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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관광객


오전에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지하저수조 관광 후 저녁에 라마단 마켓 가기.  지금 생각하면 이틀 연속 새벽에 일어나서 제대로 잠을 못 자고 어제는 종일 이동만 해서 그런 건데, 이날은 유독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의욕이 없어서 기껏 여행을 나와서 왜 이렇게 기분이 처지나 싶어 내가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가 고민이 들어 우울했었다.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조용히 쉬어가는 하루를 보내기로 하고 오전에만 잠깐 관광을 하고 숙소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터키 이스탄불의 숙소위치가 정말 좋아서 걸어서 3분 거리에 블루모스크가, 5분 거리에 아야 소피아 성당이 있었다.

먼저 아야 소피아 성당으로 향했다.

입구에 관광객들이 진을 치고 있어서 나중에 다시 올까 고민하다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줄이 빨리 빠지더라. 입구 오른편에 오디오 가이드 대여소가 보여 대여할까 하다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대여했던 쇤부른 궁전 오디오 가이드 내용이 이제는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그냥 스쳐 지나갔다.

        아야 소피아 성당은 오스만 제국이 터키를 점령한 후 모스크로 개조된 독특한 성당이라 내부가 독특했다.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의 성화와 알라와 선지자들을 의미하는 문구가 동시에 존재한다.

그리고 블루 모스크처럼 등잔들이 매달린 샹들리에 같은 것들이 성당 천장에서 줄로 이어져 내려와 있는 모습들이 이색적이었다.

성당 1층 구석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성당도 구경하고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내킬 때까지 앉아있다 느릿느릿 성당을 나와 블루모스크로 향했다.

블루모스크는 관광객 입장 시간과 관광객용 입구가 따로 있어 시간 맞춰 가면 입구에 관광객들이 줄을 길게 서 있다.

들어갈 때 남녀 모두 반바지는 안되고 여자는 특히 머리를 가려야 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블루모스크의 분위기는 매력적이었다.

천장에 그려진 그림과 모스크 내부를 밝히는 길게 늘어뜨린 천장, 예배하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붉은 카페트, 기도하는 사람과 구경하는 사람이 한데 섞여있는 정신 없는 풍경은 여전했다.

그리고 블루모스크 내부에 가득한 꼬리꼬리한 발냄새도 여전했다.

     블루 모스크를 나와 근처에서 돈두르마였나 빵 대신 난으로 둘러싼 케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없었다.

터키 여행하면서 먹은 케밥보다 이태원에서 먹은 양념 범벅 케밥이 더 맛있었다.

고기는 양념 맛으로 먹고 LA갈비 엄청 좋아하는 나에게 터키의 케밥들 너무 뻑뻑했다.

심지어 어제저녁에 멀리 가기 귀찮아 숙소 인근에서 시켜먹은 케밥 때문에 아침에 설사를 했다.

원래 외국에서 한국음식 안 찾는데 정말 그 나라 음식이 안 맞으면 한식이, 그리고 내 나라가 그리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근처의 지하 저수조. 입장권을 받아들고 지하로 내려가니 시원하고 어둡고 갑자기 딴 세상에 온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

물고기도 살고, 안쪽에 메두사 머리로 받친 기둥도 보고 사진도 실컷 찍고 천천히 산책했다.

다시 저수조를 나와 그냥 성벽이 보이는 쪽을 따라 거리를 구경하며 산책하니 공원 입구가 보여 안으로 들어갔다.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로 꾸민 녹색이 가득한 공간에 커다란 나무들이 드리운 그늘마다 벤치가 놓여있어 잠깐 앉아서 쉬었다 가기 좋았다.

벤치에 앉아 오후의 여유를 즐기며 사진 정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산책을 하다 다시 숙소로 가는 길, 터키 구시가지에는 옥수수 파는 노점이 많은데 맛이 어떨까 싶어 하나 먹어봤다.

      이게 왠걸, 별 기대 않고 사먹었는데 소금 친 구운 옥수수는 짭조름하고 쫄깃쫄깃해서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케밥 사먹을 돈으로 진작 옥수수나 실컷 먹고 다닐껄 후회하면서 앞으로는 보이는 족족 매점에서 옥수수를 사 먹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저녁까지 숙소에서 쉬다 밥을 먹고 라마단 마켓으로 향했다.

당시 라마단 기간이라 매일 밤 집에만 있던 터키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나와서 광장은 사람 천지였고 블루모스크 인근 광장에서 야시장과 공연이 열렸다.

터키식 디저트인 로쿰,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파는 매장, 차기, 열쇠, 장신구, 천 등 다양한 상품이 진열된 매장을 거닐었다.

그중에 조그만 열쇠를 펼쳐놓고 개당 1리라에 파는 매장이 있었는데 정말 귀여워서 하나 살까 했지만, 집에 가져가면 먼지 구덩이 굴러다닐 쓰레기가 될 것 같아 말았다.

한국에 돌아와 지금 생각하니 하나 살 걸 하는 후회도 든다.

그때 왜 안 샀을까.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말라는 명언이 있는데 어차피 우리 돈 450원이면 그냥 살 걸 그랬다.

    살까 말까 할 때는 가격을 보고 결정하자.-2015.07.08. 라마단 마켓 열쇠매장. 쉬어가는 하루.    2013년에는 방문객이 전년도대비 5.9%상승을 했습니다.

