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독도 태극기 전달


com/store/apps/details?id=com.appmaker.dokdohttps://www.facebook.com/gumkang.cholong https://www.facebook.com/gumkang.cholong https://www.facebook.com/gumkang.cholong 페북으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저와 페친하실분은 방문해서 친구요청을 해주세여감사합니다.

태극기 전문 티셔츠 ,태극기 티셔츠,독도 티셔츠,독도 명예시민권      바로 어제였죠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서 가수 김장훈 씨와한국체육대 수영부 학생, 배우 송일국, 밴드 피아, 한국홍보전문가인서경덕 교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 횡단 프로젝트에 나섰습니다.

       최근 메달 박탈 위기까지 이어진올림픽 축구 대표팀 박종우 선수의 독도 세레머니 이후독도에 대한 세계 언론의 관심은 더욱 깊어졌어요

     별이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독도는 우리 땅 이라는 증거들을 찾아내려고노력한 엄태웅씨와 아름다운 독도를 담아낸칠성사이다 CF 2분 짜리 FULL Story를 공개할게요

       역시 보고 또 봐도 감동적인 CF인 것 같아요별이도 눈물이 살짝 나려고 하는데요 특히 독도에 뚜렷하게 새겨진 우리 한반도 지형에서 가슴이 뭉클 했어요!      참! 지금 롯데칠성 트위터에서는 독도와 함께한칠성사이다 CF를 리트윗 하면 추첨을 통해 다섯 분을 선정해 칠성사이다 한 박스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데요

리트윗으로 독도를 널리 알리고 칠성사이다도 받고!얼른 참여하러 가요     <롯데칠성 트위터 바로가기 ▲>     DJ별이는 다음 소식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              ?..담에 오실때 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010.3906.4664         Instagram :Jo_ink__숨이 차오르긴 하지만 쉬엄쉬엄 오르니 전망대가 보이더라구요 울릉도 하늘을 배경으로 보이는 나무 배경조차 너무 멋집니다   드디어 전망대가 보입니다  사방팔방 돌아봐도 너무 멋진 울릉도입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죽도입니다 죽도를 방문하고 와서인지 바라만 봐도 정이 느껴지네요 내수 전망대 구경 후 점심 식사 시간까지 1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촛대바위 쪽으로 왔습니다 일출을 찍기 위해 봤던 느낌이랑 대낮에 보는 촛대바위의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등대까지 울릉도 여행의 느낌을 나누면서 지인과 함께 걸었습니다옆으로 죽도가 보입니다.

반갑다 죽도야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독도까지가 배로 1시 30분인데 혹시 멀미를 할까 해서 걱정했는데독도 여행사 사장님이 걱정 말라면서, 멀미하는 사람 없었다면서 점심을 먹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도 과식하면 안 되겠죠?^^점심으로 약소 숯불고기를 먹었습니다독도여행사 사장님 말씀하시길,  육지 고기처럼 부드러운 맛을 기대하지 말라고, 울릉도 소는 약초를 먹을 소라서 질긴 맛은 있지만  약이 되는 소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운 맛은 아니지만 약소라고 하니 건강한 밥상을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드디어 독도로 출발합니다독도는 일본인들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가는 곳이지요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당연히 우리 영토인데 왜 그들때문에 목놓아 독도는 우리 땅이라서 외쳐야 하는지...혹시 몰라서 독도까지 가는 동안에 잠을 청했습니다멀미에 잠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독도입니다.

우리의 땅 독도. 독도 가실 때 준비물은 태극기입니다저희는 독도여행사에서 준비해 주었기 때문에 따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없을 경우는배 타기 전에 구입하시면 됩니다.

