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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티투어


.부산역으로 가는 전철을 타고 엄마품에 안긴 이쁜이...이곳 부산역에서 우리는 Ho Ho Bus(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한 바퀴 휘리릭 돌아보려 합니다.

??안개가 자욱한 바다에는 많은 고기잡이 배들이 떠있습니다.

아따


빨간 신호가 넘 오랫동안...국립 해양 박물관국립 해양 박물관 근처에 투어버스들이 줄줄...부산항 대교이 다리를 버스를 타고 올라가면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다.

 다리 길이는 3331m(교량 구간 1114m, 접속도로 2217m)로 너비는 18.6

28.7m(4

6차로)이며 다이아몬드형인 주탑의 높이는 190m인 사장교이다.

해수면에서 상판까지의 높이는 60m이다.

?컨테이너가 가득....오륙도에서 내려 오륙도(五六島)는 부산광역시 우암반도 남동단에서 동남 방향으로 600m 지점 해상에 있는 군도이다.

부산광역시의 문장으로 부산의 상징 중 하나이기도 하다.

육지와 가까운 순서대로,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 이렇게 6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 해식대로 연결된 방패섬과 솔섬을 합쳐 우삭도로 부르고 있었으나, 2011년 무인도 지명 정비사업으로 현재의 이름으로 정리되었다.

오륙도(五六島)전경승두말에서 본 오륙도의 전망으로 섬들이 일렬로 서 있어 방패섬 뒤로 굴섬이 보이고 굴섬 뒤로는 등대섬의 등대만 보인다.

오륙도(五六島)등대섬육지에서 가장 먼곳에 위치한 등대섬에는 섬의 정상부의 현대식 등대가 우뚝 서있다우리나라 최대 항만인 부산항 입구에 위치한 상징적인 섬으로서, 오륙도에 설치되어 있는 등대는 부산항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오륙도의 밭섬에 등대가 처음으로 개설된 것은 일정시대인 1937년 11월이다.

1876년 부산항이 개항된 이후 부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항해를 돕기 위해 세워진 등대다.

이 등대는 당초 6.2m 높이로 건립되었는데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등대가 낡아져, 1998년 12월 예전의 등대를 철거하고 27.5m 높이의 새로운 등대가 다시 건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오륙도의 지명에 관한 유래를 살펴보면, 섬의 형태나 기능에 의해 이름이 유래된 것을 알 수 있다.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방패섬의 지명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세찬 비바람을 막아준다고 해서 유래된 이름이며, 수리섬은 예전에 갈매기를 사냥하기 위해 이 섬으로 수리가 모여들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

또한 굴섬은 큰 굴이 많이 자라고 있는 섬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등대섬은 원래 밭섬이라고 불려오던 섬인데 등대가 세워진 후에 바뀐 이름이라고 한다.

?오륙도 스카이 워크에서 내려다 본 바다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이곳에서 안개속에 있는 해운대가 보입니다.

따사로운 햇빛아래서 졸던 냥이가 놀라서 바라본다헐리우드 영화 한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이 사진...창문에 비친 뒷풍경평화공원2005년 APEC 전상회의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는 평화공원은 평화의 광장, 부활의 광장을 비롯해잔디밭과 조형물, 바닥분수 등이 갖춰져 있어 인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다시 부산항 대교를 건너....ㅌㅜ항구를 지나..송도 해수욕장을 지나갑니다.

??하늘 전망대하는 전망대는 이름 그대로 하늘 위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감흥을 주는 곳이라 합니다.

??부산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는사하구, 사상구, 북구가 뭉쳐 낙동강주변대표적인 명소 화명생태공원과 삼락생태공원,그리고 을숙도 생태공원, 다대포 아미산전망대까지4시간 낙동강을따라 역사와 생태를  투어한답니다.

부산시티투어는 3종류가 있답니다.

먼저 만디버스(블루)는부산역출발 ->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송도구름산책로-> 감천문화마을-> 아미문화학습관->누리바라기 전망대-> 국제시장/부평야시장-> 용두산공원-> 보수동책방골목-> 석당박물관 -> 닥밭골행복마을->금수현의 음악살롱-> 신라마을회관 -> 민주공원 -> 이바구공작소/168계단 모노레일 -> 유치환 우체국/까꼬막 카페-> 부산역 이용요금은 성인:10000원, 청소년: 7000원소인:5000원, 단체: 2000원할인 두번째 점보 버스(블루)는태종대 노선으로 부산역 출발-> 영도대교 -> 흰여울 문화마을-> 하늘 전망대 -> 75광장/목장원 -> 태종대 -> 국립해양박물관-> 부산항대교-> 오륙도 -> 용호만유람선터미널 -> 평화공원-> 부산항대교 -> 남항대교 -> 송도해수욕장 -> 송도구름산책로-> 남포동 테마광장 -> 자갈치시장 -> 부산역도착그리고 오늘 다녀온 낙동강에코버스(레드)낙동강에코버스노선해운대노선 BUTI버스부산시티투어버스는 다양하게 부산 곳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 운행하고 있군요

민트향은 단지 서부산 낙동강 에코투어버스하나만 시승했는데도 감동 받고 왔답니다.

사상역 부산시티투어 낙동강 에코버스 사상역 낙동강에코버스 정류소지도에 녹색부분이 오늘 여행지랍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가장 먼저 들렀던 화명동에 있는부산어촌민속관부터 하려구요부산에 살아도 가보지 못한곳이 참 많음을 느끼며발걸음도 씩씩하게 들어가 봅니다.

부산어촌미속관 1층모습입니다.

황포돛배 모형입니다.

민트향은 황포돛배 처음 본답니다.

누런 황토색의 높은 깃대가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송수단이었죠민물고기 전시관도 들러보구요부산어촌민속관 민물고기 전시관은 동영상으로 보시구요부산어촌민속관 2층이랍니다이곳에서는 낙동강의 역사를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두었네요낙동강유역의 전통 음식까지조각물의 모습도 정겹네요부산어촌민속관 이제 3층으로 올라왔네요어선의 변천 모습도 모형으로 잘 만들어 두었군요부산어촌민속관 1층에서3층까지의전시관 잘 둘러보셨어요오늘 부산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는사상구에서 시범운행을 체험했던 날이랍니다.

각 코스마다 10분씩 20분씩 시간을 주시면서 역사적 볼거리와버스안의 부산시티투어 해설사의맛깔진 설명으로 낙동강을 드라이빙했던 시간들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부산에 살지만 모르는 곳이 많았다는게 부끄럽구요해외여행이니 하면서 멀리 가시는 것도 좋지만부산시티투어에서시행하는 부산 볼거리를 찾아다니시는것도애향심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드네요부산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는각 코스마다 정거장이 있구요승차권은 탑승시 운전기사님으로부터구입할 수 있답니다.

운행시간은 매 40분 간격으로 순환식 운행을 하며자유롭게 승하차 하시면 된답니다.

이용요금은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소인 2000원단체 2000원 할인 기격으로탑승이 가능하답니다.

 부산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는사하구, 사상구, 북구가 뭉쳐 낙동강주변대표적인 명소 화명생태공원과 삼락생태공원,그리고 을숙도 생태공원, 다대포 아미산전망대까지4시간 낙동강을따라 역사와 생태를  투어한답니다.

부산시티투어는 3종류가 있답니다.

먼저 만디버스(블루)는부산역출발 ->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송도구름산책로-> 감천문화마을-> 아미문화학습관->누리바라기 전망대-> 국제시장/부평야시장-> 용두산공원-> 보수동책방골목-> 석당박물관 -> 닥밭골행복마을->금수현의 음악살롱-> 신라마을회관 -> 민주공원 -> 이바구공작소/168계단 모노레일 -> 유치환 우체국/까꼬막 카페-> 부산역 이용요금은 성인:10000원, 청소년: 7000원소인:5000원, 단체: 2000원할인 두번째 점보 버스(블루)는태종대 노선으로 부산역 출발-> 영도대교 -> 흰여울 문화마을-> 하늘 전망대 -> 75광장/목장원 -> 태종대 -> 국립해양박물관-> 부산항대교-> 오륙도 -> 용호만유람선터미널 -> 평화공원-> 부산항대교 -> 남항대교 -> 송도해수욕장 -> 송도구름산책로-> 남포동 테마광장 -> 자갈치시장 -> 부산역도착그리고 오늘 다녀온 낙동강에코버스(레드)낙동강에코버스노선해운대노선 BUTI버스부산시티투어버스는 다양하게 부산 곳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 운행하고 있군요

민트향은 단지 서부산 낙동강 에코투어버스하나만 시승했는데도 감동 받고 왔답니다.