터키는 전세계에서 6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방문을 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  터키는 관광 수익으로 약 279억 달러를 벌여들였습니다.

2012년 통계에 의하면 독일인 관광객이 15%로 가장 많고 러시아, 영국, 불가리아, 조지아, 네덜란드, 이란, 프랑스, 미국, 시리아 이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터키의 교통은 터키에 있어서 교통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여객과 화물 이 모두다 육상의 도로교통입니다.

철도는 국철이 있고, 10,940km의 노선을 보유를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극히 편수가 적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역시, 노선, 기타 설비도 정비가 불충분해 노후화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터키는 공화국 수립 이전인 1856년 시작된 철도건설은 거의 전적으로 외국자본에의한 것이었지만 철도는 이 이후에 전부 국유화가 되었습니다.

국토 전역에 미치는 철도는 물자수송의 주요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주요 간선은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아나톨리아 고원을 횡단을 해 이스탄불에 이르는 바그다드 철도입니다.

  ?  그리고 수도 앙카라와 지중해, 에게해 ,흑해 연안의 모든 도시를 연결을 하는 철도는 잘 발달해 있지만 폰투스 산맥과 타우루스 산맥이 흑해와 지중해에 연해있기 때문에 해안지방의 여러 도시를 연결을 하는 철도망을 발달을 해 있지 않습니다.

예부터 해상 교통이 활발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그리고 터키의 최대 항구 이스탄불은 흑해와 마르마라해 중간에 위치를 한다는 좋은 지리적 조건 때문에 물자의 거래가 성행을 합니다.

그리고 에게 해안의 이즈미르, 지중해안의 이스켄데룬, 흑해안의 삼순과 트라브존도 주요항구입니다.

근년에는 항공기의 발달로 인해서 국내항로가 정비가 되었습니다.

  ?  이스탄불은 국제항공상의 요지가 되어 있고, 이스탄불-인천 노선은 1997년 항공로가 개설이 된 이후에 터키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정항공사로서 운항을 해오다가 외환위기로 수익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1998년 노선을 폐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유예기간을 거처서 2003년 10월에 운수권이 건교부에 귀속이 되었습니다.

2006년 현재 터키항공이 주7회 정기편을 , 아시아나항공은 주3회 대한항공은 건교부로부터 전세기 운항허가를 받아서 주4회에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메블라나 교단의 총 본산이며 종교의 창시자인 메블라나가 잠들어 있는 곳이다.

중앙 아나톨리아에서는 수도인 앙카라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이슬람 사상이 활발히 교류하는 곳으로 성지로서 위상을 굳건히 지키도 있다.

도시이면서 조용하고 차분했던 콘야 터키인 현지 가이드의 고향이기도 했다.

      콘야는 사도 바올이 지나간 길로 유명하며 실크로드에 속한다.

     전용버스에 짐 내려 놓고 폰만 들고 가볍게 여행 즐긴다

   ???터키 여행에선 트램을 못 타봐 아쉽네.이스탄불에서 지하철은 타봤다.

???    트램길로도 버스나 자가용도 다니는 특이한 터키     콘야 앞에서 찰칵      날씨가 화창하니 좋다.

건조해서 더워도 마니 덥지 않음.      안탈랴에서 왔고, 여긴 콘야, 수도인 앙카라 방향도 보이는 이정표      건축물이 깔끔하고 이쁘다.

      기도하기 전에 손과 발 닦는 곳     전경 찰칵      셀카봉으로 가족사진 찍으니 참 좋다.

풍경과 인물 사진을 동시에 간편하게

      여행 출발 전날 산 원피스ㅋㅋ     바르셀로나 티셔츠 입은 울아들담 여행은 스페인

     오늘은 activity가 별로 없는 날그러나, 밤에 밸리 댄스 공연 관람이 늦게 끝났다는.     이슬람 종교 창시자인 메블라나가 잠들어 있는 곳이다.

     ?? ?? ??    근처 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간다.

     셀축시대의 아름다운 이슬람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다.

     ???  ???Ipekyolu라는 식당에서 뷔페로.스프는 서빙되고.단호박 맛이 나는 것이 맛좋다.

토마토 올리브 샐럿과 '피데'라는 피자의 원조를 ?같이 먹으니 맛있다.

[터키 관광객] 는 진정 무엇인가.


??    드뎌 카파도키아 동굴호텔에 도착객실은 1층베란다로 나오면 바로 정원과 수영장이 펼쳐져 있다.

??   산위에서 그네타는 맛이 좋고

     호텔 주변의 카파도키아 전경 감상한다.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땅이란 뜻의 카파도키아는 화산활동을 하던 에르지에르산과 길류산에서 수만 년 전에 걸쳐 용암과 화산재가 이 지역을 덮게 되어, 그 후 세월이 흐름에 따라 비와 바람의 침식으로 달 표면과 비슷한 특이한 모양의 걸작품을 만들었다.

버섯모양의 바위가 많다.

      카파도키아 관광은 6일차에 본격적으로

      6일차 새벽에 하는 옵션 투어 열기구를 타면, 바위를 상세히 감상할 수 있다.

인당 180유로로 고가.      카파도키아 절경에 감탄      Uchisar Kaya Hotel동굴호텔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하는 호텔로 손꼽히는 곳      로비가 3층이다.

