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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웨스트햄


첼시 FC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팀분위기가 경기결과에 상당히 영향을 주므로최근 팀내 경기분위기를 알 수 있는 경기결과를 바탕으로 예측분석하려고 합니다.

첼시 웨스트햄 경기 상대전적을 바탕으로 분석을 시작합니다.

  2016년3월20일 매치 첼시 FCvs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최근 입소문난 토토분석사이트첼시 웨스트햄 이 경기는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요?궁금하면 아래 이미지를 click

!2016년3월20일 첼시 FC vs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경기분석자료(*이 자료는 베트맨 및 토토베테랑, 해외 유명 토토배당률사이트, 국내 포탈사이트 자료를 분석한 것입니다.

)1. 일반경기 배당률 승리확률로 변환하기첼시 vs 웨스트햄 배당률- 승 배당률 : 1.53 =>56.0%- 패 배당률 : 4.5 => 19.0%- 무 배당률 : 3.5 => 25.0%  베트맨토토에서는 첼시의 승리확률을 56.0%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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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를 했다고 가정하면 한번정도는 지거나 무승부인 경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역배당이죠.그럼, 3월20일 열리는 첼시 웨스트햄의 최근 상대전적은 어땠을까요?2. 최근 5경기 상대전적(EPL)최근 두팀간의 상대전적은첼시 FC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상대 전적 => 3승1무1패최근 전적으로만 봤을때는 첼시 승리확률이'60%'입니다! 두가지 자료를 바탕으로2016년3월20일 경기인 첼시  웨스트햄의 결과를적중하기는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당연히 이길 경기라고 생각하는 경기에서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서 줄줄이로 다 꽝이 되는 경험을 더 많이 했을 것입니다.

■ 스포츠는 데이타가 정말 많으면 고도의 분석을 통해서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겠지만, 확실히 실전고수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따로 있겠죠?보통 평범한 사람은 아주 잘해봐야 베트맨 배당률 분석하지만 진짜 타짜로 불리는 고수들은해외배당사이트의 확률부터 다양한 데이타를 수집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에성적 적중률이 좋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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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TEAM첼시는 프리시즌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콩테감독 부임이후 콩테감독의 전형적인전술인 수비위주의 플레이 또한 수비력강화가 눈에 띄었던 프리시즌 이였으며 실제로경기결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최근 5경기 4승1패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이번시즌 순조로운 출발을 예상할수 있는 첼시입니다.

첫경기 웨스트햄과 그다음 경기왓포드와의 대결이 있으므로 시즌 초반 콩테감독이 전술을 가다듬을것으로 예상됩니다.

★AWAY TEAM웨스트햄은 최근 5경기 2승3패를 기록하며 유로파리그 예선까지 치루며 리그 경기까지병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친선경기 썩 좋은 경기력은 아니지만 유로파리그 예선경기에서둠잘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다음라운드 진출은 확정지었으며 리그 첫경기가첼시이며 3일뒤 아스트라와 유로파리그 예선경기가 있는 상황으로 체력적인 부담이 클것으로예상됩니다.

첼시승 AND 다득점 경기org/wikipedia/commons/thumb/b/be/Flag_of_England.svg/33px-Flag_of_England.svg.png 1.5x, //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e/Flag_of_England.svg/44px-Flag_of_England.svg.png 2x" data-file-width="800" data-file-height="480") --> 잉글랜드 런던 (Green Street, Upton Park, London E13 9AZ)?  개장1904표면잔디설계Henri Pillipe Tiite Parker불린 그라운드(Boleyn Ground)는 잉글랜드의 축구 경기장이다.

업턴 파크(Upton Park)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하다.

프리미어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런던의 축구 클럽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홈구장이다.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소개★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West Ham United F.C. 정식 명칭 West Ham United Football Club 창단 1895년 소속 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English Premier League) 연고지 런던 (London) 그린 스트리트 구 홈 구장볼레인 그라운드 (Boleyn Ground)(35,016명 수용) 구단주데이비드 설리번 (David Sullivan) & 데이비드 골드 (David Gold) 감독 슬라벤 빌리치 (Slaven Bili?) 주장마크 노블 (Mark Noble) 애칭철 (The Irons), 해머스 (The Hammers) 2015-2016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1군 스쿼드번호포지션국적이름1GK아일랜드대런 란돌프2DF뉴질랜드윈스턴 리드3DF잉글랜드애런 크레스웰4DF카메룬알렉스 송5DF잉글랜드제임스 톰킨스8MF세네갈체이쿠 쿠야테9FW잉글랜드앤디 캐롤10FW아르헨티나마우로 사라테11FW에콰도르에네르 발렌시아12DF잉글랜드칼 젠킨슨13GK스페인아드리안 산 미겔14MF스페인페드로 오비앙15FW세네갈디아프라 사코16MF잉글랜드마크 노블 (주장)17DF아일랜드조이 오브라이언18MF프랑스모르강 아말피타노19DF웨일스제임스 콜린스20MF나이지리아빅터 모제스21DF이탈리아안젤로 오그본나25DF캐나다도네일 헨리26FW크로아티아니키차 옐라비치27MF프랑스디미트리 파이예28MF아르헨티나마누엘 란시니30MF잉글랜드미첼 안토니오33DF스코틀랜드스티븐 헨드리34GK스위스라파엘 스피겔35MF잉글랜드리스 옥스포드36FW잉글랜드엘리엇 리39MF아일랜드조시 컬런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화이팅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팀. 정식명칭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축구 클럽(West Ham United Football Club)으로 1895년 조선소 노동자들에 의해서 창단되었다.

