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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퍼컵


??안녕하세요 호나우도의 풋볼 매거진입니다,독일프로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슈퍼컵 축구  슈퍼컵을 의미하는것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볼프스 부르크 vs 바이에론뮌헨 2014

2015 시즌을 알리는 각 리그 전초전 독일 슈퍼컵 축구 볼프스부르크vs바이에론뮌헨 포칼컵 우승팀 볼프스부르크   분데스리가 우승팀 바이에론뮌헨 양팀다 독일프로축구를 대표하는 첫 시즌의 관문 슈퍼컵을 차지하기위한,사투끝에,볼프스부르크 가 슈퍼컵축구 주인이 됐습니다,1-1 무승부  후반 4분 바이에론 로벤 득점     후반44분 볼프스부르크 벤트너 득점 연장없이 승부차기  5-4 볼프스부르크 가 승리했습니다,,, 바이에론 뮌헨 의 에스 역할을 한 로벤 리베리등 레반도프스키 코스타 등 최정예 멤버로 출전시킨 뮌헨  볼프스부르크 도 정예멤버로 출격시킨 이번슈퍼컵축구 도스트,페리시치,데부르잉 등 선수로 출격시켜,좋은활약을 했습니다,후반 44분 데부르잉 도움으로 벤트너가 골을 넣어,승부차기까지 갔는데,뮌헨에,알론소 가 패널티킥을 실축하는 바램에,승부차기에서,볼프스부르크가 승리를 하게 되어,독일 최강자 자리에,올랐습니다,데부르잉,23세,국적 벨기에, 지난시즌 첼시에서,볼프스부르크 이적,15골 25도움 도움왕   독일프로축구 올해의선수상 수상 했습니다,8월 15일부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새 시즌 개막합니다,,8월8일부터 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가 개막을 합니다,이제 심심하지는 않겠군요,ㅋ즐거운 시간되시고 건강하세요,,,,나불렸슈,


덧글과공감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슬슬 시즌 개막이 코앞인 느낌이다.

당장 다음 주말부터 EPL이 개막한다.

저번 시즌 폐막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새로운 시즌이다.

독일 슈퍼컵과 방금 끝난 잉글리쉬 커뮤니티 실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프렌치 슈퍼컵은 PSG가 이겼다곤 하던데, 경기를 안봤다.

.. -독일 슈퍼컵 경기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바이언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바이언이 요 근래 승부차기로 물 먹는 장면을 많이 보게 되는데, 저번 시즌 포칼 경기에서도 도르트문트에게 덜미를 잡혔고 이번에도 승부차기로 실패를 맛봐야만 했다.

다른 건 몰라도, 90분이 다 되어 승리의 시발점이 된 동점골을 만든 니클라스 벤트너의 인생 경기라고 해도 과언 아닐 듯 하다.

-양 팀 모두 예측 가능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볼프스부르크는 4-2-3-1로 케빈 데 브라이너를 축으로 최전방에 바스 도스트가 위치한 형태로 나왔고, 과르디올라는 생각보다 정상적[?]인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했다.

4-1-4-1로 더글라스 코스타가 정식 데뷔전을 치뤘고, 아르투로 비달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바이언이 경기의 키를 쥐고 있었다고 보는데, 비록 0-0으로 마치긴 했으나 찬스도 바이언이 더 많이 만들어냈고, 전체적인 경기 운영도 바이언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풀어나갔다.

더글라스 코스타는 생각보다 잘하더라. 뭐 샤크타르에서도 잘 하던 애인건 알았지만 아무래도 하위 리그에서 왔고, 적응이 필요하지 않으려나 했는데 이대로만 해준다면 리베리 대체도 충분히 가능해보인다.

결국 후반 초반에 코스타의 어시스트를 받아 로벤이 골을 기록하며 바이언이 앞서나간다.