레스토랑도 3층예약시간 기다리며 찰칵      우리 객실은 1층으로 한참 내려가야지만, 수영장 바로 앞이라 좋다.

  오늘은 터키 관광객들을 위한 러빙헛 비건채식 도시락을 열심히 준비했어요

아침부터 부지런 부지런



요즘 봄이라 그런지 비건 채식 도시락 단체주문 문의가 부쩍 늘었어요

화사한 봄에는 파릇파릇 신선한 비건채식 도시락만한 요리가 없죠 ^^ 러빙헛 스마일은 수제 비건 채식 도시락이니만큼 미리밀 예약부탁드려요

^^ 하루에 2팀밖에 주문을 못받거든요 ^0^ ?오늘도 정갈하게 담아낸 비건채식 도시락 메뉴는 ! 가장 인기가 많은 콩까스 도시락 ! ?잘익은 딸기가 봄날이죠 ? 오늘 드시는 분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드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봄나들이 피크닉 기분일 것 같아요 ! ?나란히 나란히 비건채식 도시락들


바사삭 한입 물면 입안에서 부셔지는 튀김소리가 가득한 콩까스와 쫄깃쫄깃 씹을 수록 고소한 콩단백 볶음 마무리는 상큼한 딸기 !!! 오늘 러빙헛 스마일 비건채식 도시락 드신 분들 모


두 즐거운 시간되셨길 바래요 ! 러빙헛 스마일 02 578 0512 서울 강남구 개포동 1171번지  25% 감소한 1489만 명에 그침.  - 러시아 관광객이 자국 내 경제적 문제로 약 25%로 가장 큰 폭으로 감소  - 프랑스 방문객이 22.3% 감소하고, 이탈리아 방문객은 19.5% 감소  - 방문객 규모로 보면 독일 방문객이 상반기 중 200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러시아 방문객 145만 명, 영국 방문객 95만 명 순임.  ○ 하반기 더 큰 폭의 관광산업분야 차질 우려  - 7월 24일경 터키의 이라크 북부 PKK 진지와 시리아 북부지역의 ISIL 폭격이 개시되면서 지경학적 리스크 증가  - 미국, 영국, 독일 등 다수 국가들이 자국 시민에 대한 여행자제 권고문을 발송. 가장 안전상의 문제가 높은 터키 동남부 지역에 대해 주터키 미국대사관은 정부인력의 여행을 금지시키고 시민의 여행은 연기할 것을 권장  - 산업대표자들에 따르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기 전만 해도 2015년 관광소득은 300억

3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됐음.  - 2014년의 경우 경상수지 적자의 53% 상당을 관광소득으로 충당한 바 있음.  - 터키의 관광수입은 경상수지를 보전하는 가장 큰 자금조달원으로서 경제에 큰 타격을 줌. □ 터키 지역별 호텔 투숙률도 급격한 하락세  ○ 2015년 중 터키의 호텔 투숙률이 유럽 국가들 중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남.   - 호텔업 전문 분석기관 STR Global에 따르면 2015년 6월 유럽지역에서 러시아를 제외하고 터키가 가장 급격한 호텔 투숙률 감소를 보였음.   - 2015년 6월 중 터키 내 호텔 투숙률은 68.6%로 전년 동월 대비 7.6%의 하락을 보였으며, 관광호텔투자가협회에 따르면, 주로 라마단 휴일기간이 6월에 걸쳐 있었고 터키 총선을 치르면서 조성된 불확실성 때문인 것으로 추정됨.  ○ 2015년 상반기 기간 중 호텔 투숙률은 62.5%로 전년 상반기 대비 2.3% 상승으로 나타나나 유럽 주요 도시, 국가와 비교 시 호텔 투숙률은 상당 폭 낮음.  - 이스탄불의 2015년 상반기 호텔 투숙률은 66.8%로 증가(2014년 상반기 64.7%)   - 안탈리아의 같은 기간 호텔 투숙률은 53.4%로 하락(2014년 상반기 56%)  - 유럽의 관광 주요 지역 몰타(90.5%), 체코(83.9%), 영국(83.5%), 리투아니아(82.4%) 등이 모두 높은 호텔 투숙률을 보이고 있어 터키 호텔의 투숙률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됨.  □ 시사점  ○ 2015년 들어 7월 말 현재까지 터키 외국인 방문객 수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러시아와 유럽이 경제침체 등으로 이들 지역의 관광객이 큰 폭으로 감소함.   - 이는 2015년 6

7월 라마단 기간 때문이기도 하나 매년 정례적인 휴일보다는 총선 등 국내정치 일정과 IS등 국제정치적 현안으로 인한 안전문제가 직접적으로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한 측면임.  ○ 터키의 호텔업을 포함한 관광산업은 연간 400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 유치로 터키 경제에 기여하는 비중이 크며, 이 산업의 위축은 터키가 겪는 만성적 경상수지 적자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자료원: 데일리 휴리옛, 관광산업 전문가 의견 및 KOTRA 이스탄불 무역관 자료 종합  개별 관람이 불가능한 관광지부터 바로 앞인데도 휴관일이 퐁당퐁당인 관광지 등 자유로운 관광이 어려워 코스를 세우다가도 귀차니즘이 증폭되곤 합니다.

