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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미사일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서, 1977년 6월에 개발,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됐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다.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운용 중이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이다.

 제조국: 대한민국제조업체: LG정밀길이: 12.53m overall, 8.18m second stage직경: 0.80m booster, 0.53m second stage수직안정판 길이: 3.50m boster 2단계 1.88m사거리: 180km재래식 탄두: 450

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 약 10억원CEP: 100m 이내최대 상승 고도: 45.700m무게: 발사시(1단계)4850kg, 2단계2505kg최고 속도: 마하 3.65(ca 4. 470km/h)1단계: 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M5E1 Nike boosters)        978kN(10,000 lbf)2단계: 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         44.4kN(10,000 lbf)핵탄두: W-31 nuclear          2kt(M-97)          20kt(M-22)          40kt(M-23)  현무 1이나 2나 껍데기만 구식입니다.

내부는 가장 오래된 녀석도 15년 이상된 부품이 없습니다.

96년경 시작된 수명연장(성능개량) 핑계삼은 대규모 개량작업 때문에 내부 부품은 죄다 신형으로 갈렸습니다.

고체연료 및 유도시스템 전체가 신형으로 갈렸습니다.

바깥 껍데기 역시도 탄도 에폭시 수지등의 좀 더 가볍고 강한 소재를 사용했고, 페라이트 소재(F-117의 도료입니다.

) 도포로 생존률과 비가시성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나온 구현무의 잉여부품으로 공군이 가지고 있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을 지대지 버전으로 개량했습니다.

덕분에 공군의 나이키 허큘리스 지대지 개장버전은 사거리 180Km에 CEP 150미터 이내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술지대지 탄도탄으로 써먹으려면 발사성공률이 최소 95%는 나와줘야 합니다.

측지 및 방열후 10분 이내 발사하려면 여러모로 극도로 높은 신뢰성을 보여줘야 되거든요. 명중률은 CEP100미터 이내이며, 15분 이내 전술목표에 사격이 가능합니다.

   현무 시리즈 모두는 98%가 국산화되었습니다-_-; 중요한 부품이라 하면 자이로일진데, 얼마전엔 자이로도 국산화 성공했기 때문에 사실상 100%국산화된 몇 안되는 무기입니다.

    등에 따르면 현무의 고체연료는 록히드 마틴이 공급했다고 나오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ADD기간지를 보면 나노레벨 알류미늄 분말이나 고체수산중탄화수소등을 현무에 반영했다고 하는데, 이건 고체연료를 록히드 마틴에게서 공급받아서야 적용이 불가능하지요. 우리가 연료를 직접 제조하지 않는 한 말이죠.특히나 고체연료 탄도탄은 평균 15년이내에 연료를 갈아줘야 하는데, 연료를 록히드 마틴에게 의존하는 상황 속에 전략무기랄 수 있겠습니까? -_-;;; 실제로 고체연료는 국산화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고체연료 기술을 기반으로 KSR등의 고체우주로켓 개발이 가능했던 겁니다.

INS의 경우 90년대 중반까지 수입에 의존했으나 96년경 관성항법장치 국산화를 통해 현무의 INS역시 국산화하는데 성공했고, 2000년대 초반에 링 레이저 자이로를 국산화함으로서 K-3등에 적용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현무의 국산화가 98%란 소리나 나오고, 우리가 멋대로 만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전략병기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nuke928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서, 1977년 6월에 개발,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됐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다.

 현무 미사일과 동일한 외형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운용 중이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이다.

 개발1974년, 국방과학연구소(ADD)의 미사일 개발팀을 설치하여 국산 지대지 미사일 개발을 시작했다.

NHK-2 현무 미사일은 NHK-1 백곰 미사일을 개량한 것이다.

나이키 허큘리스는 2단계 로켓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데 1단계 로켓엔 더블베이스(double base)형을, 2단계 로켓엔 콤포짓(composite)형 추진제를 썼다.

반면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형을 사용했다.

더블 베이스형은 출력은 낮지만 연기가 덜 나며 콤포짓형은 출력은 높지만 연기가 많이 나는 장단점이 있다.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을 씀에 따라 출력이 나이키 허큘리스보다 훨씬 커졌고 미사일 기체가 이에 견디도록 더 강하게 만들 필요가 생겼다.

이 때문에 기체를 완전히 재설계하게 됐다.

나이키 허큘리스의 외형을 갖게 된 데는 정치적인 이유가 크다.

바로 미국의 눈치를 살펴야 했기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지대지 미사일 개발 사업을 구형 지대공 미사일인 나이키를 수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미국에 둘러대기 위해서였다고 전했다.

미사일 개발팀은 우선 나이키 허큘리스를 완전히 분해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나이키와 「같은」형의 「새로운」틀에 「새로운」 내용물을 넣는 노력을 기울였다.

[1]미사일의 목표 목표 1 : 평양 시내목표 2 : 공군기지

 

탄두

현무 미사일은 일반적으로는 재래식 탄두를 탑재하나 필요에 따라 일부 중소형 핵탄두까지도 탑재할 수 있다.

 

참여업체

현무 개발에는 여러 방위 산업체들이 참여했다.

크게 유도탄과 발사통제장치 부문으로 나눠졌다.

유도탄 부문 대우중공업?금성정밀: 유도탄의 기체 제작한화?S금속: 탄두삼성항공?S특수강: 추진기관H사?대우중공업: 발사대발사통제장치 부문 대우전자?금성정밀?H사: 추적?탐지장치 제조

 

종류

현무 미사일 시리즈모델사거리유형비고현무-118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현무-2A30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 사일로 저장현무-2B50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현무-2C500 km탄도 미사일개발중현무-3A/천룡5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B10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C15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D 혹은 현무-4(미정)2000 km이상순항 미사일(불확실)개발중 현무-2는 기존의 현무-1 탄도 미사일의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한 것이다.

2006년 7월에 실전배치되었다.

사일로에서 발사되는 방식이다.

현무-3A, 현무-3B, 현무-3C는 천룡 순항 미사일로 불렸었다.

현무-3, 천룡, 독수리는 모두 같은 미사일이다.

사정거리 500km인 현무-3A는 실전배치가 되었다.

2006년 말 사거리 1000km급인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시험발사를 성공했으며 2010년대초 北전역 족집게 타격 가능하고 양산에 성공해 실전배치했다.

잠수함에서 발사가능한 현무-3C 미사일을 개발하여 실전배치하였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으므로 사거리 1,000km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 들어오며, 현무-3C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는 일본 국토의 절반 이상과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동부 주요지역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최근에 현무-2B라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500KM 이상 개발하여 실전배치를 하였다.

북한의 전지역이 사정권에 들어온다.

 

현무2 미사일

현무2 미사일은 대한민국의 전략 미사일이다.

그러나 미국 러시아에서는 전술 미사일로 분류한다.

2012년 4월 19일 한국은 현무2를 공개했다.

미국산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인 현무1과는 전혀 다른 미사일로 밝혀졌다.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동일한 외양이었다.

사거리 300 km인 현무2A, 500 km인 현무2B가 있다.

 

현무3

현무-3 미사일(천룡)은 대한민국이 개발한 토마호크형 순항 미사일이다.

2006년 9월 대한민국 국방부는 미사일 이름을 "천룡"으로 바꿔 대한민국 언론에 공개했으나 천룡은 과거 개발에 실패한 다른 무기의 명칭이고, 실제 이름은 "현무-3"다.

순항미사일은 개발 단계에서는 독수리, 실전배치되면서는 현무-3, 그리고 위장 명칭으로 천룡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개발1970년대 미국과 미사일 협상 결과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80 킬로미터, 탄두 중량은 500 킬로그램 이내로 개발을 제한되었다.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에 미사일 재협상을 꾸준히 요구했고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 가입과 더불어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 킬로미터로 늘렸다.

탄도미사일은 사거리가 제한됨에 따라 탄두 중량이 500 킬로그램을 넘지 않으면 사거리에 관계없이 개발할 수 있는, 미사일 지침의 제약을 받지 않는 크루즈 미사일 개발에 주력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로 사거리 500 킬로미터 '현무-3A', 사거리 1000 킬로미터 '현무-3B', 1500 킬로미터 '현무-3C'가 개발되었다.

'현무-3'시리즈는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가 탐색·체계개발, 시험평가를 거쳐 LIG넥스원이 양산한다.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가 10여 년 만에 개발한 현무 3 미사일은 지상에서 50∼100m 정도의 고도를 유지하며 빠른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적군이 요격하기 힘들고, 관성 항법 장치와 지형영상대조항법 체계(TERCOM+DSMAC)를 갖추고 있어 오차범위가 3m 이내일 정도로 정확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사 플랫폼2006년 2월 대한민국 국방개혁 2020의 내용에 의하면 2020년 경에 도입될 3000톤급 한국형 잠수함(KSX)에도 잠대지 미사일(UGM) 버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KD-3 이지스 구축함에는 48기의,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2) 4번함 왕건함부터는 24기의 한국형 수직발사장치(KVLS)가 추가됨으로써 홍상어 미사일과의 적절한 비율로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다.

잠대지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공식적인 발표로는 500km 정도이나, 실제로는 1000km 이상일 수 있다.

1차로 육군형이 도입될 예정이며, 해군형으로도 도입 예정이다.

  2011년 2월 손원일 잠수함에 함대지 순항 미사일 '천룡'을 잠수함 발사용으로 개량한 사거리 300 킬로미터 순항 미사일을 장착해 운용하고 있다고 대한민국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현무3 공대지 미사일 : 계획없음, 공군, 재즘 수입 논의중현무3 지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육군현무3 함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해군현무3 잠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해군

파생형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는 2008년부터 사거리 1500km의 지대지 크루즈미사일인 '현무-3C' 개발에 착수해 양산에 성공했다.

현무-3A - 사거리 500km, 순항미사일현무-3B - 사거리 1000km, 순항미사일현무-3C - 사거리 1500km, 순항미사일

경과

1990년 - 미국과 합의한 미사일 각서에서 미사일 사거리가 180㎞로 제한됨으로써 미사일 연구부서가 해체되기도 하였다.

  2001년 - 대한민국은 미국과 새로 합의한 미사일지침에 따라 크루즈 미사일의 경우 '탄두중량 500㎏'를 넘지 않으면 사거리에 제한 없이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2003년 5월 - 조영길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자주국방 비전 보고'를 통해 핵추진 잠수함의 조기 획득을 지시했다.

무기로는 선체 중간에 미사일 수직발사대(VLS) 12기를 장착하고 사정거리 500㎞의 한국형 잠대지 순항미사일을 탑재한다는 방안이 검토되었다고 한다.

