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jfk 공항


        왔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JFK 공항에 돌아와서한국으로 갈 채비를 하고 있다 ㅠㅠ     ????있을 건 다 있는 면세점.할리데이비슨도 있다.

        저 고디바들은 국내 면세에서도 개당 7천원은 줘야하는 건데여기서는 두 개에 7달러.   우드버리에서부터 느낀 거지만뭐든 우리나라에 오면 가격이 기본으로 2배부터 시작하는 듯 -_-     하와이언 호스트의 자유의 여신상 버전 ㅋㅋㅋ   틴 케이스만 갖고 싶었던 뉴요커 초콜릿      그리고 랍스타맛 킹컵?! 우리나라에서도 못 본 컵라면을 뉴욕에 와서 보고 있다.

맛이 궁금한데



새우탕 맛일 것 같은 느낌.   뉴욕에서 정말 많이 봤던 폴란드 스프링.        TGI 감자칩이 보이길래 하나 사서 ????때마침 TV에 나오고 있던 제리 스프링어 쇼를 보며 먹었다 ㅋㅋ;;???  공항이라 그런지 엄청 비싸다 ㅜㅜ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음.      모닝빵이 제일 맛있었던 기내식 -ㅠ- 날아서 또 날아서 다시 우리나라로.    가까운 내일에 꼭 다시 갈 수 있기를.. ^^     JFK공항에서 맨하탄 가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JFK공항에서 맨하탄 가는 방법은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1. 한인샌딩 서비스                                      2. 택시                                      3. 셔틀버스?                                      4. 대중교통 인천이나 나리타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욕 JFK공항에 도착했습니다.

1. 한인샌딩 서비스 (1인당 왕복 $60)공항으로 한국인 가이드가 나와 호텔까지 같이 이동해 주는 서비스 입니다.

1인당 왕복 $60 두명이서 함께 이용하면 $120입니다.

2. 택시타고 호텔가기 가격은 호텔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팁문화가 발전한 미국에서는 택시기사에게 팁을 내야하는데요.보통 팁은 택시요금의 20%입니다택시요금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www.taxifarefinder.com/main.php?city=NY 로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공항에서 Z호텔까지의 택시비는 $44.74가 나왔고 팁까지하면 $53.69입니다.

 공항에서 에디슨호텔까지의 택시비는 $54이고 팁포함 $64.80 입니다.

3. 셔틀버스 (1인당 편도 $20)대표적인 셔틀버스는 슈퍼셔틀입니다.

인터넷 예약 http://www.supershuttle.com/ 공항밖에 파랑색 옷을 입고 파랑모자쓴 분들이 슈퍼셔틀 직원분들입니다.

직원에게 문의해 공항에서 돈을 내고 이용하실 수도 있고, 인터넷예약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슈퍼셔틀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본 JFK공항에서 에디슨호텔까지의 요금입니다.

차량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4. 공항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1인당 편도 $15)제일 저렴하지만 뉴욕에 처음가시는 분이나, 영어 잘 못하시는 분들에게 비추천합니다.

내려할 곳도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고, 짐보관도 불편합니다.

  저는 신혼여행가시는 분들에게 택시나 한인샌딩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 가격적으로는 택시 >=(비슷) 한인샌딩서비스 > 셔틀버스 > 대중교통 ?입니다.

  뉴욕 JFK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 방법이 알아봤습니다.

   JFK 공항에 도착했다.

이 시간에 맨하탄에 들어가봤자.. 할것도 없고.. 숙박료만 비싸니까..JFK에 가까운 평좋은 에어비엔비를 잡아놓은 상태.에어비엔비 주인이 우버를 타고 들어오라고 추천해줘서... 우버 이용하는법을 숙지해가긴 했는데... 막상 이용하려고 하니 잘 안되고 모르겠고..ㅠㅜㅠ30분 이상 헤맨듯...일단... JFK 공항 와이파이는 30분만 무료다.

완전 치사하다.

...세계에서 이용률이 알아주는 공항일텐데... 와이파이가 30분 무료라니.....ㅠ미리 다운받아 놓은 우버 어플로 우리가 갈 목적지를 했다.

??여기서 목적지가 한번에 설정이 안되서 고생을 좀 했다.

..이용방법 물어볼 사람도 없고...어찌어찌하다 결국 되서 드디어 콜 성공

!!이렇게 우버 주인 신상이 뜨고 차 번호도 뜨고..이동한 마일과 시간으로 요금과 팁이 계산되어 사전에 등록한 카드로 이용요금이 결제가 되니...바가지 쓸 걱정도 안하고 좋다

!!게다가 처음 이용시엔 20불을 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이날 26불이 나왔는데 6불만 결제 됐었음

!!ㅋㅋ 다음에도 우버를 이용할 의향 있음.근데 저 기사 아저씨... 내가 목적지 잘못찍었다고 한블럭만 더 들어가달라고 했더니 엄청 돌라고 했었음...그 당시엔 애가 길을 잘 모르네.. 했었는데... 결코 잘 모를수없는 구조였는데... 분명 뱅뱅 돌아서 요금 좀 더 받을 심산이었다가 내가 구글맵 보여주면서"이 길이 아니고 저기로 가야하는거 같은데?"라고 이야기하니.. 그제서야 제대로 가려고 했었던...사람을 뭘로 보고

!!!!구글맵키고 잘 가는지 봐야함

!!!그리고... 내가 휴대폰을 정지시키고 가서.. 인증번호 하고 그런 과정을 한국에 있는 엄마 폰으로 했더니..얘가 공항에 도착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우리 엄마 국제 전화라서 받을까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전화가 끊기고 문자로 도착했다고 연락왔었다는...원래 이렇게 도착했다고 연락도 해주나보다.

