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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어떤 사업보다 논란이 많았던 4대강은 이제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진 사업이 되어 버린듯 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1024/74355771/1[????/???]???? 4?? : ?? : ????????? ???? ?? ??? ??? ??? ??? ? ??? ??? ??? ??? ??? ??? ???? ???? ??? ???? ??...news.donga.com최근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의아한?  내용의 기사를 보았다.

기사의 주인공은 안희정 충남 도지사이다.

그는 야당 출신 도지사로 2010년 처음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면서 4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그 돈을 교육과 복지에 쓰자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친 노무현 대통령 정치인 중 한명으로 당시의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것은 당연했을 것이다.

 그런데 위 기사는 안희정 도지사가 가뭄 끝에 4대강 물을 활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발뻗고 나서서 4대강을 반대하시던 분들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 - 연합 뉴스)일단 4대강 사업이 한창일 당시로 돌아가봐야 할 것이다.

 당시 야당에서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혜택을 받는 농지는 본류를 낀 농지로 전체의 17%에 불과하다며 4대강 무용론을 주장했었고, 당시 많은 언론들이 4대강 무용론을 보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4대강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의사를 표현하였다.

 http://news.donga.com/3/all/20150619/71952270/14?? ?? ???? ???? ? : ?? : ??????? ???? ??, ??, ?? ? ????? ????? 4?? ??? ?? ??? ???. 22?2000? ?? ??? ??? ??(??) ??...news.donga.com실제로 작년에 극심한 가뭄을 겪자 많은 사람들이 4대강에 대한 재 비판(?) 또는 재조명을 하기 시작했다.

 작년 같은 경우도 정작 가뭄 해결에 4대강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야당과 일부 시민, 환경 단체의 주장이 있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작년 가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4대강 사업 자체의 문제보다 그 후속 사업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사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터플랜' 의 세부 내용에서는 4대강 본류 사업이 마무리된 2012년 부터 후속사업으로 지류, 지천 정비 사업을 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세부 사항으로는 수질 개선, 홍수 예방, 저수지 정비, 생태계 복원 등의 정비 사업 1단계로 2015년까지 전국의 국가하천 3000km와 지방하천 2만7000km 중 5500의 하천을 정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플랜은 완성되지 못했다.

2012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야당이 이를 삭감 대상에 포함시켰고, 박근혜 정부들어서는 여권에서도 딱히 방어하지 않은 사안이다.

 결국 하천 정비는 본류와 지류가 함께 이루어져야하는데 플랜에 따른 지류 정비를 하지 못하자 작년과 같은 극심한 가뭄 사태를 나은 것이다.

 따라서 2012년 당시 지류, 지천 정비를 불발시킨 야권은 4대강 무용론을 과연 주장할 자격이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허나 최근 야당은 자신들이 반대했던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히려 4대강에 대한 근거없는 비판만을 하고 있다.

 (출처 - 나무위키) 4대강이 절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사 과정 상에서 논란도 많았고 이후에도 생태계 파괴 등 부작용도 많았다.

 허나 비판의 목소리에 힘을 싣기 위해서는 그 비판의 근거에 객관적인 사실자료가 바탕이 되어야한다.

 위 기사들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자신들이 반대했던 사실마저 잊은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여론 몰이를 하는 야당의 태도 문제가 많다.

4대강 사없이 몇 십년 후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비판할 것은 비판해야하지만 무분별한 여론몰이와 정치적 이용은 지양해야한다.

     금년 강수량이 예년의 7% 수준에 머물러 가뭄이 지속되면 이들 지역의 내년 벼농사는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가뭄은 홍수와는 달리 서서히 강도를 더해 가며 장기간에 걸쳐 고통을 안겨준다.

  현재 보령댐의 제한급수는 가압장에서 수압을 20%가량 낮춰 수도관으로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가뭄이 더 이어지면 시간을 정해놓고 수돗물 공급을 제한하는 등의 조처가 나올 수 있다.

주변 지역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댐 건설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물이 많은 곳이지만, 큰 강이 흘러들어오지 않아 비가 오지 않으면 가뭄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전부터 금강의 물을 보령댐으로 끌어오는 사업을 요구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댐은 6월 말 장마가 시작되기 직전까지 물을 비워놨다가 9월 말 홍수기가 끝날 무렵 다음 해 봄을 대비해 물을 채워놓는다.