독도입도할때 큰 태극기를 가져오시면 더욱 좋습니다사진 찍을 때 작은 태극기보다는 더욱 감동이 있습니다여기서 잠깐, 큰 태극기는 주위 사람들이 계속 빌려달라고 합니다 저도 빌려서 찍었는데 입에서 저절로 "복받으실 거예요"라는 인사말이 나오더라구요 작은 섬 독도지만 우리 맘속에 크게 자리 잡고 있는 독도지요   독도를 수놓고 있는 태극기입니다   20분 남짓 머무르게 됩니다 곳곳의 배경으로 사진 찍을 시간은 충분하지만 왠지 맘이 바쁘더라구요언제 또 오게 될지... 담에 또 오게 되도 똑같은 맘이 들지 않을까요? 독도를 수호하고 있는 독도수비대입니다 독도수비대원과 사진 찍는 것은 허락됩니다늠름한 모습과 더불어서 이날 독도에서 제일 인기가 많았던 수비대입니다독도 입도할때 준비하면 좋을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독도수비대를 위한 간신 거리입니다선박 매점에서 구입 후에 드려고 되지만, 미리 육지에서 색다른 간식거리를 준비해서 전달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독도의 도로명입니다 전 국민으로 대상으로 공모해서 선정된 아름답고 소중한 길입니다  독도를 떠날 시간이 되었네요마지막 순간까지 담으려고 하십니다 배 안에서 바라보는 독도의 풍경입니다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계속 보고 싶은 독도입니다 울릉도 패키지여행에선 독도와 죽도는 선택사항입니다 날씨에 의해서 변동이 있기에 울릉도 날씨의 변화를 잘 알고 계시는 독도여행사 사장님의 조언을 듣고 선택하시면 됩니다울릉도 올 때 전날, 너울이 강할 거라고 말씀하신 덕에 배멀미에 대해서 충분히 준비했던 경험으로 봐서는현지인이 알고 있는 날씨가 일기예보보다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울릉도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울릉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따개비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강릉 갈 때는 너울이 없어서 배멀미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도여행사 덕분에 편안하게 울릉도 여행을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다음에도 울릉도 여행할 때 이용하고 싶은 여행사라서 이웃님들께 추천하고 갑니다:: ????? ::xn--hq1bk3i33lixa6o5ur69e.kr[??? ?? ????..] ??? ?????.cafe.naver.com????????? ????? ??? http://dokdotravel.co.kr ??? ???? ? ????? ????? .054-791-1780 ?-010-4893-2240blog.naver.com울릉도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독도여행사 이웃님과 왕래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이로써 울릉도여행 2박3일의 기록을 마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 보고 싶은 곳이었던 울릉도와 독도.(울릉도의 가을은 특히 단풍 덕분에 더 아름다워요!!) 원래 파도 때문에 독도에 배를 대기가 힘들어서 그냥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던데운이 좋아서 독도를 직접 밟아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독도에 가면 꼭 태극기를 날려보고 싶어서여행 전 부터 아이폰에 태극기 사진을 담아가지고 갔지요

아.. 그땐 혼자서 왠지 모를 뭉클함이...ㅠㅠ  3.1절을 맞아서 다시 한번 그때의 사진을 꺼내봅니다.

     참고로 지난 울릉도-독도 여행기는 이곳에..http://blog.naver.com/hilander/40118207459 숨이 차오르긴 하지만 쉬엄쉬엄 오르니 전망대가 보이더라구요 울릉도 하늘을 배경으로 보이는 나무 배경조차 너무 멋집니다   드디어 전망대가 보입니다  사방팔방 돌아봐도 너무 멋진 울릉도입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죽도입니다 죽도를 방문하고 와서인지 바라만 봐도 정이 느껴지네요 내수 전망대 구경 후 점심 식사 시간까지 1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촛대바위 쪽으로 왔습니다 일출을 찍기 위해 봤던 느낌이랑 대낮에 보는 촛대바위의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등대까지 울릉도 여행의 느낌을 나누면서 지인과 함께 걸었습니다옆으로 죽도가 보입니다.

반갑다 죽도야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독도까지가 배로 1시 30분인데 혹시 멀미를 할까 해서 걱정했는데독도 여행사 사장님이 걱정 말라면서, 멀미하는 사람 없었다면서 점심을 먹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도 과식하면 안 되겠죠?^^점심으로 약소 숯불고기를 먹었습니다독도여행사 사장님 말씀하시길,  육지 고기처럼 부드러운 맛을 기대하지 말라고, 울릉도 소는 약초를 먹을 소라서 질긴 맛은 있지만  약이 되는 소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운 맛은 아니지만 약소라고 하니 건강한 밥상을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드디어 독도로 출발합니다독도는 일본인들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가는 곳이지요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당연히 우리 영토인데 왜 그들때문에 목놓아 독도는 우리 땅이라서 외쳐야 하는지...혹시 몰라서 독도까지 가는 동안에 잠을 청했습니다멀미에 잠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독도입니다.

우리의 땅 독도. 독도 가실 때 준비물은 태극기입니다저희는 독도여행사에서 준비해 주었기 때문에 따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없을 경우는배 타기 전에 구입하시면 됩니다.

