기권했다.

/고운호 객원그로부터 정확히 두 달이 지난 22일 오후, 양학선은 악몽 같은 부상을 당했던 바로 그 자리(태릉선수촌 체조장)에 다시 섰다.

리우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철봉에 나선 그는 크게 호흡하고 심판진을 향해 오른팔을 위로 뻗었다.

익숙한 경기 시작 신호였다.

하지만 양학선은 경기하는 대신 곧바로 목례를 하고 퇴장했다.

그는 이날 출전한 6개 종목(마루·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에서 계속 손들어 인사한 뒤 곧바로 매트를 내려와 기권했다.

전날 열린 1일차 경기 때도 같은 모습이었다.

양학선은 이틀에 걸친 선발전에서 '0점'을 받았다.

하지만 이날 대한체조협회는 성적 상위 5명과 양학선 등 총 6명을 대표로 뽑았다.

규정에 따르면 각종 국제대회 성적과 팀 기여도 등이 높은 선수는 추천을 통해 대표팀에 선발할 수 있는데, 양학선은 이 '추천 선수'에 포함됐다.

협회가 양학선의 복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도마의 神 양학선, 추천선수로 선발양학선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22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한 양학선이 매트 위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수술한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위엔 테이프를 바르고 찜질용 얼음을 댔다.

체조복은 갖춰 입었지만 그는 도마에 오르지 못하고 인사만 한 뒤 기권했다.

/고운호 객원양학선은 현재 기적 같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부상 후 8주가 흐른 지난 18일 찢어졌던 근육이 거의 붙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의 소속팀인 수원시청 김창석 감독은 "의료진들도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는 선수 본인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양학선은 수술 후 2주 만에 재활을 시작했다.

다친 발목을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상체와 허벅지 등 근력 운동을 했다.

수원시청 김성만 코치는 "요즘 양학선이 소화하는 훈련은 하루 5시간 정도인데, 부상 전 최고의 몸 상태일 때보다도 강도가 세다"며 "정도를 지나칠까 봐 우리가 오히려 겁난다.

양학선을 수시로 말리는 입장"이라고 했다.

양학선은 6월 초부터 재활을 끝내고 본격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발목 보조기를 떼고 선발전에 나선 양학선의 걸음은 약간 불편해 보였다.

그러나 그는 부상 부위에 약한 동상(凍傷)이 생길 만큼 얼음찜질을 하며 일정을 소화했다.

양학선은 "올림픽에 갔는데 부상 때문에 뛰지 못하는 악몽도 꾼다"며 "그러나 다른 대회도 아닌 올림픽이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협회는 엔트리 마감일인 7월 18일 이전에 평가전을 치러 6명 중 5명을 최종 결정한다.

리우올림픽 바라보는 양학선 母子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은 "어릴 땐 시합에서 잘 못하면 어머니께 화를 많이 풀었는데 그때마다 말없이 다 받아주셨다"며 "좋은 경기 결과를 얻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건 부모님이 내 뒤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했다.

기씨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니는 나보다 자식이 더 힘들 것이란 마음을 품고 산다"며 "가난이 싫어 방황한 적도 있었지만 제자리로 돌아와 성공을 이룬 아들을 다시 한번 안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2016년 5월 3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P&G·대한체육회, 2016리우하계올림픽 지원 '땡큐맘(Thank You Mom) 캠페인' 출범식에서 기계체조 국가대표 양학선 선수가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지난 3월 말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양학선은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그는 '희망'을 이야기했다.

어머니 기씨의 위로가 힘이 됐다.

양학선은 "어머니가 '부상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맘 편히 가지라'고 하셨다"며 "수술 부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재활에 전념 중이다.

주변에선 힘들다고 하지만 운동선수라면 아파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씨는 "고통과 싸우는 아들을 조용히 다독여주는 것밖에는 할 게 없어 마음이 아프지만 조금 더 힘을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이순흥

양학선 "악"… 멀어진 리우의 꿈

남자기계체조 도마 일인자 양학선(24·수원시청)이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오는 8월 리우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소속팀 수원시청은 "양학선이 3월 22일 오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하던 중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은 양학선은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됐고, 1시간 30여분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완전 회복까지는 6

10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김창석 수원시청 감독은 "당분간 수술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리우올림픽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진 상태"라며 "양학선이 부상으로 크게 상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 7월 5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 브리핑룸에서 양학선 선수가 목발을 한채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영근 양학선은 2011년 도쿄 세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우승 이후 한국 기계체조의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2012 런던올림픽에선 자신의 이름을 딴 고난도의 '양1' 기술을 보여주며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양1은 당시 국제체조연맹(FIG) 채점 규정상 가장 높은 점수인 7.4에 해당하는 최고 난도 연기였다.