홈구장은 수용인원 35,640명의 업튼 파크. 2006년에 아이슬란드의 부호 에게르트 마그누손이 아이슬란드 축구협회를 동원해 1740억원으로 구단을 사들여 구단주가 됐다.

2. 연혁[편집]긴 역사에 비해서 우승이 별로 없다.

FA컵 3회 우승이 전부. 연고지는 런던으로 토트넘 핫스퍼, 아스날 FC, 첼시 FC, 밀월 FC, 레이튼 오리엔트 등과 라이벌이고, 강등과 승격을 반복한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95년에 기업가 아놀드 힐스와 지역 심판 데이브 테일러와 함께 노동자 팀인 '템즈 아이언웍스 FC'로 창단, 이후 점차 프로 팀으로 변모하면서 1900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고, 1919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풋볼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후 2부 리그에서 고군분투하다가 1923년에 처음으로 FA컵에 출전하여 결승전까지 진출하였는데[1], 당시 상대였던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화이트 호스 결승전(White Horse Final)'이라고 부른다.

[2] 이후 우여곡절 끝에 웨스트 햄은 0대 2로 지고 말았다.

이 여세를 몰아 1923년에 1부 리그로 진출했으나 계속되는 부진 탓에 1932년에 2부 리그로 강등을 당했고, 32년간 팀을 지휘했던 시드 킹 감독이 해임된 뒤에 당시 수석 코치를 지냈던 찰리 페인터 감독 시대를 거쳐 1950년에 테드 펜턴 감독이 취임. 끊임없는 리빌딩을 거쳐 1958년에 1부 리그로 복귀하게 된다.

후임인 론 그린우드 감독 시절에는 바비 무어, 제프 허스트, 마틴 피터스를 필두로 1964년 FA컵 우승, 뒤이어 1965년에는 UEFA 컵 위너스컵에서도 우승을 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게 되었고, 이 3인방은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우승시키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1960년대 후반부터 트레버 브루킹, 빌리 본즈 등을 필두로 나름 세대교체를 했으나, 1974년에 존 라이얼이 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1975년 FA컵 우승 이후 급격히 팀 전력이 약해지면서 1978년에 2부 리그로 강등되고 말았다가 1981년에 다시 승격, 이후 1985/86 시즌에 팀 최고 성적인 리그 3위에 안착하는 등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으나 1988/89 시즌에 또 강등당한 이후 1부와 2부 리그를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1994년에 또 승격하며 1부 리그에 안착하게 되었다.

1994년 해리 레드냅 감독이 취임한 이후 팀은 중위권을 유지하며 1999년에 UEFA 인터토토컵에 우승하는 등 나름 성과를 누렸으나, 02/03시즌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다 승점으로 강등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웨스트햄의 승점은 42점. 웨스트햄의 주요 선수에는 조 콜, 저메인 데포, 프레데릭 카누테, 글렌 존슨, 마이클 캐릭, 파올로 디 카니오, 데이비드 제임스 등 좋은 선수들이 많았다.

03/04시즌 앨런 파듀가 웨스트햄의 감독으로 부임한다.

첫 시즌 웨스트햄을 챔피언십 4위로 이끌고 플레이오프 결승으로 이끌었으나 챔피언십 6위였던 크리스탈 팰리스에 패배하여 승격에 실패한다.

04/05시즌 챔피언십 6위를 차지하여 가까스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한 뒤 입스위치 타운과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이기고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다.

승격 후 첫 시즌인 05/06시즌 9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다.

하이버리에서 아스날 FC에게 마지막으로 승리한 팀이 웨스트햄이다.

또 최종전에서 식중독 사태에 빠진 토트넘 핫스퍼에 2-1 승리를 거둬 토트넘을 4위에서 5위로 끌어내리고, 마지막 하이버리 경기에서 위건 애슬레틱을 4-2로 이긴 아스날의 4위 탈환에 일조한다.