..ㅋㅋㅋ 로밍 안된자의 서러움이여....무튼... 우버 이용할만함

!!!국내선 비행기여서 그런가? 개별 모니터가 없어서 위치 확인은 불가능 했지만,비행중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땅을 본다는게 너무 신기 했어요.밖의 날씨는 무지 추운지 길게 늘어진 강줄기까지 얼어붙어 있었어요.여기가 어디쯤일까?조금씩 사람 사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도시가 나타났어요.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뉴욕에 도착하는구나 싶어 맘이 무척 설레였어요. 뉴.욕.입.성.세련된 JFK공항 모습을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뉴욕에 왔다는 사실에, 아무생각 없이 달려 나갔던 우리 일행.유일한 사진 한장 올려 보아요.
JFK공항에서 맨해튼 들어가는 방법.
JFK공항은 한국에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 들어오는 국제선 공항이예요. 그 규모나 시설면에서 최고의 공항 중 하나인건 분명해 보였어요. 저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맨해튼 시내로 들어 왔는데요.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AIR TRAINS을 타고 자메이카역이나 하워드 비치역으로 나와야해요. 목적지에 따라 자메이카역이나 하워드 비치역을 선택하시면 되고요.AIR TRAINS에 따라 자메이카역행과 하워드비치역행이 있으니 확인 후 탑승하세요.
JFK공항 --> AIR TRAINS --> 자메이카역 OR 하워드비치역 --> 지하철 이용
AIR TRAINS을 탈때 표는 사지 않아요. 지하철로 갈아 타실때 AIR TRAINS 요금 $5이 합산 돼서 계산돼요.(지하철 요금은 $2.50) 만약 AIR TRAINS만 타고, 지하철을 연계하지 않으면 AIR TRAINS는 무료라는 사실!뉴욕관광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일이 많으니 처음부터 메트로카드를 구입해 충전해서 사용하는게 편리한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요. 메트로카드 구입 가격이 $1인데요, 뉴욕에서는 카드 한장으로 몇사람의 요금을 함께 계산 할 수 있으니 적은 인원이라면 함께 쓰셔도 좋을것 같아요.
맨해튼에서 뉴어크 공항(EWK) 가기
맨해튼에서 뉴어크 공항으로 갈때 기차를 이용 했어요.뉴어크 공항은 주로 미국내선이나 캐나다행이 많은데요,펜실베니아역에서 NJ TRANSIT을 이용하면 돼요.펜실베니아역은 두개의 지하철역과 하나의 기차역이 있으니 유의하세요.공항까지의 요금은 $13EWR역에서 내려서 공항까지 AIR TRAINS을 이용하면 돼요. AIR TRAINS은 터미널 C, B, A 순으로 도착하니, 타고자 하는 항공사의 터미널을 확인 후(비행기 티켓에 기입되어 있어요) 내리시면 돼요.
펜실베이니아역 --> EWR역 --> AIR TRAINS --> EWR 공항
시애틀도 한번 둘러 보세요.스타벅스1호점. 초창기 로고를 볼수있어요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에 다녀왔어요.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 왔네요. 이런 저런 일로...blog.naver.com  연구소 식구들도 고생 많았고, 다행히 거의 인테리어 업자 수준의 능력있는 친구가 본인도 바쁜데 도움을 많이 주어서 별다른 큰 어려움 없이 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뉴욕 입국 심사장 분위기 한차례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아직 못보신 분들 확인하시고요. ESTA로 미국입국심사 * 지금 뉴욕은이번 뉴욕 들어갈 때 에스타 신청을 안하고 관광비자를 이용해서 그냥 입국했거든요. 에스타 소지자들은 글...blog.naver.com JFK공항에서 택시타고 맨하탄 들어가기 뉴욕 공항에서 맨하탄 들어가는 방법은 공항버스를 타고 가거나 지하철 연결이 되어있기도 한데, 짐이 많으면 좀 불편할 수 있어서 택시들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위기예요. 이번에 들어가면서 보니까, JKF공항에서 맨하탄 시내까지는 정액제로 요금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50불 쯤에 팁 포함인가...그랬던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처음 봤네요. 짐찾고 나오시면 엘로우캡 타는 줄을 쉽게 보실 수 있을거예요. 엘로우캡 타는 앞에서 영수증을 끊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적지 말씀하셔서 얼마냐고 먼저 물어보고 이용하시면 될 겁니다.

예전에는 정액제가 아닐 때는 뉴욕 지리 잘 모르는 여행객 대상으로 길을 빙빙 돌기도 하고 좀 그런 면이 있어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뉴욕 지리 잘 모르시는 분들 공항에서 옐로우캡 이용하기 좀 꺼리셨거든요. 요즘 우버때문에 이렇게 바뀌었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고요.엘로우캡이 이래저래 좀 꺼려지는 분들은 미리 한인택시 예약을 해 두시기 바랍니다.

저도 외곽으로 나갈 일 있을 때 두번 정도 예약해서 이용해 보았었는데, 뉴욕에 한인택시 회사들이 여러개 있고 다들 비슷비슷하게 친절하신 것 같았습니다.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택시로 맨하탄 들어가기 시카고 다녀오면서 보니, JFK 말고 라구아디아공항에서 맨하탄 들어가는 것은 그냥 미터 요금으로 하고 나머지 행선지는 거의 정액제로 하고 있었어요. 라구아디아공항에서 맨하탄은 그리 멀지 않습니다.

20

30분 내외로 다닐 수 있습니다.

 미국 택시요금 결제 방법 택시요금은 현금이나 카드로 내실 수 있어요. 거의다 단말기가 달려있습니다.

택시마다 달려있는 단말기 종류가 다르기는 한데 삼성패이 달린 택시도 있더군요. 비자나 마스타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디스커버 등이 흔히 사용 가능한 카드들입니다.

