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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최고 고도가 1,500

2,000km이므로, 이번 발사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고도에 도달할 능력이 있음을 전 세계에 과시한 셈이다.

 또한 미사일 하단에 그리드핀(Grid Fin)이 새로 부착되었다는 점도 이목을 끈다.

그리드핀이란 격자형의 날개로, 상승 비행시 탄도미사일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장치다.

러시아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도 사용되고 있다.

북한은 과거 열병식에서 무수단 미사일을 공개한 바 있는데 그 당시엔 그리드핀이 없었다.

이번 미사일 발사로 북한은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기술과 신형 로켓 엔진의 성능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러시아 미사일을 역설계해 개발한 무수단  무수단 미사일은 2003년 9월 평양 인근 미림 비행장의 위성사진을 통해 처음 발견되었다.

2007년 4월 25일 인민군 창설 75주년 열병식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나, 북한은 열병식 녹화영상에서 삭제한 뒤 방송을 했다.

2010년 10월 10일 조선 노동당 창건 기념 열병식에서는 스커드 미사일의 이동식 발사차량(MAZ-543P)을 개조 확장한 차량에 무수단 미사일을 탑재한 상태로 다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무수단 미사일은 원형인 구소련의 R-27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에 비해 2m 늘어난 12m 정도이며 중량은 18톤이다.

무수단 미사일은 북한이 폐기된 골프급 잠수함과 함께 R-27 미사일을 러시아에서 구입 후 역설계하는 과정을 거쳐 개발 되었다.

 미사일의 개발에는 1970년대부터 획득한 구소련제 미사일의 기술과 러시아 과학자들의 도움이 컸다.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엔진 시험장에서 미사일이 발사대에 직립한 모습으로 엔진 시험을 하는 과정이 수차례 위성사진에 포착되었는데, 우리 군은 신형 미사일의 이름을 엔진 시험장의 지명인 무수단으로 정하고 2007년 실전 배치된 탄도미사일로 평가했다.

 개량된 부분들이 발견된 공개 사진  북한은 지난 6월 22일 오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무수단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첫 번째 미사일은 150여 km를 비행했으며, 두 번째 미사일은 400여 km를 날아가 동해상에 떨어졌다.

4월 중순 이후 연거푸 실패한 미사일 발사가 6번째 시도에서 성공한 것이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분석한 결과 미사일의 개량된 부분이 몇 군데 발견되었다.

 먼저 미사일의 하단에 균형을 잡아주는 그리드핀이 8개 달려 있다.

과거에 없었던 그리드핀을 장착하고 시험 발사를 했던 것이다.

그리드핀은 미사일의 무게 중심을 아래로 낮추고 저항을 늘려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상승 비행시 미사일의 비행 안정성 또한 높여준다.

그리드핀은 러시아(구소련)의 SS-21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SS-25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도 사용되었다.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 발사를 통해 보여준 그리드핀 기술은 SS-21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역설계한 KN-02를 자체 생산하면서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KN-02의 초기형에는 그리드핀 4개가 달려 있는데 무수단과 KN-02는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식 발사차량도 개량이 되었는데, 차량 좌우에 방탄판으로 추정되는 탈착식 판들이 부착되어 있다.

미사일 발사 시 뒷부분 판만 제거를 한다.

화염에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있어 이처럼 제거 후에 발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군사전문가들은 국군이 다수 보유한 자탄분산형 탄에 발사차량이 피탄될 경우 타이어 등의 기동부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북한이 대비책을 세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엔진 성능도 개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북한은 지난 4월 9일 신형 대륙간 탄도로켓 엔진의 지상분출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엔진 연소시험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는 무수단 미사일의 원형인 R-27에 장착된 엔진과 같은 모습으로 북한은 이 엔진을 개량해 이번 무수단 미사일 발사를 통해 성능을 검증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 군 관계자도 “발사된 무수단 미사일의 엔진 성능이 일부 개량되었다”고 밝혔다.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의 확보를 위한 시험  북한이 2015년 열병식에서 최초 공개한 KN-14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도 R-27 엔진 2개가 장착되어 있었다.

향후에 신형 대륙간 탄도로켓 엔진을 장착한 KN-14의 시험 발사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탄두가 분리된 무수단 미사일 사진도 추가 공개했다.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의 탄두를 발사장 인근에서 시험용으로 교체하고 대기권 재진입 테스트까지 실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기권 밖을 비행하는 미사일의 탄두가 마하 20 이상의 초음속으로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는 6,000

7,000도의 마찰열을 극복해야 한다.

이는 스커드처럼 대기권 내에서 비행하는 단거리 미사일에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만 1,500

2,000km 고도에서 탄두를 하강시키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에서는 필히 확보해야 하는 기술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종합해볼 때 이번 무수단 미사일 시험 발사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사일 발사 이후의 전망 ?우리 군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인 KAMD 구축을 위해 지대공 요격 미사일인 L-SAM과 M-SAM을 개발 중이다.

L-SAM과 M-SAM은 고도 100km 이하 종말단계의 요격만 가능하며 아직 전력화가 진행 중이다.

현재 마하 16 이상으로 떨어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방어에 대한 완벽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THAAD(사드, 고고도미사일방어)급 무기 체계를 조기 도입해 중층과 저층에서 수차례의 요격 기회를 갖는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북한은 이번 개량형 무수단 시험 발사를 통해 얻은 기술로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미사일 시험 발사로 성능이 검증된 그리드핀과 신형 대륙간 탄도로켓 엔진을 장착한 KN-14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통해 미 본토를 공격할 능력을 검증하려 할 것이다.

 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테스트 또한 계속 실시할 것이다.

탄두의 기폭장치와 유도장치 등이 대기권 재진입 시 발생하는 열과 충격을 견디도록 하는 기술은 탄도미사일 개발에서 꼭 확보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주석1) ‘무수단’은 함경북도의 지명임.  글 신종우 | 제공 유용원의 군사세계 http://bemil.chosun.com/..    음? └ 접기?FTD의 무기 중 하나인 미사일입니다.

미사일의 특징이라면, ++ 초반에 사용하기 쉽다.

++ 유도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 데미지가 크다.

++ ?어뢰나 작살로도 개조가 가능하다.

?++ ?공간차지가 적다.

-- 탄약을 많이 소모한다.

-- 후반에 사용하기 매우 어렵다.

 입니다.

후반에 사용이 어려운 이유는 요격미사일이나 요격레이져 등이 판을 치고,미사일 유도하려고 레이저로 조준했다가 적군의 레이저 감지기에 걸려서 역으로 털릴 수도 있는 등후반에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도 마개조된 미사일은 잘만 사용됩니다미사일 매뉴를 열어봅시다! Missile Controller : 미사일 컨트롤러. 미사일 발사기의 중심코어입니다.

Missile 6 Way Connector : 미사일 전용 전선의 개념으로 다른 부품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Missile Launch Pad : 미사일이 발사될 패드. 동그란 무늬가 있는 곳이 미사일이 발사될 방향입니다.

Missile Block : 미사일 블럭. 미사일 패드의 동그란 무늬 부분에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Missile Laser Emitter : 레이저 유도 미사일 전용 레이저 발사기.Identify Friend Or Foe Add-on : 피아식별기. 이게 없는 미사일은 같은 팀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Staggered Fire Add-on : 미사일 순차 발사기. 이게 없으면 모든 미사일이 한번에 발사됩니다.

중첩이 가능한 부품입니다.

Missile Winch : 작살 미사일 전용 와이어 연결부분.LUA Transceiver : LUA 코드를 통해 미사일에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시해야 하는 블럭Ejector Add-on : 미사일이 발사되는 순간의 속도를 높여줍니다.

미사일 패드에 연결하며, 중첩이 가능한 부품입니다.

이 부품은 이걸 상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메탈슬러그3 - 주피터 킹)미사일 컨트롤러를 붙이면서 미사일 제작을 시작합니다.

미사일을 여러개 쏠 꺼면 커넥터를 이어서 연결해주고, 싫으시면 그냥 미사일 패드만 붙이면 됩니다.