또한 FA컵에서 결승에 올라가 다음 시즌 UEFA컵 진출권까지 차지한다.

결승전에서 질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리버풀 FC에게 종료 직전까지 3-2로 이기고 있다가 스티븐 제라드의 중거리 슛에 동점을 허용한 후,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여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다.

06/07시즌 아르헨티나 듀오인 카를로스 테베스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영입하며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그러나 예상외로 두 선수의 활약은 미미했고 웨스트햄은 팀 역사상 최다 연패인 8연패를 당하며 강등권으로 추락한다.

강등권에서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자 결국 앨런 파듀는 경질되고 얼마 후 찰튼 애슬레틱으로 가고, 후임으로 前 찰튼 애슬레틱의 감독이었던 앨런 커비실리를 감독으로 선임하여 서로 감독을 맞바꾼 모양새가 되었다.

앨런 커비실리의 웨스트햄에서의 첫 경기는 12경기 무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맨유와의 홈경기였는데 주장 레오 코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기는 이변을 연출한다.

그러나 이 승리를 마지막으로 레딩 FC에 0-6으로 패하는 등 11경기 연속 무승(3무8패)에 빠지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선수단이 도박에 빠져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마스체라노는 리버풀로 떠난다.

29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와의 홈경기에서 최악의 먹튀로 시즌 내내 득점이 하나도 없었던 테베스는 그제서야 프리킥으로 시즌 첫 마수걸이 골을 신고한다.

테베스는 데뷔골에 2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하였고 종료 직전까지 3-2로 이기면서 팀은 10경기만에 무승에서 탈출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추가시간에 베르바토프에 동점골을 허용한 후, 종료 직전에는 이영표의 태클로부터 시작된 역습에 의해 폴 스톨테리의 결승골로 역전을 허용해 3-4로 패배한다.

이날 경기결과로 웨스트햄은 5승5무19패에 꼴찌로 추락하여 잔류권인 17위와 10점차로 벌어졌고 기적이 일어나야만 잔류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웨스트햄에 기적이 일어났다.

남은 9경기에서 7승2패를 기록하여 기적적으로 강등권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전인데 웨스트햄은 승점 1점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짓는 상황. 그러나 상대팀은 우승팀 맨유고 장소도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올드 트래포드. 만일 웨스트햄이 지고 위건 애슬레틱이 강등 라이벌인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승리하면 강등되는 상황. 웨스트햄은 시종일관 홈팀인 맨유에 밀렸지만 전반 종료 직전 터진 테베스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적지에서 맨유를 1-0으로 이기고 자력으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짓게 된다.

테베스는 이날 결승골을 포함하여 마지막 10경기에서 7골을 득점하여 웨스트햄의 최악의 먹튀에서 강등에서 팀을 구해낸 영웅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테베스는 최종전에서 자신의 골로 격침한 맨유로 이적하게 된다.

가까스로 강등을 피한 웨스트햄은 07/08시즌 10위로 안정적으로 중위권에 안착한다.

그러나 다음 시즌, 앨런 커비쉴리는 구단의 선수 영입정책에 대한 불만으로 시즌 개막한지 3주만에 사임하였고, 설상가상으로 스폰서 모기업의 파산으로 유니폼 앞면의 스폰서를 테이프로 가리고 출전하는 상황이 되었다.

커비쉴리의 후임은 첼시의 레전드인 지안프랑코 졸라. 졸라의 웨스트햄은 전반기에 부침을 겪었지만, 유로파 진출권인 7위 풀럼 FC에 승점 2점이 모자른 9위를 차지하여 두 시즌 연속으로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그러나 09/10시즌 끊임없는 부상병동과 칼링컵에서 만난 극악의 라이벌 밀월 FC와의 충돌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웨스트햄은 좀처럼 하위권에서 치고 올라가지 못하여 강등권을 전전하게 되었고 결국 17위로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뒤 지안프랑코 졸라는 경질된다★영구결번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영구결번 No.6 바비 무어 No.38 딜런 톰바이즈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당시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었고, 웨스트햄에서 16년간 활약한 전설적인 수비수 바비 무어의 번호 6번이 영구결번되어 있다.

그리고, 2013년 4월 18일에 공격수 유망주였지만 고환암에 걸린 딜런 톰바이즈가 투병 끝에 단 2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구단에선 영구결번 처리를 결정.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전에 추모 행사가 있었다.

★국내 인지도?국내에서의 인지도는 형편 없었으나 브라질 코린치안스의 아르헨티나 듀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와 카를로스 테베스를 동시에 영입하며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 이적은 피파 온라인1에도 반영되어 두명의 뛰어난 선수를 비교적 낮은 레벨의 팀에서 다룰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고 국내 인지도 상승에 이바지했다.