시간이 지나며 바이언은 하피냐와 비달을 투입하며 경기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후반 정규시간 종료 직전에 데 브라이너의 크로스를 벤트너가 받아넣으며 경기 알 수 없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사이드로 파고드는 데 브라이너에게 찔러주는 패스가 굉장히 좋았다고 본다.

펩의 억울해하는 표정을 보니 참....-결국 승부차기에서 바이언은 또다시 슈퍼컵 고배를 마셨다.

개인적으로 알론소 키커로 왜 쓰나 모르겠는데, 일전에도 알론소의 실축을 본지라...결국 바이언은 3년째 슈퍼컵 획득에 실패한다.

물론 이벤트성이고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정도의 경기라지만 슬슬 펩은 리가 이상의 트로피가 필요하기에 꽤나 속이 쓰릴거라 생각한다.

 -친정팀을 첫 상대하는 페트르 체흐의 모습이 인상깊었던, 방금 끝난 잉글리쉬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아스날이 첼시를 1-0으로 잡아내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벵거로선 정말 뜻 깊은 승리가 될 것이다.

무리뉴를 상대로 이기질 못하던 징크스를 드디어 깼으니까. 양 팀 모두 4-2-3-1과 4-1-4-1을 오가는 비슷한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아스날은 월콧이 최전방으로 나선 것, 첼시는 하미레스 기용이 조금 예상과는 다르다면 다른 부분이었다.

벵거의 월콧 톱 기용은 첼시의 뒷공간을 최대한 털어보겠다는 의도로 해석한 반면 무리뉴의 하미레스 기용은 여전히 이해가 되진 않았다.

-결과는 아스날의 1-0 승리이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별로라고 잘라 말할 수 있다.

아스날이 극초반 밀어붙이다가 서로 팽팽한 공세를 펼쳤다.

첼시에서는 윌리안이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하고 수비 가담도 빼놓지 않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스날에서는 저번 시즌부터 기량이 만개한 코클랭이 첼시의 공격 작업을 잘 끊어먹었다.

[독일 슈퍼컵] 해부학


다만 양 팀 모두 전체적인 공격 접근에 있어서 패스 미스를 비롯하여 공격을 전개하다 끊기는 일이 다반사라 구경하는 제3자 팬의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었다.

특히 오늘 전반에 눈에 띄게 못한 건 로익 레미. 오프사이드 라인도 제대로 못잡는 등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헬이었다.

결국 후반에 팔카오로 교체되었고.-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골은 막을 수 없는 골이었다.

체임벌린이 치고달려서 크로스를 올리는 패턴을 주로 애용한다고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확 꺾어서 왼발로 감아 올려 득점. 아스필리쿠에타는 아무래도 체임벌린이 패턴대로 플레이할 것을 예상하다가 제대로 당한 셈이다.

여튼 지루한 전반이 지나고 후반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스날은 좀 더 수비적인 태세를 취했고, 첼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나갔다.

팔카오와 오스카의 투입이 이를 반증한다.

하지만 별다를 건 없었다.

팔카오는 아스날을 뚫기엔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했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라인브레이킹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긴 하나 부실해진 피지컬로 버티질 못하는 원톱의 모습. 결국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경기 후 시상식장에서 벵거를 쌩까는 무리뉴의 모습이나, 준우승 메달을 아스날 팬 석에 던지는 모습, 이후의 인터뷰 때문에 또다시 커뮤니티는 불타오르는 것 같던데 뭐 관심은 없다.

다만 아스날이 이제 더는 4위권 수성을 목표로 잡고 힘쓰던 근 몇 년 전의 팀이 아닌 이상 무리뉴와 벵거의 케케묵은 라이벌리는 올 시즌 또다시 강하게 불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미 둘 사이 안좋은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니. 그리고 아스날은 체흐 효과 제대로 볼 것 같다.

확실히 골문에서의 안정감은 조금 오버하자면 근 10년정도의 아스날 골리 중에선 최고였다.