저처럼 기껏 자유일정으로 가는데 매일 가이드투어에 참여하기엔 아깝다면 하루 정도만 가이드투어에 참여하고 나머지 일자를 자유롭게 꾸미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왕 하는 자유여행 누락없이 꼼꼼히 다 누리기 위해 반드시 숙지하셔야 하는 팁 몇 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일단 주요 관광지가 밀집해있는 술탄아흐멧 지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술탄아흐멧자미(블루모스크)부터 아야소피아(아기아소피아)박물관, 이스탄불고고학박물관, 톱카프궁전 등 나열하기 벅찰 정도로 많은 관광지가 이 곳에 집중돼 있습니다.

술탄아흐멧이 곧 이스탄불의 시작이자 중심이기에 갈만한 곳들이 아닌 가야만 하는 곳들이 모여있어 모든 투어가 이 곳에서 시작되곤 합니다.

<랜드마크 중심 이스탄불 지도>?술탄아흐멧 지구를 하루에 다 돌아보실 계획을 세우신다면 월요일과 화요일은 피하셔야 합니다.

특히 월요일은 이스탄불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아야소피아박물관'과 세계 5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이스탄불고고학박물관'이 쉬는 날입니다.

화요일에는 오스만 제국의 왕궁 '톱카프궁전'이 쉽니다.

참 웃긴 것이 톱카프 궁전 바로 인근 이스탄불고고학박물관이 있습니다.

 허락된 일정이 월요일과 화요일인분들은 반드시 주의하셔야겠죠.휴관일의 차이로 박물관을 보는김에 궁전을 보는 것이 불가능하단 말입니다^^혹은 그 반대로.터키투어예정이신분들은 이스탄불 일정을 웬만하면 월요일과 화요일을 피해 잡으셔야 ?유동적으로 스케줄 조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요일도 썩 안전하지 않습니다.

[터키 관광객] 세상에. 왜..

600년 가까운 역사의 쇼핑의 메카인 그랜드 바자르(카팔르 차르쉬)가 쉬니 이 곳에서 쇼핑하실 분들은 꼭 일요일 전에 하세요^^ <참고용 고화질 이스탄불 지도>*우측 상단 별도 첨부술탄아흐멧은 아니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이스탄불의 베르사유궁전이라 불리는 술탄의 별장 '돌마바흐체궁전'역시 관람이 까다롭습니다.

월요일과 목요일 쉬는데다 개별관람이 불가한데 오로지 가이드 투어를 통해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대체 왜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보통 터키 여행객이 2

4일 정도를 이스탄불에서 보내는 것을 감안하면 이래저래 스케줄에 걸릴 수 밖에 없겠죠.그래서 대부분 가이드 상품이 돌마바흐체 궁전이 들어간 코스와 술탄아흐멧지구 코스를 일부 분리하나봅니다.

 만약 가이드투어에 단 하루만 참여한다면 아무래도 가이드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돌마바흐체 궁전이 포함된 코스를 선택해야겠죠?^^<사진>돌마바흐체 팰리스휴관일 잊지말고 꼭 기억하세요,월요일: 성소피아, 돌마바흐체궁전화요일: 톱카프궁전목요일: 돌마바흐체궁전일요일: 그랜드 바자르?하나 더 기억하세요, 돌마바흐체 궁전 개별관람 불가***모두 알찬 이스탄불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이 외 이스탄불의 역사가 궁금하다면?아래 링크를 클릭http://blog.naver.com/mnjstyle/220406164373<?>??? ?? ?? ??? ????, '????'? ???? ????History of CityTurkey 'Istanbul' ????? ?? ??? ???? ?????(Bosphorus)??? ?? ??? '????'? ? 2...blog.naver.com 이탈리아에서 또 만나길 바라며 안탈리아에 이어 이미즈리에서 두번째 배웅을 해드렸다.

:)▲ 이탈리아로 우리보다 하루 먼저 떠나는 승덕언니와 필건오빠 배웅!이즈미르는 터키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첫번째는 터키의 수도인 앙카라, 두번째는 이스탄불이다.

우리는 유럽 다음 여행지인 이탈리아로 가기위해 이즈미르로 왔다.

 이즈미르는 그동안의 유럽느낌나는 이스탄불과 달랐고, 아름다운 지중해를 가진 안탈리아와도 달랐고, 고대유적이 남아있는 카파도키아, 파묵칼레와는 또 다른 느낌이였다.

  복잡한 도시에 흑인들도 많이 보였고, 구걸하는 사람들도 많아 조금은 조심스럽게 다녀야 할 것 같았다.

? 이즈미르에는 큰 바자르가 있었는데 시장구경은 어디서나 재밌는 일!올림피야드 호텔 체크아웃후, 짐을 맡기고서 Jin의 손을 잡고 바자르로 향했다.

▲ 일단 점심을 먹기위해 바자르 근처에 있는 케밥집으로 <BASAK DONER>바삭 되네르 케밥집!! ㅎㅎ 바삭은 터키어로 곡식의 낱알(카메라로 식당을 찍는데 우리에게 손을 들어 인사해주시는 유쾌한 여자분.ㅎㅎ)?▲ 비프케밥 14리라?▲ 샐러드도 함께 주어 상큼하게 한끼 식사를 할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17세기부터 발전한 전통시장인 <케메랄티 바자르> 구경▲ 우리나라 남대문,동대문 같은 느낌의 이즈미르 <케메랄티 바자르>▲ 구역마다 파는 품목들이 다르기에 이골목, 저골목 돌아다녔다.