독도입도할때 큰 태극기를 가져오시면 더욱 좋습니다사진 찍을 때 작은 태극기보다는 더욱 감동이 있습니다여기서 잠깐, 큰 태극기는 주위 사람들이 계속 빌려달라고 합니다 저도 빌려서 찍었는데 입에서 저절로 "복받으실 거예요"라는 인사말이 나오더라구요 작은 섬 독도지만 우리 맘속에 크게 자리 잡고 있는 독도지요   독도를 수놓고 있는 태극기입니다   20분 남짓 머무르게 됩니다 곳곳의 배경으로 사진 찍을 시간은 충분하지만 왠지 맘이 바쁘더라구요언제 또 오게 될지... 담에 또 오게 되도 똑같은 맘이 들지 않을까요? 독도를 수호하고 있는 독도수비대입니다 독도수비대원과 사진 찍는 것은 허락됩니다늠름한 모습과 더불어서 이날 독도에서 제일 인기가 많았던 수비대입니다독도 입도할때 준비하면 좋을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독도수비대를 위한 간신 거리입니다선박 매점에서 구입 후에 드려고 되지만, 미리 육지에서 색다른 간식거리를 준비해서 전달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독도의 도로명입니다 전 국민으로 대상으로 공모해서 선정된 아름답고 소중한 길입니다  독도를 떠날 시간이 되었네요마지막 순간까지 담으려고 하십니다 배 안에서 바라보는 독도의 풍경입니다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계속 보고 싶은 독도입니다 울릉도 패키지여행에선 독도와 죽도는 선택사항입니다 날씨에 의해서 변동이 있기에 울릉도 날씨의 변화를 잘 알고 계시는 독도여행사 사장님의 조언을 듣고 선택하시면 됩니다울릉도 올 때 전날, 너울이 강할 거라고 말씀하신 덕에 배멀미에 대해서 충분히 준비했던 경험으로 봐서는현지인이 알고 있는 날씨가 일기예보보다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울릉도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울릉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따개비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강릉 갈 때는 너울이 없어서 배멀미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도여행사 덕분에 편안하게 울릉도 여행을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다음에도 울릉도 여행할 때 이용하고 싶은 여행사라서 이웃님들께 추천하고 갑니다:: ????? ::xn--hq1bk3i33lixa6o5ur69e.kr[??? ?? ????..] ??? ?????.cafe.naver.com????????? ????? ??? http://dokdotravel.co.kr ??? ???? ? ????? ????? .054-791-1780 ?-010-4893-2240blog.naver.com울릉도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독도여행사 이웃님과 왕래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이로써 울릉도여행 2박3일의 기록을 마칩니다..담에 오실때 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010.3906.4664         Instagram :Jo_ink__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 보고 싶은 곳이었던 울릉도와 독도.(울릉도의 가을은 특히 단풍 덕분에 더 아름다워요!!) 원래 파도 때문에 독도에 배를 대기가 힘들어서 그냥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던데운이 좋아서 독도를 직접 밟아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독도에 가면 꼭 태극기를 날려보고 싶어서여행 전 부터 아이폰에 태극기 사진을 담아가지고 갔지요

아.. 그땐 혼자서 왠지 모를 뭉클함이...ㅠㅠ  3.1절을 맞아서 다시 한번 그때의 사진을 꺼내봅니다.

     참고로 지난 울릉도-독도 여행기는 이곳에..http://blog.naver.com/hilander/40118207459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다큐멘터리영화 "미안하다 독도야"의 VIP시사회가 열렸다.

 그래서 우리 동아리 "생존경쟁"은 영화사측의 배려로 시사회에 참가를 했다.

영화관 입구에 붙어있던 시사회를 알리는 안내판 인터뷰중이신 서경덕선배님 상영관 들어가기 전 '지오 영화사'가 마련한 부스가 있었다.

지나가는 분들에게 홍보 책자도 전달해주시고 간단하게 영화 설명도 친절히 해주셨다 동아리 이름으로 준비해주신 초대권 심의에 한번 걸려서 약간 수정한 포스터 영화를 보고 난 후 나오니깐 영화 포스터가 쭈






나열되어 있었다.

[독도 태극기 전달]


 다음은 영화 장면들...울릉도에서 5000명의 손도장으로 만든 대형 태극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우리 동아리 언니들과 나!!한 달여동안 정말 수고도 했고 고생도 했다.

 다 완성된 손도장 태극기...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국기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

태극기 위엔 우리 동아리 선배님 이시자 영화의 프로듀서를 맡으신경덕선배님과 동아리 YB로는 유일한 청일점이였던 지승오빠가 있다.

태극기 행사 때 제일많이 고생했고 제일 많이 상주해 있었고 제일 많이 시커멓게 탔었는데...덕분에 멋진 태극기가 탄생되었다.

