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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회


20131219 서울집회"진실은 땅에 묻으면 묻을수록 폭발력이 더 생긴다"시청광장 촛불을 더 빛나게 해준 대형트리 흰색과 검은색의 줄무늬를 입은 마네킹 앞에서 지드래곤이 노래를 시작한다.

노래하는 지드래곤 앞에 갑자기 강렬한 빛 가운데 천사가 등장한다.

  빛의 천사 루시퍼(사탄)와의 만남을 노래하고 있다.

루시퍼를 만난 지드래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가 만든 노래 babe babe가 바로 빛의 천사(타락천사) 루시퍼의 영감을 받아 만든 것임을 인증하고 있다.

지상파에서 방영된 컴백 무대에서도 루시퍼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

  출처>> 빅뱅의 베베 - 타락천사 루시퍼와 호루스를 위한 찬가 아래는 일년 전 루시퍼를 찬양하는 노래를 발표했던 지드래곤이 목에다 광명의 천사 루시퍼를 문신으로 새겨넣은 모습이다.

  얼굴에 빛을 발하는 천사가(광명의 천사 루시퍼) 일루미나티의 숭배 대상인 바포멧과 마찬가지로 한 손은 위로 한 손은 아래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영혼을 판 지드래곤이 루시퍼 문신까지 새겨 자신이 바포멧과 루시퍼(사탄)를 섬가는 일루미나티의 멤버임을 인증하고 있다.

?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바포멧과 마찬가지로 광명의 천사의 두 손이 하나는 위를 하나는 아래를 향하고 있다.

   - 예레미야 -사사기 13장 1-25절   방월석 목사  하나님이 블레셋 족속에게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마노아의 가정에 한 아이를 보내십니다.

이 아이는 날 때부터 나실인의 서약을 하고 자라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 삼손이 됩니다.

주의 천사가 삼손의 잉태를 고지하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사사 삼손의 탄생이 지닌 신앙적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1. 삼손의 탄생으로부터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5).  본문은 삼손의 아비인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주의 천사가 나타나 아들을 낳을 것을 고지하는 장면입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말씀은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린 수태고지의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마 1:23). 사사기를 시작하면서 말씀 드린 것처럼, 사사기에 등장하는 여러 사사들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신 것처럼, 대적들의 손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사명이 사사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인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마노아의 가정에 주신 한 아기, 삼손의 탄생을 통해 블레셋 족속에게 고통당하던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장에도 아므람과 요게벳 사이에 태어난 한 아기 ‘모세’의 탄생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보잘것없던 12 제자들을 통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크고 위대한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아기의 탄생과 같은 작은 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2. 삼손은 언약의 자손입니다(2,3).  삼손은 이삭과 마찬가지로 언약의 자손입니다.

주의 천사를 통해 아들을 주시리라 약속하시고 때가 차매 마노아의 가정에 아들을 주셨습니다(24). 약속을 먼저 주시고 아들을 주신 것은 언약의 자손 삼손에 대한 또 다른 약속들도(5)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믿게 하시려는 과정인 것입니다.

 이렇게 얻은 아들 삼손의 이름에 대해서는 ‘태양’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쉐메쉬’에서 기원했다는 주장과, ‘봉사하다’는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쉐마쉬’에서 기원했다는 주장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삼손의 탄생은 어둠에 세력에게 붙들려 고통당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겐 광명을 가져다 준 사건이었고(참고, 말 4:2), 삼손 자신도 마지막까지 사사의 사명에 충성했습니다.

언약의 자손 삼손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실현된 것입니다.

  3. 기묘(18).  18절에는 아들의 탄생을 약속한 분이 누구신지 묻는 마노아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자신을 ‘기묘’로 소개하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기묘’는 이사야 9장 6절에서 장차 오실 메시아의 여러 이름들 가운데 하나로 등장하는 이름입니다.

히브리어로는 ‘필리’ 영어로는 ‘wonderful(secret)’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볼 때 마노아에게 나타나 수태고지를 한 천사가 단순한 천사가 아니라, 구약시대에 현현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장차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오실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명을 맡은 삼손의 탄생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3. 나실인(7, 14).  주의 천사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특별한 사명을 삼손을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바치라 명령하십니다.

흥미로운 것은 삼손 뿐 아니라 삼손을 잉태한 마노아의 아내에게도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나실인의 서약을 지키라 명하였습니다(4,14). 아이를 낳기 전까지 구별된 삶을 살라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특정기간 동안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 봉사하기 위해 자발적인 서약을 하고 나실인의 책무를 지켜지만, 삼손은 날 때부터 나실인이 되어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봉사했습니다.

나실인으로 맹세한 자들은 특별히 다음과 같은 규례를 지켜야 했습니다.

(참고,민 6:3-6)a. 먼저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아야 합니다(5). - 다른 이들과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b.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14). - 포도주와 독주를 먹지 말 뿐 아니라, 아예 포도나무의 소산도 먹지 마라 하십니다.

나실인은 술을 즐기고 쾌락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c. 부정한 것을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14) - 포도주와 독주 뿐 아니라 일체 부정한 것은 먹지 마라 하십니다.

또 민수기 6장 7절에서는 나실인의 서약 기간 동안에는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 하십니다.

나실인은 부정한 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말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듯 삼손은 날 때부터 나실인으로 바쳐진 하나님의 일꾼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나실인의 서약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부정한 이방 여자 들릴라를 가까이 하고, 그 꾀임에 넘어가 머리에 삭도를 댐으로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의 죽음을 통해 많은 대적들을 물리칠 수 있었지만(삿 16:30), 삼손의 삶은 결코 바람직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나실인으로 택함 받았다면 나실인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겁니다.

 4. 결론  날 때부터 나실인이었던 삼손의 탄생과 죽음은 예수님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나실인의 언약을 어기고 방탕한 삶을 살았던 삼손의 모습은 결코 바람직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허물 많고 문제 많은 삼손이었지만 그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5)은 정확히 실현되었습니다.

인간의 부족함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언약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신다는 것을 삼손의 삶과 죽음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웨어러블 기기, 이젠 입지 않고 '문신'한다… '듀오스킨'개발 MIT-MS 공동 연구한 '듀오스킨(DuoSkin)' 전기회로 그린 뒤 도장처럼 피부에 '쾅' 기존 웨어러블기기 기능 대부분 구현 가능 비용 저렴… 제거도 손쉬워   [아시아경제 이민우 ] 전기회로를 직접 문신 형태로 피부에 찍어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웨어러블 기기를 더 이상 입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더버지, 엔가젯 등의 정보기술(IT) 전문 외신들은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구진이 전기회로를 문신 형태로 피부에 심는 듀오스킨(DuoSkin)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스마트 타투(문신)'는 스마트폰을 원격 조작하거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등 기존 웨어러블 기기의 기능을 대부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듀오스킨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신디 흐신 류 카오(Cindy Hsin-Liu Kao) 수석연구원은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전기 회로를 그린 뒤, 전기가 흐르도록 금박을 묻히고 피부에 도장처럼 찍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카오 연구원은 "다른 연구팀들이 비슷한 형태의 문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듀오스킨처럼 매력적인 디자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듀오스킨의 기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트랙패드(trackpad) 기능이다.

피부를 터치하거나 쓸어내는 등의 동작으로 정보를 할 수 있다.

신제 정보와 연동하는 디스플레이도 구현할 수 있다.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하게 만들거나 LED 조명을 넣어 반짝거리는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 물리적인 전기회로처럼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 등 NFC 기술이 적용된 여러 기기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전에도 듀오스킨처럼 피부 표면에 터치스크린을 심으려는 시도는 있었다.

지난 2010년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교 연구팀은 MS와 함께 스킨풋(Skinput)이라는 기술을 개발했다.

하지만 스킨풋을 피부에 심으려면 특수 기기가 필요하는 등 비싼 비용 때문에 상용화에 실패했다.

 듀오스킨은 이런 점을 개선했다.

그려낸 회로에 묻힐 금박이 실질적인 비용의 전부나 마찬가지다.

또한 간단히 도장을 찍는 방식으로 피부, 옷, 종이 등 어디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제거도 간단하다.

패치 형태의 의약품처럼 떼어내기만 하면 된다.

 MIT와 MS 공동 연구진은 다음 달 열릴 웨어러블 기기 심포지엄에서 듀오스킨을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유명 연예인들을 동원해 피부에 새겨넣는 문신을 유행시키고 있다.

   전자문신, 베리칩과 같이 몸에 새겨넣는 스마트 기기들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 대중들을 세뇌(마인드컨트롤)하고 있는 것이다.

   지드래곤이 전시안 사진을 들고 자신이 일루미니타의 하수인임을 인증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은 목 뒤에 광명의 천사로 불리는 루시퍼 문신을 새겨넣었다.

    현재 유명 연예인들은 한 때 폭력배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문신을 대중들에게 유행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개발된 전자문신은 문신을 최첨단의 유행처럼 받아들이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 크게 유행하게 될 것이다.

   * 도장을 찍듯 간단하게 웨어러블 기기를 피부에 붙일 수 있는 전자문신 ‘듀오스킨’이 개발되었다.

피부에 전기회로를 그린 뒤 도장처럼 찍어내는 최첨단 웨어러블 기기인데, NFC를 이용한 전자결제와 같은 기존 웨어러블 기기들이 가진 기능들의 대부분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저렴한 비용에다 제거도 손쉬워 현재 스마트워치가 차지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장착이 쉬운 만큼 제거도 쉬워 이 안에 중요한 데이터를 넣고 다니는 데는 위험성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666 컴퓨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통제하는 짐승(적그리스도)의 정부의 통제 기술이 손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스마트워치)에서 이제는 피부에 붙이는 스마트문신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부까지 올라온 웨어러블 기기는 결국 몸속에 스마트기기를 삽입하는 베리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선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착용하는(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스마트 워치)가 주는 편리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몸에 붙이는 스마트 문신을 찾게 될 것이고, 마지막엔  몸 안에 삽입하는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기기인) 베리칩을 찾게 될 것이다.

  손목에 차는 스마트워치와 피부에 붙이는 스마트문신은 결국엔 피부에 삽입하는 베리칩이 가장 안전한 스마트기기임을 선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 예레미야 -  어찌보면 멋진 일 일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러시아와 바사가 함께 연합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아마도 이는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는 이 두 나라가 시리아를 공습하는 일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치는 일에 함께하게 될 것이다.

 이란의 공군기지를 출발한 러시아의 폭격기들이 시리아를 공습하고 있다.

1979년 혁명이후 이란이 자국 내에서 다른 국가가 군사적인 작전을 펼치도록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화요일 아침 (러시아의)Tu-22М3 장거리 폭격기와 SU-34 전투기가 이란 서부에 있는 Hamadan 공군기지를 날아올라 알렙포 지역에 있는 타킷들을 공격하였다고 러시아 국방부 장관이 발표하였다.

 “이란의 Hamadan 공군기지에서 포탄을 실은 비행기가 IS와 Jabhat al-Nusra의 거점들을 타격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기사>> Persia and Russia Join Forces launch air strikes on Syria ?* 쿠데타 진압 이후 도갈마(터키)가 러시아와 급속히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곡과 마곡 전쟁의 참전 국가들 중에 하나인 이란(바사, 페르시아)이 러시아와 군사행동을 함께하고 있다.

 윗글의 설명처럼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을 터인데, 종말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연구하는 많은 신학자들은 바로 이 곡과 마곡 전쟁을 전후로 해서 휴거의 사건이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어떤 학자들은 곡과 마곡 직전에, 어떤 학자들은 곡과 마곡 직후에 휴거가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 여하튼 2,600년 전 선지자 에스겔이 예언한(에스겔 38, 39장) 종말론적 전쟁이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에스겔 38장 1-6절)   ??- 예레미야 -* 8월 15일 강남 서초구 방배동 제자들 교회에서 열렸던 '종말론 세미나'의 강연 내용(파일)과 녹음본을 올립니다.

   녹음본은 이 모임을 협찬하신 아가페 목장에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대 서울 세미나 장소 : 제자들 교회일시 : 2016. 8. 15.?* * 강연의 요약본입니다.

  원본은 파일로 첨부합니다.

  ?<< 다니엘 2장 - 큰 신상 >>  이 꿈은 이 꿈을 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이후로 이 땅에 세워질 세상 나라들과 그들의 운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정금으로 된 신상의 머리는 느부갓네살왕과 바벨론(B.C. 606-539)을 상징합니다.

   은으로 된 가슴과 팔들은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세워진 메대와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B.C. 539-331)을 상징합니다.

  놋으로 된 배와 넓적다리는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고 세워진 헬라제국(B.C. 331-168)을 상징합니다.

  철로 된 종아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국으로 알려진 로마제국(B.C. 168- A.D. 476 또는 1453) 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철과 진흙으로 된 발은 아직 세워지지 않은 마지막 제국, 로마의 뿌리를 두고 있으나 여러 민족들이 섞인 종말의 때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의 나라(NWO)를 상징합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이 로마제국에 뿌리를 둔 마지막 나라, 신성로마제국을 꿈꾸는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등장하게 될 것인데, 이 나라도 결국엔 ‘뜨인 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휴거 그 복된 소망>>구약에서는 재림에 관한 예언이 초림에 관한 예언보다 8배 많이 등장하고, 성경 전체로도 재림에 관한 예언이 초림에 관한 예언보다 3배 더 등장한다.

  숫자적으로는 성경에서 재림에 관한 예언이 318번 이상 등장한다.