그는 2013년 벨기에 세계선수권에서도 우승하며 승승장구했다.

양학선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햄스트링(허벅지 근육)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지난해 7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때도 부상 때문에 경기를 포기했다.

양학선은 최근 '양1'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내는 등 리우올림픽 남자 체조 1차 선발전을 앞두고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올린 상태였다.

그러나 다시 예기치 못한 부상의 덫에 걸렸다.

/ 임경업

아! 양학선…

양학선이 부상으로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마감했다.

한국 선수단(단장 유병진)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이 악화된 양학선이 대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대회 개막 3주 전 오른쪽 햄스트링이 파열됐다.

부상을 참고 남자 체조 단체전에 나섰지만 마루 경기에서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했다.

2014년 9월 2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체조 남자단체전에서 대한민국 양학선이 도마연기를 하고 있다.

/전기병 양학선은 전남대병원에서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받은 결과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다.

양학선은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던 지난해 9월에도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당시 부상 여파로 아시안게임 도마에서 2위를 했고, 같은 해 10월 중국 난닝 세계선수권에서도 대회 3연패(連覇)에 실패했다.

[양학선] 최고의 방법은?


▷기사 더보기 얼마 전 받은 아킬레스건 수술 때문이다.

게다가 그가 나서는 종목은 강력한 도움닫기를 한 뒤 공중에서 고난도 동작을 하고 마지막에 완벽한 착지까지 해야하는 종목, 체조다.

가능성 0%처럼 보이는 올림픽 출전. 하지만 그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고 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24·수원시청)이 리우올림픽 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땄던 양학선은 올림픽 2연패 도전을 눈앞에 두고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 3월 훈련 도중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곧바로 수술한 것. 도마 종목에서 아킬레스건 부상과 수술은 ‘출전 불가능’과 같은 말이다.

하지만 양학선은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양학선은 최근 회견에서 “아직 걷는 것은 힘들다.

지금은 병원 10곳을 가도 모두 올림픽 출전이 어렵다고 얘기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운동선수는 원래 아픔을 딛고 기적을 일으키는 직업이다.

올림픽 출전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양학선의 말대로 기적같은 반전과 감동 스토리가 펼쳐질 지 주목된다.

양학선은 4년 전, 전 국민에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비닐하우스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딴 기술을 세계체조연맹에 등재하고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냈기 때문이다.

효자 양학선에게 각계의 성원이 답지했다.

무상으로 아파트를 제공받기도 하고 대기업으로부터 적지 않은 격려금도 받았다.

한 라면회사는 너구리 라면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단 대한체조협회는 태극마크를 위한 길은 열어뒀다.

지난달 2일 열린 리우올림픽 파견대표 1차 선발전에 불참했지만 21

22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 2차(최종)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지금 상태로는 2차(최종) 선발전 출전도 쉽지 않다.

최종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은 양학선을 올림픽 대표로 선발하려면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체조협회 측도 난감하다.

하지만 양학선의 의지는 매우 강하다.

특히 리울올림픽에 목숨을 건 이유가 있다.

바로 자신의 이름을 딴, 세계 최고 난도의 ‘양1’(도마를 앞으로 짚고 세 바퀴 비틀기)과 ‘양2’(도마를 옆으로 짚고 세 바퀴 반 비틀기) 기술 때문이다.

양학선은 “양1, 양2는 모두 비틀기 동작이 있는데, 리우 올림픽 이후에는 한 시합에 2개의 비틀기 기술을 쓸 수 없게 된다”며 “그게 내가 이번 리우 올림픽에 목숨을 건 이유”라고 했다.

체조협회 관계자는 “체조는 완벽한 착지와 기술완성도를 위해 수없이 반복훈련해야 한다”면서 “그 과정이 없는 것은 훈련을 전혀 안 하고 시합에 뛰는 것과 같다.

기적을 바라지만 기적보다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안타까워 했다.

