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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부화


부화기에 넣은 첫날부터 17일까지는온도 37.5 도습도 70%전란(위, 아래 뒤집기) 1시간 간격17일 동안 습도와 온도 조절을 위해서물을 투입하는 임무 수행은 오로지 병아리 부화율 100%를위해 막내는 열심이었어요18일째는 온도 36

37도습도 60

65%전란 OFF그리고 조용히 기다림의 시간. ..등교를 한 후 엄마에게 신신당부를 합니다.

엄마 얘네들 숨 잘 쉬는지잘 봐봐


그리고 껍질에서 못 나오면껍질 좀 벗겨줘


저도 어떻게 될까 싶어 부화기를 몇 번이나 왔다 갔다 보초를 서고따뜻한 바람을 이용해 털을 말려 주고 있어요딱 21일째 되는 날생명의 움직임은 시작되었죠어미의 품이 아니라 인공적인 기계의힘을 빌려서 힘겹게 나오기 시작한병아리들 작은 입에서 연신 삐약삐약


다행히 부화기의 습도와 온도 덕분에털이 보송보송맏이 녀석 맛나는 포도 한 알 쪼아 먹고 있어요제일 먼저 나온 맏이등은 검고 배 부분의 회색빛(펭귄)병아리 색생발생 확율?청란은 회색 60% 연회색 20% 검정 20%아직 밖은 추워서 넓은 박스에 담아서거실에서 함께 생활합니다.

아주 그냥 시끄럽습니다.

19개의 알에서 시작해서10마리 정상적으로 태어나고2마리는 태어나다 말고 하늘나라로 가고1마리는 몸이 약해서 ㅜㅜ그리고 6마리는 알에서 깨어나지 못했어요막내 녀석의 궁금증에서 시작한유정란의 부화로 집안이 떠들썩합니다.

10마리 모두 건강한 닭님이 되길 바라며어미닭의 역할을 막내가 잘 해내리라믿어 봅니다.

닭알 품는시기 20여일 되면 병아리 나온다고 고모부 말씀에 기다리고 기다렸다.

3주째인 요번주 매일 열번이고 왔다갔다 지켜보며 기다렸더니 4/8 금요일. 삐약삐약 드뎌,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왔다.

4/8 병아리 5마리 탄생전날 밤까지만 해도 분명히 토일이는 알을 품고 있었는데다음날 와보니, 노란거 3마리, 누런거 2마리.총 5마리가 삐약삐약 아장아장 걸어 다닌다.

안 깨진 닭알은 3알이 남았다.

귀여워 귀여워 너무 귀여워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보다 훨씬 작다.

여자인 내 주먹보다 더 작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걸어다니는거 보면 참 기특하다.

닭장 밖에서 볼때는 병아리들을 보여주지만, 내가 닭장 안으로 들어가니, 토일이가 구석에 땅을 파고 병아리들을 모두 숨긴다.

가까이서 보고싶은데,자기 새끼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니, 참 어머니란 위대한 것 같다.

큰일을 해낸 토일이를 위하여,밭에서 일하면서, 지렁이를 잡아왔다.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지만, 닭은 미역국 먹는다는 소리를 못들어봐서- ㅋㅋ보양식 지렁이를 잡아다 대령했소이다.

역시나 내가 지렁이 주러 들갈때는, 병아리들 숨기기-토일이가 알품기 시작토일이의 새끼들이 태어나니, 이제 토이가 알을 품기 시작했다.

서울 사는 동생이 작년에 청계천에서 사서 병아리때부터 키워낸 자이언트는 아직 철딱서니 없는 소녀인가보다.

철없는 자이언트는 과일껍질 먹느냐 정식없고,토이는 먹을거리 앞에서도 알을 계속 품는다.

4/9 토요일.어제 분명 5마리였는데, 누런거 한마리가 더 태어나 총 6마리가 되었다.

샛노란거 3마리, 갈색빛깔 3마리. 닭장안에 물주러 내가 들어갔더니, 급한 마음에 병아리 한마리를 내비두고 나머지 다섯마리만 품었다.

작은 병아리가 밥통에 빠져 올라가지를 못하고 비리비리 낑낑 대길래, 엄마품속으로 넣어주었다.

삐약이들 모두모두 잘 자라서 계란을 다오

(병아리때는 전문가 아니고서야 성별을 구별할 수 없다고 한다.

)닭알 품는시기 20여일 되면 병아리 나온다고 고모부 말씀에 기다리고 기다렸다.