 「종말론」을 통해 본 휴거와 재림: 종말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견해 ‘천년왕국 시점’을 기준으로 본 「종말론」     1. 『후 천년설(Post-millennialism)』 - 진화적 과정의 끝에 예수님의 재림     2. 『무 천년설(A-millennialism)』 - 교회시대가 곧 천년왕국이라는 주장         3. 『전 천년설(Pre-millennialism)』 - 재림 후 실질적인 천년왕국    ‘휴거 시점’을 기준으로        1) 『역사적 전 천년설)』(=교회의 ‘환난 통과설’) - 대체신학        2) 『세대주의적 전 천년설』(=교회의 ‘환난 전 휴거설’) ---> 저자의 견해?I. 휴 거a. 감람산 강화가 기록된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 휴거 사건을   『택함 받은 자들』을 데려가시는(remove) 사건으로 묘사합니다(마 24:40,41)b. 요한복음 14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주님이 예비하신 처소로   영접(reception)하시는 것으로 묘사합니다(요 14:1-3).c. 고린도전서 15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주님께서 성도들을 변화시키는(reform),   혹은 부활케(resurrect)하시는 사건으로 묘사합니다(고전 15:51,52).  d.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그리스도께서   그의 택하신 성도들과 함께(reunite)하시는 사건으로 묘사합니다(살전 4:16-17).e. 출애굽기 19장은 휴거 사건의 모형으로 알려져 있다(출 19:18-20,살전 4:16-17)II. 휴거와 재림의 차이구분/휴거/재림?1 사건의 현상(형태)/성도들의 공중 들림(예수님의 공중 강림)/예수님의 지상 강림2 예루살렘(감람산)의 징조/없음/동서로 갈라져 큰 골짜기3 변화/휴거 성도가 부활의 몸으로(변화 O)/환난 성도가 육신의 몸 그대로(변화 X)4 예수님이 찾아오심/ 성도(교회)를 위해/성도와 함께5 세상을 심판/ 죄악은 점점 더 커지나 /아직 심판의 때는 아님 / 죄악을 심판6 사건의 시기/표적이나 경고 없이/표적과 징조, 일곱인·나팔·대접 재앙 끝에7 대상/구원성도(교회)/환난성도 및 죄인(=땅의 모든 족속)8 사건 발생의 특징/비밀/공개      III. 마지막 나팔 하나님의 나팔“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고전 15:51)1. 로쉬 하샤나(Rosh Hashanah)로쉬 하샤나(Rosh Hashanah)의 공식적인 히브리어 이름은 '욤 테루아'(???? ?????????)이다.

로쉬 하샤나는 ‘나팔절, 나팔을 부는 절기, 회개의 절기, 또는 새달(새해)을 기념하는 절기’로도 불린다.

로쉬 하샤나를 설명하는 히브리어 명칭에는 ‘욤 테루아’외에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욤 테루아 (Yom Teruah) : 뿔 나팔을 부는 날. 2. 욤 하딘(Yom Ha’Din) : 심판의 날, 책이 펼쳐지는 날, 문이 열리는 날. - 하늘의 문들이 열리고 하늘의 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나팔소리라는 뜻이다.

3. 욤 하케세(Yom Ha’Keseh) : 숨겨진 날, 감추어진 날4. 욤 하키두쉰/네수임(Yom Ha’Kiddushin / Nesu’im) : 메시야의 결혼식 날5. 욤 하멜렉(Yom Ha’Melekh) : 메시야의 대관식 날6. 욤 하나찰(Yom Ha’Natzal) : 의롭게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의롭게 살아가는 자들이 데려감을 당하는 날7. 욤 하아케다(Yom Ha’Akedah)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날 - 아브라함이 칼을 들어 이삭을 바치려 할 때, 하나님이 이를 막으시고 이삭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숫양을 제물로 바치라 하셨다.

이 때 이삭을 대신해서 드려질 숫양의 뿔(Shfar)들이 수풀에 걸려있었는데(창 22:13), 이 두 뿔이 바로 로쉬 하샤나에 부는 첫 번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나팔절이라는 명칭을 가진 로쉬 하샤나는 나팔을 부는 행위와 뗄 수 없는 연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 한 개의 나팔을 가지고 아래 소개된 4개의 나팔 소리들이 조합된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 100번의 나팔을 불게 된다.

?왕의 대관식을 의미하는 한 번의 나팔소리를 테키아 -Tekiah (?????)라고 하고, 짧게 세 번을 부는 쉐바림 - Shevarim (?????)은 회개할 것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스타카토로 아홉 번 부는 테루아 - Teruah (?????)는 영적인 각성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그리고 100번째로 가장 웅장하고 길게 부는 테키아 하가돌 - Tekiah Ha’Gadol (??????? ??????)은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다.

  네 번째로 부는 마지막 나팔인 ‘테키아 하가돌’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마지막 나팔”(고전 15:51) 또는 “하나님의 나팔”(살전 4:16)로 알려져 있다.

3. 하나님의 나팔과 천사들의 나팔 휴거의 사건 때 부는 하나님의 나팔은 모이라는 신호이고, 계시록에 묘사도니 천사들의 나팔은 재앙을 알리는 나팔이다.

   민수기 10장에는 다음과 같은 세 종류의 나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을 때 부는 나팔(3,7).  2. 대적을 치러 나갈 때 부는 나팔(9, 재앙의 선포 기드온의 나팔). - 재앙의 선포(기드온의 나팔).   3. 제사를 드릴 때 부는 나팔(10).  ?IV. 이스라엘의 절기와 휴거* 이스라엘의 절기와 연관된 구속사적 사건들1. 유월절-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2. 무교절-무덤에 누이심   3. 초실절-예수님의 부활(부활의 첫 열매)   4. 오순절-성령강림과 교회의 탄생   5. 나팔절-휴거 사건                    6. 대속죄일-이스라엘의 민족적 회개   7. 장막절-예수님의 지상 재림,           이 땅에 장막을 치고 사람들과 함께하시기 위해 오심(천년왕국)   V. 신부의 달콤한 밀월여행,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1-10)                    이스라엘에서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는 데는 모두 12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스라엘의 혼인 예식 12단계1. 신랑의 신부 선택--> 2. 신랑의 지참금(모하르) 지급--> 3. 신랑·신부의 언약식(부부)--> 4. 키투바 계약(쉬트레 에루신): cf. 천국의 생명책--> 5. 신부의 동의(고백.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 6. 신랑·신부의 언약의 잔--> 7. 정결예식 『미크바』(세례)--> 8. 신랑·신부의 짧은 이별--> 9. (아버지 집에서) 신랑이 처소 마련--> 10. 신랑이 신부를 데려감(마지막 날 한밤중, 소파르(양각나팔) 소리와 함께) --> 11. 결혼예식과 7일간의 밀월여행 『네수힌』--> 12. 하객과 공식만찬, 어린 양의 혼인잔치1강 2강 고린도전서 10장 1-22절      방월석 목사 지지난 시간에 살펴본 8장에서 사도 바울이 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를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면, 오늘 본문에서는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우상숭배의 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거리낌 없이 먹다보면 다른 이들을 실족케 할 뿐 아니라, 스스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과 교제하는 죄를 지을 수 있으니(20) 삼가야 한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광야 길을 걸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죄, 특별히 우상숭배의 죄가 어떻게 저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었는지를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의 은혜를 경험하고, 홍해바다를 지나 신령한 식물을 먹고, 신령한 음료를 마셨지만, 저희 중에 다수가 범죄함으로, 특별히 우상숭배의 죄를 지음으로 광야에서 심판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우상숭배라고 심각한 죄에 빠지는 자들은 자신이 믿음 안에 서 있다고 생각할 뿐이지, 실제로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세례를 받고 성찬예식에 참여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렇듯 믿음의 기초가 잘못되었음에도 선줄로 생각하는 자들에게 넘어지는 심판, 멸망 받는 심판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1. 큰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의 길에서 실패하는 자들이 있습니다(1-5, 12).  로마 카톨릭에서는 7성사라고 해서 7가지 성례전이 있다고 주장하나,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 예식만을 성례전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을 빠져나와 홍해바다를 건넌 것을 세례를 받은 것으로(2), 또 광야에서 신령한 식물 즉 만나를 먹고(3), 신령한 음료 즉 반석에서 나온 샘물을 마신 것을(4)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찬식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서 세례를 받고 광야 길을 걸으며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지만, 그들 가운데 상당수가 광야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의 길을 갔다 하십니다.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하는 은혜를 얻었다 할지라도 참된 믿음을 갖지 않으면 우리도 믿음의 길에서 실족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12:14)하셨습니다.

또 히브리서 6장에서는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떨어져 나간, fall away, KJV)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 6:4-6)하셨습니다.

 세례와 성찬이 구원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것도 구원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직분을 맡은 자들 가운데도 넘어지는 자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도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한 때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했던 가룟유다도 결국엔 멸망의 길을 갔고, 홍해바다를 건너는 기적을 경험하고, 매일같이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은혜가 믿음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모두가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결국엔 믿음의 길에서 넘어지게 되는 겁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는 말씀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의 실패가 거울이 되고 있습니다(6-11).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지은 죄가 어떤 것들입니까? 본문에서는 대표적인 네 가지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 먼저,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7).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 산에 올라갔을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을 겁박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는 그 앞에서 뛰놀았던 출애굽기 32장의 사건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이 사건으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레위지파에게 3,000명 가량이 도륙을 당하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받아 온 십계명의 첫 계명이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출 20:3)는 말씀이고, 둘째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출 20:4)는 명령인데, 이 두 가지 명령을 정면으로 거역하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b. 두 번째는 간음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8). 이는 민수기 25장에 등장하는 사건인데, 이스라엘을 저주하는데 실패한 발람이 모압왕 발락에게, 자신이 비록 직접 저주는 못했지만 이스라엘이 저주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모압 여인들을 이스라엘 진영에 보내 죄를 짓게 만들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갈 것이라는 꾀를 알려준 겁니다.

 이 ‘발람의 꾀’를 따라 모압 여인들이 이스라엘 남자들을 미혹하여 음행하고, 또 함께 우상을 숭배하자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 하나님의 저주가 임했습니다.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 염병이 퍼져 이만 사천 명이 죽는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c. 세 번째는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9).  이는 민수기 21장에 기록된 사건인데, 에돔 사람들의 거부로 먼 길을 돌아가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상하여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했다가 불뱀의 심판을 받은 사건을 말합니다.

 ‘시험하다’에 해당되는 헬라어 ‘에크페이라조멘’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이 어디까지 되는지 몰아부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분명히 안된다라고 했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고집이 지나치면 두들겨 맞게 되는 겁니다.

부모를 시험하면 안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시험하면 안되는 겁니다.

 항상 은혜의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의 길과 세상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요, 그러다가 한 순간 멸망의 길로 떨어지는 겁니다.

 d. 원망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10).  이는 가데스바네아에서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10명의 정탐꾼이 한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결국 40년 동안 광야에서 멸망 받은 사건에 대한 말씀입니다.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민 13:30)는 여호수아 갈렙의 보고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거민을 삼키는 땅”(민 13:31)고 악평을 한 10명의 정탐꾼의 말을 듣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다가 결국 목적했던 가나안 땅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심판을 받은 대표적인 4가지 사건들 (우상숭배, 간음, 시험, 원망)가운데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우상숭배와 연관된 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 간 동안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고, 모압 여인들과 행음하며 함께 우상을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받은 이유도 바로 ‘우상숭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가증한 우상을 섬길 때 저들을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11절에서는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하십니다.

타산지석이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의 길을 간 사건에 대해서 알았다면 우리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특별히 이 모든 것이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했다”(11)하십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하나님을 섬길 것인지 우상을 섬길 것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것인지 세상 나라를 구할 것인지,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적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자,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사랑하고 섬기려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13) 하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하십니다.

 a.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첫 번째 의미는 하나님이 때때로 택하신 자들을 시험하시나 이 시험은 우리가 능히 감당할 만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학교에서 시험문제를 낼 때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문제를 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대학생들이 풀 수 있는 문제를 내지는 않습니다.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시험이 이와 같다는 겁니다.

믿음이 적은 자들에게는 적은 시험을, 믿음이 큰 자들에게는 큰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아브라함 정도의 믿음이 되어야 독자 이삭을 바치는 시험을 하시는 겁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b.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또 다른 의미는 시험에 넘어질 때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이라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넘어진 겁니다.

내가 내 욕심과 죄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내 스스로가 욕심에 붙들려 시험에 빠지는 것이고, 그러기에 그 결과로 찾아오는 심판도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겁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겁니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먹은 뒤 하와는 뱀을 탓했고, 아담은 하와를 배필로 주신 하나님을 탓했습니다.

그러나 비록 뱀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라고 미혹하긴 했지만 선악과를 먹기로 결단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내 욕심과 죄로 인해서 찾아온 시험을 남 탓으로 돌리고, 하나님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는 겁니다.

시험 때문에 넘어진 것이 아니라, 시험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난 것뿐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하십니다.

어떤 시험이든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것이고,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욕심 때문에 내 스스로가 시험에 굴복하는 겁니다.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4. 결론(14)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하다가 간음하다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원망하다가 멸망받은 모습을 보았으니 너희는 우상숭배하는 일을 피하라(14) 하십니다.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고 매일같이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할 때 넘어진 것처럼, 우리가 세례를 받고 매일 성찬에 참여해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넘어질 것이라 하십니다.

신령한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넘어진다 하십니다.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하십니다.

?  오전 10시 45분(한국시간)부터 이곳에서(유튜브를 통해) 주일 낮 예배 실황을 중계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경본문 : 고린도전서 10장 1-22절설      교 : “고전 09 - 선줄로 생각하는 자"(방월석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는교회   * 오는 8월 15일 제자들 교회 초청(오송자 목사님, 아가페 목장 카페와 주기신 카페 협찬)으로 서울에서 '집회'를 엽니다.

  제한된 시간으로 종말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루지 못하겠지만, 휴거에 관한 말씀과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믿음의 자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함께 모여 위로받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는교회  방월석 목사(예레미야) ? ** 아가페 목장에서 올린 아래의 공지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     *제자들 교회 길찾기 안내 주차여건이 열악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특히 지하철)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하철 4호선 사당역 12번 출구와 2호선 사당역 14번 출구에 안내요원이 배치됩니다.

지하철 출구에서 1차 안내요원의 안내를 참고하여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 앞에배치된 최종 안내요원이 가르쳐주는 방향으로 오시면 교회 입구앞에 교회 안내요원이 반갑게 맞이해줄 것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만 찾으면 어렵지 않아요.(당일날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 앞에 집회 안내요원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아래 보이는 음식점 사이 골목길로 들어가 걷다보면 골목 왼쪽편에사진과 같이 교회 입구가 보이는데(인순시대로 표시된) 지하로 내려오시면 됩니다.

그날 인순시대 간판은 없을 수도 있으니 이렇게 생긴 입구를 찾으며 오세요.*방월석 목사님 초청집회 주최교회 담임목사님 의 전언.방월석 목사님께서 이번 특별집회에 강의하실 내용은 아가페 목장이나 신부카페 회원들이라면 기초적인 것은 알 것으로 보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종말 사상을 짚어 가면서 강의 하시고 현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로 구성하겠다고 하십니다.

 오전 오후 합 4시간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더운 여름 말씀과 기도로 뜨겁게 보내시고 그 여름날 한 가운데 8월 15일에 뵙겠습니다.