 김성도 이장님과 손자 김환!영화의 주된 내용은 독도의 유일한 주민이자 이장이신 김성도 이장님 부부와 방학때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할아버지 할머니뵈러 독도에 놀러오는 ...외롭게 독도를 지키고 계신 이장님 부부를 웃게 만드는 ...또래 아이들보다는 의젓한 모습을 보이는... 귀여운 환이!!영화에서도 나오지만 어린 꼬마가 할머니, 할어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기특했다.

  그리고 영화의 나래이션을 맡았던 기부천사 김장훈씨.시사회 때 김장훈씨를 볼 수 있길 바랬지만 아쉽게도 영화의 나래이션으로만 만났다.

  "미안하다 독도야"는....다시한번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독도의 의미를 알리고자 만든 다큐 영화이다.

물론 상업성을 배제한 다큐멘터리 형식이라 상업성 영화들과 비교를 하면 상영관수, 관객수, 관심 모두 저조하지만꾸준히 영화를 봐 주시고 독도에 대한 사랑을 다지고 계씬 분들 덕분에 영화가 더욱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현재 KTX 영화 상영도 하고 3월엔 학생들 단체 관람도 유도하고이 영화를 10여개국의 언어로 DVD를 만들어 전 세계에 전달한다고하니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우리 국민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미안하다독도야 하지만 딱 한 가지만 펼쳐놓자면 다시금 유럽여행 혹은 미국 본토 여행을  하면서 'I LOVE 독도' 티셔츠를 제작해서 입고 다니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Do you know Dokdo'라는 티셔츠와 문구는 널리 알려지고 또 홍보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I love Dokdo'는 관심이 적은 것 같습니다.

더욱이 세계 어느 나라를  가 보아도 'I love

'티셔츠는 꼭 있는데 우리의 땅 독도도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쁘게 디자인한 이 티셔츠 를 입고 여행을 하면서 우리의 땅 독도도 알리고 또 즐겁게 여행을 하고 싶은게 저의 꿈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 언론에 조명되어 제 이름을 알리고 싶은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해서 애국자로 인정받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이는 그저 개인적인 소망이고, 하나의 버킷리스트일 뿐입니다.

[독도 태극기 전달] 최고의 방법은?

문득 다시금 이런 소망이 떠오르고 희미해져 가던 것이 선명해 진 이유는 아마도 내일이 8월 15일 광복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광복절은 우리나라의 수많은 국경일,기념일 가운데 가장 그 의미가 깊고 가장 기쁜 날입니다.

물론 이 광복이 우리나라의 힘으 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로 인해 이뤄져서 많은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나라로 침투를 준비중이던 한국광복 군이 한반도에 들어와 어느 정도 우리나라의 독립에 영향을 주었다면 아마도 우리나라의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의미를 가지는 광복절. 내일은 서울 시내뿐만 아니라 전국 수많은 곳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가 반드시 보도될 것이며, 우리의 소중한 땅, 독도에는 엄청 나게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속 인물은 본 내용과 무관합니다   항상 광복절이나 3.1절처럼 일본과 관련된 날이면 독도 방문객은 평소의 4배가 넘는 인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독도를 찾는 인원 이 평소 600

700명 정도라고 하면 이 날은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는 것이지요. 올해도 이 정도의 인파가 몰릴 것이고 다양한 단체에서 방문을 해 각종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대한택견연맹,한국위기관리소,한국마이스진흥 재단 등 크게 관련이 없는 단체들도 이런 행사를 한다고 하네요.   독도 관련 행사나 방문이 반드시 관련된 단체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쩌면 좋은 일이지요.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서 본질적인 뜻의 전달이 아닌 단체를 홍보하는 식의 목적으로 변질이 되면 안 된다는 것 입니다.

가치의 전도와 변질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죠.   사람들이 기념일에 더 많이 독도를 찾는 것을 가지고 비판해서도 안 됩니다.

평소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이런 날에만 신경 쓴다는 식으로 말이죠. 3.1절이나 광복절에 독립기념관이나 독도와 같은 곳에 사람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독도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고 안용복 할아버지도 모른채 독도에 가서 독도를 배경삼아 사진이나 찍고 돌아오고, 독도 에서만 나는 식물이라며 함부로 꺾어서 기념으로 가지고 돌아오고, 쓰레기를 투척하고 하는 식의 몰상식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 다는 것입니다.

이는 반드시 생각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광복절과 같은 기념일이 되면 항상 나오는 뉴스와 정부에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태극기 게양'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해 서 애국심을 보여달라고 하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보여주면서 태극기가 많이 게양되지 않은 모습을 두고 사람들의 애국심이  너무 떨어졌다고 비판하는 식의 뉴스는 반드시 나오는 대목입니다.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태극기는 올해로 13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징입니다.