하지만 두 선수를 잡아둘만큼 웨스트 햄의 그릇은 크지 않았기에 마스체라노는 리버풀로, 테베스는 맨유로 가버렸다.

마스체라노는 아무것도 못하고 떠났지만 테베스는 그래도 막판에 부활해 팀의 잔류에 이바지했다.

한때 한국 축구선수 최용수 선수가 입단 성사 직전까지 갔으나 이적료 문제로 불발되었고 김남일 또한 입단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당시 김남일의 상태가 말이 아니라 입단 테스트에서 탈락하고 진출이 좌절됐다.

한때 한국 축구의 유망주였던 이산 선수가 뛰기도 했었고, 1군 계약까지 이뤄내긴 했었다.

다만 이산은 잉글랜드 4

[첼시 웨스트햄] 할말이 없네요.


5부 리그를 전전하다 2006년 그 전시즌 EPL강등팀인 셰필드에 입단했으나, 국내로 돌아온뒤 현재는 제주에서 뛰고 있다.

이산이 웨스트햄에서 뛰던 시절 한국 CF까지 출연해서 국내에서 인지도는 상당한 편. 이산이 뛸때는 조 콜이 뛰던 시절로, 영국생활이 힘든 이산에게 콜이 차로 태워다주거나, 밥을 사주거나 하면서 챙겨줬다는 일화가 있다.

그래서 그런건지 조 콜이 첼시 이적후 연 파티에서 찍힌 사진에 이산의 모습이 보였다는 소리가 있다.

★ 밀월과의 라이벌 전가장 큰 더비매치는 밀월과의 더비매치인데, 이 경우 경기 결과와 그 당시 팀 상황과는 관계없이 각 팀 팬들이 그냥 싸우는 더비 매치이다.

그냥 싸우다 모잘라서 벤치를 습격하기도 하고, 경기장에 난입해 잔디밭 위에서 싸우는 경우도 있다.

혹자는 동런던 더비매치(East London Derby) 라고도 하는데, 실제로 영국 정부와 FA마저도 이 두 팀간의 더비 매치는 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렇다고 심판을 조종한다거나, 조편성을 조작한다거나 하는 수준은 아니고, 친선경기를 사전에 하지 말라고 권고하거나(물론, 밀월과 웨스트햄이 친선경기할 일은 스페인에서 카스티야대표와 카탈루냐대표가 맞붙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일어날 일은 없다.

) 같이 붙지 말라고 기도할 뿐이다.

과거 밀월과 웨스트햄 매치에서 하도 팬들이 싸우자 경찰이 다수 배치되었고, 이를 배경으로 2005년도에 영화 훌리건스(Green Street, Hooligans)도 만들어졌다.

[10] 열성 축구팬이라면 볼만한 영화. 밀월의 유니폼과 웨스트햄의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단체로 달려가는 모습을 슬로우로 보여준 장면은 명장면이다.

게다가 훌리건스의 단체 전투씬 촬영은 실제 웨스트햄과 밀월팬들의 싸움으로 촬영되었다.

이건 의도한 것은 아니고, 웨스트햄과 밀월팬들이 엑스트라 모집에 지원해서 촬영장에 알아서 유니폼을 입고 나와서 이루어 진 것이라 한다.

.. 애초에 영화 자체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하지만 최근 밀월이 성적이 안좋아 3부 리그로 떨어진 탓에 FA컵이나 칼링컵이 아닌 이상 만나기 힘들었었는데, 09-10 칼링컵 2라운드에서 맞붙게 되었다.

덕분에 FA와 영국 치안부, 런던시는 초 비상. 경기가 열리는날, 경기장 주변과 경기장 내부의 다수의 경찰을 투입할 것이라고. 1차전때 싸움이 생기면 2차전엔 경찰특공대까지 투입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고.... 경기는 초반 밀월이 1-0으로 주도했으나 후반 인저리 타임에 역전당해서, 결국 3-1....로 밀월이 패하고 그리고 ?웨스트햄의 홈 구장 업튼 파크는 인외마경 으로 변해버렸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밀월팬들이 그전에 있었던 칼럼 데이븐포트 피습테러 와 잭 콜린슨 을 조롱하는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고, 이에 힘입어 밀월이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역전골이 터지자 웨스트햄 홈 팬들이 떼거지로 피치에 침입해서 밀월 선수들을 조롱했다.

그리고 그에 맞서 밀월팬들도 피치 위로 난입했다.

그것도 웨스트햄의 역전골때 한번, 추가골때 또 한번 경기 끝나고 또 한번(...). 잭 콜린슨은 결국 경기가 끝난 후 울음을 터뜨리며 피치를 빠져나갔다.