 아반떼 광고..대박이더라구요

크크^^)  연예인 보다 스포츠 스타가 더 좋다.

!!!!  요즘 CF를 보면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등장하는것 같습니다.

 스포츠는 점수와 결과로 좌지우지 되는 차갑고 냉정한 세계이기도 하지만 각 분야에서 좋은 성과(=메달 등)을 이뤄냈을때의 짜릿한 감동혹은..반드시 메달은 아니라해도...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경기를 펼쳤을때 느껴지는 감동.. 그것은..세상 그 어떤것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것 같아요

^^ 때문에 스포츠 스타들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순수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대상이기도 하기에광고 모델로서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  손연재 선수/김연아선수/박찬호 선수/박지성 선수의 CF를 한번 볼까요^^  여성 스포츠 스타들도 예전에는 CF 주제에 한정적인 면이 없지 않아있었지만

   요즘엔..점점 더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스포츠 스타가 광고하는 제품들은 호감도가 덩달아 상승해요

^^   남자 선수들은 건강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는 광고에서 자주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박찬호 선수의 경우 40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선수생활을 지속하는 것에 있어서..<건강관리를 어떻게 할까..> 라는 카피와 함께 영양제 광고를 하시고 계시며..인생설계 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보험광고도 진행하고 계십니다.

(어색하기 보다는..보기 좋아요

^^)  박지성 선수의 경우에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계시지요

^^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사진출처_연합뉴스올림픽 영웅 양학선 네이버캐스트 글 링크 한국 기계체조 역사상 첫 금메달의 쾌거를 이룬 양학선 선수!!한국 체조의 오랜 숙원을 양학선 선수가 풀어주셨죠

^^ 1996년 애틀란타 여홍철 / 2000년 시드니 이주형 / 2004년 아테네 양태영 모두...은메달에 머물렀으니..(은메달도 물론 훌륭했습니다.

!!!) 양학선 선수의 런던올림픽 금메달은.. 역대 기계체조 은메달 리스트 들의 한을 풀어준것과 마찬가지 이자온 국민이 간절히 바라는 염원이지 않았나 싶어요

^^  금빛 경기를 다시한번 보아요

^^사진-연합뉴스 1차 시도에서 양학선 선수는 자신의 특기이자 세계 유일의 7.4 난도의 양1 기술 (정식명칭 양학선)을 시도했습니다.

(도마를 두손으로 짚고 공중에서 3바퀴를 돌아(180도) 도마를 등지고 착지하는 기술) 착지가 아쉬운 순간이었지만 양학선 선수의 양1 기술은 탄식을 자아내기에 충분할 만큼 훌륭했어요

또한 자신만이 완벽하게 수행해날 수 있는 양학선 기술을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수행해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양학선] 궁금증 해소

 16.466 (수행점수 9.066점)   사진-연합뉴스 2차시도..양학선 선수는 7.0난도의 스카라트리플 기술 을 시도하셨습니다.

(도마를 옆으로 짚고 세바퀴를 비틀어 돌아 도마를 마주보고 착지하는 기술) 16.600점(수행점수 9.600점) 1차시기 에서의 살짝 불안한 착지로 인해 심적부담도 상당했을것 같은데요완벽한 기술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확정지었습니다.

 (그때의 감동이...쿨럭..ㅜㅜ)  올림픽 직후

양학선 선수의 어려운 가정형편이 알려지게 되면서 수많은 기업들로 부터의 러브콜이 이어집니다.

 양학선 선수의 비닐하우스 집도 전파를 타고..그와 동시에..농심후원,신한은행 후원연장 ,LG격려금 5억원 지급,최근 한체대 3천만원 포상금 지급..등등..다양한 기업들이 양학선 선수에게 후원과 함께 광고모델을 제의 하기도 했어요

 그중..가장 먼저 공개된 CF가

바로 현대자동차 입니다.

 현대자동차 광고 모델 뿐만 아니라 차량도 제공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생애 첫 광고 모델이자 첫 차인 아반떼 와의 만남이 매우 기대됩니다아반떼를 직접 타고 다니면서 현대차 아반떼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 양학선 선수의 의미심장한 인터뷰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반떼 광고 어떻게 나왔는지 간단히 올려볼게요

  세상에 없던 신기술 양1 기술로 한국 체조역사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상을 놀라게한 양학선 선수!!세상에 없던 클래스 2013년형 신형 아반떼!!! 메인 슬로건 인데..100퍼센트 공감하게 되어요

^^  양학선 선수 메이킹 필름 동영상 입니다.