  *공동후원 카페인 다음 신부카페 영심이님의 집회 공지글**다음 신부캬페 방목사님 특별집회 안내 공지글 바로 가기 클릭!*할렐루야

우리가 사는 바로 '이 세대"가 성경이 예언하는 '종말의 세대'라는 확신을 가지게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와는 다르게 세상과 교회는 여전히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방월석 목사님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교회를 깨우기 위해 '이 세대가 가기 전에'라는 네이버블로그를 열고 '성경의 예언들'과 '시대의 징조들'이라는 두가지 콘텐츠로 나누어 이 세대를 알리는 사역을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이번 집회는 철저히 성경에서 시작해서 성경으로 확인하여 마라나타 신앙으로 무장하는 주님의신부들로 깨어 준비케 하는 귀한 기회가 될것입니다.

이 귀한 천국잔치에  우리님들을 초대합니다.

 부디 많이들 오셨으면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마라나타 방월석 목사님 약력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졸업  -서울신학대 신학대학원 M.Div.<목회학 석사>과정 -동양선교회 OMS<Oriental Missionary Society>의  십자군 전도대 및 OMS 소속 러시아 단기 선교사 -인천 '주는교회' 담임목사님<기독교대한 성결교회>저서 1>'이 세대가 가기전에' -마지막 시대를 사는 성도들을 일깨우기 위한 책 2>'종말의 타임 테이블-요한계시록'-교회의 휴거 사건 이후 이 땅에 남겨질 분들을     위한 유언과 같은 책*공동후원 카페인 아가페목장 카페 의 집회 공지글* 최초로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 목장카페와 다음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와 같이 협력하여 홍보를 협찬하는 특별 집회가 다음달 8월 15일에 열립니다.

강연해주실 방월석 목사님이나 주최하는 교회와 주최하시는 목사님 영성과 말씀중심 순수성 관련검증 은 전적으로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카페지체들이 한장소에서 직접 만나 믿음을 나눌 흔치않을 기회가 될수잇는 모임일 것입니다.

아가페 카페와 신부카페가 같이 홍보협찬을 하는 집회이지만 주최는 엄연히 제자들교회 이기에 당일날 집회에 카페적인 별도 시간이나 안내는 없고 공식적인 카페회원들을 시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같이 믿음을 나누엇던 지체들이 모이는 만큼 한자리에 모여 같이 나누는 말씀의 은혜자체가 귀한 시간이고 그간 이루어진 교제를 통해 서러 아는 분들이 만나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도 될수 있을 겄입니다.

 주최측에서 점심식사나 좌석준비등에 참고할수 있도록 참여인원을 미리 파악하는게 집회 진행에 도움이 될듯하니 참여가 가능한 분은 되도록이면 집회시작 2일이전에 댓글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시면 집회준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집회이기에 중간에 점심및 휴식 시간이 있으며, 주최교회인 제자들 교회에서 김밥등으로 점심식사까지 준비합니다.

  순수한 말씀과 다시오실 주님에관한 소망을 나누는 집회가 되기를 바라는것이 제자들교회 담임목사님의 단호한 의지이기에 일체의 회비는 물론 헌금시간도 없습니다.

  (*자가용으로 오실경우 주차여건이 그리 좋지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바랍니다.

) 교회약도 이미지

주소 및 지도 이미지 첨부했사오니  이정도면 찾아오시는데 큰 무리는 없으리라 봅니다.

^^ 정 모르신다면 제자들교회 문상규 집사님께 연락드리면 될듯


(문상규 집사님은 방월석목사님을 초청한 제자들교회 집사님이고 카페와는 무관함..) >> [와우! 과학] 사람 머리 통째 이식 ‘프랑켄슈타인 수술’ 가능할까?   과연 한 사람의 머리를 분리한 뒤 다른 사람의 몸에 통째로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지난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컴퓨터 과학자 발레리 스피리도노프(31)가 내년 12월 사상 첫 '머리 이식수술'이 예정대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스피리도노프는 다음달 이 수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큰 윤리적 논란을 일으킨 이 수술은 한 사람에게서 머리를 통째로 분리한 뒤 이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방식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신경외과전문의 세르지오 카나베로 박사가 주도하는 이 수술은 이같은 방식 때문에 일명 '프랑켄슈타인 수술' 이라는 비판도 받고있다.

    스피리도노프 발언이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그가 이 수술의 첫번째 대상이기 때문이다.

스피리도노프는 근육이 퇴화하는 희귀병 베르드니히-호프만 병을 앓고 있으며 그 증상도 나날이 악화되고 있다.

스피리도노프는 "이 수술이 얼마나 위험한 지 잘 알고있다"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건강한 신체를 빌어 스스로 일어서고 싶다"고 털어놨다.

      다소 황당하게도 느껴지는 이 수술은 그러나 전혀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동물의 머리 이식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있었다.

처음 머리 이식수술의 대상은 원숭이로 지난 1970년 미국의 뇌 이식 전문가 로버트 화이트 박사가 처음으로 시도했다.

당시 다른 원숭이의 머리를 통째로 이식받은 원숭이는 수술 후 깨어나 눈을 뜨고 맛을 보는 등 일부 성과를 냈으나 9일 후 죽었다.

  카나베로 박사가 공개한 머리 이식방법은 이렇다.

먼저 12도

15도 환경에서 머리를 정확히 분리한 후 1시간 내에 특수 고분자 소재의 ‘접착제’로 다른 신체의 혈액 순환계에 연결한다.

이후 척수연결 등의 고난도 과정을 거쳐 100명의 외과 전문의가 달라붙으면 성공적인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이 카나베로 박사의 주장이다.

  이미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머리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진 카나베로 박사는 “어떤 신경손상도 없이 성공적으로 수술이 이루어졌다”면서 “원숭이 수술을 통해 수많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으며 대중들에게 머리 통째 이식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쥐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머리 이식 수술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내년 12월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머리 이식 수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지마비 환자들이 다른 이의 신체를 빌어 우뚝 서게 하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머리이식 수술이 진행될 것이라 한다.

이미 원숭이를 통한 실험이 부분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는지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머리이식 수술도 성공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머리이식 수술이 본격적인 궤도에 이르게 되면, 돈 많은 부자들(일루미나티들)은 타인의 몸을 빌어 영원한 삶을 누리려 할 것이다.

? 머리이식 수술이 궤도에 이르면 타인의 몸을 빌어 영생을 꿈꾸는 자들이 생겨날 것이다.

    지난 날 바벨탑을 높이 쌓아 “하늘에 닿게 하겠다”(창 11:4)했던 어리석은 인간들이 이제는 과학의 힘을 빌어 영원한 삶을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어리석고 망령된 일을 제지하시려고 주님이 다시금 강림하실 것이다(창 11:7).   ??- 예레미야 -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이 주요 정치 현안이 되고 있다.

많은 이들은 그녀의 건강문제가 발목을 잡아 그녀가 대선을 포기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믿고 있다.

 지난 일요일 저녁, the Drudge Report지는 힐러리가 계단을 오르며 힘겨워하는 사진 한장을 게재하며, “2016:힐러리가 계단을 정복하다.

”는 제목의 헤드라인 기사를 올린 바 있다.

물론 이 후에 이 사진이 6 개월 전에 촬영된 것으로 밝혀지긴 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 문제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클린턴이 대중들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녀는 또한 주기적으로 심한 기침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으며, 혓바닥에 설명되지 않는 아주 큰 구멍이 생긴 모습도 발견되었다.

그녀는 그녀의 나이에 비해 너무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여러분이 그녀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그녀의 건강문제는 모두에게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  힐러리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이 간질, 발작 치료제로 쓰이는  디아제팜 자동 주사기를 들고 있는 모습 클린턴이 카메라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의 혓바닥에 커다락 구멍이 보인다.

  힐러리가 설암(혀암)을 앓고 있는 것인가?연설 도중 심한 기침을 하고 있다.

기사>> Hillary Clinton’s Health In Rapid Decline ? Will She Even Make It To Election Day At This Rate? * 11월 8일 예정된 대선일 이전에 힐러리 클린턴이 건강문제로 낙마를 하거나,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라도 건강문제로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미국은 큰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 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오바마가 계엄령을 선포하고, 곧 바로 미국을 NWO 체제로 바꾸어놓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번 대선에 가장 큰 변수로 등장한 힐러리의 건강 문제가 기우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미국 사회에 심각한 상황을 만들게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예레미야 - 흰색과 검은색의 줄무늬를 입은 마네킹 앞에서 지드래곤이 노래를 시작한다.

노래하는 지드래곤 앞에 갑자기 강렬한 빛 가운데 천사가 등장한다.

  빛의 천사 루시퍼(사탄)와의 만남을 노래하고 있다.

루시퍼를 만난 지드래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가 만든 노래 babe babe가 바로 빛의 천사(타락천사) 루시퍼의 영감을 받아 만든 것임을 인증하고 있다.

지상파에서 방영된 컴백 무대에서도 루시퍼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

  출처>> 빅뱅의 베베 - 타락천사 루시퍼와 호루스를 위한 찬가 아래는 일년 전 루시퍼를 찬양하는 노래를 발표했던 지드래곤이 목에다 광명의 천사 루시퍼를 문신으로 새겨넣은 모습이다.

  얼굴에 빛을 발하는 천사가(광명의 천사 루시퍼) 일루미나티의 숭배 대상인 바포멧과 마찬가지로 한 손은 위로 한 손은 아래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영혼을 판 지드래곤이 루시퍼 문신까지 새겨 자신이 바포멧과 루시퍼(사탄)를 섬가는 일루미나티의 멤버임을 인증하고 있다.

[서울집회]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바포멧과 마찬가지로 광명의 천사의 두 손이 하나는 위를 하나는 아래를 향하고 있다.

   - 예레미야 -사사기 13장 1-25절   방월석 목사  하나님이 블레셋 족속에게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마노아의 가정에 한 아이를 보내십니다.

이 아이는 날 때부터 나실인의 서약을 하고 자라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 삼손이 됩니다.

주의 천사가 삼손의 잉태를 고지하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사사 삼손의 탄생이 지닌 신앙적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1. 삼손의 탄생으로부터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5).  본문은 삼손의 아비인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주의 천사가 나타나 아들을 낳을 것을 고지하는 장면입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말씀은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린 수태고지의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마 1:23). 사사기를 시작하면서 말씀 드린 것처럼, 사사기에 등장하는 여러 사사들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신 것처럼, 대적들의 손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사명이 사사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인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마노아의 가정에 주신 한 아기, 삼손의 탄생을 통해 블레셋 족속에게 고통당하던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장에도 아므람과 요게벳 사이에 태어난 한 아기 ‘모세’의 탄생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보잘것없던 12 제자들을 통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크고 위대한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아기의 탄생과 같은 작은 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2. 삼손은 언약의 자손입니다(2,3).  삼손은 이삭과 마찬가지로 언약의 자손입니다.

주의 천사를 통해 아들을 주시리라 약속하시고 때가 차매 마노아의 가정에 아들을 주셨습니다(24). 약속을 먼저 주시고 아들을 주신 것은 언약의 자손 삼손에 대한 또 다른 약속들도(5)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믿게 하시려는 과정인 것입니다.

 이렇게 얻은 아들 삼손의 이름에 대해서는 ‘태양’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쉐메쉬’에서 기원했다는 주장과, ‘봉사하다’는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쉐마쉬’에서 기원했다는 주장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삼손의 탄생은 어둠에 세력에게 붙들려 고통당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겐 광명을 가져다 준 사건이었고(참고, 말 4:2), 삼손 자신도 마지막까지 사사의 사명에 충성했습니다.

언약의 자손 삼손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실현된 것입니다.

  3. 기묘(18).  18절에는 아들의 탄생을 약속한 분이 누구신지 묻는 마노아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자신을 ‘기묘’로 소개하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기묘’는 이사야 9장 6절에서 장차 오실 메시아의 여러 이름들 가운데 하나로 등장하는 이름입니다.

히브리어로는 ‘필리’ 영어로는 ‘wonderful(secret)’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볼 때 마노아에게 나타나 수태고지를 한 천사가 단순한 천사가 아니라, 구약시대에 현현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장차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오실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명을 맡은 삼손의 탄생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3. 나실인(7, 14).  주의 천사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특별한 사명을 삼손을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바치라 명령하십니다.

흥미로운 것은 삼손 뿐 아니라 삼손을 잉태한 마노아의 아내에게도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나실인의 서약을 지키라 명하였습니다(4,14). 아이를 낳기 전까지 구별된 삶을 살라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특정기간 동안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 봉사하기 위해 자발적인 서약을 하고 나실인의 책무를 지켜지만, 삼손은 날 때부터 나실인이 되어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봉사했습니다.

나실인으로 맹세한 자들은 특별히 다음과 같은 규례를 지켜야 했습니다.

(참고,민 6:3-6)a. 먼저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아야 합니다(5). - 다른 이들과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b.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14). - 포도주와 독주를 먹지 말 뿐 아니라, 아예 포도나무의 소산도 먹지 마라 하십니다.

나실인은 술을 즐기고 쾌락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c. 부정한 것을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14) - 포도주와 독주 뿐 아니라 일체 부정한 것은 먹지 마라 하십니다.

또 민수기 6장 7절에서는 나실인의 서약 기간 동안에는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 하십니다.

나실인은 부정한 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말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듯 삼손은 날 때부터 나실인으로 바쳐진 하나님의 일꾼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나실인의 서약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부정한 이방 여자 들릴라를 가까이 하고, 그 꾀임에 넘어가 머리에 삭도를 댐으로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의 죽음을 통해 많은 대적들을 물리칠 수 있었지만(삿 16:30), 삼손의 삶은 결코 바람직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나실인으로 택함 받았다면 나실인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겁니다.

 4. 결론  날 때부터 나실인이었던 삼손의 탄생과 죽음은 예수님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나실인의 언약을 어기고 방탕한 삶을 살았던 삼손의 모습은 결코 바람직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허물 많고 문제 많은 삼손이었지만 그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5)은 정확히 실현되었습니다.

인간의 부족함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언약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신다는 것을 삼손의 삶과 죽음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웨어러블 기기, 이젠 입지 않고 '문신'한다… '듀오스킨'개발 MIT-MS 공동 연구한 '듀오스킨(DuoSkin)' 전기회로 그린 뒤 도장처럼 피부에 '쾅' 기존 웨어러블기기 기능 대부분 구현 가능 비용 저렴… 제거도 손쉬워   [아시아경제 이민우 ] 전기회로를 직접 문신 형태로 피부에 찍어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웨어러블 기기를 더 이상 입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더버지, 엔가젯 등의 정보기술(IT) 전문 외신들은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구진이 전기회로를 문신 형태로 피부에 심는 듀오스킨(DuoSkin)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스마트 타투(문신)'는 스마트폰을 원격 조작하거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등 기존 웨어러블 기기의 기능을 대부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듀오스킨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신디 흐신 류 카오(Cindy Hsin-Liu Kao) 수석연구원은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전기 회로를 그린 뒤, 전기가 흐르도록 금박을 묻히고 피부에 도장처럼 찍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카오 연구원은 "다른 연구팀들이 비슷한 형태의 문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듀오스킨처럼 매력적인 디자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듀오스킨의 기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트랙패드(trackpad) 기능이다.