  2006년 1월 31일 - 대한민국 국군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건조가 이뤄지고 있는 KDX-3 '한국형 이지스함'에 장착될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은 30여기에 달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최소 500㎞에서 최대 1500㎞ 사이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6년 7월 7일 - 윤광웅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간담회에서 "크루즈 미사일을 연구개발할 생각을 갖고 있고, 미국 쪽도 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거리 300km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10여 차례에 걸쳐 시험발사를 했다"고 말했다.

  2006년 9월 20일 - 대한민국 국군 소식통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후방 지역에 있는 미사일 기지 등 주요 군사시설을 정확하게 파괴할 수 있는 크루즈(순항) 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군과 ADD는 최근 사거리 500km의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창설되는 유도탄사령부에 배치하고 손원일급 잠수함에도 탑재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그러나 크루즈 미사일의 시험발사 성공여부 등에 대해서는 확인을 거부했다.

군 당국은 5년 안에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1000㎞로 늘릴 계획이다.

천룡 개발로 대한민국 국군은 처음으로 크루즈 미사일을 갖게 됐다.

  2006년 9월 23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표적인 대남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김순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여, 당시 개발된 500km급 순항미사일에 대한 거센 비난을 가했다.

  2006년 9월 28일 - 대한민국 육군의 유도탄사령부가 중부지역에 정식 창설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사정포를 대응하는 총괄지휘부이며, 사령관은 소장급 장성이며, 현무 미사일, ATACMS, 다연장로켓포, 자주포, 천룡 순항 미사일등의 무기와 무인정찰기 등을 통합 운용한다.

자세한 것은 유도탄사령부 참조.   2007년 10월 23일 - 실제로 천룡 순항 미사일 500

1000km를 실제로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에서 장거리로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이스라엘, 프랑스, 영국 다음으로 간다.

  2007년 11월 9일 - 대한민국에서 1500km 의 사정거리를 가진 순항미사일을 개발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을 추진하였다.

  2009년 10월 15일 - 대한민국에서 유도탄사령부에 1000km 순항 미사일을 실전 배치 중에 있다.

베이징과 도쿄를 잇는 사정 거리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

  2010년 7월 17일 - 대한민국군과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사정거리가 1천 500km에 달하는 순항(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해 중부전선에 실전 배치했다.

 비교되는 미사일 미국 러시아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타이완 파키스탄 인도프랑스토마호크 미사일(2500km)AS-15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3000㎞)ASM-2 공대함 순항 미사일 (100㎞)DH-10 순항미사일 (4000km)HY-2 지대함 순항 미사일 (120㎞)슝펑 순항 미사일 (800km)바부르 순항 미사일 (750km)브라모스 대함미사일 (290km)SCALP EG (1000km)AGM-129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3320km)AS-19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3000km)HN-3 공대지 순항 미사일(3000km)AGM-86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2600km)SS-N-26 함대함 순항 미사일 (300㎞)SS-N-27 잠대지 순항 미사일 (275㎞)

 

순항미사일 보유국

미사일 사거리가 500km 이상은 10개국이 1000km 이상은 7개국 1,500km 이상은 5개국이 보유하고 있다.

 

제원

이름현무-1(NHK-2) 미사일제조국/제조업체대한민국/LG정밀길이12.53 m overall8.18 m second stage직경0.80 m booster0.53 m second stage수직안정판 길이3.50 m booster2단계 1.88 m사거리180 km재래식 탄두450∼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약 10억 원CEP100 m 이내최대 상승 고도*45,700 m무게*발사시 (1단계) 4850kg, 2단계 2505kg최고 속도*마하 3.65 (ca. 4 470 km/h)1단계*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 M5E1 Nike boosters)978 kN (220,000 lbf) total2단계*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44.4 kN (10,000 lbf)핵탄두*W-31 nuclear2 kt (M-97)20 kt (M-22)40 kt (M-23)(*표시는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제원 (참고용))

 

대한민국의 탄도 미사일 개발

1979년 대한민국 국군은 미국으로 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부품과 기술을 획득하려고 시도했다.

Peter Hayes는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nose cone materials, alloys, guidance systems, assembly equipment, engineering drawings를 구입했다고 결론내렸다.

이 미사일은 W-38 핵탄두를 탑재한 사정거리 7,000 km의 탄도 미사일이다.

대한민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1993년에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과학로켓 2호(KSR-2)가 1997년에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연표 1975년 1월 - 박정희 대통령 오원철수석비서관에게 자주국방 프로젝트 지시 (전술핵무기개발, 전술탄도미사일 개발)   1978년 9월 - 백곰 미사일(NHK-1) 시험발사   1979년 - 1979년 8월 29일, 미국 하원의원 Anthony C. Beilenson은 국무장관 사이러스 번스에 편지를 썼다.

"한국이 아틀라스 센타우르 프로그램의 제원, 설계도, 조립부품 등을 LA의 미국 회사로 부터 입수하려고 한다"면서 "이미 대기권 재돌입시 타지 않는 노즈콘의 재료, 합금, 유도장치는 입수했다고 들었다"고 썼다.

  1981년 - 국과연 미사일담당 부소장이하 고급 엔지니어 대량해직   1982년 - 현무-1(NHK-2) 개발완료   1986년 - 금성정밀=LG정밀에서 현무-1(NHK-2)양산 시작   1987년 - 현무-1 실전배치 시작   1987년 - 미국 주도로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가 성립함   1993년 - 한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단 유도장치가 없어 전용이 불가능하다.

  1997년 - 과학로켓 2호(KSR-2)가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1998년 - 미국의 첩보위성이 한국 정부가 미국 쪽에 통보하지 않고 건설한 로켓 추진체 시험용 시설을 찾아냄.   1999년 4월 10일- 미사일 시험발사. 비록 480km 밖에 나가지 않았으나,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미사일 연료를 다 채우지 않았기 때문일 뿐 실제 사거리는 480km를 웃도는 것으로 미국 정부 관리들은 믿고 있다.

북한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다.

  1999년 7월 2일 - 미국을 방문 중인 김대중 대통령이 클린턴 미대통령에게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도 사거리 5백㎞의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함.   2001년 3월 - 한국이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에 가입. MTCR은 탄도 미사일에 대해서는 사거리 300㎞, 탄두 중량 500㎏으로 제한하나, 순항 미사일에 대해서는 탄두 중량 500㎏ 이하만 요구할 뿐 사거리는 제약하지 않는다.

핵탄두의 최소 중량이 500㎏이기 때문에 이러한 제약이 생겨났다.

  2004년 - 한국군 관계자는 사거리 300km인 현무-2가 전방 모 부대 등에 100여 기 이상 실전 배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무-2는 사거리 300km인 탄도 미사일이다.

미사일 사일로에서 발사된다.

  2005년 - 한국은 고체연료 로켓의 경우는 초당 100파운드 추력 이상의 발사체를 개발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로켓 개발과 탄도 미사일 개발의 차이   우주 로켓의 최종 목표는 추력을 크게 늘려서, 인공위성 궤도에 올릴 수 있는 페이로드 중량을 최대로 늘리는 것이다.

반면에 ICBM의 최종 목표는 추력을 올리는 것보다는 빠르게 발사하는 능력과 최초의 적의 공습에 살아남는 생존성이다.

이 차이점으로 인해, 차세대 우주 로켓이 극저온 연료(cryogenic fuel)를 사용하여 추력을 극대화 하는 것에 비해, 차세대 ICBM은 이동식에 고체 연료를 사용하게끔 개발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최소 시속 8000km, 인공위성 발사용 로켓은 시속 29,000km의 속도를 갖는다.

우주 로켓 최신 기술의 목표: 추력의 극대화 극저온 연료 사용액체 연료 사용속도: 시속 29,000 km대륙간 탄도 미사일 최신 기술의 목표: 빠르게 발사하는 능력, 최초 적의 공습에 살아남는 능력 고체 연료 사용저장이 가능한 액체 연료 사용속도: 최소 시속 8,000 km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 1977년 6월 개발에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 됐었습니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 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습니다.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및 운용 중 입니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입니다.

  - 개발 -1974년 국방과학연구소(ADD)의 미사일 개발팀을 설치하여 국산 지대지 미사일 개발을 시작 했습니다.

NHK-2 현무 미사일은 NHK-1 백곰 미사일을 개량한 것 입니다.

나이키 허큘리스는 2단계 로켓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데 1단계 로켓엔 더블베이스(double base)형이고 2단계 로켓엔 콤포짓(composite)형 추진제를 썼습니다.

반면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 형을 사용했습니다.

더블 베이스 형은 출력은 낮지만 연기가 덜 나며 콤포짓 형은 출력은 높지만 연기가 많이 나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을 씀에 따라 출력이 나이키 허큘리스보다 훨씬 커졌고 미사일 기체가 이에 견디도록 더 강하게 만들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기체를 완전히 재설계하게 됐었습니다.

나이키 허큘리스의 외형을 갖게 된 데는 정치적인 이유가 큽니다.

바로 미국의 눈치를 살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한 관계자는 지대지 미사일 개발 사업을 구형 지대공 미사일인 나이키를 수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미국에 둘러대기 위해서였다고 전했습니다.

미사일 개발팀은 우선 나이키 허큘리스를 완전히 분해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나이키와 같은형의 새로운틀에 새로운 내용 물을 넣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미사일의 목표] * 목표 1 : 평양 시내* 목표 2 : 공군기지[탄두]는 현무 미사일은 일반적으로는 재래식 탄두를 탑재하나 필요에 따라 일부 중소형 핵탄두까지도 탑재할 수 있습니다.

  - 참여업체 -현무 개발에는 여러 방위 산업체들이 참여했다.

크게 유도탄과 발사통제장치 부문으로 나눠졌습니다.

[유도탄 부문] * 대우중공업?금성정밀: 유도탄의 기체 제작* 한화?S금속: 탄두* 삼성항공?S특수강: 추진기관* H사?대우중공업: 발사대[발사통제장치 부문]* 대우전자?금성정밀?H사: 추적?탐지장치 제조 - 종류 - 모델 사거리 유형 비고 현무-1 180 km 탄도 미사일 실전배치 현무-2 300 km 탄도 미사일 실전배치, 사일로 저장 현무-3A/천룡 500 km 순항 미사일 실전배치 현무-3B 1000 km 순항 미사일 실전배치 현무-3C 1500 km 순항 미사일 양산 후 실전배치 시작 현무-3D 혹은 현무-4(미정) 2000 km이상 순항 미사일(불확실) 개발중현무 미사일 시리즈 현무-2는 기존의 현무-1 탄도 미사일의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한 것 입니다.

2006년 7월 현재 실전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일로에서 발사되는 방식이며, 아직까지 실물이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현무-3A, 현무-3B, 현무-3C는 천룡 순항 미사일로 불렸었습니다.