저는 커넥터를 썼기 때문에, 커낵터에 미사일 패드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미사일 블럭을 위치와 방향을 맞춰서 패드에 설치하면, 탄약이 있을 때 미사일이 장전될껍니다!...탄약은 어디있냐고요?Processed Resources 매뉴에 탄약통이 있습니다.

탄약통은 엔진으로 안정화를 시켜야 하며, 탈것에 엔진이 없거나 엔진의 출력이 안정화에 필요한 힘보다 약하다면 터져버리니 주의 또 주의.안정화는 충분히 강한 엔진이 달려있으면 알아서 되기 때문에, 엔진이 졸라 쌔다면 이 문제는 고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부분 쓰는데 갑자기 안정환이 생각났다.

자기 팀을 쏘면 안되니, 피아식별기를 커낵터에 연결해줍니다.

미사일을 하나씩 발사하고 싶으니 이 부품도 설치하겠습니다.

이 부품의 경우 가까이에서 Q키를 누르면 딜레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0.1

0.5까지 되며, 딜레이를 더 크게 하고싶다면 부품을 원하는 만큼 더 붙이면 됩니다.

미사일 블럭에 가까이 가서 Q키를 누르면...미사일 수정이 가능합니다! Edit : 미사일 수정 매뉴.Load : 미사일 설정을 불러오는 매뉴.Save : 미사일 설정을 저장하는 매뉴.BACK : 나가기.여기가 현제 설정된 미사일의 상태입니다.

부품을 바꾸려면 먼저 여기서 바꿀 부품을 클릭해서 선택해야겠죠? 위에 있는 부품이 미사일의 꼬리 부분, 아래에 있는 부품이 미사일의 머리 부분입니다.

부품은 미사일 블럭 하나에 2개를장착할 수 있습니다.

바꿀 부품은 여기서 골라야 합니다.

몇몇 부품은 미사일의 머리 부분에만 붙일 수 있습니다.

     몸체 (Body) : 아무 기능 없음. 날개 (Fins) : 미사일의 선회 속도를 빠르게 해줌.단거리 추진체 (Short Range Thruster) : 부스터. 점화 시간을 0

60초로, 작동 딜레이를 0

20초로 변경이 가능하다.

연료 탱크 (Fuel Tank) : 미사일이 움직일때 필요한 연료통.고폭탄 (Explosive Warhead) : 미사일이 폭발하게 해주는 화약.타겟 예측장치(Target Prediction Guidance) : 타겟의 움직임을 계산하고 에상 지점으로 움직이게 함.비례 항법 유도장치 (APN Guidance) : 타겟에 대하여 방위를 일정하게 해줌.적외선 탐지기 (Infra-Red Seeker) : 120도 내의 표적의 열을 감지한다.

레이저 편승 수신기 (Laser Beam Rider Receiver) : 30도 내에 탐지된 레이저를 따라가게 한다.

레이저 지시 수신기 (Laser Designator Receiver) : 미사일 레이저에 찍힌 탈것을 따라가게 한다.

근접 신관 (Proximity Fuse) : 타겟과 일정 거리 내에 있을 시 터지게 한다.

작동 반경을 1

5m로, 각도를 0

90도로 변경이 가능하다.

안전 신관 (Safety Fuse) : 미사일이 발사되는 순간에 터지는 것을 막아준다.

원 턴 (One Turn) : 발사할때 미사일의 진행 방향을 그것이 바라보는 방향(AI 사용시 인식한 타겟)으로 향하게 해준다.

어뢰 프로펠러 (Torpedo Propeller) : 미사일을 물 속에서 움직일 수 있게 한다.

 어뢰 음파 탐지기 (Torpedo Sonar) : 120도 내의 수중 목표물을 타겟으로 한다.

자석 (Magnet) : 타겟의 무게중심 쪽으로 붙어버릴 수 있다.

자석의 범위는 5

50m로, 작동 딜레이는 3

30초로 변경이 가능하다.

 부력 탱크 (Ballast Tanks) : 미사일이 물에서 떠오를 수 있게 한다.

부력은 -5

5로 변경이 가능하다.

압력 조정기 (Regulator) : 미사일의 생존 시간 180초를 추가로 늘려준다.

파편 탄두 (Fragmentation Warhead) : 미사일이 폭발하면서 50여개의 파편을 만든다.

파편이 뿌려지는 원뿔각은 1

180도, 높이는 -90

90도로 변경이 가능하다.

(Camera) : 적외선 탐지기가 열 외에도 무게중심, 보호막, 아무 블럭 등을 타겟으로 할 수 있게 만든다.

케이블 드럼 (Cable Drum) : 작살 미사일의 와이어를 400m 추가로 늘려준다.

작살 (Harpoon) : 작살 미사일로 만들어준다.

기본 200m 와이어가 있고, 타겟에 꽃히면 끌어당긴다.

점착 플레어 (Sticky Flare) : 적외선 탐지기를 유인하는 열을 낸다.

접촉 시 붙어버린다.

 플레어 지속 시간과 플레어 점화 딜레이를 0

20초로 변경이 가능하다.

EMP 탄두 (EMP Warhead) : AI같은 전자기기를 정지시킨다.

200의 EMP 피해를 준다.

단화소 적외선 탐지기 (Single-Pixel IR Seeker) : 70도 범위를 가진 소형 적외선 탐지기이다.

미사일 바로 앞을 인식하지 못한다.

 요격미사일 (Missile Interceptor) : 적 미사일을 타겟으로 한다.

 가변 추진체 (Variable Thruster) : 가변 부스터. 미사일의 속도와 램프 타임을 변경할 수 있다.

범퍼 탄두 (Thumper Head) : 충돌 시 미사일의 속도에 비례하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LUA 수신기 (LUA Receiver) : LUA코드를 통해 명령을 받아 행동할 수 있다.

여러분은 무시해야 하는 부품??아오 시발 졸라많네 개힘들어 모든 부품은 공기저항값(drag)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기저항이 적은 것부터 머리 부분→꼬리 부분 순으로 배열되는 것이 미사일의 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Swap Component : 선택한 부품을 원하는 부품으로 바꾸는 버튼. 이 버튼으로 부품을 교체합니다.

Assign Design To All Same Length Missiles : 이 미사일 부품설정을 탈것에 있는, 길이가 같은 모든 미사일에 똑같이 설정해줍니다.

Exit : 나가기.이렇게 미사일이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적군을 인식하고 쏘게 만들어야겠죠?AI 매뉴의 무기 컨트롤러를 설치할 시간! Local Weapon Controller : 무기 컨트롤러. AI가 무기를 조종할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

Failsafe : 무기를 이상한 방향으로 쏘는 것을 막아줍니다.

무기 자체 성능의 명중률이 좋아지는게 아닙니다.

무기 컨트롤러는 상/하/좌/우/앞/뒤로 2칸 안의 무기를 담당하고 조종합니다.

(대각선은 안됩니다.

)저는 이렇게 미사일 컨트롤러와 2칸 떨어뜨려서 설치했습니다.

[미사일]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AI와 연결하려면 AI 커낵터나 무선 수신기로 연결해야 합니다.

바로 전 강좌인 AI강좌를 따라하고 오신 분은 무선 수신기만 붙이면 전부 끝난거고,그게 아니라면...AI를 만들 시간.삐빅! 적군 감지......슈우웅......우우웅...푸콰쾅파쾅파쾅 푸콰콰콰뭔소리야잘 작동하네요!이번엔 레이저로 유도하는 법을 알아봅시다.

적외선 탐지기나 음파 탐지기 등은 제한각도가 있어서 각도 밖의 적을 유도할 수 없지만,레이저 유도는 그런거 없습니다.

하지만 후반에는 이 유도용 레이저가 적군의 레이저 탐지기에 걸리니 주의. 일단 미사일의 탄두부터 레이저 지시 수신기로 바꿔줍시다.

미사일 커낵터를 이어서 설치합시다.

레이저로 타겟을 쏴야 하니, 경치 좋은 곳으로 이어주세요.그리고 이렇게 유도용 레이저 발사기를 붙이면 됩니다!삐빅! 레이저 감지......슈우웅...푸콰쾅푸콰콰콰또 그소리 한다잘 작동하네요!이번엔 작살 미사일을 쏴보겠습니다.