피부를 터치하거나 쓸어내는 등의 동작으로 정보를 할 수 있다.

신제 정보와 연동하는 디스플레이도 구현할 수 있다.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하게 만들거나 LED 조명을 넣어 반짝거리는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 물리적인 전기회로처럼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 등 NFC 기술이 적용된 여러 기기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전에도 듀오스킨처럼 피부 표면에 터치스크린을 심으려는 시도는 있었다.

지난 2010년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교 연구팀은 MS와 함께 스킨풋(Skinput)이라는 기술을 개발했다.

하지만 스킨풋을 피부에 심으려면 특수 기기가 필요하는 등 비싼 비용 때문에 상용화에 실패했다.

 듀오스킨은 이런 점을 개선했다.

그려낸 회로에 묻힐 금박이 실질적인 비용의 전부나 마찬가지다.

또한 간단히 도장을 찍는 방식으로 피부, 옷, 종이 등 어디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제거도 간단하다.

패치 형태의 의약품처럼 떼어내기만 하면 된다.

 MIT와 MS 공동 연구진은 다음 달 열릴 웨어러블 기기 심포지엄에서 듀오스킨을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유명 연예인들을 동원해 피부에 새겨넣는 문신을 유행시키고 있다.

   전자문신, 베리칩과 같이 몸에 새겨넣는 스마트 기기들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 대중들을 세뇌(마인드컨트롤)하고 있는 것이다.

   지드래곤이 전시안 사진을 들고 자신이 일루미니타의 하수인임을 인증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은 목 뒤에 광명의 천사로 불리는 루시퍼 문신을 새겨넣었다.

    현재 유명 연예인들은 한 때 폭력배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문신을 대중들에게 유행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개발된 전자문신은 문신을 최첨단의 유행처럼 받아들이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 크게 유행하게 될 것이다.

   * 도장을 찍듯 간단하게 웨어러블 기기를 피부에 붙일 수 있는 전자문신 ‘듀오스킨’이 개발되었다.

피부에 전기회로를 그린 뒤 도장처럼 찍어내는 최첨단 웨어러블 기기인데, NFC를 이용한 전자결제와 같은 기존 웨어러블 기기들이 가진 기능들의 대부분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저렴한 비용에다 제거도 손쉬워 현재 스마트워치가 차지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장착이 쉬운 만큼 제거도 쉬워 이 안에 중요한 데이터를 넣고 다니는 데는 위험성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666 컴퓨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통제하는 짐승(적그리스도)의 정부의 통제 기술이 손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스마트워치)에서 이제는 피부에 붙이는 스마트문신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부까지 올라온 웨어러블 기기는 결국 몸속에 스마트기기를 삽입하는 베리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선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착용하는(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스마트 워치)가 주는 편리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몸에 붙이는 스마트 문신을 찾게 될 것이고, 마지막엔  몸 안에 삽입하는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기기인) 베리칩을 찾게 될 것이다.

  손목에 차는 스마트워치와 피부에 붙이는 스마트문신은 결국엔 피부에 삽입하는 베리칩이 가장 안전한 스마트기기임을 선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 예레미야 -  어찌보면 멋진 일 일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러시아와 바사가 함께 연합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아마도 이는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는 이 두 나라가 시리아를 공습하는 일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치는 일에 함께하게 될 것이다.

 이란의 공군기지를 출발한 러시아의 폭격기들이 시리아를 공습하고 있다.

1979년 혁명이후 이란이 자국 내에서 다른 국가가 군사적인 작전을 펼치도록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화요일 아침 (러시아의)Tu-22М3 장거리 폭격기와 SU-34 전투기가 이란 서부에 있는 Hamadan 공군기지를 날아올라 알렙포 지역에 있는 타킷들을 공격하였다고 러시아 국방부 장관이 발표하였다.

 “이란의 Hamadan 공군기지에서 포탄을 실은 비행기가 IS와 Jabhat al-Nusra의 거점들을 타격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기사>> Persia and Russia Join Forces launch air strikes on Syria ?* 쿠데타 진압 이후 도갈마(터키)가 러시아와 급속히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곡과 마곡 전쟁의 참전 국가들 중에 하나인 이란(바사, 페르시아)이 러시아와 군사행동을 함께하고 있다.

 윗글의 설명처럼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을 터인데, 종말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연구하는 많은 신학자들은 바로 이 곡과 마곡 전쟁을 전후로 해서 휴거의 사건이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어떤 학자들은 곡과 마곡 직전에, 어떤 학자들은 곡과 마곡 직후에 휴거가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 여하튼 2,600년 전 선지자 에스겔이 예언한(에스겔 38, 39장) 종말론적 전쟁이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에스겔 38장 1-6절)   ??- 예레미야 -* 8월 15일 강남 서초구 방배동 제자들 교회에서 열렸던 '종말론 세미나'의 강연 내용(파일)과 녹음본을 올립니다.

   녹음본은 이 모임을 협찬하신 아가페 목장에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대 서울 세미나 장소 : 제자들 교회일시 : 2016. 8. 15.?* * 강연의 요약본입니다.

  원본은 파일로 첨부합니다.

  ?<< 다니엘 2장 - 큰 신상 >>  이 꿈은 이 꿈을 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이후로 이 땅에 세워질 세상 나라들과 그들의 운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정금으로 된 신상의 머리는 느부갓네살왕과 바벨론(B.C. 606-539)을 상징합니다.

   은으로 된 가슴과 팔들은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세워진 메대와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B.C. 539-331)을 상징합니다.

  놋으로 된 배와 넓적다리는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고 세워진 헬라제국(B.C. 331-168)을 상징합니다.

  철로 된 종아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국으로 알려진 로마제국(B.C. 168- A.D. 476 또는 1453) 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철과 진흙으로 된 발은 아직 세워지지 않은 마지막 제국, 로마의 뿌리를 두고 있으나 여러 민족들이 섞인 종말의 때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의 나라(NWO)를 상징합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이 로마제국에 뿌리를 둔 마지막 나라, 신성로마제국을 꿈꾸는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등장하게 될 것인데, 이 나라도 결국엔 ‘뜨인 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휴거 그 복된 소망>>구약에서는 재림에 관한 예언이 초림에 관한 예언보다 8배 많이 등장하고, 성경 전체로도 재림에 관한 예언이 초림에 관한 예언보다 3배 더 등장한다.

  숫자적으로는 성경에서 재림에 관한 예언이 318번 이상 등장한다.

 「종말론」을 통해 본 휴거와 재림: 종말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견해 ‘천년왕국 시점’을 기준으로 본 「종말론」     1. 『후 천년설(Post-millennialism)』 - 진화적 과정의 끝에 예수님의 재림     2. 『무 천년설(A-millennialism)』 - 교회시대가 곧 천년왕국이라는 주장         3. 『전 천년설(Pre-millennialism)』 - 재림 후 실질적인 천년왕국    ‘휴거 시점’을 기준으로        1) 『역사적 전 천년설)』(=교회의 ‘환난 통과설’) - 대체신학        2) 『세대주의적 전 천년설』(=교회의 ‘환난 전 휴거설’) ---> 저자의 견해?I. 휴 거a. 감람산 강화가 기록된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 휴거 사건을   『택함 받은 자들』을 데려가시는(remove) 사건으로 묘사합니다(마 24:40,41)b. 요한복음 14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주님이 예비하신 처소로   영접(reception)하시는 것으로 묘사합니다(요 14:1-3).c. 고린도전서 15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주님께서 성도들을 변화시키는(reform),   혹은 부활케(resurrect)하시는 사건으로 묘사합니다(고전 15:51,52).  d.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그리스도께서   그의 택하신 성도들과 함께(reunite)하시는 사건으로 묘사합니다(살전 4:16-17).e. 출애굽기 19장은 휴거 사건의 모형으로 알려져 있다(출 19:18-20,살전 4:16-17)II. 휴거와 재림의 차이구분/휴거/재림?1 사건의 현상(형태)/성도들의 공중 들림(예수님의 공중 강림)/예수님의 지상 강림2 예루살렘(감람산)의 징조/없음/동서로 갈라져 큰 골짜기3 변화/휴거 성도가 부활의 몸으로(변화 O)/환난 성도가 육신의 몸 그대로(변화 X)4 예수님이 찾아오심/ 성도(교회)를 위해/성도와 함께5 세상을 심판/ 죄악은 점점 더 커지나 /아직 심판의 때는 아님 / 죄악을 심판6 사건의 시기/표적이나 경고 없이/표적과 징조, 일곱인·나팔·대접 재앙 끝에7 대상/구원성도(교회)/환난성도 및 죄인(=땅의 모든 족속)8 사건 발생의 특징/비밀/공개      III. 마지막 나팔 하나님의 나팔“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고전 15:51)1. 로쉬 하샤나(Rosh Hashanah)로쉬 하샤나(Rosh Hashanah)의 공식적인 히브리어 이름은 '욤 테루아'(???? ?????????)이다.

로쉬 하샤나는 ‘나팔절, 나팔을 부는 절기, 회개의 절기, 또는 새달(새해)을 기념하는 절기’로도 불린다.

로쉬 하샤나를 설명하는 히브리어 명칭에는 ‘욤 테루아’외에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욤 테루아 (Yom Teruah) : 뿔 나팔을 부는 날. 2. 욤 하딘(Yom Ha’Din) : 심판의 날, 책이 펼쳐지는 날, 문이 열리는 날. - 하늘의 문들이 열리고 하늘의 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나팔소리라는 뜻이다.

3. 욤 하케세(Yom Ha’Keseh) : 숨겨진 날, 감추어진 날4. 욤 하키두쉰/네수임(Yom Ha’Kiddushin / Nesu’im) : 메시야의 결혼식 날5. 욤 하멜렉(Yom Ha’Melekh) : 메시야의 대관식 날6. 욤 하나찰(Yom Ha’Natzal) : 의롭게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의롭게 살아가는 자들이 데려감을 당하는 날7. 욤 하아케다(Yom Ha’Akedah)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날 - 아브라함이 칼을 들어 이삭을 바치려 할 때, 하나님이 이를 막으시고 이삭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숫양을 제물로 바치라 하셨다.

이 때 이삭을 대신해서 드려질 숫양의 뿔(Shfar)들이 수풀에 걸려있었는데(창 22:13), 이 두 뿔이 바로 로쉬 하샤나에 부는 첫 번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나팔절이라는 명칭을 가진 로쉬 하샤나는 나팔을 부는 행위와 뗄 수 없는 연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 한 개의 나팔을 가지고 아래 소개된 4개의 나팔 소리들이 조합된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 100번의 나팔을 불게 된다.

?왕의 대관식을 의미하는 한 번의 나팔소리를 테키아 -Tekiah (?????)라고 하고, 짧게 세 번을 부는 쉐바림 - Shevarim (?????)은 회개할 것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스타카토로 아홉 번 부는 테루아 - Teruah (?????)는 영적인 각성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그리고 100번째로 가장 웅장하고 길게 부는 테키아 하가돌 - Tekiah Ha’Gadol (??????? ??????)은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다.

  네 번째로 부는 마지막 나팔인 ‘테키아 하가돌’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마지막 나팔”(고전 15:51) 또는 “하나님의 나팔”(살전 4:16)로 알려져 있다.

3. 하나님의 나팔과 천사들의 나팔 휴거의 사건 때 부는 하나님의 나팔은 모이라는 신호이고, 계시록에 묘사도니 천사들의 나팔은 재앙을 알리는 나팔이다.

   민수기 10장에는 다음과 같은 세 종류의 나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을 때 부는 나팔(3,7).  2. 대적을 치러 나갈 때 부는 나팔(9, 재앙의 선포 기드온의 나팔). - 재앙의 선포(기드온의 나팔).   3. 제사를 드릴 때 부는 나팔(10).  ?IV. 이스라엘의 절기와 휴거* 이스라엘의 절기와 연관된 구속사적 사건들1. 유월절-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2. 무교절-무덤에 누이심   3. 초실절-예수님의 부활(부활의 첫 열매)   4. 오순절-성령강림과 교회의 탄생   5. 나팔절-휴거 사건                    6. 대속죄일-이스라엘의 민족적 회개   7. 장막절-예수님의 지상 재림,           이 땅에 장막을 치고 사람들과 함께하시기 위해 오심(천년왕국)   V. 신부의 달콤한 밀월여행,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1-10)                    이스라엘에서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는 데는 모두 12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스라엘의 혼인 예식 12단계1. 신랑의 신부 선택--> 2. 신랑의 지참금(모하르) 지급--> 3. 신랑·신부의 언약식(부부)--> 4. 키투바 계약(쉬트레 에루신): cf. 천국의 생명책--> 5. 신부의 동의(고백.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 6. 신랑·신부의 언약의 잔--> 7. 정결예식 『미크바』(세례)--> 8. 신랑·신부의 짧은 이별--> 9. (아버지 집에서) 신랑이 처소 마련--> 10. 신랑이 신부를 데려감(마지막 날 한밤중, 소파르(양각나팔) 소리와 함께) --> 11. 결혼예식과 7일간의 밀월여행 『네수힌』--> 12. 하객과 공식만찬, 어린 양의 혼인잔치1강 2강 고린도전서 10장 1-22절      방월석 목사 지지난 시간에 살펴본 8장에서 사도 바울이 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를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면, 오늘 본문에서는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우상숭배의 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거리낌 없이 먹다보면 다른 이들을 실족케 할 뿐 아니라, 스스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과 교제하는 죄를 지을 수 있으니(20) 삼가야 한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광야 길을 걸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죄, 특별히 우상숭배의 죄가 어떻게 저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었는지를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의 은혜를 경험하고, 홍해바다를 지나 신령한 식물을 먹고, 신령한 음료를 마셨지만, 저희 중에 다수가 범죄함으로, 특별히 우상숭배의 죄를 지음으로 광야에서 심판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우상숭배라고 심각한 죄에 빠지는 자들은 자신이 믿음 안에 서 있다고 생각할 뿐이지, 실제로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세례를 받고 성찬예식에 참여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렇듯 믿음의 기초가 잘못되었음에도 선줄로 생각하는 자들에게 넘어지는 심판, 멸망 받는 심판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1. 큰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의 길에서 실패하는 자들이 있습니다(1-5, 12).  로마 카톨릭에서는 7성사라고 해서 7가지 성례전이 있다고 주장하나,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 예식만을 성례전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을 빠져나와 홍해바다를 건넌 것을 세례를 받은 것으로(2), 또 광야에서 신령한 식물 즉 만나를 먹고(3), 신령한 음료 즉 반석에서 나온 샘물을 마신 것을(4)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찬식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서 세례를 받고 광야 길을 걸으며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지만, 그들 가운데 상당수가 광야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의 길을 갔다 하십니다.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하는 은혜를 얻었다 할지라도 참된 믿음을 갖지 않으면 우리도 믿음의 길에서 실족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12:14)하셨습니다.