3주째인 요번주 매일 열번이고 왔다갔다 지켜보며 기다렸더니 4/8 금요일. 삐약삐약 드뎌,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왔다.

4/8 병아리 5마리 탄생전날 밤까지만 해도 분명히 토일이는 알을 품고 있었는데다음날 와보니, 노란거 3마리, 누런거 2마리.총 5마리가 삐약삐약 아장아장 걸어 다닌다.

안 깨진 닭알은 3알이 남았다.

귀여워 귀여워 너무 귀여워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보다 훨씬 작다.

여자인 내 주먹보다 더 작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걸어다니는거 보면 참 기특하다.

닭장 밖에서 볼때는 병아리들을 보여주지만, 내가 닭장 안으로 들어가니, 토일이가 구석에 땅을 파고 병아리들을 모두 숨긴다.

가까이서 보고싶은데,자기 새끼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니, 참 어머니란 위대한 것 같다.

큰일을 해낸 토일이를 위하여,밭에서 일하면서, 지렁이를 잡아왔다.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지만, 닭은 미역국 먹는다는 소리를 못들어봐서- ㅋㅋ보양식 지렁이를 잡아다 대령했소이다.

역시나 내가 지렁이 주러 들갈때는, 병아리들 숨기기-토일이가 알품기 시작토일이의 새끼들이 태어나니, 이제 토이가 알을 품기 시작했다.

서울 사는 동생이 작년에 청계천에서 사서 병아리때부터 키워낸 자이언트는 아직 철딱서니 없는 소녀인가보다.

철없는 자이언트는 과일껍질 먹느냐 정식없고,토이는 먹을거리 앞에서도 알을 계속 품는다.

4/9 토요일.어제 분명 5마리였는데, 누런거 한마리가 더 태어나 총 6마리가 되었다.

샛노란거 3마리, 갈색빛깔 3마리. 닭장안에 물주러 내가 들어갔더니, 급한 마음에 병아리 한마리를 내비두고 나머지 다섯마리만 품었다.

작은 병아리가 밥통에 빠져 올라가지를 못하고 비리비리 낑낑 대길래, 엄마품속으로 넣어주었다.

삐약이들 모두모두 잘 자라서 계란을 다오

(병아리때는 전문가 아니고서야 성별을 구별할 수 없다고 한다.

)닭알 품는시기 20여일 되면 병아리 나온다고 고모부 말씀에 기다리고 기다렸다.

3주째인 요번주 매일 열번이고 왔다갔다 지켜보며 기다렸더니 4/8 금요일. 삐약삐약 드뎌,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왔다.

4/8 병아리 5마리 탄생전날 밤까지만 해도 분명히 토일이는 알을 품고 있었는데다음날 와보니, 노란거 3마리, 누런거 2마리.총 5마리가 삐약삐약 아장아장 걸어 다닌다.

안 깨진 닭알은 3알이 남았다.

귀여워 귀여워 너무 귀여워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보다 훨씬 작다.

여자인 내 주먹보다 더 작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걸어다니는거 보면 참 기특하다.

[병아리 부화] 누구의 잘못인가


닭장 밖에서 볼때는 병아리들을 보여주지만, 내가 닭장 안으로 들어가니, 토일이가 구석에 땅을 파고 병아리들을 모두 숨긴다.

가까이서 보고싶은데,자기 새끼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니, 참 어머니란 위대한 것 같다.

큰일을 해낸 토일이를 위하여,밭에서 일하면서, 지렁이를 잡아왔다.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지만, 닭은 미역국 먹는다는 소리를 못들어봐서- ㅋㅋ보양식 지렁이를 잡아다 대령했소이다.

역시나 내가 지렁이 주러 들갈때는, 병아리들 숨기기-토일이가 알품기 시작토일이의 새끼들이 태어나니, 이제 토이가 알을 품기 시작했다.

서울 사는 동생이 작년에 청계천에서 사서 병아리때부터 키워낸 자이언트는 아직 철딱서니 없는 소녀인가보다.

철없는 자이언트는 과일껍질 먹느냐 정식없고,토이는 먹을거리 앞에서도 알을 계속 품는다.

4/9 토요일.어제 분명 5마리였는데, 누런거 한마리가 더 태어나 총 6마리가 되었다.

샛노란거 3마리, 갈색빛깔 3마리. 닭장안에 물주러 내가 들어갔더니, 급한 마음에 병아리 한마리를 내비두고 나머지 다섯마리만 품었다.