작년과 올해의 연속 가뭄은 이런 댐 관리를 어렵게 했다.

소양강댐·충주댐의 2년 동안 누적 물 유입량'은 43년 만에 최소였다.

같은 가뭄이라도 강우의 지역 분포가 다르겠으나 올해는 역대 최강 수준 가뭄이었는데도 올해처럼 가뭄이 심했던 1994년 농경지 피해 면적의 5%에 불과했다는 것은 4대강 사업의 역할을 부인할 수 없다.

[4대강] 짱입니다.


물론 4대강 사업을 정당화하는 충분한 이유라고는 할 순 없지만.   상당수 언론은 가뭄 피해를 4대강 사업과 연관하여 다루곤 했다.

22조원을 들인 4대강 사업이 가뭄에 무용지물이라는 관점이 많았다.

특히 강원도와 경기 북부, 특히 가뭄이 심한 보령 지역 등은 4대강 유역이 아니어서 4대강 물을 활용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정부가 가뭄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난 지역들에 4대강 물을 보내는 송수관로와 양수설비를 보강하는 구상을 갖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1조원이 든다는 것이다.

    전임 대통령이 4대강을 임기 내에 개조하겠다고 밀어붙인 것은 과욕이었고 절차상 편법이 많았다.

국가 장래를 내다보고 급한 곳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했더라면 부작용은 훨씬 덜했을 것이다.

그런 점을 감안해도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의 상당 부분은 공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효과를 본 부분은 그것대로 평가할 수 있어야 비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혹시 진영논리가 과학논리를 배척해버린 것은 아닌지.   일반적으로 4대 강 사업은 본천 사업이고, 농업 분야를 위한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은 사실상 지천 사업으로 인식됐다.

우리나라에는 저수용량 100만

1억㎥의 농업용 저수지가 약 490개 있다.

이들 저수지는 규모가 크지 않아 환경에 대한 악영향은 거의 없다.

중규모 저수지의 증가된 저수용량을 가뭄에 대비한 긴급용수용량으로 확보하면 이를 가뭄 대비에 활용할 수가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최근 “4대강 사업이 제대로 됐더라면 충남 서북부 주민들이 물 부족 사태에 시달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힌 것에 국토부는 주목하고 있다.

야권의 태도가 바뀌면 4대강 활용에 대한 정치권의 거부감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4대강] 대박이네요.

정부는 10월 말 보령댐∼백제보 도수로 공사를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총 625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끝낼 계획이다.

보령댐은 매일 최대 11만5000t의 물을 차령산맥 너머 금강에서 공급받게 된다.

?이를 계기로 현 정부 내에서 금기어(禁忌語)로 취급 받던 ‘4대강’이란 용어가 ‘해금’이 이뤄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충남 서부지역에서 시작된 제한급수가 18일째 계속되는 등 사상 최악의 가뭄이 지속되면서 이명박 정부 때 4대강 사업으로 확보한 수자원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부 본부 직원 1000여 명 가운데 ‘4대강’을 공식 담당 업무로 맡고 있는 직원은 하천운영과의 사무관 1명뿐이다.

하지만 가뭄의 장기화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4대강이 다시 조명받기 시작하면서 정부 내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도수로 공사 관련 보고서에 ‘4대강 활용 방안’이라는 말을 썼다.

정부는 댐-보-저수지를 연계해 운영하고 4대강의 여유 수량을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4대강의 평가에 주목하는 이유이다.

? ? <끝> 그래서 심지어는 좌좀들 조차도 피해가 적다고 한다.

ㅎㅎ없다고는 아니고 적다고,, ㅎㅎ        극심한 가뭄 속 남아도는 4대강 물…농촌 공급 작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508390             1. 100년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에 대형댐들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데    4대강 사업 지역은 오히려 물이 남아돈다   2. 오늘부터 급수차를 동원해 4대강사업지 외 지역 저수지에 물 담기 시작함    3. 민주당이 예산 모두 삭감해서 못한 관개수로 공사까지 해놨으면    올해 가뭄이 온지도 모르게 지나갈 수 있는 지역은 훨씬 많아졌을텐데... 아쉬움 4대강 후속사업이라고 송수관 설치 예산 등을 철저히 깍아버린 민주당,,,,,   그러고는 이제와서는 뭐 4대강공사를 했는데 왜 가뭄이 드냐고,,,,,,,,,,   니들 머리가 달린 사람인건 맞냐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285579?? ??�??? ?? ?? ????[????] 4????? ???? ??? ??? ?? ?? ?? ?? ???? ??? ?????? ??? ????. ???? 2? ??????...news.naver.com  이명박 대통령 재임당시 관로공사를 시행했다면 제대로 이용하였을 텐데


 안희정 지사가 요구해 시행할려다가 민주당 반대로 계획 파기 ㅠㅠ 참조   항상 좌좀들의 행태는 이렇다는게 문제다.

