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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com.cn/UploadFile/winesimages/logo/20127417431873499.jpg) ????1900년에 설립된 하얼빈 양조장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과 동시에하얼빈 맥주 역시 가장 오래된 맥주입니다?한국인에게는 나름 친숙한 하얼빈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Jan Wr�blewski이라는 폴란드 출신의 독일인이 만든 양조장이라고 하네요??????Manchuria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08년에 Gloria로 이름을 바꾸고 1932년에 지금의 이름인 하얼빈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양조장의 소유가 중국와 체코로 넘어갔다가 소련에 넘어가고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데??지금은 안호이져 부시 인베브에 소속되어 있는 맥주입니다??????????????   약간 청나라 느낌??ㅋㅋㅋㅋㅋㅋ청나라하면 왠지 어두운 초록색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 이상한 편견임ㅋㅋㅋㅋ         ????이름 - 하얼빈(Harbin)스타일 - 페일라거, 아시아 라거최적온도 - 7-10도알콜도수 - 4.3%국가 - 중국????????? ?? 시음평 보시죠옹   [밝고 투명한 황금빛 라거이다.

약간은 레몬빛이 도는 밝은 색이다.

꽤 풍성하게 거품이 만들어지지만 빨리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

향이 굉장히 약해서 어떤 향을 특정해서 포착하기가 매우 어렵다.

평범한 맥아와 효모의 굽굽한 향이 느껴지며 홉의 느낌이 강하진 않다.

입에 머금으면 엄청나게 강한 탄산이 느껴지며 굉장히 익숙한 맛이 느껴진다.

꼭 탄산수를 마시는 것 같은 강한 탄산과 약한 맥아나 홉의 맛이 아쉽다.

마지막에 홉의 느낌이 입안에 남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전체적으로 너무 가볍고 탄산이 강하다.

OB 프리미어 필스너가 생각나는 맛이다]      ?????하얼빈은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곳으로 유명하죠때문에 많은 분들이 하얼빈 맥주를 친숙하게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맛도 친숙하다고 느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캔따개가 굉장히 특이하게 생겼죠?옛날에 봉봉이 이렇게 생겼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쌀 옥수수 등이 들어가서 굉장히 고소하고 부드러울 것이라는 예상이 들지만??일단 탄산이 너무 강해서다른 특징들을 도저히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향도 약해서 도무지 제가 어떤 맥주를 마시고 있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마지막에 느껴지는 홉인데정말 '그나마' 홉이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 양조장을 지은 사람인가봐요??  나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ㅋㅋㅋㅋ(아니면 어쩌지 ㅂㄷㅂㄷ  )    ???맥주 캔의 디자인과 맥주의 색상. 그리고 헤드 구성 등외향적인 부분들은 모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더더욱 아쉬운 맥주였네요......??  ?????참....엄지 손가락이 이쁘다 ㅋㅋㅋ 그쵸?ㅋㅋㅋㅋㅋ????아니 왜 사진 초점이 뒤에 벽지에 갔지 ㅋㅋㅋ벽지 이쁘지도 않구만 ㅋㅋㅋㅋㅋ?어서 기숙사에서 나와서집에서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맥주를 따르면 향이 피어오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 거에요약간은 꿉꿉하면서도 달달하고 몽롱한 그런 향이요  그런데 하얼빈은 매우 약하게 느껴져서향에서는 도저히 어떠한 특징을 포착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키피디아를 통해서 하얼빈에서 밀맥주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아마도 독일식 밀맥주겠죠? 기회가 되면 한 번 마셔봐야겠습니다       ???????거품은 풍성하게 만들어지지만보시면 알 수 있듯 입자가 크게 만들어지면서 금방 사라지는 엄청난 단점을 보입니다????반면에쌀이나 옥수수 등이 들어갔음에도 헤드가 잘 남은 것은 조금 신기했습니다????개인적으로 전체적은 맛과 특징들이 카스나 하이트를 연상시켰고 개인적으로는 OB 프리미어 필스너와 가장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급 하이트와 오비 디스인 것 같은 것은 나의 느낌적인 느낌일까나 )???????  흐음 다시 마실까요?과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까지 중국맥주 중에서 제 마음 속 1등은칭따오 순생이군요 ㅋㅋㅋㅋㅋ      com.cn/UploadFile/winesimages/logo/20127417431873499.jpg) ????1900년에 설립된 하얼빈 양조장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과 동시에하얼빈 맥주 역시 가장 오래된 맥주입니다?한국인에게는 나름 친숙한 하얼빈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Jan Wr�blewski이라는 폴란드 출신의 독일인이 만든 양조장이라고 하네요??????Manchuria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08년에 Gloria로 이름을 바꾸고 1932년에 지금의 이름인 하얼빈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양조장의 소유가 중국와 체코로 넘어갔다가 소련에 넘어가고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데??지금은 안호이져 부시 인베브에 소속되어 있는 맥주입니다??????????????   약간 청나라 느낌??ㅋㅋㅋㅋㅋㅋ청나라하면 왠지 어두운 초록색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 이상한 편견임ㅋㅋㅋㅋ         ????이름 - 하얼빈(Harbin)스타일 - 페일라거, 아시아 라거최적온도 - 7-10도알콜도수 - 4.3%국가 - 중국????????? ?? 시음평 보시죠옹   [밝고 투명한 황금빛 라거이다.