이날 졸라 감독은 자신의 축구인생 사상 최악의 경기라고 말했다(...)2010-11시즌 웨스트햄의 강등 여부가 달린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웨스트햄은 2-0으로 이기다가 2-3으로 역전패하며 강등이 확정되었고 밀월 팬들은 웨스트햄 감독 아브람 그랜트를 조롱하며 밀월의 레전드라는 글귀를 비행기를 통해 경기장 상공에 띄운다.

웨스트햄의 2010-11 시즌 프리미어리그 꼴지로 강등이 확정되고. 밀월은 챔피언십 잔류가 이미 확정되면서 그 지옥같은 매치가 2011-12 시즌 챔피언십에서 펼쳐지게 되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 없이 두 경기를 치르고 웨스트 햄이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며 당분간 두 팀 사이의 헬게이트를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여러가지 이야기?별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재활병동. 과거 경기중 싸움박질을 펼쳐 유명했던 리 보이어와 키어런 다이어가 이 팀에서 다시 만나기도 했으며, 지금도 케빈 놀란과 앤디 캐롤이 여기서 뛰고 있다.

감독도 뉴캐슬 감독 출신.?런던 동부를 대표하는 클럽이라는 특성상, 강동구의 대장이라는 별명이 있다.

?#동부에 있는데 웨스트라니!?07/08 시즌에는 수비진이 빈약하고 호흡이 맞지 않아 경기 시작 30분 전에 만난 사람들이 수비진을 보고 있다는 비아냥을 샀다.

정작 수비수들 개개인의 능력이 떨어지는 건 아닌데도 말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에 짤막하게 등장하는데 (해리 포터의 룸메이트 중의 한 명인 딘 토마스가 웨스트 햄의 팬) 론 위즐리에게 멍청한 것들이라고 조롱당하며 포스터를 찢겼다.

5권에서는 웨스트 햄 잠옷까지 나온다.

?2009년 스폰서 기업이 재정난으로 손을 뗀데다가 구단주의 조국인 아이슬란드가 국가파산 상태까지 가버려서 재정상태가 말이 아니다.

?이 구단의 전설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 1994년 프리시즌에 열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있었던 일로, 계속해서 자신(과 팀 멤버들)을 욕하는 스티브 데이비스라는 팬에게 화가 난 해리 래드냅[14]이 그를 스탠드에서 끌어내려 "니가 더 잘할 수 있으면 해봐라."라며 경기에 투입시켰는데(...) 그는 거기서 골을 넣었다(...). 그래서 저 선수가 누구냐고 묻는 들에게는 불가리아 국가대표 출신 선수라고 구라를 쳤다(...) 답답해서 내가 뛰었다.

왜? 단 그 일에 대한 인터뷰를 보면 레드냅이 단지 화가 나서 그랬다기보다는 프리시즌이기도 하고 반쯤 팬서비스, 혹은 장난으로 한 일인 듯.?홈구장을 2016년에 2012 런던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옮길 계획이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대선 경선 도중 웨스트 햄의 팬임을 밝힌 적이 있고, 상원의원 시절 홈구장에서 경기를 본 적도 있다고 하긴 했지만, 미국인 답게 딱히 축구에 열정적이지는 않은 모양.?아이언 메이든의 리더이자 베이시스트인 스티브 헤리스가 이 팀의 광팬이다.

실제로 유스팀에서 뛰었었고 베이스에 웨스트 햄 마크를 달고다닌다.

?케이티 페리의 전 남편 러셀 브랜드가 이 팀의 팬이다.

러셀 브랜드는 영국의 유재석같은 존재다.

[15] 더불어 대단한 바람둥이였다.

[16] 브랜드도 축구를 좋아해서 노엘 갤러거와 둘이 라디오방송에서 축구 얘기한다.

[첼시 웨스트햄] 누구의 잘못인가

?홈경기장에서 경기가 끝나면 엄청난 수의 비누방울이 뿜어져 나온다.

공식 응원가 이름도 im forever blowing bubbles.?아스날 FC의 팬들이 구너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듯이 이 팀의 팬들은 해머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2016년 업튼 파크를 떠나 올림픽 주 경기장을 보수하여 임대해 사용하게 된다.

문제는, 이 경기장을 차지하기 위해 토트넘 등과 임대료 출혈경쟁을 벌여 승리했는데 막상 이기고 보니 경기장에 잔디 보호용 열선(윈터 브레이크 없이 추운 겨울에 경기가 벌어지기 때문에 EPL 규정 상 필수)이 안 깔려 있어서 웨스트 햄은 울며 겨자먹기로 추가로 200만 파운드를 더 들여야 했다고. (이것 때문에 영국 국회의원이 부실 설계 문제로 OPLC를 깠다.