현무-3, 천룡, 독수리는 모두 같은 미사일 입니다.

사정거리 500km인 현무-3A는 실전배치가 되었습니다.

2006년 말 사거리 1000km급인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시험발사를 성공했으며 양산에 성공해 실전배치에 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으므로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 들어오며 현무-3c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는 일본 국토의 절반 이상과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동부 주요지역들이 들어옵니다 - 제원 - 이름 현무-1(NHK-2) 미사일 제조국/제조업체 대한민국/LG정밀 길이 12.53 m overall8.18 m second stage 직경 0.80 m booster0.53 m second stage 수직안정판 길이 3.50 m booster2단계 1.88 m 사거리 180 km 재래식 탄두 450∼600kg의 고폭탄 기당 가격 약 10억 원 CEP 100 m 이내 최대 상승 고도* 45,700 m 무게* 발사시 (1단계) 4850kg, 2단계 2505kg 최고 속도* 마하 3.65 (ca. 4 470 km/h) 1단계* 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 M5E1 Nike boosters)978 kN (220,000 lbf) total 2단계* 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44.4 kN (10,000 lbf) 핵탄두* W-31 nuclear2 kt (M-97)20 kt (M-22)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제원   - 대한민국의 탄도 미사일 개발 - 1979년 대한민국 국군은 미국으로 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부품과 기술을 획득하려고 시도했습니다.

Peter Hayes는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nose cone materials, alloys, guidance systems, assembly equipment, engineering drawings를 구입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 미사일은 W-38 핵탄두를 탑재한 사정거리 7,000 km의 탄도 미사일입니다.

대한민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1993년에 개발하여 발사 했습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과학로켓 2호(KSR-2)가 1997년에 발사 되었습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 관련 뉴스 - * 대한민국 국방부는 1999년 4월 10일 황해 연안에서 자체 개발한 현무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의 한 고위간부는 이날 국방과학연구소가 발사한 미사일의 고도는 38㎞, 사거리는 40㎞』라고 밝혔습니다.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관련, 최근 정부는 미국에 대해 현행 180km인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미국 측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한 국방부 관계자는 미국은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의 사거리를 2백96㎞로 판단, 한미연합사를 통해 문의해 왔다고 말해 미국 측의 유감표명이 있었음을 시사 했습니다.

* 미국을 방문 중인 김대중 대통령이 1999년 7월 2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도 사거리 5백㎞의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한 것은 여러 가지로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 미국 국방부 정보 분석가는 대한민국 정부가 미국 쪽에 통보하지 않고 건설한 로켓 추진체 시험용 시설을 미국의 첩보위성이 지난해 찾아냈다고 밝힌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군이 1999년 4월에 시험 발사한 미사일은 48km밖에 나가지 않았으나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미사일 연료를 다 채우지 않았기 때문일 뿐 실제 사거리는 480km를 웃도는 것으로 미국 정부 관리들은 믿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대한민국 국군 관계자는 사거리 300km인 현무-2가 전방 모 부대 등에 100여 기 이상 실전 배치된 상태라고 설명 했습니다.

  - 비교 - 전세계 주요국은 무게 2톤, 사거리 300 km, 1단 고체연료, 트럭 이동식 발사대를 특징으로 하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을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 V-2 독일 : 1944년에 1단 액체연료로 무게 12,500 kg의 사거리 320 km인 재래식탄두 탑재* 랜스 미국 : 1972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1,527 kg의 사거리 120 km인 재래식탄두와 핵탄두 탑재* 플루톤 프랑스 : 1974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2,423 kg의 사거리 120 km인 재래식탄두, 핵탄두 탑재* SS-21 러시아 : 1976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2,000 kg의 사거리 120 km인 재래식탄두, 핵탄두 탑재* 현무 대한민국 : 1977년에 2단 고체연료로 무게 4,850 kg의 사거리 300 km인 재래식탄두 탑재* SS-23 러시아 : 1980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4,360 kg의 사거리 400 km에 재래식탄두, 핵탄두 탑재* 하데스 프랑스 : 1991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1,850 kg의 사거리 480 km인 재래식탄두, 핵탄두 탑재* ATACMS 미국 : 1999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1,480 kg의 사거리 300 km인 재래식탄두 탑재* KN-0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2004년에 1단 고체연료의 무게 2,000 kg인 사거리 160 km, 재래식탄두, 핵탄두 탑재* LORA 이스라엘 : 2006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1,800 kg의 사거리 280 km인 재래식탄두 탑재* SS-26 러시아 : 2006년에 1단 고체연료로 무게 3,800 kg의 사거리 400 km인 재래식탄두, 핵탄두 탑재   국방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파괴력을 가진 순항미사일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서실전 배치했다"면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조만간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네요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과 비슷한 특성을 지닐 것으로 예상되는현무3C는 터보팬과 고체연료 부스터를 추진력으로 최대속도 880㎞/h 속도로 1500㎞를 사정권에 두고 있으며

고도 50

100m로 목표지점까지 날아갈 수 있다고 해요

!!! 미사일은 1000파운드의 폭약으로 목표물에 정확히 타격하고이는 벙커버스터 못지 않은 화력을 지닌다고하네요

 그럼 현무를 이용하면북한의 핵시설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기지는 어렵지 않게 요격할 수도 있겠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사진출처- 뉴시스  하지만 순항미사일은 지상에서 각종 대공무기로 손쉽게 요격가능한 점이 단점있다네요 ㅜㅜ 아무튼 우리 국방부도 북핵 도발에 대해서 준비를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발사 직후 상공으로 솟아오르고 있는 현무-2B 탄도미사일(그래픽)  ⊙ 북한 2차 핵실험 때 국산 탄도미사일 ‘현무-2B’ 개발 착수⊙ 2009년 말 중부전선 ○○부대와 동부전선 ○○부대에 실전배치⊙ 중국 東北 3성과 북한 주요 핵·미사일 基地 사정권… 영변 핵시설 발사 3분 만에 파괴 가능⊙ ‘현무-2B’, 러시아 ‘SS-21’ 단거리미사일을 모델로 개발  군(軍) 당국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사정거리 500km에 달하는 국산 탄도미사일을 개발해 실전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월간조선 3월호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국방과학연구소가 2007년부터 사정거리 500km의 지대지(地對地) 탄도미사일인 ‘현무-2B’ 개발에 착수해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면서 “2009년 말부터 중부전선 ○○부대와 동부전선 ○○부대에 실전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탄도미사일은 사정거리 180km인 ‘현무-1’, 사정거리 300km인 ‘현무-2A’의 실전배치 사실만 알려져 있었다.

우리 군은 2010년 중반 사정거리 1500km의 순항미사일 ‘현무-3C’를 개발·배치한 데 이어, 북한 전역을 사정권으로 하는 탄도미사일 ‘현무-2B’를 보유함으로써 남북한 미사일 전력 불균형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현무 미사일]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 군은 1979년 1차 한미(韓美) 미사일지침에 따라 평양 인근까지 타격할 수 있는 사정거리 180km의 ‘현무-1’을, 2001년 2차 한미 미사일지침에 따라 북한의 함흥 일대까지 타격할 수 있는 300km의 ‘현무-2A’를 보유해 왔다.

                                                ▲ 우리 군은 러시아제 SS-21 미사일 기술을 토대로 '현무-2B' 탄도미사일을 개발했다.

                            현무-2B와 SS-21 미사일의 외양이 똑같다.

오른쪽 사진은 SS-21의 발사 모습.  ‘현무-2B’의 개발·실전배치에 따라 한국군은 함경북도의 나진(羅津) 일대를 제외한 북한 전역의 주요 군사기지는 물론, 중국 지린성(吉林省)·랴오닝성(遼寧省)·헤이룽장성(黑龍江省) 등 ‘동북 3성’ 일부 지역까지 사정권(射程圈)에 넣을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강원도 동북단에서 ‘현무-2B’를 발사한다면, 평안북도 영저리, 함경북도 무수단리 등지에 있는  북한의 미사일 기지들을 파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2009년 5월 북한의 2차 핵실험 때 ‘현무-2A’ 성능개량 작업에 착수해 ‘현무-2B’를 개발했다”면서 “천안함 폭침(爆沈), 연평도 포격사건 등 북한의 도발이 잇따르자,  정부는 자위적 차원에서 탄도미사일의 성능개량 및 실전배치를 단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우리 군은 2006년 9월 중부지역에 육군 유도탄사령부를 창설해 지대지 유도무기를 지휘·통제하고, 유사시 합참의 지휘를 받아 미사일 작전을 펼치거나 예하 대대를 각 군단에 배속시켜 군단의 화력을 주도하게 했다.

이에 따라 유도탄사령부는 ‘현무-1’(탄도·사거리 180km), ‘현무-2’(탄도·사거리 300km), ‘구형 에이태킴스’(ATACMS·탄도·사거리 180km), ‘신형 에이태킴스’(사거리 300km), ‘현무-3A’(순항·사거리 500km), ‘현무-3B’(순항·1000km), ‘현무-3C’(순항·1500km)에 이어, 500km 탄도미사일 ‘현무-2B’까지 보유하게 됐다.

 ‘현무-2B’는 늘어난 사정거리 이외에도 여러 강점을 지니고 있다.

 특수 대형차량에 실려 야지(野地)에서 캐니스터를 이용해  발사하기때문에 기동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적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생존성이 뛰어나다.

  ‘관성항법장치(INS)’를 채택해 북한의 스커드 시리즈에 비해  발사가 쉽고, 적의 방해전파로부터도 자유롭다.

 액체연료를 채우느라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스커드 미사일과 달리 ‘현무-2B’는 고체연료를 사용해 빨리 발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무-2B’의 제원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러시아의 지대지 미사일 ‘SS-21’을 모델로 개발해   제원이 거의 유사하다”고 귀띔했다.

‘SS-21’은 길이 6.4m, 직경 65cm, 무게 2010kg, 엔진은 1단 고체연료를 사용한다.

탄두무게는 482kg이다.

자탄(子彈) 950여 개가 목표지점 600

1500m 상공에서 폭발해 축구장 3

4개 넓이(400×500m)에 해당하는 지역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비행속도는 음속의 4배 정도로 서울에서 ‘현무-2B’를 발사하면 2분22초만에 평양(194km)에 도달할 수 있다.

탄착오차가 목표 기준반경 150m로 북한의 스커드 미사일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무-2B’는 국방과학연구소가 탐색·체계개발·시험평가를 거쳐 LIG넥스원(구 LG정밀)이 생산했다.

금속제 용기인 캐니스터(canister)는 두산DST가 제작하고 있다.

