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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방문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2014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독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로 한걸음에 달려갔는데요

그럼 다 같이 독도로 가볼까요?드디어 만난 독도

도착하자마자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는 풍경이 펼쳐졌답니다.

독도 방문은 날씨가 조금만 흐려도 여객선을 독도에 댈 수 없어방문이 어려워지는데요,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늘에 전해졌는지이렇게 구름 한 점 없는 날씨를 보여주네요. ㅎㅎ잔잔한 바다에 햇빛이 반사돼 독도 주위가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독도 바다의 잔잔한 파도와 하늘과 맞닿아 있는 수평선을 보고 있으니더이상 독도에 영유권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꼭 지켜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방문했던 날에는 경상북도 주최로'진도 소포리 강강술래 독도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 의지를 담은 문화 공연이었죠.진도 북놀이, 신민요, 길놀이, 천제, 강강술래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했습니다.

진도 소포리 강강술래 독도 공연을 시작으로 전자랜드프라이스킹과 진도 소포리 전통 민속 공연 팀이독도항에서 독도를 지키는 하늘, 땅, 바다, 신에게 감사를 표하고내년에도 무사태평하기를 기원하는 천제를 올렸답니다.

공연의 마지막인 강강술래에는전자랜드프라이스킹과 독도수호대도 함께 참여해독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였답니다.

강강술래 공연은 임진왜란 당시 적군에게 우리 군의 수적 열세를 감추기 위해부녀자들이 손을 모아 원을 그리며 도는 데에서 유래되었죠.왜군을 물리친 역사적 의미가 담긴 강강술래를 통해일본의 도발에 맞서 독도사랑과 수호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였습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독도 관리 사무소에올인원PC, 청소기, 온열기, 전기포트 등관리에 필요한 전자제품을 전달하며독도 수화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독도 문제를 풀어갈 주체임을 깨닫고,앞으로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독도지킴이로서 꾸준한 관심과 활동으로독도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을 널리해 독도를 수호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였습니다.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상은 신각수 주일 한국대사를 외무성으로 불러 엄중하게 항의했고,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쯤 헬기 편으로 독도에 도착해 1시간10분간 섬 곳곳을 둘러봤다.

이 대통령은 독도경비대원들과 만나 “독도는 진정한 우리의 영토이고 목숨 바쳐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곳”이라면서 “긍지를 갖고 지켜가자”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헬기 편으로 독도에 도착한 뒤 경비대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독도를 둘러보고 있다.

| 청와대사진단청와대는 방문 목적에 대해 “이 대통령은 평소 울릉도·독도가 친환경적인 녹색섬으로 보존돼야 한다고 밝혀왔다”면서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가 일본과의 외교적 마찰을 줄이기 위해 환경보호를 앞세웠지만, 이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배경에는 정치·외교적 의도가 들어 있다.

한국 정부가 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를 꺼냄으로써 일본과의 외교 마찰을 감수하더라도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일관성을 잃은 외교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최근까지 한·일 양국 간 정보보호협정을 추진하는 등 유화적 태도를 취하다 느닷없이 초강경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이다.

친·인척, 측근 비리 등으로 20% 아래로 떨어진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 한·일 갈등을 활용하려는 정치적 노림수도 읽힌다.

한·일 간 갈등을 키우고 국내 지지를 회복하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국내외에서 제기되고 있다.

[독도 방문]


광복절을 5일 앞둔 시점을 택한 것도 이런 고려의 결과로 분석된다.

역대 한·일 양국 정권들은 지지율이 추락할 때마다 양국관계를 강경 대결 국면으로 몰고갔다.

문제는 이런 행보가 한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비치게 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조용한 외교에서 시끄러운 외교로 가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노선의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논란을 계속 키워가지는 않겠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번 건으로 한·일 간 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박영환 ·도쿄 | 서의동 특파원 yhpark@kyunghyang.com> : 2012-08-10 21:56:39ㅣ수정 : 2012-08-10 22:53:19 CopyrightⓒThe Kyunghyang Shinmun, All rights reserved.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2014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독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울릉도를 거쳐 독도로 한걸음에 달려갔는데요

그럼 다 같이 독도로 가볼까요?드디어 만난 독도

도착하자마자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는 풍경이 펼쳐졌답니다.

독도 방문은 날씨가 조금만 흐려도 여객선을 독도에 댈 수 없어방문이 어려워지는데요,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늘에 전해졌는지이렇게 구름 한 점 없는 날씨를 보여주네요. ㅎㅎ잔잔한 바다에 햇빛이 반사돼 독도 주위가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독도 바다의 잔잔한 파도와 하늘과 맞닿아 있는 수평선을 보고 있으니더이상 독도에 영유권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꼭 지켜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방문했던 날에는 경상북도 주최로'진도 소포리 강강술래 독도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독도 방문]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 의지를 담은 문화 공연이었죠.진도 북놀이, 신민요, 길놀이, 천제, 강강술래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했습니다.