▲ 나자르본주 차이잔!잔과 받침대 6셋트가 7.5리라 (3,000원정도)무지 탐났다!! ㅠ_ㅠ 다음에 가면 꼭 사와야지.?▲ 나자르본주로 장신된 선물장식- 은은하니 너무 예쁘다.

*_*▲ 터키에서 꼭 먹어와야하는 갖가지의 달콤한 과일들?▲ 가격비교는 필수!▲ 이즈미르에서 돋보이게 가장 아름다웠던 체리의 물가!! 1kg에 2.5리라 (1,000원)이스탄불에서 7리라, 카파도키아에서 6리라, 안탈리아에서 5리라였는데!!이즈미르에서는 2.5리라-♥♥♥♥♥▲ 과일시장쪽에서 파는 양고기!냄새로 유혹하길래 먹고싶었지만, 좀전에 점심을 먹어서 패스-?▲ 이즈미르 바자르의 물가는 정말 저렴해서 이곳에서 산다면, 장바구니에 언능 이것저것 담고싶었다.

?▲ 생선데코도 참 싱싱하게-?▲ 뜨거운 날씨에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과일쥬스!?▲ 미지근한 과일을 갈아 나중에 얼음하나 띄워주는게 아쉽지만, 이 더위날 한잔 마시면 완전 상큼!?▲ 소프트아이스크림도 1리라 (420원)▲ 과일시장 밖으로 나오니 도로 사이에 남아있는 성채▲ 바자르를 나와 도착한 이즈미르시에 있는 코낙광장?▲ 1748년에 세워진 <코낙모스크> 뒤로 오른쪽에 보이는 1923년에 세워진 <시청사>?▲ 1901년에 세워진 광장중심의 이즈미르 <시계탑>25m의 높이로 1901년 술탄 압둘하미드 2세의 재위 25주년을 기념하기위해  1091년 독일황제 카이저 빌헬름 2세가 선물한 시계탑이다.

?▲ 프랑스 출신 건축가 레이몬드 찰스 페레가 설계한 시계탑외관에 터키국기에서도 볼수있는 초승달과 별이 새겨져있다.

▲ 코낙광장의 재롱둥이- 비둘기?▲ 광장에는 요렇게 비둘기모이 파는 아이들이 앉아있다.

가끔씩 팔려고 담아둔 모이컵의 모이를 비둘기에게 줘서 비둘기들을 많이 모이게 하는 영업전략을 볼수 있었다!! ㅎㅎ?▲ 잔디밭에 누워 쉬는 현지인들이 많이 보이고,우리도 이곳에 걸터앉아 2.5리라의 행복♥ 체리를 한알씩 꺼내 먹으며 사람들 구경했다.

?▲ 그래도 이즈미르 랜드마크인 시계탑에 왔으니 기념사진을 한장 찍고!이즈미르의 햇볕도 강렬했기에 우리는 숙소로 돌아갔다가 어제 못 본 석양을 보러 오후늦게 움직이기로 했다.

터키의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웠다.

2013년에는 방문객이 전년도대비 5.9%상승을 했습니다.

터키는 전세계에서 6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방문을 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  터키는 관광 수익으로 약 279억 달러를 벌여들였습니다.

2012년 통계에 의하면 독일인 관광객이 15%로 가장 많고 러시아, 영국, 불가리아, 조지아, 네덜란드, 이란, 프랑스, 미국, 시리아 이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터키의 교통은 터키에 있어서 교통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은 여객과 화물 이 모두다 육상의 도로교통입니다.

철도는 국철이 있고, 10,940km의 노선을 보유를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극히 편수가 적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역시, 노선, 기타 설비도 정비가 불충분해 노후화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터키는 공화국 수립 이전인 1856년 시작된 철도건설은 거의 전적으로 외국자본에의한 것이었지만 철도는 이 이후에 전부 국유화가 되었습니다.

국토 전역에 미치는 철도는 물자수송의 주요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주요 간선은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아나톨리아 고원을 횡단을 해 이스탄불에 이르는 바그다드 철도입니다.

  ?  그리고 수도 앙카라와 지중해, 에게해 ,흑해 연안의 모든 도시를 연결을 하는 철도는 잘 발달해 있지만 폰투스 산맥과 타우루스 산맥이 흑해와 지중해에 연해있기 때문에 해안지방의 여러 도시를 연결을 하는 철도망을 발달을 해 있지 않습니다.

예부터 해상 교통이 활발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그리고 터키의 최대 항구 이스탄불은 흑해와 마르마라해 중간에 위치를 한다는 좋은 지리적 조건 때문에 물자의 거래가 성행을 합니다.

그리고 에게 해안의 이즈미르, 지중해안의 이스켄데룬, 흑해안의 삼순과 트라브존도 주요항구입니다.

근년에는 항공기의 발달로 인해서 국내항로가 정비가 되었습니다.

  ?  이스탄불은 국제항공상의 요지가 되어 있고, 이스탄불-인천 노선은 1997년 항공로가 개설이 된 이후에 터키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정항공사로서 운항을 해오다가 외환위기로 수익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1998년 노선을 폐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유예기간을 거처서 2003년 10월에 운수권이 건교부에 귀속이 되었습니다.