   정부가 장기적 대책의 일환으로 무엇을 좀 하려면 그 기막힌 효과가 나타는게 두려워  가로막고 서서 예산을 깍아내리고는   시간이 지나서 막상 일이 터지면 나 몰랑 하고는  정부에게 그 책임을 묻는 ,,,,,,,, 파렴치함   어떤 사업보다 논란이 많았던 4대강은 이제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진 사업이 되어 버린듯 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1024/74355771/1[????/???]???? 4?? : ?? : ????????? ???? ?? ??? ??? ??? ??? ? ??? ??? ??? ??? ??? ??? ???? ???? ??? ???? ??...news.donga.com최근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의아한?  내용의 기사를 보았다.

기사의 주인공은 안희정 충남 도지사이다.

그는 야당 출신 도지사로 2010년 처음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면서 4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그 돈을 교육과 복지에 쓰자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친 노무현 대통령 정치인 중 한명으로 당시의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것은 당연했을 것이다.

 그런데 위 기사는 안희정 도지사가 가뭄 끝에 4대강 물을 활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발뻗고 나서서 4대강을 반대하시던 분들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 - 연합 뉴스)일단 4대강 사업이 한창일 당시로 돌아가봐야 할 것이다.

 당시 야당에서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혜택을 받는 농지는 본류를 낀 농지로 전체의 17%에 불과하다며 4대강 무용론을 주장했었고, 당시 많은 언론들이 4대강 무용론을 보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4대강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의사를 표현하였다.

 http://news.donga.com/3/all/20150619/71952270/14?? ?? ???? ???? ? : ?? : ??????? ???? ??, ??, ?? ? ????? ????? 4?? ??? ?? ??? ???. 22?2000? ?? ??? ??? ??(??) ??...news.donga.com실제로 작년에 극심한 가뭄을 겪자 많은 사람들이 4대강에 대한 재 비판(?) 또는 재조명을 하기 시작했다.

 작년 같은 경우도 정작 가뭄 해결에 4대강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야당과 일부 시민, 환경 단체의 주장이 있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작년 가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4대강 사업 자체의 문제보다 그 후속 사업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사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터플랜' 의 세부 내용에서는 4대강 본류 사업이 마무리된 2012년 부터 후속사업으로 지류, 지천 정비 사업을 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세부 사항으로는 수질 개선, 홍수 예방, 저수지 정비, 생태계 복원 등의 정비 사업 1단계로 2015년까지 전국의 국가하천 3000km와 지방하천 2만7000km 중 5500의 하천을 정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플랜은 완성되지 못했다.

2012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야당이 이를 삭감 대상에 포함시켰고, 박근혜 정부들어서는 여권에서도 딱히 방어하지 않은 사안이다.

 결국 하천 정비는 본류와 지류가 함께 이루어져야하는데 플랜에 따른 지류 정비를 하지 못하자 작년과 같은 극심한 가뭄 사태를 나은 것이다.

 따라서 2012년 당시 지류, 지천 정비를 불발시킨 야권은 4대강 무용론을 과연 주장할 자격이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허나 최근 야당은 자신들이 반대했던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히려 4대강에 대한 근거없는 비판만을 하고 있다.

 (출처 - 나무위키) 4대강이 절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사 과정 상에서 논란도 많았고 이후에도 생태계 파괴 등 부작용도 많았다.

 허나 비판의 목소리에 힘을 싣기 위해서는 그 비판의 근거에 객관적인 사실자료가 바탕이 되어야한다.

 위 기사들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자신들이 반대했던 사실마저 잊은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여론 몰이를 하는 야당의 태도 문제가 많다.

4대강 사없이 몇 십년 후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비판할 것은 비판해야하지만 무분별한 여론몰이와 정치적 이용은 지양해야한다.