최근 한미 양국은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를 300㎞로 제한한 ‘한미 미사일지침’을 개정하는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1월19일자 보도>1979년 처음 만들어진 뒤 2001년 개정된 미사일 지침은 우리나라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 탄두(彈頭) 중량은 500㎏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 때문에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에도 우리나라는 사거리 300㎞ 이상의 탄도미사일은 개발할 수 없었다.

정부는 2009년 4월 북한의 대포동 2호 발사 이후, 국내에서 미사일 지침 개정요구가 거세게 일자 미측에 협상을 제안했었다고 한다.

                                                                   ▲ (사진 위)추진기관을 점화한 '현무-2B'가 캐니스터 내부의 발사레일 전단의 핀을 끊고                                지상으로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 아래)자탄 950여 개가 목표지점 600

1500m 상공에서                                폭발해 분산하는 모습. 축구장 3

4개 넓이(400X500m)에 해당하는 지역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그래픽)[] 2011.2.18. [월간조선3월호]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서, 1977년 6월에 개발,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됐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다.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운용 중이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이다.

 제조국: 대한민국제조업체: LG정밀길이: 12.53m overall, 8.18m second stage직경: 0.80m booster, 0.53m second stage수직안정판 길이: 3.50m boster 2단계 1.88m사거리: 180km재래식 탄두: 450

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 약 10억원CEP: 100m 이내최대 상승 고도: 45.700m무게: 발사시(1단계)4850kg, 2단계2505kg최고 속도: 마하 3.65(ca 4. 470km/h)1단계: 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M5E1 Nike boosters)        978kN(10,000 lbf)2단계: 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         44.4kN(10,000 lbf)핵탄두: W-31 nuclear          2kt(M-97)          20kt(M-22)          40kt(M-23)  현무 1이나 2나 껍데기만 구식입니다.

내부는 가장 오래된 녀석도 15년 이상된 부품이 없습니다.

96년경 시작된 수명연장(성능개량) 핑계삼은 대규모 개량작업 때문에 내부 부품은 죄다 신형으로 갈렸습니다.

고체연료 및 유도시스템 전체가 신형으로 갈렸습니다.

바깥 껍데기 역시도 탄도 에폭시 수지등의 좀 더 가볍고 강한 소재를 사용했고, 페라이트 소재(F-117의 도료입니다.

) 도포로 생존률과 비가시성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나온 구현무의 잉여부품으로 공군이 가지고 있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을 지대지 버전으로 개량했습니다.

덕분에 공군의 나이키 허큘리스 지대지 개장버전은 사거리 180Km에 CEP 150미터 이내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술지대지 탄도탄으로 써먹으려면 발사성공률이 최소 95%는 나와줘야 합니다.

측지 및 방열후 10분 이내 발사하려면 여러모로 극도로 높은 신뢰성을 보여줘야 되거든요. 명중률은 CEP100미터 이내이며, 15분 이내 전술목표에 사격이 가능합니다.

   현무 시리즈 모두는 98%가 국산화되었습니다-_-; 중요한 부품이라 하면 자이로일진데, 얼마전엔 자이로도 국산화 성공했기 때문에 사실상 100%국산화된 몇 안되는 무기입니다.

    등에 따르면 현무의 고체연료는 록히드 마틴이 공급했다고 나오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ADD기간지를 보면 나노레벨 알류미늄 분말이나 고체수산중탄화수소등을 현무에 반영했다고 하는데, 이건 고체연료를 록히드 마틴에게서 공급받아서야 적용이 불가능하지요. 우리가 연료를 직접 제조하지 않는 한 말이죠.특히나 고체연료 탄도탄은 평균 15년이내에 연료를 갈아줘야 하는데, 연료를 록히드 마틴에게 의존하는 상황 속에 전략무기랄 수 있겠습니까? -_-;;; 실제로 고체연료는 국산화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고체연료 기술을 기반으로 KSR등의 고체우주로켓 개발이 가능했던 겁니다.

INS의 경우 90년대 중반까지 수입에 의존했으나 96년경 관성항법장치 국산화를 통해 현무의 INS역시 국산화하는데 성공했고, 2000년대 초반에 링 레이저 자이로를 국산화함으로서 K-3등에 적용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현무의 국산화가 98%란 소리나 나오고, 우리가 멋대로 만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전략병기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nuke928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서, 1977년 6월에 개발,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됐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다.

 현무 미사일과 동일한 외형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운용 중이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이다.

 개발1974년, 국방과학연구소(ADD)의 미사일 개발팀을 설치하여 국산 지대지 미사일 개발을 시작했다.

NHK-2 현무 미사일은 NHK-1 백곰 미사일을 개량한 것이다.

나이키 허큘리스는 2단계 로켓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데 1단계 로켓엔 더블베이스(double base)형을, 2단계 로켓엔 콤포짓(composite)형 추진제를 썼다.

반면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형을 사용했다.

더블 베이스형은 출력은 낮지만 연기가 덜 나며 콤포짓형은 출력은 높지만 연기가 많이 나는 장단점이 있다.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을 씀에 따라 출력이 나이키 허큘리스보다 훨씬 커졌고 미사일 기체가 이에 견디도록 더 강하게 만들 필요가 생겼다.

이 때문에 기체를 완전히 재설계하게 됐다.

나이키 허큘리스의 외형을 갖게 된 데는 정치적인 이유가 크다.

바로 미국의 눈치를 살펴야 했기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지대지 미사일 개발 사업을 구형 지대공 미사일인 나이키를 수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미국에 둘러대기 위해서였다고 전했다.

미사일 개발팀은 우선 나이키 허큘리스를 완전히 분해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나이키와 「같은」형의 「새로운」틀에 「새로운」 내용물을 넣는 노력을 기울였다.

[1]미사일의 목표 목표 1 : 평양 시내목표 2 : 공군기지

 

탄두

현무 미사일은 일반적으로는 재래식 탄두를 탑재하나 필요에 따라 일부 중소형 핵탄두까지도 탑재할 수 있다.

 

참여업체

현무 개발에는 여러 방위 산업체들이 참여했다.

크게 유도탄과 발사통제장치 부문으로 나눠졌다.

유도탄 부문 대우중공업?금성정밀: 유도탄의 기체 제작한화?S금속: 탄두삼성항공?S특수강: 추진기관H사?대우중공업: 발사대발사통제장치 부문 대우전자?금성정밀?H사: 추적?탐지장치 제조

 

종류

현무 미사일 시리즈모델사거리유형비고현무-118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현무-2A30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 사일로 저장현무-2B50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현무-2C500 km탄도 미사일개발중현무-3A/천룡5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B10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C15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D 혹은 현무-4(미정)2000 km이상순항 미사일(불확실)개발중 현무-2는 기존의 현무-1 탄도 미사일의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한 것이다.

2006년 7월에 실전배치되었다.

사일로에서 발사되는 방식이다.

현무-3A, 현무-3B, 현무-3C는 천룡 순항 미사일로 불렸었다.

현무-3, 천룡, 독수리는 모두 같은 미사일이다.

사정거리 500km인 현무-3A는 실전배치가 되었다.

2006년 말 사거리 1000km급인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시험발사를 성공했으며 2010년대초 北전역 족집게 타격 가능하고 양산에 성공해 실전배치했다.

잠수함에서 발사가능한 현무-3C 미사일을 개발하여 실전배치하였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으므로 사거리 1,000km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 들어오며, 현무-3C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는 일본 국토의 절반 이상과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동부 주요지역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최근에 현무-2B라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500KM 이상 개발하여 실전배치를 하였다.

북한의 전지역이 사정권에 들어온다.

 

현무2 미사일

현무2 미사일은 대한민국의 전략 미사일이다.

그러나 미국 러시아에서는 전술 미사일로 분류한다.

2012년 4월 19일 한국은 현무2를 공개했다.

미국산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인 현무1과는 전혀 다른 미사일로 밝혀졌다.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동일한 외양이었다.

[현무 미사일] 대박이네요.

사거리 300 km인 현무2A, 500 km인 현무2B가 있다.

 

현무3

현무-3 미사일(천룡)은 대한민국이 개발한 토마호크형 순항 미사일이다.

2006년 9월 대한민국 국방부는 미사일 이름을 "천룡"으로 바꿔 대한민국 언론에 공개했으나 천룡은 과거 개발에 실패한 다른 무기의 명칭이고, 실제 이름은 "현무-3"다.

순항미사일은 개발 단계에서는 독수리, 실전배치되면서는 현무-3, 그리고 위장 명칭으로 천룡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개발1970년대 미국과 미사일 협상 결과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80 킬로미터, 탄두 중량은 500 킬로그램 이내로 개발을 제한되었다.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에 미사일 재협상을 꾸준히 요구했고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 가입과 더불어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 킬로미터로 늘렸다.

탄도미사일은 사거리가 제한됨에 따라 탄두 중량이 500 킬로그램을 넘지 않으면 사거리에 관계없이 개발할 수 있는, 미사일 지침의 제약을 받지 않는 크루즈 미사일 개발에 주력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로 사거리 500 킬로미터 '현무-3A', 사거리 1000 킬로미터 '현무-3B', 1500 킬로미터 '현무-3C'가 개발되었다.

'현무-3'시리즈는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가 탐색·체계개발, 시험평가를 거쳐 LIG넥스원이 양산한다.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가 10여 년 만에 개발한 현무 3 미사일은 지상에서 50∼100m 정도의 고도를 유지하며 빠른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적군이 요격하기 힘들고, 관성 항법 장치와 지형영상대조항법 체계(TERCOM+DSMAC)를 갖추고 있어 오차범위가 3m 이내일 정도로 정확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사 플랫폼2006년 2월 대한민국 국방개혁 2020의 내용에 의하면 2020년 경에 도입될 3000톤급 한국형 잠수함(KSX)에도 잠대지 미사일(UGM) 버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KD-3 이지스 구축함에는 48기의,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2) 4번함 왕건함부터는 24기의 한국형 수직발사장치(KVLS)가 추가됨으로써 홍상어 미사일과의 적절한 비율로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다.

잠대지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공식적인 발표로는 500km 정도이나, 실제로는 1000km 이상일 수 있다.

1차로 육군형이 도입될 예정이며, 해군형으로도 도입 예정이다.

  2011년 2월 손원일 잠수함에 함대지 순항 미사일 '천룡'을 잠수함 발사용으로 개량한 사거리 300 킬로미터 순항 미사일을 장착해 운용하고 있다고 대한민국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현무3 공대지 미사일 : 계획없음, 공군, 재즘 수입 논의중현무3 지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육군현무3 함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해군현무3 잠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해군

파생형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는 2008년부터 사거리 1500km의 지대지 크루즈미사일인 '현무-3C' 개발에 착수해 양산에 성공했다.