)?★ 앤디 캐롤(Andy Carroll | Andrew Thomas Carroll) 선수 영상 입니다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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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팀분위기가 경기결과에 상당히 영향을 주므로최근 팀내 경기분위기를 알 수 있는 경기결과를 바탕으로 예측분석하려고 합니다.

첼시 웨스트햄 경기 상대전적을 바탕으로 분석을 시작합니다.

  2016년3월20일 매치 첼시 FCvs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최근 입소문난 토토분석사이트첼시 웨스트햄 이 경기는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요?궁금하면 아래 이미지를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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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경기 배당률 승리확률로 변환하기첼시 vs 웨스트햄 배당률- 승 배당률 : 1.53 =>56.0%- 패 배당률 : 4.5 => 19.0%- 무 배당률 : 3.5 => 25.0%  베트맨토토에서는 첼시의 승리확률을 56.0%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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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를 했다고 가정하면 한번정도는 지거나 무승부인 경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역배당이죠.그럼, 3월20일 열리는 첼시 웨스트햄의 최근 상대전적은 어땠을까요?2. 최근 5경기 상대전적(EPL)최근 두팀간의 상대전적은첼시 FC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상대 전적 => 3승1무1패최근 전적으로만 봤을때는 첼시 승리확률이'60%'입니다! 두가지 자료를 바탕으로2016년3월20일 경기인 첼시  웨스트햄의 결과를적중하기는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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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라운드 아스날을 시작으로 4라운드 리버풀, 6라운드 맨체스터 시티가 그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24일 밤(한국시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첼시를 홈으로 불러들여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

최근 2경기 무실점을 만족스럽게 여겼던 무리뉴의 첼시를 다시 패배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셈이다.

 웨스트햄이 10경기 동안 거둔 승리는 여섯 번(6승 2무 2패)인데, 아스날,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첼시전 승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강팀들이 웨스트햄에 패했다.

이쯤 되니 강팀들을 연이어 꺾어내고 있는 돌풍은, 이제 그들의 능력이라 봐도 충분할 듯싶다.

웨스트햄은 첼시를 상대로 자신들의 경기를 했다.

단 한 경기를 잡아내기 위한 전술적 묘수를 들고 나온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명확한 팀컬러를 보여줬다.

운 좋게 상대를 꺾은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상대를 눌렀다’는 점에서 웨스트햄의 10라운드 첼시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2:1이라는 스코어 이면에는 웨스트햄이 첼시를 꺾을 수 있었던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했다.

체력적 우위부터 시작해, 상대의 전술을 완벽하게 누른 빌리치 감독의 전술, 전혀 뒤지지 않는 선수 개인기량 등 수많은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쾌조의 시즌 스타트상승세의 분위기와 경기력[웨스트햄 리그 성적]6승 2무 2패 / 22득점 13실점승점 20점 / 리그 3위4라운드 이후 리그 7경기 무패(5승 2무 / 17득점 7실점)웨스트햄은 첼시전을 포함 10경기서 6승을 따내며 승점 20점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라운드 경기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겠지만, 시즌 중반으로 흐르는 시점에서 대단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또한 그들이 최근 리그 7경기 무패(5승 2무)로 상승세에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웨스트햄의 주요 승리]1라운드(원정) vs 아스날 ? 0:2 승4라운드(원정) vs 리버풀 ? 0:3 승6라운드(원정) vs 맨시티 ? 1:2 승10라운드(홈) vs 첼시 ? 2:1 승그들의 행보가 위협적인 이유는 강팀과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는 데 있다.

1라운드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완벽하게 상대를 누른 아스날을 맞아 완벽하게 넉아웃시키며 이변을 연출했다.

게다가 유력한 우승후보인 맨시티를 상대로 원정 승리를 거두며 날개를 달았다.

리버풀과 첼시의 경우에는 이번시즌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까다로운 상대임은 확실했고 웨스트햄의 승리는 주목받기에 충분했다.

   상성이 명확하게 드러난 매치 (1)막강한 공격력 vs 최악의 수비력‘자이언트 킬러’ 웨스트햄 vs ‘무너지는 자이언트’ 첼시웨스트햄의 상승세는 공격력에서 나온다.

막강한 화력을 뿜어내고 있는 맨시티가 24득점으로 1위인 가운데, 웨스트햄은 22득점(경기당 2.2득점)으로 맨시티에 못지않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첼시는 지난 시즌 실점(32실점)의 약 60%(19실점)를 이미 10라운드 만에 허용했다.

더구나 10라운드까지의 19실점은 노리치 시티의 21실점에 이어 최다실점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웨스트햄의 막강한 공격진과 무너지고 있는 첼시의 수비진이 정면충돌한 매치는 어쩌면 예상된 경기였을지도 모른다.