약간은 레몬빛이 도는 밝은 색이다.

꽤 풍성하게 거품이 만들어지지만 빨리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

향이 굉장히 약해서 어떤 향을 특정해서 포착하기가 매우 어렵다.

평범한 맥아와 효모의 굽굽한 향이 느껴지며 홉의 느낌이 강하진 않다.

입에 머금으면 엄청나게 강한 탄산이 느껴지며 굉장히 익숙한 맛이 느껴진다.

꼭 탄산수를 마시는 것 같은 강한 탄산과 약한 맥아나 홉의 맛이 아쉽다.

마지막에 홉의 느낌이 입안에 남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전체적으로 너무 가볍고 탄산이 강하다.

OB 프리미어 필스너가 생각나는 맛이다]      ?????하얼빈은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곳으로 유명하죠때문에 많은 분들이 하얼빈 맥주를 친숙하게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맛도 친숙하다고 느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캔따개가 굉장히 특이하게 생겼죠?옛날에 봉봉이 이렇게 생겼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쌀 옥수수 등이 들어가서 굉장히 고소하고 부드러울 것이라는 예상이 들지만??일단 탄산이 너무 강해서다른 특징들을 도저히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향도 약해서 도무지 제가 어떤 맥주를 마시고 있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마지막에 느껴지는 홉인데정말 '그나마' 홉이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 양조장을 지은 사람인가봐요??  나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ㅋㅋㅋㅋ(아니면 어쩌지 ㅂㄷㅂㄷ  )    ???맥주 캔의 디자인과 맥주의 색상. 그리고 헤드 구성 등외향적인 부분들은 모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더더욱 아쉬운 맥주였네요......??  ?????참....엄지 손가락이 이쁘다 ㅋㅋㅋ 그쵸?ㅋㅋㅋㅋㅋ????아니 왜 사진 초점이 뒤에 벽지에 갔지 ㅋㅋㅋ벽지 이쁘지도 않구만 ㅋㅋㅋㅋㅋ?어서 기숙사에서 나와서집에서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맥주를 따르면 향이 피어오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 거에요약간은 꿉꿉하면서도 달달하고 몽롱한 그런 향이요  그런데 하얼빈은 매우 약하게 느껴져서향에서는 도저히 어떠한 특징을 포착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키피디아를 통해서 하얼빈에서 밀맥주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아마도 독일식 밀맥주겠죠? 기회가 되면 한 번 마셔봐야겠습니다       ???????거품은 풍성하게 만들어지지만보시면 알 수 있듯 입자가 크게 만들어지면서 금방 사라지는 엄청난 단점을 보입니다????반면에쌀이나 옥수수 등이 들어갔음에도 헤드가 잘 남은 것은 조금 신기했습니다????개인적으로 전체적은 맛과 특징들이 카스나 하이트를 연상시켰고 개인적으로는 OB 프리미어 필스너와 가장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급 하이트와 오비 디스인 것 같은 것은 나의 느낌적인 느낌일까나 )???????  흐음 다시 마실까요?과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까지 중국맥주 중에서 제 마음 속 1등은칭따오 순생이군요 ㅋㅋㅋㅋㅋ      2005.8월부터 2006.1월까지 한학기 동안 중국 하얼빈에 있는 하얼빈공업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었는데,이번 여행은 그리운 하얼빈으로의 10주년 기념 여행이었습니다.

항공 / 호텔을 하루 전인 지난 월요일에서야 예약할 정도로 급하게 다녀왔지만,이번 여행의 컨셉 자체가 추억 여행이었기에 큰 계획이 필요하지 않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또한 하얼빈이 관광도시가 아니기에 멋진 여행사진 보다는 진솔한 하얼빈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자 하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호텔 예약 사이트 정글리안을 통해 예약한 호텔 이비스 하얼빈 소피아 처치.2박 278위안 (약 49천원)일 정도로 저렴한 호텔이었는데,가격 대비 위치 / 규모 / 시설이 훌륭해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첫 여행지로 갔었던 라오다오와이 (Lao Dao Wai).최근에 뜨고 있는 옛 하얼빈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라고 해서 갔었지만...부랑자들도 많고 텅 비어버린 건물들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나왔습니다.

