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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다시 읽을수록 우리말이 참 정겹고 표현이 절묘하고 감탄스럽다.

- 1-1 : 춘천의 친일파 두영의 차남 지상 서형 부부, 군함도에서 만난 지상과 우석, 명국. 우석과 하나꼬(금화)..부친 장태복 찾아 일본길 나선 길남, 육손이의 제의..- 1-2 : 아들 명조를 낳은 서형, '희망.. 그애들이 크면 우리는 또 한 자락씩 희망을 얹어 그애들에게 자리를 넘기면서 내일을 꿈꾸는 거'명국의 낙반사고 부상, 필수/지상과 탈출하지 못하고 남은 우석, 고문 받는 금화- 2-1 : 정의와 이웃.. 파업..'울울한 소나무를 바라보아라. 저것이 조선의 것이다.

이 땅이 어디로 가겠느냐. 저 산에 조선의 혼이 있고 저 강에 조선의 기백이 묻혀 있다.

어찌 우리가 그렇게 녹록한 민족이었더냐.. 봄이 올 것을 믿으니, 너도 추운 날을 견디며 이 세월을 넘겨야 한다', '나라를 잃어버리면서 우리가 잃어버린 자유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무엇인가. 선택의 자유다.

우리는 모든 선택권을 잃었다.

그것보다 더 큰 자유가 어디 있을 것인가. 선택을 할 수 없다는 것. 벌레도 못 되는, 짐승만도 못한, 그게 우리들'.. 징용온 조선인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지상, 육손과 길남 아래서 땅굴 공사를 하게 된 우석과 일주..- 2-2 : 전쟁 막바지로 궁핍한 삶.. '이것이 희망이다.

어깨와 어깨를 부딪치며 손에 손을 움켜잡고 우리가 일어설 때, 이것이 희망이다', '사람다움, 그게 바로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가치', '산다는 것, 사랑하는 것들과 곁에 있는 것, 정겨운 것들과 기쁨도 단란함도 함께하는 것, 햇살이 비껴드는 방과 맨드라미가 자라는 뜨락이 있고 강아지 한 마리가 있는 것,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었던가'나가사끼 원자폭탄, 잔혹함, 헛되이 억울하게 죽은 조선인 피폭자들.. (2016.6) ? ** 까마귀 1 : 조국의 딸 (한수산/해냄출판사(2003.06)) : 1989년부터 15년 동안 집필한 총 5권의 장편소설. 역사적 배경도 손에 잡히며, 풍부한 우리말 표현들, 말투, 속담들이 맛깔스럽다.

일제 패망기에 나가사키 근처 섬 하시마 해저탄광에 광부로 끌려온 조선의 젊은이들과, 나라없는 백성들의 서럽고 비참한 삶, 애절한 이별.. (2015.6)** 까마귀 3: 흙과 무지개 (한수산/해냄(2003.6)): 조선에 남은 서형.. 섬의 금화와 사랑에 빠진 우석, 탈출, 고문, 자살.. 끔찍하고 맘 아픈.. (2015.11)** 까마귀 4: 불타는 거리 (한수산/해냄(2003.6)): 전쟁 막바지, 징용 간 지아비를 기다리는 서형... 강인하게 버티고 살아내는.. (2015.11) ? ------------------------? ** 용서를 위하여 - 그리운 이름, 김수환 추기경 [한수산/해냄(2010.4)] : 작가의 이야기와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엮어서 쓴 실화같은데 장편소설이라고 되어 있다.

어렴풋이 밖에 몰랐던 한수산 필화사건의 전모를 알게되었다.

최근 본 영화 '변호인'의 장면이 겹치면서 고문의 야만성이 더 끔찍하게 다가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폐한 자신을 추스리고 회복해가며, 독자들의 사랑과 가톨릭 세례를 통해 '상처의 진정한 치유는 스스로의 용서에서 온다'는 것을 알아간다.

저자의 글솜씨 때문인지, 나도 무늬만이지만 신앙인이라서인지 작가의 감동을 울컥울컥 공감하며 읽었다.