세트피스와 크로스, 그리고 제공권웨스트햄의 막강한 공격력의 중심은 2선 미드필더진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된 드미트리 파예(5골 3도움)와 마누엘 란치니(2골 1도움), 빅터 모제스(1골 2도움)는 2선에 포진해 웨스트햄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특히 웨스트햄은 이번 시즌 22득점 가운데 6득점을 세트피스에서 만들어냈는데, 날카로운 킥력을 보유한 파예를 필두로 크로스와 코너킥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주목해 볼 부분은 첼시가 크로스에 이은 헤딩골 실점이 19실점 중 6실점에 해당한다는 점이다.

첼시의 공중볼 경합 승률은 54.3%로 리그 2위에 해당하는데, 골 에어리어 부근 헤딩골 실점이 전체 실점의 1/3에 해당하는 것은 수비집중력이 상당히 저하되어있음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이날 경기에서 나온 웨스트햄의 2골은 각각 코너킥과 크로스 상황에서 만들어졌다.

  MATCH POINT (1)첼시 공격진 몰아넣기상대의 강점을 봉쇄하고 약점을 공략한다웨스트햄이 첼시를 상대로 선보인 수비 전술은, 이번시즌 공격력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는 첼시로 하여금 더욱 어려움을 겪게 만들었다.

웨스트햄은 전방에서 단단한 1차 수비라인으로 빌드업을 방해하고, 상대가 디펜시드 써드지역까지 들어올 경우에는 협력수비를 통해 첼시 공격진을 한곳으로 몰아넣으며 효과적으로 수비해냈다.

웨스트햄은 상당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전방위적인 압박보다는 하프라인 부근에서 단단하게 지역방어 형태를 구축했다.

자신들의 진영에서 지역방어를 구축하면서 패스루트를 차단하고, 상대의 미드필더진이 공을 받는 순간 즉시 협력수비를 통해 공을 탈취해냈다.

웨스트햄의 공격진은 수비에서 미드필더로 이어지는 빌드업을 차단하기 위해 전방에서 단단한 철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첼시의 공격을 막아냈고 첼시의 슈팅 횟수(웨스트햄전 9회 / 평균 14.3회)와 패스 횟수(웨스트햄전 480회 / 평균 510회)를 평균 이하로 떨어트리는데 성공했다.

상대의 공격이 미들 써드를 지나 디펜시브 써드지역까지 전개될 경우에는 효과적인 협력수비를 선보였다.

파브레가스와 아자르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하는 첼시의 전술을 간파한 빌리치 감독은 자신들의 오른쪽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면서 파예를 중심으로 한 왼쪽 날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역습에 나섰다.

‘첼시몰이’라고 표현한 웨스트햄의 수비전술은 코스타, 아자르, 파브레가스가 좁은 지역에 밀집해 공격을 전개해나가면서 그 효과가 극대화됐다.

위의 히트맵과 포지셔닝에 따르면 첼시 공격의 대부분은 왼쪽 측면(웨스트햄의 오른쪽 측면)을 통해 전개됐다.

특히 포지셔닝에서 흰색 원안에는 19번 코스타와 10번 아자르, 4번 파브레가스 등 첼시 공격진이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웨스트햄의 수비진은 왼쪽으로 치우쳐진 첼시 공격진을 효과적으로 둘러싸면서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오른쪽 풀백인 젠킨슨과 오른쪽 미드필더인 자라테는 아자르와 아즈필리쿠에타를 철저히 마크했고, 수비형 미드필더 쿠야테와 센터백 톰킨스는 번갈아가며 코스타를 타이트하게 마크했다.

 ‘첼시몰이’가 효과적이었다는 증거는 첼시가 왼쪽측면에서 얼마나 위협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였는가에 있다.

첼시는 공격방향 비율이 10경기 평균인 40%를 크게 상회하는 48%에 달했다.

절반에 가까운 공격전개가 왼쪽 측면을 통해 이루어졌다.

그만큼 비중을 높인 공격방향이었지만, 슈팅은 전혀 없었다.

첼시는 왼쪽 측면에서 평균 2.57회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날 웨스트햄전에서는 중앙에서만 모든 슈팅이 나왔다.

또한 첼시가 리그에서 득점한 15골 중, 왼쪽 측면에서는 페르난데스(스완지 시티)의 자책골까지 포함해 총 4골이 나왔다.

전체의 30%에 가까운 득점이 왼쪽 측면을 통해 나올 정도로 중요한 공격방향이었으나 웨스트햄의 수비에 막혀 전혀 위력을 떨치지 못했다.

  MATCH POINT (2)키 플레이어 ‘마우로 자라테’공수양면 종횡무진, 전술의 중심 ‘첼시몰이’의 핵심은 지난 2라운드 이후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마우로 자라테였다.