택시를 타고 나서 기사님께 물어보니 지난 겨울 큰 불이 나서 지금은 황폐한 공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어서 갔던 중앙다제.택시 기사님께 분명 중앙다제 입구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합승을 하더니 방홍탑 앞에 내려주는 바람에...중앙다제는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방홍탑 바로 옆에 있던 푸드코트(?)에서 시원한 히얼빈 생맥주를 마셨습니다.

?? 저녁을 먹으러 갔었던 라오츄지아 (Lao Chu Jia).10년만에 다시 한번 맛본 꿔바러우의 진수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갔었던 흑대 야시장.지하철 1호선 흑대역 3B출구로 나와 도보 3분 거리 입니다.

길거리 음식의 천국인데 사진을 찍으니 이곳을 관리하는 문신을 잔뜻한 형님들이 몰려와서 왜 사진을 찍냐고...ㅡㅡ;;"나 관광객이야


"라고 했더니 �� 웃으며 돌아가고 난 계속 사진을 담고 왔습니다.

? 드디어 첫 방문을 한 하공대.여행 3일 내내 한번은 꼭 방문했는데 첫날은 마오마오 라는 꼬치집을 찾아가려고 갔으나 지금은 찾지 못했습니다.

유학생 기숙사 쪽 후문 근처를 보니 지금은 개발이 많이 되서...내가 있을때의 식당은 찾아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후문 근처에 형성된 작은 야시장의 모습을 담고 왔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2일차.5:30 일어나 허겁지겁 준비해서 간 하공대 근처에서 열리는 새벽시장.위 사진의 하공대 유학생 기숙사 옆 후문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전에는 후문에서 나오자마자 기차길에서부터 바로 시작되었었는데 이제는 이쪽도 개발이 되어서 5분 정도 걸어가야 나옵니다.

?여기에서 싸게 장 봐서 아침을 해결했던 추억 돋던 새벽시장.??? ????새벽시장을 둘러본 후 하공대 주변의 모습을 잠시 담고 왔습니다.

잠시라고 해도 한시간이나 산책했다는...ㅋ개발이 된 세련된 곳보다 중간에 이렇게 남아있는 옛 모습을 담고 왔습니다.

? 전날은 밤에 왔었기에 낮의 모습도 보고 싶어서 다시 찾은 하공대.내가 한학기 동안 묶었었던 유학생 기숙사의 모습.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 ??하공대 산책 후 들린 하얼빈 기차역의 안중근의사기념관.무료지만 입장 시 여권이 있어야 합니다.

??? ????호텔 이비스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성 소피아성당.하얼빈에서 러시아 느낌이 가장 물씬 나는 곳 입니다.

? 성 소피아성당 옆 맨하탄 상점 건너편에 있던 춘빙 맛집인 라오창춘빙 (Lao Chang Chun Bing).하얼빈에 몇개 매장이 있으며, 바로 옆에는 만두 맛집인 동즈지아오즈왕 (Dong Zi Jiao zi Wang)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혼자 여행이다보니 춘빙은 여러 음식을 함께 먹어야 하나...징장러우쓰와 계란 볶음 2개만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점심 식사 후 제대로 된 중앙다제 (Zhong Yang Da Jie) 산책을 합니다.

중앙다제는 러시아 거리로도 불리는 중국 같지 않은 멋진 거리이며, 조성된지 100년이 넘은 역사 깊은 곳 입니다.

?? ????중앙다제 끝에 있는 송화강 건너편에 위치한 태양도 (Tai Yang Dao).갈때는 배, 올??는 케이블카를 타고 다녀왔지만 겨울의 빙등제 외에는 그다지 볼거리는 없습니다.

배 / 케이블카는 나름 재미있었지만 입장료 30위안은 좀 아깝게 느껴졌다는...ㅎㅎㅎ? 태양도에 있던 러시아 마을.입장료 20원을 별도로 내야하는데 그냥 태양도 온김에 가보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태양도를 갔다가 다시 나온 중앙다제에서 맛본 동즈지아오즈왕 (Dong Zi Jiao zi Wang).중앙다제에만 여러 개 매장이 있기에 눈에 띄는 곳에 가서 맛보면 됩니다.

??? 일찍부터 돌아다니고 많이 걸었더니 피곤해서 호텔에서 잠시 쉰 후 찾아간 성 소피아성당.나름 하얼빈의 야경 명소라 낮에도 왔지만 밤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성 소피아성당과 더불어 하얼빈 야경 명소인 중앙다제.??? ????먹을 거리도 많고 이렇게 즐길 거리도 많은 재미난 곳 입니다.