미터기에 나온 요금에 팁을 더해서 주시면 되는데요. 카드로 결제하실 때는 팁을 얼마 줄건지 옵션이 뜹니다.

20%, 25%, 30% 대부분 이런 옵션 중에 하나를 넣는 단말기가 대부분이예요. 옵션 누르시고 결제하시거나, 현금 결제 하실 때는 팁 계산해서 내면 됩니다.

간혹 단말기가 잘 안되서 카드가 잘 안 읽히는 차들이 있어요. 당황할 수 있으니 어느정도 현금은 가지고 가시고 너무 짧은 거리라 요금이 얼마 안나온 경우는 카드보다는 현금으로 내는 것이 좀더 자연스러운 분위기입니다.

 뉴욕 택시들은 중간에 칸막이가 있어요.  시카고나 보스턴에서는 "우리 택시 이용에 불편함이 있나요? 여기로 연락 주세요" 뭐 이런 친절한 안내문이 대부분인데, 유독 뉴욕택시에만 보이는 특유의 문구가 눈에 띕니다.

ㅎㅎ뉴욕 택시 기사 괴롭히면 감옥갑니다.

^^;;; 뉴욕은 사람많고 어수선하고 정신없고 바쁘고 불친절하고...그러다 그런 분위기가 점점 적응이 되다보면 그 도시만의 매력에 정이 가는 그런 곳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탑 감사합니다.

이렇게 일찍 컴퓨터키는건 정말 처음이에요 ㅋㅋㅋ 대신 여행가서 골골 거렸다죠 ㅠㅠ흐엉..ㅋㅋㅋ 이제야 후회되는

늙었나봐요 어찌나 피곤한지.ㅋㅋ  헤헷,원래 뉴저지에서 가까운 뉴왁공항으로 가거든요거기가 픽업도 쉽고 차끌고 가기도 쉽고!JFK 가려면 생각보다 먼


 그런데 이번에 직항타고 갈라구 (아..몸이 자꾸 힘들어져서 ㅋㅋ) JFK까지 출동했어요

^^ 마침 JFK에 PP카드 되는 라운지가 있다고 하길래 가기전날 검색해서 다녀왔어요 ㅎ JFK공항 내에 WINGTIPS라고 소개해 드릴께요!! 제가 이용한 터미널은 4 !  JFK 4 터미널에 위치한 WINGTIPS 라운지에요!   역시 우리의 친절한 블로거님들 어떻게 가는 방법도 다 설명해주고 계세요

 공항가셔서 수속밟으실때 몸, 가지고 있는 짐 검사하잖아요

그거 하자마자 바로 나와서 왼쪽편에 있어서 ㅋㅋ30-50m 왼편으로 쭉 걸어가시면 이런 간판이 나와요!        짜잔 WINGTIPS !      보시면 PP , Priority Pass카드 있죠

PP카드 있으면 이용할 수 있어요! PP카드 만들어 오길 잘했다며

인천공항이랑 JFK까지..ㅋㅋ지난번 하와이에서도 쓸 수 있었거든요

생각보다 이번에 유용하네요!       들어가는 입구는 왜 이렇게 작은지..ㅋㅋㅋ저 앞에 언니 몸매가 ㅎㄷㄷ, 그냥 모델언니>_<      푹신푹신 쇼파도 있고창문쪽을 바라보는 의자들도 있었어요

(근데 이미 사람이 꽉

)        이때시간이 7-8시 사이였는데사람이 꽤

있었어요!        대략 이런 느낌

넓더라구요! 생각보다 넓어

^^ 근데 아랍애기들이세명이 ......... 장난치는데아웅.. 부모들이 제지를 안하더라구요 ㅠㅠ바닥에 물뿌리고 정수기를 부시려고했는데 ㅋㅋ그건 좀 너무한거 같았어요

=_=   간단한 음식들이 구비되어 있어요

     빵, 쨈들도 있구요

    따뜻한 음식들

    술을 찍어왔다고 생각했는데소스...?ㅋㅋㅋㅋㅋ 와인이 종류별로 있었어요 ㅋ냉장고엔 맥주도 가득

    커피머신이 있어서기대를 했는데........................이렇게 맛없는 커피는 태어나 처음 먹어봐요^^;;  어멋, 생각해보니 여기에도 올리브가 있네요 ㅎ이번에 스페인 여행가서 올리브에 완전 빠져버렸는데어제도 홀푸드에서 올리브 올리브하며 사와서 냠냠 너무 맛나요 ㅎ그 ..오묘한 맛

 암튼, 음식맛은 보통이에요 ㅎ난 배고팠으니까..ㅋㅋ     콘 스프는 넘 맛있었어요

스프 좋은데 만들어 먹질 못하는 ㅋㅋ    배가 고프니 두접시 먹고히힛,    가볍게 쿠키와 커피타임...! 쿠키랑 커피는 완전 별로고.. 파운드 케이크는 넘 맛있더라구요^^   그래도 PP카드로 이용하니

어찌나 편하고 가는길이 여유로운지! 좋더라구요

!! JFK 공항에 가시는 분들 이 라운지 꼭 ! 이용해보세요

     이제 비행기 타러 가는길뉴욕 JFK 공항 면세점 둘러볼께요

워낙 뉴욕여행 오시는 분들 많으시니공항에서도 쇼핑 많이 하지 않으세요?ㅋㅋ    미국 브랜드 엄청 ㅋㅋ마이클 코어스

!근데 이건 아울렛에서 사는게 갑!!   면세점에도 빅토리아 시크릿 있네요

ㅎㅎ쇼핑못하신분들 공항에서 싹

ㅋㅋ 빅시는 한국에선 넘 비싼거같아요-_-왜? 왜

!!       귀여운 초콜렛 장난감 ㅋㅋ이번에 신랑이 조카사다줬는데 좋아하더라구요...점수땃어.. 고모부...ㅋㅋ     이번에 스와브로스키에서 팔찌가 나왔는데 완전 이쁘더라구요