현무-3A - 사거리 500km, 순항미사일현무-3B - 사거리 1000km, 순항미사일현무-3C - 사거리 1500km, 순항미사일

경과

1990년 - 미국과 합의한 미사일 각서에서 미사일 사거리가 180㎞로 제한됨으로써 미사일 연구부서가 해체되기도 하였다.

  2001년 - 대한민국은 미국과 새로 합의한 미사일지침에 따라 크루즈 미사일의 경우 '탄두중량 500㎏'를 넘지 않으면 사거리에 제한 없이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2003년 5월 - 조영길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자주국방 비전 보고'를 통해 핵추진 잠수함의 조기 획득을 지시했다.

무기로는 선체 중간에 미사일 수직발사대(VLS) 12기를 장착하고 사정거리 500㎞의 한국형 잠대지 순항미사일을 탑재한다는 방안이 검토되었다고 한다.

  2006년 1월 31일 - 대한민국 국군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건조가 이뤄지고 있는 KDX-3 '한국형 이지스함'에 장착될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은 30여기에 달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최소 500㎞에서 최대 1500㎞ 사이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6년 7월 7일 - 윤광웅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간담회에서 "크루즈 미사일을 연구개발할 생각을 갖고 있고, 미국 쪽도 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거리 300km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10여 차례에 걸쳐 시험발사를 했다"고 말했다.

  2006년 9월 20일 - 대한민국 국군 소식통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후방 지역에 있는 미사일 기지 등 주요 군사시설을 정확하게 파괴할 수 있는 크루즈(순항) 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군과 ADD는 최근 사거리 500km의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창설되는 유도탄사령부에 배치하고 손원일급 잠수함에도 탑재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그러나 크루즈 미사일의 시험발사 성공여부 등에 대해서는 확인을 거부했다.

군 당국은 5년 안에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1000㎞로 늘릴 계획이다.

천룡 개발로 대한민국 국군은 처음으로 크루즈 미사일을 갖게 됐다.

  2006년 9월 23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표적인 대남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김순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여, 당시 개발된 500km급 순항미사일에 대한 거센 비난을 가했다.

  2006년 9월 28일 - 대한민국 육군의 유도탄사령부가 중부지역에 정식 창설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사정포를 대응하는 총괄지휘부이며, 사령관은 소장급 장성이며, 현무 미사일, ATACMS, 다연장로켓포, 자주포, 천룡 순항 미사일등의 무기와 무인정찰기 등을 통합 운용한다.

자세한 것은 유도탄사령부 참조.   2007년 10월 23일 - 실제로 천룡 순항 미사일 500

1000km를 실제로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에서 장거리로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이스라엘, 프랑스, 영국 다음으로 간다.

  2007년 11월 9일 - 대한민국에서 1500km 의 사정거리를 가진 순항미사일을 개발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을 추진하였다.

  2009년 10월 15일 - 대한민국에서 유도탄사령부에 1000km 순항 미사일을 실전 배치 중에 있다.

베이징과 도쿄를 잇는 사정 거리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

  2010년 7월 17일 - 대한민국군과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사정거리가 1천 500km에 달하는 순항(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해 중부전선에 실전 배치했다.

 비교되는 미사일 미국 러시아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타이완 파키스탄 인도프랑스토마호크 미사일(2500km)AS-15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3000㎞)ASM-2 공대함 순항 미사일 (100㎞)DH-10 순항미사일 (4000km)HY-2 지대함 순항 미사일 (120㎞)슝펑 순항 미사일 (800km)바부르 순항 미사일 (750km)브라모스 대함미사일 (290km)SCALP EG (1000km)AGM-129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3320km)AS-19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3000km)HN-3 공대지 순항 미사일(3000km)AGM-86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2600km)SS-N-26 함대함 순항 미사일 (300㎞)SS-N-27 잠대지 순항 미사일 (275㎞)

 

순항미사일 보유국

미사일 사거리가 500km 이상은 10개국이 1000km 이상은 7개국 1,500km 이상은 5개국이 보유하고 있다.

 

제원

이름현무-1(NHK-2) 미사일제조국/제조업체대한민국/LG정밀길이12.53 m overall8.18 m second stage직경0.80 m booster0.53 m second stage수직안정판 길이3.50 m booster2단계 1.88 m사거리180 km재래식 탄두450∼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약 10억 원CEP100 m 이내최대 상승 고도*45,700 m무게*발사시 (1단계) 4850kg, 2단계 2505kg최고 속도*마하 3.65 (ca. 4 470 km/h)1단계*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 M5E1 Nike boosters)978 kN (220,000 lbf) total2단계*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44.4 kN (10,000 lbf)핵탄두*W-31 nuclear2 kt (M-97)20 kt (M-22)40 kt (M-23)(*표시는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제원 (참고용))

 

대한민국의 탄도 미사일 개발

1979년 대한민국 국군은 미국으로 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부품과 기술을 획득하려고 시도했다.

Peter Hayes는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nose cone materials, alloys, guidance systems, assembly equipment, engineering drawings를 구입했다고 결론내렸다.

이 미사일은 W-38 핵탄두를 탑재한 사정거리 7,000 km의 탄도 미사일이다.

대한민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1993년에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과학로켓 2호(KSR-2)가 1997년에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연표 1975년 1월 - 박정희 대통령 오원철수석비서관에게 자주국방 프로젝트 지시 (전술핵무기개발, 전술탄도미사일 개발)   1978년 9월 - 백곰 미사일(NHK-1) 시험발사   1979년 - 1979년 8월 29일, 미국 하원의원 Anthony C. Beilenson은 국무장관 사이러스 번스에 편지를 썼다.

"한국이 아틀라스 센타우르 프로그램의 제원, 설계도, 조립부품 등을 LA의 미국 회사로 부터 입수하려고 한다"면서 "이미 대기권 재돌입시 타지 않는 노즈콘의 재료, 합금, 유도장치는 입수했다고 들었다"고 썼다.

  1981년 - 국과연 미사일담당 부소장이하 고급 엔지니어 대량해직   1982년 - 현무-1(NHK-2) 개발완료   1986년 - 금성정밀=LG정밀에서 현무-1(NHK-2)양산 시작   1987년 - 현무-1 실전배치 시작   1987년 - 미국 주도로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가 성립함   1993년 - 한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단 유도장치가 없어 전용이 불가능하다.

  1997년 - 과학로켓 2호(KSR-2)가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1998년 - 미국의 첩보위성이 한국 정부가 미국 쪽에 통보하지 않고 건설한 로켓 추진체 시험용 시설을 찾아냄.   1999년 4월 10일- 미사일 시험발사. 비록 480km 밖에 나가지 않았으나,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미사일 연료를 다 채우지 않았기 때문일 뿐 실제 사거리는 480km를 웃도는 것으로 미국 정부 관리들은 믿고 있다.

북한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다.

  1999년 7월 2일 - 미국을 방문 중인 김대중 대통령이 클린턴 미대통령에게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도 사거리 5백㎞의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함.   2001년 3월 - 한국이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에 가입. MTCR은 탄도 미사일에 대해서는 사거리 300㎞, 탄두 중량 500㎏으로 제한하나, 순항 미사일에 대해서는 탄두 중량 500㎏ 이하만 요구할 뿐 사거리는 제약하지 않는다.

핵탄두의 최소 중량이 500㎏이기 때문에 이러한 제약이 생겨났다.

  2004년 - 한국군 관계자는 사거리 300km인 현무-2가 전방 모 부대 등에 100여 기 이상 실전 배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무-2는 사거리 300km인 탄도 미사일이다.

미사일 사일로에서 발사된다.

  2005년 - 한국은 고체연료 로켓의 경우는 초당 100파운드 추력 이상의 발사체를 개발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로켓 개발과 탄도 미사일 개발의 차이   우주 로켓의 최종 목표는 추력을 크게 늘려서, 인공위성 궤도에 올릴 수 있는 페이로드 중량을 최대로 늘리는 것이다.

반면에 ICBM의 최종 목표는 추력을 올리는 것보다는 빠르게 발사하는 능력과 최초의 적의 공습에 살아남는 생존성이다.

이 차이점으로 인해, 차세대 우주 로켓이 극저온 연료(cryogenic fuel)를 사용하여 추력을 극대화 하는 것에 비해, 차세대 ICBM은 이동식에 고체 연료를 사용하게끔 개발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최소 시속 8000km, 인공위성 발사용 로켓은 시속 29,000km의 속도를 갖는다.

우주 로켓 최신 기술의 목표: 추력의 극대화 극저온 연료 사용액체 연료 사용속도: 시속 29,000 km대륙간 탄도 미사일 최신 기술의 목표: 빠르게 발사하는 능력, 최초 적의 공습에 살아남는 능력 고체 연료 사용저장이 가능한 액체 연료 사용속도: 최소 시속 8,000 km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서, 1977년 6월에 개발,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됐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다.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운용 중이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이다.

 제조국: 대한민국제조업체: LG정밀길이: 12.53m overall, 8.18m second stage직경: 0.80m booster, 0.53m second stage수직안정판 길이: 3.50m boster 2단계 1.88m사거리: 180km재래식 탄두: 450

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 약 10억원CEP: 100m 이내최대 상승 고도: 45.700m무게: 발사시(1단계)4850kg, 2단계2505kg최고 속도: 마하 3.65(ca 4. 470km/h)1단계: 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M5E1 Nike boosters)        978kN(10,000 lbf)2단계: 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         44.4kN(10,000 lbf)핵탄두: W-31 nuclear          2kt(M-97)          20kt(M-22)          40kt(M-23)  현무 1이나 2나 껍데기만 구식입니다.

내부는 가장 오래된 녀석도 15년 이상된 부품이 없습니다.

96년경 시작된 수명연장(성능개량) 핑계삼은 대규모 개량작업 때문에 내부 부품은 죄다 신형으로 갈렸습니다.

고체연료 및 유도시스템 전체가 신형으로 갈렸습니다.

바깥 껍데기 역시도 탄도 에폭시 수지등의 좀 더 가볍고 강한 소재를 사용했고, 페라이트 소재(F-117의 도료입니다.

) 도포로 생존률과 비가시성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나온 구현무의 잉여부품으로 공군이 가지고 있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을 지대지 버전으로 개량했습니다.

덕분에 공군의 나이키 허큘리스 지대지 개장버전은 사거리 180Km에 CEP 150미터 이내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술지대지 탄도탄으로 써먹으려면 발사성공률이 최소 95%는 나와줘야 합니다.

측지 및 방열후 10분 이내 발사하려면 여러모로 극도로 높은 신뢰성을 보여줘야 되거든요. 명중률은 CEP100미터 이내이며, 15분 이내 전술목표에 사격이 가능합니다.