사상역 부산시티투어 낙동강 에코버스 사상역 낙동강에코버스 정류소지도에 녹색부분이 오늘 여행지랍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가장 먼저 들렀던 화명동에 있는부산어촌민속관부터 하려구요부산에 살아도 가보지 못한곳이 참 많음을 느끼며발걸음도 씩씩하게 들어가 봅니다.

부산어촌미속관 1층모습입니다.

황포돛배 모형입니다.

민트향은 황포돛배 처음 본답니다.

누런 황토색의 높은 깃대가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송수단이었죠민물고기 전시관도 들러보구요부산어촌민속관 민물고기 전시관은 동영상으로 보시구요부산어촌민속관 2층이랍니다이곳에서는 낙동강의 역사를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두었네요낙동강유역의 전통 음식까지조각물의 모습도 정겹네요부산어촌민속관 이제 3층으로 올라왔네요어선의 변천 모습도 모형으로 잘 만들어 두었군요부산어촌민속관 1층에서3층까지의전시관 잘 둘러보셨어요오늘 부산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는사상구에서 시범운행을 체험했던 날이랍니다.

각 코스마다 10분씩 20분씩 시간을 주시면서 역사적 볼거리와버스안의 부산시티투어 해설사의맛깔진 설명으로 낙동강을 드라이빙했던 시간들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부산에 살지만 모르는 곳이 많았다는게 부끄럽구요해외여행이니 하면서 멀리 가시는 것도 좋지만부산시티투어에서시행하는 부산 볼거리를 찾아다니시는것도애향심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드네요부산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는각 코스마다 정거장이 있구요승차권은 탑승시 운전기사님으로부터구입할 수 있답니다.

운행시간은 매 40분 간격으로 순환식 운행을 하며자유롭게 승하차 하시면 된답니다.

이용요금은 성인 7000원, 청소년 5000원 소인 2000원단체 2000원 할인 기격으로탑승이 가능하답니다.

 ..이날은 꿀이 넘 적어서 예전만 못하단 생각이진짜 신기한게 부산 떡볶이생긴건 엄청매워보이는데달아서 그런지 맵지가 않아요유부주머니도 있고 분식도 특색있는부산이었는데 이제 모든 지역에서만나 볼 수가 있는듯T_T요건 조금 오버 같긴했는데수요미식회에 나왔던스카치에그라는 영국 길거리 음식을우리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대요계란 튀김에 떡꼬치 소스 바른듯함[부산 자갈치시장]자갈치시장에서 먹는꼼장어를 저는 젤 조아해요양념 꼼장어는 진짜 서울에서는못 봤던 거 같기도 하구요진짜 세상 넘 좋아졌죠?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바로택배를 부칠 수 있다니해산물은 싱싱한 듯해요꼼장어집 기본 밑반찬인가자미구이예요 맨처음에는 큰 생선이라 가시도 많고 퍽퍽할 줄 알았는데 왠걸... 완전 갈치처럼 부드러웠어요요게 바로 꼼장어예요비쥬얼은 마치 낙지볶음이나오징어 볶음같이 생겼져?오독오독 튀어나온 부분은오징어 다리 먹는 것 같기도 하고양념이 잘 벤게 넘 맛있어요엄마도 한 입동생도 한 입!역시 모든 볶음의 마무리는볶음밥이져?ㅋㅋㅋ그냥 기본 볶음밥 맛모두가 아는 그맛ㅋㅋㅋ블루라인을 타면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을지나친답니당여기는 해운대구요비가와서 바닷가는 한번도 못나감요즘 해운, 조선 사업이 아무리 힘들다해도 수출입 물량은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저희의 마지막 목적지인해동용궁사예요개인적으로 부산 절경 TOP3는이기대, 태종대, 해동용궁사라고생각하기에 해동용궁사를 들렸습니당부처님오신날이 머지 않아연등도 정말 많았고신자분들도 정말 많았지만비가 와도 이곳의 경치는 정말 최고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우체통도 있어요여기서 보내면 편지가 도착하는듯해요사실 숙소가 안 좋아서표정이 넘나 안 좋았는데셀카찍는 엄마 덕분에온가족이 활짝ㅋㅋㅋㅋ빵순이라 부산 3대빵집옵스랑 비엔씨를 들렀어요비엔씨는 부산역!옵스도 꼭 들렸어요옵스하면 빠질 수 없는 슈크림빵명란바게트랑 학원전 정말 맛있어요비엔씨는 사라다빵빵순이의 빵 꿀팁으로 마무리지을게요:)..이날은 꿀이 넘 적어서 예전만 못하단 생각이진짜 신기한게 부산 떡볶이생긴건 엄청매워보이는데달아서 그런지 맵지가 않아요유부주머니도 있고 분식도 특색있는부산이었는데 이제 모든 지역에서만나 볼 수가 있는듯T_T요건 조금 오버 같긴했는데수요미식회에 나왔던스카치에그라는 영국 길거리 음식을우리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대요계란 튀김에 떡꼬치 소스 바른듯함[부산 자갈치시장]자갈치시장에서 먹는꼼장어를 저는 젤 조아해요양념 꼼장어는 진짜 서울에서는못 봤던 거 같기도 하구요진짜 세상 넘 좋아졌죠?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바로택배를 부칠 수 있다니해산물은 싱싱한 듯해요꼼장어집 기본 밑반찬인가자미구이예요 맨처음에는 큰 생선이라 가시도 많고 퍽퍽할 줄 알았는데 왠걸... 완전 갈치처럼 부드러웠어요요게 바로 꼼장어예요비쥬얼은 마치 낙지볶음이나오징어 볶음같이 생겼져?오독오독 튀어나온 부분은오징어 다리 먹는 것 같기도 하고양념이 잘 벤게 넘 맛있어요엄마도 한 입동생도 한 입!역시 모든 볶음의 마무리는볶음밥이져?ㅋㅋㅋ그냥 기본 볶음밥 맛모두가 아는 그맛ㅋㅋㅋ블루라인을 타면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을지나친답니당여기는 해운대구요비가와서 바닷가는 한번도 못나감요즘 해운, 조선 사업이 아무리 힘들다해도 수출입 물량은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저희의 마지막 목적지인해동용궁사예요개인적으로 부산 절경 TOP3는이기대, 태종대, 해동용궁사라고생각하기에 해동용궁사를 들렸습니당부처님오신날이 머지 않아연등도 정말 많았고신자분들도 정말 많았지만비가 와도 이곳의 경치는 정말 최고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우체통도 있어요여기서 보내면 편지가 도착하는듯해요사실 숙소가 안 좋아서표정이 넘나 안 좋았는데셀카찍는 엄마 덕분에온가족이 활짝ㅋㅋㅋㅋ빵순이라 부산 3대빵집옵스랑 비엔씨를 들렀어요비엔씨는 부산역!옵스도 꼭 들렸어요옵스하면 빠질 수 없는 슈크림빵명란바게트랑 학원전 정말 맛있어요비엔씨는 사라다빵빵순이의 빵 꿀팁으로 마무리지을게요:).. 이른 아침이라 관광객들이 별로 없었다 ? ?● 시티투어버스가 도착하고 나는 먼저..블루라인을 탔다시원한 2층버스를 원했는데 블루라인은 2층버스가 아니고 레드라인만 2층인듯 하다.

.버스요금은 기사님께 직접 지불하면 된다결제 -현금 & 신용카드  ( 현금영수증도 해주니 굿이다)???( 부산 시티투어 코스)?●부산 시티투어 운행시간- 투어 코스 - 요금 정보는 이곳을 클릭↓↓↓?http://www.citytourbusan.com/ko/00main/main.php??????www.citytourbusan.com● 제일 처음 방문한곳은- 달맞이길 해운대에서..송정으로 넘어가는 언덕길에 위치하고 있다.