2006년 현재 터키항공이 주7회 정기편을 , 아시아나항공은 주3회 대한항공은 건교부로부터 전세기 운항허가를 받아서 주4회에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25% 감소한 1489만 명에 그침.  - 러시아 관광객이 자국 내 경제적 문제로 약 25%로 가장 큰 폭으로 감소  - 프랑스 방문객이 22.3% 감소하고, 이탈리아 방문객은 19.5% 감소  - 방문객 규모로 보면 독일 방문객이 상반기 중 200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러시아 방문객 145만 명, 영국 방문객 95만 명 순임.  ○ 하반기 더 큰 폭의 관광산업분야 차질 우려  - 7월 24일경 터키의 이라크 북부 PKK 진지와 시리아 북부지역의 ISIL 폭격이 개시되면서 지경학적 리스크 증가  - 미국, 영국, 독일 등 다수 국가들이 자국 시민에 대한 여행자제 권고문을 발송. 가장 안전상의 문제가 높은 터키 동남부 지역에 대해 주터키 미국대사관은 정부인력의 여행을 금지시키고 시민의 여행은 연기할 것을 권장  - 산업대표자들에 따르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기 전만 해도 2015년 관광소득은 300억

3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됐음.  - 2014년의 경우 경상수지 적자의 53% 상당을 관광소득으로 충당한 바 있음.  - 터키의 관광수입은 경상수지를 보전하는 가장 큰 자금조달원으로서 경제에 큰 타격을 줌. □ 터키 지역별 호텔 투숙률도 급격한 하락세  ○ 2015년 중 터키의 호텔 투숙률이 유럽 국가들 중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남.   - 호텔업 전문 분석기관 STR Global에 따르면 2015년 6월 유럽지역에서 러시아를 제외하고 터키가 가장 급격한 호텔 투숙률 감소를 보였음.   - 2015년 6월 중 터키 내 호텔 투숙률은 68.6%로 전년 동월 대비 7.6%의 하락을 보였으며, 관광호텔투자가협회에 따르면, 주로 라마단 휴일기간이 6월에 걸쳐 있었고 터키 총선을 치르면서 조성된 불확실성 때문인 것으로 추정됨.  ○ 2015년 상반기 기간 중 호텔 투숙률은 62.5%로 전년 상반기 대비 2.3% 상승으로 나타나나 유럽 주요 도시, 국가와 비교 시 호텔 투숙률은 상당 폭 낮음.  - 이스탄불의 2015년 상반기 호텔 투숙률은 66.8%로 증가(2014년 상반기 64.7%)   - 안탈리아의 같은 기간 호텔 투숙률은 53.4%로 하락(2014년 상반기 56%)  - 유럽의 관광 주요 지역 몰타(90.5%), 체코(83.9%), 영국(83.5%), 리투아니아(82.4%) 등이 모두 높은 호텔 투숙률을 보이고 있어 터키 호텔의 투숙률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됨.  □ 시사점  ○ 2015년 들어 7월 말 현재까지 터키 외국인 방문객 수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러시아와 유럽이 경제침체 등으로 이들 지역의 관광객이 큰 폭으로 감소함.   - 이는 2015년 6

7월 라마단 기간 때문이기도 하나 매년 정례적인 휴일보다는 총선 등 국내정치 일정과 IS등 국제정치적 현안으로 인한 안전문제가 직접적으로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한 측면임.  ○ 터키의 호텔업을 포함한 관광산업은 연간 400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 유치로 터키 경제에 기여하는 비중이 크며, 이 산업의 위축은 터키가 겪는 만성적 경상수지 적자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자료원: 데일리 휴리옛, 관광산업 전문가 의견 및 KOTRA 이스탄불 무역관 자료 종합  오늘은 터키 관광객들을 위한 러빙헛 비건채식 도시락을 열심히 준비했어요

아침부터 부지런 부지런



요즘 봄이라 그런지 비건 채식 도시락 단체주문 문의가 부쩍 늘었어요

화사한 봄에는 파릇파릇 신선한 비건채식 도시락만한 요리가 없죠 ^^ 러빙헛 스마일은 수제 비건 채식 도시락이니만큼 미리밀 예약부탁드려요

^^ 하루에 2팀밖에 주문을 못받거든요 ^0^ ?오늘도 정갈하게 담아낸 비건채식 도시락 메뉴는 ! 가장 인기가 많은 콩까스 도시락 ! ?잘익은 딸기가 봄날이죠 ? 오늘 드시는 분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드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봄나들이 피크닉 기분일 것 같아요 ! ?나란히 나란히 비건채식 도시락들


바사삭 한입 물면 입안에서 부셔지는 튀김소리가 가득한 콩까스와 쫄깃쫄깃 씹을 수록 고소한 콩단백 볶음 마무리는 상큼한 딸기 !!! 오늘 러빙헛 스마일 비건채식 도시락 드신 분들 모


두 즐거운 시간되셨길 바래요 ! 러빙헛 스마일 02 578 0512 서울 강남구 개포동 1171번지   그도 그럴것이, 러시아에서 터키로 떠나던 전세기들이 터키 비행이 금지되었다.

그리고 러시아 여행사들은 이스탄불, 안탈리아, 기타 휴양지 등 터키행 표나 숙박권을 팔지 않는다.

?개별적인 여행자들은 정기 노선이 있기 때문에 이스탄불이나 지중해 연안으로 갈 수 있지만, 터키로 가는 이전의 대규모 여행단은 러시아에서 사라졌다.