또 히브리서 6장에서는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떨어져 나간, fall away, KJV)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 6:4-6)하셨습니다.

 세례와 성찬이 구원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것도 구원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직분을 맡은 자들 가운데도 넘어지는 자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도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한 때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했던 가룟유다도 결국엔 멸망의 길을 갔고, 홍해바다를 건너는 기적을 경험하고, 매일같이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은혜가 믿음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모두가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결국엔 믿음의 길에서 넘어지게 되는 겁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는 말씀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의 실패가 거울이 되고 있습니다(6-11).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지은 죄가 어떤 것들입니까? 본문에서는 대표적인 네 가지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 먼저,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7).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 산에 올라갔을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을 겁박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는 그 앞에서 뛰놀았던 출애굽기 32장의 사건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이 사건으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레위지파에게 3,000명 가량이 도륙을 당하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받아 온 십계명의 첫 계명이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출 20:3)는 말씀이고, 둘째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출 20:4)는 명령인데, 이 두 가지 명령을 정면으로 거역하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서울집회] 의 매력 포인트

 b. 두 번째는 간음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8). 이는 민수기 25장에 등장하는 사건인데, 이스라엘을 저주하는데 실패한 발람이 모압왕 발락에게, 자신이 비록 직접 저주는 못했지만 이스라엘이 저주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모압 여인들을 이스라엘 진영에 보내 죄를 짓게 만들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갈 것이라는 꾀를 알려준 겁니다.

 이 ‘발람의 꾀’를 따라 모압 여인들이 이스라엘 남자들을 미혹하여 음행하고, 또 함께 우상을 숭배하자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 하나님의 저주가 임했습니다.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 염병이 퍼져 이만 사천 명이 죽는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c. 세 번째는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9).  이는 민수기 21장에 기록된 사건인데, 에돔 사람들의 거부로 먼 길을 돌아가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상하여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했다가 불뱀의 심판을 받은 사건을 말합니다.

 ‘시험하다’에 해당되는 헬라어 ‘에크페이라조멘’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이 어디까지 되는지 몰아부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분명히 안된다라고 했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고집이 지나치면 두들겨 맞게 되는 겁니다.

부모를 시험하면 안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시험하면 안되는 겁니다.

 항상 은혜의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의 길과 세상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요, 그러다가 한 순간 멸망의 길로 떨어지는 겁니다.

 d. 원망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10).  이는 가데스바네아에서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10명의 정탐꾼이 한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결국 40년 동안 광야에서 멸망 받은 사건에 대한 말씀입니다.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민 13:30)는 여호수아 갈렙의 보고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거민을 삼키는 땅”(민 13:31)고 악평을 한 10명의 정탐꾼의 말을 듣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다가 결국 목적했던 가나안 땅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심판을 받은 대표적인 4가지 사건들 (우상숭배, 간음, 시험, 원망)가운데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우상숭배와 연관된 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 간 동안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고, 모압 여인들과 행음하며 함께 우상을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받은 이유도 바로 ‘우상숭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가증한 우상을 섬길 때 저들을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11절에서는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하십니다.

타산지석이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의 길을 간 사건에 대해서 알았다면 우리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특별히 이 모든 것이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했다”(11)하십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하나님을 섬길 것인지 우상을 섬길 것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것인지 세상 나라를 구할 것인지,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적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자,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사랑하고 섬기려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13) 하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하십니다.

 a.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첫 번째 의미는 하나님이 때때로 택하신 자들을 시험하시나 이 시험은 우리가 능히 감당할 만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학교에서 시험문제를 낼 때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문제를 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대학생들이 풀 수 있는 문제를 내지는 않습니다.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시험이 이와 같다는 겁니다.

믿음이 적은 자들에게는 적은 시험을, 믿음이 큰 자들에게는 큰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아브라함 정도의 믿음이 되어야 독자 이삭을 바치는 시험을 하시는 겁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b.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또 다른 의미는 시험에 넘어질 때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이라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넘어진 겁니다.

내가 내 욕심과 죄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내 스스로가 욕심에 붙들려 시험에 빠지는 것이고, 그러기에 그 결과로 찾아오는 심판도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겁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겁니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먹은 뒤 하와는 뱀을 탓했고, 아담은 하와를 배필로 주신 하나님을 탓했습니다.

그러나 비록 뱀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라고 미혹하긴 했지만 선악과를 먹기로 결단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내 욕심과 죄로 인해서 찾아온 시험을 남 탓으로 돌리고, 하나님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는 겁니다.

시험 때문에 넘어진 것이 아니라, 시험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난 것뿐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하십니다.

어떤 시험이든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것이고,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욕심 때문에 내 스스로가 시험에 굴복하는 겁니다.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4. 결론(14)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하다가 간음하다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원망하다가 멸망받은 모습을 보았으니 너희는 우상숭배하는 일을 피하라(14) 하십니다.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고 매일같이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할 때 넘어진 것처럼, 우리가 세례를 받고 매일 성찬에 참여해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넘어질 것이라 하십니다.

신령한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넘어진다 하십니다.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하십니다.

?  오전 10시 45분(한국시간)부터 이곳에서(유튜브를 통해) 주일 낮 예배 실황을 중계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경본문 : 고린도전서 10장 1-22절설      교 : “고전 09 - 선줄로 생각하는 자"(방월석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는교회   * 오는 8월 15일 제자들 교회 초청(오송자 목사님, 아가페 목장 카페와 주기신 카페 협찬)으로 서울에서 '집회'를 엽니다.

  제한된 시간으로 종말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루지 못하겠지만, 휴거에 관한 말씀과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믿음의 자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함께 모여 위로받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는교회  방월석 목사(예레미야) ? ** 아가페 목장에서 올린 아래의 공지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     *제자들 교회 길찾기 안내 주차여건이 열악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특히 지하철)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하철 4호선 사당역 12번 출구와 2호선 사당역 14번 출구에 안내요원이 배치됩니다.

지하철 출구에서 1차 안내요원의 안내를 참고하여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 앞에배치된 최종 안내요원이 가르쳐주는 방향으로 오시면 교회 입구앞에 교회 안내요원이 반갑게 맞이해줄 것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만 찾으면 어렵지 않아요.(당일날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 앞에 집회 안내요원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아래 보이는 음식점 사이 골목길로 들어가 걷다보면 골목 왼쪽편에사진과 같이 교회 입구가 보이는데(인순시대로 표시된) 지하로 내려오시면 됩니다.

그날 인순시대 간판은 없을 수도 있으니 이렇게 생긴 입구를 찾으며 오세요.*방월석 목사님 초청집회 주최교회 담임목사님 의 전언.방월석 목사님께서 이번 특별집회에 강의하실 내용은 아가페 목장이나 신부카페 회원들이라면 기초적인 것은 알 것으로 보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종말 사상을 짚어 가면서 강의 하시고 현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로 구성하겠다고 하십니다.

 오전 오후 합 4시간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더운 여름 말씀과 기도로 뜨겁게 보내시고 그 여름날 한 가운데 8월 15일에 뵙겠습니다.

  *공동후원 카페인 다음 신부카페 영심이님의 집회 공지글**다음 신부캬페 방목사님 특별집회 안내 공지글 바로 가기 클릭!*할렐루야

우리가 사는 바로 '이 세대"가 성경이 예언하는 '종말의 세대'라는 확신을 가지게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와는 다르게 세상과 교회는 여전히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방월석 목사님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교회를 깨우기 위해 '이 세대가 가기 전에'라는 네이버블로그를 열고 '성경의 예언들'과 '시대의 징조들'이라는 두가지 콘텐츠로 나누어 이 세대를 알리는 사역을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이번 집회는 철저히 성경에서 시작해서 성경으로 확인하여 마라나타 신앙으로 무장하는 주님의신부들로 깨어 준비케 하는 귀한 기회가 될것입니다.

이 귀한 천국잔치에  우리님들을 초대합니다.

 부디 많이들 오셨으면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마라나타 방월석 목사님 약력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졸업  -서울신학대 신학대학원 M.Div.<목회학 석사>과정 -동양선교회 OMS<Oriental Missionary Society>의  십자군 전도대 및 OMS 소속 러시아 단기 선교사 -인천 '주는교회' 담임목사님<기독교대한 성결교회>저서 1>'이 세대가 가기전에' -마지막 시대를 사는 성도들을 일깨우기 위한 책 2>'종말의 타임 테이블-요한계시록'-교회의 휴거 사건 이후 이 땅에 남겨질 분들을     위한 유언과 같은 책*공동후원 카페인 아가페목장 카페 의 집회 공지글* 최초로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 목장카페와 다음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와 같이 협력하여 홍보를 협찬하는 특별 집회가 다음달 8월 15일에 열립니다.

강연해주실 방월석 목사님이나 주최하는 교회와 주최하시는 목사님 영성과 말씀중심 순수성 관련검증 은 전적으로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카페지체들이 한장소에서 직접 만나 믿음을 나눌 흔치않을 기회가 될수잇는 모임일 것입니다.

아가페 카페와 신부카페가 같이 홍보협찬을 하는 집회이지만 주최는 엄연히 제자들교회 이기에 당일날 집회에 카페적인 별도 시간이나 안내는 없고 공식적인 카페회원들을 시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같이 믿음을 나누엇던 지체들이 모이는 만큼 한자리에 모여 같이 나누는 말씀의 은혜자체가 귀한 시간이고 그간 이루어진 교제를 통해 서러 아는 분들이 만나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도 될수 있을 겄입니다.

 주최측에서 점심식사나 좌석준비등에 참고할수 있도록 참여인원을 미리 파악하는게 집회 진행에 도움이 될듯하니 참여가 가능한 분은 되도록이면 집회시작 2일이전에 댓글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시면 집회준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집회이기에 중간에 점심및 휴식 시간이 있으며, 주최교회인 제자들 교회에서 김밥등으로 점심식사까지 준비합니다.

  순수한 말씀과 다시오실 주님에관한 소망을 나누는 집회가 되기를 바라는것이 제자들교회 담임목사님의 단호한 의지이기에 일체의 회비는 물론 헌금시간도 없습니다.

  (*자가용으로 오실경우 주차여건이 그리 좋지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바랍니다.

) 교회약도 이미지

주소 및 지도 이미지 첨부했사오니  이정도면 찾아오시는데 큰 무리는 없으리라 봅니다.

^^ 정 모르신다면 제자들교회 문상규 집사님께 연락드리면 될듯


(문상규 집사님은 방월석목사님을 초청한 제자들교회 집사님이고 카페와는 무관함..) >> [와우! 과학] 사람 머리 통째 이식 ‘프랑켄슈타인 수술’ 가능할까?   과연 한 사람의 머리를 분리한 뒤 다른 사람의 몸에 통째로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지난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컴퓨터 과학자 발레리 스피리도노프(31)가 내년 12월 사상 첫 '머리 이식수술'이 예정대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스피리도노프는 다음달 이 수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큰 윤리적 논란을 일으킨 이 수술은 한 사람에게서 머리를 통째로 분리한 뒤 이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방식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신경외과전문의 세르지오 카나베로 박사가 주도하는 이 수술은 이같은 방식 때문에 일명 '프랑켄슈타인 수술' 이라는 비판도 받고있다.

    스피리도노프 발언이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그가 이 수술의 첫번째 대상이기 때문이다.

스피리도노프는 근육이 퇴화하는 희귀병 베르드니히-호프만 병을 앓고 있으며 그 증상도 나날이 악화되고 있다.

스피리도노프는 "이 수술이 얼마나 위험한 지 잘 알고있다"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건강한 신체를 빌어 스스로 일어서고 싶다"고 털어놨다.

      다소 황당하게도 느껴지는 이 수술은 그러나 전혀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동물의 머리 이식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있었다.

처음 머리 이식수술의 대상은 원숭이로 지난 1970년 미국의 뇌 이식 전문가 로버트 화이트 박사가 처음으로 시도했다.

당시 다른 원숭이의 머리를 통째로 이식받은 원숭이는 수술 후 깨어나 눈을 뜨고 맛을 보는 등 일부 성과를 냈으나 9일 후 죽었다.

  카나베로 박사가 공개한 머리 이식방법은 이렇다.

먼저 12도

15도 환경에서 머리를 정확히 분리한 후 1시간 내에 특수 고분자 소재의 ‘접착제’로 다른 신체의 혈액 순환계에 연결한다.

이후 척수연결 등의 고난도 과정을 거쳐 100명의 외과 전문의가 달라붙으면 성공적인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이 카나베로 박사의 주장이다.

  이미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머리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진 카나베로 박사는 “어떤 신경손상도 없이 성공적으로 수술이 이루어졌다”면서 “원숭이 수술을 통해 수많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으며 대중들에게 머리 통째 이식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쥐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머리 이식 수술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내년 12월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머리 이식 수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지마비 환자들이 다른 이의 신체를 빌어 우뚝 서게 하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머리이식 수술이 진행될 것이라 한다.

이미 원숭이를 통한 실험이 부분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는지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머리이식 수술도 성공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머리이식 수술이 본격적인 궤도에 이르게 되면, 돈 많은 부자들(일루미나티들)은 타인의 몸을 빌어 영원한 삶을 누리려 할 것이다.

? 머리이식 수술이 궤도에 이르면 타인의 몸을 빌어 영생을 꿈꾸는 자들이 생겨날 것이다.

    지난 날 바벨탑을 높이 쌓아 “하늘에 닿게 하겠다”(창 11:4)했던 어리석은 인간들이 이제는 과학의 힘을 빌어 영원한 삶을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어리석고 망령된 일을 제지하시려고 주님이 다시금 강림하실 것이다(창 11:7).   ??- 예레미야 -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이 주요 정치 현안이 되고 있다.

많은 이들은 그녀의 건강문제가 발목을 잡아 그녀가 대선을 포기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믿고 있다.

 지난 일요일 저녁, the Drudge Report지는 힐러리가 계단을 오르며 힘겨워하는 사진 한장을 게재하며, “2016:힐러리가 계단을 정복하다.