  메이킹 필름 보고 놀란건..도움닫기 없이 도마위에서 바로 공중회전 하여 착지하시는 모습입니다.

그것도 반복적으로....!!!! (그의 운동신경이..정말로 놀랍습니다.

)  경기장에서만 보던 양학선 선수의 이미지와 CF 에서의 모습이 많이 다른것 같죠

 양학선 선수의 아반떼 Cf본편 동영상 이에요

   아반떼와 함께 달리고..아반떼와 함께 도약하고 착지 하는 이미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졌어요

^^ 최소한 저에게는..그 어떤 차량 광고모델 보다 양학선 선수가 최고입니다.

^^  하지만..이렇게..겉으로 보이는 기분좋은 소식과 행복한 모습이 아닌..여러가지 고충(바쁜 일정 및 사생활 관련 등등) 도 있으신것 같더라구요

 때로는 선수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지켜봐주는 것은 어떨런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진출처-MK스포츠 한체대에서 셔플댄스 추시는 양학선 선수...(참..훈훈하지 않나요..이런모습..보기 좋습니다.

^^) 양학선 선수..  손연재 갈라쇼에 출연하셔서 양1 기술(양학선) 을 보여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티켓팅 완료한 저로서는..하루빨리 그의 멋진 공연 보고 싶어요

갈라쇼에서..셔플댄스 한번 보여주세요



^^ 더불어 전국체전 준비에 돌입하신 만큼..엄청난 운동량을 소화해나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그만큼..꼭..좋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래봅니다.

 양 1 기술에서 반바퀴를 더 회전하는 사상 최고 난도 양2 기술까지..2014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까지.. 양학선 선수의 앞날을 격하게 응원하며....     : 2016.05.23 08:44 | 수정 : 2016.05.23 09:03

2012년 런던올림픽 도마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은 부상만 아니었으면 충분히 리우 메달권 진입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양학선은 그날 밤을 눈물로 새웠다.

전문가들은 "양학선의 올림픽은 끝났다"고 했다.

일부에선 "회복에 최소 6개월은 걸린다" "올림픽 때까지 걷기도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양의 도마에 포기란 없다 - 양학선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22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한 양학선이 매트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수술한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위엔 테이프를 바르고 찜질용 얼음을 댔다.

그는 도마에 오르지 못하고 인사만 한 뒤 기권했다.

/고운호 객원그로부터 정확히 두 달이 지난 22일 오후, 양학선은 악몽 같은 부상을 당했던 바로 그 자리(태릉선수촌 체조장)에 다시 섰다.

리우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철봉에 나선 그는 크게 호흡하고 심판진을 향해 오른팔을 위로 뻗었다.

익숙한 경기 시작 신호였다.

하지만 양학선은 경기하는 대신 곧바로 목례를 하고 퇴장했다.

그는 이날 출전한 6개 종목(마루·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에서 계속 손들어 인사한 뒤 곧바로 매트를 내려와 기권했다.

전날 열린 1일차 경기 때도 같은 모습이었다.

양학선은 이틀에 걸친 선발전에서 '0점'을 받았다.

하지만 이날 대한체조협회는 성적 상위 5명과 양학선 등 총 6명을 대표로 뽑았다.

규정에 따르면 각종 국제대회 성적과 팀 기여도 등이 높은 선수는 추천을 통해 대표팀에 선발할 수 있는데, 양학선은 이 '추천 선수'에 포함됐다.

협회가 양학선의 복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도마의 神 양학선, 추천선수로 선발양학선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22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한 양학선이 매트 위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수술한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위엔 테이프를 바르고 찜질용 얼음을 댔다.

체조복은 갖춰 입었지만 그는 도마에 오르지 못하고 인사만 한 뒤 기권했다.

/고운호 객원양학선은 현재 기적 같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부상 후 8주가 흐른 지난 18일 찢어졌던 근육이 거의 붙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의 소속팀인 수원시청 김창석 감독은 "의료진들도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는 선수 본인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양학선은 수술 후 2주 만에 재활을 시작했다.

다친 발목을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상체와 허벅지 등 근력 운동을 했다.