이번 여름 시즌까지 여행이 재개될 희망은 없다.

이때문에 올해에만 터키는 4백50만 명의 러시아 관광객을 놓칠 것이라고 터키 문화관광부 장관은 털어놓는다.

?러시아 관광객 감소로 가장 타격을 받는 곳은 터키 안탈리아 지방이다.

러시아인들에게 인기있던 해외의 휴양지 가운데 가장 인기있던 이 남쪽 지방은, 과일과 야채의 주요 수입처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외국인에게 팔린 이 곳의 아파트 네 곳 가운데 한 곳은 러시아인들이 사들인 것이다!  이때문에 러시아측의 경제제재가 안탈리아에 미친 영향은 사방에서 너무 크다.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참을 수 없는 터키 문화관광부는 러시아의 경제제재로 인한 후유증을 줄이기위해 '10개의 권고안'을 만들어 안탈리아 등지에 내려보냈다.

  (1) 다른 나라에 터키 관광 홍보를 많이하라. 특히 중국과 인도 손님들을 잡아라! (2) 안탈리아에 1급 수준의 연예인들 콘서트를 안탈리아에 유치하라.(올 여름에 마돈나, 제니퍼 로페스, 저스틴 비버 공연 확정) (3) 2016년 4월

10월의 엑스포 박람회를 잘 치를 것 등이 그것이다.

?   Из-за российских санкций Турция может потерять 8 - 9 миллиардов долларов , подсчитали в Министерстве культуры и туризма страны. Напомним: чартеры из России в Турцию запрещены, нашим турфирмам нельзя продавать путевки в Стамбул, Анталью и на другие курорты.Да, есть регулярные рейсы, самостоятельные путешественники вполне могут добраться и в Стамбул, и на побережье. Но массового российского турпотока Турция лишилась. И особых надежд на его восстановление к лету нет. Турция в этом году не досчитается 4,5 миллионов гостей из России, признал министр культуры и туризма Махир Унал. Больше всего пострадает Анталья- еще недавно самый популярный у наших отпускников зарубежный курорт. Россия была еще и крупнейшим импортером фруктов и овощей из этой южной провинции. И каждую четвертую квартиру, проданную иностранцам, покупали именно россяине! Так что санкции ударили по Анталье со всех сторон.Понятно, что миллиардные убытки турков совсем не радуют. И они разработали план из 10 рекомендаций, который поможет Анталье и другим курортам справиться с последствиями российских санкций. - Провести большую рекламную компанию в других странах. И первую очередь в Китае и Индии- там путешественников много, и они хотя бы отчасти смогут заменить россиян и занять пустующие номера в отелях..- Концерты звезд первой величины в Анталье. В летнем сезоне там выступят Мадонна, Дженнифер Лопес и Джастин Бибер. - Всемирная выставка EXPO пройдет в Анталье с апреля по октябрь 2016 года. 오전에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지하저수조 관광 후 저녁에 라마단 마켓 가기.  지금 생각하면 이틀 연속 새벽에 일어나서 제대로 잠을 못 자고 어제는 종일 이동만 해서 그런 건데, 이날은 유독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의욕이 없어서 기껏 여행을 나와서 왜 이렇게 기분이 처지나 싶어 내가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가 고민이 들어 우울했었다.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조용히 쉬어가는 하루를 보내기로 하고 오전에만 잠깐 관광을 하고 숙소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터키 이스탄불의 숙소위치가 정말 좋아서 걸어서 3분 거리에 블루모스크가, 5분 거리에 아야 소피아 성당이 있었다.

먼저 아야 소피아 성당으로 향했다.

입구에 관광객들이 진을 치고 있어서 나중에 다시 올까 고민하다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줄이 빨리 빠지더라. 입구 오른편에 오디오 가이드 대여소가 보여 대여할까 하다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대여했던 쇤부른 궁전 오디오 가이드 내용이 이제는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그냥 스쳐 지나갔다.

        아야 소피아 성당은 오스만 제국이 터키를 점령한 후 모스크로 개조된 독특한 성당이라 내부가 독특했다.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의 성화와 알라와 선지자들을 의미하는 문구가 동시에 존재한다.

그리고 블루 모스크처럼 등잔들이 매달린 샹들리에 같은 것들이 성당 천장에서 줄로 이어져 내려와 있는 모습들이 이색적이었다.

성당 1층 구석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성당도 구경하고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내킬 때까지 앉아있다 느릿느릿 성당을 나와 블루모스크로 향했다.

블루모스크는 관광객 입장 시간과 관광객용 입구가 따로 있어 시간 맞춰 가면 입구에 관광객들이 줄을 길게 서 있다.

들어갈 때 남녀 모두 반바지는 안되고 여자는 특히 머리를 가려야 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블루모스크의 분위기는 매력적이었다.

천장에 그려진 그림과 모스크 내부를 밝히는 길게 늘어뜨린 천장, 예배하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붉은 카페트, 기도하는 사람과 구경하는 사람이 한데 섞여있는 정신 없는 풍경은 여전했다.

그리고 블루모스크 내부에 가득한 꼬리꼬리한 발냄새도 여전했다.

     블루 모스크를 나와 근처에서 돈두르마였나 빵 대신 난으로 둘러싼 케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없었다.