? 드디어 시작한 3일차 마지막 날.호텔 근처에 있던 조린 공원을 갔는데 태양도보다 훨씬 더 좋았다는...^^ 관동구샹 (Guan Dong Gu Xiang). 라오다오와이 (Lao Dao Wai)와 더불어 하얼빈에서 중국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진 쇼핑몰 입니다.

그런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라오다지에는 이미 폐허가 되어 버려서...그러나 관동구샹더 엄밀히 말하면 쇼핑 & 식당가이기에 베이징 후통이나 상하이 위위안 등을 기대하고 가면 안됩니다.

 점심으로 먹었던 란삐엔단 충칭샤오미엔 (Lan Bian Dan, Chong Qing Xiao Mian).매콤한 마라 국물로 인해 내 입이 다 얼얼해질 정도의 국수입니다.

나름 유명한 맛집이며 하얼빈 시내에 몇개 매장이 있고, 중앙다제에 내가 본 것만 2개 매장이 있었습니다.

[하얼빈] 보면 볼수록..


내가 갔던 곳은 중앙다제 방홍탑에서 케이블카 타러 가는 중간에 있던 곳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추천해준 마라소고기면 (16위안)인데...정말 맵기 때문에 국물은 절대 마시면 안됩니다.

2박 3일간의 짧은 하얼빈 자유여행이었지만...추억 여행이었기에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워낙 발전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가 즐겨 갔던 식당들을 찾을 수 없어 그때 먹던 음식들을 다시 맛보지는 못했지만...그때는 못먹었던 하얼빈의 맛난 음식들을 경험하고 왔기에 또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얼빈이 유명 관광도시는 아니지만...겨울의 빙등제가 아니더라도 한번은 와볼만한 러시아 문화의 영향이 가득한 멋진 도시 입니다.

 맨 오른쪽은 무슨 향이지?ㅎㅎ▲ 여행 자주 다니는 날 위해달리 치약 트래블킷칭다오에서 하나 사 왔는데 여행 갈 때마다굉장히 유용했다 :)▲ 그리고 이 도라에몽은...?▲ 사무실에서 너무나도 유용한 충전식 온수 팩 (손 난로)▲ 이렇게 지퍼를 열면 오픈되어 온수 팩과 분리된다.

▲ 얼굴은 쪼끔 못생겼을(?)지라도... ㅋㅋㅋ따뜻은 합니다.

......▲ 그리고 귀여운 리락쿠마 수면잠옷. 보들보들하얼빈 야시장에서 산다 산다 해놓고 못 샀는데이번에 sunny가 사다 줬다.

다행이야 분홍 분홍 키티가 아니라 ㅋㅋㅋ▲ 근데... 아동용 ...같다?나 몸집 작다고 잠옷까지 핏.... 하게 입으라고 사 온 건 아니겠지...? ㅋㅋㅋsunny야 사실 이거 입어보니 바보같앙ㅠㅠ▲ 리락쿠마가 두 발에도!너무 귀엽다ㅠㅠ무서운가?ㅋㅋㅋ하얼빈이라 모두 온열제품인데예고없이 봄이와서 ㅋㅋ겨울 또 오면 쓰겠습니다 :)암튼 고맙습니다 sunny 님내가 쭝궈로 컵밥 30개 보내줘서 그런 거죠? ??ㅋ지도보기하얼빈 시중국 헤이룽장 성 하얼빈 시상세보기지도보기*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com.cn/UploadFile/winesimages/logo/20127417431873499.jpg) ????1900년에 설립된 하얼빈 양조장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과 동시에하얼빈 맥주 역시 가장 오래된 맥주입니다?한국인에게는 나름 친숙한 하얼빈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Jan Wr�blewski이라는 폴란드 출신의 독일인이 만든 양조장이라고 하네요??????Manchuria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08년에 Gloria로 이름을 바꾸고 1932년에 지금의 이름인 하얼빈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양조장의 소유가 중국와 체코로 넘어갔다가 소련에 넘어가고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데??지금은 안호이져 부시 인베브에 소속되어 있는 맥주입니다??????????????   약간 청나라 느낌??ㅋㅋㅋㅋㅋㅋ청나라하면 왠지 어두운 초록색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 이상한 편견임ㅋㅋㅋㅋ         ????이름 - 하얼빈(Harbin)스타일 - 페일라거, 아시아 라거최적온도 - 7-10도알콜도수 - 4.3%국가 - 중국????????? ?? 시음평 보시죠옹   [밝고 투명한 황금빛 라거이다.

약간은 레몬빛이 도는 밝은 색이다.

꽤 풍성하게 거품이 만들어지지만 빨리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

향이 굉장히 약해서 어떤 향을 특정해서 포착하기가 매우 어렵다.

