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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사고


그중에서도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거북선축제와 국제범선축제에 참여해보았는데요. 축제 현장에서 찾은 안전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거북선축제 공연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된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는 이미 지역민은 물론이고,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행사라고 합니다.

특히 거북선축제는 그 역사가 깊다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여수 진남제와 거북선 축제가 따로따로 개최되었는데, 규모와 축제 시기가 비슷해 두 축제가 합쳐져 지금의 거북선 축제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거북선축제에서 만난 이순신장군 >여수시에서 개최된 거북선축제나 범선축제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완도에서 열린 완도 장보고 축제 등은 모두 해안가 주변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축제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각종 먹거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해안가에서 싱싱한 해산물 등을 먹게 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술’입니다.

기분 좋게 적당히 음주하는 것은 괜찮으나, 과한 음주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가끔 뉴스에서 해안가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음주 후 운전을 하여 차가 바닷가에 빠졌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는데요.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잘못된 선택을 하면, 목숨을 잃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음주 상태에서는 자신의 신체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차량이 바다에 빠질 경우 빠져나오는 것 역시 매우 어려워집니다.

축제 현장에서 과한 음주를 통해 위와 같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여수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동시에 이루어진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습니다.

관광객이 아닌, 축제를 진행하는 관리자만 얼추 세어도 정말 큰 규모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렇게 인파가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행사에서는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 거북선축제에 참여한 사람들 >큰 규모의 행사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소방과 경찰 인력이 모두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넓은 행사장 모든 곳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가 꽉 막힌 도로 일지라도 신호를 잘 지킬 것,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것, 인파가 많이 몰려 있는 곳에서는 서로 밀치지 않는 것, 행사장에서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는 등의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러시아 범선 팔라다호 >범선축제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았는데요. 특히 멀리 러시아에서 온 범선과 선원들은 축제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엄청난 관심을 받은 범선의 이름은 ‘팔라다(Pallada)호’라고 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범선으로 분류되는 A class 급의 범선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범선 내부도 직접 승선해 볼 수 있었는데요. < 팔라다호의 승무원들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정해진 소규모의 인원만 범선에 승선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팔라다호 주변에는 길게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높아져서인지 어느 한 사람도 줄이 길다거나 순서가 늦게 돌아온다는 점에 대해 불평을 토로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조선수군 조형물 >이제 전국적으로 봄철에 진행되는 행사는 점점 마무리되어가고, 더욱 뜨겁고 활기찬 여름 축제들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여수에서 열린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는 축제는 관광객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며,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축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빛나는 시민 의식을 보여주세요.    이로 인해 조계호 씨 등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숨지고, 윤 모 씨 등 근로자 11명이 중경상을 입어 현재 여수와 광주 등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대림산업은 저장조 내부 정기 점검을 위해 저장조를 비운 뒤 저장조 아랫부분에 출입을 위한 구멍을 설치하던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화재의 원인은, 용접기로 구멍을 만든 뒤에 보조 시설을 붙이려고 다시 용접을 시도하다, 용접으로 인한 불꽃이 기체 등의 물질과 반응하여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고의 원인은 정확히 파악 할 수 없기에, 이번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은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에 나선다고 합니다.

 항상 크고 작은 폭발과 가스누출, 인명피해 등의 사고가 끊이지 않는 여수산단.이번 사고를 계기로 보다 확실하고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부디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중에서도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거북선축제와 국제범선축제에 참여해보았는데요. 축제 현장에서 찾은 안전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거북선축제 공연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된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는 이미 지역민은 물론이고,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행사라고 합니다.

특히 거북선축제는 그 역사가 깊다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여수 진남제와 거북선 축제가 따로따로 개최되었는데, 규모와 축제 시기가 비슷해 두 축제가 합쳐져 지금의 거북선 축제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거북선축제에서 만난 이순신장군 >여수시에서 개최된 거북선축제나 범선축제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완도에서 열린 완도 장보고 축제 등은 모두 해안가 주변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축제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각종 먹거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해안가에서 싱싱한 해산물 등을 먹게 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술’입니다.