”는 제목의 헤드라인 기사를 올린 바 있다.

물론 이 후에 이 사진이 6 개월 전에 촬영된 것으로 밝혀지긴 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 문제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클린턴이 대중들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녀는 또한 주기적으로 심한 기침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으며, 혓바닥에 설명되지 않는 아주 큰 구멍이 생긴 모습도 발견되었다.

그녀는 그녀의 나이에 비해 너무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여러분이 그녀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그녀의 건강문제는 모두에게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  힐러리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이 간질, 발작 치료제로 쓰이는  디아제팜 자동 주사기를 들고 있는 모습 클린턴이 카메라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의 혓바닥에 커다락 구멍이 보인다.

  힐러리가 설암(혀암)을 앓고 있는 것인가?연설 도중 심한 기침을 하고 있다.

기사>> Hillary Clinton’s Health In Rapid Decline ? Will She Even Make It To Election Day At This Rate? * 11월 8일 예정된 대선일 이전에 힐러리 클린턴이 건강문제로 낙마를 하거나,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라도 건강문제로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미국은 큰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 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오바마가 계엄령을 선포하고, 곧 바로 미국을 NWO 체제로 바꾸어놓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번 대선에 가장 큰 변수로 등장한 힐러리의 건강 문제가 기우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미국 사회에 심각한 상황을 만들게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예레미야 - 20131219 서울집회"진실은 땅에 묻으면 묻을수록 폭발력이 더 생긴다"시청광장 촛불을 더 빛나게 해준 대형트리  3 개천절소울싱어즈넘흐 잘해서 기절할 뻔신학교 후배가 이팀의 멤버네요빅콰이어멋진 보이스의 남성보컬이 있었어요디사이플스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모였네요다시 부흥을 주소서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마커스가 등장하자 청년들이 소리를 지르며 앞으로 꾸역꾸역 몰려나오더라구요대세긴 대센가벼




화려하고 높은 수준의 편곡이 귀와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흰색과 검은색의 줄무늬를 입은 마네킹 앞에서 지드래곤이 노래를 시작한다.

노래하는 지드래곤 앞에 갑자기 강렬한 빛 가운데 천사가 등장한다.

  빛의 천사 루시퍼(사탄)와의 만남을 노래하고 있다.

루시퍼를 만난 지드래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가 만든 노래 babe babe가 바로 빛의 천사(타락천사) 루시퍼의 영감을 받아 만든 것임을 인증하고 있다.

지상파에서 방영된 컴백 무대에서도 루시퍼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

  출처>> 빅뱅의 베베 - 타락천사 루시퍼와 호루스를 위한 찬가 아래는 일년 전 루시퍼를 찬양하는 노래를 발표했던 지드래곤이 목에다 광명의 천사 루시퍼를 문신으로 새겨넣은 모습이다.

  얼굴에 빛을 발하는 천사가(광명의 천사 루시퍼) 일루미나티의 숭배 대상인 바포멧과 마찬가지로 한 손은 위로 한 손은 아래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영혼을 판 지드래곤이 루시퍼 문신까지 새겨 자신이 바포멧과 루시퍼(사탄)를 섬가는 일루미나티의 멤버임을 인증하고 있다.

?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바포멧과 마찬가지로 광명의 천사의 두 손이 하나는 위를 하나는 아래를 향하고 있다.

   - 예레미야 -사사기 13장 1-25절   방월석 목사  하나님이 블레셋 족속에게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마노아의 가정에 한 아이를 보내십니다.

이 아이는 날 때부터 나실인의 서약을 하고 자라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 삼손이 됩니다.

주의 천사가 삼손의 잉태를 고지하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사사 삼손의 탄생이 지닌 신앙적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1. 삼손의 탄생으로부터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5).  본문은 삼손의 아비인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주의 천사가 나타나 아들을 낳을 것을 고지하는 장면입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말씀은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린 수태고지의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마 1:23). 사사기를 시작하면서 말씀 드린 것처럼, 사사기에 등장하는 여러 사사들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신 것처럼, 대적들의 손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사명이 사사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인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마노아의 가정에 주신 한 아기, 삼손의 탄생을 통해 블레셋 족속에게 고통당하던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장에도 아므람과 요게벳 사이에 태어난 한 아기 ‘모세’의 탄생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보잘것없던 12 제자들을 통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크고 위대한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아기의 탄생과 같은 작은 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2. 삼손은 언약의 자손입니다(2,3).  삼손은 이삭과 마찬가지로 언약의 자손입니다.

주의 천사를 통해 아들을 주시리라 약속하시고 때가 차매 마노아의 가정에 아들을 주셨습니다(24). 약속을 먼저 주시고 아들을 주신 것은 언약의 자손 삼손에 대한 또 다른 약속들도(5)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믿게 하시려는 과정인 것입니다.

 이렇게 얻은 아들 삼손의 이름에 대해서는 ‘태양’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쉐메쉬’에서 기원했다는 주장과, ‘봉사하다’는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쉐마쉬’에서 기원했다는 주장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삼손의 탄생은 어둠에 세력에게 붙들려 고통당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겐 광명을 가져다 준 사건이었고(참고, 말 4:2), 삼손 자신도 마지막까지 사사의 사명에 충성했습니다.

언약의 자손 삼손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실현된 것입니다.

  3. 기묘(18).  18절에는 아들의 탄생을 약속한 분이 누구신지 묻는 마노아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자신을 ‘기묘’로 소개하는 말씀이 등장합니다.

‘기묘’는 이사야 9장 6절에서 장차 오실 메시아의 여러 이름들 가운데 하나로 등장하는 이름입니다.

히브리어로는 ‘필리’ 영어로는 ‘wonderful(secret)’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볼 때 마노아에게 나타나 수태고지를 한 천사가 단순한 천사가 아니라, 구약시대에 현현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장차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오실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명을 맡은 삼손의 탄생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3. 나실인(7, 14).  주의 천사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특별한 사명을 삼손을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바치라 명령하십니다.

흥미로운 것은 삼손 뿐 아니라 삼손을 잉태한 마노아의 아내에게도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나실인의 서약을 지키라 명하였습니다(4,14). 아이를 낳기 전까지 구별된 삶을 살라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특정기간 동안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 봉사하기 위해 자발적인 서약을 하고 나실인의 책무를 지켜지만, 삼손은 날 때부터 나실인이 되어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봉사했습니다.

나실인으로 맹세한 자들은 특별히 다음과 같은 규례를 지켜야 했습니다.

(참고,민 6:3-6)a. 먼저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아야 합니다(5). - 다른 이들과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b.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14). - 포도주와 독주를 먹지 말 뿐 아니라, 아예 포도나무의 소산도 먹지 마라 하십니다.

나실인은 술을 즐기고 쾌락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c. 부정한 것을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14) - 포도주와 독주 뿐 아니라 일체 부정한 것은 먹지 마라 하십니다.

또 민수기 6장 7절에서는 나실인의 서약 기간 동안에는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 하십니다.

나실인은 부정한 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말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듯 삼손은 날 때부터 나실인으로 바쳐진 하나님의 일꾼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나실인의 서약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부정한 이방 여자 들릴라를 가까이 하고, 그 꾀임에 넘어가 머리에 삭도를 댐으로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의 죽음을 통해 많은 대적들을 물리칠 수 있었지만(삿 16:30), 삼손의 삶은 결코 바람직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나실인으로 택함 받았다면 나실인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겁니다.

 4. 결론  날 때부터 나실인이었던 삼손의 탄생과 죽음은 예수님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나실인의 언약을 어기고 방탕한 삶을 살았던 삼손의 모습은 결코 바람직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허물 많고 문제 많은 삼손이었지만 그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5)은 정확히 실현되었습니다.

인간의 부족함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언약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신다는 것을 삼손의 삶과 죽음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웨어러블 기기, 이젠 입지 않고 '문신'한다… '듀오스킨'개발 MIT-MS 공동 연구한 '듀오스킨(DuoSkin)' 전기회로 그린 뒤 도장처럼 피부에 '쾅' 기존 웨어러블기기 기능 대부분 구현 가능 비용 저렴… 제거도 손쉬워   [아시아경제 이민우 ] 전기회로를 직접 문신 형태로 피부에 찍어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웨어러블 기기를 더 이상 입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더버지, 엔가젯 등의 정보기술(IT) 전문 외신들은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구진이 전기회로를 문신 형태로 피부에 심는 듀오스킨(DuoSkin)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스마트 타투(문신)'는 스마트폰을 원격 조작하거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등 기존 웨어러블 기기의 기능을 대부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듀오스킨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신디 흐신 류 카오(Cindy Hsin-Liu Kao) 수석연구원은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전기 회로를 그린 뒤, 전기가 흐르도록 금박을 묻히고 피부에 도장처럼 찍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카오 연구원은 "다른 연구팀들이 비슷한 형태의 문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듀오스킨처럼 매력적인 디자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듀오스킨의 기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트랙패드(trackpad) 기능이다.

피부를 터치하거나 쓸어내는 등의 동작으로 정보를 할 수 있다.

신제 정보와 연동하는 디스플레이도 구현할 수 있다.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하게 만들거나 LED 조명을 넣어 반짝거리는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 물리적인 전기회로처럼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 등 NFC 기술이 적용된 여러 기기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전에도 듀오스킨처럼 피부 표면에 터치스크린을 심으려는 시도는 있었다.

지난 2010년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교 연구팀은 MS와 함께 스킨풋(Skinput)이라는 기술을 개발했다.

하지만 스킨풋을 피부에 심으려면 특수 기기가 필요하는 등 비싼 비용 때문에 상용화에 실패했다.

 듀오스킨은 이런 점을 개선했다.

그려낸 회로에 묻힐 금박이 실질적인 비용의 전부나 마찬가지다.

또한 간단히 도장을 찍는 방식으로 피부, 옷, 종이 등 어디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제거도 간단하다.

패치 형태의 의약품처럼 떼어내기만 하면 된다.

 MIT와 MS 공동 연구진은 다음 달 열릴 웨어러블 기기 심포지엄에서 듀오스킨을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유명 연예인들을 동원해 피부에 새겨넣는 문신을 유행시키고 있다.

   전자문신, 베리칩과 같이 몸에 새겨넣는 스마트 기기들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 대중들을 세뇌(마인드컨트롤)하고 있는 것이다.

   지드래곤이 전시안 사진을 들고 자신이 일루미니타의 하수인임을 인증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은 목 뒤에 광명의 천사로 불리는 루시퍼 문신을 새겨넣었다.

    현재 유명 연예인들은 한 때 폭력배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문신을 대중들에게 유행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개발된 전자문신은 문신을 최첨단의 유행처럼 받아들이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 크게 유행하게 될 것이다.

   * 도장을 찍듯 간단하게 웨어러블 기기를 피부에 붙일 수 있는 전자문신 ‘듀오스킨’이 개발되었다.

피부에 전기회로를 그린 뒤 도장처럼 찍어내는 최첨단 웨어러블 기기인데, NFC를 이용한 전자결제와 같은 기존 웨어러블 기기들이 가진 기능들의 대부분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저렴한 비용에다 제거도 손쉬워 현재 스마트워치가 차지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장착이 쉬운 만큼 제거도 쉬워 이 안에 중요한 데이터를 넣고 다니는 데는 위험성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666 컴퓨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통제하는 짐승(적그리스도)의 정부의 통제 기술이 손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스마트워치)에서 이제는 피부에 붙이는 스마트문신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부까지 올라온 웨어러블 기기는 결국 몸속에 스마트기기를 삽입하는 베리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선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착용하는(웨어러블) 스마트 기기(스마트 워치)가 주는 편리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몸에 붙이는 스마트 문신을 찾게 될 것이고, 마지막엔  몸 안에 삽입하는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기기인) 베리칩을 찾게 될 것이다.

  손목에 차는 스마트워치와 피부에 붙이는 스마트문신은 결국엔 피부에 삽입하는 베리칩이 가장 안전한 스마트기기임을 선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 예레미야 -  어찌보면 멋진 일 일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러시아와 바사가 함께 연합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아마도 이는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에서는 이 두 나라가 시리아를 공습하는 일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치는 일에 함께하게 될 것이다.

 이란의 공군기지를 출발한 러시아의 폭격기들이 시리아를 공습하고 있다.

1979년 혁명이후 이란이 자국 내에서 다른 국가가 군사적인 작전을 펼치도록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화요일 아침 (러시아의)Tu-22М3 장거리 폭격기와 SU-34 전투기가 이란 서부에 있는 Hamadan 공군기지를 날아올라 알렙포 지역에 있는 타킷들을 공격하였다고 러시아 국방부 장관이 발표하였다.

 “이란의 Hamadan 공군기지에서 포탄을 실은 비행기가 IS와 Jabhat al-Nusra의 거점들을 타격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기사>> Persia and Russia Join Forces launch air strikes on Syria ?* 쿠데타 진압 이후 도갈마(터키)가 러시아와 급속히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곡과 마곡 전쟁의 참전 국가들 중에 하나인 이란(바사, 페르시아)이 러시아와 군사행동을 함께하고 있다.

 윗글의 설명처럼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을 터인데, 종말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연구하는 많은 신학자들은 바로 이 곡과 마곡 전쟁을 전후로 해서 휴거의 사건이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어떤 학자들은 곡과 마곡 직전에, 어떤 학자들은 곡과 마곡 직후에 휴거가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 여하튼 2,600년 전 선지자 에스겔이 예언한(에스겔 38, 39장) 종말론적 전쟁이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에스겔 38장 1-6절)   ??- 예레미야 -* 8월 15일 강남 서초구 방배동 제자들 교회에서 열렸던 '종말론 세미나'의 강연 내용(파일)과 녹음본을 올립니다.

   녹음본은 이 모임을 협찬하신 아가페 목장에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대 서울 세미나 장소 : 제자들 교회일시 : 2016. 8. 15.?* * 강연의 요약본입니다.

  원본은 파일로 첨부합니다.

  ?<< 다니엘 2장 - 큰 신상 >>  이 꿈은 이 꿈을 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이후로 이 땅에 세워질 세상 나라들과 그들의 운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정금으로 된 신상의 머리는 느부갓네살왕과 바벨론(B.C. 606-539)을 상징합니다.

   은으로 된 가슴과 팔들은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세워진 메대와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B.C. 539-331)을 상징합니다.

  놋으로 된 배와 넓적다리는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고 세워진 헬라제국(B.C. 331-168)을 상징합니다.