   현무 시리즈 모두는 98%가 국산화되었습니다-_-; 중요한 부품이라 하면 자이로일진데, 얼마전엔 자이로도 국산화 성공했기 때문에 사실상 100%국산화된 몇 안되는 무기입니다.

    등에 따르면 현무의 고체연료는 록히드 마틴이 공급했다고 나오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ADD기간지를 보면 나노레벨 알류미늄 분말이나 고체수산중탄화수소등을 현무에 반영했다고 하는데, 이건 고체연료를 록히드 마틴에게서 공급받아서야 적용이 불가능하지요. 우리가 연료를 직접 제조하지 않는 한 말이죠.특히나 고체연료 탄도탄은 평균 15년이내에 연료를 갈아줘야 하는데, 연료를 록히드 마틴에게 의존하는 상황 속에 전략무기랄 수 있겠습니까? -_-;;; 실제로 고체연료는 국산화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고체연료 기술을 기반으로 KSR등의 고체우주로켓 개발이 가능했던 겁니다.

INS의 경우 90년대 중반까지 수입에 의존했으나 96년경 관성항법장치 국산화를 통해 현무의 INS역시 국산화하는데 성공했고, 2000년대 초반에 링 레이저 자이로를 국산화함으로서 K-3등에 적용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현무의 국산화가 98%란 소리나 나오고, 우리가 멋대로 만질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전략병기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nuke928우선 K-2현무 미사일의 개발 배경을 따라올라가게 되면 1960년대로 올라가게 됩니다.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닉슨 독트린은 아시아에 관한 안보안을 제시하는데, 이게 뭐냐면 바로"님들 몸은 알아서 챙기시고 우리는 핵우산만 펴 주갔음ㅋ"이었는데 이게 뭔소리냐....'바로 주한미군을 빼버리겠다는 소리'한국-야 시발 잠ㄲ...미국-족까셈ㅋ그렇게 닉슨 대통령은 그렇게 한국에 있던 2만 명에 해당하는 주한 미군을 빼려고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당시 완전 열세에 놓여있던 우리나라의 입장으로써는 완전 말도 않되는 소리였는데, 박정희 대통령은 닉슨과 대화가 않되자 숨겨놨던 두 개의 빅엿을 꺼네게 됩니다.

이 때 나온것이 바로 한국형 핵무기 개발과 이와 함께 발사될 한국형 탄도 미사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박정희 대통령은 일명 백곰이라는 탄도 미사일을 개발하게 되지만 결국 도중 암살당하고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에 앉게 됩니다.

그렇게 얼마가 지나고 아웅산 테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때 전두환 대통령은 북한에 군사적 보복을 하려했으나 한.미 조약 때문에 군사적 지휘권은 미국에 있었고 결국 자신이 원할때 독립적으로 지휘.통제할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1987년 완성된 현무 미사일이 됩니다.

현재 한국형 탄도미사일의 존재 이유는 윗내용만은 아닙니다.

윗동네 흑돼지가 계속 위협 중인 탄도 미사일을 막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며 한미 작전 계획 5027에서 미군은 B-2를 통해 벙커버스터가 뚫을수 없는 목표는 GBU-57 MOP을 통해 제거한 뒤 한국은 탄도미사일을 통해 그외 시설을 파괴하는 임무가 분할되어 있어 현재 탄도 미사일 개발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요놈이 나이키 허큘리스K-2현무의 경우 미국의 나이키 허큘리스를 참고해 만들어졌습니다.

우선 나이키 허큘리스를 참고한 이유는 미국에서는 이미 생산 중지된 후 퇴역한 무기로 로켓 모터와 같은 기타 부품을 국산화 한다는 명목으로 기품을 수입하기 쉬울 뿐더러 이미 개발이 성공한 미사일을 바탕으로 미사일을 제작하기 훨씬 수월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나이키 허큘리스가 지대공 미사ㅇ....찰싹!)▲얜 K-2 현무K-2 현무 미사일은 기본 동체가 알루미늄 허니컴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공중에서 고기동이 필요하기에 나이키 허큘리스 모습 그대로 2단 로켓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백곰 미사일 시험 중 나타났던 문제점 중 하나로 배출구(?)가 4개 였던 문제점을 반영하여 1개만의 추진구(?)로 바꾸게 ?營윱求�. 또한 기존의 나이키 허큘리스는 레이더로 계속 지시해 줘야되는 반면 현무의 경우 0.01deg/h급의 영국제 INS 관성 항법장치를 사용합니다.

즉 한 시간에 0.01도의 오차만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0km내에서는 50

80m의 정확도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현무는 경기도 남부, 강원도에 위치한 미사실 부대와 지하 사일로에 저장된 상태에서 운용되거나 트럭으로 견인되는 이동식 발새대를 통하여 발사됩니다.

하지만 현무에게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우선 부품들의 수명주기가 영 좋지 않은데 점화기 결합체, 격벽 착화기는 수명이 10년, 추진 장약의 경우 11년, 기폭장치는 13년, 1/2단 추진기관 점화기는 17년 고주파 차단형 착화기 및 점화 안정 장치는 21년으로 기존 탄도 미사일들이 20년의 수명을 가진것에 짧은 것도 문제지만 맞아 떨어지지 않는 수명은 영 좋지 않은 문제점입니다.

또한 관성합벙장치인 영국제 INS는 단종된지라 부품 수량에도 문제가 됩니다.

▲(흠흠...이건 데자ㅂ...는 아니고 기분탓)또한 큼지막한 크기 때문에 미사일을 트럭으로 옮기는 방식이 아닌 트레일러로 옮겨야되며 발사 통제 차량, 미사일 발사대, 발사대 전원 공급장치로 이루어자 3대의 차량과 관측 부대가 함께 다녀야 되고 포장되지 않은 도로위에서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넓고 평평한 공갸을 확보한 이후, 발사 통데 차량에서 광섬유라인을 끌어다가 현무의 사격통제 인터페이스에 연결하고 동시에 미사일 발사대를 구동하는 전동모터와 전원 공급 장치를 동력선으로 연결하는 등의 복잡한 작업이 수행되고 또 기상 관측 부대가 기상상태를 측정하는 시간까지 합해지면 거의 한 시간에 가까운 시간에 걸쳐 발사가 가능하게 됩니다.

스커드 미사일이 1시간 30분인것에 비하면 짧긴 짧지만 선제 타격용으로는 부적합한 무기이죠.또한 K-2현무는 사정거리가 180km에 불과해 북한 전역에 산재한 탄도 미사실 기지 및 기타 대랑 파괴 무기 시설세 대한 타격이 곤란하며, 긴 발사시간으로 빠른 대응이 불가능, 이동식 발사대가 트럭 견인식이라 빠른 철수작전 및 야지 기동이 곤란합니다.

게다가 방탄 처리가 않되있어 자칫 소총탄에도 파괴 되버릴수 있습니다.

그렇게 K-2 현무 개량 계획이 세워지게 됩니다.

NHK-2 현무 미사일의 수명 연장계획 전의 경우 180km정도의 사정거리의 성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만 수명 연장계회이라는) 수명 연장 프로젝트를 통해 300km정도 까지로 사정거리가 늘어났습니다.

또한 기존 현무가 사용하던 CTPB추진제를 탈수산화부타디엔, 즉 HTPB 고체연료로 교체되었습니다.

그결과 비추력은 20% 강화되고 운용수명은 2배 가까이 늘어나게 ?營윱求�. 개랑은 LIG 넥스원에서 수행?瑛만� 1발의 미사일당 약 3개월의 공정기관과 10억원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래도 K-2현무는 총 500발 이상 생산된 훌륭하고 우수한 무기인것은 맞습니다.

(기분상 단점이 많아 보이ㄴ......흠흠)고로 윗동네 흑돼지 너 님은 잣 ?榮�^오^마지막으로 제원!이름:현무-1(NHK-2)미사일제조국/제조업체:대한민국/LG정밀길이:전체 12.53 m/2단계 8.18 m직경:부스터 0.80 m/2단계 0.53 m수직안정판 길이:2단계 3.50 m/2단계 1.88 m사거리:180 km재래식 탄두:450∼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약 10억 원CEP(공산 오차):100 m 이내여기 아래는 나이키 허큘리스 제원최대 상승 고도:45,700 m무게:발사시 (1단계) 4850kg, 2단계 2505kg최고 속도:마하 3.65 (ca. 4 470 km/h)1단계: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 M5E1 Nike boosters)978 kN (220,000 lbf) total2단계: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44.4 kN (10,000 lbf)핵탄두:W-31 nuclear2 kt (M-97)20 kt (M-22)40 kt (M-23)이상 글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ㅎPS.책 읽는것도 힘들군요 ㅇㅂㅇ;; 개발 비용은 3백 46억 원(현무-1)으로서, 1977년 6월에 개발, 성공하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모델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개발됐다.

현재는 현무-3C 순항 미사일이 마지막으로 실전배치되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사거리에 두고 있다.

 현무 미사일과 동일한 외형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운용 중이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 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INS이다.

 개발1974년, 국방과학연구소(ADD)의 미사일 개발팀을 설치하여 국산 지대지 미사일 개발을 시작했다.

NHK-2 현무 미사일은 NHK-1 백곰 미사일을 개량한 것이다.

나이키 허큘리스는 2단계 로켓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데 1단계 로켓엔 더블베이스(double base)형을, 2단계 로켓엔 콤포짓(composite)형 추진제를 썼다.

반면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형을 사용했다.

더블 베이스형은 출력은 낮지만 연기가 덜 나며 콤포짓형은 출력은 높지만 연기가 많이 나는 장단점이 있다.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을 씀에 따라 출력이 나이키 허큘리스보다 훨씬 커졌고 미사일 기체가 이에 견디도록 더 강하게 만들 필요가 생겼다.

이 때문에 기체를 완전히 재설계하게 됐다.

나이키 허큘리스의 외형을 갖게 된 데는 정치적인 이유가 크다.

바로 미국의 눈치를 살펴야 했기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지대지 미사일 개발 사업을 구형 지대공 미사일인 나이키를 수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미국에 둘러대기 위해서였다고 전했다.

미사일 개발팀은 우선 나이키 허큘리스를 완전히 분해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나이키와 「같은」형의 「새로운」틀에 「새로운」 내용물을 넣는 노력을 기울였다.

[1]미사일의 목표 목표 1 : 평양 시내목표 2 : 공군기지

 

탄두

현무 미사일은 일반적으로는 재래식 탄두를 탑재하나 필요에 따라 일부 중소형 핵탄두까지도 탑재할 수 있다.

 

참여업체

현무 개발에는 여러 방위 산업체들이 참여했다.

크게 유도탄과 발사통제장치 부문으로 나눠졌다.