작은 병아리가 밥통에 빠져 올라가지를 못하고 비리비리 낑낑 대길래, 엄마품속으로 넣어주었다.

삐약이들 모두모두 잘 자라서 계란을 다오

(병아리때는 전문가 아니고서야 성별을 구별할 수 없다고 한다.

)  밤낮으로 깜빡깜빡

!  온도는 평균 38.5도 / 습도 40%를 유지하면서 18일을 지내고

3일전 습도 60%이상을 시켜주니...  지난 토요일부터 파 각 시작하더니 어제 새벽부터 오늘 새벽까지


 아리들이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알속에서 나올때 순간 포착

!!!!그리고 한 두 마리씩 계속 태어나고 있습니다.

 100% 부화율은 아니지만 총 24개 중에서 21개 부화

!88%의 성공률을 보였습니다.

마지막 한 마리 나왔는데.. 개체가 너무 약합니다.

아무래도 도태될 듯 요 ㅜㅜ그리고 태어나기 바로 직전 죽은 사롱난입니다.

 결국 3마리는 빛을 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지요

!그렇게 태어난 아리들 다른 스티로폼 박스에 육추합니다.

 너무 귀엽지요

!사진이 조금 흐려서 그런데.. 난중에 다시 한번 보여드립죠.. 암튼 솜털을 간직 할 때가 젤 귀여울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깃털이 나오기 시작하면 별로거든요 ㅋㅋ(회갈색 재래닭 5, 백색토종닭 8, 청계 7, 백색오골 0, 오골+청계 잡 4 = 총 24마리입니다.

)그리고 어미닭이 품는 자연 포란

!8개 넣어주었는데 3마리 부화, 한 마리는  죽어있고.. ㅜㅜ 3개는 아직 부화되지 않았네요. ㅜㅜ 아무래도 힘들듯요... 밖에 날씨도 너무 추워서 3마리 몰래 가져다 육추기에 넣어 키워봅니다.

[병아리 부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주 분양받은 하이란인 화이트 12알, 블랙쿠쿠마란 20알...다시 부화기는 돌고 돈답니다.

..그럼 다음번에 100% 부화 성공률을 기대하며 화이팅




!!!이번 한 주도 행복하세요^^ ..경상북도 문경 이레목장에 가서유정란 120개를 가지고 온 지도 벌써 20여 일이 지났다.

 수동부화기로 부화하는 일은 상당히 번거롭다.

부화하는 도중에는 외출도 삼가야 한다.

3시간마다 한 번씩 알을 굴려주어야(전란) 하기 때문이다.

이 기간에는 잠도 편하게 자지 못한다.

알만 굴려주는 것이 아니고위치까지도 변경해주어야 하는데이런 일은 마눌님 몫이어서우산은 그냥 지켜만 볼 뿐이다.

지켜보는 이의 답답함도 있다.

..? 부화를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나면검란을 한다.

무정란을 골라내서부화기 내부의 좀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검란하는 방법은 깜깜한 밤에플래시 불빛을 계란에 모아주면,? 이렇게 투명하게 빛이 통과되는 녀석은버려야 한다.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가운데 부분이 까만 덩어리로 보여야정상적으로 수정이 되는 것이다.

? 불쌍한 녀석들

21개가 부화기에서 퇴출당했다.

? 전란은 18일이 지나면 멈추고상황을 담담하게 지켜보는 것이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도 실망이 크기 때문에...제1호로 태어난 녀석

19일 만이다.

보통 21일 만에 태어나는데요 녀석은 많이 조숙하다.

? 육추기 대용이다.

일단 여기에서 젖은 몸을 말리고 기운을 보충한 다음에육추기로 옮겨준다.

어떤 병아리는 태어날 때부터몸이 말라있는 경우도 있다.

부화기 온도는 37.5도 정도이고습도는 처음에는 40-50%에서 마지막 부화 시점에서는 70-80%까지 높여준다.

그래야병아리가 알을 깨부수고 나오기 쉽다.

? 육추기 내부 온도는 처음에는 37.5도로 맞추다가점점 온도를 떨어뜨려서상온에 적응하는 훈련을 해주는 게 좋다.

? 병아리가 부화를 하고 처음 2-3일간은먹이를 주지 않아도 된다.

먹이는 주로 계란 노른자를 삶아서 으깨어 주는데그냥 초유사료를 주어도 된다.

물과 함께 주면 자기네들이 알아서 먹는다.

? 병아리들이 노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한 두 시간은 훌쩍 지나가기도 한다.