  철로 된 종아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국으로 알려진 로마제국(B.C. 168- A.D. 476 또는 1453) 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철과 진흙으로 된 발은 아직 세워지지 않은 마지막 제국, 로마의 뿌리를 두고 있으나 여러 민족들이 섞인 종말의 때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의 나라(NWO)를 상징합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이 로마제국에 뿌리를 둔 마지막 나라, 신성로마제국을 꿈꾸는 적그리스도의 나라가 등장하게 될 것인데, 이 나라도 결국엔 ‘뜨인 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휴거 그 복된 소망>>구약에서는 재림에 관한 예언이 초림에 관한 예언보다 8배 많이 등장하고, 성경 전체로도 재림에 관한 예언이 초림에 관한 예언보다 3배 더 등장한다.

  숫자적으로는 성경에서 재림에 관한 예언이 318번 이상 등장한다.

 「종말론」을 통해 본 휴거와 재림: 종말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견해 ‘천년왕국 시점’을 기준으로 본 「종말론」     1. 『후 천년설(Post-millennialism)』 - 진화적 과정의 끝에 예수님의 재림     2. 『무 천년설(A-millennialism)』 - 교회시대가 곧 천년왕국이라는 주장         3. 『전 천년설(Pre-millennialism)』 - 재림 후 실질적인 천년왕국    ‘휴거 시점’을 기준으로        1) 『역사적 전 천년설)』(=교회의 ‘환난 통과설’) - 대체신학        2) 『세대주의적 전 천년설』(=교회의 ‘환난 전 휴거설’) ---> 저자의 견해?I. 휴 거a. 감람산 강화가 기록된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 휴거 사건을   『택함 받은 자들』을 데려가시는(remove) 사건으로 묘사합니다(마 24:40,41)b. 요한복음 14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주님이 예비하신 처소로   영접(reception)하시는 것으로 묘사합니다(요 14:1-3).c. 고린도전서 15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주님께서 성도들을 변화시키는(reform),   혹은 부활케(resurrect)하시는 사건으로 묘사합니다(고전 15:51,52).  d.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서는 휴거 사건을 그리스도께서   그의 택하신 성도들과 함께(reunite)하시는 사건으로 묘사합니다(살전 4:16-17).e. 출애굽기 19장은 휴거 사건의 모형으로 알려져 있다(출 19:18-20,살전 4:16-17)II. 휴거와 재림의 차이구분/휴거/재림?1 사건의 현상(형태)/성도들의 공중 들림(예수님의 공중 강림)/예수님의 지상 강림2 예루살렘(감람산)의 징조/없음/동서로 갈라져 큰 골짜기3 변화/휴거 성도가 부활의 몸으로(변화 O)/환난 성도가 육신의 몸 그대로(변화 X)4 예수님이 찾아오심/ 성도(교회)를 위해/성도와 함께5 세상을 심판/ 죄악은 점점 더 커지나 /아직 심판의 때는 아님 / 죄악을 심판6 사건의 시기/표적이나 경고 없이/표적과 징조, 일곱인·나팔·대접 재앙 끝에7 대상/구원성도(교회)/환난성도 및 죄인(=땅의 모든 족속)8 사건 발생의 특징/비밀/공개      III. 마지막 나팔 하나님의 나팔“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고전 15:51)1. 로쉬 하샤나(Rosh Hashanah)로쉬 하샤나(Rosh Hashanah)의 공식적인 히브리어 이름은 '욤 테루아'(???? ?????????)이다.

로쉬 하샤나는 ‘나팔절, 나팔을 부는 절기, 회개의 절기, 또는 새달(새해)을 기념하는 절기’로도 불린다.

로쉬 하샤나를 설명하는 히브리어 명칭에는 ‘욤 테루아’외에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욤 테루아 (Yom Teruah) : 뿔 나팔을 부는 날. 2. 욤 하딘(Yom Ha’Din) : 심판의 날, 책이 펼쳐지는 날, 문이 열리는 날. - 하늘의 문들이 열리고 하늘의 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나팔소리라는 뜻이다.

3. 욤 하케세(Yom Ha’Keseh) : 숨겨진 날, 감추어진 날4. 욤 하키두쉰/네수임(Yom Ha’Kiddushin / Nesu’im) : 메시야의 결혼식 날5. 욤 하멜렉(Yom Ha’Melekh) : 메시야의 대관식 날6. 욤 하나찰(Yom Ha’Natzal) : 의롭게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의롭게 살아가는 자들이 데려감을 당하는 날7. 욤 하아케다(Yom Ha’Akedah)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친 날 - 아브라함이 칼을 들어 이삭을 바치려 할 때, 하나님이 이를 막으시고 이삭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숫양을 제물로 바치라 하셨다.

이 때 이삭을 대신해서 드려질 숫양의 뿔(Shfar)들이 수풀에 걸려있었는데(창 22:13), 이 두 뿔이 바로 로쉬 하샤나에 부는 첫 번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나팔절이라는 명칭을 가진 로쉬 하샤나는 나팔을 부는 행위와 뗄 수 없는 연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 한 개의 나팔을 가지고 아래 소개된 4개의 나팔 소리들이 조합된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 100번의 나팔을 불게 된다.

?왕의 대관식을 의미하는 한 번의 나팔소리를 테키아 -Tekiah (?????)라고 하고, 짧게 세 번을 부는 쉐바림 - Shevarim (?????)은 회개할 것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스타카토로 아홉 번 부는 테루아 - Teruah (?????)는 영적인 각성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그리고 100번째로 가장 웅장하고 길게 부는 테키아 하가돌 - Tekiah Ha’Gadol (??????? ??????)은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다.

  네 번째로 부는 마지막 나팔인 ‘테키아 하가돌’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마지막 나팔”(고전 15:51) 또는 “하나님의 나팔”(살전 4:16)로 알려져 있다.

3. 하나님의 나팔과 천사들의 나팔 휴거의 사건 때 부는 하나님의 나팔은 모이라는 신호이고, 계시록에 묘사도니 천사들의 나팔은 재앙을 알리는 나팔이다.

   민수기 10장에는 다음과 같은 세 종류의 나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을 때 부는 나팔(3,7).  2. 대적을 치러 나갈 때 부는 나팔(9, 재앙의 선포 기드온의 나팔). - 재앙의 선포(기드온의 나팔).   3. 제사를 드릴 때 부는 나팔(10).  ?IV. 이스라엘의 절기와 휴거* 이스라엘의 절기와 연관된 구속사적 사건들1. 유월절-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2. 무교절-무덤에 누이심   3. 초실절-예수님의 부활(부활의 첫 열매)   4. 오순절-성령강림과 교회의 탄생   5. 나팔절-휴거 사건                    6. 대속죄일-이스라엘의 민족적 회개   7. 장막절-예수님의 지상 재림,           이 땅에 장막을 치고 사람들과 함께하시기 위해 오심(천년왕국)   V. 신부의 달콤한 밀월여행,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1-10)                    이스라엘에서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는 데는 모두 12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스라엘의 혼인 예식 12단계1. 신랑의 신부 선택--> 2. 신랑의 지참금(모하르) 지급--> 3. 신랑·신부의 언약식(부부)--> 4. 키투바 계약(쉬트레 에루신): cf. 천국의 생명책--> 5. 신부의 동의(고백.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 6. 신랑·신부의 언약의 잔--> 7. 정결예식 『미크바』(세례)--> 8. 신랑·신부의 짧은 이별--> 9. (아버지 집에서) 신랑이 처소 마련--> 10. 신랑이 신부를 데려감(마지막 날 한밤중, 소파르(양각나팔) 소리와 함께) --> 11. 결혼예식과 7일간의 밀월여행 『네수힌』--> 12. 하객과 공식만찬, 어린 양의 혼인잔치1강 2강 고린도전서 10장 1-22절      방월석 목사 지지난 시간에 살펴본 8장에서 사도 바울이 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를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면, 오늘 본문에서는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우상숭배의 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거리낌 없이 먹다보면 다른 이들을 실족케 할 뿐 아니라, 스스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과 교제하는 죄를 지을 수 있으니(20) 삼가야 한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광야 길을 걸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죄, 특별히 우상숭배의 죄가 어떻게 저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었는지를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의 은혜를 경험하고, 홍해바다를 지나 신령한 식물을 먹고, 신령한 음료를 마셨지만, 저희 중에 다수가 범죄함으로, 특별히 우상숭배의 죄를 지음으로 광야에서 심판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우상숭배라고 심각한 죄에 빠지는 자들은 자신이 믿음 안에 서 있다고 생각할 뿐이지, 실제로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세례를 받고 성찬예식에 참여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렇듯 믿음의 기초가 잘못되었음에도 선줄로 생각하는 자들에게 넘어지는 심판, 멸망 받는 심판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1. 큰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의 길에서 실패하는 자들이 있습니다(1-5, 12).  로마 카톨릭에서는 7성사라고 해서 7가지 성례전이 있다고 주장하나,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 예식만을 성례전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을 빠져나와 홍해바다를 건넌 것을 세례를 받은 것으로(2), 또 광야에서 신령한 식물 즉 만나를 먹고(3), 신령한 음료 즉 반석에서 나온 샘물을 마신 것을(4)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성찬식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서 세례를 받고 광야 길을 걸으며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지만, 그들 가운데 상당수가 광야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의 길을 갔다 하십니다.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하는 은혜를 얻었다 할지라도 참된 믿음을 갖지 않으면 우리도 믿음의 길에서 실족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12:14)하셨습니다.

또 히브리서 6장에서는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떨어져 나간, fall away, KJV)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 6:4-6)하셨습니다.

 세례와 성찬이 구원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것도 구원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직분을 맡은 자들 가운데도 넘어지는 자들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도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한 때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했던 가룟유다도 결국엔 멸망의 길을 갔고, 홍해바다를 건너는 기적을 경험하고, 매일같이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은혜가 믿음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모두가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결국엔 믿음의 길에서 넘어지게 되는 겁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는 말씀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의 실패가 거울이 되고 있습니다(6-11).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지은 죄가 어떤 것들입니까? 본문에서는 대표적인 네 가지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 먼저,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7).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 산에 올라갔을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을 겁박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는 그 앞에서 뛰놀았던 출애굽기 32장의 사건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이 사건으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레위지파에게 3,000명 가량이 도륙을 당하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받아 온 십계명의 첫 계명이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출 20:3)는 말씀이고, 둘째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출 20:4)는 명령인데, 이 두 가지 명령을 정면으로 거역하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b. 두 번째는 간음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8). 이는 민수기 25장에 등장하는 사건인데, 이스라엘을 저주하는데 실패한 발람이 모압왕 발락에게, 자신이 비록 직접 저주는 못했지만 이스라엘이 저주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모압 여인들을 이스라엘 진영에 보내 죄를 짓게 만들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갈 것이라는 꾀를 알려준 겁니다.

 이 ‘발람의 꾀’를 따라 모압 여인들이 이스라엘 남자들을 미혹하여 음행하고, 또 함께 우상을 숭배하자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 하나님의 저주가 임했습니다.

이스라엘 진영 가운데 염병이 퍼져 이만 사천 명이 죽는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c. 세 번째는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9).  이는 민수기 21장에 기록된 사건인데, 에돔 사람들의 거부로 먼 길을 돌아가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상하여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했다가 불뱀의 심판을 받은 사건을 말합니다.

 ‘시험하다’에 해당되는 헬라어 ‘에크페이라조멘’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이 어디까지 되는지 몰아부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분명히 안된다라고 했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고집이 지나치면 두들겨 맞게 되는 겁니다.

부모를 시험하면 안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시험하면 안되는 겁니다.

 항상 은혜의 경계선에서 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의 길과 세상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요, 그러다가 한 순간 멸망의 길로 떨어지는 겁니다.

 d. 원망하다가 멸망 받았다 하십니다(10).  이는 가데스바네아에서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10명의 정탐꾼이 한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결국 40년 동안 광야에서 멸망 받은 사건에 대한 말씀입니다.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민 13:30)는 여호수아 갈렙의 보고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거민을 삼키는 땅”(민 13:31)고 악평을 한 10명의 정탐꾼의 말을 듣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다가 결국 목적했던 가나안 땅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걷다가 심판을 받은 대표적인 4가지 사건들 (우상숭배, 간음, 시험, 원망)가운데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우상숭배와 연관된 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 간 동안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고, 모압 여인들과 행음하며 함께 우상을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받은 이유도 바로 ‘우상숭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가증한 우상을 섬길 때 저들을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11절에서는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하십니다.

타산지석이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하다가 멸망의 길을 간 사건에 대해서 알았다면 우리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특별히 이 모든 것이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했다”(11)하십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하나님을 섬길 것인지 우상을 섬길 것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것인지 세상 나라를 구할 것인지,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적그리스도를 따를 것인지,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자,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사랑하고 섬기려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13) 하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하십니다.

 a.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첫 번째 의미는 하나님이 때때로 택하신 자들을 시험하시나 이 시험은 우리가 능히 감당할 만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학교에서 시험문제를 낼 때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문제를 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대학생들이 풀 수 있는 문제를 내지는 않습니다.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시험이 이와 같다는 겁니다.

믿음이 적은 자들에게는 적은 시험을, 믿음이 큰 자들에게는 큰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아브라함 정도의 믿음이 되어야 독자 이삭을 바치는 시험을 하시는 겁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b.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는 말씀의 또 다른 의미는 시험에 넘어질 때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이라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넘어진 겁니다.

내가 내 욕심과 죄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내 스스로가 욕심에 붙들려 시험에 빠지는 것이고, 그러기에 그 결과로 찾아오는 심판도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겁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겁니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먹은 뒤 하와는 뱀을 탓했고, 아담은 하와를 배필로 주신 하나님을 탓했습니다.

그러나 비록 뱀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라고 미혹하긴 했지만 선악과를 먹기로 결단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내 욕심과 죄로 인해서 찾아온 시험을 남 탓으로 돌리고, 하나님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는 겁니다.

시험 때문에 넘어진 것이 아니라, 시험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난 것뿐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다”하십니다.

어떤 시험이든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것이고,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욕심 때문에 내 스스로가 시험에 굴복하는 겁니다.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내 욕심 때문에 시험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4. 결론(14)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숭배하다가 간음하다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원망하다가 멸망받은 모습을 보았으니 너희는 우상숭배하는 일을 피하라(14) 하십니다.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고 매일같이 신령한 떡과 음료를 먹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할 때 넘어진 것처럼, 우리가 세례를 받고 매일 성찬에 참여해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넘어질 것이라 하십니다.

신령한 은혜를 경험하고도 믿음 안에 바로 서지 못하면 넘어진다 하십니다.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12)하십니다.