유도탄 부문 대우중공업?금성정밀: 유도탄의 기체 제작한화?S금속: 탄두삼성항공?S특수강: 추진기관H사?대우중공업: 발사대발사통제장치 부문 대우전자?금성정밀?H사: 추적?탐지장치 제조

 

종류

현무 미사일 시리즈모델사거리유형비고현무-118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현무-2A30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 사일로 저장현무-2B500 km탄도 미사일실전배치현무-2C500 km탄도 미사일개발중현무-3A/천룡5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B10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C1500 km순항 미사일실전배치현무-3D 혹은 현무-4(미정)2000 km이상순항 미사일(불확실)개발중 현무-2는 기존의 현무-1 탄도 미사일의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한 것이다.

2006년 7월에 실전배치되었다.

사일로에서 발사되는 방식이다.

현무-3A, 현무-3B, 현무-3C는 천룡 순항 미사일로 불렸었다.

현무-3, 천룡, 독수리는 모두 같은 미사일이다.

사정거리 500km인 현무-3A는 실전배치가 되었다.

2006년 말 사거리 1000km급인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시험발사를 성공했으며 2010년대초 北전역 족집게 타격 가능하고 양산에 성공해 실전배치했다.

잠수함에서 발사가능한 현무-3C 미사일을 개발하여 실전배치하였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으므로 사거리 1,000km 현무-3B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 들어오며, 현무-3C 순항 미사일의 사거리에는 일본 국토의 절반 이상과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동부 주요지역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최근에 현무-2B라는 신형 탄도미사일을 500KM 이상 개발하여 실전배치를 하였다.

북한의 전지역이 사정권에 들어온다.

 

현무2 미사일

현무2 미사일은 대한민국의 전략 미사일이다.

그러나 미국 러시아에서는 전술 미사일로 분류한다.

2012년 4월 19일 한국은 현무2를 공개했다.

미국산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인 현무1과는 전혀 다른 미사일로 밝혀졌다.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동일한 외양이었다.

사거리 300 km인 현무2A, 500 km인 현무2B가 있다.

 

현무3

현무-3 미사일(천룡)은 대한민국이 개발한 토마호크형 순항 미사일이다.

2006년 9월 대한민국 국방부는 미사일 이름을 "천룡"으로 바꿔 대한민국 언론에 공개했으나 천룡은 과거 개발에 실패한 다른 무기의 명칭이고, 실제 이름은 "현무-3"다.

순항미사일은 개발 단계에서는 독수리, 실전배치되면서는 현무-3, 그리고 위장 명칭으로 천룡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개발1970년대 미국과 미사일 협상 결과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180 킬로미터, 탄두 중량은 500 킬로그램 이내로 개발을 제한되었다.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에 미사일 재협상을 꾸준히 요구했고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 가입과 더불어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 킬로미터로 늘렸다.

탄도미사일은 사거리가 제한됨에 따라 탄두 중량이 500 킬로그램을 넘지 않으면 사거리에 관계없이 개발할 수 있는, 미사일 지침의 제약을 받지 않는 크루즈 미사일 개발에 주력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로 사거리 500 킬로미터 '현무-3A', 사거리 1000 킬로미터 '현무-3B', 1500 킬로미터 '현무-3C'가 개발되었다.

'현무-3'시리즈는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가 탐색·체계개발, 시험평가를 거쳐 LIG넥스원이 양산한다.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가 10여 년 만에 개발한 현무 3 미사일은 지상에서 50∼100m 정도의 고도를 유지하며 빠른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적군이 요격하기 힘들고, 관성 항법 장치와 지형영상대조항법 체계(TERCOM+DSMAC)를 갖추고 있어 오차범위가 3m 이내일 정도로 정확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사 플랫폼2006년 2월 대한민국 국방개혁 2020의 내용에 의하면 2020년 경에 도입될 3000톤급 한국형 잠수함(KSX)에도 잠대지 미사일(UGM) 버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KD-3 이지스 구축함에는 48기의,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2) 4번함 왕건함부터는 24기의 한국형 수직발사장치(KVLS)가 추가됨으로써 홍상어 미사일과의 적절한 비율로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다.

잠대지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공식적인 발표로는 500km 정도이나, 실제로는 1000km 이상일 수 있다.

1차로 육군형이 도입될 예정이며, 해군형으로도 도입 예정이다.

  2011년 2월 손원일 잠수함에 함대지 순항 미사일 '천룡'을 잠수함 발사용으로 개량한 사거리 300 킬로미터 순항 미사일을 장착해 운용하고 있다고 대한민국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현무3 공대지 미사일 : 계획없음, 공군, 재즘 수입 논의중현무3 지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육군현무3 함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해군현무3 잠대지 미사일 : 실전배치, 해군

파생형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는 2008년부터 사거리 1500km의 지대지 크루즈미사일인 '현무-3C' 개발에 착수해 양산에 성공했다.

현무-3A - 사거리 500km, 순항미사일현무-3B - 사거리 1000km, 순항미사일현무-3C - 사거리 1500km, 순항미사일

경과

1990년 - 미국과 합의한 미사일 각서에서 미사일 사거리가 180㎞로 제한됨으로써 미사일 연구부서가 해체되기도 하였다.

  2001년 - 대한민국은 미국과 새로 합의한 미사일지침에 따라 크루즈 미사일의 경우 '탄두중량 500㎏'를 넘지 않으면 사거리에 제한 없이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2003년 5월 - 조영길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자주국방 비전 보고'를 통해 핵추진 잠수함의 조기 획득을 지시했다.

무기로는 선체 중간에 미사일 수직발사대(VLS) 12기를 장착하고 사정거리 500㎞의 한국형 잠대지 순항미사일을 탑재한다는 방안이 검토되었다고 한다.

  2006년 1월 31일 - 대한민국 국군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건조가 이뤄지고 있는 KDX-3 '한국형 이지스함'에 장착될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은 30여기에 달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최소 500㎞에서 최대 1500㎞ 사이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6년 7월 7일 - 윤광웅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은 간담회에서 "크루즈 미사일을 연구개발할 생각을 갖고 있고, 미국 쪽도 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거리 300km 이상의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10여 차례에 걸쳐 시험발사를 했다"고 말했다.

  2006년 9월 20일 - 대한민국 국군 소식통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후방 지역에 있는 미사일 기지 등 주요 군사시설을 정확하게 파괴할 수 있는 크루즈(순항) 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군과 ADD는 최근 사거리 500km의 크루즈 미사일을 개발 완료했으며, 오는 10월 창설되는 유도탄사령부에 배치하고 손원일급 잠수함에도 탑재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그러나 크루즈 미사일의 시험발사 성공여부 등에 대해서는 확인을 거부했다.

군 당국은 5년 안에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1000㎞로 늘릴 계획이다.

천룡 개발로 대한민국 국군은 처음으로 크루즈 미사일을 갖게 됐다.

  2006년 9월 23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표적인 대남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김순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여, 당시 개발된 500km급 순항미사일에 대한 거센 비난을 가했다.

  2006년 9월 28일 - 대한민국 육군의 유도탄사령부가 중부지역에 정식 창설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장사정포를 대응하는 총괄지휘부이며, 사령관은 소장급 장성이며, 현무 미사일, ATACMS, 다연장로켓포, 자주포, 천룡 순항 미사일등의 무기와 무인정찰기 등을 통합 운용한다.

자세한 것은 유도탄사령부 참조.   2007년 10월 23일 - 실제로 천룡 순항 미사일 500

1000km를 실제로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에서 장거리로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이스라엘, 프랑스, 영국 다음으로 간다.

  2007년 11월 9일 - 대한민국에서 1500km 의 사정거리를 가진 순항미사일을 개발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을 추진하였다.

  2009년 10월 15일 - 대한민국에서 유도탄사령부에 1000km 순항 미사일을 실전 배치 중에 있다.

베이징과 도쿄를 잇는 사정 거리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

  2010년 7월 17일 - 대한민국군과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사정거리가 1천 500km에 달하는 순항(크루즈) 미사일을 개발해 중부전선에 실전 배치했다.

 비교되는 미사일 미국 러시아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타이완 파키스탄 인도프랑스토마호크 미사일(2500km)AS-15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3000㎞)ASM-2 공대함 순항 미사일 (100㎞)DH-10 순항미사일 (4000km)HY-2 지대함 순항 미사일 (120㎞)슝펑 순항 미사일 (800km)바부르 순항 미사일 (750km)브라모스 대함미사일 (290km)SCALP EG (1000km)AGM-129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3320km)AS-19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3000km)HN-3 공대지 순항 미사일(3000km)AGM-86 장거리 공대지 순항미사일(2600km)SS-N-26 함대함 순항 미사일 (300㎞)SS-N-27 잠대지 순항 미사일 (275㎞)

 

순항미사일 보유국

미사일 사거리가 500km 이상은 10개국이 1000km 이상은 7개국 1,500km 이상은 5개국이 보유하고 있다.

 

제원

이름현무-1(NHK-2) 미사일제조국/제조업체대한민국/LG정밀길이12.53 m overall8.18 m second stage직경0.80 m booster0.53 m second stage수직안정판 길이3.50 m booster2단계 1.88 m사거리180 km재래식 탄두450∼600kg의 고폭탄기당 가격약 10억 원CEP100 m 이내최대 상승 고도*45,700 m무게*발사시 (1단계) 4850kg, 2단계 2505kg최고 속도*마하 3.65 (ca. 4 470 km/h)1단계*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4x M5E1 Nike boosters)978 kN (220,000 lbf) total2단계*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44.4 kN (10,000 lbf)핵탄두*W-31 nuclear2 kt (M-97)20 kt (M-22)40 kt (M-23)(*표시는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제원 (참고용))

 

대한민국의 탄도 미사일 개발

1979년 대한민국 국군은 미국으로 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부품과 기술을 획득하려고 시도했다.

Peter Hayes는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nose cone materials, alloys, guidance systems, assembly equipment, engineering drawings를 구입했다고 결론내렸다.

이 미사일은 W-38 핵탄두를 탑재한 사정거리 7,000 km의 탄도 미사일이다.

대한민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1993년에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과학로켓 2호(KSR-2)가 1997년에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연표 1975년 1월 - 박정희 대통령 오원철수석비서관에게 자주국방 프로젝트 지시 (전술핵무기개발, 전술탄도미사일 개발)   1978년 9월 - 백곰 미사일(NHK-1) 시험발사   1979년 - 1979년 8월 29일, 미국 하원의원 Anthony C. Beilenson은 국무장관 사이러스 번스에 편지를 썼다.

"한국이 아틀라스 센타우르 프로그램의 제원, 설계도, 조립부품 등을 LA의 미국 회사로 부터 입수하려고 한다"면서 "이미 대기권 재돌입시 타지 않는 노즈콘의 재료, 합금, 유도장치는 입수했다고 들었다"고 썼다.