수원시청 김성만 코치는 "요즘 양학선이 소화하는 훈련은 하루 5시간 정도인데, 부상 전 최고의 몸 상태일 때보다도 강도가 세다"며 "정도를 지나칠까 봐 우리가 오히려 겁난다.

양학선을 수시로 말리는 입장"이라고 했다.

양학선은 6월 초부터 재활을 끝내고 본격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발목 보조기를 떼고 선발전에 나선 양학선의 걸음은 약간 불편해 보였다.

그러나 그는 부상 부위에 약한 동상(凍傷)이 생길 만큼 얼음찜질을 하며 일정을 소화했다.

양학선은 "올림픽에 갔는데 부상 때문에 뛰지 못하는 악몽도 꾼다"며 "그러나 다른 대회도 아닌 올림픽이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협회는 엔트리 마감일인 7월 18일 이전에 평가전을 치러 6명 중 5명을 최종 결정한다.

리우올림픽 바라보는 양학선 母子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은 "어릴 땐 시합에서 잘 못하면 어머니께 화를 많이 풀었는데 그때마다 말없이 다 받아주셨다"며 "좋은 경기 결과를 얻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건 부모님이 내 뒤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했다.

기씨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니는 나보다 자식이 더 힘들 것이란 마음을 품고 산다"며 "가난이 싫어 방황한 적도 있었지만 제자리로 돌아와 성공을 이룬 아들을 다시 한번 안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2016년 5월 3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P&G·대한체육회, 2016리우하계올림픽 지원 '땡큐맘(Thank You Mom) 캠페인' 출범식에서 기계체조 국가대표 양학선 선수가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지난 3월 말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양학선은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그는 '희망'을 이야기했다.

어머니 기씨의 위로가 힘이 됐다.

양학선은 "어머니가 '부상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맘 편히 가지라'고 하셨다"며 "수술 부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재활에 전념 중이다.

주변에선 힘들다고 하지만 운동선수라면 아파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씨는 "고통과 싸우는 아들을 조용히 다독여주는 것밖에는 할 게 없어 마음이 아프지만 조금 더 힘을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이순흥

양학선 "악"… 멀어진 리우의 꿈

남자기계체조 도마 일인자 양학선(24·수원시청)이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오는 8월 리우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소속팀 수원시청은 "양학선이 3월 22일 오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하던 중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은 양학선은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됐고, 1시간 30여분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완전 회복까지는 6

10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전해졌다.

김창석 수원시청 감독은 "당분간 수술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리우올림픽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진 상태"라며 "양학선이 부상으로 크게 상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 7월 5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 브리핑룸에서 양학선 선수가 목발을 한채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영근 양학선은 2011년 도쿄 세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우승 이후 한국 기계체조의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2012 런던올림픽에선 자신의 이름을 딴 고난도의 '양1' 기술을 보여주며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양1은 당시 국제체조연맹(FIG) 채점 규정상 가장 높은 점수인 7.4에 해당하는 최고 난도 연기였다.

그는 2013년 벨기에 세계선수권에서도 우승하며 승승장구했다.

양학선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햄스트링(허벅지 근육)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지난해 7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때도 부상 때문에 경기를 포기했다.

양학선은 최근 '양1'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내는 등 리우올림픽 남자 체조 1차 선발전을 앞두고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올린 상태였다.

그러나 다시 예기치 못한 부상의 덫에 걸렸다.

/ 임경업

아! 양학선…

양학선이 부상으로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마감했다.

한국 선수단(단장 유병진)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이 악화된 양학선이 대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대회 개막 3주 전 오른쪽 햄스트링이 파열됐다.

부상을 참고 남자 체조 단체전에 나섰지만 마루 경기에서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했다.

2014년 9월 2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체조 남자단체전에서 대한민국 양학선이 도마연기를 하고 있다.

/전기병 양학선은 전남대병원에서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받은 결과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다.

양학선은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던 지난해 9월에도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당시 부상 여파로 아시안게임 도마에서 2위를 했고, 같은 해 10월 중국 난닝 세계선수권에서도 대회 3연패(連覇)에 실패했다.

▷기사 더보기.양학선 선수의 금메달 예측으로 어제는 마을회관과 양학선 선수의 비닐하우스 집에서 촬영을했답니다.