데이빗 시먼 이후 처음이라 할 정도로. 이제 정말 슬슬 시즌 개막이 코앞인 느낌이다.

[독일 슈퍼컵]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당장 다음 주말부터 EPL이 개막한다.

저번 시즌 폐막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새로운 시즌이다.

독일 슈퍼컵과 방금 끝난 잉글리쉬 커뮤니티 실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프렌치 슈퍼컵은 PSG가 이겼다곤 하던데, 경기를 안봤다.

.. -독일 슈퍼컵 경기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바이언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바이언이 요 근래 승부차기로 물 먹는 장면을 많이 보게 되는데, 저번 시즌 포칼 경기에서도 도르트문트에게 덜미를 잡혔고 이번에도 승부차기로 실패를 맛봐야만 했다.

다른 건 몰라도, 90분이 다 되어 승리의 시발점이 된 동점골을 만든 니클라스 벤트너의 인생 경기라고 해도 과언 아닐 듯 하다.

-양 팀 모두 예측 가능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볼프스부르크는 4-2-3-1로 케빈 데 브라이너를 축으로 최전방에 바스 도스트가 위치한 형태로 나왔고, 과르디올라는 생각보다 정상적[?]인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했다.

4-1-4-1로 더글라스 코스타가 정식 데뷔전을 치뤘고, 아르투로 비달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바이언이 경기의 키를 쥐고 있었다고 보는데, 비록 0-0으로 마치긴 했으나 찬스도 바이언이 더 많이 만들어냈고, 전체적인 경기 운영도 바이언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풀어나갔다.

더글라스 코스타는 생각보다 잘하더라. 뭐 샤크타르에서도 잘 하던 애인건 알았지만 아무래도 하위 리그에서 왔고, 적응이 필요하지 않으려나 했는데 이대로만 해준다면 리베리 대체도 충분히 가능해보인다.

결국 후반 초반에 코스타의 어시스트를 받아 로벤이 골을 기록하며 바이언이 앞서나간다.

시간이 지나며 바이언은 하피냐와 비달을 투입하며 경기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후반 정규시간 종료 직전에 데 브라이너의 크로스를 벤트너가 받아넣으며 경기 알 수 없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사이드로 파고드는 데 브라이너에게 찔러주는 패스가 굉장히 좋았다고 본다.

펩의 억울해하는 표정을 보니 참....-결국 승부차기에서 바이언은 또다시 슈퍼컵 고배를 마셨다.

개인적으로 알론소 키커로 왜 쓰나 모르겠는데, 일전에도 알론소의 실축을 본지라...결국 바이언은 3년째 슈퍼컵 획득에 실패한다.

물론 이벤트성이고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정도의 경기라지만 슬슬 펩은 리가 이상의 트로피가 필요하기에 꽤나 속이 쓰릴거라 생각한다.

 -친정팀을 첫 상대하는 페트르 체흐의 모습이 인상깊었던, 방금 끝난 잉글리쉬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아스날이 첼시를 1-0으로 잡아내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벵거로선 정말 뜻 깊은 승리가 될 것이다.

무리뉴를 상대로 이기질 못하던 징크스를 드디어 깼으니까. 양 팀 모두 4-2-3-1과 4-1-4-1을 오가는 비슷한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아스날은 월콧이 최전방으로 나선 것, 첼시는 하미레스 기용이 조금 예상과는 다르다면 다른 부분이었다.

벵거의 월콧 톱 기용은 첼시의 뒷공간을 최대한 털어보겠다는 의도로 해석한 반면 무리뉴의 하미레스 기용은 여전히 이해가 되진 않았다.

-결과는 아스날의 1-0 승리이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별로라고 잘라 말할 수 있다.

아스날이 극초반 밀어붙이다가 서로 팽팽한 공세를 펼쳤다.

첼시에서는 윌리안이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하고 수비 가담도 빼놓지 않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스날에서는 저번 시즌부터 기량이 만개한 코클랭이 첼시의 공격 작업을 잘 끊어먹었다.