'끊임없이 회개할 것, 포기할 것, 나눌 것, 더 단순할 것' 나름 좋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던 2013년에 가장 마지막으로 읽은 책 [2013.12]-------- * 길에서 살고 길에서 죽다 :성지순례기[한수산/생활성서]?   === 한수산 === 1946년 춘천 출생, 경희대 영문과졸, 세종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례명:요한 크리소스토모 196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사월의 끝』 당선, 1973년 『』 장편 『해빙기의 아침』이 입선작품: 『욕망의 거리』 『거리의 악사』 『타인의 얼굴』 『마지막 찻잔』 『이 세상의 모든 아침』 『부초』 『사랑의 이름으로』 ? 다시 읽을수록 우리말이 참 정겹고 표현이 절묘하고 감탄스럽다.

- 1-1 : 춘천의 친일파 두영의 차남 지상 서형 부부, 군함도에서 만난 지상과 우석, 명국. 우석과 하나꼬(금화)..부친 장태복 찾아 일본길 나선 길남, 육손이의 제의..- 1-2 : 아들 명조를 낳은 서형, '희망.. 그애들이 크면 우리는 또 한 자락씩 희망을 얹어 그애들에게 자리를 넘기면서 내일을 꿈꾸는 거'명국의 낙반사고 부상, 필수/지상과 탈출하지 못하고 남은 우석, 고문 받는 금화- 2-1 : 정의와 이웃.. 파업..'울울한 소나무를 바라보아라. 저것이 조선의 것이다.

이 땅이 어디로 가겠느냐. 저 산에 조선의 혼이 있고 저 강에 조선의 기백이 묻혀 있다.

어찌 우리가 그렇게 녹록한 민족이었더냐.. 봄이 올 것을 믿으니, 너도 추운 날을 견디며 이 세월을 넘겨야 한다', '나라를 잃어버리면서 우리가 잃어버린 자유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무엇인가. 선택의 자유다.

우리는 모든 선택권을 잃었다.

그것보다 더 큰 자유가 어디 있을 것인가. 선택을 할 수 없다는 것. 벌레도 못 되는, 짐승만도 못한, 그게 우리들'.. 징용온 조선인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지상, 육손과 길남 아래서 땅굴 공사를 하게 된 우석과 일주..- 2-2 : 전쟁 막바지로 궁핍한 삶.. '이것이 희망이다.

어깨와 어깨를 부딪치며 손에 손을 움켜잡고 우리가 일어설 때, 이것이 희망이다', '사람다움, 그게 바로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가치', '산다는 것, 사랑하는 것들과 곁에 있는 것, 정겨운 것들과 기쁨도 단란함도 함께하는 것, 햇살이 비껴드는 방과 맨드라미가 자라는 뜨락이 있고 강아지 한 마리가 있는 것,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었던가'나가사끼 원자폭탄, 잔혹함, 헛되이 억울하게 죽은 조선인 피폭자들.. (2016.6) ? ** 까마귀 1 : 조국의 딸 (한수산/해냄출판사(2003.06)) : 1989년부터 15년 동안 집필한 총 5권의 장편소설. 역사적 배경도 손에 잡히며, 풍부한 우리말 표현들, 말투, 속담들이 맛깔스럽다.

일제 패망기에 나가사키 근처 섬 하시마 해저탄광에 광부로 끌려온 조선의 젊은이들과, 나라없는 백성들의 서럽고 비참한 삶, 애절한 이별.. (2015.6)** 까마귀 3: 흙과 무지개 (한수산/해냄(2003.6)): 조선에 남은 서형.. 섬의 금화와 사랑에 빠진 우석, 탈출, 고문, 자살.. 끔찍하고 맘 아픈.. (2015.11)** 까마귀 4: 불타는 거리 (한수산/해냄(2003.6)): 전쟁 막바지, 징용 간 지아비를 기다리는 서형... 강인하게 버티고 살아내는.. (2015.11) ? ------------------------? ** 용서를 위하여 - 그리운 이름, 김수환 추기경 [한수산/해냄(2010.4)] : 작가의 이야기와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엮어서 쓴 실화같은데 장편소설이라고 되어 있다.

어렴풋이 밖에 몰랐던 한수산 필화사건의 전모를 알게되었다.

최근 본 영화 '변호인'의 장면이 겹치면서 고문의 야만성이 더 끔찍하게 다가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폐한 자신을 추스리고 회복해가며, 독자들의 사랑과 가톨릭 세례를 통해 '상처의 진정한 치유는 스스로의 용서에서 온다'는 것을 알아간다.

저자의 글솜씨 때문인지, 나도 무늬만이지만 신앙인이라서인지 작가의 감동을 울컥울컥 공감하며 읽었다.