미사일 윈치를 붙여주세요.그리고 작살 미사일 부품을 미사일에 붙여줍시다.

삐빅! 레이져 감지...근데 뭔가 이상한게 달려있다!...어라? 중간에 와이어가 끊어졌네요?와이어 길이가 부족하다는 겁니다.

(기본 200m)이럴 땐 미사일에 케이블 드럼 부품(+400m)을 추가로 붙여서 길이를 늘려줍시다.

삐빅! 레이져 감지...근데 뭔가 이상한게 달려있다! 이번엔 더 길군!슈우웅...콰자자자작적군 : 으앙 끌고가지 마세요 살려줘요으아앙 앙대요선박 강제키스♡.pngh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운동 계산 원리는 이러합니다.

1. 미사일이 나아가는 방향의 각도, 미사일과 목표점 사이의 각도를 구한다.

2. 두 각의 차를 정확도로 곱한다.

(정확도의 값이 클수록 미사일이 꺾여지는 각도가 커짐)3. 이 값을 미사일이 나아가는 방향의 각도에 더해 미사일의 나아가는 방향의 각도에 새로 대입한다.

전 이 정확도를 미사일과 목표점의 거리에 반비례하게 프로그래밍했습니다.

(뿌듯?         ▲ 고고도방어미사일인 ?사드미사일(THAAD)???패트리어트미사일이 저고도에서 미사일을 바로 타격하지 않고폭발하여 파편과 화력으로 파괴시키는 데 비하여사드는 고고도에서 직접 충돌하여 파괴시키는충돌파괴형(hit-to-kil) 미사일로 속도와 정확도가 뛰어나다.

사드는 최대 사거리 200km, 최대 요격고도 150km,최대 속도는 마하 8.24에 달하며 한 발당 가격은 110억 원으로지상 이동배치형이며 패트리어트미사일보다 상층권에서 탄도미사일(ICBM)이 목표물에 낙하하는 마지막 단계의 높은 고도에서 미사일에 직접 충돌하여 파괴시킨다.

이지스함에 탑재된 해상용 고고도 미사일인 SM-3도한 발당 가격이 150억 원이나 된다고 하니 엄청나다.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는 적 탄도미사일을 탐지해 고도 100km 안팎 상공에서 요격할 수 있는 미사일방어체계로 요격용 미사일과 조기경보레이더와 통신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사드(THAAD)는 해상에서 적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SM-3와 함께 미국 MD체계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사드는 미 본토를 향해 날아오는 적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해상의 이지스함에서 발사되는 SM-3 미사일과 알래스카 및 미 서해안에서 발사되는 지상배치 요격미사일(GBI)이 단계적으로 요격하고 이 요격에 실패했을 때 마지막 단계에서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과 함께 미 본토를 지키는 용도로 개발된 것이 바로 사드(THAAD)이다.

?         ?▲ 해상의 이지스함에서 발사되는 SM-3 미사일??주한미군의 사드 배치는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책과 대응책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는 구상인데사드 1개 포대는 1기당 8개 미사일을 탑재한 발사대 6기와 X밴드 레이더 그리고 통제용 통신장비 등으로 구성되며1개 포대의 비용은 1조 원 안팎으로 알려져 있다.

(비용을 2조 원으로 산정한 보도도 있으나 군비를 알 길은 없다)남한의 방어를 위해서는 최소 4개 포대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설치 비용이 4조원이나 되어 우리나라의 2015년 국방예산 37조원 가운데 각종 무기 개선 및 도입 비용이 11조원이므로결국 한해 전력의 36%를 사드미사일 구입에 투입해야 한다.

?▼ MD용 미사일에는 아래와 같은 최신형 방어미사일들이 있다.

? ?   ??중국은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의 핵심 요격수단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에 대해 자국을 겨냥한 것으로 인식하며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반대하는 이유는 사드가 배치되면 탐지거리가 1,800km인 고성능 X밴드 레이더 AN/TPY-2가 따라오기 때문에 중국의 대부분 지역이 이 레이더의 감시 하에 놓이는 것을 몹시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패트리어트미사일(Patriot Missile)은 80년대 미국에서 개발한 지대공미사일로 걸프전쟁에서 이라크의 스커드미사일을 효과적으로 요격하여 유명해졌는데 명중률은 25% 정도였다.

최대속도는 마하 6.0이며 순항속도는 마하 3.0∼3.5, 유효사거리는 70∼80km, 전장 5.18m, 지름 40.6cm로지상에서 24km까지 상승하여 목표물 요격이 가능하다.

주요 탑재장비는 위치를 파악하는 GPS수신기, 목표물을 탐지하는 적외선 시커(IR Seeker), 그리고 발사 조정을 위한 비디오 데이터 링크로 구성되어 있다.

최대 100개의 목표물을 동시에 추적하여 분석할 수 있으며표적의 탐지는 항공기의 경우 170km, 탄도미사일의 경우 57km 전방에서 가능하여 교전반응시간은 8∼15초이며, 한번에 최대 9개의 표적을 동시에 교전시킬 수 있다.

1개 발사대에는 4발의 패트리엇미사일이 배치되며1개 포대는 8개의 발사대와 화력통제소가 설치되고 그리고 전자파방사 기만시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 ??최신형 패트리어트미사일인 PAC-3??최신형 패트리어트미사일인 PAC-3는 목표물 발견에서 요격까지 걸리는 시간이 기존 패트리어트미사일이 2∼3분이었던 데 비해 45초로 크게 단축됐으며 적의 미사일을 직접 요격하는 방식으로 명중률과 격추율이 높아 2003년 이라크전에서는 스커드미사일을 100% 가까이 요격하여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걸프전에서 사용된 패트리어트미사일은 파편형 탄두를 썼는데 스커드미사일을 요격한 후에도 충돌한 파편들이 도심이나 기지에 떨어져 큰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충돌파괴형으로 개발되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최고 고도가 1,500

2,000km이므로, 이번 발사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고도에 도달할 능력이 있음을 전 세계에 과시한 셈이다.

 또한 미사일 하단에 그리드핀(Grid Fin)이 새로 부착되었다는 점도 이목을 끈다.

그리드핀이란 격자형의 날개로, 상승 비행시 탄도미사일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장치다.

러시아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도 사용되고 있다.

북한은 과거 열병식에서 무수단 미사일을 공개한 바 있는데 그 당시엔 그리드핀이 없었다.

이번 미사일 발사로 북한은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기술과 신형 로켓 엔진의 성능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러시아 미사일을 역설계해 개발한 무수단  무수단 미사일은 2003년 9월 평양 인근 미림 비행장의 위성사진을 통해 처음 발견되었다.

2007년 4월 25일 인민군 창설 75주년 열병식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으나, 북한은 열병식 녹화영상에서 삭제한 뒤 방송을 했다.

2010년 10월 10일 조선 노동당 창건 기념 열병식에서는 스커드 미사일의 이동식 발사차량(MAZ-543P)을 개조 확장한 차량에 무수단 미사일을 탑재한 상태로 다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무수단 미사일은 원형인 구소련의 R-27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에 비해 2m 늘어난 12m 정도이며 중량은 18톤이다.

무수단 미사일은 북한이 폐기된 골프급 잠수함과 함께 R-27 미사일을 러시아에서 구입 후 역설계하는 과정을 거쳐 개발 되었다.

 미사일의 개발에는 1970년대부터 획득한 구소련제 미사일의 기술과 러시아 과학자들의 도움이 컸다.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엔진 시험장에서 미사일이 발사대에 직립한 모습으로 엔진 시험을 하는 과정이 수차례 위성사진에 포착되었는데, 우리 군은 신형 미사일의 이름을 엔진 시험장의 지명인 무수단으로 정하고 2007년 실전 배치된 탄도미사일로 평가했다.

 개량된 부분들이 발견된 공개 사진  북한은 지난 6월 22일 오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무수단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첫 번째 미사일은 150여 km를 비행했으며, 두 번째 미사일은 400여 km를 날아가 동해상에 떨어졌다.