? ??● 문탠로드 안내 그리고 코스별 정보가 있다아래로 내려가면 기찻길 산책로가  있는데 나는 귀잖아 남편 혼자만 내려보냈다  ●바람이 정말 정말 시원했던곳..? ??● 귀여운 버섯 발견 ? ●기찻길 산책로가 멋지게 있지만  나는 이날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내려 가기가 싫었다 ㅋㅋ???●시원시원한 해운대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 생각보다 너무  너무 좋았던.. 달맞이 언덕 추천 추천-★★★★3일 오후 5시반에 관광을 마치고 배로 전원 복귀하여 승선하였고 출항은 6시쯤 시작되었다.

정찬후 오후8시반부터 공연이 시작되었고 짐은 새벽1시까지 방 앞에 내놓았다.

여권을 되돌려주고 코스타 카드 사용내역이 방으로 통보되었다.

크루즈에서 만난 분들은 참 사연이 다양했다.

하지만 공통점은 여성들은 정년생활을 잘 적응하는데 남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이었다.

왜 그럴까? 누군가가 현명한 정답을 내놓았다.

"일생을 살면서 남성들은 수직적 관계에서 살지만 여성들은 수평적 관계에서 산다.

그러다 보니 여성들은 누구를 만나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데, 남성들은 나이. 과거 직업. 학력 등을 따지다 보면 외로워진다.

또 아내는 자녀들을 돕느라 바삐 지내지만 남성들은 아내의 도움을 못받게 되어 더 어렵다.

그래서 남성들은 악기면 악기, 미술이면 미술 등 취미를 한 살이라도 덜 먹었을 때 해 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남의 일이 아니라 가슴에 콱콱 박혔다.

바쁜 귀국준비를 마치고 늦은 시간에 발코니에 내외가 앉았다.

칠흙의 밤하늘에 별이 수를 놓고 배에 부딪히는 물살만이 하얀 물결이 되어 흩어진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 간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엄습한다.

이튿날 6.4일 일출을 보며 깨어나 보니 부산항에 접어들었다.

서둘러 그동안의 사정과 "앞으로 s 메모에 저장해 두었던  '와니의 아침편지'를 시간여유가 생기는대로 업로드하겠다"는 내용으로 우선 간략히 써서 블로그에 올리고 아침식사 후 하선준비를 했다.

하선은 그룹으로 나누어 짐표를 색깔별로 달리했다.

그 순서대로 짐이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옮겨지고, 그 순서대로 하선이 이루어져 최종 짐을 찾는데 혼선을 피했다.

부산시티투어는 오전 10시 50분까지 부산역 관광안내소에서 가이더를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에 앞서 짐을 부산역 라커에 큰 것은 4000원, 작은 것은 2000원에 보관하고 시티투어에 나섰다.

부산의 관광버스와 전문가이더가 안내를 했다.

약간 보슬비는 오고 있었으나 덥지 않아 오히려 좋았다.

시간의 여유가 생겨 글을 쓰려니 뱃더리가 떨어졌단다.

대용량 보조뱃더리를 3개나 갖고 왔는데 모두 라커에 보관해 버린 것을 뒤늦게 알았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어떻게 메모하나' 걱정하다가 안내 팜프렛에 일정에 따라 펜으로 기록하기로 했다.

'쓸 수 있다'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했다.

부산의 시티투어에 대해서는 간략히 소회만 정리한다.

[부산 시티투어]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첫 일정은 태종대이다.

40여년 전 대학 2학년 때 무전여행을 왔었지만 일정상 멀리서 바라만 보고 간적이 있다.

이번에는 꼭 보아야겠다는 심정으로 걷고자 했으나 아내가 힘들다 하여 배를 타고 보았고 오륙도까지 모두 보았다.

두번째 일정은 해운대이었으나 우리는 동백섬을 돌기로 했다.

아셈회의가 개최되었던 누리마루를 둘러 보았다.

나오는 길에 조선호텔 앞에 설치된 플라스틱 여성입상이 독특했다.

바다에 떠돌아다니는 플라스틱병으로 만든 여성상이란다.

문명의 발달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셋째 일정은 감천문화마을이었다.

"관광버스 승객은 팜프렛을 의무적으로 사야 한다"는 마을측의 주장 때문에 일정을 단축하여 버스로 내려오며 사진만 찍었다.

언덕에 따라 오랫동안 발달된 비슷한 규격과 형태의 집들이 마치 하나의 아파트인 것처럼 밀집된 곳이란다.

말 그대로 달동네인 것이다.

이곳에 주민과 예술가들이 협동으로 마을바꾸기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네번째 일정은 자갈치 시장이었다.

입구에 있는 어묵집에서 어묵을 사고 건너편 건물에 들어서니 활어를 먹는 횟집이 1층에 꽉 찼고 우리는 3층에서 모듬회 2인분에 꼼장어 1인분을 시켰는데 양이 넉넉하여 남을 정도이었다.

소주도 한잔 했다.

옆에는 충북 제천에 있는 중학동창끼리 당일치기로 왔다고 한다.

우리 내외를 보고 "참 금슬이 좋아 보여 좋다"고 한다.

"대학1학년 때 만나 7년 연애하고 첫사랑에 지금까지 산다"고 했더니 까무러친다.

하지만 아내의 기력과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 걱정이었다.

부산역에서 밤 8시에 짐을 찾아 출발하였다.

아내는 피곤한지 타자마자 잠에 든다.

하지만 나는 '와니의 아침편지'를 정리하여 업로드하였다.

s메모에 저장해 두었던 내용이지만 복사하여 붙여지지는 않아 어느 부분은 종이에 옮겨 적었다가 다시 타이핑해야 했다.

 마무리하면서 아들에게 가족카톡방에 '혹시 서울역에서 픽업해 줄 수 있는지?'하고 올렸다.

서울역에 다가 오면서 아내가 "여보, 아들이 차를 갖고 서울역에 나오고 있데요"라고 놀라움을 표시한다.

'역시 내 아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만족한 미소를 홀로 지어 보았다.

.부산 시티투어버스를 타보기로 했어요.ㅎ그리고 5천원 추가 비용 더 내고 태종대와 오륙도, 그리고 송도를 경유하는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를 환승해서 타본 하루인데요.. 1인 총 2만원으로 하루 종일 보낼수 있는...저렴한 비용 부산 데이트코스로 추천할만 해요..ㅋ문득 궁금해지는게 있는데요..ㅎ과연 부산 시민의 몇 % 정도가 부산 시티투어버스와 점보버스를 타보았을까 하는 것..ㅋ부산 사람들은 어쩌면 거의 매일 또는 자주 위의 저 길을 지나 다닐텐데요..직접 운전을 하며 지나쳐 가는 것과 많이 대조되는...오늘 처럼 승객 좌석에 앉아서 구경하며 가는것도 모처럼만에 느껴본 편안함 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돌아본 코스는 위의 노란색 화살표 선 그대로인데요..저희 집이 수영, 광안리쪽이라 그긴 제외..ㅎ 해운대 해수욕장 "승차" - 해동용궁사 (수산과학관) - 벡스코 (시립미술관) "환승" - 부산역 "환승" - 평화공원 도착위 코스를 도는데 거의 하루 종일 걸린것 같아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부산시티투어버스' 라 검색하고위에 빨간선으로 표시해 놓은 BUTI 부산시티투어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이 두개의 앱을 설치하면 좋을것 같아요15,000원 + 5,000원 (점보버스로 환승) = 20,000원으로 하루 종일 부산의 명소를 골고루 다닐수 있는 실속형 데이트코스로 최고일것 같아요ㅎ옛날 제 총각때 이런게 있었더라면...ㅋ 먼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기장방면으로 가는 부산 시티투어버스의 파란색 블루라인은 위의 단층 버스로 배차된것 같아요..2층 버스를 타려면 레드라인을 타야 할듯..ㅎ요금은 처음 승차하는 정류장에서 버스로 올라서며 기사님께 카드나 현금을 드리면 됩니다.

만오천원 결재에 손목 띠를 주죠..ㅋ저 손목 띠 하나면 하루종일 횟수와 시간에 관계없이 얼마든지 환승할수 있어요..ㅎ부산 시티투어버스 블루라인은 달맞이 고개와 송정을 지나 기장 동부산관광단지 쪽으로 가는데요..그 길은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스 일거라 봅니다.

이곳은 수산과학관과 해동용궁사입니다.