'끊임없이 회개할 것, 포기할 것, 나눌 것, 더 단순할 것' 나름 좋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던 2013년에 가장 마지막으로 읽은 책 [2013.12]-------- * 길에서 살고 길에서 죽다 :성지순례기[한수산/생활성서]?   === 한수산 === 1946년 춘천 출생, 경희대 영문과졸, 세종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례명:요한 크리소스토모 196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사월의 끝』 당선, 1973년 『』 장편 『해빙기의 아침』이 입선작품: 『욕망의 거리』 『거리의 악사』 『타인의 얼굴』 『마지막 찻잔』 『이 세상의 모든 아침』 『부초』 『사랑의 이름으로』 ?미쓰비시는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에게는 일본이 1910년 한국을 강제병합해 식민지로 만들었기 때문에당시 조선인은 법적으로 일본 국민이라고배상은 커녕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

썩을 놈들아.중국인 피해자들에게 역사적 사실을성실하게 인정한다며통절한 반성과 심심한 사죄를 한다고 했지만너희들의 속셈을 내가 모를 줄 알고.중국 시장을 노리는 너희들의 그 비열한 속셈을.더러운 개XX 군함도는일본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항에서 남서쪽으로 약 18km 떨어진 곳에 있는 섬이다.

섬의 모양이 일본의 해상군함 ‘도사’를 닮아 ‘군함도(軍艦島)’라고 불리며 일본어로는 ‘하시마(端島)’라고 한다.

19세기 후반 미쓰비시 그룹이 석탄을 채굴하기 위해 이곳을 개발, 탄광 사업을 실시하며 큰 수익을 올렸다.

[군함도] 얼마나 더..


군함도는 1940년대 수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징용당한 곳이기도 하다.

1943년에서 1945년 사이 약 500

800여 명의 조선인이 이곳에 징용되어 강제 노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옥섬’ 또는 ‘감옥섬’이라 불린 군함도는 가스 폭발 사고에 노출되었으며 공간이 좁아 노동자가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든 곳이었다.

이처럼 노동 환경이 열악한 해저 탄광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은 일일 12시간 동안 채굴 작업에 동원되었다.

이 중 일부는 부적합한 채굴 조건으로 인해 병에 걸리거나 탄광 사고, 영양실조 등으로 사망했으며 도망을 시도하다 바다에 빠져 익사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7월 5일‘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철강, 조선, 탄광’이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됐다.

그러나 이 유산에는 조선인 5만 7,900여 명이 강제 동원된 바 있는 하시마 탄광, 나가사키 조선소 등 7개 시설이 포함되어 있다.

  .          군 함 도(:하시마)조선인이 강제로 끌려가 노동을 착취 당했던 곳산업화를 이끈 섬으로 평가되어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지만,우리에게는 강제 징용의 아픔만이남아있는 역사의 현장, 지옥의 섬.무한도전 하시마섬편 (:역사를 보여주다)어제 무한도전에 나온 하시마 섬 더 자세한 이야기 naraminim님이 작성/VINGLE 어제 &#4...blog.naver.com  군함도는 류승완 감독님의 차기작으로일제시대 군함도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2017년 개봉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황정민 씨는 도대체 언제 쉬시는 거죠?!진짜 열심히 일하는 배우 ♥일제강점기 당시악단장, 건달, 유곽에서 일하던 여인,주요 인사 등이 하시마 섬에 끌려간다.

그들은 가혹한 노동과끔찍한 학대에 시달리고, 결국 탈출을 시도한다.

[군함도] 생각의 끝은?

목숨을 걸고.400명의 조선인들이.주요 인물"일본으로 보내주겠다"라는 달콤한 말에 속아 딸과 군함도로 끌려간다.

그곳에서 해야 할 일은자신의 딸을 지키는 것.살아남을 수 있다면딸을 지킬 수 있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종로 일대를 주름잡았던 건달로건달답게(?) 거친 성격을 갖고 있다.

군함도에서 여러 사건들을 일으키지만알고 보면 투박하고 진한 속내를 지녔다.