평범한 맥아와 효모의 굽굽한 향이 느껴지며 홉의 느낌이 강하진 않다.

입에 머금으면 엄청나게 강한 탄산이 느껴지며 굉장히 익숙한 맛이 느껴진다.

꼭 탄산수를 마시는 것 같은 강한 탄산과 약한 맥아나 홉의 맛이 아쉽다.

마지막에 홉의 느낌이 입안에 남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전체적으로 너무 가볍고 탄산이 강하다.

OB 프리미어 필스너가 생각나는 맛이다]      ?????하얼빈은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곳으로 유명하죠때문에 많은 분들이 하얼빈 맥주를 친숙하게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맛도 친숙하다고 느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캔따개가 굉장히 특이하게 생겼죠?옛날에 봉봉이 이렇게 생겼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쌀 옥수수 등이 들어가서 굉장히 고소하고 부드러울 것이라는 예상이 들지만??일단 탄산이 너무 강해서다른 특징들을 도저히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향도 약해서 도무지 제가 어떤 맥주를 마시고 있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마지막에 느껴지는 홉인데정말 '그나마' 홉이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 양조장을 지은 사람인가봐요??  나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ㅋㅋㅋㅋ(아니면 어쩌지 ㅂㄷㅂㄷ  )    ???맥주 캔의 디자인과 맥주의 색상. 그리고 헤드 구성 등외향적인 부분들은 모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더더욱 아쉬운 맥주였네요......??  ?????참....엄지 손가락이 이쁘다 ㅋㅋㅋ 그쵸?ㅋㅋㅋㅋㅋ????아니 왜 사진 초점이 뒤에 벽지에 갔지 ㅋㅋㅋ벽지 이쁘지도 않구만 ㅋㅋㅋㅋㅋ?어서 기숙사에서 나와서집에서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맥주를 따르면 향이 피어오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 거에요약간은 꿉꿉하면서도 달달하고 몽롱한 그런 향이요  그런데 하얼빈은 매우 약하게 느껴져서향에서는 도저히 어떠한 특징을 포착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키피디아를 통해서 하얼빈에서 밀맥주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아마도 독일식 밀맥주겠죠? 기회가 되면 한 번 마셔봐야겠습니다       ???????거품은 풍성하게 만들어지지만보시면 알 수 있듯 입자가 크게 만들어지면서 금방 사라지는 엄청난 단점을 보입니다????반면에쌀이나 옥수수 등이 들어갔음에도 헤드가 잘 남은 것은 조금 신기했습니다????개인적으로 전체적은 맛과 특징들이 카스나 하이트를 연상시켰고 개인적으로는 OB 프리미어 필스너와 가장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급 하이트와 오비 디스인 것 같은 것은 나의 느낌적인 느낌일까나 )???????  흐음 다시 마실까요?과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까지 중국맥주 중에서 제 마음 속 1등은칭따오 순생이군요 ㅋㅋㅋㅋㅋ      2005.8월부터 2006.1월까지 한학기 동안 중국 하얼빈에 있는 하얼빈공업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었는데,이번 여행은 그리운 하얼빈으로의 10주년 기념 여행이었습니다.

항공 / 호텔을 하루 전인 지난 월요일에서야 예약할 정도로 급하게 다녀왔지만,이번 여행의 컨셉 자체가 추억 여행이었기에 큰 계획이 필요하지 않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또한 하얼빈이 관광도시가 아니기에 멋진 여행사진 보다는 진솔한 하얼빈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자 하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호텔 예약 사이트 정글리안을 통해 예약한 호텔 이비스 하얼빈 소피아 처치.2박 278위안 (약 49천원)일 정도로 저렴한 호텔이었는데,가격 대비 위치 / 규모 / 시설이 훌륭해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첫 여행지로 갔었던 라오다오와이 (Lao Dao Wai).최근에 뜨고 있는 옛 하얼빈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라고 해서 갔었지만...부랑자들도 많고 텅 비어버린 건물들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나왔습니다.

택시를 타고 나서 기사님께 물어보니 지난 겨울 큰 불이 나서 지금은 황폐한 공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어서 갔던 중앙다제.택시 기사님께 분명 중앙다제 입구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합승을 하더니 방홍탑 앞에 내려주는 바람에...중앙다제는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방홍탑 바로 옆에 있던 푸드코트(?)에서 시원한 히얼빈 생맥주를 마셨습니다.

?? 저녁을 먹으러 갔었던 라오츄지아 (Lao Chu Jia).10년만에 다시 한번 맛본 꿔바러우의 진수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갔었던 흑대 야시장.지하철 1호선 흑대역 3B출구로 나와 도보 3분 거리 입니다.