모든 버스가 30분마다 한대씩 지나가니까..어느 장소, 정류소든 30분안에 구경하고 나서는 다음 버스를 타고 또 다른데로 가면 되죠..ㅎ 우리나라에서 바다 가장 가까이 있는 절...휴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네요..30분 만에 해동용궁사를 돌아보고는, 다음 버스 탑승..ㅎ부산역에 내리면서 찍은 부산시티투어버스 레드라인 2층버스인데요.. 이 버스를 환승해서 탄 곳은..벡스코, 시립미술관 입니다.

 벡스코에서 부산역으로 가는 길인데...광안대교를 이렇게 기분좋게 지나가기는 처음입니다.

ㅎ오늘의 압권...ㅋㅋ 광안대교를 2층버스로 달리다!!그리고...얼마전 개통된 광안대교와 부산항 대교를 직통으로 잇는 신선대 지하차도 광안대교와 비교하면.. 투박한 느낌의 '부산항대교'조만간 이 다리에서도 불꽃축제가 열린다죠?그리고 도착한 부산역...레드, 블루, 그린으로 구분되는 부산 시티투어버스는 부산관광공사에서 운영하지만..위 사진의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는  주식회사 '태영' 이라는 회사에서 운영해요.그래서 환승할때 5천원의 추가요금이...마찬가지로  버스에 올라타며 5천원 결재하면..녹색의 손목띠를 준답니다.

.ㅎ다리가 들려서 올라가는 "도개"로 유명한영도대교를 지나영도에 들어 왔습니다.

.영도 태종대 쪽으로 가는길..오륙도오룩도를 지나 가며...시간이 좀더 많았으면 송도까지 갔을텐데..아쉽게 6시 막차 사간이 되는 바람에ㅠ송도까지 안가고 부산시티투어 태종대 점보버스 코스중에 저희집과 가장 가까운..평화공원에 내렸습니다.

예전에 시내버스 정류장 이름이 '유엔묘지'였죠.6.25 참전하고 전사한 유엔군들의 묘역이 있는.. 엄청 큰 황금잉어가 있어요..ㅎ에고..꽤 많은 양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네요휴일 하루.. 편안하게 부산 곳곳을 돌수 있어 좋았고..저렴한 비용의 부산 데이트코스로 추천할만한..ㅋ부산 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점보버스 였습니다.

.부산 시티투어버스를 타보기로 했어요.ㅎ그리고 5천원 추가 비용 더 내고 태종대와 오륙도, 그리고 송도를 경유하는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를 환승해서 타본 하루인데요.. 1인 총 2만원으로 하루 종일 보낼수 있는...저렴한 비용 부산 데이트코스로 추천할만 해요..ㅋ문득 궁금해지는게 있는데요..ㅎ과연 부산 시민의 몇 % 정도가 부산 시티투어버스와 점보버스를 타보았을까 하는 것..ㅋ부산 사람들은 어쩌면 거의 매일 또는 자주 위의 저 길을 지나 다닐텐데요..직접 운전을 하며 지나쳐 가는 것과 많이 대조되는...오늘 처럼 승객 좌석에 앉아서 구경하며 가는것도 모처럼만에 느껴본 편안함 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돌아본 코스는 위의 노란색 화살표 선 그대로인데요..저희 집이 수영, 광안리쪽이라 그긴 제외..ㅎ 해운대 해수욕장 "승차" - 해동용궁사 (수산과학관) - 벡스코 (시립미술관) "환승" - 부산역 "환승" - 평화공원 도착위 코스를 도는데 거의 하루 종일 걸린것 같아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부산시티투어버스' 라 검색하고위에 빨간선으로 표시해 놓은 BUTI 부산시티투어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이 두개의 앱을 설치하면 좋을것 같아요15,000원 + 5,000원 (점보버스로 환승) = 20,000원으로 하루 종일 부산의 명소를 골고루 다닐수 있는 실속형 데이트코스로 최고일것 같아요ㅎ옛날 제 총각때 이런게 있었더라면...ㅋ 먼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기장방면으로 가는 부산 시티투어버스의 파란색 블루라인은 위의 단층 버스로 배차된것 같아요..2층 버스를 타려면 레드라인을 타야 할듯..ㅎ요금은 처음 승차하는 정류장에서 버스로 올라서며 기사님께 카드나 현금을 드리면 됩니다.

만오천원 결재에 손목 띠를 주죠..ㅋ저 손목 띠 하나면 하루종일 횟수와 시간에 관계없이 얼마든지 환승할수 있어요..ㅎ부산 시티투어버스 블루라인은 달맞이 고개와 송정을 지나 기장 동부산관광단지 쪽으로 가는데요..그 길은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스 일거라 봅니다.

[부산 시티투어] 궁금증 해소

이곳은 수산과학관과 해동용궁사입니다.

모든 버스가 30분마다 한대씩 지나가니까..어느 장소, 정류소든 30분안에 구경하고 나서는 다음 버스를 타고 또 다른데로 가면 되죠..ㅎ 우리나라에서 바다 가장 가까이 있는 절...휴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네요..30분 만에 해동용궁사를 돌아보고는, 다음 버스 탑승..ㅎ부산역에 내리면서 찍은 부산시티투어버스 레드라인 2층버스인데요.. 이 버스를 환승해서 탄 곳은..벡스코, 시립미술관 입니다.

 벡스코에서 부산역으로 가는 길인데...광안대교를 이렇게 기분좋게 지나가기는 처음입니다.

ㅎ오늘의 압권...ㅋㅋ 광안대교를 2층버스로 달리다!!그리고...얼마전 개통된 광안대교와 부산항 대교를 직통으로 잇는 신선대 지하차도 광안대교와 비교하면.. 투박한 느낌의 '부산항대교'조만간 이 다리에서도 불꽃축제가 열린다죠?그리고 도착한 부산역...레드, 블루, 그린으로 구분되는 부산 시티투어버스는 부산관광공사에서 운영하지만..위 사진의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는  주식회사 '태영' 이라는 회사에서 운영해요.그래서 환승할때 5천원의 추가요금이...마찬가지로  버스에 올라타며 5천원 결재하면..녹색의 손목띠를 준답니다.

.ㅎ다리가 들려서 올라가는 "도개"로 유명한영도대교를 지나영도에 들어 왔습니다.

.영도 태종대 쪽으로 가는길..오륙도오룩도를 지나 가며...시간이 좀더 많았으면 송도까지 갔을텐데..아쉽게 6시 막차 사간이 되는 바람에ㅠ송도까지 안가고 부산시티투어 태종대 점보버스 코스중에 저희집과 가장 가까운..평화공원에 내렸습니다.

예전에 시내버스 정류장 이름이 '유엔묘지'였죠.6.25 참전하고 전사한 유엔군들의 묘역이 있는.. 엄청 큰 황금잉어가 있어요..ㅎ에고..꽤 많은 양의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네요휴일 하루.. 편안하게 부산 곳곳을 돌수 있어 좋았고..저렴한 비용의 부산 데이트코스로 추천할만한..ㅋ부산 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점보버스 였습니다.

co.kr/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www.jumbobus.co.kr 출발점이자 종착점인 부산역 정류장엔시티투어 점보버스에 관한 안내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점보버스 계페식 지붕이 빨간색이라신랑님과 아들 얼굴이 빨개졌어요 ㅎㅎ 부산 시티투어 점보버스 요금을 내면손목띠를 줍니다 환승할때 필요하니 잃어버리면 안되겠지요안전수칙 역시 꼼꼼이 챙겨봐야합니다운행중 안전벨트 착용 필수 등등 개폐식 천정이라 여름엔 오픈카로 운행된다고 하니 여름에 한번 더 타보고싶네요 좌석마다 USB포트가 있어 휴대폰이나전자기기의 충전이 가능해 정말 좋습니다이제 부산역을 출발해서 영도다리를 건너가봅니다날좋은날이라 바다도 하늘도 이쁩니다제일 먼저 영도 하늘전망대에 내렸습니다한번도 가보지않은 곳이라 하차했는데전망대 길이가 넘 짧아 살짝 실망을 ^^하지만 영도바다 전경은 완전 굿이었습니다많은 분들이 하차해서 하늘 전멍대 구경하고바로 옆에 있는 75광장 구경을 하시더군요영도 하늘 전망대에서 본 영도바다 전경입니다큰배들이 많이 보이는 영도바다는 확실히 광안리바다와는 차별화됩니다영도 하늘전망대에서 아들이랑 추억사진 한장신랑님이 한장 찍어줬어요 ㅎ이날 울가족의 주요 목적지 태종대입니다시티투어 점보버스 타니 정말 편리하네요멀어서 태종대 가기 쉽지않은데이리 편리하게 올수 있으니깐요태종대 도착해서 다누비 타고 올라가봅니다부산 시티투어 점보버스를 타면다누비가 20% 할인이 됩니다다누비 2000원씩 3명 6000원을내야하는데 할인되어 4800원 지불완전 좋습니다 ^^*멀리 주전자섬이 보이는 태종대 전경 정말 아름답네요기암절벽에 푸르른 바다태종대는 정말 부산 가볼만한 여행코스입니다 태종대 전망대에서 가족사진 한장 ^^영도 국립해양박물관입니다수족관도 있고 볼거리가 많아아이들이랑 가면 정말 좋을곳이지요점보버스 코스에 부산항대교도 포함됩니다영도에서 부산항대교를 타고 오륙도로 넘어갔다가 다시 오륙도에서 부산항대교를 타고 송도로 넘어오게 된답니다 부상항 대교 정말 멋지네요