어찌 보면 고창으로의 귀농이 된  양학선 선수의 부모님은 텃밭에 농사를 짓고닭,거위등 가축을 기르며 양학선 선수의 뒷바라지를 한 것 같아요.그런 부모님께 번듯한 집을 마련해 드리는것이 소원이라는 양학선 선수..      고창군에서 무수히 많은 인재와 유명인사가 나왔지만양학선 선수처럼  애틋하고 자랑스러운 사람이 또 있을까요?양학선 선수는 금으로 집을 짓고 싶다고했답니다.

고창군 공음면 석교리의 비닐하우스집 터 자리에 번듯한 집을 짓고싶다고

ㅠ ㅠ  어머니에 대한 양학선 선수의 효심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태릉선수촌 훈련비가 하루에 4만원 안팎인데 안스고 차곡차곡 모아 한달에 80만원정도를매달 10일 어머니 통장에 넣어준다고하네요.."해준것도 없는데 참 효자"라고 한 양학선 선수의 어머니는아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할까요.. ?  그 효자 양학선 선수가 힘차게 뛰고, 구르고, 날아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고창군에 아름다운 터전을 마련할 금메달..도마의 신이라 불릴만큼 도마에 타고난 천재성이 있는 양학선 선수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양학선(난도7.4점) 기술을 펼치면서 16.466점을 받았습니다.

  ??양학선 선수는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어디에도 없는 신기술을 완성시켰습니다.

하늘로 날올라 한바퀴 돌면서 세바퀴를 비틀었습니다.

1080도를 공중에서 돌아 안전하게 착지에 성공한 이 기술의 이름은자신의 이름을 딴 양학선 - 양1 이라는 이름을 붙혔고지난해 국제체조 연맹으로부터 7.4점의 최고난도 기술로 인정받았습니다.

  ??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신기술로대한민국을 열광케한 양학선 선수..금메달리스트로서가 아니라 인간 양학선 으로 본다면고난과 역경속에서 최고의 빛을 찾아낸 양학선 선수 자체가 인간승리 아닐까요?이런 양학선 선수가 고창군에 있다는것 만으로도고창군민임이 자랑스럽습니다.

    런던 노스그린위치 아레나에서 펼쳐진 런던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결승에서짜릿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이다.

1960년 로마대회 이후 52년만에 오랜 꿈을 이뤘다.

기다림은 깊었지만, 금메달의 순간은 5초의 찰라였다.

 양학선은 몸이 희한하게 깃털처럼 가벼웠다 몸을 비트는 느낌이 나야 하는데 오늘은 아무 생각이 안난다.

고 밝혔다.

1차시기,난도 7.4 비장의 무기 "양학선"을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여홍철의 '여2(뜀틀을 짚고 공중에서 한바퀴를 돌고 정점에서 내려오면서 다시 두바퀴반을 비틀어 착지하는 기술)에서 반 바퀴를 더 도는 기술이다.

공중에서 세바퀴반 1260도를 눈깜짝할 새 비틀어 내려야 한다.

끝까지 '여2'와 '양학선'을 놓고 고민했다.

경쟁자의 점수가 14.266저 ㅁ이상일 경우 ' 양학선'을 그렇지 않을 경우 난도 7.0의 '여2'로 가자고 코칭스태프와 전략을 짰다.

러시아의 데이스 아블리야진이 16.399점을 받으면서 '양학선'을 쓰게 됐다.

 런선 입성 후 엄청난 부담감에 시달렸다.

태릉선수촌에 노메달로 돌아온 후 친한 동료들이 등을 돌리는 악몽을 꿨다.

경기 이틀전엔 경기 직후 순위가 나오지 않는 꿈을 꿨다.

어머니 기숙향씨가 막내아들을 안심시켰다 " 엄마가 대신 아주 좋은 꿈을 꿨다 "고 했다.

금메달을 딴 후 "엄마의 꿈이 궁금하다.

얼른 물어보고 싶다.

너무 보고싶다"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농심은 양학선에게 너구리 평생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라면회사인 농심은 런던올림픽에서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양학선에게 라면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했다.

 양학선의 어머니는 양학선이 돌아오면 너구리 라면부터 끓여줄까라고 물어보는 인터뷰 장면이 방송된 후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농심 관계자는 " 양학선이 너구라 라면을 먹고 금메달의 꿈을 키웠다는 얘기를 듣고 감동받았다"며 가족의 동의한다면떡과 라면으로 함께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한다.