길거리 음식의 천국인데 사진을 찍으니 이곳을 관리하는 문신을 잔뜻한 형님들이 몰려와서 왜 사진을 찍냐고...ㅡㅡ;;"나 관광객이야

[하얼빈] 궁금증 해소


"라고 했더니 �� 웃으며 돌아가고 난 계속 사진을 담고 왔습니다.

? 드디어 첫 방문을 한 하공대.여행 3일 내내 한번은 꼭 방문했는데 첫날은 마오마오 라는 꼬치집을 찾아가려고 갔으나 지금은 찾지 못했습니다.

유학생 기숙사 쪽 후문 근처를 보니 지금은 개발이 많이 되서...내가 있을때의 식당은 찾아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후문 근처에 형성된 작은 야시장의 모습을 담고 왔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2일차.5:30 일어나 허겁지겁 준비해서 간 하공대 근처에서 열리는 새벽시장.위 사진의 하공대 유학생 기숙사 옆 후문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전에는 후문에서 나오자마자 기차길에서부터 바로 시작되었었는데 이제는 이쪽도 개발이 되어서 5분 정도 걸어가야 나옵니다.

?여기에서 싸게 장 봐서 아침을 해결했던 추억 돋던 새벽시장.??? ????새벽시장을 둘러본 후 하공대 주변의 모습을 잠시 담고 왔습니다.

잠시라고 해도 한시간이나 산책했다는...ㅋ개발이 된 세련된 곳보다 중간에 이렇게 남아있는 옛 모습을 담고 왔습니다.

? 전날은 밤에 왔었기에 낮의 모습도 보고 싶어서 다시 찾은 하공대.내가 한학기 동안 묶었었던 유학생 기숙사의 모습.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 ??하공대 산책 후 들린 하얼빈 기차역의 안중근의사기념관.무료지만 입장 시 여권이 있어야 합니다.

??? ????호텔 이비스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성 소피아성당.하얼빈에서 러시아 느낌이 가장 물씬 나는 곳 입니다.

? 성 소피아성당 옆 맨하탄 상점 건너편에 있던 춘빙 맛집인 라오창춘빙 (Lao Chang Chun Bing).하얼빈에 몇개 매장이 있으며, 바로 옆에는 만두 맛집인 동즈지아오즈왕 (Dong Zi Jiao zi Wang)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혼자 여행이다보니 춘빙은 여러 음식을 함께 먹어야 하나...징장러우쓰와 계란 볶음 2개만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점심 식사 후 제대로 된 중앙다제 (Zhong Yang Da Jie) 산책을 합니다.

중앙다제는 러시아 거리로도 불리는 중국 같지 않은 멋진 거리이며, 조성된지 100년이 넘은 역사 깊은 곳 입니다.

?? ????중앙다제 끝에 있는 송화강 건너편에 위치한 태양도 (Tai Yang Dao).갈때는 배, 올??는 케이블카를 타고 다녀왔지만 겨울의 빙등제 외에는 그다지 볼거리는 없습니다.

배 / 케이블카는 나름 재미있었지만 입장료 30위안은 좀 아깝게 느껴졌다는...ㅎㅎㅎ? 태양도에 있던 러시아 마을.입장료 20원을 별도로 내야하는데 그냥 태양도 온김에 가보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태양도를 갔다가 다시 나온 중앙다제에서 맛본 동즈지아오즈왕 (Dong Zi Jiao zi Wang).중앙다제에만 여러 개 매장이 있기에 눈에 띄는 곳에 가서 맛보면 됩니다.

??? 일찍부터 돌아다니고 많이 걸었더니 피곤해서 호텔에서 잠시 쉰 후 찾아간 성 소피아성당.나름 하얼빈의 야경 명소라 낮에도 왔지만 밤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성 소피아성당과 더불어 하얼빈 야경 명소인 중앙다제.??? ????먹을 거리도 많고 이렇게 즐길 거리도 많은 재미난 곳 입니다.

? 드디어 시작한 3일차 마지막 날.호텔 근처에 있던 조린 공원을 갔는데 태양도보다 훨씬 더 좋았다는...^^ 관동구샹 (Guan Dong Gu Xiang). 라오다오와이 (Lao Dao Wai)와 더불어 하얼빈에서 중국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진 쇼핑몰 입니다.

그런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라오다지에는 이미 폐허가 되어 버려서...그러나 관동구샹더 엄밀히 말하면 쇼핑 & 식당가이기에 베이징 후통이나 상하이 위위안 등을 기대하고 가면 안됩니다.

 점심으로 먹었던 란삐엔단 충칭샤오미엔 (Lan Bian Dan, Chong Qing Xiao Mian).매콤한 마라 국물로 인해 내 입이 다 얼얼해질 정도의 국수입니다.