터키 여행하면서 먹은 케밥보다 이태원에서 먹은 양념 범벅 케밥이 더 맛있었다.

고기는 양념 맛으로 먹고 LA갈비 엄청 좋아하는 나에게 터키의 케밥들 너무 뻑뻑했다.

심지어 어제저녁에 멀리 가기 귀찮아 숙소 인근에서 시켜먹은 케밥 때문에 아침에 설사를 했다.

원래 외국에서 한국음식 안 찾는데 정말 그 나라 음식이 안 맞으면 한식이, 그리고 내 나라가 그리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근처의 지하 저수조. 입장권을 받아들고 지하로 내려가니 시원하고 어둡고 갑자기 딴 세상에 온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

물고기도 살고, 안쪽에 메두사 머리로 받친 기둥도 보고 사진도 실컷 찍고 천천히 산책했다.

다시 저수조를 나와 그냥 성벽이 보이는 쪽을 따라 거리를 구경하며 산책하니 공원 입구가 보여 안으로 들어갔다.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로 꾸민 녹색이 가득한 공간에 커다란 나무들이 드리운 그늘마다 벤치가 놓여있어 잠깐 앉아서 쉬었다 가기 좋았다.

벤치에 앉아 오후의 여유를 즐기며 사진 정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산책을 하다 다시 숙소로 가는 길, 터키 구시가지에는 옥수수 파는 노점이 많은데 맛이 어떨까 싶어 하나 먹어봤다.

      이게 왠걸, 별 기대 않고 사먹었는데 소금 친 구운 옥수수는 짭조름하고 쫄깃쫄깃해서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케밥 사먹을 돈으로 진작 옥수수나 실컷 먹고 다닐껄 후회하면서 앞으로는 보이는 족족 매점에서 옥수수를 사 먹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저녁까지 숙소에서 쉬다 밥을 먹고 라마단 마켓으로 향했다.

당시 라마단 기간이라 매일 밤 집에만 있던 터키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나와서 광장은 사람 천지였고 블루모스크 인근 광장에서 야시장과 공연이 열렸다.

터키식 디저트인 로쿰,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파는 매장, 차기, 열쇠, 장신구, 천 등 다양한 상품이 진열된 매장을 거닐었다.

그중에 조그만 열쇠를 펼쳐놓고 개당 1리라에 파는 매장이 있었는데 정말 귀여워서 하나 살까 했지만, 집에 가져가면 먼지 구덩이 굴러다닐 쓰레기가 될 것 같아 말았다.

한국에 돌아와 지금 생각하니 하나 살 걸 하는 후회도 든다.

그때 왜 안 샀을까.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말라는 명언이 있는데 어차피 우리 돈 450원이면 그냥 살 걸 그랬다.

    살까 말까 할 때는 가격을 보고 결정하자.-2015.07.08. 라마단 마켓 열쇠매장. 쉬어가는 하루.   사람들이 북적북적스타벅스터키에서 좀 처럼 보기 힘들었던스타벅스도 여기엔 있었움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먹고싶었는뎅시간이 없어서 pass아디다스매장5층인가 6층인가엄청 컸음오리지날매장도 같이 있었움 ㅎ사람들이 많다 많다진짜 명동스러운 느낌.?셀카봉놀이?셀카봉으로 사진찍는데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듬 ㅎㅎ인기쟁이 셀카봉이였움?터키엔 역시쫀득 쫀득터키아이스크림노스타르기지 트램공화국기념비에서 출발하여 탁심광장주변을 도는 트램영화에서나 봤던 엔틱한 트램?과일가게 딸기가 엄청크다터키는 체리가 저렴하다.

그리고 맛있음터키가면 체리 사드세용길거리에도 많이 팜??나도 하나 사들고온 모자이크 전등요렇게 다 켜놓으니까 무진장 예뿜기념품 추천 !!인사해주시는 사장님손 흔드는거 흔들린거 봐 ㅋㅋ반갑게 인사해주심터키사람들은 대부분 친절했음삼성모바일외국에서 우리나라 브랜드가 보면반가운걸 보니 나도 한국사람인가보다반짝한 시내에삼성건물이 떡하니 있으니 은근 뿌듯한 느낌.만티(manti) & 고즐레메 (Gozleme)터키 음식점오픈키친!! 창으로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

만티는 우리나라의 만두와 비슷한 음식인데.보통 다진양고기와 으깬병아리콩을 소로 넣어 만든다고한다.

그리고 창으로 보이는 여인은 아마 고즐레메는 만드는 듯 하다.

또띠아 안에 시금치 치즈 등 을 얹어 접어 구운 음식이라함.?날이 점점 어둑어둑밤으로 변신중.망고 망고엄청 큰 쇼핑몰우리나라 포레버21 비슷한 쇼핑몰원래 저렴한 브랜드인데 세일기간이였음득템의 기회였는데.. 원피스 사려다 못샀움시간이 너무 없었더 ㅠㅠ?메인스트릿만  슉 구경한 후 ?다시 광장으로 나옴하이라이트다음일정인크루져 야경투어 하러 이동해야함. ㅠㅠ아쉬웠던 탁심시내구경또르륵이스탄불 야경투어를 책임질우리의 통통배 ㅎㅎ나름 2층배라는 ㅎㅎ다음편은 크루즈야경투어 !!*본 포스팅을 무단도용하지 마세요*율무의 소중한 추억 및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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