이번 시즌 모제스의 상승세로 인해 주전경쟁에서 밀린 자라테는 첼시전에 뛸 수 없는 모제스를 대신해 선발 출장의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자라테는 공수양면에서 대활약을 펼쳤고 선제골까지 넣으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BBC 선정 MOM은 드미트리 파예였지만, 자라테가 기록한 첼시전 스텟은 그에 못지않았다.

특히 자라테는 아자르와 아즈필리쿠에타를 막아내면서 엄청난 수비공헌도를 보였다.

태클 시도는 7회로 팀 내 1위를 기록했고 태클 성공횟수와 인터셉트는 각각 3회와 2회를 기록하면서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기본적으로 수비에 치중해 깊게 내려와 협력수비를 시도했고 역습 시에는 빠르게 전방으로 쇄도했다.

선제골을 포함해 총 2개의 슈팅을 시도한 자라테는 한번은 골망을 갈랐고, 또 한 번은 유효슈팅을 기록하면서 효과적인 공격을 시도했다.

  MATCH POINT (3)자신들의 강점을 살린 득점방식2선으로부터 시작된 세트피스와 제공권웨스트햄의 첼시전 승리는 첼시의 수비진을 공략한 두 번의 득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 번은 코너킥 찬스를 살려 득점을 만들어냈고, 또 한 번은 크로스에 이은 헤딩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첼시의 약점을 그대로 꿰뚫어낸 통쾌한 득점이었다.

특히 두 번째 득점이었던 앤디 캐롤의 결승골은 빌리치 감독의 교체카드가 적중한 셈이니 감독들의 수 싸움에서도 완벽히 승리한 셈이다.

 웨스트햄의 선제골은 프리킥에서 코너킥으로 이어지며 만들어낸 세트피스의 향연이었다.

 득정믄 파예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프리킥을 얻어낸 파예가 날카로운 직접슈팅을 시도해 베고비치의 선방을 이끌어냈고 코너킥 상황으로 이어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다시 한 번 파예가 키커로 나서 골문으로 감아 찼다.

공은 가까운 골대 쪽에서 수비하던 코스타쪽으로 향하면서 평범한 코너킥 상황이 되는 듯 싶었지만, 코스타의 클리어링 미스가 실점의 결정적 빌미가 됐다.

웨스트햄 선수들이 첼시 수비진을 달고 앞으로 쇄도하면서 뒤쪽 공간이 벌어졌고 자라테가 노마크 찬스에서 강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빌리치 감독의 수가 적중한 두 번째 골이었다.

제공권 실점이 많았던 첼시를 상대로 투입된 캐롤은 투입된 지 10여분 만에 크레스웰의 크로스를 받아 그대로 밀어 넣었다.

첼시 수비수 2명이 동시에 경합했지만 이미 자리를 잡고 있던 타켓형 스트라이커에게는 역부족이었다.

캐롤은 10라운드만에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렸다.

웨스트햄에게는 승점 3점뿐만 아니라 캐롤의 득점본능을 깨울 수 있는 중요한 골이었다.

  EPL 빅4 잡기, ‘맨유만 남았다’강팀에 강한 웨스트햄, 꾸준함이 필요하다웨스트햄의 시즌 초반 선전은 난세와 같은 프리미어리그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전체에서 이번 시즌 최다인 7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그들의 행보는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렀다.

특히 강팀들을 연이어 잡아내고 있는 모습은 대단히 인상적이다.

이제 전반기 리그 일정에서 웨스트햄이 상대하게 되는 마지막 EPL 빅4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웨스트햄의 EPL 빅4 잡기. 12월 5일 올드트래포드 원정을 고대하고 있는 그들이다.

 웨스트햄은 31일 왓포드 원정을 마지막으로 10월 일정을 마감한다.

이후 11월 한 달 간 에버튼, 토트넘, 웨스트브롬위치를 만나면서 중상위권 팀들과 연전을 펼친다.

유로파리그 진출 이상을 넘보고 있는 웨스트햄에게 11월 한 달은 무척 중요한 시기가 될 수밖에 없다.

 강팀에 강한 웨스트햄이 꾸준히 리그 테이블 상위에 머무르기 위해서는 상대에 관계없이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수 전면에 걸쳐 새로운 영입자원이 가세하며 탄탄한 스쿼드를 구축한 가운데, 팀을 한 데 묶는 빌리치 감독의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난세를 더욱 난세스럽게 만드는 웨스트햄.프리미어리그가 더욱 재밌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글, 그래픽 = 김기철의 온사이드사진 = 스쿼카(www.squawka.com)경기화면 = 웨스트햄 첼시 중계화면(SBS)통계 = 후스코어드(www.whoscored.com)스쿼카(www.squaw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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