얼마전 배타고 가면서 한번 부산항대교사진 찍은적이 있는데 점보버스타고 보니또 다른 느낌이 듭니다평생을 부산에 살아도 이런 전경은 보기 쉽지가 않은데점보버스덕에 호강한 날이랍니다 ㅎ송도 해수욕장입니다여름이면 줄서야하는 다이빙대도 보이네요 송도 해수욕장 스카이워크입니다제법 길이가 길고 아래가 바로 바다라 스릴도 있는 스카이워크입니다부산여행코스 부산 시티투어 점보버스정말 멋진 가족여행이 된 점보버스였습니다차량정체가 있어도 신경써서 운전할 필요없이 그냥 차안에서 바깥 구경하며 수다떨면 되고 주차역시 신경 쓸 필요없이 구경하고픈 관광지에 내려 실컷 구경하고 다음 버스 환승하면 되는 멋진 시티투어 점보버스왜 진즉에 안타봤나 싶었답니다 부산토박이인 제가 완전 반한 점보버스외지에서 부산여행 오신분들께부산여행코스로 완전 적극 추천합니다 ^^* 부산 시티투어 점보버스운행시간5

10월/ 첫차 9시 막차 6시11

4월/ 첫차 9시 막차 5시반(배차간격 30분/ 총 19회운행) 태종대 코스성인 15,000원 / 성인단체(10인 이상)12,000원소인 및 청소년(5세

고등학생)8,000원소인단체(10인 이상) 6,000원해운대 코스 환승 : 성인 5,000원 소인3,000원 차랑 내 결재 후 탑승휴무일 : 매주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운행   ???낙동강변의 화명·삼락·을숙도 생태공원이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친수공간 정비,수상레포츠 및 각종 생활체육시설, 자전거 길 등시민 여가생활을 위한 편의시설 등을 갖췄으나,그동안 공원에 가기 위한 대중교통 접근성이 빈약해관광객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시티투어 낙동강에코버스 운행으로관광객들이 편안하게서부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게 되어,그간 대중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숨어 있던서부산 관광명소들이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계절별로 유채꽃, 벚꽃, 해바라기, 연꽃 등의화려한 잔치를 즐기고,여름철에는 화명생태공원과 삼락생태공원의수상레포츠타운에서카누, 카약 등 수상레포츠 활동과 함께낙동강의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을숙도에 위치한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사철 철새 관찰, 낙동강 하구 생태계 및 습지 생태계 관찰 등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연중 진행되고 있으며,다대포 입구 노을정에서는갯벌체험 도구를 무료로 빌려주므로가족과 함께 갯벌체험의 색다른 경험도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미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낙조>(사진 출처: 부산시청)<대저생태공원>(사진 출처: 부산시청) <삼락생태공원>(사진 출처: 부산시청)3일 오후 5시반에 관광을 마치고 배로 전원 복귀하여 승선하였고 출항은 6시쯤 시작되었다.

정찬후 오후8시반부터 공연이 시작되었고 짐은 새벽1시까지 방 앞에 내놓았다.

여권을 되돌려주고 코스타 카드 사용내역이 방으로 통보되었다.

크루즈에서 만난 분들은 참 사연이 다양했다.

하지만 공통점은 여성들은 정년생활을 잘 적응하는데 남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이었다.

왜 그럴까? 누군가가 현명한 정답을 내놓았다.

"일생을 살면서 남성들은 수직적 관계에서 살지만 여성들은 수평적 관계에서 산다.

그러다 보니 여성들은 누구를 만나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데, 남성들은 나이. 과거 직업. 학력 등을 따지다 보면 외로워진다.

또 아내는 자녀들을 돕느라 바삐 지내지만 남성들은 아내의 도움을 못받게 되어 더 어렵다.

그래서 남성들은 악기면 악기, 미술이면 미술 등 취미를 한 살이라도 덜 먹었을 때 해 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남의 일이 아니라 가슴에 콱콱 박혔다.

바쁜 귀국준비를 마치고 늦은 시간에 발코니에 내외가 앉았다.

칠흙의 밤하늘에 별이 수를 놓고 배에 부딪히는 물살만이 하얀 물결이 되어 흩어진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 간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엄습한다.

이튿날 6.4일 일출을 보며 깨어나 보니 부산항에 접어들었다.

서둘러 그동안의 사정과 "앞으로 s 메모에 저장해 두었던  '와니의 아침편지'를 시간여유가 생기는대로 업로드하겠다"는 내용으로 우선 간략히 써서 블로그에 올리고 아침식사 후 하선준비를 했다.

하선은 그룹으로 나누어 짐표를 색깔별로 달리했다.

그 순서대로 짐이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옮겨지고, 그 순서대로 하선이 이루어져 최종 짐을 찾는데 혼선을 피했다.

부산시티투어는 오전 10시 50분까지 부산역 관광안내소에서 가이더를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에 앞서 짐을 부산역 라커에 큰 것은 4000원, 작은 것은 2000원에 보관하고 시티투어에 나섰다.

부산의 관광버스와 전문가이더가 안내를 했다.

약간 보슬비는 오고 있었으나 덥지 않아 오히려 좋았다.

시간의 여유가 생겨 글을 쓰려니 뱃더리가 떨어졌단다.

대용량 보조뱃더리를 3개나 갖고 왔는데 모두 라커에 보관해 버린 것을 뒤늦게 알았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어떻게 메모하나' 걱정하다가 안내 팜프렛에 일정에 따라 펜으로 기록하기로 했다.

'쓸 수 있다'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실감했다.

부산의 시티투어에 대해서는 간략히 소회만 정리한다.

첫 일정은 태종대이다.

40여년 전 대학 2학년 때 무전여행을 왔었지만 일정상 멀리서 바라만 보고 간적이 있다.

이번에는 꼭 보아야겠다는 심정으로 걷고자 했으나 아내가 힘들다 하여 배를 타고 보았고 오륙도까지 모두 보았다.

두번째 일정은 해운대이었으나 우리는 동백섬을 돌기로 했다.

아셈회의가 개최되었던 누리마루를 둘러 보았다.

나오는 길에 조선호텔 앞에 설치된 플라스틱 여성입상이 독특했다.

바다에 떠돌아다니는 플라스틱병으로 만든 여성상이란다.

문명의 발달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셋째 일정은 감천문화마을이었다.

"관광버스 승객은 팜프렛을 의무적으로 사야 한다"는 마을측의 주장 때문에 일정을 단축하여 버스로 내려오며 사진만 찍었다.

언덕에 따라 오랫동안 발달된 비슷한 규격과 형태의 집들이 마치 하나의 아파트인 것처럼 밀집된 곳이란다.

말 그대로 달동네인 것이다.

이곳에 주민과 예술가들이 협동으로 마을바꾸기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네번째 일정은 자갈치 시장이었다.

입구에 있는 어묵집에서 어묵을 사고 건너편 건물에 들어서니 활어를 먹는 횟집이 1층에 꽉 찼고 우리는 3층에서 모듬회 2인분에 꼼장어 1인분을 시켰는데 양이 넉넉하여 남을 정도이었다.