나름 유명한 맛집이며 하얼빈 시내에 몇개 매장이 있고, 중앙다제에 내가 본 것만 2개 매장이 있었습니다.

내가 갔던 곳은 중앙다제 방홍탑에서 케이블카 타러 가는 중간에 있던 곳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추천해준 마라소고기면 (16위안)인데...정말 맵기 때문에 국물은 절대 마시면 안됩니다.

2박 3일간의 짧은 하얼빈 자유여행이었지만...추억 여행이었기에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워낙 발전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가 즐겨 갔던 식당들을 찾을 수 없어 그때 먹던 음식들을 다시 맛보지는 못했지만...그때는 못먹었던 하얼빈의 맛난 음식들을 경험하고 왔기에 또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얼빈이 유명 관광도시는 아니지만...겨울의 빙등제가 아니더라도 한번은 와볼만한 러시아 문화의 영향이 가득한 멋진 도시 입니다.

 com.cn/UploadFile/winesimages/logo/20127417431873499.jpg) ????1900년에 설립된 하얼빈 양조장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과 동시에하얼빈 맥주 역시 가장 오래된 맥주입니다?한국인에게는 나름 친숙한 하얼빈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Jan Wr�blewski이라는 폴란드 출신의 독일인이 만든 양조장이라고 하네요??????Manchuria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08년에 Gloria로 이름을 바꾸고 1932년에 지금의 이름인 하얼빈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양조장의 소유가 중국와 체코로 넘어갔다가 소련에 넘어가고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데??지금은 안호이져 부시 인베브에 소속되어 있는 맥주입니다??????????????   약간 청나라 느낌??ㅋㅋㅋㅋㅋㅋ청나라하면 왠지 어두운 초록색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 이상한 편견임ㅋㅋㅋㅋ         ????이름 - 하얼빈(Harbin)스타일 - 페일라거, 아시아 라거최적온도 - 7-10도알콜도수 - 4.3%국가 - 중국????????? ?? 시음평 보시죠옹   [밝고 투명한 황금빛 라거이다.

약간은 레몬빛이 도는 밝은 색이다.

꽤 풍성하게 거품이 만들어지지만 빨리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

향이 굉장히 약해서 어떤 향을 특정해서 포착하기가 매우 어렵다.

평범한 맥아와 효모의 굽굽한 향이 느껴지며 홉의 느낌이 강하진 않다.

입에 머금으면 엄청나게 강한 탄산이 느껴지며 굉장히 익숙한 맛이 느껴진다.

꼭 탄산수를 마시는 것 같은 강한 탄산과 약한 맥아나 홉의 맛이 아쉽다.

마지막에 홉의 느낌이 입안에 남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전체적으로 너무 가볍고 탄산이 강하다.

OB 프리미어 필스너가 생각나는 맛이다]      ?????하얼빈은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곳으로 유명하죠때문에 많은 분들이 하얼빈 맥주를 친숙하게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맛도 친숙하다고 느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캔따개가 굉장히 특이하게 생겼죠?옛날에 봉봉이 이렇게 생겼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쌀 옥수수 등이 들어가서 굉장히 고소하고 부드러울 것이라는 예상이 들지만??일단 탄산이 너무 강해서다른 특징들을 도저히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향도 약해서 도무지 제가 어떤 맥주를 마시고 있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마지막에 느껴지는 홉인데정말 '그나마' 홉이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이 양조장을 지은 사람인가봐요??  나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ㅋㅋㅋㅋ(아니면 어쩌지 ㅂㄷㅂㄷ  )    ???맥주 캔의 디자인과 맥주의 색상. 그리고 헤드 구성 등외향적인 부분들은 모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더더욱 아쉬운 맥주였네요......??  ?????참....엄지 손가락이 이쁘다 ㅋㅋㅋ 그쵸?ㅋㅋㅋㅋㅋ????아니 왜 사진 초점이 뒤에 벽지에 갔지 ㅋㅋㅋ벽지 이쁘지도 않구만 ㅋㅋㅋㅋㅋ?어서 기숙사에서 나와서집에서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맥주를 따르면 향이 피어오른다는 느낌이 있습니다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 거에요약간은 꿉꿉하면서도 달달하고 몽롱한 그런 향이요  그런데 하얼빈은 매우 약하게 느껴져서향에서는 도저히 어떠한 특징을 포착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키피디아를 통해서 하얼빈에서 밀맥주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아마도 독일식 밀맥주겠죠? 기회가 되면 한 번 마셔봐야겠습니다       ???????거품은 풍성하게 만들어지지만보시면 알 수 있듯 입자가 크게 만들어지면서 금방 사라지는 엄청난 단점을 보입니다????반면에쌀이나 옥수수 등이 들어갔음에도 헤드가 잘 남은 것은 조금 신기했습니다????개인적으로 전체적은 맛과 특징들이 카스나 하이트를 연상시켰고 개인적으로는 OB 프리미어 필스너와 가장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급 하이트와 오비 디스인 것 같은 것은 나의 느낌적인 느낌일까나 )???????  흐음 다시 마실까요?과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직까지 중국맥주 중에서 제 마음 속 1등은칭따오 순생이군요 ㅋㅋㅋㅋㅋ      실제로 맛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 편의점에서 사 왔다.