4월 중순 이후 연거푸 실패한 미사일 발사가 6번째 시도에서 성공한 것이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분석한 결과 미사일의 개량된 부분이 몇 군데 발견되었다.

 먼저 미사일의 하단에 균형을 잡아주는 그리드핀이 8개 달려 있다.

과거에 없었던 그리드핀을 장착하고 시험 발사를 했던 것이다.

그리드핀은 미사일의 무게 중심을 아래로 낮추고 저항을 늘려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상승 비행시 미사일의 비행 안정성 또한 높여준다.

그리드핀은 러시아(구소련)의 SS-21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SS-25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도 사용되었다.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 발사를 통해 보여준 그리드핀 기술은 SS-21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역설계한 KN-02를 자체 생산하면서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KN-02의 초기형에는 그리드핀 4개가 달려 있는데 무수단과 KN-02는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식 발사차량도 개량이 되었는데, 차량 좌우에 방탄판으로 추정되는 탈착식 판들이 부착되어 있다.

미사일 발사 시 뒷부분 판만 제거를 한다.

화염에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있어 이처럼 제거 후에 발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군사전문가들은 국군이 다수 보유한 자탄분산형 탄에 발사차량이 피탄될 경우 타이어 등의 기동부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북한이 대비책을 세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엔진 성능도 개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북한은 지난 4월 9일 신형 대륙간 탄도로켓 엔진의 지상분출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엔진 연소시험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는 무수단 미사일의 원형인 R-27에 장착된 엔진과 같은 모습으로 북한은 이 엔진을 개량해 이번 무수단 미사일 발사를 통해 성능을 검증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 군 관계자도 “발사된 무수단 미사일의 엔진 성능이 일부 개량되었다”고 밝혔다.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의 확보를 위한 시험  북한이 2015년 열병식에서 최초 공개한 KN-14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도 R-27 엔진 2개가 장착되어 있었다.

향후에 신형 대륙간 탄도로켓 엔진을 장착한 KN-14의 시험 발사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탄두가 분리된 무수단 미사일 사진도 추가 공개했다.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의 탄두를 발사장 인근에서 시험용으로 교체하고 대기권 재진입 테스트까지 실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미사일] 궁금증 해소

 대기권 밖을 비행하는 미사일의 탄두가 마하 20 이상의 초음속으로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는 6,000

7,000도의 마찰열을 극복해야 한다.

이는 스커드처럼 대기권 내에서 비행하는 단거리 미사일에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만 1,500

2,000km 고도에서 탄두를 하강시키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에서는 필히 확보해야 하는 기술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종합해볼 때 이번 무수단 미사일 시험 발사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사일 발사 이후의 전망 ?우리 군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인 KAMD 구축을 위해 지대공 요격 미사일인 L-SAM과 M-SAM을 개발 중이다.

L-SAM과 M-SAM은 고도 100km 이하 종말단계의 요격만 가능하며 아직 전력화가 진행 중이다.

현재 마하 16 이상으로 떨어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방어에 대한 완벽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THAAD(사드, 고고도미사일방어)급 무기 체계를 조기 도입해 중층과 저층에서 수차례의 요격 기회를 갖는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북한은 이번 개량형 무수단 시험 발사를 통해 얻은 기술로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미사일 시험 발사로 성능이 검증된 그리드핀과 신형 대륙간 탄도로켓 엔진을 장착한 KN-14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통해 미 본토를 공격할 능력을 검증하려 할 것이다.

 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테스트 또한 계속 실시할 것이다.

탄두의 기폭장치와 유도장치 등이 대기권 재진입 시 발생하는 열과 충격을 견디도록 하는 기술은 탄도미사일 개발에서 꼭 확보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주석1) ‘무수단’은 함경북도의 지명임.  글 신종우 | 제공 유용원의 군사세계 http://bemil.chosun.com/..    대포동2호 미사일은 북한이 자체 개발한 중거리 탄도미사일로사거리가 60,00km에 이르며 개량형은 최대사거리가1만2,000km인 것으로 알려져 미국 알래스카에서 본토까지 타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16년 2월 7일 북한이 발사한 광명성4호는 은하3호와 유사한 형태로 사거리 1만2,000km에 달하는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남은 관건은 핵무기를 얼마나 소형화하여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냐 하는 것이다.

북한은 이미 스커드, 노동, 무수단, 대포동 등의 미사일을 2,000기 정도 실전배치 해놓고 있는데 현황은 아래와 같다.

 ?  ???? 일본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이 본토를 향애 발사될 경우에 대비하여 이지스함 곤고호와 초카이호에 SM-3 해상배치형 요격미사일을 탑재시키고 지대공 패트리엇 미사일(PAC-3)도 육상에 배치하고 있다.

그 외도 미해군의 이지스함대와 오키나와 괌도의 공군 MD기지에서요격미사일을 발사하여 공중 폭파시킨다는 전략을 마련해놓고 있다.

또 북한이 일본 상공을 벗어나 태평양을 넘어 미국을 향해 발사할 경우에는 미 태평양 기지에서 폭파시킬 계획이며 실패할 경우에는알래스카 기지와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기지에서 요격미사일로폭파시키는 계획을 수립하고 수차례 실험에서도 성공했다고 한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스커드 미사일은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패트리엇(PAC-2,3)으로 대부분 요격이 가능하다.

그러나 노동, 무수단, 대포동, KN-08 등의 장거리 탄도미사일은요격이 쉽지 않은데 발사후 상승단계인 고도 30

40km에서는 대응이 어렵고 고도 100km의 상승단계와 중간단계인 고도 150km에서는 해상 이지스함에 탑재된 SM-3가 고고도에서요격할 수 있으며 하강단계인 고도 100km에서는 사드가요격하고 실패할 경우에는 30

40km의 저고도에서 PAC-3가최종 방어를 하는 것이 MD 시스템이다.

그런데 우리 이지스함에는 SM-3보다 성능이 훨씬 떨어지는 SM-2가 탑재되어 있고 사드는 아예 없기 때문에 북한의 장거리탄도미사일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 사드가 고고도의 목표물을 추적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나라는 북한이 새 미사일을 개발하면 한국과 미국이 그 미사일을 방어하는 요격체계를 구축하면서 창과 방패의 대응이 계속되고 있다.

북한이 현재 보유한 미사일은 약 2,000여 기로 파악되고 있는데스커드 미사일은 사거리 약 500km로 남한 일대, 노동 미사일은사거리 약 1,200km로 일본, 무수단 미사일은 사거리 약 3,000km로미국 괌기지까지 타격이 가능하고 KN-08(화성13호)이 실전 배치되면 사거리가 5,400km 이상으로 미 본토까지 사거리 안에 들어가게 된다.

북한은 사거리에 따라 스커드, 노동, 무수단여단이 편성되어 있으며 최근에 KN-08여단을 편성하여 4개의 미사일여단이 배치되어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신형 패트리엇(PAC-3)을 한국에 추가 배치하여13개 포대 104기의 패트리엇을 보유하게 되었고 추후 사드 배치도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드의 군사적 효용성을 확보하려면 패트리엇(PAC-3)과 연계해 다층방어망을 구성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PAC-3 부대와 인접한 지역이 유리하며 주한미군의 핵심인 평택과 대구를 방어하고가능한 넓은 지역을 지킬 수 있어야 하지만 레이더(AN/TPY-2)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전자파로 인한 안전도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중국이 강력하게 반대하는 이유는 사드가 배치되면 탐지거리가 1,800