[jfk 공항] 해부학


이번꺼 맞나?ㅋㅋ 원래 있던걸수도 있어요 ㅎ미란다커가 스와브로스키 모델이던데..ㅋㅋ어디서 많이 봤다 했어요 ㅎ     투미

롱샴 ㅋ투미는 아마 한국보다는 훨

씬 쌀꺼에요ㅎ뉴욕공항이라 택스도 없지 않을까요?ㅋ면세니까?ㅋ     쥬시 꾸띄르

ㅋㅋ여기는 매장이 다른곳 두배만 했어요 !ㅋㅋ      오잉 뉴욕 공항내에 SHAKE SHAKE!쉑쉑이가 있네요?ㅋㅋ  뉴욕에서 기다리다 못드신분들여기서 드심 되겠어요!!  저희도 아마 라운지 안다녀왔으면 분명히 먹을듯 ㅋㅋ     여긴 저렴한 중국요리 ㅋ    왠일로 스타벅스는 안보이고(지나쳤을까요?)이런 커피숍들이 보이더라구요

^^    뉴욕에 여행오신분들이라면한국 돌아갈때 WINGTIPS, PP카드 라운지 이용하시고

시간이 남으시면 역시

면세점 쇼핑까지

 역시 여행은 먹고 쇼핑하는게 남는걸까요?ㅋㅋ 헤헷, 이렇게 무사히 잘 스페인으로 출발했답니다

!!   +덧글, 공감 부탁드려요!             JFK 공항에 도착했다.

이 시간에 맨하탄에 들어가봤자.. 할것도 없고.. 숙박료만 비싸니까..JFK에 가까운 평좋은 에어비엔비를 잡아놓은 상태.에어비엔비 주인이 우버를 타고 들어오라고 추천해줘서... 우버 이용하는법을 숙지해가긴 했는데... 막상 이용하려고 하니 잘 안되고 모르겠고..ㅠㅜㅠ30분 이상 헤맨듯...일단... JFK 공항 와이파이는 30분만 무료다.

완전 치사하다.

...세계에서 이용률이 알아주는 공항일텐데... 와이파이가 30분 무료라니.....ㅠ미리 다운받아 놓은 우버 어플로 우리가 갈 목적지를 했다.

??여기서 목적지가 한번에 설정이 안되서 고생을 좀 했다.

..이용방법 물어볼 사람도 없고...어찌어찌하다 결국 되서 드디어 콜 성공

!!이렇게 우버 주인 신상이 뜨고 차 번호도 뜨고..이동한 마일과 시간으로 요금과 팁이 계산되어 사전에 등록한 카드로 이용요금이 결제가 되니...바가지 쓸 걱정도 안하고 좋다

!!게다가 처음 이용시엔 20불을 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이날 26불이 나왔는데 6불만 결제 됐었음

!!ㅋㅋ 다음에도 우버를 이용할 의향 있음.근데 저 기사 아저씨... 내가 목적지 잘못찍었다고 한블럭만 더 들어가달라고 했더니 엄청 돌라고 했었음...그 당시엔 애가 길을 잘 모르네.. 했었는데... 결코 잘 모를수없는 구조였는데... 분명 뱅뱅 돌아서 요금 좀 더 받을 심산이었다가 내가 구글맵 보여주면서"이 길이 아니고 저기로 가야하는거 같은데?"라고 이야기하니.. 그제서야 제대로 가려고 했었던...사람을 뭘로 보고

!!!!구글맵키고 잘 가는지 봐야함

!!!그리고... 내가 휴대폰을 정지시키고 가서.. 인증번호 하고 그런 과정을 한국에 있는 엄마 폰으로 했더니..얘가 공항에 도착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우리 엄마 국제 전화라서 받을까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전화가 끊기고 문자로 도착했다고 연락왔었다는...원래 이렇게 도착했다고 연락도 해주나보다.

..ㅋㅋㅋ 로밍 안된자의 서러움이여....무튼... 우버 이용할만함

!!!국내선 비행기여서 그런가? 개별 모니터가 없어서 위치 확인은 불가능 했지만,비행중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땅을 본다는게 너무 신기 했어요.밖의 날씨는 무지 추운지 길게 늘어진 강줄기까지 얼어붙어 있었어요.여기가 어디쯤일까?조금씩 사람 사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도시가 나타났어요.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뉴욕에 도착하는구나 싶어 맘이 무척 설레였어요. 뉴.욕.입.성.세련된 JFK공항 모습을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뉴욕에 왔다는 사실에, 아무생각 없이 달려 나갔던 우리 일행.유일한 사진 한장 올려 보아요.
JFK공항에서 맨해튼 들어가는 방법.
JFK공항은 한국에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 들어오는 국제선 공항이예요. 그 규모나 시설면에서 최고의 공항 중 하나인건 분명해 보였어요. 저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맨해튼 시내로 들어 왔는데요.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AIR TRAINS을 타고 자메이카역이나 하워드 비치역으로 나와야해요. 목적지에 따라 자메이카역이나 하워드 비치역을 선택하시면 되고요.AIR TRAINS에 따라 자메이카역행과 하워드비치역행이 있으니 확인 후 탑승하세요.
JFK공항 --> AIR TRAINS --> 자메이카역 OR 하워드비치역 --> 지하철 이용
AIR TRAINS을 탈때 표는 사지 않아요. 지하철로 갈아 타실때 AIR TRAINS 요금 $5이 합산 돼서 계산돼요.(지하철 요금은 $2.50) 만약 AIR TRAINS만 타고, 지하철을 연계하지 않으면 AIR TRAINS는 무료라는 사실!뉴욕관광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일이 많으니 처음부터 메트로카드를 구입해 충전해서 사용하는게 편리한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요. 메트로카드 구입 가격이 $1인데요, 뉴욕에서는 카드 한장으로 몇사람의 요금을 함께 계산 할 수 있으니 적은 인원이라면 함께 쓰셔도 좋을것 같아요.
맨해튼에서 뉴어크 공항(EWK) 가기
맨해튼에서 뉴어크 공항으로 갈때 기차를 이용 했어요.뉴어크 공항은 주로 미국내선이나 캐나다행이 많은데요,펜실베니아역에서 NJ TRANSIT을 이용하면 돼요.펜실베니아역은 두개의 지하철역과 하나의 기차역이 있으니 유의하세요.공항까지의 요금은 $13EWR역에서 내려서 공항까지 AIR TRAINS을 이용하면 돼요. AIR TRAINS은 터미널 C, B, A 순으로 도착하니, 타고자 하는 항공사의 터미널을 확인 후(비행기 티켓에 기입되어 있어요) 내리시면 돼요.
펜실베이니아역 --> EWR역 --> AIR TRAINS --> EWR 공항
시애틀도 한번 둘러 보세요.스타벅스1호점. 초창기 로고를 볼수있어요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에 다녀왔어요.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 왔네요. 이런 저런 일로...blog.naver.com  요금은 편도 50불 입니다.