다만 양 팀 모두 전체적인 공격 접근에 있어서 패스 미스를 비롯하여 공격을 전개하다 끊기는 일이 다반사라 구경하는 제3자 팬의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었다.

특히 오늘 전반에 눈에 띄게 못한 건 로익 레미. 오프사이드 라인도 제대로 못잡는 등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헬이었다.

결국 후반에 팔카오로 교체되었고.-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골은 막을 수 없는 골이었다.

체임벌린이 치고달려서 크로스를 올리는 패턴을 주로 애용한다고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확 꺾어서 왼발로 감아 올려 득점. 아스필리쿠에타는 아무래도 체임벌린이 패턴대로 플레이할 것을 예상하다가 제대로 당한 셈이다.

여튼 지루한 전반이 지나고 후반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스날은 좀 더 수비적인 태세를 취했고, 첼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나갔다.

팔카오와 오스카의 투입이 이를 반증한다.

하지만 별다를 건 없었다.

팔카오는 아스날을 뚫기엔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했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라인브레이킹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긴 하나 부실해진 피지컬로 버티질 못하는 원톱의 모습. 결국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경기 후 시상식장에서 벵거를 쌩까는 무리뉴의 모습이나, 준우승 메달을 아스날 팬 석에 던지는 모습, 이후의 인터뷰 때문에 또다시 커뮤니티는 불타오르는 것 같던데 뭐 관심은 없다.

다만 아스날이 이제 더는 4위권 수성을 목표로 잡고 힘쓰던 근 몇 년 전의 팀이 아닌 이상 무리뉴와 벵거의 케케묵은 라이벌리는 올 시즌 또다시 강하게 불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미 둘 사이 안좋은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니. 그리고 아스날은 체흐 효과 제대로 볼 것 같다.

확실히 골문에서의 안정감은 조금 오버하자면 근 10년정도의 아스날 골리 중에선 최고였다.

데이빗 시먼 이후 처음이라 할 정도로.??안녕하세요 호나우도의 풋볼 매거진입니다,독일프로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슈퍼컵 축구  슈퍼컵을 의미하는것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볼프스 부르크 vs 바이에론뮌헨 2014

2015 시즌을 알리는 각 리그 전초전 독일 슈퍼컵 축구 볼프스부르크vs바이에론뮌헨 포칼컵 우승팀 볼프스부르크   분데스리가 우승팀 바이에론뮌헨 양팀다 독일프로축구를 대표하는 첫 시즌의 관문 슈퍼컵을 차지하기위한,사투끝에,볼프스부르크 가 슈퍼컵축구 주인이 됐습니다,1-1 무승부  후반 4분 바이에론 로벤 득점     후반44분 볼프스부르크 벤트너 득점 연장없이 승부차기  5-4 볼프스부르크 가 승리했습니다,,, 바이에론 뮌헨 의 에스 역할을 한 로벤 리베리등 레반도프스키 코스타 등 최정예 멤버로 출전시킨 뮌헨  볼프스부르크 도 정예멤버로 출격시킨 이번슈퍼컵축구 도스트,페리시치,데부르잉 등 선수로 출격시켜,좋은활약을 했습니다,후반 44분 데부르잉 도움으로 벤트너가 골을 넣어,승부차기까지 갔는데,뮌헨에,알론소 가 패널티킥을 실축하는 바램에,승부차기에서,볼프스부르크가 승리를 하게 되어,독일 최강자 자리에,올랐습니다,데부르잉,23세,국적 벨기에, 지난시즌 첼시에서,볼프스부르크 이적,15골 25도움 도움왕   독일프로축구 올해의선수상 수상 했습니다,8월 15일부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새 시즌 개막합니다,,8월8일부터 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가 개막을 합니다,이제 심심하지는 않겠군요,ㅋ즐거운 시간되시고 건강하세요,,,,나불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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