2,000km인 고성능 X밴드 레이더 AN/TPY-2가 설치되기 때문에 중국 본토의 대부분 지역이 이 레이더의 감시 하에 놓이기 때문에 몹시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보도에 의하면 ?중국은 산둥반도와 헤이룽장성 등지에 한반도 전역 감시가 가능한 탐지거리 5,000km의 JY-26 레이더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Y-26 레이더는 극초단파를 이용해 미국의 F-22 랩터 등 스텔스 기능을 가진 전투기도 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지난 2013년 3월 한·미연합훈련에 참여했던 F-22 랩터의 전 작전 과정을 감시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은 만주의 헤이룽장성에 한반도 전역을 비롯해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괌까지 이르는 탐지각 120도, 탐지거리 5,500km의 탐지권을 가진 고성능 레이더를 운영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레이더는 10층 건물 높이로 미국의 페이브 포와 유사하여 3,000㎞ 밖에 있는 골프공의 궤적을 식별할 수 있고 전리층의 반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일부 궤적만 볼 수 있는 사드 레이더보다 성능이 월등히 뛰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이러다가 중국한테 따라잡히면 밥그릇 존나 뺏길텐데 어떡하죠? 미 의원2: ㄱㅊㄱㅊ 나중에 몸집 좀 커져도 찍소리 못하게 목 조여두면 됨 미 의원1: ??? 어떻게용??? 미 의원2: 중국과 인접한 국가들이랑 친해져서 거기다 미군 배치해두면 됨(미얀마, 필리핀, 일본, 터키, 대만, 태국, 한국 등) 미 의원1: 올ㅋ굳 나중에 개기면 사방에서 때려줘야지2013년  중국: 빌어먹을 양키놈들아, 너네 요즘 아시아 애들이랑 존나 친하게 지낸다? 미국: 뭐래 ^^ㅗ 우리는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여러 국가와 방위 협약을 맺는 거임 ^^ㅗ(재균형정책: 미국의 외교·군사적 중심축을 유럽에서 아시아로 옮겨 중국을 견제) 중국: 이 시발... 존나 할 말 없게 만드네...2014년  미국: 한국아, 요즘 북한이 핵도 쏘고 장거리 미사일도 쏘고 겁나 날뛰는데 너네 '사드' 필요할 듯 한국: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그게 뭐에용? 미국: 이게 존나 쩌는 건데, 날라오는 미사일을 여러 겹으로 막아주는 방어막(체계)임  한국: 우왕! 북한이 우리한테 핵미사일 날려도 잘 막아줄 수 있어용? 미국: 당근! Hit-to-kill 방식이라고 엄청난 운동에너지로 미사일 탄두를 무력화시킴!(패트리엇미사일과 달리 초 고도에서 적 미사일을 요격, 안전하고 정확함)  한국: 히이잉!! 갖고 싶어요!! ㅠㅠ 원해요!! ㅠㅠ 미국: 게다가 2000km에 달하는 레이더 탐지로 미사일 발사 준비 단계부터 눈치깜! 한국: 우와앙ㅠㅠㅠ 제게 주세여!! ㅠㅠ 싸게 판다고 하셨죠?? ㅠㅠ!! 중국: 잠깐 씨발!! 미국·한국: ?? 중국: 탐지 범위 2000km?? 그게 남한에 배치되면 우리 땅 군부대 움직임도 다 본다는 거잖아??(실제로 사드에 딸려오는 ‘엑스밴드 레이더’는 베이징까지 탐지할 수 있음) 러시아: 2000km?? 우리 땅 일부도 엿보겠다 이거네??(미국과 러시아는 2차 대전 이후부터 전통적으로 대립 관계를 유지해왔음) 미국: 아몰랑! 우리는 그저 한국이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기를 바랄뿐임미당! 중국: 개수작 집어치워 그걸로 우리 군사적 압박하려는거지? 절대 용납 못함 ㅗㅗ(사드 배치는 중국에서 미국으로 발사되는 미사일을 막기 위해서라는 분석도 있음)  한국: 이이잉 ㅠㅠ 우리 북한 미사일 무섭단 말이에요ㅠㅠ 왜 사드 배치 못하게 하세영 ㅠㅠㅠ 중국: 아나 시발;; 아무튼 그거 하지마;; 배치하면 너랑 장사 안 할거야;;(중국의 반대 명분은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평가됨)얼마후 한국: 저... 중국 형님...? 우리 이러쿵저러쿵 정책 좀 시행하려는데 협조 해주시겠어영...? ‘ㅅ’ 중국: 그거 우리한테 별로 이득 안 되는데? 싫음  한국: 흐그아아아앙 ㅠㅠㅠ 북한 무셔웡 ㅠㅠㅠ 미국 형 말대로 사드 배치해야 할 거 같에 ㅠㅠ 중국: 아나 시발;; 알아서 해 시발;; 사드는 배치하지 말고;;  한국: 고맙다 시발놈아ㅋ그리고 대망의 2016년  북한: 펑!! 우리도 핵 보유국이에요!! 수소폭탄 있다고요!! 외교적으로 대접 좀 해주세요!! 국제사회: 뭐래 병신이, 저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한국: 꺄아아아아앙!! ㅠㅠㅠㅠ 북한 수소폭탄 무서워요ㅠㅠ 사드 배치 할 거양!! ㅠㅠㅠ 중국: 아나 시발;; 북한 시발;; 저 새끼는 눈치 없이 이 타이밍에 나대냐;; 한국: 중국 형! 북한 핵 때문에 존나 위험한건 사실이니까 이제 사드 배치해도 되죵? ‘ㅅ’ 중국: 안 돼!! 니네 안보 챙기려면 주변국 사정도 생각해 줘야지;; 한국: 그럼 자꾸 사드 배치 못하게 막는 대신 이번 요청도 좀 들어 주세영 ‘ㅅ’(한국정부가 사드 배치를 외교적 카드로 더 강력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됨) 중국: 아나... 북한 시발... 김정은 시발.... 미국 시발.... -사드 배치가 이루어지면: 한국으로 오는 미사일 공격을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음-사드 배치가 안 이루어지면: 중국과의 외교에서 ‘압박 카드’로 두고두고 우려먹을 수 있음테러방지법 내용·반대쟁점 쉬운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637364330 대북 확성기 방송 내용·효과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92106827 사드 미사일 배치 중국·미국상황 쉬운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99206368 개성공단 폐쇄 이유·영향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625396780 저유가 원인 영향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69569556 터키 러시아 관계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58206389 수니파 시아파 차이·갈등·최근분쟁 쉬운 정리http://blog.naver.com/karmilo18/220587668453 이번 호에는 현대전에서 적의 공습으로부터 아군의 방어를 책임지는 미사일이라 할 수 있는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지대공 미사일의 등장과 발전, 그리고 현재일반적으로 미사일은 ‘자체 추진력으로, 표적을 쫓아가는 유도성능이 있는 무기’로 정의된다.

이러한 미사일의 등장을 예견한 SF영화 중 가장 오래된 것은 <비행선 파괴자>라는 영국의 몇 분짜리 무성영화다.

영화 개봉 당시인 1909년은 미사일은커녕 본격적인 전투기에 대한 개념도 없던 시절이다.

여기서 등장한 미사일은 지상에서 날아올라 영국 본토를 공격하는 정체불명의 비행선들을 파괴한다.

바로 지대공 미사일인 셈이다.

1909년 개봉된 무성영화 <비행선 파괴기>에 등장한 미사일 지대공 미사일이란 지상에서 발사하여 하늘에 떠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을 말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각 군대는 새로운 형태의 공격인 ‘공중으로부터의 공격’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SF영화와 달리 당시 기술로는 지대공 미사일을 만들 수 없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기관총 등을 하늘에다 대고 쏠 수 있게 만든 대공포였다.

그러나 이 초기형 대공포의 유효 사정거리는 1km가 채 안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무렵에도 지상에서 공중의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은 사실상 대공포밖에 없었다.

다만 항공기술의 발전에 따라 적 항공기들이 수 km 고도를 유지한 채 날아오는 경우가 잦다보니 대공포 역시 여기에 맞춰 수 km 높이에 도달할 정도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종전의 20

40mm 기관포만으로는 이 정도 고도까지 포탄을 쏘아올릴 수 없었으므로 방공포 부대들은 80mm 이상의 대구경 대포로 적 항공기에 대한 요격을 시도하였다.

여러 추가 장치에도 불구하고 명중률은 형편없어서 적 항공기를 직접 격추시키는 용도라기보다는 적기를 위협하여 쫓아내거나 적 폭격기의 폭격 명중률을 떨어트리는 수준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미국이나 독일 등 몇몇 국가가 높은 고도를 나는 적 폭격기를 정확히 명중시키기 위해 지대공 미사일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나 종전이 될 때까지 본격적인 배치는 무리였다.