더욱이 태극기를 월드컵 때만 사용하고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과 같은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시상식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함께 따라 우는 최루성 멜로같은 존재로 여겨 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지만 더 문제는 정부나 국가에서 태극기 게양을 강조하고, 또 이를 계몽하는 식의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태극기의 게양을 여러 의미로 볼 수 있지만, 이를 무조건 애국심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많은 오류를 낳습니다.

아울러 태극기를 게양했다는 이유로 우리나라의 애국심이 여전히 투철하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지나치게 국가주의적인 모습이고 과거  독재시절의 사고방식이 투영된 모습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았다고 해서 국민들을 계몽하려고 하고, 왜 나라를 사랑하지  않느냐고 훈계하고.. 이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국민을 낮게 본다는 것이며, 과거 독재주의 생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함을 의 미합니다.

   태극기 게양이 얼마나 되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이 애국심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국심이라는 것은 국가 가 교육이나 계몽을 통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스스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차별없이 나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곳이라면 왜 사람들이 애 국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를  살아가고 있는 국민들이 그런 마음이 생길 수 있을까요?  정치권은 여전히 후진적인 모습으로 싸움박질이나 하고, 국정원이라는 정보기관이 불법으로 선거개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확실한 조사와 처벌은 이뤄지지 않고, 좋은 영향을 받은 여당과 현 대통령은 이에 대한 언급이나 책임은 지지 않고, NLL이라 고 하는 이슈를 통해 물타기나 하려고 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원칙이 여전히 통하며, 검찰과 경찰은 권력에 아부하고, 정의는 사라진체 착하게 살면 손해라는 생각이 초등학생에게서 나오며, 성숙한 인간으로서의 교육이 아닌 철저히 계급사회를 만드는 교 육을 받으며 자라나며, 국어보다 영어를 더 중시하며, 한 번의 실패는 평생의 실패자로 낙인 찍혀 살아야 하며, 주요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지는 못할 망정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감추는 데에 앞장서며, 종북이 아닌 친북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제 2 도약을 이끌어 내자고 주장을 하면 '빨갱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이런 몰상식의 사회,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이 과연 나라를 사랑할 마음이  생겨날 수 있을까요? 애국심보다 자살 충동이 더 많이 드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지도층과 국가가 국민에게 애국심을 요구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이며 무리수입니다.

         지금 국가가 생각해야 할 것은 국민 스스로 애국심이 생겨나도록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며, 비정상의 사회를 정상으로 돌려놓는  일입니다.

태극기 게양 홍보나 스타벅스 기프티콘이나 주면서 태극기 이벤트나 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독도 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매우 시기적절한 때에 독도로 날아가서 수많은 사진을 찍으며 엄청난 애국자 행세를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 통령이 독도에 못 갈 이유는 없으나 그는 독도를 위해 그 어떤 행동이나 일본의 독도 변질 노력에 대응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저  독도만 방문한 것이었기 때문에 당시 필자는 그를 비판했었습니다.

독도 관련 예산을 삭감시키고, 일본의 왜곡 노력에 대응도 못 하던 그였기에 독도 방문은 하나의 '퍼포먼스'라고 주장하였죠. 더욱이 그는 당시 정치적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기에  이를 통해 자신의 위기를 극복하고 주위를 돌리고자 꺼내든 카드였습니다.

   기념일에 독도를 방문해 그 의미를 새롭게 아로새기는 모습은 좋습니다.

그리고 기념일에 관련 장소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은  당연한 모습이지만 본질이 전도된 모습이 보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왜 독도가 우리의 땅인지 다른 이에게 정확하게 알릴 수 있어야 하지는 않을까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와 태극기에 대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이땅에서 태어나 자라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여일어나 외칩시다.

저 야만적이며 만행을 서슴치 않는 왜놈들의 잘못된 생각을온천하에 낫낫이 알리고 일깨워줍시다.

역사의 그림자가 사라지기도 전에 또다시 일제 만행 이라니이게 왼 일입니까?자랑스런 우리의 혼을 불태워서라도 영토 수호에 최선을다합시다.

예쁜그림티셔츠에서는 영토를 알리고 지키는 독도그림 티셔츠를 독도수호 와 태극기그림전문 패션티셔츠에서도함께 하고 있습니다.

태고때부터 독도는 우리의 영토임을알리고자 합니다.

거북선으로 우리의 영토인 동해와 독도를 수호 합시다.

 독도그림티셔츠,독도,독도수호,예쁜그림티셔츠,태극기그림 전문패션티셔츠우리의 영토를 지킵시다.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