진도 소포리 강강술래 독도 공연을 시작으로 전자랜드프라이스킹과 진도 소포리 전통 민속 공연 팀이독도항에서 독도를 지키는 하늘, 땅, 바다, 신에게 감사를 표하고내년에도 무사태평하기를 기원하는 천제를 올렸답니다.

공연의 마지막인 강강술래에는전자랜드프라이스킹과 독도수호대도 함께 참여해독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였답니다.

강강술래 공연은 임진왜란 당시 적군에게 우리 군의 수적 열세를 감추기 위해부녀자들이 손을 모아 원을 그리며 도는 데에서 유래되었죠.왜군을 물리친 역사적 의미가 담긴 강강술래를 통해일본의 도발에 맞서 독도사랑과 수호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였습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독도 관리 사무소에올인원PC, 청소기, 온열기, 전기포트 등관리에 필요한 전자제품을 전달하며독도 수화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독도 문제를 풀어갈 주체임을 깨닫고,앞으로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독도지킴이로서 꾸준한 관심과 활동으로독도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을 널리해 독도를 수호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였습니다.

 3월1일부터의 독도가는배 예약시 무료로 우편발송해 드리는 독도방문 기념현수막을 가져오신 가족들도 보이고요.첫날이라서 미리 준비해간 현수막을 기념품으로 나누어드리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네이버카페에서 독도방문 기념현수막을 받아보세요.카페 : http://cafe.naver.com/sanbang3 오늘은 삼일절 독도가는배 씨플라워호의 승선모습을 소개해 드립니다


  울릉도사동항 여객선터미널에서 독도가는배 씨플라워 승선전 기념샷!!  3월울릉도여행은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3월1일은 포항에서 울릉도가는배 썬플라워1호의 운항이 대아고속해운에서 대저해운으로 변경되어 운영됩니다.

  포항출발 썬플라워호 우등실에서는 벌써 독도방문에 대한 기대가 엄청납니다.

...^^ 드디어 도착한 울릉도 2월28일 포항출발 여객선이 손님을 가득실고 울릉도에 도착하는 모습입니다.

  숙소인 대아리조트에서 만난 여행자들 역시 삼일절 독도방문이 기대에찬 모습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삼일절당일 사동여객선터미널에서 오전출발 씨플라워호의 승선전  모두가 행복한 웃음으로 터미널이 떠들석 합니다   사람이 그리웠을 독도경비대원들이 현수막을 보면 힘이날것 같습니다.

  독도가는배 씨플라워호의 사동여객선터미널 승선모습약 350여명의 독도여행객들이 201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독도에 다녀오는 모습입니다.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외상은 신각수 주일 한국대사를 외무성으로 불러 엄중하게 항의했고,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쯤 헬기 편으로 독도에 도착해 1시간10분간 섬 곳곳을 둘러봤다.

이 대통령은 독도경비대원들과 만나 “독도는 진정한 우리의 영토이고 목숨 바쳐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곳”이라면서 “긍지를 갖고 지켜가자”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이 10일 헬기 편으로 독도에 도착한 뒤 경비대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독도를 둘러보고 있다.

| 청와대사진단청와대는 방문 목적에 대해 “이 대통령은 평소 울릉도·독도가 친환경적인 녹색섬으로 보존돼야 한다고 밝혀왔다”면서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가 일본과의 외교적 마찰을 줄이기 위해 환경보호를 앞세웠지만, 이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배경에는 정치·외교적 의도가 들어 있다.

한국 정부가 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를 꺼냄으로써 일본과의 외교 마찰을 감수하더라도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이 같은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일관성을 잃은 외교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최근까지 한·일 양국 간 정보보호협정을 추진하는 등 유화적 태도를 취하다 느닷없이 초강경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이다.

친·인척, 측근 비리 등으로 20% 아래로 떨어진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 한·일 갈등을 활용하려는 정치적 노림수도 읽힌다.

한·일 간 갈등을 키우고 국내 지지를 회복하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국내외에서 제기되고 있다.

광복절을 5일 앞둔 시점을 택한 것도 이런 고려의 결과로 분석된다.

역대 한·일 양국 정권들은 지지율이 추락할 때마다 양국관계를 강경 대결 국면으로 몰고갔다.

문제는 이런 행보가 한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비치게 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독도 방문이 조용한 외교에서 시끄러운 외교로 가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노선의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논란을 계속 키워가지는 않겠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번 건으로 한·일 간 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박영환 ·도쿄 | 서의동 특파원 yhpark@kyunghyang.com> : 2012-08-10 21:56:39ㅣ수정 : 2012-08-10 22:53:19 CopyrightⓒThe Kyunghyang Shinmu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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