지대공 미사일이 본격적으로 각 군대에 배치되기 시작한 것은 냉전이 시작된 1950년대 이후다.

냉전 시절 미국과 소련을 비롯한 강대국들은 상대편의 폭격기를 막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때만 하더라도 전쟁이 터지면 핵전쟁이 당연할 것이라 여겼고, 1950년대는 아직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본격적으로 배치되기 전이므로 핵 공격을 할 만한 수단은 폭격기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 나라들은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다.

핵폭탄을 싣고 오는 적 폭격기를 가능한 먼 거리에서, 확실하게 파괴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바다로부터 접근하는 적 핵폭격기를 막기 위해 각종 전투함에도 지대공 미사일과 유사한 함대공 미사일들이 탑재되었다.

적 폭격기 요격을 위해 개발된 SA-2 지대공 미사일- 폭격기 요격을 위해 대형 탄두 사용 - 장거리 요격을 위해 대형 로켓 추진기관 사용 적 전투기 요격을 위해 개발된 SA-6 지대공 미사일- 탄두와 추진기관 등이 소형화 - 민첩한 움직임으로 적 전투기 추적 성능 향상 보병 휴대용으로 개발된FIM-92 스팅어 지대공 미사일- 보병 휴대가 가능하도록 미사일 크기와 중량 최소화- 적 공격 헬기나 저고도로 접근하는 공격기 요격용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제 냉전 시절에 벌어진 전쟁양상은 핵폭격기 위주의 전쟁이 아니라 날렵한 전투기와 공격기가 주류를 이루는 형태였다.

각 나라 군대는 대형,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사각지대를 파고드는 적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각 나라는 적 전투기나 공격기를 상대하기 위한 단거리 및 중거리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을 속속 개발하였다.

특히 1980년대 무렵부터는 저고도로 침투하는 적 공격기와 헬리콥터를 막기 위해 사거리는 짧지만 보병도 들고 다닐 수 있는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도 보편화된다.

현재는 각 나라 군대가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부터 대형 장거리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을 개발, 배치하는 한편 적 항공기뿐만 아니라 적 탄도미사일 등도 요격 가능한 대공미사일 또한 배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과 사거리 15km 이하의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육군에 배치되어 지상군과 함께 다니며 이들을 직접 보호하는 용도로 쓰인다.

또한 사거리 40km 이상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공군에 배치되어 공군 전투기들과 함께 유기적으로 운용되어 일정 지역 전체를 방어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결과적으로 적 항공기 입장에서는 아군 지상군을 공격하려면 아군 전투기를 뿌리쳤다고 하더라도 아군 지상군에 다가갈수록 장거리 → 중거리 → 단거리 → 지대공 미사일 및 보병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마주하게 된다.

이렇게 겹겹이 방어하는 것을 다층방어라 하며,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비슷한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의 특징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의 기본 구성은 공대공 미사일과 거의 비슷하다(이하 지대공 미사일의 특징에 관한 내용은 함대공 미사일의 경우를 포함한다). 모두 적 항공기를 요격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비슷한 사정거리의 미사일을 놓고 비교하면 대체로 지대공 미사일의 덩치가 더 큰 편이다.

이는 크게 두 가지 때문인데 첫 번째로 공대공 미사일과 지대공 미사일의 사정거리 계산법이 다르고, 두 번째로 지대공 미사일은 공대공 미사일과 달리 사실상 고도 0에서부터 시작해 적기가 있는 고도까지 올라가야 하므로 더 많은 추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지대공 미사일은 빠른 속도로 비행해야만 날쌘 적 항공기를 쫓아갈 수 있으므로 가늘고 긴 모양을 하고 있다.

긴 몸체의 뒤쪽 절반 가량은 추진기관이 차지한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현재 운용 중인 지대공 미사일의 추진기관은 대부분 고체추진 로켓 방식이다.

지대공 미사일의 탄두는 일반적으로 폭발 시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도록 파편을 넣어둔 폭풍-파편형 방식이다.

이 탄두를 근접신관과 조합하면 미사일이 적기에 정확히 명중하지 않아도 격추가 가능하다.

지대공 미사일 앞쪽 공간은 대부분 탐색기와 컴퓨터에 해당하는 유도-조종장치가 차지한다.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의 탐색기는 적기 추적 가능 거리가 짧지만 값이 싸고 가벼우며, 지상의 다른 레이더 도움 없이도 적기를 추적할 수 있는 적외선 탐색기가 주류를 이룬다.

반면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비싸고 무겁지만 추적 가능거리가 넓고 날씨에 상관없이 적기를 추적할 수 있는 레이더 방식 탐색기를 사용한다.

15km 미만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경우에는 각 군대의 상황에 따라 레이더 방식과 적외선 방식 모두 쓰이며, 아예 두 방식을 하나의 미사일에 넣은 것도 있다.

또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중에는 미사일 자체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미사일에는 아예 탐색기가 없는 시선지령유도 방식 미사일도 널리 쓰이는 상황이다.

초창기 지대공 미사일은 트레일러로 끌고 다니다가 적당한 위치에 지상에 고정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현재는 트럭이나 장갑차를 개조한 차량에 직접 싣고 다니거나, 땅에 고정되어있다가도 차량에 잽싸게 싣고 자리를 옮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

지대공 미사일의 위치를 파악하고 날아오는 적의 대응용 미사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위치를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체계가 간단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아예 레이더와 사격통제 시스템, 미사일 발사대가 모두 하나의 차량에 통합되어있다.

반면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대형 레이더와 복잡한 지휘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량 1대에 모든 시스템을 실을 수 없다.

그렇다 보니 레이더 차량, 사격통제 차량, 미사일 발사대 차량이 분리되어 있으며 심지어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해 발전기 등의 차량이 더 필요한 경우도 있다.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방식지대공 미사일 발사대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주류를 이루는데 하나는 포탑 방식이고 또 하나는 수직발사 방식이다.

포탑 방식은 말 그대로 포탑처럼 생긴 발사대에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다가, 적기가 나타나면 발사대를 그쪽 방향으로 돌려 미사일을 발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발사대가 발사 직전에 미사일을 적기 방향으로 돌려 놓으므로 미사일이 발사 직후 적기를 향해 급기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적기가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면 발사대가 이 방향, 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므로 대응성이 떨어지며 포탑 앞쪽에 장애물이라도 있으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게 된다.

반면 수직발사 방식은 발사대는 움직임이 없으며 대신 미사일이 수직으로 튀어 오른 다음 적기 쪽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

수직발사대는 사방에서 동시에 적기가 접근해도 일일이 발사대를 돌려가며 발사할 필요가 없으므로 동시 대응능력이 더 좋다.

특히 함대공 미사일의 경우 포탑 방식 미사일 발사대는 함정의 함교 같은 구조물에 가리는 사각지대가 생기기 마련이므로 최근에는 많은 함대공 미사일에 수직발사 방식을 택하고 있다.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방식은 미사일이 발사대를 벗어나는 방식에 따라 다시 핫 런칭과 콜드 런칭으로 나뉜다.

핫 런칭은 미사일의 로켓이 작동해 미사일 스스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발사대가 간단해지지만 화염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콜드 런칭은 발사대 자체의 장치가 미사일을 허공으로 띄워 올린 후에 미사일 로켓이 작동하는 방식으로 지상 및 함상 장비에 대한 화염문제가 없지만 발사대가 복잡해진다.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의 경우에는 콜드 런칭까지는 아니지만 사수가 로켓 화염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출용 추진기관이 미사일을 발사관에서 밀어 내고, 미사일은 몇 미터 정도 앞으로 나간 다음 자신의 추진 로켓을 작동하여 적기를 향해 날아간다.

한편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의 경우에는 사수가 어깨에 미사일 발사대를 올려놓고 쏘는 견착식과 별도의 삼각대에 올려놓고 쏘는 고정식 두 가지가 있다.

견착식은 휴대성이 좋지만 발사 시 사수의 흔들림 등으로 인해 명중률에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고정식은 발사 시 흔들림 문제가 없으나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포탄과 미사일을 잡는 지대공 미사일들21세기 들어 게릴라전이 빈번해졌다.