 순수하고 소년스러웠던 늑대소년은 안녕.독립운동의 주요 인사들을 구출하기 위해 악마의 섬 군함도에 잠입한다.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미지 준비중군함도 감독 류승완출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개봉 2016 대한민국 상세보기5km, 나가사키항에서 남서쪽으로 약 19km 거리의 앞바다에 위치한 '하시마'하시마는 남북으로 약 480m, 동서로 약 160m, 둘레 약 1,200m의 작은 해저탄광섬으로 울타리가 섬 전체를 둘러싸고 고층의 철근아파트가 늘어선 외관이 군함 '도사' 와 닮아있는 모습에서 '군함도' 라고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 예약 참고 홈페이지 : http://www.gunkanjima-tour.jp/* 배 출발장소 대중교통 : 노면전차 오우라카이간도리(大浦海岸通り)역에서 도보 5분* 배 출발장소 대중교통 참고 홈페이지 : http://www.gunkanjima-tour.jp/tour/access.html* 배 승선료 : 3,600엔* 군함도 시설 견학료 : 300엔* 총 합계 요금 : 3,900엔             .          군 함 도(:하시마)조선인이 강제로 끌려가 노동을 착취 당했던 곳산업화를 이끈 섬으로 평가되어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지만,우리에게는 강제 징용의 아픔만이남아있는 역사의 현장, 지옥의 섬.무한도전 하시마섬편 (:역사를 보여주다)어제 무한도전에 나온 하시마 섬 더 자세한 이야기 naraminim님이 작성/VINGLE 어제 &#4...blog.naver.com  군함도는 류승완 감독님의 차기작으로일제시대 군함도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2017년 개봉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황정민 씨는 도대체 언제 쉬시는 거죠?!진짜 열심히 일하는 배우 ♥일제강점기 당시악단장, 건달, 유곽에서 일하던 여인,주요 인사 등이 하시마 섬에 끌려간다.

그들은 가혹한 노동과끔찍한 학대에 시달리고, 결국 탈출을 시도한다.

목숨을 걸고.400명의 조선인들이.주요 인물"일본으로 보내주겠다"라는 달콤한 말에 속아 딸과 군함도로 끌려간다.

그곳에서 해야 할 일은자신의 딸을 지키는 것.살아남을 수 있다면딸을 지킬 수 있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종로 일대를 주름잡았던 건달로건달답게(?) 거친 성격을 갖고 있다.

군함도에서 여러 사건들을 일으키지만알고 보면 투박하고 진한 속내를 지녔다.

 순수하고 소년스러웠던 늑대소년은 안녕.독립운동의 주요 인사들을 구출하기 위해 악마의 섬 군함도에 잠입한다.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미지 준비중군함도 감독 류승완출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개봉 2016 대한민국 상세보기세트장은 6월 말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며 7월 중순부터 촬영에 돌입합니다.

딸을 보호하기 위해 군함도에 오게 된 경성 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은 천만 배우 황정민이 맡았고 소지섭은 투박하지만 진한 속마음을 지닌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을 연기합니다.

송중기는 군인 역할을 맡아 삭발까지 하는 투혼을 보여줬고 군함도로 끌려간 독립운동 지도자를 구출하기 위해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았어요.이정현은 당당함을 잃지 않으며 강인한 생존력을 보여주는 말년 역할입니다.

영화 군함도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은 실화를 바탕으로 섬에서 탈출한다는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다고 하네요.최근에 영화 '대배우'에서 주연을 맡았던 오달수가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고배우 김원해도 합류해 황정민과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황정민 딸로 나오는 아역스타 김수안의 야무진 연기도 볼 수 있겠네요.류승완 감독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살리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2011년 '부당거래'로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했고 2013년 '베를린'으로도 수상을 했었어요.지난해 '베테랑'으로 13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흥행 감독으로서 확실히 인정받았습니다.

'지옥섬','감옥섬'이라고 불린 군함도는 지하 동굴에는 45도 넘어 더웠고 가스 폭발 위험성이 많았으며공간이 좁아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서 있기도 힘든 곳이었어요.강제 징용된 조선인은 일일 12시간 동안 노동에 동원되었고 탄광 사고, 영양실조 등으로 죽거나탈출을 시도하다 바다에 빠져 익사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일본은 군함도라 불리는 하시마에 조선인들을 강제징용한 사실을 부정하고 있어요.야후재팬 등 온라인에서는 영화 군함도의 제작 소식과 함께 '사실이 아니다', '명백한 역사 왜곡', '쓰레기' 등 비판을 하고 있어요.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전에는 인정한다 해놓고 등재 후에는 군함도 어디에도 강제징용에 대한 푯말이나 자료는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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