이노선은 예약을 하여야 하며 그시간대의 JAL 탑승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나셔틀은 12:00에 JFK에서 출발을 하는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JAL탑승고객들은 대한항공셔틀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셔틀버스 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http://www.ihanatour.com/  이고 전화번호는 215-935-2500  입니다.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셔틀버스 예약을 하는것이 링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셔틀 상품을 판매하는 곳은  215-572-8811 입니다.

그시간에 도착하셔도 대한 항공이 10시 40분 JFK에 도착하기 때문에 시간을 맞추실수 잇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예약이 필수 입니다.

 그리고 위의 여행사에 항공도착시간을 알려주면 다른편도 예약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그외에 미국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도 있습니다.

요금은 55불입니다.

아래의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정보를 볼수 있습니다.

출발스케줄을 확인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동부시간으로 새벽 1시라서 담당자가 없어서 시간은 알아보지 못하고 요금만 확인했습니다.

아무 이회사의 경우도 수시로 버스가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다시한번 출발시간을 확인해서 메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http://www.davesbestlimos.com/airport-shuttle.htm 택시를 이용한다면 뉴욕 JFK에는 한인택시들이 종종 보입니다.

몇년전에는 필라델피아까지 300불 정도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지금은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뉴욕의 한인택시회사 전화번호를 링크해 놓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find.koreadaily.com/search_result_yp01.asp?searchlayer=3&sch_local=707&category1=8&category2=8900&areacode=&city=&x=25&y=10 그레이하운드나 기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맨해튼으로 가야 합니다.

맨해튼의 Penn Station 이나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로 가셔서 그레이하운드나 차이나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jfk 공항] 짱입니다.

 JFK에서 맨해튼의 Penn  Station으로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뉴욕 에어포트(New york Airport Service)  셔틀   각 항공사의 공항 터미널 승차장에서 맨하탄으로 운행되는 대형 버스로 운행시간은 오전 6시15분부터 밤 11:10분까지 20-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JFK의 모든 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42번스트리트(42nd Street)와 파크애버뉴에 있는 Grand Central,Port Authority,Penn Station, Bryant Park에 정차 합니다.

소요시간은 약1시간입니다.

요금은 편도는 $15, 왕복은 $27이며 운전기사에게 지불하면 됩니다.

  718-875-8200 공항에서 밖으로 나가시면 어느 터미널이나 다음과 같은 버스를 볼수 있습니다.

  http://www.nyairportservice.com  뉴욕 공항셔틀의 홈페이지 입니다.

 2.슈퍼 셔틀  공항에서 맨하탄의 호텔, 집, 사무실, 호스텔 등으로 운행하는 소형 밴입니다.

요금은 편도로 15달러 정도 이며 티켓은 공항터미널 안에 있는 교통안내소의 카운터나 운전사에게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 목적지의 우편번호(zip code)로 요금을 설정하기도 하는데 대략 13

22달러입니다.

212-258-3826 http://www.supershuttle.com/htm/cities/nyc.htm#Served 3. 공항에서 맨해튼 Penn Station 까지 지하철 두가지 노선이 있습니다.

  먼저 공항에서 모노네일인 Air Train을 타시고 JAMAICA 역까지 이동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E라인의 지하철을 타고 34 Street/Penn Staition역까지 가시면 열차역이 연계됩니다.

  중간에 차를 갈아탈일도 없습니다.

시간은 전철을 타시면 30분이면 도착하실 것입니다.

E라인이 급행이라서 중간에 정차하는 역이 별로 없어서 시간은 많이 안걸립니다.

   두번째는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공항의 무료 셔틀버스를 타면 모든 터미널마다 정차하면서 장기주차장이 있는 Howard Beach subway station 까지 가는데, 이곳에서 지하철을 타는 것이 가장 저렴하답니다.

  A-C노선의 지하철을 타고 34 Street/Penn Staition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Howard Beach subway station역도 Air Train이 운행을 합니다.

이노선을 선택할 경우 45분 정도가 걸립니다.

그리고 하워드 비치역은 차가 자주 없습니다 15분마다 한대라서 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상당히 지루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역은 지하가 아닌 전철역입니다.

  요금은 Air-Train $5 지하철 2$ 입니다.

 http://www.mta.info/nyct/maps/subwaymap.pdf  <- 뉴욕지하철 노선도 입니다 참조 하십시요 JFK의 도착하여 공항 대합실을 나오면 터미널 앞에 위의 셔틀이나 버스들이 모두 정차를 합니다.