소주도 한잔 했다.

옆에는 충북 제천에 있는 중학동창끼리 당일치기로 왔다고 한다.

우리 내외를 보고 "참 금슬이 좋아 보여 좋다"고 한다.

"대학1학년 때 만나 7년 연애하고 첫사랑에 지금까지 산다"고 했더니 까무러친다.

하지만 아내의 기력과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 걱정이었다.

부산역에서 밤 8시에 짐을 찾아 출발하였다.

아내는 피곤한지 타자마자 잠에 든다.

하지만 나는 '와니의 아침편지'를 정리하여 업로드하였다.

s메모에 저장해 두었던 내용이지만 복사하여 붙여지지는 않아 어느 부분은 종이에 옮겨 적었다가 다시 타이핑해야 했다.

 마무리하면서 아들에게 가족카톡방에 '혹시 서울역에서 픽업해 줄 수 있는지?'하고 올렸다.

서울역에 다가 오면서 아내가 "여보, 아들이 차를 갖고 서울역에 나오고 있데요"라고 놀라움을 표시한다.

'역시 내 아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만족한 미소를 홀로 지어 보았다.

..ㅋㅋㅋ시티투어를 시작하는 버스는 좋았어요근데 중간에 버스가 바뀐거 있죠?허덥한걸로말도 안통해서 클레임도 못걸고그냥 차 바꿔탔다는...정말 참나....그것도 대도시 시티투어버스였는데지금은 아닐수도 있어요..10년도 넘은 일이라여하튼...날은 좋아지고아빠는 바쁘고버스타기좋아하는 울 아들을 위해부산시티투어버스가 떠오르더군요그래서 급 검색...(오늘은 캡쳐 사진밖에 없어요..실제 사진은 다녀온 후 올리겠습니다.

ㅋㅋ)일단 시티투어 버스는요15000원 1일권을 끊어서(소인 8000원)부산을 구경하는 세가지코스와야경을 볼수있는 야경코스그리고 테마예약코스가 있어요1. 부산 시티투어코스- 레드라인(2층버스) : 부산역에서 해운대까지 가는 코스라서 부산의 시내명소를 전반적으로 다 �m는다고 볼수있죠-그린라인 (1층버스):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에서 오륙도와 황령산을 돌고 오는 코스네요- 블루라인(1층버스) : 바닷가쪽이군요 해운대부터해서 용궁사까지 돌고 오는 코스...홈페이지에 부산시티투어버스 200% 즐기는 요령이 나와있어요요게 기본인가봅니다.

1. 9시 15분 부산역승강장에서 블루라인 탑승(예약안하고 현장에서 현금, 카드로 결제하면되요)2. 9시 50분부산항대교, un기념공원등을 거쳐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에 하차3. 10시 그린라인탑승이기대방향 그린라인에 환승하여 10시 20분 오륙도 정류장 하차4. 오륙도 자유관광(1시간 20분간)5.11시 40분 버스탑승하여 용호만 유람선터미널 정류장에 12시하차6.12시 5분 레드라인버스 탑승- 광안리해수욕장, 마린시티 통과하여 12시 35분 해운대해수욕장 하차7. 해운대해수욕장 자유관람(1시간)-여기서 점심을 먹어야하지 않을까싶네요8. 1시 20분에 블루라인탑승(해동용궁사 방향)9. 달맞이길, 송정해수욕장을 거쳐 1시 50분 해동용궁사, 수산과학관 정류장에 하차10. 자유관광(아이들이있으면 - 수산과학관, 어른들만 있으면 - 해동용궁사추천)11. 3시 10분에 버스탑승동부산관광단지, 시립미술관을 거쳐 해운대해수욕장 정류장에 3시 50분에 하차12.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다시레드라인 탑승(여기서부터는 각자의 숙소에 따라 코스가 달라지는듯하네요)까지 나오는데요요래되면 점심먹을시간이 없다는 거 ㅋㅋㅋㅋ자유관광지 세군데 다 부산 가볼만한 곳이고 다 바다를 구경하는 곳이네요부산하면 바다아이가...ㅋㅋ* 이용권 1장으로 세가지 라인 다 가능합니다.

월요일 정기휴무고요경유지외의 곳은 모두 내려서 노시다가 다음에 오는 버스 타심되요여기 이후의 코스는 레드라인을 타고 다니심됩니다.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시립미술관, 벡스코, 광안대교, 평화공원, 부산항대교, 광복로, 부산역을 지나갑니다.

어디든지 내리셔서 구경하시면 되구요저는 시립미술관(미술관관람좋아하실경우)광복로(볼게 너무 많아요)에 내리시는거 권해드려요


부산 여행 오시는 분들은 광복로에 내리셔서 남포동, 국제시장 구경하시면서 배고픔도 달래고 이것저것 구경하시고한잔하시면 부산 깔끔하게 마무리여기서 숙소는 남포동에 있어야겠지요?부산역에 숙소가 있으신분은 남포동서 노시다가택시타심 되요만원안나올거예요..해운대에 숙소가 있으신분은 해운대에서 노시는게 나을듯...국제시장과 남포동도 놓치기 힘든 부분이지만해운대도 너무 좋으니까 근처 음식점에서 저녁과 한잔을 하신다음에 즐거운 마음 가득안고 숙소로 들어가심되요** 태종대코스도 있는데요 요건 점보버스인데 민간에서 운영하네요 따로 5000원내고 타야한데요2. 야경투어코스-해운대 밤바다와 금련산에서보는 부산 야경입니다.

2시간반 코스이며해운대해수욕장에서 포토타임 10분,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포토타임 10분을 주고 나머지는 지나가면서 구경하네요개인적인 생각으론 포토타임이 넘 짧아요ㅋ-1층버스부산역출발과 호텔에서 묵을경우 호텔출발 야경투어가있어요모든호텔이 다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2층버스에서 야경투어를 즐기실 분들은 따로 예약하셔야해요3. 테마예약코스아이들이 있을경우 강추되는 코스같네요


여긴 예약필수이고 각 코스별 티멧구매 후 1회만 가능해요예약자 탑승 후 잔여석이 있을경우는 운전기사로부터 구매가능합니다.

역사문화탐방은 부산역에서 9시20분에출발하여 부산시민공원 60분관광복천박물관 30분관광범어사 40분 관광후1시 30분에 부산역에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요건 안내자가 있으면 좋은 코스네요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보기에는 볼것이 좀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해 잘 아시는 분과 동행하면 정말 얻을게 많은코스개인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권합니다.

자연생태체험은부산역에서 2시 10분에 출발하여송도해수욕장경유암남공원 20분관광대대포, 몰운대 경유아미산전망대 40분관광을숙도 에코센터 50분관광 후6시에 부산역에 도착하네요저는 요 코스가 맘에 들어요초등학교 저학년도 볼만한게 많을듯하네요을숙도에서 매일 2회 낙동강 생태탐방선도 뜨네요요것도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성인 만원. 청소년경로자 7000원,사전예약필수)마지막으로 스마트폰 모바일 관광안내앱도 생겼어요이왕가는거 많은걸 알고 가면 좋겟지요? ^^<부산시티투어버스 요금 및 할인혜택>일단 요금은 15000원이구요5세 이상부터 받네요


아싸 빈이는 무료


올 봄에 한번 떠야겠네요


날이 따뜻해지니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민앤빈스가부산시티투어버스에 대해 파헤쳐본 시간이었습니다.