    안정적 수자원 확보관리2.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3.보호지역 관리기반 마련4.녹색교통 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5.생활의 녹색혁명/생태관광 활성화 -파이낸셜뉴스(2009.05.24)- 4대강 사업 관련 설명 지도 -연합뉴스(2009.11.08)- -파이낸셜뉴스(2009.06.08)--서울경제신문(2009.11.05)- -매일경제(2008.12.15)--연합뉴스(2009.09.14)- -(2009.11.08)--(2010.06.16)--(2010.06.10)-  4대강 사업 홍보 만화-공감코리아(2009.04.01)--공감코리아(2009.04.13)--공감코리아(2009.04.21)--공감코리아(2009.04.24)--공감코리아(2009.05.02)--공감코리아(2009.05.09)-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측의 입장  -연합뉴스(2009.06.09)- 4대강 사업이 홍수예방의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주변개발(골프장 위락시설)등으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또한 엄청난 자연 훼손으로 인하여 생태계가 파괴 된다 강의 오염퇴적층을 제거하지 않으면 공사 의미가 없다.

주변농지개발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위락시설 조성으로 관광수입에 치중할 것이다 .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만화  -프레시안(2010.05.18)--프레시안(2010.05.19)--프레시안(2010.05.21)--프레시안(2010.05.24)--프레시안(2010.05.26)-  http://blog.naver.com/bluebird5519  안정적 수자원 확보관리2.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3.보호지역 관리기반 마련4.녹색교통 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5.생활의 녹색혁명/생태관광 활성화 -파이낸셜뉴스(2009.05.24)- 4대강 사업 관련 설명 지도 -연합뉴스(2009.11.08)- -파이낸셜뉴스(2009.06.08)--서울경제신문(2009.11.05)- -매일경제(2008.12.15)--연합뉴스(2009.09.14)- -(2009.11.08)--(2010.06.16)--(2010.06.10)-  4대강 사업 홍보 만화-공감코리아(2009.04.01)--공감코리아(2009.04.13)--공감코리아(2009.04.21)--공감코리아(2009.04.24)--공감코리아(2009.05.02)--공감코리아(2009.05.09)-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측의 입장  -연합뉴스(2009.06.09)- 4대강 사업이 홍수예방의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주변개발(골프장 위락시설)등으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또한 엄청난 자연 훼손으로 인하여 생태계가 파괴 된다 강의 오염퇴적층을 제거하지 않으면 공사 의미가 없다.

주변농지개발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위락시설 조성으로 관광수입에 치중할 것이다 .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만화  -프레시안(2010.05.18)--프레시안(2010.05.19)--프레시안(2010.05.21)--프레시안(2010.05.24)--프레시안(2010.05.26)-  http://blog.naver.com/bluebird5519   그래서 심지어는 좌좀들 조차도 피해가 적다고 한다.

ㅎㅎ없다고는 아니고 적다고,, ㅎㅎ        극심한 가뭄 속 남아도는 4대강 물…농촌 공급 작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508390             1. 100년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에 대형댐들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데    4대강 사업 지역은 오히려 물이 남아돈다   2. 오늘부터 급수차를 동원해 4대강사업지 외 지역 저수지에 물 담기 시작함    3. 민주당이 예산 모두 삭감해서 못한 관개수로 공사까지 해놨으면    올해 가뭄이 온지도 모르게 지나갈 수 있는 지역은 훨씬 많아졌을텐데... 아쉬움 4대강 후속사업이라고 송수관 설치 예산 등을 철저히 깍아버린 민주당,,,,,   그러고는 이제와서는 뭐 4대강공사를 했는데 왜 가뭄이 드냐고,,,,,,,,,,   니들 머리가 달린 사람인건 맞냐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285579?? ??�??? ?? ?? ????[????] 4????? ???? ??? ??? ?? ?? ?? ?? ???? ??? ?????? ??? ????. ???? 2? ??????...news.naver.com  이명박 대통령 재임당시 관로공사를 시행했다면 제대로 이용하였을 텐데


 안희정 지사가 요구해 시행할려다가 민주당 반대로 계획 파기 ㅠㅠ 참조   항상 좌좀들의 행태는 이렇다는게 문제다.

   정부가 장기적 대책의 일환으로 무엇을 좀 하려면 그 기막힌 효과가 나타는게 두려워  가로막고 서서 예산을 깍아내리고는   시간이 지나서 막상 일이 터지면 나 몰랑 하고는  정부에게 그 책임을 묻는 ,,,,,,,, 파렴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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