볼수록 신기하고 즐겁다.

? 이 병아리가 과연 몇 마리일까?하고 눈으로 수를 헤아려보고 싶지만절대 성공할 수 없다.

만약 성공하신 분 있으시면이 병아리 통째로 드리겠수다.

ㅋㅋ병아리 한 마리만 움직여도 전체가 술렁이기 때문에눈으로는 셀 수가 없는 것이다.

120알 중에서무정란으로 추정되는 알이 21개여서일주일 만에 퇴출하고,마지막까지 부화를 시도한 알은 91개,그중에서 18알은 결국 태어나지 못 해서73마리 부화 성공,그 중 3마리는 불구로 결국 사망,총 70마리가 이번 부화해서 건강한 병아리로 탄생했다.

당초 목표는 50마리였는데의외의 성과이다.

앞으로 이 병아리들이 우산농장에서 제1세대 고려닭으로 활보를 하고 다닐 것이다.

  욕심이 슬슬 생긴다.

아니 욕심보다는고집이라고 해야 할까?이 달구들을우리나라에서 가장 건강한 닭으로 키워야겠다는!부화기에 넣은 첫날부터 17일까지는온도 37.5 도습도 70%전란(위, 아래 뒤집기) 1시간 간격17일 동안 습도와 온도 조절을 위해서물을 투입하는 임무 수행은 오로지 병아리 부화율 100%를위해 막내는 열심이었어요18일째는 온도 36

37도습도 60

65%전란 OFF그리고 조용히 기다림의 시간. ..등교를 한 후 엄마에게 신신당부를 합니다.

엄마 얘네들 숨 잘 쉬는지잘 봐봐


그리고 껍질에서 못 나오면껍질 좀 벗겨줘


저도 어떻게 될까 싶어 부화기를 몇 번이나 왔다 갔다 보초를 서고따뜻한 바람을 이용해 털을 말려 주고 있어요딱 21일째 되는 날생명의 움직임은 시작되었죠어미의 품이 아니라 인공적인 기계의힘을 빌려서 힘겹게 나오기 시작한병아리들 작은 입에서 연신 삐약삐약


다행히 부화기의 습도와 온도 덕분에털이 보송보송맏이 녀석 맛나는 포도 한 알 쪼아 먹고 있어요제일 먼저 나온 맏이등은 검고 배 부분의 회색빛(펭귄)병아리 색생발생 확율?청란은 회색 60% 연회색 20% 검정 20%아직 밖은 추워서 넓은 박스에 담아서거실에서 함께 생활합니다.

아주 그냥 시끄럽습니다.

19개의 알에서 시작해서10마리 정상적으로 태어나고2마리는 태어나다 말고 하늘나라로 가고1마리는 몸이 약해서 ㅜㅜ그리고 6마리는 알에서 깨어나지 못했어요막내 녀석의 궁금증에서 시작한유정란의 부화로 집안이 떠들썩합니다.

10마리 모두 건강한 닭님이 되길 바라며어미닭의 역할을 막내가 잘 해내리라믿어 봅니다.

 지금까지 70여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약 3일에 걸쳐 종란을 입란했으므로 내일이나 모레까지 기다리면 더 부화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병아리들에게 백신을 하지 않았으나 이번차부터는 백샌을 반드시 접종이나 음수시켜줄 예정이고 백신도 모두 준비했습니다.

어제부터 지들이 낳은 종란을 품기시작한 회색청계 입니다.

올 2월에 태어난 녀석이 벌써 어미닭이 되어 알을 품고 있습니다.

청계의 숫자가 많지 않아 청계알 3개 한협3호 초란 5개를 넣어주었습니다.

취소성이 높이서 비교적 높은 부화율을 기록하리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한협 3호 입니다.

몇일 전부터 계속 알을 품으려해 품지 못하도록 알을 빼버리곤 했지만 끈질기게 품으려고 하여 할수 없이 제가 항복하고 한협3호 종랑 11개를 넣어 주고 별도로 분리해서 자리를 잡아주었습니다.

 검은꼬리 자보 입니다.

이녀석은 지가 낳은 알을 여러개 모으더니 바로 품어버립니다.