부산놀러오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날은 꿀이 넘 적어서 예전만 못하단 생각이진짜 신기한게 부산 떡볶이생긴건 엄청매워보이는데달아서 그런지 맵지가 않아요유부주머니도 있고 분식도 특색있는부산이었는데 이제 모든 지역에서만나 볼 수가 있는듯T_T요건 조금 오버 같긴했는데수요미식회에 나왔던스카치에그라는 영국 길거리 음식을우리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대요계란 튀김에 떡꼬치 소스 바른듯함[부산 자갈치시장]자갈치시장에서 먹는꼼장어를 저는 젤 조아해요양념 꼼장어는 진짜 서울에서는못 봤던 거 같기도 하구요진짜 세상 넘 좋아졌죠?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바로택배를 부칠 수 있다니해산물은 싱싱한 듯해요꼼장어집 기본 밑반찬인가자미구이예요 맨처음에는 큰 생선이라 가시도 많고 퍽퍽할 줄 알았는데 왠걸... 완전 갈치처럼 부드러웠어요요게 바로 꼼장어예요비쥬얼은 마치 낙지볶음이나오징어 볶음같이 생겼져?오독오독 튀어나온 부분은오징어 다리 먹는 것 같기도 하고양념이 잘 벤게 넘 맛있어요엄마도 한 입동생도 한 입!역시 모든 볶음의 마무리는볶음밥이져?ㅋㅋㅋ그냥 기본 볶음밥 맛모두가 아는 그맛ㅋㅋㅋ블루라인을 타면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을지나친답니당여기는 해운대구요비가와서 바닷가는 한번도 못나감요즘 해운, 조선 사업이 아무리 힘들다해도 수출입 물량은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저희의 마지막 목적지인해동용궁사예요개인적으로 부산 절경 TOP3는이기대, 태종대, 해동용궁사라고생각하기에 해동용궁사를 들렸습니당부처님오신날이 머지 않아연등도 정말 많았고신자분들도 정말 많았지만비가 와도 이곳의 경치는 정말 최고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우체통도 있어요여기서 보내면 편지가 도착하는듯해요사실 숙소가 안 좋아서표정이 넘나 안 좋았는데셀카찍는 엄마 덕분에온가족이 활짝ㅋㅋㅋㅋ빵순이라 부산 3대빵집옵스랑 비엔씨를 들렀어요비엔씨는 부산역!옵스도 꼭 들렸어요옵스하면 빠질 수 없는 슈크림빵명란바게트랑 학원전 정말 맛있어요비엔씨는 사라다빵빵순이의 빵 꿀팁으로 마무리지을게요:)..이날은 꿀이 넘 적어서 예전만 못하단 생각이진짜 신기한게 부산 떡볶이생긴건 엄청매워보이는데달아서 그런지 맵지가 않아요유부주머니도 있고 분식도 특색있는부산이었는데 이제 모든 지역에서만나 볼 수가 있는듯T_T요건 조금 오버 같긴했는데수요미식회에 나왔던스카치에그라는 영국 길거리 음식을우리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대요계란 튀김에 떡꼬치 소스 바른듯함[부산 자갈치시장]자갈치시장에서 먹는꼼장어를 저는 젤 조아해요양념 꼼장어는 진짜 서울에서는못 봤던 거 같기도 하구요진짜 세상 넘 좋아졌죠?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바로택배를 부칠 수 있다니해산물은 싱싱한 듯해요꼼장어집 기본 밑반찬인가자미구이예요 맨처음에는 큰 생선이라 가시도 많고 퍽퍽할 줄 알았는데 왠걸... 완전 갈치처럼 부드러웠어요요게 바로 꼼장어예요비쥬얼은 마치 낙지볶음이나오징어 볶음같이 생겼져?오독오독 튀어나온 부분은오징어 다리 먹는 것 같기도 하고양념이 잘 벤게 넘 맛있어요엄마도 한 입동생도 한 입!역시 모든 볶음의 마무리는볶음밥이져?ㅋㅋㅋ그냥 기본 볶음밥 맛모두가 아는 그맛ㅋㅋㅋ블루라인을 타면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을지나친답니당여기는 해운대구요비가와서 바닷가는 한번도 못나감요즘 해운, 조선 사업이 아무리 힘들다해도 수출입 물량은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저희의 마지막 목적지인해동용궁사예요개인적으로 부산 절경 TOP3는이기대, 태종대, 해동용궁사라고생각하기에 해동용궁사를 들렸습니당부처님오신날이 머지 않아연등도 정말 많았고신자분들도 정말 많았지만비가 와도 이곳의 경치는 정말 최고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우체통도 있어요여기서 보내면 편지가 도착하는듯해요사실 숙소가 안 좋아서표정이 넘나 안 좋았는데셀카찍는 엄마 덕분에온가족이 활짝ㅋㅋㅋㅋ빵순이라 부산 3대빵집옵스랑 비엔씨를 들렀어요비엔씨는 부산역!옵스도 꼭 들렸어요옵스하면 빠질 수 없는 슈크림빵명란바게트랑 학원전 정말 맛있어요비엔씨는 사라다빵빵순이의 빵 꿀팁으로 마무리지을게요:)..이날은 꿀이 넘 적어서 예전만 못하단 생각이진짜 신기한게 부산 떡볶이생긴건 엄청매워보이는데달아서 그런지 맵지가 않아요유부주머니도 있고 분식도 특색있는부산이었는데 이제 모든 지역에서만나 볼 수가 있는듯T_T요건 조금 오버 같긴했는데수요미식회에 나왔던스카치에그라는 영국 길거리 음식을우리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대요계란 튀김에 떡꼬치 소스 바른듯함[부산 자갈치시장]자갈치시장에서 먹는꼼장어를 저는 젤 조아해요양념 꼼장어는 진짜 서울에서는못 봤던 거 같기도 하구요진짜 세상 넘 좋아졌죠?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바로택배를 부칠 수 있다니해산물은 싱싱한 듯해요꼼장어집 기본 밑반찬인가자미구이예요 맨처음에는 큰 생선이라 가시도 많고 퍽퍽할 줄 알았는데 왠걸... 완전 갈치처럼 부드러웠어요요게 바로 꼼장어예요비쥬얼은 마치 낙지볶음이나오징어 볶음같이 생겼져?오독오독 튀어나온 부분은오징어 다리 먹는 것 같기도 하고양념이 잘 벤게 넘 맛있어요엄마도 한 입동생도 한 입!역시 모든 볶음의 마무리는볶음밥이져?ㅋㅋㅋ그냥 기본 볶음밥 맛모두가 아는 그맛ㅋㅋㅋ블루라인을 타면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을지나친답니당여기는 해운대구요비가와서 바닷가는 한번도 못나감요즘 해운, 조선 사업이 아무리 힘들다해도 수출입 물량은 정말 엄청 많더라구요:)저희의 마지막 목적지인해동용궁사예요개인적으로 부산 절경 TOP3는이기대, 태종대, 해동용궁사라고생각하기에 해동용궁사를 들렸습니당부처님오신날이 머지 않아연등도 정말 많았고신자분들도 정말 많았지만비가 와도 이곳의 경치는 정말 최고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우체통도 있어요여기서 보내면 편지가 도착하는듯해요사실 숙소가 안 좋아서표정이 넘나 안 좋았는데셀카찍는 엄마 덕분에온가족이 활짝ㅋㅋㅋㅋ빵순이라 부산 3대빵집옵스랑 비엔씨를 들렀어요비엔씨는 부산역!옵스도 꼭 들렸어요옵스하면 빠질 수 없는 슈크림빵명란바게트랑 학원전 정말 맛있어요비엔씨는 사라다빵빵순이의 빵 꿀팁으로 마무리지을게요:).부산역으로 가는 전철을 타고 엄마품에 안긴 이쁜이...이곳 부산역에서 우리는 Ho Ho Bus(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한 바퀴 휘리릭 돌아보려 합니다.

??안개가 자욱한 바다에는 많은 고기잡이 배들이 떠있습니다.

아따


빨간 신호가 넘 오랫동안...국립 해양 박물관국립 해양 박물관 근처에 투어버스들이 줄줄...부산항 대교이 다리를 버스를 타고 올라가면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다.

 다리 길이는 3331m(교량 구간 1114m, 접속도로 2217m)로 너비는 18.6

28.7m(4

6차로)이며 다이아몬드형인 주탑의 높이는 190m인 사장교이다.

해수면에서 상판까지의 높이는 60m이다.

?컨테이너가 가득....오륙도에서 내려 오륙도(五六島)는 부산광역시 우암반도 남동단에서 동남 방향으로 600m 지점 해상에 있는 군도이다.

부산광역시의 문장으로 부산의 상징 중 하나이기도 하다.

육지와 가까운 순서대로,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 이렇게 6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 해식대로 연결된 방패섬과 솔섬을 합쳐 우삭도로 부르고 있었으나, 2011년 무인도 지명 정비사업으로 현재의 이름으로 정리되었다.

오륙도(五六島)전경승두말에서 본 오륙도의 전망으로 섬들이 일렬로 서 있어 방패섬 뒤로 굴섬이 보이고 굴섬 뒤로는 등대섬의 등대만 보인다.