  1981년 - 국과연 미사일담당 부소장이하 고급 엔지니어 대량해직   1982년 - 현무-1(NHK-2) 개발완료   1986년 - 금성정밀=LG정밀에서 현무-1(NHK-2)양산 시작   1987년 - 현무-1 실전배치 시작   1987년 - 미국 주도로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가 성립함   1993년 - 한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단 유도장치가 없어 전용이 불가능하다.

  1997년 - 과학로켓 2호(KSR-2)가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 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1998년 - 미국의 첩보위성이 한국 정부가 미국 쪽에 통보하지 않고 건설한 로켓 추진체 시험용 시설을 찾아냄.   1999년 4월 10일- 미사일 시험발사. 비록 480km 밖에 나가지 않았으나,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미사일 연료를 다 채우지 않았기 때문일 뿐 실제 사거리는 480km를 웃도는 것으로 미국 정부 관리들은 믿고 있다.

북한 전역은 서울에서 500km 안이고 베이징은 서울에서 920km 떨어져 있다.

  1999년 7월 2일 - 미국을 방문 중인 김대중 대통령이 클린턴 미대통령에게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도 사거리 5백㎞의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함.   2001년 3월 - 한국이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에 가입. MTCR은 탄도 미사일에 대해서는 사거리 300㎞, 탄두 중량 500㎏으로 제한하나, 순항 미사일에 대해서는 탄두 중량 500㎏ 이하만 요구할 뿐 사거리는 제약하지 않는다.

핵탄두의 최소 중량이 500㎏이기 때문에 이러한 제약이 생겨났다.

  2004년 - 한국군 관계자는 사거리 300km인 현무-2가 전방 모 부대 등에 100여 기 이상 실전 배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무-2는 사거리 300km인 탄도 미사일이다.

미사일 사일로에서 발사된다.

  2005년 - 한국은 고체연료 로켓의 경우는 초당 100파운드 추력 이상의 발사체를 개발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로켓 개발과 탄도 미사일 개발의 차이   우주 로켓의 최종 목표는 추력을 크게 늘려서, 인공위성 궤도에 올릴 수 있는 페이로드 중량을 최대로 늘리는 것이다.

반면에 ICBM의 최종 목표는 추력을 올리는 것보다는 빠르게 발사하는 능력과 최초의 적의 공습에 살아남는 생존성이다.

이 차이점으로 인해, 차세대 우주 로켓이 극저온 연료(cryogenic fuel)를 사용하여 추력을 극대화 하는 것에 비해, 차세대 ICBM은 이동식에 고체 연료를 사용하게끔 개발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최소 시속 8000km, 인공위성 발사용 로켓은 시속 29,000km의 속도를 갖는다.

우주 로켓 최신 기술의 목표: 추력의 극대화 극저온 연료 사용액체 연료 사용속도: 시속 29,000 km대륙간 탄도 미사일 최신 기술의 목표: 빠르게 발사하는 능력, 최초 적의 공습에 살아남는 능력 고체 연료 사용저장이 가능한 액체 연료 사용속도: 최소 시속 8,000 km 현재 우리 군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중 사거리가 가장 긴 것은 300㎞다.

이번 시험발사 성공으로 우리 군의 유사시 대북(對北) 타격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2년 4월 국방부가 공개한 사진으로, 우리기술로 개발한 '현무-3' 탄도 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    정부 소식통은 3일 "지난달 말 서해안에서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개발한 사거리 500㎞의 신형 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있었다"며 "미사일은 목표물에 정확히 떨어져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시험발사에는 김관진 국방장관 등 일부 군 수뇌부도 참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사일 시험발사는 서해상에서 최대 사거리로 쏠 수 있는 지역이 없어 최대 사거리보다 축소된 거리로 발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우리 군이 최근 시험발사에 성공한 사거리 500㎞의 신형 국산 탄도미사일은 함경북도 일부를 제외한 북한 전 지역을 사정권에 둘 수 있다.

   신형 500㎞ 탄도미사일은 탄두 중량이 기존 '현무-2' 탄도미사일(사거리 300㎞)에 비해 2배인 1t이다.

북한의 지하 지휘소, 지하 미사일 기지 등 전략 목표물 타격에 위력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군 당국은 이 신형 미사일을 내년쯤부터 실전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거리 300km인 '현무-2' 탄도미사일 탑재 차량     2013년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65주년 국군의날 행사에서 '현무-2'와 '현무-3' 미사일이 분열을 하고 있다.

    '현무-2' 탄도미사일(사거리 300㎞)  신형 미사일 시험발사는 2012년 말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에 따라 우리 탄도미사일의 최대 사거리가 300㎞에서 800㎞로 연장됨에 따라 이뤄졌다.

500㎞ 미사일은 북한의 주요 탄도미사일보다 사거리는 짧지만 정확도가 목표 지점 사방 수십m 수준으로 훨씬 높다.

북한 스커드(사거리 300

1000㎞)·노동(1300㎞) 미사일의 정확도는 수백m

1㎞ 정도다.

        군 당국은 사거리 800㎞ 미사일의 경우 내년쯤 시험발사한 뒤 2017년부터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다만 800㎞ 미사일은 탄두 중량이 500㎏으로, 500㎞ 미사일의 절반 수준이어서 파괴력이 떨어진다.

북한의 미사일 기지는 우리 미사일 사령부가 있는 중부지역을 기준으로 300㎞ 내에 4

5개, 400㎞ 내에 6

7개, 550㎞ 내에 9

10개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 소식통은 "사거리 500㎞ 미사일은 미사일 기지와 핵시설 등 대부분의 북한 전략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한국 미사일(탄두 중량 500㎏ 기준) 500㎞는 당장, 1000㎞는 1년내 개발 가능   북한이 은하 3호 장거리 로켓 발사에 실패한 뒤인 지난 4월 19일 서울 용산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한국군 최고 비밀 무기 영상이 40여초간 공개됐다.

사거리 300㎞인 신형 탄도미사일 '현무-2'와 사거리 500

1500㎞인 신형 순항(크루즈)미사일 '현무-3' 테스트 영상이었다.

수직 발사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현무-2는 목표물 상공에서 수십 개의 자탄(子彈)을 분리시켰고, 이 자탄들은 둥근 원형 표적 안에 정확히 떨어졌다.

군 당국은 둥근 원형 표적 크기나 구체적인 정확도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현무-2의 정확도를 30m 이내인 것으로 추정했다.

사거리 180㎞인 현무-1의 정확도가 100m 안팎인 데 비해 사거리가 길면서도 정확도가 크게 향상된 것이다.

순항미사일 현무-3의 정확도도 미국의 대표적인 순항미사일인 토마호크에 버금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탄도미사일은 정확도 등 몇몇 부분에선 선진국 수준에 도달해 있지만 사거리만큼은 한미 미사일 지침 때문에 300㎞에 묶여 있어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하지만 한미 지침에 따른 족쇄가 풀린다면 단기간 내에 사거리 연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탄두 중량 500㎏을 기준으로 사거리 500㎞의 탄도미사일 개발은 당장에라도 가능하고 사거리 1000㎞도 1년 내에 개발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우리가 사거리 1000㎞미사일을 개발할 경우 추가로 필요한 기술은 사거리를 늘려주는 좀더 강력한 고체 추진체(로켓)와 미사일 탄두가 대기권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 생기는 수천도의 고열을 견뎌내는 내열(耐熱) 기술, 보통 사거리가 늘어나면 떨어지게 되는 정확도 향상 기술 등이 꼽힌다.

이중 신형 추진체 개발과 정확도 향상은 지금 수준으로도 별 어려움이 없이 해결할 수 있지만 탄두 내열 기술 등은 추가 개발이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거리 300㎞의 탄도미사일은 최고 고도가 대기권(보통 100㎞) 내인 85㎞이지만 1000㎞의 탄도미사일은 최고 고도가 약 300㎞에 달한다.

대기권을 벗어났다가 재진입하게 되는 것이다.

한 소식통은 "우리나라는 고체로켓을 개발한 지 35년이 넘었기 때문에 상당한 기술이 축적돼 있다"고 전했다.

         국산 무기 개발의 총본산인 국방과학연구소(ADD)에 30여년간 근무했던 미사일 전문가 정규수 박사는 "기술적으로 1000㎞ 미사일 개발에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며 "탄두 내열 기술의 경우도 사거리가 2000㎞ 이상으로 늘어날 때 높은 수준이 필요하고 1000㎞ 이하는 높은 수준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사일 지침이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를 300㎞ 이하로 묶어놓았던 탓에 우리는 1000㎞대 미사일의 연구개발이나 시험 발사를 해본 경험이 없다.

이 때문에 개발에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이란 분석도 있다.

또 1982년 미사일개발팀이 해체되는 등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들의 대량 해직으로 미사일 개발조직이 한때 붕괴되고 우수한 인력이 국방과학연구소를 떠나면서 결정적 공백이 있었던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사거리 180km인 '현무-1' 탄도미사일(신 백곰형 미사일)[출처] 한국군, 사거리 500㎞ '현무-3'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내년에 1,000km 개발 가능|크루즈 미사일인 현무3가 정밀타격무기라면 대량파괴무기는 이 현무2로서 자탄을 흩뿌리는 탄두를 쓰면 축구장 서너배는 박살낸다는데 원래 들이 좀 개념이 없으니 실제 그런지는 믿음이 안가긴 합니다!! (비비탄총도 살상무기로 개조한다는 침소봉대의 달인들이니) 뭐 탄두에 따라서는 그럴수도 있겠죠...사거리 4

500Km까지는 확장이 가능하다는데 적어도 1000km는 되어야 중국을 견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무 2 크고 굵고 아름답네요 김정은 전쟁을 일으킬때는 니 맘대로 일으킬지 몰라도 도망은 못간다!! 오랜만에 국방부에서 한 건 했네요!! 북괴가 깡통 미사일로 공갈빵만 놓고 있는데 우리도 사실 여건만 받쳐준다면야 그깟 탄도미사일 쯤 개발 못하겠습니까?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어? ??어빠진 나이키미사일로 탄도미사일도 만들었는데!! 인도 파키스탄도 탄도미사일이니 핵이니 개발한다고 난린데 우리도 자주국방합시다!!미국이 우리의 우방이긴 하지만 북이 핵무장하면 지원파병이 힘들어집니다.

스스로 자위용 전략핵미사일을 보유하는 것만이 한반도 자주국방의 유일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핵무장 하면 안된다고 설레발이치는 벼룩간들은 댓글치지 마라 바로 삭제및 댓글차단이다!!수구꼴통이니 보수꼰대니 욕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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