기분 좋게 적당히 음주하는 것은 괜찮으나, 과한 음주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가끔 뉴스에서 해안가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음주 후 운전을 하여 차가 바닷가에 빠졌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는데요.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잘못된 선택을 하면, 목숨을 잃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음주 상태에서는 자신의 신체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차량이 바다에 빠질 경우 빠져나오는 것 역시 매우 어려워집니다.

축제 현장에서 과한 음주를 통해 위와 같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여수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동시에 이루어진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습니다.

관광객이 아닌, 축제를 진행하는 관리자만 얼추 세어도 정말 큰 규모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렇게 인파가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행사에서는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 거북선축제에 참여한 사람들 >큰 규모의 행사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소방과 경찰 인력이 모두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합니다.

[여수 사고] 선택의 여지가 ...


그러나 넓은 행사장 모든 곳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가 꽉 막힌 도로 일지라도 신호를 잘 지킬 것,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것, 인파가 많이 몰려 있는 곳에서는 서로 밀치지 않는 것, 행사장에서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는 등의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러시아 범선 팔라다호 >범선축제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았는데요. 특히 멀리 러시아에서 온 범선과 선원들은 축제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엄청난 관심을 받은 범선의 이름은 ‘팔라다(Pallada)호’라고 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범선으로 분류되는 A class 급의 범선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범선 내부도 직접 승선해 볼 수 있었는데요. < 팔라다호의 승무원들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정해진 소규모의 인원만 범선에 승선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팔라다호 주변에는 길게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높아져서인지 어느 한 사람도 줄이 길다거나 순서가 늦게 돌아온다는 점에 대해 불평을 토로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조선수군 조형물 >이제 전국적으로 봄철에 진행되는 행사는 점점 마무리되어가고, 더욱 뜨겁고 활기찬 여름 축제들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여수에서 열린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는 축제는 관광객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며,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축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빛나는 시민 의식을 보여주세요.   그중에서도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거북선축제와 국제범선축제에 참여해보았는데요. 축제 현장에서 찾은 안전이야기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거북선축제 공연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된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는 이미 지역민은 물론이고,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행사라고 합니다.

특히 거북선축제는 그 역사가 깊다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여수 진남제와 거북선 축제가 따로따로 개최되었는데, 규모와 축제 시기가 비슷해 두 축제가 합쳐져 지금의 거북선 축제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거북선축제에서 만난 이순신장군 >여수시에서 개최된 거북선축제나 범선축제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완도에서 열린 완도 장보고 축제 등은 모두 해안가 주변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축제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각종 먹거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해안가에서 싱싱한 해산물 등을 먹게 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술’입니다.

기분 좋게 적당히 음주하는 것은 괜찮으나, 과한 음주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가끔 뉴스에서 해안가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음주 후 운전을 하여 차가 바닷가에 빠졌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는데요.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잘못된 선택을 하면, 목숨을 잃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음주 상태에서는 자신의 신체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차량이 바다에 빠질 경우 빠져나오는 것 역시 매우 어려워집니다.

축제 현장에서 과한 음주를 통해 위와 같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여수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동시에 이루어진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여수 사고] 놀랍네요.

관광객이 아닌, 축제를 진행하는 관리자만 얼추 세어도 정말 큰 규모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렇게 인파가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행사에서는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 거북선축제에 참여한 사람들 >큰 규모의 행사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소방과 경찰 인력이 모두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넓은 행사장 모든 곳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가 꽉 막힌 도로 일지라도 신호를 잘 지킬 것,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것, 인파가 많이 몰려 있는 곳에서는 서로 밀치지 않는 것, 행사장에서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는 등의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러시아 범선 팔라다호 >범선축제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았는데요. 특히 멀리 러시아에서 온 범선과 선원들은 축제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엄청난 관심을 받은 범선의 이름은 ‘팔라다(Pallada)호’라고 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범선으로 분류되는 A class 급의 범선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범선 내부도 직접 승선해 볼 수 있었는데요. < 팔라다호의 승무원들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정해진 소규모의 인원만 범선에 승선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팔라다호 주변에는 길게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높아져서인지 어느 한 사람도 줄이 길다거나 순서가 늦게 돌아온다는 점에 대해 불평을 토로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조선수군 조형물 >이제 전국적으로 봄철에 진행되는 행사는 점점 마무리되어가고, 더욱 뜨겁고 활기찬 여름 축제들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여수에서 열린 거북선축제와 범선축제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는 축제는 관광객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며,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축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빛나는 시민 의식을 보여주세요.  ..봉고 스틱이라 발꾸락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ㅠㅠ 얼마후 경찰 순찰차 한대, 119구급차 한대, 소방차 2대가 뒤에서 싸이렌을 울리며 오더라구요. 사고가 크게 났나 생각들더군요. 소방차 이동 통로를 확보시켜주기 위해 차를 왼쪽 가장자리에 붙였습니다.