특별히 어렵게 찾을 일이 없습니다.

대합실만 나오면 바로 도로에 있습니다.

그리고 Penn Station은 상당히 크기 여러가지 노선의 열차와 지하철이 있습니다.

일단 지하철에서 나오시면  Amtrack Penn Station 싸인이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버스는 그레이하운드보다 차이나버스가 가격도 싸고 편리합니다.

차이나버스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gotobus.com/국내선 비행기여서 그런가? 개별 모니터가 없어서 위치 확인은 불가능 했지만,비행중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땅을 본다는게 너무 신기 했어요.밖의 날씨는 무지 추운지 길게 늘어진 강줄기까지 얼어붙어 있었어요.여기가 어디쯤일까?조금씩 사람 사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도시가 나타났어요.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뉴욕에 도착하는구나 싶어 맘이 무척 설레였어요. 뉴.욕.입.성.세련된 JFK공항 모습을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뉴욕에 왔다는 사실에, 아무생각 없이 달려 나갔던 우리 일행.유일한 사진 한장 올려 보아요.
JFK공항에서 맨해튼 들어가는 방법.
JFK공항은 한국에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 들어오는 국제선 공항이예요. 그 규모나 시설면에서 최고의 공항 중 하나인건 분명해 보였어요. 저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맨해튼 시내로 들어 왔는데요. 그 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AIR TRAINS을 타고 자메이카역이나 하워드 비치역으로 나와야해요. 목적지에 따라 자메이카역이나 하워드 비치역을 선택하시면 되고요.AIR TRAINS에 따라 자메이카역행과 하워드비치역행이 있으니 확인 후 탑승하세요.
JFK공항 --> AIR TRAINS --> 자메이카역 OR 하워드비치역 --> 지하철 이용
AIR TRAINS을 탈때 표는 사지 않아요. 지하철로 갈아 타실때 AIR TRAINS 요금 $5이 합산 돼서 계산돼요.(지하철 요금은 $2.50) 만약 AIR TRAINS만 타고, 지하철을 연계하지 않으면 AIR TRAINS는 무료라는 사실!뉴욕관광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일이 많으니 처음부터 메트로카드를 구입해 충전해서 사용하는게 편리한것 같아요.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요. 메트로카드 구입 가격이 $1인데요, 뉴욕에서는 카드 한장으로 몇사람의 요금을 함께 계산 할 수 있으니 적은 인원이라면 함께 쓰셔도 좋을것 같아요.
맨해튼에서 뉴어크 공항(EWK) 가기
맨해튼에서 뉴어크 공항으로 갈때 기차를 이용 했어요.뉴어크 공항은 주로 미국내선이나 캐나다행이 많은데요,펜실베니아역에서 NJ TRANSIT을 이용하면 돼요.펜실베니아역은 두개의 지하철역과 하나의 기차역이 있으니 유의하세요.공항까지의 요금은 $13EWR역에서 내려서 공항까지 AIR TRAINS을 이용하면 돼요. AIR TRAINS은 터미널 C, B, A 순으로 도착하니, 타고자 하는 항공사의 터미널을 확인 후(비행기 티켓에 기입되어 있어요) 내리시면 돼요.
펜실베이니아역 --> EWR역 --> AIR TRAINS --> EWR 공항
시애틀도 한번 둘러 보세요.스타벅스1호점. 초창기 로고를 볼수있어요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에 다녀왔어요.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 왔네요. 이런 저런 일로...blog.naver.com JFK공항에서 맨하탄 가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JFK공항에서 맨하탄 가는 방법은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1. 한인샌딩 서비스                                      2. 택시                                      3. 셔틀버스?                                      4. 대중교통 인천이나 나리타에서 비행기를 타고 뉴욕 JFK공항에 도착했습니다.

1. 한인샌딩 서비스 (1인당 왕복 $60)공항으로 한국인 가이드가 나와 호텔까지 같이 이동해 주는 서비스 입니다.

1인당 왕복 $60 두명이서 함께 이용하면 $120입니다.

2. 택시타고 호텔가기 가격은 호텔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팁문화가 발전한 미국에서는 택시기사에게 팁을 내야하는데요.보통 팁은 택시요금의 20%입니다택시요금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www.taxifarefinder.com/main.php?city=NY 로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공항에서 Z호텔까지의 택시비는 $44.74가 나왔고 팁까지하면 $53.69입니다.

 공항에서 에디슨호텔까지의 택시비는 $54이고 팁포함 $64.80 입니다.

3. 셔틀버스 (1인당 편도 $20)대표적인 셔틀버스는 슈퍼셔틀입니다.

인터넷 예약 http://www.supershuttle.com/ 공항밖에 파랑색 옷을 입고 파랑모자쓴 분들이 슈퍼셔틀 직원분들입니다.

직원에게 문의해 공항에서 돈을 내고 이용하실 수도 있고, 인터넷예약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슈퍼셔틀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본 JFK공항에서 에디슨호텔까지의 요금입니다.

차량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4. 공항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1인당 편도 $15)제일 저렴하지만 뉴욕에 처음가시는 분이나, 영어 잘 못하시는 분들에게 비추천합니다.

내려할 곳도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고, 짐보관도 불편합니다.

  저는 신혼여행가시는 분들에게 택시나 한인샌딩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 가격적으로는 택시 >=(비슷) 한인샌딩서비스 > 셔틀버스 > 대중교통 ?입니다.

  뉴욕 JFK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 방법이 알아봤습니다.

  뉴욕 JFK 공항의 아시아나항공 카운터다행히 사람들이 많지 않아 신속하게 체크인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 시 좌석을 창가로 바꿀까 하다가 애초 배정된 복도쪽 좌석에 앉기로 하고 탑승권을 받아들었습니다.