?  오전 10시 45분(한국시간)부터 이곳에서(유튜브를 통해) 주일 낮 예배 실황을 중계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경본문 : 고린도전서 10장 1-22절설      교 : “고전 09 - 선줄로 생각하는 자"(방월석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는교회   * 오는 8월 15일 제자들 교회 초청(오송자 목사님, 아가페 목장 카페와 주기신 카페 협찬)으로 서울에서 '집회'를 엽니다.

  제한된 시간으로 종말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루지 못하겠지만, 휴거에 관한 말씀과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믿음의 자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함께 모여 위로받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는교회  방월석 목사(예레미야) ? ** 아가페 목장에서 올린 아래의 공지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     *제자들 교회 길찾기 안내 주차여건이 열악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특히 지하철)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하철 4호선 사당역 12번 출구와 2호선 사당역 14번 출구에 안내요원이 배치됩니다.

지하철 출구에서 1차 안내요원의 안내를 참고하여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 앞에배치된 최종 안내요원이 가르쳐주는 방향으로 오시면 교회 입구앞에 교회 안내요원이 반갑게 맞이해줄 것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만 찾으면 어렵지 않아요.(당일날 <시골보쌈&감자옹심이> 음식점 앞에 집회 안내요원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아래 보이는 음식점 사이 골목길로 들어가 걷다보면 골목 왼쪽편에사진과 같이 교회 입구가 보이는데(인순시대로 표시된) 지하로 내려오시면 됩니다.

그날 인순시대 간판은 없을 수도 있으니 이렇게 생긴 입구를 찾으며 오세요.*방월석 목사님 초청집회 주최교회 담임목사님 의 전언.방월석 목사님께서 이번 특별집회에 강의하실 내용은 아가페 목장이나 신부카페 회원들이라면 기초적인 것은 알 것으로 보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종말 사상을 짚어 가면서 강의 하시고 현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로 구성하겠다고 하십니다.

 오전 오후 합 4시간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더운 여름 말씀과 기도로 뜨겁게 보내시고 그 여름날 한 가운데 8월 15일에 뵙겠습니다.

  *공동후원 카페인 다음 신부카페 영심이님의 집회 공지글**다음 신부캬페 방목사님 특별집회 안내 공지글 바로 가기 클릭!*할렐루야

우리가 사는 바로 '이 세대"가 성경이 예언하는 '종말의 세대'라는 확신을 가지게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와는 다르게 세상과 교회는 여전히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방월석 목사님은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교회를 깨우기 위해 '이 세대가 가기 전에'라는 네이버블로그를 열고 '성경의 예언들'과 '시대의 징조들'이라는 두가지 콘텐츠로 나누어 이 세대를 알리는 사역을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이번 집회는 철저히 성경에서 시작해서 성경으로 확인하여 마라나타 신앙으로 무장하는 주님의신부들로 깨어 준비케 하는 귀한 기회가 될것입니다.

이 귀한 천국잔치에  우리님들을 초대합니다.

 부디 많이들 오셨으면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마라나타 방월석 목사님 약력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졸업  -서울신학대 신학대학원 M.Div.<목회학 석사>과정 -동양선교회 OMS<Oriental Missionary Society>의  십자군 전도대 및 OMS 소속 러시아 단기 선교사 -인천 '주는교회' 담임목사님<기독교대한 성결교회>저서 1>'이 세대가 가기전에' -마지막 시대를 사는 성도들을 일깨우기 위한 책 2>'종말의 타임 테이블-요한계시록'-교회의 휴거 사건 이후 이 땅에 남겨질 분들을     위한 유언과 같은 책*공동후원 카페인 아가페목장 카페 의 집회 공지글* 최초로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 목장카페와 다음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와 같이 협력하여 홍보를 협찬하는 특별 집회가 다음달 8월 15일에 열립니다.

강연해주실 방월석 목사님이나 주최하는 교회와 주최하시는 목사님 영성과 말씀중심 순수성 관련검증 은 전적으로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카페지체들이 한장소에서 직접 만나 믿음을 나눌 흔치않을 기회가 될수잇는 모임일 것입니다.

아가페 카페와 신부카페가 같이 홍보협찬을 하는 집회이지만 주최는 엄연히 제자들교회 이기에 당일날 집회에 카페적인 별도 시간이나 안내는 없고 공식적인 카페회원들을 시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같이 믿음을 나누엇던 지체들이 모이는 만큼 한자리에 모여 같이 나누는 말씀의 은혜자체가 귀한 시간이고 그간 이루어진 교제를 통해 서러 아는 분들이 만나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도 될수 있을 겄입니다.

 주최측에서 점심식사나 좌석준비등에 참고할수 있도록 참여인원을 미리 파악하는게 집회 진행에 도움이 될듯하니 참여가 가능한 분은 되도록이면 집회시작 2일이전에 댓글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시면 집회준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집회이기에 중간에 점심및 휴식 시간이 있으며, 주최교회인 제자들 교회에서 김밥등으로 점심식사까지 준비합니다.

  순수한 말씀과 다시오실 주님에관한 소망을 나누는 집회가 되기를 바라는것이 제자들교회 담임목사님의 단호한 의지이기에 일체의 회비는 물론 헌금시간도 없습니다.

  (*자가용으로 오실경우 주차여건이 그리 좋지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바랍니다.

) 교회약도 이미지

주소 및 지도 이미지 첨부했사오니  이정도면 찾아오시는데 큰 무리는 없으리라 봅니다.

^^ 정 모르신다면 제자들교회 문상규 집사님께 연락드리면 될듯


(문상규 집사님은 방월석목사님을 초청한 제자들교회 집사님이고 카페와는 무관함..) >> [와우! 과학] 사람 머리 통째 이식 ‘프랑켄슈타인 수술’ 가능할까?   과연 한 사람의 머리를 분리한 뒤 다른 사람의 몸에 통째로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지난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컴퓨터 과학자 발레리 스피리도노프(31)가 내년 12월 사상 첫 '머리 이식수술'이 예정대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스피리도노프는 다음달 이 수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큰 윤리적 논란을 일으킨 이 수술은 한 사람에게서 머리를 통째로 분리한 뒤 이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는 방식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신경외과전문의 세르지오 카나베로 박사가 주도하는 이 수술은 이같은 방식 때문에 일명 '프랑켄슈타인 수술' 이라는 비판도 받고있다.

    스피리도노프 발언이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그가 이 수술의 첫번째 대상이기 때문이다.

스피리도노프는 근육이 퇴화하는 희귀병 베르드니히-호프만 병을 앓고 있으며 그 증상도 나날이 악화되고 있다.

스피리도노프는 "이 수술이 얼마나 위험한 지 잘 알고있다"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건강한 신체를 빌어 스스로 일어서고 싶다"고 털어놨다.

      다소 황당하게도 느껴지는 이 수술은 그러나 전혀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동물의 머리 이식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있었다.

처음 머리 이식수술의 대상은 원숭이로 지난 1970년 미국의 뇌 이식 전문가 로버트 화이트 박사가 처음으로 시도했다.

당시 다른 원숭이의 머리를 통째로 이식받은 원숭이는 수술 후 깨어나 눈을 뜨고 맛을 보는 등 일부 성과를 냈으나 9일 후 죽었다.

  카나베로 박사가 공개한 머리 이식방법은 이렇다.

먼저 12도

15도 환경에서 머리를 정확히 분리한 후 1시간 내에 특수 고분자 소재의 ‘접착제’로 다른 신체의 혈액 순환계에 연결한다.

이후 척수연결 등의 고난도 과정을 거쳐 100명의 외과 전문의가 달라붙으면 성공적인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이 카나베로 박사의 주장이다.

  이미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머리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진 카나베로 박사는 “어떤 신경손상도 없이 성공적으로 수술이 이루어졌다”면서 “원숭이 수술을 통해 수많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으며 대중들에게 머리 통째 이식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던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쥐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머리 이식 수술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내년 12월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머리 이식 수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지마비 환자들이 다른 이의 신체를 빌어 우뚝 서게 하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머리이식 수술이 진행될 것이라 한다.

이미 원숭이를 통한 실험이 부분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는지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머리이식 수술도 성공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머리이식 수술이 본격적인 궤도에 이르게 되면, 돈 많은 부자들(일루미나티들)은 타인의 몸을 빌어 영원한 삶을 누리려 할 것이다.

? 머리이식 수술이 궤도에 이르면 타인의 몸을 빌어 영생을 꿈꾸는 자들이 생겨날 것이다.

    지난 날 바벨탑을 높이 쌓아 “하늘에 닿게 하겠다”(창 11:4)했던 어리석은 인간들이 이제는 과학의 힘을 빌어 영원한 삶을 얻으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어리석고 망령된 일을 제지하시려고 주님이 다시금 강림하실 것이다(창 11:7).   ??- 예레미야 -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이 주요 정치 현안이 되고 있다.

많은 이들은 그녀의 건강문제가 발목을 잡아 그녀가 대선을 포기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믿고 있다.

 지난 일요일 저녁, the Drudge Report지는 힐러리가 계단을 오르며 힘겨워하는 사진 한장을 게재하며, “2016:힐러리가 계단을 정복하다.

”는 제목의 헤드라인 기사를 올린 바 있다.

물론 이 후에 이 사진이 6 개월 전에 촬영된 것으로 밝혀지긴 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 문제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클린턴이 대중들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녀는 또한 주기적으로 심한 기침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으며, 혓바닥에 설명되지 않는 아주 큰 구멍이 생긴 모습도 발견되었다.

그녀는 그녀의 나이에 비해 너무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여러분이 그녀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그녀의 건강문제는 모두에게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  힐러리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이 간질, 발작 치료제로 쓰이는  디아제팜 자동 주사기를 들고 있는 모습 클린턴이 카메라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의 혓바닥에 커다락 구멍이 보인다.

  힐러리가 설암(혀암)을 앓고 있는 것인가?연설 도중 심한 기침을 하고 있다.

기사>> Hillary Clinton’s Health In Rapid Decline ? Will She Even Make It To Election Day At This Rate? * 11월 8일 예정된 대선일 이전에 힐러리 클린턴이 건강문제로 낙마를 하거나,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라도 건강문제로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미국은 큰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 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오바마가 계엄령을 선포하고, 곧 바로 미국을 NWO 체제로 바꾸어놓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번 대선에 가장 큰 변수로 등장한 힐러리의 건강 문제가 기우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미국 사회에 심각한 상황을 만들게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예레미야 - 내일 서울 10만 집회농민, 노동계 등 중심 민중총궐기대회 | 김성환 |  2015.11.13. 04:45 | 수정 2015.11.13. 10:11개들의 전성시대하지 말아야 하는건 기를쓰고 하는 불통 옷닭 때문에 여러사람 고생하게 생겼다2015.11.13 06:15|신고답글 95댓글 찬성하기2528댓글 반대하기173닭개장리더를 바꿔야 대한민국의 희망이 온다2015.11.13 06:18|신고답글 23댓글 찬성하기2468댓글 반대하기150벌거벗은 여왕경찰추산 10만 주최축 추산16만,,,2015.11.13 06:18|신고답글 9댓글 찬성하기1990댓글 반대하기94장길산겉만 민주주의 속은 완전히 빨갱이같은 정권 국민 알기를 지나가는 개같이 여긴다2015.11.13 06:21|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424댓글 반대하기36어니칠푼이 똥고집이 여러사람 힘들게 하네요

2015.11.13 06:21|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409댓글 반대하기34짜증나정직한 사람만이 국민될자격있읍니다 미친 닭대가리 ㅎ2015.11.13 06:20|신고답글 1댓글 찬성하기381댓글 반대하기39그루터기 빠빠롱닭장차로 둘러싸겠지.. 닭끼오마사오!2015.11.13 06:20|신고답글 1댓글 찬성하기369댓글 반대하기35하늘과 나우리가 다시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국가와 사회란 정의를 정립하고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향해 구태한 지도층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주는 중대한 집회가 되어야 한다


!!!2015.11.13 06:23|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341댓글 반대하기27xfreee계엄령 선포되것네2015.11.13 06:24|신고답글 2댓글 찬성하기300댓글 반대하기28fpemerw개상도왜구 쒸레기악마 종족들때문에 한국인들이 피눈물흘린다.

그런 개상도왜구 악마들의 만행에 맞서 싸울줄아는 당신들이 진짜 애국자고 인간적이다.

2015.11.13 06:20|신고답글 8댓글 찬성하기291댓글 반대하기44헌터대국민 박근헤정권 탄핵에 동의합니다.

2015.11.13 06:26|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225댓글 반대하기19dennis아무리 그래도 안나

와 방송에 절대 안나와! . 공중파 삼사놈들2015.11.13 06:28|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200댓글 반대하기15세루리안블루서울청 관계자는 “세종대로 사거리를 거리 행진의 마지노선으로 보고 불법시위 핵심 주동자 및 극렬 행위자에 대해서는 집회 후 전담 수사본부를 발족해 끝까지 민ㆍ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경찰들은 맨날 불법 저지르던데 ...?!!!2015.11.13 06:35|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74댓글 반대하기16마이고파빗님은 이른 아침까지 많이내리시고 집회할땐 잠시 그쳐주시고.....집회끝나면 다시금 많이 내려주세요 백만명쯤 모여서 누굴좀 혼내줬음하는 맴이네2015.11.13 06:35|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73댓글 반대하기16나폴훗날 역사에는 노동자, 농민의 봉기로 기록되어지겠네요.2015.11.13 06:35|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71댓글 반대하기15아이두경찰도 아는거지.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불합리하고 개판으로 돌아가는지를

2015.11.13 06:34|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64댓글 반대하기11투쟁과소망뇌도없고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고 게다가 혼마저도 없는 도둑년이 부정으로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국민들만 피곤할 뿐이로고.....2015.11.13 06:25|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64댓글 반대하기16궁뜰짱단한번도 이나라 역사에서 걍찰이 자랑스러운적이 없다2015.11.13 06:25|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57댓글 반대하기16신화데모하거나 말거나 신경 안쓴다 ㅡ청와대2015.11.13 06:29|신고답글쓰기댓글 찬성하기148댓글 반대하기14후니총선때 보여주면 되지. 대선때랑.2015.11.13 07:04|신고답글 1댓글 찬성하기136댓글 반대하기3 3 개천절소울싱어즈넘흐 잘해서 기절할 뻔신학교 후배가 이팀의 멤버네요빅콰이어멋진 보이스의 남성보컬이 있었어요디사이플스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모였네요다시 부흥을 주소서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마커스가 등장하자 청년들이 소리를 지르며 앞으로 꾸역꾸역 몰려나오더라구요대세긴 대센가벼




화려하고 높은 수준의 편곡이 귀와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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