제가 맨 앞이라 어리버리 탔습니다.

ㅠㅠ차량 두대가 엉킨채 한대는 전복사고...옆으로 누웠으니 전도사고네요..아무튼 큰사고임에 분명합니다.

운전자, 동승자분들 많이 안 다치셨음 좋겠습니다.

급박한 순간입니다.

최선을 다하시더라구요. 사진 찍어서 포스팅하는거 몇번이고 망설였습니다.

사고난거 도우지는 못할 망정 사진이나 찍고 있다니...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제가 현장에 도착한 순간에는 이미 경찰분들, 구급차대원님, 소방관님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아무쪼록 안전 운전해야겠습니다.

사고로 인해 편도 2차선 터널 진입이 통제되면서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를 빚기도 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당시 졸았다"고 진술했으며,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측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유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산단 폭발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여수산단 폭발사고를 확인해봅니다.

   사고원인사고원인은 잔류가스 제거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용접을 하던 도중에불꽃이 튀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차 폭발이 일어나고 곧이어 2차 폭발이 일어나면서 불꽃이 치솟았다고 하는데요. 국과수에서 정밀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에 대해 밝힌다고 합니다.

 인명피해오전까지 알려진 사망자는 6명이고, 부상자는 11명이라고 합니다.

부상자 11명은 대부분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는데, 사망자 수가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수산업단지공단, 이곳은 폭발 및 화재 위험이 높은 화약고로 알려져있어요.1967년 처음 조성되었고, 대부분 폭발염려가 있는 인화성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국과수 정밀 조사로 원인은 밝혀지겠지만 위험한 곳인 만큼 사전에 점검하고 조심하여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봉고 스틱이라 발꾸락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ㅠㅠ 얼마후 경찰 순찰차 한대, 119구급차 한대, 소방차 2대가 뒤에서 싸이렌을 울리며 오더라구요. 사고가 크게 났나 생각들더군요. 소방차 이동 통로를 확보시켜주기 위해 차를 왼쪽 가장자리에 붙였습니다.

제가 맨 앞이라 어리버리 탔습니다.

ㅠㅠ차량 두대가 엉킨채 한대는 전복사고...옆으로 누웠으니 전도사고네요..아무튼 큰사고임에 분명합니다.

운전자, 동승자분들 많이 안 다치셨음 좋겠습니다.

급박한 순간입니다.

최선을 다하시더라구요. 사진 찍어서 포스팅하는거 몇번이고 망설였습니다.

사고난거 도우지는 못할 망정 사진이나 찍고 있다니...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제가 현장에 도착한 순간에는 이미 경찰분들, 구급차대원님, 소방관님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아무쪼록 안전 운전해야겠습니다.

..봉고 스틱이라 발꾸락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갔습니다.

ㅠㅠ 얼마후 경찰 순찰차 한대, 119구급차 한대, 소방차 2대가 뒤에서 싸이렌을 울리며 오더라구요. 사고가 크게 났나 생각들더군요. 소방차 이동 통로를 확보시켜주기 위해 차를 왼쪽 가장자리에 붙였습니다.

제가 맨 앞이라 어리버리 탔습니다.

ㅠㅠ차량 두대가 엉킨채 한대는 전복사고...옆으로 누웠으니 전도사고네요..아무튼 큰사고임에 분명합니다.

운전자, 동승자분들 많이 안 다치셨음 좋겠습니다.

급박한 순간입니다.

최선을 다하시더라구요. 사진 찍어서 포스팅하는거 몇번이고 망설였습니다.

사고난거 도우지는 못할 망정 사진이나 찍고 있다니...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제가 현장에 도착한 순간에는 이미 경찰분들, 구급차대원님, 소방관님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아무쪼록 안전 운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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