체크인은 빨리 마쳤지만 보안검색대에는 정말 사람들이 많았어요!이 많은 사람들은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비행기 시간이 촉박해 발을 동동 구르는 여행객들도 주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보안검색을 마치고 탑승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란히 주기되어 있는 델타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여객기!참고로 사진 속 델타항공은 보잉 767-400(ER) 기종으로 보잉 767 모델 중 가장 최신 기종입니다.

단 37대만이 제작되어 컨티넨탈(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에서 운항중에 있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JFK 4 터미널!그동안 여러 나라를 다녀보았지만 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이 정말 좋은것 같답니다

JFK에서도 건성으로 둘러보고 곧장 라운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뉴욕 JFK 국제공항의 아시아나항공 계약 라운지는 바로 스위스 항공 라운지!스위스 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스타 얼라이언스에 소속되어 있지요

과연 JFK 공항의 라운지는 어떤 모습일지 궁굼한 마음에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깔끔하고 모던한 모습이 스위스의 이미지와 비슷했던 라운지!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정말 항공사 라운지는 항공사, 소속 국가의 이미지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답니다.

스위스 항공 라운자는 제법 규모가 컸고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라운지의 기본은 바로 편안한 휴식 공간이지요?스위스 항공 라운지에는 안락한 쇼파가 있어 비행 전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여행 전 간단한 업무를 볼 수 있는 PC도 있었어요!다만 키보드가 스위스식이라서 이용이 썩 편리하진 않았답니다.

스위스 항공 라운지에서 먹은 과일과 라떼 한 잔.제가 좋아하는 과일이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던 스위스 라운지!저는 라운지 밖에서 식사를 할 생각이었기에 라운지에선 과일을 먹고 일어났습니다.

근데 과일을 제 욕심껏 접시에 담았더니 과일만으로도 배가 불렀답니다.

라운지에서 바라본 공항 풍경!아쉬운 제 마음을 대변하듯 뉴욕 공항엔 안개가 끼어 있었습니다.

이 안개 때문에 혹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항공기들은 정상 운항되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아시아나항공은 보잉 777-200(ER) 기종으로 등록 부호는 HL8284였습니다.

이 비행기는 2013년 7월 아시아나항공에 도입되어 기령이 1년이 안된 새 비행기이었어요.라운지를 나와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 길!뉴욕을 떠나기 전 꼭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이 있었답니다

걸어도 걸어도 나오지 않는 식당!그냥 판다 익스프레스에 가서 대충 식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이 음식을 먹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 끝까지 찾아갔답니다!뉴욕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은 바로 쉑쉑버거!뉴욕의 명물로 잘 알려진 쉑쉑버거이지요?뉴욕 JFK 국제공항 4 터미널에는 쉑쉑버거가 입점해 있답니다

햄버거를 좋아하는 저는 뉴욕에 오면 쉑쉑버거를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뉴욕에서의 짧은 일정 탓에 쉑쉑버거를 맛보지 못하고 출국하는 줄 알았는데...친절한 택시 기사님께서 4 터미널에 쉑쉑버거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출국 전 찾았습니다.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쉑쉑버거!쉑쉑버거에서 점심을 먹고 나니 어느덧 비행기를 탑승할 시각!OZ221편이 출발하는 B27번 게이트로 오니 비행기를 타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출장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갈 시간!우여곡절 많았던 출장을 마치고 돌아가는데에 대한 안도감과...사무실에 쌓여 있을 업무에 대한 걱정이 동시에 몰려들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출장을 오는 길엔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했는데 돌아가는 길엔 이코노미 클래스네요

HL8284는 새 비행기 답게 기내 시설도 훌륭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AVOD 시스템역시 신형 시스템이라서 그런지 작동도 빠르고 화면도 선명하였답니다

뉴욕에서 인천까지 14시간의 비행!출입문을 닫은 비행기는 푸시백을 마치고 활주로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번에 뉴욕 - 인천 구간을 이용함으로서 아시아나항공의 모든 미주 노선을 이용해 보게 되었답니다.

이륙 후 나온 첫번째 기내식쇠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비빔밥 중 제 선택은 비빔밥

기내에선 양식보다 한식이 소화도 잘 되고 부담이 적어 좋은 것 같답니다.

비행 중반 쯤 제공된 간단한 간식!바게트 샌드위치는 투박해 보였지만 나름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착륙 전 제공된 두 번째 식사두 번째 식사는 닭고기와 쇠고기(불고기)가 제공되었는데 저는 불고기를 선택했어요.새우 샐러드는 다소 비렸지만 불고기는 맛이 괜찮았답니다.

긴 비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뉴욕발 OZ221편이 정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제 미국 출장은 막을 내렸답니다.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출장인데, 지금은 모두 추억이 되었네요.조만간 기회가 되면 출장이 아닌 여행으로 다시 뉴욕을 찾고 싶답니다 :)  New York JFK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4Flight report on Asiana Airlines OZ221 (New York JFK - Incheon) 미국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가는 길, 택시를 타고 뉴욕 JFK 공항으로 왔습니다.

총 11번의 비행 중 취소된 한 편을 제외하고 마지막 10번째 비행! 길지 않은 출장 기간 동안 비행기를 많이도 탔지요? 아무리 영어를 잘 하더라도 국적기 만큼 편안한 항공사는 없는 법!미국에서 유나이티드와 US Airways를 이용하다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할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뉴욕 JFK 공항의 아시아나항공 카운터다행히 사람들이 많지 않아 신속하게 체크인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 시 좌석을 창가로 바꿀까 하다가 애초 배정된 복도쪽 좌석에 앉기로 하고 탑승권을 받아들었습니다.

