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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건국절


.박근혜 '사드 유언비어만 언급'하는 무례한 태도 보여 서울의소리ㅣ   기사 2016/08/13 [01:52] 광복군 출신의 생존항일독립운동가 김영관(92) 지사가 12일 박근혜와 만난 자리에서 뉴라이트가 주장하는 '건국절'의 반민족성에 대해 박근혜가 들으라는 듯 신랄히 나무랐다.

 생존항일독립유공자 김영관 지사가 12일 청와대 오찬에서 박근혜가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뉴라이트 등의 '건국절' 주장을 질타하고 있다.

ⓒ연합뉴스일제때 중국에서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던 김영관 생존지사는 이날 박근혜가 광복 71주년을 맞아 원로 애국지사들과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참석자들을 대표한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1948년 8월 15일 출범했다고 이날을 '건국절'로 하자는 일부의 주장이 있는데, 이는 역사를 외면하는 처사 뿐 아니라 헌법에 위배되고, 실증적 사실과도 부합되지 않고, 역사 왜곡이고, 역사의 단절을 초래할 뿐"이라며 작심하고 건국절 주창자들을 질타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탄생했음은 역사적으로도 엄연한 사실"이라며 "왜 우리 스스로가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독립투쟁을 과소평가하고, 국란시 나라를 되찾고자 투쟁한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의를 외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꾸짖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박근혜에게 8.29 국치일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국군의 날을 광복군 창설일인 9월 17일로 변경할 것 등을 건의했다.

 김영관 지사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그랬다.

우리의 쓰라리고 아팠던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 오늘과 내일에 대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감히 말씀 드렸다”고 강조하며 말을 맺었다.

 이날 김 지사의 발언은 이명박 때부터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뉴라이트가 기승을 부리면서 임정을 폄하하고 이승만을 미화하는가 하면 박정희의 친일반민족행위 및 유신독재 세탁용 국정교과서 제작을 강행하는 데 대한 독립투사들의 분노를 대변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근혜 건국절] 해결책이 있는지


 하지만 박근혜는 생존항일독립지사의 가슴에 맺힌 분노의 말에 한마디도 답하지 않은 채, 북한을 비판하고 사드 ‘유언비어’에 대해서만 언급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스토리 밴드 블로그기사: 2016/08/13 [01:5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한국독립유공자협회 관련기사목록 생존항일독립투사, 박근혜 면전에서 "건국절이라니!" 꾸짖어동경 2·8 독립선언 제96주년 기념식 열려...2,8 동경 독립선언기념식, 10일 백범 기념관에서 열린다.

봉오동.청산리.대전자령대첩 92주년 기념식 열려'친일파에 강제 해산'된 반민특위법제정 65주년 기념식 개최 {포토} '기념'이 아닌 '개탄'의 장이된 반민특위법제정 기념식장한국독립유공자협회 주최, '반민족행위처벌법 제정 기념식' 안내생존애국지사들... 박영선 국회 법사위원장실 방문자랑스럽고, 고마운 '생존 항일독립애국지사'들...한국독립유공자협회 31주년 창립기념식 성황리에 마쳐...항일 애국지사 분들이 생존해 계시다는 것을 아십니까? 생존 항일애국지사 '아내 위한 마지막 소원'생존애국지사께 세배드리고, 성금 전달한 '아프리카TV 미디어 봉사단'동경 2.8 독립선언 기념식 및 강연회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표창원 교수, 생존애국지사 모임 한국독립유공자협회 방문동경 2.8 독립선언 제94주년 기념식 안내, (2월 8일(금)오전11시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상해임시정부에서 함께 싸우던 내 아내..마지막 소원독립유공자협회 생존 애국지사들...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예방박원순시장. 독립유공자협회 '생존 독립지사' 초청 환담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5391&section=sc7&section2=????????, ??? ???? "??????!" ?????? ??? ????????? ???(92) ??? 12? ???? ?? ???? ????? ???? '???'? ????? ?? ???? ?...www.amn.kr .박근혜 '사드 유언비어만 언급'하는 무례한 태도 보여 서울의소리ㅣ   기사 2016/08/13 [01:52] 광복군 출신의 생존항일독립운동가 김영관(92) 지사가 12일 박근혜와 만난 자리에서 뉴라이트가 주장하는 '건국절'의 반민족성에 대해 박근혜가 들으라는 듯 신랄히 나무랐다.


 생존항일독립유공자 김영관 지사가 12일 청와대 오찬에서 박근혜가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뉴라이트 등의 '건국절' 주장을 질타하고 있다.

ⓒ연합뉴스일제때 중국에서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던 김영관 생존지사는 이날 박근혜가 광복 71주년을 맞아 원로 애국지사들과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참석자들을 대표한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1948년 8월 15일 출범했다고 이날을 '건국절'로 하자는 일부의 주장이 있는데, 이는 역사를 외면하는 처사 뿐 아니라 헌법에 위배되고, 실증적 사실과도 부합되지 않고, 역사 왜곡이고, 역사의 단절을 초래할 뿐"이라며 작심하고 건국절 주창자들을 질타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탄생했음은 역사적으로도 엄연한 사실"이라며 "왜 우리 스스로가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독립투쟁을 과소평가하고, 국란시 나라를 되찾고자 투쟁한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의를 외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꾸짖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박근혜에게 8.29 국치일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국군의 날을 광복군 창설일인 9월 17일로 변경할 것 등을 건의했다.

 김영관 지사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그랬다.

우리의 쓰라리고 아팠던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 오늘과 내일에 대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감히 말씀 드렸다”고 강조하며 말을 맺었다.

 이날 김 지사의 발언은 이명박 때부터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뉴라이트가 기승을 부리면서 임정을 폄하하고 이승만을 미화하는가 하면 박정희의 친일반민족행위 및 유신독재 세탁용 국정교과서 제작을 강행하는 데 대한 독립투사들의 분노를 대변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박근혜는 생존항일독립지사의 가슴에 맺힌 분노의 말에 한마디도 답하지 않은 채, 북한을 비판하고 사드 ‘유언비어’에 대해서만 언급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스토리 밴드 블로그기사: 2016/08/13 [01:52]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한국독립유공자협회 관련기사목록 생존항일독립투사, 박근혜 면전에서 "건국절이라니!" 꾸짖어동경 2·8 독립선언 제96주년 기념식 열려...2,8 동경 독립선언기념식, 10일 백범 기념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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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교수, 생존애국지사 모임 한국독립유공자협회 방문동경 2.8 독립선언 제94주년 기념식 안내, (2월 8일(금)오전11시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8층)상해임시정부에서 함께 싸우던 내 아내..마지막 소원독립유공자협회 생존 애국지사들...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예방박원순시장. 독립유공자협회 '생존 독립지사' 초청 환담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5391&section=sc7&section2=????????, ??? ???? "??????!" ?????? ??? ????????? ???(92) ??? 12? ???? ?? ???? ????? ???? '???'? ????? ?? ???? ?...www.am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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