[알콜: 4.3%]누가 뭐라고 했나ㅋㅋ알콜함량에 대해 지나친 설명충의 느낌이...[특이한 캔뚜껑]아예 뜯어버려야 마실 수 있다.

캐릭터가 웃고 있는 것 처럼도 보인다ㅋㅋ[색깔]전형적인 황금색 라거 빛깔인데 다소 연한듯하다.

[탄산] 뭐 이 정도?[거품]부족하다.

잘못 따른 거 같진 않은데;;맛도 뭔가 밍밍한 느낌

 저번에 먹었을 때 맛있었던 거 같은데 집에서 혼자 마셔보니 예전보다 별로다.

부드럽다기보다 밍밍한 느낌이 들어서 실망했다.

저번에 나는 같은 맥주를 먹은 것이 맞는가? <맥알못의 한 줄평>밍밍하다.

(먹을만 함과 맛없음의 경계에 있는 모호한 맛)<주관적인 맥주 별점>아주 맛있다.

[★★★★★]맛있다.

 [★★★★]먹을만했다.

 [★★★]맛없다.

 [★★]다신 안 먹는다.

 [★] 또한 지리적으로 러시아와 가까운 하얼빈은 러시아풍의 건물과 거리의 느낌을 느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얼빈 여행 중에 둘러볼만한 대표적인 장소를 3곳 소개한다.

 1. 성소피아성당 하얼빈 성소피아 성당은 하얼빈으로 여행을 오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 번쯤 보게 되는 성당이다.

하얼빈을 대표하는 건축물 중 하나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건축되었다.

하얼빈의 대표적인 거리라고 할 수 있는 중앙대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중앙대가와 묶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성소피아성당의 내부에는 하얼빈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흑백사진이 전시되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둘러보도록 하자.  또 성소피아 성당의 야경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밤이 되어 조명이 켜진 성소피아 성당은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성소피아 성당에서 중앙대가, 방홍기념탑까지 걸으며 야경을 보는 것도 하얼빈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하얼빈에 여행을 간다면 하얼빈의 대표적인 여행지 중 한 곳인 성소피아 성당에 들러보자.2. 중앙대가   성소피아 성당과 가까운 곳에 하얼빈의 번화가이자 대표적인 거리인 중앙대가가 있다.

 중앙대가는 러시아풍을 느낄 수 있는 거리로 러시아 양식의 건물로 가득한 곳이다.

러시아와 관련된 물건을 파는 상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고, 음식점이나 카페도 함께 있어서 사람들로 가장 많이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중앙대가를 걷다 보면 가장 끝에 방홍기념탑이 보이고 그 뒤로 송화강이 흐른다.

 송화강변에 앉아 송화강 뒤쪽으로 해가 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송화강을 보고 있으면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어둠이 찾아오면 송화강을 지나다니는 배에 반짝반짝한 조명이 켜져 화려한 느낌을 준다.

  ▲ 중앙대가의 야경3. 태양도  겨울이 되면 빙설제의 중심이 되는 곳인 태양도는 방홍기념탑 부근에 있는 선착장에서 배를 타거나 태양도로 향하는 케이블카를 타면 강의 반대편에 있는 하얼빈 태양도에 갈 수 있다.

?태양도는 총면적이 38㎢인 섬으로 섬 전체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다양하다.

러시아풍의 건물도 볼 수 있으며 여름에 찾아가면 다양한 나무와 꽃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태양도의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태양도의 내부는 걸어서 둘러볼 수도 있지만 내부에 다니는 미니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태양도는 넓은 면적 안에 숲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여름에 간다면 싱그러운 풍경을 볼 수 있고, 겨울에는 아름다운 눈조각이 전시되는 빙설제가 열리기 때문에 어느 계절에 가도 볼거리가 풍부하다.

 중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국과 러시아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도시인 하얼빈으로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편 여행을 위해 출국 시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이용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공항으로 이동 할 수 있다.

직통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을 무정차하기 때문에 공항까지 43분 만에 빠르게 갈 수 있다.

승차권은 직통열차 고객안내센터, 인천공항 트래블센터, 인천공항 입국장 공항철도 안내부스, 자동 발매기(서울역, 인천공항역)를 통해 구입 할 수 있다.

???- 작성자 나유(skyline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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