체크인은 빨리 마쳤지만 보안검색대에는 정말 사람들이 많았어요!이 많은 사람들은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비행기 시간이 촉박해 발을 동동 구르는 여행객들도 주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보안검색을 마치고 탑승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란히 주기되어 있는 델타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여객기!참고로 사진 속 델타항공은 보잉 767-400(ER) 기종으로 보잉 767 모델 중 가장 최신 기종입니다.

단 37대만이 제작되어 컨티넨탈(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에서 운항중에 있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JFK 4 터미널!그동안 여러 나라를 다녀보았지만 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이 정말 좋은것 같답니다

JFK에서도 건성으로 둘러보고 곧장 라운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뉴욕 JFK 국제공항의 아시아나항공 계약 라운지는 바로 스위스 항공 라운지!스위스 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스타 얼라이언스에 소속되어 있지요

과연 JFK 공항의 라운지는 어떤 모습일지 궁굼한 마음에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깔끔하고 모던한 모습이 스위스의 이미지와 비슷했던 라운지!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정말 항공사 라운지는 항공사, 소속 국가의 이미지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답니다.

스위스 항공 라운자는 제법 규모가 컸고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라운지의 기본은 바로 편안한 휴식 공간이지요?스위스 항공 라운지에는 안락한 쇼파가 있어 비행 전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여행 전 간단한 업무를 볼 수 있는 PC도 있었어요!다만 키보드가 스위스식이라서 이용이 썩 편리하진 않았답니다.

스위스 항공 라운지에서 먹은 과일과 라떼 한 잔.제가 좋아하는 과일이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던 스위스 라운지!저는 라운지 밖에서 식사를 할 생각이었기에 라운지에선 과일을 먹고 일어났습니다.

근데 과일을 제 욕심껏 접시에 담았더니 과일만으로도 배가 불렀답니다.

라운지에서 바라본 공항 풍경!아쉬운 제 마음을 대변하듯 뉴욕 공항엔 안개가 끼어 있었습니다.

이 안개 때문에 혹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항공기들은 정상 운항되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아시아나항공은 보잉 777-200(ER) 기종으로 등록 부호는 HL8284였습니다.

이 비행기는 2013년 7월 아시아나항공에 도입되어 기령이 1년이 안된 새 비행기이었어요.라운지를 나와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 길!뉴욕을 떠나기 전 꼭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이 있었답니다

걸어도 걸어도 나오지 않는 식당!그냥 판다 익스프레스에 가서 대충 식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이 음식을 먹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 끝까지 찾아갔답니다!뉴욕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은 바로 쉑쉑버거!뉴욕의 명물로 잘 알려진 쉑쉑버거이지요?뉴욕 JFK 국제공항 4 터미널에는 쉑쉑버거가 입점해 있답니다

햄버거를 좋아하는 저는 뉴욕에 오면 쉑쉑버거를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뉴욕에서의 짧은 일정 탓에 쉑쉑버거를 맛보지 못하고 출국하는 줄 알았는데...친절한 택시 기사님께서 4 터미널에 쉑쉑버거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출국 전 찾았습니다.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쉑쉑버거!쉑쉑버거에서 점심을 먹고 나니 어느덧 비행기를 탑승할 시각!OZ221편이 출발하는 B27번 게이트로 오니 비행기를 타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출장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갈 시간!우여곡절 많았던 출장을 마치고 돌아가는데에 대한 안도감과...사무실에 쌓여 있을 업무에 대한 걱정이 동시에 몰려들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출장을 오는 길엔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했는데 돌아가는 길엔 이코노미 클래스네요

HL8284는 새 비행기 답게 기내 시설도 훌륭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AVOD 시스템역시 신형 시스템이라서 그런지 작동도 빠르고 화면도 선명하였답니다

뉴욕에서 인천까지 14시간의 비행!출입문을 닫은 비행기는 푸시백을 마치고 활주로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번에 뉴욕 - 인천 구간을 이용함으로서 아시아나항공의 모든 미주 노선을 이용해 보게 되었답니다.

이륙 후 나온 첫번째 기내식쇠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비빔밥 중 제 선택은 비빔밥

기내에선 양식보다 한식이 소화도 잘 되고 부담이 적어 좋은 것 같답니다.

비행 중반 쯤 제공된 간단한 간식!바게트 샌드위치는 투박해 보였지만 나름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착륙 전 제공된 두 번째 식사두 번째 식사는 닭고기와 쇠고기(불고기)가 제공되었는데 저는 불고기를 선택했어요.새우 샐러드는 다소 비렸지만 불고기는 맛이 괜찮았답니다.

긴 비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뉴욕발 OZ221편이 정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제 미국 출장은 막을 내렸답니다.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출장인데, 지금은 모두 추억이 되었네요.조만간 기회가 되면 출장이 아닌 여행으로 다시 뉴욕을 찾고 싶답니다 :)  New York JFK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4 ... 라면이 9불 ㅎㅎㅎ;;;;;생각보다 양이 많은 순두부 찌게 !! 하나 시켜서 밥하나만 추가해서 둘이 먹어도 될양이에요 


순두부 엄청많음 라면과 김밥도 갠찮은 맛!!그리울 거에요 ㅋㅋㅋㅋㅋ 직지는 뉴욕 JFK공항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_<뉴욕 본격 포스팅은 내일부터 올릴게요

... 라면이 9불 ㅎㅎㅎ;;;;;생각보다 양이 많은 순두부 찌게 !! 하나 시켜서 밥하나만 추가해서 둘이 먹어도 될양이에요 


순두부 엄청많음 라면과 김밥도 갠찮은 맛!!그리울 거에요 ㅋㅋㅋㅋㅋ 직지는 뉴욕 JFK공항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_<뉴욕 본격 포스팅은 내일부터 올릴게요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