   양학선 체조선수 출생 1992년 12월 6일나이 21세 (만 19세 )성별 남성별자리 사수자리띠 원숭이띠신체 160cm, 51kg혈액형 A형소속사  IB스포츠취미 노래,컴퓨터게임별명 도신(도마의신 )좌우명 오늘 흘린 땀이 내일의 영광이 된다.

관련정보 2012 런던올림픽 체조 커버스토리 학력사항 한국체육대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광주체육중학교  경력사항 2012   제 30회 런던 올림픽 남자체조 국가대표   2011  제 43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국가대표2010   제 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체조 국가대표 수상내역  2012제5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경기부문 남자 최우수상2012 제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2011 제43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금메달2011 코리아컵 고양 국제체조대회 남자 도마 1위2011 제5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 경기부문 우수상2011 대한체조협회 최우수 체조 선수상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체조 남자 개인 도마 금메달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체조 단체전 동메달2010 아시아주니어 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링 1위2010 아시아주니어 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도마 1위2008 제8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체조 제1경기 단체종합 1위2008 제8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체조 제2경기 개인종합 1위2008 제8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체조 제3경기 도마   .    한국 체조 양학선 선수는 대회 열흘째인 어젯밤 남자 도마에서1, 2차 시기 평균 16.533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한치의 의심도 없을 완벽한 금메달감 !!!  런던올림픽 체조금메달 양학선  한국 체조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는 이번이 처음 !!!그만큼 더 대단한 기록이기도 하겠죠? 한국 체조는 그동안 은메달과 동메달 등은 몇번 땄지만금메달과의 인연은 닿지못했다고 해요 ... 그런데 이번에 양학선 선수가 금메달을 멋지고 당당하게 딴거죠!    양학선은 체조에서 최고 난이도인 7.4점짜리 기술을 시도했는데요 ! 공중에서 세바퀴를 돌고 착ㅈ까지 ...정말 대단한 기술이네요 .. 이 기술의 이름은 바로 양1 ..... 양학선의 이름을 딴 양학선 기술인데요

너무 대단하고 자랑스럽지 않나요? 세계 체조 최고의 기술이 양학선 기술이라니 !    이어진 2차 시기에서 양학선은 난도 7.0점짜리 기술을 시도했고, 양발을 제대로 바닥에 정확히 내리꽂으면서 금메달을 확정지었어요

 근데 체조선수들 올림픽 매너 정말 끝내주더군요

양학선 선수 수고 많았고 당분간 푹 쉬세요



!! ^^   .23일날 김창석 수원시청 감독이 전해주셨는데양학선선수가전날 태릉선수촌에 서 훈련중 아킬레스건을 다쳤다하고오늘 수술을 받았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이 양학선선수는 다음달 2일에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리우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대표 1차 선발전을위하여훈련중이였는데요? 바로 이때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습니다런던올림픽때의 금메달은 정말 잊지못하는그런 소중한 금메달이였는데요?다행이도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네요.아킬레스건을 다치면 휴유증이심해지고체조하는데 무리가가겠지만재활의지가 강하고 참 열정적인 성격으로인해다음 올림픽을 위하여 준비를 하겠다고 전하였습니다이번 올림픽 출전은 무산되고수술하며 회복을하기까지에는적어도 6개월에서 1년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예상치못한 부상을 입은 양학선선수정말 안타깝고 슬프지만그래도 꼭 노력해서 다음 올림픽에서는 볼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양학선의 도마기술로양1과 양학선이름기술까지 붙인여러기술을 보이며 금메달을땄는데그땐 정말 자랑스러워보였습니다참 대단하고 금메달을딴순간 기뻤는데 말이죠아무래도 도마체조라 그런지뛰어서 공중에서 돌고 착지를 하는것이라부상을 달고 살았을 선수들인데요?지난해 7월쯤에도 부상을입었다는 사실아시나요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경기중부상을 입게되었고남은 경기를 모두 불참하게되었고그후에 6주정도 재활치료를 했었는데이렇게 다시 부상을입으니 아쉬울따름입니다정말 피나는 노력파인 양학선선수였는데리우올림픽을 열심히 준비하며기다려왔을 선수였지만다음올림픽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정말 아쉬운 소식이에요 다시 이렇게 메달을 목에걸고 웃을날을기약하며힘내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이상 미즈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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