지난번에도 4마리를 깨서 모두 쥐에게 뺏겨놓고는 ㅠㅠ암튼 성공적으로 병아리를 깰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수의 온도계중에서 온도가 일치하는것을 선택하여 표준치로 쓰면됩니다어렵나요?  흠 아니면 끓는점을 이용해서 온도계를 맞춥니다100도에서 물이 끓으니 온도계를 넣어보세요어떤건 99도에서 끓고 어떤건 102도에서 끓습니다그래서 온도계의 정확한 온도편차에 맞추어서 온도조절기에 대비하면 됩니다 예를들면 102도에서 끓엇다면2도가 높은것이니부화기내부 온도계를 2도 낮춰서맞춰줍니다어렵지않지요? ㅋ 아니면 조금  비싸지만 표준온도계를 사서.

^^표준온도계는 정확하기도 하지만소수점까지 나와잇으니 맞추기가편합니다아. . 그리고 부화시작 7일째에검란을 합니다불빛이나 휴대폰 후레쉬로계란밑면의  둥근부분을비추어봅니다빨간핏줄이 나무뿌리처럼 쫘악퍼져잇으면 발생에 성공한겁니다반면 핏줄도 안보이고 물만 찰랑찰랑 거린다면 무정란이거나작은 검은 점같은것만 둥둥떠잇다면발생실패입니다과감히 빼내세요

검란을 하는것은 혹시 부패한 종란을 제거하거나불필요한 정성과 시간을아끼는 것이지요가끔 발생에 실패한 종란을21일 23일까지 끌어안고 신경쓰시기도합니당ㅠ.ㅠ그리고 전란도 중요합니다하루에 적어도 두세번은 굴려주어야합니다 너무 굴려서 제자리로가면 안되요

  아시죠? 18일까지만 전란해주시고그 이후에는 전란하지않습니다 자자

이제 18일이 되었습니다중요한시기입니다18일째부터는 70

80%까지 습도를 올려줍니다저는 젖은타올을 그릇에 담아서 조금끄집어냅니다 저렇게두면 습도가 금방올라갑니다습도가 낮으면 병아리가 파각할때난각이 말라서 알을 깨고 나오기가힘듭니다 그래서 습도를 높여주는게중요합니다병아리부화일은 21일입니다꼭 21일만에 나오는것은 아니구요빠르면18일째 19일째도 부화되고늦으면 22일,23일에 부화되는경우도 있습니다일찍나오는건 부화온도가 높은것이구요늦게 나오는건 부화기온도가 낮은경우랍니다 이쁜 병아리들이 나왓습니다병아리들은 탯줄이 없어요그래서 영양공급을 받을수가 없답니다많은분들이 신기해하시는데요

병아리는 계란노른자가아닌 흰자에서 병아리가 나온답니다 계란노른자가영양공급원입니다부화하기전 계란의 노른자를흡수하여 먹고 그 에너지로 힘을내어 파각을하고 나온답니다병아리부화후엔 2

3일간은 먹지않아도 된답니다 왜냐?  완전식품 계란노른자를 먹고 나왓자나여


병아리 부화후 첫음식으로 계란 노른자를 삶아서  숟가락으로체에 뭉게서 체에 내려서 준답니다그래서 그런지 저는 계란을 자주 삶아서주는데요 계란만주면 난리가 난답니다나름 고급정보?를 올렷는데도장도 안찍고 나가기 있기없기요

삐치면 다음부턴 안올릴겁니당^^별것 아닌것 같지만어언


몇년간의 실패와 성공의 팁이랍니다 지금까지 70여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약 3일에 걸쳐 종란을 입란했으므로 내일이나 모레까지 기다리면 더 부화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병아리들에게 백신을 하지 않았으나 이번차부터는 백샌을 반드시 접종이나 음수시켜줄 예정이고 백신도 모두 준비했습니다.

어제부터 지들이 낳은 종란을 품기시작한 회색청계 입니다.

올 2월에 태어난 녀석이 벌써 어미닭이 되어 알을 품고 있습니다.

청계의 숫자가 많지 않아 청계알 3개 한협3호 초란 5개를 넣어주었습니다.

취소성이 높이서 비교적 높은 부화율을 기록하리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한협 3호 입니다.

몇일 전부터 계속 알을 품으려해 품지 못하도록 알을 빼버리곤 했지만 끈질기게 품으려고 하여 할수 없이 제가 항복하고 한협3호 종랑 11개를 넣어 주고 별도로 분리해서 자리를 잡아주었습니다.

 검은꼬리 자보 입니다.

이녀석은 지가 낳은 알을 여러개 모으더니 바로 품어버립니다.

지난번에도 4마리를 깨서 모두 쥐에게 뺏겨놓고는 ㅠㅠ암튼 성공적으로 병아리를 깰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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