오륙도(五六島)등대섬육지에서 가장 먼곳에 위치한 등대섬에는 섬의 정상부의 현대식 등대가 우뚝 서있다우리나라 최대 항만인 부산항 입구에 위치한 상징적인 섬으로서, 오륙도에 설치되어 있는 등대는 부산항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오륙도의 밭섬에 등대가 처음으로 개설된 것은 일정시대인 1937년 11월이다.

1876년 부산항이 개항된 이후 부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항해를 돕기 위해 세워진 등대다.

이 등대는 당초 6.2m 높이로 건립되었는데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등대가 낡아져, 1998년 12월 예전의 등대를 철거하고 27.5m 높이의 새로운 등대가 다시 건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오륙도의 지명에 관한 유래를 살펴보면, 섬의 형태나 기능에 의해 이름이 유래된 것을 알 수 있다.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방패섬의 지명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세찬 비바람을 막아준다고 해서 유래된 이름이며, 수리섬은 예전에 갈매기를 사냥하기 위해 이 섬으로 수리가 모여들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

또한 굴섬은 큰 굴이 많이 자라고 있는 섬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등대섬은 원래 밭섬이라고 불려오던 섬인데 등대가 세워진 후에 바뀐 이름이라고 한다.

?오륙도 스카이 워크에서 내려다 본 바다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이곳에서 안개속에 있는 해운대가 보입니다.

따사로운 햇빛아래서 졸던 냥이가 놀라서 바라본다헐리우드 영화 한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이 사진...창문에 비친 뒷풍경평화공원2005년 APEC 전상회의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는 평화공원은 평화의 광장, 부활의 광장을 비롯해잔디밭과 조형물, 바닥분수 등이 갖춰져 있어 인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다시 부산항 대교를 건너....ㅌㅜ항구를 지나..송도 해수욕장을 지나갑니다.

??하늘 전망대하는 전망대는 이름 그대로 하늘 위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감흥을 주는 곳이라 합니다.

??ㅋㅋㅋ[장블리일상] KTX서 쓰는 완전 알차게 보낸 황금 연휴 고향 부산 정복 후기 및 꿀팁:)안녕하세요오♥ 장블리ㅋㅋㅋㅋㅋ 5월 5일에 부산 왔다고 하나쓰고는 또 딥잠수ㅋ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거 ...blog.naver.com 그 때, 운전도 못하는블리가 부산 방방곡곡을 그렇게 돌아다닐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바로 부산시티투어버스 덕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사람도 타고다니는 부산시티투어버스 포스팅나갑니다

부산시티투어코스

부산 내려가기 전에 힐팩에서 득템한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권!서울에서부터 고이고이 모셔왔어요.사실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탄 건 이번이 두 번째.한 7-8년쯤 전인가? 대학교 동기들 내려왔을 때 시티투어버스타고 돌았거든요.그 때도 생각보다 좋다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음ㅋㅋ아니 근데 왜 시티투어버스를 타느냐?!진짜 유명한 덴 거의 다 가거든요 ㅋㅋㅋ만약에 나는 부산길이 험해서 운전을 못하겠다!혹은차가 없다! ㅋㅋㅋㅋ 뚜벅이 족이다 하면현지인인 저는 시티투어버스 추천합니다ㅋㅋ그럼 코스를 한번 살펴볼까요?부산시티투어버스 전체코스부산시티투어 코스는레드라인(부산역-해운대)블루라인(해운대-용궁사)그린라인(용호만-오륙도)이렇게 나뉘어져 있고 버스티켓으로 3가지 라인을 다 환승가능해요 ㅋㅋ당일치기로 버스탈때 어떻게 하면 시티투어를 200프로 즐길 수 있는지도 계획이 이미 다 짜져있으니 이것저것 생각하기 귀찮다 하는 분들은 그냥 저스케쥴따라  가면 됨ㅋㅋㅋ요게 실제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빨강이라 눈에도 잘 띄고 버스정류장도 엄청많음ㅋㅋ그럼 장블리가 직접 찍었던 사진들 대 방출!레드라인 코스 레드라인에서 갈 수 있는 부산여행코스는요 ㅎㅎ작년인가 새로 생긴 부산항대교를 경유해서!온갖 축제의 장인 남포동 거리도 구경할 수 있고요자갈치시장도 레드라인!배가 지나다니기 위해서 열리던영도다리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답니다 ㅋㅋ(저기 가로등 같이 들리는거 넘 귀욥)부산역 쪽에서만 놀거 아니니까 !레드라인타고 쭉 올라오면,광안대교,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리만 보면 섭하죠,부산하면 해운대! 해운대 해수욕장쪽을 지나,[부산여자의 부산여행] 해운대 여행코스 TOP 4 :: 해운대 해수욕장-고래사어묵-해운대라꼬 빛축제- 솔밭예술마을부산 해운대 여행코스/ 부산 해운대 가볼만한곳 / 고래사어묵 부산 겨울여행 / 해운대라꼬 빛축제 / 솔밭예...blog.naver.com 영화의 전당센텀시티몰야경이 엄�l나게 이쁜 마린시티마린시티를 보기 최적의 장소인더베이101동백섬과 APEC 하우스까지 레드라인으로 한큐에 끝!ㅋㅋ부산시티투어버스 블루라인 코스부산시티투어코스 블루라인은중간에 해운대해수욕장이나 벡스코에서 환승이 가능한데,블루라인에도 부산 동쪽에 위치한 다양한 부산명소를  만나볼 수 있어요 ㅋㅋㅋ블리가 예전에 폿팅한 달맞이길이라던가, 그 밑으로 가면 청사포랑 미포철길인거 아시죠?ㅋㅋ[부산여자의 부산여행] 해운대 미포철길 :: 부산 숨은 명소, 바다 옆에 끝없이 펼쳐진 동해남부선 + 미포철길 가는법블리블리 장블리입니당:) 으어어 꿀같던 휴가가 끝나고 회사로 컴백을 했더니 왜케 안아픈 배는 아프고 날...blog.naver.com 추석연휴 부산나들이♪ 기장바다를 한눈에! 일출 명소 기장 해광사 / 서퍼들의 천국 송정해수욕장 :D추석연휴 부산나들이♪ 기장바다를 한눈에! 기장 해광사 서퍼들의 천국 송정해수욕장 슈퍼문 뜨는 추석:)다.

..blog.naver.com 송정, 기장쪽이 바로 블루라인코스!용궁사, 동부산관광단지도 간답니당!부산시티투어버스 그린라인 코스그린라인은 매우 심플해요용호만-오륙도-용호만임.ㅋㅋ근데 여기가 또 그렇게 풍경이 멋질 수가 없다는!여기가 바로 오륙도입니다!ㅋㅋㅋ무슨 교과서 표지같지 않나여 ㅋㅋㅋ내가 찍고 감탄! 오륙도엔 스카이워크도 있어서살짝 걸어볼 만 하고요2번 오륙도에 내려서 1번 용호만 쪽으로 걷는 저 지도상 초록부분이바로 이기대!이기대를 산책(이라고 쓰고 등반이라 읽는다)하면 이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ㅋㅋㅋ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여행코스:)버스타고 오륙도 내려서 용호만까지이기대를 걸었다가 다시 용호만에서버스타도 되고용 ㅋㅋ아 그리고 용호만쪽에 내리면빈101이라고 있는데여기 들리셔도 좋을듯현지인 추천ㅋㅋㅋㅋ아참참,블리가 이용한 힐팩에는크라운하버호텔1박이랑 시티투어버스 2인 기준으로 145000원에 딜이 떠있다는!ㅋㅋ완전 합리적인 가격 ㅋㅋhttp://healpack.co.kr/front/goods/detail2?seq=344[힐팩][부산] 크라운하버호텔&시티투어버스[힐팩-오늘뭐하지 힐팩하자]부산 콕찝어가야할 코스들만 모아모아서\n\n전국의 맛집과 놀이동산, 전시회 등의 각종 할인권을 힐팩을 통해서 저렴하게 구매하세요!www.healpack.co.kr 부산 첫여행이라면,이렇게 숙소+부산시티투어버스로 한방에 정리 끝내길 추천 ㅋ:D그럼 장블리는 뿅!구글스토어에서 힐팩을 검색하세요:)장블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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