적의 소규모 게릴라들이 아군 지역에 로켓탄이나 박격포 등을 몇 발 쏘고 잽싸게 도망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막는 것을 C-RAM(Counter Rocket, Artillery, Mortar)이라 하는데 대공포형 C-RAM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일부 국가에서는 미사일형 C-RAM을 개발하여 배치 중이다.

한편 현대의 해전은 함포가 아니라 미사일로 주로 싸우며, 이 때문에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적 대함미사일이 아군 선박에 명중하기 전에 이를 요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거리가 긴 함대공 미사일로 먼저 요격을 시도하지만 중간 요격에 실패하거나 미리 적 대함미사일의 접근을 알아차리지 못하여 적 미사일이 10km 이내로 접근하면 중·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이 발사 후 기동을 할 공간이 너무 없어서, 즉 표적과 너무 가까워서 적 대함미사일에 대한 요격이 어렵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CIWS(Close-In Weapon System), 즉 근접방어무기를 사용한다.

20세기에는 주로 기관포형 CIWS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현재는 단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활용한 미사일형 CIWS가 널리 보급되고 있다.

미사일형 CIWS를 특별히 SAAM(Surface to Air Anti Missile), 즉 대함미사일 방어 미사일이라 부르기도 한다.

물론 이 SAAM은 적 대함미사일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항공기도 요격 가능하며, 심지어 접근해오는 소형 선박 공격용으로도 쓸 수 있다.

최근 대공미사일의 가장 큰 화두는 미사일 방어체계, 즉 MD(Missile Defence)이다.

여기서 말하는 미사일은 순항미사일도 포함하지만, 보통은 막기 어려운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중거리 이상의 탄도미사일은 고도 100km 이상의 거의 우주에 근접한 고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낙하하므로 이것을 막으려면 탄도탄 방어용 미사일 또한 우주 가까운 고도까지 올라가야 한다.

게다가 탄도탄의 낙하 시 속도는 느려도 마하 4, 빠르면 마하 7 이상까지 간다.

이렇게 높은 고도에서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적 탄도탄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서는 굉장한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보통 2단계 이상의 요격 시스템을 갖추고 여러 차례 요격을 시도한다.

S-400 미사일 포대의 구성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일반적인 구성- 지휘통제 차량: 레이더 정보를 토대로 주변을 감시하고 미사일 발사 명령 내림- 장거리 탐색 레이더: 먼 거리의 적기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제공- 화기관제 레이더: 실제 적기를 조준하고 미사일에게 적기 정보 제공- 미사일 발사대 차량: 실제 미사일 발사대를 탑재, 차량당 4

8발 미사일 탑재h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운동 계산 원리는 이러합니다.

1. 미사일이 나아가는 방향의 각도, 미사일과 목표점 사이의 각도를 구한다.

2. 두 각의 차를 정확도로 곱한다.

(정확도의 값이 클수록 미사일이 꺾여지는 각도가 커짐)3. 이 값을 미사일이 나아가는 방향의 각도에 더해 미사일의 나아가는 방향의 각도에 새로 대입한다.

전 이 정확도를 미사일과 목표점의 거리에 반비례하게 프로그래밍했습니다.

(뿌듯 이번 호에는 현대전에서 적의 공습으로부터 아군의 방어를 책임지는 미사일이라 할 수 있는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지대공 미사일의 등장과 발전, 그리고 현재일반적으로 미사일은 ‘자체 추진력으로, 표적을 쫓아가는 유도성능이 있는 무기’로 정의된다.

이러한 미사일의 등장을 예견한 SF영화 중 가장 오래된 것은 <비행선 파괴자>라는 영국의 몇 분짜리 무성영화다.

영화 개봉 당시인 1909년은 미사일은커녕 본격적인 전투기에 대한 개념도 없던 시절이다.

여기서 등장한 미사일은 지상에서 날아올라 영국 본토를 공격하는 정체불명의 비행선들을 파괴한다.

바로 지대공 미사일인 셈이다.

1909년 개봉된 무성영화 <비행선 파괴기>에 등장한 미사일 지대공 미사일이란 지상에서 발사하여 하늘에 떠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을 말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각 군대는 새로운 형태의 공격인 ‘공중으로부터의 공격’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SF영화와 달리 당시 기술로는 지대공 미사일을 만들 수 없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기관총 등을 하늘에다 대고 쏠 수 있게 만든 대공포였다.

그러나 이 초기형 대공포의 유효 사정거리는 1km가 채 안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무렵에도 지상에서 공중의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은 사실상 대공포밖에 없었다.

다만 항공기술의 발전에 따라 적 항공기들이 수 km 고도를 유지한 채 날아오는 경우가 잦다보니 대공포 역시 여기에 맞춰 수 km 높이에 도달할 정도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종전의 20

40mm 기관포만으로는 이 정도 고도까지 포탄을 쏘아올릴 수 없었으므로 방공포 부대들은 80mm 이상의 대구경 대포로 적 항공기에 대한 요격을 시도하였다.

여러 추가 장치에도 불구하고 명중률은 형편없어서 적 항공기를 직접 격추시키는 용도라기보다는 적기를 위협하여 쫓아내거나 적 폭격기의 폭격 명중률을 떨어트리는 수준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미국이나 독일 등 몇몇 국가가 높은 고도를 나는 적 폭격기를 정확히 명중시키기 위해 지대공 미사일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나 종전이 될 때까지 본격적인 배치는 무리였다.

지대공 미사일이 본격적으로 각 군대에 배치되기 시작한 것은 냉전이 시작된 1950년대 이후다.

냉전 시절 미국과 소련을 비롯한 강대국들은 상대편의 폭격기를 막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때만 하더라도 전쟁이 터지면 핵전쟁이 당연할 것이라 여겼고, 1950년대는 아직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본격적으로 배치되기 전이므로 핵 공격을 할 만한 수단은 폭격기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 나라들은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다.

핵폭탄을 싣고 오는 적 폭격기를 가능한 먼 거리에서, 확실하게 파괴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바다로부터 접근하는 적 핵폭격기를 막기 위해 각종 전투함에도 지대공 미사일과 유사한 함대공 미사일들이 탑재되었다.

적 폭격기 요격을 위해 개발된 SA-2 지대공 미사일- 폭격기 요격을 위해 대형 탄두 사용 - 장거리 요격을 위해 대형 로켓 추진기관 사용 적 전투기 요격을 위해 개발된 SA-6 지대공 미사일- 탄두와 추진기관 등이 소형화 - 민첩한 움직임으로 적 전투기 추적 성능 향상 보병 휴대용으로 개발된FIM-92 스팅어 지대공 미사일- 보병 휴대가 가능하도록 미사일 크기와 중량 최소화- 적 공격 헬기나 저고도로 접근하는 공격기 요격용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제 냉전 시절에 벌어진 전쟁양상은 핵폭격기 위주의 전쟁이 아니라 날렵한 전투기와 공격기가 주류를 이루는 형태였다.

각 나라 군대는 대형,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사각지대를 파고드는 적기에 대한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각 나라는 적 전투기나 공격기를 상대하기 위한 단거리 및 중거리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을 속속 개발하였다.

특히 1980년대 무렵부터는 저고도로 침투하는 적 공격기와 헬리콥터를 막기 위해 사거리는 짧지만 보병도 들고 다닐 수 있는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도 보편화된다.

현재는 각 나라 군대가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부터 대형 장거리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을 개발, 배치하는 한편 적 항공기뿐만 아니라 적 탄도미사일 등도 요격 가능한 대공미사일 또한 배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과 사거리 15km 이하의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육군에 배치되어 지상군과 함께 다니며 이들을 직접 보호하는 용도로 쓰인다.

또한 사거리 40km 이상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공군에 배치되어 공군 전투기들과 함께 유기적으로 운용되어 일정 지역 전체를 방어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결과적으로 적 항공기 입장에서는 아군 지상군을 공격하려면 아군 전투기를 뿌리쳤다고 하더라도 아군 지상군에 다가갈수록 장거리 → 중거리 → 단거리 → 지대공 미사일 및 보병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마주하게 된다.

이렇게 겹겹이 방어하는 것을 다층방어라 하며,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비슷한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의 특징지대공·함대공 미사일의 기본 구성은 공대공 미사일과 거의 비슷하다(이하 지대공 미사일의 특징에 관한 내용은 함대공 미사일의 경우를 포함한다). 모두 적 항공기를 요격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비슷한 사정거리의 미사일을 놓고 비교하면 대체로 지대공 미사일의 덩치가 더 큰 편이다.

이는 크게 두 가지 때문인데 첫 번째로 공대공 미사일과 지대공 미사일의 사정거리 계산법이 다르고, 두 번째로 지대공 미사일은 공대공 미사일과 달리 사실상 고도 0에서부터 시작해 적기가 있는 고도까지 올라가야 하므로 더 많은 추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지대공 미사일은 빠른 속도로 비행해야만 날쌘 적 항공기를 쫓아갈 수 있으므로 가늘고 긴 모양을 하고 있다.

긴 몸체의 뒤쪽 절반 가량은 추진기관이 차지한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현재 운용 중인 지대공 미사일의 추진기관은 대부분 고체추진 로켓 방식이다.

지대공 미사일의 탄두는 일반적으로 폭발 시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도록 파편을 넣어둔 폭풍-파편형 방식이다.

이 탄두를 근접신관과 조합하면 미사일이 적기에 정확히 명중하지 않아도 격추가 가능하다.

지대공 미사일 앞쪽 공간은 대부분 탐색기와 컴퓨터에 해당하는 유도-조종장치가 차지한다.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의 탐색기는 적기 추적 가능 거리가 짧지만 값이 싸고 가벼우며, 지상의 다른 레이더 도움 없이도 적기를 추적할 수 있는 적외선 탐색기가 주류를 이룬다.

반면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비싸고 무겁지만 추적 가능거리가 넓고 날씨에 상관없이 적기를 추적할 수 있는 레이더 방식 탐색기를 사용한다.

15km 미만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경우에는 각 군대의 상황에 따라 레이더 방식과 적외선 방식 모두 쓰이며, 아예 두 방식을 하나의 미사일에 넣은 것도 있다.

또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중에는 미사일 자체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미사일에는 아예 탐색기가 없는 시선지령유도 방식 미사일도 널리 쓰이는 상황이다.

초창기 지대공 미사일은 트레일러로 끌고 다니다가 적당한 위치에 지상에 고정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현재는 트럭이나 장갑차를 개조한 차량에 직접 싣고 다니거나, 땅에 고정되어있다가도 차량에 잽싸게 싣고 자리를 옮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

지대공 미사일의 위치를 파악하고 날아오는 적의 대응용 미사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위치를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체계가 간단한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아예 레이더와 사격통제 시스템, 미사일 발사대가 모두 하나의 차량에 통합되어있다.

반면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은 대형 레이더와 복잡한 지휘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량 1대에 모든 시스템을 실을 수 없다.

그렇다 보니 레이더 차량, 사격통제 차량, 미사일 발사대 차량이 분리되어 있으며 심지어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해 발전기 등의 차량이 더 필요한 경우도 있다.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방식지대공 미사일 발사대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주류를 이루는데 하나는 포탑 방식이고 또 하나는 수직발사 방식이다.

포탑 방식은 말 그대로 포탑처럼 생긴 발사대에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다가, 적기가 나타나면 발사대를 그쪽 방향으로 돌려 미사일을 발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발사대가 발사 직전에 미사일을 적기 방향으로 돌려 놓으므로 미사일이 발사 직후 적기를 향해 급기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적기가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면 발사대가 이 방향, 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므로 대응성이 떨어지며 포탑 앞쪽에 장애물이라도 있으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게 된다.

반면 수직발사 방식은 발사대는 움직임이 없으며 대신 미사일이 수직으로 튀어 오른 다음 적기 쪽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

수직발사대는 사방에서 동시에 적기가 접근해도 일일이 발사대를 돌려가며 발사할 필요가 없으므로 동시 대응능력이 더 좋다.

특히 함대공 미사일의 경우 포탑 방식 미사일 발사대는 함정의 함교 같은 구조물에 가리는 사각지대가 생기기 마련이므로 최근에는 많은 함대공 미사일에 수직발사 방식을 택하고 있다.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방식은 미사일이 발사대를 벗어나는 방식에 따라 다시 핫 런칭과 콜드 런칭으로 나뉜다.

핫 런칭은 미사일의 로켓이 작동해 미사일 스스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발사대가 간단해지지만 화염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콜드 런칭은 발사대 자체의 장치가 미사일을 허공으로 띄워 올린 후에 미사일 로켓이 작동하는 방식으로 지상 및 함상 장비에 대한 화염문제가 없지만 발사대가 복잡해진다.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의 경우에는 콜드 런칭까지는 아니지만 사수가 로켓 화염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출용 추진기관이 미사일을 발사관에서 밀어 내고, 미사일은 몇 미터 정도 앞으로 나간 다음 자신의 추진 로켓을 작동하여 적기를 향해 날아간다.

한편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의 경우에는 사수가 어깨에 미사일 발사대를 올려놓고 쏘는 견착식과 별도의 삼각대에 올려놓고 쏘는 고정식 두 가지가 있다.

견착식은 휴대성이 좋지만 발사 시 사수의 흔들림 등으로 인해 명중률에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고정식은 발사 시 흔들림 문제가 없으나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포탄과 미사일을 잡는 지대공 미사일들21세기 들어 게릴라전이 빈번해졌다.

적의 소규모 게릴라들이 아군 지역에 로켓탄이나 박격포 등을 몇 발 쏘고 잽싸게 도망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막는 것을 C-RAM(Counter Rocket, Artillery, Mortar)이라 하는데 대공포형 C-RAM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일부 국가에서는 미사일형 C-RAM을 개발하여 배치 중이다.

한편 현대의 해전은 함포가 아니라 미사일로 주로 싸우며, 이 때문에 아군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적 대함미사일이 아군 선박에 명중하기 전에 이를 요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거리가 긴 함대공 미사일로 먼저 요격을 시도하지만 중간 요격에 실패하거나 미리 적 대함미사일의 접근을 알아차리지 못하여 적 미사일이 10km 이내로 접근하면 중·장거리 함대공 미사일이 발사 후 기동을 할 공간이 너무 없어서, 즉 표적과 너무 가까워서 적 대함미사일에 대한 요격이 어렵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CIWS(Close-In Weapon System), 즉 근접방어무기를 사용한다.

20세기에는 주로 기관포형 CIWS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현재는 단거리 함대공 미사일을 활용한 미사일형 CIWS가 널리 보급되고 있다.

미사일형 CIWS를 특별히 SAAM(Surface to Air Anti Missile), 즉 대함미사일 방어 미사일이라 부르기도 한다.

물론 이 SAAM은 적 대함미사일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항공기도 요격 가능하며, 심지어 접근해오는 소형 선박 공격용으로도 쓸 수 있다.

최근 대공미사일의 가장 큰 화두는 미사일 방어체계, 즉 MD(Missile Defence)이다.

여기서 말하는 미사일은 순항미사일도 포함하지만, 보통은 막기 어려운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중거리 이상의 탄도미사일은 고도 100km 이상의 거의 우주에 근접한 고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낙하하므로 이것을 막으려면 탄도탄 방어용 미사일 또한 우주 가까운 고도까지 올라가야 한다.

게다가 탄도탄의 낙하 시 속도는 느려도 마하 4, 빠르면 마하 7 이상까지 간다.

이렇게 높은 고도에서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적 탄도탄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서는 굉장한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보통 2단계 이상의 요격 시스템을 갖추고 여러 차례 요격을 시도한다.

S-400 미사일 포대의 구성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의 일반적인 구성- 지휘통제 차량: 레이더 정보를 토대로 주변을 감시하고 미사일 발사 명령 내림- 장거리 탐색 레이더: 먼 거리의 적기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제공- 화기관제 레이더: 실제 적기를 조준하고 미사일에게 적기 정보 제공- 미사일 발사대 차량: 실제 미사일 발사대를 탑재, 차량당 4

8발 미사일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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